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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음악 소개- 구글클래스룸에 적어도 됩니다. 수업 코드 보고 입장. 모르는 사람은 영상 참고 by 정미애</title>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link>
      <description>본인이 소개할 곡의 제목과 간단한 설명-인터넷에서 복사해서 붙이기 하면 절대 안 됩니다^^ 본인이 이해하고 자신의 말로 소화해서 적으세요.
구글 클래스룸에 학생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들어오는 방법 영상자료: https://youtu.be/QJ84nGaawXo
구글 클래스룸에 모든 학생 입장하고 질문은 클래스룸에 남겨 주시면 선생님이 확인 후 답하겠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3-08 08:01: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0-06-12 05:34:2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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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2 오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1009476</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 love poem<br><br><strong>◎작곡가에 대해서</strong><br>출생 : 1993년 5월 16일</div><div>국적 : 대한민국</div><div>활동 명 : IU(I-너 You-나 ‘너와 내가 음악으로 하나가 된다’라는 뜻)<br><br><strong>◎곡의 배경</strong></div><div>이 곡은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곡이다. 아이유는 직접 곡 해석을 하였다.</div><div>“‘인간의 이타성이란 그것마저도 이기적인 토대 위에 있다’”</div><div>“사랑하는 사람이 홀로 고립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든 일이다.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괴로워 재촉하듯 건넸던 응원과 위로의 말들을, 온전히 상대를 위해 한 일이라고 착각하곤 했다. 나는 여전히 누군가 내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견을 잘 참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그런 행동들이 온전히 상대만을 위한 배려나 위로가 아닌 그 사람의 평온한 일상을 보고 싶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라는 것을 안다. 염치없이 부탁하는 입장이니 아주 최소한의 것들만 바라기로 한다. 이 시를 들어 달라는 것, 그리고 숨을 쉬어 달라는 것.”</div><div>“누군가의 인생을 평생 업고 갈 수 있는 타인은 없다. 하지만 방향이 맞으면 얼마든 함께 걸을 수는 있다. 또 배운 게 도둑질이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든 노래를 불러 줄 수 있다. 내가 음악을 하면서 세상에게 받았던 많은 시들처럼 나도 진심 어린 시들을 부지런히 쓸 것이다. 그렇게 차례대로 서로의 시를 들어 주면서, 크고 작은 숨을 쉬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div><div>   </div><div><strong>◎곡의 특징</strong></div><div>‘소리 내 우는 법을 잊은 널 위해 부를게’, ‘숨죽여 삼킨 눈물이 여기 흐르는 듯 해’, ‘너의 긴 밤이 끝나는 그 날 고개를 들어 바라본 그 곳에 있을게’ 등의 가사로 불특정한 누군가에게 위로를 건네는 듯한 가사가 이 노래의 특징이다.<br><br><strong>◎이 곡을 좋아하는 이유<br></strong>나는 아이유의 노래를 거의 다 좋아한다. 이유는 그냥 신이 나거나 입에 잘 붙어서인데, love poem은 조금 다른 이유이다. 곡 해석을 보면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응원에 관한 얘기가 나오는데 자신이 재촉하듯 했던 응원과 위로의 말들에 대하여 상대방을 배려한답시고 오히려 상처를 주진 않았는지 돌아보는 듯한 말을 한다. 그러면서 이 곡을 들어달라고, 숨 쉬어달라고 얘기하는데 나는 일단 이 곡을 노래라고 표현하지 않고 가사나 해석에서 ‘시’라고 표현한 점이 좋았다. 가사 해석을 읽으면서 예전에 여러 가지 일로 힘들어하던 친구를 위로해주다 울기까지 했었는데 왜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냐고 화를 냈었던 것 같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말해야하지만 말 못하는 일은 있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친구가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걱정하는 마음에 했던 말이었는데 친구가 상처받았던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 누군가를 위로를 해줄 때에는 말 하나하나에 좀 더 신중해야겠다고 생각하였고, ‘나의 그런 행동들이 온전히 상대만을 위한 배려나 위로가 아닌 그 사람의 평온한 일상을 보고 싶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라는 것’ 이 부분이 너무 공감이 갔다. 먼저 가사 해석을 보고 노래를 들었던 지라 노래가 깊게 들렸고, 아이유의 친구라고 알려져 있는 가수 ‘설리’가 최근 자살을 했던 게 떠올랐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모두 건강히 지내준다는 거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 중 가장 뜻깊게 느껴지는 노래고 좋아하는 가수는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곡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손꼽힌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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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5 13: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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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5-윤채린 심포니 40번 1악장 몰토 알레그로-모차르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1025981</link>
         <description><![CDATA[<div>심포니 40번 1악장 몰토 알레그로 곡의 작곡가는 모차르트이고, 모차르트(오스트리아)는 로마교황 임명의 대사교가 통치하는 가톨릭 세력이 강한 로마풍의 잘츠부르크(Salzburg)에서 1월 27일에 태어났다. 아버지 레오폴트는 바이올리니스트였으며, 누나와 동생에게 어려서부터 음악 교육을 시켰는데, 오스트리아는 비상한 음악적 재능을 나타내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div><div>심포니 40번 1악장 몰토 알레그로의 배경과 설명은 슈베르트가 “이 곡을 듣고 천사의 음성이 들렸다” 라고 천사를 보낸 곡이 바로 이 곡이며, 알레그로 아싸이”(Allegro assai)로 지정했던 템포를 더 빠른 템포 지시어인 “몰토 알레그로”로 바꾸어 주제 선율에 담긴 긴박감 넘치는 리듬의 추진력을 더욱 강조했으며, 모차르트의 교향곡 40번 g단조는 1788년 6월부터 8월에 이르는 짧은 시기에 작곡한 모차르트 최후의 3대 교향곡 중 하나로 세 곡 중 가장 격정적이고 낭만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곡의 장르는 클래식이다. 클래식은 고전 음악 서양의 전통적 작곡 기법이나 연주법에 의한 음악, 클래시컬 뮤직(Classical Music)'이라고 하는 것이 옳다. 클래식은 형용사이긴 하지만 ‘고전’이라는 뜻의 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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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5 14: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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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 강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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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곡 제목 : 봄날 (spring day)<br>곡의 작곡가 : Pdogg, 슈가, RM 등<br><br>음악가 : 방탄소년단<br>(10,20대가 받는 편견과 억압을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막아내겠다는 뜻을 가진 대한민국 남성 7인조 그룹.)<br><br>곡의 배경 및 소개 : 한 소년을 희생시키고 그 희생 속에서 마을 사람들이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이 담긴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이라는 책을 모티브로 한 봄날은 소외받는 약자, 괴로워하는 청춘들을 위로해주는 곡이다. (오멜라스 뿐만 아니라 세월호의 이야기도 담겨있다고 한다.) <br><br>곡의 특징: 제목은 봄날이지만 가사의 시점은 발매 시즌 (2월) 에 맞춘 겨울이다. 가사  마지막에 "벚꽃이 피나봐요" 라는 가사가 나옴으로써 겨울이 끝났음을 암시해준다. RM과 슈가의 개인적인 경험담을 녹여낸 가사 속에는 멀어진 친구와의 만남을 기다리며 희망을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가 담겨있어 더욱 호소력있게 다가온다.<br><br>장르: 봄날은 대중음악(Kpop),  그 중에서도 랩/힙합, R&amp;B 장르에 속한다. 이때, 힙합은 1970년대 미국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춤과 음악으로부터 파생된 거리문화를 뜻한다. 또한, R&amp;B는 흑인의 생활양식에 맞도록 녹음된 블루스 보컬이나 밴드 연주의 음악을 뜻하며 가성을 많이 섞어 부르기도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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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5 15: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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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5 최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1163614</link>
         <description><![CDATA[<div>*AB6IX - 민들레꽃(Dandelion)<br><br>*곡의 작곡가 이대휘<br>- 2001년생으로 대중들 사이에서 '천재 작곡가'라고 불릴 만큼 어린 나이에도 작곡 실력이 뛰어나다.<br><br>*곡의 배경<br>- 작곡가 이대휘가 가장 상처받았을 때 쓴 곡이며, 2019년 후반 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악플에 시달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났을 때 만든 곡이다.<br><br>*곡 설명<br>- 엄청 빨리 시들지만 홀씨가 되는 민들레를 보며, 자기 자신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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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5 17: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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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3 제효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1332272</link>
         <description><![CDATA[<div>곡: 베토벤 교향곡 제5번 c단조 [운명] (Symphonie No. 5 ‘Schicksal’ Op. 67)<br><br></div><div>곡 설명: 이 곡은 모두 4악장으로 이루어졌다. 이 곡의 이름은 제1악장 첫머리의 동기에 대해 베토벤 자신이 “운명은 이처럼 문을 두드린다.”고 설명했다고 전해지며, 이후 이 곡이 ‘운명’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div><div><br></div><div>작곡가: 루트비히 판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br>독일의 서양 고전 음악 작곡가. 고전주의 시대에 활동한 주요 음악가이자 작곡가이다. 1819년 청력을 상실한 후 그는 자신의 영감에만 의존하여 작곡을 했다고 전해진다. 대표작품으로는 교향곡 제5번 c단조 [운명], 바가텔 제25번 a단조 [엘리제를 위하여], 피아노 소나타 제 14번 c#단조 [월광] 등이 있다.<br><br></div><div>장르: 클래식<br><br></div><div>클래식의 의미: 대중 음악에 대한 서양의 고전적 예술 음악을 가리켜 클래식이라고 한다.</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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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5 23: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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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2 유인호</title>
         <author>dlsgh883</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1386837</link>
         <description><![CDATA[<div>곡:라 트라비아타<br>곡의 작곡가:베르디,주세페<br>곡의 배경:밤이면 밤마다 파리의 5대 극장 중 특별석에 나타나 한 달의 25일은 흰 동백꽃,나머지 5일은 붉은 동백꽃을 가슴에 꽂아 돈 많은 호색한들에게 대담하게 온리미트와 오프리미트를 밝혓던 고급여인이 1850년 전후에 이름을 떨치고 있었다.<br>마리 뒤플레시스는 열두 살에 누더기를 걸치고 파리로 올라와 호색의 거리 파리에서 육체가 돈이 된다는 것을 깨달은 마리는 고급 여인이 되었고 이 여인을 사랑한 사람이 삼총사와 몽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유명한 알렉상드르 뒤마의 아들.아버지와 반년동안 스페인 여행을  하고 돌아와보니 그 여인은 저 세상 사람이 되었고 그는 슬픈 마음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는데 그것이 동백꽃을 단 아가씨이다. 소설은 인기를 끌어 만인의 주목을 받았고 뒤마는 소설을 다시 극으로 고쳐 상연 하였고 파리에 머물던 베르디가 이 극을 보고 감명을 받아 라 트라비아타 라는 제목으로 오페라를 만들었다<br>곡의 설명:라 트라비아타는 방황하는 여자,타락한 여자,버림받은 여자라는 뜻이다.<br>클래식이란? 고전의 모범적인 전형적 등의 의미로, 본래는 고대 그리스 로마를 모범으로 하는 예술이나 문학을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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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1: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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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이혁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1403251</link>
         <description><![CDATA[<div>나무 키더가든<br>작곡가:키더가든 623<br>간단한 설명<br>사랑하는 남녀가 서로의 추억을 쌓아가며, 일상적인모습을보여주고,  상대를 나무로 표현햇다.<br>곡의배경<br> 홍콩을 배경으로하여 가난함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하는것<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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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2: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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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0 박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14060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베토벤 교향곡 7번 <br>(Beethoven Symphony No. 7 in A major op. 92)<br><br>작곡가:  루트비히 판 베토벤(1770~1827)<br>탁월한 피아노 연주로 빈  악계에 데뷔했고, 피아노  협주곡 제 2번, 교향곡 제1번 등을 작곡하는 등 전무 후무의 대음악가였다고 할 만큼 엄청난 음악가이다. <br><br>곡의 배경: 이 곡은 1811년 가을부터 다음해 5월까지  작곡이 완성된다. 이 기간 동안 베토벤은 여러가지 어려움과 변화를 겪게 된다. 오스트리아와 프랑스의 전쟁으로 재정적 후원을 받지 못하고, 정신적으로도 안정을 가지지 못했으며, 1809년 테레제 말파티라는 대지주의 딸을 알게된 뒤 실연을 당한다.  실연 후 베토벤은 테프리츠에서의 생활로 안정을 찾을 수 있었는데, 이런 즐겁고 밝은 기분이 교향곡 7번에 반영되었다.  전쟁과 실연의 아픔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다.<br><br>곡의 내용:  1악장은 A장조, C장조, F장조가 커다란 세 개의 조가 구성하면서 진행된다. 이로 인해 베토벤의 목표는 단순한이조가 아니라 조성 간의 관계를  통해 새로운 조성영역이 만들어내는 새로운화성적인 영역들을 실험하는 것이다.  초연 무대에서 이 곡의 2악장은 이례적으로 앙코르 요청을 받았고, 그에 따라  두 번 연주될 정도로 청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br><br>연주가: 아르투로 토스카니니<br>연주가: NBC심포니 오케스트라<br><br>장르: 클래식 <br> -18세기 중엽부터 19세기까지의 서양음악을  말한다. (재즈, 가요 등의 음악에 대응하는 서양의 전통적인 예술 음악)<br>-흐름)) 바로크-고전주의-낭만주의-근현대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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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2: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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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9 정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1425912</link>
         <description><![CDATA[<div>*곡: 엘리제를 위하여</div><div>*작곡가: 베토벤</div><div><br>*작곡가에 대한 설명</div><div>:베토벤(Ludwing van Beethoven, 1770-1827), 고전파를 대표하는 독일의 작곡가, 독일 고전음악형식을 자유롭게 구사하고 사상을 배경으로 한 시적 표현을 시도한 낭만주의 음악의 창시자이다. 대표곡으로는 교향곡 &lt;영웅&gt;, 피아노 소나타 &lt;비창&gt;, 피아노 협주곡 &lt;황제&gt;등이 있다</div><div><br>*곡의 배경</div><div>: 1810년 이 곡을 작곡할 때 베토벤은 두 명의 백작영애들에게 사랑을 거부 당하고 자신의 주치의의 조카딸인 테레제 말파티에게 구혼을 한다. 엘리제가 테레제 말파티인가의 사실은 정확하지 않다. 악보 출판 도중 인쇄가 잘못돼서 테레제가 엘리제로 바뀌게 된다.</div><div><br>*곡의 특징</div><div>:처음에 나오는 멜로디가 여러 번 반복되면서 중간 중간에 다른 멜로디가 들어가는 론도형식이다. 곡의 장르는  클래식이다.</div><div><br>*장르(클래식)의 특징</div><div>: 7-19세기의 바로크, 고전, 낭만주의 등에 만들어진 서양 음악을 통틀어서 말한다. 대중음악에 비해 더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을 준다. 협주곡, 교향곡, 서악 등으로 나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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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3: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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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17번 이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1437615</link>
         <description><![CDATA[<div>베토벤 교향곡 5번 1악장 (운명)<br><br>배경:  베토벤이 청각을 잃은 후 작곡한 곡으로 고뇌를 통한 자아확린의 의지와 그 성취에 기쁨을 음악으로 나타내려 함<br><br>특징: c단조로 시작하는 1악장은 매우 심각한 분쟁과 혼동의 상태를 표현, 매우 빠르고 불안정한 주제로 분쟁의 상태를 격하게 표현함<br><br>작곡가: 풀네임 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전환기에 활동한 주요 음악가이자 작곡가오 알려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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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4: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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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1438072</link>
         <description><![CDATA[<div>1-7-7 김정연<br>엘리제를 위하여<br>작곡가:베토벤<br>설명-바가텔 25번 가단조 (WoO 59번)라고도 하며, 루트비히<a href="https://namu.wiki/w/%EB%A3%A8%ED%8A%B8%EB%B9%84%ED%9E%88%20%ED%8C%90%20%EB%B2%A0%ED%86%A0%EB%B2%A4"> </a>판 베토벤이 1810년도에 작곡한 피아노 소곡이다.<br><br>이 곡은 1810년 4월 27일에 작곡되었으나 베토벤이 세상을 떠난 지 40년이 지난 1867년까지 출판되지 않다가 독일의 음악학자 루트비히 놀이 원본을 발견하여 출판하게 된다. 지금은 베토벤의 자필 악보를 찾을 수 없다고.<br><br>우리가 흔히 듣는 작품은 루트비히 놀이 편곡한 초기 버전으로 후에 여러 작곡가들이 편곡한 다른 버전들이 출판되었으며, 곡의 형식은 a―b―a―c―a로 되풀이되는 론도로 구성되어 있다.<br>엘리제는 누구인가?-엘리제' 가 과연 누구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독일의 음악학자 막스 웅거는 루트비히 놀이 편곡할 때 베토벤의 친구이자 베토벤의 연인 중 하나이던 테레제 말파티 남작 부인의 "Therese" 를 "Elise" 로 잘못 옮겨 적었다고 추측하고 있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3-16 04: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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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5 박나현좋아하는 곡 소개1.곡명 : 사랑의 재개발             2.작곡가 : 조영수                      출생 : 1976년 8월 7일               잘 알려진 노래 : 오렌지 캬라멜 - 마법소녀                                  작사가 : 김이나                          출생 : 1979년 4월 27일            3.아티스트 : 유산슬                  출생 : 1972년 8월 14일            데뷔 : 2019년                            잘 알려진 노래 : 합정역 5번 출구                                                 4.곡에 대한 설명(배경) : 속이 뻥 뚫리는 성급한 재개발 , 트로트 영재 유산슬의 시작               5.장르 : 트로트 ( 국내 )4분의 4박자를 기본으로 하는 한국 대중가요 중 하나이다.</title>
         <author>a01095108572</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14389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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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4: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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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 김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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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곡가：베토벤<br>1770년12월17~1827년3월26일 <br>독 일의 서양 고전 음악 작곡가 이다. 독일 본에서 태어났으며,성인이되어서 거의 오스트리아 빈 에서 살았다. 그는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전환기에 활동한 주요 음악가 이며 작곡가로 널리 존경받고 있다.<br><br>장르:클래식<br><br>종류: 피아노 독주곡<br><br>곡설명<br>[피아노 솔로 를  위한바가텔  Ａ 단조 ＷｏＯ ５９ ］일명 ［엘리제를  위하여   ］로 불리는 이음악만큼 전 세계사람들의  귀에  낯익은 멜로디는  없을것이다．그  단순하지만  애절하게  아름다운  이  환상적인  소네트는２００년  동안  사람들로   하여금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게끔  해준  명곡가운데  명곡으로  손 꼽힌다．오른손  의  특징적인  멜로디와  왼손의  아르페지오  반주로  시작하며  소심한듯한  격정적인  발전부와  짧은  카덴차가  지나간  뒤  다시금  반복부로  접어든다．처음  시작부터의  그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발산한 뒤  공기 속 으로사그러지듯  마무리되는  이 곡은 무척이나  짧지만  그안애  담겨  있는  의미와  역사적인  배경은  비장하다  못해  미스터리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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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4: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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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1 조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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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 PILATUS: MOUNTAIN OF DRAGONS- Steven Reineke &gt;<br><br>작곡가 (+조사) - Steven Reineke</div><div>신시내티 팝스 오케스트라에서 부지휘자를 맡고 있는 스티븐 라이네케는 동시에 전속 편곡자로서 100개 이상의 오케스트라 협곡을 만든 뉴욕의 지휘자이다.그의 곡들은 대개 장엄하고 물 흐르듯 전개되는 드라마틱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div><div>2. 곡의 배경</div><div>‘필라투스: 용의 산’, 이 곡의 제목에 나오는 필라투스 산은 스위스의 위치하는 산으로 용이 살았다는 전설로 유명하다. 용의 전설은 1400년 대 산에서 용을 보았다는 목격으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여 사람들이 용의 존재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기에 까지 이른다. 스티븐 라이네케는 이 이야기를 기반으로 용을 찾아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곡으로 담아냈다.<br>3.. 곡에 대한 설명 </div><div>이 곡은 장엄하고 물 흐르듯 전개되는 곡으로 이 곡의 배경이 된 이야기를 알고 있다면 상상만으로 그 장면을 그릴 수 있을 정도로 곡의 이야기를 잘 표현해낸 곡이라고 생각한다. 필라투스의 이야기는 어둠과 신비에 싸인 루체른의 산에 모험가들이 용을 찾으려 오르면서 시작된다. 필라투스 산에서 그들은 마침내 거대한 용을 찾고 싸움 끝에 모험가들은 용에게 용서와 자비를 구한다. 이를 불쌍하게 여긴 용이 연민을 느껴 마법의 돌로 모험가들을 치료하고 끝내 서로의 마음을 베푼 필라투스의 용과 인간들은 평화로운 공존을 이끌어 내는 이야기이다.<br>4. 장르에 대한 설명- 클래식</div><div> classic music, 고전파 음악은 18세기 중엽부터 19세기 초엽까지 오스트리아 빈을 중심으로 발달한 음악이다.우리나라에서는 재즈, 파퓰러 등에 대해서 서양의 전통적인 예술 음악이라고 말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3-16 04: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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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pular 1-6-2 김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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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opular]<br>장르:국외뮤지컬<br>소설[위키드]를 원작으로 하고있는 뮤지컬 [위키드]속 삽입곡이다.뮤지컬속 글린다가 엘파바와 좋지 않던 첫인상에 대란 오해를 푼 후, 우정의 증거로 자신의 인기 비결을 알려주겠다면서 노래가 시작된다.<br><br>가사:[Popular]의 가사를 보면 글린다에겐 자신보다 더 인기있는 여학생은 없으며,따라서 엘파바같은 처량한 왕따를 보면 도와주고 싶은 따뜻한 마음이 생긴다 말하며 엘파바에게 인기의 비결을 알려주는 내용의 가사가 담겨있다.<br><br>정선아 배우의 글린다를 보러간 적이 있었는데 극중 발랄하고 귀엽고 자신감이 넘치는 글린다를 완벽하게 연기해서 왕따 엘파바에게 popular을 부르며 약간의 오지랖을 부리는 모습이 밉지않고 귀엽게 느껴졌다. 김보경 배우의 글린다는 귀엽고 깜찍한 정선아배우의 글린다와는 다른 새침한 느낌이라던데 나중에 꼭 다시 공연이 열린다면 김보경+박해나배우의 위키드를 보러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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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5: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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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4 이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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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호른 협주곡 제1번  </div><div>작곡가:모차르트</div><div>모차르트는 1756년 태어나 1791년에 사망했으며 6세 때 뭔헨 으로 연주 여행을 떠나 각지에서의 음악체험으로 17세때 부터 7년간 고향에서 활약해 음악적 개성을 길러 여러작품을 만들어 여러 행사나 여러 공연을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br><br></div><div>곡 배경:이 작품은 모차르트가 잘츠 부르크궁전 오케스트라의 호르니스트 였던 로이트게프를 위해 작곡한 4편중 하나이다. <br><br></div><div>곡 설명: 이곡을 제외한 협주곡 3편 모두 3악장으로 E플랫 장조의 곡들인데에 비해 이곡은 느린악장이 빠진 2개의 악장으로 구성된 D  장조의 곡이 다.1악장은 단순한소나타 형식이며 오케스트라 반주 위 제1의 바이올린이 간결함과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주며 2악장에서는 단순한 론도형식이며 해학과 기지를 돋보이는 악장이다. <br> </div><div>장르:클래식</div><div>클래식 음악의 개념은 19세기 유럽에서 확립되기 시작했다. 19세기 유럽에서 계몽주의가 중심으로 자리 잡았고 이에 따른 근대 과학으로서의 인문학이 발달되어 옛 음악에 대한 근대적 연구성과를 내놓았다.19세기 시민계급이 연장 되면서 그들또한 관심을주며 청중들에게 인기 많아 1550년 부터 1900년으로 규정되게 되면서 이는 공통 관습 시대로 알려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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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6: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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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20 전우성 음악 소개 숙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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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ummer<br>작곡가:히사이시조<br>곡의 배경:무더운 여름보다는 가볍고 신나는 여름을 회상시키게하는 음악<br>장르:뉴에이지<br>곡의 설명:1999년 만들어진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 삽입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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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6: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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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슬픔 (클래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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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곡가:크라이슬러  <br>편곡가:라흐마니노프<br>이곡은 3부형식으로 2개의 큰 악절이 서로 대조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주되는 형식이고 슬픔보다는 아련함이 더 묻어나는 곡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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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6: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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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9번 배영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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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제목: 달빛</div><div>곡의 작곡가: 클로드 아실 드뷔시</div><div>작곡가에 대한 설명:(1)프랑스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div><div>(2)초기에는 바그너 등의 후기 낭만파에 영향을 받았지만, 이후 동양</div><div>음악과 인상주의에 영향을 받아 색채감이 넘치는 곡을 작곡했다.</div><div>곡의 배경: 드뷔시가 이탈리아의 베르가모 지역을 여행하면서 그곳에서 받은 느낌을 바탕으로 4곡을 작곡하였고 “베르가마스크 모음곡”으로 출판하였는데, 그 중 3번째 곡이 달빛이다.</div><div>곡의 특징: 내림 라장조(D flat major), 안단테(느리게), 9/8박자, 피아노 독주</div><div>장르에 대한 설명: 달빛의 장르는 클래식이다. 클래식은 대체로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 오스트리아 빈을 중심으로 화성적 단성음악이 발달한 시기이다. 형식미를 존중하고 그 작풍은 단순, 명쾌, 간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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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7: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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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6 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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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2악장<br><br>곡의 작곡가 : 루트비히 판 베토벤 </div><div><br>곡의 배경 : 청년 베토벤이 본격적으로 피아노 음악의 작곡에 매진했던 시기에 창작되었다</div><div><br>곡의 장르 : 클래식 </div><div>장르에 대한 설명 : 클래식 음악은 주로 서양의 고전음악을 지칭하며</div><div>19세기에 시민 계급의 지위가 높아지면서 공공 연주회가 매우 유행하면서 성장하였다.</div><div><br>곡에 대한 설명 : 비창 소나타는 베토벤 초기의 대표작이며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 강약의 대비나 빠르기의 대비, 다양한 전조 등 베토벤 특유의 어법도 나타난 곡이다. 출판되었을 당시 악보가 없어서 못 팔정도로 잘 팔렸다고 한다.</div><div><br>음악가에 대한 설명 : 베토벤은 독일의 서양 고전 작곡가이며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전환기에 활동한 음악가이다. 베토벤은 청각장애를 앓았지만 그 후로도 음악활동을 포기하지 않았고 대중들에게 천재음악가로 기억되고 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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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7: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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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0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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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 사계 중 봄<br>*작곡가 : 안토니오 비발디<br>              -출생과 사망 1678.3.4 ~ 1741.7.28<br>              -이탈리아의 작곡가이자 바이올린 연주자<br>              -바로크시대의 기악음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곡가<br>*곡에 대한 설명 : 3악장으로 되어 있고, 빠른 악장들 사이에 느린 악장이<br>끼어져 있다. 주제는 싱그러운 햇살과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다.<br>*장르 : 협주곡 -음악에서는 2개의 음향체(音響體) 간의 대립 ·경합을 특징으로 한 악곡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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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7: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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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7 문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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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 달빛 <br><br>장르 : 클래식<br><br>작곡가 : C . A . 드뷔시 (1862~1918)<br>프랑스작곡가이고 주요 작품으로는 '작은 모음곡' ,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 '녹턴' 등이 있다. <br><br>곡의 설명 : 드뷔시가 1890년 (28세)에 작곡한 그의 초기작품이다.<br>드뷔시의 '달빛'은 전 세계 영화나 드라마의 배경 음악으로 나온다. 최근에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도 이 노래가 나왔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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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8: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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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1반 3번 김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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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WANNABE<br>장르 : k-pop (댄스)<br>작곡가 : 별들의 전쟁, 우빈<br>가수 : ITZY<br>곡 정보 : 자신의 삶의 주체는 나 자신이라는 주제를 역동적이고 빠른 템포를 가진 소리와 함께 표현함으로서 당당함을 잘 느낄 수 있다. 이 곡은 나의 롤모델은 그냥 나 자신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itzy의 말을 듣고 영감을 받아 쓰여진 곡이다. 