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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진로 도서 게시판! by 김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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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들의 꿈을 찾는 책 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3 07: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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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0 김XX </title>
         <author>kimyoonjeong1213</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ub8la0sn1bgvhnex/wish/2669809775</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strong>간호사 생활백서</strong><br>2)책 선택 이유: 보건 쪽으로 진로를 정했기 때문에, 간호사의 실질 생활을 담고 있는 책을 선택하여 직업을 탐구하고자 한다.<br>3)책 소개: 『간호사 생활백서』는 이런 궁금증들을 해소시킨다. 간호학과 입학부터 간호사 취업 준비방법, 웨이팅게일, 신규 간호사 적응기까지 간호사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간호사 생활백서』는 현직 대학병원 간호사이자 유튜브 채널 널스홀릭으로 사랑받고 있는 권지은 간호사가 직접 쓴 솔직담백 간호사 ‘설명서’이다. 단순히 에피소드의 나열이 아니라 어떻게 간호학과에 입학하고 임상 간호사가 될 수 있는지 정보와 노하우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또한 간호사의 실생활과 임상 간호사로서의 적응기까지 이 책 한 권으로 간호사가 되고자 하는 이들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br>- 지은이:권지은<br>- 책 쪽수:284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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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7: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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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1) 진로 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kimyoonjeong1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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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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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7: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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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2) 진로 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kimyoonjeong1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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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7: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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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김혜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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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미야자키,상상을 현실로 만들어<br><br>2.책 선택 이유:꿈이 애니메이터이기도 하고 롤모델인 미야지카 하야오 감독에 대한 책이라서 선택하게 되었다.또한 애니메이터가되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할지와 애니메이터라는 직업에 대해 탐구하고자 하려 한다.<br><br>3.책소개:상상하는 이야기의 힘은 어디까지일까? 이제 세상은 스토리의 시대가 되었다. 스토리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만화 등 문화 산업에서 고부가가치를 생산한다. 이 중 가장 보편적인 콘텐츠는 영화이고,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영화감독이다. 한 영화가 창출하는 경제적 부가가치가 한 해 승용차 판매량을 넘어서는 것은 흔한 일이 되었다. 전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침은 물론이다.<br>영화감독은 영화를 통해 자기가 상상해 온 세계를 현실화하여 수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교감하며 감동을 나눈다. 그리고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처럼 사람들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도 있다. 미야자키는 애니메이션을 만들며 자연과 인간의 조화, 환경 보호 등을 강조했고 감독 은퇴 후에도 숲 보존 활동을 펼치고 있다.<br><br>-지은이:장하경<br>-책 쪽수:216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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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0: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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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김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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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 영상번역가로 먹고살기<br><br>2. 책 선택 이유 : 진로를 번역가로 정했기 때문에, 번역가라는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번역가라고 하면 흔히 책이나 논문 등 글을 번역하는 일을 생각하는데, 영상을 번역하는 영상번역가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br><br>3. 책 소개 : 영상번역 입문 안내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번역가 선배들이 자상하게 알려주는 경험과 노하우. 번역가들의 일상, 직업으로서 장단점, 공부하는 방법, 입문하는 방법, 일감 구하기 등의 실용적인 정보와 영상번역 업계 현황, 번역기술 및 노하우 등이 담겨있다. ‘좋아하는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돈도 버는 직업’이라고 혹시 들어보았나? 바로 영상번역가라는 직업이다. 이 책은 영상번역가들의 ‘관념적인 삶’이 아닌 ‘현실의 생활’을 이야기한다. 책 제목 그대로 ‘먹고사는’ 이야기를 제대로 전한다.