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년뒤 통일이 되었다. 북한으로 여행을 갔다. by </title>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link>
      <description>북한으로의 3박4일 여행기를 적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7 01:48: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1-13 04:36:1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d.png</url>
      </image>
      <item>
         <title>지현이와의 북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256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현이랑 서울에서부터 평양까지 3시간 걸려여행을 갔다 도착하자 배가 고파서 평양냉면을 먹었다.살짝 밍밍한데 계속 끌려서 고기국수랑 야채 국수를 지현이랑 놔눠 먹었다. 길을 가며 예쁜 자연을 보고있는데 새우맛 과자란게 눈에 띄어 사서 먹었는데 새우깡이랑 매우 비슷해 맛있었다 평양에있는 숙소에 갔는데 사진관이 있어 사진도 찰칵찰칵 찍었는데 보정은 잘되서 기분이 조았당!!<br>다음날 지현이랑 다이어트 겸 금강산을 오르기로 했다. 멋진 가을이란 계절이 나한테 확 와닿았다. 오르다 보니 다리가 아프고 목도 말라서 오이도 먹었다 북한의 아침 공기는 맑고 시원해서 마음이 맑아짐과 함께 배가 고파서 만두를 먹었다.북한의 만두는 야채가 듬뿍 들어있어서 개인적으로 고기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 나는 입맛에 맞았지만 지현이는 딱히 좋아하지 않았다.맛있었당!!<br>난 북한 여행을 끝마치고 집을 갔다 행복했댜.......<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1:5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25646</guid>
      </item>
      <item>
         <title>예쁜 혜린이와 북한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2729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혜린이와 같이 3박4일로 북한여행을 가기로 했다. 혜린이가 너무 즉흥적이라서 내가 준비 다했다. 아 좀 힘들었다. 우리는 평양으로 여행 가기로 했다. 평양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먹으러 갔다. 평양냉면을 먹으러 갔는데 문을 닫아서 그냥 짬뽕을 먹으러 갔다. 짬뽕을 먹고 후식으로 왕만두를 포장했다. 그다음으로는 주체사상탑을 구경했다. 우리 둘다 탑 하나 구경하고 힘들어서 호텔로 가기로 했다. 평양에서&nbsp; 유명한 고려호텔에 갔다. 나쁘지는 않았다. 우리는 호텔에서 좀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은 평양냉면을 먹으러 갔다. 내가 생각한것 보다 좀 밍밍했지만 나쁘지 않아서 다 먹었다. 저녁을 다먹고 빵과 빙수를 먹으러 갔다. 후식이 더 맛있었다. 한 8시쯤에 근처에 있는 바다에 가서 야경을 건지고 왔다. 발만 담그려고 했는데 좀 많이 차가워서 사진만 찍다가 왔다. 내일 아침에도 오기로 했다. 같이 영화보고 먹다가 새벽 5시가 되어버렸다. 얼른 자고 다음날 12시, 뜨끈한 대동어숭어국을 먹고 바다를 보러갔다. 밤에서 보든 아침에서 보나 다 예쁘다. 어제 먹었던 만두가 계속 기억에 남아서 또 사먹었다.&nbsp; 우리는 평양 시장에 가서 구경하기로 했다. 맛있는 아이스크림이랑 떡을 먹고 장난감도 사봤다.&nbsp;우리는 저녁을 먹고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봤다. 그냥 마지막 날이니까 먹고 즐기자! 밤새 맛있는 먹거리들을 죄다 검색해 엄청난 맛집을 알아냈다. 내가 좋아하는 꽈배기 그리고 도넛과 아이스초코, 딸기바나나 쉐이크를 시키고 엄청 많이 먹었다. 북한에 놀러왔으니까 평양만의 귀여운 캐릭터들을 샀다. 초콜릿이랑 사탕 을 샀다. 간식으로 한 굿즈랑 간식들로 내 7만원이 날라갔다. 그래도 3일 동안 힐링도 많이 하고 좋은것도 많이 봐서 기분이 좋았다. 나중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1:5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27294</guid>
      </item>
      <item>
         <title>예쁜 예주와 북한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282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드디어 2042년 11월 7일날 통일이 되었다. 아직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북한으로 여행을 가려고 한다. 진짜 온라인에서만 보던 북한을 갈 수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설렜다. 무엇보다 북한의 아름다운 자연들을 볼 수 있다는게 기뻤다. 현재 33살인 나는 오랜 친구인 예주와 북한에서 2일을 보내기로 했다.&nbsp;<br>&nbsp; &nbsp;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차를 타고 아침 9시에 도착했다. 도착하자 마자 아침으로 혜주비빔밥을 먹었다. 그리고 미리 예약한 호텔로 갔다. 짐을 풀고 밖으로 나왔다. 커피집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서로 쓰는 언어가 다르다보니 어려움을 겪었다. 겨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근처에 있는 바다가에 갔다. 수영은 안 하고 발만 담궜다. 물이 참 깨끗했다. 파도치는 바다를 보니 마음이 힐링되었다. 예주와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북한의 유명한 음식인 평양냉면을 먹었다.&nbsp; 먹어보니 조금 싱겁긴 했지 만, 시원하고 얼큰했다. 주제사상탑에서 저녁을 보내기로 했다. 주제사상탑은 높이가 170m이고 한눈에 평양을 내려다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석탑에 있는 수산물 식당에서 회를 먹었다. 회가 굉장히 쫄깃하고 신선했다. 저녁이 되니 야경이 정말 예뻤다. 주제사상탑에서 호텔로 돌아와 북한에서의 첫번째 밤을 마무리 했다.<br>&nbsp; &nbsp; 두번째 날은 내가 정말 가고 싶었던 금강산을 가기로 했다. 어제 먹었던 혜주 비빔밥이 너무 맛있어서 다시 먹었다. 아침을 먹고 난 후 서둘러 금강산으로 갔다.&nbsp; 금강산 높이 1,646라고 하여 등산하기도 전에 겁을 먹었다. 역시나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산을 타시던 분들이 고생이 많다며 간식을 챙겨주셨다.&nbsp; 마침내 금강산 정상에 도착했다. 여러가지 색깔의 꽃들이 조화롭게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 왜 사람들이 금강산이 정말 예쁘다고 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정상에서 다시 내려와 금강산 주변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대충 먹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김일성 광장에 갔다. 국기가 너무 크게 있어서 놀랐다. 주변에 있는 만두집에서 감자 만두를 먹었다. 안에 감자가 따뜻해서 맛있었다.<br>    이제 다시 남한으로 돌아갔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통일이 되어 뿌듯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1:5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28299</guid>
      </item>
      <item>
