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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잘 드러나게 글쓰기 by 김빛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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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0 04: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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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인 에버랜드에 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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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 때 갑자기 용인으로 1박2일을 가자고 하였다. 가다가 아버지께서 소떡소떡을 사주셨다.</p><p>용인 에 도착하고 바로 민속촌에서 공포체험을 하고 </p><p>속소잡고 밥을 먹었다. 다음날 아침에 에버랜드를 </p><p>갔다. 거기서 동물도 보았는데 키우고 싶고 귀여웠다.</p><p>아마존에서 1시간을 기다려지만 물이 튀기니 시원하고 기다리기 잘했다고 생각했다. 그러고 T엑스프렉스를 탔는데 무서울 줄 알았지만 바람이 불고 재미있었다. 사진도 찍고 굿즈에서 인형도 샀다. 재미있는 용인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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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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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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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차를타고 피구하는곳의 왔다그리고 피구를 첫판으로 했는데 역시 피구는 언제나 해도 재밌다 👍.</p><p>   </p><p>피구 한판을 하고 아이스티(복숭아맛)을 먹었는데 아주 맛있다 계속 피구를 하는데 뭔가 나는 버스를 받는거 같다 그러다가 졌는데 뭔가 기분</p><p>이 이상했다 그래도 피구는 재미있었다 저학년 팀을 봤는데 잘하고 잘하는 팀을 봤는데진짜 엄청 잘해서 놀랐다 공이 빛이다 뭔가 맞으면 아플꺼 같다(저학년이 맞은거 아님)계속 피구를 했는데 공은 못 던져도 피하는건 그나마 잘해서 끝가지 남아있는게 목표 였다.</p><p> </p><p>  총약10판? 정도했다 우린 8승1무1패로2등을 하고 메달을 받고 메달을 받아서 기분좋게 기분이 좋게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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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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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한라산 (김윤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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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작년 여름에 제주도 한라산에 갔다. 한라산 정상까지 가서 내려오려면 새벽 5시 30분쯤에 가야지 마감 시간 전에 도착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새벽 5시 30분 쯤에 도착을 했다. 그리고 아빠가 미리 예매 해 놨던 사이트로 들어가서 보여 줘서 한라산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한라산을 다 올라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떨렸다.</p><p>  한라산 입구로 들어갔는데 사람이 꽤 많아서 놀랐다. 근데 아이들은 나랑 내 동생 밖에 없어서 놀랐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못 올라 갈 것 같았는데 조금 올라가니까 정상에 올라가서 백록담을 보면 뿌듯 할 것 같다는 생각에 힘을 내서 올라갔다. 한라산에 3분의 2 정도의 지점에  '진달래밭 휴게소'라는 쉬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배가 너무 고파서 준비 해 온 음식을 먹고 다시 올라갔다. 그래서 힘이 나서 동생과 함께 빨리 올라가 갔는데 엄마,아빠는 힘이 없어서 내려갈까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그때 우리가 정상에서 영상통화를 해서 엄마,아빠가 빨리 올라왔다. 그리고 나랑 동생은 백록담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백록담이 너무 예쁘고 경이로웠다.엄마,아빠가 올라온 뒤, 같이 사진을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예뻤다. 그리고 올라온 시간이 약 6시간 인데 또 6시간을 가야한다는 생각에 너무 놀랐다.</p><p>  마지막에 다 내려오고 물을 마셨는데 너무 맛있었다. 근데 다리가 너무 아파서 걸어지지도 않고 너무 힘들어서 움직이기도 싫었다. 엄마,아빠의 운동 기록을 보니 12시간을 걸었다고 했다. 