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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글쓰기_물질변화(3-7) by 김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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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1 07: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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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요령</title>
         <author>gpwls697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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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물리 변화 2가지 상황 + 그 근거</p></li><li><p>화학 변화 2가지 상황 + 그 근거</p></li></ol><p><br></p><p>(예시)</p><p>날이 더우니 시원한 물이 먹고 싶어졌다. 냉장고에서 얼음을 꺼내어 물컵 안에 퐁당 담갔다.</p><p>“아! 맞다. 학교에 놓고 왔잖아”</p><p>갑자기 내일까지 해야 하는 숙제를 학교 서랍 속에 놓고 온 생각이 났다. 다시 부리나케 뛰어서 학교에 다녀오니 식탁 위 <strong><mark>물 컵 속의 얼음은 흔적도 없이 녹아 사라졌다. 하지만 물맛은 그대로였다.</mark></strong></p><p>갈증을 축이고 나니 갑자기 배고픔이 몰려온다.</p><p>‘밥이나 먹어야겠다!’</p><p>밥통을 열었는데..<strong><mark>하얀 밥 대신에 까맣게 탄 밥과 누룽지가 들어있다. 누룽지는 갈색이고 딱딱했으며, 흰밥보다 고소했지만 탄밥은 색도 까맣고 맛도 썼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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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7: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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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평가 기준</title>
         <author>gpwls697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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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점) </p><p>-물리변화의 예 2가지와 근거를 제시하고, 화학변화의 예 2가지와 근거를 제시함.</p><p><br></p><p>(4점) </p><p>-물리변화의 예 2가지와 근거를 제시하고, 화학변화의 예 1가지와 근거를 제시함.</p><p>-물리변화의 예 1가지와 근거를 제시하고, 화학변화의 예 2가지와 근거를 제시함.</p><p><br></p><p>(3점) </p><p>-물리변화의 예 1가지와 근거를 제시하고, 화학변화의 예 1가지와 근거를 제시함.</p><p><br></p><p>(2점) </p><p>-물리변화 또는 화학변황의 예 1가지와 근거를 제시함.</p><p><br></p><p>(1점) </p><p>-작성하였으나, 물리변화와 화학변화의 예에 대한 내용이 없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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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7: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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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6김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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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져서 마트를갔다 아이스크림을 사고 집에가서 먹으려는데 집에가니깐 다 녹아서 음료수가되버렸다 실망한 나는 음료수나 먹어야것다 하고 마셨다 어? 유레카 맛은 그대로다 음료수를 맛있게조지고 나니 과일이 먹고싶어 냉장고를 열어보니 어라? 과일이 상해있다 먹기 너무 거북해서 과일을 버렸다 오늘은 날이 아니다 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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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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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9 김요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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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3월 13일 </p><p>집을 가다가 교통사고 현장을 봤다. 두 자동차의 앞 범퍼와 뒷 범퍼가 심하게 찌그러졌다. 심한 사고였나보다. 집에 오니 배고파서 밥을 먹으려고 냉장고를 여니 얼마나 방치 되었는지 모르겠는 정체 불명의 반찬이 있다. 아마도 장조림이였던 거 같다. 너무 오래 방치 되어있어서 그런지 심하게 부패 되었다. 그래서 그냥 라면이나 끓여먹었다. 맛있었다. 좋은 하루였다. </p><p>일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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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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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5강우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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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뜨거운 여름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 져서 집 앞에 아이스크림 할인점을 갔다. 집에 와서 먹으려고 보니 녹아있었다 나는 생각했다. "이대로 냉동실에 넣으면 다시 얼 거야", 나는 냉동실에 넣고 까먹은 지 1년이 지났다. 돌아온 여름 나는 냉동실을 확인해서 아이스크림을 꺼냈는데 아이스크림이 썩었다. 나는 실망한 채로 짜파게티를 끓여서 파김치와 먹으려고 파김치를 한입 먹어 봤는데 파기치가 시어졌다. 