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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국문학 전공 멘토링] 자서전들 쓰십시다 by ‍윤지원(학부생-국어국문학전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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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공에서 학업 및 진로 성공을 위한 활동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7 06: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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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양식] (이름)</title>
         <author>yoonjw1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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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이름</p></li><li><p>나이</p></li><li><p>학번</p></li><li><p>사는 곳</p></li><li><p>국어국문학전공 선택 이유</p></li><li><p>학업 관련 관심 분야</p></li><li><p>교수님과의 면담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점</p></li><li><p>앞으로의 포부</p></li><li><p>일년동안 학과 생활 중 가장 기대되는 점</p></li><li><p>멘토링에서 기대하는 점 및 바라는 점</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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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12: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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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홍규</title>
         <author>h12496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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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서홍규</p></li><li><p>21</p></li><li><p>20253182</p></li><li><p>서울 도봉구</p></li><li><p>원래부터 교사를 꿈꾸기도 했었고 학생들에게 진정한 국어, 특히 문학을 제대로 가르쳐주고 싶어서 지원하게 됨. 지금 학교에서 가르치는 문학은 너무 표면적인 것만을 가르친다고 할까.. 그래서 조금 더 깊이 있는 수업을 학교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음</p></li><li><p>최근 단편소설집들을 읽는 걸 좋아하게 됨 (예를 들면.. &lt;일주일만에 사랑할 순 없다&gt; 등등)</p></li><li><p>교사를 간절히 원하게 되면 될 거라고 말씀하셨었는데, 교사의 길을 응원해주시는 것 같아서 기억에 남음 (사실 최근 들어서 대부분의 삶들이 교사의 길을 걷는 것을 좋게 바라보지 않기 때문에 이런 작은 응원이 되게 크게 다가오는 거 같긴 합니다)</p></li><li><p>1년간 이런 모임을 가지면서 앞으로 나의 진로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고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p></li><li><p>일년동안 국문과에서 수업을 듣고 나서 무언가 발전해 있는 (?) 나 자신이 기대됨. 글을 쓰는 능력이라던가, 글을 바라보는 시각 등등 보다 더 넓은 식견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음</p></li><li><p>교육이든 철학이든, 인공지능이든 국어국문학과 관련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눠갔으면 좋겠습니다 :) (주변에 교육계를 진출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교육계에 관한 많은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싶어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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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13: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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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동균</title>
         <author>dgseo6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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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동균</p><p>-2006년생 20살</p><p>-20252777</p><p>-경기도 화성시(동탄)/ 현재 국민대 정릉생활관거주중</p><p>-국문학과는 다양한 문학 작품을 분석하여, 그 속에 담긴 시대정신과 사회적 배경을 알아가는 학문이다. 이러한 탐구를 통하여 인간 본연을 심도있게 이해하고, 나의 진로에 대하여 깊은 성찰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p><p>-수험 생활을 보내기 전에는 많은 책을 간간히 읽던 기억이 난다. 최근 남는 시간에 '생명연습', '당신들의 천국'등의 소설을 읽으며 다시 이러한 취미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p><p>-교수님께서 다양한 진로가 열려 있으니, 혹시 고민이 생긴다면 교수님께 마음껏 이 고민을 이야기하라고 한 것이 기억에 난다. 막연히 1년동안 어떻게 국문학과에서 잘 지낼까, 어떤 진로를 설정해야 하는가와 같은 고민이 꽤 해소된 것 같다. </p><p>-국문학 멘토링을 통해 좋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국문학 멘토링을 마치고 나면, 보다 한 단계 성숙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대학교라는 새로운 공간에 와서 새로운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점이 기대가 됩니다. 새로운 교수님들, 학우분들과 1년동안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벌써부터 기다려 집니다.</p><p>-다양한 진로와 목표 그리고 관심사를 가진 분들에게서 새로운 점을 배워가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가 알지 못하였던 여러가지 점을 알려주시면 꼭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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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13: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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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엽</title>
         <author>luckydy0317</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370545258</link>
         <description><![CDATA[<ul><li><p>김도엽</p></li><li><p>21</p></li><li><p>20252985</p></li><li><p>서울 강남구</p></li><li><p>고등학교 시절부터 문학을 좋아해서 시와 소설을 비롯한 다양한 문학 작품들을 접했었고, 그 중에서도 현대문학에 대해 조금 더 깊게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에 국어국문과를 선택했다.</p></li><li><p>현대소설을 정말 좋아한다. 특히 이청준 작가의 열렬한 팬이라 집에 거의 모든 이청준 단편집을 다 가지고 있다.</p></li><li><p>사실 이 전공을 계속 선택하는게 맞는지에 대해서도 고민이 있었고,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는데 교수님께서 국문과에만 국한되지 않게 여러 방면으로 전공 탐색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주시고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하고 여쭈어봐도 된다고 말씀해 주셔서 그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p></li><li><p>다른 사람들보다는 그래도 국어와 문학에 더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서로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해나가는 학교생활이 기대된다.</p></li><li><p>멘토링 활동을 통해 좋은 선배와 교수님을 만나고 내 미래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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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4: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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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양식] (이름)</title>
         <author>yoonjw1031</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379284609</link>
         <description><![CDATA[<p>1. Ice Breaking</p><ul><li><p>오늘 기분을 이모지 하나로 표현한다면?</p></li><li><p>'나'를 동물에 빗대어 표현한다면? + 이유</p></li><li><p>트롤리 딜레마 행동 선택 및 이유</p><ul><li><p>트롤리는 선로를 따라 달려오고 있고, 선로에는 다섯 사람이 있다. 당신은 선로 밖에 서 있고 다섯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선로 전환기를 당기면 되지만 그렇게 되면 다른 선로에 있는 다른 한 사람이 죽게 된다. 선로 전환기를 당기는 행위는 도덕적으로 허용 가능한가?</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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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10: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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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동균</title>
