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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써보아요! by 하재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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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번 시간에 정한 내용 형식과 글머리로 내가 겪은 일을 실감나게 써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1 22: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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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gt;병철이 이야기(5700 하재강)</title>
         <author>a712003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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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대학교 2학년의 그날, 달조차 구름 속에 숨어버린 밤이었다. 당시 심심했던 나는 집에서 공포영화를 다운받아서 보았다. '셔터'라는 영화였는데 꽤나 무서웠다. 영화가 끝나고 나니 시계바늘은 새벽 2시 반 쯤을 가리키고 있었다. 정적이 찾아온 집에서 괜히 무서워진 나는 평소에 날 잘 따르던 후배, 병철이에게 전화를 했다. <br>"네~형, 무슨 일이에요?"<br>&nbsp;신호음이 몇 번 울리고 병철이가 전화를 받았다. 난 병철이에게 영화가 무섭다고 해서 봤는데 별로 안 무섭고 재미도 없다느니, 실없는 소리만 늘어놓다가 오랜만에 내 집에서 술이나 한 잔 하자고 했다. 그렇지만, 병철이가 이미 시내에서 술을 마셔서 지금 가기 힘들다고 미안하다고 했다. 할 수 없이 새벽 3시가 넘어서 이불을 펴고 누웠다. 그래도 무서움이 사라지지 않아서 텔레비전을 켜놓고 소리를 크게 해놓고 보다가 스르르 잠들려고 했었다.<br>&nbsp;<strong>"쿵쿵쿵"</strong><br>한 30분 쯤 지났을까? 시계를 정확히 보지 못했지만 벽시계의 시침이 3과 4 사이를 가리키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갑자기 밖에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잠들려는 찰나 깬지라 짜증이 난 나는 무시하려고 했지만, 거의 5분이 넘도록 문을 계속 <strong>쿵쿵쿵</strong> 두드렸다. 화가 난 나는 반말로 물었다.<br> "누군데!"<br>밖에서 잠시 동안 대답이 없더니<br>"형! 저 병철인데요!"<br>아까 오라니까 못 온다고 했던 후배였다. 나는 왜 하필 잠들려고 하는 지금 오나 싶어서, 일어나 문 쪽으로 가면서 소리쳤다.<br>"얌마! 지금 몇 신데 아까 안 오고 지금 오노!"<br>그러면서 문쪽으로 가는데 밖에서 다시 후배 목소리가 들렸다.<br>"형 저 병철인데요!"<br>"아, 안다고! 왜 지금 오냐고!"<br><strong>"형 저 병철인데요!"</strong><br>"이 놈이 형이랑 장난하나? 죽을래? 문 안 열어준다?"<br><strong>"형 저 병철인데요!"<br></strong>"돌았나, 인마가...!"<br>&nbsp;계속 같은 대답을 하는 후배에게 화가 난 나는 걔를 실컷 응징해줄 요량으로 얼른 물을 열려다가 왠지 모를 오한이 드는 것을 느꼈다. 평소 같으면 그냥 문을 열어재끼고 온갖 욕을 다 했을 나지만, 아까 본 무서운 영화가 자꾸 떠올랐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기 전에 한 번 더 물었다.<br>"야...너 누구야...?"<br><strong>"형! 저 병철인데요!"</strong><br>"어디서 술 마시고 왔냐?"<br><strong>"형! 저 병철인데요!"</strong><br>순간 소름이 팍 돋았다. 사람이란, 감정이 있다. 같은 말이더라도 억양이 완전히 똑같을 수 없다. 그런데 밖에서 들려오는 음성은 <strong>마치 녹음기를 반복해서 틀어 놓은 것 마냥 똑같은 억양 만을 계속 반복하고 있던 것</strong>이다. 나는 살며시 문에 귀를 가져다 대었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욱 이상했다. 문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들으면 대략 위치를 알 수 있다. 그런데, 소리는 문 바로 앞에서가 아닌, 문밖 천장 부근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더럭 겁이 난 나는 소리를 꽥 질렀다.<br>"야! 누군데 장난질이고! 안 꺼지나?"<br>"......."<br>그러자 밖에서 아무 소리도 안 들렸다. 그럼에도 나는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 문에 귀를 가까이 대고 소리를 들어보았다. 아무 소리도 안 들렸다. 그냥 찌르찌르하며 벌레 우는 소리와 바람소리만 미세하게 들렸다. 나는 어느정도 무서움이 가라앉자 다시 침대로 와서 몸을 뉘었다.<br><br><strong>"으히히히히히히힉! 이히히히힉! 이히히히히히히힉!"<br><br></strong>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다. 문밖에서 남잔지 여잔지 분간이 안 되는 미칠듯한 웃음소리가 내 귀를 강타했다. 손으로 상체만 벌떡 일으킨 나는 온몸에 돋아나는 소름을 느끼며 문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br><br><strong>"으힉! 켁! 으히히히힉! 이히히히힉! 이히히히히힠!"<br></strong><br>&nbsp;계속 들려왔다. 숨 넘어갈 듯한 웃음소리는 점점 크게 들리는 듯했다. 나는 손을 떨면서 병철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받지 않았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strong> '야. 문밖에 니가 와있는데 니가 아닌 것 같으니까</strong> 전화 좀 제발, 무서워 죽겠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열댓개를 연달아 보냈다. 그러면서 나는 극으로 치닫는 공포를 느끼고 있었다. <strong>쿵쿵쿵 두드리고 미친듯이 웃고, 다시 쿵쿵쿵 두드리고....</strong><strong><mark><br></mark></strong>&nbsp;얼마나 지났을까. 아침이 되어서도 잠은 오지 않았다. 시계를 보니 아침 8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바르 그때, 밖에서 찢어질 듯한 비명소리가 들렸다.<br><strong>"으아아아아악!"</strong><br>병철이의 목소리다. 그런데 왠지 새벽에 문을 두드리며 말하던 그 목소리와 뭔가가 달랐다. 사람일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혹시 몰라 죽도를 손에 움켜쥐고 달려나가 문을 확 열어 재꼈다. 나는 2층 복도 끝에 주저앉아 있는 병철이를 볼 수 있었다. 순간 눈물이 날만큼 반가웠다.<br>"야 너....이 씨.."<br>너무 반가워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근데 멍하게 앉아있던 병철이가 갑자기 내 옷을 확 잡더니 나를 질질 끌고 원룸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속절없이 밖으로 끌려나온 나는 병철이 옆에 주저 앉았다. 나는 그제서야 병철이에게 이야기를 건낼 수 있었다.