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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시놉시스 만들기 by 조재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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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09 04: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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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형 시놉시스 [폐교 탈출]</title>
         <author>pd52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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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르:스릴러</p><p><br></p><p>주인공인 '나'는 여름방학 마지막 전날 친구들과 폐교 체험을 한다. 친구들과 교문에 들어가니 교문이 닫치고 경비아저씨가 친구들을 쫒아가 결국 폐교안에 들어 가자 돌아갔다. 친구1은 폐교 탐험에 반대하며 '나'와  갈등한다. 결국 친구 1은 집에 갔다. 친구 2,3과 함꼐 페교를 탐험하던 중 과학실에서 인체 모형이 살아 움직이며 쫓아오자 도망가는데 친구2가 넘어졌는데 무시하고 도망친다 친구2는 귀신에게 다치고 쓰러지게된다. 눈앞에서 친구를 버린 죄책감 때문에 친구3과 '나'는 다짐한다. 귀신을 퇴마하기로 다음날 친구 1에게어제 있었던 일을 설명한다. 다시 폐교안으로 들어가서 귀신을 찾는다 복도에 들어서니 친구는 귀신에게 빙의당해 그자리에 가만히 서있었다.'나'는 친구들을 내보내고 친구2에게 간다. 친구2에게 사과의 말을 건네보지만 친구2와 싸우고 소금을 뿌려 귀신을 벗기고 친구 2는 모든 일을 용서했다.친구들과 귀신을 찾는데 귀신이 나오자 귀신과 맞써 귀신을 퇴마하고 나오고 경비아저씰 퇴마하고 112에 신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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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4: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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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형 (광성)</title>
         <author>pd5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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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초에 이곳은 공터였다. 어느날 별이떨어지고 빛이 생긴다. 다른 생명들은 서로 공존했지만 인간들은 서로 싸웠다. 그러다보니 전쟁이 일고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 전쟁이 끝나고 빛이 사라진다.</p><p>평범한 고3 학생이었던 리아줄리, 카르유텐, 이카레스는 괴로웠다. 친구들은 빛을 찾으러 가기로 결정하게 되고 한 사람의 도움을 받아 지도를 얻게 된다. 친구들은 지도에 쓰여 있는 곳으로 가면서 사막을 만난다. 사막에서 힘들게 몇일간 나아가고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한다. 그곳에서는 그들이 알지 못했던 진실들을 마주하며 혼란에 빠진다. 그러면서 끝까지가자는 리아줄리의 의견과 돌아가자는 카르유텐, 이카레스의 의견이 부딪히며 친구들의 사이가 멀어진다. 리아줄리의 화를 이기지 못한 친구들은 리아줄리의 의견을 따른다. 마지막 층에 다다르고 그들은 의식이 없는 빛을 다스리는 별, 광성을 만난다. 그들은 연구원이 말했던 대로 광성을 가둔 기계를 역제동 시켜 광성을 깨운다. 친구들은 광성에게 빛을 되살려달라고 요청한다. 하지만 광성은 인간들이 자신을 가둔 것이라며 빛을 돌려주지 않는다. 광성은 빛을 다시 얻고 싶으면 자신이 다른 셀레스티얼들과 전쟁하는 것을 도와주라고 말한다. 친구들은 광성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광성이 있었던 곳으로 이동한다. 별들의 전쟁이 시작되고 셀레스티얼들은 서로 싸우기 시작한다. 정신력이 부족했던 카르유텐, 이카레스는 한성에게 세뇌를 당한다. 광성이 한성과 표성에게 밀리고 있던 그때, 리아줄리가 광성을 도와주고 광성은 셀레스티얼들을 가두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광성은 리아줄리에게 마지막으로 자신의 친구들과 다른 셀레스티얼들을 죽이라고 명령한다. 리아줄리가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하던 때 그녀의 머리속에서 한성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녀가 들은 것은 한성과 표성이 그녀에게 힘을 주고 이긴다면 자신들의 힘만 돌려주라는 것이었다. 그때 그녀에게 강력한 힘이 들어오는 것을 자신이 느꼈다. 리아줄리는 저 멀리 떨어져 있는 낫을 주워들었다. 위기감을 느낀광성도 검을 올려들었다. 그 뒤로 리아줄리는 광성과 몇 시간간 싸운다 리아줄리의 고군분투 끝에 광성을 죽이는 데 성공한다. 리아줄리는 자신에게 있는 힘으로 자신의 세계의 빛을 주고 빛의 힘도 셀레스티얼들에게 준다. 그들의 세계로 돌아간 친구들은 화해한다. 셀레스티얼들도 전과 서격이 다른 새로운 광성을 만든다.</p><p><br/></p><p>*셀레스티얼 : 광성, 한성, 표성을 통틀어 이르는 말</p><p>광성 : 빛을 다스리는 별.</p><p>한성 : 물을 하스리는 별.</p><p>표성 : 공기를 다스리는 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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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4: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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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안의 시놉시스 제목: 내이름 왕따  주제:친구        확장판                                             </title>
         <author>pd5201</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54156</link>
         <description><![CDATA[<p>이 스토리에서는 주인공이 왕따로 나온다. 어느 고등학교에서 나는 빵셔틀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괜찮다. 공부는 내가 일등이다. 하지만 맞는 것도 일등이다. 어느날 전학생이 오게 되는데 나의 처음 친구이다.</p><p>그 친구는 나를 항상 지켜주고 도와준다. 얘를 들면 어느 일진이 나에게서 돈을 뜯거나 때린다고 하면 그친구는 자 선넘지 말자? 이러고 그 일진이 선을 넘고 나를 때리려는 순간 손을 잡고 제압을 해 버린다. 요약하자면 우리반에서 가장 최상위인 이수호와 최하위인 나 김준수가 손을 잡은 것이다. 그런데 어는 날 한대훈 이라는 새로운 깡패가 있었다. 그 깡패의 이름은한대훈이다. 강수한,이상호,<strong>조현우,김성훈,배상준,박철진,최지호,차도영,정민석,홍경호,오상호</strong> 가 대접하고 있는 깡패가 한대훈 인 것 같다. 이럴줄은 몰랐는데 은근히 깡패가 많았던 것이다. 하지만 언젠가 건달들은 우리를 이용할려고 할 것이다. 선생님에게 말하는 것은 안될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할까... 주인공 배우   이름:김준수    친구이름: 이수호    일진:강수한 한대훈 이상호 등등등    선생님:안한길    부모님 (한대훈 어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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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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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운 세상(이유진)</title>
         <author>pd5221</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54159</link>
