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최복순</title>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link>
      <description>1. 제목 - 글쓴이 이름 쓰기 / 2. 이야기의 흐름 지키기(이야기를 시작하고 배경과 인물을 설명하는 단계 -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단계 - 등장인물의 갈등이 꼭대기에 이르는 단계 - 사건을 해결하고 마무리하는 단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30 07:41:4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24 01:37:1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970.png</url>
      </image>
      <item>
         <title>신기한 달팽이 (안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390350</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1학년때 학교 마치고 집에가는길 엄마 께서 달려와</p><p>말했다 "이거 네 친구 엄마 가 준거야 열심히 키울수 있니"? </p><p>내가말했다 "제가 열심히 키울게요.그리고 달팽이를 주었다.</p><p>그다음엔 빠르게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달려왔다.</p><p>집에가서 달팽이의 집을 만들어 주고 상추를 주었다. 먹는 모습이</p><p>신기했다. 상추로 집도 만들어주고 신기했다. 달팽이가 8마리고 </p><p>엄청 작았다. 그리고 밤이 되었다. 나는 달패이가 생각났다. "조금 만 보고</p><p>다시자도 되겠지"? 달팽이를 보러 나갔다. 달팽이 케이지를 열고 달팽이를 만져봤는데 신기했다. 그때! 달걀 깨지는 소리 가 들리더니 달팽이 껍질이 부서졌다. 너무 놀라서 뭐라고 말하고 싶지만 왠지 말하면 엄마께 엄청 혼날거 같아 달팽이를 케이지에 빠르게 넣고 바로 잤다.</p><p>다음날 일어나보니 달팽이 하나가 없어져 있었다. 지금 생각 하면</p><p>너무 미안하다. 다음엔 꼭 새끼 달팽이를 마음대로 만지지 않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0:4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390350</guid>
      </item>
      <item>
         <title>선생님 저한테 왜 그러세요; 성수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1669</link>
         <description><![CDATA[<p>2019년 14년생이 7살이 되어 유치원 졸업을 맞이하는 해 나는 할아버지와 유치원을 갈 준비를 하고있었다. 그날은 뭔가 불길한 일이 일어날 듯 날이 비는 오지 않고 흐린 날씨였다. "준비 다했으면 유치원 가자" 할아버지가 말하였다. 나는 아무말 없이 할아버지와 집을 나서 유치원에 갔다.</p><p>내가 유치원에 등원하고 할아버지는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계단을 올라</p><p>내 반으로 갔다. 반으로 가니 반 친구들이 있었다. 그리고 수업이 시작하고</p><p>그렇게 오랜세월이 지나 수업이 끝나고 나는 1층 (현관 기준) 오른쪽 복도에 있는 방과후실로 갔다. 솔직히 반에서 하는 수업보다 방과후실에서 하는 수업이 더 재밌었다. 나에 대해 설명을 좀 하자면 2020년 코로x가 세계에 강타하기전 그때전 까지는 그래도 귀여웠다. 안 귀여웠다 해도 지금보단 나았음. 생각보다 선생님사이 에서는 인기가 많았나보다 그렇게 현재</p><p>방과후 수업을 마치고 이제 집으로 가서 침대에 누워서 쉴 시간을 생각하며 즐겁게 복도를 통해 유치원 현관으로 가서 유치원을 나가려던중 두명의 그림자가 나를 덥쳤다. 그리고 두개의 목소리로 들려온 같은 말</p><p>"누가 더 좋아?" 그때 다른 친구들은 나머지 방과후를 하러 가던가 나보다 먼저 유치원 밖으로 갔던 상황이었다. 그때의 나는 "어......"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이때나의 머리속: 둘다 좋다고 하면 '그래도 누가 더 좋아?' 라며 다시 물어보시겠지? 그렇다고 특정 한명이 더 좋다고 하면</p><p>나머지 한쪽이 상처를 받으실것인데... 나는 어떻게 해야 하지?</p><p>이렇게 나의 사고방식이 멈춰 가던중 저 멀리 유치원 현관에서 들려오는 구원의 목소리 "수안아? 언제 나오니?" 그 목소리의 주인은 할머니 였다. 난 지금이 기회라 생각하여 선생님들에게 "저 이제 가봐야해요" 라고 말씀드리고 그 상황을 탈출했다. 할머니의 목소리가 이렇게 반가운 날이 있을줄은 몰랐다.  이렇게 나의 엉망진창 7살의 하루가 끝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0:5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1669</guid>
      </item>
      <item>
         <title>힘들었던 생존수영....ㅠ(이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305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6월달에 생존수영을 갔다.</p><p>우리는 생존수영을 가기전에 버스 짝을 정했다.</p><p>나는 시리{가명}와 짝을 했다.</p><p>내가 말하였다 "시리야 우리 짝이야!!!!!"</p><p>시리가 말하였다 "소인{가명}아 우리 짝이네!!!!"</p><p>시리와 내가 말하였다 "와!!!!!!!!!!!!!!!!"</p><p>그리고 우리는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p><p>내가 말했다 "시리야 너 어디 앉을래?"</p><p>시리가 말했다 "난 아무데나"</p><p>내가 말했다 "그럼 창가자리 앉을래?"</p><p>시리가 말했다 "그래"</p><p>내가 말했다 "너무기대된다"</p><p>우리는 수영장에 도착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0:5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3050</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친해지게된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3067</link>
