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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정신 커리큘럼 by 송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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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2-04 04: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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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랜스젠더 차별과 해방</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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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부 트랜스젠더 차별과 저항</strong><br>트랜스젠더 해방을 위한 투쟁 _ 로라 마일스<br>트랜스젠더 차별과 저항 _ 로라 마일스<br>영국 교원노조가 트랜스젠더 권리를 옹호하다 _ 마이클 댄스<br><br><strong>2부 트랜스젠더의 권리를 둘러싼 논쟁</strong><br>한서희-하리수 논쟁: 트랜스젠더 차별과 여성해방 _ 양효영<br>트랜스젠더의 권리와 여성의 권리는 대립하는가? _ 샐리 캠벨<br>트랜스젠더 권리를 지지해야 하는 이유 _ 로라 마일스<br>트랜스젠더 혐오를 없는 셈 치는 주장에 대한 반론 _ 로라 마일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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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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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비드 하비의 세상을 보는 눈</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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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지리학에서 혁명적 이론과 반혁명적 이론: 게토 형성의 문제<br>2장 자본주의적 축적의 지리학: 맑스 이론의 재구성<br>3장 자본주의적 도시 과정: 분석을 위한 틀<br>4장 기념비와 신화: 싸끄레꾀르 대성당 건축<br>5장 시공간 압축과 포스트모던 조건<br>6장 관리주의에서 기업주의로: 후기자본주의 도시 거버넌스의 전환<br>7장 환경의 본질: 사회적 변화와 환경적 변화의 변증법<br>8장 투쟁적 특수주의와 지구적 야망<br>9장 신제국주의: 탈취에 의한 축적<br>10장 금융위기의 도시적 근원: 반자본주의 투쟁을 위한 도시 개조<br>11장 자본의 진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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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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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본주의는 당연하지 않다</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link>https://padlet.com/728secondsofsummer/u340wibj0o18kec4/wish/246828114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목차</div><div><br>1 지구촌 곳곳이 불안하다 Global Unrest<br>혁명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기나긴 여정입니다.<br>희망 없는 미래 / 문제는 신자유주의 / 시위의 확산 / 대중의 결집 /<br>불평등과 기후변화 / 자본의 속성 / 자본주의의 모순<br><br>2 신자유주의의 간략한 역사 A Brief History of Neoliberalism<br>1990년대에 들어서자 모든 문제를 개인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br>프로젝트로서의 신자유주의 / 악마의 거래 / 금융위기<br><br>3 신자유주의의 모순을 파헤치다 Contradictions of Neoliberalism<br>거물급 은행가를 감옥에 보내는 나라는 아이슬란드밖에 없습니다.<br>신자유주의의 핵심 모순 / 자본과 정부 / 미국의 우울 / 월가를 점령하라 / 도널드 트럼프<br><br>4 실체 없는 금융이 세상을 지배하다 The Financialization of Power<br>자본주의 체제에서는 온당하며 적절하게 통제된 신용제도가 필요합니다.<br>금융의 가치(?) / 복리성장 / 통화의 속성 / 금융의 순기능과 역기능<br><br>5 독재로 선회하는 신자유주의 The Authoritarian Turn<br>세계 최고 부자 8명의 재산이 하위 50%의 재산과 맞먹습니다.<br>브라질의 보우소나루 / 신자유주의 경제와 우파 포퓰리즘의 동맹 / 코크 형제 / 자본과 정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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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5: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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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치킨전</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link>https://padlet.com/728secondsofsummer/u340wibj0o18kec4/wish/2468281549</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1부 치킨은 어떻게 한국인의 소울푸드가 되었나</strong><br><br><strong>2부 치킨집 사장으로 산다는 것은</strong><br><br><br><strong>3부 치킨은 무엇으로 사는가</strong><br><br><strong>4부 대한민국 치킨약전略傳 1 - 백숙에서 치맥으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닭</strong><br><br><strong>5부 대한민국 치킨약전略傳 2 - 산업이 만든 치킨, 치킨이 지탱하는 산업</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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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5: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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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728secondsofsummer/u340wibj0o18kec4/wish/2468292639</link>
