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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선아 윤</title>
      <link>https://padlet.com/k6qddy9v2p/aaa</link>
      <description>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3 15: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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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k6qddy9v2p</author>
         <link>https://padlet.com/k6qddy9v2p/aaa/wish/176328321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식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으로 롯데월드보다 3배나 더 큰 면적을 자랑한다. 입장객 수도 매년 600만명이 넘을 정도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테마파크이기도 하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에버랜드에 가까워지자 에버랜드의 오프닝 노래가 들려왔다. 에버랜드에 가면 흔히 들을 수 있는 오프닝 송이었는데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정말 에버랜드에 왔다는 실감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한편으로는 코로나 19가 어서 빨리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수학여행으로 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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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5: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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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k6qddy9v2p</author>
         <link>https://padlet.com/k6qddy9v2p/aaa/wish/1763283216</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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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5: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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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내가 요리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6qddy9v2p/aaa/wish/176553287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가족들과 할머니집에같다.가는동안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나는 그곳에서 1주일동안 지내기로 했다. 반찬이 김치종류만있어서 장을보러 아빠와함게 같다.무엇을 살지 고민돼서 아주 오랫동안 있었다.<br><em>저녁 밥 차릴때쓸 탄산음료 1800 고추참치 미니 2개 3000 김자반 등등 여러가지 음식을샀다.<br>장을보고와서 바로 밥을차렸다.가족은가고 동생 2명과함께 비빔밥과 슬러시를 만들었다.오고나서 바로 탄산음료를 흔들어 눞히고 2시간에서 2시간 40분후 꺼내서 뚜껑을 열었다 닫고 흔들면 슬러시가와성된다.<br>고추참치비빔밥은 먹을만큼에 밥 고추참치 한통 계란이나 스크램블을 해서 비비고 그위에 김자반을 올리면됀다.<br>동생들이 맛있게먹어주니 뿌듯했다.솔직히말하면 비빔밥은 막만든거였다.왠지모르게 기분이나쁘면서도 뿌듯했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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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2: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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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포 외달도 해수풀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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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전에 목포 해수풀장으로 직행하는 아일랜드&nbsp; 배를 탔다. 배가 엄청 컸다. 40분 정도 뒤에 목포외달도 해수풀장에 도착했다 너무 한적해서 깜짝 놀랬다. 사람이 많이 있을 줄 알았다.하지만 별로도 아닌 한명도 없었다.체험하는 곳이라 엄청 재미있을 것 같았다. 가서 수영복을 후딱 입고 준비운동을 배우기 시작했다. 준비운동은 국민체조였다. 학교에서도 하는 국민체조의 늪은 마져나 올 수가 없었다.ㅠㅋㅋ<br>&nbsp; &nbsp; 체조를 다한 후에 물에 들어가서 청소방법을 배웠다. 미끄럼틀 청소,물 갈기 등이 있었는데 난 미끄럼틀 청소가 가장 재미있었다.자그만한 걸레를 가지고 내려가면서 딱는게 스릴이 엄청났다. 이제 점심밥을 먹으면서 10분 쉬는 시간을 했다. 밥 먹는것도 좋은데 빨리 물에 또 들어가고 싶었다.