하지만 정말 뿌듯했고 자랑스러웠다. 정말 힘들긴 했지만 다음에 또 등산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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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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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밀리 렌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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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명절을 맞아서 페밀리렌드를  </p><p>갔다 꽤먼거리가 아니였는데 멀미를해서 토를할것같은 위기에서 벗어나</p><p>간신히 페밀리렌드에 도착했다  첫번째로 후룸라이드를탔는데</p><p>기다리는건 줄이얼마정도 없어서 탔는데 무서운 감정이있어서 너무너무</p><p>무서웠는데 타면서 물이머리옷 바지까지 다젖어서 당장 샤워하고싶었다</p><p>다음은 자이로드롭을 탔는데 높이가무슨 아파트9-10층정도에서 떨구</p><p>것같았다 그리고 바로 내려가는게 아니라 밀당하면서 조금내리고올리고</p><p>하는 바람에10분동안 머리와 배가 아팠다 또얼마나 무서운지 마지막</p><p>에는 한번에 떨어뜨려서 정말기절할것 같았다 </p><p>또 바이킹을 탔는데 이건진짜로 기절할뻔했다 점점올라가는 높이가</p><p>높아지는데 그래서그런가 무서움도 배가된다 위로갈땐 피가 위쪽으로</p><p>쏠리는 느낌이여서 토도했고 배가아팠다     이젠시간이되어서 집으로</p><p>갔는데 다음에또가길원 했던 놀이공원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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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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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아/제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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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작년가을때 가족여행을 갔다 배를타고 갔는데 시간이 2시간이 지연되서 멀미가 나서 좀 힘들었다.그 힘든과정을 거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제주도에 도착했다.이제 차를 타고 30분 정도를 달려서 숙소를 도착했다.</p><p>  1시간정도 숙소에서 쉬다가 워터파크를 갔다.그때 키가 안되서 슬라이드는 못타서 아쉬웠다.그다음날 일찍일어나 놀이동산에 갔다 먼저 롤러코스트를 탔다.갑자기 뒤로 가서 무서웠다. 그리고서서타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너무나 무서웠다. 그리고 놀이동산에서 놀고 배고파서 맛집에 갔다 그런데 맛집 앞에 흑돼지 먹이주기 체험이 있어서 먹을것을 기다리면서 먹이주기 체험을 했다. 흑돼지를 처음보아서 신기했다 흑돼지와 사진도 찍어서 기분좋게 밥을 먹을수 있었다.그다음날 아침을 간단하게</p><p>우유와한라봉을 먹었다. 한라봉이 상큼하고맛있었다 그리고 쿠키만들기 체험을 했다. 좀 늦게와서 뛰어왔다. 힘들었다 쿠키를 내 아이디어로 모양을 만들어서 더 재밌었다 </p><p>  그다음날 배를 타고 제주도를 떠났다 너무 인상깊고 재밌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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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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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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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족과 강원도로 여행을 갔다. 자동차에 타기 전부터 설렜다. 차에 타고 긴 시간이 흘렀다. 휴게소도 많이 갔다. </p><p>   차를 탄지 약 8시간 정도 지나서야 숙소에 도착했다. 그리고 숙소에 도착하기 전에 종유석 동굴에 들렀다. 종유석 동굴에서 종유석과 석순을 보았는데 실제로 보니 신기했다. 숙소에 도착하니 숙소가 많이 커서 놀랐다.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침대로 갔다. 차에 너무 오랫동안 있어서 너무 힘들었다. 숙소에서 쉬다보니 저녁이 되었다.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식당에서 저녁으로 대개와 홍개를 먹엇다. 다음날 숙소를 나가고 신석기시대 박물관에 갔다. 신석기시대가 잘 표현 되어 있었다. 그리고 기념품도 샀다. 그리고 등산도 하고 요트도 탔다. 배멀미해서 바닷가에 갔다. 바닷가에서 좀 놀다가 호텔로 갔다. 호텔이 너무 고급져있었다. 호텔에서 휴게소에서 산 충전기로 폰도 충전했는데 그 충전기는 인형뽑기에서 3번만에 뽑은 것이다. 호텔에서 쉬다 저녁이 되었다. 다음날 바닷가에 갔다. 뷰를 감상하다보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p><p>   차를 타고 가는 길에 휴게소에서 달걀 모양 돌도 샀다. 집에 빨리가는 것 같아 아쉬웠다. 