그래서 나는 오늘 굶었다ㅠㅠㅠ 배고프다 맛있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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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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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1 강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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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 끝난 여름에 더워서 집 가는 길에 막대 아이스크림과 얼음컵을 샀다. 사고 집에 와서 아이스크림을 뜯으니 아이스크림이 녹아서 뚝뚝 흐르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을 먹어보니 맛은 똑같았다. 그치만 아이스크림을 먹어도 더위가 가시지 않아서 얼음컵에 음료수를 부워 마시려 했는데 얼음도 물처럼 다 녹아있었다. 그치만 그냥 시원한 물을 마시니 물 맛은 같았다.</p><p>조금 있다가 아버지의 생신이셔서 어머니께서 케이크를 만들어 먹자고 하셨다. 케이크 빵을 만든 뒤 오븐에 넣어놓고 돌렸더니 케이크가 부풀어 올랐다. 케이크를 다 꾸미고 촛불을 켰더니 초가 빛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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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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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1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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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침으로 계란후라이를 먹었다 근데 내가  한눈판사이 계란후라이가  모두 타버렸다 계란이 아까워 그냥 먹었지만 맛이 이상했다 결국 아침을 못먹고 하는수없이 학교에 도착했다 근데 내가 내일 먹으려고 책상에 올려둔 사탕이 모두 녹아버렸다 결국 사탕도못먹고 배도고파서 물이라도 먹기위해 정수대로가니 파이프가 얼어서 물이안나온다고 한다 결국 점심시간까지 아무것도 못먹고 점심을 먹기위해 급식실로가는데 영양사 선생님이 국을 너무 많이끓여 국에서 수분이 다증발해서 국이 너무 짜 먹지못했다 너무 힘든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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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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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0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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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13일 (목) 날씨:맑음</p><p>친구와 야구를 했다</p><p>친구가 공을 던지고 나는 공을 쳐지만 내 알루미늄 방망이가 찌그러졌다.방망이는 버리고 집에서 찜질방에 갈 준비를 하며 냉장고를 보는데 저가 안쪽에 음식이 썩어있었다 나는 친구를 만나러 나가면서 썩은 음식을 버렸고 친구와 찜질방에 갔다</p><p>상의실에서 옷을 벗고 탕을 들어가니 냉탕의 물은 차가웠고 온탕의 물은 뜨거워서 연기가 났다. 나는 뜨거운물애서 몸에 있는 때를 불리고 때를 밀었다.떄를 밀고 찜질방에서 가서 라면을 먹었다.아줌마가 라면과 김치를 가져다 주셨다 나는 라면과 김치를 먹어는데 김치맛이 너무 시어졌다.하지만 그것도 맛있었다.집에 가면서 바나나우유를 먹었다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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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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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4 김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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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학을하기 전에 사물함을 정리하다가</p><p>오래된 우유를 발견했다</p><p>우유곽을 열기 싫었지만</p><p>그래도 치워야 하니까 우유곽을 열었다</p><p>우유가 썩었다</p><p>우유는 부패해서 이상한 냄새가 났고</p><p>덩어리가 생겨 있엇다.</p><p>다 치우고 집에 돌아와서</p><p>냉장고를 열엇더니 귤들이 들어있었다</p><p>상태가 안좋은 귤들이 몇개 있었다</p><p>곰팡이핀 귤들을 정리하고</p><p>나는 귤을 맛잇게 까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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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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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7 정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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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제철소에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버스와 차가 충돌했다ㅠㅠㅠㅠㅠ. 차의 상태를 확인했는데 차의 고유적인 성질은 변하지않고 차가 찌그러질 뿐이였다. 그리고 제철소에 도착해서 용광로에 철을 넣었더니 철이 녹았다. 그리고 다시 철을 굳혔다. 그랬더니 다시 원래의철로 돌아왔다 ㅋ 노동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서 밥에 김치를 먹으려고 숙성시킨 김치를 한입 먹었는데 like 레몬처럼 김치가 시어졌다. 맛있게먹고 후식으로 파인애플을 먹으려했는데 파인애플이 무슨 스펀지마냥 썩어버렸다 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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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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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709임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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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캠핑을 갔다. 