<br><br>지은이 - 최시영<br>쪽수 - 355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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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0: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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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 안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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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인공지능 전문가 어떻게 되었을까?<br>2)책 선택 이유: 인공지능 계열로 진로를 선택했기 때문에 해당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경험담과 장단점 등등의 세세한 정보를 담은 해당 책을 선택하여 직업을 탐구하고자 한다.<br>3)책 소개: 엄마 아빠도 모르고 선생님도 몰랐던, 각 분야 최고의 직업인들이 말하는 진짜 직업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국회의원부터 인공지능전문가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직업인 180인의 커리어패스를 통해 리얼 직업 이야기를 들어본다.<br>이 책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고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된 직업인들을 인터뷰한 책이다. 이미 남들이 간 길을 가기보단 자신이 진정 원하는 길을 걸었고, 그런 순간들이 모이고 모여 각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전문가들의 일화를 최초로 소개한다.<br>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직업을 위해 누군가 형, 누나처럼 조언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커다란 도움이 될까? 이 책은 그렇게 자신의 형, 누나처럼 친근하게 직업의 길로 안내해 주는, 미래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친절한 직업 안내서다.<br><br>지은이- 박성권<br>책 쪽수- 21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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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0: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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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방선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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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8인의 cg아티스트에게 듣는 미국 유학/취업 이야기<br><br>2.책 선정 이유: 최근 미국 대학과 대기업에 관심이 많아진 만큼이나 궁금했던 외국 영화사들의 취업방법 또는 포트폴리오 준비방법 등을 확인하고 싶어 이 책을 선정하게되었다 8명의 인물 모두 한국인 취업자 이기 때문에 나에게 더욱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3 책 소개:디즈니, 블리자드 등 미국 메이저 게임 / CG스튜디오에서 근무하는 8인의 한국인 아티스트들이 자신들이 직접 경험한 해외 유학 / 비자 / 포트폴리오 / 취업노하우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해외 취업을 준비 중인 예비디자이너 또는 해외 이직을 준비 중인 현직 아티스트 분들에게 성공적인 해외 취업을 위한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br>해외에서 CG(Computer Graphics)를 공부하고 취업하려면 무엇보다 학생들을 올바른 길로 끌어줄 수 있는 멘토와 같은 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전역에는 다채로운 문화와 특성을 지닌 수백여 개의 예술대학교들이 있으며 그 중에서도 소위 명문(名門)이라고 불리는 예술대학교들의 특징에 대해 소개한다.<br>많은 CG 아티스트들이 미국에서 취업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회사 지원과 인터뷰 그리고 비자(VISA) 획득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서 비자를 지원받아 유학생활 성공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좋은 이력서(Resume)를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회사들의 시선을 매어 둘 이력서(Cover Letter)를 쓸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서 비자를 지원받아 유학생활 성공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까? 독자들이 가장 알고 싶은 정보들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8인의 한국인 아티스트들의 성공적인 취업 노하우들이 담겨 있다. 해외 유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비자/ 포트폴리오 관리 등에 대한 에피소드들이 인터뷰를 통해서 자세히 소개된다<br><br>-저자:지완민,김홍,박혜정,김세왕,이학성<br>-페이지 쪽수:240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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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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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김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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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창백한 푸른점<br><br>2)책 선택 이유: 평소 천문학에 관심이 있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들을 탐구하는 연구원이 꿈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천문에 대한 지식들을 알려주는 책을 통해 관련된 우주지식을 더 알아가고 싶기 때문이다.<br><br>3)책 소개: 지금까지 가장 널리 읽힌 과학책인 코스모스의 저자로 유명한 칼 세이건은 이후 15년 동안의 오랜 연구와 탐사 결과들을 바탕으로 창백한 푸른점을 펴냈다. 세이건은 이 책에서 우주 탐험의 역사와 미래를 천문학, 우주지질학, 화학, 생물학, 인류학 등 다방면에 걸친 방대한 과학적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할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인류가 우주 속에서 찾아야 할 가치와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br><br>-지은이:칼 세이건<br>-책 쪽수:437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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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0: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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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김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ub8la0sn1bgvhnex/wish/2670688682</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재미있게 살고싶다면 예능PD<br>2)책 선택 이유:꿈이 방송국에서 예능 PD로 일하고싶은것이어서 이 직업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자세히 알고싶기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였다.