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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월-E”와 함께하는 지구 사용 설명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이야기 by 안현주</title>
      <link>https://padlet.com/jbbugo/uacimxtr5b4mb3dm</link>
      <description>1. 토론 주제 및 결과 쓰기 2. 전공관련 사례찾기  3. 심화탐구 주제 쓰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4 07: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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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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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론</p><p><br/></p><p>토론 주제 6 : 자동화 사회의 편리함은 인간성을 해칠 수 있는가? </p><p><br/></p><p>주장 1 : 자동화는 결국 인간의 역할 일부를 대체하는 것인데, 현재는 그 정도가 크지 않지만, 나중에 더 ai기술이 발전한다면 인간의 인간성 (예를 들어 창의성 등)도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자동화 사회의 편리함은 인간성을 해칠 수 있다.</p><p><br/></p><p>주장 2 : 나는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인간이 기술을 ‘이용’한다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인간의 여러가지 일들을 기술이 대신 처리하면서 인간은 보다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자동화 사회의 편리함은 인간성을 해치지 못한다.</p><p><br/></p><p>토론 주제 8 : 우리나라는 환경 보존은 경제 발전보다 우선해야 하는가?</p><p><br/></p><p>주장 1 : 우리나라가 환경 보존을 더 우선시 해서 경제 발전을 소홀히 한다면,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다른 나라에 기술이 뒤쳐지게 되고, 국가 경쟁력이 약화될 것 이다. 아직 경제 발전을 더 우선시 해야한다.</p><p><br/></p><p>주장 2 : 선진국의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기술개발이 환경오염 원인의 80%이다. 개발도상국은 경제발전을 환경보존보다 더 우선시하고, 선진국은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환경보존에 힘써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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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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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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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기술의 발전은 인류를 진보시키는가, 퇴보시키는가? “</p><p><br/></p><p>주장1: 진보시킨다고 생각한다. 기술이 발전하면 일단 나중에 퇴보를 하더라도 일단은 인류는 발전되고 기술은 인간의 불편을 해결하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의료 기술로 인하여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정보통신 기술로 인하여 지식과 문화에 확산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p><p><br/></p><p><br/></p><p>주장2 : 퇴보라고 생각시킨다고 생각한다. 그이유는 기술발전과함께 sns도 함께 발전했는데 그러면서 사람과의 직접적인 관계보다는 디지털관계에만 의존하기 때문이다. 《월-E》 속 인간들은 첨단 기술 덕분에 움직일 필요가 없어져 모두 비만으로 되어서 스스로 걷지도 못한다. 이런 모습은 현실에서도 무관하지 않다. 실제로 CDC에서는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비만, 당뇨,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고 경고했다. 영화처럼 사람들은 기술에 몰두하느라 서로 대화조차 잃어가고 있다.</p><p><br/></p><p><br/></p><p>“ 환경 문제 해결 주체는 정부인가, 시민인가? ”</p><p><br/></p><p>주장1 : 환경 문제의 해결 주체는 정부라고 생각한다. 탄소 배출, 기후 변화, 생태계 파괴 등은 국경을 넘는 문제이기 때문에,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정부는 환경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주체라고 생각한다. 정부가 좋은 정책을 내놓아야 시민들이 움직이고 시민들의 인식이 바뀐다 생각한다.</p><p><br/></p><p><br/></p><p>주장2 :  환경 문제 해결의 핵심은 시민의 변화와 실천이다. 《월-E》 속 지구는 인간의 무책임한 소비와 생활 습관이 쌓인 결과로 폐허가 되었다. 정부의 정책도 중요하지만, 결국 일상 속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소비를 조절하는 건 시민의 몫이기 때문에, 결국 시민이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제도도 의미가 없다.