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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제출 1] 한국의 수학자를 찾아라 by 김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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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대에 상관없이 한국의 수학자 1명을 찾아 소개해봅시다. 친구의 소개글에 긍정댓글을 달아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6-26 00: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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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김은지 </title>
         <author>duty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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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오른쪽 하래 +버튼을 누르고 작성합니다.*</mark></strong>*<br><strong>&lt;수학자 이임학&gt;</strong><br>1947년 서울 남대문 시장을 지나던 25세 청년이 미군이 버린 수학학회지 한권을 발견한다. 경성제대 물리학과 수석 졸업생이었던 그는, 미국의 저명한 수학자 막스 초른이 "모르겠다"고 한 문제를 풀어 잡지사에 투고한다. 정부도 수립되지 않은 국가의 무명 청년이 보낸 편지는 2년 뒤 세계 수학계를 놀라게 했다. <br>이임학은 훗날 자신의 이름을 딴 '리군이론'으로 세계 수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다. 그러나 그는 이승만 정부와 대립해 유학 시절에 국적을 박탈당하고 40년 동안 고국에 돌아오지 못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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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6 00: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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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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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인지<br>조선시대의 수학자이며 세종대왕때 큰공을 세우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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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0: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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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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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홍성대<br>홍성대는 《수학의 정석》의 저자로 잘 알려진 교육인으로, 현 상산고등학교 이사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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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0: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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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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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lt;수학자 최석정&gt;</strong><br>1686년 중국 출장을 통해 서양의 앞선 학문을 접한 최석정은 &lt;천학초함&gt;, &lt;동문산지&gt; 등의 서적을 조선에 소개해 앞선 문물을 받아들이는 데 이바지했다. 최석정은 서학의 영향을 많이 받고 공부했으나, 기본적으로 동양철학을 바탕으로 수학을 정리하고자 했다. 그의 수리철학은 수학과 동양철학을 결합한 독특한 형태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의 수리철학이 잘 드러나 있는 것이 대표 저작인 &lt;구수략&gt;이다. 이 책은 동양 고전역학을 바탕으로 당시 수학이론을 정리한 조선시대 대표적 수학서다. 오늘날의 4칙 연산을 각각 태양, 태음, 소양, 소음으로 구분하는 등 흥미로운 부분이 많다. 무엇보다 구수략이 유명한 이유는 세계 최초로 9차 직교라틴방진이 게재됐기 때문이다. 마방진이란 이름으로 잘 알려진 9차 직교라틴방진은 가로 세로 9칸씩 81개의 칸에 숫자가 1에서 81까지 하나씩 들어가는 방진이다. 가로, 세로, 대각선 어느 방향으로 더해도 합이 같다는 특징이 있다. 원래 스위스의 수학자 오일러가 최초로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연세대학교 송홍엽 교수의 노력으로 최석정이 67년 앞섰음이 인정됐다. 최석정은 &lt;천학초함&gt;과 같은 외국의 자료를 바탕으로 시헌력과 관련된 천문학을 공부했으며, 1687년에는 ‘선기옥형’이라는 시계의 수리를 건의하기도 했다. 또한 기상관측 관서인 서운관의 최고 책임자인 서운관영사 역할을 수행하며 조선의 천문학연구를 전반적으로 관장했다. 최석정은 이런 업적을 인정받아 2013년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제정하는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에 선정됐다. 그는 정치가이자 관료이자 학자였으며, 학문적으로는 동양의 전통 사상과 서양의 수학을 융합한 ‘융합적 인재’의 원조라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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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1: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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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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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병길.<br>남병길은 &lt;유씨구고술요도해&gt;라는 문항 수가 224개인 문제집을 펴냈다. 또, 그 책에는 피타고라스 정리를 설명하고 있다. 또, 남병길은 1848년(헌종 14년) 증광시에 급제하여 이조 참판, 한성 판윤 등을 역임하였고, 《철종실록》의 편찬에도 참여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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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1: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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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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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수학자 홍정하&gt;<br>산가지를 이용하여 셈을 함<br>일종의 계산기<br>중국의 수학자와 대결을 하여 <br>순식간에 문제를 푼 후, 다음 문제를 내어 중국의 수학자를 당황시킴. 