가서 맛있는 밥도 먹고 물놀이도 하다보니 어느새 해가 저물었다. 그래서 캠핑을 오면 </p><p>꼭 해야되는 마시멜로우를 구워 먹었다. 마시멜로우를 구워 먹으니 색도 노릇노릇하게 변하고 맛도 더 맛있게 변했다. 맛있게 먹고 불멍을 바라보니 불씨가 점점 작아지다 탄 나무조각들만 남았다 나무인지도 모르게 변했다. 마시멜로우를 먹고도 아쉬워 아이스박스에 담아온 아이스크림을 먹으려 했다. 근데 아이스크림과 같이 들어있던 얼음들이 다 녹아있는 것이다. 아무래도 아이스박스가 고장 났나보다. 그래도 아이스크림은 녹았지만 맛은 똑같았다. </p><p>조금은 아쉬운 하루였지만 그래도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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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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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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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3 주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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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학교가 끝나고 학원에 가는 길에 차사고가 난 것을 보았다. 다행이 사람은 다치지 않았지만 차가 많이 찌그러졌다. 하지만 불이 나지 않아서 차가 변형이 되지는 않았다. 나는 무사히 집에 도착했다. 아침에 내가 먹다 남은 보리차를 먹기 위해 냉장고를 열었더니 보리차가 남아있지 않았다. 빵을 만드려고 밀가루 반죽을 만들고 반죽을 오븐에 돌렸다. 오븐에 돌리니 반죽이 부풀어 오르는게 보였다. 빵이 완성되기 전에 며칠 전 딸기가 냉장고에 있는게 생각이 났다. 그러나 딸기가 오래되서 썩어있는 상태였다. "그래도 딸기니까 맛은 있겠지"라고 생각해서 딸기를 씻고 빵과 먹었더니 그날 밤, 배탈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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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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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728 채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uez689vm1mr0622x/wish/3363719422</link>
         <description><![CDATA[<p>집에 있던 마시멜로의 유통기한이 아슬아슬해</p><p>마시멜로를 구워 먹을려고 불을켜 마시멜로를 불에 구웠다 불이너무 쎈탓인지 마시멜로겉이 타버렸다</p><p>너무 타서 딱딱해져버린 마시멜로우는 떨어져 부서져 버렸다</p><p>마시멜로를 꽂아 둔 나무젓가락이 같이 타버렸다 그후 나무젓가락을 부러트려 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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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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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726 정승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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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친구와 같이 영화를 보러 갔다. 영화표를 사고 팝콘과 을료수를 사러 갔다. 근데 팝콘기계 안에 옥수수가 펑펑 터지며 팝콘이 되고 있었다.원래 팝콘용 옥수수는 딱딱하고 맛이 없는데 팝콘이 된 후 먹으니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다. 먹을 것을 사고 영화를 보던중 음료수 안 얼음이 녹아서 음료수 맛이 이상해졌지만 콜라의 원래 맛이 조금 살아있었다. 영화를 다보고 집을 가던중 교통사고가 났다. 2대의 차가 충돌해 차가 많이 손상된 상태였지만, 차가 찌그러져있을뿐이였다. 집에 가서 라면과 김치를 먹으려 했는데 김치가 숙성되어 시어졌다.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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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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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723박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uez689vm1mr0622x/wish/3363720501</link>
         <description><![CDATA[<p>학교가기전에 배고파서 무언가를 먹어야겠다고 </p><p>생각했다. 그래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을려고 </p><p>김치를 꺼내서 맛을 보았더니 김치가 시어졌다.</p><p>김치볶음밥을 먹고 한가하게 있다가 </p><p>학교에 가야한다는 것을 생각해서</p><p>머리카락을 못 말리고 갔는데 학교에 도착하니 </p><p>머리카락이 말라있었다. 다행히 학교에 지각을 하지</p><p>않았지만 학교숙제를 하는것을 까먹고 있었다.</p><p>바로 숙제를 하고 있었지만 쓰고 있던 </p><p>연필이 부러졌다. 오늘 하루는 힘들었지만 집에</p><p>오니 학교가기전 다먹지못한 김치볶음밥이 </p><p>부패되었다.오늘 하루는 참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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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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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5이인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uez689vm1mr0622x/wish/3363720911</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캠핑을 가기로 했다 그곳에 도착을 하고쉬다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려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을 꺼내고 보니 너무꽝꽝얼어 있는 탓에 밖에 꺼내두었다. 