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 시민들의 요구가 모이다보면&nbsp; 정책을 바꿀수 있는 힘이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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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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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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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국제 기후법 제정, 어떻게 해야 좋은가?</p><p><br/></p><p>1. 모든 국가가 참여하는 강제력 있는 협약이 필요하다.</p><p>현재 파리기후협약처럼 국가마다 자발적 감축목표(NDC)를 정하는 방식은 실효성이 낮다.</p><p><br/></p><p>해결책: 국제법적 구속력이 있는 “글로벌 기후헌법” 제정하고 위반 시 경제적 제재나 무역 제한 같은 강제 조치 부과해야한다. </p><p>예시: WTO의 무역 분쟁 제재처럼, 기후 위반국에 관세 부과</p><p><br/></p><p>2.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형평성 고려</p><p>개발도상국은 “역사적 책임은 선진국에 있다”고 주장하고, 선진국은 “모두가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p><p>해결책: 선진국은 기술·자금 지원 의무화 (예: 기후기금 확대).</p><p>개발도상국은 점진적 감축 의무 설정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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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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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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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심화탐구 주제</p><p><strong>기후 위기와 국제 협력 — 기후 난민과 국제법적 책임</strong></p><p><br/></p><p>개발도상국이 피해자가 되는 경우가 많고 산업화 책임은 선진국에 있는데, 피해는 개발도상국에 집중된다.</p><p><br/></p><p>영화 《월-E》 속 인류는 지구가 쓰레기로 덮여 살 수 없게 되자, 우주로 떠나 새로운 터전을 찾는다. 이는 단순한 영화적 상상이 아니라, 기후변화로 인한 난민 문제가 현실에서도 점점 심각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p><p><br/></p><p>• UN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기후변화·자연재해로 4,900만 명 이상이 국내·국제적으로 이동했다.</p><p>• 기후난민은 물 부족, 농업 붕괴, 해수면 상승 등으로 집을 떠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현행 국제법은 정치적 박해만 난민으로 인정하고 기후난민은 보호 대상에서 빠져 있다.</p><p><br/></p><p>해결책 : 개발도상국의 자립 지원</p><ol><li><p><strong>빈곤 해소와 경제 지원</strong><br> 직업 교육, 인프라 구축, 공정무역 등으로 현지 자립 가능성 키우기</p></li><li><p><strong>정치 안정화 지원</strong><br>내전과 정치 불안정 해결을 위한 외교적 중재 및 평화 유지 활동</p></li><li><p><strong>환경 복원 지원</strong><br>사막화 방지, 식수 지원, 재난 대비 시스템 구축</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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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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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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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론 내용</p><p>&nbsp;</p><p>토론 주제 1: 기술의 발전은 인류를 진보시키는가, 퇴보시키는가?</p><p>1) 진보</p><ul><li><p>기술 발전 -&gt; 일자리 사라짐, 자기 직업을 새로 탐구 (노력) -&gt; 진보 /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달라짐 (순응 vs 발전)</p></li><li><p>삶의 질 향상, 기술 향상 -&gt; 생존 가능성 증가</p></li><li><p>생산성 증가 (한계 극복), 삶의 질 향상</p></li><li><p>인간 생활 기준 수명 연장, 질병 위험성 감소, 편리</p></li></ul><p>2) 퇴보</p><ul><li><p>문해력 감소</p></li><li><p>AI 로봇에 의지 -&gt; 스스로 하는 것 x -&gt; 사고 능력 감소, 자율성 상실, 진정으로 살아있는 상태 x</p></li><li><p>인간의 존엄성 파괴</p></li></ul><p>&nbsp;</p><p>토론 주제 7: 과학기술은 인간의 게으름을 조장하는가, 삶의 질을 높이는가?</p><p>1) 게으름</p><ul><li><p>게으름 = 삶의 질 향상 / 비극적: 단순 생명 연장</p></li><li><p>게으름 = 삶의 질 향상 (악용 가능성 우려)</p></li><li><p>삶의 질 향상 = 게으름 (인간의 자리 대체)</p></li><li><p>게으름 = 삶의 질 향상 (움직임 감소, 사고 능력 감소, 배달앱 등 vs 의료 기술)</p></li><li><p>인간의 선택</p></li></ul><p>2) 삶의 질 향상</p><ul><li><p>게으름 심해지는 건 있을 수 있음, but 삶의 질 향상 중요</p></li><li><p>생명 연장, 정보 접근성</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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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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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d 