강원도에 언젠간 또 갈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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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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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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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에 가족,친척과 함께 4박5일로 베트남에 갔다.차 타고 부산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도착했다.</p><p>  도착해서 먼저 마사지를 받았다.마사지는 친척가족들과 부모님만 받았다.점심을 먹고 난 뒤 숙소에 갔다.숙소에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장에서 논 뒤에 야시장에 갔다.야시장이 넒어서 힘들었지만 신기했다.야시장 끝 쪽에 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p><p>  다음날 아침을먹고 비폴랜드로 놀러갔다.비폴랜드에는 놀이공원,워터파크,사파리가 같이 있다.그 중에서 물놀이를 먼저 했다.그 다음 사파리를 가고 놀이기구를 탔다.재미있어지만 넒어서 걸을때 힘들었다. 그 다음 야시장 쪽에서 저녁을 먹고 구경을 했다.</p><p>  아침을 먹고 퇴실 한 뒤 시내을 구경했다.또 핑크성당도 구경했다.차를 타고 식당을 가서 저녁을 먹었다.맛있었다.</p><p>  일찍일어나 아침을 먹고 다나힐에 갔다.케이블카를 타고 위로 갔다.엄청 높은곳에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높아서 무섭기도 했다.다리 위에서 사진도 찍었다.7시쯤에 저녁을 먹으러 갔다.마지막 날이여서 맛있는 걸 먹었다.</p><p>  아침을 먹고 10시 30분에 퇴실을 했다.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약 네시간타고 다시 부산에 돌아왔다.다시 차를 타고 약 11시에 집에 돌아왔다.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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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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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름캠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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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학원에서 약속된 여름캠프를갔다.</p><p>오랜만에 가는거여서 설랬다.</p><p>  가자마자 짐놓고 준비운동을했다 수영을하기위해서다.</p><p>물풍선도 만들고 물총도쏘고 놀다보니 점심시간이다.</p><p>우리는 점심을먹고 샤워한후 우리가 잘방에서 쉬고있었다.</p><p>근데선생님이 축구를 한다고했다 흥미진진했던 축구가 끝났다.</p><p>이제 자유시간이다 친구들과 신나게놀았다 이제저녁시간이다.</p><p>저녁을먹고 우리는모여서 레크레이션도하고</p><p> 장기자랑도했다. 우리는 웨일즈란 이름으로 춤으로 장기자랑에</p><p> 나갔다 재밌었다.  우리는 캠프파이어 할때 마쉬멜로우를</p><p>구워먹었다. 너무맛있었다 먹고나서 불꼿놀이를했다.</p><p>오랜만에하고 예뻐서 또하고싶었다 자기전야식시간에</p><p>맛있는 간식을 먹었다 너무재미있었다.</p><p>이제잘시간이다 우리는 캠핑카에서 잠을작전에 무서운이야기를 했다. 친구들5명끼리했는데 3명이 무섭다고 도망갔다 나는혼자서</p><p>끝까지들었다 재밌다 다음날은 스포츠스태킹 대회를했다</p><p>1등을했다 너무기쁘다 우리를 무시하던 곳도 당황했다 </p><p>그래서 우리는 신나게놀다가 준비를하고 동생들챙기고</p><p>   버스를타고 집을갔다 가는길에도 잠을자다가 일어났다</p><p>집에서쉬고 TV를봤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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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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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현과 가족 통영에 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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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고민 끝에 여행지는 통영으로 정했다. 가는데 오줌보가 터질뻔했다. (지린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 였구나 싶었다) 휴게소에 가서 살아남고 아빠졸라서 간식먹고 통영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맨 처음으로 갈 곳은 루지타는 곳을 먼저 갔다. 통영 루지 타는 곳으로 가서 먼저 올라가는 무언가를타고 (이름몰름) 올라가는데 퐁경이 매우좋고 아름다웠다.</p><p>올라가서 루지타면 하면 안되는것 에 대하여강의를 듣고 루지를 타는데... 엉덩이가 아파서 죽을뻔했다. 그래도 내려올때 그것만에 짜릿함이 있어서 그렇게 싫진 않았다. 그렇게 싫지 않아서 4번을 더 탔다. 올라가고 내려가고를 반복해서 발과 엉덩이가 아프다고 소리쳤다.