         <title>뜻밖의 여정 (북한 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29080</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에는 팔색조를 만나겠다는 확고한 의지로 북한으로 갔다. 나는 유럽횡단 기차를 타고 북한으로 갔다. 바로 김일성 광장으로 갔다. 그 동상을 보고있으니 누군가를 닮은것 같았다. 바로 내친구였다. 옆을 돌아보니 김정은이 서있었다. 아, 아니다 재인이였다. 이런 곳에서도 만나다니 정말 놀라웠다. 아무튼 재인이를 만나자 마자 고려 호텔로 향했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좋아서 깜짝 놀랐다. 나는 바로 짐을 나두고 맛집 투어를 시작했다. 첫번째로 먹으러 간곳은 어복쟁반을 전문적으로 하는 식당을 갔다.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다. 2시간을 기다린 끝에 식당으로 들어설수 있었다. 나는 어복쟁반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사장님께 물어보았더니 어복쟁반이란 고기, 야채, 버섯, 만두 등을 쟁반에 깔고 육수를 부어 끓여 먹는 음식이라고 했다. 잠시 후, 음식이 나왔다. 냄새가 쥑였다~. 하지만 나는 어복쟁반이 배에 차지 않아, 재인이와 함께 옥류관을 가서 평양냉면을 먹고 소화를 시킨 후 문수 워터파크를 갔다.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다보니 저녁이 되어서 호텔로 돌아갔다. 푹 자고 일어나니 개운했다. 나는 장난기가 발동이 되어서 재인이의 아이패드를 훔쳐갔다. 다시 돌려 준 후에 우리는 마식령 스키장을 갔다. 타던 중 재인이가 넘어졌다. 하지만 나는 너무 웃겨서 재인이를 버리고 도망쳤다. 30분 후 재인이는 혼자 터덜터덜하게 스키를 타고 내려왔다. 우리는 오후 2시 쯤까지 놀다가 평양 동물원으로 갔다. 정말 놀라웠다. 얼룩말과 다양한 동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음날 우리는 기차를 타고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갔다. 나는 팔색조를 조사 안하고 놀게 만든 재인이를 원망했다.<br><br>소감<br><br>뽀로로를 존경하게 되었다.<br><br>&nbsp;"노는게 제일 좋아"&nbsp;<br><br><br>-뽀로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1:5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29080</guid>
      </item>
      <item>
         <title>북한여행(우진이와함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32654</link>
         <description><![CDATA[<div>2달 전에 우리나라가 통일이 되었다.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우진이랑 북한여행을 가기로했다. 대학이 방학이여서 3일동안 가기로했다. 일단 에원초에서 만나기로했다. 우진이를 만났다. 내가 차를끌고와서 좀늦었다. 차를타고가는데 북한공기는좋았다. 그리고 50분걸렸다. 먼저 배고파서 옥류관을갔다. 좀밍밍했다. 그래도 맛있었다. 내가우진이까지 사주었다. 그리고 바로예약해논 류경호텔이였다. 근데 좀 비쌌다. 너무졸려서바로잤다. 다음날은 Kaeson Youth Park를갔다. 바로 롤러코스터를탔다. 근데 붕붕카수준이였다. 근데우진이는 재미있었다고한다. 그다음날은 Munsu Water Park(워터파크)로 갔다. 근데여기 워터슬라이드는 탈만했다. 근데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2시간정도 놀다가 지쳐서 북한라면을 먹었다. 근데 신라면하고 똑같았다. 근데 양이많았다. 그리고 호텔가서잤다. 내가 늦게일어나서 우진이혼자 아침먹고 난 배달시켜먹었다. 근데 아직도졸려서 우진이한테 운전을시켰다. 그리고 내집에가서 해어졌다. 북한여행은좋았다. 통일이돼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0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32654</guid>
      </item>
      <item>
         <title>북한여행(건우와함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32778</link>
         <description><![CDATA[<div>북한여행 두달 전에 통일이 되었다. 초등학생때부터 사귀었던 친구인건우와 북한 여행을 가게 되었다. 일단 우리가 처음 만났던 예원 초등학교에서 만나기로 했다. 지금 예원초는 학생이 많이 없어서 반이 많이 없었다. 건우가 약속시간이 늦었다. 건우는 신차를 타고 나왔다. 역시 신차인지 빨랐다. 북한에 도착하니까 공기가 달랐다. 옛날 한국 같았다. 너무 신기했다. 일단 평양으로 갔다 약 50분 정도 걸렸다. 처음으로 평양냉면을 먹었는데 너무 밍밍했다. 조금 실망하면서 호텔로 갔다. 호텔은 류경호텔로 갔다. 북한이여서 쌀줄알았지만 꽤 비쌌다. 짐을 풀고 잤다. 다음날 우리는 Kaeson Youth Park(롤러코스터 타는 곳)으로 갔다. 하루 종일 거기서 놀았다. 에버랜드 처럼 빠르진 않았지만 재밌었다. 그 다음날은 Munsu Water Park(워터파크)로 갔다. 여기는 유명한 곳인지 남한 사람도 많이 있었다. 나는 무서워서 워터슬라이드를 못탔지만 건우는 재밌게 탔다. 2시간 정도 놀다가 지쳐서 밖에서 북한 라면을 먹었다. 그냥 신라면과 같은 맛이였다. 다 먹고 호텔로 가서 잤다. 마지막날 건우가 많이 졸린지, 일어나지 않았다. 그래서 나 혼자 밥을 먹고 왔다. 건우가 일어나서 배달을 시켜먹었다. 건우가 너무 피곤하다고 나한테 운전을 하라고 했다. 건우집으로 갔다. 건우와 헤어지고 나는 내 집으로 가려고 했지만 내 집은 부산이여서 지하철을 타고 갔다. 재밌지만 힘든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0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32778</guid>
      </item>
      <item>
         <title>(나혼자)북한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342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드디어 남북이 통일이 됐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북한에 놀러갔다. 통일 되기 전에는 북한에 못가서 북한의 모습이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통일이 되서 가보기로 했다. 차를 타고 북한으로 가면서 남한에 놀러온 북한 사람들도 볼 수 있었다. 남한에 놀러온 김정은 아저씨도 볼 수 있었다. 드디어 북한 평양에 도착했다. 통일이 되고 얼마 안되서 그런지 북한에 남한 사람들도 북적였다. 나는 오자마자 배고파서 밥을 먹으러 갔다. 나는 북한의 음식중에 평양냉면이 가장 궁금했다. 그래서 평양냉면을 먹으러 갔다. 식당에 왔는데 남북의 언어차이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식당 직원분도 남한 언어를 좀 배우셨는지 어느정도 알아들을 수 있었다. 기다리고 드디어 평양냉면이 나왔다. 근데 맛이 어쩐지 좀 밍밍했다. 맛이 너무 밍밍해서 겨자를 마구 넣었는데 매워 죽는줄 알았다. 냉면을 먹고 내가 가보고 싶었던 개선청년공원을 갔다. 남한과 좀 비슷한 놀이기구들이 있었지만 남한에서 보지 못한 놀이기구들도 있어서 좀 신선하고 재밌었다. 어느덧 저녁이 되서 저녁밥을 먹으러 갔다. 저녁에는 어복쟁반이라는 음식을 먹으러 갔다. 큰 쟁반에 면과 쇠고기 편육과 각종 고명들을 담고 뜨거운 육수를 부어 함께 끓여 먹는 음식이다. 편육은 초장에 찍어먹고 소주를 곁들어 육수를 마시는데 묘미가 있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신선하고 맛있었다. 나는 밥을 먹고 숙소 체크인을 하러 갔다. 체크인을 하고 숙소로 갔는데 생각외로 청결하고 좋았다. 나는 그렇게 잘자고 다음날에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북한은 남한과 좀 다른 모습이어서 여행하는데 재밌었고 다음에는 북한의 또 다른데를 많이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0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34266</guid>
      </item>
      <item>
