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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4/18(월) 장애인의 날 기념 활동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link>
      <description>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법정 기념일로 정한 날로 올해로 42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오늘 시청한 대한민국 1교시와 오늘 읽은 헬렌켈러의 을 보고 여러분들이 새롭게 느낀 것들을 적어봅시다. 우리가 장애인을 위해 도울수 있는 일과 마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8 01: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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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1292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시청한 대한민국 1교시와 오늘 읽은 헬렌켈러의 을 보고 여러분들이 새롭게 느낀 것들을 적어봅시다. 우리가 장애인을 위해 도울수 있는 일과 마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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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1: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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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5578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에 카이스트를 졸업하고 2700명대표로<br>소감까지말한학생이장애인이라니!!!!!!!!!!<br>나는세봄이네를보고 선생님이신기하다는 생<br>강이들었다<br>그런데내가 제일만이드는 생각은<br>헬렌켈러는대단하다.는것이다<br>눈도안도이면서 글도쓰고 &nbsp;<br>그건 거의 모든사람이할수없는것같다&nbsp;<br>그런데 점자는 어떡게읽는 걸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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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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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5956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영상을 보고 만약&nbsp; 장에인들을 무시하는&nbsp; 사람이 생기면 장에인들을 무시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nbsp; 나는 장애인들이 평등한 세상이 있으면 좋겠다.&nbsp; 그리고 나는 헬렌켈러에 글을 읽고 나는 너무 감동받았다. 왜냐하면자신이 눈도 보이지 않지만 이런글을 적은것 부터 대단하고 이렇게 멋있고 겸손하게 글을 쓴게 나에게 너무나 감동을 주었다.&nbsp; 그래서 나는 장애인 학생들 에게 너는 할수있어같은 격려해주고 싶다. 그리고 나는 대한민국 1교시 영상에서 2번째 영상에서 감동 받았다. 왜냐하면 자신이 힘든일을 극복하고 열심히 하는게 너무 멋있어 나도 볻받고 싶다.&nbsp; 장에인에 날은 정말멋있는 것 같다. 장에인들 모두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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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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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랜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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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당연한 것이 장애인에게는 기적 같은 일이라는게 너무 신기<br>했다.그리고 앞으로 장애인을 만나면 따뜻하게 도와주고 친절하게&nbsp;<br>맞이 해야 겠다라는 걸 다짐했다.&nbsp; 그리고 헬렌켈러도 시각장애인이었는데 4흘동안 눈을뜨게 됐다. 처음에는 자기를 도와준 선생님을 몇시간 동안 보고 사흘동안 하고 싶은걸 하고 어둠속으로 돌아 갔다. 그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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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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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623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헨렌켈러가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인데 이 글을 쓴것이 신기했고,어떻게 적었는지가 가장 알고 싶다.나는 헨렌켈러가 안 쓰럽다.<br><br>장애인이라서 놀려서도안된다라는 것을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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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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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63825</link>
         <description><![CDATA[<div>헬렌켈러는 귀도 들리지 않고 눈도 보이지 않으면서 글을 지은것이 신기하다. 헬렌켈러는 대단한 것 같다. 만약 사흘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유명한 곳을 가보고 싶은 헬렌켈러를 보니 안쓰럽다는 생각이 느껴졌다.&nbsp;<br><br>장애인들은 생김새와 모습만 다를 뿐 이지 걸을수,들을수도 있다. 장애인의 날도 있을 정도로 장애인을 이상하다고 생각 하지 말고 같이 있으며 자연스럽게 행동하는게 장애인이 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장애인이 이상하고 행동이 나랑 다르다고 이상한게 아니다. 나와 생각과 느낌만이 다른것이니까 장애인을 존중하자. 장애인에게 길안내를 해줄 때에는 안내해주는 사람이 한 발짝 앞서가서 팔목을 잡고 천천히 안내해 주고&nbsp;청각 장애인과 대화하는 방법은 수어,입모양 이왜의 다양한 소통방법으로 다양한 장애인들과 대화할 수 있다. 이 처럼 우리모두 장애인과 자연스럽게 어울려 함께 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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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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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title>
         <author>unam42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65077</link>