<br>3)책 소개: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16권.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로 우리나라 토크쇼의 새 장을 연 신정수 PD. 예능 PD로 성공한 그의 평범한 학창시절, MBC 합격 후 혹독한 6년의 훈련기간, 대중과 공감하는 예능 PD 전성기, 중국 예능 진출, 한국 예능의 세계화 전망까지 신정수 PD만의 솔직 담백한 토크가 펼쳐진다. 그리고 예능 PD를 꿈꾸는 당신이 지금부터 무엇에 도전하고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br>-지은이:신정수<br>-책 쪽수:240쪽<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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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0: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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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ub8la0sn1bgvhnex/wish/2670688925</link>
         <description><![CDATA[<div>1.책제목: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br><br>2.책 선택 이유: 아직 진로가 확고하진 않지만 이책에 대한 서평을 읽어보며 청소년에 대한 사회문제에 관심이 선택하게 되었고,청소년의 죽음에 대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 궁금하여 선택하게 되었다.<br><br>3.책소개:어느 겨울, 한 현장실습생 아이가 죽었다. 장시간 노동과 사내 폭력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현장실습생 김동준 군의 죽음으로부터 출발해, 김동준의 어머니, 사건 담당 노무사부터, 사고로 목숨을 잃은 현장실습생 아들을 둔 아버지, 직업계고(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재학생·졸업생들의 인터뷰.&nbsp;<br><br>지은이:은유<br>책 쪽수:252쪽<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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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0: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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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 곽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ub8la0sn1bgvhnex/wish/2670689713</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strong>화학공학기술자 어떻게 되었을까?<br></strong><br>2)책 선택 이유: 화학공학과에 진학하고 싶고 이 방향으로 진로를 가지고 있어 화학공학기술자가 직접 말하는 화학공학에 대한 책을 읽으면 나의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되고 화학공학에 대해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3)책 소개: 지금까지 이런 직업 가이드북은 없었다!<br>“대한민국 각 분야 최고의 화학공학기술자가 청소년의 관점으로<br>자신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해 준다.”<br>『화학공학기술자 어떻게 되었을까?』는 엄마 아빠도 모르고 선생님도 몰랐던 화학공학기술자 6인이 말하는 직업인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택홍, 박철진, 함형철, 백성수, 이용진, 김결 등 대한민국 다양한 분야에 6인의 커리어패스를 통해 리얼 화학공학기술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br>- 지은이:캠퍼스멘토<br>- 책 쪽수:186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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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0: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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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권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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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 핀란드의 끝없는 도전<br><br>2. 책 선택 이유 : 진로가 교육 관련이라 교육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책을 찾고 싶었고, 핀란드가 교육 관련해서 굉장히 훌륭한 나라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 기회로 핀란드의 교육 방식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br><br>3. 책 소개 : 교육 하나로 세계 최강국이 된 핀란드 교육개혁 30년 역사!<br><br>우리나라에서 교육 문제는 당연한 고민이 된지 오래다. 아이러니한 점은, 그렇게 모든 에너지를 공부에 쏟아 부어도 국제무대에서는 성과를 내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해마다 학업 성취도 세계 1위를 달성하는 핀란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핀란드의 끝없는 도전』은 핀란드 교육개혁을 밑바닥부터 진두지휘해온 파시 살베리의 저서로, 핀란드 교육개혁 30년의 과정과 비밀을 낱낱이 소개한다.<br><br>핀란드 교육에 대한 기존 책들이 주로 교육개혁 자체만을 다룬 데 비해 이 책은 핀란드 교육개혁이 성공한 것은 교육정책과 기타 공공정책 및 복지 제도가 연계되었기에 가능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교육에 관한 논의가 매번 단편적인 수준에서 끓어올랐다가 식기를 반복하는 작금의 한국 사회에 핀란드의 교육개혁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진정한 교육 개혁을 이루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총체적으로 고민해보게 한다.<br>- 지은이 : 파시 살베리<br>- 책 쪽수 : 35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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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12: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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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안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ub8la0sn1bgvhnex/wish/2673934952</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 물질에서 생명으로&nbsp;<br><br>2)책 선택 이유:&nbsp;<br>평소 관심이 많던 생명, 화학 분야의 연구원이 되고 싶다는 진로에 대한 생각을 2학기 들어 분명하게 잡기 시작했다.