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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이슬 털이를 읽고 감동받는 부분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 by 김동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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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8 23: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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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이슬 털이를 읽고 감동받은 부분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 </title>
         <author>limespoon</author>
         <link>https://padlet.com/limespoon/u5bhe8j1nfz0gw5/wish/1000444619</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읽고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들을 위해 이슬을 털어 주시고 품속에서 새양말과 새신발을 꺼내 주시는 어머니의 모습에 감동을 느꼈다. 나도 '아들'과 마찬가지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어서 학교에 가기 싫을 때가 있다.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나를 매법 깨워 주시는 우리 어머니의 마음도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들의 마음을 되돌리려고 참된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이 글의 어머니와 같은 마음일 것이다. 앞으로는 꼭 아침 일찍 스스로 일어나 학교 가는 아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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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23: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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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주연(어머니의 이슬 털이를 읽고 감동받은 부분에대한 생각이나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espoon/u5bhe8j1nfz0gw5/wish/100154410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어머니께서 아들을 위해서 이슬을 털어 주시는 모습과 새 양말과 새 신발을 신겨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왜냐하면 어머니께서 아들의 옷에 이슬이 묻지 않게  하려고 이슬 털이를 해주셨기 때문이다.그리고 학교를 가기싫어하는 아들을 바르게 키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아들을 신작로까지 데려다주시는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도 이제부터 학교 가기 전에 혼자서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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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9: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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