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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토7간잽이 by 조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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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7 06: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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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 사용 방법</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32610451</link>
         <description><![CDATA[<ul><li>이름 옆의 + 버튼을 눌러 메모를 작성</li><li>다른 멤버의 메모에 공감과 의견</li><li>언제든 수시로 작성 가능</li><li>브레인 스토밍 가능</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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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6: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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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출석부</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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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리유, 성취형 낙천가, 룽룽, 불또니, 한밤, 현도<br><br>(*오직-본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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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6: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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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 출석부</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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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리유, 성취형낙천가, 룽룽, 불또니, 오직, 현도<br><br>+한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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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6: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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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5 출석부</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32617548</link>
         <description><![CDATA[<div>오직, 불또니, 룽룽<br><br>+리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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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6: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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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2 출석부</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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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리유, 현도, 불또니, 오직, 성취형 낙천가<br><br>+룽룽, 한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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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6: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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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9 출석부(자율참여)</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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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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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6: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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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적을지 모르겠을 때</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32620829</link>
         <description><![CDATA[<ul><li>책 정보</li><li>책을 알게 된 경로, 고른 이유</li><li>읽은 내용</li><li>읽고 드는 생각</li><li>삶에 적용할 방법</li><li>독서활동 피드백</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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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6: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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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 카네기 인관관계론</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0346303</link>
         <description><![CDATA[<div>- 드디어 읽어보는 데일 카네기 시리즈.. 인관관계는 특히 어느 조직, 어떤 커뮤니티를 가던지 고려할 수 밖에 없는 요소이기 때문에 매번 읽어야 한다는 생각은 했으나 이제서야 시작하게 되었다^^..<br><br>- 조지 버나드 쇼 "사람에게 뭔가를 가르칠 수는 있어도 절대로 학습시킬 수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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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2: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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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스라이팅(스테파니 몰턴 사키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03509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괴롭히던 직장 상사가 나한테 하는 행동들의 대다수가 가스라이팅이었다. 삼각관계(중개인)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고 이간질하고 사람들과 단절시키고 자신에게 아부하는 사람들이랑만 대화하고 주위에 나를 미친놈으로 만들고 습관적 거짓말 등등,,, 대다수가 다 직장 상사가 했던 행동이라 '역시 내가 잘못한게 아니었구나'라는 걸 알 수 있었다.&nbsp;<br><br>그리고 가스라이팅을 정신이 미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가끔은 조종을 할 수도 있다'라는 것도 알았다. 나도 가스라이팅 유형 중에 일부 해당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이라도 알게되서 다행이다(꼬쳐야지)<br><br><br>책 너무 재밌다. 요즘 대화법이라던가, 공감도 지능이다 이런 심리학 서적이 끌리는데... 나는 효율충, 가성비충이라 이런 책을 읽으면 당장 얻는 효과가 없어서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했고 절대 읽을 리가 없다 생각했는데 넘나 재미꾼,,, 내가 예전에는 자기계발서를 읽게될 날이 있을지도 몰랐는데 심리학 서적도 진짜 이렇게 읽게될 날이 올 줄 몰랐다.&nbsp;<br><br><br>데일카네기의 &lt;인간관계론&gt;, &lt;성공대화론&gt; 그리고 &lt;공감은 지능이다&gt;도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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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2: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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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자존감] 부모에게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치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0351949</link>