<br>1학기 영어 교과시간에&nbsp; DNA 염기서열 배열을 처음으로 규명한 생화학자 마셜 니런버그에 대해 발표했었는데 이때 니런버그의 업적으로 소개했던 염기서열 배열의 발견으로 알 수 있는 생태학적 정보를 더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싶었고, 통합과학에서 배운 생명시스템 단원의 내용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더욱 심화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이 DNA, RNA, 유전자, 탄수화물, 단당과 단백질, ATP, 게놈 등의 내용을 다룬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염기서열 배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nbsp;<br><br>3) 책 소개 :&nbsp;<br>11명의 과학자가 참여하여 대중 강연의 형식으로 풀어낸 '물질에서 생명으로'는 가장 큰 생명의 수수께끼를 가장 작은 생명인 물질의 관점에서 바라본다.&nbsp;<br>생명의 정의에서 시작하여 유전, 생명의 기본 물질, ATP, DNA와 유전자가위, 신약과 바이러스에 이르기까지 생명의 시작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으로 시작하여 그 응용과 실전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과 사례를 통해 대중이 좀 더 재밌게 과학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게 소개한다.&nbsp;<br><br>- 지은이 : 노정혜, 조윤제, 김빛내리, 김성훈, 조진원, 윤태영, 정종경, 김병문, 박종화, 김진수, 신의철 (11명의 과학자)<br>- 책 쪽수 : 292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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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2: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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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주수현</title>
         <author>jshn071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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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 공학이란 무엇인가 – 카이스트 교수들이 이야기하는 공학의 현재와 미래&nbsp;<br>2) 책 선택 이유 : 공학 쪽으로 진로를 정했고, 과학과 공학의 다른점을 몰랐는데 이 책의 소개에서 무엇이 다른 지 알려준다고 하였기 때문이다.<br>3) 책 소개 : 공대 교수님들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바로 ‘공학과 과학이 다른가요?’라는 질문이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공학은 과학의 일부분인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약간의 단어 차이일 뿐 공학과 과학을 구분하는 기준을 알지 못한다. 심지어 공과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조차도, 공학과 과학이 어떻게 다른지를 명확하게 알고 진학하지는 않는다고 한다.<br>대한민국의 최첨단 공학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카이스트 교수들은 늘 이 점이 아쉬웠다고 한다. 전세계 인류에게 최첨단을 향유하게 해주고, 인류의 삶의 전반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학문이 공학인데, 실상 이 학문에 대해서 모두가 너무 무지할뿐더러, 지망하는 학생들조차도 그 의의를 모른다는 점이 문제라고 생각한 것이다. 따라서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나아가서는 일반인에게 공학이 어떤 역사를 가지고 생긴 학문인지,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어떤 미래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를 설명하려 이 책을 쓰게 되었다.<br>-지은이 : 성풍현<br>-책 쪽수 : 340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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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7: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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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ub8la0sn1bgvhnex/wish/2674018978</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미래의 수학자에게<br>2)책 선택 이유: 수학 쪽으로 진로를 정했기에 수학자에 대한 내용과 수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탐구하고자 선택하였다.<br>3)책 소개: 진정한 수학과 수학자의 역할을 수학자를 꿈꾸는 한 여학생에게 쓴 편지 형식으로 담았다. 20개의 큰 질문을 던지고 그에 답하며 실질적인 것에서부터 철학적인 것에 이르기까지 수학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수학자는 어떤 일을 하고 수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수학의 세계는 어떠한 것인지, 수학이라는 학문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설파한다. 왜 수학을 하는는지, 수학의 범위는 어디까지 인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지만 수학적 원리가 적용된 많은 자연 현상 및 수학자들이 연구하는 특징, 수학자들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어떻게 하는지, 증명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은 어떠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서술한다.</div><div>-지은이: 이언 스튜어트<br>-책 쪽수: p21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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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8: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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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 오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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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위험한 과학책<br><br>2)책 선택 이유:진로가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과학분야에 흥미가 있고 진로도 과학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이 책을 읽고 과학에 대해 더 깊이있게 알아보고 싶고 진로도 정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3)책 소개:과학은 지겹고 어렵다? 하지만 미국의 사이언스 웹툰 xkcd에서는 그러한 편견을 깨준다. 이곳에서 저자 랜들 먼로는 궁금했지만 누구도 대답해 주지 않는 기상천외한 질문들에 답을 해준다. ‘실제로 광속구를 던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몸속 DNA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등 물리학, 화학, 천체물리학 등을 아우르는 황당하고 엉뚱한 과학이 랜들 먼로와 함께라면 흥미진진해지며 과학에 대한 편견을 깨뜨릴 수 있다.『위험한 과학책』은 랜들 먼로가 운영하는 사이언스 웹툰 xkcd에 올라오는 황당하고 엉뚱한 질문과 랜들의 흥미로운 과학적 답변을 모았다.