</p><p> 어쨌든 그렇게 탄다음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한번 더 가고싶지만 몸이 않 따라가 줄것같다. 그레도 난리였긴 해도 매우 재밋고 또 다시는 잊지 않을 것 같은 체험이였다.</p><p>(사진은 루지를 계속 찾았는데 없어서 그런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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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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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의 중심, 경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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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월 달 쯤에 경주에 갔다. 먼 거리였지만 경주에 대해 알아보며 가서 심심하지는 않았다. 오랜 시간을 달려와서 경주에 도착했다. 그런데 차가 엄청 막혀있었다. 약 25분 정도에 기다림 끝에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했다.</p><p>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한 뒤에 친구들을 만나고 조상들의 다양한 유물들을 보았다. 그 중에서 금동대향로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사진과 그림으로는 많이 봤지만 실제로 본 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충격적인 사실은 우리가 보려던 유물이 다른 곳에 있다고 오늘은 볼 수 없다고 했다. 아쉬웠지만 볼 수 없었으니까 왠지 한 번 더 올 것도 같았다. 그 다음으로 동궁과 월지에 갔다. 물이 채워져 있어서 옛날에도 물이 채워져 있는 줄 알았는데 조상들이 인공적으로 만든 거라고 해서 놀랐다. 좀 어두워지니까 동궁과 월지가 반짝거렸다. 전등이 켜져 있었다. 동궁과 월지는 정말 아름답고 신비로웠다. 다음 날 불국사와 석굴암에 갔다. 이곳은 김대성이라는 사람이 만든 거라고 했다. 하지만 안타까운 건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시멘트를 사용해서 에어컨 없이는 버틸 수 없게 되었다. 현대 과학기술로도 고치지 못 하는데 그 때 당시에 조상들은 정말 지혜로웠던 것 같았다. 그리고 불국사에는 최초에 목판 인쇄물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 발견 되었다고 했다. 그 다음에는 어느 왕의 무덤의 갔다. 왕의 무덤 안에는 금관 등 다양한 장신구가 있었다. 왕의 무덤에서 나왔는데 비가 내리고 있었다. 우산이 없어서 조끼를 쓰고 어느 가게로 갔다. 이곳에서 키링을 사서 동생에게 줬다. 마지막 날에는 첨성대를 갔다. 그 때 당시 최초에 여왕인 신라 선덕여왕이 지은 거라고 하는데 별을 보고 날씨를 아는게 정말 신기했다. 그런데 날씨가 너무 아쉬웠다. 갑자기 비와 우박이 내렸다. 엄청 기대했는데 잘 못 봐서 좀 아쉬웠지만 첨성대 아이스크림을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나서 첨성대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딸기 맛과 바닐라 맛이 있었는데 딸기 맛을 먹으면 입술이 빨게 진다고 미리 말씀해 주신다. 그리고 첨성대 초콜릿을 포장해 갔다.</p><p>  경주 여행이 끝났다. 재밌기도 하고 끝나니 아쉽기도 했다. 다음에 또 오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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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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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깊었던 국립 중앙 박물관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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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은 송정역에서 기차를 타고 서울로 갔다.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 피곤했지만 설렘 때문에 자는것이 아까웠다. 용산역에서 내리고 택시를 타고 가려고 했지만 차가 너무 막히는 것 같아 지하철로 이동했다.</p><p>  그렇게 국립 중앙 박물관에 도착했다. 기다리는 줄에 남산이 저 멀리 보였다. 정말 푸르른 느낌이었다, 입장한 다음 가장 먼저 본 것은 삼국시대였다. 선사시대부터 시작하려고 했지만 너무 커서 그냥 가장 가까운 삼국시대부터 시작했다. 다음엔 선사시대도 가보고 싶다. 둘러볼때 다른 고구려, 신라의 유물도 있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백제 금동 대향로였다. 세세한 사람의 움직임도 잘 표현해서 사람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 향로에서 향을 붙이는 것을 보고 싶었다. 그다음은 고려시대로 갔는데 당연히 고려시대라고 하면 고려청자가 대표적인 유물이다. 그 연한 푸른빛 청자가 은은하게 어둠속에서 빛이 나는 느낌이었다. 또 신기한 것이 있는데 청자의 이름을 보면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청자의 이름에 무슨 무늬인지 어떤 용도인지 다 나와있기 때문이다. 