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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1주:5/10~5/16)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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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05 07: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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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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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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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07: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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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084008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과일 나라 친구들<br>저자:이영미윤숙희송혜정신계식장진국신수진이남영김지연이주희김유라<br>쪽수:109<br>느낀점:<br>여러 가지 과일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었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었고 감동적인 이야기도 있었다. 가장 재미있었던 이야기는 지구를 지켜라라는 이야기인데 워워인이라는 게 있었는데 워워인들이 다른 종족과 싸울 때는 몸을 긁어서 후하고 뱉으면 된다. 그러면 다른 종족은 병에 걸려 죽는다. 워워 인들이 지구를 침략하는 이야기인데 지구인들이 과일을 먹어서 워워 인들이 포기하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어떤 이야기에서는 비파라는 과일이 나온다. 나는 비파라는 과일이 뭔지 모르지만 그림을 보니 비파가 뭔지 알 것 같았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또 있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소개 안 하지만 욕심쟁이 곰에 대한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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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9: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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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084741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체리 새우: 비밀글 입니다.<br><br>아직 반배정 개꿀꿀 이라는 소 제목 하나만 읽었다.<br>작년 주문이 반배정 헷 꿀꿀 이라는&nbsp;<br>주문이 재미 있었다.<br>주인공의 혈액 형은 o형 이지만, 성격은 트리플 a형 이라고 말했다.<br>반배정 개꿀꿀은 올해 주문인데,<br>트리플 a형이라서 꼭꼭꼭 잘 돼야 한다고 말했다.<br>나도 그런 것 같다. 나도 상처를 잘받고 예민 하기 때문이다.&nbsp;<br>이 주인공의 학교 생활 은&nbsp; 어떻게 될까?<br>그건 뒷 이야기에 나오는 듯 하다. 정말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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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0: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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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66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164807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바보 마이착<br>저자: 서보현<br>쪽수: 55쪽<br><br>전체적인 내용을 봐서는 끝부분에 마이착이 바보라는 타이틀에서 완전 벗어난 것을 넘어 정반대의 이미지를 얻게 된 것을 보아 애초에 마이착은 바보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이착의 초반 부분이 나의 일부 모습과 비슷한 것 같다고 느끼기도 했다. 자신이 진정하게 잘하지 못하는데 대충 잘하는 척 매꾸려 하다 보면 사람들이 정말 내가 잘하는 줄 아는 사람들이 있어서 많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좋은 사람들의 반응에 좋기도 하지만, 또 돌아서면 언젠가 들킬 것을 알기에 불안함과 두려움이 밀려오기도 한다. 어쩌면 이러한 상황이 자신의 진짜 능력이 아닌 어떠한 능력 있는 물건으로 인해 사람들의 존경을 받은 마이착의 이야기인 것 같다. 또한 동생들의 욕심은 너무 과한 것 같다. 좋은 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많이 만드려는 노력은 사람을 성장하게 하지만 남의 것을 뺏으려는 욕심이 있는 동생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동생들처럼 되지 않아야겠다는 다짐과 마이착처럼 노력해서 무언가 잘 못했던 일을 가능하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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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6: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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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40690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드님, 진지 드세요<br>저자:강민경<br>읽은 쪽수:65<br>&nbsp;나는 어제 예전에 읽었던 아드님, 진지드세요 라는 책을 읽었다.<br>나는 이 책을 처음 봤을 때에는 '왜 아들에게 존댓말을 붙였지?' 라는 생각이 났다. 알고 보니, 범수에게 예의를 가르치려는 지혜로운 엄마의 생각 이었다. 만약에 나라면, 나도 범수 엄마의 지혜로운 생각을 쓸 것같다.<br>밖에서도, 안에서도, 아들에게 존댓말을 쓴다면 범수가 무엇이 잘 못 됐는지 스스로 깨닫을 수 있게 하는 엄마의 지혜로운 생각 이기 때문이다,<br>그리고 범수는엄마와 약속을 했다.&nbsp;<br>모두에게 존댓말을 쓰겠다고.<br>나는 솔직히 이렇게 끝날 줄 알았다.&nbsp;<br>아니었다. 나라도 저런 약속을 하면 헷갈릴 것 같다. 모두에게 존댓말을 쓰라니!! 친구나 물건 등등 모든 물체에 존댓말을 쓰게 된것 이다!&nbsp;<br>내가 범수의 친구 라면, 잘 가르쳐 줄 것이다. 나보다 나이 많은 선생님, 할머니, 엄마,아빠 등등 나보다 더 나이가 높은 분들 성인 분들 에게 높임말을 써도 된다고 말이다.<br>범수가 낑낑 대자, 선생님 께서 도움을 주셨고, 범수는 다시 활발해졌다.