         <author>dgseo6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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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p></li><li><p>미어캣-평소에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자주 봐서 미어캣이라는 동물을 떠올려봤다</p></li><li><p>나는 레버를 당기지 않을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생명이란 단순히 저울질할 수 없는 개념이다. 따라서, 타인을 단순히 5명과 1명이라는 '숫자적 가치'로만 평가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생각한다. 내가 선택하지 않는 것조차도 하나의 선택이다. 비록, 나의 선택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는 상황이더라도, 다른 생명을 선택적으로 가치 평가하는 오만한 행위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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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5: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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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엽</title>
         <author>luckydy03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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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p></li></ul><ul><li><p>공룡 - 닮았다는 이야기를 예전부터 많이 들었다.</p></li><li><p>당기지 않을 것이다. 어차피 누군가는 죽게 되게 때문에 남이 죽는 상황에 대해 개입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한 명의 생명을 경시하는 것은 도덕적인 선택이라 할 수 없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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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1: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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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홍규</title>
         <author>h12496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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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p></li><li><p>고양이 - 성격이 까칠하지만 친해지면 이미지가 바뀌어서</p></li><li><p>당길 것이다. 그래도 5명의 죽음보다는 1명의 희생이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한 명의 사람은 무슨 죄냐고 묻는 많은 의견들을 들어봤고 그 의견들이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1명의 희생으로서 5명의 목숨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이 공리적으로 낫다고 생각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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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7: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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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양식] 이름</title>
         <author>yoonjw1031</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387513326</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수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과 그 이유</p></li></ol><ul><li><p>꼭 교수님의 말씀이 아니더라도 괜찮습니다.</p></li></ul><ol start="2"><li><p>새로 알게 된 것이나 느낀 것이 있다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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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13: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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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동균</title>
         <author>dgseo612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389591189</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장 기억에 남는 것과 이유</p><p> 심우장 교수님께서 국문학사라는 과목에 대하여 배우는 이유를 알려 주시는 내용이 가장 가슴에 잘 와 닿은 것 같습니다. 설화, 고전 소설 등의 과목을 고등학교 시간에 배우며 왜 이런 내용을 배워야 하는 지에 대한 회의가 들고는 하였습니다. 고전 문학이라는 과목을 암기하며, 그러한 문학이 지니는 본연의 가치에 대해서는 생각하여볼 시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 고전 문학은 그 시대의 정신과 문화를 담고 있으며 우리가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지금 고전 문학을 볼 때 그토록 초라해 보이는 이유는 우리가 현대의 가치를 기준으로 삼아 판단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대 문학에 익숙해진 우리의 눈에는 고전 문학은 진부하고, 비슷해 보이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2학기때 국문학사를 배울 때는 이러한 의미에 대하여 보다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p></li></ol><p><br></p><ol start="2"><li><p>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느낀 것</p><p> 국어국문학이라는 것은 단순한 국문학이라는 내용에만 국한되지 않는 학문입니다. 교수님께서는 우리가 국어국문학을 배우며 보다 우리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과정을 배우는 학문이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또, 교수님께서 국어국문학과 졸업한 다양한 선배분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듣고 이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어국문학 이라는 학문이 국어에서 벗어나, 다양한 학문과 연결될 때 그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현대사회는 인문학적 소양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다른 학문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국어국문학의 인문학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하였습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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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16: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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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홍규</title>
         <author>h1249616</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390152392</link>
         <description><![CDATA[<ol><li><p>대학에 와서는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해보라는 것, 실패해도 괜찮으니 도전하라고 하셨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음. 대학에 와서 이쯤이면 무언가 실속있는 성과가 나와야 하고, 완성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이 과정들도 결국엔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고 실패해도 괜찮다는 깨달음을 얻게 됨.</p></li><li><p>국어국문학이 책을 읽고, 연구를 하고 이를 통해 한국 문학사를 파악하는 그러한 공부만을 하는 둘 알았는데 다른 선배들 얘기도 들어보니 국어국문학이라는 학문이 인문학 뿐만 아니라 통계학, AI 등 전혀 접점이 없어보이는 계열과도 연계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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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2: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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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엽</title>
         <author>luckydy0317</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392026075</link>
         <description><![CDATA[<ul><li><p>교수님이 대한민국의 수능 국어를 비판하셨던 점이 인상 깊었다. 문학은 답을 정해놓고 그 과정대로만 사고해야 하는 학문이 아님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한국의 고등 고육 과정에도 일부분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느꼈다.</p></li><li><p>고전문학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 현대문학과눈 다른 관점에 입각해서 바라보아야 고전문학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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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3: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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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양식] 이름</title>
         <author>yoonjw1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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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국문학개론 중간고사 보고 느낀 점</p></li></ol><p>e.g. 고등학교 객관식 문제와의 차이, ppt와 강의필기로만 공부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았는지</p><p><br/></p><ol start="2"><li><p>기말고사 다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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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4: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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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양식] 이름</title>