         <description><![CDATA[<div>선정 이유 : 배우자 점검표 중 '원가족 이슈' 다를 때 도움이 될 책.<br><br><br>4/1 정리<br><br>이 책의 궁극적 지향점이 담긴 핵심 문구 ;&nbsp;<br>- 당신은 부모가 당신에게 한 일에 책임이 없다. 책임은 그들에게 있다.<br>- 당신은 자신이 현재 삶에서 하는 일에 책임이 있다. 부모는 책임이 없다.<br><br><br>[통제적 부모 유형]<br><br>- 억제적 부모 : 획일적 가치판단기준 / 과도한 간섭<br>- 박탈적 부모 : 애정을 조건으로 아이를 통제, 생애 초기 정서적 따뜻함을 충분히 경험하지 못했기 떄문에 장기간 친밀한 관계 맺는데 어려움을 겪게 됨, 충분히 사랑받을만한 사람이라는 확신 갖기 어려움.<br>- 완벽주의적 부모 : 성과에 대한 압박, 지위 숭배.'결함'에 대한 경멸적 반응. 많은 완벽주의적 부모들은 비이성적일 정도로 아름다움, 지위, 권력, 돈을 숭배, 자녀의 감정은 부정.<br>- 광신도적 부모 : 핵심적 특징은 '확신을 느끼고 싶은 욕구'가 극단화된 경우. 광신도적인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 중에는 육체적 혹은 정서적 폭력에 대한 절박한 위협감과 긴장이 삶 전체에 뿌리내린 경우가 많음.<br>- 혼돈적 부모<br>- 이용적 부모<br>- 학대적 부모<br>- 유아기 부모<br><br><br>+<br><br><br>논외) 책 읽다 얻어걸린 명언<br><br>- 완벽은 그 자체에 결함이 있다 (블레이스 파스칼)<br>- 무지가 클수록 독단도 커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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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2: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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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고 싶을 때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질 볼트 테일러)</title>
         <author>teaturingstem</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035478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누구인가?<br>우리는 소근육 운동 기능과 두 종류의 인지적 정신을 지닌 우주의 생명력이다. 우리는 매 순간 이 세상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방식으로 그렇게 될지 선택할 힘을 가지고 있다.<br>우뇌 반구에서 나는 우주의 생명력이다. 내 형상을 구성하는 50조개의 아름답고 천재적인 분자로 이루어진 우주의 생명력으로, 모든 것과 함께하는 일자적 존재다.<br>좌뇌 반구에서 나는 개별적 인간으로서 단단하고, 우주의 흐름에서 분리되어 있고, 당신과도 분리되어 있다.<br>이것들이 모여서 내 안의 '우리'가 된다."<br><br>뇌를 네 부분으로 나눠 캐릭터별로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주는 책. 스을쩍 봤는데 재밌네? 각 잡고 읽어볼만 한 책. 두뇌 회담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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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2: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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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1.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1)</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03554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한스 셀리 (심리학자)</strong></div><blockquote>"우리는 인정을 원하는 만큼 비난과 단죄를 두려워하고 겁낸다"</blockquote><div><br><strong>- 누구에게도 원한을 품지 않고, 모두를 자애롭게 대하자<br></strong>-&gt; 사무실에 내가 안좋아하는 선생님이 있는데, 나는 그 사람이 왜 싫을까 생각해보게 된다.<br>사생활의 선을 넘는게 부담스러워서?<br>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조언하는 말이 듣고 싶지 않아서?<br><br><strong>- 수십 년 동안 마음에 사무쳐서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원망을 불러일으키고 싶다면 신랄한 비난을 약간만 하면 된다<br></strong>-&gt; 전에 사귀던 사람들과 문제가 있었을 때, 친구들이 이렇게 조언하기도 한다. "그럼 너도 ~~~라고 말해버리지 그랬어?"<br>그때 내가 했던 말은, "내가 걔한테 오래오래 나쁜년으로 기억되고 싶으면 그렇게 말했겠지? 근데 난 걔가 그렇게 오래 날 기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ㅋㅋㅋㅋ 그냥 끝내지 뭐.."<br>신랄한 비난은 평생에 걸쳐서 기억에 남는다. 가까운 사람이 가장 아픈 곳을 알기 때문에 가장 크게 상처입힐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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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2: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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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0357983</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오늘 마무리ㅣ....ㅋ<br>2월에 읽다가 만 책이지만 이 기회를 통해 !!<br><br>빠름과 느림은 중요하지 않다. "나만의 속도"를 찾는 게 중요하다.&nbsp;<br><br>돈이 있어야 행복한 사람은 마음이 급해진다. 돈을 좇기에 바쁘다.<br><br>- 네?????????? ...<br>약을 끊어서인지 우울함이 너무 밀려와서 어제는 씻지도 못하고 잠으로 도망갔다. 아늑한 전기장판 속에서 코코 낸내 해벌인 나..<br><br>코인으로 돈을 잃은 것도 결국 조급함이 만들어 낸 참사라는 것을 까먹어버린 나는 또 사업 앞에서 마음이 조급해진 것 같다. 잘해내고 싶다는 긍정적 마음이 너무 강해 결국 부정적인 감정만 이끌어냈고, 강의를 찾아보며 빠른 답을 찾으려고 했다. 아! 결국 내가 해야 뭐든지 되는건데.. 쒸익..<br><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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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2: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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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나 카레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0358968</link>
         <description><![CDATA[<div><br>결혼제도에 대한 회의를 느끼는 스테판<br>-&gt; 결혼을 단지 불꽃같은 사랑으로 생각하는 것은 옳은가?<br>-&gt; 아내에게 여성으로서의 매력성,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외도를 일삼는 스테판<br><br>⭐️생각해볼 점</div><ul><li>결혼은 연애와 다르다</li></ul><div>감정이 아닌 이성의 영역 , 사랑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찾아오며 우리를 감정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는다. 하지만 결혼은 잠깐 빠지는 사랑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더 이상 배우자에게 사랑이 느껴지지지 않는다고 결혼생활을 끝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감정을 넘어 이성의 영역에서 결혼생활을 이끌어 가야한다는 것을 명확히 주지하고 결혼생활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ul><li>나에겐 나쁜 남편이어도 사회에선 인정받는 남편</li></ul><div>대부분 불륜을 한 사람들은 다시 자신의 위치에 돌아가 일을 하며 그의 인생은 크게 망가지지 않는다.(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아닐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불륜을 저지른 천하의 망나니여도 사회에서는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다. 인간은 양면적인 존재며 일차원적으로 존재하고 있지 않다. 누군가와는 사이가 좋아도 누군가와는 원수같은 사이로 지내는 것이 인간이다.&nbsp;<br><br></div><ul><li>가정에 불행이 닥친다면?</li></ul><div>안나 카레니나의 명문 “행복한 가정은 모두 모습이 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제각각의 불행을 안고 있다” <br>불행은 시시때때로 찾아오며 그것은 계획할 수 없는 것이다. 일종의 자연현상같은 것이랄까. 안나 카레니나를 읽으며 나한텐 절대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아!라는 비이성적인 생각보다는 ‘만약 나의 상황이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으로 계속 읽게 되었다.<br><br>지금 내린 결론은 <strong><em>어떤 상황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며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자는 것이었다.</em></strong> 아이라는 존재가 있으면 삶의 무게, 선택의 무게도 달라지겠지만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내가 바로 서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에 불행을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을 때까지 오롯이 나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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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2: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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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0359298</link>