<br>&nbsp; &nbsp; 이제 안전규칙을 듣는 시간이다. 말이 너무 길어져서 재미도 없고 춥기도 했는데 이렇게 춥고 말이 길어도 설명을 진짜 잘해두셔서 핵심문장들이 귀에 쏙이쏙이 들어와서 잊혀지지 않았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제대로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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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2: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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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청귤청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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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저녁에 엄마가 청귤청을 만들자고 하셨다.<br>&nbsp;그렇게 학교을 끝나고, 방과후도 끝나고, 모든 것이 끝나고 집으로 와서 청귤청 만들기를 시작했다.<br>&nbsp;먼저 손을 씻고 위생장갑을 낀 후, 청귤을 휴지로 닦는다. (솔직히 이부분이 제일 쉬었당~)<br>&nbsp;그다음 청귤의 위동과 아래 부분을 칼로 자른 뒤 체칼로 청귤을 조심해서 자른다.<br>&nbsp;이 부분에서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나 처럼 초보자들은 까딱하면 다치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 (나는 이미 그랬당)<br>마지막으로 자른 청귤을 설탕과 섞어주면 완성이다. 완성된 청귤청은 바로 먹어도 되고 조금 실온에 내놓아서 몇칠 지나고 먹어도 된다.<br>&nbsp;이렇게 청귤청을 만들어 보았다. 청귤청은 몸에도 좋고 맛도 있어서 자주 만들어 먹고 싶다&nbsp; 다음에는 다치지 않고 만들어야겠다.<br>                        -시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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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2: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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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첫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6qddy9v2p/aaa/wish/1765790207</link>
         <description><![CDATA[<div><em>나는 위기탈출체험을 하러 갔었다.<br>내가 체험한 것들은 완강기, 항공기, 로프다리, 암벽등반체험까지 총 4가지를 체험하였다!<br>나는 위기탈출체험 기준으로 체험 쉬는날, 체험 가격 등을 조사해보았다.<br>먼저 체험에 쉬는날은 명절, 매년 1월 1일, 매주 월요일은 휴강!<br>체험 가격은 개인 4000원, 단체또는전북도민 2000원, 초등학교 이상. 가격을 조사해보았다!<br><br>내가 체험한것들을 기준으로 감상문을 적어보았다.<br>로프다리는 처음에는 흔들려서 무서웠는데, 점점 가다보니 안무서웠졌다.<br>두번째는 항공기!<br>항공기는 슬라이드도 있어서 재밌었다!<br>그보다 더 놀라운건 큰 비행기가 체험관 안에 있다는게 신기하고, 놀라웠다!<br>세번째는 완강기!<br>완강기는 밑을 볼수도 없을 정도로 너무 무서웠었다. 하지만 체험을 해보니 안무서웠다..!<br>마지막으론 암벽등반이다.<br>암벽등반은 밑을 보는순간 아찔하고 손에 땀이나는 체험이였다.. 평소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나는<br>너무 떨렸다.. 체험해보니 생각했던거 보단 살짝 안무서웠다.<br>나중에 가족들이랑 가보고 싶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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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4: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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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실 119 안전 체험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6qddy9v2p/aaa/wish/17681503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자다 깼다. 오늘 임실 119 안전 체험관에 간다는생각에 설랬다. 학교갈 준비를 하고 엄마차에 탈려고 차 손잡이를 잡았더니 거미가 손에 붙었다. 그래서 나는 손과 발을 흔들며 울었다. 그리고 학교에 도착했다. 설래는 마음으로 교실로 갔다. 그후 신발을 갈아신고 버스에 탔다. 그리고 버스에서 친구와 놀았다.<br>가는데 한시간이 걸렸다.<br>&nbsp;임실 119 안전 체험관에 도착했다.&nbsp;<br>거기에는 체험코스로 재난종합체험,위기탈출체험,<br>어린이안전마을,전문응급처치교육,물놀이안전체험이있다. 우리는 위기탈출체험을 할것이다. 체험장에서 우리는 두 팀으로 나누어 졌다.&nbsp;<br>우리팀은 항공기 안전 체험,암벽등반,고공횡단,<br>경사강하식 구조대,완강기를 체험했다. 그리고<br>학교로 돌아갔다. 또 1시간이 걸렸다.&nbsp;<br>그래서 나는 효율적이지 않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학교에서 물총 싸움을 했다. 