         <author>yoonjw1031</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49877625</link>
         <description><![CDATA[<ol><li><p>전공탐색 박람회에서 상담받은 전공</p></li><li><p>사전 신청여부</p></li><li><p>신청 사유</p></li><li><p>전공별 상담 내용</p><p>1) 첫번째 상담받은 전공</p><p>2) 두번째 상담받은 전공</p><p>3) 세번째 상담받은 전공(있으면)</p></li><li><p>상담받고 느낀 점!! (자세하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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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5: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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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양식] </title>
         <author>yoonjw1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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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2페이지 이내. hwp 또는 docx로 작성 후, pdf로 업로드</p><p><br/></p><ol><li><p>자연어 처리란 무엇인가?</p><ul><li><p>NLP 개요</p></li><li><p>역사</p></li><li><p>사람과 기계 언어의 차이</p></li><li><p>실생활 사례 설명</p><p><br/></p></li></ul></li><li><p>단어를 벡터로? Word2Vec</p><ul><li><p>필요한 이유</p></li><li><p>형태소 분석 방법</p></li><li><p>토큰화</p></li><li><p>임베딩이란? </p></li><li><p>활용 예시</p><p><br/></p></li></ul></li><li><p>챗봇은 어떻게 말을 이어갈까?</p><ul><li><p>GPT</p></li><li><p>트랜스포머</p></li><li><p>문장 생성 원리 설명</p></li><li><p>활용 예시 - GPT의 오류 및 한계</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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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5: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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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양식] 공통질문</title>
         <author>yoonjw1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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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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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5: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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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엽</title>
         <author>luckydy03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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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올해는 선배들이 말했던 교수님이 좋아하시는 그런 포인트에서 조금 동떨어지게 나왔던 것 같다. 공부를 많이 안했어서 그런지 객관식은 다소 어려웠고 오히려 서술형이 더 할 만 했건 것 같다. 그리고 교재를 통으로 외워야 되는 공부가 까다로웠던 것 같다.</p></li><li><p>중간고사를 망해서 기말은 조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은 공부할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기말은 공부를 조금 더 일찍 시작해야겠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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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23: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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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엽</title>
         <author>luckydy0317</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54722167</link>
         <description><![CDATA[<ul><li><p>경제학과, 미래모빌리티학과</p></li><li><p>경제학과만 사전 신청</p></li><li><p>경제학과는 문과에서 그나마 비전이 가장 나은 과라길래정확히 어떤 측면을 배우는지 궁금했고, 자동차대학은 학교의 간판이라길래 궁감해서 상담받았다.</p></li><li><p>경제학과 : 경제학과 통계학이 어떻게 다른 학문인지 궁금했는데 경제학은 경제 전반에 대해 다 종합적으로 배우고 통계학은 그 중에서도 특정 통계와 자료에 대해 가공하고 분석하는 하위 분야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경제학을 다루는 사람들은 수학적 능력이 좋은 이과가 많아서 그 사이에서 언어를 잘하는 것이 꽤 큰 메리트가 될 수도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p></li><li><p>미래모빌리티학과 : 자동차대학에 과가 세 개가 있지만 이름이 비슷해서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했는데 그 중 미래모빌리티학과는 기계적인 부분보다는 다소 소프트웨어적 측면을 분석하는게 주라는 부분을 들었다. 그리고 졸업 후 진로도 자동차 관련, 항공 관련, 인공지능 관련 등으로 다양하게 나눠진다는 점에 대해 알게 되었다.</p></li><li><p>희망 전공을 탐색하는 데에 중요했던 박람회였다. 준비된 내용도 많고 기념품과 선물도 많아서 많은 사람이 흥미를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과 지도교수님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질문할 수 있는 값진 기회인것 같아서 좋았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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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23: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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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엽 3번 주제(챗봇은 어떻게 말을 이어갈까?)</title>
         <author>luckydy0317</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547270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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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23: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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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홍규</title>
         <author>h12496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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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온통 서술형 문제라 답안을 작성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특히 작품에 대한, 혹은 이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라는 등의 문항이 조금 어려웠던 것 같다.</p></li><li><p>그냥 ppt만 외운다고 풀 수 있는 시험은 아닌 것 같아 전공도서를 읽어보면서 생각을 늘려가야겠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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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1: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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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홍규 (1. 자연어 처리란 무엇인가?)</title>
         <author>h12496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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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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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1: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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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홍규</title>
         <author>h1249616</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54762100</link>