&nbsp;<br>하고 이 책이 끝이 났는데.. 나라면, 선생님께 ' 왜 존댓말을 쓰는 것인가요?' 라고 어쭈어 볼 것 같다. 물론 지금은 이유를 알지만, 범수 입장에서 말이다. '아드님, 진지 드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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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9: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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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40757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 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br>저자:안성훈<br>쪽수:128<br>느낀점:<br>지우는 방학 숙제를 하다가 잡동사니 더미를 뒤져 로로라는 로봇을 발견한다(불완전해서 머리만 있다...)이러면서 로로가 지우의 방학 숙제를 도와 주었다. 그리고 로로가 완성되는 이야기이다. 이 책 중간중간에 지우의 블로그가 나오는데 거기에서는 다양한 상식들이 나왔다.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뉜다. 하나는 로봇, 하나는 인공지능에 대한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딥러닝에 대해서 알았는데 이 방법은 인공지능에게 아무런 방법도 주지 않은 채 엄청나게 많은 정보만 주는 방식으로 인공지능에게 창의력 같은 능력을 심어 주는 것이다. 이제 인공지능 때문에 화가, 작가라는 직업도 사라질 것 같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만들어 갈 미래는 사람은 놀고먹고 인공지능만 일하는 사회라고 이 책에 나왔는데 달라질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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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9: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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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693544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불량한 자전거 여행2<br>지은이:김남중<br>쪽수:184<br>&nbsp;지난주에 읽었던 불량한 자전거 여행과 이어지는 이야기다. 호진이는 엄마,아빠의 이혼을 막기위해 자신이 직접 자전거여행을 계획한다. 먼저 엄마,아빠를 한곳에 모으기 위해 부산에 있으니 데리러 와주고 또 광주에서 부산까지 오고 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 운동복 여러벌을 챙겨오라고 했다. 엄마,아빠가 한곳에 모인뒤 호진이는 사실대로 말하고 부산에서 광주까지 자전거 가족 여행을 해서 서로의 오해를 풀고 다시 가족 간의 사이가 좋아지는 이야기다.<br>&nbsp;나는 이책을 다읽기 전까지는 호진이의 엄마,아빠가 이혼할 줄 알았는데 가족끼리 대화를 하니 오해가 풀린것이 정말 인상깊었다. 나도 가족간의&nbsp;오해가 생긴다면 대화를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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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5 11: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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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76926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흔한남매 7<br>글.백난도<br>그림. 유난희<br>쪽 174<br>내용&nbsp;<br>흔한남매&nbsp; 오빠 으뜸이랑 동생 에이미 의 티 안나게<br>놀리는 내용 으스스한 공감 이야기 초등학생 고백유형<br>&nbsp;라는 내용의 흔한남매 는 마치 나와 동생 같다.<br>&nbsp;이첵 처럼 남매들이 싸운걸 공감 핯수있고<br>이처럼 동생과 공감할수 있는 책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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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01: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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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8064776</link>
         <description><![CDATA[<div>피노키오&nbsp;<br>콜로디<br>237<br>&nbsp;매일 피노키오는 단편동화로만 읽었지만 이렇게 장편으론 읽어보지 않아서 장편이 조금 더 새롭고 내용이 풍부해 진 것 같았다.<br>이렇게 장편으로 읽었느데 단편과 공통점이 있다면 볼때마다 피노키오 때문에 속이 터지는것 같았다는 점이다.<br>나는 피노키오 같은 남동생이 있단면 정말 너무너무 싫고 내가 않볼때 무슨 문제라도 터질까봐 조마조마 할것 같다.<br>&nbsp;나는피노키오가 내이야기를 듣고 조금더 말을 잘들어서 제페토 할아버지가 조금더 마음을 놓수있으면 좋겠다.<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6 08: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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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81522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표절 교실<br>저자:김해우<br>쪽수:107<br>느낀점:<br>시인이는 백일장에서 한동주의 시를 베껴서 표절 교실에 끌려 간 이야기이다. 시인이는 무표정하게 글씨를 베끼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정신이 또렷했다. 왜냐하면 한동주가 주문을 외울 때 망설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급식실에서는 시인이의 엄마의 요리 비법을 훔친 떡볶이 삼행시의 사장이 있었다. 그리고 한동주와 같이 자신의 글이 다른 사람에 의해 베껴져서 영혼이 말라 버리는 낙엽병에 걸린 작가들을 시인이가 보았다. 그리고 다시 표절 교실로 끌려와 시인이가 글을 베끼지 않고 엄마 아빠 이런 것을 써 내려갔다. 상당히 아팠지만 결국 펜이 툭 떨어졌다. 시인이는 다른 표절 교실에 끌려간 사람들에게 이 방법을 알려 주고 결국 백일장에서 한동주의 시를 베낀 것을 우리 반 친구들에게 고백했다. 앞으로는 다른 사람의 글을 모르고라도 표절하지 않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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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09: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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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81923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저자:팀 보울러<br>쪽수:151~236<br><br>&nbsp;결국 할아버지께서는 스스로 더 이상 버틸수없다는걸 알고 병원으로 가겠다고 말씀하셨다.