         <description><![CDATA[<div>선정 이유 : 내 자신이 설정한 할일이 많아 항상 허둥지둥 해서 하나에 집중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br><br><br>4/1 <br>성공에 관한 잘못된 여섯 가지 믿음<br>- <strong>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strong><br>-&gt; '줄긋기' 게임에 빠지지는 말아라<br>파레토 법칙을 이용해 극단적으로 "해야할 것"을 줄여라<br>-&gt; 할 수 있는 일과 해야할 일을 구분한다<br><br><br><strong>-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strong><br>-&gt; 멀티태스킹은 허상이다 <br><strong>-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strong><br>-&gt;성공을 이루는 비결은 올바른 습관을 선택하고 그것을 확립하기에 필요한 수준 만큼의 통제력을 갖추는 것<br>-<strong>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br></strong><br>- <strong>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br></strong><br><strong>-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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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2: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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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0360977</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에 필요한 가치를 만들면 돈은 저절로 따라오는 선순환구조가 만들어진다"<br><br><br>- 사람들은 가치라고 하면 무조건 돈을 생각한다. 하지만 돈과 상관없이 가치 있는 일이 더 많고 그런 가치를 만들다 보면 없던 돈도 생겨난다. 돈을 좇는 순간 세월은 '훅'하고 지나간다.<br><br><br>회사를 떠나왔다고 조급하게 돈을 좇으면 안되겠다. 어른들의 말이 정말 싫었는데 결국 그게 진리였다. 돈돈 거리면 돈이 도망간다는 것.<br><br>나만의 가치를 진득하게 만들어내고 있으면 돈을 못벌 수도 없을 것이다. 나 겨우 사업시작한 지 6개월 됐고, 블로그 수익화를 하고 전자책을 낸지도 1달 됐다.<br><br>욕심이 과하다.. 이정도 만에 성과를 이만큼 냈으면 만족하고 계속 인풋을 하며 성장시킬 생각은 안하고 아웃풋만 좇고 있으니 과연 이게 얼마나 갈까?<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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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3: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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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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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에 끌려다니는 사람은 아침에 늘 억지로 일어난다. 알람을 두번, 세번 새로 맞춘다. 시간은 돈이다. 시간을 그냥 흘러보내지 말고 내 시간을 살아야 한다."<br><br>"내 시간을 산다는 것은 내가 있어야 할 곳에서 가치를 만들어낸다는 의미다.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시간을 지배한다는 것이다."<br><br>- 진짜 ^^;; 맞다. (예비) 백수가 되고 처음에는 일찍 일어나고 뭐시기 했지만 사람이라는 것이~ 그렇게 매일 미친럼같이 살면 후회하는 사람 없겠지? 나도 점점 루즈해지고 '건강'타령하며 7시간을 잔다는둥~~ 하면서 누워서 유투브하다가 잠들고 아침에는 피곤하다. ㅋ<br><br>하 나의 시간을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됐다는 건 행복하다.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 1분을 100분처럼 쓰라는 게 아니라 1분을 1분처럼 그냥 잘 쓰면 되는 것이다. 흘려보내지말자. 나에게 이제 시간은 돈이다. 그 덕에 다이어리도 쓰고 노력도 하지 않는가?<br><br>사람은 한 순간에 바뀔리가 없다. 다이어리도 매일 쓰는 게 쉽지가 않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하면 된다. 작심삼일이라면 삼일에 한 번 마음을 다지면 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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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3: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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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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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고 싶은 일을 억지로 하며 돈을 벌 수밖에 없다"<br><br><br>맞다.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따. 건강하다. 스트레스 없이 살자.<br>근데~~ 제발 부정적인 생각은 좀 벗어나자 나자신아!!!!! 그제잉?<br><br>&lt;돈 버는 마음가짐&gt;<br><br>조급함을 버리고 힘을 빼자. 돈을 좇는 사람이 아니라 따라오게 해야 한다. 무리수를 두지말자. 그냥 내가 가치를 만드는 사람이 되도록 끊임없이 인풋하고 단련해야한다. '<br><br><br>"이기는 기술만 생각하지 말고 즐기는 묘수를 생각하라.. 힘을 빼고 여유를 가져라. 여유는 내공에서 나온다. 내공은 독서와 사색과 경험으로 쌓는다.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여유 있게 즐기는 사람이 매력적이다. 그런 매력적인 사람에게 모든 것이 따라간다. 돈도 당연히 따라간다. "<br><br>예 알겠어요ㅠㅠ<br>부정적인 생각에 너무 잠기지말고, 그냥 꾸준히 책을 읽고 사색하고, 조급함을 버릴 것.<br>즐길 것.<br><br>사실 ㅋ.. 어짜피 돈도 없고 능력도 없다 지금은. 그니까 망해봤자 읽을 게 없다는 뜻이다. ㅋ.. 어짜피 바닥인데 조급해하지말자!! 그러다가 지하실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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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3: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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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0361228</link>
         <description><![CDATA["트렌드를 만들려면 스스로가 트렌드가 되어야 한다. 독서하고 꿈을 꾸고 경험을 쌓아야 한다"

딱 3년만 독서하고 경험하자.

진짜 3년이라는 말이 예전이면 길게 느껴졌겠지만 이제는... 3년이 짧다.. 3년만 하면 된다고? 죽는 힘을 다해 갈아 넣겠다는 마음가짐..

매일 책을 읽는 루틴을 넣어봐야겠다. 일론 머스크는 16시간씩 일을 했다. 나도 그만큼 하면 못할 게 뭐람?ㅋ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꾸는 데 3년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번만 바꾸면 영원히 선순환 궤도에서 굴러갈 수 있다. 

믿어본다. 그 누구도 아니고 나를 믿을 것이다.


"돈에 대해 꼭 알아야할 것이다. 목표를 달성한 후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때까지의 계획을 미리 세워야 한다."

- 목표 달성 후 공허함이 몰려올 수 밖에 없다. 멈추면 힘들다. 또한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어렵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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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3: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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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1.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2)</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0372746</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 부모가 되면 자녀를 비난하기 쉽다.</strong></div><blockquote>'흠을 잡고 책망하는 그 버릇, 네가 아이라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해왔던 일이다. 한참을 살아온 내 삶의 잣대로 너를 재고 있더구나'</blockquote><div><br><strong>- 모든 것을 알면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다.<br></strong>-&gt; 모든 것을 알려면 상대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상대는 나와 경험도, 배경도 다르기 때문에 100% 정확하게 이해할수도, 공감할수도 없다. 따라서 잘 공감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상상력이 필요하다. 상대가 처한 상황과 경험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으면, 상대를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공감이 지능이라고 하는 이유는 이러한 면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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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23: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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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의 이름은 장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714350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선정 이유 : 친구가 예전에 인스타 스토리에 올린 구절이 많은 생각을 가져다줘서 책 추천받았다. 