         <description><![CDATA[<p>"그때 기억나?" 효랭이가 말했다</p><p> "응" 태현이가 말했다</p><p> "그때 이후로 친해지게 됬잖아" 태랭이가 말했다</p><p> "맞아" 호민이가 말했다 </p><p>4학년때였다 체육 수행평가로 탈춤영상을 찍어야 됬다</p><p>"얘들아! 탈춤 노래는 어떻게 할거야?" 효랭이가 말했다</p><p> "음.... 선생님이 하라고 주신 노래 어때?" 태랭이가 말했다 </p><p>"좋은데?" 태현이가 말했다</p><p> "근데 우리 안무도 정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지?근데 내가 안무는 거의 다 맡을게.이런 안무는 어때?" 호민이가 말했다</p><p> "아 ㅋㅋㅋㅋㅋㅋ 이 안무 너무 닥터스트레인저 같다"태현이가 말했다</p><p>"야 근데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야?"호민이가 말했다</p><p>"그래도 이건 장난이잖아"태현이가 말했다</p><p>"장난이라도 상대방의 마음의 따라 다른데 난 심하다고 생각하거든!"호민이가 말했다</p><p>"장난이라니까!"태현이가 말했다</p><p>"얘들아 좀 진정해"효랭이가 말했다</p><p>"넌 우리랑 상관없잖아"태현이와 호민이가 말했다(효랭이를 밀치며)</p><p>"얘들아 진정을 하라니까!" 태랭이가 말했다</p><p>다른 친구들이 선생님을 불러왔다</p><p>"도데체 무슨일이 일어난거니?" 선생님이 말하셨다</p><p>"아니 얘들이 안무로 싸워요" 효랭이가 말했다</p><p>"태현이가 자꾸 이 안무를 닥터스트레인저라고 놀리잖아요!"호민이가 말했다</p><p>"태현아 안무가 좀 그래도 놀리는건 안좋아"선생님이 말하셨다</p><p>"호민아 미안해 얘들아 내가 소란을 피워서 미안해"태현이가 말했다</p><p>호민이는 사과를 받아줬다 그리고 교실에 와서 안무와 탈춤 영상을 찍을 장소를 정한다</p><p>"얘들아 장소는 어디서 찍을까?"효랭이가 말했다</p><p>"일단 체육관이나 놀이터 어때?"태랭이가 말했다</p><p>"괜찮은데?날짜는 대통령 선거날 어때?"효랭이가 말했다</p><p>"좋아"태현이가 말했다</p><p>대통령 선거날이 되었다 효랭이,태랭이,태현이는 모였지만 호민이가 안왔다</p><p>"호민이는 언제오지?"효랭이가 말했다</p><p>"10시 10분까지 안오면 그냥 우리끼리 찍자"태랭이가 말했다</p><p>"그래"효랭이가 말했다</p><p>그리고 10시 10분이 되었다 하지만 호민이는 아직 오지 않았다</p><p>"얘들아 그냥 우리끼리 찍자"효랭이가 말했다</p><p>"그래"태현이가 말했다</p><p>다 찍고 편집까지 끝냈다 체육관에서 나오는 순간 앞에 호민이가 다른 친구들과 피구를 하며 놀고있었다</p><p>효랭이와 태랭이 그리고 태현이는 호민이에게 가서 따졌다</p><p>"야 10시까지 오기로 했는데 왜 안왔어!"효랭이가 말했다</p><p>"아 미안 까먹었어"호민이가 말했다</p><p>"우리가 전화도 했는데 안 받고 친구들이랑 놀았냐?" 태현이가 말했다</p><p>"아 그래도 수행평가 0점 맞아도 좋아"호민이가 말했다</p><p>"얘들아 일단 내일 보자"태랭이가 말했다</p><p>체육시간이 되서 선생님께 물어보려고 갔다</p><p>"선생님! 탈춤 수행평가 있잖아요 그거 모둠 다 나와야 되요?"효랭이가 말했다</p><p>"응 아마 다 나와야 할걸?"선생님이 말했다</p><p>"아니 그럼 어떡해 우리가 어제 시간 낭비 한거잖아"태랭이가 말했다</p><p>"그니까 ㅠㅠ 걔만 아니였어도 우린 오늘 쉴수있었는데"효랭이가 말했다</p><p>"진짜 어의없네"태현이가 말했다</p><p>효랭이,태랭이,태현이는 호민이에게 갔다</p><p>"오늘 점심시간때 우리 탈춤 찍어야돼"효랭이가 말했다</p><p>"응?왜 나 0점 받아도 되는데"호민이가 말했다</p><p>"선생님한테 물어보니까 모둠원 다 나와야 한데"태랭이가 말했다</p><p>"그리고 내일이 발표날이라서 점심시간때 다 찍고 편집도 다 해야해"태현이가 말했다</p><p>"알겠어 근데 편집은 너네가 해?"호민이가 말했다</p><p>"응 우리가 할게 그 대신 오늘 꼭 다 찍어야 해"효랭이가 말했다</p><p>그리고 점심시간이 됬다</p><p>"얘들아 밥 빨리 먹어"태랭이가 말했다</p><p>"그래"효랭이가 말했다</p><p>그리고 탈춤영상을 찍을때였다</p><p>"얘들아 이건 이렇게 하는게 좋을거 같아"호민이가 말했다</p><p>"난 이렇게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태현이가 말했다</p><p>"아니 이게 더 좋아"호민이가 말했다</p><p>"이게 더 좋다니까!"태현이가 말했다</p><p>"아니 근데 왜 소리까지 질러!"호민이가 말했다</p><p>"방금전에 너도 했잖아!"태현이가 말했다</p><p>"얘들아 왜 또 싸워!"효랭이가 말했다</p><p>"얘들아 좀 진정을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태랭이가 말했다</p><p>"넌 조용히 해"호민이가 말했다</p><p>효랭이와 태랭이는 선생님을 부르러 갔다</p><p>"선생님!쟤네 또 싸워요"효랭이가 말했다</p><p>"얼른 가자"선생님이 말했다</p><p>선생님과 효랭이,태랭이는 도착했다</p><p>"얘들아 이제 진정하고 무슨일이 일어난거니?"선생님이 말하셨다</p><p>"또 안무로 싸워요"효랭이가 말했다</p><p>"태현아 내가 미안해"호민이가 말했다</p><p>"나도 미안해"태현이가 말했다</p><p>그리고 점점 더 우리는 친해졌다</p><p>(현재)</p><p>"또 그때 일 생각해?"효랭이가 말했다</p><p>"응 ㅋㅋ"태랭이가 말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0:5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3067</guid>
      </item>
      <item>
         <title>내  생일파티- 조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3151</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6월 15일 나의 생일파티를 하였다. 내 생일 파티에는 엄마, 나, 지윤이, 진격의 소인, 유림, 지민, 인하가 왔다.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11시 쯤에 만나 차를 타고 울대로 갔다. 울대에 있는 돌돌 파스타집에 가서 파스타를 먹었다. 나는 처음 가본 곳 인데 진짜 맛있어서 다음에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직원이 서비스를 주셨다. 울대에서 놀다가 다음 일정이 놀이터에서 놀기여서 우리 동네까지 걸어서 왔다. 그리고 학교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다. </p><p>지민이가 말했다.</p><p>"너무 덥다."</p><p>친구가 말했다</p><p>"우리 엄마가 너무 더우면 우리 공방 와도 된다고 하셨어."</p><p>지민이가 말했다.</p><p>"그럼 그 공방으로 갈래?"</p><p>모두 좋다고 하여 가기로 했다. 친구네 공방에서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 무슨 게임을 했다. 또 다른 게임을 하다가 저녁 쯤이 되어 친구가 조금 가고 나와 지윤이와 진격의 소인과 유림이만 남아서 놀다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약 6시 쯤에 해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0:5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3151</guid>