         <title>북한으로의 1박2일 여행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348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통일이 되어 북한으로 여행을 갔다. 가서 일단 기차를 타고 평양으로 이동해 평양 냉면부터 먹었다. 순식간에 평양 냉면을 먹고 주체 사상탑을 구경했다. 아무리 살펴봐도 울나라의 관광지가 훨씬 나아 보였지만 그래도 열심히 구경한 다음 <strong>모란</strong>이란 북한 음식점에 들러 밥을 먹었다. 다 먹은 다음 금강산으로 이동해 등산을해 정상에 올랐다. 다양한 동식물이 있다고 했지만 금강산 호랑이가 없어 아쉬웠다.? 금강산을 내려오니 벌써 밤이 되었고 나는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나는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가서 나는 그대로 쓰러져 잠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0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34831</guid>
      </item>
      <item>
         <title>북한 여행1박 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39013</link>
         <description><![CDATA[<div>oooo년oo월oo일 남한과 북한이 통일을 이루었다. 통일 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 지도자도 다시 뽑고 노동력도 많아지면서 일자리도 늘어났다. 특히 중요한 것은 북한으로도 여행을 갈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 기념으로 나는 가족들과 한반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우리는 북한을 지날떄 여기는 환경이 좋구나 생각했다. 우리는 1박2일이라 시간이 없어서 최대한 많은 걸 해야겠다. 생각해서 바로 백두산으로 갔다. 백두산은 높이 2,744m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백두산은 희귀한 야생 동,식물이 자생하고 있으며 화산 활동 후 생겨난 자연호수인 백두산 천지가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고산 지역의 특유의 수시로 바뀌는 날씨 [눈과구름,안개,폭우등]탓에 맑은 하늘의 백두산 천지를 감상하는 것은 행운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우리는 백두산의 바뀌는 날씨로 인해 걱정을 하긴 했지만 다행히 맑은 날씨에 백두산 천리를 감상하게 되어 안심이 되었다. 그렇게 좋은 구경을 하고 북한에서 유명한 음식 평양냉면을 먹으러 갔다. 먹기전에는 우리가 평소에 먹던 냉면과는 어떤 맛의 차이가 있는지 궁금했었다. 우리가 예상했었던 대로 많이 밍밍했다. 나는 좀 짜게 먹기 떄문에 입맛에는 맞지 않았다. 그래도 엄마,아빠는 괜찮게 먹었다고 한다. 배부르게 먹고 펜션으로 향했다. 우리는 고급 펜션을 전날 예약했기 떄문에 그런가 우리 남한펜션과는 구조가 다르진 않았다. 이 펜션에 좋은 점은 스파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펜션에서 조금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이 되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 우리는 해주비빔밥을 먹으러 가기위해 황해도로 갔다. 우리는 황해도에 어느 식당에 들어갔다.우리는 해주비빔밥과 메밀국수를 시켰다. 황해도 해주 비빔밥:해주시 수양산의 고사리와 해주앞바다의 김등 황해도 특산물을 넣는게 특징.   우리는 저녁을 먹으면서 하루밤이 끝나게 된다.&nbsp;다음날이 되었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금강산으로 갔다. 금강산은 계절마다 색다른 절경을 나타내기로 유명한 산이다. 풍경도 백두산 못지 않게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0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39013</guid>
      </item>
      <item>
         <title>북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046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수아와 함께 북한 여행을 갔다.<br>우리는 가자마자 숙소를 갔다.<br>우리는 고려호텔을 갔다.<br>고려호텔은 <a href="https://namu.wiki/w/%EB%B6%81%ED%95%9C">북한</a>의. <a href="https://namu.wiki/w/%ED%8F%89%EC%96%91%EC%8B%9C">평양시</a> <a href="https://namu.wiki/w/%EC%A4%91%EA%B5%AC%EC%97%AD">중구역</a> 동흥동에 있었다<br>호텔은 꽤나 좋았다.<br>우리는 짐을 두고 먼저 밥을 먹으러 갔다.<br>우리는 옥류관 이라는 냉면 집에갔다.<br>평양냉면이 참 맛있었다.<br>수아와 나는 배를 채우고 마식령 스키장에 갔다 북한에 스키장이 있을지 몰라서 놀라웠다.<br>스키를 타다 수아가 넘어졌고 나는 수아를 일으키려다가 넘어졌다.<br>우리는 빵터져 한참을 웃었다.<br>스키를 다타고 숙소로 돌아오니,잠이 왔다<br>푹자고 일어나니 수아의 뱃살이 보였다.<br>자주 있는일이여서 괜찮았다.<br>뱃살을 한대치고 개운하게 일어났다.<br>우리는 다시 평양냉면을 먹고 문수 워터파크에 갔다.<br>정말 재미있었다.<br>우리는 아쉽지만 한국으로 돌아갓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0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0460</guid>
      </item>
      <item>
         <title>북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0462</link>
         <description><![CDATA[<div>통일이 이루어 졌다.&nbsp; 그래서 재밌게 놀러 가기로 했다. 나에게 있는 시간은 3박4일이 기에 바로 짐을 싸서 출발을 했다. 일단 북한 광관지를 인터넷에 검색을 해 보았다. 그리고 4개를 간추렸다. 1.금수산 기념 궁전, 2.조국 해방 전쟁 승리 기념관 3.주체사상탑 4. 평양 지하철. 등등이 있었다. 일단 금수산기념궁전은 좋은 "평은 시내에서 멀지만 가 볼만한 가치고 특히 내부의 구조가 인상적이다고 했다." 그리고 좋지 않은 평은 " 두 지도자의 시신이 안치된 곳을 둘러보면서 경의를 표하는 일이 잧설고 이상하다했다" 그리고 출발을 했다. 일단 난 서로 오래동안 따로 있었기 때문에 낯설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직접 가보니 같은 나라라 그런지 재밌었지만 지도자의 시신과 유품을 전시하는건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다. 관람을 한후 자동차를 타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대충 때우는 것이라 아무집이나 같고 같은 민족이라 그런지 살짝 다를뿐 그냥 비슷한 맛이 났다. 하지만 해외에서 온 음식들을 찾을수 없었다. 그것이 아쉬웠지만 어쪌수 없었다. 그리고 숙소에 들러 하루를 마무리 했다. 거의 발달을 평야만 해서&nbsp; 움직일 동선이 평양 뿐이 었다. 그래서 시간을 버리지 않고 효율적으로 많은 곳을 구경할수 있었따. 하지만 구경할 것이 많지 않았고 난 그냥 한곳에 집중적으로 열심히 관람을 할 뿐이었다. 그리고 조국해방전쟁승리 기념관에 들렀다. 난 처음에 일제 강점기에 관련된 것인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주국해방전쟁은 북한에서 칭하는 한국전쟁을 의미했다. 군사 박물관으로 한국전쟁 중 김일성의 업적을 기념하는 것이라고 했다. 좋은 평으론 "건물 외관이 멋지고 내부 전시도 멋있다고 했다. 좋지 않은 평으론 " 한국전쟁에서 북한의 입장을 세뇌 당하는 기분이라고 하고 미국은 나쁘고 남한은 이들과 한패라는 설명이 끈이지 않는다고 했다". 직접 가보니 둘다 맞는것 같다. 그리고 통일이 되면서 남한의 대한 않좋은 설명이 사라진듯 했다. 작품이 빈곳이 많았았고 좀 이상했다. 하지만 외관은 정말 멋있고 웅장했다. 그리고 저녘으로 평양 냉면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북한 가기 전에 평양냉면을 먹어본적이 있는데 차원이 다른 맛이었다. 확실히 다르긴 했다. 그리고 다음날 주체사상탑에 갔다. 평양 대동간 주변에 있는 주체사상 상징 탑이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석탑이다. 야경이 좋다고도 하고 가격과 시간에 비해 낡고 허술한 건물만 둘러싸여 있다고도 했다. 근데 확실히 야경이 좋고 가격이 너무 비쌌지만 너무 멋있었다. 그리고 바로 숙소에 가서 잠에 들었다. 그리고 원래는 평양 지하철에 가서 집에 가려고 했지만 난 그냥 백두산에 가서 평양 지하철을 타서 집에 가기로 했다. 일단 백두산은 한국 내에서 가장 큰 산이자 화산이다. 일단 위로 올라가는게 정말 힘들었고 올라가자 멋진 봉오리에 고인 물과 경치를 볼수 있었다. 정말 멌있고 통일을 한 점중 가장 좋은 점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서 도시락을 먹고 내려가서 평양 지하철에 갔다. 일단 아름다운 인테리어와 벽화등이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생각보다 지저분 했다. 그래서 그냥 빨리 지하철을 타서 집으로 갔다. 같은 나라지만 오랜 시간동안 분단되어 있어 가깝지만 다른 나라 같은 기분이 들었다. 좋은 경험이었고 나중에 많이 갈거 같아서 빨리 나왔다. 그러지 않으면 나중에 갈때 흥미가 들할거 같아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0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0462</guid>