         <description><![CDATA[<div>헬렌켈러가 시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데, 헬렌켈러가 잘 할수있게 도와준 설리번 선생님이 멋져보였다. 그리고 시청각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이겨낸 헬렌켈러가 대단해보였다. 왠지 설리번 선생님이 헬렌켈러의 재능을 알았던건 아니였을까..? 그리고 눈을 사흘이라도 뜨게되면 할 일들이 감동적?이였다.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친구와 함께 놀고......<br>대한민국 1교시 영상을 보고 장애인을 무시하지말고, 먼저 다가가서 인사해주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장애인 친구가 힘들어하거나 못하겠으면 바로바로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다른 장애인들의 일이 자기 일이 아니라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기도 충분히 당할 수 있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그냥 편견없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고, 사람들이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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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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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 나서 나의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65552</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 1교시 영상을 보고 느낀점: 청각장애인은 구화로 할 수도 있다는 점을 오늘 처음 알았다. 그리고 장애가 있는 한 학생은 카이스트를 졸업하고 2700명에서 대표로 소감까지 말했다니!!!!!!!! 정말 신기했다.&nbsp;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들도 장애가 자기의 하나의 장점일 수도 있다. 그리고 장애인들이 나보다 좀 힘들다고 차별하면 안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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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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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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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 나는 생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6668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장애인들이 무식하다고&nbsp;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장애인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ㅠㅠ&nbsp; 당연한거지만, 난 정각자애인을 본다면 바로 안녕! 이라고 인사를 하고 용기를 주고 그 사람을 최대한 도울 것이다.장에인들을 피하고 따하고 괴롭히는 사람은&nbsp; 정말 무식하고,처벌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난 장애인을 피하고 무서워 하고 괴롭</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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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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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6779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헬렌켈러 가쓴 글을 읽고. 시각 장애인도&nbsp; 검은안경 쓰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안경 안쓰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대 헬렌켈러는 눈도 안보이고 소리도 안들리 는대 어떻게 글을 쓴건지 궁금 하기도 하고, 사흘만 눈을 뜬다는게 말이 안돼기도 한대 글을 쓰는게 정말 신기하다. 그리고 청각 장애인은 , 눈으로 보이긴 한대 수어로 들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입,필담 으로 소통 할수 있지만 대부분은, 수어로 한다.&nbsp; 그런대, 헬렌켈러를 가르친 설리번 선생님은 대체 헬렌켈러를 어<br>떻게 가르치면, 헬렌켈러가 글을 썼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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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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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67930</link>
         <description><![CDATA[<div>&lt;대한민국 1교시 소감&gt;<br>장애인들과 자신들은 다르다고 생각하며 장애인<br>무시하거나 멀리하려는 사람이 있다.<br>사람들은 장애인들을 불쌍해서&nbsp; 다른사람과 다르게 대하는 것보다<br>다른 사람들처럼 편한 친구처럼 대하는 것이 장애인들에게는<br>행복할 것 같다.<br>그래서 나는 항상 장애인이 있다면 다가가는 편이다.<br>나도 옛날에 장애인 다른 사람들과 다르니 더 챙겨줘야 한다고<br>생각했다.<br>하지만 너무 챙겨주는 것이 장애인 친구들에게는 불편한 행동<br>이라는 것을 알게된 뒤 나는 장애인을 편하게 대해주고 있다.<br><br>&lt;헬렌켈러 소감&gt;<br>헬렌켈러는 시각과 청각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여자차별을&nbsp;<br>하지말라는 모임에 큰 도움을 주기도 하고<br>멋진 말을 남겼다.<br>나도 옛날에 헬렌켈러의 관한 책을 읽었었다.<br>그때 헬렌켈러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을 했다.<br>장애가 2개나 있음에도 멋진말과 희망을 남긴&nbsp;<br>헬렌켈러에게 세상이야기 하며 당신이 멋지다고 이야기 해주고<br>싶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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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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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68277</link>