      </item>
      <item>
         <title>난 왜 나갔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3458</link>
         <description><![CDATA[<p>폭염 일때 나는 밖을 나갈까? 생각하고 나는 간단하게 가방에 물통이랑 준비를 하고 집에 나간다 나는 아무생각 없이 간다 30분 쯤 걸어을때 나는 주변을 보고 생각한다 요기가 어디지? 나는 사람도 거이 없는 곳 였다 나는 더 떠돌아서 물도 다 떨어지고 목마르고 덥고 힘들었다  그렇게 1시간30분쯤 걸었다 더워서 아무 공공 장소에 들아가서 쉬었다 핸드폰도 없었다 잠깐 쉬고 다시 걸었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말했다</p><p>"왜 나갔을까? 왜 나가서 고생 하고있을까?" </p><p>나는 그렇게 걸었다 진짜 많이 걸었다 1시간쯤 걸어서 내가 아는 곳에 도착했다 그리고 달려서 집으로 갔고 물 부터 먹고 누워서 시간을 확인해 보니 오후 5시 되었다 몇 동안 시간 걸었는지 몇 보쯤 걸었을까? 생각이 났지만 바로 쉬는 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0:5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3458</guid>
      </item>
      <item>
         <title>아주아주 재미있었던 울대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5218</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친구들과 울대에 갔다.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보드게임 카페에 가서 소설가의 마지막 유언을 보고 맞추는 게임이었다. 내가 소설가가 되었다. 먼저 범행한 사람과 범행 동기, 범행 도구 등을 찾는 게임이었다. 내가 " 아름다운 머리가 힌트야" 라고 말하자  수아가" 그럼 미용사 아니면 아이돌이지 않을까?" 라고 말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아이돌과 미용사를 제외하고 찾아보았다. 그리고 내가 " 범행 도구가 작은 고통과 조용한 시간이 힌트야" 그러자 효린이가" 냉장고와 화분 등은 아닐 것 같아" 라고 했다. 그리고 내가" 범행 동기는 큰 압박이야" 라고 했더니 수빈이가" 그러면 스토킹 등이 정답이 될 수 있겠네" 라고 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3번 동안 해서 추리를 실패하지 않고 맞추었다. 친구들이" 와, 이거 재미있다." 라고 했다. 나도 정말 재미있었다. 그 게임이 또 하고 싶었다.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1:0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5218</guid>
      </item>
      <item>
         <title>뭐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5330</link>
         <description><![CDATA[<p>출처:성수안.    이 글은 아주 쓸데없고 쓸데없는 글이다. 먼저 이 글은 아이디어가 고갈났기 때문에 이 글은 아주 쓸데없고 쓸모없는 글이다. 그리고 나는 이 글을 쓰면 친구들한테 아주 욕 먹을 게 뻔하지만 그래도 이 글은 쓸데없고 쓸데없는 글이다. 이제 뭐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이 글을 쓰고 있다. 그러므로 이 글은 아주 쓸데없고 쓸모없는 글이다. 이제 진짜, 진짜로 뭐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계속 글을 쓰고 있다. 그래서 이 글은 그냥 trash</p><p>그 자체이다. 지금은 팝콘이 왔지만 나는 이 글을 계속 쓰고 있다. 원래의 목적은 겪은 일을 이야기로 쓰는 것이지만 나는 쓰잘데기 없고 의미 없는 글이나 쓰고 있다. 나는 관종이다. 그래서 이 글은 제출하면 또 관심받고 싶어서 그렇다고 말하겠지만 난 계속 이 글을 계속 쓸 것이다. 나는 여친이 있다. 내가 이 글을 쓰면 여친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썼다고 하겠지만 나는 이글을 반드시 제출할 것이다. 지금은 찬영이가 일어서 있다. 쓸 게 없어서 치구들 얘기나 쓰고 있지만 쓰면 쓸수록 점점 더 쓰고 싶어진다. 우리 반 팝콘 투표는 12:9로 합의됐다. 이제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먼저 나는 원래 여친이 생긴 일을 쓰려고 했다.</p><p>하지만 글에 나오는 한 명의 반대 의견으로 해산되었다. 그래도 그 의견을 무시하고 시기하지는 않는다. 아이디어가 날라가고 멍하게 있는데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다. "의미없는 이야기를 쓰는건 어떨까?" 꽤 괜찮은 아이디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1:0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5330</guid>
      </item>
      <item>
