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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약자(1-4) by 배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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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6: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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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김수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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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례1은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만약 소수집단우대정책이 없었다면 많은 흑인들은 취업을 잘하지 못하였을것이다. 중앙일보 2018년1월4일에 따르면 토론토 흑인계 주민들은 서비스업계 일자리를 구하는데 백인보다 차졀을 받고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했다.<br>사례2도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자신이 의도 한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로 태어났다. 근데 만약 이 정책이 없었다면, 시각 장애인 같은 사회적 악자들은 수능시험을 보지 뭇한다는것에 대해 불리하다고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사회적약자를 이해하며 수능 시험을 제대로 볼수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시험을 볼수있다.<br>사례 3은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회사에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성실함같은것만 보면 되는데, 일을 수행하는것과는 관련이 없는 키나 몸무게 또는 인종 같은 것도 합격 불합격의 기준을 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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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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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2강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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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례1.<br>=&gt; 차별이다<br>- 소수집단우대정책은 소수인종학생이나, 여성, 혹은 취약계층 학생에게 혜택을 제공하여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되었다는데 소수집단에게 성적이 아닌, 인종, 성별등으로 가산점을 주는것은 또다른 사회적 차별을 만드는 것이다.<br><br>사례2.<br>=&gt; 차별이다<br>- 경증 시각장애인에게 글씨가 확대된 시험지를 주는것은 차별이 아니지만, 시간을 더 주는것은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글씨를 크게 확대시키면 남들만큼 보일텐데, 시간을 더 준다면 시각과 관계없이 문제를 더 많이 풀어서 점수를 더 받는경우가 있을것이다.<br><br>사례3.<br>=&gt; 차별이다.<br>- 영어 원어민 선생님은 흑인,백인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일인데, 흑인이라는 이유로 채용하지 않는것은 명백한 차별이다. 또 다른사례로 키 165cm이상, 용모단정한사람을 뽑는것도 차별이다 위에 사례랑 마찬가지로 용모 단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업무능력 차이가 있는것이<br>아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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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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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1 강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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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차별이다. 왜냐하면 인종이 다르다고 공부하는 조건이 불리한 것도 아닌데 시험에서 소수집단이라고 우대를 해주며 가산점을 주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흑인이나 히스패닉을 우대해주는 것보다 공부하는 환경이 불리한 저소득층을 우대해주는 것이 더욱 합리성이 있다고 생각한다.<br><br>2. 차별이 아니다. 왜냐하면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공부하는 조건이 매우 불리하는 것을 뜻한다. 눈이 보이는 비장애인보다 시험 문제를 읽는 것도, 쓰는 시간도 더 걸리므로 시간을 더 주는 것이 공정하다고 생각한다.<br><br>3. 차별이다. 피부색을 가지고 합격여부를 논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A기업도 용모로 사람을 합격여부를 정하는 것도 타고난 특징으로 그러는 것은 옳지 않다. 합격여부를 정할땐 실력으로 봐야한다.<br><br>A공사는 2015년과 2016년 면접점수를 조작하여 합격권이던 여성지원자 7명을 불합격 처리한 사례가 있다 직원 채용시 합리적인 이유 없이 여성과 냄성을 차별하여 최종합격자로 선정하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다.<br><br>출처: 대한민국 여성가족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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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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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6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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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례 1<br><br>사회적 소수자란?<br>(<strong>사회적 소수자</strong>(社會的少數者)라고도 하는데, 성, 나이, 장애, 인종, 국적, 종교, 사상 등 한 가지 혹은 그 이상의 측면에서 자신들이 살고 있는 국가나 <strong>사회</strong>의 지배적 가치와 기준을 달리한다는 이유로 차별의 대상이 되거나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wiki-pedia) 즉 사회적 소수자는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사람들이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공부를 못하지는 않는다. 흑인들을 사회적 소수자가 맞다. 하지만 사회적 소수자이기 때문에 시험을 못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사례 1은 차별이다.<br><br><br><br>사례2<br><br>시각 장애인도 시험을 칠 권리가 있다 사례 1에서 말했듯이 사회적 소수자라 한다. 사례1 에서는 개인의 노력에 따라 이룰수 있었지만 사례2는 시각이 안좋아서&nbsp;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시험을 칠때 영향을 끼친다 그러므로 비장애인들과 같은 조건을 줘서 시험을 치르게 해야한다.<br><br><br><br>사례3<br>&nbsp;<br>흑인을 채용하지 않는것은 인종차별법에 위반된다 그러므로 차별이다<br><br><br><br><br>추가 사례<br><br>간호사를 채용할때 사람들이 여성 간호사만 채용할때의 상황,<br>여성 환자가 남자 간호사한테 신체노출이 된다는 이유로 남성 간호사를 채용하지 않음.