그다은 국립 중앙 박물관 안에 있는 식당에 갔는데 웨이팅이 70팀 쯤 됐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들어갔는데... 역시 음식은 광주가 맛있는 것 같다. 그저 내 의견이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1시간 30분정도는 걸렸는데 나오는 데도 1시간 걸린 것도 있다. 그렇지만 순두부찌개를 설렘과 함께 한 입 먹었지만 너무 밍밍했다...</p><p>  이제 굿즈를 사러 갈려고 하는데 뮤지엄 + 굿즈로 뮺즈라고 한다. 키링, 책갈피도 있지만 나는 단청 키보드가 가장 예뻤다. 지금 쓰는 키보드는 텐키리스(키보드 옆 1,2,3...이 없는 키보드)키보드라서 불편하기도 했고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거의 한글로 되어 있어서 전통적인 미를 잘 담은 점이었다. 그렇게 지하철을 타고 숙소로 돌아오니 벌써 8시였다. 뿌듯하게 잠에 들고 다음날에 광주로 돌아왔다. 다음에도 가보고 싶을 만큼 정말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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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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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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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여수에 왔다 호텔을 들어가려면 시간이 남아서 밥을 먹으러 왔다 우리는 밥을 먹은뒤 호텔에 들어갔다 호텔2층은 노는곳이 보였다 우리숙소로 들어갔다                                                                                     우리는 물에서 놀았다 물에서놀고 저녁을먹으러 나갔다 저녁을먹고 놀다 잤다 그런데 새벽에 잠을깻다 그래서 밖에나갔는데 너무 추웠다 다시잤다   우리는 아쿠아리움을 갔다 아쿠아리움에는 볼거리가 많다 여러공연도 봐서 재밌었다                                                                           그리고 숙소로와서 다시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먹고 숙소에서놀다 다른체험도 했다재밌었다 그리고 숙소에서 놀다가 저녁을먹고 놀고 잤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도실컷놀다 다음날 우리는 집으로 갔다 집에가면서 기분음 재미있엇고 더 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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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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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밀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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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4학년때 학교에서 체험 학습으로 '우리밀 체험'을했다. </p><p>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을 했다.</p><p>  우리가 첫 번째로 한 것은 피자 만들기 체험을 했다. 피자만들기 체험은 내가 원하는 재료를 놓어서 만드는 것 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만들어 져서 뿌듯했고 우리 가족들아 이걸 먹는 다는 생각에 뿌듯했다. 쿠키만들기는 내가 원하는 틀을 정해서 내가 한 반죽으로 쿠키를 만드는 거 였다.</p><p>쿠키를 만들고 구울때 내가 만든걸 보고있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쿠키를 만드는건 너무 오랜만 이여서 더 좋았다. </p><p>그리고 크키랑 피자를 다 만들고 앉고 싶은 자리에 앉아서 피자랑 쿠키를 먹어 보았다. 내가 만든게 </p><p>생각보다 잘 만들어 져서 뿌듯했고, 빨리 가족들에게 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p><p>영상은 영화관 처럼 생긴 곳에 들어가서 가치 앉고 싶은 친구랑 가치 앉아 영상을 봤다. 그 체험은 우리밀의 대한 퀴즈가 나왔는데 그걸 보면서 우리밀에 대해 알게 돼어서 신기하고 좋았다. 그 동영상 에서는 으리 나라의 밀뿐이 아니라 다른나라의 밀 등등을 퀴즈로 자세히 알려주어서 좋았다.</p><p>  우리밀 체험으로 통해 많을걸 알아 좋았다. 또 그 체험으로 음식도 만들고 영상으로 알고 있던 것도 있지만 새롭게 알게 됀것도 많아서 신기하고 좋았다. 그리고 음식도 생각보다 맛있게 나와서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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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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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현과 가족 통영에서 집으로 돌아오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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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렇게 다 타고 나서 꿀빵을 먹었다. 