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6+1 실천적 기후위기 탐구생활  by 수완고에듀테크</title>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2 01:24:01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7-12 03:11:4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20100홍길동-기후불평등(지문의핵심어)</title>
         <author>suwanhs1</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61484</link>
         <description><![CDATA[<p><br/></p><p>-11:30까지 작성</p><p>-새롭게 알게 된 내용과 느낀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1:2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61484</guid>
      </item>
      <item>
         <title>20925조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88634</link>
         <description><![CDATA[<p>쓰레기</p><p>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의류가 환경에 이렇게나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특히 나의 또래에서 가장 심각하게 나타나는 패스트패션에 대해서도 그 개념과 환경적 위험성을 알게되었다. 그 예로는 패스트패션은 단기간의 유행의 패션을 말하기 때문에 짧게 입고 버리큼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합성섬유를 사용하는데 합성섬유는 플라스틱 섬유를 '생산-표백-염색‘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내는데 이 과정에서 엄청난 물을 사용하며 또 오염시킨다. 그리고 플라스틱 섬유이다 보니 미세 플라스틱 배출의 주요한 원인이 패스트 패션이다. 나 또한 유행에 민감하여 해년마다 유행하는 옷을 사서 한번 입거나 유행이 끝나버리면 버렸던 경험이 많은데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지구를 지키는데 기여해야하는 사람으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던거 같다. 경각심을 가지고 옷을 하나 구매할때도 신중한 고민과 나의 구매를 통한 환경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이다. </p><p><br/></p><p>패스트패션의 문제점을 자각하고 이룰 해결하기 위한 운동이 슬로우패션의 특이하고 흥미로운 예시를 찾아보았다. 패션(fashion)'이라는 말을 들으면 흔히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부터, 즐겨 찾는 인터넷 쇼핑몰까지, 옷과 관련해서 다양한 것이 연상될 것이다. 그러나 패션의 어원은 '양식, 방식, 유형, 유행, 관 습, 습관' 등을 뜻하는 라틴어 팩티오(factio)로서, 모든 생활양식이 패션에 포함될 수 있다. 오늘날 많은 사 람들은 헤어스타일부터 텀블러 같은 생활용품, 타투까지 많은 요소를 자기표현의 수단, 패션의 일부로 활 용하고 있다.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한다면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슬로우 패션을 시작할 수 있다. 지속가능성과 공촌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비건 타투가 있다. 내가 알아보고 추천하고 싶은 슬로우 패션은</p><p>첨부한 사진들이다. 이렇게 우리가 먼저 슬로우 패션을 소비하면서 기후 위기를 막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07361709/c29be19f48ed87a703b57565cf35a5a1/IMG_3928.png" />
         <pubDate>2024-07-12 01:4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88634</guid>
      </item>
      <item>
         <title>20527정연지-식량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89597</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식량난 문제가 그렇게 심각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폭염과 폭우가 실시간으로 반복되는 전례없는 이상기후로 식량위기론이 불거지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인도가 기록적 폭우로 경적지가 피해를 입었고 아예 일부 종의 쌀 수출을 금지하였고 태국 또한 가뭄으로 쌀 가격이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 글로벌 쌀 수출국 1, 2위인 인도와 태국이 공급을 줄이자 이 국가들에서 쌀을 수입하는 국가들에게 즉각적인 파장이 나타나 식량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보니 기후변화가 식량생산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이로인한 식량난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지금은 별로 잘 느껴지지 않더라도 이것이 지속되다 보면 더 큰 문제가 될거라고 느꼈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몇가지 사례를 찾아보았고 그 중에서는 양조장에서 버려지는 곡물을 열 기계 공정을 거쳐 밀가루로 재탄생시켜 바나나빵, 브라우니 등을 만드는 베이킹 믹스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런 기업에서 만드는 제품을 소비하는 것이 식량난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1:4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89597</guid>
      </item>
      <item>