프린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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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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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어로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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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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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bbugo/uacimxtr5b4mb3dm/wish/3519600554</link>
         <description><![CDATA[<p>토론</p><p><br/></p><p>주제1 :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인간이 가장 먼저 줄여야 할 것은 무엇인가? (소비습관, 편리함, 자유 중 어떤 것부터 줄어야 할까?)</p><p>주장1 : 편리함을 줄여야 한다.</p><p>사람이 스스로 노력하고 고생해야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편리함은 일회용품 사용이나 배달문화처럼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의 원인이 되고 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일회용품을 줄이는 등의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p><p>주장2 : 소비습관을 줄여야 한다</p><p>현대 사회는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과잉 소비문화가 심각하다. 이러한 소비습관이 환경 문제를 더 악화시키고 있다. 소비습관을 친환경적으로 바꾸면 자연스럽게 환경문제도 줄어들며, 다른 것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고 효과도 크다. 필요 없는 소비를 줄이고 친환경 제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첫걸음이다.</p><p><br/></p><p>주제2 : 과학기술은 인간의 게으름을 조장하는가, 삶의 질을 높이는가? (아크스 우주선 속 삶은 이상적인가, 비극적인가?)</p><p>주장1 : 비극적이다.</p><p>로봇과 과학기술에 지나치게 의존해 스스로 움직이거나 생활을 주체적으로 하지 못하는 삶은 인간성을 잃은 비극이라고 볼 수 있다. 겉으로는 편하고 행복해 보일 수 있지만, 감정과 교류 없이 1차원적인 자극과 쾌락에만 익숙해져 인간다움과 행복을 잃게 된다. 결국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자율성과 행복, 소통을 빼앗아 인간성을 상실하게 만든다.</p><p>주장2 : 이상적이다.</p><p>아크스 우주선 속 삶은 700년 동안 전쟁, 기아, 환경오염, 재난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 선장은 규칙과 메뉴얼을 철저하게 지키며 책임감 있게 운영했고, 사람들도 큰 불편 없이 생활했다. 오히려 지금 인류가 꿈꿔왔던 전쟁과 환경 문제, 빈부격차 없이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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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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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uacimxtr5b4mb3dm/wish/3519630865</link>
         <description><![CDATA[<p>&lt;토론&gt;</p><p><br/></p><p>1. 기술의 발전은 인류를 진보시키는가 퇴화 시키는가</p><p><br/></p><p>채은_ 퇴화</p><p>스마트폰,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기억력, 계산력, 문제해결력 등이 약화되며 인간의 창의성과 사고력이 저하되고 있다 또한 영화 월-E에 나왔던 문제로 sns기술에 의해 사람 간 소통은 쉬워졌지만 진정한 대면 관계는 줄어들고 있어 인관관계가 단절되거나 우울증 외로움 등을 유발시킬 수 있다 이러한 문제로 기술의 발전은 인류를 퇴보시킨다고 생각한다</p><p><br/></p><p>보영_ 퇴화</p><p>기술이 발전하며 소셜 미디어 발전, 노동력 대체 등 현재 사회 속 여러 혜택들로 활용된다. 하지만 동시에 개인의 능력이 퇴화될 수 있다. 미디어 발전으로 인해 실제 대면 소통의 중요성이 떨어지거나, 자동차 대신 자율주행 자동차를 사용하며 운전 중의 활동이 줄어드는 것처럼 점차 일상 속 신체 활동의 부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또한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우리의 창의력이 저하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이 우리를 대신해 대부분의 정보를 대신 정리하여 우리 스스로가 문제를 처리하고 해결할 능력이 저하되기도 한다.</p><p><br/></p><p>아린_ 퇴화</p><p>기술의 발전이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을 제공한다는 점은 인정한다. 하지만 인류의 진보는 원래있던 것에 창의력이란 요소를 더해 새로운 것을 창조할 때 일어난다고 생각하는데 현재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의 뇌는 문제해결과 창의적 사고에 멀어지고 쳇gpt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의 발전은 인류를 퇴화신다고 볼 수 있다.</p><p><br/></p><p>현서_퇴화</p><p>발전의 끝은 결국 퇴화. 