통영와서는 벌써 7번째 먹은 걸로 기억한다.(당뇨병환자 될지도) 그렇게 먹고나서 숙소로 돌아와서 밥을 먹었다. 여행은 마지막이 고기니까 밥에 김치를 먹었다. 근처 에 고기집이 없었나 보다. 그렇게 하루가 끝나는데 하루가 너무 짧았다. 재밋었나 보다. 그렇게 다음날 갈준비를 했다. 집에가면서 못봤던 풍경을 보며 집에 갔다. 꿈같은 1일 이였다.</p><p>힘들긴 했지만 그레도나름데로 재밋었던 통영 여행인것 같다.이제 여행이 끝났다. </p><p>엄마:"이제 목욕해야지?"</p><p>여행 다시 가고 싶다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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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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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서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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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년 겨울방학때 가족들이랑 3박4일로 서울에 놀러갔다 아침6시에 </p><p>일어나서 차타고 서울에갔다 5시간정도 차를타고 서울에왔다 서울에</p><p> 오니까 63빌딩도 보고 남산타워도 봤다 1시간정도 더 차를 타고 </p><p>캐리비안베이에 가서 수영도 하고 슬라이드도  타고 파도풀도 탔다</p><p>3시간 정도놀고 차타고 이모부 집에 갔다 가서 짐을 나두고 </p><p>사촌형이랑 사촌누나랑 놀고 컴퓨터도 했다. 다놀고 </p><p>치킨이랑 떡볶이를 시켜 먹었다. 새벽에 사촌형이랑 사촌누나랑 동생이랑 밖에 나가서 보드를 탔다 다놀고 집에와서 잠을잤다. 다음날 11시쯤에 아쿠아리움을 갔다. 가서 상어도 보고 고래도 보고 바다에 사는 생물들을</p><p> 봤다.2시간정도 보고 밥을 먹으러 갔다 식당에 가서 고기를 먹었다.</p><p>다 먹고 집에 와서 놀고 간식을 먹었다. 그리고 폰을좀 보다가 잠을 잤다.</p><p>다음날 일어나서 홍대에 가서 놀았다. 다놀고 집에 와서 또 엄청놀다가</p><p>잠들었다. 다음날 밥을먹고 조금놀다가 남산타워에 갔다 </p><p>가니까 경치가 좋았고 반짝이는 건물들이 정말 이뻤다 경치를 보며 쿠키를 먹었다.  케이블카를타서 내려가니까 돈까스 식당이 있어서 거기서</p><p>밥을먹고 거리를 좀 돌아다녔다 돌아다니면서 달고나 뽑기 하는데가 </p><p>있어서 재미삼아 했다. 하다가 너무 달아서 포기 했다. 집에서 새벽4시까지 밤새 놀았다. 놀다 잠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차안이였다 알고보니</p><p>내가 계속 안 일어나서 아빠가 나를 들고 차에 눕혔던거 였다. 아무튼</p><p> 계속 차를 타고 내집에 왔다 서울여행은 정말 재밌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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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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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울때 간 함평수영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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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에 너무 더워서 아는 언니오빠네랑 함평 수영장을 갔다 가는데 30분정도 걸렸다 가는길에 노래를 들으며 가니 금방 수양장에 도착했다</p><p>도착하자마자 바로 치킨🍗먹고 파도풀🌊을 갔다 가서 출렁이는 가짜파도에 몸을 맡기니 혼자 움직여 신기했다 그리고 나와서 튜브공으로 배구를했다 아쉽게 무승부 지만 다음에는 안봐줄생각이다 그리고 잠수하며 놀고 푸드트럭에서 회오리 감자,슬러시등을 먹으니 힘이나서 수영을 더 활기차게 한거 같다.그리고 할게 없어서 유아풀로 가서  앉아있는데 어떤 핑크색 수모를 쓴 흑인이 우리 오빠를 째려봤다 그래서 오빠도 째려봤는데 서로 웃참을 하고 있다 그래서 친해지고 슬라이드 타고 놀았다 근데 그외국인이 6학년인 오빠와 힘이 비슷했다 그래서 몇살이냐고 물어봤는데 나보다 어린 11살 이였다 어이없어서 모두 빵 터졌다 그리고 끝나는 시간 6시가 되니 아쉽게 다 헤어졌다 아쉬웠지만 재밌고 신기한점이 많아서  최고에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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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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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판 마나가하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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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여름에 가족여행으로사이판에갔다.새벽부터 차,버스를타니까 속이 안좋았다 그래도 비행기를타니까 야경이 예뻣다. 잠을자고 다음날 마나가하섬에갔다 보트를타고갈때 보트가 빨라서 속이 뻥뚤리는 기분이엇다. 