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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 미술교육에서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에 대한 내 생각 쓰기! by Myoungsun Sohn</title>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u8fvnr15b5fhzuq0</link>
      <description>학과와 이름을 쓰고 시작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1 06: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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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리교육과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u8fvnr15b5fhzuq0/wish/2125038593</link>
         <description><![CDATA[<div>매&nbsp;수업이 알차고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매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여 만든 결과물을 전시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굉장히 뿌듯함을 느꼈을 것 같다. 관찰, 경험, 상황설정 등 다양한 요소가 있어 학생들이 즐겁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도 미래에 교사가 되었을 때 다양한 수업 방식을  활용해 학생들이 흥미로움을 느끼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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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8: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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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리교육과 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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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의 규모가 크고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는 점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교육과정을 가지고 수업을 하는게 아니라 오랫동안 다른분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수업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탐정활동을 미술 수업에 접목시키고 탐정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미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 점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만의 각인을 만드는 것도 너무 어려운 미술작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충분히 해낼 수 있으면서도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좋은 활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탐정활동처럼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활동을 교과목과 접목시켜 장기적인 수업으로 만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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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8: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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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리교육과 김승원</title>
         <author>igotitsw0523</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u8fvnr15b5fhzuq0/wish/2125040317</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교육과정을 통해서 기존의 활동보다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들을 많이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것 같습니다. 이미 짜여지고 만들어진 교육과정을 주입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닌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교육과정이야 말로 학생들과 교사 모두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br>아까 보았던 예시처럼 특히 아이들과 함께 각자 개개인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게임과 같은 것들을 직접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들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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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8: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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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교육과 윤라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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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의 예시를 보고 자유학기제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제가 직접 자유학기제를 경험해보지는 못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자유학기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제가 중3에서 고1이었을 무렵, 우연한 기회를 통해 저의 은사님께 한 학기 동안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소설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자유학기제를 운영하시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은사님의 계획서를 본 적이 있습니다.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의 예시를 보고, 매주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가고 그 결과물들이 모여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활동으로 남게 되는 과정을 보면서 이러한 특성이 그 때 보았던 은사님의 자유학기제 계획서와 유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과정 하나하나가 의미를 가지는 것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저 또한 한때는 그랬지만 우리나라 학생들은 결과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이나 자유학기제 등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가 결과중심의 사고에서 과정중심의 사고로 전환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우리나라 교육에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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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8: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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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리교육과-권병우</title>
         <author>bj14210</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u8fvnr15b5fhzuq0/wish/2125041944</link>
         <description><![CDATA[<div>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의 예시로 보여주신 것을 보니 지도하시는 선생님의 입장이 아닌 학생의 입장에서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었습니다. 이것과는 별개로 과연 이러한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의 방식이 과연 어떤 효율성이 있는가에 대하여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물론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이 아무리 긍정적이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들 한국에서는 시행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만큼이나 힘들겠지만 만약 가능만 하다면 한 번쯤은 이런 수업을 진행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듯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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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8: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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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리교육학과 나홍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u8fvnr15b5fhzuq0/wish/2125044164</link>
         <description><![CDATA[<div>만들어가는&nbsp;교육과정의 예를 보면서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은 기존에 내가 알던 교육과정과는 약간 결이 다르면서도 흥미로운 교육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의 내가 알던 교육과정은 어떠한 내용을 시간 내에 반드시 배워야 한다는 목적을 가지고있어 조금은 딱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은 매 수업마다 어떠한 수업이 이루어지고 어떠한 결과물이 나올지 실제로 수업을 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기때문에 수업자체가 새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또한 기존에 있던 교육과정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아이들과 만들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수업을 이끌어나가는 교사의 역할이 기존의 교육과정보다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 또한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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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8: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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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리교육과 김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u8fvnr15b5fhzuq0/wish/2125044224</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저런 교육과정으로 수업을 받았으면 어떨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제 학창 시절 때에는 정해진 교육과정으로 수업을 받았으나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받았더라면 수업이 조금이라도 더 흥미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약 수업을 하면서 뭔가 예상치 못한 변수가 나타났을 때 이를 학생들과 의견을 맞춰서 피드백을 받고 유동적으로 교육과정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니 이런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에 대해선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저도 미래의 교사가 되는 입장에서 저런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나중에 한 번 쯤은 시도해 보고 싶은 생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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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8: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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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김찬호</title>
         <author>coadod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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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업을 정해진 대로, 계획한 대로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학생들과 소통하며 수업의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새로운 방향의 수업으로 나아갈 수 있겠습니다.&nbsp; 예를 들어  피카소의 초현실주의, 입체주의적 미술을 가르치고 그려보는 과정에서 게르니카와 관련된&nbsp; 스페인 내전에 대한 이야기를 간략하게 알려주는 것이 있겠습니다.&nbsp; 이렇게 교사가 추가적인 지식을 알려 주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의 접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를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교사는 교육과정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여러 분야의 많은 지식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할 것입니다. <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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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8: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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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리교육과 심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u8fvnr15b5fhzuq0/wish/2125051201</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와&nbsp;학생의 역할을 좀 고정적으로만 생각했었는데 그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는 것이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정해진 교육과정을 따라가고 교사가 혼자 준비해서 가르치는 것보다 더 유동적이고 자유로운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학생들도 가르침을 받기만 하는 수동적인 입장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함으로써 더 활기차고 예측 불가능한 수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학생들의 창의성 발달에도 도움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교사로서 수업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데 더 많은 생각과 노력이 요구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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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8: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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