         <title>20528 정은결-폭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001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가 유난히 폭렴 관련 뉴스가 여름철에 많은 이유를 알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동아시아는 극한 고온 현상이라는 것이 발생하는데 이는 기온이나 강수량들이 국제적 기준값을 크게 벗어난 상태이거나 일정 기준 값ㄷ보다 높고 낮음의 현상이다, 동아시아에 지리적 특성 때문에도 폭염이 발생한다는 것에 놀라웠다.</p><p>또한 일반적인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으로 사망하는 경우는 많이 봐왔지만, </p><p>요즘 이 폭염을 악용하여 아동학대를 하는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는데 구채적으로 야외에 주차해둔 차 안에 아기들을 알부러 방치하여 숨지게 하는 윤리적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이 매우 안타끼웠다.</p><p>폭염은 대기오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국립대기과학센터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폭염으로 인한 두가지를 발견했다고 하는데,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유해한 지상 오존 농도가 세계보건기구지침을 아득히 초과하여 급격히 상승하고 그 안에 유기물질이 있어 숨을 들이마셨을 때 비유기물잘에 비해 독성이 훨씬 강하다고한다.</p><p>이러한 문제들은 결국 지구가 위함한것 보다 먼저 우리가 매우 위험한 상황이기에 우리 인간이 오래 살기 위해서라도 오염시켜선 안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1:4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0017</guid>
      </item>
      <item>
         <title>20830홍예훈-패스트패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1485</link>
         <description><![CDATA[<p>패스트패션에 대해 찾아보던중 패스트패션에 대비되는</p><p>슬로패션에 대해 알게되었다 슬로패션은 말그대로 패션을 천천히 즐기자는뜻이다 슬로패션을 지향하는 태도중 하나는 옷을 구매할때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개인의 개성과취향을 고려하여 선택하고 한번사서 오래 입는것이다</p><p>슬로패션을 지향하면 패스트패션에 대한 환경문제에 방안이 될수있고 자신의 개성도 찾을수있다는점에 대해 흥미로웠다 </p><p>또한 패스트패션브랜드들은 평균적으로 매주 약 50벌 연간 약 3000여종의 옷을 출시한다 이를 선호하는 전체 소비자의 연간 옷 구매량은 약 78억이라고 알려져있는데 패스트패션을 추구하면 옷에 드는 비용도 많이들고 자신의 개성도 찾지못하고 빨리 버려지는 옷으로 인해 환경문제도 일으켜 사람들이 슬로패션을 추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1:4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1485</guid>
      </item>
      <item>
         <title>20123정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1690</link>
         <description><![CDATA[<p>농산물 가격 폭등</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1:4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1690</guid>
      </item>
      <item>
         <title>21015안정우-해양쓰레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2279</link>
         <description><![CDATA[<p>해양쓰레기는 해양 환경에 버려진 폐기물로 바다에 직접 유입되거나 강과 하천을 통해 이동하며 해양쓰레기를 해양 생물들이 폐기물을 섭취하거나 걸려서 부상을 입거나 죽을 수 있다고 한다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나니 우리가 일상속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과 폐기물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되겠다고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1:4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2279</guid>
      </item>
      <item>
         <title>20806김용준-폭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2413</link>
         <description><![CDATA[<p>폭염이 수많은 사망자를 만들고 가뭄,질병,기아,강제이주를 유발하는걸 보고 심각한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고 폭염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온도 상승으로 발생한다는걸 알게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온실 배출량을 줄이거나 탄소 배출을 줄이기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안쓰는 전기를 줄여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1:4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2413</guid>
      </item>
      <item>
         <title>20212박준우-대기오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2562</link>
         <description><![CDATA[<p>대기질이 특히나 좋지않은 우리나라에 살면서(미국 예일대와 콜롬비아대학교가 공동으로 조사하여 2년마다 발표하는 환경성과지수에서 우리나라는 전체 180개국중 173위 거의 세계 최하위 수준이다) 관심을 가지고 있긴 하였지만 오늘 조사를 해보니 더욱 더 오늘날 현재의 대기오염과 기후위기가 더심각하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직접적으로 환경오염에 영향을 미치는 일은 되도록이면 지양해야 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1:4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2562</guid>
      </item>
      <item>
         <title>20814 신민찬 대기오염</title>
         <author>shin55087334</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2625</link>
         <description><![CDATA[<p>전 부터 기후위기에 대해 크게 관심이 있던거는 아니였지만 오늘날이 과거보다 기후위기가 심해졌다는 것을 몸소 느꼈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에너지 효율 등급이 1등급에 가까운 제품을 이용하여 이산화탄소나 미세먼지를 줄임으로써 기후 위기 해결에 관심을 가져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1:4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2625</guid>
