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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원문성고 2학년 3반 by 이영실</title>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link>
      <description>댓글에 장난치지 말고 실명을 밝히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7 05:02:0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28 07:03:5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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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무경(20301)</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264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공공 주민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공원, 도서관 등 주민들이 만나고 여가활동이랑 서로 간의 상화작용을 할 수 있는 공간인데 현대도시는 상업적 이익이나 개발중심으로 성장하면서 개발중심으로 성장하면서 사회적 문제가 생겨난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2023년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에서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 입주공간이 설립되었다<br>강소연구개발특구는 지역기반의 소규모 연구개발을 하는 기관으로 연구소나 기술산업관련 기업이 입주해서 연구,개발 하는 기관이다<br>계속해서 산업목적 산업중심의 공간이 많아지고 있지만 반대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도서관,공원과 같은 공공기관은 산업중심공간에 비해서 작게 만들어지고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31108_0002514139">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31108_0002514139</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2023년 11월, 창원시는 성산구 성주동에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 입주공간의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갔다 이 시설은 지하 2층, 지상 8층, 연면적 약 1만2258㎡ 규모로 조성되어있고 2025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있다 이 공간에는 창업 기업과 연구소 기업을 위한 사무공간뿐 아니라 회의실, 코워킹 스페이스, 휴게실,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창원시는 이 시설이 기술 창업과 연구개발을 연계해주는 혁신 클러스터로서의 역할을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생성에서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사회의 도시개발이 도시의 성장에 중심을 두고있다<br>시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업 시설 개발에 우선순위를 두고있다 그 결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공간보다는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상업적·산업적 공간이 먼저 개발되고있다<br>이에비해 도서관 공원 등 시민들이 필여한 공공기관은 수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산업공간에 밀리는 것이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도시를 개발하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에 대해서 더 우선적으로 생각하여서 공공기관을 만든다<br>지역마다 공원,도서관등 공공기관의 공간을 정하여 꼭 있도록 한다<br>그리고 이런 기관을 만들기 전 계획 할 때 시민들의 생각을 반영하여 만들어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거나 새로 만들 필요가 있다는 기관을 들어보고 만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31108_0002514139" />
         <pubDate>2025-05-27 05: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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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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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보성(20302)</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2724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도시를 만드는 기술 이야기」에선 재생애너지의 전환이 어려움 태양광 풍력발전등의 재생 에너지 가 확대다고있지만 전력공급이 불안정하고 저장기술이 아직 완벽하지않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창원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시행<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58">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58</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창원특례시는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주택지원(그린홈)사업과 융복합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주택에 3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면 월 3~7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연간 1.8톤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 주택지원사업은 자가 소비 목적의 신재생에너지 설치 시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며, 국비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지방비는 창원시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홍남표 시장은 이를 통해 에너지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예산과 지원의 한계<br>1.지속적인 지원불가<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지속가능한 예산 확보 :민간 투자자나 기부금형태로도 가능<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58" />