      </item>
      <item>
         <title>시연이와 북한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059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시연이와 통일 된 기념으로 북한을 가기로 했다. 통일이 실제로 이루어 지면 꼭 기차를 타고 북한 여행을 가고 싶었는데 드디어 소원을 이루었다. 약 30시간쯤 걸려 평양에 도착했는데 시연이가 냉면을 먹고싶다고 찡찡거려서 결국 도착하자마자 평양 냉면을 먹게 되었다. 남한에서 먹던 냉면에의 맛이 아니였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먹은 후 돌아다니고 있는데 주변이 예뻤다. 돌아다니던중 숙소 주변에 가게가 있어 과자랑 음류를 사 먹었다.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쉬려했는데 시연이가 주변에 포토존이 있다해 난 끌려나와 사진을 찍었다. 다음날 우린 조식으로 뷔페를 먹었다. 그리고 우린 금강산에 가기로했다. 그런데 아침에 뷔페를 먹었으면서 갑자기 시연이가 다이어트를 하자고 했다. 그래서 금강산을 힘들게 겨우 올라왔다. 오르는 길에 오이도 먹었다. 목이 너무 말랐는데 우리 둘다 물을 조금밖에 가져오지 않았다. 금강산에는 용이 있다는 전설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었나 보다.가을이 배경인 금강산을 보고 내려가는길에 만두집이 있었다. 아까 전까지도 다이어트를 하자 했으면서 갑자기 시연이가 만두를 먹자했다. 그런데 만두에 야채가 너무 많이 들어있었다. 마늘이랑 파만 들어있는것같았다. 그런데도 시연이는 너무 맛있게 먹었다. 또 우리는 하녹보존지구에가보았다. 그곳에는 보존된 한옥이 300체 정도있었다. 사진을 찍어도 다 정말 잘 나왔다. 사람이 별로 없었어서 여러배경으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다. 또 그곳이 넓어서 시연이를 한번 잃어버렸었다. 나는 당황해서 막 전화하고 찾으러 다니는데 시연이가 가게 앞에서 너무 여유롭게 아이스크림을 먹고있었다. 그래서 난 시연이를 버리고 혼자 돌아다녔는데 시연이가 300분 쯤 뒤 소리를 지르며 따라왔다.&nbsp;그리고 류경 호텔에서 드러누워 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0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0598</guid>
      </item>
      <item>
         <title>북한 푸드투어(with.배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8030</link>
         <description><![CDATA[<div>DAY 1<br>비행기가 평양 국제공항에 착륙해 우리의 푸드투어가 시작되었다.우리는 세계 각지의 음식을 맛보는 미식가여서 북한에 왔다. 그리고 사실 우리나라가 1달 반 전에 통일이 된 덕분이기도 했다. 평양 호텔에 짐을 푼 다음 두부 밥을 사 먹었다. 두부 밥은 유부 초밥과 비슷하지만 양념장 때문에 색다른 맛이었다. 우리는 시간이 남아서 북한의 공산당 창건 기념탑을 보러 갔다. 대동 강을 건너는데 대동강이 커서 장관 이였다. 당 창건 기념 탑은 공산주의의 상징인 망치, 낫, 붓을 들고있는 손이 세워진 기념탑이다 우리는 기념탑을 보고 시간도 때울겸&nbsp; 도심을 산책하기로 했다. 쭉 돌아보고 호텔로 돌아오니 벌써 저녁시간 이여서 북한 마트에서 재료를 사러 갔는데 우리나라와 다르게 식료품들만 팔았다. 이번엔 우리가 직접 조기 매운탕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잘 완성했다. 이제 쌀밥을 지어야 한다. 쌀밥도 잘 지어서 먹어보았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다. 그런데 남한의 매운탕과는 좀 다른 맛이였다.&nbsp;<br><br>DAY 2<br>나는 배고프지 않아서 아침은 먹지 않았다. 우리는 호텔 아웃을 하고 남포특별시로 갔다. 이곳은 바닷가 도시라 수산업과 생선음식이 발달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평양에서 가져온 평양냉면을 먹었다. 남한 냉면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맛있었다. 냉면을 다 먹고 남포 항구로 가는길에 과자를 사서 남포항 구경을 갔다. 우리는 그 곳에서 보트 체험을 하기로 하였다. 보트를 타고 서해로 나가니 바닷 바람이 시원했다. 주변에 바다가 잘 보여 아까 전에 산 과자를 먹으니 기분이 매우 좋았다. 보트를 잠시 조종도 해보았다. 나는 배 운전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았다. 항만에 다시 돌아와서 바닷가에서 잘 잡히는 해산물을 먹어보기로 했는데, 그래서 평양냉면, 해주비빔밥과 북한 3대 진미라 불리는 남포 조개 를 먹어 보기로 하였다. 여기 조개는 조개와 같이 나온 굴비 조림도 꽤 맛있었다. 조개가 정말 통통했다. 산책 겸 서해 갑문을 보러 방조제로 갔다. 서해 갑문은 대동강과 서해의 사이에 위치한 댐이고 큰 선박들도 지나다닐 수 있는 대형 갑문이라고 한다. 갑문에서 물이 쏟아지는 것은 매우 멋졌다.<br><br>DAY 3<br>우리는 남포특별시에서 떠나가 해주로 간다고 했다. 아침은 배고프지 않아 먹지 않았다. 그러나 북한의 열차는 매우 느렸다. 같은 거리여도 우리나라 기차와 3~4배는 시간이 차이 나는 것 같았다. 해주 역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아침을 안 먹은 관계로 매우 배가 고팠다. 아침을 먹지 않은게 후회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북한의 명물인 해주 비빔밥을 먹었다. 평소에 먹던 비빔밥과 많이 달랐지만 그래도 색다르게 맛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해주 공원으로 갔다. 해주 공원에 가면서 정현 님과 해주 비빔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해주 비빔밥은 북한의 명물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렇게 해주비빔밥에 대해 얘기를 하는데 글을 잃었다. 그나마 다행히 시장의 상인 분들에게 길을 물어 더 길을 잃지는 않았다. 또 가는 길에 분식을 먹었는데 신기하게 홍대의 맛이 났다. 우리는 그냥 여기서 밥을 먹자고 합의한 후 돼지고기 완자 볶음 집을 들어갔다. 이 곳의 볶음은 구수했다. 완자 볶음이라 구수한 맛이 날리가 없는데 특이하게 할머니의 손 맛이 났다. 게다가 인심도 좋으셔서 매우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우리는 숙소로 돌아가 편안히 쉬었다. 그리고 정현 님이 네트위크 망을 뚫고 남한의 친구들과 영상 통화를 했는데 우진이와 건우가 북한에 관심이 많았다.<br><br>DAY 4<br>오늘은 우리가 우리나라로 돌아가야 한다. 더 푸드 투어와 여행을 즐기고 싶었는데 선생님께서 3박 4일이라 하셔서 이제는 돌아가야 한다. 그래도 오늘은 아침을 먹고 식물 원으로 갔다. 신가한 식물들이 많았다. 이제 우리의 마지막 북한 푸드 투어 코스인 만두와 회를 먹으러 갔다. 만두와 회 모두 매우 맛있었다. 회는 정말 쫄깃하고 만두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맛 이었다. 우리는 북한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하고 해주 비행장으로 갔다. 이 곳은 원래 군사 기지였다가 통일이 되면서 일반 공항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잠시 뒤, 우리는 북한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와 북한에서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며 쉬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1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8030</guid>
