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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반 말차체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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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3 01: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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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title>
         <author>eunhas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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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 다도 문화 이해 및 말차 체험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점, 추가로 탐구하여 이해하게 된 점 및 느낀점 등을 10줄 이상으로 써주세요.(생기부에 기재됨)</p><p>-수업 시간에 학습하여 알게 된 내용</p><p>-추가로 본인이 탐구하여 이해한 내용</p><p>-느낀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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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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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 장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76482</link>
         <description><![CDATA[<p>일본의 말차 다도 문화는 단순한 차 마시기를 넘어선 깊은 철학과 예절이 담긴 전통이라 인상 깊었다.</p><p>차 한 잔을 준비하고 마시는 과정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p><p>특히 조용한 분위기와 정갈한 동작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춤의 미학을 느끼게 해주었다.</p><p>모든 도구와 움직임에 의미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일본인의 섬세함이 잘 드러난다고 느꼈다.</p><p>앞으로 나도 일상의 소소한 행동에 더 마음을 담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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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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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9 송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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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의 전통 차 문화를 배우며 고요하고 정갈한 분위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단순히 차를 마시는 행위가 아닌, 마음을 가다듬고 예의를 갖추는 의식이라는 점이 새로웠다. 특히 다도에서 강조되는 차를 대하는 자세뿐 아니라 삶의 태도까지 되돌아보게 했다. 말차를 직접 마셔보니 쌉쌀하면서도 깊고 풍부한 맛이 인상적이었다. 고운 가루를 물에 휘저어 거품을 내는 과정도 정성스러웠다. 단맛이 나는 과자와 함께 마시니 조화가 뛰어났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마음이 차분해지고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일본 사람들의 섬세함과 예절을 엿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이 여유와 집중을 떠올리며 차를 마셔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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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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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 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81937</link>
         <description><![CDATA[<p>일본의 다도 문화를 체험하면서 예의를 생각하며 음식과 차를 마신게 처음 경험을 하는 것이라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었다. 차를 친구들과 만들 때 함께 만들며 재미있었고 같이 차를 마시며 얘기하는 시간이 되게 좋았다.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잘 놀지 못하고 공부를 하는데 이 시간에 친구들과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다. 차를 마실 때 깨끗한 마음으로 마시면서 나를 되돌아보며 자아 성찰을 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말차는 좀 쓴 맛이였지만 간식과 함께 먹으니 괜찮은 것 같다. 다음에 이런 경험을 더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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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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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3 송찬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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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친구들과 함께한 일본의 다도문화 체험을 하면서 말차 차는 마치 인생과도 같았다 처음에는 쓴맛과 떫은맛이 혀에 닿았지만, 식도를 타고 흘러내려 갈수록 쓴맛과 떫었던 맛이 후에 느껴지는 따뜻한 맛을 내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점에서 처음에는 실패와 고난이 있지만 후에는 그 실패와 고난이 경험이 되어 나를 더 큰 사람이 되게 해주는 발판이 된다는 점과 유사하게 생각하여 이번 다도 문화 체험으로 인생을 배워 앞으로 더 큰 사람이 될</p><p>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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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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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 안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87320</link>
         <description><![CDATA[<p><br/></p><p>다도는 단순히 차를 마시는 행위가 아니라 마음가짐과 예절을 중시하는 깊은 문화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사소한 동작 하나하나에 정성과 배려가 담겨 있는 것 같아 감탄스러웠다. 겸손을 갖추는 태도 또한 놀라움을 자아냈다.자연과 조화를 이루려는 태도에서 일본인의 미의식이 잘 드러났다. 절제된 분위기와 조용한 침묵 속에서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다. 시간의 흐름을 천천히 음미할 수 있어 현대인의 빠른 삶과는 대조적이었다. 도구 하나하나에도 이야기가 담겨 있어 전통을 중시하는 태도가 느껴졌다.다도를 통해 일본의 역사와 미학 가치까지 엿볼 수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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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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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4 정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89024</link>