10분이 지났고 아이스크림은 벌써 녹아버렸다 .하지만 아이스트림의 맛은 그대로였다. 아쉬운대로 우리는 사과를 먹기로 했고 사과는 어저깨 익어서 아주 달고 맜있었다.</p><p>시간이 지나고, 때는 저녁때, 우리는 저녁밥을 먹을때가 되었고 고기와 김치를 먹기로했다. 고기와 김치를 구워서 먹었는데, 김치는 신김치라서 아주 맜있었다. 고기의 향은 확산돼었고 사람들이 우리 옆으로 몰려왔다 우리는 그 사람들과 친해졌고 고기를 나눠먹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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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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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2 박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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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체육시간에 체육관에 가는 길에 친구들 과 행복하게 끝말있기를 하고 있는데 사물함에서 불이나고 있는것을 발견한 친구들과 나는 당황하긴 했지만 </p><p>일단 물병의 두껑을 열고 얼음물을 불속 으로 던졌지만 얼음이 녹기만 하고 아무런일도 없다는 듯이 불은 나무로 만들어진 사물함을 태우고 있었다 충격적인 모습을 보고 당황한 친구는 일단 뭔가를 책상 을 덮어서 산소를 차단한다는 생각을 했지만 책상 은 산소를 차단하지 못하고 불이 붙어서 활활 불타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그책상은 스테인리스 이지만 커버는 천이기 때문이다 불이 점점 커지자 나는 소화기 3개를 들고와</p><p> 친구들와 발사했고 그제서야 불은 꺼졌다 불은 라이터 때문에 일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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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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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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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아침에 요리를 하였다. 사과파이를 굽기 위해서 사과를 찾았는데 다 썩어있었다. 썩은 사과는 물렁거리고 악취가 심해서 먹지 못할 것 같았다. 너무 슬프다. 그래서 그냥 식빵을 구웠다. 고소한 냄새가 나고 바삭거리게 잘 구워져서 기분이 좋았다. 냉장고에서 우유와 잼을 꺼내고 유리컵을 실수로 떨구었다. 유리컵이 다 깨져서 조각이 났으나 여전히 뾰족해서 손이 베였다. 준비가 끝나고 식방을 잘라서 작아진 식빵에 잼을  발라서서 먹었다. 나름 만족스런 식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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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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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8 김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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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볶음 라면이먹고 싶어 냄비에 물을 적게받고</p><p>끓이기 시작했다 물이  끓기 시작하자 스프를 절반만 넣고 면을 넣은다음 가운데 계락을 넣고 냄비 뚜껑을 닾았다 3분을 기달린 후 냄비 뚜껑을 열자 수중기가 화악 올라왔다 가운데 넣은 계란은 반숙으로잘 익어 방으로 가져간후 냉장고에 김치를 가지로 갔는데 김치냄새를 맡아보니 상해 라면을 김치없이 먹었다 다 먹은후 싱크대로 그릇을 가져가는 중에 그릇을 떨어트려 그릇이 반으로 쪼개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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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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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8여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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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하던중 배가 고파</p><p>사과를 반으로 잘라서 사과의 반쪽을 먹곤 학교를 가 수업을 했다 오늘은 선생님이 우리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날이 엄청 뜨꺼워 아이스크림이 점점 녹어 내 손까지 끈적끈적 해졌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은 녹아도 정말 맛있었다 그리곤 급식을 먹었는데 수박이 급식으로 나와 먹었다 하지만 수박한개는 단맛이 하나도 없었지만 다른 한개는 정말 달고 맛있었다 학교가 끝나 집으로와 아침에 잘라놓은 사과를 보니 날이 더워 사과가 썩어 버렸다 그래서 사과를 버리곤 집에서 숙제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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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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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2정하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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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할머니집 마당에서 놀고있었는데 전에 왔을땐 아직 익지 않아서 못먹엇던 사과 하나가 떨어졌다. 하지만 떨어진 사과는 전에 봤던 사과와 달리 빨갛게 잘 익어있었다. 그래서 나는 깨끗하게 씻어서 예쁘게 잘라 먹었다. 사과를 잘라서 먹었지만 사과의 맛은 똑같이 달고 맛있었다. 그리고 저녁에 밥을 먹는데 저번에 다같이 모여서 김장한 김장김치가 보관을 잘못하여 시어버려서 먹지 못했다.밥을 김치랑 먹지못해 좀 밋밋했지만 밥을 먹고 다음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교통사고가 나서 우리차가 조금 찌그러졌다.