인류는 여러 가지 위기들을 두뇌와 에너지를 오래 천천히 소모할 수 있는 효율적인 신진대사를 통해서 벗어났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고 에너지를 천천히 소모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은 지금 수 많은 사람들에게 비만을 안겨주었고, 지식을 활용하기보다 지식이 담겨있는 ai를 사용해서 두뇌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결국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하는 신체 부위들을 퇴화시키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는 모두 기술 발전의 결과이다.</p><p><br/></p><p>2. 한명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바꿀 수 있을까</p><p><br/></p><p>채은_ 0</p><p>영화 월-E에 나온 하나의 작은 식물이 그들의 인간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며 모두의 책임으로변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는 한명이 실천하면 주변 가족과 친구가 영향을 받아 따라하고 그 영향이 학교 회사 지역사회로 펄칠 수 있으며 개인의 행동은 연쇄효과를 유발하여 반복될 수 있어 하나의 실천이 지구를 바꾼다고 생각한다</p><p><br/></p><p>보영_ 0</p><p>개인의 노력이 모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힘이 모이면 제도나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까지 충분히 이어질 수 있다. 개인도 평소에 에너지를 낭비하는 습관 등을 고쳐나가려고&nbsp;노력하다 보면 이러한 습관이 모여 기업이나 국회 역시 자연스레 그 흐름에 동참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아린_ x</p><p>한명의 작은 실천이 큰영향이 미친다 해도 한계가 있으며 애초에 지구를 바꾸는 행동은 우리나라를 포함에 전세계의 인구가 해야하는 과제이며 한명의 개인이 아닌 기업, 국가가 한뜻으로 실행해야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일본은 13차 후쿠시마 오염류 방유를 시작하였고, 북한은 우라늄 폐수를 방출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구를 바꿀 수 있다라는 주장은 너무 낙과적이기만 하다.</p><p><br/></p><p>현서_ x</p><p>수많은 사람이 쓰레기를 줄이고, 생태보호를 위하여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서 사람들에게 “나 하나쯤” 도 지구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어도, 현재 사회를 구성하는데에 꼭 필요한 기업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기업은 경제를 위해서 경제는 사회를 위해서 순환되는데 이과정에서 공장이 가동되고 많은 기업들이 물건을 유통하는 과정에서 환경오염이 발생한다. 특히 인구가 많은 개발도상국에서 경제를 위하여 석탄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개인이 환경오염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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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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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기술의 발전은 인류를 진보시키는가 퇴보시키는가?</p><p><br/></p><p>다영 -  기술의 발전은 인간을 퇴보시킨다. 영화 속에서의 사람들은 기술이 발전함으로써 기술의 편리함에만 의존하며 더 성장하려 하지 않았다. 모든 것을 로봇에 의존했고 스스로 의자에 앉지 못할 정도로 근육이 퇴화되었다. 무언가를 보거나 먹거나 여가 생활을 즐기려고는 하였지만 생산적인 활동이나 움직이는 활동은 하지 않았으며, 삶을 로봇에게 대신 맡긴 것이나 다름없다. 또한 영화처럼 기술이 다 발전한 것이 아닌, 몇십억 명의 모든 사람이 아크 속 삶 같은 삶을 살기 어렵기 때문에 디지털에 대한 격차가 생기며 이는 사람을 퇴보와 진보로 나누는 격차가 발생할 수도 있다.</p><p><br/></p><p>준섭 - 기술의 발전으로 작품처럼 로봇이 사람의 대부분의 업무를 함 이를 통해 인간은 다순한 노동 혹은 복잡한 일처리에서 벗어난다. 이 환경을 수용만 하면서 기술에게 의존하게되면 그 생활에만 안주해 인간은 퇴보하게 될것이다, 이러한 환경을 바탕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활동을 하며 자아실현을 이룬다면 인간을 진보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p><p>승재 - 기술 그 자체는 인류를 진보시키는 도구일 수도,퇴보시키는 덫일 수도 있습니다.</p><p>중요한 것은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고, 인간이 어떤 가치를 지키며 이를 통제할지에 대한 선택입니다.</p><p>편리함만을 좇아 기술에 의존할 것인지, 기술을 인간성을 확장하는 수단으로 삼을 것인지는 우리의 몫입니다.</p><p>따라서 우리는 WALL·E 속 인간의 모습이 현실이 되지 않도록, 기술을 지혜롭게 관리하고 책임 있게 사용할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p><p><br/></p><p><br/></p><p>2. 과학기술은 인간의 게으름을 조장하는가 , 삶의 질을 높이는가?</p><p><br/></p><p><br/></p><p> 다영 - 아크스 속 삶은 비극적이라고 생각한다. 삶을 판단하는 기준은 본인한테 있기 때문에 긍정적이다, 부정적이다로 나눌 수는 없겠지만 결론적으로는 비극적이라고 보인다. 왜냐하면 로봇과 기술은 우리에게 편의성과 자유도를 확장시켜 주었지만, 자동화된 삶으로 우리는 덜 생각하고 덜 고민하게 된다. 자기 주도성과 창의성을 잃고 모든 것을 기술에 의존하는 삶으로서 점차 ‘나’를 잃어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준섭 -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가사나 단순 반복 노동 등 육체적인 노동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이것을 게으름으로 보기에는 이르다. 