지금까지 할아버지의 상태를 보니까 많이 안좋아보이셨다.할아버지께서 하신 선택이 후회 없으셨으면 좋겠다.이 책을 읽어보니까 할아버지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고 따르는 사람들이 많았던것 같다.그래서 더 할아버지께서 자기 자신에게 더 솔직해질수 있고 더 자신의 마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말 할수있었던것같다.사람중에서 이별에 익숙한사람은 없다.그래서 할아버지께서 만약 돌아가신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슬퍼할것이다.하지만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때 울지않는것도 할아버지를 도와주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도 자기가 울면 분명 할아버지께서도 슬퍼하실걸 알고 울지 않는것도 도와주는거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도 그 상황에 내가 있다면 나도 펑펑 울것이다.그니까 주변 사람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행복한 추억 많이 쌓아두고 만약 우리와 이별을 한다고해도 편안하게 보내드리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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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09: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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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12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83111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새콤달콤한 세계 명화 갤러리<br>저자:장세연<br>뜻 깊은 역사적인 사진을 그림으로 표현거나 교훈이나 미덕을 준 책인것 같습니다.그중에서 전쟁에 대장으로 여자가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여전사가 된 여자분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여자는 전사가 안되야한다. 라는 시점을 깨부실수 있었습니다. 참 도덕적인 책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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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1: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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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83406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이름은 십민준&nbsp;<br>저자이송현<br>쪽수 110<br>주인공인 이민준은 1학년에 처음올라왔을때 자기 이름을 이민준이 아닌 10민준으로 써버렸다 옆자리 도보람이 니는 이름이 열개냐고 놀리자 애들이 몰려와 계속 놀렸다. 며칠후에 마니또를 하는데 민준이가 좋아하는 유다빈이 걸렸다 민준이는 다빈이에게 종이학을 선물했지만 다빈이는 민준이가 공부도못하고 글도 재대로 못써서 싫어했다 도보람은 민준이가 다빈이를 좋아하는걸 알고 민준이를 공부시켰다 민준이는 점점 성적이좋아졌다 그래서 유다빈은 민준이를 좋아하게돼고 둘이는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나는 이민준을 10민준이라고 쓴 이민준이 정말 웃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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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2: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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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8359459</link>
         <description><![CDATA[<div>영국에서 보물찾기<br>저자:강경호<br>쪽수195<br>영국 역사의 작은 조각 제임스 2세의 국세를 찾아라<br>영국에서 윌리엄 박사를 돕던 팡이와 지 교수 앞에 나타난 사람<br>일본에서 함께 칠지도를 찾을 친구 벅남이가 009 비밀요원이 되어. 17세기 영국의 명예혁명 때 사라진 재임스 2세의 국새를<br>찾기 위해 도움을 요청한다.&nbsp;<br>국새를 갖고 있는 괴짜 귀족 앨버트 경은 좀처럼 국새를 내주려고 하지 않고 국새를 노리는 봉팔이 일당 이 나타나 팔이 일행과 시합을 벌이는데 여기서 팡이가 이긴다.<br>전통이 숨쉬는 나라 영국에서 펼쳐지는 팡이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한다.<br>이 영국에서 보물찾기는 흥미진진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6 12: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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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84931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자유가 뭐예요?<br>글: 오스카 브르니피에<br>쪽수:107<br><br>나는 자유가 뭐예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이렇개 말할것 같다. 하고싶은것 누가 하라고 하는것 말고 진정 내가하고 싶은것을 하는것 이라고 대답할것이다. 하지만 아책에는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이 자유가 아니라 자연의 법칙을 알고 이것을 사용할때 잔정으로 자유로울 수 있다고하였다. 자유는 어디에 쓰랄 수 있나요? 라는 잘문이 들어오면 나는 하고싶은것 행복한 삶에 필요하다고 말할것이다. 