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씀 013 ~ing by Bittersweet</title>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link>
      <description>고여있지 않고 흐르는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14 20:12: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9 18:15:5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50f.png</url>
      </image>
      <item>
         <title>역시 오랜만에 글 쓰니까 신선한 느낌~</title>
         <author>potaskfk</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1993091868</link>
         <description><![CDATA[<div>2학기에 다른 거 공부하느라 글 쓸 시간도, 같이 생각 나눌 시간도 없었는데 연초부터 글 모임 시작하게 돼서 너무 좋아요~! 혼자서도 이렇게 쓸 수 있으면 좋겠는데 잘 될지 모르겠지만... 오늘을 시작으로 미라클모닝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ㅎㅎ 끝나고 바로 운동해야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4 22:1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1993091868</guid>
      </item>
      <item>
         <title>1.15 첫마음</title>
         <author>llllkyulee321</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1993092356</link>
         <description><![CDATA[<div>5시 10분부터 줌을 켜놓고 기다리는데, 심장이 간질간질하며 떨렸다.<br>나중에 이런 모임을 계속해도 이런 떨림이 있을까?&nbsp;<br>아, 그리고 아무도 안 들어오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nbsp;<br>모두 참여를 해주어서 그게 되게 고마웠다. ㅋㅋ<br>새벽 글쓰기 좋네요… 뭐가 좋았냐면 -<br>떠다니는 생각을 빠르게 잡아채서 글로 쓸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br>나의 생각을 조금 더 정교하게 다듬으려면 자주 써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nbsp;<br>[공들여 쓴 글과 즉석에서 쓴 글의 격차가 줄어들기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4 22: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1993092356</guid>
      </item>
      <item>
         <title>씀 첫번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1993092486</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새벽, 처음 만난 사람들이 이렇게 편하고 재밌고 또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 수가 있다니!?<br>아마 글을 공유하며 생각을 나눔으로써 경계가 허물어져서 그런걸까?<br>다음 주에 또 만나야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4 22:1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1993092486</guid>
      </item>
      <item>
         <title>1/15 여기 왜 왔니?</title>
         <author>soobin2420002</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1993093371</link>
         <description><![CDATA[<div>방학이 되면서 나태해지려는 나를 다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 그중에서 만다라트라는 주제가 흥미로웠다. 이름은 들어보았지만 자세한 건 몰라서 검색해보기도 했다. 나도 나의 만다라트를 써야겠다. 그리고 나의 글쓰기의 본질? 을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4 22:1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1993093371</guid>
      </item>
      <item>
         <title>1. 여기 왜 왔니 - 재밌고 편하고 개운하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1993095257</link>
         <description><![CDATA[<div><br>재밌고 편하다&nbsp;<br>새벽 잠을 잔잔히 깨워가며 대화에 빠져드는 이 느낌~~&nbsp;<br>글똥누기 한 듯이 개운하다 :))&nbsp;<br>다음도 기대된다 ㅎㅎ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14 22:1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1993095257</guid>
      </item>
      <item>
         <title>일상의 변화 다시 일상루틴으로 선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199561637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코로나 이후 사람들과의 대면 교류가 줄어들면서 깊은 대화를 나누기가 어려워졌다. 그러다보니 내 안의 생각들이 정리되지 못하고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는 상태라고나 할까. 씀은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단비같은 존재가 될 것! 생각변비가 매일 매일 쾌변이 되는 그날까지 히위고~</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9944900/a310ace146905e0f8fce150c596d9eff/drawing.png" />
         <pubDate>2022-01-17 10:4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1995616375</guid>
      </item>
      <item>
         <title>1.22 부자가 된다면 가장 하고싶은 일</title>
         <author>llllkyulee321</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05843349</link>
         <description><![CDATA[<div>이야기 나누며 명확해지는 건… 결국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며 살 거 같다! : )<br>시간과 돈이 주어져서 여유가 생기는 것보다 지금 가진 시간과 돈에서 여유를 만드는 법에 능숙해 져야지. 그렇다고 현실에 안주하겠다는 건 아니다!<br>ㅎㅎ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21 21:4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05843349</guid>