<br><br></div><ul><li>국가인권위원회</li></ul><div>국가인권위원회는 간호사를 채용함에 있어 성차별 없이 우수 인력을 채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남성이라는 이유로 채용에서 배제하는 것은&nbsp; 이유 없는 차별행위라고 판단하였습니다<br><br>&nbsp;신체가 노출되는 진료 및 치료에서 일반적으로 여성 환자들은 남성간호사 보다 여성간호사를 더 선호할 수 있다는 것은 인정되지만,<br>&nbsp;(채용 예정 업무에서 대장 내시경 또는 자궁암 검진과 관련된 업무는 전체 업무에 비하여 많지 않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피진정인이 남성간호사를 꺼려하는 여성 환자를 배려하고 싶다면 위와 같은 검사를 할 때에는 여성간호사에게 검사하도록 할 수도 있다.)<br>&nbsp;또한 향후 종합검진 수요가 확대되어 종합검진 업무를 전담할 간호사를 채용할 경우에도 기존에 해왔던 간호사들의 부서이동, 업무 재배치 등을 통해 위와 같은 업무를 여성간호사가 담당하도록 할 수도 있는 것이다.<br><br>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얼마든지 성차별 없이 우수 인력을 채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mark>단순히 남성이라는 이유</mark>로 채용에서 배제하는 것은 합리적 이유 없는 차별행위라고 판단된다.(<strong><em>출처 인권위원회</em></strong> )<br><br><br><br><br>사례1 차별, 사례2 차별x, 사례3 차별, 추가 사례 차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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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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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3곽시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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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성적이 낮지만 우대정책을통해 입학되었지만<br>한편 성적이 높았던 학생은 우대 정책을 통해 입학한 학생과 달리 성적이 높지만 떨어졌다<br><br>차별이아닙니다 장애인들은 팔이 불변하거나 눈이 안보일경우에<br>시간이 더 주어져야 합니다<br><br>차별입니다 백인만 고집하는것은 수강자의 바람대로 되지않을수가 있습니다<br>또한 인종차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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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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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4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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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소수집단우대정책을 차별이라 생각한다.<br>열심히 공부를해 대학에 붙은것과 가산점을받아 합격한것은&nbsp;<br>무관하다고생각한다.<br>애초에 이정책은 성립하지않는다.<br>흑인과히스패닉을 차별하는일은 과거일이고,설령있다고해도<br>피해를 주지않은 무고한 학생들이 피해를 입을수있기때문이다.<br>즉,여러사람들이 흑인과해스패닉을 차별한것은 맞지만 그 대가를<br>다른 학생들에게 돌아가는것은 부당하다는 뜻이다.<br><br>나는 시각장애인의 시험시간을 연장하는것이 차별이아니라고 생각한다.<br>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사회적약자를 보호해야할 의무가있고,<br>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생각해보면 그사람들에게는 현재까지 불리한삶을살았을것에대한 변화,일종의 정책도 시행되어야한다.<br>여러사람들이 사회적약자를 도울수있지만,사회적약자를 도우자는방향의<br>정책이 크게보편화되고,일려진것은 많지않다.<br>나는 이사례처럼 여러사화적약자들을 보호해야할 밑거름이 될수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br><br>나는 학원에서 고용문제로 백인을 우대해주는것을 차별이라 생각한다.<br>학생들이 백을만을원하는것은 학생들의 옳지않은 편견이므로,학원에서는 이러한의견에대해서 아이들에게 제대로설명해주고 그릇됨을 알려주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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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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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김한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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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례1은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소수 집단 우대 정책'이란 사회적 취약계층과 소수 집단에 대한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집단에 특혜를 제공하는것인데, 소수 집단이 라는 이유만으로 특혜를 받는것도 차별이기 때문이다.<br><br>사례2는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시각장애가 있으면 비장애인에 비해 읽고 푸는 속도가 느려질수밖에 없으므로 어쩔수 없이 시간을 더 줘야한다.<br>그리고 확대 문제지를 줘야 조금이라도 보일것이므로 확대 문제지를 주는것도 맞다고 생각한다.<br><br>사례3은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영어학원에선 인종이 아무런 상관도 없는데 특정 인종만 받는것은 차별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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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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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6김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5581497</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 1은 차별이 아니다<br>예일대는 1964년 인권법 제 6조(Title VI of the Civil Rights Act of 1964) 이 법은 연방정부의 자금 지원을 받는 기관은 인종, 피부색, 국적에<br>&nbsp;따라 차별할 수 없다는 법 조항이다. 이법이 있어서 차별 할수없기 때문에<br>사례 1은 차별이 아니다<br>출처:https://www.dokdok.co/world-news/yaleaffirmativeaction<br>사례 2는&nbsp; 차별이 아니다 왜냐하면 경증 시각장애인분들은 자신이 경증 시각장애인이 되려고 한것이 아닌데 그사람들을 외면하고 형식적 평등이 중요하긴 하지만 실직적평등도 있어야 평등하기 때문에 사례2는 차별이 아니다<br>사례 3에서 첫번째 사례는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백인이 아닌사람도 학원에서 공부할 권리가 있는데 우리가 남에 권리,자유를 침해할수없고 수강생들이 백인만 원한다고 백인만 뽑는것도 백인이 아닌사람들의 공부할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br>두번째 사례는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회사도 신중히 생각하고 뽑아야하기 때문에 회사원에 키,몸무게 등의 정보를 이력서에 기재하는건 차별이 아니다<br><br>추가사례 제1회 아테네 올림픽때 고대 올림픽을 표방했기 때문에 여성은 올림픽에 출천할수 없었으며 경기도 남성들의 경기뿐이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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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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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4권은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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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차별이다.&nbsp;<br>사회적 약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경우는 성적이 좋은데도 차별 때문에 입학을 못하는 학생들에게 가산전을 주는것이지 무조건 흑인, 히스패닉 등 사회적 약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런 문제로 인해 정말 성적이 좋은 사람은 합격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nbsp;2.