이책에서는 자유는 꿈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였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내 꿈을 다른사람이 내가 하고싶지 않은걸 하라고 강요하면 과연 나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것이 가까운 사람이든 먼 사람이든 꿈은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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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4: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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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소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8499889</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황순원<br>쪽수 175<br>이 소나기라는 책에서 송아지 라는 챕터가 제일 재미있었다&nbsp;<br>송아지라는 챕터에서 6.25&nbsp; 이야기가 나왔다 그리고 이소나기라는 책은 중학교 교과서에도 나온다 해서 꼼꼼이 읽어봤다&nbsp;<br>이책에서 내가 모르는 단어가 있었지만 찾아봐서 뜻은 대충알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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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4: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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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85353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희망을 준 마지막 잎세<br>지은이:김세실,브레네이센<br>쪽수:32<br><br>베어만 할아버지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바꿔줄 수 있는 희망을 나누어 주고 노력하면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다.<br>배어만 할아버지는 행복한것을 좋아하신다.&nbsp;<br>나도 못하는 것을 될때까지 노력해서 잘할것이다.&nbsp;<br>이 세상에 모든사람들이 좋은마음에 희망을 가지고 행복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6 14: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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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8542459</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빨간버스<br>저자:제인 고드윈<br>쪽수:15<br><br>이책의 첫시작은 키티라는 키도 작고 체구도 작은 아이가 빨간버스를 타다 잠을 자버려서 집에 못 갈뻔 한걸 버스기사아저씨가 발견하여 안전하게 집으로 가는 이야기이다. 처음에 키틴 앞자리에 앉고 싶지만 앞자리에는 이미 따른 아이들이 차지해 앉아있어못 앉고, 언니와 이야기 하고 싶은데 언니는 이미 키티가 물어보기도 전에 자신의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있어 키티는 다가가지 못하는나는 이 모습을 보고 키티는 소심하고 적극적이지 않는 성격임을 알수있는거 같고, 그리고 또래보다 작은 체구이기에 더 더욱 소심함에 발달된것같다. 그리고 어느날 키티의 언니가 아파서 유치원을 못간 날이있었는데 하필 그날 키티가 집에 오는 버스길에 따스한 햇빛에 잠이 들었는데, 평소 같으면 언니가 집에 도착할때 깨워주겠지만 오늘은 언니가 아프기에 유치원에 못와 깨워주지 못하여 키티는 잠들었다. 키티는 결국 다른 친구들이 다 내릴때까지 깨어나지 않았다. 다른 친구들이 다 내린 다음 한참뒤에 깨어난 키티는 당황한 눈치였는데 나 같으면 밤이여서 주변도 캄캄하고 혼자여서 무서워 울것같았는데 키티는 울지않고 일단 버스기사아저씨를 찾아 집에 갈 생각부터 하고 여러모로 어리지만 본받을 모습이 있는것같다. 다행이 버스기사아저씨가 발견하여 집에 갈수있었는데 실제론 발견이 안될수도 있어 이상황이 어느정도 심각성이 있다는걸 깨달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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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4: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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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9154671</link>
         <description><![CDATA[<div>아드님,진지드세요&nbsp;<br>저자:강민경<br>쪽수:65<br>범수는 만말을 막하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모두에게 반말을 한다. 범수는 반말을 고칠생각이 없었다.<br>그래서 할머니와 엄마가 작전회의를 했다 어떻게 하면 반말을 안할까?라고 회의를 했다. 그런데 엄마랑 할머니가 갑자기 범수에게 높임말을 하여 왕자대접을 했다.<br>이때부터 범수는 잘못했다고 그냥 범수라고 하라고 그리고 반말안쓴다고 했다. 그 뒤로 반말은 고쳐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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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22: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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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Peple 제인 구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9199375</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동물을좋아하는데 제인 구달의 동물 사랑과 열정은 나는 따라올수 없을 것이다.&nbsp;제인구달의 안좋은일들을 말할때가슴이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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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23: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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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2981294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텅빈냉장고<br>저자:가에탕 도레뮈스<br>쪽수:27<br>앙드레이 할아버지가 저녁에 먹을게 당근 밖에 없어서&nbsp;<br>이웃집을 돌아다니면서 재료를 모르면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 하다가&nbsp; 이웃집 사람들과 모은 음식 재료로 피자를 만들생각을 한다.&nbsp;<br>그림으로 피자를 보았는데 정말 맛있게 그린거 같다.&nbsp;<br>나도 가족들과 피자를 만들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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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4: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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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30351816</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여행<br>저자:...모름<br>쪽수:207<br>에드워드툴레인은 도자기인형이다.아주부자집의 인형이다.<br>어느날 툴레인을대리고 배를타고 여행을가던도중 어떤 싸둥이때문에바다로빠지게되었다.