옷이 다 젖어서 옷을 갈아 입었다.&nbsp;<br>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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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6: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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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실 119안전 체험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6qddy9v2p/aaa/wish/17683169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에서 체험하습을 간다고 해서 교실에서 모여서 친구들이 올때까지 기다렸다. 친구들이 다 오고나서&nbsp;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임실 119안전 체험관 이다.<br>&nbsp;거기에서는 팀을 2팀으로 나누고 체험을 했다.내가 체험한 순서는 완강기,항공기,암벽등반,고공횡단을 했었다 완강기를 할때는 친구들이 무서워 하는거 같아서 무서웠지만 해보니까 무섭지 않았다. 항공기는 진짜 같아서 재미있었고 암벽등반은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힘들었고 쫌 무서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공횡단은 밑에 나무판 다리를 밟고 가는거라 조금 다리가 흔들려서 스릴있고 정민 재미있었다. 그리고 체험이 끝나고난 후 다시 모여서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한 후 물총놀이를 해서 재미있었다.<br>&nbsp;그리고 또 무슨체험이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재난종합,위기탈출,어린이 안전마을,전문 응급처치,물놀이 안전이 있었다 그중에 난 위기 탈출을 했다. 나는 위기탈출 체험중에서 무동력승강식 피난기,경시강하식,외줄횡단을 못해서 아쉬웠지만 이번 체험학습은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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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9: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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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토피아를 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6qddy9v2p/aaa/wish/17685422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약 30~50분간 차를 타고 가서 놀토피아에 갔다.<br>바깥에서 보니 건물이 엄청 컸다. 들어가자 입장권을 받는곳이 있었다. 난 1시간권을 받고 들어갔다.<br>&nbsp; 1층에는 수직낙하와 암벽등반이 눈에 띄었다. 암법등반과 수직낙하 미끄럼틀이 천장에 닿을정도로 높았다.<br>2층에는 카페와 방방이 있었다.<br>&nbsp;그때는 3학년이여서 그런지 암벽등반이 무서웠다.그래도 하나하나 올라가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다 올라갔을때는 뿌듯함이 느껴졌다. 내가 첫번째로 올리간 암벽등반의 발판 모양이 특이하서 밟고가기 어려웠지만 꼭대기에서 마지막 버튼을 터치하고 오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열심히 올라갔다. 끝에서 터치하고 줄을 잡고 내려올때 정말 짜릿했다. 또,두번째 암벽등반은 시간제는 기계가 있었다. 버튼을 터치하고 올라가서 마지막 지점에 있는 버튼을 터치하면 올라간 시간을 표시해주는 것이다. 나는 도중에 포기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마지막은 수직낙하였다. 높이 올라가서 손을 엑스자로 만들면서 내려오는 것이다. 처음에 올라갈때는 긴장도 했고 무서웠지만 한번타니 계속 타고싶었다.<br>  다 놀고나서 나가려고 하니 더 놀고싶었다. 난 나가는 순간에도 다음에 또 오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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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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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안전체험 센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6qddy9v2p/aaa/wish/1768648155</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우리는 가장 먼저 반ටㅔ서 모이고 다같이 버스로 이동했다. <del>રલો 처음ටㅔ 버스를 잘못타서 대기하다가 다시 다른 버스로 이동했다!</del> 그렇게 버스ටㅔ서 떠들고 졸고 하다보પ ටㅓ느새 도착해있었다.<br> 도착 했લપ 1~11, 12~22? 같이 앞번호 뒷번호로 팀울 나누었다. 우리팀은 순서대로 완강기, 항공기, 암벽등반, 고공횡단을 했는데 다른팀은 다른 순서로 여기ටㅔ 경사 강하신 구조대 까지 했다. 이 외ටㅔ도 우리가 한 코스엔 외줄횡단도 있었다. 이 스릴월드 코스 빼고도 재난 월드, 키즈 월드, 미라클월드 물놀이 안전 체험장이 있었다. <strong><em>입장료는 개인 기준으로 재난, 키즈, 미라클은 2000원, 스릴은 4000, 물놀이는 각각 8000원 이었다. 