         <title>축구공을 막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5372</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5월 31일 굴화초 후문 주차장으로 친구들이 모였다.  그러고 나서 10분뒤 차 감독님과 선생님차가 들어왔다. 나와 친구들은 선생님 차를타고 성주에 도착했다. 그런데 그 차를 타고 가는 동안 많고 많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첫번째로 이모씨라는 분덕분에 우리는 아이돌 노래만 듣다가 왔다 두번째 친구들이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와이파이가 없었다. 등등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다. 우리는 성주에 도착해서 바로 앞에 있는 주차장에서 러닝 2바퀴(?)를 뛰었다. 그러고 나서 경기를 들어갔는데 첫 경기에서 나랑 승희랑 추추가 선발로 경기를 뛰었다 경기 중반에 벤치에 있던 친구들이 소리쳤다 "말하라고 말!!!" 그러니 선발로 경기를 하던 친구들이 콜을 한 두번 하더니 다시 안하기 시작해서 벤치 친구들이 다시 "말 좀 하라고!!!"라고 소리쳤다. 경기 중반에 내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1:0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5372</guid>
      </item>
      <item>
         <title>오늘은 대마도 가는날 (박선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569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엄마아빠랑 배를 타고 대마도를 가는날이다.</p><p>나는 말했다. "엄청 기대된다 "라고 했다.</p><p>드디어 1시간 30분이 지나고 </p><p>대마도에 도착했다. 가이드 선생님이 점심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셨다.</p><p> 점심밥을 먹고 나카라이토스이 기념관을 보고 나서 마트로 갔다.</p><p>나는 말했다. </p><p>"일본 마트 엄청 신기하다"  엄마가 말했다."뭐사고 싶니?"</p><p>나는 말했다."맛있는거 사고싶어"라고 했다. 나는 당고를 샀다.그리고 </p><p>푸딩도 샀다.</p><p> 나는 너무 좋았다. 장을 다보고 숙소로 돌아갔다. 돌아 갔더니 저녁이 됬다.아빠가 말했다."야식먹으러 갈래?" 나는 말했다. "먹으러 가자" 라고 했다.야식을 먹으러 갔는데 사람이 많고 어린이는 불가능 하다고 해서 그냥 숙소로 돌아갔다.</p><p>나는 씻고 게임을 조금했다.(자유시간에) 다음날 가이드 선생님이 삼나무 숲에 간다고 말했다.나는 일본 숲은 어떨지 궁금했다. 버스를 타고 도착했다. 엄마가 말했다. "여기 공기가 엄청 좋네 물도 맑고" 나도 공기가 좋다고 말했다. 다보고 난뒤 배를 타러 갔다. 배가 온뒤 배를 타고 집으로 갔다. 다음에도 오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1:0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5696</guid>
      </item>
      <item>
         <title>6살 첫 제빵김수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6069</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내가 처음으로 적십자사봉사회에 가서 빵을 만들 날이다.</p><p>원랜 나 처런 어린아이들은  안해도 되지만 봉사회의 회장님이신 </p><p>할머니께서 이런 경험도 해보면 어떠야고 하셔어  가보았다 그후 </p><p>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가보았다.</p><p>나도 처음에는 재미가없을 줄 알았다. 그래서 난 엄마께 이렇게 말했다.</p><p>"나도 굳이 가야해?" 그후 엄마 께선 한 번쯤 가보면  좋을 거라 하셨다.</p><p>그래서 난 투덜 거렸지만 적십자사에 도착하니 정말 큰 제빵실을 보곤</p><p>마음이 바꿨다.제빵실은 정말 컸다.그후 재료 준비를 하고 빵을 만들기를 했다.</p><p>우리가 만들 빵은 바로 마들렌과 파운드였다.마들렌은 프랑스에서 만든 </p><p>조개 모양 작은 컵케이크이다.그리고 파운드는플레인 케이크를 칭하는 말이다.그렇게 계랑도하고 반죽기의 계랑한것을  넣어 만들었다.반죽기는 윙윙들어가서  시끄러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1:0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6069</guid>
      </item>
      <item>
         <title>치열하디 치열한 반장선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641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반장선거에 나가려고 반장선거 하루전에 반장선거 공약을 준비했다.몇번이고 연습해도 외워지지않아서 엄마에게 잘 외우는 법을 물어봤다.</p><p>"엄마 나 잘외우는 방법 좀 알려줘"엄마가 말했다."나도 잘 못외워 그럼 아빠한테 물어봐 아빠가 다른건 좀 바보같지만 외우는걸 정말 잘할거야 아마도......."뚜벅뚜벅걸어가 아빠에게 갔다 "아빠,아빠 외우는거 잘해?엄마가 엄청잘한다던데 비법 좀 알려줘"아빠가 말했다"아빠가 좀 잘하지 그냥 외우면 돼""알겠어 고마워 아빠"</p><p> 다음날,수아와 이승희,박준우,수민이,강찬영이 나간단소리를 듣고 '망했다'라는 생각을 하고 초조하게 수업을 들었다</p><p> 반장선거가 시작되었다.다른친구들 아이디어가 너무 참신해 내가 그냥 탈락하겠다 생각했다.이제 내차례가 되었다.너무떨려서 다리를 오들오들 떨며 말을 시작했다."제가 반장이 된다면 우리반에 제 2의 오은영박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을 했다.사실 공약을 실수를 조금 하고 순간 절을 어떻게 하는지까지 까먹어서 살짝 멘붕이 왔지만 그래도 나름 자연스러웠다.이제 투표가 시작됬다.내가 몇표받았는지 까먹었지만 그래도 부반장이 되어서 좋았다.하지만 2학기때는 안나갈거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1:0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6410</guid>
      </item>
      <item>