<br>"야! 내가 어제 뭘..."<br>"형! 자취방 당장 바꿔요!"<br>"....야. 니 뭐 봤나? 뭐 봤제! 뭐 봤는데?"<br>직감적으로 후배가 무엇인가 본 것을 알았다. 병철이는 하얗게 질린 얼굴로 빠르게 말을 내뱉었다. <br> 병철이는 찜질방에서 자고 일어나서 내 문자를 보고 걱정이 되어 전화를 했었다. 근데 받지 않자, 당장 첫 차를 타고 내 자취방을 찾았다.&nbsp; 병철이는 2층에 있는 내 자취방에 올라와서 보았다고 한다.<br><strong>내 집 현관 바로 앞에서 떠있는 목을.</strong><br>몸통도 없이 오로지 목만이 우리집 현관 위에 위치한 전등 바로 밑에 둥둥 떠있는 것을.<br>그리고 병철이가 비명을 꽥 지르며 주저 앉자 얼마 뒤 문이 열리며 내가 뛰쳐나왔었다. 자기에게 말을 건내던 나를 멍하게 바라보던 병철이의 시야에, 둥둥 떠있던 목이 스르륵 움직여서 우리집 안으로 쑥 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그는 그래서 말없이 나를 바깥으로 끌고 나왔다고 한다.&nbsp;<br> 한동안 자취방 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았다. 병철이와 같이 살았다. 한 달이 지나고, 마음을 정리한 후 친구와 그 자취방을 찾았다. 방은 뛰쳐나오기 전 그 모습 그대로였지만, 난 부리나케 친구와 짐을 싸고 도망치듯 나와서 다른 방을 잡았다. 그때 그건 뭐였을까....?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이 돋지만, 궁금증은 여전히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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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23: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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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23) 오싹한 컴퓨터 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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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지운아~! 이제 씻고 자자~" <br></strong>나는 그날따라 게임을 끄기 싫었다<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알겠어~" <br></strong>나는 대답만 하고 조용히 방안에 있었다.<strong><br></strong>그리고 1분뒤 나는 다시 조용히 게임을 켰다.<strong><br>"달그락... 달그락..." </strong>최대한 소리가 나지 않게<br>키보드를 조심히 눌렀다.<br>근데 뭔가 쎄한 느낌이 들었다.<br>이어폰을 한쪽귀에서 빼보니&nbsp;<br>발자국 소리 였다..!!<br>나는 급하게 책상 밑으로 들어가 숨었다.<br>근데 숨으면서 귀에서 이어폰을 빼지 않아&nbsp;<br>컴퓨터에서 이어폰이 빠졌다.<br>컴퓨터에서 나오는 소리를</div><div>누나가 들었다..!!<br>그리고 누나가 컴퓨터쪽으로 걸어왔다.<br><strong>"터벅... 터벅..."<br>누나가 들어오자마자<br>숨을 죽이고 책상밑에 숨어있는 <br>나를 보았다.<br><br>"뭐해?"<br></strong>난 아무 대꾸도 하지 않았다.<br><strong>"얼른 가서 자"<br></strong>내 예상과 다르게 누나는 다소 뭐라 하지 않았다.<br><br>그래도 이번에는 말을 들어야겠다 싶어서<br>잠을 자러 거실로 향했다.<br><br>나는 거실 소파에 누워서<br>조심히 잘 준비를 했다.<br><br><strong>근데 좀 억울했다.<br></strong><br>꿀 같은 일요일을<br>이렇게 날리기 싫었다.<br><br>그래서 다시 게임을 하러<br>내방에 가기로<br>마음 먹었다.<br><br>일단 누나가 잠들기까지 기다렸다.<br>매우 지루한 시간이였다.<br>잠이 오기도 했지만<br>나는 게임을 하기 위해<br>잠을 꾹 참았다.<br>그리고 마침내..<br><br>누나가 잠에 들었다.<br>조심히 누나방에 가서 확인도 했다.<br><strong>"자 그럼 시작 해볼까?"<br></strong><br>다시 조용히 게임을 시작했다.<br><br>이번에는 다시는 걸리는 일도 없게<br>이어폰도 빼고<br>소리도 껐다.<br><br>그런데..<br><br><strong>발자국 소리가 들렸다..<br><br>터벅.. 터벅..<br><br></strong>나는 제빨리 거실로가<br>자는척을 하려고 했다.<br><br>그런데..<br><br>주방에 있는 엄마와 <br>눈이 마주쳤다.<br><br>"지운아!! 지금이 몇시야!!"<br><br><strong><br><br></strong><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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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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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02)친구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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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매우 쨍쨍하고 쪄질수도 있는날이었다<br>그래서 난 반팔을 입고 갔다 진짜 너무 더워서 바로 뛰어서 친구집에 갔다(사실친구집 바로옆임)바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갔는데 엘레베이터가 정말 천국이였다 또 바로 도착했는데 마스크에 땀이 송골송골 맺혀서바로 마스크를 벗어던졌다 ㅋㅋㅋ 9층이라 뛰면안되는데 난 1층에 살아서 본능적으로 뛰었다 그런데 친구가 뛰면 밑에서 욕한다고 뛰지 말라고했다<br><br>배가 너무 고파져서 친구들과 C YOU로 바로 뛰어갔다 바로 자기가 먹을것을 담았다 그냥 귀찮아서 라면 삼양라면2개 신라면 1개를 섞어서 끓였더니 매우 맛있었다 약간 탱글하면서도 그 죽림문구라면 느낌? 이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쪽에다 마지막으로 밥을 넣어서<br>&nbsp;라죽을 끓여서 먹었다 핸드폰으로 게임을 좀 하다가 갑자기 영화가 보고싶어서 명량을&nbsp;<br>봤다 또 봐도 너무 재밌었다 또다시 배가 많이고파져서 과자을 먹었다 또 다시 할것이 없어졌다<br><br>그래서 영화를 봤다 근데 이번에 공포영화다 바로 에나벨이였다 난 지금이<br>2번짼데 무섭다 열심히 보고있는도중 갑자기&nbsp;<br>삐삐삐삐 띠로링 이소리가 들렸다 사실은&nbsp;<br>친구의 어머니셨다 그래서 배고프면 떡볶이를<br>시켜주신다고 했는데 너무나 빨리 왔다&nbsp;<br>떡볶이에 이름은 바로 엽떡 로제 떡볶이!!<br>너무 맛있어서 에너지가 또 다시 보충됬다<br>이제 또 너프건으로 사격을 하고 친구들과&nbsp;<br>놀다가 잠들었다(는 무슨 사실 유튜브 보다가 2시에 잠 ㅋ)<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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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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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17) 수영장 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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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뜨거운 여름날 우리 가족은 수영장에 갔다.