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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12월 16주(12/4~12/10)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01 10: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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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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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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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10: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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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2692593</link>
         <description><![CDATA[<p>제목:안중근</p><p>쪽수:147</p><p>저자:이태국</p><p>동학 농민 운동에서 아버지 안태훈이 몇몇 본래의 목적을 가지지 않은 동학군 부대들을 정벌하는 데 함께 참여하였고, 대한제국 말기에는 학교 설립과 교육운동과 국채보상운동을 하였으며 한때 복권 사업과 비슷한 채표회사 활동을 하기도 했다.</p><p>1909년 우덕순, 유동하, 조도선과 소수의 결사대를 조직하여 만주의 하얼빈역 근처에서 초대 한국통감 이토 히로부미 등의 하차 시 암살을 준비하였다.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에 잠입하여 역전에서 러시아군의 군례를 받는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하였다. 이후 러시아제국군 헌병에게 붙잡혀 일본 총영사관으로 옮겨졌고, 재판관할권이 일본에 넘겨졌다. 1910년 3월 26일 오전 10시에 살인의 죄형으로 관동주 뤼순형무소에서 교수형으로 사망했다.나는 안중근을 존중한다.힘든 독립운동을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몸을 바쳐 희생해 존중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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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11: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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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등특공대</title>
         <author>unam41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5518138</link>
         <description><![CDATA[<div>높다란건물애가려그늘이그리운도시<br>한 귀통이에동내가있다.골목길사이로오래된집들이다닥다닥붙어선곳이다.동네를가로지르는2차선도로는골목길과만나작은사거리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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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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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5837558</link>
         <description><![CDATA[<p><br/></p><p>제목:별☆별한국사</p><p>저자:최탱성, 김성규,김택수,김차명</p><p>쪽수:0~45</p><p>이책은 한국의 역사. (한국사)를 알려주는 글 입니다.</p><p>우리 별☆별반 친구들, 이 시의 제목을 알고있니? 이 시는 심훈의 [그날이 오면] 이라는 시야. 그렇다면'그날'은 어떤 날을 말하는 걸까? 바로 [광복], 우리 나라가 독립 하는 날을 말하는거야. 광복만 온다면 머리가 깨어져도, 기쁨의 소리를 듣고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시인은 애기하고 있어. </p><p>잘 알다시피 우리민족은 일제강점기 때에 끊임없이 나라 안팎에서 독립을 위해 싸웠어. </p><p>어둡고 힘든 시기를 겪고있던 어느날, 드디어 우리에게도 한 줄기 빛이 비췄었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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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1: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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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21129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하늘에서 맺은 약속</p><p>저자: 백은하</p><p>쪽수: 87</p><p><br/></p><p>이 책의 원래 제목은 '숙향전'이다. 줄거리는 하늘나라의 선녀였다가 김전의 딸로 태어난 숙향은 피난길에 부모와 헤어지고 말았다. 숙향은 장 승상 부부의 양녀가 되었지만, 금비녀와은장도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쫓겨났다. 숙향은 이선을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이선의 아버지 이 상서의 반대로 감옥에 갇혀 죽을 뻔했다. 숙향과 이선이 다시 만나 사랑을 이루고 같은 날 같은 시각 하늘나라에 가서도 행복했다. 이렇게 이 책은 끝난다.</p><p>숙향은 죽을 고비 5번을 넘기고 이선도 많은 고생을 했으니 하늘이 이 둘을 지켜본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때로는 힘들 때도 있지만 그 힘듬을 잘 이겨내고 끝까지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선녀였다가 인간 세상에 태어난 숙향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사랑을 이룬 것이 정말로 대단했다.</p><p>비록 연약한 여자의 몸이지만 꿋꿋하게 고난을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조선 시대의 여성들에게 희망을 줬다고 한다. 숙향이 이선과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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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9 00: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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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261666</link>