         <description><![CDATA[<p> 남주인공 '형우'는 졸려서 잠에 들었다가 등교할 시간이 되어 일어나게 된다. 오늘도 형우는 똑같은 하루를 보낸뒤 또 잠에 든다.</p><p> 어느 날, 형우는 잠에서 깼다. 오늘도 변함없이 등교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가족들의 눈빛에 살기가 느껴진다. 일단 형우는 집에서 나온 뒤 친구들과 같이 등교를 하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형우를 째려보다가 무시를 한다. 그래서 혼자 등교하게 되었다.</p><p> 학교에 가서 친구들에게 말도 걸어보았지만 모두 형우를 무시만 했다. 형우는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몰라 하루하루를 초조하고 불안하게 지냈다. 또 많은 불안감 때문에 학교도 안 가고 집에만 박혀있었다. 형우는 다시 용기를 내고 자신에게 먼저 말을 걸어줬던 착한 친구에게도 말을 걸었지만 그 친구도 형우한테 차갑게 대하는 것을 보고 형우는 알아챘다. 바로, 사람들에게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형우는 사람들을 다시 돌려내기 위해 뉴스,기사도 찾아내는 등 연구를 하다가, 뿌리면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는 향수 제작방법을 찾게 된다. 하지만 그 향수를 얻기 위해서는 상어이빨, 사람 머리카락 10가닥, 카피바라 털 20가닥이 필요했다. 카피바라 털과 사람 머리카락 털은 쉽게 구했지만 상어이빨은 구하기 어려워서 직접 구하러 갔다. 바닷속에 있는 상어를 찾아서 상어를 죽이려고 할 때, 위험이 찾아온다. 형우는 위험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수영을 열심히 했지만, 상어를 이기진 못했다. 그렇게 죽는가 싶었지만.. 여주인공 서하가 형우를 살려준다! 형우가 위험에서 빠져나온 뒤 서하와 형우는 같이 상어를 물리치고 향수를 만들러 간다. 서하는 그향수를 모든 사람들에게 뿌려서 사람들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게 한다. 그렇게 서하와 형우는 가족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끼며 다시 평범하지만 즐겁고 행복한 날을 보내게 된다.</p><p><br/></p><p>인물: (남주인공)형우, (여주인공)서하, 친구들(엑스트라), 가족(엑스트라),사람들(엑스트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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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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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연</title>
         <author>pd52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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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학교폭력</p><p>(주인공)은 이사를 해, 새로운 학교로 가게 되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소심한 성격이라서 새로운 학교로 가도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없었다. 하지만 주인공에게 다가와준 무리가 있었다. (주인공)은 그 무리 친구들한테 너무 고마워서 몇개월동안 잘 해줬다. 하지만 그 무리 친구들은 (주인공)을 이용해 괴롭히려고 했려는 목표가 있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그 무리 친구들에 목적을 모르고 몇년동안 괴롭힘을 당했다. 하지만 운이 안 좋게도 몇년동안 쭉 같은반이 되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처음으로 담임인 000 선생님께 몇년동안 있었던 일을 말하고, 그 무리 친구들을 재판에 넘기고 그 친구들은 소년원에 가게 되었다. 그 무리 친구들에 부모님들은 한번만 눈 감아달라고 했지만, 난 그 말을 무시했다. 이후, 난 착하고, 위로해주는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겼다. 하지만 내가 학교폭력을 당했을때 남겨진 상처와 기억은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겨진다. 그리고 내가 학교폭력을 당한 기억은 그 무리 친구들 / 부모님들 밖에 없다.</p><p><br></p><p>[배우:주인공 (이수연), 그 무리 친구들 (한지산, 송예찬) / 부모님들 (이두리, 박민정), 담임선생님 (조재범)]</p><p><br></p><p>[결론:몇년동안 (주인공)을 괴롭힌 친구들을 복수하고 지금은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 날의 일은 아직도 트라우마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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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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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박솔민)</title>
         <author>pd5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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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과거와 미래,미스테리</p><p>괴롭힘을당하던 ‘나’는 옥상에올라가 혼자 비를 맞으며울고있었다.</p><p><br></p><p>그런데,한 아이가 말을 걸어왔다"안녕?여기에서 그렇게있으면 추울텐데~?”  그아이에 첫인상은 겨울이지나고 다가온 햇살같았다</p><p><br></p><p>그리고 1일,2일,3일이 지나고 나는 교실에서 창문에 기대 노래를 듣고있었다 </p><p>근데 갑자기 그아이가 생각났다 햇살같던 그아이, 그아이가 복도를 지나갔다</p><p>“..ㅇ,야!”그아이가 뒤를돌았다 그아이는 방긋웃었다  나는 그걸보고 너무나도 오랜만에 나에게 웃어준사람인지라 왠지 모르게 뭉클하면서도 행복했다.</p><p><br></p><p>나는 그날 이후로 그아이와 친해졌다 평소처럼 그아이와 함께 옥상에서 놀고있었는데 그아이가 말했다</p><p>“야,나 내일 다른나라로 이민가 너 나잊으면 안된다?딱 10년후에 올께!”</p><p>나는 그말을믿고 응,이라 대답했다 그리고 1년,5년,10년이 지나고 </p><p><br></p><p>나는 성인이 되었다. 휴대폰 전화번호 중 그아이의 전화번호가 있어 혹시 몰라 전화를 해봤는데 없는번호라고뜬다, 휴대폰을 바꾼걸까..</p><p><br></p><p><br></p><p><br></p><p>(여기부터 시작임용)</p><p>주인공 김설아는 단체 따돌림을 당했다 비가오는날 생을마감하고싶다는 생각으로 옥상위로 올라가지만</p><p>차마 죽는것이 무서워 옥상에서 울고있다 한아이가 옥상에서 말을걸어왔다 그리고 2일뒤,교실에서 노래를듣고있는데 그아이가 복도에서 보인다 설아 말을걸었다 그아이와 이런저런 말도하다보니 친해졌다 </p><p>평소와 같이그아이와 옥상에서 놀고있는데 그아이가 이민을 간다는 말을했다 그치만 10년뒤 꼭 온다했다 설아는 기다린다 말을했다</p><p>그리고 하루가 지나니 그아이는 소리 소문없이 사라졌다 그아이가 사라졌지만 이번에는 용기를내어 친구들에게 말을걸고,놀고 있으니 친해졌다,그리고 5년..7년..10년이 지나고 설아는 15살에서 25살이 됐다</p><p>설아는 그아이가 10년이지나면 이번호로 전화를 걸러 해서 혹시 몰라 걸어보니 역시없는번호였다 </p><p>설아는 알바를갈려고 준비중이였다 신발을신으려고 신발장에가는데 신발장에 설아가 옛날에 쓰던 휴대폰이다 </p><p>설아는 추억에잠겨 휴대폰으로 전화를걸어본는데 10년전그아이가 전화를 받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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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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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의 동굴</title>
         <author>pd5205</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57443</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마을에 어떤 사람이 커다란 동굴을 발견하게된다. 그 동굴을 조사하기위해 주인공의 아버지와 여러 연구원들이 끈을 매달고 동굴을 탐사하러 들어간다. 동굴 탐사가 시작된지 얼마후 계속 돌아가던 끈 도르래가 멈췄다. 처음엔 잠깐 쉬는줄 아랐지만 하루가 넘께 움직이지 않았다. 이를 본 주인공의 아들은 엄마 몰래 친구들을 이끌고 동굴 탐사를 시작한다.아이들은 그곳에서 고난을 겪고 아버지를 구한 다음 엄청난 양의 다이아몬드가 매장되어 있는곳을 발견하고 돌아와서 마을사람들이 그곳에 있는 다이아몬드를 채굴해 그 마을은 부자 마을이 되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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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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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우리반은 (진주원)</title>
         <author>pd5209</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58400</link>