잘 알려지진않았지만 대단한 수학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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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2: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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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종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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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수학자 조립제&gt;<br>1925년에 물리학과를 입학했다.<br><br>조립제 메서드 알고리즘을 발표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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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2: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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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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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홍정하<br>조선 후기의 수학자<br>방정식과 마방진 등을 연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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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2: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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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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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학자 홍정하]<br>중국의 수학자인 하국주 와의 대결에서 하국주는 곱셈문제를 넷지만 홍정하는 아주어려운문제를 내 하국주를 놀라게하였다. 그의 저서에는 파스칼의 삼각형,이항계수의정리와 10차 방정식의풀이도 있다. 홍정하는 천재수학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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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2: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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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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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학자 이임학]<br> 이임학은 수학의 ‘군(Group) 이론’ 분야에서는 매우 유명한 사람이다. 그의 이름을 따서 ‘리 그룹(Ree Group)’이라 명명된 군도 있을 정도이기 때문이다. 그는 분명 한국 사람이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학자 이다.<br><br> 그는 캐나다 왕립학회 회원이며 또 현대 수학계에서 가장 유명한 학자 중 한 사람인 라그랑드(Langland)의 스승이기도 하다.<br><br> 미국 수학 백과사전에도 그의 이름이 등재 돼 있다. 가장 권위 있는 수학자들의 역사서라고 할 수 있는 디외도네(J. Dieudonne)의 저서인 ‘순수 수학의 파노라마(A Panorama of Pure Mathematics)’에는 역사적인 연구 업적가 21인을 꼽고 있는데 한국인으로서는 이임학 이라는 이름이 들어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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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3: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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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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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수학자 최규동 (1882~1950)&gt;<br>종로 종각 근처 길거리에서는 저녁때가 되면 항상 수학 수업이 시작되나한 수학 선생님이 나와서 칠판에 수식을 써 가면서 거리의 사람들에게 열심히 강의를 하고 있다. 종로 네거리를 오가던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가 하고 기웃거리다가 자리를 잡고 앉는 사람도 생긴다.    </div><div>'거리의 수학 선생님'이 바로 해방 후 서울대학교에 수학과를 창설하신 최규동 선생님이다. 그때는 대부분 독학으로 공부했는데 선생님도 스무 살이 못 되어 수학 교사가 되었다. 일제 식민지 시대에 중동 고등 보통ㅎ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쳤는데 인품도 훌륭해서 많은 제자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고 한다.<br>일제로부터 해방되자 선생님은 서울대학교에 수학과를 창설하고 교수가 되었다. 해방 전까지만 해도 수학 전문과정은 연희전문학교의 수물과(1917년 설치)가 유일한 것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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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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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utyej/koreamath/wish/652160133</link>