읽고나서 내면의 성장이 많이 이뤄진 책이라,, 곱씹어 읽게 됨&nbsp;<br><br>+ 은희경 작가님의 감정선을 좋아함.. 인간의 숨기고 싶은 어둡고 부끄러운 감정들(열등감 같은) 을 자연스러운 어투로 ..? 잘 풀어내심<br><br><br>&lt;가장 인상깊은 구절&gt;<br>1. 상관없어나 괜찮아가 아니라 좋아라고 명확한 표현을 써야해. (중략). 돈 케어나 오케이는 불분명한 표현이니 굿을 사용해야 한다고.<br><br>: 나는 나름대로 상대를 배려한다고 상관없어 다 괜찮아 라는 표현을 자주 쓰곤 했는데 많은 생각이 들었다. 역으로 생각해보니 상대방에게 저 말을 들었을 때 젤 난감하긴 했음 ㅇㅅㅇ .. 명확한 표현을 하기 위해서는 나한테 먼저 질문하고 답 할 줄 아는 능력, 즉 나 자신을 누구보다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랑 더 친해져야겠구나, 나랑 친해지고 나를 사랑해 주는 것이 타인을 대함에 있어 가장 먼저인 것이구나 를 알게 해 준 구절<br><br>2. 그런 점 역시 내가 아는 범주 안에서 틀을 만들고 그 틀에 맞도록 의미를 재단하는 독선적인 진지함의 한 방식이 아니었을까. (중략). 나는 여전히 그 틀에 갇혀 있는 게 아닐까.<br><br><br>: 이 구절은 정말 내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 구절이다. 독선적인 진지함. 어쨋든 나는 나의 경험 안에서 사고하게 되어있는 게 아닐까..? 라고 생각한 순간이었다. 타인의 경험과 비슷한 경험은 있어도 완전히 똑같은 경험은 아닌 거니까.. 어디까지나 내 범주 안에서 생각하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 더더욱 상대를 존중하고 또 존중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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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12: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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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를 읽는 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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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상생활에서 사리판단 잘하는 보통 이상의 사람들이, 인간관계만큼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선택과 행동을 한다.<br><br>왜 그럴까? '관계의 틀' 떼문.<br><br>이 틀 때문에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나더라도 비슷한 관계방식을 되풀이한다. 문제는 그 기본 틀이 어린 시절에 만들어졌다는 점.<br><br><br>저자가 이 '관계의 틀'을 바꾸기 위해, 사용하는 개념 : 바운더리.<br><br>인간관계에서 '나'와 '나 아닌 것'을 구분하게 하는 자아의 경계이자, 관계의 교류가 일어나는 통로. 자아의 진짜 모습은 혼자 있을 때가 아니라 관계 안에서 바운더리라는 형태로 그 실체를 드러낸다.<br><br>바운더리의 핵심 기능 : 보호와 교류.<br>건강한 바운더리를 가진 사람은 굳이 거리를 두려고 애쓰지도 않고 자신을 속이거나 희생하며 인간관계를 맺지도 않는다. 이들은 자신을 돌보면서도 친밀해질 수 있고,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해로운 것은 내보낼 수 있다. 바운더리의 보호와 교류 기능이 잘 작동하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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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22: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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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숙한 착함 vs 미숙한 착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7399855</link>
         <description><![CDATA[<div><br>성숙한 착함 : 자기 주관이 있지만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할 줄 알고, 자신의 내적 기준에 따라 옳고 그름을 구분해서 선의를 베푸는 것. 보상에 크게 신경쓰지 않음. 도와주는 행위 자체가 의의.<br><br>미숙한 착함 : 미숙한 착함에는 의도가 있음. 칭찬이나 인정, 호감이나 환상 등 대가를 바라는 보상심리가 숨어 있음. 근본 기저 : 자기가치감의 결핍(때문의 타인의 인정, 평가 관심에 민감). 건강한 성인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만 만들어내지는 않는다.<br><br>- 이들의 모습은 상대를 위하는 '척'하는데 가깝다. 실제로 이들은 관계에 대한 크나큰 기대에 압도된 나머지 상대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없다. 모든 주파수를 상대에게 맞추고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지만, 사실 그드르이 관심은 온통 상대 자체가 아니라 상대가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에 쏠려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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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22: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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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슨트 정우철의 미술극장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7401853</link>
         <description><![CDATA[<div><br>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div><div>미술에 대한 안목을 기르고 싶어서!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게 풀어주심<br><br><strong><em>빈센트 반고흐&nbsp;</em></strong></div><div><br></div><blockquote>외로움이 자신이 된 예술가</blockquote><div><br></div><div>빈센트 반고흐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화가로 살며 자신이 그린 그림으로는 돈을 벌지 못한 삶을 살았다. 혹자는 이런 삶을 보고 비참하다, 참으로 안 됐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도 고흐를 잘 모를 때는 그렇게 생각했다. 시대를 잘못타고난 천재라고.</div><div><br></div><div>하지만 고흐의 그림을 들여다보면 그는 불행한 삶을 살지 않았으며, 오히려 자신이 원하는 삶을 향유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짙은 외로움과 함께 하던 삶에 그림은 그에게 위로가 되었으며, 그 위로가 지금 우리에게까지 전해지고 있다. 누가 뭐라해도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 그것이 바로 인문정신의 시작이며 진정한 자유가 시작되는 지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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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22: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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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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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7402130</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도 사무치게 외로움을 느끼던 때가 많았다. 하지만 이 외로움으로 인해 나의 삶을 더 심도 깊에 느낄 수 있었으며 외로움으로 내 삶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었다. 인간이 외로울 때, 그의 곁에 분명히 찾아오는 무언가가 있다. 고흐에게는 그림이었고, 나에게는 철학이었다. 그림으로 외로움을 승화한 고흐는 그순간만큼은 누구보다도 외롭지 않았으며 그것은 그를 충만하게 만들었다.&nbsp;</div><div><br></div><blockquote><strong>삶에 적용해볼 점</strong></blockquote><div>-&gt; 불우한 환경,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내가 끝까지 쥐고 갈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div><div><br></div><div>나에게 소명처럼 내려온 그 일, 아직 찾지 못했는가? 그것은 홀연히 찾아올 때도 있지만 지금 당신 곁에 있어도 당신은 그것을 볼 수 없을수도 있다. <mark>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nbsp;</mark></div><div><br></div><div>-&gt; 그저 그렇게 사는 삶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될 수 있는 삶은 무엇인가?</div><div><br></div><div>주변의 시선을 생각하지 않고 나와 친해져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배 굶어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결국 타인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찾아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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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22: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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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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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소유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7402666</link>