         <description><![CDATA[<ul><li><p>법과대학 사법학 전공 / 경영대학 회계학 전공</p></li><li><p>둘 다 사전 신청 안 함</p></li><li><p>사법학 전공 : 원래부터 법에도 조금 관심이 있었고,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의 정확한 루트가 궁금해서 상담받음. / 회계학 전공 : 최근 회계사의 자리가 줄어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회계를 전공해서 CPA 를 통한 공인회계사를 하는 것 말고는 또 다른 길이 있는지 궁금해서 상담받음</p></li><li><p>사법학 전공 : 법학적성고사 LEET 시험을 대부분 응시하는 편이기에, LEET 시험이 어떤 형식으로 나오는지, 어떤 분야들의 문제가 출제되는지에 대해 들음. 또 법대 교양 과목들도 한 번 들어보고 법학처럼 차근차근 하나씩 쌓아나가는 학문이 나랑 잘 맞는지 잘 생각해보라고 조언해주심.</p></li><li><p>회계학 전공 : 회계 전공 학생들이 졸업 후 무엇을 하는지 알게 됨. 대부분 CPA 시험을 봐서 공인회계사를 하거나, 혹은 대기업 등의 회사로 취직을 하는 거 같음</p></li><li><p>탐색 전공 외에도 궁금한 전공들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전공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적어도 그 전공에서는 무엇을 배우는 지 정도는 알게 되어 추후 전공을 택할 때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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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1: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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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동균</title>
         <author>dgseo612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5484363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1.%ED%95%9C%EA%B5%AD">1.한국역사학과,영어영문학부</a></p><p><br/></p><p>2.두 개의 과 모두 사전 신청 하였습니다.</p><p><br/></p><p>3.두 개의 과 모두가 글로벌 인문 지역 대학에 소속되어 있는 과이며, 해당 과가 어떤 커리큘럼으로 공부하는 지에 대해 알고 싶어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역사학과의 경우 평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해서도 신청하여 보고 싶었기에 선택하였습니다.</p><p><br/></p><p>4-1.한국역사학과-한국역사학부는 총 4개의 학회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다니는 한국어문학부의 경우 국어학회가 필수 가입은 아니지만, 역사학과는 4개의 학회 중 하나를 꼭 신청해야 한다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역사학부의 경우 중국어, 한문, 일본어 등의 외국어 능력이 필요하며, 4년의 커리큘럼이 어떠한 과정으로 운영되는 지에 대해 들었습니다.</p><p><br/></p><p>4-2.영어영문학부-영어영문학부의 4년제 커리큘럼이 어떠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음운학, 영문 시, 원서등의 내용을 공부를 하며, 학생들이 이를 직접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미국, 유럽, 아시아(필리핀)등의 지역으로 유학을 가며, 학과가 저와 적합한 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p><p><br/></p><blockquote><p>5.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과에 대해서 각 과의 지도교수님들이 친절하게 과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평소에 잘 알지 못하였던 심화전공이 어떠한 과정으로 운영되는 지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또 각 과는 졸업 이후에 어떤 진로의 방향으로 학생들이 가는 지에 대해 직접 각 학과의 선배를 통해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하였습니다. </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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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4: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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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동균</title>
         <author>dgseo612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54848621</link>
         <description><![CDATA[<p>1.교수님께서 평소에 강조하셨던 부분이 있었는데, 시험에 그 부분이 잘 나오지 않아 당황하였습니다. 특히 서술형 위주의 시험을 보며, 내용을 최대한 생각나는 대로 적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또 중요한 단어위주로만 외우면, 그 흐름을 익히지 못하여 서술형 답안을 쓰기가 힘들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객관식 답안이 앞 장에 20문장 정도가 있었으나,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나온 문항이 많았습니다. 서술형 답안을 맞추기 위해서는 ppt에는 없지만 수업 중에 지나가며, 나온 내용이 많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p><p>2.기말고사 때는 단순히 암기를 하기 보다는, 중요한 내용의 흐름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공부해야겠습니다. 또 기말고사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암기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시험을 보기 전에 시간을 여유롭게 가지고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고사를 통해 교수님이 어떤 방식으로 시험을 내시는 지에 대해 익혔으니, 기말고사 때는 그 방식을 바탕으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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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4: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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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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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동균 2번주제(Word2Vec이란?)</title>
         <author>dgseo6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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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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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18: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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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성양식] 멘티질문</title>
         <author>yoonjw1031</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03724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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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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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성양식] 멘토 질문</title>
         <author>yoonjw1031</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0455548</link>
         <description><![CDATA[<ol><li><p>전과/다부전공 선택시 고려요소 및 필요 정보</p><ul><li><p>전과: 전과 전 필수 이수과목 안내가 더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매년 교과과정이 조금씩 바뀌고 학번별로 적용되는 교과과정의 연도가 다르기 때문에 혼란이 많습니다.</p></li><li><p>다부전공: 전과와 마찬가지로 교과과정이 바뀜에 따른 적용 연도 구체적인 안내가 필요합니다. 저는 디지털마케팅 연계전공을 하고 있는데, 연계전공 페이지에 선이수과목에 대한 안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계획했던 것을 듣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이를 23년에 해당 전공과 연계전공 담당 부서에 직접 건의했으나 바뀌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p></li></ul></li><li><p>K-스마트멘토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기능 이전에, 해당 시스템의 존재를 인지하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on국민 포털 정중앙에 배치되어 있지만, 막상 이용하는 것은 포털의 상단바인데다가 재학생들에게 필요하지 않은 기능이 많아, 아직 많은 것들을 알아가야 해서 정신이 없을 신입생들이 스스로 알아내야 하는 거추장스러움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멘토의 대시보드에서 제공하는 학업 진행 현황, 졸업 인정 현황이 한눈에 들어오고 학업 스케줄 관리에 도움이 되어 on국민 포털에 이 ui가 제시되면 에브리타임보다 사용률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더 정확한 관리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는 기능이 되었으면 합니다.</p><p> 추가적인 기능 제시로는, 필수 이수과목 및 학점을 더 세부적으로 나누어 제시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선택/제1전공/제2전공/교양 등, 각각의 이수 현황 관리를 위한 기능으로, on국민에서 복잡하게 메뉴를 파고들어가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없애면 좋겠습니다.</p></li><li><p> 학부명이 '한국어문학부'이기 때문인지, '문학'을 집중적으로 생각하고 입학한 신입생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학부는 '어학과 문학'을 모두 아우르고 있기 때문에 문학뿐만 아니라 어학까지도 공부할 수 있음을 강조해왔습니다. 인공지능과 어학을 결합한 '자연어처리'에 대한 특강을 우리 학과 교수님께 부탁드리기도 했으며, 현대문학보다는 생소한 고전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전공 멘토링 담당 교수님을 통해 듣기도 했습니다. 교수님이 함께하지 않는 멘토링 시간에는 앞으로 국어국문전공에서 들을 수업을 전체적으로 조망했습니다. 