원래 육체 노동은 인간이 필연적으로 해야하는 일 중 하나여서 그 일을하지 않는 것이 게으름으로 여겼지만 로봇이 일을 대신하면 육체노동은 인간이 필연적으로 해야하는 일이 아니게되고 인간은 다시 새로운 자신의 일을 수행한다면 만족감도 높아지고, 삶의 질 또한 높아질 것이다.<br>때문에 아크스(Axiom) 우주선 속 삶은 일을 선택하는 개인에 따라 이상적일 수도 비극적일 수도 있다.</p><p><br/></p><p>승재 - Axiom은 인간이 더 이상 노동이나 불편을 느끼지 않고 살 수 있는 최의 편리함을 제공합니다.</p><p>음식, 의류, 이동 등 모든 것이 자동화되어 기본 욕구가 완벽히 충</p><p>족됩니다.</p><p>위험이나 갈등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p><p>인간은 물리적 고통이나 생존의 두려움 없이 살 수 있습니다.</p><p>따라서 이런 삶은 일부가 꿈꾸는 ‘기계가 다 해주는 이상향’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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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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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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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심화탐구 주제 - 생분해성 플라스틱</p><p><strong> </strong></p><p><strong>1. 개념</strong></p><p><br/></p><p><strong>생분해성 플라스틱(Biodegradable Plastic)</strong>이란,</p><p>자연 상태에서 미생물(세균, 곰팡이 등)에 의해 이산화탄소와 물 등으로 완전히 분해되는 플라스틱입니다.</p><p>환경 중에 버려졌을 때 수백 년 동안 잔존하는 일반 플라스틱과 달리,</p><p>특정 조건 하에서 수개월~수년 이내에 분해되어 환경오염을 줄이는 대안 소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p><p><br/></p><p><br/></p><p><strong>2. 종류</strong></p><p><br/></p><p>생분해성 플라스틱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가장 대표적인 것은 <strong>PLA(폴리락트산)</strong>입니다. PLA는 옥수수 전분이나 사탕수수에서 얻은 젖산으로 만들어지며, 생분해성과 가공성이 우수해 일회용 식기나 포장재에 널리 사용됩니다.</p><p><br/></p><p><strong>PHA(폴리하이드록시알카노에이트)</strong>는 미생물이 스스로 합성하는 고분자 물질로, 수분 환경에서도 잘 분해되어 해양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p><p><br/></p><p><strong>PBS(폴리부틸렌석시네이트)</strong>는 바이오 기반 또는 석유 기반으로 제조되며, PLA보다 내열성이 좋아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됩니다.</p><p><br/></p><p><br/></p><p><strong>3. 장점</strong></p><p><br/></p><p><br/></p><ol><li><p>환경오염 감소<br>→ 자연분해가 가능하므로 해양 쓰레기, 미세플라스틱 문제 완화</p></li><li><p>자원 순환 구조 가능<br>→ 식물 자원에서 만들 수 있어 탄소중립 효과 가능</p></li><li><p>소각 시 유해물질 적음<br>→ 염소계 첨가제가 없어서 다이옥신 같은 독성 물질 발생 감소</p></li><li><p>생체적합성 소재 개발 가능<br>→ 의료용 봉합사, 인체 삽입재료로도 활용</p></li></ol><p><br/></p><p><br/></p><p><br/></p><p><strong>4. 단점</strong></p><p><br/></p><p><br/></p><ol><li><p>일반 환경에서는 분해 속도 느림<br>→ 대부분 <strong>산업용 퇴비화 조건(고온·고습·미생물)</strong>에서만 분해됨<br>→ 일반 매립지, 바다 등에서는 잘 분해되지 않음</p></li><li><p>기계적 물성 낮음<br>→ 강도, 내열성, 내충격성이 일반 플라스틱보다 떨어짐</p></li><li><p>제조 비용 높음<br>→ 생산 공정이 복잡하고 바이오 원료 가격이 비쌈</p></li><li><p>분리배출·재활용 혼란 가능<br>→ 일반 플라스틱과 혼합될 경우 기존 재활용 체계 방해</p></li></ol><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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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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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uacimxtr5b4mb3dm/wish/35197082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탄소 포집 기술 (CCUS)</strong></p><p>개념: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압축 및 수송 과정을 거쳐 땅 속에 저장하는 기술 + 포집한 탄소를 필요한 곳에 활용하는 기술</p><p>작동원리</p><p>1) CCS (Carbon Capture and Storage)</p><p>포집: 주로 산업 시설에서 포집</p><p>압축: 포집된 이산화탄소가 압축되어 파이프나 선박으로 운송</p><p>저장: 지하 깊은 곳 (고갈된 석유 및 가스전, 심층 염분 대수층, 석탄층과 같은 지질 구조)에 저장</p><p>2) CCU (Carbon Capture and Utilization)</p><p>포집: 특별한 장치나 필터를 사용해서 이산화탄소를 다른 기체와 분리</p><p>저장: 지하 깊은 곳 (고갈된 석유 및 가스전, 심층 염분 대수층, 석탄층과 같은 지질 구조) 에 저장</p><p>활용: 저장된 이산화탄소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ex. 새로운 연료 생성, 탄산음료 등)</p><p>&nbsp;</p><p>3. 