         <description><![CDATA[<div>누군가와 가까워질수록 우리는 상대를 '남'이 아니라 나의 일부처럼 여기는 습성이 있다. 다시 말해 나의 경계가 일부 허물어지면서 '우리'라는 교집합이 만들어진다.<br>-&gt; 이 과정에서 건강한 경계가 잘 만들어지지 않으면, 상대가 상대의 모습대로가 아니라 내 기대대로 존재하기를 바라는 욕구가 커진다. 닫시 말해 상대방이 나와 다른 마음을 가진 독립적인 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잊게 된다 (관계의 소유욕)<br>일반적인 사랑은 이내 열정이 시들고 그 자리에 우정과 친밀함이 깃든다. 혼란을 겪지만 결국 융합의 관계는 재분화가 일어나 '나''너''우리'의 관계로 재정립되는 것이다.<br><br>- '자기결핍'이 낳은 실존적 공허는 관계를 통해 채워지는 것이 아니다. 유년기의 애착결핍이나 성인기의 자기결핍은 가까운 인간관계를 왜곡시킨다. 상대의 개별성을 고려하지 못하고 상대를 자기욕망 충족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br><br>-'바랄 수 잇는 것을 바라는 것'이 건강함이다. 관계상담해보면 상대가 할 수 없는 것들을 기대하면서 혼자 실망하고 배신감느껴하는 분들이 많다.&nbsp;<br>(이 경우 본인들은 본인들만 노력했고, 상대방은 가해자 본인은 피해자 구도로 보는 경우가 많고)<br>양존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하면 실망으로 이어짐.<br>결국 사람의 모든 성향과 성격은 동전의 양면.&nbsp;<br>한 장점이 발달하면 거기에 반하는 단점이 세트.<br><br>관계의 소유욕이 강한 사람들의 특징<br>1. 내면의 결핍이나 삶의 불만을 관계를 통해 채우려고 한다.<br>2.가까워지면 상대가 나와 다른 마음을 가진 개별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고 만다.<br>3.가까워질수록 상대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가 많아지고, 상대가 자기 기대대로 바뀌기를 요구한다.<br>4. 자신을 늘 이해해주기를 바라고, 표현하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아서 해주기를 바란다.<br>5. 비대칭적인 기준을 가지고 있어, 정작 상대방이 자신에게는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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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22: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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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74033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에두아르 마네</em></strong><br><br></div><blockquote>혁신을 일으킬 용기&nbsp;</blockquote><div><br></div><div>마네는 고흐와 달리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그림에서도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모네와 함께 그림을 그렸으며 그의 작품은 인상주의가 아님에도 인상파의 거장이라고 불리고 있다. 그는 어느 날 누드를 그려야겠다고 결심했으며 그가 세상에 내놓은 작품은 세상 사람들이 이목을 끌고 비판을 받았다.&nbsp;</div><div><br></div><div>그의 누드 작품은 성매매를 하는 여성을 적나라하게 그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왜 그는 이런 선택을 했을까? 그에게는 관습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 그리고 사회의 모순을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수많은 사람들을 존경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시대의 흐름에 굴복하지 않고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사람이 짊어져야 할 따가운 눈총과 힐난은 보통 사람들은 견디기 힘들다.</div><div><br></div><div><br></div><blockquote>적용해볼 점</blockquote><div>&nbsp;어떤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는가?&nbsp;</div><div>흔들리질 않을 나의 신념은 무엇인가, 그 신념을 관철시키기 위해 난 어떤 것을 하고있는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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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22: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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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노의 가르침</title>
         <author>teaturingstem</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7403379</link>
         <description><![CDATA[<div>p.142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일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 잘, 더 효율적으로, 더 완벽하게 일을 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br><br>적용점<br>1_ 개선점 찾기<br>2_ 행동하기 전 지식 흡수하기<br>3_ 세세한 체크리스트 만들고 확인하기<br>4_ 효율적으로 일하기 (1번으로 연결)<br><br>p.163 독하게 살 것이냐 성실하게 살 것이냐<br><br>=&gt; 무조건 효율적인 방식을 찾을 것<br>새로 만드는 것보다 반복하는 게 더 많을 수 있도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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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22: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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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스라이팅(스테파니 몰턴 사키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47405412</link>
         <description><![CDATA[<div>역사적으로 정치인 가스라이터들은 결국 몰락했다. 다른 사람을 통제하려는 그들의 전략은 결국 역풍을 맞게 되기 때문이다.<br><br></div><ul><li>선거를 요구하고 군사적 충돌을 일으켰다가, 거기서 패한다</li><li>국민의 고충을 외면하다가 축출당한다.</li><li>개각을 추진하다가 통제권을 잃는다.</li><li>마음속으로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사람을 지도자로 지명한다.</li></ul><div><br>가스라이터들이 저지르는 실수다. 그들은 오직 자신의 의견만 중요하고 국민의 요구와 자문기관의 조언은 일절 무시하기 때문에 이런 실수를 유발한다.<br><br>이렇게 되기까지 너무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죽는다는 것은 너무나 비극적인 일이다.<br><br>정치인 가스라이팅 유형 중 <em>'소외계층을 적으로 돌린다', '시민이 아닌 돈에 충성한다', '친족을 등용한다', '지식인을 경멸한다' </em>등등을 봤을 때 우리나라의 한 대통령이 떠오르기도 했다.<br><br>결국은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난 대통령 말이다. <strong>사필귀정</strong>이라는 말이 절로 떠올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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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22: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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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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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2 사람을 상대하는 비결</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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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진심을 담은 칭찬을 아낌없이 주자"</strong></blockquote><div>- 중요한 존재로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br>-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사람마다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아야 함<br>- 인정과 격려, 칭찬, 진심어린 감사<br>- 우리가 상대하는 모든 이들이 인간이며, 인정과 감사에 굶주려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br><br>-&gt; 상대에 대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관심과 염려가 상대방을 기쁘게 만들어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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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22: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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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랭드보통 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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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도 20대 초반에 읽었었던 도서인데...! 