과목별로 다루는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시험을 대비하도록 제가 직접 공부했던 필기를 제공하는 등 수업 적응을 위한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p></li><li><p> 학교는 단순히 전공을 공부하고 졸업 시 학위만 주는 기관이 아니라 인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관이라고 여기며 등록금이 아깝지 않도록 학교를 잘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p><p> 학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부분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장학금, 유료 논문/자료 제공, 외부 기관 제휴 프로모션, SGE 등 각종 프로그램, 취업/심리상담센터 등 조금만 찾아보면 엄청나게 많은 것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찾아보는 능력을 기르며 주체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p><p> 학생들이 관심갖지 않는 장학제도에 지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재능봉사, 해외봉사), 해외연수(필리핀 단기연수, SGE in Japan), 자격증 응시료 지원, 플러스알파제도, 비교과 프로그램, 취업 상담, 현직자 특강 등 다양한 부분에 참여하며 지금까지고 여러 부분에서 도움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p></li><li><p>저희 전공 교수님의 의견까지 종합하여 생각해보자면 전공 박람회처럼 큰 규모의 행사를 마련하지 않아도 전공을 알아가고 싶은 학생들이 직접 연락을 취해 교수님과 이야기하는 길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해보입니다. 스마트멘토에서 기능을 제공하기보다는 전공 담당 교수님에게 직접 연락을 취하는 통로가 잘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 멘토가 이를 도와줄 방법을 건의하자면 전공별 교수님과 상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신청하는 기능이 좋겠습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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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3: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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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엽 공통질문</title>
         <author>luckydy0317</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0846171</link>
         <description><![CDATA[<ul><li><p>사용해봤습니다</p></li><li><p>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p></li><li><p>전공추천 프로그램을 통해 희망 진로를 추천받았는데, 국어국문학전공에 현대시론과 한국현대문학을 관심교과과정을 선택했더니 졸업 후 추천 진출분야로 교육계 또는 연구직 공무원이 나왔습니다. 제가 원하던 진로가 바로 나와서 다소 놀라웠습니다.</p></li><li><p>어떠한 전공을 골라야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전공추천 기능을 통해 저와 맞는 전공과 진로를 추천받는 기능이 좋았습니다</p></li><li><p>모바일 버전에서 글씨가 좀 작아서 가독성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기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는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p></li><li><p>AI 상담 챗봇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p></li><li><p>에브리타임에는 단순히 강의실만 나와있는데 따로 학교 시스템에서 수업하는 건물에 따른 위치와 지도 제공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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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7: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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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도엽 멘티질문</title>
         <author>luckydy0317</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0933512</link>
         <description><![CDATA[<ul><li><p>우선 K 스마트멘토 사이트를 잘 활용하고 있으며 같은 미래융합전공으로 입학한 친구와 서로 과의 정보와 활동들을 공유하며 각각의 다양한 전공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p></li><li><p>저는 미래나 진로에 대한 부분보다는 제가 현재 하고싶은 공부와 학업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관심있는 공부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p></li><li><p>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무 도움 없이 홀로 전공에 대해 검색하고 찾는 것 보다는 그런 식으로 사용자의 정보를 종합하여 추천하는 방식은 충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p></li><li><p>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하는 사람의 모든 부분을 고려하지는 못하는 시스템이지만 그래도 최선의 전공을 추천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p></li><li><p>전공을 정하는데 가장 고민되는 요소는 취업입니다. 아무래도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되는지, 취업률은 괜찮은지를 많이 고려하는 것 같습니다.</p></li><li><p>전공 탐색 상담에서 이러한 내용들을 물어봤던 것 같습니다.</p><ul><li><p>희망 전공의 4년 커리큘럼에 대해 질문.(구체적으로 어떤 학년에 어떠한 과목을 배우는지)</p></li><li><p>해당 전공에 어떤 소모임이 존재하는지 질문. 소모임도 과 생활을 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이러한 점도 고려하는 것 같습니다.</p></li><li><p>선배들이 졸업 후 보통 어떤 진로로 나아가는지 질문. 졸업 후 진로는 전공을 선택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정보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을 했습니다.</p><p><br/></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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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8: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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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동균 공통질문</title>
         <author>dgseo612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1136573</link>
         <description><![CDATA[<ol><li><p>넵, 국민대학교 k-스타트멘토 서비스를 사용해보았습니다.</p></li><li><p>학기 초에 국민대 주요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들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k-스마트멘토 서비스에 대하여 흥미가 생겨 국민대 포털사이트에 직접 들어가서 사용하여 보았습니다.</p></li><li><p>학기 초에는 강의 시간대를 직접 입력할 수 있는 시간표 기능을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이후 학기가 진행되며, 다양한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서비스에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교육 과정 그리고 전공 탐색에 대한 포털을 사용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학과가 어떠한 교육 과정으로 운영되는 지에 대한 내용을 주로 찾아보았습니다. 향후 본인의 학과 생활에 대한 미래 계획을 설정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참고하였습니다. </p></li><li><p>학과에 입학하면서, 상위 학년의 학과 과정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내용이 자율 전공으로 입학한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k-스마트 멘토의 학사 안내 서비스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본인의 전공인 국어국문학 전공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 단순히 정보가 나열의 수준에서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세부 학과의 분류와 설명이 첨부되어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었습니다. 하나의 단과 안에서도 여러가지 세부 학문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가 다르기 마련입니다. 서비스 내에서 학생들의 이러한 관심을 세심하게 반영하였다는 점이 느껴집니다. </p></li><li><p>개인적으로는 서비스 내에서 세부 정보에 대한 검색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k-스마트 멘토에서는 세부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포털을 접근해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일례로 '한국어 음운론' 강좌에 관한 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해당 단과 대학의 여러 파일을 비교하며 접속하여야 합니다. 특히 전공 탐색과 같이 방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기능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있으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p></li><li><p>AI기능에서는 알고리즘 관련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k-스마트멘토 에서는 전공 탐색과 조사를 통해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AI에서는 이러한 기능을 접목하여, 메인 포털에 학생의 관심 혹은 추천 진로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또 학생이 접속하였던 빅데이터 정보를 분석하여서 다른 관련 정보를 AI가 추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히 K-스마트멘토에는 여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근데 학생들이 이러한 정보를 찾기 못하는 이유는 접근성과 정보에 대한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AI기능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li><li><p>현재 외부앱 에서는 다양한 동아리 별로 작은 계시판이 존재한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동아리는 대학 내에서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는 활동입니다. 교내 시스템에서는 이러한 동아리를 홍보하거나, 소개하는 작은 계시판을 제공해주었으면 합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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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0: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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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동균 멘티질문</title>