<br><br>-지은이:랜들 먼로<br>-책 쪽수:41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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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1: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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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 조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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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도서 번역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strong><br></strong>2) 책 선택 이유: 꿈이 도서 번역가라서 이미 도서번역가로 삶을 살고 계시는 분들의 말들을 듣고 싶었고 다양한 나라의 언어 번역가 분들이 써주신 책이라 선택하였다<strong><br></strong>3)책 소개: 도서 번역가! 너무나도 매력적인 직업이다. 외국어로 된 책을 한국어로 척척 번역하고 저자와 나란히 이름이 새겨진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전문적인 일이며 많은 사람이 도서 번역가를 꿈꾸고 동경한다. 다섯 번역가가 들려주는 리얼한 도서 번역의 세계는 흥미진진하다. 번역이 여전히 재미있다는 경력 10년 베테랑 번역가의 이야기에 눈이 번쩍 뜨인다. 책을 좋아하고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직업은 없어 보인다. 좋아하는 일을 하기에 매일매일 내 인생이 조금씩 더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집중하고 집요하게 매달려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낀다는 도서 번역가는 멋진 전문직이다.<br><br>-저자: <a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ALL&amp;query=%EB%85%B8%EA%B2%BD%EC%95%84&amp;authorNo=144980&amp;author=%EB%85%B8%EA%B2%BD%EC%95%84">노경아</a>, <a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ALL&amp;query=%EA%B9%80%EC%A7%80%EC%9C%A4&amp;authorNo=175941&amp;author=%EA%B9%80%EC%A7%80%EC%9C%A4">김지윤</a>, <a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ALL&amp;query=%EA%B9%80%ED%9D%AC%EC%A0%95&amp;authorNo=290597&amp;author=%EA%B9%80%ED%9D%AC%EC%A0%95">김희정</a>, <a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ALL&amp;query=%EC%A1%B0%EB%AF%BC%EA%B2%BD&amp;authorNo=179489&amp;author=%EC%A1%B0%EB%AF%BC%EA%B2%BD">조민경</a>, <a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ALL&amp;query=%EB%B0%95%EC%86%8C%ED%98%84&amp;authorNo=189111&amp;author=%EB%B0%95%EC%86%8C%ED%98%84">박소현</a>&nbsp;<br>_페이지 쪽수: 27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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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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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 윤해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ub8la0sn1bgvhnex/wish/2674110873</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실패를 사랑하는 직업<br>2)책 선택 이유:사실 뮤지션이란 직업이 안전성이 굉장히 낮고 성공하기 어려운 직업인데 그런 나의 뮤지션이라는 직업을 실패하더라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쓴 책인 것 같아 고르게 되었다.&nbsp;<br>3)책 소개:뮤지션이자 작가, 제주의 동네 서점 ‘책방무사’의 대표인 요조의 산문집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이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은 요조의 음악과 일상, 다방면의 예술가들, 인간관계, 달리기, 채식, 책방 운영에 이르기까지, 요조의 내면을 만들어온 다종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산문집이다. 그동안 뮤지션뿐 아니라 작가로서의 활동을 이어온 요조는, 1년여 만에 선보이는 단독 산문집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을 통해 보다 내밀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냈지만 대부분 한 가지 주제를 두고 글을 썼다면, 이 책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은 요조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본격적인 첫 산문집이라 할 수 있다. 읊조리듯 노래하며 사람들의 두 귀를 쫑긋 세우게 했던 그가 써 내려가는 문장들은 작가를 닮아 나직하면서도 위트 있다.<br><br>-지은이:요조<br>-책 쪽수:236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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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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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 신소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ub8la0sn1bgvhnex/wish/2674113134</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 당신이 반짝이던 순간</div><div><br></div><div>2)책을 선택한 이유 : 진로가 정확하게 정해지지</div><div>않았다 사회쪽으로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당신이 반짝이던 순간이라는 책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고다 읽고 나서 나의 진로에 대해 더 생각해보고 조금이라도 더 명확해질수 있을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3)책 소개 : 누구의 인생도 완벽하게 아름답지만은 않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한 방은 있다. 삶의 어느 길목에선가 자신의가장 선량하고 아름다운 열망을 끄집어내 한순간 반짝 빛을 더하는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망하지 않고 굴러간다. 세상을밝히는 건, 위대한 영웅들이 높이 치켜든 불멸의 횃불이 아니라 크리스마스트리의 점멸등처럼 잠깐씩 켜지고 꺼지기를반복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짧고 단속적인 반짝임이라고 난 믿는다. 