오늘따라 알랭 드 보통이 땡겼습니다 ㅋㅋㅋ&nbsp;<br><br>역시.. 예술은 경험에 따라 해석의 범주가 넓어진다는게 큰 매력 같아요<br><br>대학생 때는 이렇게 깊게 다가오지 않았는데 고작 몇 년 더 살았다고 ㅋㅋㅋㅋㅋ 문장 하나하나 그냥 넘기기 힘들었네요...<br><br><br>1. 사랑. 먹을 것과 잘 곳이 확보된 뒤에도 사회적 위계에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를 바라는 것은 그곳에서 물질이나 권력보다는 사랑을 더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br><br>: 그래서 저는 사랑이 좋지만 때론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랑받는 법에 대해 익숙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결핍상태에서 갑자기 사랑을 받아버리면 그걸 다룰 줄 모르는 상황이 닥치기 때문에,, 그만큼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아이을 낳으면 '사랑' 만큼은 제대로 가르쳐야겠다, 알려줘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br><br>2. 결국은 두려움이 모든 일의 근원이라는 느낌이 든다 (중략) 오만 뒤에는 공포가 숨어 있다. 괴로운 열등감에 시달리는 사람만이 남에게 당신은 나를 상대할 만한 인물이 못 된다는 느낌을 심어주려고 기를 쓴다.<br><br>: 자격지심이 무서운 이유가 아닐까.. 내가 너무 미운데 이런 내가 너무 싫고,, 세상 모든 게 고까워보이고 남들도 스스로를 싫어했으면 좋겠고,, 그러다보니 남을 깎아내리고 그걸 굳이굳이 상대방 앞에서 티를 낸다. 두려움이겠지 내가 버린 나지만 세상에 진짜로 버려질까 하는 두려움. 이 역시도 사랑이 우선되면 조금은 해결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다. 내가 어두웠던 시절이 정말 많이 지나간 구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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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23: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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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노의 가르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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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정이유 : 그 유명하다는 책,&nbsp;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br><br>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부분<br>직장 들어갔음 몸값 최대한 올려라<br>=&gt; 일 노잼이여서 몸 값 올릴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br>겁나 뜨끔... 요즘 일 제외 요리조리 많이 찔러보긴 했다<br>안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서도 센다고<br>안에서 세는 물부터 틀어막고 밖을 찔러야 겠다<br>확실히 일이 싫어도 일의 체계만큼은 익혀야지<br>센스, 메일 보내는 법,&nbsp; 상사와의 대화 방법<br><br>또 반복적으로 나오는 말은 부모의 삶이 무미건조해 보인다는 건 다 우리들 때문이라는거<br>요새 절대로 엄마같은 무미건조한 삶을 살지 않겠어<br>라고 다짐한다<br>근데 그게 우리때문이라니.. 좀 미안해진다<br>나도 자녀 낳으면 무미건조한 삶을 살게 될까<br><br><br>여러모로 생각할 거리 많이 주는 책<br>점점 순살치킨 되가고 있는 중<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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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23: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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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시 고마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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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무너무 좋아서<br>손으로 쓴 후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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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16: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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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성과 시대의 흐름이 콜라보 된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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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윌리엄 터너</blockquote><div><br>터너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그의 능력만큼은 비범했다. 다른 작가들과 달리 영국에서 태어난 그. 어린 나이부터 그는 탁월한 미술적 재능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았다.&nbsp;</div><div><br></div><div>하지만 그는 많은 사람의 인정 속에서도 안주 하지 않았다는 것이 그의 천재성을 더욱 두드러지게 했으며 여타의 작가들과 차이를 보인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여행을 다니며 다양한 자연을 관찰하고 그림을 그렸다. 이런 그의 풍경화는 산업화가 진행되는 영국의 시대 흐름과 맞아 떨어져 크게 흥행하게 되었다.&nbsp;</div><div><br></div><div>그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고 풍경화에 풍경만 담지 않고 역사적인 의의도 담으면서 자신의 작품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었다. 최연소로 등단하고 교수가 되지만 그는 어떤 “자리”보다는 자신의 예술을 완성도 높게 치밀하게 작품을 만들어가는 진정한 예술가였다. 나이가 들어서도 그의 작품만큼은 늙지 않았으며 항상 새로웠다.&nbsp;<br><br>위의 첨부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그는 자신을 아끼지 않았다. 눈보라가 쳐서 위험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그림으로 담기 위해 눈보라 속으로 뛰어들만큼 그의 열정은 오직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고자하는 의지로 가득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이 이루고자하는 것에 이토록 열정적으로 매진할 수 있을까? 터너의 예술 정신은 내가 삶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다시금 성찰하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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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22: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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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 속 모순을 보는 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5502756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에드가 드가</blockquote><div><br>드가는 당대의 화가들과 달리 역사나 종교에 대해 그리는 그림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그 이유는 그는 과거보다는 현재의 모습을 그리는 것이 좋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작품은 대부분 인물화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다보니 현재 “파리”의 모습을 드가의 시선으로 담은 작품도 많다.&nbsp;<br><br>하지만 그의 그림은 아름다우면서도 그 현실을 정확히 꼬집는다. 드가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부르주아의 향락, 노동자 계급의 생계를 이어가는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당대 현실의 모순을 그는 숨기지 않았다.&nbsp;<br><br>대표적인 것이 위의 그림이다. 지금은 발레가 고급취미로 향유되고 있지만 저 당시 발레는 노동자들의 생계수단이었을 뿐이다. 그냥 봤을 때는 소녀가 즐겁게 춤을 추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뒤에 양복을 입은 남자가 보인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바로 오페라 극장을 찾은 부유층이 발레 무용수를 골라서 가는 것을 뜻한다. 발레 무용수들은 이런 부유층들한테 선택받이 위해 춤을 췄다.&nbsp;<br><br>자신의 그림 속에 시대의 모순을 드러내 그것을 비판하고자했던 드가. 저 그림을 본적이 있었기에 더 충격이었다. 