차별이 아니다.<br>시각장애인 수험생과 일반 수험생은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좀 더 시각장애인 수험생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당연 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시험 조건이 매우 불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차별이 아니다.<br>3.차별이다&nbsp;<br>흑인이라서,신체조건이 맞지 않아서 면접에 탈락 된다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학원은 공부를 하러가는 곳이지 인종을 차별하며 수업을 듣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다른 사례도 신체조건이 중요한 기업이 아니라면 신체 조건이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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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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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2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5585664</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1<br>&nbsp; &nbsp;인종차별이다.<br>모든 사람은 학습권을&nbsp; 가지고 있다.<br>하지만 소수집단 우대 정책은 모두의<br>학습권을&nbsp; 보장하기는&nbsp; 커녕 오히려<br>백인들의 권리를침해하는 제도이다<br>&nbsp;소수민족에 속한다는 이유만으로&nbsp;<br>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것은 확실하지 않다.<br>예를들어 유대인들은 곳곳에 흩어진 소수민족이재만<br>유대인들의 지능은 전세계에서 손에 꼽힐정도다<br>소수민족 우대정책으로 대학에 합격한다면<br>백인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수도 있다<br>이런점에서 백인들에게는 차별이 아니다<br><br>사례2<br>&nbsp; 차별이 아니다<br>시각장애인들은 눈이 나쁘기때문에 비장애인에비해<br>글을 읽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오래걸리고<br>그로인해 수능을 칠때 많은 어려움 을 겪는다.<br>그러므로 시험시간 연장은 장애인에게 혜택이아니라<br>다른사람과 평등한 기회를 보장해주는것이고<br>시험지 크기를 키우는것은 시험점수와 큰 연관이 있는것이&nbsp;<br>아니므로 차별이 아니다.<br><br>사례3<br>&nbsp;차별이다.<br>학원은 공부를 하는곳이고<br>흑인이라는 이유로 공부를 못하거나<br>못가르치는 것이아니므로<br>특정힌 인종이라는 이유만으로<br>취직하지 못하게하는것은 인종차별이다.<br><br>내가찾은사례<br>이 사례에서 한사람이 환경미화원&nbsp;<br>고용 포스터를보고 관계기관에 전화를 걸었지만<br>원래 없었던 나이조항이 생기면서<br>거절당했다.<br>이사례는 할아버지가 환경 미화원을&nbsp; 충분히할수&nbsp;<br>있었기때문에 차별이다.<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news.kbs.co.kr/news/view.do%3Fncd%3D5496790&amp;ved=2ahUKEwiao6fytIT6AhUH32EKHb2OC-U4HhAWegQIChAB&amp;usg=AOvVaw15olNWOyleI9480KUn6_9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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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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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0 윤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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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인간 존엄성이란 인간이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존재 가치가 있으며 그 인격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이념이다&nbsp;<br>인간존엄성을 공부해야하는 이유는 사회에 나가서 사람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야 하기때문이다<br>1.차별이다<br>공부를 못해도 소수집단이라는 이유로 공부를 더 잘하는 사람은 떨어지고 공부를 그 사람보다 못하는 소수집단 사람이 붙는것은 공정성에 어긋난다<br>출처:지식인<br>이 정책때문에 홉우드라는 사람이 다른 소수집단보다 성적이 좋았는데도 떨어지고 성적이 홉우드 보다 더 낮은 사람이 이 정책때문에 붙어서 차별받은 사례가 있다<br>2.차별이 아니다<br>비장애인 수험생과 같은 시험지와 시간을 받아 수능을 치는 시각장애인은 눈이 보이지 않아 시험을 칠때 매우 불리하여서 조금더 확대된 시험지와 시간을 더 주는것은 차별이 아니다<br>출처:네이버 블로그<br>3.차별이다<br>영어 선생님은 흑인과 백인 상관없이 할수 있는 직업이고, 키 165cm이상 용무단정한 사람을 뽑는것 또한 차별이다 왜냐하면 키와 용무가 단정한 사람이 일에 지장을 주지는 않기때문에 차별이다<br>출처:네이버 블로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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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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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4이지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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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례 1: 사회적 소수자&nbsp;<br>ㅁ<br>차별이다<br><br>자신보다 점수가 낮은 사람이 흑인/히스패닉등 인종이 다르다고 가산점을 주면 시험 점수가 낮아도 가산점을 받아 그 사람보다 점수가 더 높은 사람은 실격하기 때문에 평등하지 않다 그래서 사회적 소수자만을 위해 더 좋은 환경을 주는건 평등하지 읺기 때문에 차별이다<br><br>&nbsp;사례 2: 한국교육평가원의 수능시험 경증 시각장애인 수험생 기준<br><br>차별이 아니다<br><br>시각장애인들은 일반인처럼 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시험을 치는데 공정하지 않다 그래서 시간이 더 걸릴수 있기 때문에 공정한 시간을 주기 때문에 한국 평가원의 수능 시험 경증 시각장애인 수험생 기준 은 치별이 아니다<br><br>사례 3: 학원 이력서<br><br>차별이다<br><br>백인들만을 원해서 백인이 아닌사람을 학원에 떨어뜨리면 백인이 아닌 사람은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것은 차별이다<br><br>사례 1 차별이다 &nbsp; 사례 2 차별이 아니다 사례 3 차별이다<br><br>2<br><br>인간의 존엄성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은 그 존재 가치가 있으며, 그 인격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이념을 말한다. 인간의 존엄성은 인간이 출생으로부터 권리를 갖고 태어난다는 천부인권사상의 표현으로,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존엄한 가치를 보장받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말한다.<br>인간 존엄성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은 그 자체로 모장 받고 존중 받아야 한다는것을 알기위해서 이다<br><br>차별은 정당하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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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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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9윤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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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례1<br>나는 소수집단우대정책은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이 정책은 미국에서 사회적소수자로 여겨지는 흑인과 히스패닉 등을 배려하기위해서 생겼을지라도 반대로 백인들의 입장에서 봤을때 이 정책은 역차별이 될수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흔히 사회에서 사회적소수자로 부르는 사람에게 우대정책을 시행하면,그 존재가 본질적으로 평등함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에 의해 부족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줄수도있다고 생각한다.