사례</p><p>-코카콜라 발저: 탄소 포집 기술을 실제 제품 생산에 활용</p><p>-하위야 가스 플랜트: 대규모 탄소 포집 기술을 에너지 산업에 활용</p><p>-노르웨이 시멘트 공정 등</p><p>-ccs기술</p><p>해상 탄소 포집 및 저상시설: 노르웨이 해안에서 CCS시설은 북해 유전에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해저를 지층에 저장</p><p>&nbsp;</p><p>&nbsp;</p><p>4. 장단점</p><p>-장점</p><p>①온실가스 배출 감소: 이산화탄소는 온실가스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함으로 이산화탄소가 감소하면 지구 온난화가 완화될 수 있음.</p><p>②에너지 효율성 증가: 이산화탄소를 분리, 저장, 활용하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회수하고 재생산함.</p><p>③경제적 이익: 탄소세 or 배출권 거래 등의 정부 정책에 따른 비용이 감소함.</p><p>-단점</p><p>① 큰 비용: 탄소 포집 기술 적용 -&gt; 발전소나 공장에 새로운 설비 추가 또는 개조 / 이산화탄소 분리, 압축, 운송, 저장 -&gt; 많은 비용 발생</p><p>② 안전성: 이산화탄소를 지하에 저장 -&gt; 지진이나 누출 등의 사고 발생 -&gt; 언제나 환경에 치명적인 영향</p><p>③ 기술적 한계: 완전히 개발x -&gt; 실제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 및 개선 필요 / 탄소 포집 기술만으로는 지구 온난화 문제 해결 x, 재생에너지나 에너지 절약 등의 다른 방안과 함께 사용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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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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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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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점 보완</p><ol><li><p>분해 조건 제한- 산업 퇴비화 시스템 확대 (온도 50℃ 이상 유지 가능한 공공시설 구축), 낮은 온도에서도 분해 가능한 효소나 미생물 개발</p></li><li><p>물리적 약점 (약한 내열성·내한성)-열안정성 강화된 바이오소재 연구 개발</p></li><li><p>높은 비용-폐자원·농업 부산물 기반 바이오소재 개발, 정부의 친환경 인증제 및 보조금 도입</p></li><li><p>재활용 어려움- 생분해성 플라스틱 전용 분리배출 체계 도입, 제품에 식별 마크나 스마트 라벨 부착</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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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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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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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uacimxtr5b4mb3dm/wish/3519711315</link>
         <description><![CDATA[<p>시대별 문학작품에서 자연을 바라보는 시점</p><p><br/></p><p>고대, 중세문학에서의 자연<br>자연=신의 영역 운명과도 같은것, 종교적인 관점에서 묘사<br><br>르네상스, 근대초기 문학에서의 자연<br>자연=인간 개인의 성찰 매개체로 묘사<br><br>17, 18세기 문학에서의 자연<br>자연=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존중해아하는 대상으로 묘사<br><br>19세기 문학에서의 자연<br>자연과의 관계, 자연 보호 및 환경 파괴를 비판적으로 묘사<br><br>20세기 문학에서의 자연<br>환경문제에 대한 관심 증가, 자연은 인간과 함꼐 살아가는 공동체로서 묘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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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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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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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주제탐구_ AI기술과 환경보호의 연결&gt;</p><p><br/></p><p>(1)</p><p>Ai(기상청 날씨누리)는 기상 위성 사진을 통해 날씨를 예측하여 폭염, 강수량, 태풍 등의 발생을 알리며 농업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p><p><br/></p><p>(2)</p><p>AI는 오염 배출 방지에도 사용된다.대표사례로 SK에코플랜트 '친환경 소각로 AI 솔루션'이 있다. CCTV, 센서, 논리제어장치(PLC)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AI 알고리즘이 분석하고 예측해 최적의 소각로 운영방법을 안내하는데 활용된다. 