         <pubDate>2025-05-27 05:0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2724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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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민(20303)</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279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이공계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경종민<br>최근 이공계 기피로 인해 학생들의 수와 질이 떨어졌다.<br>또한 해결하기위해 정부에서는 학생 장학금과 공직에서 이공계 비율 확대 등을 대책으로 내놓은것으로 볼때 문제의 핵심을 못보고 있는거같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이공계 기피로 인하여 서울대 공대 박사과정이 3년째 대규모 미달 사태가 되었다. 국내의 열악한 연구 여건 때문에 외국에서 공부한 이공계 인재들이 돌아오지 않으려 하는것이 문제가 되고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752">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752</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이공계 기피로 인해서 서울대 공대 박사 과정이 3년째 대규모 미달 사태가 되고있고, 이렇게 된 이유는 다 공학 전공자들이 대우가 좋은 금융 분야 진출을 위해 회계사 자격증을 따는등 전공을 바꾸고있다. 그리고 국내의 열악한 연구 여건 때문에 외국에서 공부한 이공계 인재들이 돌아오지 않으려 하는것이 문제가 되고있다. 또한 공부를 잘하는 고교생들이 이공계를 피하고 의과 대학에 집중을 하고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이공계 인력의 사회 경제력 지위 하락,지원 감소,학생수준 저하,인력이탈,인력 역량의 사회적 수요와 불일치등이 문제의 원인이 되고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과학기술인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심하게 일할수있는 환경 마련,고등학교 이과 교육 정상화,병역 특례대상자, 기업 인턴제 등을 확대해야함,사회적 인식 전환 필요,사람들이 우대하여 주어야한다. 그리고 제조업 활성화등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수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752" />
         <pubDate>2025-05-27 05:0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2791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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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민(20304)</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09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남북전쟁에서 전류 대부분이 배터리를 통해 생성되었지만, 배터리의 전기 생산량은 제한적이어서 이를 해결할 새로운 기술이 필요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관련된 문제로 노후 석탄발전소 폐지와 탈 원전에 따른 에너지 전환 정책을 에너지신산업 육성기회로 활용코자 태양광발전시설 확대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발전효율과 생태계 파고에 따른등 논란이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INZJT6l">https://naver.me/FINZJT6l</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정부에서 태양광 발전소 등 쟁생에너지 설비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지만 설치할려는 지역주민과 개발사업자와의 갈등이 생겼다.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방식의 사업모델도 아니고 현장에 무리하게 추진하면 성과를 내기도 어려워 갈등이 심화가 되어가고있고, 함양에너지농장사업을 추진하였으나 민원과 형평성문제등으로 멈춘 상태이다. 기피시설의 대한 협상은 불가능하고, 주민 참여를 우선시하여 이익과 가치를 공유해야한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문제의 원인은 정부가 지나치게 재생에너지를 확대할려는 것과 지역주민과의 협력관계를 잘 고려하지 않고, 주민들은 공공을 위한 생각을 하지 않고 이기적인것이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해결방안으로는 이미 재생에너지 설치 목표치를 넘었기 때문에 확대속도를 늦추면서 주민이 참여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이익이 돌아갈수 있게 하고, 지역 주민들은 사회 기피시설이라고 해도 공공을 위해 설치하는 윤리의식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INZJT6l" />
         <pubDate>2025-05-27 05:0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09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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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제(20305)</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14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에너지를 생산하는도중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심화되고 이로인해 발생하는 기후변화와 같은 문제가 나타나고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기후위기가 대두되는 지금 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이 더욱더 높아지고있다.그래서 정부는 많은 화력발전소를 폐쇄하고 재생에너지로 대처하려 하는데,이과정에서 체계적이지 않은 계획,노동자와 인근주민의 보상방법에 대한 해결책은 나오지 않고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cham.net:443/articles/112999">https://newscham.net:443/articles/112999</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정부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한다고 말한다.하지만 이로인한 노동자와 인근 주민들을 위한 실효적인 대책이 나오지않고있다.2036년까지 정부는 59개 중 28개의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하려하는데,공공재생에너지연대 집행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비율은 고작 10%이기 때문에 이러한 행위는 시기상조라고 말하고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기존의 에너지를 대체하여 재생에너지를 바꾸는 과정을 담은 정확한 계획이 없고,기존에너지를 생산하는 곳을 폐쇄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에 대한 문제인식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그리고 현재 생산되는 재생에너지의 양이 한없이 작기 때문에 빠른 시일에 지금생산되는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생산하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화력에너지를 대처하여 재생에너지를 사용해야함으로 이과정에 대한 계획을 확실히 세워야하고,인근주민,화력발전소 노동자들을 위한 해결방안과 보상등을 주어야한다.그리고 재생에너지를 개발하는 데는 많은 돈이 필요하다.현재 해상 풍력의 90%이상이 해외투기자본을 비롯한 민간 자본이 차지하고있다.이렇게 많은 민간 자본이 투자되게 된다면 재생에너지를 기업이 차지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기후위기해결책이 될수 없다.따라서 정부의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cham.net:443/articles/112999" />