         <description><![CDATA[<p>어떤 알수없는 이유로 본관 5층에 좀비바이러스가 생겼다.</p><p>5학년 반 담임선생님들은 좀비바이러스가 무엇때문에 생겼는지 조사를 하는데...</p><p>같은 시각 좀비가 되지 않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5학년 2반은 서로 식량때문에 싸우는데 그 때 평소에 간식을 많이 들고 다니는 재희가 친구들에게 간식을 나누어준다.</p><p>2반에서 평소에 평범하게 살아왔던 이준은 창문 밖을 계속 보고 있다가 친구들에게 대피소로 뛰어가자고 했다. 그러자 친구들은 그러다 좀비한테 물린다고 거절하는 친구와 밖에는 안보다 좀비가 적으니 조용히 나가면 안 들키고 나갈 수 있다고 동의하는 친구로 2팀으로 나누어줬다.</p><p>그 시각 담임선생님들은 2층 과학실에서 신기한 물약을 찾게되고 그 물약을 쓰러져있는 사람에게 먹이더니 그 사람이 좀비로 변했다.</p><p>엄청난 사실을 알게된 선생님들은 2층에서 5층으로 조용히 올라갔다.</p><p>그 시각 2반 친구들 중 밖으로 나가자는 친구들이 밖으로 나갔다.</p><p>밖에는 좀비들이 많지는 않았다. 그 때는 여름이었다. 매미들이 많이 날아다니는 날씨...</p><p>그 때 매미가 밖으로 나온 친구들 옆으로 빠르게 지나갔다. 그 때 소심한 소희가 소리를 질러 버렸다. 좀비들은 그 쪽으로 달려들었다.</p><p>그 때 이준이 친구들에게 대피소로 빨리 가라며 또 이번 만큼은 특별해지고 싶다며 길거리에 버려진 박스를 팔에 감싸고 좀비들과 싸운다.</p><p>친구들은 소희 때문에 이준이 죽는다고 짜증을 부리며 대피소로 뛰어간다.</p><p>그 시각 2반에 남아있던 재희와 친구들은 선생님들을 걱정하는데 선생님들이 물약을 건네며 친구들에게 물약의 관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선생님들 중 유일하게 좀비가 반응하지 못하는 분이 있다고 하셨다.</p><p>2반 친구들 중 과학을 잘 하던 소은은 선생님들은 과학실로 향해 함께 백신을 만든다.</p><p>한 편 2반에서는 좀비들이 엄천나게 많이 쳐들어 오고 있었다.</p><p>운동을 잘하던 수호는 좀비들과 싸우는데 힘들었고 친구들과 함께 싸워도 힘들었다.</p><p>그 때 4층에서 계단을 누군가 오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 사람은 이준이었다. 이준은 좀비를 죽이고 들어왔다.</p><p>수호가 이준에게 물리지 않았냐고 물어본다.</p><p>이준은 당황하며 아며 아니라고 말한다. 재희가 이준을 가리키며 물린자국이 있다고 말했다. 수호는 눈물을 흘리며 이준을 문 밖으로 민다.</p><p>그 시각 선생님들과 소은은 백신을 만들고 그 백신을 병원에 옮기며 좀비바이러스는 끝나게 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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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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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우준 [ 비밀의 동굴 ]</title>
         <author>pd5206</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59810</link>
         <description><![CDATA[<p>주제 : 반전 가족애(반전인가?)</p><p><br></p><p>어머니는 일찍 죽고 아버지는 실종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외딴 시골에 있는 동굴에 가면 자신이 사랑하는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전해지는 소문이 자식들이 사는 마을까지 내려왔다. 그리고 자식들은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그 동굴에 들어간다. 그리고 엄청난 모험을 했지만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자 다시 돌아가려던 순간 동굴이 무너지고 새로운 세계가 펄쳐진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머니와 아버지를 만난다. 사실 그 동굴은 이승과 저승을 연결하는 통로였다. 그리고 아버지도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그 동굴로 들어갔다가 어머니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은 것이다. 그렇게 가족들은 행복하게 산다. 댓글 반영 : 그래서 그 가족들은 저승에 가서 만나고 다 죽은 겁니다.</p><p>[ 요약한 겁니다. 이해 안되면 댓글 실시간 QNA하겠습니다. 질문 주세요.]</p><p>제대로 읽으셔야 이해가 되니까 제대로 읽으세요!!!</p><p><br></p><p>Q : 왜죽었나요?</p><p><br></p><p>A : 그러니까 동굴이 이승과 저승을 잇는 통로니까 자식들이 그통로를 지나고 저승으로 갔으니까 죽은 거죠.</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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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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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유치,,,,)동물인간</title>
         <author>pd5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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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 (이 세상에는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가끔의 돌연변이가 생길 수 있다. 그중 동물인간,,가장 유명한건 늑대인간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동물을 사냥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동물인간은 정체를 숨기고 다닌다.) </p><p>모우는 00과 00의 동물인간이다. 즉 2개의 동물이 합성해있는 돌연변이 중 돌연변이이다. 동물들은 특이 케이스를 빼면 (예,,블롭피쉬)대부분 사람보다 뛰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모우는 인기가 많은 편이었다. 어느날 동아리 짝을  찾는 시간이 되었다. 고양이 동물인간 고앵이 인기가 많았다.(인간)김포터는 고앵이와 같은 팀을 하면 사람이 많이 올 것 같아서  고앵이와  팀을 했다. 역시 많은 애들이 들어왔고 그중 모우도 있었다.하지만 몇 아이들은 모우를 질투했다. 하지만 고앵이00는 모우를 도와주고 둘은 친해졌다. (우정)</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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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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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친구_박정윤</title>
         <author>pd5216</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66291</link>
         <description><![CDATA[<p>나와 유라는 매우 친한 사이였다.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사이가 갈라지기 시작했다.</p><p>나는 유라빼고 진짜로 친한친구가 거의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내가 다니는 학원에 새로운 아이가 들어왔다.</p><p>그 애는 남자였지만 나랑 매우 잘맞았다.그래서 하루만에 급속도로 친해졌다.</p><p> 그 애는 알고보니 우리 학교에 다니는 나랑 동갑인 아이였다.나는 내 절친인 유라한테 그 애를 소겨시켜주었지만,유라의 반응은 시큰둥했다.</p><p> 내가 그 애랑 친해진 후, 유라는 나한테 집착을 하기 시작했다. 내가 그 애랑 있으면 일부러  나를 딴데로 데려가는등, 내가 그애랑 있기만 하면 그런행동을 했다. 1~2번은 괜찮지만, 내가 그 애랑 있을때마다 그러니 점점 이상해졌다. 나를 점심시간마다 데려가 자기랑 놀자고 징징대고, 그 남자애랑 놀기로 했다고하면,맨날 삐지고 내 연락도 모조리 씹었다. 나는 유라가 계속 그러니 결국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어쩌다가 유라랑만 다니게 되었다. 그 남자애랑은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었고, 연락도 안하게 되었다. 나는 좀 이상했지만 일단 넘어갔다.</p><p>다음 날, 학원에서 그 남자애를 만났지만, 둘다 아무말도 없었다. 학원에 있는 내내 불편했다. 학원이</p><p>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그 남자애가 나를 불렀다. 그 남자애는 나한테 할말이 있다고했다.</p><p>놀이터로 가보서 그 남자애가 나한테 말한건 왜 자신을 피해다니냐고 했다. 나는 당황스러웠지만,침착하게 말했다. 피해다니는게 아니라 다른 친구랑 노느라고, 말도 안되는 변명이었지만, 그 애는 내 말을 믿고 다시 친하게지내자고 해, 다시 친구가되었다. 근데 내가 또 그 남자애랑 수다 떨고있으니,유라는 또 나를 데려가려고했다. 그것을 눈치챈 그 애가 나를 데리고 다른데로 갔다. 일이 자기 마음대로 풀리지 않자,유라는 나를 무시하고, 인사하지도 않았다. 나는 배신감을 느꼈고, 한편으로는 ‘내가 뭘 잘못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p><p>결국 주인공은 그애에게 고민상담을 했다. 그애가 말하기를 유라가 질투나는 것 같다고 했다. 나는 그말에 동의하며 물어봤다. 그러자 유라는 내가 자신이랑만 놀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나는 더 좋은,나와 더 잘맞는 친구들을 찾기 시작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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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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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의 공</title>
         <author>pd5214</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68791</link>
         <description><![CDATA[<p>나와 친구들은 오늘 밤에 친구들과 놀았다. 그런데 갑자기 대형 공이 우리를 가두었다. 우리는 미션 14가지를 해결해야 밖으로 나갈 수 있다.(미션은 협동에 관한거고 주제는 협동와 믿음이다),(틀릴 때마다 괴물,가시 등이 추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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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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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에서 문제를 해결해라! (박이람)</title>
