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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수행평가 by 30302김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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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31 23: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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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계농장</title>
         <author>bl202130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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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닭농장에서&nbsp;이익을 남기기 위해서는 다른 닭들의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는 작은 닭들을 죽여서 사료값을 아껴야 하는데 그 과정이 매우 잔인하다. "목이 덜렁대는 돌물이 손아귀에서 파닥대는 느낌을 참을 수가 없어 던져버렸다." 하지만 병아리들이 불쌍해서 죽이지 않는다면 주인은 너무 큰 손해를 보게 된다. 닭을 몇만 마리를 키워도 주인에게 돌아오는 돈은 그리 많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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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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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돈장</title>
         <author>bl202130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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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돼지를&nbsp;키우는 종돈장에서는 새끼 돼지를 낳는 모돈들이 몸을 돌리지도 못하는 우리에 갇혀 살았다. 걸어다닐 수 있는 시간은 1년에 40분 정도였다. 주사를 놓아 임신시키고 새끼를 낳으면 또 임신시키는 것을 반복했다. 또한 관리자들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돼지도, 사람도 존중받지 못하는 곳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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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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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개농장</title>
         <author>bl202130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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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친숙한 동물인 개를 사육하는 농장을 보니 더 힘들었다. 사장은 개에게 미움도 주지 말고 정도 주지 말라고 헀는데 정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절대 일을 못할 것 같았다. 평생 좁은 케이지 안에서 음식 쓰레기를 갈아 만든 짬밥을 먹으며 사는 개들이 불쌍했다.&nbsp;<br>"문제의 '세상'은 사장이 제대로 된 사료 대신 음식 쓰레기를 개들에게 먹일 수 있게 해 줬고 그가 산과 논을 더럽혀도 그대로 내버려뒀고 노동자들을 혹사시켜도 문제삼지 않았다. 그가 교묘하게 법망을 피한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법체계 안에서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이 계산에는 아직 동물이 겪는 고통은 포함시키지도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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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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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란계 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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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는 산란계 농장에서 오래 버티지 못하였다. 닭들이 너무나도 역겨워 보였기에 혐오하고 두려워하는 것 말고는 다른 태도를 취할 수 없었다고 한다. 글쓴이는 닭과 마주했을 때 엄청난 공포를 느꼈고 하나의 케이지 안에서 서너마리의 닭들이 서로를 쪼아대고, 울어대고, 밟아댔다. 몸을 돌릴 공간도 없을 정도로 좁은 공간에서 닭들은 스트레스가 쌓여 서로 방 식구를 쪼아댄 것이다. 이로 인해 닭들은 털이 빠져 앙상한 골격이 되었으며 병에 걸리기도 했다.&nbsp;케이지란 도구는 갇힌 쪽이나 가둔 쪽 모두에게서 최악의 자질을 이끌어내는 힘을 지니고 있다. 악취가 진동하고 먼지가 자욱한 더러운 환경에서 닭들은 알을 낳는 것을 반복하며 살아갔다.&nbsp;찰스 부코스키는 어딘가에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건 커다란 사건이 아닐 수 있다고 했다. 오히려 사람을 정신병원으로 보내는 건 연달아 구두끈이 끊어지는 식의 '사소한' 불행의 연속 때문일 수 있다고 하였다. 글쓴이는 그날밤 수만 개의 구두 끈이 끊어지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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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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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개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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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l202130302/u437e48jdnekbslo/wish/1876717773</link>