좌절과 상처와 굴욕이 상존하는 일상 속에서 최선을다해 자신만의 광채를 발화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순간을 담고 싶었다</div><div><br></div><div>-지은이 : 이진순</div><div>-320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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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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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이은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ub8la0sn1bgvhnex/wish/2674127679</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 <strong>생명과학을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br>2)책 선택 이유: 진로를 분명히 정하지 못하여서 그나마 진로희망과 관련있는 생명과학 분야의 책을 선정하게 되었으며, 이 책을 읽으며 생명과학에 대한 지식을 더 쌓고싶었기에 선택하게 되었다.<br>3)책 소개 : </strong>우리 식탁 위에 올라오는 GMO, 팬데믹이 찾아오면 맞는 백신, 우리가 아프면 먹는 약까지 이제 생명과학은 우리 삶에 깊숙이 파고든 핵심 학문이 되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앞으로도 생명과학은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라 생체모방 로봇, 크리스퍼 캐스나인을 이용한 유전자 편집, 미세조류를 이용한 기름 생산 등 우리의 일상을 많이 바꾸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가 생명과학 지식을 이해하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br>이 책은 최초 생명체의 탄생을 시작으로, 우리의 미래를 바꾸어 나갈 생명공학 기술까지 생명과학에 대한 32가지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저자 박종현이 그동안 과학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며 대중들이 어려워하는 생명과학 지식을 어떻게 쉽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한 흔적이 엿보인다.<br>-지은이 :박종현<br>_책 쪽수 : 35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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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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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ub8la0sn1bgvhnex/wish/2674143436</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 오늘부터 나는 세계시민 입니다.</div><div><br>2)책 선택 이유: 평소 국제적인 문제에 관심이 많아 사회과학과 관련된 진로에 관심을 같게 되었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필수적 조건인 세계시민 의식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 2015년, 유엔이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 한다’는 핵심원칙 아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발표하였는데 평소 인상 깊었던 소재였기 때문에 책 속에서 SDGs의 중요성을강조하고 있는것 같아 이를 더 깊게 탐구하고 배움을 얻고 싶어 선정하게 되었다.&nbsp;</div><div><br>3)책 소개 : UN 세계 기념일로 배우는 멋진 지구인을 위한 지구 사용 가이드</div><div>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세계 여성의 날(3/8), 해양의 날(6/8), 도시의 날(10/31), 이주자의 날(12/18), 인간 연대의 날(12/20) 등 UN에서 정한 세계 기념일을 물꼬로, 2030년까지 전 세계가 함께 이루어 가야 할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인터넷을 사용할수록 난민이 발생한다고?’ ‘라면을 먹을수록 열대 우림이 사라진다면?’과 같이 나와 사회, 세계를 연결하는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를 설명함으로써, 오늘날 세계에서 직면한 여성·환경·노동·차별·혐오 등의 뜨거운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매 챕터 뒤에 ‘세계시민 To Do List’를 제안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이 작으나마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때에 변화를 볼 수 있음을 전하려 했다. 저자 공윤희·윤예림은 일상 속에서 착한 세계화를 이루려는 비영리단체 ‘세계시민교육 보니따(BONITA)’를설립해 활동하고 있다.</div><div>-지은이 : 공윤희,윤예림</div><div>-쪽수 : 328쪽</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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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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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03김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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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 역사가 묻고 생명과학이 답하다<br><br>2)책 선정 이유 : 생명에 흥미를 가지고 있고 아직까지 진로가 명확하지 않아서 관심가는 분야에 대한 책을 읽어보며 생명과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졌다. 인류와 늘 함께 공존해온 생명과학이 지금까지 인간세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쳐왔는지 궁금했고 이 책에서 하나의 주제가 아닌 다양한 주제로 생명과학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다.<br><br>3)책 소개 : 인공지능 시대의 긴박한 질문, 생명이란 과연 무엇인가?<br>&nbsp;인공지능, 유전자가위,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과학이 바꿔 놓을 인류의 미래에 관해 더 많은 인문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질문, ‘인간이란, 나아가 생명이란 무엇인가?’ 를 생각해볼 수 있는 역사 속 격변의 순간들을 되짚는다. ‘출산, 유전, 질병, 장기, 감염, 통증, 소화, 노화, 실험’ 등 열 가지 키워드를 통해 인류의 ‘생로병사’가 단지 과학적 현상을 넘어 사회문화적 환경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어떻게 천변만화해왔는지 살펴본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 전통부터 현대 분자생물학의 정밀의학까지 다양한 발견과 실험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자는 과학에 관심 많은 일반 독자뿐 아니라, 의생명과학 분야 지망생이나 종사자가 많이 읽어주길 바라며 썼다. 이질적 아이디어를 색다르게 결합하는 창의력이 절실한 시대, 과학적 소양과 인문적 소양을 균형 있게 쌓아 ‘생각하는 훈련’을 하는 데 보탬이 되고픈 마음에서다.<br><br>-지은이 : 전주홍<br>-쪽수 : 288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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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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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류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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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공학이 일상으로 오기까지<br><br>2) 책 선정 이유:&nbsp;<br>1장의 내용에 먼저 공학의 개념과 기초를 비롯해 공학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자질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이 있는게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nbsp; 책에 화학 공학, 기계 공학, 생명 공학 등 다양한 공학의 분야에 대한 설명이 있어 아직 확실한 진로를 정하지 못한 내가 어느 공학 분야에 가장 흥미가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또한 책을 훑어봤을때 설명과 함께 그림도 있어 방대한 공학에 대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으로 선정하게 되었다.