         <description><![CDATA[<div>해제: 현대 매체미학의 선구자, 발터 벤야민<br>옮긴이의 말<br>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제2판)<br>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제3판)<br>사진은 작은 역사<br>「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관련 노트들<br>러시아 영화예술의 상황에 대하여<br>오스카 슈미츠에 대한 반박<br>채플린<br>채플린을 회고하며<br>미키마우스에 대해<br>연극과 방송<br>[서평] 지젤 프로인트의 『19세기 프랑스에서의 사진 - 사회학적.미학적 에세이』<br>파리 편지 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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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5: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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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더니티의 수도, 파리</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link>https://padlet.com/728secondsofsummer/u340wibj0o18kec4/wish/246829362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1부 묘사: 파리 1830~1848</strong><br>1장 근대성의 신화: 발자크의 파리<br>2장 정치체를 꿈꾸다<br><br><strong>2부 형체를 갖다: 파리 1848~1870</strong><br>3장 프롤로그<br>4장 공간관계의 조직<br>5장 화폐, 신용, 금융<br>6장 임대료와 부동산 이권<br>7장 국가<br>8장 추상적·구체적 노동<br>9장 노동력의 판매와 구매<br>10장 여성의 여건<br>11장 노동력의 재생산<br>12장 소비자중심주의, 스펙터클, 여가<br>13장 공동체와 계급<br>14장 자연과의 관계<br>15장 과학과 감정, 근대성과 전통<br>16장 수사법과 표현<br>17장 도시 변형의 지정학<br><br><strong>3부 코다</strong><br>18장 사크레쾨르 바실리카의 건설<strong><br>1부 묘사: 파리 1830~1848</strong><br>1장 근대성의 신화: 발자크의 파리<br>2장 정치체를 꿈꾸다<br><br><strong>2부 형체를 갖다: 파리 1848~1870</strong><br>3장 프롤로그<br>4장 공간관계의 조직<br>5장 화폐, 신용, 금융<br>6장 임대료와 부동산 이권<br>7장 국가<br>8장 추상적·구체적 노동<br>9장 노동력의 판매와 구매<br>10장 여성의 여건<br>11장 노동력의 재생산<br>12장 소비자중심주의, 스펙터클, 여가<br>13장 공동체와 계급<br>14장 자연과의 관계<br>15장 과학과 감정, 근대성과 전통<br>16장 수사법과 표현<br>17장 도시 변형의 지정학<br><br><strong>3부 코다</strong><br>18장 사크레쾨르 바실리카의 건설<strong><br>1부 묘사: 파리 1830~1848</strong><br>1장 근대성의 신화: 발자크의 파리<br>2장 정치체를 꿈꾸다<br><br><strong>2부 형체를 갖다: 파리 1848~1870</strong><br>3장 프롤로그<br>4장 공간관계의 조직<br>5장 화폐, 신용, 금융<br>6장 임대료와 부동산 이권<br>7장 국가<br>8장 추상적·구체적 노동<br>9장 노동력의 판매와 구매<br>10장 여성의 여건<br>11장 노동력의 재생산<br>12장 소비자중심주의, 스펙터클, 여가<br>13장 공동체와 계급<br>14장 자연과의 관계<br>15장 과학과 감정, 근대성과 전통<br>16장 수사법과 표현<br>17장 도시 변형의 지정학<br><br><strong>3부 코다</strong><br>18장 사크레쾨르 바실리카의 건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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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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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대 사회정치철학의 태제들</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link>https://padlet.com/728secondsofsummer/u340wibj0o18kec4/wish/2468293914</link>
         <description><![CDATA[<div><br>1 토머스 홉스<br>‘리바이어던’, 자연 상태로부터의 탈출 혹은 복귀? / 고지현<br><br>2 존 로크<br>저항적 자유주의와 부르주아 이데올로기 사이의 줄타기 / 김은희<br><br>3 애덤 스미스<br>‘자연적 자유’의 정의로운 실현 / 문성훈<br><br>4 장-자크 루소<br>자연으로 돌아가자! / 김광식<br><br>5 베네딕투스 데 스피노자<br>목적론 비판에서 미신에 대한 분석으로 / 진태원<br><br>6 이마누엘 칸트<br>주관적 전회에 따른 법적 자유와 공통감의 정치 / 정대훈<br><br>7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br>원자적 개인주의를 넘어 인륜적 공동체의 상호인정 관계로 / 이행남<br><br>8 존 스튜어트 밀<br>자유를 향한 지치지 않는 열정 / 이유선<br><br>9 토머스 그린<br>새로운 개인의 탄생과 자유의 재정립 / 박성진<br><br>10 카를 마르크스<br>자본의 지배 너머의 자유를 향해 / 한상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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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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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페미니즘의 