      </item>
      <item>
         <title>씀 두번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0584480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부자가된다면하고싶은일<br></strong>두번째 새벽, 이번엔 위험했다. 하지만 참여해서 정말 좋았다. 어떻게 이런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을까?<br>2022 느낌이 좋았던 이유가 이 만남을 만나려고였나보다. 벌써 2주라니! 3주가 긴듯 짧다<br>다음주엔 과거의 나를 만나러 가보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21 21:5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05844803</guid>
      </item>
      <item>
         <title>2. 부자가 된다면 하고 싶은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058452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의 씀을 현실로 만들어야지 !!!&nbsp;<br><br>나, 주변 사람들과 함께 부자가 될지어다 !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21 21:5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05845279</guid>
      </item>
      <item>
         <title>부자가 되면 하고 싶은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05847437</link>
         <description><![CDATA[<div>나와 생각이 비슷하지 않을까? 어떨까? 궁금해서 발제한 주제, 역시 비슷한 생각들이 괜시리 위안이 되면서 기쁘기도 하다.&nbsp;<br>줌에서 하는 모임이 어색했지만 이내 페이스를 찾아가고 더듬거리던 말이 점점 편해지면서 하고 싶었던 말들을 하게 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고 있었다. 다음 모임도 너무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21 21:5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05847437</guid>
      </item>
      <item>
         <title>1.29 타임머신을 타고 10살의 나를 만나러 간다면 꼭 해주고 싶은 말 한마디는?</title>
         <author>llllkyulee321</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05857744</link>
         <description><![CDATA[<div>글쓰기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감정을 느끼는 순간은 가뭄 중 단비와도 같다. 나도 몰랐던 내 무의식을 자각하는 시간, 더없이 소중하다.&nbsp;</div><div><br></div><div>오늘은 나의 글뿐만 아니라 다른이들의 글을 들으며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탔다. 문장 새로 비집고 고개를 빼꼼 내미는 그들의 삶이 난 참 근사하고 아름답다 생각한다. 지금 이렇게 잘 살아가고 있구나, 모두들!&nbsp;<br><br></div><div>10살, 다시 돌이켜보자. 폭풍우가 몰아치던 그 무수한 밤에 내가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nbsp;</div><div>‘무섭고 두렵지? 너무 걱정마. 그들은 끝내 잘 이겨낼 거야. 생각보다 강하고 사랑이 넘치는 분들이거든. 그러니 그만 잠들어도 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21 22:0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05857744</guid>
      </item>
      <item>
         <title>타임머신을 타고 10살의 나를 만나러 간다면 꼭 해주고 싶은 말한마디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1873063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nbsp;역시나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각자 다른 삶을 살았지만 만남의 횟수가 늘어 날 수록 동질감이 느껴진다. 글쓰기나 말하기가 많이 부족하구나 느끼면서도 그걸 스트레스로 받아 들이지 않고 이런 기회가 생겨서 너무 감사하다라는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싶다. 좀 더 내 생각을 구체적이고 정제된 표현으로 할 수 있게 노력해봐야겠다. 오늘도 너무 즐거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28 22:2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187306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18731595</link>
         <description><![CDATA[<div>씀 세번째<br><strong>10살의나에게해줄한마디<br></strong>여섯 분과 캠핑을 가서 불멍을 하며 글을 쓰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br>10살에게 해 줄 나의 한 마디가 너무 길었다. 좀 들어줄 생각을 왜 안 했지? 또 내 생각만 알려주려는 꼰대가 된 걸까...?ㅋㅋㅋ<br>오늘 만난 두 시간의 미팅은 한 편의 영화보다 더 많은 감정을 불러일으켰다. 울기부터 웃기까지.<br>2022 첫 달의 세 번의 만남이 내게 정말 귀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28 22:2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18731595</guid>
      </item>
      <item>
         <title>현실감의 &#39;감&#39;은 솔직한 마음에서 나오는 게 아닐까</title>
         <author>potaskfk</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18736713</link>