<br>나는 당시 5살이여서 키도 작고 수영도 잘 못했다.<br>난는 물이 무서워 계속 물 밖에서 놀기만 했다.<br><br>그래도 계속 놀다보니 물이 익숙해져 잘 놀고 있었다.<br>그런데 아빠께서 계속 구명조끼를 입고 물에 뛰어보라고 하셨다.&nbsp; 나는 점프하는것은 무서워서 점프를 하지 않았다. 조금 놀고 추워져서 따뜻한 물에 있는데 갑자기 점프 할 용기가 나서 그대로 일어서서 수심이 깊은 물에 뛰었다. 그런데, 내가 따뜻한물에 있을때 구명조끼를 벗었었다는걸 알았다. 나는 물 안에서 허우적 거리고 물도 많이 먹었다. 뒤늦게 엄마께서 발견하시고 꺼내주셨다. 그날은 다시 물에 들어가지 못했다.<br><br>지금도 그때 생각을 하면 너무 무섭고 아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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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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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12박다해)강아지 데려온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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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이사오고 몆칠 뒤에 강아지가<br>우리 집에 있었다. 난&nbsp; 5살 때부터 강아지를&nbsp;<br>키우고 싶어했는데 강아지가 우리 집에 있다니&nbsp;<br>세상에서 제일 좋았다.내가 집에&nbsp;<br>들어왔는데&nbsp; 강아지가 나한테 달려와서 진짜&nbsp;<br>좋았다.세상에서 가장 기쁜 날이 강아지 데려<br>온 날 갔다.이름은 장군이고 강아지 종은 비숑<br>프리제이다.그리고 귀엽고 예뻐서 산책 갈 때<br>장군이가 되게 인기가 많아 질 것 같았다.<br>그리고 장군이는 귀가 크고 눈은 엄청&nbsp;<br>동그랗다.그때는 산책을 잘 시켜줬는데 지금은<br>산책을 안 시켜주는 것 같다.<br>그대신 엄마나 아빠가 시켜준다.<br>이젠 장군이 산책만 가면 장군이를 모르는&nbsp;<br>사람이&nbsp;없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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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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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11(공포의 트롤 오버워치 참교육)</title>
         <author>Kimho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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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 짜증나!! 저사람은 예의도 없어!!!!!<br><br>어느날 저녁8시<br>나는 친구와 오버워치 경쟁전을 했다<br>경쟁 채팅에 ㅎㅇ라고 쳤다<br><br>"누구!!!&nbsp; 세용" 팀마이크가 들렸다<br>나는 그때 화가났지만 참고 게임을했다<br>나는 게임을 하다가 답답해서 지적을 했다<br>그사람은 나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다<br>그순간 나는 짜증나서 욕을했다"아니 ㅆ@"<br>하지만그사람도 짜증났는지 패드립을하고나갔다<br>"야이 엄마 #&amp;#&amp;#" ****님이 게임을 나갔습니다<br><br>나도 짜증나서 경쟁전을 나가서<br>그사람을 초대했다<br>나랑 위도우(저격수 캐릭터)로1대1을 떴다<br>하지만 그사람은 나에게 졌다<br>그***사람은 나에게 사과를 하고 나갔다<br>그래서 나는 팀밴을 걸었다<br>그이후로는 경쟁전을 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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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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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에서 잼민이들의 싸움 방식(?)(5724조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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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게 없을때 너무 심심해서 친구랑 게임을 하려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친꾸랑 전화 하면서 게임을 한참 재밌있었는데 이상한 사람이 와서 갑자기 나와 친구에기 욕을 했다 친구와 나는 이유 없이 욕을 하는 사람을 그냥 무시하기로 했다.<br><br>근데 무시하니까 계속 욕을 했다 친구와 나는 이유를 물어봤는데 죽이는 게임에서 죽였다고 그런거 였다 친구와 나는 어이가 없었다 너무 어이기 없어서 나도<br>짜증을 냈다.&nbsp;<br><br><br>계속 말싸움을 하다 보니까 그 사람이 짜증나서 갔다<br>몇분 뒤에 갑자기 내 친구한테 욕을 했다 내 친구는 그냥 무시했다 화가 나서 말 싸움 말고 그 사람을 짜증&nbsp;<br>나게 하는 방법을 찾아봤다.<br><br>좋은 방법이 생각 났다 그 사람을 게임 플레이를 못하게 하는 방법이였다 당연하지만 버그로 하는거다&nbsp;<br>그 사람을 일단 눕혀서 버그로 못일어 나게 하는 방법 이다 그 상태면 진짜 아무 것도 못한다<br><br>그 사람은 그 상황에서도 나와 친구를 욕했다 친구와 나는 다시 재미있게 게임을 하로갔다&nbsp;<br>나와 친구는 이유 없이 욕을 하는 사람을 만나서 싸웠지만 역시 그냥 무시 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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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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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22 택배왔습니다 (내가 겪은거 아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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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친구 승연이와 야자를 째고 승연이네 집에서 놀러갔다. 우리는 영화를 보다 배가 고파 GS25에가서 음식을 살려고 문을 열어보니 택배가 왔는데 누가 보냈는지 누가 받는건지 나와있지 않았다. 일단 박스는 넣어두고 편의점에 갔다오니 엘리베이터가 잡히지 않아 걸어 올라가니 보니 똑같은 박스가 문 앞에 있었다. 