<br>사례2<br>차별이 아니다.<br>시각장애인은 사회에서 사회적약자로 여겨지는 존재로서 수능시간 1.5배 증가하는것은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사회적약자로 여겨지는 존재가 대다수의 사람들과 동등한 수능시간이 주어진다면 경증시각장애인은 대다수의 사람들에 비해 수능의 환경이 적합하지않을것이다.따라서 비장애인인 사람들과 비슷한 환경인 경증시각장애인에게 수능시간 1.5배 증가시킬수있는 제도를 시행해야한다.<br>사례3<br>차별이다<br>이 사례의 학원에서 필요한 인력은 백인이어야만 한것이 아닌데에도 불구하고 능력있는 사람을 흑인이라는 이유로 면접에서 탈락시킨것은 공정하지않다고 생각한다.애초에 영화배우처럼 인종을 구분하며 뽑는 일자리가 아닌 인종구별이 전혀 필요없는 학원에서 생긴일이기때문이다.<br><br>나는 차별이 도덕적으로 정당하지않다고 생각한다.&nbsp; 왜냐하면 나는 차별은 다른사람의 평등권을 침해하는행위라고 생각하기때문이다. 실제로 일상생활에도 많은 차별이 적용된다.그 중 하나를 말하자면 한 뉴스에서 기독교인들이 절에 가서 불을 지른 사례가 보도되었다.이처럼 사회에서는 종교차별,인종차별,성차별등이 많아지고있다.차별은 다른사람의 평등권을 침해하는일이라고 생각하므로 사회에서의 차별은 점차 줄어가야한다고 생각한다.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필요한것은 차별을 줄이자는 내용이 담겨져있는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캠페인을 하며 차별을 줄이자는 주장을 하면 많은 다른생각을 가진 대중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바꿀수 있기때문이다.또 다른 필요한것으로는 차별을 줄이자는 나의 생각을 글로 작성하여 차별의 문제점을 사람들에게 인식시켜주는것이 차별을 줄이는데에 도움이 될수있다고 생각한다.차별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 현대사회에 많은 사람들에게 차별의 문제점을 인식시킨다면 앞으로의 차별사례를 조금이나마 줄일수있다고 생각한다.<br>중학생이 실천할수있는 인권보호의 방안으로는 보호하려는 인권사례를 조사해 보고서로 작성하여 학교에서 발표하는것이다.인권 보호의 심각성과 이에대한 해결방안을 조사하여 학생들의 대상으로 발표하면 듣는 학생들에게도 인권보호의 필요성을 인식하게되어 더욱더 인권보호에 실천할수있는 계기가 될수있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중학생이 실천할수있는 해결방안으로는 길에서 캠페인을 하는것이다. 인권보호의 중요성이 담겨있는 캠페인을 하며 사회에 인권보호의 중요성을 널리퍼뜨리면 인권보호를 하고자 하는 사회의 생각도 바뀔수있다.<br>나는 이 글을 쓰면서 앞으로 점차 차별이 줄어드는 세상을 만들것이라고 다짐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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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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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5정한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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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번 사례 소수집당우대는 부당하다 소수집단이 아닌사람도 열심히 공부를 했고 더 불우할 수 있는데 소수집단우대는 소수집단이 아닌사람을 역차별하는것이기 때문에 가난하거나ㅜ어려운 사람들을 우대하는게ㅜ더좋을듯하다.사례로 텍사스주 스티븐 F 오스틴 고등학교 학생이었던 애비게일 피셔는 2008년 텍사스 대학에 지원했다. 피셔의 고등학교 졸업 성적은 674명 중 82등, 대학입학자격시험(SAT)에선 1180점(1600점 만점)을 받았다. 결과는 불합격이었다. 합격평균성적 보다 높았지만 소수집단우대 때문에 불합격이였다.2 시험지확대는 부당하지않다 장애인에게도 기회는 있어야하고 남들과 동일선상에서 시험을 치려면 이런 대우가 필요하다 인터넷의 어떤사람은 장애인이 수능을 쳐도 되는지 물어보는 사람도 있다 그러므로 부당하지않다3.번사례는 부당하다 흑인이든 백인이든 자신이 노력을하고 하고싶은걸 할수있는데 오직 외모 키 헤어 스타일등등이 자신의 회사와 맞지않다고 기회조차 없에는것은 부당하다 사례로는BBC에서 영국 글래스고에 위치한 BBC의 과학 전문 제작사에서 1년간 '풀 타임'으로 방송 프로그램 제작 업무를 할 직원을 뽑는 중인데요.그런데 우리가 많이 봐온 채용 공고처럼 업무 내용과 지원 자격 등을 설명한 이번 채용공고 마지막 부분에는 조금 특이한 한 줄이 덧붙여 있습니다.<br><br></div><div>"이번 채용은 흑인과 아시아인, 여타 다양한 인종에게만 지원 기회가 주어집니다."<br><br>라며 영국인의 84퍼를 배제했다고한다 ㄱ,러므로 부당하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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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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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9한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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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별이다<br>히스패닉이 있다고 사람이 아닌것은 아니다<br>다 같이 모든 사람이고 소중한 사람이다<br>히스패닉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br>후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거를 머라고 하고 대학교를 못 들어가게 한것은 차별이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내가ㅡ사례1여자 한테 는 점수를 주지않고 소수자 한테만 점수를 주는것은 차별과 나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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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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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0도예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5589829</link>
         <description><![CDATA[<div><br>사례1은 차별이다. 그 이유는 본인이 백인이라는 이유로 성적이 더 낮은 학생은 붙고 본인을 떨어졌다며 이 정책은 역차별을 일으킬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얻은거기 때문에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사례2는 차별이 아니다. 왜냐하면 시각장애인은 자신이 시각장애인이 되고 싶어서 된것도 아니므로 시간을 좀더 주는것과 시험지 크기를 키우는 것은 모두에게 공평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시각장애인에게 불리하기 때문이다.<br>사례3은 차별이다. 그 까닭은 키와 몸무게,외모,피부색 등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고 키나 몸무게가 그 일을 하는데 큰 지장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영어선생님은 백인,흑인 상관없이 할수 있는 일이다.