         <description><![CDATA[<div>씀 세 번째. 나한테는 두 번째. 처음보다 훨씬 일어나기가 쉬웠다. 미라클모닝은 아직까지도 잘 되지 않고 있지만... 지난 주에 좀 늦었더라도 그냥 들어와서 이야기라도 나눌 걸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 친구 이야기를 다시 하면서 울 줄은 생각도 못했기 때문에... 생각해보니 그때 모였던 친구들과는 그 친구의 장례식 때 이야기가 금기시 되었다. 뼛가루를 뿌린 나무를 찾아갔던 것도 49재 때 단 한 번. 장례식이 아니라 집에 놀러 간 것처럼 아무렇지 않게 '와줘서 고맙다'는 친구 어머니의 평이한 말투에 오염된 것처럼 아무도 울지 않았기 때문이려나. 아무도 현실감을 느끼지 못했고, 가장 자주 연락했던 친구 혼자서만 현실에 솔직하게 눈물을 터트렸었다. 사실 지금도 다시 추모하러 가면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될지 잘 모르겠다. 울까? 아무 감정도 안 들까? 오늘 모임은 현실 뒤에 묻어두고 꺼내보지 않았던 기억을 떠올리게 한 귀중한 모임이었다. 게다가 소시오패스가 아닌 거 같다는 위로도 받았다(중요). 역시 사람은 같은 장면을 보고도 다르게 생각하고 느끼나보다.ㅎㅎㅎ 다음 모임에선 어떤 현실을 마주할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28 22:3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18736713</guid>
      </item>
      <item>
         <title>1/29 10살의 나에게</title>
         <author>soobin2420002</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1873788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모임은 정말 주제 선정이 탁월했다는 생각이 든다(귤언니 짱!). 10살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찾는 것은 다시 말하면 10-20년 후에 내가 인생을 살면서 알고 느끼게 된 것을 당시에는 실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그것을 강조하고 싶은 것이라고 생각한다.(일종의 후회...?) 다른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과거와 현재를 대하는지 오늘의 만남을 통해 알게 되었고, 또 나의 삶을 반추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동시에 다른 분들의 경험을 들으며 한 명 한 명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어 좋았고, 실제로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알지모를 애착까지 느낄 수 있었다.<br>&nbsp; 마지막으로, 10살에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찾는 활동이었지만, 지금의 나에게도 여전히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 나도,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그럴 수 있지"라고 응수하거나, 인간에 대한 호기심을 갖거나, 지나치게 자신을 희생하지 않으며 중심을 잡으려는 노력을 실천할 수 있다. 여러모로 많은 것을 느낀 새벽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28 22:3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18737881</guid>
      </item>
      <item>
         <title>3. 10살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18746238</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오늘은 각자의 어린이들도 함께하며 참여자가 평소보다 두 배는 된 것 같은 &nbsp;시간이었다. 덕분에 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각자 그때의 어린이들이 상상되면서, 그때의 아이가 이렇게 컸구나,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지내다가 오늘 이렇게 만났구나 싶은 생각에 '다들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생각에까지 미쳤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역사들이 쌓여서 지금을 이루었을까. 다들 당시의 불안과 상처, 흔들림, 의구심 등등을 헤쳐오면서 오늘 이렇게 그때의 나를 보듬어주고 조언도 해줄 수 있을만큼 잘 커왔구나. 장하고 기특하고, 모두에게 토닥토닥, 수고 많았다고, 박수를 보내고 싶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1-28 22:5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18746238</guid>
      </item>
      <item>
         <title>2.12 나의 10대, 20대, 30대</title>
         <author>llllkyulee321</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43246883</link>
         <description><![CDATA[<div>한 마디로 나를 나아가게 하는 삶의 철학을 세워야겠다…^^&nbsp;<br>나의 만트라! 만트라 만들기!<br><br>나 혼자서 과거를 떠올리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으며 추억 회상이 더 잘 되는 게 신기했다. 맞다 맞다 그랬었지! 하면서 글을 읽었다(들었다) ㅎㅎ 30대 이후는 연령대로 나누기보다 나의 행적?으로 나눌 수 있도록 신나고 즐겁게 살아야겠다! : ) 후후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11 22:2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43246883</guid>
      </item>
      <item>
         <title>역시 새벽의 리프레시~~ 글 모임 :-D</title>
         <author>potaskfk</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43253170</link>
         <description><![CDATA[<div>씀 모임은 네 번째인데, 아직도 미라클 모닝으로 회복하지 못했다니... 급한 반성의 시간 ㅠㅠ 어제 잠들 때도 일어날 수 있을지 두근두근거리면서 잠들었다. 변명거리는 많지만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은 건 결심이 부족한 거 같기도 하다. 아무튼 오랜만에 가볍게 돌아볼 수 있는 주제여서 좋았다. 그리고 올해는 하고 싶던 일을 착착 해내서 시간이 아주 느리게 흘러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ㅎㅎ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11 22:3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43253170</guid>
      </item>
      <item>
         <title>2.12. 첫 번째 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43253685</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씀. 어제 밤만 해도 부담을 느껴서 괜히했나 생각했었는데 결론은 너무 잘한것 같다. 오늘 주제는 굳이 꺼내어 기억하지 않았던 내 어린시절을 떠올리면서 내가 어떻게 변화해오며 지금의 내가 되었는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일기 하나 안쓰는 나에게 한줄이라도 글을 끄적이는건 큰 변화라고 느껴지는 데 지금의 이 큰 변화가 좋다. 잘하려고 하지말라는 규리언니의 말도 나를 더 편안하게 해준다. 다음주는 가벼운 마음으로 좀 더 자연스럽게 글을 써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11 22:3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43253685</guid>