         <description><![CDATA[<p>제목:책 먹는 여우의 여름 이야기 </p><p>저자:프란치스카 비어만 </p><p>쪽수:81</p><p><br/></p><p>여우아저씨는 보물섬이라는 책을 읽고 문득 자신이 쓴 이야기들 중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1개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여우아저씨는 인터넷으로 외딴 섬을 검색하다 우연히 이졸라 아그네스라는 외딴 섬 광고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예약을 하고 섬에 갈 준비를 했다. 항구에서 프라이데이라는 이름을 가진 박사도 만나서 이졸라 아그네스로 출항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섬에서 갖갖이 일을 겪으며 보물을 찾고 해피앤딩으로 끝난다.</p><p>그런데 프라이데이 박사는 처음에 왜 화가 났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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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9 03: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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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364647</link>
         <description><![CDATA[<p>제목:광덕과엄장</p><p>저자:구들</p><p>쪽수:30</p><p>신라 문무왕 때 광덕과엄장이라는 두 스님이 있었는데 둘은 절친이 이였다. 둘은 먼저 극락에서 갈 때 알려주기로 하자고 약속을 했다. 광덕은 혼인을 했다. 그리고 엄장 한테서 이보게 이보시게라고 소리를 들었는데 안보이길래 헛소리를 들었나보고 고개를 돌렸는데 고개를 돌린 쪽에 광덕이 있었다. 광덕이 엄장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 그대는 때가 되면 나를 따라오시게 라고 말하고 사라졌다 . 다음 날 입장은 광덕은 아내를 만났는데 광덕은 돌아가셨다고 했다. 입장은 광덕이랑 약속을 한게 기억이 났다. 그리고 입장은 어떤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들어보았는데 광덕이 아내가 광덕을 그리워하는 노래 였다. 죽으면 극락에서 다시 태어나 살게 해달라고 하는 노래였다. 그리고 입장은 광덕이 아내에게 갔는데 광덕은 아내는 이렇게 말했다. 광덕은 10년 동안 밤마다 한결 같이 기도를 했다면서 밝은 달빛이 비치면 달빛에 의지해 불경을 읽으실 만큼 열십이셨다고 극락에서 가지 않았을 수가 있냐고 말했다.그런데 광덕이 아내는 관세음보살이였다. 그 순간 엄장은 관세음보살님이 자기에게 시험을 한거라고 알았다. 그리고 그 날부터 십년 동안 징을 쳤다. 그렇게 엄장도 광덕이 이어 극락으로 가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먼저 광덕과 엄장은 절인이자 스님이라는 것을 알았고 둘이 같이 극락으로 갈 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더 재미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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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9 10: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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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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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76652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p><p>저자. 이원복</p><p>쪽수. 251</p><p><br/></p><p>이 책은 미국에 대한 이야기와 역사가 담겨있는 책이다.</p><p>느낀 점은 (미국이 이렇게 해서 세계 군사력 1 위가</p><p>되고 세계와 지구에 중심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종류에 책을 더 읽고 싶다는 생각과 1 짱이 되려면 이렇게나  잔인 해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미국이 세계 중심이 되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과 동물도 죽였는지도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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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04: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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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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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78966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왕건</p><p>저자 전민희</p><p>쪽수 33</p><p><br/></p><p> 왕륭의 아들이 태어났다.</p><p> 왕륭의 아들의 이름은 왕건이었다.</p><p> 왕건은 어릴때 부터 똑똑했다.</p><p> 글자 하나를 가르쳐 주면 다른 글자도 척척 알았다.</p><p> 나는 왕건이 어릴때부터 한글자를 가르쳐 주는데도 다른글자도 혼자 척척 알아서 자기가 말하거나 쓴다는게 신기해서 내가 왕건이 어릴때 시대에 살았다면 어떻게 어려서 부터 그렇게 똑똑하냐고 무척 궁금하다고 대답을 해 줄때까지 계속 옆에 붙어다니면서 질문하고 제발 알려달라면서 빌고, 그제서야 말을해주면 궁금증이 풀려서 우와 신기하다!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집으로 돌아 왔을것같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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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06: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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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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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801104</link>