태제들</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link>https://padlet.com/728secondsofsummer/u340wibj0o18kec4/wish/24682940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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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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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사적 개념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728secondsofsummer/u340wibj0o18kec4/wish/2468294108</link>
         <description><![CDATA[<div>해제 : 발터 벤야민의 역사철학적 구제비평 5<br>옮긴이의 말 47<br>운명과 성격 63<br>폭력비판을 위하여 77<br>종교로서의 자본주의 119<br>신학적ㆍ정치적 단편 127<br>꿈 키치 133<br>초현실주의 141<br>경험과 빈곤 169<br>19세기의 수도 파리(독일어판) 181<br>19세기의 수도 파리(프랑스어판) 219<br>수집가이자 역사가 에두아르트 푹스 253<br>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327<br>‘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관련 노트들 35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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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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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랑크푸르트학파의 태제들</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link>https://padlet.com/728secondsofsummer/u340wibj0o18kec4/wish/24682942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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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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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예의 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728secondsofsummer/u340wibj0o18kec4/wish/2468294455</link>
         <description><![CDATA[<div>군대식으로 조직된 사회에서만 가능한 지위의 보장<br>특정 집단에 대한 보장은 타 집단에 대한 비(非)보장<br>보장에 대한 점증하는 요구가 가지는 의미<br><br><strong>제10장 왜 가장 사악한 자들이 최고의 권력을 잡게 되는가?</strong><br>집단주의의 도덕적 영향<br>공통분모를 작게 요구할수록 커지는 ‘동질적’ 집단의 규모<br>사회주의에 특유한 자기중심주의 경향<br>권력의 숭배<br>모든 수단을 정당화하는 사회적 목적<br>전체주의 국가의 시민에게 권장되는 습관<br><br><strong>제11장 진리의 종말</strong><br>선전의 역할<br>계획의 기초가 되는 사실에 대한 강요<br>옛 가치의 이름으로 도입되는 새로운 가치<br>통제받지 않는 학문분야의 실종<br>진리와 사상의 자유<br><br><strong>제12장 나치즘의 사회주의적 뿌리</strong><br>민족사회주의 세력의 발흥을 가져온 사회주의의 지원<br>좀바르트<br>플렝게<br>렌 슈<br>슈펭글러와 브루크 : 자유주의 서구세계에 대한 무기로서의 사회주의<br><br><strong>제13장 우리 속에 잠재된 전체주의</strong><br>독일식 이상의 확산<br>보다 독일적인 역사적 현실주의<br>과학자들의 전체주의<br>자본의 독점노선<br>노동의 독점노선<br><br><strong>제14장 물질적 조건과 이상적 목적들</strong><br>우리 세대의 경제공포증<br>단일목적의 다른 목적에 대한 항구적 지배<br>모든 희망의 실현이 달린 경제성장<br>영국적 정치이상의 퇴보<br>시급한 영국적 전통에 대한 신뢰회복<br><br><strong>제15장 국제질서의 전망</strong><br>국가계획과 국제질서의 상충<br>국제경제계획이 야기하는 ‘국제적’ 규모의 정치적 곤란<br>물리력으로만 해결가능한 이상들의 충돌<br>경제문제에만 한정될 수 없는 국제기구의 권력<br>경제적 권력을 통제할 강력한 정치권력의 필요성<br>연방원리의 장점<br>지나친 야망의 위험<br><br><strong>결 론<br>참고문헌<br>찾아보기</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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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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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트모던의 태제들</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link>https://padlet.com/728secondsofsummer/u340wibj0o18kec4/wish/24683017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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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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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이란 무엇인가</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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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권력을 사유하는 이유: 우리는 누구인가?