그리고 단체의 경우 개인 입장료의 2분의1 가격</em></strong>이었기 때문ටㅔ 우리는 학교ටㅔ서 2000원을 내줬을꺼다. 그리고 또 각각 나이제한도 있었는데 코스별로 스릴, 생존수영은 초등학교 이상, 재난월드, 키즈월드는 5~7세, 미라클은 11세 이상, 문놀이 체험장은 5세 이상이었다. <br> <sup>나는 이 체험을 갔다 오면서 약간 겁이 줄ටㅓ든것 같았다. 모두 하기 전엔 하기도 싫고 무서웠지만 계속 하다보પ 조금씩 적៖되면서 편해지고 막상 끝나면 લ 하고 싶ටㅓ질정도로! 마지막 돌ටㅏ가기 전ටㅔ 소방관 ටㅏ저씨와 다시 만나면 잊지 말고 기억해서 중학교 가서도 그 ටㅏ저씨랑 만나서 인사하면 신기하고 정말 좋은 추억이 될것 같다.&nbsp;</su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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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4: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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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실 피자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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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먼저 고모부의 차에 타고 임실이라는 지역의 왔다<br>와가지고 치즈온이라는 피자만들기 체험 하는데 들어갔다. 먼저 손씻기,체온제기를 다 하고 이제부터 피자를 만들것이다.&nbsp;피자는 무엇이냐면 미국에서 나온 음식이고&nbsp;도우,토마토소스,토핑,치즈등등이 들어가 있는 음식이다.<br>이제 선생님꺼서 도우를 주시고 이거를 이렇게 앏게 피시라고 하셨다. 나와 언니는 도우를 천천히 핀디 도우위에 토마토 소스를 얇게 바른다. 보기엔 쉬워 보였지만 생각보다 어려워서 당황했다. 그런다음 치즈를 반절 뿌려준다. 이건 쉬워서 정말 좋았다. 그 위에 토핑을 골고루 넣는다. 이것도 생각보다 어려워서 당황했다. 그리고 또 다시 남겨두었던 치즈를 뿌리면 끝이 된다.<br>이제 손을 다시 깨끗이 씻고 오븐에 따뜻하게 된 피자를 고모부와 고모와 언니와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br>만약 또 다시 온다면 정말 좋을꺼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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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4: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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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생 첫 동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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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 1월 마지막쯤 엄마와 동생들과 전주 동물원에 갔다.차로 10분가다가 도착하니 너무 크고 멋졌다.<br>도착해서 안내문을 보니 동물들이 약 600마리 라고 써져있었다. 그리고 면적은 187575m²라고 써져있었다. 코스를 다돌았지만 코끼리와 하마를 못봐서 아쉬웠다.<br>&nbsp;동물원을 다 돌고 드림랜드라는 놀이공원으로 갔다. 첫번째로 청룡열차를 탔다. 너무빨라 무서웠다. 두번째로 대관람차를 탔다. 높이올라가는 것이 무서웠지만 풍경이 예뻤다.<br> 대관람차를 타고 나갈때 사탕을 먹고 사진을 찍고 나갔다. 내인생 첫 동물원은 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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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23: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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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6qddy9v2p/aaa/wish/1769364910</link>
         <description><![CDATA[<div>대회을 나가게 되었다<br>대회을 나가기 위해 코로나 검사를 해야되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하고 기다리다가 결과를 받고 대회장에<br>갔다.<br>체중이 넘었나?안넘었나?생각하며 조마조마한&nbsp;<br>마음으로 체중기 위로올라갔다 다행히 안넘었다<br>체중을 잰 후 바로 개인전이 시작했다.<br>내 차례가 오기까지 꽤나 많은시간이 지나서 나는<br>개인전을 안하나 생각이 들때 내차례가 왔다<br>기대된 마음으로 모래판에 올라갔다.<br>결과는 5초만에 졌다.그래도 내일 단체전있기 때문에<br>밥을 먹으러 갔다 밥은 맛있었다<br>밥을 먹고 여관에서 쉬고 야식을 먹었다.<br>내일되서 단체전을 하러 대회장에갔다<br>단체전은 운좋게 동메달을 땄다 첫 대회에서 메달을<br>따서 기분이 좋았지만 막상 받아보니 그냥그랬다.<br>그렀게 나의 첫 대회는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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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23: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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