         <title>멈출때까지 기다릴께   -정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7021</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엄마▪︎아빠▪︎가연▪︎주현</p><p>'아니 엄마!!' 어느날 가연이는 엄마와 싸우게 된다.</p><p>아버지께서 말하셨다 '가연아! 왜 엄마한테 소리를 질러!'</p><p>'아니...엄마가...나한테 화내잖아.. 엄마나빠!!!' 가연이가 문을 "쾅"닫고</p><p>방으로 들어갔다.엄마께서 말씀하셨다 '아휴..저런 말썽꾸러기를 어떡해</p><p>하지..' 그시각 가연이는 방에서 조용히 울음을 터트렸다.'엄마는 나한테만</p><p>그러고!! 혼만내고!! 진짜 너무해!!' 가연이는 진정하고 밖으로 나갔다.</p><p>그런데 충격적이게도 엄마는 박에서 가연니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p><p>'가연아 엄마가 미안해 너무 화만내면 안됐었는데..엄마가생각이 짫았어</p><p>항상 집안일에 치여사는 엄마의 스트레스가 쌓여 우리 가연이 한테 하소연 한것 같아..엄마가 너무 미안했어 우리딸' '엄마..나도 짜증만 내서 죄송해요..' 그렇게 가연이와 엄마는 화해를 하게 되었다. 그후..</p><p>'누나!! 빨리와!!' '우리 가족은 바닷가에 놀러가게 되었다,물론 내 동생도 같이!!'</p><p>-♧실화와 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gt;.&lt;)※。.:*:・'°☆-</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1:0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7021</guid>
      </item>
      <item>
         <title>여친생긴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9746</link>
         <description><![CDATA[<p>"여보세요?"나는 가연이에게 전화를 했다. "오늘게임할거야?" "응"가연이가 말했다. 나는 8시2분에 내가 고백을했다. 가연이는 받아줬다. 나는 "나오늘부터 솔로 탈출이다"라고말했다 그다음 바로 게임에들어가 10시까지 게임을하고 11시까지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박#우씨가 사이에 끼어들어 가연이와 잠깐 전화를 끈고 박#우씨에게 내가 짜증냈다. "왜 끼어들어"라고 짜증을 내고 전화를 끈고 다시 가연이에게 다시 전화를 했다. 그다음 11시까지 전화하고 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1:0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09746</guid>
      </item>
      <item>
         <title>날아라...저 높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11649</link>
         <description><![CDATA[<p>우와! 높다! 영화의 명장면 카라스노의 세터,카게야마가 오픈 공격을하여주인공 하나타가 높게뛰어 공을쳤다. 난영화를 다본후 집으로 돌아와 잠을</p><p>잤는데...</p><p> 어?여긴? 내가말했다 , 영화속? 꿈인가? 리시브! 설마...내가 히나타?그리고 이장면은... 명장면?내가 어떻게 해야해!잠깐 여긴 꿈이잖아. 그러면 가능하지 않을까? 간다! 이얍!퍽! 해냈어! 번쩍!역시 꿈이었어 어떻게됬든 해피엔딩이니^^.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1:0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6411649</guid>
      </item>
      <item>
         <title>엄마가 사라졌다!!!!(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293417</link>
         <description><![CDATA[<p> 8년전,내가 3,4살이였던 날이었다.어머니께서 어떤 물건을 사야되서</p><p>"수빈아,우리 백화점 갈까?"라고 말하셨다.</p><p>나는"응!"이라고 말했다.나는 생애 첫 백화점을 가는 거여서 설랬었다.</p><p> 나와 어머니는 버스를 타고 갈려고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다.</p><p>버스 정류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p><p>어머니께서"사람 많으니까 조심해!"라고 말하셨다.</p><p>나는"응!"이라고 말했다.</p><p>그 말을 잘 기억했어야 됬다....</p><p> 이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에 있으시던 어머니가 사라지셨다.</p><p>나는 이런일이 처음이기도 해서 정말 놀랐다.어리다 보니까 키가 작아서 그런지 어머니 얼굴이 안 보였다.어머니께서 말했던 말이 계속 생각 났었다.점점 두려워지고 무서워지기 시작했었다.나는 참고 참던 울음이 났다.</p><p>그러자 어머니께서"수빈아, 왜 그래??"</p><p>나는 그 말을 듣고 내가 왜 무서워했는지 이해가 안됬다.</p><p>왜냐하면 어머니께서 바로 옆에 있었기 때문이다.뭔가 부끄워서 울음이 더 많이 났다.어머니께서는 놀라면서 나를 달래주셨다.</p><p>  그 뒤론 사람들이 많은 곳이면 어머니나 아버지께서 옆에 있는지살펴보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ㅏㅏ(이 내용에는 MSG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0:1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293417</guid>
      </item>
      <item>
         <title>우리 엄마가 아니야(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294560</link>
         <description><![CDATA[<p><br></p><p> 이 일은 내가 3살 쯤 일어난 일이다. "엄마 마트 갔다가 올게"엄마가 말했다.</p><p> 엄마는 마트에 마스크 팩을 사러 갔다.그리고 아빠와 나는 아침을 먹고 즐겁게 놀고있었다.내가 "엄마 언제오지?"라는 말을 하자마자 엄마가 집에 들어왔다.</p><p>  점심쯤 엄마가 나에게 마스크 팩을 보여준 뒤 나에게 물었다."서아도 팩 해볼래?"나는 팩을 처음 봐서 "아니..요"라고 했다.화장실에서 엄마가 마스크 팩을 하고 나왔다.그러자 엄마 얼굴을 본 나는 멘붕이 왔다.나는 밥을 먹고 있던 숟가락도 떨어뜨리고 그 자리에서 울기 시작했다.</p><p> "으아아ㅏㅏㅇ ㅏ"한 몇분 쯤 지나고 다시 엄마 얼굴을 보는데..역시나 우리 엄마 얼굴이 아니었다.그 팩이 하필이면 흰색이 아니라 초록색 이었덩 것이다.아빠는 내가 우는 영상을 남겨놔서 아직도 그 영상을 보면 너무 웃기다.</p><p> 저녁 쯤 엄마가 드디어 샤워를 하고 다시 나왔다.이제 엄마가 드디어 원래 얼굴로 돌아왔다.우리 가족은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잤다.나는 엄마가 다시는 마스크 팩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0:1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294560</guid>