<br>권력에 대한 80년대 상상력 : 혁명의 좌절과 허무의 심연 ─ 014<br>2008년 5월 2일 : 촛불봉기와 근대권력의 문턱 ─ 024<br><br>2. 실체적 권력에서 기능적 권력으로<br>노예를 부리는 주인의 이미지를 벗어나라 ─ 038<br>고전주의 시대 : 조직화된 생사여탈의 절대권력 ─ 049<br>근대 : 보게 하고 말하게 하는, 하지만 보이지 않고 말하지 않는 파놉티콘 ─054<br><br>3. 불모의 권력에서 생산의 권력으로<br>공개된 신체의 진실과 권력의 화려함 ─ 066<br>위험인물의 탄생 : 이성/광기를 가로지르는 비정상의 영역 ─ 070<br>일람표와 시간표 : 규율된 신체를 제조하다 ─ 077<br>시험 : 미시적 교정과 처벌의 기술 ─ 082<br>지식인 : 양심의 대변자에서 삶의 전략적 요리가로 ─ 086<br><br>4. 사회의 국가화에서 국가의 통치화로<br>권력의 참모본부는 없다! ─ 094<br>통치성 : 인구와 통계학과 정치경제학의 만남 ─ 104<br>사목권력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112<br>생정치 : 인구에 대한 확률적 관리 ─ 117<br><br>5. 주체성의 새로운 형식과 자유의 코뮌적 실천<br>해방이론을 넘어, 권력과 자유의 대립을 넘어 ─ 128<br>근대적 자기 테크놀로지 : 너를 포기하라 ─ 136<br>자기 배려 : 단 한 번도 되어 본 적이 없는 존재 되기 ─ 142<br>새롭고 자유로운 주체 : 코뮌적으로 실험하라 ─ 15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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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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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인들의 목소리</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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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시민권, 통합의 역사 혹은 배제의 역사<br>시민권의 역사 | 프랑스혁명과 인권선언 | 근대 시민권의 특성과 한계 | 자본주의와 디아스포라의 산포<br><br>2장 모국과 이주국 사이에 끼이다: 존 오카다의 『노노 보이』<br>1940년대 일본계 미국인의 강제 수용 | 정체성을 강요당한 자들<br><br>3장 민족을 가로질러 공통분모를 찾는 자들: 창래 리의 『네이티브 스피커』<br>디아스포라의 확장되는 지평 | 유대와 결속에 기반한 디아스포라 | 스파이와 동화주의자 | 민족을 넘나드는 비주류층의 연대<br><br>4장 동화와 그 이면 창래 리의 『제스처 라이프』<br>전체주의에의 추종: 패싱 | 주류 사회에의 적극적 순응: 동화 | 주체적 행위의 회복<br><br>5장 이주국에서의 문화번역 수키 김의 『통역사』<br>문화번역의 일상화 | 문화번역 이론 | 번역되지 않는 이들을 위한 문화번역<br><br>6장 지구화시대 이주자들의 혼종성: 카렌 테이 야마시타의 『오렌지 회귀선』<br>혼종사회의 키워드로서 이주와 미디어 | 복합적 혼종사회 제시를 위한 서사적 특징 | 혼종사회의 중요 인자인 미디어의 행위성 | 서로 스며드는 서사와 행위성의 인계<br><br>7장 이주자, 시민권을 넘어서<br>민족에 근거한 한국 시민권의 폐쇄성 | 「방가? 방가!」 그리고 「깊고 푸른 밤」 | 시민권을 넘어서, 혼종성의 문화번역<br>참고문헌 | 더 읽을 책 | 찾아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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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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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치유라는 이름의 폭력</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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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낳아서는 안 되는 장애<br>2장 대리 치유<br>3장 사랑의 방식이라는 폭력<br>4장 머물 수 없는 곳, 가족<br>5장 치유로서의 성경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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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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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선언</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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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문 | 무관심이 지배하다<br>1장 | 돌보는 정치<br>2장 | 돌보는 친족<br>3장 | 돌보는 공동체<br>4장 | 돌보는 국가<br>5장 | 돌보는 경제<br>6장 | 세상에 대한 돌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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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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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헤러웨이 선언문</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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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이보그 선언: 20세기 후반의 과학, 기술 그리고 사회주의 페미니즘<br>・반려종 선언: 개, 사람 그리고 소중한 타자성<br>・반려자들의 대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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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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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따위 