      </item>
      <item>
         <title>3박4일 북한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8042</link>
         <description><![CDATA[<div>나혼자 북한 여행을 왔다. 오늘은 통일 한국이된지 5년 째 이다. 5년된 기념으로 나혼자 북한여행을 가기로 했다. 처음가는 북한여행이라 기대가 됐다. 학교 봉사 때문에 와본적은 있는데 여행온것은 처음이다. 첫번째 도착지는 평양이다. 237만km를 기차를 타고가느라 하루가 꼬박걸렸다. 평양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간곳은 양각도 호텔을 가서 체크인을 하고 짐을 풀고 나서 조선중앙동물원에 가서 동물 구경을 한다는 생각에 설레었다. 첫번째로 본 동물은 호랑이다. 애기 호랑이 가 너무 귀여웠다. 두번째로 본 동물은 코끼리이다.<br>동물들을 다보니깐 벌써 밤이 되었다. 호텔로들어가 잠을 잤다. 둘쨌날 북한음식들 을 먹으로 갔다. 첫번째 음식은 평양냉면을 먹으로 왔다. 배가 너무고파서 들어가자마자 바로 음식을 시켰다. 음식이 나왔다. 생애 처음 먹어본 평양냉면은 정말로 맛있었다. 두번째음식을 먹으로 가기 전에 김일성광장 을 들려서 구경하다가 두번쨰음식 평양온반을 먹으로 갔다. 그다음에는 개선청년공원에 갔다. 늦게 가면 많이 못탈까봐 오픈런을 뛰었다. 사람들이 많아서 어떤분과 부디첬는데 알고 보니깐 예전 6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김서진 이었다. 짧게 인사를 나눈후에 헤어졌다. 나는 먼저 배그네(바이킹)을 타로 갔다. 또 만났다. 배그네를 타고 급강하탑(자이로드롭)타고 나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헤어지긴 아쉬어서 같이 밥을 먹자고 제안 했다. 점심 메뉴를 고르는데에 많은 고민이 있었다. 평향냉면을 먹기로 했다. 평양냉면을 다먹은후에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호텔로 들어가기 전에 북한 군것질을 사고 호텔로들 어가 휴식을 취하며 먹었다. 다음날에는 오랜만에 불량식품이&nbsp; 먹고 싶어서&nbsp; 먹고 기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1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8042</guid>
      </item>
      <item>
         <title>1박 2일 북한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844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가 하던 사업을 망치고 일주일 전에 통일이 된것을 기념으로 용감하게 북한 여행을 떠났다. 물론 혼자서. 원래 친구와 가기로 했지만 그 친구는 하던 사업이 너무 잘 되서 가지않겠다고 했다. 분하다. 일단 나는 만수대대기념비를 보러 갔다. 만수대대기념비는&nbsp; 평양시 중구역 승리거리에 위치해 있는 대기념비적 창조물이고 1972년 김일성 주석 탄생 60돌을 기념하기 위해 만수대창작사 조각창작단이 집체창작하여 평양 만수대 언덕에 세운 기념비이다. 일단 사진을 많이 찍고 사업이 잘된 그 친구에게 자랑을 했다. 하지만 보지 않았다. 북한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나는 땅바닥에 앉아서 사진에 나온 내 얼굴을 편집했다. 그날 오후, 나는 너무 피곤해서 Lan&nbsp; Hotel and Spa Changbai shan 4성급 호텔(수영장 포함)에서 쉬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1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8441</guid>
      </item>
      <item>
         <title>북한 푸드투어(with.양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8463</link>
         <description><![CDATA[<div>Day.1<br><br>비행기가 평양순안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제 우리의 북한 푸드 투어가 시작되었다. 우리는 각지의 음식들을 맛보는 미식가이다. 일단 우리는 짐을 풀러 예약했던 평양 호텔로 향했다. 두부 밥을 사서 먹어보았다. 유부 초밥처럼 생겼지만 양념장이 들어가 있어 꽤 특이했다. 맛은 괜찮았다. 서울 길거리에서 먹는 분식과 비슷한 맛이었다. 그리고 그 곳에서 같이 사온 주먹밥도 먹어 봤는데 가공 식품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만드는 것이다 보니 모양은 그저 그랬지만 맛은 좋았다. 우리는 시간도 때울 겸 북한의 공산당 창건 기념 탑을 보러 갔다. 대동 강을 건너는데 대동 강이 매우 커서 장관 이었다. 당 창건 기념 탑은 공산주의의 상징인 망치, 낫, 붓을 들고 있는 손들이 세워져 있는 기념비 이다. 우리는 기념 탑을 보고 나서 시간을 때울 겸 북한 도심을 산책하기로 했다. 쭉 돌아보고 호텔로 돌아오니 벌써 저녁 시간이었다. 북한에 마트(규모와 환경은 슈퍼마켓 정도)에서 재료를 사러 갔는데 우리나라의 마트와는 달리 장난감 같은 것들은 팔지 않았지만 대신 온갖 채소, 과일은 다 팔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마트에서 많은 재료들을 구한 뒤 호텔로 돌아왔다. 우리는 미식가이니 음식들을 많이 먹어 보았고 음식을 많이 만들어보기도 했다. 그래서 우리는 조기 매운탕을 손수 만들어보기로 했다. 조금 까다로웠지만 그래도 순탄히 조기 매운탕을 조리 하는데 성공했다. 쌀밥도 열심히 지어서 이제 먹어볼 시간이 되었다. 직접 우리 손으로 만든 조기 매운탕과 쌀밥은 꿀맛이었다. 남한의 매운탕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맛이 오묘했다. 그리고 우리는 수다를 하며 다음날을 기다렸다...<br><br>Day.2<br><br>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은 그냥 우리가 싸온 음식을 먹기로 했다. 그런데 지빈 님이 별로 배고프지 않다고 하셔서 나만 시리얼을 조금 먹었다. 우리는 호텔 체킹을 하고 평양을 떠났다. 지금 가면 나중에 다시 올 수 있을까... 안 오는게 더 좋은 것 같기도 하다.&nbsp; 그 다음으로 우리가 가는 곳은 북한 제 2의 도시인 남포 특별시였다. 이 곳은 항구 도시라 어업과 생선 음식이 발달했다고 한다. 그리고 일단 우리는 평양에서 싸온 평양 냉면을 꺼내 먹었다. 여윽시 원조는 원조인지라 맛은 냉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도 따봉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우리는 가는 길에 과자를 사서 남포항에 구경을 갔다. 남포 항은 되게 신박한 곳이었다. 겁나게 큰 선박 옆에 아주 작은 어선이 있었다. 우리는 그 곳에서 보트 체험을 해보기로 했다. 보트를 타고 서해 연안으로 나갔다. 밖으로 보이는 드넓은 바다를 보며 아까 산 과자를 먹으니 기분이 좋았다. 보트를 잠깐이긴 하지만 직접 조종도 해보았다. 지빈 님은 항해에 소질이 있는 것 같기도 했다. 항구에 다시 도착하고 나서 바다에 왔으니 바다 음식을 먹어보자!하고 평양 냉면, 해주 비빔밥과 함께 북한 3대 진미라 불리는 '남포 조개 구이'를 먹어보기로 했다. 이 곳의 조개는 양식이 아니라 직접 잡은 것 이여서 조개가 더 통통하고 맛있었다. 조개 구이와 같이 나온 굴비도 꿀맛이었다. 먹고 바로 자면 몸에 안 좋으니 서해 갑문을 보러 댐으로 갔다. 서해갑문은 대동 강의 물이 서해로 흘러나가는 것을 조절하고 5만 톤 급의 선박도 드나들 수 있는 대형 갑문이다. 3개의 갑문, 36개의 수문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그리고 그 수문들에서 나오는 물들이 떨어지는 모습은 가히 멋지다고 할 만 했다. 그리고 우리는 항구 근처 숙소에서 다시 새로운 아침을 기다렸다...<br><br>Day.3<br><br>우리는 이제 남포에서 떠나 황해남도의 심장인 해주로 가기로 했다. 