         <author>pd5215</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71636</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우정</p><p>'나'는 친구들과 우주여행을 가게된다. 우주여행을 가기전 '나'는 친구들과 싸우게 됐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사이가 좋지 않은 상태로 우주여행을 가게 된다. 우주에 도착해서 우주를 여유롭게 구경하던 중, 갑자기 여행에 문제가 생겼다. 그런데 이곳에 있는 사람은 '나'와 친구들 밖에 없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나'와 친구들은 우주에서 문제를 해결했다. '나'와 친구들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친구의 중요성을 느끼고, 그 친구들과의 우정이 더 깊어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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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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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지는 나날들 (신지윤)</title>
         <author>pd5220</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72672</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전학온 (주인공) 수정이는 전학오자마자 은따를 당했다.</p><p>그중 유일하게 친했던 주아는 늘 나에게 따뜻했다.</p><p>하지만 주아는 인기가 많았고 늘 나와있어주길 바랬지만 다른애와 끼리끼리놀았기에 조금씩 자신감이 없어졌고 1주일뒤 주아가 전학가게됬고 어떻게 버티나 했지만 어려웠다. 슬픈 나머지 오픈채팅을 하게됬는데 거기서 하료라는 닉을가진 남자를 사귀게 되었다 하지만 친해질수록 시선이 따가웠고 알고보나 하료라는 남자가 따라다닌것이라 학교도 싫고 나가기도 싫어 또 이사,전학을 갔지만 학교생활은 좋았지만 하료라는 남자는 계속 따라다녀 친구들에게 말했지만 친구들은 아무도 없다고 했고 강아지 미르랑 산책 나갈때마다 하료를 보고 짖었다. 그래도 하료랑 톡할때마다 행복했기에 나는 하료를 잊을수 없었다. 하루하루 살아가니 나는 느꼈다.. 내가 우울해서만든 상상이라는것을.. 내가 점점 행복지고 친구를 사귀자 점점 흐려지다 그남자는 사라졌고 하료라는 갠톡도 없어졌다.. 아직도 가끔아쉽긴 하지만 친구들이 없는것보단 그 남자가 없는게 나을것같다.. 하료도 내맘을 잘알아 줬는데.. 그래도 나는 행복하다! 친구가 있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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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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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단비 시놉시스(미완)</title>
         <author>pd5217</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73705</link>
         <description><![CDATA[<p>시놉시스</p><p>제목은 추천 pls</p><p>주제: 그냥 평범한 우정 같은 로맨스</p><p><br></p><p>아주 평범한 등굣길이었다. 나는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고 있었는데 글쎄 매일 아침마다 장보러 가시는 할머니분들 사이에 우리 학교 교복을 입은 남학생이 타고 있었다. 나는 이 친구를 학교에서 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는 친구였다. 그러다 할머니들께서 마트에 도착하셔서 내렸을 때 그 친구의 명찰이 눈에 띄었다. ‘최이안’ 그러고 보니 어제부터 우리반에는 전학생이 온다고 떠들썩 했던 것 같았다. 나는 버스가 학교 근처에 왔을 때 재빨리 카드를 꺼냈다. ‘띡’ 나는 우리 학교 방향으로 뛰려고 한 순간, 뒤에서 이안이의 방황하는 소리가 들렸다.</p><p>이안이는 계속 어디로 가야하는거지? 라고 하고 있었다. 나는 우리 학교가 처음일 이안이에게 뛰어가서 방향을 알려주며 같이 가고 있었다. 나는 20분 전 이안이를 처음 봤을 때부터 궁금했던 모든 것들을 물어보았다. 예를 들어서 ‘어느 학교에서 전학 온거야?’ ‘어쩌다 예고로 오게 된거야?’ ‘어느 지역에서 온거야?’ 등. 이안이는 귀찮더라도 일일이 답해주었다. 내가 마지막으로 물어본 것은 “너 몇반이야?”였다. 이안이는 나의 질문 때문에 지쳤는지 “2-3”이라며 짧게 말했다. 나는 깜짝 놀랐다. 정말  우리반의 전학생일 줄은 몰랐었기 때문이였다.</p><p>“..............” 순간 정적이 흘렀다. 처음이다. 내가 살면서 누군가와 걷고 있을 때 어색한 순간을 느꼈던 것 말이다. 그렇게 조용히 걷다가 학교에 도착했다. 복도를 지날 때 마다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이번에 우리 학교에 새로 입학하게 된 내 동생 수아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제발 아는척 좀 안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냥 참고 인사 했다가 바로 2층으로 달려갔다. 드디어 계단에서 이안이가 한마디를 했다. 동생이 있냐고 물어봤다. 내가 있다고 대답하자 본인도 있다고 말했다. 이안이의 남동생의 이름은 최로운. 로운이는 늦둥이 남동생이라 아직 초등학생이라고 했다. 이안이의 누나는 우리 언니의 친구였다. 그렇게 떠들다 교실에 들어갔을 때 애들은 다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평소에 혼자 자리에 앉아서 숙제나 하고 늘 혼자 다니는 내가 이안이와 같이 들어갔기 때문이였다. 쉬는시간에 시원이가 숙제를 들고 내 자리에 왔다. 나는 순간 당황했다. 시원이는 평소에 친구들이랑 맨날 놀고 게임만 하던 애였는데 갑자기 내 자리에 숙제를 들고 왔기 때문이다. ( 더 쓸 예정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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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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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 시놉시스</title>
         <author>pd5208</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79579</link>
         <description><![CDATA[<p>5-2반 연극</p><p>내용:주인공 은 새학기 교실로 들어간다 안녕...하세요</p><p>(나는 중학교에서 괴롭힘을 받았다 그래서 이곳으로 전학을 오게 됬다. 내 반은 3-2반 이였다.) 우리반 친구가 오자 나는 반갑게  인사를 했지만 그 친구는 나를 한번 쳐다보고 자리로 갔다. (책이나 봐야지)</p><p>....잠시 졸았다 2교시는 수학이다 나는 수학을 잘한다 문제는 미분이 나왔는데 문제를 풀고 책을 봤다  그 책의 제목은 광성 이였다 책이 좀 지루했지만 금방 쉬는시간이 됬다</p><p>나는 조금 출출 해서 매점으로 갔다 매점에 가니 우리반 진주원 이라는 학생이 있었다. 주원이와 이야기하다 보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p><p>주원이와 이야기를 하다 보니 서로 공통점이 많았다.  주원이가 친구를 소개 시켜줬는데 그 친구 이름은 ㅁㅁㅁ이였다.</p><p>체육시간에는 피구를 했는데 내 친구 주원이와 같은 팀이 됬는데 주원이가 던진공이 엄청난 속도로 날라갔다. 결국 우리가 이겼다</p><p>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데 알고보니 주원이도 나랑 같은 아파트여서 같이 이야기하다 집에 갔다.</p><p>(10년 후)주원이가 미국에 간다고 했다. 나는 반차를 내고 주원이를 찾아갔다. 하지만 주원이는 이미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나는 주원이를 놓쳐 허탈한 표정으로 있다가 회사로 갔다.</p><p>(40년 후)나는 회사를 나와 택시기사 일을하다 손님 얼굴을 봤는데 그 손님의 얼굴이 주원이와 닮아 나는 손님에게 혹시 손님 성함이 진주원이신가요? 그러자 손님이 자기 이름을 어떻게 아냐고 했다. 그래서 나는 사정을 털어놓자 주원이와 나는 눈물을 흘리며 그간 이야기를 했다.</p><p>해피엔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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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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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5번 허민서-원하는 것</title>
         <author>pd5225</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80444</link>