근데 들어가보니 아까 그 박스가 또 있었다 우리는 공포에 떨고 있었다.<br>&nbsp;음식을 먹고 하는중 누가 밖에서 여자가 살려달라고 얘기를 하고있었다 "살려주세요"를 반복하다 갑자기 조용해졌다. 그래서 문을 열어보려고하니 승연이가 나를 막았다. 그래서 우리는 문에 달려있는 밖에를 볼수있는 구멍으로 보니 깜깜 했었다. 우리는 경찰을 불렀다. 갑자기 어떤사람이 문을 똑똑 두드렸다. 곧 머지않아 경찰이 와서 보니 어떤 아저씨가 잡혔다. 그 아저씨는 방금 막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사람이였다. 경찰이 조사를 해보니 그 아저씨가 노래감상을 잘 했냐고 물어보았다. 사실은 아저씨가 문을 두드릴때 그때였다. 아저씨는 '동동 동대문을 열어라 남남 남대문을 열어라' 그 노래 를 연주했던것이였다. 재일 소름끼쳤던 것은 그리고 이사건의 진실은 바로 아까 살려주세요를 외쳤던 여자의 소리는 그 남자가 낸 소리였던 것이다. 만약 우리가 문을 열었다면 어떤일이 벌어졌을까?<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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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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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01) 대만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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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방학의 어느 날, 우리는 해외 여행을 가기로 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니, 햇빛이 쨍쨍한 아침이였다. 일어나 간단하게 씻기만 하고 공항으로 갔다. 공항으로 갈때도 시간이 꽤나 많이 걸렸다. 그리고 비행기 기다리는 시간에 간단히 밥을 먹고 비행기에 갔다. 몇시간 동안이나 비행기에 있다가 대만에 도착했다.&nbsp;<br><br>대만에 도착하니 대만을 안내해주시는 분이 서있었다. 그분은 한국인 이시지만 대만에 5~8년 동안 있었다고 하셨다. 대만에 몇분동안 있기만 했는데 정말 더웠다. 대만은 우리 나라 날씨보다 더 더웠다. 첫날은 간단하게 호텔에 쉬고 있었다. 호텔은 정말 크고 방들이 엄청 많았다. 다음날, 호텔에서 일찍 일어나 호텔 안에 있는 레스토랑 같은 곳에서 아침밥을 먹었다.&nbsp;<br><br>그리고 준비를 하고 대만에 유명한 길거리에 갔다. 대만 길거리에서 벽면이 모두 다 사탕이나 젤리 등등 내가 모르는 신기한 간식들로 덮혀있었다. 그곳에서 간식 몇개를 사고 쭉 갔다. 쭉 가니 안내해주시는 분이 오르막길로 올라가면 길거리가 나온다고 하셨다. 올라가기도 힘든데 덥기도 하니 더 힘들었다. 몇분을 오르막길에서 올라온 후, 어떤 큰 집이 있었다. 이게 뭐냐고 물어보니 안내해주시는 분이 센과 치히로 라는 애니메이션 영화에 나오는 큰 저택이라고 한다. 그 곳에서 엄청나게 큰 가오나시 인형을 샀다. 너무 커서 데리고 다니기 힘들었다.&nbsp;<br><br>그리고 다시 호텔에 가서 쉬면서 잤다. 또 다음날, 대만에서 유명한 공차에서 버블티를 사먹고 집에 갔다. 더 있었지만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아서 쓰진 않았다. 대만은 너무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다음에 코로나가 끝난다면 또 가보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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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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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09) 안 무서운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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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동이고 부모님도 일하셔서 집에 혼자 있을 때가 많다.&nbsp;<br><br>그럴 때마다 혼자 폰 보고 노는데 갑자기 누가 문을 쾅쾅 쾅!!!!!!! 했다. 엄마인 줄 알고 문을 열어주려 하는 순간 엄마 목소리가 아니었다. 아빠는 다른 지역에서 일을 하시는데… 온몸에 쫙 소름이 돋고 후들후들 떨렸다. 근데 30분이 지나고 또 똑똫ㄹ로롥쾅쾅코나앙!!!! 문을 두들겼다. 무서웠지만 반응하면 안 될 것 같아서 무시했다 근데 또 30분쯤 후 또 코아아ㅏㅇ콬아코아오옹캉쾅콩캉!!!! 소름이 쫙 돋았다 왠지 영화에서 본 것처럼 문을 부숴서 들어올 것 같았다. 너무 무서워서 행거에 걸린 옷 꺼내는 막대기랑 전기 파리채와 청소기를 준비했다. 일단 전기 파리채를 먼저 들고 on!!! 누구야!!!!!! 가!!!!!!라며 말했다. 정신이 나갔었는지 똑같이 문을 코ㅘㅇ쾅코아코앙똑똑똑쿵쿵쿵쾅쿵 거리며 문을 두들겼다. 그 사람이 간 것 같았다.&nbsp;<br><br>근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받았더니 가스 점검하러 온 아주머니셨다. 너무 쪽팔려서 쥐구멍에 숨고 싶었다. 생각해 보니 엄마가 가스 점검하러 아주머니 오실 거라고 오면 문 열어달라고 하셨던 게 갑자기 생각났다. 그리고 다음날 아주머니께서 오셨다. 인사를 했다. 점검을 하시곤 아주머니가 화가 나셨는지 나한테 “너는 노크를 하면 원래 안 열고 무시하니? 진짜 짜증 난다 왜 그러는 거야?”라며 화를 내셨다. 이해는 하는데 굳이 화를 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때 내 기분을 생각하니 열받았다 그래서 “엄마가 우리 집에 올 사람들은 다 비번 안다고 엄마가 혼자 있을 때 문 똑똑하면 열어주지 말라고 했어요!!!”라고 말했다. ^^ㅏ가지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속 시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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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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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조 공원 (57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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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굉장히 맑은 날씨여서 가족들과 어디에 놀러갈지 상의 하고 있었다. 그때 아빠가 타조 공원이라는 곳에 가보자고 하셔서 차를 타고&nbsp;<br>타조 공원으로 출발했다. 그리고 한 1시간 정도뒤 타조 공원에 도착했다. 그리고 제일 먼저&nbsp;<br>어른 타조에게 먹이를 주었다. 그런데 타조가&nbsp;<br>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 그리고 그다음엔 염소 에게 먹이를 주었다. 나는 염소를 처음 보아서&nbsp;<br>신기했다. 마지막으로는 아기 타조 에게 먹이를 주고 다시 돌아와 시원한 음료수와 달콤한 과자를 사먹었다. 그렇게 시원한 음료수와 달콤한 과자를 먹고 나와 오골개 병아리를 보고 쓰다듬어도 보고 또 병아리가 집을 탈출해서 병아리를 &nbsp; 다시 집에도 넣어 주기도 하였다. 그리고 병아리가 너무 귀여웠다. 그런데 엄마가 '이제 집에 가자' 라고 하셔서 너무 아쉬웠다. 꼭 다시 한번더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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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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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21) 게임에서 만났는데 사기 당함 ^!^</title>