      </item>
      <item>
         <title>20605김정헌-그린워싱</title>
         <author>h22_23194</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3765</link>
         <description><![CDATA[<p>실제로 친환경적이지 않지만 마치 친환경적인 것처럼 포장해 기업이미지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그린워싱의 개념에 대해 알았고</p><p>그린워싱의 사례가 우리가 흔히 스타벅스에서 친환경적이라고 하는 다회용컵은 결국 플라스틱으로 만들기에 결국 그린워싱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가장 유명한 폭스바겐 디젤게이트는 친환경적이라고 하였지만 조작으로 밝혀져 이것도 그린워싱이라는것을 알았다.</p><p>또 텀블러도 그린워싱 제품이 될 수도 있고, 220회 이상 사용해야 가치있다는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1:4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493765</guid>
      </item>
      <item>
         <title>20923 정의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08850</link>
         <description><![CDATA[<p>농산물 가격 폭등</p><p>극단적인 기후변화로 우리가 흔히 먹고 있는 농산물의 생산이 감소하거나 피해를 입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를 통해서 조금은 불편하지만 분리수거를 평소에 하고 재활용을 하거나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것을 습관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장마 뒤 폭염, 태풍 등 여름철 재해에 따라 농산물값은 더 오를 수 있다.<br><br>특히 올해 여름 배추 재배 면적이 평년보다 5% 축소될 것으로 전망돼 배추는 생산 감소에 따라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br><br>지난해 8월 폭염, 폭우 등으로 배추 출하량이 크게 줄어 한 달 새 도매가격이 2.5배로 치솟았고, 과일 생육도 부진했다.<br><br>2022년에도 여름철 폭염과 폭우에 9월 태풍 피해까지 겹쳐 배추 가격이 폭등하는 등 여름철마다 농산물 수급 불안이 되풀이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2:0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08850</guid>
      </item>
      <item>
         <title>20921정승원-폭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09590</link>
         <description><![CDATA[<p>폭염이 가뭄, 식량부족, 질병 등의 문제를 일으킬정도로 위험하다는걸 알게되었고 폭염 이외에도 해양쓰레기, 식량난, 미세먼지 등 다양한 문제들이 많기때문에 우리가 지구를 위해서 노력해야한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2:0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09590</guid>
      </item>
      <item>
         <title>20311 나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28180</link>
         <description><![CDATA[<p>대기오염</p><p>과학과 환경 요소를 접목시켜 일상에서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등한시했던 기후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 보니 환경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다시 재조명할 수 있어서 여러 모로 유익했던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대기 오염원인물질 중 하나인 황산화물 입자가 오히려 지구 온난화를 상쇄하는 냉각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화석연료보다는 메탄,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이 오염 입자의 감소에 따른 기온 상승까지 막을 수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발전이나 자원 보존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떠올려 볼 수 있었으며, 동시에 지난날 나의 태도를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2:1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28180</guid>
      </item>
      <item>
         <title>20705김명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31791</link>
         <description><![CDATA[<p>해수면상승</p><p>해수면상승으로 인해 해안 지역(예를들어 몰디브,키리바시 등이 있다.)이 침수되어 거주지를 파괴할수있고 특히 저지대에 심각한 피해를 준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거주지를 잃은 사람들이 기후 난민이(특히 키리바시의 사람들은 많은 거주지를 잃었고 키리바시 정부는 20평방 킬로미터의 토지를 구매하여 기후난민의 대피처로 삼았다.)되어 사회적,경재적 문제를 야기할수 있다는것을 알았다. 이를 위한 정책과 대책이 필요할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2:1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31791</guid>
      </item>
      <item>
         <title>20304 김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34020</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의류 부분에서 심각한 환경오염의 원인을 알게 되어서 놀라웠고 앞으로 의류 소비를 할 때에는 파타고니아, 큐클리프, 프라이탁 등과 같이업사이클링 패션을 실천하는 등 브랜드가 환경에 신경을 쓰고 있는지와 같이 구매하고자 하는 의류 브랜드의 이미지, 의류의 생산과정이나 나의 소비 주기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내가 의류 소비를 통해 환경애 미칠 수 있는 영향들을 한 번 더 고려한 후 소비해야 할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2:1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34020</guid>