<br><br>출처 : 네이버 블로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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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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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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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5589911</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 1 차별이다<br>왜냐하면 학업과 관련 일은 무조건 성적순이라고 생각한다 백인이든 히스패닉 이든 백인보다 성적이 더 좋으면 더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 맞고 백인도 흑인이나 히스패닉 보다 성적이 더 좋으면 더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에 이것은 차별이다<br><br>사례2 차별이 아니다<br>왜냐하면 시각장애인들은 앞이 잘 보이지 않가 때문에 몇배를 늘려서 보든 시간을 더 주는 것른 옳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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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4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55899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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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8 최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5591572</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사례1은 차별입니다. 왜냐하면 백인 여성 홉우드는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해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백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법학대학원 입학이 좌절된다는 건 너무나 불합리하고 공평하지 못한 일이예요.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조건이나 상황 속에 있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조건을 극복해 무언가를 이뤄나갑니다. 따라서 경쟁은 공정하고 효율적이어야합니다. 그런데 누군가에게 그 집단에 어려움 때문에 집단의 속한 모든 구성원에게 인센티브를 준다면 기회의 균형이란 기본 전제가 허물어지는 것이죠. 더구나 홉우드도 백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백인으로 태어난 것도 아니예요. 그런데 자신이 선택할 수 없는 것 때문에 성적도 동일하거나 더 나은데도 대학권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차별이고 옳지않습니다. 출처는 네이버 블로그입니다.<br>&nbsp; 사례2는 차별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시각장애인은 사회적약자이고 비장애인보다 상대적으로 글을 읽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시험 시간 1.5배는 차별이 아니라 생각하고 시험지 확대, 축소는 시각장애인들은 눈이 잘 안 보이니 글씨를 크거나 작게하여 시험지를 주는 것은 차별이 아닙니다.<br>&nbsp; 사례3은 차별입니다. 영어 학원 선생은 인종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건데 통화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통과를 했는데 흑인이라는 이유로 안된다라는 것은 명백하게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키와 몸무게를 보고 뽑는 다는 것은 차별입니다. 왜냐하면 작은 키도 일을 할 수 있고 몸이 말라도 뚱뚱해도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차별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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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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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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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박서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5592268</link>
         <description><![CDATA[<div>1. 흑인/ 히스패닉 등 사회적 소수자에게&nbsp; 가산점을 주는 것은 차별이다.<br>그 이유는 백인이던 흑인이던 공평하게 실력대로 합격 아니면 불합격을 정해야 하는데 흑인/히스패닉 등 사회적 소수자에게 가산점을 주어 열심히 노력해 성적이 좋은 사람을 떨어트리고 소수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것은 차별이다.<br><br>2. 시각장애인 수험생에게 확대 시험지를 주고 시험 &nbsp; 시간을 늘리는 것은 차별이 아니다.<br>그 이유는 시각장애인은 볼 수 없기 때문에 시험치는데 어렵고 힘들고 지장이 있을 수 있고 비시각장애인과는 달리 보는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주는게 공평하다.<br><br>3. 흑인이라서 불합격을 한 것은 차별이다.<br>그 이유는 흑인이던 백인이던 다 같은 사람이고 한 명 한 명 소중한 존재이고 다 필요한 사람들인데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불합격을 하거나 필요없다고 하는 것은 인종차별에 해당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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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4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559226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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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3이지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5593014</link>
         <description><![CDATA[<div>1.차별이다<br>사회적 소수자에게 가산점을 준다면 열심히 노력한 다른 사람들은&nbsp;<br>열심히해도 합격하지 못하고 그러면 사회적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은 의지가 생기지 않아서 취업률이 낮아진다. 사회적 소수자들은 가산점을 받는다고 해서 열심히 노력하지 않기 때문에 노력하지 않고 성과를 얻으므로 대충 할것이고 그러면 우리 사회는 엉망이 되어 발전이 안될 것이다.<br>따라서 사례1은 차별이다.&nbsp;<br>2.차별이 아니다<br>경증 시각장애인은 앞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시험을 못 칠수 있다.<br>경증 시각장애인은 A4 크기의 축소(17%) 문제지를 제공 받을 권리가 있고 그 문제지를 사용할 경우 우리 모두가 평등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다.<br>따라서 사례2는 차별이 아니다.<br>3.차별이다<br>백인이 흑인보다 똑똑하고 더 잘 가르친다는 보장도 없고 흑인이라고 해서<br>전문지식이 없는 것이 아니다. 사람에 대해 판단하고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인종으로 사람의 차이를 차별로 여겨 행동하고 판단하는 것은 엄연한 인종차별이다. 따라서 사례3은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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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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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5박준우 죽을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7581750</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1<br>차별이다<br>왜냐하면 현재인종적으로 불균형적인 경쟁결과는 과거차별페해에서 나온&nbsp;<br>불공정한 결과이기 때문이다.<br>사례2<br>차별이 아니다.<br>왜냐하면 비장애인은 쉽게읽을수있눈데 시각장애인은 하나를 잘못해서 못만지면점자에서 뜻을 이상하게 해석하여 시험을망치는사례가 있어서이다.<br>사레3<br>차별이다.&nbsp;<br>왜냐하면 흑인도 할수있다. 거기에는 백인만된다고적혀있지않았기때문이다<br>내가찾은사례<br><strong>다음으로 살펴볼 장애 차별적인 표현은 ‘결정장애’입니다.