아침은 깔끔하게 스킵하고 서둘러 남포 역으로 출발해 해주까지 기차를 타고 갔다. 좀 많이 느렸다. 우리나라에서는 기차로 45분 거리인데 3시간이 걸렸다. 해주 역에 도착한 우리는 해주의 명물인 해주 비빔밥을 순식간에 뚝딱하고 해주 청년 공원으로 갔다. 해주 비빔밥은 왜 북한의 3대 진미 중 하나인지 알겠다. 전주 비빔밥과 다르지만 본질은 같은 것 같은 맛을 띠면서 나물과 닭고기가 말 그대로 '맛있는' 맛을 보여줬다. 해주 비빔밥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길을 잃은 것이다. 그러나 해주 시장을 발견하고 시장 상인 분들께 길을 여쭈어보아 길을 찾을 수 있었다. 그 와중에 상인 분들께서 파시던 분식은 매우 맛있었다. 홍대 거리에서 닭꼬치 팔면 최면 걸린 것 처럼 가서 사오는 것과 같은 이치였다. 차라리 우리는 이 곳에서 이른 저녁을 먹고 가자!하고 저녁 거리를 찾아보다 돼지 고기 완자 볶음을 파는 곳을 발견했다. 딱 보자마자 이 곳에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감은 정확했다. 이 곳의 돼지 고기 완자 볶음은 매우 맛있었다. 게다가 여기 사장님께서 인심이 좋으셔서 많이 주셨다. 우리는 이번 여행이 끝나면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며 숙소로 돌아갔다. 원래는 북한 측에서 아주 철저한 전자기기 봉쇄로 친구들과 영상 통화는 막히게 설계 되어있다. 컴퓨터 방어 체계가 매우 견고해서 해킹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북한 측의 인트라넷을 살짝 빗겨가 우리나라의 데이터 망에 접속해 친구들과 줌으로 만났다. 꽤 오랜만에 본 친구들과 북한 여행은 어땠는지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냈다. 건우 님과 우진 님은 우리가 갔다 온 다음에 갈 예정이셔서&nbsp; 우리에게 북한에 대해 많이 물어보셨다. 참고로 우리가 이렇게 북한 여행을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가 북한 여행을 가기 한 달 반 전에 우리나라가 북한과 통일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류경 호텔이 폐 건물이라는 것을 안 알려드렸나 보다. 후일담에 따르면 비싼 돈을 내고 류경 호텔에서 머무르셨다고 하는데 사실 류경 호텔 내부에는 부실 공사와 덤으로 인테리어 라고는 1개도 없는 콘크리트 기둥들만 있다. 참... 거기서 어떻게 주무신거지... 대단하신 분들이다.<br><br>Day.4<br><br>오늘은 우리가 북한 여행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오늘 만큼은 아침을 거를 수 없으니 시리얼 이라도 입에 털어 넣고 길을 나섰다. 우리의 마지막 여행지인 해주 식물 원에 갔는데 신기한 식물들이 많아 신기했다. 허나 우리가 북한에 온 이유는 푸드 투어를 하기 위해서이다. 지금까지 두부 밥, 조기 매운탕/쌀밥, 평양 냉면, 남포 조개 구이, 해주 비빔밥, 돼지 고기 완자 볶음을 먹었는데 북한에 오면 먹어야 할 것이 또 있다. 바로 북한 만두와 회이다. 만두는 뭐 그럭저럭 이었지만 중요한 건 바로 회였다. 나는 광어회 말고는 좋아하는 회가 별로 없었는데 여기서 먹은 회는 정말 정말 맛있었다. 무슨 회였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그런데 뭐가 중요한가. 맛이 중요하지. 이제는 우리가 우리의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때였다. 북한 땅에 작별을 하고 우리는 인천으로 돌아갔다. 아, 피곤하다! -여행 끝-<br><br>Day.Epi.<br><br>TMI를 2가지 하자면 사실 해주에서 인천까지 되게 먼 줄 알았는데 같은 경기도인 양주 시부터 여기 동탄 신도시 까지의 직선 거리 정도 밖에 안 된다고 한다. 그리고 해주 비행장은 지금까지 군사기지 였지만 통일을 함에 따라 지방 공항으로 변경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다음 여행을 어디로 갈지 정했다. 바로... 한국! 굳이 멀리 갈 필요 있나, 한국에도 맛난 음식이 넘치는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48463</guid>
      </item>
      <item>
         <title>3박4일 북한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654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3박4일로 북한여행을 가기로 했다.<br>나는 아침에 기차역에 가서 서울에서 평양까지 가는 기차를 탔다. 기차 안에는 사람들이 별로없었다. 아마 통일된지 얼마 안되서 그런것 같았다. 기차 안에선 먹을꺼랑 음료수를 팔아서 난 계란이랑 사이다를 구매했다. 한 3시간 쯤 지났을때 평양에 도착 했다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기차에서 내려 류경호텔에 짐을 맡기고 김일성 광장 으로 갔다. 그 동상을 보고있으니 가슴이 답답했다. 나는 배가고파서 평양냉면을 먹으러 갔다. 그냥 우리나라 냉면 맛 이였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류경호텔로 들어가서 씻고 바로 잤다.&nbsp;<br>그렇게 하룻밤이 지나고 다음날은 백두산에 가보기로 했다.백두산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산 이다.오늘은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백두산을 올라가기 딱 좋을것 같았다.한 2시간30분쯤 올라왔었을때 백두산의 정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온 힘을 다해서 꾸역꾸역 올라갔다. 백두산의 가운데에는 물이 고여있었는데 날씨 덕분에 그 물이 더 영롱하게 빛이 나는것 같았다.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올라온 보람이 있는것 같았다. 백두산을 어찌저찌 다 내려오고 배가 너무 고파서 감자만두를 먹었다. 감자로 만두피를 만들어서 감자 만두이다. 피가 두꺼웠긴 했지만 입맛에 잘 맞았다. 나는 호텔로 돌아가 씻고 와인을 마시며 둘째 날을 마무리 지었다.<br>셋째 날에는 바다를 가보기로 하였다. 바다에 도착해보니 영롱하게 빛나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나를 반겨주었다. 나는 사진을 찍고 주변 식당에 들어가서 해산물들을 먹었다. 먹고나니 해가 지고있어서 노을이 진 상태였다. 나는 그것 또한 사진으로 남기고 다시 호텔로 돌아가였다.<br>오늘은 마지막 날이다.&nbsp;나는 평양의 있는 박물관에 방문해서 여러가지 그림들을 감상하고 나와서 기차역 앞에 있는 나진 옥수수국수를 먹었는데 면이 너무 쫄깃쫄깃해서 맛있었다.이것으로 나의 북한여행은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2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654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6575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북한에도 수영장을 포함한 이런 좋은 호텔이 있는지 몰랐다. 여기 사람들은 나보다 잘 사는 것 같았다. 분하다. 나는 혼자 왔지만 침대가 두개 있는 방을 예약했다. 그냥 그러고 싶었다. 오늘 하루종일 먹은게 없어서 배가 고팠다. 남한에서 싸온 내 소중한 삼각김밥 5개를 꺼내고 컵라면 3개를 꺼냈다. 맛있었다. 그 8개를 다 먹는데에 20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아직 라면 5개와 소세지 2개가 남았지만 참았다. 나는 내일을 생각하는 영리한 인간이니까. 그 다음 날 나는 백두산을 오를 준비를 하였다. 가방이 20키로나 나갔는데 괜찮다. 20키로의 3분의 2정도가 간식이기 때문이지. 내려올 때가 되면 한 13키로 정도가 빠져있을것이다. 어지저찌 힘들게 백두산을 오르고, 꼭대기에 갔다. 발을 헛디뎌 북한에서 33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는 줄 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2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65755</guid>
      </item>
      <item>