이 곡을 듣는다면 itzy의 목소리와 춤을 볼 때 자신의 길을 가겠다는 분위기를 찾아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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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9: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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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 이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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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운명교향곡<br>작곡가:베토벤<br>곡의배경:베토벤은 운명교향곡을 만들기 직전부터 귀가 잘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엄청 괴로워하던 도중 친구가 찾아와서 문을 두드렸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뮨을 급하게 두드린거져 가만히 그 소리를 듣고 있던 베토벤이 영감을 받아 만든 곡이다<br>곡의 설명:운명교향곡은 베토벤의 대표 교향곡으로 베토벤의 교향곡뿐만아니라 모든 교항곡중에서도최고의 걸작이다<br>이곡은 고전적인 4악장형태로 되어있으면 3악장과 4악장은 쉬지않고 연주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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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9: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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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4허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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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아르페지오네 소나타<br>작곡가-프란츠 슈베르트<br>곡의배경-슈베르트가 매독,작곡가로서의 불투명한 미래,실연의 아픔으로 힘들어하고 있을따 아르페지오네를 연주하는 빈센초 슈스터가 곡을 의뢰하였다. 시련을 극복해 작가로서 성공하겠다는 의지와 열망이 있던 슈베르트는 요청을 수락하였다.슈베르트는 좋았던 옛추억을 떠올리며 우아한 선율과 헝가리풍의 개방적이면서 흥겨운 선율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를 완성하였다<br>곡에 대한 설명-슈베르트가 아르페지오네 연주자인 빈센초 슈스터를 위해 쓴 실내악곡이다.총 3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알레그로 모데라토,아다지오,알레그레토이다.아르페지오네 용으로 만들어진 곡중 우아하고 기품있는 곡으로 사랑 받고 있고 현재는 사라진 아르페지오네 대신 첼로로 연주되고 있다.<br>장르-클래식(서양의 전통적기법이나 연주법에 의한 음악)<br>곡에 대한 나의 생각-잔잔한듯하다가도 강렬한 부분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듣기가 좋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3-16 09: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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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3 신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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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9: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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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6반6번 박예지                  &lt;비발디 사계中 봄&gt;                                                        작곡가 설명: 이 곡의 작곡가인 &#39;비발디&#39;는 이탈리아의 음악 선생 겸 작곡가 겸 사제 겸 바이올린리스트이다.바로크 시대의 가장 유명한 음악가 중 한 명으로,그가 작곡한 몇몇 작품은 들어보지 않은 이가 없을 정로 유명하다.                                                 장르:이 곡의 장르는 클래식으로 클래식은 일반적으로는 대중 음악에 대한 서양의 고전적 예술음악을 가르켜 이렇게 부른다. 또는 좁은 의미의 고전파 음악이란 하이든,모차르트,베토벤 등과 같은 인물이 활약한 시대의 음악을 가르킨다.                 곡의 설명: 비발디의 는 완전한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연주하는 곡이 아니라 현악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작은 오케스트라로 연주하는  음악이지만 대편성 관현악 못지않은 풍성한 화음과 상큼한 선율로 우리의 귀를 사로잡는다.  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사계절의 변화를 그려낸 탁월한 묘사 능력이다. 작곡가 비발디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를 눈에 보이지 않는 음악으로도 아주 멋지게 그려낸다. 비발디가 에서 표현해낸 새소리와 천둥소리, 개 짖는 소리를 들으면서 계절의 느낌을 떠올리다보면 음악을 듣는 재미가 몇 배로 늘어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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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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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09: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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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1 박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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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 see you again</div><div>곡의 배경 : 음악 감독이 마이너한 유튜버에 지나지 않았던 찰리 푸스에게 폴 워커를 추모할 엔딩곡을 써달라고 요청했는데, 그 당시 비슷한 사고로 친구를 잃은 찰리 푸스가 피아노에 앉자마자 바로 곡을 탄생시켰다고 한다. 이 곡을 음악 감독에게 들려주자, 처음 본 사이인데도 마치 평생 본 친구와 같은 교감을 느꼈다고 한다.</div><div>곡의 설명 : 래퍼 위즈 칼리파와 찰리 푸스가 만들어낸 희대의 명곡이다. 위즈 칼리파가 랩 부분을 담당하고 찰리 푸스는 피아노와 코러스 부분을 담당하였다. 이 곡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주인공인 브라이언 오코너를 맡은 배우 폴 워커를 추모하는 곡으로,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엔딩 장면에서 나온다. 이 노래는 음악 자체가 좋다. 선율 자체가 맑고 예쁘며, 중간 중간 적절한 비트들이 들어있다. 또한 제목과 가사도 비교선상에 있는 다른 노래들과 달리 죽은 사람을 추모하는, 아름다운 곡이다.</div><div>곡의 장르 : 팝송(대중음악의 가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서 쉽게 귀를 잡아끄는 리듬 요소, 멜로디와 후렴, 메인스트림 스타일과 전통적인 구조를 특징으로 하는 대중음악 장르이다. 팝 음악이란 단어는 1926년 "인기 있을만한 매력이 있는" 음악이란 의미에서 사용되었으나, 1950년대 이후로는 하나의 대중음악 장르로 인정받았으며, 처음에는 로큰롤의 가벼운 버전으로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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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0: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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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1 최주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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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br>작곡가: 모차르트<br>곡 설명: 모차르트의 대표곡 중 하나로, 모차르트가 빈에서 1787년에 작곡한 실내악곡으로 '소아곡' 또는 '밤의 세레나데'를 뜻한다. 곡은 일레그로, 로망스, 메뉴에토, 론도로 구성되어있다.<br>처음 시작 부터 들리는 바이올린의 경쾌한 소리가  이 곡의 최대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바이올린의 경쾌한 소리는 화창한 초여름 숲을 느끼게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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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1: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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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윤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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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제목 : 2002<br>작사: 앤 마리, 작곡: 에드 시런<br>장르: 팝<br>곡정보: 제목그대로 앤 마리가 11살이였던 2002년의 향수를 떠올리며 만들어졌다.<br>가사를 자세히 보면 실제로 2002년에 유행하거나 그녀가 좋아하던 곡들의 가사를 인용하였다.<br>많은 생각을 할 필요가 없던 그때를 회상하며 사랑이 주는 좋은 감정들을 담은 노래이다.<br>이 노래를 듣는 해외사람들은 자신의 2002년 당시의 학창시절이 떠오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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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1: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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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곡 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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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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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1: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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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7-22-채화진                                                  곡 제목: 마왕                              곡의 작곡가: 슈베르트                                            곡의 배경: 바람이 몹시 부는 밤, 어둠을 뚫고 사랑하는 아들을 꼭 안고 아버지가 말을 타고 달리는 모습을 배경으로 대화를 나눈다.                                         곡에 대한 설명: 말이 질주하는 정경을 그린 셋 잇단 음의 전주로 시작하는 이 곡은 해설자, 아이, 아버지, 마왕 이렇게 네명의 목소리러 나뉘어 노래한다.                   장르에 대한 설명: 이 곡의 장르는 클래식이다. 클래식의 단어의 뜻은 일단 고전적이라는 의미이다. 로마에 비롯된 것이다. 모범적이라는 의미도 들어있다. 즉 기본적이고 모든 음악의 대표되는 음악이라고 할 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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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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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1: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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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이혁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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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바이러스 <br>작곡가:베토벤<br>곡설명:베토벤의 피아노소나타8번<br>비창3악장이고, 어두우면서도 경쾌한 비트 많은 사람들이 편곡을함<br>장르:클래식<br>대체로 18세기 중엽부터 19세기 초에 걸친다.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시대에 음악의 중심이 빈으로 옮겨졌으므로, 하이든 이후를 빈 고전파음악이라고 할 때도 있다. 이 시대를 고전파음악의 시대라고 하는 것은, 당시의 음악이 정연한 형식을 존중하고 균형감을 주체로 하는 유형을 지켰기 때문이다. 고전파의 어원에 해당하는 라틴어 classicus는 계급으로 분류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데, 문학에서는 모범적이고 영속적이며 고대 그리스 ·로마 사람들의 미적 이상을 추구한 것을 가리킨다. 이 미의 이상이란 형식의 조화와 유형을 존중하는 것이다.<br>바로크시대의 음악에서 다음의 고전파음악에 걸쳐, 음악의 창작이나 연주의 기초를 이루는 사회적인 체제가 변화하였다. 시민을 위한 음악적인 시설이 생기고 공개연주회가 열리기 시작했으며, 음악가들은 궁정이나 교회에의 봉사를 지양하여 대중과 음악적 대화를 교류하기에 이르렀다. </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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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2: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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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7 박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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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터키행진곡<br>(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제 11번의 3악장) <br><br> 작곡가: 모차르트<br> 곡의장르: 클래식(고전음악, 서양의 전통적 작곡 기법이나 연주법에 의한 음악)<br><br> 곡에 대한 설명: 모차르트의 20곡의 소나타중 가장 유명한 곡이다. 1778년 여름 파리에서 쓰여졌고 피아노 소나타 제 11번의 1 악장에는 변주곡이 사용 되었고 2악장은 트리오가 있는 미뉴에트 형식이며 3악장은 터키풍의  론도로 되어있다.   <br><br>곡의 배경: 원래 '터키행진곡'은 터키 군악대 메흐테르하네의 리듬을 특징으로 하는 음악이다. 오스만 제국의 유럽침공으로 18세기경부터 각지에 터키군악대가 등장하였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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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2: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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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9 이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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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br>작곡가-프란시스코 타레가<br>곡의배경-1896년 타레가는 그의 제자이자 유부녀인 콘차 부인을 짝사랑하여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했지만 그녀는 타레가의 사랑을 거부함.슬픈 타레가는 스페인을 여행하다가 그라나다에 위치한 알함브라 궁전을 접하게 되었고 이 궁전이 마음에 들어서 이 곡을 쓰게됨.<br>음악가(연주가) - 프란시스코 타레가</div>]]></description>
         <pubDate>2020-03-16 12: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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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8 임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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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strong><em> Eine kleine Nachtmusik </em></strong><br>세레나데 제 13번 G장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div><div>작곡가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div><div>곡의 장르 : 세레나데<br>본래 세레나데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는 창가를 향해 부르는 밤의 연가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지위가 높은 사람을 축하하거나, 그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하기 위해 작곡한 대규모의 극적 성악곡 혹은 기악곡을 세레나데라고 한다. 세레나데는 귀족들의 연회에 사용되기도 했다. 이런 형식의 세레나데는 개인적 목적 이외에 연주회용인 본격 작품으로 연주되었다. 기악곡으로서의 ‘오케스트라 세레나데’는 3악장에서 10악장에 이를 만큼 악장 수가 일정치 않다. 또한 세레나데에는 음이 분명하게 들리도록 하기 위해 단순 유니즌(오케스트라 전체가 같은 음 혹은 같은 멜로디를 연주하는 일), 화성적 악고가 많다. 이런 특징은 명쾌하고 간명한 구조, 선율의 특징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한다. </div><div>   </div><div>   곡의 내용 :  이 곡은 1787년 8월 10일, 모차르트가 오페라 ‘돈 조반니’ 2막을 작곡할 무렵에 탄생했다. 이 곡은 작은 밤 음악, 한자로는 소야곡(小夜曲)이라고 불린다. 이 말은 독일어인 ‘세레나데’를 칭한다(나흐크무지크는 세레나데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세레나타’를 독일어로 옮긴 단어이다). 두 대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와 더블베이스로 편성된 악보를 보면 대편성 관현악의 현악 파트가 아니라 실내악 5중주곡으로 쓰인 것 같다. </div><div> 이 곡의 특징은 명쾌하고 간명한 구조, 선율의 특징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제1악장의 주제가 전체의 구성을 통일하고 있어서 일반인들도 쉽게 흥얼거리며 친숙해 질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처럼 곡의 간소한 특성 때문에 이 곡을 단조롭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br><br>곡의 배경 :  바로크 시대에 이어서 18세기부터 19세기 초까지, 오스트리아 빈을 중심으로 단순 명쾌한 선율을 지닌 화성음악(하나의 성부가 주된 멜로디를 연주하고, 다른 성부가 반주를 연주하는 음악)이 발달한 시기를 ‘고전주의 시대’ 라고 부른다. 이 시기에는 서로 다른 주제가 전개되는 소나타 형식(제시부, 발전부, 재현부로 구성됨)이 생겨났고, 소나타와 실내악, 교향곡, 협주곡 등이 만들어졌으며 화성적 음악이 크게 유행하였다. 또한 절대음악(사상, 감정, 시, 문학, 상징물 등 어떤대상을 주제로 하지않고 음악 자체의 순수한 예술성을 추구하는 음악)이 중심이였다.</div><div> </div><div> 좋아하는 이유 - 누구나 이 곡을 들으면 다음 멜로디를 알 수 있는 대중성이 있는 노래인 만큼 멜로디가 쉽고 흥얼거리게 되는 클래식이기 때문이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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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3: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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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8 김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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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할 곡은 라디(Ra.D)의 I'm in love입니다.<br>이 곡은 인디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라디가 직접 작사,작곡,편곡한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라디의 부드럽고 독특한 음색과 잘 어울리는 잔잔한 피아노소리와 달달한 가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있어서 그런지<br>고백이나 청혼할 때 많이 쓰이고 축가로도 인기가 많습니다.<br>실제로 라디 본인이 사랑에 빠져 고백하기위해 불렀던 노래라고 합니다. 잔잔한 피아노소리가 차분하고 따뜻한 느낌을 들게해서 좋아하게되었고 소개해주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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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3: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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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23 최민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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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제목 : 그녀의 웃음소리뿐<br>아티스트 : 이문세<br>장르 : 발라드<br>발매일 : 1987.03.10<br>듣기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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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3: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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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7 김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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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녹턴(야상곡)-클래식</div><div>   </div><div>클래식이란? 일반적으로는 대중 음악에 대한 서양의 고전적 예술 음악을 가리켜 이렇게 부른다. 또는 좁은 의미의 고전파 음악이란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과 같은 인물이 활약한 시대의 음악을 가리킨다.</div><div>   </div><div>작곡가: 프레데릭 쇼팽 1810년 폴란드의 바르샤바 근교에서 프랑스계 이주민으로 불어교사를 하던 아버지와 폴란드 귀족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쇼팽은 어린시절부터 피아노 신동으로 불릴만큼 음악에 재능을 보였다 7살 때(1817) 이미 폴로네이즈를 작곡해서 연주회를 열 정도였다 그후 바르샤바 음악원에 입학하여 음악을 정식으로 공부해 당시 음악 중심인 비엔나로 연주여행을 다니기도 했다</div><div>   </div><div>   </div><div>곡의 배경:낭만파 시대에 피아노 음악의 대가로서 피아노 독주곡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쇼팽은 녹턴을 하나의 예술 장르로 자리잡게 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녹턴의 창시자’로 불리는 존 필드(John Field)의 녹턴에서 영향을 받아 고국인 폴란드에 살았던 열일곱 살 때(1827년)부터 녹턴을 작곡하기 시작했다</div><div>   </div><div>곡의 구성: 첫 도입부부터 서정적이고 꿈결같은 멜로디가 펼쳐지고, 전편에 자연스러운 바레이션으로 반복되면서 감미로운 연주에 몰입하게 된다. 보통 쇼팽은 화려한 왼손 반주를 많이 강조하였던 데 반해 이 곡에서는 단순하게 같은 리듬의 음형을 반복하고 있다. 대신 오른손의 감미로운 멜로디가 그 단순함을 상쇄시켜주지만 연주자의 섬세한 피아노 터치가 요구된다. 마지막 코다에서는 갑자기 분위기를 바꿔 격앙되듯 짧지만 인상적인 오른손 트릴을 전개한다. 하지만 이내 본래의 선율로 돌아와 여운을 남기며 잔잔하게 마무리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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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4: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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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6반 17번 이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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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new rules<br>2. 가수: 두아리파<br>3. 장르: 팝송<br>4. 곡 특징: 가사만 보면 이별을 극복하기 위한 규칙을 말하고 있는 것 같지만, 뮤직 비디오를 보면 여성들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br>5. 곡내용: 곡의 처음 부분에서는 다른 친구들에게 이별후 명심해야 하는 조언들을 듣는거고, 중간 부분에서는 그것을 스스로  깨우쳐 친구들의 도움없이 웃으면서 극복을 해낸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또 다른 이별을 당한 자신의 친구에게 조언을 해 주는 내용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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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4: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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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1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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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Viva La Vida<br>가수:Coldplay</div><div>장르:Rock/Folk</div><div>곡에 대한 정보: 이 노래는 빌보드1위를 기록한 곡으로 콜드플레이의 4번째 정규앨범에 수록되어 있다.‘viva la vida’ 라는 말은 스페인어로 ‘인생이여 만세’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br>곡의 진짜 내용은 몰락한 왕의 비참한 최후를 그려내는 가사인데 나는 이곡을 들으면서 이곡은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멋지게 이야기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다.그만큼 곡의 분위기가 어둡고, 슬픈게 아니라 경쾌하고 모두가 따라부를 수 있을 만큼 밝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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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4: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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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5 홍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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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교황곡 1번 라장조 ''거인''<br>작곡가: 구스타프 말러<br><br>설명: 1887년과 1888년 사이에 <br>작곡한 첫번째 교황곡이다.<br>이곡의 구조는 일반적인 4악장이다.<br>1악장: 자연의 소리처럼 느리고, 쳐지게<br>2악장: 강한 움직임으로, 그러나 너무 빠르지 않게<br>3악장: 평온하게, 쳐짐없이<br>4악장: 폭풍처럼 움직이는 느낌<br><br>편성:목관악기<br>         (플루트,오보에,클라리넷,바순)<br>         금관악기<br>         (호른,트럼펫,트롬본,튜바)<br>         타악기<br>         (팀파니,심벌즈,트라이앵글,<br>          탐탐,큰북)<br>         (하프,바이올린,비올라,첼로<br>          더블 베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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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5: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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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 정재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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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음악은                <br>우리 대한민국 최고가수  아이유가 부른  blueming 이라는 곡으로 중독성있는 비트와 화사한 느낌의 멜로디와 그녀의 매력적이면서도 빠져들게 만드는 목소리가 모여 만든 노래이다. 한번들으면 계속 듣게된다   아이유 만세!!!!                                              <strong>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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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7: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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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5 황대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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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의 왈츠-</div><div>작가 – 차이코프스키(러시아)</div><div>종류 – 발레음악(클래식)</div><div>구성 – 2막 3장</div><div>1891년 초에 차이코스프스키는 페테르부르크의 가극장으로부터 </div><div>'욜란타' 와 '호두까기 인형'의 작곡을 의뢰받습니다. 그리고 그해 3월에 연주여행을 떠났고 파리, 뉴욕, 볼티모어, 필라델피아 등을 여행하면서 아마 호두까기 인형의 초안을 만들었다고 예상.</div><div>호두까기 인형 중 3부에서 나오는 노래이다</div><div>라장조, 3/4박자이며 모든 꽃이 춤추기 시작하며 장난감이나 과자도 함께 춤추는 곡입니다. 목관과 호른의 도입부 뒤에 하프의 </div><div>카덴짜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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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01: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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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김다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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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곡</strong>:00:00<br><strong>작곡가</strong>:RM, Pdogg 등<br><strong>음악가</strong>: 방탄소년단 (보컬라인)<br>(사는 동안 힘든 일을 겪는 10대와 20대의 편견과 억압을 음악으로 막아내고 지켜내겠다는 의미)<br><br><strong>곡의 장르</strong>:트랩 힙합<br><strong><br>곡 배경 및 설명</strong>:  보컬라인의 유닛 곡이다</div><div>'00:00'은 0시가 되면 시작되는 또 다른 하루에 대한 그들의 위로가 담겨있는 곡이다보여준다.방탄소년단이 느끼는 감정을 보다 진솔하게 전달하고자 말을 건넨다는 느낌으로 녹음을 진행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div><div><br><br><strong>음악가에 대한 설명</strong><br>:방탄소년단은 2013년 6월에 데뷔하여 I NEED YOU로 인기가 상승하여 지금까지도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그룹 중 하나이다.<br><br><strong>이 곡을 좋아하는 이유</strong>: 부드러움으로 무장한 보컬유닛이 전하는 따스한 위로가 담긴 00:00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 같고 “어떻게 시침이 분침이 딱  겹칠 때  세상이 아주 잠깐 숨을 참아” 라는 가사를 들을수록 감동적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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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07: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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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4 송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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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Fly Me To The Moon</div><div>작곡가는 <a href="https://vibe.naver.com/artist/44970">Bart Howard</a>이며, 장르는 재즈/뉴에이지이다. 작곡가인 바트 하워드는 이 노래로 ‘미국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이 올려졌다고 한다. 원래 이 곡은 영국 출신에 카바레 가수인 메이벨 머서를 위해 만들어진 곡이라고 한다. 1963년에 줄리 런던이 자신의 앨범에서 이 곡을 불렀는데, 여기서 피아노 반주가 섞인 재즈풍의 피치카토 기법이 쓰였다. 나는 재즈풍 노래를 좋아해서 원조로 부른 프랭크 시나트라가 부른 것보다 자주 듣게 되자 내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한 곡이 된 것 같다. 중간에 연주되는 간주가 특히 마음에 든다. 통통 튀고 고개를 저절로 까딱하게 만드는 피치카토 기법이 쓰여서 그런 것 같다. 물 흐르듯 연주되는 바이올린, 첼로와 피아노의 조화도 되게 어울려서 반복적으로 이 노래를 틀어도 지겹지 않은 노래인 것 같다. 작곡가인 바트 하워드는 1915년에 태어나 작곡 외에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유명 음악가들과 재즈를 연주하며 2004년  2월 21일에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 1961년에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이 1960년대에 인간은 달에 도달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하며 아폴로 계획을 추진했다고 한다. 결국 1969년 7월 20일에 아폴로 11호가 달에 도착했으며, 실제로 달에 인류의 첫 발걸음을 새기고 있을 때 달 착륙선 안에는 이 노래가 카세트에서 흘러나왔다고 한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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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07: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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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6 오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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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비발디의 사계<br><br>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br><br>곡의 배경: 네편의 시에 의해 4계절의 분위기와 색채를 즐겁고도 섬세하게 표현했다. 비발디는 사계에서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과 그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을 음악으로 표현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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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07: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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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2 박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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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빛 – 클로드 아실 드뷔시 <br>「클래식」</div><div><br></div><div>클로드 아실 드뷔시는 프랑스의 작곡가로써 인상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이다. 우연히 시인 베를렌의 의모가 되는 모테 부인에게 음악의 재능을 인정받은 것이 그가 음악가가 되는 계기였다. 그의 음악은 기존의 것과 다른 맛을 내고있으며, 귀로듣는 회화라고도 불린다.</div><div>달빛은 폴 베를렌의 시에서 제목을 따온 것이다. 그의 초기의 서정적인 피아노곡집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중 제3곡으로, 1890년 작곡, 1905년에 출간되었다. 《베르가마스크 모음곡》은 이탈리아 북부의 베르가모 지역을 여행하고 돌아온 드뷔시가 1890년에 작곡을 시작한 음악이다.</div><div>달빛이 물위로 내리쬐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 매우 아름다운 곡인 것 같다.</div><div><br></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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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08: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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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8 김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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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 My Way<br>가수 : 이수<br>장르 : 록발라드<br>발매일 : 2017년 11월 11일<br><br>이 곡은 MBC 특별기획 드라마 ' '돈꽃'에서 이수가 작사하고 불렀던 곡이다. 연인과 헤어지고난 후 그녀를 그리워 하는 내용이다. 이수 특유의  부드러운 저음과 찌르는듯한 고음으로 긴장감과 폭발력을 조성한다. 많은 남성분들이 노래방에서 도전하는곡이며 나도 노래방에 가면 거의 항상 부르는 노래이다. 이 처럼 나온지 2년 조금 넘었지만 여전히 노래방 인기곡이다. 