<br><br>3) 책 소개: 스마트폰, 안경, 감기약,&nbsp;<br>심지어는 지금 읽고 있는 이 책까지도&nbsp;<br>이 세상에 공학자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은 없다!<br><br>‘공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 기계와 그런 기계를 개발하고 연구하는 엔지니어일 것이다. 하지만 기계 공학은 무궁무진한 공학의 한 분야에 불과하다. 이 책은 화학 공학, 기계 공학, 생명 공학 등 다양한 공학의 분야를 소개하며, 건축, 우주 개발, 의료 기술 등 공학을 응용한 분야의 대표적인 기술과 그 기술의 원리, 발명의 뒷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사소하고 재미있는 토막 상식과 해당 주제를 가볍게 복습해 볼 수 있는 쪽지 시험을 통해 공학에 대한 지식을 보다 유쾌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br>-지은이: 마이클 맥레이,조너선 베를리너<br>-쪽수: 224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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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4: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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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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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영어의 힘<br>2)책 선정 이유: 영어에 관심이 많고 아직 진로가 명확하지 않아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한 책을 읽어보며 영어라는 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어져서 선택하게 되었다.또한 이 책을 읽고 나의 진로에 대해 어느정도 방향성을 잡았으면 좋겠다.<br>3)책 소개: 겨우 15만 명이 쓰던 게르만어의 방언에 불과했던 영어가 어떻게 세계를 정복해 현재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세계어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추적한 ‘영어의 힘’은 영국 BBC 방송국에서 30년 이상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영어에 관한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을 제작해온 저자가 5세기부터 21세기 현재까지 세계사의 흐름과 함께 영어라는 언어가 헤쳐 온 길을 모험과 성장 스토리 구조로 설명하면서 영어의 힘은 과연 어디서 나오는지 살펴본다. 영어의 고향인 잉글랜드에서 시작해 영국, 스코틀랜드, 미국의 동부, 서부, 남부,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싱가포르, 서인도제도까지 영어를 모국어 또는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방대한 지역을 다루면서, 영어가 어떻게 경제와 시장의 언어로 발전해 왔는지, 흑인영어는 어떻게 젊은이들을 사로잡았는지, 왜 지금의 세대는 I LOVE YOU 대신 i luv u를 더 선호하는지 등 1,500년에 걸친 방대한 세계사 속에서 영어가 겪어온 변천과 발전과정을 자세하게 정리했다.<br>-지은이: 멜빈 브래그<br>-쪽수: 504</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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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5: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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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6 김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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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엔터테인먼트 코리아<br>책 선정 이유:내가 엔터테이먼트에 관심이 많이 있고 진로가 엔터테이먼트와 관련 있기 때문에 선정하였다.<br>책소개:세계가 주목하는 한류의 본산이면서도 제대로 된 이론서 하나 꼽기 어려웠던 현실에서, 현장에서 일하는 크리에이터와 기획자,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업계 지망생들에 이르기까지, 엔터테인먼트라는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최신 흐름과 정확한 맥을 짚어준다.</div><div>지은이:김정은,김성훈<br>페이지:344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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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5: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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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 이혜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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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이름:빵굽는 CEO<br>2,책 선택한 이유: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저의 꿈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파이시엘로 정했고 현재까지도 파이시엘로 되어 있어서 확신이 생겨서 파티시에에 관련된 학원도 자격증도 따고 있기에 롤 모델이 있어야 된다 생각해서 처음에는 없어지만 지금은 김영모 선생님이 저의 롤 모델이 되었습니다 김영모 명장님에 대해 찾다가 김영모 선생님이 정말 훌륭하고 어린 나이에 파티에 엘이라는 꿈을 가지시고 가정 형편이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파티에 엘이라는 꿈이 너무 확신하시고 이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이 너무 대단하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김영모 선생님 이 저의 롤 모델이 되었고 그 김영모 명장님에 책인 빵 굽는 CEO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3,책 소개: 외국 유명브랜드가 아니면 발붙이기 힘들다는 서울 강남. 이곳에 자신의 이름 하나로 승부수를 던진 이가 있다. 김영모 과자점의 대표 김영모. 2000년 도곡동 타워팰리스 인근에 그의 빵집이 들어서자 타워팰리스 사람들이 이 집의 빵만 먹는다 하여 '타워팰리스 사람들의 전용 빵집'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김영모 과자점은 무엇으로 사람들을 사로잡았을까? 사람들은 왜 이 집의 빵을 사러 몰려드는 걸까? 고교 1년 중퇴 후 빵집 보조로 시작, 한국 최고의 빵 장인으로 우뚝 선 김영모의 눈물 젖은 빵 인생, 그리고 빵처럼 맛있는 경영이야기가 담겨 있다.