         <title>나의 북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68785</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북한여행을 가는 날이다. 통일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북한여행을 갔다.&nbsp;<br>먼저, 기차를 타고 237km를 달렸다. 나는 류경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다.<br>다음날, 김일성 광장에 갔다. 김일성 광장은1954년에 건설되었으며 면적은 약 7만 5,000㎡이다. 광장은 화강암으로 포장된 직사각형마당과 대주석단 및 기타 공공건물로 구성되며 승리거리·대학습당거리 등의 가로와 직접 이어진다. 광장의 공간은 주석단과 인민대학습당을 축으로 하여 대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광장으로 들어오는 입구에는 보조광장을 두었다. 주로 중요한 정치 및 문화행사, 군중집회 등을 치르는 장소로 이용된다. 평양특별시 중구역에 있다. 김일성 광장 내부를 봤는데 굉장했다.<br>둘째날, 평양 조선중앙동물원에 가서 여러가지 동물들을 봤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깊었던 동물은 거북이이다. 거북이가 있는 곳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 굉장히 신기했고 가장 인상깊었다. 조선중앙동물원은 1959년 4월 평양동물원으로 설립된 북한 최대의 동물원으로 약 2,700,000㎡의 면적에 한반도에서 서식하는 동물 250종을 포함하여 총 400여 종, 4,000여 마리의 동물이 있다.&nbsp; 둘러보는데 무려 3시간안으로 걸렸다. 북한에서는 이 동물원을 ‘동물학 지식을 보급하며 나라의 동물자원을 보호 증식시키기 위한 연구사업과 인민들의 휴식을 보장하는 과학문화교양기지’로 평가하고 있다.&nbsp; 조선중앙동물원의 주요 동물로는 사슴, 노루, 꿩을 비롯하여 맹금류와 맹수류에서 애완동물까지 다양하다.<br>둘째날 저녁에는 정광산 호텔에서 잤다.<br>셋째날, 개선청년공원에 갔다. 늦게가면 놀이기구들을 많이 못 탈까봐 오픈런을 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많아서 지나다니다가 부딪쳤다. 누군가하고 처다봤더니 얼굴이 가물가물 했다. 알고보니 6학년 때 같은 반이였던 '이재현'이였다. 짧게 인사를 나눈 후 헤어졌다. 나는 먼저 배그네(바이킹)를 타러 뛰어갔는데 또 만났다. 그리고 급강하탑(자이로드롭)을 타러 갔는데 한번 더 만났다. 그러고는 이재현이 먼저 저녁을 먹자고 제안을 했다. 점심메뉴를 정하는데만 15분 정도가 걸렸다. 결국에는 평양냉면을 먹기로 했다. 평양냉면을 다 먹은 후 인사를 나눈 뒤 헤어졌다. 그리고 나는 양각도 국제 호텔에서 잠을 잤다.<br>네번째날, 나는 마식령 스키장에 갔다. 3시간전에 눈이 왔어서 그런지 더욱 더 뽀얗고 설랬다. 스키를 타고 집으로 가는데 손이 동상 걸릴 것만 같았다.<br>다음날, 나는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를 탔다. 북한여행은 내가 어렸을 때만&nbsp;꿈 꿔왔던 것인데 드디어 이루어서 좋다. 어렸을 땐 통일을 꿈도 못꿨는데 막상 통일이 되니 신기하고 편하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3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6878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79741</link>
         <description><![CDATA[<div>용케&nbsp;살았다. 내려오는게 너무 힘들어서 앞에 있던 아저씨의 가방을 몰래 잡고 갔다. 잡고 있는걸 들켜서 총 맞는 줄 알았지만 그 아저씨가 나한테 북한말로 뭐라고 하기만 했지 해꼬지를 당하진 않았다. 쪽팔려서 뛰어내려왔더니 금방 도착했다. 중간에 넘어져서 다리를 좀 심하게 삐긴 했지만 나는 강한 여자니까 발목을 좀 삔것따위는 참을수 있었다. 그때 나대지 말고 병원을 가야했었는데 안가서 발목에 철심 박을 뻔했다. 일찍 남한으로 오길 잘했다. 비행기에서 거의 눈물 반 콧물 반 흘리며 삼각김밥을 먹었다. 아픈데 맛있다. 남한으로 돌아오자 마자 짐을 풀고 정형외과에 가서 진찰을 받고 깁스를 했다. 내가 북한에 가서 얻은것이 다친 다리밖에 얻지 못한것 같았지만 집에가서 사진을 살피니 잘찍혀서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 또 북한을 갈일은 별로 없을것 같다. 집이 최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4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79741</guid>
      </item>
      <item>
         <title>3박4일 북한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798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3박4일 북한여행을 가기로 했다. 거의 3시간쯤 걸려 도착했는데 머물 곳은 류경호텔 짐을 놔두고 와서 관광지인 주체 사상 탑에도 가보니 경치가 정말 좋다&nbsp; 저녁으로 만두를 먹은 다음에 호텔로 간 다음에 하루는 끝내고 내일이 되고 일어나서 아침은 호텔 식당에서 먹고 2시간 동안 산책을 하고 점심으로는 짬뽕으로 먹은 다음엔 디저트로 쿠키 좀 먹고 그 다음은 북한 놀이공원에 가서 재미있게 놀아서 저녁도 그냥 호텔식당에서 먹고 두 번째 날도 끝 그리고 다음 날 아침&nbsp; 호텔에서 휴식하다가 아침으로 만두를 먹은 다음에 잠깐 오락실에서 게임을 한 다음에 점심으로 라면이나 먹고&nbsp; 오랜만에 영화나 보고 저녁으로 고기 구어먹고&nbsp; 호텔로 가서 day 3 끝 마지막 날&nbsp; day 4 바로 일어나서 뷔페로 가서 아침식사를 하고 바로&nbsp;출발 해서 오는 시간이랑 비슷하게 도착해서  나의 재미있고 신났던 북한여행은 이렇게 끝나버렸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4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79885</guid>
      </item>
      <item>
         <title>㉿북한으로의 3박4일 여행기를 적어봅시다. &#39;ω&#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807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아무튼 통일이 돼서 북한으로 여행을 갔다. 첫 날에는 평양으로 가서 평양냉면을 먹고, 개선문을 보러 갔다. 가장 큰 개선문이라 그런지 엄청 커 보였다. 개선문을 다 구경하고 주체사상탑을 구경하고, 쉬었다. 다음 날에는 대동강숭어국을 먹고 집에서 쉬다가 점심에 평양냉면을 또 먹고 조선중앙동물원에 갔다. 거기서 동물들을 구경하니 저녁 시간이 돼서 평양온반을 먹었다. 다음 날에는 아침으로 샌드위치를 간단하게 먹고, 또 개선문을 구경했다. 그 다음에는 옥류관으로 가서 이름이 맛있어 보이는 고기쟁반국수를 먹었다. 2만원이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나서는 녹두지짐을 먹었는데 빈대떡과 똑같았다. 저녁에는 별로 배가 안 고파서 간단하게 쌀라드를 먹었다. 다음 날에는 또 평양냉면을 먹고, 귀찮아서 밖에 안 나가고 핸드폰만 하다가 점심 먹으려고 뭐 먹을지 생각했는데 생각이 안 나서 맛집 검색해서 청류관으로 갔다. 청류관에서는 꿩고기국수를 먹었다. 가격은 고기쟁반국수처럼 2만원이었다. 점심도 다 먹고 나서 할 게 없어서 류경호텔 구경하다가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4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80702</guid>
      </item>
      <item>