자본주의는 벌써 끝났다</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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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전략들<br>로드맵 (책을 읽는 방법)<br>2장 자본주의와 반본질주의, 그 모순적 만남<br>3장 계급과 ‘정체성’ 정치<br>4장 자본주의적 장소 탈출법<br>5장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산업정책 담론과 몸의 경제학<br>6장 지구화 따져보기<br>7장 정치로서의 포스트포디즘<br>8장 새로운 분배의 계급정치를 향하여<br>9장 "케이크를 자르고 차를 따르는 사람들"<br>10장 귀신 들린 자본주의: 흑판 위의 유령<br>11장 혁명을 기다리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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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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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3의 장소</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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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부 | 1장 미국에서 왜 장소가 문제인가 ⦁ 2장 제3의 장소의 특징 ⦁ 3장 개인적인 이점 ⦁ 4장 그 이상의 기능<br><br>2부 | 5장 독일계 미국인의 라거 비어 가든 ⦁ 6장 메인 스트리트 ⦁ 7장 영국 펍 ⦁ 8장 프랑스 카페 ⦁ 9장 미국 태번 ⦁ 10장 클래식 커피하우스<br><br>3부 | 11장 적대적 서식지 ⦁ 12장 제3의 장소와 성별 ⦁ 13장 아이들을 추방하라 ⦁ 14장 더 나은 시대, 그리고 장소를 향하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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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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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질 수 없는 사람들</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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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론 노동계급 정치의 난제<br>1장 파열과 부활<br>2장 잊힌 남자들<br>3장 광부의 손녀<br>4장 구원을 찾아서<br>5장 우리가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무언가<br>6장 부정당한 민주주의<br>결론 죽은 공동체에 생명을 불어넣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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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6: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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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 인권 열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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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네 사람' 파트에서<br>윤승주(윤일병사망사건) / 이예람(성추행 사망사건) / 홍정기(일병사망사건) / 변희수(하사 강제 전역 사건) 다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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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9 08: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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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의 우리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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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부 온라인이라는 일상</strong><br>1장 온라인 괴롭힘의 현실<br>2장 악플에 홀로 대응하는 아이들<br><strong><br>2부 온라인 공간이 안전해지려면</strong><br>3장 플랫폼에서 소외당하는 ‘잼민이’들<br>4장 ‘예스키즈존’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br><strong><br>3부 온라인에서 성장하는 아이들</strong><br>5장 프로필에서 나를 숨겨야 한다<br>6장 계정 뒤에서는 보호받을 수 있을까<br>7장 평판 관리의 굴레에서 벗어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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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9 08: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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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울고 있는 여성의 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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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1장 몸이 말할 때</strong><br><br>남성이 알아야 할 여성의 성<br>섹스는 