         <author>Hyewon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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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열심히 공부를 한다.<br>한 공부 14초 하다가 게임 2시간을 할거다.<br>사실 이 얘기는 3학년때 일인데<br>3학년때 언니와 로블을 하곤 했다.<br>솔직히 입양이 제일 재밌었는데<br>이젠 블록스 부르크 지만 예전에는 입양이 젤 재미있었다.<br><br>(과거로 송송 뾰로렁 ^^~!! 🎶🎶)<br><br>드디어 방학이구러 나만의 시간이 주워진<br>이 잔인한 여자란 나를 욕하지마<br>자자 이제 방학이기도 하니 게임을 열심히 하자고<br>결심을 했단. 로블에 들어가서 입양에 들어가고<br>입양에서 거래를 하던 중<br>게임 내에서 만난 친구가 영상을 찍는데<br>날타 펫 (날수도 있고 탈수도 있는 펫)<br>을 주면 자기가 막 구걸 할태니까 주면 두배로 준다고<br>해서 바로 영상을 찍으라고 하고<br>내가 그딴거에 속고 펫을 줘버렸다. 쳇.<br>그걸 내가 속고 거래를 해주니<br>두배로 준다는 생각에 신나있었지만<br>그 뒤로&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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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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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20)무서운 우리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71200394/u5m22k7gl83jcs8/wish/1834976107</link>
         <description><![CDATA[<div>평범한 밤이었다.나는 잠을 자려고 불을끄고 침대에누었다.근데 갑자기 접시가 떨어졌다.나는주방에 궁금해서 주방에 가봤다.근데 아무도없었다.나는 내가잘못들었는거같아서 다시 방으로갔다.근데 이번엔 사람이걷는소리가났다.이번엔 무서워서 눈을감고 이불을 덮었다.2~3분 소리나고 조용해졌다.나는 소리가 않날떼엄마방으로 뛰어갔다.근데 엄마가 "왜 왔어?"라고 물어봤다.나는무서워서왔다고하자 엄마가 일루와라고 해서 나는엄마랑같이잤다.그리고 그소리는 다음부터 나지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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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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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7 16]                                       [실화 괴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71200394/u5m22k7gl83jcs8/wish/1834977243</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친구와 통화를 하던 중이였었다.<br><br>친구: "무서운 얘기 하나 해 줄까?"<br><br>그래서 듣고 있는 데 갑작스레 전화가 끊겼다.<br><br>바로 다시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 중 이라는 음성 안내 뿐이 였다.<br><br>일단 조금 기다려보고 다시 전화를 걸어 보기로 했다.<br><br>곧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br><br>그래서 전화를 받았는 친구의 반응이 이상했다...<br><br>친구: "너 왜... 그래?"<br><br>나: "뭐가?"<br><br>친구: "아니,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br><br>나는 뭔가 이상해서 사정을 물어 봤다.<br><br>친구말로는 자기가 무서운 이야기를 하는 데 내가 아무 말 없이 듣고 있었다고 한다.<br><br>그러고는 내가 [(욕설)xx xx xxxx] 라고 말하더니 갑자기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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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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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19)싱가포르로 가자!!!</title>
         <author>evan354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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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름방학에 가족들과 함께 싱가포르를 갔다.<br>비행기가 뜰 때 기분이 묘했다.<br><br>숙소에 갔는데 숙소 복도에 두리안 냄새가 났는데 지독했다.<br>그리고 숙소 안에서 신발을 신어야 돼서 불편했다.<br>하지만 숙소 위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자 기분이 확<br>좋아졌다.동생과 물 위에서 술래잡기도 하고 물을<br>튀기면서도 놀았다.그리고 떨어질 것 같아서 살짝<br>무서웠다.하지만 노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nbsp;<br>그 무서움이 금방 잊혀졌다.<br><br>그다음에 계속 걸어다니면서 어디를 갈까 생각<br>중이었는데 너무 힘들었다.이제 너무 힘들다<br>싶을 때 머라이언이(인어의 몸과 사자의 얼굴이&nbsp;<br>합쳐진 상상의 동물 조각상이고 입에서 물이 나옴)<br>있어서 물 먹는 사진과 물 받는 사진을 찍었다.<br>이렇게 사진만 찍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것 같았다.<br><br>며칠 뒤&nbsp;<br>우리는 슈퍼 트리쇼에 갔는데 반짝이는⭐️⭐️⭐️<br>나무가 예뻤다.<br>마지막 날<br>오늘은 너무 아쉬운 날이다😩.왜냐하면 오늘은&nbsp;<br>한국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다음에 다시 꼭 오면<br>좋겠다.