지은이:김영모쪽수:256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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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22: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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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가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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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이름) 사회복지 공무원이라서 행복합니다.<br><br>2) 아동 청소년 복지 / 사회복지 쪽으로 진로를 정했기 때문에, 실제 사회복지사들의 경험과 실질 생활을 담고있는 책을 선택하여 직업을 탐구하고자 한다.<br><br>3)공무원은 복지부동?<br><br>“행정차를 내주는 일은 어렵지 않네. 자네 생각은 참 좋지만, 복지 업무라는 것이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특성이 있네. 자네는 하겠다고 했으니 어떻게든 자네 말에 책임을 지고 하겠지만, 담당이 바뀌면 그 직원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어서 그러네.”<br><br>공무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중의 하나가 복지부동이다. 문제가 조금이라도 생길 여지가 있을 때 웬만하면 일하지 않는다는 것이 흔한 선입견으로 널리 퍼져 있다. 그런데 저자 함창환이 보여주는 공무원의 생활은 우리의 예상을 어김없이 깨트린다. 단순히 일을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하는 공무원의 입장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저자는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복지 업무의 담당자로서 지속할 수 없으면 시작조차 하기 힘든 여러 임무를 당차게 도전한다. 그의 이야기가 감동과 재미를 주는 것은 그 일이 좋은 성과를 맺었다는 것뿐만 아니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전해지기 때문이다. 따뜻한 이야기에 목마른 독자라면 이 이야기들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br><br>자네가 담당했으면 하네<br><br>“그러던 어느 날 총무계장이 나를 불러 ‘자네가 이번 선거 사무를 담당했으면 하네. 내가 해야 하는데 나는 선거 업무가 처음이고 또 네 가지 선거를 동시에 치른다니 부담이 되네. 젊은 자네가 실수 없이 처리하면 좋겠네’라고 말했다.”<br><br>직장 생활의 애로 사항 중 하나가 예상치 못한 업무가 갑자기 주어지는 것이다. 더군다나 그 일이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긴급할 일일 때는 업무를 지시한 상사가 원망스럽고 스트레스에서 헤어 나올 길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라면 잘 마무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임을 누구나 안다. 단지 하기 싫을 뿐이다.<br><br>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 중에도 비슷한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저자는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잘 마무리하려고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 단순한 미담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영화 속의 영웅처럼 순식간에 해결해버리는 것이 아니라 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이룬 것이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br><br>4) 함창환&nbsp; 284쪽<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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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14: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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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 곽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oonjeong1213/ub8la0sn1bgvhnex/wish/2684608654</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 나는 연구하고 실험하고 개발하는 과학자입니다<strong><br></strong><br>2)책 선택 이유: 화학 분야 연구원이 되고 싶은 나는 이 책의 목차를 보는데 과학 연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나열되어 있어 앞으로 연구, 실험 활동을 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 책의 저자도 이 책을 과학 연구 입문서라고부르는 점이 과학, 특히 화학에 대해 연구하고 싶은 내가 이 책을 통해 연구, 실험 과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유익한책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책을 읽고 과학 연구의 과정을 알게됨으로써 앞으로 내가 연구원이 되기 위해 어떤 능력을 향상시키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br><br>3)책 소개: 과학자. 어린 시절부터 매우 익숙한 직업군이다. 그런데 과학자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 과학하는 사람? 그렇다면 과학한다는 게 어떤 것일까?<br>우리들은 과학자라고 하면 흰가운을 입고 비커나 플라스크에 알 수 없는 용액을 따르며 실험하는 모습, 칠판 한가득 난해한 수식을 잔뜩 적으면서 외계어 같은 말을 하는 모습,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무언가 열심히 관찰하는 모습 등을 흔히 떠올린다. 이런 것이 과학하는 것일까?&nbsp;<br><br>《나는 연구하고 실험하고 개발하는 과학자입니다》는 ‘과학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연구하는 것’은 또 어떤 것인지, ‘과학 연구를 하는 과학자들이 구체적으로 하는 일’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정종수 박사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37년째 연구생활을 하는 중이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과학 연구, 공학원리 연구, 기술 개발, 기술 이전, 제품 개발, 창업까지 과학자가 경험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연구과정을 성공적으로 경험했고, 다채로운 연구생활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만렙 과학자의 연구비법을 따라가면서 과학이 무엇인지, 과학 연구란 무엇인지, 과학자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그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모습을 들여다보자.</div><div><br></div><div>- 지은이:정종수<br>- 책 쪽수:27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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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9: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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