         <description><![CDATA[<div>헬렌켈러는 귀도 안 들리지도 않고 눈도 안보 이 는대 글을 눈도<br>안 보이면서 글을 쓰는개대단했었다.<br>그리고&nbsp; 헬렌켈러를 봤는대 모습이 안쓰럽다.<br>그리고 헬렌켈러는 죽기까지 4일이 남았는대&nbsp;<br>4일밖에&nbsp; 자기를 가르처준.<br>셀리번 선생님을<br><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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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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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6977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헬렌켈러을 보고 시각 장애와 청각 장애를 같이 가지고 있다면 아무것도 못하고 미쳐버릴 것 같다 구화도 못하고 수화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나는 장애인을 도울수 있는 일은 시각 장애인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려주는 일을 할수있을 것 같고 청각 장애인은 어떤 사람이 뭐라고 말할 떄 그 사람이 뭐라고 하는지 알려주는 일을 할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대한민국 1교시를 보고 중증장애인이 스카이드를 졸업하는 것을 보고 노력하면 되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쓸수있는 시설은 많이 만들려고 노력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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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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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72135</link>
         <description><![CDATA[<div>헬렌켈러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왜냐하면 시각장애인이면서도 글을 쓸 수있어서 대단하다. 그런데 시각장애인이여도 공부를 열심히 하고 헬렌캘러의 주변사람들도 헬렌켈러를 놀리지 않아서 정말 감동받았다. 그리고 대한민국 1교시 영상을 보고 시각장애인들에게 예의있게 하는법을 배우고 장애인을 놀리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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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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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unam421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74114</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장애를 가지고 있어도 소통할 수 있고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헬렌켈러는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임애도 불구하고 글을 쓰고, 선생님과 공부도 하였다. 그리고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그것이 너무 신기하고, 좋았을 것 이라는 것을 알았다. 우리나라도 장애인을 위한 시설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어떤 것 때문에 장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장애인에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먼저 다가가는 것이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이다.&nbsp;<br><br>청각 장애인과 대화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nbsp; 큰 소리로 또박또박 말하고 또 수어, 구화, 글을 써서 대화를 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오늘 참 배운게 많은 것 같다. 장애인과 함깨 하는 생활이 기대 된다. 우리 다 같이 장애인과 친해 질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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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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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의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76635</link>
         <description><![CDATA[<div>동영상을보고 장애인도 국가 대표선수가 될수 있구나아~!라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세봄이 영어선생님이 되게 신기하고 멋지다라는 생각이든다. 내 생각의비해 장애인은 엄.. 되게! [뭐라고 해야하지?] 아그 되게 멋진것 같다.[핳] 내가 움직이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면 엄... 절망할것 같은 예측을 해본다! 핳하ㅏㅏ.. 어쨌든 장애인을 무시하거나 뭐 그런건 절데데데ㅔ 하지말자 장애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비난,차별무시를 당해야ㅑ하는 이유는 없기 떄문이다. 그러니 그런 아주 나쁜 그런!!어!? 짓은!!!하지 말자!![끝읏으으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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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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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7888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보고 앞으로 장애인과도 더 친하게 지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이 장애인 생각도 많이 해주고 더 도와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람들이 장애인을 위한 시설을 더 만들도록 노력 했으면 한다. 또 먼 미래에는 장애인이 없었으면 기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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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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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8023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당연한 것 을 장애인에게는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알았다. 장애인을&nbsp; 배려해주고&nbsp; 도와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청각장애인은 구화로도 할수 있다는 걸 알았다.&nbsp;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nbsp;장애인을 편견없이 대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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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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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8103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시간에 사흘만 볼수 있다면을 읽었다.그 글을 읽고 느낀점은 헬렌켈런이 사흘동안 눈을 뜰수 있다면 하고 싶은일들에서 아.....시각장애인들은 이런일을 하고 싶구나...라는 것을 알았고 이렇게 시각장애인들은 눈이 안보이는데도 힘들게 생활을 한다는 것을 알앗다.<br>그리고 대한민국 1교시 영상을 보고 느낀점이나 알게된점은 장애인들이 각자 불편한점이 있어도 이렇게나 행복하게 보낸다는 것을 알앗고 느낀점은 장애인들이 비장애인에게"안녕"이라는 말을 자신있게하면 장애인과 비장애인들끼리 친해지는 법을 알았고 장애인이 힘든것도 알지만 나도 한번 해보고 싶은 장애인은 시각장애인이다 시각장애인이 힘들 것을 알지만 그것도 하나의 경험이기 때문에 한번 해보고 싶다.그럼 우리나라에 있는 장애인들 모두 화이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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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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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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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1교시와헬렌켈러의글을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81162</link>