사랑의 도구인가, 욕구 해소의 도구인가<br>몸의 반란<br>성폭력 피해자의 외상 후 스트레스<br><strong><br>제2장 성폭력에 대한 이해</strong><br><br>성폭력의 개념과 범죄<br>아동 성폭력 가해자들의 특성<br>친족 성폭력에 노출되는 아동<br>친족 아동 성폭력의 정의와 유형<br><strong><br>제3장 글쓰기의 철학적 관점과 외상 후 성장<br></strong><br>글쓰기<br>외상을 뛰어넘는 글쓰기<br>성장을 위한 글쓰기<br>외상을 고백함으로 자기를 발견한 사람들<br><strong><br>제4장 참여자들의 고백</strong><br><br>성폭력 피해 극복을 저해하는 요인들<br>성폭력 피해 이후 삶의 현주소<br>글쓰기를 통한 변화와 성장<br>글쓰기 효과와 결론<br><strong><br>제5장 예비 참여자의 사례</strong><br><br>참여자의 자전적 글쓰기<br>상상이 만들어낸 귀신<br>간접 직면과 성에 관한 고백<br>나를 들여다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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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9 08: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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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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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분류: 중국 정치] 아이돌이 된 국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728secondsofsummer/u340wibj0o18kec4/wish/2474659261</link>
         <description><![CDATA[<div><br>1장 21세기 중국에서 사이버 민족주의의 수행 : 디바 출정의 사례 (양궈빈) 27<br><br>2장 중국 민족주의의 역사적 이해 (리훙메이) 48<br><br>3장 팬에서 ‘소분홍’으로 : 뉴미디어 상업문화 속에서 국가정체성의 생산과 동원 메커니즘 (우징·리스민·왕훙저) 84<br><br>4장 “오늘 밤 우리는 모두 디바 멤버들이다” : 온라인상에서의 감상적이고 유희적인 행동으로서의 사이버 민족주의 (왕저) 125<br><br><strong>5장 사이버 민족주의 운동에서의 밈 커뮤니케이션과 합의 동원 (궈샤오안·양샤오팅) 158<br><br>6장 집합행동 : 사이버 공간에서의 상호작용 의례 (류궈창) 192<br><br>7장 비주얼 액티비즘의 경합 :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에서 본 중국의 사이버 민족주의 (저우쿠이·먀오웨이산) 221<br><br>8장 네 아이돌을 사랑하듯 네 나라를 사랑하라 : 뉴미디어와 팬덤 민족주의의 등장 (류하이룽) 247</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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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9 08: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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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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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뮤니스트 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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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로이스는 철학과 언어가 지배했던 스탈린주의적 사회야말로 공산주의적 세계였다고 단언하며, 결코 사면될 수 없는 사악한 음모적 정치가로 여겨져온 스탈린을 진정한 공산주의 철학자로 구원해낸다. 그 누구도 쉽게 동의하기 힘들 주장을 펼치며 우리의 상식과 합의를 깨뜨리는 그로이스의 기상천외한 이 책은, 오늘날 거의 불가능해진 것으로 보이는 유토피아로서의 공산주의를 사고하는 데 중요한 지침을 마련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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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9 08: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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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자 없는 노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728secondsofsummer/u340wibj0o18kec4/wish/2477105389</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div><div>서문 메커니컬터크: 미세노동의 탄생<br>1장 실리콘밸리의 잉여<br>2장 인공지능 혹은 인간지능?<br>3장 서비스형 인간<br>4장 지워지는 노동<br>5장 미래는 배제된 사람들 손에 달렸다<br>후기 미세노동이 만드는 유토피아<br>감사의 말<br>주석</div><div>책속에서</div><div><br><strong>P. 11 </strong>자동화가 만드는 낙원은 어디까지나 환상에 불과하다. 검색 엔진, 앱, 스마트 기기의 배후에는 항상 노동자<br>가 존재한다. 그들은 글로벌 시스템의 변방으로 밀려나 단돈 몇 센트를 받고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알고리즘을 감독하는 일 말고는 달리 살아갈 방편이 없는 이들이 대부분이다.<br><strong>P. 34~35 </strong>테슬라 같은 기업에 필요한 인력 중 상당수는 무인 자동차가 도로를 무사히 달릴 수 있도록 데이터를 깔끔<br>하게 주석화하는 일을 담당하는 노동자다. (…) 이 경우 테슬라 같은 기업이 사내에서 데이터 훈련을 수행하는 경우는 드물고 주로 범남반구에 외주를 준다. 2018년에 이런 미가공 데이터 중 75퍼센트 이상이 절체절명의 상... 더보기<br><strong>P. 119 </strong>머잖아 하나의 안정적인 직업만 갖고 있는 사람들과, 다른 한편으로 아침에는 남의 개를 산책시키고, 낮에<br>는 남의 집을 청소하고, 저녁에는 친구 역할을 대행하고, 밤에는 온라인 작업을 찾아야만 하는 사람들로 이분화된 새로운 양극화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아니, 어쩌면 이미 도래했는지도 모른다.