부모님이 속상해하셔서 나도 속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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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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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7,김영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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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캠핑장 여행</p><p>오늘 아침 여행을 갈려고 했다. 문론 그렇게 좋은 출발은 아니였다. 왜냐하면 다행이 우리 차는 아니지만 바로 옆차가 어제 저녁 자동차 사고로 인해 찌그러져 있었기 때문이다. 자동차의 색갈과 성질은 똑같았으나 모양은 완전 그 형태를 잃어버릴 정도로 찌그러졌다.그렇게 찝찝한 마음으로 기차역에 도착했다. 기차역에 멜론맛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가 있었다. 나는 결국 참지 못하고 사버렸다. 그런데 1분후에 기차가 온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어쩔수 없이 아이스크림을 한 입밖에 먹지 못하고 기차를 탈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기차에 타고 나니 아이스크림이 녹아 있었다. 하지만 녹은 아이스크림은 녹지 않은 아이스크림과 맛이 동일하게 맬론맛이 나서 맛있었다. 그렇게 나는 캠핑장으로 향했다. 거기서 텐트를 쳤다. 내가 캠핑을 간지 오래되었는지 분명 깨끗했던 철 못이 녹이 쓸어 있었다. 깨끗했던 철 못은 분명 회색에 못질할때도 맑은 소리가 났다. 그런데 녹이 쓸고 난 후 못은 갈색으로 변했고, 못질할때도 답답한 소리가 났다. 그렇게 나는 텐트를 치고 나서 고기를 굽기로 했다. 처음 고기는 불조절을 실패해서 태워버렸다. 그렇게 옆에 태운 고기를 두고 새로운 고기를 완벽하게 구워냈다. 완벽하게 구운고기는 정말 맜있고 고소했다. 하지만 태운고기는 검정색에 냄새도 탄 냄새가 났고, 특히 맛이 너무 썼다. 그렇게 나는 이후 고기를 태우지 않기로 다짐했고 그렇게 맛있는 고기를 많이 먹으며 여행을 마무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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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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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5 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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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험시간에 문제를 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연필심이 부러졌다. 연필이 부러져도 부러진 연필이 연필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았다. 어찌저찌 대처를 하고는 다시 집중해서 시험문제를 풀고 잘못 써서 지우개로 지웠더니 너무 힘을 주고 지운 이유에선가 시험지마저 찢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종이로써 역할은 했기 때문에 이번 시험은 무사히 끝냈다. 방과 후, 하교길에 사과나무를 봤다. 사과가 오래 있던 탓인가 썩고있었다. 색도 까맣고 건드려보니 흐물흐물해졌다. 집에 도착해서 베이킹 연습을 했다. 빵 반죽을 오븐에 넣으니 서서히 익어갔다. 빵을 먹어보니 폭신폭신한 빵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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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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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1 정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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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o. 자이언트마운틴(ㅋㅋㅋ)</p><p>안녕 자마틴 너한테 고마워서 편지를 써</p><p>저번주 내가 실수로 컵을 깨트렸을 때 너가 같이 본드로 붙여줘서 고마웠어 모양이 바뀌긴 했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컵이 바뀌지 않아서 기뻤어 그 때 너한테 아이스크림 사주려고 했는데 너무 더워서 금방 녹았더라고 맛은 똑같은데 많이 녹아서 못 주겠더라고ㅎㅎ 그래서 오늘 너네 집으로 사과 보냈어 사과가 상하면 맛이 이상해지니깐 일주일 내로 다 먹고 인증해줘.. 엄마가 니한테 망고도 주래서 보냈으니깐 빨리 먹지 말고 기다렸다가 익으면 알아서 잘라서 잘 먹어 안녕 ㅠ,,, 낼 봐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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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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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9 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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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 어느날 아이스크림이 너무나 먹고싶어서 아이스크림 점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집으로 갔다가 똥이 너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다가 먹어야겠다 해서 식탁에 올려두고 화장실을 다녀오니 아이스크림이 즙을 또르륵 또르륵  흘리며 죽어갔다 기분이 너무 나빠져서 자동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가려고 마음을 먹었다 자동차를 타고 한참 드라이브를 즐기고있는데 갑자기 어떤 김여사가 나의 자동차에 뒷빵을 후려까서 내 자동차가 찌그러져버렸다 그래서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하고 밥을 먹으려고 집까지 걸어가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먹을건 없고 있는건 너무 오래 숙성이 된 다 시어간 김치 뿐이였다 그거라도 먹었다 맛있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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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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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06 