         <author>dgseo612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1203182</link>
         <description><![CDATA[<ol><li><p>우선 멘토링 활동이 탐색과정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과 대학의 여러 교수님들과 선배를 통하여, 전공에 대한 여러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궁금증이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주로 국민대 내의 포털사이트에서 정보를 찾아보고 있습니다.</p></li><li><p>저는 전공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취업의 관점에서 유리할 것 같은 과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생이 진정으로 원하는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 선택은 단순히 현재의 취업 가능성을 넘어, 개인의 열정과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p></li><li><p>K-스마트멘토의 전공 탐색 기능은 개인적으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부분 중 하나라고 느꼈습니다. 이 서비스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정보를 제공하는 점에서 매우 유용했으며, 이를 통해 진로와 학문적 관심 분야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저는 해당 서비스에서 제 전공인 단과뿐만 아니라 타 학과와 관련된 정보도 탐색해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학과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면 친구나 교수님께 직접 물어보는 방식을 사용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K-스마트멘토를 통해 다양한 학과의 세부적인 정보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었고, 이로 인해 학과 간 비교나 관심 분야 확장에 있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p></li><li><p>해당 적성 검사 기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느껴집니다. 현재 다양한 적성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성향 분석, 심리 상담, 교직 상담 등의 다양한 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설정하는데 크나큰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아직 진로가 투명한 학생의 경우 자신의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검사를 통해 받을 수 있다고도 생각됩니다.</p></li><li><p>전공 탐색 상담 시에 해당 질문을 하였습니다</p><p>-해당 학과가 어떠한 방식의 과정으로 운영되는 지에 대해 우선 물어봤습니다. 해당 과정의 커리큘럼 구성이 무엇보다도 전공 선택의 과정에서 중요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p><p>-해당 학과에서 선배들이 어떠한 진로로 진출하는 지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사실 학과 선배들의 진로에 대해 물어보기 전에는 국문학과는 국어 관련 직종으로, 역사학과는 역사 관련 직종으로만 진출한다고 생각하며 약간의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통해 선배들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의 편견이 자연스럽게 사라졌습니다.</p><p>-개인적으로는 해외 활동에 대한 관심도 있어, 학과 선배들이 지금까지 진행한 다양한 활동에 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해외 대학과는 어떤 제휴를 맺고 있는가, 방학 때는 해외에 나가서 어떤 활동을 진행하는가, 만약 해외에 나간다면 어디로 가는가 등의 질문을 하였습니다.</p><p>-해당 학과에서 어떤 학회가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해 보았습니다. 답변을 통해, 학회가 단순히 특정 주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심사와 주제를 기반으로 하여 단과별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학과 내에서도 학문적 탐구와 개인적 관심사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폭넓은 기회가 제공된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li><li><p>진로와 관련된 막연한 걱정이 가장 앞섭니다. 전공을 선택을 하는 과정에서 내가 이 전공을 선택하면, 과연 원하는 진로로 나아갈 수 있을지, 혹은 전공이 내 적성과 흥미에 얼마나 부합할 지에 대한 고민이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주변의 다양한 진로 이야기를 들으며, 이러한 걱정이 드는 것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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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1: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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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홍규 공통질문</title>
         <author>h1249616</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1516971</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해봤습니다.</p></li><li><p>미래융합대학 OT 때 소개 영상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p></li><li><p>시간표 짜기, 전공 탐색 App 을 사용해봤습니다.</p></li><li><p>학과 커리큘럼이나 추후 진로에 대한 정보들을 많이 알 수 있어 전공 탐색을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p></li><li><p>K 스마트멘토가 익숙한 프로그램은 아니기에, 사용하는데에 있어 전반적인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p></li><li><p>내가 무엇을 관심있어 하는지, 어떤 것을 자주 찾아봤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적성이나 진로에 관한 정보들을 찾아주는 것이 있으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p></li><li><p>학사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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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5: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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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홍규 전공탐색 질문</title>
         <author>h1249616</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1585011</link>
         <description><![CDATA[<ol><li><p>일단 탐색전공 수업을 들으며 해당 학과가 무엇을 배우는지, 나와는 잘 맞는지 알아가고 있으며 얼마 전 개최된 전공박람회 등을 통해 타 전공에 대한 정보들을 찾아보고 있다.</p></li><li><p>아무래도 적성과 취업이었던 것 같다. 탐색전공 학과를 나와서 어떤 진로로 나갈 수 있는지, 내가 수업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등을 고민했던 것 같다.</p></li><li><p>학과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 졸업 후 진로, 교육과정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전공을 선택하는 데에 있어 필요한 정보들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p></li><li><p>탐색하고자 하는 전공이 과연 나랑 잘 맞을까, 강의를 잘 따라갈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들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듯하다.</p></li><li><p>커리큘럼은 어떻게 되는지, 졸업 후 진로는 어떻게 되는지, 다전공은 어떤 분야로 선택하는지에 대해 질문했다.</p></li><li><p>취업인 듯 하다. 최근 들어 취업률이 떨어진다, 청년들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등의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에 추후 전공을 선택하는데에 있어 졸업 후 진로가 가장 고민되는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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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6: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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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양식] 이름</title>
         <author>yoonjw1031</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2304970</link>
         <description><![CDATA[<ol><li><p>인터뷰 하고 느낀 점. 최대한 자유롭고 <strong><em>길게!!!</em></strong> 불만 적어도 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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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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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원</title>
         <author>yoonjw1031</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2353883</link>
         <description><![CDATA[<p>생각보다 규모가 너무 커서 당황스러웠다. 학교에서 엄청 본격적으로 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다. 그런데 막상 제대로 이용을 안하는 상태에서 인터뷰를 해 제대로 대답을 못한 것 같았다. 내가 1학년 때 저게 있었으면 너무 행복하게 잘 사용했을 것 같은데 4학년이라 크게 필요가 없다는 게 아쉬웠다.</p><p>그래도 인터뷰하면서 알게된 정보가 많아 졸업전까지 유용하게 쓸 것 같다. 지금 경영학 복수전공을 더 하면서 초과학기를 할까 고민중인데, 이수해야하는 과목 비교를 스마트멘토로 하면 편하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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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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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동균</title>