</strong>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이 스스로‘내가 결정장애가 있어서 그래.’라고 말하거나 그런 사람을 가리켜 ‘결정장애’가 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으며, 인터넷에서는 결정장애 테스트, 결정장애 극복법 등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기도 합니다.<br>하지만 결정장애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를 생각해본다면, 이것이 차별적인 단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정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결정이 어렵다는 의미를 담은 결정장애라는 단어는 장애가 부족한 것이라 비하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죠.<strong>결정장애’는 우리의 사자성어를 활용하여 ‘우유부단하다’라고 표현하거나,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다’라는 문장으로 풀어 대체될 수 있습니다.</strong> 현대인들에게 유익한 책을 소개하는 채널인 ‘책방구’ 에서는 차별적인 표현인 결정장애 대신 ‘결정 느림보’라는 단어를 활용하였으며, 일부 기사에서는 햄릿처럼 쉽게 선택이나 결정하지 못한다는 의미를 가진 ‘햄릿 증후군’이라는 용어가 쓰이기도 합니다. 대체어가 많은 용어인 만큼, 장애를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한 ‘결정장애’라는 표현은 지양되어야 할 것입니다.</div><div><strong><br></strong>&nbsp;<a href="https://blog.naver.com/iqvoyia118"><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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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4: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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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05김도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7581838</link>
         <description><![CDATA[<div>1번째 사례는 차별이다.<br>과거에 흑인과 히스패닉의 차별이있었지만<br>일부로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br>시험을 잘친 학생들도 그 정책때문에 밀려나<br>합격을 못할수있기때문이다.<br><br>2번째 사례는 차별이 아니다.<br>시각장애인분들은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br>시험지를 보는데에 오랜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br>그러기에 시험시간을 일반학생의 시험시간보다 1.5배 늘리는것은<br>차별이 아닌 알맞은 방안이다.<br><br>3번째 사례는 차별이 맞다.<br>학원이 백인만 원한다는 말은 애초에 적혀있지도 않았으며, 수강생들이 원한다고 흑인을 안 받는것은 차별이다 <br><br><br><br><br><br>인간존엄성: 인간 누구나 소중한 존재로서 인간답게 살아가는것 인간답게 살아가는것은&nbsp; 단순히 생명을 유지하는것을 넘어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받으면서 사는 삶 <br><br>인간존엄성을 공부해야하는 이유: 보편적 • 절대적 가치이기때문, 바람직한 사회의 토대가 되기 때문에<br><br>차별이 도덕적으로 정당하지 않은이유:모든 사람이 도덕적으로 평등한 가치를 지닌 존재라는 도덕원칙이다. 그러므로 도덕적으로 정당하지 않다.<br><br>예시 사례: 몇넌전 몇몇 식당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중국인들을 받지않은 사례들이 늘어났다<br>이 경우 이 사례는 차별이 맞다<br>왜냐하면 중국인이라고 출입을 금지하는것은&nbsp; 모든 중국인들이 전부 코로나를 가지고 있지는 않은데 모든 중국인들을 그런식으로 결과를 내는것은 차별이기 때문이다. <strong><em>(출저:아시아 경제)</em></strong><br><br>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선 첫째, 모든사람을 똑같은 사람으로 평가해선 안된다.<br>모든사람을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피해를 받을수 있기때문이다.&nbsp;<br>둘째,편견 없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가져야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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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4: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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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1이도겸</title>
         <author>lsjmango9986</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7583138</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1은 차별이다.<br>인종은 자의적으로 선택이 불가능하므로 백인이라는 이유로 결과가 달라진다면 이는 불공평하고, 미국의 흑인을 차별한 과거 때문에 피해를 현세대가 받는것은 불합리하다. 또한, 소수집단의 불리한 교육환경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개선하여 해결해야 하지만 학업 결과에 영향을 주는 방향으로 해결해야 한다.<br><br>사례2는 차별이 아니다.<br>만약 시각장애인 수험생의 기준이 비장애인의 기준과 같다면 비장애인 수험생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이 시험을 볼 수 있겠지만 시각장애인 수험생들은 시험을 볼 수 없어 대학교에 가지 못하여 그동안 공부 했던 것들의 의미가 없어져 억울할 수 있다.<br><br>사례3은 차별이다.<br>사람의 인종이나 외모로 판단하여 사람들을 채용하면 모든 사람들이 정정당당하게 면접을 보지 못하면 소수의 사람들의 인권이 침해 당한다.<br><br>내가 찾은 사례<br>내가 찾은 사례는 장애인분들이 선거날에 투표보조를 받지 못하여 투표를 못 하였다. 장애인이라도 투표는 할 수 있는 권리는 거져야하기 때문에 이 사례는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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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4:4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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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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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례3 차별이다<br>왜냐하면 인종에 관계 없이 전세계 사람들은 취업 할수 있고 또한 인종과 교육에는 아무 관계가 없다<br>또한 사람의 신체 조건으로 취업을 결정하는 것은 불합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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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4: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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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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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별이다<br>&nbsp;공부를 못해도 소수집단이라고 공부를 더 잘하는사람은 떨어지고 소수집단인 아닌 사람은 붙고라는것이 차별이다&nbsp;<br>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고 한 생명이기에 소수집단이라는거라고 점수를 주는것은 차별이다<br>2. 차별이아니다<br>시각장애인은 앞이 잘 보이지 않아 시험시간을 조금더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사람과 장애가 있는사람이랑 같은시간을 주면 시각장애인이 더 불리하다고 생각해서 차별이다<br>3.