      </item>
      <item>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01647</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5월 1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대회를 했다. 첫 종목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였다. 나는 매우 빠르게 결승선에 도착했지만 무조건 5번째에 들어와야 된다는 룰을 어겨서 탈락했다. 두번째로는 장애물 달리기를 했다. 첫번째로는 승희가 뛰었고 나는 두번째로 뛰었다. 1등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지만 이번엔 꽤 잘 뛰어서 1등을 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세번째로는 줄다리기를 했다. "우닫다다다다닫ㄷ!!" 친구들이 빠르게 자신의 자리로 줄을 세웠다. 물론 뒤에서 1등을 하긴 했지만.... 다음 종목부터는 체육관에서 했다. "화이팅!" 친구들과 화이팅을 하고 카드 뒤집기를 했다. 부정부패가 조금 많았지만 우리가 2:1로 이겼다. 다음으론 신발 던지기를 했다. 나는 신발 던지기를 잘 못하지만 신철이와 승희가 캐리해 주어서 승리했다. 즐기다 보니 벌써 체육대회가 끝이 났다. 다음을 기약하고 급식실로 뛰어갔다. 그래도 급식은 맛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0:2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01647</guid>
      </item>
      <item>
         <title>[엄마에게 찍히면 안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04877</link>
         <description><![CDATA[<p>평화로운 어느날 사건이 시작되었다.</p><p>아침에 오빠가 싸가지 없게 굴었다. 그때로 가보자면.....</p><p>아빠가 말했다. "재진아, 이제 좀 일어나."</p><p>근데 그 말에 짜증났던 우리 사춘기 오빠가 화가 나서 결국 하면 안되는 말을 했다. '아 내가 알아서 한다고!! $^78%4^%@" 욕까지 썼다.</p><p>그렇게 아빠와 오빠의 사이는 망했다. 심지어 오빠랑 나는 또 싸웠다.</p><p>의견이 맞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 일은 잘 기억이 안나니까 넘기고</p><p>이제 오후가 되었다. 그리고 엄마가 여는 도어락 소리... 삐- 삐- 삐-삐-</p><p>문이 열렸다. 엄마가 아빠와 오빠의 그일을 들은건지 아무말 없이 집에 들어 오더니 옷을 갈아 입고 말을 했다. "장재진, 너 일로 와봐" 그렇게 엄마가 오빠를 혼내고 있는데 계속 싸가지 없게 구는 오빠가 짜증났던 엄마는 옆에 있는 그릇을 들더니 바닥으로 내리쳤다. "쨍그랑!" 하는 소리와 함께 그릇이 깨졌다.. 그리고 내가 말했었던 오빠와 나의 사이를 풀 차례가 왔다. 솔직히 이때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이 일은 아무렇지 않게 풀렸고 난 이 일을 보고 겪으며 느꼈다.. 엄마에게 찍히면 안되겠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 엄마와 오빠의 이미지를 위해 말하는건데 우리 엄마랑 오빠 평소엔 진짜 착한 사람이야... 이땐 어쩔 수 없던거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0:3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04877</guid>
      </item>
      <item>
         <title>자전거를한번에타다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06148</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게임을하다가 아빠가 자전거를타자고 했다 난 자전거를 못탄다했다 그래서 연습하러가자며 연습하러갔다떨려서 못타는데 갑자기 바로탔다 나는 하늘을날고 물로잠수하며 여러 군데를 돌았다 나는 기분이쨰져서화산이 흐르는곳에 갔다 나는 숟가락으로 AI용암먹방을했다그리고 요요요용암 치치치치킨을먹었다 맛있었다 자전가 진화를했다! 용암드래곤으로 진화를했다 나는 일단 집에가서 물을 마시던중 꺠트려버렸다 그리고 시험지를보시더니 40!이게뭐야!!!!라며 갑자기 엄마주변에서 전기가흐르더니 핵폭팔을했다. 아빠가 갑옷거인으로변해 우릴지켜줬다 엄마는 종미의거인이됬다. 종미의거인의힘 설명 거인을  소환할수있다 나는 초대형거인으로변하고 누나는 차력거인이되고 고양이까지 거대가 됬다.엄마뺴고 우리가족들은 엄마를 말리러 갔다 집은 이미 집을짓기전상태인 초기화가되었고 전문영어로 DOG판이 부르기로했다 누나는 목에 폭탄을감고 종미의거인목에 폭탄을 둘렀다 터트릴려다 아빠가 말렸다 요기서 폭파시키면 다 초토화가되기 떄문에 다른곳에서 하자고했다 내가 흡수한능력은 킹콩 새 초대형거인이고 아빠는 전퇴의거인갑옷거인을흡수햇고 누나는 차력거인 진격의거인을흡수했다 엄마는 다른마을을 초토화시킬려고 딴대로갔다 우린그걸 막아야만했다 나는 킹콩에다 초대형거인으로 변해 모든힘을글어모았지만 엄마친구들 초대형거인이 엄청나게많았다 일단 그거부터 처리해야된다고 생각했다 아빠가 전퇴능력으로 폭탄을 만들고 다 폭파시켰다 엄마만 남았다 나는 막으려고 했지만 이미 화난엄마는말리수없었다 내가 사람으로 변하고 종미의거인 목위에서 변신을하기로했다 초대형거인도 엄청난 핵폭팔을 일으킬수있기떄문이다 일단땅울림이 멈첬기때문에 쉽게할수있었다 나는 거기서 변신하고 엄청난 폭파를했다종미의거인 초대형거인편이됬다 나는 엄마랑싸웟고 다른사람들에게 뇌창을 준뒤 이를폭파시켜 엄마를 꺼내오라고 하고 나는 엄마랑싸웠다 엄마는 원래대로 돌아왔다 우리가족들도 원래대로돌아왔다 엄마 한테 내가말했다 우리 집 어케하지;;; 엄.. 