         <description><![CDATA[<p>일본의 말차를 먹어봤는데, 처음엔 솔직히 맛이 좀 낯설고 쌉쌀했습니다.</p><p>근데 천천히 음미해보니까 쓴맛 뒤에 은은한 단맛도 느껴져서 점점 익숙해졌습니다.</p><p>처음 보는 초록빛 가루차가 신기했고, 만드는 과정도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p><p>거품을 내며 정성스럽게 말차를 만드는 모습에서 차에 대한 존중이 느껴졌습니다.</p><p>말차는 그냥 음료가 아니라 마음을 가라앉히는 여유의 상징 같았습니다.</p><p>복잡했던 생각이 잠시 멈추고, 조용히 한 모금씩 마시는 시간이 인상 깊었습니다.</p><p>달콤한 오예스랑 같이 먹으니 맛의 조화도 좋았고, 쓴맛도 덜하게 느껴졌습니다.</p><p>단순히 맛보는 걸 넘어서 일본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한 느낌이었습니다.</p><p>다음엔 다른 전통 음료도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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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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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5최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89947</link>
         <description><![CDATA[<p>일본에서 말차 체험을 하면서 전통문화의 깊이를 직접 느낄 수 있어 매우 인상 깊었다. 평소에 마시는 녹차와 달리, 말차는 가루를 물에 휘저어 마시기 때문에 맛이 더 진하고 향도 강했다. 차를 마시는 방법 하나하나에 정성과 예절이 담겨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특히, 찻사발을 두 손으로 공손히 들고 돌려 마시는 과정에서 일본 특유의 ‘와(和)’의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p><p>차를 내어주는 사람의 손동작과 자세도 매우 조심스럽고 절도 있었는데, 그 모습에서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가 느껴졌다. 단순히 차를 마시는 행위가 아니라, 마음을 가다듬고 서로를 배려하는 의식처럼 느껴져 마음이 편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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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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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0 박주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89997</link>
         <description><![CDATA[<p>새로운 일본의 차 문화에 대해 배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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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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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90408</link>
         <description><![CDATA[<p>활동을 통해 알게 된 점</p><ul><li><p><strong>다도는 단순한 차 마시는 행위가 아니라 하나의 종합예술</strong>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기(찻그릇), 공간 배치, 손님을 맞이하는 예절, 계절감 등을 모두 포함하는 섬세한 문화였습니다.</p></li><li><p><strong>말차는 차잎 전체를 곱게 갈아 만든 분말차</strong>로, 차를 우리는 방식이 아닌 '차를 휘저어 내는 방식(점다법)'이라는 것도 인상적이였습니다.</p></li></ul><p>2. 느낀 점</p><ul><li><p>평소에는 커피나 차를 아무 생각 없이 마셔왔는데, 다도 체험을 하면서 <strong>‘차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얼마나 깊은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strong></p></li><li><p>특히 찻사발을 돌려가며 마시고, 마신 후 그릇을 감상하는 순간에는 <strong>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듯한 고요함과 집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strong></p></li><li><p>다도는 단순한 전통 체험이 아니라, <strong>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쉼’과 ‘자기성찰’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는 문화</strong>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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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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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4 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91326</link>
         <description><![CDATA[<p>일본의 다도 문화를 배우면서 직접 말차로 다도를 해보았다. 일본의 '다도' 에서 다는 '차 다' 자를 쓰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도' 자에서 '길 도' 자를 쓰는지는 몰랐었다. '차의 길' 이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다도를 진행하니 평소 불안했던 내 마음도, 걱정도 조금 가라앉는 기분이였다. 특히 '다실' 이 따로 마련 되어있다는 점과 가로 세로 60cm 정도의 '니지리구치' 라는 문을 통해 예의를 갖춰 다도를 한다는 것이 매우 인상깊었다. 공부를 위한 학교 내 휴식이 필요했던 나에게 다도문화를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고, 기분을 전환하는 계기도 되어서 매우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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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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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5 송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93215</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에 일본어 시간에 직접 다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다도를 실제로 경험해보니, 그 속에 담긴 철학과 예절, 그리고 섬세함이 얼마나 깊이 있는지를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도는 단순히 차를 마시는 행위가 아니라, 손님을 대접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하나의 예술이자 정신 수양의 시간이라는 것을 체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차를 준비하는 과정 하나하나에 담긴 정성과 절차, 그리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느껴지는 고요함은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만남은 다시는 오지 않을 소중한 인연이라는 생각이, 다도의 모든 절차에 진심을 담게 만들었습니다. 차를 내어주는 사람도, 마시는 사람도 서로를 존중하며 순간에 집중하는 그 분위기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체험을 통해 단순히 일본 문화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느림의 미학과 마음을 다스리는 여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전통 문화를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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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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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17 이승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94904</link>
         <description><![CDATA[<p>일본 다도 및 말차 체험은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단순히 차를 마시는 행위를 넘어, 마음을 다스리고 내면의 평온을 깊이 찾아가는 귀한 시간이었다. 차분히 말차를 음미하는 동안 복잡했던 생각들이 차분히 정리되고, 내면의 마음이 깨끗하게 정화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고요함 속에서 오직 차 한 잔이 주는 깊은 평온함은 바쁜 일상에 지쳐있던 나에게 더없이 큰 위로가 되었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문화적 경험을 넘어, 나 자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하고 삶의 진정한 소중한 가치들을 되새기는 매우 귀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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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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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 안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96925</link>