         <author>dgseo612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4700501</link>
         <description><![CDATA[<p>인터뷰를 통해 처음 ‘K-스마트멘토’라는 어플을 알게 되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이 어플이 생각보다 유용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다양한 기능들이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아 활용도가 높음에도 정작 이를 제대로 아는 학생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어플의 목적 자체는 긍정적이며, 특히 전공과 관련된 내용을 상세하게 제공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러한 점에서 앞으로 여러 기능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대학에서 이런 사업을 진행하는 목적이 과연 정말 학생들을 위한 것인지 의문이 든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보다는 보여주기식 사업에 불과한 것 같다. 만약 진심으로 학생을 위한 사업이라면, 왜 이 어플에 대해 학생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가? 정작 홍보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모습은 보여주기식 사업임을 의심하게 만든다. 앱을 만든 분들은 진심으로 노력했다는 인상이 강하지만, 정작 학교에서는 오리엔테이션에서 한두 번 언급하는 것이 전부라 아쉬움이 크다. 이런 점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국민대학생이 내가 다 죄송한 기분이 들었다. 인터뷰 자체도 의미가 있을지 의문이다.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어느 학생이 속마음을 터놓겠냐는 생각이 든다. 그 자리에 앉으면 누구나 알게 모르게 중압감을 느낄 것이다. 이게 과연 학생들의 잘못인가라고 생각이 든다. 국민대학에 진행하는 사업을 보면 정말 이러한 사업들이 많다. 비록 내가 미래융합전형을 통해 입학하여서 할 말은 아닌거 알고 있다. 근데 미래융합전공 관련해서 보면 정말 급조한 계획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부족한 점이나 부담을 교수진들과 학생들의 노력으로 해소하는 것도 알고 있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 생략하겠다. 또 핵심표어가 ‘기업가 정신’이라니, 대학이 무슨 취업 양성 교실인가 싶다. 아니면 이제는 아예 표어부터가 보여주기식이라는 뜻인가? 과 자체도 취업 잘되는 과 밀어주는 거 알게모르게 다 느껴진다. 학생들이라고 모르겠는가. 이런 문제들을 이야기하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나 싶다. 여러 가지가 계속 떠오르나 여기서는 생략하겠다. 개인적으로 국민대학교에 몇 달간 생활하며 좋은 점도 많이 느꼈고, 학생들을 위한 지원도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취업과 단기 성장, 국가의 혁신 점수 같은 외부 평가에 너무 치우친 점은 아쉽고 마음이 아프다. 요즘 대부분 대학이 비슷한 상황이지만, ‘대학다움’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봤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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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9: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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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홍규</title>
         <author>h1249616</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5010928</link>
         <description><![CDATA[<p>인터뷰를 하면서 양방향적인 소통이 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조금 들었다. 학교 차원에서는 1학년 신입생들을 위해 공을 들여 "K-스마트멘토" 라는 플랫폼을 만들었겠지만 정작 학생들은 관심도 없고, 심지어 그 존재조차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관심있게 찾아보지 않는 것도 물론이긴 하지만..)</p><p><br></p><blockquote><p>K-스마트멘토 플랫폼이 전공 비교라던가, 학점 관리라던가, 각 학과들에 대한 정보 등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면에서는 학생들의 전공 탐색에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굳이?" 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대다수이기에 학교에서도 이러한 플랫폼이 있다는 것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blockquote><p><br></p><blockquote><p>(사실 1학년들 놀기 바쁘고.. 탐색 전공 공부하는 것만해도 힘든데... 막 전공 찾아보고 비교해볼만큼 생각이 깊지 않다고 생각해요...</p></blockquote><p><br></p><p> 또 K-스마트멘토를 찾지 않는데에는 '탐색 전공'에 있다고 보는데, 여러 선택지 중에 자기가 가장 원하는 학과 들어와서 학교 생활 잘하고 있는데, 굳이 전공을 바꿔서 다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수업에 적응하고 하기가 쉽지 않기에 처음에 택했던 탐색 전공 그대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을 듯싶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그렇기에 플랫폼의 필요성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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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14: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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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엽</title>
         <author>luckydy0317</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5153511</link>
         <description><![CDATA[<p>사실 미래융합 OT를 오지 않았어서 K 스마트멘토에 대해 나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면담을 통해 학교가 이 사업을 얼마나 기대하고 밀어주고 있는지에 대해 느끼게 되었다. 다만 단순히 이를 자유전공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서비스를 넘어 에브리타임을 견제할만할 사이트로 활성화시키려는 학교의 야망은 다소 무리인 것 같다. 에브리타임에는 다른 학교 친구들과도 시간표를 공유할 수 있는데 K 스마트멘토는 구조상 이러한 연동은 불가능할 수 밖에 없다. 또한 에브리타임 앱이 선호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인데 K 스마트멘토의 다소 번잡한 파란색 배경에 깨알같은 글씨들을 보며 학교가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기대만 크게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아무튼 K 스마트멘토를 통해 지금은 학교가 여러므로 현실에 비해 욕심만 앞서있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다.</p><p>관계자들이 이를 학생들에게 어떤 식으로 홍보하고,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가장 기본으로 돌아가서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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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17:3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5153511</guid>
      </item>
      <item>
         <title>[작성양식] 길~게</title>
         <author>yoonjw1031</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7083079</link>
         <description><![CDATA[<ol><li><p>탐색전공을 신청할 때의 다짐과 현재의 마음가짐 비교</p></li><li><p>대학교 첫 학기 소감, 앞으로 어떻게 생활하고 싶은지</p></li><li><p>다른 전공이 궁금하다면 어떤 전공? 그 이유</p></li><li><p>이번 국어국문학 전공멘토링을 하고 난 소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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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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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지원</title>
         <author>yoonjw1031</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7144917</link>
         <description><![CDATA[ 처음엔 엄청난 포부를 가지지 않은 상태로, 그저 비인기 계열인 국어국문학을 선택한 아이들이 누구인지 궁금해서 멘토롤 지원을 했다. 내가 이 전공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잘하는지 못하는지와 관계 없이 오랜 기간동안 이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는 이유로 멘티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보통 국어국문학을 여학생들이 많이 선택하여 오기 때문에 멘티도 여학생들로 이루어질 줄 알았는데 전원 남학생이어서 적잖이 당황을 했다. 교수님도 나와 똑같이 생각을 하셨는지, 모두 남학생들이 선택을 했다는 점을 놀라워하셨다. 

 멘토링을 한두 차례 하다보니 후배들이 이 학교에 얼마나 오래 머무르는지에 관계 없이 이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기만의 경험을 쌓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커졌다. 나는 나름 학생회장, 단기 어학연수, 해외봉사, 한국어 교육 전공연수, 비교과 프로그램, 현장실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교의 도움을 받았던 터라 후배들에게 열린 시야를 제공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후배들이 직접 알아보지 않는다면 내가 아무리 이야기한들 달라지는 것이 크게 없다는 것을 알게된 후에는, 후배들의 선택을 최대한 존중하면서도 ‘스스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뀜을 알려주었다.