         <description><![CDATA[<p>출연진 : 1번~45번</p><p>장르 : 어두운, 가족, 슬픈, 밝은, 꿈</p><p><br/></p><p>주인공인 박예솔의 집안은 대대로 의사를 배출해 왔다.</p><p>엄마와 아빠역시 예솔이 당연히 의사가 되야한다고 생각했기에</p><p>가수가 되고싶다는 예솔의 의견을 짓밟고 강제로 밤세워 공부시키며 심지어 폭력도 사용할 정도로 의사가 되기를 강조하였다. </p><p>그로 인해 예솔에게는 감정이라는 것도, 원한다는 것도 '꿈' 이 무엇인지도 잊게된다. 그러던중 예솔은 병원에서 폐암 3기를 판정받는다.</p><p>그렇게 예솔이는 죽음만을 기다리는 인생을 산다.</p><p>그때 예솔이는 아무 생각 없이 TV를 트는데 그곳엔</p><p>예솔이가 꿈을 품고있었던 시절 예솔이가 동경했던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제서야 예솔이는 자신의 꿈을 기억해낸다.</p><p>하지만 곳 죽어야했던 예솔이는 절망했다.</p><p>'이제 와서 꿈을 기억하면 뭐해..' 하지만 예솔이는 포기하지 않았다.</p><p>그녀는 일어설 수도 없는 몸을 일으켜 노래 연습을 하려고 했지만</p><p>병으로 악화된 몸은 넘어지기 일수였다.</p><p>이제 예솔이에게는 1달이라는 시간 밖에 남지않았다.</p><p>그때 의사선생님에게서 기적에 가까운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p><p>'약물 복용으로 인해 암이 없어지기 시작했어요'</p><p>그 한마디에 그녀는 희망을 되찾기 시작했다.</p><p>1주일이 지나자 정말로 몸이 예전보다 회복되었다. 하지만 예솔이의 가족은 여전히 그녀를 놓아주지 않았다. '몸이 회복되었으니 밀린 숙제, 진도 다 빼야해' 하지만 꿈을 되찾은 그녀는 엄마와 아빠를 거역하고 가수가 되기 위해 연습하고 노력했다. 노래를 연습하기도 하고, 유튜브로 방법을 습득했다. 누구도 그녀를 응원해주지도, 가르쳐 주지도 않았다.</p><p>모든걸 혼자해야 했던 그녀는 힘들어도 멈추지 않았다.</p><p>그때 모든걸 알아버린 엄마는 그녀에게 소리쳤다. '너는 의사가 되어야 한다고!' 하지만 그녀는 처음으로 엄마에게 소리쳤다. '그건 엄마 마음이잖아요!' 그녀의 엄마는 멍하니 예솔이를 바라보았다.</p><p>그러자 그녀의 엄마는 예솔이 에게 말했다. '알았어 예솔아 엄마가 정말 미안해..' 엄마의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p><p>그렇게 그녀는 그녀의 엄마, 아빠와 화해하고 열심히 노래를 연습하였다.</p><p>그리고 10년후 TV에는 천재라고 불리는 가수가 노래를 불르고 있었다</p><p>그리고 그녀를 보는 사람중 한명은 그녀를 동경하며 가수를 꿈꾸고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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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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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손소윤)</title>
         <author>pd5219</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8046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친구</p><p>나와 00이는 매우 친한 친구였다. 어렸을때부터 매우 친했어서 둘도없는 친구였다. 그러던 어느날 00이가 전학을 가버렸다. 나는 처음에는 하루만 빠진줄 알았지만 계속 빠져셔 선생님께 물어봤다. 그랬더니 선생님은 집안 사정이 생겨서 전학을 갔다고 말해서 나는 충격에 빠졌다. 그래서 한참동안 혼자서 지냈는데 어느날 갑자기 다른 친구들이 와서 (3명정도?) 친하게 지내자는 말에 나는 기분이 좋아지고 너무 고마워서 맛있는 거도 사주고 집에도 자주 초대하면서 친해졌다. 그러던 어느날, 그 친구들이 나만 쏙 빼고 놀고 내가 끼어들려고 하면 도망가고 나를 피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뭐를 잘못했나?' 라고 되돌려 봤지만 나는 평상시처럼 행동하고 어제도 같이 놀고 그랬었다. 그래서 그냥 내가 싫은가보다 생각하고 다른 애들이랑 다니고 있었는데 그 친구들이 나한테 와서 "너 왜 요즘 우리랑 않놀아?" 라고 물어보는 거다. 그래서 나는 "너희가 나 먼저 쏙 빼고 놀았잖아" 라고 말하니 당황하면서 말을 하지 못했다. 그러더니 요즘에는 다시 걔네들끼리만 다니고 나한테는 신경을 쓰지 않고 나를 뒤에서 욕하고 다녔다.(뒷담) 우연히 나와 친한 다른친구가 그 것을 듣고 나에게 달려와 알려주었다. 난 참지못해 수업이 끝나고 왜 날 뒷담 깠냐고 물어봤는데 그 친구들은 뻔뻔하게 내 말을 무시하고 또 다른곳을 가 내 뒷담을 까는것 같았다. 과연 난 그 친구들에게 복수하고 행복할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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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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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지우 시놉시스</title>
         <author>pd5224</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1981039</link>
         <description><![CDATA[<p>장르: 판타지</p><p>주제: 우정</p><p>제목 추천 해주세요</p><p>등장인물: 주인공(이슬아), 친구들 등</p><p><br/></p><p>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며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 자신만의 세상을 창조해내는 것을 좋아하던 주인공 '이슬아'는 학기 초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친구들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며 그림만 그리던 아이였다. 슬아와 친해지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친구는 필요 없다며 항상 철벽을 쳤다. 그러나 사실 슬아도 맘속으로는 자신도 진정한 친구가 있길 원했다. 그러나 전에 있었던 일 때문에 이미 마음에 상처를 아주 많이 받아 이번에도 그런 일이 일어날까 봐 두려웠다. 그럴 때마다 슬아는 이건 자신을 위한 일이라며 자기 자신을 세뇌시켰다.</p><p>  그러던 어느 날, 슬아는 자신이 그린 그림에 빨려들어갔다. 그 곳은 슬아가 원하는 것이 다 있는 곳이었다. 친구들만 빼고. 슬아가 그림을 그릴 때 트라우마를 잊으려 '친구'라는 것은 하나도 안 그렸기 때문이다. 그래도 좋았다. 현실에서는 슬아의 기분처럼 우중충하던 하늘도 여기에서는 맑고 파란 하늘이 되어있었고, 알레르기 때문에 만지지도 못했던 동물들도 자유롭게 만질 수 있었다.</p><p>...</p><p>  그 세상 속에서 계속 살고 있던 슬아는 날이 갈수록 뭔가 어딘가 허전한 느낌이 들었다. 슬아는 아직 그것이 친구의 소중함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항상 같이 등하교하던 친구들이 생각났다. 슬아에게는 가장 친한 베스트프렌드였다. 그러나 그 친구들에게는 아니었다. 친구들 생각이 떠오르자, 그 생각은 친구에 대한 트라우마로 바뀌었다.</p><p>  슬아는 친구가 갖고 싶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 내 마음을 말 없이도 알아줄 수 있는 친구, 그냥 같이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고 몸은 떨어져도 마음은 항상 껌딱지처럼 꼭 붙어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필요했다. 그러나 무서웠다. 같은 상황이 또 벌어질까 봐. 친구를 갖고 싶단 생각은 결론이 나지 않았다.</p><p>...</p><p>  슬아가 친구에 대한 생각에 결론을 짓자, 슬아는 그림 속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 슬아는 결심을 했다. 친구를 사귀기로. 앞으로 어떻게 될지 두렵긴하지만, 진정한 친구를 얻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었다. 결과가 어떻게 되든 일단 시도는 해 봐야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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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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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서울행 }</title>
         <author>pd5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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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200년, 승리와 승호, 그리고 승규는 겨울방학을 맞아 롯데타워에 가기로 한다. 그런데 가는 도중 터널에서 큰 사고가 발생한다. 셋의 부모님은 차 밖으로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고 있었다. 결국 세 친구들은 차 밖으로 나갔는데 사람들이 터널 밖으로 나가고 있어서 따라 나갔다. 하지만 밖에도 상황이 좋진 않았다. 그때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자 셋은 뒤를 돌아보니 좀비가 오고 있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세 친구들에게는 다가오지 않았다. 알고 보니 좀비는 눈은 보이지 않지만 청각이 뛰어나 소리를 내면 달려오는 것이었다. 아무튼, 셋은 안전지대로 가는 도중 셋의 부모님들이 좀비로 변한 것을 알게 되고, 부모님들을 다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강을 건너고 산을 넘어서 안전지대에 있는 연구소로 가서 백신을 연구하는 박사를 도와 백신을 만들어서 백신을 좀비들에게 뿌려 좀비들을 사람으로 돌려내고 다시 평범한 생활을 시작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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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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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능욱의 시놉시스</title>