그러다사주 동안 있다가<br>어부가 툴레인을 건지게되었고 깨끗하게빨아서 자신의 할머니에게 주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7 08: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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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인생은 오늘의 24시간을 어떻게 쓸 것 인가에 달려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30595852</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레이 조지프<br>쪽수: 219<br>느낀점: 이 글을 읽고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쓰는지에 인생이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번 하루만 이번 하루만 하며 매일 놀며 정작 자신이 해야할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그 하루가 쌓이고쌓이게 되어 나중에 내 인생에 지장을 줄 것 이라는 걸 잘 알게 되었다. 생각 해보니 정말 인생의 24시간은 정말 소중한 것 같다. 그 시간은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고 해도 다시 되돌릴수 없기 때문이다.&nbsp;그리고 하루하루가 쌓여 일년이 되고 결국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하루하루가 있을 거니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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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9: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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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30799868</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아줌마 밥 주세요<br>지은이&nbsp; 우리누리<br>쪽수187쪽<br><br>이책은 로봇에 관한 이야기 이다<br>느낌점은 로봇이 우리의 미래에 일을 하고 사람이 하는일을 로봇이 할까라고 생각했다<br>로봇은 위험 하기도 하지만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준다는 것을 알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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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1: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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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309079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텅빈냉장고<br>저자 : 가에탕 도레뮈스<br>쪽수 : 30쪽<br>앙드레이 아저씨는 거리의 악사다. 아저씨는 먹을것이 없어 위층으로 올라갔지만 주민들도 음식이 없어서 조금의 음식을 모아서 파이를 만든다. 그런데 근처에 있는 아파트에서도 파이를 만들어 먹고 있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그 사람들은 모여서 재미난 식사를 했다고 한다. 나는 협동이 있어야 모든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만일 사람들이 음식을 나눠먹지 않았다면 모두 다 저녁을 굶어야 했을 것이다. 협동 없이 사람은 정말 힘들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7 12: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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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3091596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여행<br>저자 :모름<br>쪽수:207<br>에드워드툴레인이라는도자기인형이 있었다.<br>그의주인은 아주부자였다.그러던어느날 툴레인을대리고 여행을같다. 배를탓는데 었던쌍둥이의 의해 바다 깊은곳으로&nbsp; 가라않개 되었다.어느날 사주뒤 었떤 어부가 툴레인을건젔다.그리고 에드워드툴레인은 건저진뒤로 다른사람들에게많이 넘겨지게되었다.<br>그러다 인형 가게에서 전시되어있던 도중 주인을만났다.<br>나는 에드워드툴레인이 자신이죽고싶어도죽지목하고 고통받는것이 안탓가웠다.에드워드툴레인은 올레 사랑이란것을느끼지못하였는데 이번 여러사람들의손길에 감정이라는것을 느끼게되었고 사랑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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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2: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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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310368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자유가 뭐에요<br>저자 : 오스카 브르니피에<br>쪽수 : 109쪽<br>자유라는 것은 자기가 마음대로 하는 것인줄 알았는데&nbsp;<br>자유 속 질서가 있다는걸 알았다<br>이 책에서는 의지의 자유, 타인의 자유, 성장의 자유<br>, 죄수의 자유, 권리의 자유, 쓰임의 자유 총 6개의 자유가 있다<br>자유를 더 자세하게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br>이 글 속에는 재밌는 그림체가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고<br>자유에 대해서 좀 다 쉽게 알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7 13: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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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b7w2z87goukw6ia/wish/15311527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마법의 사과<br>저자:이정하<br>읽은 쪽수:27<br>&nbsp;어떤 공주가 병에 걸려서 왕은 의사를 불러 어떻게 해야 낮냐고 물어봤는데 못 나은다고해서 삼형재가 나섰다 첫째가 망원경으로 보고 둘째가 양탄자를 타고 궁전으로 갔다 궁전에 도착해서 셋째가 마법의 사과로 공주의 병을 고쳤다 셋째의 마법 도구는 살아져서 셋째와 공주가 결혼했다 이 책을보고 남을 도우고 양보를 해야하는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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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3: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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