차별이다<br>백인과 흑인은 다 같은 사람이다&nbsp;<br>흑인이 영어쌤을 하지말라는 법은 없기에<br>만약 예를들면 키 140이하는 영어썀을 하지 말라는것과 같다<br>그러므소 이 차례는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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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4: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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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7601081</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2<br>시각 장애인은 당연히 비장애인들 보다 시각이 좋지 않기 때문에 문제 글씨 크기를 늘리고, 시험 시간을 늘리는것은 차별이 아니다<br><br><br>사례3&nbsp;<br>왜냐하면 예를 들어 유전적으로 키가 작을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것은 차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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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5: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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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11류아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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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례1<br>차별이다. 모든 사람들은 교육권이 있다. 인체가 부당하다고 이득을 얻으면 다른 노력한 사람들은 너무 불리하기 때문이다 . 몸이 불리해도 시험을 본것은 스스로 공부를했다는 것인데 구지 이득을 줄 필요는 없을것 같다.<br><br><br>사례2<br>차별이 아니다. 시각 장애인은 점자로 공부를 하거나 잘 안보이는데 그러면 시간아 부족하거나 공부가 안돼는 경우거 있을것이다. 따라서 시각장애인한테 시간을 더 주는 것은 차별이 아니다.<br><br><br><br>사례 3<br>차별이다. 왜냐하면 백인과 백인 뺀 인간들은 똑같은 인간이고 인권을 가지고 있고 취업할 권리가 있다. 그런데 백인만 뽑을 경우 다른 사람들은 너무 불라하다 똑같은 인간이고 똑같은 인권을 가지고 있는데 백인만 뽑는 다면 너무 불리하고 화가나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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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5: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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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7신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7602396</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1번은차별이아니다<br>왜냐하면 흑인/히스패닉인 사람들은 백인들에 비해 취업률이 낮기때문이다. 영국에 흑인/히스패닉사람들을 교회에서 목사 채용을 거부했기때문이다. 만약 소수집단우대정책이 없었으면 흑인/히스패닉인 사람들이 취업등을 하기 힘들기때문이다.<br><br>사례2번은 차별이 아니다<br>왜냐하면 시각장애인인들은 일반사람들보다 눈이 불편하기 때문에 시간을 더 줘서 시험을 더 잘칠수있게 해준다.<br><br>사례3은 차별이다<br>왜냐하면 흑인들과 백인들 모두 인권을 가지고 있어서 다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백인만&nbsp;뽑는 거는 인종차별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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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5: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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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2박규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7605714</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1:차별이다<br>왜냐하면 소수 우대 정책은 소수집단에 대한 차별을 시정하기 위한 미국의 적극적 정책을 말한다. 미국에서 1960년대에 이 용어가 처음 사용될 당시에는 여성과 소수집단의 고용에 대한 ‘인위적 장벽의 제거를 의미했으나, 그 뒤 불우집단에 대한 보상적 기회의 제공을 의미하는 것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는 인종, 성, 장애를 이유로 고용상의 차별을 당하는 것을 없애기 위한 미국 정부의 행동계획 및 실천 활동인데 자신들의&nbsp;<br>피부색 만으로 차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사례2:차별이 아니다.<br>왜냐하면 사회에 많은 시각장애인이 있고,<br>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비해<br>불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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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5: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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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6서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87607772</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1 차별이다<br>자신 보다 점수가 적은데 흑인,히스패닉이라고 가산점을 더 주면 아무리 점수가 높아도 대학에 떨어지는것이 차별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사회적 소수자만을 위해 가산점을 주는 것이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br>사례2 차별이 아니다<br>왜냐하면 경증 장애인들은 눈이 안보이가 때문에 시험에 불리하기 때문에 시간을 더 걸리기 때문에 공정한 시험을 위해 시간과 시험지를 확대 주는 것이 경증 시각장애인들에게 옳다고 생각한다<br><br>사례3 차별이다<br>왜냐하면 인종차별이기 때문이고 흑인이라는 이유로 공부를 못하거나 못가르치는게 아니기 때문에 특정한 인종이라는 이유로 학원 면접에 탈락하는것은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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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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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7최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95400939</link>