         <description><![CDATA[<div>blob:https://oya.joins.com/f8d1fe04-2383-4643-abb4-2a56fef33313<br>&lt;수학자 박세희&gt;<br>논문을 390편을 쓴 영원한수학자라고 불리는 박세희 선생님은 현재 서울대에서 수학과 명예교수 맡고 계십니다. 여든이 넘어 백발이신 박명예교수는 "몇년 전 부터 읽고 싶은 소설이 있는데 아직 읽지 못했어요. 매번 연구가 끝나면 읽겠다고 다짐하는데, 매번 시간이 모자라요." 라고 인터뷰에서 말한 적이 있다.<strong>대한수학회 70년 산증인<br>6·25 당시엔 수학자 두세명 뿐<br>지금은 박사만 1000여 명 정도<br>단순한 동기로 수학 전공<br>6·25 때 정치해 맞아죽는 사람 봐<br>수학 하면 맞아죽지 않겠다 생각<br>한국 수학계 수준 높아져<br>세계 20개 강국에 들어갈 정도<br>올림피아드에서 두 번이나 1등</strong></div><div> ‘영원한 수학자’로 불리는 박 명예교수는 1960년대부터 우리나라 수학계를 이끌어 온 원로다. 논문 390여 편을 쓴 ‘논문 왕’이고, 대한수학회장을 지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종신 회원인 그는 고령인 지금도 온종일 연구를 하며 하루를 보낸다고 한다. 해외의 학자들이 자주 인용하는 수학계의 이론들을 만들기도 했다.<br>(출처:중앙일보 중앙sunday)<br> <br>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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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3: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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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정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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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lt;수학자 홍대용(1731~1783)&gt;</em></strong><br>조선시대 실학파 학자 가운데에서도 가장 진취적인 사상가 중 한명인 홍대용은 수학자라기보다는 진보적인 과학자로 알려져있지만 그가 쓴 책들을 보면 <strong>수학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대단했던</strong> 것을 알수 있다. 홍대용의 가장 대표적인 저서인 &lt;담헌서&gt;의 외집 4~6권 <strong>&lt;주해수용&gt;</strong>에서는 수학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lt;주해수용&gt;의 서문을 보면 그의 수학관이 잘 나타나있는데, 서문에서 그는 그때까지의 수학책이 &lt;구장산술&gt;의 범위와 방법을 벗어나지 못한 것을 비판하면서 <strong>수학이 새로운 창조와 경험에 의해서 새롭게 풍부해져야한다고 강조</strong>했다. &lt;주해수용&gt;에서 그는 수학을 배우는 목적은 사고 능력을 길러 품성을 형성하는데 있다고 하면서 특히 수학을 창조적으로 학습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대용은 &lt;수학계몽&gt; &lt;수학통종&gt; &lt;수법전서&gt; &lt;구장산술&gt; 이외에 <strong>많은 책을 참고로 하여 정리하고 연구하여 당시 수학을 집대성했다. 우리나라와 중국수학의 성과와 서양수학의 성과를 수집하여 정리, 발전시켰다.</strong><br>홍대용의 수학수준은 대단히 높았다. <strong>당시 수학의 거의 모든 부분을 망라했을뿐만 아니라 그것들의 결점까지 발견하고 분석했다. 그 내용도 비율법, 약분법, 면적 체적 등 근대적인 표현들을 썼다. </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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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4: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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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태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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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가환<br>정조 때 문과에 급제한뒤 남인의 속하는 정약용,안정복 등과 가까이 지냈다. 스리고 서양의 학문을 연구하고 재능이 남달라서 정조에게 신임을 받았다. 그런데 신유박해때 체포된 뒤 순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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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1 04: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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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형              &lt;홍길주&gt;                                                                     조선시대의 수학자 홍길주(洪吉周, 1786∼1841)는 뺄셈과 나눗셈만으로 제곱근을 구하는 방법을 독자적으로 알아냈습니다. 이 방법은 홍길주가 자신의 저서 ‘숙수념(孰遂念)’에서 “바보가 아닌 이상 어린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는 풀이법”이라고 말할 정도로 간단하면서도 아주 독창적인 사고가 엿보입니다.예를 들어 36의 제곱근을 구해볼까요? 먼저 36을 반으로 나누고 나눈 값을 1부터 오름차순으로 뺍니다. 따라서 36의 반인 18에서 시작해 1을 빼고, 그 다음 17에서 2를 빼고, 그 다음은 15에서 3을 빼고.. 이렇게 하나씩 더 큰 숫자를 빼 나갑니다.계속 빼 볼까요. 12에서 4를 빼면 8, 다시 5를 빼면 3... 그런데 3에서 다시 6을 빼려니 음수가 돼 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 남은 3의 2배인 6이 이번 차례에 빼려는 6과 같을 때 바로 36의 제곱근이 됩니다.무척 간단하면서도 신기하죠? 이 방법은 정수뿐만 아니라 소수점이 붙은 경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훗날 등장하는 수열의 합을 구하는 방법과도 같은 원리입니다. 또 당시 중국에서 사용하던 방법보다 더 편리하고 정확한 방법이라고 합니다.이런 조선시대 수학적 전통이 더 널리 확산되고 이어져 왔더라면 근대 유럽 수학이 발견한 수열과 극한의 원리까지도 독자적으로 다다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마저 듭니다.홍길주는 이 밖에도 부정방정식이나 황금분할, 원에 내접하는 다각형의 성질, 세 정수로 이뤄진 직각삼각형의 조합 등 여러 수학 분야에 대한 독창적인 풀이법을 발견해 조선 수학의 명성을 크게 높였습니다.출처 : SBS 뉴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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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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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2 13: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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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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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희<br>서울대졸업 - 예일대박사 - 예일대종신교수<br>(예일대 수학과 최초 여성 종신 교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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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7 13: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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