하지만 이수도 이 곡은 어려운지 콘서트에서 부르지 않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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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08: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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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3 김현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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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런엔딩 - 아이유<br>작사 : 아이유, 작곡 : 샘김<br>곡소개 : 물음표 없는 말투였지만 이야기의 끝에 가서는 물음표를 붙이는 너무 슬픈 가사를 통해 이 노래의 의미를 전달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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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08: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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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2 권유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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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달빛 <br>-   작곡가: 클로드 아실 드뷔시<br><br>-   작곡배경 : 드뷔시가 이탈리아의 베르가모 지역을 여행하면서 그곳에서 받은 느낌을 바탕으로 4곡을 작곡하고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으로 출판하였는데, 그 중 3번째 곡이 달빛이다 <br><br>-   음악적 특징: 내림 라장조(D flat major), 안단테(느리게), 9/8박자<br><br>-    작곡 성향: 작곡 기에는 바그너 등의 후기 낭만파에 영향을 받았지만, 이후 동양 음악과 인상주의에 영향을 받아 색채감이 넘치는 곡을 작곡한다. <br><br>-     인상주의: 19세기 후반에 주로 프랑스에서 나타난 음악 양식으로, 19세기 후반에 시작되어 20세기 중반까지 이어졌다. 먼저 나타난 회화에서의 인상주의처럼, 인상주의 음악은 표제 음악과 같이 어떤 강렬한 감정이나 이야기를 묘사하기보다는, 암시와 분위기에 초점을 맞춘 음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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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09: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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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신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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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계 가을 1악장<br><br>-곡의 작곡가: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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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0: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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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신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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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계 가을 1악장<br><br>-곡의 작곡가:안토니오 비발디<br>-곡의 배경: 네 편의 시에 의거하여 4계절의 분위기와 색채로 만들어졌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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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0: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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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신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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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계 가을 1악장<br><br>-곡의 작곡가:안토니오 비발디<br>-곡의 배경: 네 편의 시에 의거하여 4계절의 분위기와 색채로 만들어졌다고 한다.<br>-곡에 대한 설명: 이 곡 말고도 사계 봄, 여름, 겨울이 있는데 협주곡의 형태를 확립한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의 400곡이 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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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0: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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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4 류지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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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 슈트라우스 호른 협주곡 1번 E장조 ( Horn Concerto No.1 in E-flat majer )<br><br>작곡가 : 리쳐드 슈트라우스<br><br>곡의 배경 : 이 곡은 리쳐드 슈트라우스의 첫 호른과 오케스트라의 협연곡으로, 당대 주요 호르니스트였던 아버지 프란츠 슈트라우스의 환갑을 기념하여 작곡을 시작한 곡으로, 이듬해 1883년 독일 뮌헨에서 완성되었다.<br> 하지만 환갑을 맞은 아버지 프란츠가 연주하기에 너무 어려웠던 관계로 프란츠 대신 제자인 브루노호이야가 1883년 뮌헨의 음악가 연맹 연주회에서 피아노 반주와 함께 초연했다. 오케스트라와의 협연형태의 초연은 1885년 3월 4일, 독일 마이닝겐의 궁정극장에서의 특별 연주회에서 마이닝겐 궁정악단과 수석 호르니스트였던 라인호스가 진행했다.<br><br>장르 : 클래식<br><br>클래식 음악의 정의 : 19세기 유럽에 확립되기 시작한 음악 장르로, 시민계습의 지위가 성장함에 따라 공공연주 문화가 성립되었고, 이 공공연주회에서 인기있는 작품들을 통용하는 말로 'Classic' 이 사용되었다.<br> 현대에는 이 장르의 음악을 1550년부터 1900년까지의 작품으로 규정하고 있다. ( 바로크~갈랑~고전주의~낭만주의 시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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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0: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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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신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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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계 가을 1악장<br><br>-곡의 작곡가:안토니오 비발디<br>-곡의 배경: 네 편의 시에 의거하여 4계절의 분위기와 색채로 만들어졌다고 한다.<br>-곡에 대한 설명: 이 곡 말고도 사계 봄, 여름, 겨울이 있는데 협주곡의 형태를 확립한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의 400곡이 넘는 협주곡 중에서 사계가 가장 유명하다.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협주곡이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과 그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을 묘사했다.<br>-장르에 대한 설명: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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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0: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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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신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2829408</link>
         <description><![CDATA[<div>사계 가을 1악장<br><br>-곡의 작곡가:안토니오 비발디<br>-곡의 배경: 네 편의 시에 의거하여 4계절의 분위기와 색채로 만들어졌다고 한다.<br>-곡에 대한 설명: 이 곡 말고도 사계 봄, 여름, 겨울이 있는데 협주곡의 형태를 확립한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의 400곡이 넘는 협주곡 중에서 사계가 가장 유명하다.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협주곡이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과 그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을 묘사했다.<br>-장르에 대한 설명: 고전의, 모범적인, 전형적인 등의 의미로, 본래는 고대 그리스, 로마를 모범으로 하는 예술이나 문학을 말한다. 음악 사상 바흐와 헨델의 시대를 지나 베토벤이 세상을 떠나기까지의 음악이다 (클래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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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0: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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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신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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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계 가을 1악장<br><br>-곡의 작곡가:안토니오 비발디<br>-곡의 배경: 네 편의 시에 의거하여 4계절의 분위기와 색채로 만들어졌다고 한다.<br>-곡에 대한 설명: 이 곡 말고도 사계 봄, 여름, 겨울이 있는데 협주곡의 형태를 확립한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의 400곡이 넘는 협주곡 중에서 사계가 가장 유명하다.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협주곡이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과 그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을 묘사했다.<br>-장르에 대한 설명: 고전의, 모범적인, 전형적인 등의 의미로, 본래는 고대 그리스, 로마를 모범으로 하는 예술이나 문학을 말한다. 음악 사상 바흐와 헨델의 시대를 지나 베토벤이 세상을 떠나기까지의 음악이다 (클래식)<br>-음악가에 대한 설명: 이탈리아의 작곡가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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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0: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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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신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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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계 가을 1악장<br><br>-곡의 작곡가:안토니오 비발디<br>-곡의 배경: 네 편의 시에 의거하여 4계절의 분위기와 색채로 만들어졌다고 한다.<br>-곡에 대한 설명: 이 곡 말고도 사계 봄, 여름, 겨울이 있는데 협주곡의 형태를 확립한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의 400곡이 넘는 협주곡 중에서 사계가 가장 유명하다.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협주곡이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과 그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을 묘사했다.<br>-장르에 대한 설명: 고전의, 모범적인, 전형적인 등의 의미로, 본래는 고대 그리스, 로마를 모범으로 하는 예술이나 문학을 말한다. 음악 사상 바흐와 헨델의 시대를 지나 베토벤이 세상을 떠나기까지의 음악이다 (클래식)<br>-음악가에 대한 설명: 이탈리아의 작곡가이자 바이올린 연주자. 빨,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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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0: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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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신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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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계 가을 1악장<br><br>-곡의 작곡가:안토니오 비발디<br>-곡의 배경: 네 편의 시에 의거하여 4계절의 분위기와 색채로 만들어졌다고 한다.<br>-곡에 대한 설명: 이 곡 말고도 사계 봄, 여름, 겨울이 있는데 협주곡의 형태를 확립한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의 400곡이 넘는 협주곡 중에서 사계가 가장 유명하다.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협주곡이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과 그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을 묘사했다.<br>-장르에 대한 설명: 고전의, 모범적인, 전형적인 등의 의미로, 본래는 고대 그리스, 로마를 모범으로 하는 예술이나 문학을 말한다. 음악 사상 바흐와 헨델의 시대를 지나 베토벤이 세상을 떠나기까지의 음악이다 (클래식)<br>-음악가에 대한 설명: 이탈리아의 작곡가이자 바이올린 연주자. 빠름-느림-빠름의 3악장으로 이루어지는 협주곡의 형태를 확립했다. 독주 협주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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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0: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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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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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년 6반 1번 김지민<br>&lt;Nocturne op.9_No.2&gt;<br>•장르:클래식<br>    (일반적으로 대중 음악에 대한 서양의 고전적 예술 음악을 가리켜 클래식이라고 부른다. 또는 좁은 의미의 고전파 음악이란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과 같은 인물이 활약한 시대의 음악을 가리킨다.)<br>•작곡가:쇼팽(Fryderyk Franciszek Chopin)<br>     (쇼팽은 1810년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태어났다. 8세에 공개 연주회를 시작으로 15살 무렵에는 러시아 황제 앞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등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그의 첫 피아노 스승이었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지브니는 쇼팽의 천재적 재능에 더 이상 가르칠 게 없다는 이유로 스스로 그만두었다고한다. 쇼패은 이런 천재적인 재능으로 약 200곡 정도의 피아노곡을 작곡하였다. 많은 곡중 하나인 &lt;혁명&gt;은 쇼팽이 연주 여행으로 해외에 나가 있을 때 폴란드가 러시아의 침략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아 작곡한 곡이라고 한다.)<br>•곡의 배경<br>(쇼팽은 녹턴을 하나의 예술 장르로 자리잡게 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녹턴의 창시자’로 불리는 존 필드의 녹턴에서 영향을 받아 폴란드에 살았던 열일곱살 때부터 녹턴을 작곡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옛날의 방식을 그저 따라가기만 했는데 점차 쇼팽만의 풍부한 어법으로 녹턴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그 전환점이 되는 것이 작품 9의 제 1,2,3이다. 악보로 출판된 쇼팽의 최초의 녹턴집이기도 한 이 세곡을 존 필드의 영향도 드러내고 있지만 한층 풍부하고 세련된 면모를 보여준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3-17 10: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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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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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곡: </strong>네모의 꿈</div><div><strong>‧작사,작곡: </strong>유영석 <br><strong>‧곡의 장르: </strong>국민 가요(동요)<br><strong>‧곡의 배경:</strong> 많은 분들이 유년 시절의 세계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을 가지게 해준 노래가 유영석 네모의 꿈이다. 네모난 것들이 빽빽하게 많은 이 세계에서 둥글둥글하게 살아보자고 이야기하는 노래이다.‧<br><strong>‧곡의 설명:</strong> 작곡자 유영석은 "우주 멀리 문명이 발달한 외계인들이 있는데, 그들의 생김새가 네모다. 환경이 안 좋아 지구를 공략하려는 외계인들이 네모에 친숙해지라고 6만 년 전부터 텔레파시를 보내 우리를 다 네모로 만드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가사 내용 중에서 세상은 둥글게 살아야 한다라는 부분이 있다, 이 뜻은 모가 전혀 나지 않도록 살아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div><div>   </div><div>   </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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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0: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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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5반1번권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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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lose you to love me<br>곡의 작곡가:selena Gomez<br>곡의 대한 설명: 셀레나 고메즈의 음색과 가창도 노래의 매력을 높여주고 있다<br>곡의 배경: 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비버와 사귀다가 저스틴비버가 바람을 펴 헤어진 뒤 저스틴 비버에게 쓴 곡이다<br>음악가:1992년 7월 22일에 태어나 헐리우드레코드 소속이며 2016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최우수 여자 가수상 수상, 2014년 라이도 디즈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수상하였다<br>장르에 대한 설명: 팝 음악은 대중음악의 가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서 쉽게 귀를 잡아끄는 리듬요소 , 멜로디와 후렴 , 메인스트림 스타일과 전통적인 구조를 특징하는 대중 음악 장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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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1: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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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1번 권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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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Lose you to love me<br>곡의 작곡가:selena Gomez<br>곡의 대한 설명:셀레나 고메즈의 음색과 가창도 노래의 매력을 높여주고 있다<br>곡의 배경: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비버와 사귀다가 저스틴비버가 바람을 펴 헤어진 뒤 저스틴 비버에게 쓴 곡이다<br>음악가:1992년 7월 22일에 태어나 헐리우드레코드 소속이며 2016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최우수 여자 가수상 수상,2014년 라이도 디즈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수상<br>장르에 대한 설명:팝 음악은 대중 음악의 기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서 쉽게 귀을 잡아끄는 리듬요소, 멜로디와 후렴, 메인스트림 스타일과 전통적인 구조를 특징하는 대중 음악장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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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1: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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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권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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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Lose you to love me</div><div>곡의 작곡가:selena Gomez</div><div>곡의 대한 설명:셀레나 고메즈의 음색과 가창도 노래의 매력을 높여주고 있다</div><div>곡의 배경: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비버와 사귀다가 저스틴비버가 바람을 펴 헤어진 뒤 저스틴 비버에게 쓴 곡이다</div><div>음악가:1992년 7월 22일에 태어나 헐리우드레코드 소속이며 2016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최우수 여자 가수상 수상,2014년 라이도 디즈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수상</div><div>장르에 대한 설명:팝 음악은 대중 음악의 기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서 쉽게 귀을 잡아끄는 리듬요소, 멜로디와 후렴, 메인스트림 스타일과 전통적인 구조를 특징하는 대중 음악장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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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1: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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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권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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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Lose you to love me</div><div>곡의 작곡가:selena Gomez</div><div>곡의 대한 설명:셀레나 고메즈의 음색과 가창도 노래의 매력을 높여주고 있다</div><div>곡의 배경: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비버와 사귀다가 저스틴비버가 바람을 펴 헤어진 뒤 저스틴 비버에게 쓴 곡이다</div><div>음악가:1992년 7월 22일에 태어나 헐리우드레코드 소속이며 2016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최우수 여자 가수상 수상,2014년 라이도 디즈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수상</div><div>장르에 대한 설명:팝 음악은 대중 음악의 기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서 쉽게 귀을 잡아끄는 리듬요소, 멜로디와 후렴, 메인스트림 스타일과 전통적인 구조를 특징하는 대중 음악장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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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1: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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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1 여승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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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곡 : 바이올린 합주곡 사계<br><br>작곡가 : 안토니어 비발디<br><br>곡 배경 : 안토니아 비발디가 작곡한  바이올인 합주곡 사계는 바로크시대에 작곡한 노래이다. 바로크시대 음악의 특징은 장엄하고 웅장한 느낌이 난다. <br><br>곡 설명 : 사계는 비발디의 작품 8의 협주곡집 전12곡 중에서 제1번에서 제4번까지를 말하는데 독주 바이올린과 현5부를 위한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각각 3악장의 협주곡 형식을 가진 표제음악이다.<br><br>장르 : 클래식<br>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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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1: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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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권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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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Lose you to love me</div><div>곡의 작곡가:selena Gomez</div><div>곡의 대한 설명:셀레나 고메즈의 음색과 가창도 노래의 매력을 높여주고 있다</div><div>곡의 배경: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비버와 사귀다가 저스틴비버가 바람을 펴 헤어진 뒤 저스틴 비버에게 쓴 곡이다</div><div>음악가:1992년 7월 22일에 태어나 헐리우드레코드 소속이며 2016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최우수 여자 가수상 수상,2014년 라이도 디즈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수상</div><div>장르에 대한 설명:팝 음악은 대중 음악의 기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서 쉽게 귀을 잡아끄는 리듬요소, 멜로디와 후렴, 메인스트림 스타일과 전통적인 구조를 특징하는 대중 음악장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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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1: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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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권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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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Lose you to love me</div><div>곡의 작곡가:selena Gomez</div><div>곡의 대한 설명:셀레나 고메즈의 음색과 가창도 노래의 매력을 높여주고 있다</div><div>곡의 배경: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비버와 사귀다가 저스틴비버가 바람을 펴 헤어진 뒤 저스틴 비버에게 쓴 곡이다</div><div>음악가:1992년 7월 22일에 태어나 헐리우드레코드 소속이며 2016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최우수 여자 가수상 수상,2014년 라이도 디즈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수상</div><div>장르에 대한 설명:팝 음악은 대중 음악의 기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서 쉽게 귀을 잡아끄는 리듬요소, 멜로디와 후렴, 메인스트림 스타일과 전통적인 구조를 특징하는 대중 음악장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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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1: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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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권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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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Lose you to love me</div><div>곡의 작곡가:selena Gomez</div><div>곡의 대한 설명:셀레나 고메즈의 음색과 가창도 노래의 매력을 높여주고 있다</div><div>곡의 배경: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비버와 사귀다가 저스틴비버가 바람을 펴 헤어진 뒤 저스틴 비버에게 쓴 곡이다</div><div>음악가:1992년 7월 22일에 태어나 헐리우드레코드 소속이며 2016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최우수 여자 가수상 수상,2014년 라이도 디즈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수상</div><div>장르에 대한 설명:팝 음악은 대중 음악의 기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서 쉽게 귀을 잡아끄는 리듬요소, 멜로디와 후렴, 메인스트림 스타일과 전통적인 구조를 특징하는 대중 음악장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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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1: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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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권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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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Lose you to love me</div><div>곡의 작곡가:selena Gomez</div><div>곡의 대한 설명:셀레나 고메즈의 음색과 가창도 노래의 매력을 높여주고 있다</div><div>곡의 배경: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비버와 사귀다가 저스틴비버가 바람을 펴 헤어진 뒤 저스틴 비버에게 쓴 곡이다</div><div>음악가:1992년 7월 22일에 태어나 헐리우드레코드 소속이며 2016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최우수 여자 가수상 수상,2014년 라이도 디즈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수상</div><div>장르에 대한 설명:팝 음악은 대중 음악의 기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서 쉽게 귀을 잡아끄는 리듬요소, 멜로디와 후렴, 메인스트림 스타일과 전통적인 구조를 특징하는 대중 음악장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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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1: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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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권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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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1: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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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권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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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Lose you to love me</div><div>곡의 작곡가:selena Gomez</div><div>곡의 대한 설명:셀레나 고메즈의 음색과 가창도 노래의 매력을 높여주고 있다</div><div>곡의 배경: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비버와 사귀다가 저스틴비버가 바람을 펴 헤어진 뒤 저스틴 비버에게 쓴 곡이다</div><div>음악가:1992년 7월 22일에 태어나 헐리우드레코드 소속이며 2016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최우수 여자 가수상 수상,2014년 라이도 디즈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수상</div><div>장르에 대한 설명:팝 음악은 대중 음악의 기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서 쉽게 귀을 잡아끄는 리듬요소, 멜로디와 후렴, 메인스트림 스타일과 전통적인 구조를 특징하는 대중 음악장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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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1: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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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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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1 권나윤<br>제목:Lose you to love me<br>곡의 작곡가:selena Gomez<br>곡의 대한 설명:셀레나 고메즈의 음색과 가창도 노래의 매력을 높여주고 있다<br>곡의 배경: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비버와 사귀다가 저스틴비버가 바람을 펴 헤어진 뒤 저스틴 비버에게 쓴 곡이다<br>음악가:1992년 7월 22일에 태어나 헐리우드레코드 소속이며 2016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최우수 여자 가수상 수상,2014년 라이도 디즈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수상<br>장르에 대한 설명:팝 음악은 대중 음악의 기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서 쉽게 귀을 잡아끄는 리듬요소, 멜로디와 후렴, 메인스트림 스타일과 전통적인 구조를 특징하는 대중 음악장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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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1: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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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15 이승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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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제목 : FRIENDS<br>아티스트 : Marshmello , Anne-Marie<br>곡 뜻 : 자신에게 집착하는 오랜친구에게 난 너한테 관심이 없고 우린 그냥 오래된 친구 사이일 뿐이다 나한테 관심좀꺼라 라고 말하는 곡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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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2: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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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8 정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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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save me<br>작곡: Deamn<br>외국의 유명한 뮤지션 Deamn이 작곡한 노래이다.<br>신나는 멜로디와 단순한 가사가 묘한 중독성을 일으킨다.<br>2017년에 만들어 졌으며 Deamn이 잘 알려진 뮤지션이 <br>아니라서 인기는 없지만 소수의 애호가 들이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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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2: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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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ueming *Title
곡의 작곡가 :이종훈,이채규,아이유 
곡에 대한 설명 : 아이유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Electro-pop Rock 장르로, 이종훈, 이채규 작곡가가 작곡했다. 아이유가 &lt;금요일에 만나요&gt; 이후로 이렇게 사랑과 관련된 곡을 타이틀곡을 삼은 건 6년만! 이 곡의 핵심을 말하면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생각으로 설레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
 아이유가 생각하는 사랑 소재의 곡은 심수봉의 &lt;백만송이 장미&gt;라고 한다. &lt;백만송이 장미&gt;에서는 &#39;사랑할 때는 백만송이 장미를 피워낼 수 있을 것 같다.&#39;고 한다. 그래서 아이유는 사랑 = 장미꽃을 피운다,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근데 사랑하는 상황을 문자에 대입해보면 이 곡이 나온다. 아이폰의 &#39;imessege&#39;에는 내가 보내는 문자는 파란색, 상대방의 메세지는 회색으로 표시된다. 그래서 사랑의 문자를 보내는 행위를 파란색 장미꽃을 피운다고 표현한 것이다. 즉, 자신이 문자를 보내는 건 파란색 장미꽃을 피운다는 거다. 그래서 제목도 &#39;Blue(파란)+Blooming(꽃 피우다)&#39;인 &#39;Blueming&#39;이다.
장르에 대한 설명: 록/포크 