<br><strong>P. 128 </strong>지금 가난한 피박탈자들은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그들의 공동체를 겁박하기 위해, 혹은 노동 과정에서 그들의 역할을 대신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들을 부지불식간에 훈련시키고 있다. 이른바 마르크스의 생생한 악몽보다도 더 악몽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br><strong>P. 137 </strong>결국 노동자는 자신이 수행하는 작업으로 누가 무엇을 통해 이득을 보는지 전혀 알지 못한 채 시가전과 문화 말살의 도구로 사용되는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동원되고 있는 셈이다. 미세노동 사이트를 이용하는 난민들이 사실상 자신들을 탄압하는 기술 개발에 가담할 수밖에 없다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비극이다.<br><strong>P. 140 </strong>어두컴컴한 지하 세계에서 알고리즘의 부속물로서 알고리즘을 개선하고 확장하고 감독하는 노동자들은 자신의 노동이 무엇의 일부분인지도 모른 채, 또 외부에 그 존재가 철저히 은폐된 채 하루하루를 보낸다. 대형 플랫폼이 원하는 노동의 형태가 바로 이런 것이다. 노동자에게는 불투명하고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노동.<br><strong>P. 141 </strong>미세노동 사이트에는 노동자들이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프로필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은 노동자들의 투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더 깊이 들어가면 애초에 노동자들이 집<br>단으로 존재할 수 없게 하기 위해서다.<br><strong>P. 188 </strong>지금과 같이 성장이 둔화되고, 고용이 회복될 기미가 없는 시대에는 위기가 닥쳐 실업률이 치솟으면 보통은 실업자들이 여러 형태의 하등 취업 상태에 빠지면서 비공식 저임금 노동만 영구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말인즉 실업은 사라지지 않고 그저 허울만 바꾼 채 불안정성, 불완전 취업, 노동 빈곤의 상태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이다.<br><strong>P. 198 </strong>지금 우리에게는 상상이 필요하다. 지난 10년간 자본주의를 넘어 세상에 대한 유토피아적 상상을 한 사람은 많았다. 하지만 “누가 그런 세상을 실현할 것이냐”는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아론 베나나브는 “비전이없는 운동은 맹목적이지만, 운동이 없는 비전은 훨씬 더 무기력하다”라고 따끔하게 충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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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3: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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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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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div><div><br>추천의 글<br>들어가며_잘못된 삶과 좋은 만남<br><br><strong>1장 노련한 장애인</strong><br>1.8초 ∣ 핵토와 다리병신 ∣ 퍼포먼스로서의 삶: 기호화된 인간 ∣ 노련함의 딜레마<br><strong><br>2장 품격과 존엄의 퍼포먼스</strong><br>최고 존엄의 기괴함 / 품격을 만드는 퍼포먼스 ∣ 존엄을 구성하는 퍼포먼스<br><strong><br>3장 우리는 사랑과 정의를 부정한다</strong><br>푸른잔디회 ∣ 연극적으로 죽거나 살기 ∣ 피해자 되기를 멈추고<br><strong><br>4장 잘못된 삶</strong><br>“나를 태어나게 했으니 그 손해를 배상하시오”∣ 청각장애가 있는 아이를 선택하기 ∣ 장애를 제거하기와 선택하기 ∣ “그럼 너도 다리를 잘라”<br><strong><br>5장 기꺼운 책임</strong><br>부모와 자식 ∣ 믿음과 수용 ∣ 장애를 수용한다는 것<br><strong><br>6장 법 앞에서</strong><br>폐쇄병동 ∣ 정신질환자가 되기까지 ∣ 빠져나갈 길이 없다 ∣ 법의 문지기 ∣ 인생을 설명하는 통합 이론 ∣ 망상에 빠진 작가 ∣ 자기 서사에 위계가 있을까 ∣ 독해 능력과 공저자 되기<br><strong><br>7장 권리를 발명하다</strong><br>오줌권 ∣ 당신의 잘못은 아니다 ∣ 법 속으로 ∣ 당신의 고유함은 정당하고 정당하다<br><strong><br>8장 아름다울 기회의 평등</strong><br>정치적으로 올바른 사랑? ∣ 매력차별금지법 ∣ 절단된 당신의 몸에 끌려요 ∣ ‘잘못된 몸’과 아름다움 ∣ 초상화 그리기 ∣ 아름다울 기회를 분배하기 ∣ 갖지 못하는 것들<br><strong><br>9장 괴물이 될 필요는 없다</strong><br>온전한 사랑 ∣ 개인적인 체험 ∣ 변론을 종결하며<br><br>책소개</div><div>세상에 태어난 것 자체가 손해인 삶이 있을까? 평생을 방에 누워 있어야 하는 중대한 장애, 자식에게 밥 한 끼 먹이기 어려운 처절한 빈곤, 누구에게도 호감을 사본 적 없는 추한 외모나 다른 성적 지향……. 이런 소수성을 안은 채 소외되고 배척당하며 자기 비하 속에 사는 삶이라면,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편이 낫지 않을까?<br><br>이 책의 주요 모티프가 된 ‘잘못된 삶 소송’은 장애를 가진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편이 나았다며 장애를 진단해내지 못한 의사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의 한 유형이다. 이 소송은 우리에게 태어난 것이 태어나지 않은 것보다 손해일 수 있는가라는 어려운 질문을 던진다.<br><br>1급 지체장애인인 변호사 김원영은 성장기 내내 이 질문과 싸워야 했다. 가난한 집에서 걷지 못하는 몸으로 태어난 그는 자신의 존재가 부모와 이 사회는 물론, 스스로에게도 손해인 것은 아닌지 끊임없이 물어야 했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흔히 ‘잘못된 삶’, ‘실격당한 인생’이라 불리는 이들도 그 존재 자체로 존엄하고 매력적임을 증명해 보이는 변론을 시도한다. 