(조금만 더 시원할 때 ㅋㅋ)<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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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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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26)바람속의 박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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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한바람이 불어오는날 여름방학&nbsp;<br>방과후등교했는데 문앞근처에 개구리가 있었다<br>개구리가 맞나?라고 생각하고<br>있는데 털이 있었다 털이 있다는것은 거미라고 생각을 했다&nbsp; 바로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nbsp;<br>그리고 내친구 준후에게 전화했다<br>"띠띠띠딩띠티티딩" 왜?<br>털있는 거미가 있어🕷<br>진짜? 응 준후가 1분안에 왔다<br>준후가 "이거박쥐잖아?!"(이런Mex)<br>"아~~그렇군" 밖에는 추었다<br>나는 내가 찍은 박쥐사진을 단톡방에 올렸다<br>누구는 징그럽다고 하고 누구는 귀엽다고 하고<br>누구는 코로나의 원인이라고 했다<br>그래서 거리두기3단계를 했다(내기억으로)<br>나는 다른친구를 불렀다&nbsp;<br>1명은 전화를 받고<br>다른1명은 전화를 안받았다&nbsp;<br>멀리서 친구가 보였다<br>친구는 상상치못한 정체를 했다<br>학교에 들어가서 방과후를 하고<br>다시박쥐를 보았다<br>"이곳에 박쥐가 있으면 사람들에게 죽을 거야"<br>어떤아저씨가 오셨다 친구들이&nbsp;<br>작은 나무있는쪽에 박쥐를 놓아주라고 말했다<br>아저씨가 돌을 들고 박쥐를 올렸다<br>작은나무가 있는쪽에 놓아주셨다<br>그러자 박쥐가 날았다<br>신기해서 폰으로 사진을 찍었다<br>소중한 추억이자 썰이 올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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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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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10)슬렌워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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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도 달도 없던 밤이었다. 난 친구집에서 놀고있었다.<br>생각해보니 오늘 운동을 하질 않아서 산책을 가려고 했다. 내가 말했다 야 산책갈사람 없냐? 나도갈래 나도&nbsp;<br>아이돌이 일어섰다 집주인 친구가 말했다 조심해&nbsp;<br>난 그말이 장난인줄 알고 그냥 나갔다. 하지만 난10분만에 돌아왔다 왜냐면 (시간되돌리기)난 친구들과 산책을 하고있었다.그런데 위에서 액체가 떨어지고 있었다.<br>그런데 친구가 땅에 주저 앉았다.왜냐면 나무위에서 팔이 몸길이만하고 가죽을 뒤집어쓰고 거미같은 얼굴까지 유X브에서 본겉과 같았다. 갑자지 친구가 끌려올라갔다. 그광경을 보고는 정말 죽도록 달렸다. 무사히(?)<br>집에와서 쉬는데 같이 갔던 친구의 방에서 비명소리가 났다.친구방으로 갔더니 피가 바닥에 흥건하게 있었다.<br>뒤늦게 한 친구가 후라이팬을 가지고 달려왔다.하지만&nbsp;<br>우리는 움직일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앞에 그 괴물이 우리 앞에 있었기 때문이다. 아직우릴 보지 못했다.우린 빨리 집을 나갔다. 도마&nbsp; 후라이팬을 들고 온 친구도 있었다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우린 곧바로 경찰서로 달려갔다. 경찰은 바로 헬기까지 동원해서 친구를 찾았다.친구는 나무 밑에서 발견되었다. 하지만 친구는 얼굴이 찢어진 채로 발견 되었다.우린 집으로 와서 쉬었다. 놀란가슴을 달래는데 한 친구가 없었다. 이젠지긋지긋했다. 그 친구는 찾으려 해도 찾지 못했다 그친구는 어떻게 되었을가? 난 모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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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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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03)많은 것이 있는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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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덜그럭,덜그럭 자갈길을 차타고 가니까 덜그럭,덜그럭 소리가 난다.&nbsp;<br>집에서 20분동안 차타고오니 캠핑장에 도착했다.&nbsp;<br>그래서 바로 놀려고 하니엄마아빠가 도와달라고 해서 텐트를 다치고 나니<br>부르릉,부르릉 사촌의&nbsp; 차가 달려오고 있었다.<br>사촌의 차가다오니 내리자마자 사촌이랑 같이 트랜플링에 바로 후다닥 뛰어갔다.<br>가보니 다른사람들이&nbsp; 있어서 걍 안놀고 앞에있는<br>수영장으로 뛰어갔다.<br><br>"간다." 하면서 다이빙을 했는데 물이 얕아서<br>머리를 박아 뇌진탕이 걸렸다는 것은 거짓말이고 머리를박았다.&nbsp;<br>그냥 미끄럼틀이 2개 있어서 우선 왼쪽에 있는&nbsp;<br>구블구블한 미끄럼틀을 엄청! 재미있게 탈려고&nbsp;<br><br>했는데! 엉덩이를 박았다.<br>괜히 짜쯩이나서 다른 미끔틀을 탔는데 너무 빠르고 재미있어서 계속탔는데 모르는 사람에게 머리를<br>박아버렸다.<br><br>그렇게 계속놀고 텐트로 돌아왔을때 정말 재밌는게<br>있었다. 그것은 바로! 게임 이다. 🎮&nbsp; 바로 의자에 앉아 와*드 리**를 했다.<br>점점 게임을 하니&nbsp;<br>내가 훨신 더 게임을 못하게 된거갔다.<br><br>그러니 저녁밥을 먹어야하는 시간이 됬다.<br>그래서 저녁밥을 먹고 트랜플링에 갔다.<br>그런데 또애들이 있어서 나의 인내심도 한계가<br>있어서 걍 무시하고 뛰었다.<br>그래서 다 뛰어놀고 있었는데 어떤 한 아이가<br>잘 놀아주었다고 나한테 달고나를 주었다.<br><br>그렀게 2박3일 이 끝나 집으로 돌아갔는데<br>나의 안경을 캠핑장에 두고 왔다.<br>그래서 엄마에게 맞고 안경을 들고왔다.<br>나는 그때의 아픔을 잊을수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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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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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06 내가 4학년이 부러운 이유</title>