         <description><![CDATA[<div>시각,청각,미각,촉각,후각이없으면힘들다는걸알았다.우선각자의힘든점을정리해보았다........<br>시각장애인:앞을못보며우리가흔히보는영화도못본다.<br>청각장애인:듣기를잘못한다.<br>후각장애인:냄새를잘못맡는다.<br>미각장애인:맛?그게뭔지모른다.<br>촉각장애인?:??????<br>저마다이런힘든점이다있다.<br>비장애인들은자기일아니라고<br>장애인들을비하하는<br>비장애인들이있다.<br>그사람들은역지사지를당해야한다.<br>내가가장불행하다고생각했는데<br>장애인들은죽고싶은사람도있었다.<br>어쩌면우리반에있는지호가<br>이런기분이들었을지도모른다.<br>우리반전체가만약지호를비난했다면...<br>지호는지금없을지도모르니............<br>그러니우리가평가가없는동등한관계로<br>세상을꾸미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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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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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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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글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82505</link>
         <description><![CDATA[<div>헬렌켈러는 시각장애도있고청각장애도있는데 글도쓰고 말도잘하니 정말 대단한것같다. 그리고 헬렌켈러가죽을날까지 4일밖에 남지않았을떄마지막으로 가장보고싶은것들을 보고 무덤에 묻치는 4일에 자기를 가르쳐준 설리번선생님을 보고,<br>산책을 들과 산이있는곳으로 가고새벽에는 먼둥이트는 웅장한장면, 아침에는박물관을보고 오후에는 미술관을 가고,저녁에는 밤하늘을 보고 마지막날에 아침은 출근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오페라하우스,오후엔 영화관에서영화를 감삼하고,저녁엔 도시 한복판에서쇼원도에 진열되있는삼품들을 보고 집으로와서 죽으니 헬렌켈러는 4일간 하고싶은일을 하니 정말 기분이좋았겠다.&nbsp;<br>그리고 대한민국1교시에서&nbsp; 선생님이 시각장애인인데도 영어수업을 잘하시는걸 보니 아무리 장애인이여도&nbsp; 공부를 가르칠수있는것을 알았고, 시각장애인인 아이스 스키 선수도 보조 선생님을 따라가며 금메달을 따니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휠체어를 타고다니는분들도 유명한 카이스트 대학도 합격했다 했으니 장애인도 할수있는것은 다 할수있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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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2:5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8250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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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 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89874</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 켈러의 글을 읽고 든 생각은 장애인을 배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앞으로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 장애인을 위한 시설들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또 나는 절단 장애인에게 불가사리 같은 능력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몸이 잘리면 다시 생겨나는 불가사리처럼 사람도 그런 능력이 있다면 안타까운 일이 생기지 않을 것 같다. 또 헬렌 켈러의 글을 보니 진짜로 눈을 떴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세상에는 한 가지 색깔만 있지 않은 것처럼 우리는 모두 다르고, 장애인을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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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3:0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4898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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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시와 헬렌켈러의 글을 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68026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헬렌켈러가 청각,시각 장애인인데 이 글을 썻는지 알고 싶고,궁금하다.장애인들을 차별하거나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br><br>나는 영상을 보고 청각 장애인과 이야기하는 방법이 또박또박 말하는 것, 구화, 수화등이 있는 것을 알았다.  나는 장애인과 한번만   친해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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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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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한민국 1교실와 헬렌켈러의글의읽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vefyozhoodguff/wish/2147003654</link>
         <description><![CDATA[<div>소리가안들리는청각장애인이어덕에말를배울가신기하다.난장애인니안닌게기적갔다.눈이안보이는장애인이쓰는점은어러게생거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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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13: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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