         <description><![CDATA[<div>차별이다<br>모든사람은 공부할수있는 인권을 가지고 있다&nbsp;<br>그런데 소수집단우대정책으로 공부를 열심히 한사람은 떨어지고 덜 열심히 한사람이 붙는것은 정당하지않다&nbsp; 소수집단우대정책은 현실적으로 부당하다<br>차별이 아니다<br>시각장애인은 일반사람에 비해 앞으로볼수있는 능력이 딸린다<br>이런 이유에도 이게 차별이라면 시각장애인들에게 아주 부당한 조건이 될수있다 비록 장애인이지만 그사람들도 인권이 있기때문에 시간을 더 주어야한다고&nbsp;<br>생각된다<br>차별이다<br>흑인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만 불합격을 당했다<br>그러면 시험통과는 백인밖에 없을것이고 흑인들은 다 굶어 죽어야 한다 그러므로 차벼리얌<br><br>우리는 여자면 분홍, 남자면 파랑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학용품을 파는 문구점에 가면 분홍색 물건엔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이, 파란색 물건에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로봇, 자동차 그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남자아이들이 분홍색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그건 여자 색이야&nbsp;<br>남자는 무조건 파랑 여자는 분홍이라고 하는 고정관념&nbsp; 살례가 잇다<br>출처 인천광역시웹진 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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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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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1 류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95407789</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존엄성 의미 :&nbsp; 인간이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존재 가치가 있으며 그 인격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이념<br><br>인간의 존엄성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남이 자신을 대해줬으면 좋겠는 방식대로 남들을 대하라는 것을 알아야 하기 때문 입니다.</div><div>인간은 결국 상호보완적인 행동을 하는 사회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도덕적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br><br>도덕적으로 차별은 정당하지 않다는 이유 : 역시사지의 관점에서 본인이 차별을 당하게 된다면 굉장히 슬플 것이기 때문입니다.<br><br>새로운 사례: 외상장애인들이 활동지원사와 함께 지하철을 탔는데, 주변에 서있던 50대 여성이 활동지원사에게 다가와 장애인 당사자들을 가리키며 '이렇게 사느니 죽는 게 낫지. 힘드시겠어요'라거나 '요즘 안락사도 있고 그런 방법들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 찾아야지 저렇게 살아 …'라고 했다."</div><div>&nbsp;휠체어를 타고 있으신 어르신을 음식점 사장님이 그 분을 내쫒으면서 "장애인이 오면 장사가 안되요". 이랬다. 만약 내가 장애인 이였으면 너무 분하고 짜증나고 부끄러웠을꺼 같다. 또 알아야 할 사실은 우리 모두 한순간에 장애인이 될수 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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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1: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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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3 곽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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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별이다<br>사회적 약자에게 가산점을 주는것은<br>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가산점 때문에&nbsp;<br>떨어질수도있다<br>2.차별이 아니다<br>신체에 문제가 있어 추가시간을 주는것은 합당합니다<br>3.차별이다<br>흑인이고 수강생들이 백인을 위한다는 이유로 흑인을 면접에서떨어트린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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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1: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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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2강채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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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 존엄성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은 그 존재 가치가 있으며, 그 인격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이념을 말합니다. 인간존엄성은 평소에 잘 알고 있어야 남의 인간 존엄성을 침해하지 않을 수 있고, 나의 인간 존엄성을 침해당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공부해야합니다.<br>&nbsp; 차별은 인격을 존중하지 않고, 자신의 고정관념대로 누군가를 대할때 태도 등에 차이를 두는 것이므로 도덕적으로 정당하지 않습니다<br>인간존엄성을 침해하여 차별한 사례로는 :&nbsp;<br>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 졸업사진을 찍는날, 한 여학생에게 "너는 화장을 안했네? 자신있나봐"라는 발언을 하고, 체육시간에는 '남자는 체육을 잘하고, 여자는 체육을 못한다’고 하였습니다.<br>여기서 "너는 화장을 안했네? 자신있나봐" 라는 발언은 여자라면 무조건 꾸며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전파시키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남자는 체육을 잘하고, 여자는 체육을 못한다.'는 발언은 여학생과 남학생한테 모두 차별적인 발언입니다. 체육을 잘하는 여학생도 있고, 체육을 못하는 학생도 있는데 성별에 따라 체육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나누는 것은 차별입니다.<br>&nbsp;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누군가를 볼때 맹목적인 자세를 가지는것입니다. 색안경을 끼고 판단하면 자신도 모르게 차별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종교 인종등을 보는것보다 그사람의 인격을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또 용기입니다. 누군가 차별을 당하는 모습을 보면 그것이 잘못됬다는 것을 말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수 있습니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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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1: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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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6 서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ueioecon2zx3jwdu/wish/2295442133</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 존엄성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소중한 존재로 대우 받아야 한다 우리는 단지 인간이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든 자신의 존엄성을 인정받으며 다른 사람에게 존중받아야 하고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 인간 존엄성은 모든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있는 소중한 가치이다&nbsp; 인간 존엄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 존엄성을 알아야 다른 사람을 존중할수 있다 그리고 인간 존엄성 배워랴 바람직한 사회를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br>또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br>차별이 도덕적으로 정당하지 않은 이유는 차별은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차별은 도덕적으로 정당하지 않다 그리고 그 근거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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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1: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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