         <author>pd5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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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11대의 원소신</p><p>머나먼 옛날 우리 지구에서는 11명의 원소신들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었다. 또한 11개의 나라들도 있었다. (11개의 나라 이름: 저스팀)가장 높은 계급을 가진 신이 심심해서 지구라는 곳에 11명의 신들을 탄생시키고 구경했다. 첫번째는 불의 신(살라만드라) 두번째는 물의 신 (운디네) 세번째는 바람의 신 (실프) 네번째는 땅의 신 (노움) 다섯번째는 독의 신 (매드 사이언스) 여섯번째는 소리의 신 (음디바) 일곱번째는 폭발의 신 (붐티붐) 여덟번째는 생명과 죽음을 결정하는 신(네크로맨서) 아홉번째는 중력의 신 (아팀) 열번째는 혼돈의 신 (투바) 열한번째는 시간을 지배하는 신 (타신)들이 있다. 하지만 적은 확률로 무능력자가 될수 있다. (참고:무능력자들을 이끄는 무능의 신은 에테르다) 하지만 무능력인 사람들은 제대로 못 먹고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차별을 받고 돈을 뜯기기도 했다. 무능력자인 사람들은 그렇다해도 뭐라고 불평을 할 수 없었다. 에테르도 그러지말라고 말하고 싶지만 능력이 있는 것과 없는게 천지차이라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물론 계급은 신이 높고 아래 사람들은 계급 같은 게 없었지만 알게 모르게 무능력자들을 깎아 내고 있었다. 각각 원소신들은 땅과 자원을 얻기 위해 다른 나라로 칩입하곤 했다. 점점 신이 만든 땅은 전쟁터로 변했고,죽는 사람도 생겼다. 신은 이 광경을 보며 심심했는데 잘됐다 생각하고 원소신들이 다른 나라랑 싸우지 않고 있으면 싸우라 재촉했다. 거의 페허가 될 정도에 이른 저스팀의 상태가 보여 11원소는 신에게 도망친 뒤 11원소끼리 신을 칠 음모를 애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신한테는 상대가 안됬고 신이 주먹을 쥐며 중얼거리며 주문을 외우자 자신한테 덤빈 11원소를 비롯한 11원소 주민들까지 모두 무능력자로 되었습니다. 신은 또 다른 재미를 느끼기 위해 난뒤 어디론가로 갔습니다 그곳이 어딘진 아무도 모르고 그저 소문으로만 남겨졌습니다. 11원소들의 능력은 자연으로 가거나 아님 없어졌다 (없어진것:정신지배,시간조종등등)</p><p>원래 11원소였던 능력자는 에테르를 비롯한 무능력자였었던 사람에게 사과를 하고 배상했습니다. 이제 모두 무능이 된 세상 저스팀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했습니다. 또한 발전하고 많은 걸 알게됩니다. 수천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이곳을 지구라고 불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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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5: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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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강점기(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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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애니는 우리반에서 가장 높은 계급이고 나머지 3명과 항상 우리를 괴롭혔다. 항상 우리들의 물건을 훔쳐갔다. 그리고 점점 괴롭히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그런식으로 우리반은 망가져가고 있었다,,그러자 3반이 우리 반을 점점 지배해 왔다,,우리가 불리해지자 애니와 나머지 3명은 3반을 도와주었다. 그들은 을사4적으로 불렸다. 그러자 우리반 회장은 1반에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자 3반은 회장을 죽이기로 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회장과 옷을 바꿔입었다. 그러자 3반은 우리 모두를 죽이기로 했다. 결국 회장은 자신이 회장인 것을 말하고 결국 죽었다. 그러자 부회장은 1반으로 도망갔다. 그러자 우리는 3반을 물리치고 우리가 새로운 2반을 만들기 위해 반항을 하기 시작했다 (독립) 그러자 3반은 우릴 고문하였다. 그때 을사4적들은 약304억을 보유하며 행복한 삶을 누렸다. 그래서 우리는 더더욱 화가 났다. (현실 과는 다름) 결국 우린 반격에 성공 하였고 우린 애니 와 그녀의 친구들을 물리쳤고 3반을을 차지했다. 그리고 여기 이자리에 오기 위해 도움을 가장 많이 준 유니를 왕위에 올리고 규칙을 만들어 초강반이 되어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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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11: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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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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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나라의 왕이 부정부패를 하자 모우는 왕을 몰아내고 자신이 여왕이 되었다 하지만 신하들은 모우의 말을 잘 듣지 않았다. 그래서 왕건을 강하게 하기 위해 신하의 군사를 없에고 신하들 와 앞에서 딴말하는 신하를 엄격하게 벌했다. 그러자 어쩔 수 없이 신권은 점점 낮아졌다. </p><p> 어느날 모우는 백성들이 무엇을 하느지 보러갔다. 모우는 백성들이 흥을 잃고 일하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모우는 댄스파티를 열었다. 그 중 유니라는 백성은 춤을 매우 잘 췄다. 유니니는 색다른 춤으로 광기를 보여줬다. 모우는 유니와 친해 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유니는 성에서 살 수 있게 되었고 백성들은 그녀를 공주라고 불렀다. 유니는 공원을 산책하던 중 잘생긴 신하를 보았다. 결국 유니는 그 신하와 친해졌다. (사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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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11: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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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작. (갈예은)</title>
         <author>pd5211</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3531262</link>
         <description><![CDATA[<p>&lt;연회&gt;</p><p>오래전부터 화려하고 멋진것을 좋아했던 ‘나'는 지나가다 우연히 창문 너머의 성대한 귀족들의 연회모습을 발견한다. ‘나'는 화려하고 풍족해보이는 연회장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아 연회장에 가는것이 꿈이 된다. 하지만 집안이 가난해 연회에 참가하기에는 무리였기에 ‘나'는 꼭 연회에 참가하자고 굳게 마음을 먹고 힘든 노동을 하며 돈도벌고, 기본예절도 다시 처음부터 공부한다. 하지만 어느날 아버지가 병으로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나’는 의욕을 모두 잃고 길거리를 힘없게 걸어다니다 지금껏해온 노동에 후폭풍으로 쓰러지게된다. 내가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자 처음보는 저택에서 깨어난다. 내가 정신을 차리자 어떤 귀족차림을 한 사람이 다가왔다. 그 사람은 온화한 얼굴로 ‘나'에게 괜찮냐고 한다. 내가 그 사람에게 누구냐고 묻자 자신은 ‘세레니티 샤인 유포리아’ 라고 소개했다. 샤인이라는 가문은 꽤 이름이 널려진 귀족 가문이였다. 하지만 그런 가문 귀족이 ‘나’를 왜 도와줬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 의아해하다 자신은 계급사회를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뜻밖의 답을 받는다. 굳이 잘사는 귀족이 왜그러는지 궁금했지만 남의 집에 신세 진 주제에 그러는것은 염치가 없는것 같아 얼른 감사인사를 전하고 집으로 돌아간다.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꽤 시간이 지나 다시 ‘나'는 의욕을 되찾고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연회장에 멋진 옷을 입고 있는 자신을 생각하며 노동을 한다. 어느새 시간은 흘렀고, ‘나'는 드디어 많은 돈이 모여 연회용 옷을 곧장 사들인다. ‘나’는 숨을 가다듬고 연회에 참석하고 싶다는 편지와 금화들을 연회장에 보낸다. 드디어 시간이 지나 연회 초대장을 받은 ‘나'는 연회가 시작되자, 화려하고 성대한 연회장의 모습에 감탄하며 온곳을 돌아다녔다. 그러자, 어떤 귀족 영애가 ‘나'에게 처음보는 사람이라며 어느 가문이냐고 의심했다. ‘나'는 귀족가문이 아닌 서민이였기에 아무말도 하지 못하자, 주변에 있던 영애의 무리가 내게 다가와 듣도 보지도 못한 잡것 이라고 놀렸다. 그렇게 주눅들어 있을때 ‘세레니티’가 다가와 귀족 영애들을 말린다. 귀족 영애들은 당황해 금방 자리를 피한다. 세레니티는 ‘나'를 위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파트너가 되어준다. 그렇게 연회를 즐기다 불꽃놀이 시간이 되어 연회장 베란다에서 불꽃놀이를 보며 ‘나'는 행복한 추억을 남긴다.</p><p><br/></p><p>등장인물- '나' (서린 이티리얼 - 서린이라 부름) , 세레티니 샤인 유포리아 - 세레니티라 부름) , 귀족 영애들, 부모님 (더 추가 가능)</p><p><br/></p><p>의미- 끝없이 도전하고 포기하지않았을 때 이루어지지 못하는건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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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4: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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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author>pd5214</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3537427</link>