록은 대중음악의 한 갈래로, 1950년대 ‘로큰롤’로 발원해 대략 2000년대 초중반까지 음악의 주요 담론을 형성하고 신(Scene)을 견인했던 장르를 지칭한다. 일반적으로 록이란 일렉트릭 기타와 베이스, 드럼, 보컬의 편성으로 연주되는 밴드 음악을 뜻한다.
흑인들의 리듬 앤 블루스와 백인의 컨트리 음악이 결합해 탄생한 로큰롤은 팝을 비롯한 타 장르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외연을 확장했고, 이후 펑크, 프로그레시브 록, 헤비메탈, 루츠 록, 포스트 록 등 다양한 형태로 분화되었다.
2000년대로 넘어와선 힙합과 일렉트로니카에 밀려 대중적 인기 측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음악가 이종훈 ,이채규 : 아이유-스물셋,삐삐,밤편지,레옹 ,팔레트 ,러브포엠 등 히트곡에 참여함 골든 디스크,가온차트,멜론 뮤직 어워드 ,국무총리 표창 수상 

1-7-11 김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3132803</link>
         <description><![CDATA[<div>Blueming *Title</div><div>곡의 작곡가 :이종훈,이채규,아이유 </div><div>곡에 대한 설명 : 아이유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Electro-pop Rock 장르로, 이종훈, 이채규 작곡가가 작곡했다. 아이유가 &lt;금요일에 만나요&gt; 이후로 이렇게 사랑과 관련된 곡을 타이틀곡을 삼은 건 6년만! 이 곡의 핵심을 말하면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생각으로 설레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div><div>​</div><div> 아이유가 생각하는 사랑 소재의 곡은 심수봉의 &lt;백만송이 장미&gt;라고 한다. &lt;백만송이 장미&gt;에서는 '사랑할 때는 백만송이 장미를 피워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유는 사랑 = 장미꽃을 피운다,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근데 사랑하는 상황을 문자에 대입해보면 이 곡이 나온다. 아이폰의 'imessege'에는 내가 보내는 문자는 파란색, 상대방의 메세지는 회색으로 표시된다. 그래서 사랑의 문자를 보내는 행위를 파란색 장미꽃을 피운다고 표현한 것이다. 즉, 자신이 문자를 보내는 건 파란색 장미꽃을 피운다는 거다. 그래서 제목도 'Blue(파란)+Blooming(꽃 피우다)'인 'Blueming'이다.</div><div>장르에 대한 설명: 록/포크 </div><div><br></div><div>록은 대중음악의 한 갈래로, 1950년대 ‘로큰롤’로 발원해 대략 2000년대 초중반까지 음악의 주요 담론을 형성하고 신(Scene)을 견인했던 장르를 지칭한다. 일반적으로 록이란 일렉트릭 기타와 베이스, 드럼, 보컬의 편성으로 연주되는 밴드 음악을 뜻한다.</div><div>흑인들의 리듬 앤 블루스와 백인의 컨트리 음악이 결합해 탄생한 로큰롤은 팝을 비롯한 타 장르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외연을 확장했고, 이후 펑크, 프로그레시브 록, 헤비메탈, 루츠 록, 포스트 록 등 다양한 형태로 분화되었다.</div><div>2000년대로 넘어와선 힙합과 일렉트로니카에 밀려 대중적 인기 측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div><div>음악가 이종훈 ,이채규 : 아이유-스물셋,삐삐,밤편지,레옹 ,팔레트 ,러브포엠 등 히트곡에 참여함 골든 디스크,가온차트,멜론 뮤직 어워드 ,국무총리 표창 수상 </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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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3: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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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0 최명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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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루리(수정하였습니다)</div><div>아티스트:우주소녀</div><div>장르:댄스(K-pop)</div><div>작곡:KZ,D’Day,비오(B.O.),엑시(Exy)</div><div>작사:KZ,Nthonius,비오(B.O.)</div><div>편곡:Nthonius</div><div>수록앨범:As You Wish(2019.11.19.)</div><div>곡 설명</div><div>우아하고 판타지적이고 몽환적인 모든 소원들이 이루어지라는 주문을 외우는 듯한 후렴구 가사 “이루리 이루리 La 이루리 이루리 La 모두 다 이뤄질 거야”와 모든 일이 잘 되어라라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div><div>(2020년 새해 첫 곡으로 주목받으며 음원차트를 역주행하는 바가 있음)</div><div>좋아하는 이유</div><div>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가사에서 무슨 내용을 궁금했었다. 계속 들어보니 소원을 이뤄지고 희망을 주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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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3: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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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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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24 최정연<br>제목: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br>작곡가:폴 두 세느비유<br>연주가:리처드 클레이더만<br>장르:클래식<br>곡의 배경 : 폴 두 세느비유가 새로 태어난 딸을 위해 만든 피아노 연주곡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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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4: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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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5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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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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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4: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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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이태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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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이름:memories<br>장르:팝<br>작곡가:maroon 5<br>2019년 10월 9일에 발매가 되었으며 낮은음을 가진 이노래를 계속 듣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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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4: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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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5 김민철</title>
         <author>mitiafinds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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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명: Vindication<br>장르: 드럼스텝<br>작곡가: Laur<br>설명: 일본의 작곡가 Laur가 모바일 리듬 게임 Arcaea에 제공한 곡. Laur의 다른 몇몇 곡들처럼, 초반부와 중반부의 조용한 부분을 클래식한 음으로 채우고, 드럼 베이스음과 전자음으로 하이라이트를 채우는 전개가 잘 드러나 있다.<br><br>이 곡을 좋아하는 이유: 피아노나 바이올린 등, 클래식한 악기들을 사용하여 멜로디를 전개해나가다 전자음과 드럼으로 하이라이트 부분을 장식하는, Laur가 작곡하는 이런 곡들의 전개를 좋아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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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5: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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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5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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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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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5: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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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4 유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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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G선상의 아리아</div><div><br></div><div>작곡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div><div>출생: 1685년 3월 21일</div><div>장르: 클래식</div><div><br></div><div>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3번 에서의 원곡은 D장조 이고 G현을 위한 편곡은 장9도 낮아진 C장조이다. 바로크 때 작곡 했음에도 불구하고 낭만주의 음악처럼 우아하고 아름다운데, 비탈리 샤콘느처럼 낭만주의적 바로크로 보기도 한다. 설명처럼 노래를 들어보면 잔잔한 느낌이 강한 노래이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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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15: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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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 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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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Nocturnes, Op.9, No.2 in E-flat major<br>장르:클래식<br>작곡가:루트비히 판 베토벤<br>설명:’밤’의 음악이며 밤을 표현하고자 했고, 한편 아름다운 시를 보는듯한 표현과 영롱하고 신비한 느낌, 빗방울이 떨어지는 밤의 전경, 별빛이 쏟아지는 느낌의 멜로디는 상황에 따라 슬프게 들리기도 하거나 아름답게 들리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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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20: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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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7 이유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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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모짜르트 교향곡 35번 D 장조 "하프너"(K. 385)<br><br>교향곡 35번 D 장조 "하프너"(K. 385)는 모차르트가 1782년에 작곡했다. 이 곡은 애당초 교향곡이 아닌 세레나데로 먼저 작곡되었다가 추후 모짜르트가 보정하여 교향곡으로 다시 낸 것이다. 이때 세레나데를 의뢰한 가문이 바로 "하프너 가문"이다.<br><br>​하프너 가문은 모차르트 가와 교류가 종종 있었다. 모차르트의 아버지 레오폴드의 어린 시절 친구인 지그문트 하프너의 작위 수여식을 축하하기 위한 세레나데를 작곡해서 보내라는 아버지의 명이 있었다 </div><div>   </div><div>하프너 가문은 모차르트 어린 시절 네 식구가 유럽 전역을 돌아다닐 때 여비를 지원해주기도 했다.</div><div>   </div><div>이 곡을 작곡할 당시 모차르트는 굉장히 바빴다.​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탈출" 편곡 작업을 하고 있었고, 신혼집으로 이사 준비로 해야 했으며, 다음 달은 곧바로 콘스탄체와의 결혼도 앞두고 있었다.</div><div><br>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주 만에 일단 후다닥 세레나데를 완성 시켜서 아버지 레오폴드에게 악보를 보냈다.</div><div>   </div><div>그리고 그 해 연말 모짜르트가 빈에서 열게 될 콘서트의 무대에 올리기 위해 여름에 보냈던 이 세레나데의 악보를 급하게 돌려달라는 편지를 아버지에게 보낸다. 하지만 아버지 레오폴드는 모차르트의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음. 이때 레오폴드는 콘스탄체와 모차르트의 결혼을 반대했고 악보를 돌려주지 않는 등 악보를 볼모로 삼았다.</div><div>​</div><div>결국 악보를 돌려받았는데 악보를 본 모짜르트는 스스로 굉장히 만족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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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7 20: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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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1반 17번 이혁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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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Bohemian Rhapsody<br>장르 :  : 아카펠라, 하드 록, 오페라<br>작사/작곡 : 프레디 머큐리<br>밴드 : Queen<br>곡 정보 :  사형수가 사람을 죽이고 사형 당하기 전까지의 심경이 가사로 나타나 있으며 정확한 해석이 나오진 않았다.<br>전혀 다른 방향의 장르들이 모여 약 6분이나 되는 길이의 노래가 만들어 졌는데 지루하지 않고 언제 들어도 재미있는 노래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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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1: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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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 변정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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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이름: 미안해<br>장르: 발라드 <br>음악가: 양다일 <br>작곡가: TOMAJO, 박찬, 정키<br>곡의 배경은 연인에 이별에대한 내용이다 이곡의 대한 설명을 하자면 남자주인공이 쭉 생각해왔던 이별을 힘들게 꺼내려고 하고 그와중에 여자친구를 만나서 계속 고뇌 하다가 결국에는 남자주인공이 자신의 감정을 어쩔수 없이 드러나게 되어버리는 내용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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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2: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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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5 김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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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아노 소나타 제 11번 ‘터키행진곡’</div><div>-곡 장르 : 피아노 클래식</div><div>-작곡가 : 모차르트</div><div>-피아노 소나타 제 11번 A장조. 쾨헬번호 331의 제3악장, 모차르트의 20곡의 소나타 중 가장 유명한 곡, 1778년 여름 파리에서 쓰여짐, 이 3악장은 모차르트가 ‘터키풍’ 이라고 기입하였는데 그 리듬과 일반적인 성격이 행진곡풍이여서 ‘터키행진곡’이라고 불림, 4분의 2박자의 이 악장은 경쾌한 테마가 2개 부분으로 나뉘어 반복, 하나는 이국적인 정서의 터키 행진곡이고 또 다른 하나는 동양적인 선율을 연주함</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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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2: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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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1 장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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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Ludovico Einaudi - primavera<br><br>Primavera는 이탈리아어로  ‘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br>2006년에 Divenire이라는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등장했다<br>곡의 장르는 미니멀리즘 음악으로, 길이는 7분 25초이고, 전체적으로 잔잔한 배경에서 피아노의 높은 소리가 울리다가 점점 소리가 커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br><br>사용된 악기로는 피아노, 바이올린, 하프, 첼로가 있다<br><br>작곡가인 Ludovico Einaudi는 자신만의 음악 표현을 중요시 한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주로 무용과 멀티미디어 작품 시리즈를 제작해왔다. 자신의 음악이 특정한 장르에 구애받는것을 싫어하고, 미니멀리즘 음악을 즐겨 썼다<br><br>미니멀리즘 음악이란?<br>최소주의 음악이라고도 불리며, 최소한의 음악적 재료로 최대한의 음악적 효과를 얻는 것을 일컫는다.<br>1960년대 크게 유행한 장르 중 하나로, 미니멀리즘의 대표적인 작곡가들로는 La Monte Young, Terry Riley, Steve Reich, Philip Glass 등이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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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3: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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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3 우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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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피가로의 결혼 K.492<br>작곡가: 모차르트<br>설명: 결혼할 사이인 수잔나와 피가로는 백작깁의 일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백작이 밤에 수잔나를 만나려고 한다는 사실을 수잔나가 귀뜸해주고, 백작주이과 피가로 수잔나는 서로 짜고 백작을 정신 차리게 해주기로 한다. 그 과정에서 일어난 일들을 재미있게 역어서 만든 오페라가 '피가로의 결혼'이다.<br>장르: 오페라<br>오페라의 의미: 오페라는 가극이라고 하는데, 노래를 중심으로 하여 극의 형태로 공연을 하는 종합예술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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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5: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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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5 김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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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피아노 협주곡 1번 (Piano Concerto No. 1)</div><div>   </div><div>장르: 클래식</div><div>   </div><div>작곡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Pyotr Ilyich Tchaikovsky)</div><div>러시아의 위대한 천재 작곡가이자 러시아 클래식 음악의 거장으로 평가받는다. 그의 음악은 러시아 고전주의 음악을 완성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대표 작품으로는 The Swan Lake Op.20 [백조의 호수], The Nutcracker Op.71 [호두까기 인형] 등이 있다.</div><div>   </div><div>곡 설명: 차이콥스키는 일생동안 세 곡의 협주곡을 작곡했는데, 피아노 협주곡 1번은 이 중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 곡은 음악원의 원장인 니콜라이 루빈스타인에게 헌정되었다. 그러나 악보를 검토한 루빈스타인은 혹평을 내렸다. 차이콥스키는 한스 폰 뷜로에게 다시 헌정했는데, 뷜로는 이것을 격찬하여 음악 여행동안 각지에서 연주했다. 얼마 후 루빈스타인도 그 장점을 인정하여 스스로 연주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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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5: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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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1 변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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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손을 잡아<br>장르:ost<br>작곡가&amp;음악가:아이유(IU)<br><br>곡 설명: 아이유의 자작곡인’내 손을 잡아’는 아이유가 사랑하는 어쿠스틱 기타를 기본으로 한 모던록으로 남녀가 서로 느끼는 사랑의 시작을 모던한 감성으로 풀어내였다.작곡가로서도 놀라울 만큼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내 손을 잡아’는 아이유 만의 달콤한 창법이 돋보인다.또한 ‘Rain Drop’,’사랑을 믿어요’로 아이유의 섬세한 음악적 감성을 대중들에게 보여주었던 G.고릴라가 곡 프로듀싱 및 편곡에 참여하여 아이유의 첫 작품을 도와주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3-18 06: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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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 이종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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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제목 : 잊을만하면<br>작사: 크러쉬(Crush)<br>작곡: 크러쉬(Crush)<br>장르: 팝<br>곡정보: 헤어진 상대를 원망하는 동시에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div><div>잊을만하면 생각나는 사람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는 이들의 밤을 위로하는 곡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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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6: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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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이한결</title>
         <author>dlgksru2459</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4035932</link>
         <description><![CDATA[<div>곡 :  Fly me to the moon<br> 작곡 및 작사가: 버트 하워드 <br>장르 : 재즈/팝<br> <br>곡 설명 : 1954년에 버트 하워드(Burt Howard)가 작사 · 작곡한 왈츠풍의 발라드로, 원제목은 ＜In Other Words＞이다.  페르시아 샌더스가 불러 소개하고, 케이 바라드라는 여성 가수가 최초로 레코딩해서 화제가 된 적도 있다. 1962년 피아니스트 조 하넬이 보사노바로 편곡하여 곡의 첫 소절인 ＜Fly Me To The Moon＞이라 제목을 바꾸어 녹음하여 1963년에 인기를 얻었다. 바트 하워드는 이 곡으로 '미국 작곡가 명예의 전당' 에 이름이 올려졌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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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7: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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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14 우병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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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백조의 호수-</div><div>-작곡:차이콥스키</div><div>-곡의 설명:[백조의 호수]는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 속의 미녀]와 더불어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음악으로 손꼽힌다 </div><div>-곡의 배경:19세기 후반 러시아 발레의 유산인 [백조의 호수]는 차이콥스키의 음악에 마리우스 프티파의 안무로 러시아에서 초연됐다. 원래 이백조 이야기는 러시아에 널리 알려진 전설을 재구성한 것이다 </div><div>-곡의 스토리:여인으로 변해 호수에서 목욕하는 백조의 옷을 한 사냥꾼이 감춰 결혼했으나 몇 년 후 백조는 옷을 찾아 날아갔다는 것인데 우리나라의 ‘나문꾼과 선녀’이야기와 비슷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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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7: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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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9박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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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Maniac<br>작곡가:Conan Gray,Daniel Nigro<br>1.작곡가 설명 <br>Conan Gray<br>출생:1998.12.5<br>국적:미국<br>소속사:유니버셜 뮤직 그룹<br>2.장르<br>=POP<br>3.곡 설명<br>=magic과 tragic에 라임을 맞춰서 가사를 썻다. 사랑하는 사이를 마법같은 사이라고 표현을 해서 magic이라고 가사를 쓰고 가사를 읽어보면 연인과 헤어짐을 표현해서 tragic,비극이라는 단어가 쓰여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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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7: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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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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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16-이지원<br> 1)제목 : 신세계로부터 <br> <br> 2)설명 :Symphonie No. 9 ‘Z nového svĕta’ Op. 95(교향곡 제9번 e단조 신세계로부터) 이라고 불리며 장르는 교황곡이다. 작곡가, 드보르자크는 드보르자크(드보르작)이 1893년이 지은 곡이다. 이 곡은 구세계 사람들에게 새로운 미래의 희망을 보내는 곡이라고 한다<br> <br> 3)곡의 배경: 드보르자크는 1892년에 뉴욕의 내셔널 음악원 원장이 되어 미국으로 건너갔는데 그곳에서 시간이 날때마다 그가 그곳의 인디언이나 흑인 음악들을 듣고, 관찰하여 이곡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br> <br> 4)작곡가 : 드보르자크(드보르작)<br> 출생~사망 : 1841년~1904년<br> 국적 : 체코 슬로바키아<br> 주요작품 : 교향곡 제8번 G장조 Op.88, 신세계로부터,<br> 슬라브 랩소디 A플랫장조 Op.45의 3 등<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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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8: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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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추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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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제목 : 나의 땅<br>곡의  배경 : 3.1 운동 및 대한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곡으로 홍보대사 비와이가 냈다.<br>곡에 대한 설명 : 노래를 통해 지난 역사의 아픔을 회상 시키기보다는 선조들의 희생으로 누릴 수 있는  오늘에 대한 감사를 표현한 노래이다.<br>장르 의 대한 설명 : 힙합이란 1970년대 후반 뉴욕 내 빈민가에 거주하는 흑인이나 피에르토리코계 청소년들에 의해 형성된 새로운 문화운동 전반을 가르키는 말이었다. 힙합을 이루는 4대 요소로 랩, 디제잉, 그래피티, 비오잉이 있다 그중 랩은 시적요소나 메시지, 펀치라인 등을 차의적인 라임과 함께 강조하면서 하는 것이다.<br>음악가(연주가)에 대한 설명 : 2014년 싱글 앨범 Waltz를 내면서 데뷔하였고 힙합 프로그램 쇼미 더 머니 우승을 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굿네이버스, 3.1 운동 및 대한 민국임시 정부 100주년 홍보대사인 비와이는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편에서 유관순 열사 노래를 내고 이 기억을 잊지 않겠다고 했는데 정말 잊지 않고 몇년뒤 3.1 절 100주년 노래를 내면서 한 번 더 한국을 대표하는 래퍼라고 이름을  알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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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8: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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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정경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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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명: czardas</div><div>장르: 클래식</div><div>작곡가: 비토리오 몬티, 이탈리아 출신</div><div>배경: 헝가리의 민족 무곡을 바탕으로 1904년에 만들었다.</div><div>주 편성: 피아노, 바이올린 중주 또는 오케스트라</div><div>곡 내용: 2/4박자로 시작해 도입부는 4/4박자로 가면서 다시 2/4박자가 되는 하이라이트 전까지 매우 느리게, 정상 템포 형태가 반복되고 점점 세게와 점점 느리게 형태 또한 반복된다. 하이라이트 부분엔 매우 빠르게 부분은 앞의 웅장함과는 다른 빠르고 반전있는 부분이 나타난다. 이 부분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자 좋아하는 이유이다. 하이라이트 뒤엔 다시 평온한 고음의 멜로디가 들리며 앞의 빠른 음악때문에 같이 빨라진 심장을 안정시켜주는 느낌이 들며 그 뒷부분에는 앞부분과 비슷하게 진행되고 마지막은 평온하게 끝난다.</div><div>쓰임: TV 프로그램의 BGM, 레이디 가가의 “Alejandro” 도입 부분,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의 2006-2007 프리스케이팅 곡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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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8: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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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5 도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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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사람</div><div>장르:발라드</div><div>작곡:제휘 작사:아이유 아티스트:정승환<br>멜로디를 듣다보면 마음이 포근해지고 따뜻해진다,</div><div>가사 중 “꽃잎이 번지면 당신께도 새로운 봄이오겠죠”에는 눈사람은 이별을 알고있고 그 이별이 가슴 아프고 슬프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그 아픔에서 꽃이 피어날 것이라는 느낌을주는 것 같고 가사하나하나가 참 예쁜 것 같다</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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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08: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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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22 한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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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제목 </em></strong>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 부터 4악장<br><strong><em>장르 </em></strong>교향곡<br><strong><em>작곡가 </em></strong>안토닌 레오폴드 드보르작<br>(낭만주의 시대 활동한 체코 작곡가,관현악과 실내악에서 모국의 보헤미안적인 민속 음악적 작풍과 선율을 표현,체코 민족 주의 음악을 세계적으로 만들었다)<br><strong><em>곡의 배경(설명) <br></em></strong>1892년 미국 뉴욕의 내셔널 음악원 원장으로 3년간 체재하던 시기에 보헤미아 이주민이 모여 있는 촌락과 아이오와주 시필벌을 찾아가 그들과 즐기며 대평원에서 받은 인상에 감동을 받아 그 지방에서 유행하는 흑인 민요를 해석적으로 사용해서 "신세계로부터"라는 교향곡을 작곡했다고 한다<br><strong><em>좋아하는 이유<br></em></strong>빠른 4박자의 소나타형식에 1주제를 트럼펫과 호른이  행진곡 풍으로  연주하는게 마치 신세계를 찾아서 떠나는 항해자들 마음처럼 생기넘치고 힘차게 느껴저서 이 교향곡을 들으면 나도 마치 항해자가 된 기분이고 힘이  나기 때문에 이 교향곡을 좋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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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0: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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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1 피정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4217034</link>
         <description><![CDATA[<div>달빛<br>클로드 아실 드뷔시<br>작곡시기: 19세기 말 드뷔시에 의해 창시된 인상주의 음악과 쇤베르크에 의하여 시작된 표현주의 음악 양식이 나타났다.<br>작곡배경: 드뷔시가 이탈리아의 베르가모 지역을 여행하다 그곳에서 받은 느낌을 바탕으로 4곡을 작곡하고 베르가마스크 모음곡으로 출판했는데 그중 3번째 곡이 달빛이다.<br>특징: 내림 라장조, 안단테, 9/8박자<br>분위기: 잔잔하고 서정적인 느낌의 곡. 섬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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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0: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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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42740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1-800-273-8255<br>가수 : Logic<br>설명 : 이 노래의 제목은 미국의 자살예방센터 번호이다. Logic의 유년기와 동성애자로 힘들었던 이야기가 노래에 담겨있는것같다.<br>곡의장르 : hipho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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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1: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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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 박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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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LOVE YA!<br>작사/작곡: 오혁<br>편곡/아티스트: 혁오<br>장르: 록/포크(국내)<br><br>가사가 전부 영어이다. 해석을 하면 고백을 하듯 계속 사랑한다고 하고 머리카락 하나까지 사랑한다고 한다. 노래가 따뜻한 느낌이고 가사도 예뻐서 좋아한다. 무엇보다고 계속 사랑한다고 해서 굉장히 따뜻하고 사랑받는 느낌을 줘서 좋아한다. 오혁 특유의 긁는 듯한 목소리와  안정감있는 베이스와 중간에 자연스럽게 들어와 어울리는 드럼과 기타. 모든것이 잘어울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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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2: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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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최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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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명:사계<br>작곡가:안토니오비발디<br>장르:클래식<br>배경:봄-초록을 연상<br>      여름-나른하고 권태로운 계절<br>      가을-수확의 축제로 들뜬 농민의 쾌활한모습<br>      겨울-얼음위를 걷는 사람들의 유머스러한 모습과 난롯가에서 내다본 바같구경<br>설명-1725년 독주 바이올린과 현악합주를 위한 12곡의 협주곡을 작곡한 비발디는 그중 4곡에 각각 봄,여름,가을 ,겨울이란 간단한 표제를 붙여 이곡을 사계라고 부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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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2: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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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6반 19번 이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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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이름: yesterday<br>아티스트:the beatles<br>작곡: Paul McCartney<br>작사:John Lennon<br>곡의 장르: pop<br><br>  비틀즈는 1963년 데뷔한 그룹으로 멤버에는  John Lennon,Paul McCartney,George Harrison,Ringo Starr이 있다.<br><br>곡 설명: 엘리자베드 왕조때의 발라드와 같은 서정적이고 우아한 곡조를 지니고 있다.이 곡은 비틀즈 최대의 걸작으로 꼽힌다. 한국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이 리메이크된 기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곡이다<br><br>장르 설명:팝은 popular이라는 단어에서 따온 이름이다 현대 대중음악의 가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 대중의 귀를 쉽게 잡아 끌 수 있는 쉬운 멜로디와 리듬을 가진 곡을 가리킨다 가사 역시도 남녀의 사랑 이야기나 인생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보편적으로 절~후렴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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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3: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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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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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8,박지민<br>ㅡ하이든 교향곡 제 94번 '놀람'<br>오스트리아의 작곡가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 94번으로 만년에 런던에서 작곡하고 초연한 열 두 편의 교향곡, 이른바 런던 교향곡 중 하나이다.</div><div>작곡 :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 (Franz Joseph Haydn)<br>구성 : 4악장<br>제작년도 : 1791년</div><div><br>만년의 프란츠<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60668&amp;ref=y"> 요제프 </a>하이든이 영국에서 작곡한, ‘잘로몬 교향곡' 혹은 ‘런던 교향곡’으로 불리는 열 두 편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 2악장에서 갑자기 팀파니의 강타와 함께 등장하는 오케스트라의 크고 강렬한 소리 때문에 ‘놀람 교향곡(Surprise Symphony)’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독일에서는 ‘팀파니 타격이 있는(Mit dem Paukenschlag)’ 교향곡으로 불리기도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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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3: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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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손민수</title>
         <author>sonms0822</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4443872</link>
         <description><![CDATA[<div>Beethoven, Piano Sonata No. 23 F minor op. 57 ‘Appassionata’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3번 '열정')</div><div>이 곡은 베토벤의 수많은 피아노 소나타 중에서도 손에 꼽힐 만한 명곡이다. 1804년부터 1806년 사이에 작곡되었으며 베토벤의 중기 소나타(1802~1806년 사이 작곡된 베토벤의 소나타를 일컫는 말) 작품 중 하나이다. 베토벤의 중기 소나타의 대표 격으로 꼽히는 작품이며 격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나 3악장의 특유의 빠르고 강렬한 멜로디가 마음을 사로잡는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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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3: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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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 이동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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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즉흥환상곡 (클래식)</div><div> </div><div><strong>작곡가 </strong>: 프레데리크 쇼팽</div><div> </div><div><strong>곡의 설명 </strong>: 1834년, 프랑스 파리에서 작곡한 곡이다. C#단조, 작품번호 66번, ‘환상즉흥곡’이라고도 한다. 흔히 쇼팽 즉흥곡이라 하면 이곡을 가리킬 정도로 대중들의 압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div><div> </div><div><strong>곡의 배경 : </strong>쇼팽에게는 약혼자가 있었는데 그 약혼자가 다른 사람과 결혼을 했다. 쇼팽은 깊은 슬픔에 빠졌지만 소설가 상드가 쇼팽을 위로해 주면서 둘은 가까워졌고 서로 사랑하게 된다.</div><div>그런데 어느날, 쇼팽이 상드와 심하게 다투고 나서 친구 리스트에게 하소연을 한다. 그 말을 들은 상드는 쇼팽에게 사과를 하고 쇼팽도 상드를 용서 하였다. 그러고는 사랑이 가져오는 모든 환상을 노래하는 곡을 썼는데 그 곡이 바로 &lt;즉흥환상곡&gt;이다.</div><div> </div><div><strong>음악 구성 </strong>: 쇼팽만의 개성과 감성을 거침없이 표출시킨 즉흥곡이지만 탄탄하고 치밀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곡은 3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왼손의 강한 c#단조의 전주 후 시작되는 오른손의 움직임은 긴장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짜릿한 해방감을 선사하고, 이어지는 칸타빌레의 선율은 애수 어리면서도 낭만적이다. 후반부에는 다시 c#단조의 화려하면서도 격정적인 선율을 반복하며 마무리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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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4: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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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3 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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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쇼팽 발라드 1번</div><div> </div><div> <strong>작곡가</strong> : 쇼팽 </div><div> </div><div><strong>쇼팽</strong> : 쇼팽은 폴란드 의 수도 바르샤바와 가까운 젤라조바 볼라에서 태어났고 6살 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여 8살 때 피아노 신동으로서 명성을 얻었다. 12세 무렵 음악원의 원장에게 이론과 작곡을 배웠고, 아달베르노 지부니에게 피아노 교습을 받았다. 그 이후 쇼팽은 아무에게서도 정식 피아노 레슨을 받지 않고 작곡에 전념했다</div><div> </div><div><strong>종류</strong> : 클래식, 피아노곡</div><div> </div><div><strong>클래식</strong> : 음악사상 바흐와 헨델의 시대를 지나 베토벤이 세상을 떠나기까지의 음악</div><div> </div><div><strong>제작년도</strong> : 1831 ~ 1835</div><div> </div><div><strong>작품배경</strong> : 쇼팽은 자신의 고향을 떠날 때 친구들로부터 받은 폴란드 흙이 담겨진 은잔을 죽을때까지 간직하며 항상 폴란드의 정치 사회에도 관심을 가질정도로 조국애가 남다른 사람이었다 쇼팽은 1831년부터 파리에서 작곡가와 피아노 교사로 활동하며 리스트, 멘델스존 등과 교류했다. 그러는중 러시아 지배를 받던 쇼팽의 고향 인 폴란드에서 반러시아 민중 봉기가 일어났으나 결국 실패를 하고 말았다. 이를 쇼팽이 알게 되었고 쇼팽은 큰 절망감을 받았다. 이는 쇼팽의 창작욕을 자극하여 쇼팽은 여러 예술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 곡도 조국에 처한 엄혹한 현실을 본 쇼팽이 느꼈던 복잡하고 솔직한 감정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div><div><br></div><div><strong>작품설명</strong> :폴란드의 작곡가 쇼팽이 작곡한 네 편의 발라드 중 첫 번째 곡이다. 쇼팽이 남긴 발라드 중 가장 인기가 높은 작품으로 쇼팽의 섬세한 감성과 독창적인 음악성을 보여주는 걸작이다.</div><div> </div><div><strong>음악구성</strong> : 쇼팽의 발라드 1번은 자유로운 소나타 형식이다 소나타 형식이란 18세기 중엽부터 20세기 초까지 기악곡에서 악장을 구성할 때 즐겨 쓰던 형식. 도입부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조성을 사용함으로써 신선한 충격을 주는곡이다. 주선율은 G 단조인데, 오른손의 멜로디는 아름답지만 한편 내면의 슬픈 감정을 표현하는 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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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4: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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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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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르트의 생전에5-17 윤금영<br>곡 이름: Piano Sonata No. 16<br>작곡: 모차르트<br>곡설명: 이 곡은 모차르트의 소나타 16번 다장조로 볼트강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작곡한 가장 유명한 피아노 소나타 가운데 하나이다. 1788년 빈에서 곡이 작곡되었으며, 초심자용 피아노 소나타로도 불린다. 모차르트의 생전에는 출판이 되지 않았으나, 1805년에서야 출판이 되었다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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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4: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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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4 허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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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고양이</div><div>아티스트 – 선우정아, 아이유</div><div>장르 – 재즈, 뉴에이지</div><div>곡 설명 – 새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매력을 재미있게 풀어낸 곡이다. 고양이가 이야기하는 듯한 가사와 선우정아의 트레이드마크인 스캣(scat) 창법이 돋보이는 이 곡은 아이유가 피쳐링으로 참여해 그 매력을 더했다. 선우정아는 사람을 좋아하는 길가의 고양이와 집안에서 창밖을 내다보기만 하는 도도한 고양이의 캐릭터를 설정해 가사를 썼다고 한다. 선우정아는 이 곡을 통해서 적극적이지 않지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고 싶었음을 표현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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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5: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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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황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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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곡제목 :  Gone<br>아티스트:  JUSTHIS<br>장르:  힙합 <br>배경:  2018년 12월 10일  Re: Tired 앨범의 TITLE  곡이다 </strong></div><pre><strong>곡의 느낀점:  저스디스의  가치관을 크게 엿보아 볼수 있다 그리고 이 곡의 가사를 보면 초반에는 그냥 힙합이라는 장르에서 은퇴를  고려 하고있다는 사실을 (wanna) 라는 단어를 쓰므로 고려만 하고있었다는  사실을 알리려  하는걸 볼수있다 근데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가사는 ( gonna)라는 단어로 바뀌어 은퇴를 결심했다는 것을  알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가사에 "자살률이 높단 건 죽을 일이 자살 밖에 없다는 거지그러니까 평화롭다는 거지" 라고 있다 저스디스는 허승이라는 사람이 '저스디스'라는 캐릭터를 힙합이라는 곳에서 플레이를 한다고 인터뷰를 한걸로 봐서는 저스디스라는 캐릭터를 자살로인해 없애고 허승이라는 사람이 다시  살아갈려는 그의 사고관을 볼수 있는 노래라고 느꼈다. 	