         <description><![CDATA[<p>제목:시민 불복종</p><p>쪽수:109</p><p>저자:정명림</p><p>누구나 시민마다 자유,선택을 가질 권리는 있다. 그래서 이 시민 불복종이 생긴다. 그래서 실제로도 정부의 말을 거절하고, 불복종이 하는 일이 생긴다. 그리고 시민 불복종이 정신을 깨운 소로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고 소로라는 이 사람은 흑인 인권을 위해 불복종이 정신으로 투쟁했었다. 이 소로라는 사람 덕분에 지금까지도 불복종 정신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너무 개인만 생각해서 불복종 하는 것은 안 좋고, 모두의 심정을 생각해서 정말 이건 안된다 싶을 때 불복종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부의 말이라고 어떤 것이든 모두 수락하지말고 누구나 권리는 있으니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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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07: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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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80917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냄새값,소리값</p><p>저자 : 정근</p><p>쪽수 : 36</p><p><br/></p><p>여기서는 욕심쟁이 부자와 착한 거지가 있는데 부자는 자신의 집에 들어왔으면 다 자기 것이라고 하고 거지는 있는 것도 나눠주는 착한 사람이다.어느날 거지가 집에 가던 길에 부자네 집에서 나는 맛있는 냄새가 나서 맡았더니 부자가 말도 안 되는 논리로 10냥을 내노라고 해서 거지는 슬프게 집에 갔다 근데 집에서 아들이 자신이 가겠다고 하였다.다음날 아들이 부자에 집에 갔는데  부자를 밖으로 나오게 하고 10냥을 흔들면서 "자, 돈소리 들으셨으니 냄새값은 없어졌네요?"식으로 말해서 완승을 하고 집으로 갔다.여기서 아들이 부자를 혼쭐낸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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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07: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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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83879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이휘소</p><p>저자:오동훈</p><p>쪽수:67</p><p> 이휘소는 수학을 좋아했기 때문에 수학 과목을 많이 들었다. 특히 네덜란드 출신으로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적으로 이름난 스노퍼 교수에게 대수학 수업을 들었다. 워낙 어려운 강의라고 소문이 나서 이휘소도 처음에는 조금 두려워졌다. 하지만 이휘소는 어려울수록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 처음 강의를 듣겠다고 신청한 학생은 20명이 넘었다. 하지만 대수학 강의가 시작되자 학생들은 견디지 못하고 한 명식 떨어져 나갔다. 스노퍼 교수가 내는 문제들이 워낙 어려워서 따라갈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어떤 문제는 보름 동안 꼬박 계산해야만 답이 나오는 것도 있었다. 게다가 스노퍼 교수는 자신이 낸 문제를 절대로 학생들에게 풀어주지 않았다. 하지만 이휘소는 강의실에 끝까지 남았다.</p><p> 스노퍼 교수의 강의는 워낙 어려워서 학생들이 다 포기했을 정도면 얼마나 어려웠을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보름동안 풀어야 하는 문제도 있었다고 하니 나도 포기했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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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09: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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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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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880412</link>
         <description><![CDATA[<p>제목:행복을 담은 꾸러미</p><p>저자:김경란</p><p>쪽수:32</p><p><br/></p><p>나는 처음에  꾸러미 한말로 음식이나, 그 상품의 묶음을 "꾸러기"라고 하는지 알았는데 그것도 맞지만 여기서는 사람들이 고생하여 만들어 낸 농사물이나, 어류,과수원에서 얻을수 있는 재료 등등등을 묶어 파는것 그리고, 패키지 또는 꾸러미 라고 이야기한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알수있었던 점은 꼭 음식,상품의 묶으만이 아닌 여러재료가 모여 묶음으로 묶어진것도 된다는 것을 알수있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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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11: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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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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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88138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계축일기</p><p>저자: 김봉곤</p><p>쪽수:115</p><p><br/></p><p><br/></p><p><br/></p><p>이 이야기는 실화여서 그런지 조금 잔인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내가 그때 그 시절에 살고 있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였다.