이는 사람의 물리적 경험에 의존해 운용됐던 기존 방식보다 오염 배출 관리가 수월하며,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폐기물 소각로의 운영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또한 소각로의 설비 장애를 사전에 감지하는 기능도 갖추어, 정비 횟수가 줄어들면서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p><p><br/></p><p>(3)</p><p>스마트 그리드 기술은 '지능형 전력망'으로 불리며, 기존의 일방향 전력 공급 체계에서 벗어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전력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AI를 통해 에너지 소비를 최적화하고, 재생에너지원의 사용을 증가시킨다 예를 들어 AI를 이용한 예측 모델링을 통해 전력의 수요를 예측하고 이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에너지배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 관리에 도움을 줌으로써 환경보호가 가능하도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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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5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uacimxtr5b4mb3dm/wish/351971324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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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va070518</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uacimxtr5b4mb3dm/wish/3519713331</link>
         <description><![CDATA[<p>CCUS = CCS + CCU</p><p>CCS = 포집, 수송, 저장의 과정.</p><p>포집</p><p>- 자연 탄소 포집</p><p>• 나무/식물: 전통적인 나무 심기.</p><p>• 갯벌/습지: 갯벌이나 해안 습지 식물을 이용하여 탄소를 포집하는 방법.</p><p>&nbsp;</p><p>- 인공 탄소 포집: 기술과 설비 등 인간의 인위적인 행위에 의한 탄소 포집.</p><p>↳ 종류</p><p>①연소 후 포집: 화석연료의 연소 후 나오는 배기가스에서 산화탄소를 포집함. 화석연료를 이용하는 화력 발전소에 주로 적용된다.</p><p>②연소 전 포집: 비료, 화학, 가스 연료, 전력 생산에 폭넓게 적용된다. 화석연료는 부분적으로 산화되는데, 그 예시가 기화 장치이다.</p><p>③순 산소 연소 포집: 연료는 대기 대신 산소 속에서 연소됨. 배출가스는 주로 이산화탄소와 수증기로 구성되며, 수증기는 냉각을 통해 응축됨.</p><p>&nbsp;</p><p>CCU = 탄소 활용 기술</p><p>• 탄소를 활용해 새로운 연료나 화학 물질을 만드는 기술</p><p>• 주로 화학적 전환, 생물학적 전환, 재료 제조 등 다양한 전환을 통해 연료, 건축 자재 등으로 바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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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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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uacimxtr5b4mb3dm/wish/3519718759</link>
         <description><![CDATA[<p>&lt;전공관련 사례찾기&gt;</p><p><br/></p><p>채은_</p><p>아이들이 물컵이나 작은 화분에 강낭콩이나 무순 같은 씨앗을 직접 심어보는 활동을 하여 아이들은 매일 물을 주며 씨앗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고 기록한다. 이름표를 붙여 내가 키우는것 을 인식해주며 싹이 나고 점점 자라나는 모습을 보며 생명의 신비로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이 활동을 통하여 아이들은 뿌듯함을 느끼며 관찰력이 길러진다.</p><p><br/></p><p>보영_</p><p>315개 지자체로 이뤄진 핀란드는 국가 핵심 교육과정을 토대로 각 지역 상황에 맞는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예를 들어, 바다가 인접한 곳에선 바다를 중심으로, 숲이 가까운 곳에선 숲을 중심으로 환경교육이 이뤄지는 식이다. 이러한 환경교육의 핵심은 원리나 기능에 대해서만 배우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예시와 실천을 통한 교육이다. 또한, 환경교육이 발전하기 위해선 환경교육이 미래를 위한 필요한 교육이란 인식과 이러한 교육을 가르치는 교사들의 지식과 학습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p><p><br/></p><p>아린_</p><p>브라질은 20세기 중반부터 아마존 일대의 열대림 훼손 위기 지역을 중심으로 생태계 보전 및 원주민과 생계보장을 위한 환경운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졌고 이에 영향을 받아 1988년 개정된 브라질 헌법은 브라질 역사상 최초로 환경관련 챕터를 지정하였으며 정부와 국민이 이행해야할 7대의무중 하나로 환경교육을 포함하였다 또한 생태계와 사회의 상호작용과 같은 통합적인 사고를 목표로 교육부와 환경부가 힘을 합쳐 환경교육을 전파하고 있다</p><p><br/></p><p>현서_</p><p>모두가 한 지구에서 어울려 사는 만큼 학생들에게도 생태의 장점과 중요한 이유에 대한 교육을 실행할 의무가 있다. 이는 특수학생들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생태교육은 특수학생들에게 자연과 함께 수업하여서 안정감을 줄 수 있다. 게다가 불안과 분노를 줄이고 아이들이 감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자폐성 장애, 정서·행동장애 아동에게 효과적이다. 또한</p><p>자연 속에서 하는 활동은 자기조절 행동을 제어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도 있다. 생태교육은 과학, 언어, 사회성 교육이 통합을 중심으로 수업하기 때문에 인지 발달에 기여할 수 있다. 이러한 생태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이 자연과 더 접근함으로서 자연에 대한 거부감을 완화시킬 수 있고, 자연보호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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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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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uacimxtr5b4mb3dm/wish/3519729075</link>