         <description><![CDATA[<div>개농장에서 개들은 가축,그 이상도 이하도 취급을 못받고있는동물들이다.개고기로 태어나서의 주인공은 개들에게 줄 사료들을 만들었는데 그 과정이 매우더럽고 위생적이지못했다.사람들이 먹다남긴음식,요구르트,뼈가 구석구석남은 생선,쓰레기들이 구석구석있는 개사료 등등을 섞어서 이 음식을 갈고 개들의 배설물찌꺼기들이 있는 개사료통에 개들의사료를 주어 위생적이지못하게키웠다. 그런 과정에서 건강의문제,사료를 차지하기위한 싸운에서 진 개들,사료를 차지하지못해 굶어죽는개들 등등 여러가지이유로 개들은 죽게되었다.이렇게 많은개들이 언제 어떻게 죽을지도 모르는상황이기에 사장은 주인공에게 개들에게는 정을 주지말라고 당부하였다.근데 주인공은 이런 사장의 경고속에서도 어느개에게 정을주게되고 그 개에게 정이 들자 다른개들에게도 정이 든 주인공은 소시지를 나누어주러 몰래 소시지를 빼갔다.근데 이 과정에서 어느 한 개는 다른개들과는 반대로 소시지를줘도 흥분하기는 커녕 낮은목소리로 주인공에게 으르렁대고 나중에 좀 더 다가가자  매우 큰 목소리로 짖기시작하였다. 그 후 그 개는 주인공을 볼때마다 매우 큰 소리로 짖기시작했고 그 행동이 반복되자 짜증난주인공은 계속 짖는 그 개를 때렸다. 그러자 그 개를 포함 주변에 모든개들이 그 주인공을 경계하며 짖기시작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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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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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돈농장, 비육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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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돈농장 - 돼지들에게 들이는 비용을 아까워해 비용을 최소한으로하며 농장을 운영한다. 돼지를 통해 오직 인간이 얻는 이득만 생각하는 모습이 잘 나타나있다. 돼지들을 아무리 잔혹한 방법으로 죽여도 인간은 그저 작업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의 죄책감과 미안함도 갖지 않는다. 모돈들은 모두 스톨 안에 갇혀 있어 동사가 필요없는 삶을 살아간다. 스톨 안에선 '뒤돌아보다'라는 말조차 필요없다. 모돈이 취할수있는 자세는 일어서거나 눕는것뿐이고 모돈들은 항상 임신중 아니면 출산중이기 때문에 움직이려는 욕구도 현저히 줄게된다.<br><br>비육농장- 비육농장에서는 자돈들을 육성돈으로 만들기 위해 출하하는 장면이 나와있다. 돼지들을 조심히 다뤄 출하하는게 아니라 돼지가 무서워 힘을 주거나 버틴다면 돼지에게 칼로 상처를 입혀 소리를 지르게해 괴롭게한다. 괴로워하는 순간에 돼지를 발로 차서 옮기고 굴려서 옮기는 등의 장면이 나온다. 돼지들의 몸은 상처로 빼곡했으며 그 상처들 또한 두툼하고 깊었다. 그러나 인간은 그 상처를 상처라고 생각하지도 않으며 매질자국이라는 생각 조차 하지 않는 등 돼지들에게 입힌 상처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고 그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며 일할뿐이었다. 모돈들이 새끼를 낳다가 죽더라도 안타깝고 짠한 마음은 커녕 하나의 돈이 사라졌다고 생각해 돼지를 폭행하거나 노동자들끼리 서로를 탓하며 왜 그렇게 관리했다는둥으로 시작해 노동자들끼리의 싸움으로 번지기도 했다. 돼지를 그저 돈을 버는 수단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생각치 않는 인간들의 잔인한 모습이 노골적으로 잘 드러나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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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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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화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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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는&nbsp;감별실에서 병아리의 암수를 구별했다. 알을 낳지 못하는 수평아리들은 비료로 쓰이는데 이 과정이 매우 잔혹하다. 첫번째로는 감별한 수평아리를 마대 자루에 붓고 쓰레기를 담듯 발로 꾹꾹 눌러 자루 꼭대기까지 채워 넣는다. 두번째로는 찌부러지고 피 흘리는 수평아리가 담긴 자루를 트럭에 실는다. 그리고 칼날이 존재하는 발효기에 닭똥과 수평아리를 넣어 갈아버린다. 발효기에 넣기 전에도, 칼날이 돌아가고 난 후에도, 글쓴이는 삐약소리를 들었다. 갈려서 죽었어야 할 작은 생명체가 끊임없이 울어댔다. 이 울음 소리는 그들의 영원히 살아있다는 의미는 아닐 것이다. 그들의 미약한 울음이 누군가에게 괴로움을 선사할 뿐이다. 생명을 안타깝게 여길 수는 있어도, 수평아리의 운명을 구제할 방법은 없었다. 그들은 '쓰레기'로 태어났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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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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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개농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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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장은&nbsp;자신 포함 개농장을 하는 사람들의 이유를 설명하였는데, 그 까닭은 처음에는 돈이 없어서 닭농장,돼지농장같은 큰 농장을 짖기에는 무리가있어서 개고기로시작하는데 그 개농장은 다른 농장들보다 훨씬값이 싸게 키울수있고 번식도 잘하다보니 일을 계속하면 개들도번식하고 돈도 적게들어 이 일을 시작한다고말하였다. 그 후 사장은 자신이 개사료를 모으는법에대해서 이야기를하였는데 개사료를 얻는데 절대가서는 안되는곳을 말해주었다. 그곳은 바로 생선가게,회가게였다. 생선가게와 회가게를 안가는 까닭은 개들이 생선을 싫어하기떄문도 있고 무엇보다 생선의 뼈를 발라내는것이 까다롭기때문도 있다. 그 후 개농장직원들이 여가생활을 보내는법을 알려주고 사장이 주인공에게 개를 죽이고 토막내서 냉동실로 가져다놓기까지의 과정,즉 죽은 개의 4다리,코,귀 등등을 자르고 냉동실에보관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 후 며칠이 지난 주인공은 개들끼리싸우다가 싸움에서 진 개가 목이 너덜너덜해지고 피를 너무 많이흘린나머지  죽어버린 개 주변에 피냄새를 맡고 날라온 파리들을 뒤로한채 죽은 개를 토막내는것으로 이야기는 끝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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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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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개농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302/u437e48jdnekbslo/wish/1876763049</link>
         <description><![CDATA[<div>개농장에서는 개가 사료를 먹지 않고 생활한다. 음식물 쓰레기와 숙성된 요구르트 등을 함께 갈아서 악취나는 짬밥을 준다. 플라스틱이나 커피 같은 개들에게 유해한 것은 빼낸 후에 분쇄기에 넣고 더러운 통에 나누어준다. 또, 물도 따로 주지 않는다고 한다. 무더운 여름에 갈증을 해소하지 못하는 개들이 너무나도 안타깝게 느껴진다. 이렇게 평생을 케이지 안에 갇혀 살다가 인간들에게 잡아먹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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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1: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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