나는 그럴 수 있었을까? 시대의 현실을 예리한 시선으로 비판할 수 있었을까?<br><br>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화가들이 자신의 외적인 환경과 상관없이 자신의 목소리를 꿋꿋이 냈던 것이다. 그들은 흔들림이 없다. 주변 환경은 그들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는 것을 느꼈다. 나도 오로지 하나의 신념을 위해 정진하는 삶을 살고자 오늘도 나를 성찰해 본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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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22: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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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호감을 사는 6가지 원칙</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550283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진심어린 관심<br>2. 미소<br>3. 이름을 불러줄 것<br>4. 경청할 것<br>5. 그의 관심사에 대해 대화를 나눌 것<br>6. 그가 중요한 사람임을 느끼게 할 것</strong><br>-&gt; 회사생활이 삭막한 이유는 저 6가지 중에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서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기관이 직원들을 그저 부품이나 직원1로 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나에게 주어진 일이 그닥 중요하지 않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다. 나라는 사람을 찾아주는 곳이 주는 안정감을 많이 느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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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22: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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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이노의 법칙(세이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55030866</link>
         <description><![CDATA[<div>세이노는 이렇게 말했다.<br><br><br></div><blockquote>"부자가 되는 데는 신이 내린 어떤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학벌도, 배경도, 자격증도 큰 도움이 안 된다. 그들이 놀 때 놀지 말고 그들이 잠잘 때 잠을 덜 자고 그들이 쓸 때 덜 씀으로써 목돈을 준비하고 기회를 찾으면 된다"</blockquote><div><br><br>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회사는 연구직이 다수를 차지하는 직장이다. 그래서 공공연하게 연구직이 사무직을 하대하거나 차별하는 일이 발생하곤 한다.<br><br>나는 박사님한테 예전에 내가 원하지도 않았던 인생 훈수를 당한 적이 있다.&nbsp;<br><br></div><blockquote>"행정직은 은퇴하면 뭐 하고 살려고,,, 우리는 평생 먹고 살 일 걱정 안 할 수 있는데,, 너네는 전문성이 없잖아"</blockquote><div><br>나는 그 말을 내 앞 면전에 대놓고 내뱉는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웠다. 그놈의 전문성, 전문성. 그 전문성은 박사 타이틀을 따야지만 확보할 수 있는건가?&nbsp;<br><br>그런데 세이노로부터 그런 나의 의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그들이 놀 때 내가 덜 놀고 덜 쓰고 덜 자면 내가 그들보다 부자가 될 가능성이 더 높다는 말. 그들은 60세까지도 이리저리 수당을 벌러 다녀야하지만 나는 그때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고 내가 원하는 일만 골라서 해도 되며, 노트북 하나만 들고 전 세계를 여행 다닐 수도 있다는 말.<br><br>자포자기 상태였던 나한테는 정말 한 줄기 빛과 같던 말이었다. 바닥을 치고나니 이런 동앗줄이라도 붙잡아야겠더라. 부자가 되는 데 있어서의 경쟁자는 천재가 아니라 결국은 자신의 의지라고 하는 이 지극히 간단한 사실이 내 마음 속에 깊히 각인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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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22: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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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논쟁에서 이기는 것 = 논쟁을 피하는 것</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5503145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반박하고 괴롭히는 논쟁을 벌이면, 언젠가는 승리를 거둘 수 있다. 하지만 그건 무의미한 승리다. 상대의 호의를 절대로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blockquote><div>나는 꽤나 논쟁,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을 좋아했다. 내 말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거리낌이 없었고, 친구들과 말다툼 수준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옳고 그름을 나누는데 꽤나 열정적이었다.<br>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어떤 사실에 대해서 옳고 그름을 나누는 것이 관계에서만큼은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다.<br>00이 말이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는다는 것은 그 관계에서는 괜찮다는 것이다. 거의 우주평평론 수준이 아니고서야 친구와, 연인과, 가족과의 관계에서 어떤 것에 대한 진위여부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 (예를 들어 동치미, 알토란 같은 프로그램에서 유사과학을 듣고 나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며 애정의 잔소리를 하는 우리 할머니처럼... 그럴땐 그냥 네 그럴게요~ 하고 넘기는게 낫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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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22: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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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석가모니 &quot;미움은 미움으로 풀 수 없다. 사랑으로 풀어야 한다.&quot;</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63680402</link>
         <description><![CDATA[<div>결국에 모든 것의 열쇠는 사랑??<br>지원시가 생각나는 문구였다.<br><br>예전에 tvN인가 어느 예능프로그램에 이효리가 나오는 방송이 있었는데 같이 나온 영화 감독님?이 그런 말을 했다.<br><br>너무 미우면 그냥 사랑해버린다고.&nbsp;<br>사랑한다는건 애정하는 마음과 안타까워 하는 마음이 섞여있다고 생각한다. 세종대왕이 백성들을 어여삐 여겨 훈민정음을 만들었다-고 할 때 어여쁘게 보았다는 것은 아름답게 보았다는 것이 아니라 안타깝게, 안쓰럽게 보았다는 것을 말한다.<br><br>사람 관계에서 미운 마음이 들 때 그 사람을 그냥 덮어놓고 좋아하는 것 보다, 그 사람을 안타깝게 여기려고 하는 마음이 상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br><br>내 기준에는 우리 아빠가 그랬고, 회사 상사가 그랬고, 이해가지 않던 친구가 그랬다.<br><br>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랑이 적성에 안맞는 사람이 있을까?<br>아이유 노래의 가사처럼 마음이 가난한 상태가 아니라면 누구나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계에 대한 문제를 많이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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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22:1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63680402</guid>
      </item>
      <item>
         <title>&quot;내 말이 틀렸을 수도 있다고 고백해도 걱정할 만한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quot;</title>