</strong><a href="https://blog.naver.com/mlnoo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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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r></pre><div><strong><br></strong><br></div><div><br></div><div>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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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6: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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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3 조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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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Memories<br>*가수 : Maroon5<br>*곡 설명 : 이 곡은 파헬벨의 캐논의 멜로디를 사용한 곡으로 이 곡을 감상하면서 느낄 수 있는 점은 곡 자체가 분위기가 엄청 좋다는 것이다. 노래에 대해서 잘모르는 사람들도 이 노래를 들으면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이 있다. 그리고 노래를 이끌어 가는 애덤 리바인의 달달한 음색 때문에 한층 더 이 노래에 빠져들게 되는 것 같다.<br>*곡 해석 : 이 노래의 가사를 보면 과거에 결별한 것 같은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기반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나타내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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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8 17: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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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6 이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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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쇼팽의 연습곡 Op. 10, 12번</strong>(Étude Op. 10, No. 12) - 혁명 에튀드(Revolutionary Etude)<br><br>장르 : 클래식<br><br>작곡 : 프레데리크 쇼팽<br><br>곡의 배경 : 1831년 쇼팽이 파리에 가던 도중, 폴란드의 수도인 바르샤바에 러시아 군이 침입해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쓴 곡으로 극히 격렬한 감정이 깃들여 있다.<br><br>곡의 설명 : 오른손은 옥타브 화음으로 연주하는 선율을 왼손의 아르페지오가 반주한다. 그래서 오른손보다 왼손의 비중이 더 크고 악센트가 차지하는 양도 많다. 점 8분음표 - 16분음표 리듬이 주는 트럼펫의 팡파레 같은 느낌을 잘 살려야 하며, 이를 잘못 치면 8분음표 - 8분음표 리듬과 유사하게 변질 되기 쉽다고 한다. 구조는 A-A'의 구조로 되어있고 곡의 마지막 부분은 베토벤의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인 피아노 소나타 제 32번 1악장의 마지막 77마디에서 81마디 까지의 부분과 매우 비슷한데 평소 쇼팽이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 32번을 아꼈음을 암시하는 부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1uLrHq9TDg" />
         <pubDate>2020-03-19 02: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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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9  김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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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제목 :  Counting stars<br>아티스트 :  One republic<br>장르 :  pop<br>곡 설명 :   쉽게 귀를 잡아끄는 리듬요소와  멜로디와 후렴이 인상적인 곡이다. 반복적이고 외우기 쉬운 가사를 포함한다.  잘못된걸 잘못되었다고 말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이야기 한다. 가사중에  더이상 돈을 세지 않고 별을 셀 것 이라는 표현이 감명 깊다.  <br>곡에 대한 느낌 : 팝 음악의 가사중에는 사랑과 로맨스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이 곡은 일반적인 사랑이야기가 아닌 철학적이고 꿈을 그리는 가사를 담고 있어 더 좋았다. 돈 대신 별을 셀것이다, 날 죽이는 것들이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한다 등의 표현이 정말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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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3: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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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6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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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Summer<br>작곡가: 히사이시 조<br>장르: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 OST<br><br>곡 소개: 철없는 어른과 걱정 많은 소년이 엄마를 찾으러 가는 영화의 OST이다. 무더운 폭염보다 시원하고 싱그러운 여름이 느껴지는 곡으로 청량한 느낌과 순수하고 따뜻한 여운이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3-19 03: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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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4 진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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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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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3: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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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1 배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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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향곡 비창 제 6번 나단조 작품 제 47번</div><div>(비창: 슬프고 가엾은 딱하고 감성적인)</div><div>장르 설명: 클래식 </div><div>주로 서양 특히 유럽의 전통적 작곡 기법이나 연주법에 의한 음악 또는 20세기 전반의 음악을 클래식이라고 한다.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 대체로 18세기 중엽부터 19세기 초의 시대의 음악을 클래식, 고전음악이라고 부른다.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작곡가로 평가받는 클래식 작곡가 3명. 베토벤은 고전파~낭만파. 바흐는 바르크~고전파. 모차르트는 고전파 초기 시대에 활동. </div><div>작곡가: 차이코프스키.(1840~1893, 러시아. 1893년 11월 1일 요리집에서 회식을 하며 생수를 마셨는데 그 당시 콜레라에 걸려 별세했다고 기록되어있지만 상세한 내용은 동성애자로 드러나 당시 사회에서 지탄받을 상황이 되자 독극물로 살해(자살)하고 그의 죽음과 생을 미화한 것이다. </div><div>곡해석: 차이코프스키의 최대걸작인 제 6번 교향곡은 8개월 가량 걸려서 1893년 10월 28일 페테르부르크에서 작곡자 자신의 지휘로 초연하였다. 이 작품은 그가 제일 좋아하는 교향곡일 뿐 아니라 지금까지 자기의 작품은 이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했으나 그리 환영받지 못했다.</div><div>이 곡은 심각한 인간의 고뇌, 절망이 넘치면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가슴이 조이게 한다. 비창이라는 느낌은 제 1장과 제 4악장에 전체적으로 강하게 느껴진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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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4: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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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7번 김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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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명:송어<br>-장르:클래식<br>-작곡가:슈베르트<br>-곡에 대한 설명<br>개인적으로 낭만주의 음악가인 슈베르트의 부드러움을  참 좋아한다.<br>슈베르트의 '자장가'가  편안한 느낌이라면 이 곡은  희망적이고 설레임을 느끼게 하는 곡이다.<br>슈베르트가 친구들과 실내악을 연주하기 위해 작곡한 피아노 5중주곡이 다<br>드라마나 영화에서는 주로 연회장이나 파티장에서 연주되는  곡인데 그때는 또  고급 스러움이   묻어 나는것같다.<br>눈을 감고 피아노5중주로 연주되는 이 곡을 들으며  물에서 힘차게헤엄 치 는  '송어'를 상상 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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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4: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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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3 금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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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작은 별 변주곡<br>장르 클래식<br>설명:작은 별 변주곡은 모차르트가 원곡자가 아니라 프랑스 지방의 민요를 기본으로 한 곡으로 모차르트가 변주한곡이라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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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5: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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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3 금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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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어떻게 아별까지 사랑하겠어,널 사랑하는 거지<br>장르:발라드<br>곡의 작곡가 :이찬혁<br>설명:작곡가의 죽음과 아별에 대한 고찰 이 담겨있는 노래이다<br>소중한 사람과의 이별 떠는 그이상의 죽음을 슬퍼하는 노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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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5: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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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1 안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5758497</link>
         <description><![CDATA[<div>운명 교향곡<br>작곡가-루트비히 판 베토벤<br>제작시기-1807~1808<br>곡 설명-운명 교향곡이라고 잘 알려진 이 교향곡은 베토벤이 작곡한 모든 음악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는 서양고전음악을 대표하는 음악이 된 작품이다. 네음으로 이루어진 유명한 주제 동기로 운명의 문을 연 이 작품은 4악장 승리의 찬가로 마무리 되면서, 청력상실이라는 역경을 이겨내고 이 위대한 불멸의 작품을 완성해낸 베토벤의 삶을 그대로 투영함.<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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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5: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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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정지훈</title>
         <author>a01027407073</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5761179</link>
         <description><![CDATA[<div>곡: all falls down</div><div> </div><div>작곡가:Alan Walker</div><div> </div><div>정보: 기존에 있는 앨런 워커의 음악에<strong> 노아 사이러스</strong>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div><div>더 해져 재탄생한 곡이다.<br> 기존에 있던 강한 <strong>EDM</strong>의 사운드를 가지고 있던 <br> <strong>Alan Walker</strong>의 음악과는 달리, <br>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노아의 서정적인 목소리도 가미되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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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5: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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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1 안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5762664</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br>방탄소년단 뷔&amp;지민<br>작사-Pdogg,Supreme  Boi,지민 등...<br>작곡- 위랑 같음<br>발매일-2020.02.21<br>수록앨범-MAP OF THE SOUL:7<br>곡 설명-이 곡은 고등학교때 부터 친구였던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과 뷔가 부른 곡이다.이 곡은 지민과 뷔의 우정을 다지는 노래이기도 하다.서로 데뷔하기전부터 현재까지 함께한 시간을 바탕으로 노래 가사를 썼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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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6: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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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정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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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엘리제를 위하여</div><div> </div><div>작곡가:베토벤</div><div> </div><div>정보: 처음 시작부의 그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발산한 뒤 공기 속으로 사그러지듯 마무리되는 이 곡은 무척이나 간결하고 짧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의미와 역사적인 배경은 비장하다 못해 미스터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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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6: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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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4 김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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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eath bed- powfu<br>작곡 : powfu<br>장르 : popsong<br>설명 : 곧 죽음을 앞둔 사람이 사랑하는사람에게 자신은 괜찮다며 거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길 바라는 가사다.<br>사실 가사보다 음색이 좋아서 좋아하는 노래이다.<br>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쓴 것 같은 곡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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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6: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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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4 김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5778845</link>
         <description><![CDATA[<div>빌었어-창모<br>작곡 : 창모<br>장르 : 힙합<br>설명 : 바닥에서부터 정상까지 올라오는데에 여러가지일을 겪으며 힘겹게 성장해왔던 자신의 무명시절이야기를 풀어낸 곡이다.<br>성장과정을 들려주는 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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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6: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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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6 이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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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ondon"<br><br>작사, 작곡가이자 부른이: '백예린'<br>-15&amp;로 가수 박지민과 함께 데뷔하여 활동을 이어가다 서로 추구하는 음악 취향이 달라 그룹 활동 대신 솔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된다. 여러 공연 및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이때 부른 미발매곡 직캠이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사운드 클라우드로 발표한 여러 커버곡이 재조명 되어 사람들한테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영어로 된 곡을 우리나라 최초로 차트 1위에 올린 아티스트. <br><br>곡의 배경: 백예린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지  않는 사람을 만나 자주 상처를 받았을 때 쓴 곡이다.<br><br>곡의 해석: 곡 속에서 '자꾸 나에게서 무얼 원하고, 자꾸만 찾으려 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믿어주지 않는 당신이지만 나는 여전히 나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해요. 당신과 내가 같지 않아서 슬프지만 난 나아가야 해요. 이 사랑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난 나 자신을 위해서 떠나야만 해요.' 하는 말들을 들으며 언제쯤은 누군가 겪어봤을 법한 상황에 공감이 갔다. 쉽게 놓기 힘든 관계가 올지라도 그것이 날 힘들게 한다면 아프지만 나를 위해서 무엇보다 나를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날 위해 살아가야겠단 마음이 들게 해주는 곡인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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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6: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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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3 이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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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사계 (중 봄) <br>작곡가 : 안토니오 비발디<br>장르 : 클래식</div><pre>곡 설명 : 사계는 이탈리아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의 대표적인 바이올린 협주곡이다. 작품의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과 그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짧은 곡들이지만 내용면에서 아주 뛰어나다. 그 중에서도 봄은, 싱그러운 햇살과 새들의 지저귐,시냇가에 얼음이 녹으며 샘물이 샘솟는 모습 등을 묘사한 곡으로 사계 중 가장 호평을 받고 있다.       </pre><div>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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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6: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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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 이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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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warriors<br>작곡가:Josh Mosser, A. Grant, Dan Reynolds, Wayne Sermon, Ben McKee, Daniel Platzman<br>가수:Imagine dragons<br>곡설명:2014년 LOL이라는 게임의 대회인 2014 LOL 월드 챔피언쉽의 테마곡이였다.<br>이 음악은 압도적이고 웅장한 사운드가 가장 큰 매력이다.<br>게다가 인기 게임인 LOL의 테마곡이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사랑을 받을만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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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7: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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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9심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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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곡:엘리제를 위하여<br>작곡가: 베토벤<br>곡의 설명 :단순하지만 애절하게 아름다운 이 환상적인 소네트는 200년 동안 사람들로 하여금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게끔 해준 명곡 가운데 명곡으로 손꼽힌다. 오른손의 특징적인 멜로디와 왼손의 아르페지오 반주로 시작하며 소심한 듯한 격정적인 발전부와 짧은 카덴차가 지나간 뒤 다시금 반복부로 접어든다. 처음 시작부를  다시한번 반복한후 마무리된다. 여기서 나오는 엘리제는 베토벤의 연인인 텔리제를 잘못적어서 생긴것으로 추정되고있다. </div><div><strong><br></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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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8: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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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9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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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Bad Guy<br>작곡가 :  빌리 아일리시( Billie Eilish)<br>발매일 : 2019년 3월 29일<br>곡설명 : 정규 데뷔 앨범 (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 의 다섯번째 싱글이다. 빌보드 핫 100 1위와 영국 싱글 차트 2위를 한 곡이다. 2019년 7월 11일 , 저스틴 비버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이 발매되었다. 그리고 제 62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레코드 상과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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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8: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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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이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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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곡</strong>: 어떤 날엔<br><strong>- 장르</strong>: OST<br><strong>- 가수</strong>: 김재환<br><strong>- 작사</strong>: 김호경<br><strong>- 작곡</strong>: 1601<br><strong>- 배경</strong> : 이 노래는 사랑의 불시착 <br>8회에서 윤세리(손예진)가 자신을 찾아온 리정혁(현빈)을 더 이상<br>위험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모질게 <br>내쫓으며 안타깝게 이별하는 장면에<br>삽입돼 깊은 울림을 준다. <br><strong>- 설명</strong>: 깊이 있는 피아노 선율과 <br> 들으면 들을 수록 더 감정이 고조되는 발라드로, 노래를 맡은 김재환의 <br>가창력은 물론 한층 깊어진 감성을 <br>뽐내 감동과 애틋함을 더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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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9: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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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10 류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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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선 - 정승환<br><br>혼자였던 외로운 소년이 한 소녀를 만나 원래 있던 울타리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이라는 우주에서 소녀를 찾는 내용 같다.  정승환 목소리가 너무 좋고,,... 자신을 중력에 끌어당겨지는 유성에 비유한 것도 로맨틱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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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9: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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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9 정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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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곡은 ‘아침이슬’이다.나는 이상하게 오래된 노래를 좋아한다. 최신가요는 어디선가 괜찮은 노래라고 들려졌을 때 만 듣는다.<br>장르:포크  록<br>긴 설명: 아침이슬은 그 당시 군사독재시절 (1971년에 나옴)금지곡으로 선정되었지만(1975년에 긴급 조치 9호로 인해 금지곡됨) 초기에는 금지곡이된 근거가 없었다.한국사 교과서(한국사책 267쪽 컬러사진이 실려져있는데 양희은이다)에서는 시의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금지되었다고 써있다. 구체적인 금지곡이 된 사유는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떠오르고”에서 이것이 북한 지도자인 김일성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가사가 추상적이고 비유적이지만 억압과 해방의 뉘앙스가 느껴지고, 선율도 거룩하고 엄숙하기에 폭압적으로 권력을 유지하고 있던 유신 집권층에서는 본능적으로 거부감과 공포를 느껴 별다른 이유도 제시하지 못하고 금지곡으로 지정했다고 보는 것이 맞겠다.아이러니 하게도, 아침이슬은 1973년에 아름다운 노랫말로 ‘건전가요 서울시문화상’을 수상했다. 또한, 교과서 280쪽과 285쪽에 나오는 광화문 촛불집회(나도 참가했다)에서도 100만인파가 양희은과 함께 이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충격적이게도 북한에도 전파되어 탈북자 출신 기자가 말하길 군생활 할 당시에 부르기도 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금지곡이 되었다.설명을 더 붙이자면 김민기가 직접부른 곡(71년,93년)은 양희은에 비하면 존재감이 없는 수준이다.<br>작곡가설명: 김민기(1951~)김민기는 현대의 포크송의 시작점이라고 할 만큼 큰 공언을 한 사람이다.그는 유명한 가수 김광석의 스승이며 1살연하인 초등,대학후배이자 유명 여가수인 양희은의 데뷔에 큰 도움(아침이슬,상록수 등 명곡을 작곡하여 주었다)을 준 (사실상 스승) 사람이다.카투사로 군복무를 하고 있을 때 중앙정보부 요원과 접촉하여 반강제적으로 정부를 찬양하는 노래를 만들라고 했는데 또 반정부적인 노래(식구생각) 를 만들어서 영창에 끌려가 각목으로 죽는다는 생각을 할 때까지 맞았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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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9: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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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5 황윤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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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Walking The Wire - Imagine Dragons</div><div> 곡의 배경</div><div>어려운 환경에서도 서로의 사랑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커플들의 노래</div><div> 장르</div><div>POP (현대 대중음악의 가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 대중의 귀를 쉽게 잡아 끌 수 있는 쉬운 멜로디와 리듬을 가진 곡)</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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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9: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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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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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23 천채원<br><br>곡 제목 : HELLO<br>곡 작곡가 : 박우상 <br>장르 : 발라드<br><br>곡 소개 : 이 노래에는 기타연주를 동반하여 연주하고있고 노래 분위기가 잔잔하며 감성적인 모습을 나타낸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3-19 09: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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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8 이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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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Adele - Rolling in the deep<br>작곡가 Adele<br>장르 R&amp;B<br>곡소개 2011년 11월에 나온 음반에 수록/헤어진 전 남자친구에 대한 노래/roll deep이란 항상 나를 믿어주고 지지해주고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그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아니였어서 제목을 Rolling in the deep으로 지음/그와 그녀는 이별을 했고, 여자는 넌 내 마음을 가지고 놀았어, 넌 내 얘기를 하고 다녔어라 하며 분노한다. 그리고 그에게 본때를 보여줄것이고 그때 넌 후회하게 될것이라며 선전포고하는 노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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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09: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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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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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
이 노래를 듣는 해외사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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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0: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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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1 조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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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교향곡 1번 "겨울날의 환상"<br>작곡가 : 차이콥스키(1840~1893) ,러시아<br>장르 : 클래식<br>작곡연도 : 1866년<br>곡소개 : 차이코프스키가 쓴 첫 번째 교향곡이다. 젊은 그의 열정과 감수성이 듬뿍 담긴 작품으로, 러시아의 백야와 눈 덮인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한 환상을 그리고 있다. 겨울의 모습과 시련으로 시작해서 봄이 오는 모습인 꽃이 피는 과정으로 마무리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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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0: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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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차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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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제목: Viva La Vida<br>장르: Rock/Folk<br>folk음악은 기타, 리코더, 하모니카 등 어쿠스틱 악기를 기본 구성으로 하였는데, 포크 록은 이 구성을 전자 기타, 베이스, 드럼 신디사이저 등의 록 밴드 편성으로 바꾸어 연주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크 록의 등장은 이후 락 음악이 다양한 장르로 발전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쳤다.<br><br>아티스트: coldplay<br>cold play는 1996년에 데뷔한 영국 밴드로, viva la vida 이외에도 yellow, scientist 등 많은 히트곡을 냈으며, 수많은 수상도 이루어내었다.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탑 밴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br><br>곡 설명: 이 노래의 가사는 몰락한 왕의 인생을 담고 있다.작곡가에 따르면, 가사의 주인공에 대하여 특정 지은 모델은 없고, 그저 왕과 그 나라, 혁명 세력가들의 이야기를 생각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드러머 윌 챔피언은 이노래가 인생에서 유혹에 휩쓸리지 말고,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환기시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한다. 풍부한 베이스와 드럼, 일렉트릭 소리의 조합이 근업하고 웅장한 분위기, 경쾌한 리듬을 조성해주는 것 같다. 나는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굉장히 좋았고, 매력적인 음악이었던 것 같다. 특히 쿵 쿵 거리며 진군하는 듯한 간주는 내 가슴을 울리는 것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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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1: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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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6번 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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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달빛&gt; <br>작곡가:클로드 아실 드뷔시<br>음악적 특징: 내림 다장조 ,안단테(느리게),9/8 박자의 피아노 독주곡<br>제작년도: 1890년<br>드뷔시의 초기의 서정적인 &lt;베르가마스크 모음곡&gt; 중 제 3곡으로,1890년도 작곡, 1905년에 출간되었다. &lt;베르가마스카 모음곡&gt;은 드뷔시가 이탈리아의 베르가모 지역을 여행하면서 그곳에서 받은 느낌을 바탕으로 작곡 하였고 4곡으로 되어있는데, &lt;달빛&gt; 이라는 곡명은 P.베를렌의 시 &lt;달빛&gt; 속의 한 구절을 인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관현악으로도 편곡되어 있으며 현재 L.스코프스키가 편곡한 것이 가장 많이 연주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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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1: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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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9장자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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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비창<br> 장르: 클래식<br> 작곡가: 베토벤 <br> [곡에 대한 설명]<br> '비창'은 제 1기 피아노 소나타의 정점이라고 할만한 명작으로, 28세인 1798년에 완성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br> 청년기의 작품이기때문에 냉소적인 깊이나 충실겅에 있어서는 제 2기의 이후의 작품에 미치지 못한다. 다소 감상미를 띠고는 있지만 그래도 베토벤이 의도했던 긴박한 표현은 이미 고전적 소나타 형식의 테두리를 벗어나고 있다. 이 점은 특히 제 1악장 그라베의 서주 사용법에서 인정할 수 있으며 베토벤도 어쩌면 이 서주를 강조하기 위해 '비창'이라 불렀던거 일수도 있다. 이 곡은 은인의 한 사람인 카를 리히노프스키 후작에게 바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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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1: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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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 홍성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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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명 -  Sonate für Klavier No. 14 'Mondschein' Op. 27-2<br>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br>장르 :  독주곡<br>작곡가 :  루트비히 판 베토벤<br>곡 설명 :  「월광」이라는 명칭은 비평가 렐슈타프가 이 작품의 제1악장을 가리켜 스위스의 루체른 호반의 달빛이 물결에 흔들리는 조각배와 같다는 비유에서 생긴 명칭이다.<br>이 곡은 ‘하일리겐슈타트의 유서’를 쓰기 전, 이미 귓병이 절망적임을 깨닫고 있었던 무렵에 작곡되었다. <br>고전주의 시대 독일의 거장 루드비히 반 베토벤이 1800년부터 1801년 사이에 작곡, 베토벤의 기존의 피아노 작품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시도와 의지를 강하게 표출하여 '환상곡풍의 소나타'라는 부제가 붙은 것으로 알려진 작품. 자유롭고 서정적인 분위기, 이에 반하는 격정적인 분위기가 대비를 이루는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은 그 제목에서 기인하는 분위기와 이미지로 인해 당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사랑을 받아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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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2: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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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3 신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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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Legends never die<br>작곡가: 라이엇게임즈, Alex Seaver of Mako, Justin Tranter <br>아티스트: Against The Current <br>장르: POP<br><br>곡소개: 2017 롤 월드챔피언십 주제곡이다. Against The Current 라는 밴드가 </div><div>2017 롤드컵 결승전 개막공연으로 불렀다. 세계적으로 위엄있는 역대 롤드컵 개막무대중에 이 무대가 퍼포먼스나 노래가 제일 좋아서 인상 깊다 멜로디도  중독성있고 웅장하고 가사도 좋다 </div><div>가사가 17롤드컵이랑 진짜 잘맞는다고 생각한다 이 노래 들을때 마다 페이커 우는 장면이 떠오른다 비록 결승 때 페이커 소속팀 skt1 이 졌지만 전설은 죽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 같다 14롤드컵 노래도 좋은데 개인적으로 이 노래가 역대 롤드컵 노래 중에 제일 퀄리티도 좋고 전반적으로 다 괜찮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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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2: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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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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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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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2: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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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0최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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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곡 제목: girlfriend<br>작사,작곡: G-DRAGON<br>발매일:2016년12월13일<br>장르:발라드<br>곡 설 명:남자가 여자친구를 떠올리며 예쁜말과 예쁜언어로 여자친구에게 달달하게 불러주는 멋진 남자친구의 입장이 되어서 작사 작곡을 하였 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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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2: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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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1 김혜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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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빛 </div><div>곡의 작곡가 :드뷔시</div><div>곡의배경: 드뷔시가 이탈리아의 베르가모 지역을 여행하면서 그곳에서 받은 느낌을 바탕으로 4곡을 </div><div>    작곡하고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으로 출판하였는데, 그중 3번째 곡이 달빛 임</div><div>곡에 대한 설명: </div><div>ㅇ 연주 형태 : 피아노 독주</div><div>ㅇ 음악적 특징 : 내림 라장조(D flat major), 안단테(느리게), 9/8박자</div><div>ㅇ 분위기 : 잔잔하고 서정적인 느낌의 곡으로 색채감이 풍부하고 섬세한 표현과 모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임</div><div>장르:클래식 </div><div>고전 음악(1. 서양의 전통적 작곡 기법이나 연주법에 의한 음악)</div><div><br></div><div>음악가:드뷔시 </div><div>19세기 후반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div><div>인상주의와 상징주의를 클래식 음악에 접목시킨 혁식적인 음악가입니다.</div><div>​</div><div>동시대의 인상주의의 대표 주자인 </div><div>마네, 모네, 르누아르등의 영향을 받아 </div><div>뚜렷한 방향 없이 자유로운 선율과, </div><div>미묘하게 빚어내는 화성 등이 특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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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3: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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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6 김수연</title>
         <author>lusy50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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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DEADSTAR<br>장르: 힙합/랩<br>작사가: ASH ISLAND, 창모<br>작곡가: TOIL<br>편곡자: TOIL   <br><br>*ASHISLAND     <br> ASH ISLAND 본명 윤진영은 1999년생이며, 일리네어 레코즈의 하위 레이블인 앰비션에 소속되어있다. 원래는 CLLOUD라는 랩네임을 사용 하였지만, 심경의 변화로 AH ISLAND로 바꾸었다.<br><br>*곡의배경, 제목, 가사  <br>경연 프로그램에 나가서 자신이 꿈꾸던 스타가 되었지만, 그런 인기와 방소에 나온 자신의 모습이 싫어서 이 곡을 지었고 곡의 제목도 DEADSTAR로 직역하면 죽은 별 이라는 뜻을 담고있다.가사중에는 "I can see the stars shinin when I wake up그래 내가 원하던 별이됐어 매일밤 내눈앞에 환히 빛을 냈던 넌 빛이나지 않아 when u wash the make up"과 "내꿈들이 밟혀있어  I'm the star"이있다.<br><br>*힙합<br> 1980년대 미국에서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다이내믹한 춤과 음악의 총칭이고,비트 가 빠른 리듬에 맞춰 자기 생각이나 일상의 삶을 이야기하는 랩, 랩에 맞춰 곡예 같은 춤을 추는 브레이크 댄스 등이 있으며, 디제잉은 LP 레코드  판을 손으로 앞뒤로 움직여 나오는 잡음을 타악기 소리처럼 사용하는 스크래치·다채로운 음원을 교묘한 믹서 조작으로 재구성하는 브레이크 믹스 등의 독특한 음향효과로 주목을 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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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3: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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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20번 정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6244327</link>
         <description><![CDATA[<div>곡:시작<br>아티스트:가호<br>작사:서동성  <br>작곡:  박성일<br>편곡:엉클샘   <br>장르:ost<br>곡소개:  소신에 대가가 없는 삶을 꿈꾸는 박새로이와 불합리한 세상에 맞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단밤즈 멤버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시원한 사운드로 담아낸 곡이다.<br>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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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3: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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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5 김서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62468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birthday<br>장르 : 팝송<br>발매일 : 02.02.07<br>가수: 앤-마리<br><br>이 곡은 제목만 봐도 굉장히 신나는 꼭이란걸 알 수 있다.<br>이곡은 신나면서 화려한 느낌이 담겨있는 곡이다.<br>하지만 이곡에는 그리움이 담겨있는것 같다.<br>가사를 보면 전에 만났던 사람에게 전하는 듯한 내용이 담겨져있다.<br>그래도 이노래를 들으면 특별한 날인거같은 기분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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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3: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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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 이동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6247598</link>
         <description><![CDATA[<div>Let It GO (팝송)</div><div> </div><div><strong>작곡·작사가</strong> : 로버트 로페즈, 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div><div>가수 : 이디나 멘젤(엘사), 데미 로바토(팝 버전)</div><div> </div><div><strong>곡의 설명</strong> : 엘사의 캐릭터 송이자, 작품의 메인 주제가이다. 곡을 부르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기본적으로 하이라이트에서 3옥타브 레#를 찍으며, 절정인 ‘Let the storm rage on’은 그 3옥 레#을 매우 길게 유지시킨다. 때문에 노래방 인기곡이기도 하며 가창력에 자신 있는 여가수들이 자주 커버하기도 했다.</div><div> </div><div><strong>곡의 배경</strong> : 영화 속 대관식 파티에서 엘사가 동생 안나와 다투던 중 모두에게 숨겨왔던 얼음마법이 들통난 엘사는 산으로 도망간다. 엘사는 누구도 신경 쓰지 않고 마음대로 마법을 쓰도록 다짐한다. 자신만의 성을 짓고 옷도 바꾸며 자신이 진정으로 원했던 자유를 찾는다. </div><div> 능력을 들키고 사람들에게서 배척받게 된 것과 그동안의 노력이 모두 수포로 돌아간 것에 대해 절망하면서도 여태 저주로만 생각해 두려워하던 힘을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음을 기뻐하는 엘사의 복잡한 심정을 잘 담아낸 노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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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3: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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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8 배병현</title>
         <author>qoqudgus04</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6249056</link>
         <description><![CDATA[<div>곡:river flows in you<br>작곡가:이루마<br>이루마?<br>이루마는 5살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퍼셀(Purcell)음대에서 7년간 공부한후 한국인 최초로 킹스칼리지 대학에 입학하였다.그리고 2001년에 1집(Love sence)을 발매하여 정식으로 데뷔하였다. 이루마가 작곡한 곡에는 river flows in you,kiss the rain,maybe,indigo,when rhe love falls 등이있다<br>곡에대한 설명:river flows in you는 이루마의 2집앨범(first love)에 수록된 곡으로 (kiss the rain)과 함께 이루마의 대표적인 곡이라 할수있다<br>이앨범은 영국의 세계적인 프로듀서 이안 쿠퍼가 함께 제작에 참여한 곡으로,최상의 사운드와 뛰어난 완성도로 지금 현제까지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유명한 스테디셀러 앨범이다<br>이곡이 좋아지게 된 이유:이 곡의 악보를 보며 피아노를 치면 기분이 좋아져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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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3: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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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3 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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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헤미안랩소디</div><div> </div><div>작곡가 : 프레디 머큐리</div><div> </div><div>부른사람 : 퀸</div><div> </div><div>퀸 : 1971년 영국 런던에서 프레디 머큐리(보컬, 피아노), 브라이언 메이(기타, 보컬), 존 디콘(베이스), 로저 테일러(드럼, 보컬)가 결성한 그룹이다. </div><div> </div><div>장르 : 록, 오페라, 헤비 메탈, 아카펠라</div><div> </div><div>장르설명 : 록이란 일렉트릭 기타와 베이스, 드럼, 보컬의 편성으로 연주되는 밴드 음악을 말한다. 오페라란 음악을 중심으로 한무대 예술을 말한다. 아카펠라란 반주가 따르지 않는 합창곡을 말한다. 헤비메탈이란 1960년대 후반 영국과 미국에서 발생한 록음악의 하위 장르를 말한다.</div><div> </div><div>작품설명 :록과 오페라, 헤비 메탈이 이루는 7분 간의 광란의 축제 , “Bohemian Rhapsody” 이 곡은 꽤 정기적으로 대중에 의해역대 최고의 노래로 꼽힌다. 이 곡은 미리 완성된 모습으로 프레디 머큐리의 머릿속에서 튀어나온다. 그가 밴드 멤버들에게 이 곡을 피아노로 쳐 보였을 때 오페라적 부분이 삽입될 곳은 공백으로 남겨놓았다고 한다. 밴드의 매니저 피트 브라운은 이 곡을 싱글로 발매하려는 그들이 미쳤다고 생각했었다. 이곡은 영국 라디오에 내보내졌고. 사람들은 이곡을 많이 사랑하게된다. 이 트랙은영국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 넘버 원으로 등극했고, 미국에서는 톱 10에 진입한다.</div><div> </div><div>작품 발매일 :1975년도 10월 31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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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3: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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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6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6310333</link>