         <description><![CDATA[<p>일본의 전통 차 문화 '말차'를 배웠습니다. 예의를 갖춰 대접하고 마시면 감사 인사를 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출입할때 예의를 갖추기 위해 작은문으로 출입하는 것이 신선했습니다. 직접 말차가루를 보고 섞으면서 섞는 법도 특이했고 거품이 나서 재미 있었습니다. 차를 즐겨마시지는 않지만 가끔씩 차분하게 다과와 함께 차를 즐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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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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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5이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97132</link>
         <description><![CDATA[<p>일본의 차 문화를 배우며 다도 체험을 하면서 단순히 차를 마시는 것이 아닌, 그 안에 담긴 깊은 의미와 마음가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웠지만, 차를 내리고 마시는 모든 과정이 조용하고 정돈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마음이 차분해졌습니다.</p><p>이번 체험을 통해 바쁘고 빠르게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비우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조금 더 느긋하게, 주변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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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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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7 이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0999193</link>
         <description><![CDATA[<p> 다도는 차의 길이라는 뜻으로 차가 가는 길이라는 의미인데 차를 마시는 행위를 쉬이 여기지 않고 하나의 예술로 승화한 센노 리큐가 대단히 여겨진다. 일본에서는 다도 문화가 잘 자리 잡혀 있다 알고 있는데 필요로 하는 자본이 적고 차를 마시는 것이 잘 보편화 되어 있는 것이 다도 문화가 잘 자리 잡은 이유인 듯하다. 차를 마실 때는 경건한 마음으로 마셔야 한다는데 말차의 씁슬함을 음미하며 마음 속 온갖 욕망을 비워내는 행위로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말차 가루와 물을 넣고 난 후에는 챠센이라는 도구로 위아래로 저어 줘야 하는데 이때 거품이 나도록 빠르게 저어야 한다. 아마도 부드러운 거품이 말차의 쓴 맛을 어느 정도 잡아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본의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재미 있었기 때문에 다른 문화들도 더 경험해 보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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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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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3 임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1002161</link>
         <description><![CDATA[<p>일본의 다도 문화를 체험 해보며 많은 것들을 느꼈다. 단순히 차를 마신다는 개념이 아니라 차를 마실 때까지의 마음가짐의 준비나 행위에 대한 각각의 의미가 담겨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예를 들어 집안에 들어갈 때 돌 징검다리를 건널때 마음을 비운다는 의미가 담겨있거나 차를 손님에게 가져다 줄 때 따로 만들어진 작은 문을 통해 들어가 손님이라면 계급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예의를 차려서 응대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는 것들이다. 그리고 말차를 만들 때 특별한 컵(챠왕)에 말차가루와 뜨거운 물을 담아 신기하게 생긴 도구(챠센)로 거품이 날 때까지 빠르게 저어서 만든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이번 수업을 듣고 직접 다도를 만들어 마셔보며 일본 문화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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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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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2 임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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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일본 다도 문화 이해 및 말차 체험 활동을 통해 일본의 전통문화인 ‘다도’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게 되었다. 수업 시간에 다도는 단순히 차를 마시는 것이 아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삶의 태도임을 알게 되었다. 또 말차를 직접 우려 보는 체험을 통해, 내 마음이 차분해지는 경험을 했고,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차를 준비하고 마시는 과정이 얼마나 정성이 필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p><p>이번 일본 다도 문화 이해 및 말차 체험 활동을 통해 단순 외적인 형식보다는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고, 일상에서도 더 조용하고 겸손한 태도로 사람을 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 한 잔을 통해 자신과 마주하는 일본 다도 문화는 내면의 평화를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라는 점에서 매우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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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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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 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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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unsanhs1/u5awlon8nwwvf5lk/wish/3505333933</link>
         <description><![CDATA[<p>차문화에 배우면서 차에 담긴 의미(와비)에 대하여 알게 되었으며 차를 마시러 가는 과정에도 의미가 담겨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으며 마시는 방법이나 마신 이후에도 예절이나 존중하는 태도가 있고 차만을 마시기 위한 다실도 있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말차를 만들 때방법이 정해져 있고 노력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며 체험을 하면서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차를 마시고 싶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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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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