         <author>gosuma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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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4학년 오늘 현장학습 간다잖아."<br>"아..그니까 우리 4학년 땐 가지도 못하고 올해는 12월에 엄청 추울 때 가잖아.." 부럽다..<br>현장학습은 뒤늦게라도 가서 그만이지 솔직히 축구 리그전하는 것은 안 부러울 수가 없다. 안 그래도 질리는 참 이었는데 5학년은 피구 리그전을 한다 하셨다. 피구는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기도 하고 체육시간에도 피구를 많이 해서 이제 피구는 지루하다ㅜㅜ 피구 하자고 조르는 애,주말이나 학교 마치고 따로 시간내서 피구 연습하는 애들,솔직히 말하면 이해가 잘 되지않는다.. 비록 그애들 마음이지만 난 그냥 그렇다.<br><br>&nbsp;2학년때쯤인가..? 정식적으로 한 피구 경기는 처음 이었다. 사실 그날이 아예처음 한 경기는 아니었다. 왜냐하면 검도관에서 한번씩했으니까. 하지만 이렇게 제대로 해보니 정말 재미있는 종목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던 참 이었다.<br><br>&nbsp;그리고 3학년 체육시간에 왕피구,수호천사 피구를 해보고 일반 피구가 아닌데도 이렇게 재미있는 또 다른 규칙이 있는지 이 때 알게되었다. 그 이후로 점점 피구하는 것이 즐거워졌다.&nbsp;<br><br>4학년 때는 갓 코로나가 터져서 체육을 잘 하지못해 담임 선생님께 엄청졸라서 겨우겨우 한 피구가 생각난다. 이때까지만 해도 나도 선생님께 피구하자고 조르는 애들 중 하나였다. 이땐 오랜만에해서 더 즐거웠던 것 같다.<br><br>&nbsp;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의 내가 이해가 좀 되지 않는 것은 같지만 그 때는 그 때고 지금은 지금이라는 생각이 든다. 뭐 이번에 처음한 피구대회에서 이긴 것은 정말 좋았다. 하지만 사람 마음은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른는 일이니까 혹시 모르지. 언제 또 피구가 재미있어 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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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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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18)(무서운문밖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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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 5학년데밤에혼자있서는데집에서띵똥.띵동.택배요1분후띵동.띵동.누구세요택배요우리집 택배 와서요아니에요태백에요띵동.띵동.누구세요태백요 계속띵동.띵동.태백요띵동.띵동.태백요 이젠한창이 들린다띵동.택배요x2 이젠 듣기도 싫다계속들린아빠는전화했다 아빠가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내가 네 계속 띵동 .띵동. 이젠 진짜 듣기 싫다 진짜 진짜로 듣기 싫다 또 띵동 이 올린다 짜증나 죽을 거 같다 아빠한테 전화 걸렸다 그거 아빠가 많이 시켰다고 했다 문 밖에 나갔는데 택배가 쌓여 있었다 허탈 하고 어이가 없었다 짜증나 죽겠다 그리고 바로 잤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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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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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08)끔찍한 동생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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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 날, 오늘은 엄마 아빠가 아침일찍 부산에 가는 날이다. 나는 어제 너무 늦게 자서 11시 까지 낮잠을 잣다.<br><br>동생들은 8시에 아침을 먹고 10시쯤에 놀이터로 나갔다. '철컥!' 문소리와 함께 동생들이 "다녀올게~" 라고 했다. 나는 "응~제발 빨리가줘~"라고 하고 다시 낮잠을 잣다. 한 30분이 지났나? 그때 누군가 내 방문을 여는 소리가 났다.나는 무시하고 계속잣다. 근데 또 누가 내쪽으로 걸어오는 소리가 났다.나는 조금씩 무서워 지기 시작했다. 그 소리는 점점 내쪽으로 다가왔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몸이 부들부들 떨렸다. 그 소리가 내 앞에서 멈추었을때 키득키득 웃는 소리가 들렸다.나는 더이상 못참겠다 싶어 는을 질근 감고 소리가 나는 쪽으로 향해 발차기를 했다. 그순간 '아야!' 소리가 들려서 눈을 떠봤는데 동생들이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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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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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13) 게임 속 전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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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더니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더니 이 한 친구의 장난이 전쟁으로 변했다.&nbsp;<br>이야기는 이렇다.<br>내가 마인크래프트 에서&nbsp; 커맨드 블럭 으로 함정을 만들고 신이나서 놀다 건축을 하고 있었다.&nbsp;<br>그런데 친구가 잘만들어 노은 건축물을 명령어로 이상하게 만들고 tnt로 폭파 시켜서 화난 나머지 친구들의 운영자 권한을 풀고 서바이벌 모드로 바꾸고 칼로 싸움을 시작 했다.<br>나는 그친구를 마구 공격 했다.&nbsp;<br>그친구도 나를 공격 했다.&nbsp;<br>하지만 그친구가 나보다 컨트롤이 좋아서 나는 지고 있었다.&nbsp;<br>그러자 내가 만든 함정이 생각나서 나는 내가 잘하는 컨트롤로 요리조리 피해가며 감정으로 유인 했다.&nbsp;<br>그렇게 친구를 죽이고 잠시 조용해 지고 나는 하던 건축을 마저 하고 있었다.&nbsp;칼로 싸움을 시작 했다.<br>나는 그친구를 마구 공격 했다.&nbsp;<br>그친구도 나를 공격 했다.&nbsp;<br>하지만 그친구가 나보다 컨트롤이 좋아서 나는 지고 있었다.&nbsp;<br>그러자 내가 만든 함정이 생각나서 나는 내가 잘하는 컨트롤로 요리조리 피해가며 감정으로 유인 했다.&nbsp;<br>그렇게 친구를 죽이고 잠시 조용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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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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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14) 동아리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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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용!"