         <author>julieseoyeon0214</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6368728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고백해본다.<br>나는 상당히 사실관계에 집착하던 재미없는 사람이었다는 것을..<br>인터넷에 보면 인싸의 대화법 vs. 아싸의 대화법 짤이 있다.<br>3-4년 전만 해도 나는 상당히 아싸의 대화법을 구사하던 사람이었다.&nbsp;<br><br>나는 대화 중 나오는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하길 좋아했고, 그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다.<br>공격적인 태도를 항상 준비하고 있었고, 누군가 찌르면 나도 찌를 태세를 갖추고 있었다.<br><br>대화는 역동적이었지만 마무리가 따뜻하지를 못했고, 이겼지만 진 것 같은 기분이 남아있었다. 그걸 인지하고 난 뒤에 주변 친구들의 좋아보이는 말습관을 따라하고 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br><br>사람들이랑 대화를 할 때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상관이 없구나!<br><br>내가 주로 따라해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했던 말습관은 이런거다.<br><br></div><blockquote><strong>1. 그렇구나, 그럴 수 있지.<br>2. 네 말이 맞아. 너가 옳아.<br>3. 나는 사실 잘 몰라.</strong></blockquote><div><br>그럴 수 있지~ 하고 말하는 건 어렵지 않았다.<br>그런데 상대를 옳다고 동의하는 것이 상대를 추켜세우고 나를 낮추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뭔가 모른다고 고백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졌다.<br><br>하지만 그런 말을 하면 할수록 대화에 임하는 마음이 편해졌다. 이전에는 내가 사실만을 말해야 하고, 틀려서는 안된다는 무거움이 있었는데 그 뒤로는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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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22: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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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사비의 클래식 음악야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63691760</link>
         <description><![CDATA[<div><br>이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 : 클래식에 살짝 찍먹한 뒤로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기준은 시대별로 되어있으면 작가의 생애가 녹아있는, 그러나 딱딱하지 않은 책이었다. 그 기준에 부합하는 책이 송사비의 클래식 음악야화였다. 가격은 살짝 비쌌지만 아마 삽화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nbsp;<br><br><br><br>오늘은 바로크 시대까지 ✨<br><br></div><blockquote>비발디</blockquote><div><br>바로크는 일그러진 진주라는 뜻이라고 한다. 바로크 시대는 모든 것이 화려함의 극치라 할 정도로 예술 작품을 보면 화려함에 압도 되는 경우가 많다고.. 과유불급이라 하지 않는가? 너무 화려해서 과하다고 느껴진 바로크 시대의 작품들,, 그래서 일그러진 진주라고 한다.&nbsp;<br><br>그 중에서 비발디의 음악은 지하철역에서 우리의 컬러링에서 언제나 들을 수 있다. 들으면 아! 하는 노래 ㅎㅎ 비발디의 노래를 많이 활용하는 이유는 저작권이 없기 때문에 더 자유롭게 활용된다고 한다. 특히 박찬욱 감독은 본인의 영화에 바로크 시대 음악을 활용하며 비발디의 노래도 친절한 금자씨에 활용했다. 들으면 그 성스러운 분위기가 이주 잘 어울린다.&nbsp;<br><br>비발디 칸타타 그만두어라 이제 끝났다라는 곡 !<br>(링크 걸어둠)<br><br>-&gt; 이 곡은 비발디의 생애와도 맞닿아있다. 그는 작곡가이면서 신부이기도 했는데 (비발디는 작곡가이면서 바이올리니스트였다. 바로크 시대는 피아노가 발달하지 않아 주로 현악기를 연주하는 작곡가들이 많았다고. ) 여성과 사랑에 빠졌다는 추문에 휩싸여 추방당했다. 비발디의 음악은 그의 인생 후반으로 갈수록 진한 슬픔을 담고 있다.&nbsp;<br><br><br>우리에게 너무 친숙하지만 인생의 끝은 좋지 못했던 비발디. 지금 우리가 그를 많이 사랑한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을까?<br><br>&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39KxbbtCC0" />
         <pubDate>2023-04-21 22: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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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배의 법칙</title>
         <author>teaturingst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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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공을 보장하는 유일한 방법은 올바른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필요한 노력의 양을 계산하고, 걸맞은 수준의 행동력을 발휘하는 것이다.<br><br>10배의 법칙은 재능, 학력, 재정 상황, 조직력, 시간 관리, 당신이 종사하는 분야, 당신의 운에 상관없이 성공을 보장해준다.&nbsp;<br><br>⭐️모든 일을 책임지고 통제하라<br>⭐️목표를 10배 더 크게 세워라<br>⭐️경쟁은 좀팽이나 하는 짓이다<br><br>이 책을 다 읽어보겠다 두근두근하는구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1 22: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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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의 아버지 바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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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실제로 다둥이 아버지였던 바흐 ! 바흐는 명문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어렸을때부터 정통적으로 음악을 배웠고 부모님을 빨리 여의었는데도 주변 친척들이 나서서 음악을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nbsp;<br><br>그러다보니 그는 다작을 하는 작곡가이며 오르가니스트였다. 다작을 하다보니 자신의 곡을 표절한다는 불명예를 안게되었다.&nbsp;<br><br>그는 둘째부인이 나서서 악보를 그려주며 그의 음악활동을 탄탄대로로 만들어주었는데 바흐도 비발디와 비슷하게 인생의 끝은 좋지 못했다.&nbsp;<br><br>하지만 궁중음악가로 초대 받아 활동하였고 그는 대위법을 창조하여 후대의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작곡가 중 한 명임은 확실하다.&nbsp;<br><br><br>내가 들었던 바흐의 곡 중에 가장 좋았던 것은 무반주 첼로곡이다. 첼로가 주는 무게감과 차분한, 약간은 다운된 그 음색이 책 읽을 때 듣기 정말 좋을 것 같다!<br><br><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KZZUlY4z7w" />
         <pubDate>2023-04-21 22: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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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노의 법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lieseoyeon0214/u5xrs08redetmdvz/wish/2563695811</link>
         <description><![CDATA[<div>가스보일러에 사용되는 환풍기 부품 등을 생산하는 회사가 13억 5천만 달러를 외자유치했다. 이로 인해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회사는 떼돈을 벌었다. 다만 여기서 키포인트는 빌린 시간은 단 3시간이라는 점.&nbsp;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은 부동산이나, 주식 가상화폐를 깊히 파지는 않는다. 그래서인지 그쪽으로 떼돈을 번 사람이 있다고 하면 여기 기웃, 저기 기웃거린다. 나도 그렇기도 하고. 자기 학습을 통해 배우기 보다 떼돈을 벌었다는 사람의 투자 조언을 우선시하면서 따라가는 것 같다.&nbsp;<br>&nbsp;세이노 선생님이 자기가 얼마나 부자인지 보여주려고 과시하는 년놈들은 믿지말라고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부동산 고수로 알려진 년놈이 임장 비용으로 수십, 수백만원 내라고 하는 거, 내 돈으로 부자되고 싶다고 하는거라나네?<br>&nbsp;남 임장 모임으로 수십만원 내느니 차라리 내가 실행하는 게 정답인 것 같다.&nbsp;<br> 요즘 나도 예전에는 책만 읽고 끝냈을 것을 열심히 실행 중이다. 카카오뷰도 시작해보고, 키워드 잡고 블로그도 써보고,,, 나는 세이노 선생님의 말씀을 잘 따르고 있는거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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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23: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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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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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에 졸린 눈 비비고 일어나서 책장을 펼쳤던 우리!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토7간잽이를 통해 가스라이팅을 일부 읽고 말고,,,ㅋ 세이노의 법칙을 다 읽었네요.<br><br>토7간잽이 덕분에 강제적으로 주말에 일찍 기상해서 주말 아침을 시작하는게 너무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제가 주말에 늦잠을 자는 편이었는데 일찍 일어나니까 부모님이 엄청 깜짝 놀라하셨어요ㅋㅋㅋㅋ<br><br>다음달에는 토요일에 시험감독이 있어 참석을 못하지만ㅠㅠ 그래도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 잠시 책 읽다가 졸릴 때 여러분들이 쓴 독후감상문을 읽으면서 쿡쿡대고 웃기도하고 '와 저분은 어떻게 저렇게 글을 쓰실까'이렇게 생각하기도 했답니다.<br><br>다들 오늘 하루도 힘차고 행복하게 시작하시길! 저는 일하러 갑니다,,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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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21: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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