서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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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마트에 가서 막대 아이스크림을 하나 샀다 </p><p>결제하고 난 후에 마트에선 멀쩡했던 아이스크림이 밖에 나가자마자 녹았다 그래서 손에도 뚝뚝 흘려내렸다 화가나서 그 아이스크림을 그냥 버렸다</p><p>그리고 집에 와서 거울을 보니 날씨가 더워서 화장도 녹아 있었다 화가났던하루였ㄷ ㅏ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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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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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10 장유정</title>
         <author>3710bums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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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에 친구랑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걷고 있었는데 날씨가 너무 더웠는지 아이스크림이 조금씩 녹고 있었다 녹은 아이스크림을 계속 먹고 있었는데 그 아이스크림 맛은 똑같았다 </p><p>등교 하기 전에 어젯밤에 얼음물을 싸놨던걸 아침에 챙기고 등교를 했다 근데 학교를 가면서 얼음 물 싸놨던게 보온병이 아니라 페트병 이여서 녹았다 나는 그래도 목이 말라서 물을 마셨는데 맛이 똑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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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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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707양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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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밥과 함께 김치를 먹으려고 김치를 꺼냈는데 김치가 완전 익어서 김치에 맛이 달라졌다. </p><p>그래서 다른 김치를 꺼내 먹고 </p><p>후식으로 사과를 먹었는데 사과가 완전 많이 익어 다 썩어 버린 것이었다. 썩은걸 먹어버렸는데 토할 것 같이 맛이 없었다 근데</p><p>일을 할 시간이 다 돼서 밖으로 나가 차를 타고 가고있는데 뒤에서 어떤 차가 박아가지고 내 차가 찌그러졌다. 그냥 차 조각들이 바닥에 조각나있었다. 그리고 차에 있던 유리컵이 충격으로 완전히 깨져 바닥에 유리 조각들이 엄청 많이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컵의 표지의 모양이 그대로 있어 더 슬퍼졌다. </p><p>오늘은 운수가 안좋은 날인가 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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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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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4유한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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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과 함께 고깃집 을 갔다. 고깃집 에서 목살을 시켰다. 굽기전에는 아무냄새 도  안나고 빨간색 이 였는데</p><p>고기를 굽자 색깔이 갈색이  되고 먹음직 스러운 냄새가 난다. 목살 이랑 같이  먹을 공기밥 을 시켰다 .공깃밥은 2일이 지낚는지 노란색이 되고 냄새가해졌다.</p><p>그래도 맛있으면 장땡이다.</p><p>탄산음료 인 사이다 를  시켰다. 탄산이 있어서 맛은 좋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탄산이 빠져 단물 맛 밖에</p><p>안나서  아쉽다. 가족과의 회식을 마치고  오는길에</p><p>편의점 을 들렸다 얼음컵 을  산 후 집에 가는중에 </p><p>얼음! 컵에 있는 얼음이  녹고  있었다. 매우매우 아쉽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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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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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726 정승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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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리창에 서린 김은 수증기가 아주 작은 물방울 입자가 유리창에 응결되어서 성질이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물리 변화이코, 익은 달걀은 날달걀과 달리 맛과 성질이 변했기 때문에 화학변화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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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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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703 김예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ls6971_1/uez689vm1mr0622x/wish/3363743924</link>
         <description><![CDATA[<p>유리창에 서린 김은 공기중의 물이 창문에 붙은 물방울이 되었다 물은 물이기 때문에 물질변화 </p><p>익은게란은 익어버려 식감도 변해서 화학변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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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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