         <description><![CDATA[<p>로루의 꿈은 별을 모으는 것이였다. 로루는 학교에 가던 중 한 친구를 보았다. 그 친구는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모루였다. (남자입니다) 그래서 로루는 모루와 같이 학교에 도착했다. 로루는 반을 들어갔다. 그랬더니!!  반 안에는 책상과 의자에 과자와 핸드폰이 가득 있었다. 알고 보니 오늘은 파티를 하는 날이 였다. 6시까지 우리는 계속 놀았다. 그러다 갑자기 티비에서 공포 영화가 나왔고,, 나는 귀신이 무서워 친구들 옆에 붙어있었다. 영화가 끝나고 선생니은 파자마 파티를 한다고 하셨다. 우리는 신나했다. 하지만 남자애들은 게임만 했다. 우리는 밤 새도록 놀다 잠에 들었다. 일어나보니 몸이 공중에 떠있었다.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점점 적응하면서 사용법도 알아냈다. 나는 한번 날아 보고 싶어 하늘 위로 올라갔다. 6m정도 올라오니 모루가 공중에있었다. 나는  신기해서 모루와 함께 더 높이 올라왔다. 그러자내 절친인 로로가 있었다. 우리는 결국 달 위에 도착했고 우리는 달을 돌며 노래를 불렀다. 그러자 애들 모두가 달 위에 올라왔고 우리는 신나게 놀았다. 하지만 내려가는 법을 몰라 우린 많은 시도를 했다. 그런데 점점 달이 기울었고 우린 떨어졌다..근데 갑자기 웃음 소리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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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4: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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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형 2</title>
         <author>pd5203</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3538519</link>
         <description><![CDATA[<p>살인 사건명;왕실 살인사건</p><p><br></p><p>'나'는 대학생 명탐정이다. 난 탐정사무소를 차려 탐정으로 활동하고 있다. 나는 조수 000과 사건을 해결하고 다니며 전 세계로 명성을 떨쳤다. 어느날 사무소에 의뢰인이 찾아왔다. 영국의 공주가 의식 불명상태가버렷다는 왕자의 말이였다. 왕자는 가면을 쓴 남자 였다며 재발 잡아 달라고 애원했다. 그래서 나와 조수는 영국로 날아갔다. 영국에서 단서를 모으는데 정원에서 가면을 쓴 남자가 나타나 '나'와 대치하는데 가면을 쓴 남자가 총을 쏘는데 조수가 총알을 맞아주엇다. 조수는 부상을 당해 죽을 위기였지만 의사는 살릴수 없다고 말했지만 '나'는 제발 살려 달라며 자신이 헌혈하겠다며 말했다. 조수의 피는 매우 희귀했는데 다행히도 나의 피와 조수의 피가 비슷해서 조수는 살게 된다.</p><p>다음날 혼자 사건을 조사하던중 가면의 남자의 차를 발견해 따라갔지만 템스강에 같이 차와 떨어진다. 왕자는 내가 죽었다고 아쉬어 하지만 다음날 멀쩡히 돌아온 '나'는 사건을 해결한다. 사실 둘째엿던 왕자는 공주를 죽여 왕위를 계승 하려 했지만 내가 암살자를 체포하고 왕자도 감옥에 갇치게 되고 공주도 기적적으로 깨어나 여왕이 되었다. 난 대영제국 1등급 훈장을 수여 받고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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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4: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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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자매 싸움</title>
         <author>pd5218</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354823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조각시험을 보는 날 나는 엄청 존경하는 조각가가 있기에 그 조각가 처럼 되고싶어 열심이 조각했다. 하지만 나랑 우리반에서 실력이 비슷한 아이때문에 살짝 밀렸다. 이유는 실력은 비슷하지만 그 아이는 내가 존경하는 조각가의 외동 딸이기 때문이다. 거기에다가 돈도 많고 얼굴도 예뻐 나와는 다르게 인기가 많았다. </p><p>선생님께서 우리반 가장 잘 만든 사람은 복도에 전시한다고 해셔서 투표를 해봤지만 역시나 동점이여서 두개다 전시해놓기로 했다.  그리고 다음날..</p><p>유명한 조각가가 와 구경을 한다고 해 우린 수락했고 조각가가 왔을 땐 놀랐다. 그 뒤 나를 안으며 하는 말 " 내 딸" </p><p>바로 진짜 외동딸은 나였던것이다. 나를 데리고 바다를 놀러갔다 바다에 쓸려가 나를 읻어버리는 바람에 다른 아이를 입양한 사실. 나는 기억이 났고 우리는 집으로 가 이야기를 나누었다. 입양되 온 딸은 이해할 수 없었고 조각가에게 말하자 대표작을 뽑자고 말했다. 우린 일주일이라는 시간동안 대표작이 될 작품을 만들었고 마침내 투표날이 되었다. 투표장엔 전세계에서 유명한 조각가들이 와 투표를 했고 내가 아닌 입양 딸이 뽑혔다. 우린 파티를 열려고 할 때 어떤 아저씨가 들어와 폰을 보여주며 사기를 쳤다고 했다. 모든 사람들은 영상을 보았고 영상속엔 나의 조각을 망가지게하는 모습이 있었다. 조각가들은 재투표를 했고 결과는 내가 대표작이 되었다. </p><p><br></p><p><br></p><p>쿠키: 입양딸은 감옥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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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4: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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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윤서 시놉시스</title>
         <author>pd522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3550374</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우리학교에 한 아이가 전학을 왔다. 그 아이는  평범하지는 않았다. 갈색 머리카락에 컬러렌즈 낀 듯한 갈색 눈동자, '우리학교는 컬러렌즈랑 염색 안돼는데..?강제전학온건 아니겠지?' 라고 생각할때 쯤 선생님이 들어오셨다그리고 그아이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다, 이름은 백월이랬고..머리랑 눈은 원래부터 그랬다고했다.</p><p>전학생이 다가와 비어있는 내 옆자리에 앉았다, 나는 모른척하고 창가를 바라봤다. 쉬는시간 아이들이 다가와 전학생에게 말을 건다, 전학생은 당황한것 같았다. 나는 문득 이 아이와 친구가 되고싶었다. 갑자기 생각난 엄마의 이야기 때문이었다. 엄마는 옛날 놀이터에서 거의 매일 만나던 친구가있었는데, 어느순간 사라져 지금은 생사조차 모르게된아이가 있었다고 말해주었다. 엄마는 그 아이의 엄마가 갈색 눈을 가지고있었다고, 근데 그거밖에 안알려줬다. 그리고 지금 집가서 물을수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엄마는 병원에있기때문이었다. 나는 괜히 목에 걸려있는 팬던트를 만지작 거렸다. 엄마가 병원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으로 준 생일선물이기때문이다. 오늘 난 잠에들때까지 그 아이를 생각했다. 잠에 들기전 생각했다, 그 아이와 친해지기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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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4: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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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영이의 시놉시스</title>
         <author>pd5210</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3552653</link>