몰라 내가 거인으로 변해서 집지어볼게라하고 변신해서 여러가지 물건들로 집을 지었다 집이생겼고행복하게 살고 자전거를 꾸준이 연습하고있다 그치만 앞에있었던일은 꿈이였다 나는 거인으로 변신해볼려하지만 역시 현실이니 하지못했다 나는 집에있었고 아빠가 조금만 기다리라면서 그사이에 잠이든것이였다 아빠랑 자전거를연습하러갔고 너무 떨렸다 역신 한번에 되지는않았고 열심히 연습한끝에 내가 성공을했다 자전거를 타며 이가부러지고하고 많이다치기도 하지만 지금은 자전거를 두손도 놓고 탈수있는 내가 되었다 거인이되거나 이런거는 꿈이였었지만 지금의 나도 만족을한다  나는 이런 꿈을 이제는못꾸지만내가 거인이되면 킹콩거인 새거인이되고싶다 새거인이 되고싶은 이유는 학교를 늦으면 옥상에서 뛰어 변신을 하고 학교로 날아갈수있기떄문이다 킹콩거인이 되고싶은이유는 우리 금쪽같은 내 BABY 비속어떔에 못할수도있기때문에 BABY라적는건다 BABY 한국어를 안다고 믿고 적습니다 일단 금쪽같은 BABY전다라라라라라라라라ㅏ라라라라라힣히ㅣ히히히히히히힣금쪽이고 뭐만하면 욕쓰고 지 자리도아닌데 지자리만지나가면 왜 내자리가는데 더러워 이런다 킹콩거인으로 변신하고 그때 면상에다 주먹으로후려쳐버리고싶다 진짜 마음상 면상을때리고싶었다  누나는 정말 1가지2가지 3가지 4가지가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0:3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06148</guid>
      </item>
      <item>
         <title>축구공을 막아라 2(중간 키보드 사건 땜에 축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06369</link>
         <description><![CDATA[<p>중간에 내가 먹히기는 했지만 1:0으로 졌따!!!!! 그 다음으로는 우리 부주인공 똘똘이가 선발로 뛴 경기였는데 역시 우리 부주인공이 완전 캐리를 해서 2:0으로 졌다!!!! 그 다음 경기는 야외에서 빙빙이와 승희와 추추가 경기를 선발로 뛰었다. 드디어 우리 팀이 첫 승을 해냈다. 승희가 캐리를 해줘(?)서 5:0으로 이겼따!!! 다음 경기는 부주인공 똘똘이가 다시 선발로 나갈 시간이었는데....... 역시 우리 부주인공은 뭔가가 다른 건지 선발로 나간 두 경기 모두 잘 캐리를 해줘서 이번 경기는 이기나 했지만......역시 3:2로 이겼다!! 그 다음 경기도 야외에서 했는데 빙빙이가 선발 골키퍼로 나갔따! 이번에도 친구들이 말을 잘 안해서 벤치에서는 "말 좀 하라고 말!!!!!"이라는 말과 함께 똘돌이형 아버지가 과일을 가지고 와 주셨다! 그게 효과가 있었는지 0:1로 졌다!!!!!! 그 다음 경기는 마지막 경기로 성주와 경기를 했는데 내가 선발로 경기를 나섰다. 그리고 꼬끼리와 추추와 삥빙이형과 똘돌이형이 함께 선발로 경기를 나섰다. 그 경기는 친구들이 말을 많이해서 별로 할 말이 없었다. 이번경기에는 승희가 교체로 들어와 캐리(?)를 해줬다. 그래서 내가 3골을 먹혔지만 4:3으로 이겼다. 경기가 끝나고 닭강정을 먹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이번엔 차 안에서 당근이지 게임을 하다가 똘똘이와 나만 남았는데 계속 랠리를 이어가다가 지고 진실게임을 하다가 질려서 그만하고 그다음 마지막으로 라이어 게임을 했는데 내가 갓벽하게 친구가 하는걸 컨닝해서 라이어를 다 잡았다!! the end(영어를 모르는 17번을 위해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0:3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06369</guid>
      </item>
      <item>
         <title>힘들었던 생존수영_2 (이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07359</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버스에서 내려서 줄을서서 범서초 수영장에 들어갔다.</p><p>아이들이 떠든다.</p><p>내가 말했다 "빨리들어가고 싶다"</p><p>선생님이 들어와서 설명을 하셨다.</p><p>우리는 설명을 다 듣고 들어갔다.</p><p>수영장 들어갈 준비를 다하고 준비운동 한다음 반을 정하고 시작했다.</p><p>내가 말했다 "완전 기대된다ㅋㅋㅋ"</p><p>시리가 말했다 "ㅋㅋ그러게" </p><p>근데 생존수영 중간에 내가 물에 빠져서 물을 먹었다. 그래서 선생님이 와서 도와주었다.</p><p>선생님이 말하였다 "괜찮니?" 내가 말했다 "네.."</p><p>그리고 생존수영 중간에 진격의 대인을 만났는데...</p><p>{가짜}진격의 대인이 말했다 "뭐 어절티비"</p><p>{가짜}내가 말하였다 "저리 (    )져</p><p>우리는 생존수영을 다 하고 샤워를 했다.</p><p>그리고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p><p>우리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왔다.</p><p>생존수영이 너무 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0:3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07359</guid>
      </item>
      <item>
         <title>6살 첫 제빵 김수아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09514</link>
         <description><![CDATA[<p>그 후 난 시끄러웠지만  시끄러움을 꾹 참고 열심히 할머니를 도와드렸다.</p><p>그 후  완성된 반죽을 짤주머니에 담아서  반죽을  조개모양의 예쁜모양의</p><p>마들렌틀의 짜넣었다.그리고 파운드는 과일 조각을 잘게 짤라서 넣어 만들었는 데 정말 맛있었다. 그렇게 나는  반죽을  팬에 넣은 걸 오븐에 넣을여다가(참고 오븐의 온도는 약 160도 였다.) 엄마가  위험 하다 하셨는데  결국 나는 팔뚝에 큰 화상 생겼다. 엄마께서 괜찮야고 물으셨다.그때 나는 엄마께 이렇게 말했다."전 괜찮아요 신경쓰지마세요."라고 사실 너무 아파서 그만하고 싶었다. 그치만 난 더 빵을 만들고 싶어서 사실대로 말하지않았 다. 그후 우린 빵을 시킬때까지 설거지와 뒷정리를 하며 기다렸다.</p><p>그후 우린 예쁘게 빵을 포장하고 시청의 우리가 만든 마들렌 200개와파운드180개를  갖다 드렸다.처음한 거라 걱정됬지만 열심히 만들어 뿌듯했다.</p><p>-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0:3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09514</guid>
      </item>
      <item>