그의 변론은 사람들 간의 일상적인 상호작용에서 어떻게 인간에 대한 존중이 싹트는지를 탐색하며 시작한다.<br><br>이후 자신의 결핍과 차이를 자기 정체성으로 받아들이는 결단이란 어떤 의미인지를 제시하며, 그렇게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개개인의 고유한 이야기가 법과 제도의 문에 들어설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나아가 모든 존재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특징과 경험과 선호와 고통을 가진 사람인지를 드러낼 무대가 주어진다면, 소수자들 스스로가 ‘인간 실격’이라는 낙인에 맞서 자신을 변론할 수 있으리란 전망을 제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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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3: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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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화된 불평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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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부의 행정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빈곤 관리 AI 기술이 절대 중립적이지 않다는 것을 미국의 사례로 보여주는 책<br><br>1. 구빈원에서 데이터베이스로<br>2. 미국 심장부의 자동화된 적격성 판정<br>3. '천사의 도시'의 노숙인 통합 등록 시스템<br>4. 앨러게니의 알고리즘<br>5. 디지털 구빈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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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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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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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개인과 사회가 왜 불안 속에 놓여 있는지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는 책<br><br>[원인]<br>사랑결핍, 속물근성, 기대, 능력주의, 불확실성<br><br>[해법]<br>철학, 예술, 정치, 기독교, 보헤미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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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3: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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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은 누구의 것인가</title>
         <author>728secondsof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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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강 대학이라는 나라<br>- 누가 대학을 대학으로 만드는가<br><br>2강 노동 없는 대학<br>- 노동은 왜 보이지 않는가<br><br>3강 학생 없는 대학<br>- ‘고객님’도 주인이 될 수 있을까<br><br>4강 교수 없는 대학<br>- 직원이거나 업자이거나<br><br>5강 교육 없는 대학<br>- 5.31체제에서 4.16체제까지<br><br>6강 정치 없는 대학<br>-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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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4: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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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주받은 몫</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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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049262.html"><strong>[책&amp;생각] ‘저주받은 영역’이 우리를 성스러움으로 이끈다</strong></a><br><br><strong>1부 이론적 입문</strong><br><br>I. 일반경제의 의미 25<br>II. 일반경제의 법칙들 40<br><br><strong>2부 역사적 여건들 I: 소진/소모의 사회</strong><br><br>I. 아즈텍인들의 희생제의와 전쟁 69<br>II. 경쟁적 증여: 포틀래치 103<br><br><strong>3부 역사적 여건들 II: 군사적 기획 사회와 종교적 기획 사회</strong><br><br>I. 정복하는 사회: 이슬람교 131<br>II. 비무장 사회: 라마교 151<br><br><strong>4부 역사적 여건들 III: 산업사회</strong><br><br>I. 자본주의의 기원들과 종교개혁 185<br>II. 부르주아 세계 209<br><br><strong>5부 현재적 여건들</strong><br><br>I. 소비에트의 산업화 237<br>II. 마셜 플랜 279<br><br>해설: 바타유는 왜 우리에게 여전히 ‘저주받은’ 내재성의 경험으로 도래하는가 32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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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2 05: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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