 담당 교수님의 말씀처럼, 단순히 ‘전공 관련 멘토링’을 진행하기 보다도 이 아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미래를 설계해나갈지를 알려주는 선배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필수가 아닌 인터뷰나 교수님 특강 등 매번 색다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고작 3개월간의 활동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겠냐마는, 나중에 이 시기를 돌이켜보았을 때 ‘그때 그 멘토 선배가 그렇게 말한 이유가 있었구나’라고 생각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활동을 마무리하고싶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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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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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홍규</title>
         <author>h1249616</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7211247</link>
         <description><![CDATA[<p>탐색전공을 신청할 때 취업을 생각하기보다는 그래도 내가 잘 따라갈 수 있는 학과, 즉 적성을 생각하고 신청했는데 그렇게 신청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취업이나 직장 등의 어떤 목표를 지향하며 학교 생활을 이어나가는 것보다는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고,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만의 길을 찾아가야겠다고 다짐한다.</p><p><br></p><p>학교에 와서 첫 학기를 다니면서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등 이제껏 해왔던 수업과 과제와는 다른 방식의 수업에 조금은 적응하기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또 그러한 과정들이 쌓이면서 글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또 동기부여가 되기도 했다.</p><p><br></p><p>탐색 전공을 선택하면서 많은 학과들을 찾아봤었는데, 원래 수학교육과를 지망하고 있었고, 수학에 관심이 많았던 지라 정보보안암호수학과가 궁금하긴 했다. 수학 중심의 컴퓨터 공학이라서 공학 중에 그나마 내가 관심있게 공부할 수 있을 거 같았던 전공이기도 했고, '대학수학'을 배워보고 싶어서 궁금하기도 했다.</p><p><br></p><p>이번 국문과 전공 멘토링을 하면서 멘토 선배님과 교수님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다양한 전공들을 알아보니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조금 더 알게 되었다. 특히 교수님들과 선배들의 조언들이 대학 생활과 앞으로 살아나갈 나의 길에 큰 도움이 되었던 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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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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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동균</title>
         <author>dgseo6123</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7289068</link>
         <description><![CDATA[<p> 처음에는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국어국문학 전공을 선택했다. 사실 오랫동안 취업이 잘 되는 학과로 진학하려고 결심했었다.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도 경제나 경영 관련 활동들로 채워져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3 시절 공부를 하면서, 정말로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해온 공부가 내가 진정으로 원했던 것이 아니었고, 대학에서도 그런 공부를 계속할 수는 없을 것 같았다. 지금 돌아보니 이 선택은 내 자존심이기도 했지만, 고집이기도 하였다. 대학에 와보니 내가 국어국문학 전공을 선택한 것에 대해 만족하고 싶다. 지금은 그동안 한 번도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던 주제들을 배우며 보람을 느끼고 있다.</p><p>  이제 기말고사가 다가오면서 대학 첫 학기가 서서히 마무리되어 가고 있음을 실감한다. 첫 학기는 말 그대로 알아가는 과정의 연속이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는 수업에 적응해야 했던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것이 조금씩 안정되고 익숙해졌다는 느낌이 든다. 이 시점에서 다시 한 번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다가오는 여름방학에는 그동안 결심만 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일들을 시도해보려 한다. 설령 실패하더라도 도전해보고 싶다. 그리고 2학기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다가오려고 한다. </p><p> 사실, 역사학과에 대한 흥미가 조금 있다. 가까운 친구 중 한 명이 고고학과에 진학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원래부터 역사라는 분야에 관심이 있었기에 자연스레 궁금증이 생긴다. 국민대에 없는 과라면 인류학과에도 흥미를 느낀다. 인류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다만, 인류학과 같은 인문학 관련 전공이 비인기 학과로 분류되는 현실은 아쉽다. 대한민국에서는 인문학이 점차 사장되고 있는 듯한 세태가 느껴진다. 지금은 관련 저서를 읽는 것으로 호기심을 충족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국어국문학 전공에 더욱 집중하고 싶다. 물론 다양한 전공을 탐구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아직은 국어국문학에 대한 배움의 열망이 더 크다.</p><p>전공 멘토링을 마치며,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과 선배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이 과제를 완성하기까지 담긴 노력과 정성에 대해 큰 감사를 느낀다. 특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경험은 더없이 소중한 의미를 지닌다. 공적인 자리에서는 진솔한 이야기가 잘 나오지 않을 때도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전공 멘토링이 형식적으로 흐르지 않을까 걱정도 들었다. 그러나 실제로 멘토링을 진행하며 마음에서 우러난 진실된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다. 서로의 이야기, 그리고 모두의 이야기, 참 이런 이야기들이 알게 모르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로 글을 마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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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8: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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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엽</title>
         <author>luckydy0317</author>
         <link>https://padlet.com/yoonjw1031/u9vqd2xnfc2ncmdn/wish/3467847789</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실 고등학교때부터 국어, 특히 문학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진학하길 희망하는 학과는 항상 국어국문과나 국어교육과였다. 하지만 어쩌다 보니 원서를 쓰면서 미래융합전공을 지원하게 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탐색전공을 신청할 때에는 단 한 순간의 고민도 없이 당연히 국어국문전공을 선택했던 것 같다. 그리고 국어국문전공은 내가 생각했던 내용과 비슷한 것들을 배웠고 내 적성에도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과 현재 모두 굳이 다른 전공으로 이동하고픈 생각은 잘 들지 않는 것 같다.</p></li><li><p>기대보다도 재밌었던 한 학기였다. 사실 원하던 학교를 다 떨어지고 왔던 대학이었는지라 처음에는 학교에 큰 애정도 없었고, 여러 행사들에도 무미건조한 반응이었지만 좋은 과 사람들을 만나서 어느 정도 전부터 기대해왔던 그런 대학 생활을 보낸 것 같아서 상당히 만족한다. 내년에는 학교 행사에도 더 열심히 참여하면서 학교생활을 하고 싶다. 그리고 만약 전공을 바꾸게 된다면 새로운 과에서 적응을 도우는 멘토도 있는지는 궁금하다. 학생들이 쉽사리 전공을 바꾸기 힘든 이유가 새로운 과에서의 적응이 걱정되서이기도 있기 때문이다.</p></li><li><p>아무래도 국민대의 간판은 자동차대학이라는 이야기를 전부터 많이 들었다 보니 솔직히 자동차융합대학에 대해 궁금한 마음은 여전히 큰 것 같다. 전공 공부가 적성에 맞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학교의 간판학과라는 점에서 큰 궁금증이 드는 것 같다.</p></li><li><p>사실 난 단톡방에 초대받기 전까지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지도 아예 몰랐었다. 다른 미래융합 관련 프로그램은 직접적으로 경험한 것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 활동만큼은 많이 도움되고 값진 기회였던 것 같다. 좋은 선배와 같은 처지에서 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친구들이 같이 활동하면서 서로 궁금증도 많이 해결되고 생각들도 많이 공유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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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8: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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