         <description><![CDATA[<div>Love poem<br><br>#곡 정보<br>작곡: 이종훈<br>작사: 아이유(IU)<br>편곡: 홍소진, 적재<br>이종훈 작곡가 특유의 팝스러운 멜로디와 생동감 있는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rock음악이다. 아이유밴드도 참여했다.  아이유의 실력파 선배 가수 하동균의 목소리가 저해져 곡의 무게감을 더해준다.<br><br>#곡의 설명<br>아이유 &lt;Love poem&gt; 앨범소개에서.<br>"인간의 이타성이란 그것마저도 이기적인 토대 위에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홀로 고립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든 일이다.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괴로워 재촉하듯 건넸던 응원과 위로의 말들을, 온전히 상대를 위해 한 일이라고 착각하곤 했다. 나는 여전히 누군가 내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견을 잘 참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그런 행동들이 온전히 상대만을 위한 배려나 위로가 아닌 그 사람의 평온한 일상을 보고 싶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라는 것을 안다. 염치 없이 부탁하는 입장이니 아주 최소한의 것들만 바라기로 한다.  이 시를 들어 달라는 것, 그리고 숨을 쉬어 달라는 것. <br>누군가의 인생을 평생 업고 갈 수 있는 타인은 없다. 하지만 방향이 맞으면 함께걸을 수는 있다. 또 배운 게 도둑질이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든 노래를 불러줄 수 있다. 내가 음악을 하면서 세상에게 받았던 많은 시들처럼 나도 진심 어린 시들을 부지런히 쓸 것이다. <br><br>#곡의 특징<br>"유난히 긴 밤을 걷는 너를 위해, 소리내 우는 법을 잊은 너를 위해" 라는 가사를 듣고 누군가에게 위로를 해주는 가사에 이 곡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br><br>#이 곡을 고른 이유<br>평소 아이유를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유의 노래도 잘 듣는데 이 노래는 아이유의 &lt;Love poem&gt;앨범에서 제일 먼저 공개된 곡으로 엄청 자주 들었는데 힘들때 듣다보면 가사만으로 멜로디만으로 위로를 받는걸 처음 느껴보았다. 그래서 이 곡을 좋아하기때문에 골랐다. 아이유가 이번 2019 서일콘에서 &lt;Love poem&gt;을 부른 영상을 봤는데 손으로 꾹꾹 눌러 담은 손편지를 읽어주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다 듣고나서는 마음이 따뜻해져서 주변 사람들을 꼭 안아주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영상 댓글에 "울지 않고 우는 법을 아는 사람" 이라는 것을 보고 이 곡이 더 크게 다가와서 고르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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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3: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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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13 석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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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제목 : 일곱번째 감각(7th Sense)<br>작곡가 : Timothy `Bos` Bullock, Tay Jasper외 4명<br>가수 : NCT U<br>장르 : 팝, 힙합, 트랙<br><br>작곡가 소개 : 일곱번째 감각의 메인 작곡가들은 예전에도 수많은 sm아티스트들과 작업( 4walls, view, RBB, Tempo, Jopping)을 해왔다.<br><br></div><div> 이 곡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NCT의 세계관을 알아야 하는데 NCT는 Neo culture technology의 약자로 신문화기술 이라는 것이다.  SM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무한확장과 무한개방의 시스템을 적용하여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다. 일곱번째 감각을 노래하는 NCT U는 각각의 앨범과 노래마다 멤버가 달라지는 그룹의 형태이다. 또, NCT에는 NCT의 멤버들은 서로의 꿈을 공유하고 함께 꾸면서 자신들만의 문화(neo culture)을 만들어나간다라는 세계관을 지니고 있다. <br> 이런 시스템 속에서 일곱 번째 감각은 NCT를 처음으로 소개하는 곡이다. 2016년 4월 9일에 공개된 일곱 번째 감각은 힙합 그루브를 기반으로 한 퓨처 베이스 장르의 곡이다. 이 노래는 전형적인 댄스곡들과는 달리 섹시하고 무거운 분위기 때문에 신이 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무거운 베이스 사운드에 그루브 있는 보컬과 랩이 어우러져 몽환적이면서 NCT만의 분위기를 이끌어낸다. 또, 가사를 자세히 살펴다 보면 ‘어둠’, ‘꿈’, ‘잠에서 깨다’와 같은 반복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추상적인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구현한다. 가사의 이야기는 서로 다른 꿈을 꾸다가 노래=음악으로 NCT가 연결되고 그 결과 서로를 이해한다는 이야기이다. 이쯤 되면 일곱 번째 감각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궁금을 할 텐데 사람은 청각, 후각, 시각, 촉각, 육감을 느낄 수 있다. 이 곡에서 일곱 번째 감각은 나의 감각인 육감을 넘어서는, 타인과의 ‘연결’ 그 자체라는 새로운 감각을 뜻한다.<br> 이 곡은 sm에서 엑소 데뷔 이후 4년 만에 내놓은 남자그룹(NCT)의 데뷔곡이기 때문에 케이팝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이수만이 굉장히 신경을 써서 만든 곡이다. 그래서 곡과 퍼포먼스의 조화가 아주 연결된 부분이 많고 이 곡의 뮤직비디오도 다른 케이팝과 달리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났다. 이 곡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가사를 보고 세계관을 이해하고 나서 뮤직비디오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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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4: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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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1 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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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이름:교향곡 제5번 c단조 「운명」 장르 : 클래식<br>작곡가:베토벤<br>설명: 교향곡 제 5번 운명이라는 곡은 제 1장에서 약간 어두운 분위기를 주면서 시작한다. 이 부분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나는 이곡을 들으면서 느낀점은 누군가가 엄청난 비극을 맞은 듯한 느낌으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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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4: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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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4번 김규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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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아름답고도 아프구나<br>장르 - 발라드<br>작곡 - 임현식, 이든<br>곡의 배경 -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는 지금 살고 있는 이시간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이 아름답고도 슬프다는 의미를 담은 비투비표 발라드곡이다. 슬프고 따뜻한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노래인것 같다. ‘시간이란건 순간이란 게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라는 가사가 가장 좋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3-19 14: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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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8 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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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의 제목 : 즉흥환상곡</div><div>작곡 : 프레데리크 프랑수아 쇼팽<br>장르 : 클래식<br>작품배경 : 이 곡은 쇼팽이 남긴 4곡의 즉흥곡 가운데 가장 먼저인 1834년, 24살 때 파리에서 작곡되었다. 쇼팽은 이 곡에 강한 애착을 느껴 한동안 악보를 소지하고 다녔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출판은 원하지 않아 4곡 중 가장 늦은 사후 6년인 1855년에 출판되었고, 때문에 4번곡이 되었다. ‘환상’이라는 제명은 쇼팽이 붙인 것이 아니고, 이 곡의 출판을 도운 쇼팽의 친구 율리안 폰타나(Julian Fontana)가 지었다. 그는 바르샤바 음악원 때부터 쇼팽과 절친한 사이였으며 훗날 쇼팽의 비서 역할까지 한 인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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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4: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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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반 20번 전미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641032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Feels<br>가수:calvin harris<br>장르:일렉트로니카<br>곡내용:겁내지 말고 지금 이순간의 감정을 즐기며 사랑하자라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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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4: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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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 최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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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광화문에서<br>부제:At Gwanghwamun<br>아티스트:규현(KYUHYUN)<br> 작사/작곡/편곡:Kenzie<br>수록앨범:The 1st Mini Album ‘광화문에서(At Gwanghwamun)’<br>발매일:2014년 11월 13일<br>장르:발라드<br>곡 설명:광화문이라는 공간이 가진 정서와 이별, 계절변화를 접목시킨 가사가 아름다운 발라드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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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5: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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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8 서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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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Supermarket Flowers<br>작곡가/가수:Ed sheeran<br>작곡가/가수 설명: 에드 시런은 1991년 2월 17일 잉글랜드의 웨스트요크셔주 헵든브리지에서 태어난 싱어송라이터이다.<br>노래 장르: 팝<br>곡에 대한 설명: 에드 시런이 자신의 어머니의 모습에 자신의 모습을 투영해서 외할머니를 추모하는 노래이다.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어머니가 느꼈을 상실감을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잔잔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노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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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5: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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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4 송수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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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발디 사계 중 겨울<br>안토니오 비발디가 1723년에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이다.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중에 가장 유명한 곡이고, 가장 사랑받는 바로크 음악 중 하나라고 한다. 큰 타이틀로 ‘사계’는 사계절을 묘사한 네 곡이 있고 각 곡은 3악장으로 되어있다. 빠른 악장들 사이에 느린 악장이 하나씩 꺼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제목이 붙어져 있는데 나는 이 네 곡 중에서 겨울을 제일 좋아한다.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잠시 이 곡을 틀어주셨던 생각이 나는데, 그때 들었던 이 사계 중 겨울이 너무나 인상 깊어서 클래식과 잘 맞지 않는 나도 클래식 하면 제일 떠오르는 노래다. 3악장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 곡의 1악장은 뭔가 들으면서 상상했을 때 많은 산들이 눈으로 덮이고 나뭇가지들 위에 살포시 눈이 얹어진 그런 풍경을 상상할 수 있고, 2악장은 벽돌 집 안에서 나른하게 가족들이 난로 앞에서 몸을 녹이고 있는 분위기를 상상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3악장은 추운 바람이 불고 꽁꽁 얼어붙은 강이나 호수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어린 아이들을 상상할 수 있었다. 이 곡을 항상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은 클래식들이 어떻게 음과 박자로 그 시대의 풍경이나 환경, 느낌들을 살려서 듣는 관객에게 전달해 줄 수 있는지 궁금증이 떠오르는데, 앞서 말한 것처럼 각각 다른 풍경과 느낌들을 상상할 수 있게 해서 클래식을 작곡한 작곡가들이 정말 위대하고 훌륭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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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8: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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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5 안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6862525</link>
         <description><![CDATA[<div>비발디의 사계 중 봄<br>장르는 클래식이고 <br>사계는 이탈리아의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가 1725년에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작품 품호는 Opus 8, No. 1-4 입니다. 비발디의 바이올린 1235 협주곡 중에 가장 유명한 곡으로서 또한 가장 사랑받는 바로크 움악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br>봄 <br>•제 1악장. 따뜻한 봄이 왔다. 새들은 즐겁게 아침을 노래하고 시냇물은 부그럽게 속삭이며 흐른다. 갑자기 하늘에 검은 구름이 몰려와 번개가 소란을 피운다. 어느 덧 구름은 걷히고 다시 아늑한 봄의 분위기 속에 노래가 시작된다<br>•제 2 악장. 파란 목정에는 따뜻한 봄볕을 받으며 목동들이 졸고 있다. 한가하고 나른한 풍경이다.<br>•제 3악장. 아름다운 물의 요정이 나타나 양치기가 부르는 피리서리에 맞춰 해맑은 봄 하늘아래에서 즐겁게 춤춘다. <br>가 악장별 곡의 설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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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9 19: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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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eater1017/u6qy1a3td8yi/wish/467218459</link>
         <description><![CDATA[<div>1-1 22번 정명수<br><br>곡 : 마왕<br><br>작곡가 : 프란츠 슈베르트<br><br>작곡년도 : 1814년<br><br>장르 : 클래식<br><br>내용 : 아버지는 마왕에게 아들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말을 타고 집으로 향하지만 집에 도착해서 확인하자 마왕은 이미 아들의 영혼을 빼앗았고 아들은 시체만 남은채 싸늘하게 식어있었다.<br><br>좋아하는 이유 : 초반부에 말이 달리면서 따각거리는 말발굽 소리를 빠른 피아노 두드리는 소리로 표현한게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3-20 02: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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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 나동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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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애국가<br>작곡가: 안익태<br>애국가는 대한민국의 사실상의 국가이다. 애국가의 의미는 나라를 사랑하는 노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의 노래라는 뜻이 된다. <br>애국가를 들으면 대한민국이 자랑스럽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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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03: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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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8 서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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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엘리제를 위하여<br>작곡가:베토벤<br>[피아노 솔로를 위한 바가텔 A단조 WoO59], 일명 [엘리제를 위하여]로 불리는 이 음악만큼 전 세계 사람들의 귀에 낯익은 멜로디는 없을 것이다. 그 단순하지만 애절하게 아름다운 이 환상적인 소네트는 200년 동안 사람들로 하여금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게끔 해준 명곡 가운데 명곡으로 손꼽힌다. 오른손의 특징적인 멜로디와 왼손의 아르페지오 반주로 시작하며 소심한 듯한 격정적인 발전부와 짧은 카덴차가 지나간 뒤 다시금 반복부로 접어든다. 처음 시작부의 그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발산한 뒤 공기 속으로 사그러지듯 마무리되는 이 곡은 무척이나 간결하고 짧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의미와 역사적인 배경은 비장하다 못해 미스터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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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03: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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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15번 이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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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명:밤의 여왕 아리아<br>작곡가:모차르트<br>장르:클래식<br>모차르트: 오스트리아의 작곡가로서 많은 명곡을 작곡했으며 죽기 얼마전까지도 작곡을 멈추지 않았다<br>곡의설명: 완성된 대본은 당시 빈의 관객이 좋아할만한 내용을 탐욕스러울 정도로 담아 오락중심의 풍성한 요정극종류이며, 또 계몽곤주 요세후2세가 죽은 뒤의 정국풍자를 섞었다고도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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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06: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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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2오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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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제목:ocean eyes<br>가수,작곡가:가수:Bille Eilish<br>장르:pop<br>곡소개<br>빌리 아일리시의 15세 데뷔곡으로 몽환적인 목소리와 베이스소리가 두드러지는 배경음이 너무 좋습니다. 들으면 보라색하늘이 있는거같은 그런느낌이다 <br><br>곡의배경: 원래는 빌리의 오빠가 그의 밴드를 위해 이미 만들었던 가사에서 시작되었으며 노래뿐만아니라 춤도 배우고 있던 빌리가 오빠와함께 재미로 춤일 추며 부를만한 노래로 이노래를 선택함 빌리의 안무선생님이 쉽게 노래를 들을 수 있도록 사운드<br>클라우드에 무료로 링크 걸어둔게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해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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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06: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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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0-정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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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명 - 캐논<br><br>작곡가 - 요한 파헬벨 : 독일의 작곡가이자 오르간 연주자였다. 그는 세속 음악과 종교 음악의 커다란 부분을 작곡했으며 그의 기여로 성가와 푸가가 발전하여 중세 바로크 시대의 음악에서 중요한 장을 열었다.<br><br>곡의 배경&amp;설명 - 캐논은 바로크 시대 가장 많이 쓰였던 다성 음악으로 대위적 모방 기법 중 하나이다. 곡 전체에 걸쳐 사용되기도 하고 부분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파헬벨의 캐논은 주제 선율의 계속적인 반복으로 무념무상과 허무함을 느끼게 하는 곡으로 음의 구성이 단조롭지만 화성이 아름답게 어울리는 명곡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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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07: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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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2 하원석</title>
         <author>wonseok04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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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제목:바람이 분다 김필<br>작사:이소라<br>이 곡의 원곡은 이소라가 작사하고 불렀지만 난 김필의 바람이 분다를 더 즐겨듣는다.가사가 한편의 시 같고 김필의 목소리가 이 노래의 씁쓸함을 잘전달해주는거같다.또한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라는 가사가 와닿아 자꾸만 귀가 향하는 곡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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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07: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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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3 허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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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채화<br>작사:이바다<br>작곡:이바다,Ecobridge<br>편곡:Ecobridge<br>장르:R＆B/Soul,인디음악<br>소개: <br>타이틀곡 '수채화'는 사랑할 때 끝내는 사랑이 가장 아름다울 수도 있다는 은유적 메시지를 가진 곡으로 새벽안개, 밤하늘, 창문을 캔버스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랑에 대한 기억들을 그림을 그리는 소재로 사용하며 혼자만의시공간에서 떠올리고 그려보는 모습들을 이바다의 매력적이고 따뜻한 보이스로 표현한 곡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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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07: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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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 이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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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Letter<br>작곡가: Yutaka Hirasaka<br>주로 기타로 이루어진 전자 음악 작곡가인 유타카 히라사카의 곡들중 가장 유명한 곡이다. 잔잔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특징이고 마음이 심란할 때 들으면 진정이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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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07: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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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 윤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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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벚꽃엔딩<br>배경: 봄<br><strong>벚꽃 엔딩</strong>은 대한민국의 인디밴드 버스커 버스커의 노래이다. 버스커버스커의 첫 정규 앨범인 버스커 버스커 1집의 수록곡이자 타이틀곡으로, 버스커 버스커의 멤버인 장범준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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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10: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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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0 백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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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운명<br>작곡가 : 베토벤 <br><br>배경 : 운명교향곡 만들기 직전부터귀가 잘  안 들려서 엄청 괴로웠는데 친구가 찾아와서 문을 급하게 두드렸는데 가만히 그 소리를 듣고 있던 베토벤이 악상이 떠오름.<br><br>곡 설명 : 소나타 형식으로 서두는 '이처럼 운명이 문을 두드린다'라고 베토벤이 말했다고 후에 베토벤의 제자가 전하는 유명한 '따따따 딴' 4개의 음으로 시작된다. 그 단순한 주제가 어떻게 변화 하는데 흔히들 베토벤 교향곡 5번은 1악장만이 위대 하다고 생각하는 오해를 초심자들은 가지고 있다. 2악장부터 4악장까지 1악장에서 보여준 그 운명과도 같은 고뇌가 어떻게 승리와 환희로 이어지는가 실은 이곡의 핵심이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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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11: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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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2 박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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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 녹턴 Op.9 No.2<br>작곡가 : 쇼팽<br>장르 : 클래식<br>설명 : 1833년에 작곡한 곡으로 꿈을 꾸는 듯한 조용한 선율로 슬픔과 애상이 뒤섞여서 시작된다. 화려한 꾸밈음을 쓰지 않고 페달의 효과적인 사용으로 음색의 변화가 지속된다. 특히 페달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는 곡이다. 녹턴치곤 비교적 짧은 곡이지만 잘 정리되어 있고 감미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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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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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4 홍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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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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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12: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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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4 홍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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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see you again<br>작곡가: charlie puth<br>곡 설명, 배경: 영화 분노의 질주 엔딩곡으로 삽입되어 지금까지 찰리푸스를 대표하는 곡이다. 분노의 질주 시즌 1부처 촬영해온 폴 워커는 안타깝게도 시즌7 초반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사망하게 된다. 이에 찰리푸스는 폴의 추모곡을 작곡하는데 그것이 이 노래가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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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12: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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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5김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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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lueming-아이유</div><div>장르:록/포크</div><div>실제로 blueming이라는 단어는 없지만 꽃이 피다 bloom+ing와 아이유의 이곡을 부를 당시 머리색인 blue+ing의 중의적인 의미이다. 아이유가 작사하고 작곡까지 참여한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로 곡이 나오자마자 차트1위를 한 히트곡이다.</div><div>   </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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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12: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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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3 백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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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쇼팽 - Etude Op.10 No.5 ‘Black keys’<br><br> 이 곡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수록되어 많이 알려졌습니다. 3부형식의 G♭ 장조로 되어있습니다.  부드럽고 경쾌한 분이기의 곡으로 마치 비오는 날 처마의 물방울들이 작은 웅덩이에 떨어져 튀어오르는 느낌이 드는 곡입니다.<br> ‘흑건’이라는 주제가 붙은 것 처럼 음악의 대부분이 검의 건반에서 연주가 이루어 지는 것이 특징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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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12: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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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4 김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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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 레퀴엠(진혼곡)<br>음악가 및 작곡가:모차르트(1756~1791)<br>오스트리아의 작곡가인 모차르트는 어린 나이에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여 ‘음악의 신동’으로 알려졌다.전 유럽에 명성을 떨쳤으나 짧은 나이로 일생을 마감하였다 수많은 교향곡과 오폐라 등 다양한 장르의 600여 작품이 전해지고 있다 그리고 고전주의 대표 작곡가이기도 하다.<br>장르:클래식 <br>곡 설명:레퀴엠(진혼곡)은 모차르트의 마지막 작품으로 미완성으로 남았으나, 그의 제자이자 동료였던 쥐스마이어(F. X. Suessmayer,1766~1830)가 완성하였다 레퀴엠은 죽은 사람을 위한 미사 음악을 의미한다<br>이 곡을 좋아하는 이유: 내가 이 곡을 중학교3학년 음악시간 때 처음 듣게 되었는데 이 곡이 그때 수행평가와 관련된 노래라서 여러 번 듣게 되었다 클래식 노래를 많이 들은 적은 없었는데 여기에 기가심플이라고 들리는 가사가 있다 그 가사가 너무 인상적이여서 지금도 생각난다<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3-20 13: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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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 김석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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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쇼팽-흑건<br>작곡사: 쇼팽<br>장르: 클래식<br>설명: 쇼팽의 연습곡 27곡 중의 5번째 곡이다. 쇼팽의 '연습곡'의 작곡 연대는 명확치 않으나 그가 파리에 가기 전에 일부터 미리 작곡된 것으로 전해 진다. '연습곡'이란 흔히 연주기술을 연마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악곡을 말하는데, 쇼팽의 연습곡은 멜로디 하모니 리듬 정서의 표현이 복합적으로 담겨 있다.<br>흑건인 이유: 오른손으로 검은 건반을 연주하고, 왼손은 화음에 지탱된 가락을 연주하는데서 연유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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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13: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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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2 차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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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br>작곡가:  폴 드 세느비유<br>프랑스의 음반프로듀서이자 작곡가<br>연주가: 리차드 클레이더만<br>프랑스 태생의 피아니스트이며 팝과 클래식의 선율을 조화시킨 피아니스트이다<br><br>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는 1976년 폴 드 세느비유가 새로 태어난 딸인 아드린느를 위해 만든 피아노 연주곡이다. 작곡을 마친 후, 이 곡을 칠 사람을  위한 오디션을 열렀고 무명의 피아니스트였던 리차드 클레이더만이 뽑혀 이 곡이 수록된 데뷔앨범을 통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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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13: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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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5 황보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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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티스트: 아이유 (IU)곡:  밤편지<br>작곡가:제휘,김희원<br>작사: 아이유<br><br>곡에대한설명: 아이유는 잠을 참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잠이 중요한만큼 사랑하는 사람의 잠은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여 늦은 밤 사랑하는 사람의 잠을 깨울 수 없는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합니다.<br>장르: 발라드<br> 발라드는 본래 서양 고전음악의 한 장르로 이야기 형태의 시나 악곡을 지칭하던 발라드에서 유래되었지만 현대에는 남녀의 사랑과 이별을 주로 노래하는 서정적인 음악 스타일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템포가 느린 서정적인 선율이 발라드 음악의 핵심으로 보편적으로 기승전결의 구성을 따른다.</div><div><br></div><div><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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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13: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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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4 진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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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 한 페이자가 될수있게<br>아티스트 : 데이식스 <br>작사/작곡 : Young K Jae 성진 원필 홍지상 <br>곡 소개 : 삶 전체를 보고 그 한 페이지를 연다는 메시지를 담음<br> </div>]]></description>
         <pubDate>2020-03-20 14: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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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0 송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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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Jamais Vu<br>장르: 발라드<br>곡정보: 아련한 브리티시팝 감성이 진정성 있게 다가오는 곡이다. 이미 경험하거나 알고 있던 것들이지만 마치 처음 경험하는 것처럼 생소하게 느껴지는 미시감을 뜻하는 프랑스어 Jamais Vu라는 단어가 곡의 제목으로 쓰였다. 의도치 않게 발생하는 작은실수, 시행착오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변함없이 다시 뛰고 계속 달릴 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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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14: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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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 임병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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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The nights<br>장르:pop <br>가수:Avicii<br>곡 정보:인생에 살아가는 데 꼭 큰  장애물이 있는데 이 장애물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해쳐 나가게 되며 미리 걱정하지 말고 지금 현재를 즐기며 살라는 것을 전달해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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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0 16: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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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2-신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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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명:밤의여왕 아리아(지옥의 복수심이 내 마음에 끓어오르고)<br> 작곡가:볼브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br> 연주자:디아나 담라우<br> 곡의 배경:밤의 여왕이 자신의 딸 파미나에게 태양 왕인 자라스트로를 죽여라 아니면 모녀의 관계를 끊겠다는 내용을 담고있다.<br> 좋아하는 이유:노래를 들으면 곡 자체가 화려하고 기교가 많고 오페라에 3분정도 밖에 나오지않지만 요술피리를 보고나면 가장 인상깊게 남기때문이다.</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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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1 02: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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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5 황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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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walking the wire <br>장르:팝<br>가수:imagine dragons<br>곡설명:2017년 6월 23일에 발매된 노래이고,                                            이노래는 삶이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우리모두 열심히 살고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노래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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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1 04: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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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5 황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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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엘리제를 위하여<br>장르:클래식<br>가수:베토벤<br>곡설명: 이 곡에는 엘리제라는 여인이 등장하는데 그러나 이인물이 정확히 누구인지 알 수는 없다<br>그리고 이노래는 마치 사랑하는 연인과의 한때를 생각하며 회상에 젖는 분위기로 진행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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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1 07: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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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4 이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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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thank u, next<br>작곡가 : 아리아나 그란데<br><br>곡의 배경: 멋진 성공을 통해 배우고 커가는 반면에 누군가는 고통과 아픔을 겪은 후 자라곤 한다. 지나간 연애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 질 수도 있을 것 같은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br>곡에 대한 설명: 아리아나 그란데의 전 남친 4명을 언급하며 그들을 통해 사랑, 인내, 고통을 배웠더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으며 전 남친들에게 고맙다고 말하며 다음을 기다린다는 의미이다. <br><br>장르: 이 곡의 장르는 pop이다. '인기 있는'  또는 '대중적인' 이라는 뜻을 가진 'popular'에서 장르 이름을 가지고 왔다. 현대 대중음악의 가장 기본이 되는 장르로 대중들을 쉽게 끌 수 있는 쉬운 멜로디와 리듬을 가진 곡이다. 가사 역시 남녀의 사랑이야기나 인생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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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1 07: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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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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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18이효주<br>제목 :Love me less<br>아티스트: Max(feat.Quinn Xcll<br>장르:힙합<br>2019년 4월 5일에 발매된 곡이다<br>사연있는 과거를 지닌 주인공이 연인에게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된다면 싫어하게 되는지 묻는 노래이다 <br>max의 말에 의하면 그의 아내가 자신의 과거를 안 뒤에 화를 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것을 모티브로 만든 곡이라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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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1 11: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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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7 전재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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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멋쟁이 토마토<br>작곡가:김영광<br>설명:이 곡은 토마토를 잘 모르는 어린아이들을 위해  토마토의 특징을 설명해주면서 토마토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알려주는 노래인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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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1 13: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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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신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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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시작<br>작곡가: 박성일<br><br>곡의 설명: 이 노래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이다. 이태원 클라쓰가 인기를 끌고 있어 이 노래도 현재 멜론 차트 1등을 할 만큼 유명해졌다. 굉장히 활기찬 느낌을 주는 노래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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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1 13:4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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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반 17번 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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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곡 제목:FIESTA<br>부른 사람: 아이즈원(그룹)<br>작곡: 최현준(V.O.S), 김승수<br>작사: 서지음, 고현정(jamfactory), 최현준(V.O.S), 김승수<br>편곡: 최현준(V.O.S), 김승수<br>이 곡을 들으면 신나는 노래이지만 잘 들어보면 코드에 변형을 아주 살짝만 주어서 슬퍼보이는 경향이 있다. 앨범 BLOOM*IZ 의 타이틀 곡이며 BLOOM*IZ에는 FIESTA 포함 12 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앨범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더 뜻깊고 특별한 앨범이 되었다. 발매일은 2020년 2월 17일 이며 장르는 댄스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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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1 14: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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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 김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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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곡</strong>: 비발디 사계 중 봄<br><strong>작곡가</strong>:안토니오 비발디<br><br><strong>장르</strong>: 클래식<br><br><strong>곡 배경 및 설명</strong>: 봄을 여는 1악장에서 경쾌한 합주가 울려퍼지면 세 대의 바이올린으로 묘사 되는 새들의 노랫소리가 들려오고 그 소리는 너무나 사실적이고 명량해서 이 작품이 봄의 상쾌함을 나타낸 음악이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음악 자체만으로 봄의 활기를 느낄 수 있다<br><br><strong>작곡가에 대한 설명</strong>: 베네치아 태생인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연주자 작곡가이며, 처음에 바이올린 교사로 있다가 1716년에 합주장, 후에 합창장도 겸하게 되었다.<br><br><strong>이 곡을 좋아하는 이유</strong>: 이제 봄이기도 하고 제목이 사계 중 봄 1악장 등 사계절 마다 음이 다르고 곡이 달라서 관심이 가긴 했었다. 그 중에서 사계중 봄 이라는 곡이 다른 곡 보다 조금더 이끌려서 듣다보니 이 곡을 좋아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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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2 07: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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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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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6 김정우<br>곡:돌덩이<br>이 곡은 무너지고 쓰러지고 아무리 힘든일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해서 하고싶은것을 이루라는 의미의 가사가 담겨있어서 아 노래를 좋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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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2 11: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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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 강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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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G선상의 아리아<br>작곡가: 바흐<br>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제3번 라 장조 제 2악장의 아리아를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트 빌헬미가 피아노 반주가 곁든 바이올린 독주곡으로 편곡한 곡이다.<br>바이올린의 가장 낮은 현만으로 연주되는 데서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었다. <br>느리고 자유롭게 연주되며, 화음과 선율이 어우러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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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2 12: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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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9 손현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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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lovemyself<br><br>가수:방탄소년단<br>장르:합합(국내)<br>작곡:<a href="https://vibe.naver.com/artist/35315">Pdogg</a>,<a href="https://vibe.naver.com/artist/45879">정바비</a>,<a href="https://vibe.naver.com/artist/2391778">Jordan “DJ Swivel” Young</a>,<a href="https://vibe.naver.com/artist/2261820">Candace Nicole Sosa</a>,<a href="https://vibe.naver.com/artist/274317">RM</a>,<a href="https://vibe.naver.com/artist/274318">슈가</a>,<a href="https://vibe.naver.com/artist/488018">Ray Michael Djan Jr</a>,<a href="https://vibe.naver.com/artist/488019">Ashton Foster</a>,<a href="https://vibe.naver.com/artist/214473">Conor Maynard</a><br>내용:나 자신은 사랑하고 아껴  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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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2 14: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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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9 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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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 돌덩이<br>작사 : 광진, 이치훈<br>작곡 : 박성일<br><br>곡설명 : 이 노래는 '이태원 클라쓰'의 ost 로써 시작, 그때 그아인 과 함께 주요 음원 차트에서 돋보이고 있는 노래다. 이태원 클라쓰 가 흥행하면서 노래도 함께 유명해졌다.<br>이 노래는 큰 도전을 하는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이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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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3 09: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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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 김민기</title>
         <author>kimminhi32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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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너도( Feat. Cha Cha Malone)<br>아티스트: 로꼬(LOCO)<br>작사: 로꼬, Cha Cha Malone<br>작곡: 로꼬, Cha Cha Malone, WOOGIE, 지동연<br>편곡: WOOGIE, 지동연<br><br>장르: 가요/ 랩/힙합<br><br>곡설명: 지난날의 자신처럼 확신이 없는 내일이 두렵고 불안한 많은 이들에게, 그리고 본인 스스로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곡입니다.</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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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3 11: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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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이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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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An der schönen blauen Donau)<br><br>장르 : 클래식(왈츠, 오케스트라)<br><br>길이 : 약 11분<br><br>작곡가 :  요한 슈트라우스 2세<br><br>곡의 배경 : 1866년, 독일의 통일을 준비하고 있던 프로이센의 오토 폰 비스마르크가 오스트리아와 전쟁을 했다(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이 전젱은 7주만에 오스트리아의 패배로 돌아갔다. 패전이후 우울함을 달래고자 요한 슈트라우스 2세는 경쾌한 왈츠곡으로 이 곡을 작곡했다. 그러나 반응이 좋지 않았다. 같은해(1867년)에 파리에서 열린 만국박람회에서 오케스트라 편곡버전을 연주했고, 매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오스트리아에서도 매우 인기있는 곡이 되어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에서 매년 연주된다.<br> <br>개인적 견해 : 템포의 조절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부분이 마음에 들고, 우울함을 달래기 위해 제작된 곡이니 만큼 경쾌한 느낌이 정말 많이 들고, 선율이 마음에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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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24 04: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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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4 이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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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영웅 (英雄; Kick It)<br>아티스트 : NCT 127<br>장르 :  랩/힙합<br>발매일 : 2020.03. 06  <br>작곡 :  Dwayne "Dem Jointz" Abernathy Jr., Mayila Jones, Rodnae 'Chikk' Bell, 디즈, 유영진, 라이언전<br>작사 : WUTAN, Rick Bridges, dnake(lalala studio)            <br><br>곡 소개 : 중독성 강한 시그니처 보코더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베이스 글라이딩 소스, 그리고 에너제틱한 보컬이 어우러진 강렬한 템포가 돋보이는 힙합댄스 곡이다. 가사에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이겨내자' 는 당차고 자신감 있는 메세지를 위트 있게 풀어내 곡의 파워풀한 에너지를 더욱 극대화시킨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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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4-09 10: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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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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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8-10 박희진
1-8-10 박희진
제목: 베토벤 교향곡 7번 
(Beethoven Symphony No. 7 in A major op. 92)