         <title>대횟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18409</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선생님,윤찌,민찌,민찌A</p><p><br/></p><p>(이 글은 실제경험을 바탕으로 쓴글입니다.)또다른 인라인 전국대회가 바로 내 코앞에 있다.하지만 저번 대회가 더 크기때문에 그 큰대회를 기억하기 위해서 이 글을 써본다.난 전국대회....는 아니지만 그래도 큰대회에 나가서 무척 기뻣다.그리고 인라인장에 와보니 수백명의 사람이 바글바글 했다.그러고 민찌,민찌A와 인사을 나눈후 경기를 기다렸다.결국 우리차례가 오니 민찌와 대화를나누며 들어갔다.'너 무슨메달딸것같아?'민찌가 말했다.죽이 됐든 밥이됐든 메달을 따란 말이였다.'망할것 같아.'난 짧게 한마디를하고 무작정 대회장으로 들어갔다.드디어 95번,즉,우리경기가 시작됐다.난 총소리가 울리자 일단 뛰었다.앞엔 우리팀 2명(민찌포함),양산 온양초1명,이 있고 뒤엔 양산 온양초1명이 있었다.하지만 앞에 온양초는 자세부실로 그대로 넘어져 구급차에 실려갔다.결국 내가 동메달을 목에걸고 민찌가 은메달,우리팀에 다른 친구가 금메달을 땄다.그리고 이글의 하이라이트인 최강전!온양초가 친구의 복수를 하기위해 타면서 날 밀치고 길막을 했다.하지만 나도 자존심이 있지!일단제쳤다.뒤에서 온양초가 나보고 쌍욕을 날렸지만 무시하고 탔다.지금은 이게 더 중요하니까.하지만 결국 온양초 애가 너무 시간을 끌었는지 결국 탈락했다.탈락자 대기실에서 못풀었던 한을풀려고 조용히 욕을 했다.하지만 지금도 그생각을 하면 가슴 한구석이 답답하다.최강전이 끝나고 난 민찌와 얘기했다.'어쩌고 저쩌고~그래서 걔가 나한테 쌍욕을 썼다니까?!'그러자 민찌가 말했다.'야!니도 쌍욕 써야지!'그러자 내가 '썼어.'라고 말한뒤 물을 좀 마시고 시상식을 보러 갔다.거기엔 난 없었지만 경품엔 12만원짜리가방을 탔다.물론 억울하고 원통한 경기였지만 이것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이글을 마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0:4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18409</guid>
      </item>
      <item>
         <title>축구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21323</link>
         <description><![CDATA[<p><br></p><p>3학년 나는 처음으로 축구를 시작했다 아빠랑 운동장에서 처음으로 축구를 했다 아빠는 매주 주말에 나와 훈련을 했다 3학년 2학기 처음으로</p><p>리프팅 20개를 했다 </p><p>"아빠 저 리프팅 20개 했어요!" 아버지는 축하에 주었다 </p><p>"축하해" 나는 100개 1000개를 목표로 계속 리프팅을 했다</p><p><br></p><p>어느덧 4학년 나는 학교 방과후 축구를 신청했다</p><p>나는 방과후 선생님께 팁을 전수 받았다 </p><p>"승희야 리프팅을 할때는 발등으로 하는거야 그리고 무조건 공에만 집중해야해!" 나는 선생님께 팁을 받았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리프팅을 시작했다...그리고 선생님이 바뀌고 나는 새로운 선생님과 훈련을 했다 </p><p>"승희야 리프팅을 할때는 공에 집중하고 발등과 발끝을 써서 해야한다!"라고 비슷한 팁을 받았다</p><p>나는 선생님께 </p><p>"선생님 감사합니다 이 팁을 이용해 꼭 리프팅을 잘할거에요!그러자 선생님께서</p><p>"혹시 옥동와서 훈련해볼래?"라고 스카웃이 왔다 나는 부모님을 통해 거절했다</p><p><br></p><p>4학년 2학기 10월 모나크에 입단했다 감독님은 드리블을 주로 시켰고</p><p>리프팅도 매일매일 시켰다 나는 5학년 되기전 리프팅 52개를 했다</p><p>그리고 2025년....</p><p>"자 모나크 주장을 발표하겠다 바로 6학년 신지호 5학년 이승희" 난 기분이 좋았다 한 팀에 주장이 됐기 때문이다 그리고 5월 31일 모나크는 연습경기를 하려고 성주에 갔다 그리고 3승3패를 하고 돌아왔다 거기의서 나는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중원에서 볼을 잡고 빌드업을 해서 뭐 나름 괜찮았다</p><p><br></p><p> 6월4일</p><p>감독님께서 리프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p><p>"자 너희들 지금리프팅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7월까지 1명당 20개씩 이라도 해라"라고 하셨다 나는 그때 라이벌 선우와 같이 매일 같이 리프팅을 했다 </p><p>선우가 말했다</p><p>"승희야 넌 리프팅 몇게했어?" </p><p>"나? 난 56개 너는?"</p><p>"나도 56개"</p><p>우린 순간 승부욕이 발동되어 계속 리프팅을 했다 </p><p><br></p><p>그리고 6월어느날 나는 정민이를 통해 삼호초의 가게됐다 나는 오전에 4학년 5학년 경기를 뛰었는데 4학년은 3대0으로 졌고 5학년 경기는 교체로 들어갔는데 1어시를 해서 5대몇으로 이겼다 나는 거기서 새로 사귄 친구와 놀고 오후경기 가기전에 밥먹고 쉬고경기하고 모나크를 갔다 감독님이 말했다</p><p>"승희야 감독님이 너 경기를 지켜봤는데 뒷공간을 내주어서 2골 정도 먹히긴 했는데 중원에서 패스질러주는 건 잘했어^^"승희가 말했다</p><p>"감독님 감사합니다 삼호 친구들은 처음이라 쫌 못한거 같아요 1번더</p><p> 기회가 오면 잘할 수 있는 거 같아요"내가 말했다 그리고 삼호에서 배운 걸 모나크에서 써먹었다 감독님이 칭찬해주셨다 </p><p>"승희야 오는 경기 좋은데?"우리는 6대4로 이겼다</p><p><br></p><p>나는 운동장에서 계속 리프팅 슛팅연습을 반복했다 매일 1시간30분 </p><p>이상 반복했다 그러다 7월 21일 4시 영어 가기전에 리프팅 연습을 </p><p>했는데 106개를 했다 기분이 좋았다 나는 감독님께</p><p>"감독님 리프팅 106개 했어요 미션 통과죠?"</p><p>감독님이 말했다</p><p>"오 잘했어 내일 한번 보자!"</p><p><br></p><p>난 그 이후로 연습을 계속했다........</p><p><br></p><p>이때까지 승희의 축구 이야기였다 축구선수를 하기위해 2년 동안 노력했다  축구를 더 잘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꼭 축구선수가 되기를 연습했다 나는 중학교때 선수반 선발이 안되면 축구를 안하고 공부할것이다</p><p><br></p><p>그럼 승희의 축구이야기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0:4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lhwa2025/ub613vwz3cnz6mb5/wish/352732132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