      </item>
      <item>
         <title>20617 유승민-해수면상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47087</link>
         <description><![CDATA[<p>해수면 상승과 관련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은 그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저지대 섬나라는 이미 침수 위기를 겪고 있으며, 일부 지역 주민들은 이주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단순히 물리적 문제를 넘어 경제적, 사회적 불안정을 초래합니다. 또한, 해수면 상승은 염수 침투로 인해 농업과 식수 자원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발전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2:2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47087</guid>
      </item>
      <item>
         <title>20620 임수환-지구온난화</title>
         <author>suhwanim0802</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49932</link>
         <description><![CDATA[<p>지구온난화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그 영향이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점이다. 특히, 극지방의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이 상승해 많은 해안 도시들이 위협받고 있다. 또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기후 변화가 가속화될 수 있고 이로 인해 생태계의 균형이 깨져 많은 동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과 국제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2:2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49932</guid>
      </item>
      <item>
         <title>20720 안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50232</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바다를 갔었는데 과거에 본 바다 사진과 달리 바다쪽에 여러 쓰레기가 있는것들을 보고 해양쓰레기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었었다. 이를통해 해양쓰레기를 줄이고, 이 해양쓰레기를 다시 재활용 할수있는 방안에 대해 찾아보았다. 그중 바다로 폐기된 어획용 그물인 페어망을 이용해 k2, 노스페이스, 아디다스등에서 여러 의류를 제작한것을 찾아보았다. 이를 보아 전혀 관련이 없어보이는 분야가 기후위기를 줄여나갈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갈수 있다는것을 알았다. 또한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해양쓰레기, 폐기물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디자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2:2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50232</guid>
      </item>
      <item>
         <title>29025 조한비-슬루우패션 예시 상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550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07361709/158b460db299bbb8ca4307b00751863e/IMG_3929.png" />
         <pubDate>2024-07-12 02:3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55000</guid>
      </item>
      <item>
         <title>29025 조한비-슬루우패션 예시 상품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566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07361709/5fda8d7cd7d1d072faf601818e8e2c04/IMG_3930.png" />
         <pubDate>2024-07-12 02:3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56661</guid>
      </item>
      <item>
         <title>20522 이가람-가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58199</link>
         <description><![CDATA[<p>가뭄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강수량이 적어 기후의 영구적인 특성이 되는 건조지역의 기후특성과 다른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p>기후변화로 일어나는 가뭄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멕시코 정부는 연 1회 이상 비행기나 드론으로 ‘구를싸앗’이 될 요오드화은을 구름에 살포해 강수량을 늘리려하고있다.</p><p>한국의 경우 지형의 복잡성,대록-해양 간 복합적 영향에 의해 기압,가뭄,해양에 골고루 영향을 미쳤다.</p><p>정지훈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기상청-전남대 가뭄특이기상연구센터장)와 장펭&nbsp;연구원, 윤진호 광주과학기술원(GIST) 지구환경공학부 교수팀은 미국, 중국, 일본 연구팀과 공동으로 동아시아 내륙지역의 나무 나이테와 토양 습도 데이터를 분석해 폭염과 가뭄이 최근 20년 사이에 점점 잦아지고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2:3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wanhs1/u461yz981mtls09s/wish/305155819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