작곡가:  루트비히 판 베토벤(1770~1827)
탁월한 피아노 연주로 빈  악계에 데뷔했고, 피아노  협주곡 제 2번, 교향곡 제1번 등을 작곡하는 등 전무 후무의 대음악가였다고 할 만큼 엄청난 음악가이다. 

곡의 배경: 이 곡은 1811년 가을부터 다음해 5월까지  작곡이 완성된다. 이 기간 동안 베토벤은 여러가지 어려움과 변화를 겪게 된다. 오스트리아와 프랑스의 전쟁으로 재정적 후원을 받지 못하고, 정신적으로도 안정을 가지지 못했으며, 1809년 테레제 말파티라는 대지주의 딸을 알게된 뒤 실연을 당한다.  실연 후 베토벤은 테프리츠에서의 생활로 안정을 찾을 수 있었는데, 이런 즐겁고 밝은 기분이 교향곡 7번에 반영되었다.  전쟁과 실연의 아픔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다.

곡의 내용:  1악장은 A장조, C장조, F장조가 커다란 세 개의 조가 구성하면서 진행된다. 이로 인해 베토벤의 목표는 단순한이조가 아니라 조성 간의 관계를  통해 새로운 조성영역이 만들어내는 새로운화성적인 영역들을 실험하는 것이다.  초연 무대에서 이 곡의 2악장은 이례적으로 앙코르 요청을 받았고, 그에 따라  두 번 연주될 정도로 청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연주가: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연주가: NBC심포니 오케스트라