         <description><![CDATA[<p>제목:과거의 나, 미래의 나</p><p>(저기요? 댓글을 써야 바꿀거 아닙니까?)</p><p><br></p><p>난 옛날에 학생시절에는 매일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알려주고 싶어도 말했다는걸 들키면 큰일 나니까... 그래도 친구가 있다는 걸로 마음을 풀었지만 난 매일 당하기는 싫었어. 그래도 나보다 쌘사람들한테 어떻게 화를내겠어... 하지만 지금은 잘 살고 있지만 그때에 일은 아직도 기억이 남아있지...</p><p>하지만 과거로 갈수있겠어? 내가 타임머신도 없는데</p><p><br></p><p>아! 그때 내게 손을 뻗어준 친구가있었어. 내가 맞고있는 걸 보고 도와줬었지.</p><p>"괜찮아? 다친데는 없어?" 고맙다고 할려했는데 이미가버렸어 그때부터 난 그 친구가 좋았어. 하지만 어느날 그 친구가 이사를 가서 다른 학교를 간다는 소리에 놀랐지... 고맙다고 아직 못했는데.</p><p><br></p><p>그리고 내가 어제 꿈을 꿨는데 앞에 과거의 나 자신이 있는거야. 나는 놀랐지만 꿈이라는건 알고있으니까 말을 했는데 그리고 잠에서 깼다. 지금까지 모든게 꿈이였다.</p><p><br></p><p>학교로 가는데 또 그 친구들을 봤다. "야 여기로 와라" 또 그 나쁜 애들이였다. 꿈이랑 너무 똑같다고 생각했다. 학교가 끝났다 '딩~동~댕~동~' 밖으로 나갈려는데 꿈속에서본 어른의 내모습을 보았다. 빠르게 달려갔지만 사라진 뒤였다. 그리고 갑자기 내 귀에서 어떤목소리가 들려서 봤는데 아무도 없었다. 집으로 가는길이였는데 이상했다. "왜 아무도 없지?" 주의를 둘러봐도 아무도 없었다. 신호등을 기다리는데 옆에 누군가가 있었다. 그사람은 꿈속의 어른이였던 나였다. 아 소개가 늦었는데 나는 '김'이라고 불르면 되는데 이름은 안알려줄거다.(아이디어부족이요 추천좀요)</p><p><br></p><p>난 나에게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미래의 내가 말을 했다. "안녕"</p><p>"혹시?" 그말을할줄 안건지 미소를 짓고 말을한다. "아 알고있었구나...."</p><p>점점 이야기를 하면서 알아낸 사실들이 많다. 첫번째로 미래에서 온사람이 맞다는걸 두번째로... 일어나서 싸워야 한다고...</p><p><br></p><p>"야!일어나! 빨리!" "ㅇ.예?" 모든건 꿈이였다. 점점 눈이감기면서 옆에있는 사람이 "눈을 뜨라고!"</p><p><br></p><p>눈을 떠보니 내앞에 꿈속에서 나를 도와준 친구가 보인다. 생각이났다. 친구는 오래전에 세상을떠나 슬펐던걸 꿈속에서 보여준거였고 지금의 나는....</p><p><br></p><p>(이해안돼는건 말해주시면 알려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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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4: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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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쟁이 친구(미완입니다....)</title>
         <author>pd5223</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3560295</link>
         <description><![CDATA[<p>역사에 남을 멋진 기타리스트가 되는게 꿈인 주인공 '나'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기타 연습을 했다. 하지만 기타 과외를 받아봐도 늘지 않는 실력에 과외 선생님한테는 기타에 소질이 없는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주변에 기타 독학을 시작한 친구는 어느새 자신보다 기타 실력이 더 좋아지는 등 주인공은 기타에 재능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이 다니는 학교 홈페이지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학교 학생 중 과목별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학생들에게 상을 주겠다는 내용이었다. 뜬금없이 올라온 글에 주인공은 어리둥절해하기도 했지만 만약에 자신이 상을 타게 되면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 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일단 신청서부터 넣었다. 그리고 며칠 뒤 주인공은 친구(앞에 기타 독학한 친구랑 같은 애)와 함께 1차 예선을 보러갔다. 주인공과 친구 모두 기타로 예선을 봤는데 친구는 붙고 주인공은 떨어지게 된다. 주인공은 예선에서 떨어질거라곤 생각도 못했고 상을 타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자신이 떨어진 이유가 친구랑 합동 무대를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결국 주인공은 예선을 같이 봤던 친구를 괴롭힌다. 그리고 1년 뒤... 주인공은 고등학생이 되었고 예선을 같이 봤던 그 친구랑 같은 고등학교를 나오게 되었다. 그렇게 내 고등학교 생활은 평화롭게 흘러갈 것만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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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4: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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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우준 시놉시스 [ 산골짜기 귀신 ]</title>
         <author>pd5206</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3569016</link>
         <description><![CDATA[<p>산에 등산을 가는 남성가 있었어. 그런데 밤이 되버려서 어두워진 거야. 그래서 남성은 집을 찾았어. 오두막인데 옆에 깊은 호수가 있었지. 그리고 남성은  오두막에 있는 여자에게 하루만 재워달라고 했어. 그리고 남성은 다시 등산을 하려 했지만 여자가 하루만 더 자달라는 거야. 길까지 막아서 어쩔 수 없었지. 그리고 한밤 중에 남성이 깼어. 일어나보니 그여자가 흰옷을 입고 피가 묻어 있었어. 그리고 같이 저승에 가자고 했지. 사실 귀신이였다는 거야. 남성은 여자의 의견에 반대하며 부엌에 있던 칼로 여자를 찌르니 여자가 고통스러워 했고 도망치는 남성을 쫓아가다 호수에 빠졌다. 우린 이 귀신을 호수에 빠졌다 해서 산골짜기 귀신이라 부른다.</p><p><br/></p><p>결론 :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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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4: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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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에 쓴건 망해서 딴거 올려요 (갈예은)</title>
         <author>pd5211</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ua4m05bpfzr0rjov/wish/3253573773</link>
         <description><![CDATA[<p>[ 차원기차 ]</p><p>주인공인 ‘김다온’ 은 오랜만에 먼 지역에 거주중인 친구를 만나기 위해 기차표를 끊는다. 그런데 그 기차표에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았지만, 다온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기차역에서 기차를 탑승한다. 다온은 피곤한 나머지 기차에서 잠이 들었고 다온이 잠에서 깨자 창문밖은 안개로 뒤덮여있었다. 다온이 당황해 주변을 돌아보자 아무도 없는 상태였고 다른 칸에 들어가봐도 공허했다. 그러자 갑자기 기차가 터널에 진입했는지 눈앞이 캄캄해졌다. 몇초가 지난 뒤 눈앞이 다시 밝아졌고 주변에 갑자기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다온은 놀라 다른 칸을 창문으로 내다봤는데.. 중세시대 드레스를 입은 사람들이 앉아있다? 다온이 창문너머를 뚫어져라 쳐다보자 시선을 느낀 한 남자가 내가 있는 칸으로 넘어왔다. 다온은 당황감에 뒷걸음질 쳤지만 그 남자는 이내 표정의 경계를 풀고 다온에게 누구냐고 물었다. 그렇게 둘은 서로 자기소개를하고 조금 친근해졌다. 그순간, 기차가 또 다시 터널에 진입해 눈앞이 캄캄해졌다. 다시 눈앞이 밝아졌을땐 다른칸 승객은 모두 바뀌었지만 앞에 있던 남자는 없어지지 않았다. 이번에는 다른칸에 세련된 옷차림을 한 사람들이 앉아있었다. 그렇게 또 같은 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많은 사람들과 친해진다. 그렇게 만난 사람들은 터널을 지나가도 사라지지 않았고, 10 정거장을 지나자 드디어 처음으로 기차문이 열렸다. 다온 일행은 마음을 굳게 먹고 모두 기차에서 내린다. 기차에서 내리자 다온은 익숙한 기차역으로 내린다. 하지만 기차에서 만난 사람들은 사라져있었고 다온은 씁쓸하게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끝.</p><p><br/></p><p>등장인물 - 김다온(주인공), 남자(이름은 마음대로), 그 외 다른 기차 승객들 (얘네 이야기, 이름도 마음대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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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4: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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