섬에 도착하니까 사람도많고 물도맑고 생물들도많았다 잠수를하면 물고기들이랑 상어가보인다. 물고기들이 빙글빙글 도는걸보니 인사하는것같았다. 상어는 무서웠지만,시간이지나니까 재미있었다. 3시간정도 놀다보니 배가고파졌다. 식당에서 라면을먹었는데 수영하고먹어서 맛있었고 초코아이스크림도먹었는데 더워서그런지 다 녹긴했다. 그래도 엄청 맛있었다.</p><p>모래놀이도 하는데 모래촉감이 신기해서 살이타는지도모르고 놀았다.</p><p>어느새 밤이되니 아쉬웠다. 숙소에서 목욕하고 침대에누우니 내일이기대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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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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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잼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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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광주스카우트 연맹들이랑 방학을 해서 3박4일로 미니잼버림에 놀러왔다.</p><p>도착하니까 외국인들이 엄청 많이 왔다 중국,조지아 등등 많이 왔다.</p><p><br/></p><p>첫번째로 우리 불새는 컵 만들기 체험을 했다. 거기 부스는 외국인들 한테 인기가 많았다.</p><p>거기에서 외국인들과 함께 컵을 만드니 너무 재밌있었다. </p><p>두번째로 외국인들과 패치 교환식이 있었다.</p><p>내가 그동안 모은 패치를 외국인들과 바꾸었다.</p><p>오늘 체험 할 때 마다 알았다 외국인도 영어로 말 할수 있는걸 알았다.</p><p>이제 저녁밥을 먹을 시간이었다 급식이 너무 맛있었다. </p><p><br/></p><p>외국인들은 텐트에서 자고 광주스카우트 연맹들은 숙소ㅇㅔ에서 잤다. 아주 재밌있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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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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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gwangcho/ua6p19o8wi3miniw/wish/358463108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주도 여행</strong></p><p><br/></p><p><br/></p><p>내일 내 생일 이여서 학교끝나고 제주도를 가기로 했다.</p><p>학교가 끝나고 엄마가 공항으로 같다.</p><p>공항에서 비행기티켓를 사고 비행기를탔다.</p><p>비행기를 타서 너무 설랬다.</p><p>제주도에 도착했다.</p><p>엄마가 숙소를 예약를하고</p><p>숙소에서 짐을나두고 체험을하로갔다.</p><p>처음으로할 체험을 귤 따기 체험이였다.</p><p>내가내손으로 따서더 맛있었다.</p><p>그리고할 체험을 말 타기체험이다.</p><p>말을타는게 쉅지않는것같고 힘들다.</p><p>그리고 마지막으로 잠수함타기다.</p><p>물속에 들어가서신기했다.</p><p>그리고 엄마가 맛집을 찾아서 밥을먹고 동생들 선물을 사고 숙소에자고갈려는데 할머니가 내 생일이여서 생일선물을 사주었다.</p><p>그리고 비행기를 타고집으로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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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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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회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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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점심시간 끝나고 가방를 메고 동생들 반으로 찾아갔다.</p><p>동생들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 준비를 하고 집을 나갔다.</p><p>도착하니 차가 너무 많이 있었다. 겨우 </p><p>주차를 하고 들어갔다.</p><p><br/></p><p><br/></p><p>  사람이 많았다 먼저 2명씩 조를 짜서 치즈를 만들었다. 언니랑 같이</p><p>치즈를 만들다가 다툼이 있었지만...치즈를 다 만들고 손를 씻고 </p><p>또 다시 요플레를 만들었다. 선생님이 딸기를 요플레에 넣어주셨다.</p><p>또또 손을씻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맛있었다.</p><p>이번엔 그립톡을 만들었다. 스티커도 붙이고 그림도 그렸다. </p><p>진짜 재밌었다.</p><p><br/></p><p><br/></p><p>   사진을 찍고 케이스에 붙었다.</p><p>근처 맛집을 가서 밥을먹었다.</p><p>집으로 돌아가서 공부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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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4: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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