</p><p>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영창대군이 대신들의 힘으로 서소문으로 나갔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더 놀라운 건 그 당시 왕이었던 사람이 숙부이었던 사실이다. 하지만 영창대군을 죽이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죽이게 되었다. 하지만 영창대군의 숙부 즉, 비양심적인데 착한 척을 하는 게 정말 싫었다. </p><p>다음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이렇게 비양심적인 사람들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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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11: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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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883144</link>
         <description><![CDATA[<p>제목내일 또 목욕할래</p><p>저자이상교</p><p>읽은쪽수25</p><p>내용예솔이는 잠고 잘자고 밥도 잘 먹어요.동생도 잘돌보지요. 여섯살이잖아. 하지만 목욕을 싫어해요. 예솔이는 욕조에 들어왔어요. 어?.... 욕조의 물이 넘실  춤을 쳐요. 와. 바다다.예솔이는  코끼리가 보여서 코끼리랑놀다가 고래를만났어요. 그래서  놀고있는데!!! 해적이 나타났어요. 그때 코끼리가 물을 쏟아내더니 고래가  해적 배를 가볍게 툭 하고 쳐버렸어요. 예솔아 이제ㅜ나와라  엄마가 불러어요 엄마 저 내일 또 목욕할 래요.생각과느낌:나는 예솔이의 마움이 이해가 된다. 나도 목욕허러가기 싫은데 막상 들어가면 나오기 싫어진다. 그리고 씻고 나오면 너무 춥기 때문이다ㅠ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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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11: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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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89001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싫다고 말하자!</p><p>저자 시몬스</p><p><br/></p><p>이 책의 내용은 이책의 제목 그대로 싫으면 싫다고 말하자는 내용인데 동의하고 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법을 알려주고 싫다고 하면 나의 몸과 마음을 스스로 지킬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또 이책은 싫어 라는 말이 나와 우리를 지켜줄 수 있고, 보호해 줄수 있고 나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마법?의 말 이라는 것을 배울수 있다.</p><p>나도 싫다고 못 말하고 사버린 경험이 있다. 내가 언제 물건을 살 때 그 물건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파는 직원분이 이 물건은 좋고 다른  물건을 않 좋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사버린 경험이 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싫으면 싫다고 당당하게 말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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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11: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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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8985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요리조리 소비 함정 피해라!<br>저자 기메트 포르<br>쪽수 44<br>내가 이 책을 고른 까닭은 사와 2단원에서 이 관련 내용이 나오기 때문이다.<br>이 책의 내용은 소비의 장점과 단점을 모아 만화로 구성한 책이다.&nbsp;<br>이책을 보고 난 후 현명한 소비 생활을 하는 습관을 기르기로 마음 먹었다. 나는 돈만 있으면 사도 싶은건 다 사서 돈이 금방 없어지고 저축도 안하기 때문이다.<br>자신이 돈을 너무 많이 쓴다고 느껴지면 현명한 소비 생활을 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좋겠다.<br>나는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저축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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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11: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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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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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906242</link>
         <description><![CDATA[<p>제목:딸기우유 공약 </p><p>저자:문경민</p><p>쪽수:192</p><p><br/></p><p> 나현이는 사고로 아빠를 잃은 후 엄마와 단둘이 산다. 덕주는 북한에서 넘어온 탈북민이다.</p><p>나현이와 덕주는 같은반이 서로 신경을 쓰지않는 사이였다. 그러나 어느날 전교회장 선거에 출마하고 싶었던 나현이가 얼떨결에 내뱉은 "흰 우유를 딸기우유로 바꿀거야!" 라는 한마디에 항상 과묵했던 덕주가 나현이를 돕겠다고 한다. 덕주도 딸기우유에 대한 사연이 있어서 덕주가 친하게 지내지 않았던 나현이를 도와준 것이였다. 그리고 나현이의 공약 발표가 있던날 충경적인 사실이 밝혀지게 된다. 바로 시은이가 원래 출마했던 찬솔이에게 사퇴를 종용한 것이다. 그다음 누가 당선 됬는지는 책에 써있지 않다. 만약 내가 뽑았다면 아마 나현이를 뽑을것 같다 왜냐하면 딸기우유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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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12: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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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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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946833</link>