장르: 클래식 
 -18세기 중엽부터 19세기까지의 서양음악을  말한다. (재즈, 가요 등의 음악에 대응하는 서양의 전통적인 예술 음악)
-흐름)) 바로크-고전주의-낭만주의-근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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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정성민
1819 정성민
*곡: 엘리제를 위하여
*작곡가: 베토벤

*작곡가에 대한 설명
:베토벤(Ludwing van Beethoven, 1770-1827), 고전파를 대표하는 독일의 작곡가, 독일 고전음악형식을 자유롭게 구사하고 사상을 배경으로 한 시적 표현을 시도한 낭만주의 음악의 창시자이다. 대표곡으로는 교향곡 &lt;영웅&gt;, 피아노 소나타 &lt;비창&gt;, 피아노 협주곡 &lt;황제&gt;등이 있다

*곡의 배경
: 1810년 이 곡을 작곡할 때 베토벤은 두 명의 백작영애들에게 사랑을 거부 당하고 자신의 주치의의 조카딸인 테레제 말파티에게 구혼을 한다. 엘리제가 테레제 말파티인가의 사실은 정확하지 않다. 악보 출판 도중 인쇄가 잘못돼서 테레제가 엘리제로 바뀌게 된다.

*곡의 특징
:처음에 나오는 멜로디가 여러 번 반복되면서 중간 중간에 다른 멜로디가 들어가는 론도형식이다. 곡의 장르는  클래식이다.

*장르(클래식)의 특징
: 7-19세기의 바로크, 고전, 낭만주의 등에 만들어진 서양 음악을 통틀어서 말한다. 대중음악에 비해 더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을 준다. 협주곡, 교향곡, 서악 등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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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8반 17번 이지현
1학년 8반 17번 이지현
베토벤 교향곡 5번 1악장 (운명)

배경:  베토벤이 청각을 잃은 후 작곡한 곡으로 고뇌를 통한 자아확린의 의지와 그 성취에 기쁨을 음악으로 나타내려 함

특징: c단조로 시작하는 1악장은 매우 심각한 분쟁과 혼동의 상태를 표현, 매우 빠르고 불안정한 주제로 분쟁의 상태를 격하게 표현함

작곡가: 풀네임 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전환기에 활동한 주요 음악가이자 작곡가오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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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 김지우
1806 김지우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2악장

곡의 작곡가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곡의 배경 : 청년 베토벤이 본격적으로 피아노 음악의 작곡에 매진했던 시기에 창작되었다

곡의 장르 : 클래식 
장르에 대한 설명 : 클래식 음악은 주로 서양의 고전음악을 지칭하며
19세기에 시민 계급의 지위가 높아지면서 공공 연주회가 매우 유행하면서 성장하였다.

곡에 대한 설명 : 비창 소나타는 베토벤 초기의 대표작이며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 강약의 대비나 빠르기의 대비, 다양한 전조 등 베토벤 특유의 어법도 나타난 곡이다. 출판되었을 당시 악보가 없어서 못 팔정도로 잘 팔렸다고 한다.

음악가에 대한 설명 : 베토벤은 독일의 서양 고전 작곡가이며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전환기에 활동한 음악가이다. 베토벤은 청각장애를 앓았지만 그 후로도 음악활동을 포기하지 않았고 대중들에게 천재음악가로 기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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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문예진
1-8-7 문예진
곡 : 달빛 

장르 : 클래식

작곡가 : C . A . 드뷔시 (1862~1918)
프랑스작곡가이고 주요 작품으로는 '작은 모음곡' ,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 '녹턴' 등이 있다. 

곡의 설명 : 드뷔시가 1890년 (28세)에 작곡한 그의 초기작품이다.
드뷔시의 '달빛'은 전 세계 영화나 드라마의 배경 음악으로 나온다. 최근에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도 이 노래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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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신해원
1-8-13 신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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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박태영
1809박태영
노래:Maniac
작곡가:Conan Gray,Daniel Nigro
1.작곡가 설명 
Conan Gray
출생:1998.12.5
국적:미국
소속사:유니버셜 뮤직 그룹
2.장르
=POP
3.곡 설명
=magic과 tragic에 라임을 맞춰서 가사를 썻다. 사랑하는 사이를 마법같은 사이라고 표현을 해서 magic이라고 가사를 쓰고 가사를 읽어보면 연인과 헤어짐을 표현해서 tragic,비극이라는 단어가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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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이지원 1)제목 
1-8-16-이지원
 1)제목 : 신세계로부터 
 
 2)설명 :Symphonie No. 9 ‘Z nového svĕta’ Op. 95(교향곡 제9번 e단조 신세계로부터) 이라고 불리며 장르는 교황곡이다. 작곡가, 드보르자크는 드보르자크(드보르작)이 1893년이 지은 곡이다. 이 곡은 구세계 사람들에게 새로운 미래의 희망을 보내는 곡이라고 한다
 
 3)곡의 배경: 드보르자크는 1892년에 뉴욕의 내셔널 음악원 원장이 되어 미국으로 건너갔는데 그곳에서 시간이 날때마다 그가 그곳의 인디언이나 흑인 음악들을 듣고, 관찰하여 이곡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4)작곡가 : 드보르자크(드보르작)
 출생~사망 : 1841년~1904년
 국적 : 체코 슬로바키아
 주요작품 : 교향곡 제8번 G장조 Op.88, 신세계로부터,
 슬라브 랩소디 A플랫장조 Op.45의 3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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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2 한지원
1-8 22 한지원
제목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 부터 4악장
장르 교향곡
작곡가 안토닌 레오폴드 드보르작
(낭만주의 시대 활동한 체코 작곡가,관현악과 실내악에서 모국의 보헤미안적인 민속 음악적 작풍과 선율을 표현,체코 민족 주의 음악을 세계적으로 만들었다)
곡의 배경(설명) 
1892년 미국 뉴욕의 내셔널 음악원 원장으로 3년간 체재하던 시기에 보헤미아 이주민이 모여 있는 촌락과 아이오와주 시필벌을 찾아가 그들과 즐기며 대평원에서 받은 인상에 감동을 받아 그 지방에서 유행하는 흑인 민요를 해석적으로 사용해서 "신세계로부터"라는 교향곡을 작곡했다고 한다
좋아하는 이유
빠른 4박자의 소나타형식에 1주제를 트럼펫과 호른이  행진곡 풍으로  연주하는게 마치 신세계를 찾아서 떠나는 항해자들 마음처럼 생기넘치고 힘차게 느껴저서 이 교향곡을 들으면 나도 마치 항해자가 된 기분이고 힘이  나기 때문에 이 교향곡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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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 피정주
1821 피정주
달빛
클로드 아실 드뷔시
작곡시기: 19세기 말 드뷔시에 의해 창시된 인상주의 음악과 쇤베르크에 의하여 시작된 표현주의 음악 양식이 나타났다.
작곡배경: 드뷔시가 이탈리아의 베르가모 지역을 여행하다 그곳에서 받은 느낌을 바탕으로 4곡을 작곡하고 베르가마스크 모음곡으로 출판했는데 그중 3번째 곡이 달빛이다.
특징: 내림 라장조, 안단테, 9/8박자
분위기: 잔잔하고 서정적인 느낌의 곡. 섬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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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박지민ㅡ하이든 교향
1-8-8,박지민
ㅡ하이든 교향곡 제 94번 '놀람'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 94번으로 만년에 런던에서 작곡하고 초연한 열 두 편의 교향곡, 이른바 런던 교향곡 중 하나이다.
작곡 :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 (Franz Joseph Haydn)
구성 : 4악장
제작년도 : 1791년

만년의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이 영국에서 작곡한, ‘잘로몬 교향곡' 혹은 ‘런던 교향곡’으로 불리는 열 두 편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 2악장에서 갑자기 팀파니의 강타와 함께 등장하는 오케스트라의 크고 강렬한 소리 때문에 ‘놀람 교향곡(Surprise Symphony)’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독일에서는 ‘팀파니 타격이 있는(Mit dem Paukenschlag)’ 교향곡으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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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 허희수
1-8-24 허희수
제목 – 고양이
아티스트 – 선우정아, 아이유
장르 – 재즈, 뉴에이지
곡 설명 – 새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매력을 재미있게 풀어낸 곡이다. 고양이가 이야기하는 듯한 가사와 선우정아의 트레이드마크인 스캣(scat) 창법이 돋보이는 이 곡은 아이유가 피쳐링으로 참여해 그 매력을 더했다. 선우정아는 사람을 좋아하는 길가의 고양이와 집안에서 창밖을 내다보기만 하는 도도한 고양이의 캐릭터를 설정해 가사를 썼다고 한다. 선우정아는 이 곡을 통해서 적극적이지 않지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고 싶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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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 배지원
1-8-11 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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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2 05: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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