<br>선생님이 말하셨다.<br>그러자 시끌벅적한 교실이 한 순간에 조용해졌다.<br>"다음주 동아리 준비물은 풍경사진과 채색도구야.꼭 가져와~"<br>-<br>수업을 마친뒤 나는 내 친구와 반으로 가던중, 친구에게 물었다.<br>"우리 이번주말에 사진 같이 찍으러 갈래?"<br>그러자 친구는 답했다<br>"그러자. 그럼 이번주 토요일에 만날수 있어?"<br>"응, 당연하지. 늦지마!"<br>그러고는 각자 반으로 들어갔다.<br>-<br>(토요일 오후 한시)<br>그 친구와 나는 오랜만에 둘이서 놀기에 나는 몇분 전부터 옷을 뭐입을지 고민하고 있다.<br>"음.. 무슨 옷을 입지?"<br>"그래. 오늘은 더우니까 이 옷을 입자."<br>옷을 다입고 시계를 보니 약속시간이 5분밖에 안남았다.<br>"어! 늦었다. 다녀오겠습니다!"<br>나는 서둘러 신발을 신었다.&nbsp;<br>그리고 현관문 손잡이를 잡고 문을 열었다.<br><br>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니 친구가 엘베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br>나는 늦은거 같아 서둘러 친구쪽으로 갔다.<br>"안녕. 오랜만이야"<br>"어, 안녕!"<br>우리는 간단히 인사를하고 벽돌길을 따라 걷고있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노는것이라 우리사이는 어색했다. 그래서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묻고 답하고 장난치고 노니까 둘 사이의 작은 벽이 부서진것 같았다. 같이 말하다 보니까 해안도로에 도착했다.<br>자전거 길을 따라 걷다보니 내죽도 공원까지 도착했다. 사진찍으려고 만났는데 건질게 없어서 천막 아래에 앉아 음료수를 마시면서 쉬고있었다.<br>그렇지만 너무 심심하고 배고파서 가까운곳에 있는 설빙에 들어갔다. 너무 더웠는데 가게 안에들어오니 차가운 바람이 나를 반겼다<br>"아,시원하다. 뭐 먹을래?"<br>"나는.. 빙수먹을래."<br>주문을 하고 책상에 앉아 음식을 기다리면서 대화를 했다. 대화를 하던중 진동소리가 들렸다. 나는 소리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 그렇지만 빨리 음식을 가지고 와서 친구와 같이 먹었다. 빙수 윗부분을 다먹고 아랫부분을 먹어보니 아이스크림이 있었다. 윗부분은 얼음과 토핑밖에 없어서 이젠 질렸는데 새로운것이 나타나니 신기했고 아이스크림이 있을줄 몰랐어서 조금 놀랬다. 빙수를 다먹고 다시 밖으로 사진을 찍으러 갔다.<br>몇분뒤 우리는 지금 실내 야구장쪽을 걷고있다.<br>"아.. 너무 심심하다.."<br>내가 말했다.<br>"그럼 우리 자전거 탈래?"<br>"그럴까? 빨리 자전거 가지러 가자!"<br>집에서 자전거 두대를 가지고 온뒤, 나는 더 빠른 자전거를 택했고 친구는 안전하고 더 비싼 자전거를 선택했다. 그리고는 자전거를 타러 해안도로까지 갔다.<br>자전거가 쌩쌩 달리니 차가운바람이 내 얼굴을 감쌌다.<br>오랜만에 느끼는 편안하면서 재밌기까지 하는 감정이라 정말 좋아서 하이텐션이 되었다. 그리고 저녁이 다돼서 하늘이 서서히&nbsp; 빨개지는걸 보고있자니 정말 멋있고 아름다웠다. 매일 보는 하늘이지만 다른상황에서 하늘을 바라보니 더더욱 예뻤다.<br>해안도로 끝에 다다를때쯤 나는 다리가 아파서 돌아가자 말하였다. 돌아오는 길로 차가 많이다니는 도로로 오다보니까 조금은 위험했지만 무사히 푸2로 돌아와서 놀이터 쪽에서 놀기로 하였다. 애들 노는데에서 놀고 있으니 너무 재미없어서 내 집으로 가보자 하였다.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허락받고 집으로 갔다.<br><br>-띠리리릭.<br>문을 열고 들어오니 엄마가 오랜만에보는 친구를 반겨주었다. 친구는 엄마에게 인사를하고 손을 씻으러 화장실로 나와같이 들어갔다.<br>우리는 손을 뽀독뽀독 씻고 책상에 앉아 무얼할지 고민했다. 나는 그 순간 그림을 그릴까? 라고 생각했다. 왜냐면 솔직히 옛날엔 친구의 그림이 어중간 했는데&nbsp;<br>시간이 지난 지금은 어떨까 라는 이유가 있긴 있었지만 그냥 우리들이 그림그리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자라고 말했다. 내가 물어보자 친구도 좋다고 답했다. 나는 친구의 말을 듣고 내방 구석에 처박혀 있는 a4용지를 꺼내왔다. 그리곤 자유로운 주제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내걸 그리면서 친구가 그리고 있는 그림을 보니 확실히 예전보다 그림 기술이 더 나아가고 있는걸 느꼈다. 그래서 난 폭풍 칭찬을 해주었다. 가식없이 진심으로 너 그림 예쁘다고. 멋지다고. 그러자 친구는 내 그림도 칭찬해 주었다.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다.&nbsp;<br>밤이 깊어지자 우리는 헤어졌다. 나는 오랜만에 만나서 논 친구가 떠나는게 아쉬웠지만 더 늦은 밤길은 위험하니 배웅을 해주러 친구를 따라나갔다.<br>"안녕.. 다음에도 이렇게 놀자."<br>친구는 손을 흔들면서 말했다<br>"안녕! 다음에 또 봐."<br>그러곤 각자 갈길을 갔다. 그 친구와 정말 많은 세월을 함께 지내다보니 그 친구 앞에있으면 편하고 말을 하지않아도 다알아서 가족이랑 여행가는것보다 이렇게 짧게 가장 친한친구랑 노는것이 더 재미있는것 같았다. 오늘은 정말 재미있었고 보람찬 날이였다. (사진찍는건 깜빡했다.ㅋㅋ)<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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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0: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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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04 공포의 지하주차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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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와 얘기를하며 걷고있었다.<br>"야 오늘 점심 뭐먹을거임?"<br>"몰라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이나 먹지뭐~"<br>그때까지는 아무런 의심없이 걷고있었다.<br><br>&nbsp;상가쪽 지하주차장이 있었는데 그쯤을 지나갈때&nbsp;<br>어떤 여자의목소리가 크게들렸다.<br>그런데 이상한건 약간크게도아닌 엄청크게 소리를 지르는 것이다!!!<br>나는 너무 무서워서 친구에게 빨리가자고말했다.<br><br>나는 친구에게 "너도 ...들었어??"라고 말했다.<br>그런데 친구는 "무슨소리야?~~아무런 소리 안들였는데?" 라고 확실한 대답을듣자 온몸에 소름이돋았다.<br>나는 친구에게 사실을말했다.<br>말했더니 친구도 소름이돋았다고했다.<br>우린 도망치듯 그길을 벗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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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2: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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