         <description><![CDATA[<p>제목:달이 별이의 우리나라 여행</p><p>저자:박애라</p><p>쪽수:47</p><p><br/></p><p>까치 우체부 아저씨가 아프단 소식에 황조롱이 할아버지 등에 올라타 가기로했다. 그렇게 여행이 시작될쯤 우리나라가 있는 땅 한반도를 찾았다. 지나서 처음 토착 지점은 백두산이다.산꼭대기 커다란 호수를 천치라 부른다. 화산이 폭팔한 자리에 빗물이 고여 만들어진 호수다. 달이 별이는 백두산 호랑이인 호돌이에게 초대장을 주었다. 두번째 지점은 붉은박쥐 삐꼬가 사는 동굴이다. 삐꼬에게도 초대장을 주었다. 다음은 하늘 다람쥐 토리 차례다. 강원도 산속에 샘물을 따라가니 토리를 만날수 있었다. 토리가 알려준데로 강을 따라가 보니 들판에서 뛰놀던 고라니 아롱이에게도 초대장을 건네주었다. 남해로가 진돗개 돌돌이에게도 초대장을 건네고 마지막 제주도에 있는 조랑말 조니에게도 초대장을 주고 생일이되자 동물 친구들이 선물을 들고 찾아왔다. 문을 두드려도 대답이 없어서 보니 지도를 펼쳐 놓은채 여행을 떠날 생각에 정신이 없나 보다. 우리나라에 많은 지역이 있다는걸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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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13:3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9468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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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1996586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악플 전쟁</p><p>저자: 이규희</p><p>쪽수 110</p><p>5학년 5반에 전학을 온 민서영.</p><p>서영이는 평소 학급에서 왕따를 당하던 민주 옆자리에 앉게 되고, 특유의 붙임성 좋은 성격과 피아노 실력으로 반 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민주는 그런 서영이가 부럽기만 하고,</p><p>연예인 활동을 하는 미라는 자신에게 쏟아져야 할 관심을 서영이에게 뺏긴 것 같아  서영이가 마냥 미워지는데 서영이의 생일파티날, 아이들을 초대한 서영이는 기쁜 마음에 들뜨고, 반장인 진우와 친구들이 서영이의 집에 도착한다. 미라와 짱오 그룹 아이들은 서영이의 생일파티에서 선물을 건네는데, 선물을 열어 본 서영이는 아이들 앞에서 창피를 당하고 만다. 미라는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 핑공카페에 서영이의 신상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익명의 글을 올리고, 아이들은 서영이가 거짓말쟁이인지 아닌지  갖가지 악플과 댓글들을 달며 설전을 벌인다. 며칠 뒤, 서영이는 카페에 들어가 자신에 대한 글을 읽고 충격을 받는다. 서영이의 반박글에도 불구하고, 미라의 익명글은 서영이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는다. 반장인 진우는 서영이를 두둔하기 위해 카페에 글을 올리고, 이를 본 미라는 더욱 화가 나서 급기야 왕따인 민주를 조용히 불러내는데. 민주는 왕따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미라의 달콤한 말에 속아 미라를 돕고, 서영이는 반에서 도둑으로 몰리게 된다. 그 충격으로 서영이는 멍하니 도로를 걷다 교통사고까지 당하게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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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0 14: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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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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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6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20552194</link>
         <description><![CDATA[<p>제목:초록 고양이</p><p>쪽수:56</p><p>저자:위기철,안미영</p><p>이 책은 초록색 고양이가 꽃담이 엄마을 납치하고 항아리에서 엄마을 찾으면 우산과 장화을 줄거라고 하고 찾으라고했다. 꽃담이는 엄마을 찾았다 이번엔 고양이가 꽃담이을 납치해서 항아리에 가두고 꽃담이 엄마한테 찾으라했다. 엄마도 찾았다 그리고 고양이을 집으로 대려와서 키우는 내용이다 1책에 다른 이야기도 있어서 초록 고양이을 다 읽으면 또 읽을 수 있어서 좋고 재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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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1 05: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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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u40m76tfqtm0qapy/wish/2820562961</link>
         <description><![CDATA[<p>제목:고마워요,아빠</p><p>저자:글•사진 우치야마 아키라 옮긴이 이선아</p><p>아빠 펭권은 몇 날 며칠이 걸려서 겨우겨우 바다에 닿았어요.</p><p>펭권은 잡아먹는 범고래나 바다표범이 없는지 살펴본 아빠 펭권은,</p><p>바다 속에 뛰어들어 먹이를 잔뜩 삼켰어요.</p><p>이제 아빠 펭권은 아기펭권한테 돌아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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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1 05: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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