         <title>나의 북한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899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래동안 계획한 북한여행을 가기로 생각했다. 나는 짐을 싸고 북한으로 출발했다. 3박4일동안의 짧고 긴 여행이 시작될것 같다. 나는 천천히 출발했다. 북한에 도착하니 7시였다. 나는 북한에서 처음 먹는 저녁이다 보니 북한의 전통음식을 먹기로 마음 먹었다. 너무 배가고파서 평양냉면 집으로 달려갔다.&nbsp; 북한에 왔으니 북한 방법으로 평양냉면을 즐겨볼까 하고 북한식으로 평양냉면을 먹었다. 북한식으로 평양냉면을 먹는 방법은 먼저 고명을 그릇 끝쪽으로 치우고 양념장과 겨자, 식초를 넣어 먹는 것이였다. 사장님께서 식초를 육수에 치면 면 육수의 맛이 바뀌신다고 면에 치라고 말씀해주셔서 그렇게 먹었다. 평양냉면이 심심해서&nbsp; 녹두전과 함꼐 먹었다. 저녁을 먹고 나니 체크인을 하기 위해 양각도 국제 호텔에 갔다. 짐은 호테리어분들이 방으로 가져다가 주셨다. 북한 침대는 어떨까 하고 침대에 눕자마자 잤다. 그 때는 매우 졸렸었나보다. 내일은 근처에 있는 조선혁명 박물관과 조선중앙력사 박물관에 갈 것이다. 나는 군대에서 6시전에 일어나는것이 버릇이 되어&nbsp; 5시55분에 저절로 일어났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아침으로 토스트를 먹었다. 창 밖으로 자연환경을 보며 토스트를 먹으니 마치 야외에서 토스트를 먹는 기분이였다. 아침을 천천히 먹고 조선중앙력사 박물관에 갔다. 나는 처음에는 조선중앙역사 박물관인줄 알았지만 조선중앙력사 박물관이여서 놀랐다. 조선중앙력사 박물관은 1945년에 설립되었다. 2층에 있는 김일성 동상과 여러가지 전시되어 있는 유물을 보았다. 많은 사람이 김일성 동상을 지키고 있었다. 그 다음 조선혁명 박물관으로 출발하였다. 조선혁명 박물관은 김일성 주선의 60번째 생일에 맞춰 만들어졌었다. 조선혁명박물관은 1972년 개관하였고 전시실이 100개가 있었다. 박물관을 두곳다 들린 후 휴식을 취하기 위해 양각도 국제 호텔로 돌아갔다. 숙소에서 북한 뉴스도 보고 책도 읽고 잠도 잤다. 내일은 백두산에 갈까 하다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아&nbsp; 하루종일 수영장에서 놀기로 했다.&nbsp;<br>오늘은 벌써 3일째다. 5시55분에 일어나 과일과 과일주스를 먹고 근처에 있는 만경대 수영장에 가서 신나게 물<br>미끄럼틀을 타고 숙소로 돌아와 잤다. 다음날 10시에 다시 한국으로 가기 위해 조금 일찍 잤다.&nbsp;<br>오늘은 어제 일찍 자서 5시 30분에 꺴다. 나는 7시에 양각도 호텔 조식을 먹고 한국으로 출발했다. 여행은 언제나 신나고 짧은 것 같다. 다음번에 올 떄는 백두산을 가 봐야겠다. 힐링 되는 여행이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4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89917</guid>
      </item>
      <item>
         <title>20년뒤의 북한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9248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33살이 된날 통일이 되었다. 나는 그 기념으로 북한평양으로 여행을 갔다. 가서 &nbsp;평양냉면을 먹었다. 맛은 딱히 맛있진 않앗다.  먹은다음 류경호텔에 가서 체크인을 했다. 류경호텔이 원랜 거의 장식용이엿는데 완공을해서 거기서 2박3일을 지낼 생각이다. 첫날엔 주체사상탑이라는 관광지를 가봤다. 탑이 정말 거대했고 꽤 멋지고 나쁘지 않았다. 그다음 0.9km떨어져있는 김일성광장이라는 곳을 가봤다. 이곳은 청와대급인 건물과 우리당의 영광스러운 선군혁명사상만세라고 적혀있었다.  뒤엔 류경호텔도 보였다. 류경호텔이 우리나라로 따지면 신라호텔급인거 같다. 그다음 Rakwon이라는 닭고기전문음식점에서 밥을 먹었다. 이 식당의 주 메뉴는 아시아쪽의 요리이고 치킨과 떡볶이?로 보이는 음식이있는데 정말 맛있었다. 이제 호텔에가서 잤다. 2번째날 아침은 호텔조식으로 빵과 스프를 먹고 배가 안차서 방에 와서 라면을 끓였다.  이름은 김치즉석국수라 되있는데 맛은 왕뚜껑김치맛이였다 대신 면은 신라면? 그런쪽이였다. 오늘은 조국래방전쟁 승리기념관이라는 곳에가서 구경했다. 앞엔 무슨 동상? 깃발을 들고있는 군인이 보엿고 뒤엔 벽같이 지어져있는 엄청큰 벽이있었다. 분수도 있었는데 별처럼 되어있었다.  염ㅍ엔 배도있었고 군용차,트럭이있었고 무기도 있었다. 그리고 거기엔 가이드도 있었다. 헬기도있었는데 멋졌다. 거의다 망가진 비행기도 있고 탱크도있었다. 여가서 부터 1.5km떨어져 있는 mansu hill grand monument라는 관광지를 갔다. 여긴 김정일과 김일성동상이 있었다. 옆엔 배와 군인 동상이 있었다. 그리고 밤엔 조명도 켜진다는데 그건 보지 못했다. 이제 할것도 없어 모란? moran이라는 레스토랑을 가서밥을 먹었다. 여긴 일본요리 한국요리가 있었다 난 일본요리를 먹었다. 이제 나는 호텔에 가 침대에 누워 유튜브를 보다 잤다... 그 다음날 이제 다시 한국에 가야될 시간이다.  다시가면 회사를 가겠지만 여행을 와서 너무 행복했고 재밌었다. 다음엔 아시안하이웨이로 유럽으로 가봐야겠단 마음으로 그날까지 기달려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7 02:5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2292480</guid>
      </item>
      <item>
         <title>2042년11월29일난 북한으로 여행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8478041</link>
         <description><![CDATA[<div>구월산,남포,개성으로여행갔다.<br>신나게놀고 사진도찍고 북한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조사했다.<br>저녁이돼서 평양냉면과<br>낙사돈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낙사돈을 먹기로했다.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시 한국으로 내려가야할 &nbsp; 시간이왔다.<br>정말재밌었지만 다시 내려가야하는게 너무아쉽다.<br>하지만 재밌어서 좋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0 11:4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8478041</guid>
      </item>
      <item>
         <title>그리고친구들과 함께놀러갔으면좋왔는데같이못가서아쉬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84800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0 11:5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78480090</guid>
      </item>
      <item>
         <title>혼자가는 북한여행 2박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81339939</link>
         <description><![CDATA[<div>북한 평양공항에 도착했다. 타고온 고려항공의 기내식은 역시 평대로 맛이 없었다. 특별법에따라 남한인 전용 게이트에서 오랫동안 검문을 받았다. 검문을 받고 나오니 저녁 5시쯤 되었다. 기내식도 거의 안먹은데다가 배가 꽤 고파서 내가 투숙하는 고려호텔의 식당으로 갔다. 북한에서 소문난 식당 두개가 옥류관과 고려호텔인데 옥류관은 너무 싱겁대서 고려호텔 식당으로 갔다.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리고 한 6시정도가 됬는데 노을도 보고 소화도 시킬겸 김일성동상 있는 공원에 다녀왔다. 사람이 꽤 있었다. 다녀와서 쉬다가 잠들었다. 다음날, 그나마 놀기 좋다는 개선청년공원으로 향했다. 한국의 서울랜드? 정도의 규모였는데 밥도 싸고 남한인은 특별법에따라 입장료가 무료래서 가보았다. 생각보다 뭐가 많아서 놀랐다. 한 3시까지 거기서 놀다가 심심해서 평양말고 다른 도시도 가보기로 했다. 어차피 내 계획은 내려갈때 육로로 갈 것이기 때문에 개성으로 향했다. 개성공단이 열심히 돌아가며 연기를 내뿜고 있었다. 공장 기둥에 삼성이 떡하니 새겨져있는걸 보고 자랑스러워졌다. 저녁으로 개성만두를 먹고 근처 호텔에서 잠을 잤다. 여행의 끝으로 옛 휴전선근처를 돌아보기로 했다.&nbsp; 휴전선일대는 이제 평화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하지만 아직은 지뢰의 위험이 남아있어 비무장지대는 출입금지다. 요즘 하고있는 원격 지뢰철거사업이 끝나려면 몇년 있어야한다고 한다. &nbsp; 휴전선일대를 지나는 버스를 타고 마지막 목적지, 금강산으로 향했다.역시 금강산은 금강산이었다. 매우 수려한 자태를 자랑하는 금강산, 역시 멋졌다. 금강산 관광을 끝내고 고속철도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br>끄읕!!!<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3 04:3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pfdl21/u95cv0n2v5dv8zuy/wish/238133993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