         <description><![CDATA[<p>전공 관련 주제</p><p>업사이클링 아트, 환경 설치 미술, 환경 문제를 알리는 공간 등</p><p><br/></p><p>김나현 - 패트리샤 요한슨 : 생태복원을 위한 공공 예술 조경, 하천 복원과 공공 미술을 결합해 생태계를 되살림.</p><p>청계천 예술 프로젝트 : 청계천 복원 이후 수질 정화, 자연 생태 회복 과정을 주제로 한 예술 전시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진행.</p><p>강서윤 - 이니스프리 : 공병 수거 캠페인을 통해 화장품 용기를 수거 및 재활용</p><p>러쉬 : 고체 샴푸, 고체 비누, 재활용 포장 및 네이키드 제품(포장 없는 화장품) 제공.</p><p>고성미 - 성균관대에서 환경오염을 주제로 미디어아트 전시함. 소방관들의 방화복을 업사이클링 함. 생활소품 제작으로 철거 후 남은 자재들을 적절히 전시함.</p><p>김아진 - 편리함만 추구하는 공간은 결국 인간성을 잃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업사이클링 인테리어처럼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공간을 꾸미거나, 자연 채광과 재생 자재를 활용하는 친환경 공간 디자인이 점점 늘어남.</p><p>류금표 - 환경문제에 대한 예술가의 대응 방식을 탐색하는 것 지속 가능한 재료가 조형미와 환경 메시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분석한다. 연구 방법으로 실제 설치 미술 작품을 분석해 보면 재료의 지속 가능성과 공간과의 관계성, 관람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환경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p><p>이수민 - 앤디 골즈워디의 환경 설치 미술 앤디 골즈워디는 자연 속에 설치 후 다시 자연에 의해 사라지는 친환경적인 작품을 주로 만든다. 재료는 주로 낙엽, 나무, 돌, 얼음, 꽃잎, 물 등 자연에서 얻은 것들만 사용했다. 형태는 나선, 원형, 선형 구조 등 자연 속에서 보기 어려운 패턴을 만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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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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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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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심화탐구 확장 주제</p><p>실제로 이루어진 환경오염 경각심을 주는 예술물의 직접적인 사례 및 이사례가 미친 영향은?</p><p><br/></p><p>사례 1. 에코 아트 (Eco Art)전시 - 현대미술관</p><p>여러 현대 미술관이 기후 위기와 타소중립을 주제로 전시를 기획. 재활용 소재, 디지털 미디어 아트, 관객 참여형 작품 드 활용.</p><p>우리에게 준 영향 : 관객이 단순한 관람객이 아니라 직접 쓰레기를 분류하거나, 탄소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계산해 보면 참여형 학습을 경험하고 미술관 자체도 '탄소중립 운영'이라는 사회적 실천 모델을 제시. 전시가 끝난 뒤에도 관람객의 생활 속 친환경 실천 행동으로 이어졌다.(쓰레기 분리배출 에너지 절약 등)</p><p><br/></p><p>사례 2. 아트 인 네이처(Art in Nature)' - 미국 랜드 아트 운동1960~70년대 미국 랜드 아트 작가들이 자연 속에서 자연 재료만으로 거대한 작품 제작. 예시) 스미슨의 &lt;스파이럴 제티&gt;는 소금호수 위에 돌을 쌓아 만든 대형 나선형 작품.</p><p>우리에게 준 영향 : 자연 훼손 없는 제작, 자연과 공존하는 예술이라는 환경미학 개념을 대중에게 전달하고 예술을 통해 생태적 윤리의식과 환경 보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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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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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ajbella06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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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심화탐구 사례1 사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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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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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ajbella06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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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심화탐구 사례2 사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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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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