      </item>
      <item>
         <title>2/12 10,20,30대의 나</title>
         <author>soobin2420002</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55906827</link>
         <description><![CDATA[<div>10대 이전의 나는 자신있었지만 그 이후의 나는 선택의 기로에서 확신이 없었고 미성숙했다. 30대의 나는 중심을 찾고 내가 되어서 하고 싶은 것을 찾는 내가 되기를 바란다.<br><br>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한다고 느끼는 것 사이의 간극을 잘 조율하여 더욱 성장하는 내가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18 20:3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55906827</guid>
      </item>
      <item>
         <title>2.19. 두번째 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56004598</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오랜만에 읽었다. 임용 전 나는 책을 읽을 시간이 없어서 못 읽는 거라고 생각했던 건 나의 큰 착각이었다. 못 읽었던 게 아니라 아니라 안 읽는 거였다. ㅎㅎㅎ 올 해는 조금 더 책이랑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싶다. 책을 통해서 나를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18 22:0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56004598</guid>
      </item>
      <item>
         <title>2.19 인상 깊은 책 속 문장 나누기</title>
         <author>llllkyulee321</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56005594</link>
         <description><![CDATA[<div>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귀하다.<br>길을 잃고, 내 머리로 생각하고, 화문석을 짜는 일.<br>바라는 대로 걸음을 이어가야긋다! ㅎㅎ<br><br>역시 각자 건져올린 문장이 ‘나’를 향해 있었다.&nbsp;<br><br>오늘 든 질문은 &lt;‘처음’은 내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gt;&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18 22:0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56005594</guid>
      </item>
      <item>
         <title>2.25 현실에서 만족하는 부분과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title>
         <author>llllkyulee321</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66258483</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있어서 씀을 1, 2월 지속한 것이 만족감을 높여주었다.<br>함께 할 친구들이 있다는 건 더 큰 만족감을 주었고..!!<br><br>앞으로도 좋은 것을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br><br>부지런히 좋아하는 일 실천하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25 12:1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66258483</guid>
      </item>
      <item>
         <title>5:30 ~ 7:45 최장시간 씀 :-D</title>
         <author>potaskfk</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67080549</link>
         <description><![CDATA[<div>내 마음대로 2월에 격월로 참여한 씀..ㅋㅋㅋㅋㅋㅋㅋ<br>그래도 역시 씀에 참여해야 다른 길로 새려는 나를 인지하게 된다.<br>새벽에만 열심히 읽고 쓰고 공부하려는 의지가 생긴다는 게 함정이지만...<br>그래도 작년은 재작년보다 뿌듯했으니까, 올해는 작년보다 뿌듯하기를!!<br>만다라트를 이루려면 아주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br>연말에는 씀을 통해서 만다라트 중에 얼만큼 해냈는지 빙고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다 ㅋㅋㅋㅋ 내년 연초에는 만족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25 22:4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67080549</guid>
      </item>
      <item>
         <title>하나(2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67081999</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서 만족하는 부분과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은 역시 항상 내가 고민하는 부분이여서 쓰는 동안 뭔가 어렵지는 않았으나 다시 이러한 부분들에 대하여 더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였다!<br>아자아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25 22:4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67081999</guid>
      </item>
      <item>
         <title>5. 현재 만족/ 불만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67082188</link>
         <description><![CDATA[<div>만족하는 점이 많다는 것이 감사한 일이다.&nbsp;'잘 살고 있구나.'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불만족스러움은 다음 스텝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더 나은 내가 되어가는 과정이리라.^__^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2-25 22:4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lllkyulee321/ubn3qb6ht5l6ey61/wish/206708218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