         <pubDate>2025-05-27 05:0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149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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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환(20306)</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21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AI가 결정을 내릴 때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가 불분명하다. 자율주행차가 사고를 내거나 AI가 좋지 않은 결과를 냈을 때, 개발자 책임인지, 회사 책임인지 알지 못한다. 지금의 법은 사람이 판단하는 걸 전제로 만들어졌지만 스스로 학습을 하는 AI는 그렇지 않다. 이러한 문제는 AI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나가야 한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자율주행차를 주행 할때 법적책임이 불분명하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275086?sid=105">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275086?sid=105</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자율주행차 사고가 나면 책임을 누구에게 물을지가 큰 논쟁 거리이다. 사람이 아닌 AI가 운전하므로, 운전자보다 제조사에 책임을 묻는 제조물책임이 중요해진다. 하지만 지금 법은 피해자가 결함을 입증해야 해 현실과 맞지 않으며, 개정이 필요하다. 형사책임도 탑승자, 제조사, AI 중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지 논의가 필요하고, 보험도 운전자 책임보다 제조사 책임을 보장하는 보험 중심으로 바뀔 것 이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자율주행차는 기존 운전 개념과 달리 AI가 주행을 담당한다. 하지만 현재 법과 제도는 여전히 사람 중심으로 만들어져 있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자율주행차 전용 법과 제도를 마련해 AI, 탑승자, 제조사의 책임을 명확히 나누고, 이에 맞는 보험 및 제조물책임 기준을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275086?sid=105" />
         <pubDate>2025-05-27 05:0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215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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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훤(20307)</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31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기후 변화와 인구 증가로 인해 식량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br>농업 인구 감소로 인해 농업 노동력이 부족해지고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창원시를 포함한 경남 지역에서는 농업 인구의 고령화와 청년층의 도시 이주로 인해 농촌 노동력이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번기에는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 제목: 기후변화로 몸살 앓는 농촌...선제적인 대응 필요해<br>출처: 경남도민일보<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31975">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31975</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경남 지역 농촌이 기후변화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겪고 있다. 이상기후로 햇빛 부족, 병해충(벼멸구, 탄저병) 등이 잦아지며 작물 피해가 확대되고 있고, 작물 종류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 실제로 창원의 단감 농가는 탄저병 피해를 입은 사례도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햇빛이 과다 또는 부족하여 광합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작물 생육에 악영향을 주고,<br>강우·가뭄의 불균형 때문에 작물 뿌리의 부패 또는 수분 부족에 따른 생장이 저하된다.<br>온도 상승으로 인해 병해충(벼멸구, 탄저병) 번식에 유리한 환경이 되어 병해충이 급속 확산된다.<br>경남 지역의 기후가 점점 아열대성으로 바뀌면서 기존 주요 작물이 더 이상 적합하지 않게 되었다.<br>새로운 작물 재배가 필요하지만, 인프라·기술·시장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스마트팜 기술 도입을 확대하여 온도·습도·광량을 자동 조절함으로써 이상기후에 강한 재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스마트팜은 온도, 습도, CO₂ 농도, 토양 수분, 조도 등을 자동 조절하고<br>기후 이상 발생 시 즉각 반응하여 작물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다.<br>또한 스마트팜은 AI 카메라 및 센서로 병충해를 조기 탐지하고<br>예방적 방제 가능을 통해 피해 감소 및 농약 사용을 최소화한다.<br>그리고 작물 생육 상태를 분석해 물·영양분을 자동 공급해 물 절약 및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또한<br>스마트폰, 태블릿으로 원격 관리가 가능하다.<br>고령 농민, 부업 농가도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다.<br>기후 적응형 품종을 개발하여 고온·건조·병해충에 강한 작물 품종을 농진청, 기술원에서 개발·보급한다.<br>파파야, 바나나, 무화과 등 아열대 작물 실증단지를 조성하여 농가 대상 재배법·판로를 안내한다.<br>전환기 보조금 제도를 도입하여 작물 전환 시 초기 시설·종자 비용을 지원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31975" />
         <pubDate>2025-05-27 05: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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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종원(20308)</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399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코로나,병원 폐업 이후,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지역 간 간호수준,인력의 격차가 벌어져 문제 발생함.출처:한국의 건강 불평등(저자 김창엽) 외 전북뉴스,YTN,동아일보,오 마이뉴스기사中<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비수도권 지역은 간호쪽에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으며,수도권에 비해 간호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ㅇ지 않고,수도권에선 이국종 교수의 말대로 간호 기술 발전에 애쓰는 대신,겉보기에 더 있어보이고 깔끔해보이게 리모델링하고 있음.<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34005">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34005</a><br><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bpresscenter.com/news/articleView.html?idxno=503922">https://www.jbpresscenter.com/news/articleView.html?idxno=503922</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우리나라에서 의료 취약지는 특히 간호 인력 부족이 심각한 문제로 지적. 최근 의료 취약지에서 만성질환 예방 사업 예산이삭감되어, 24억 원이 필요한 예산을 지원받지 못하고,이로 인해 해당 지역 주민들은 필수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를 받기 어려워짐.<br><br>또한, 의료 인력이 주로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지방은 의료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기도 함.이로 인회 각 지역 간 의료 인프라 격차가 더 부각되며,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걸헌는것이 중요한 상황임을 보여주게 됨.<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1.사람들이 이왕이면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싶어하고 비수두권은 좀 꺼려하는 경향이 있음.<br><br>2.의료 인프라가 지방에 비해 수도권에 집주적으로 발전되어있어 의료 서비스의 발전이 더딤.<br><br>3.나라에서 지원받는 예산이 부족하고 개인 병원역시 지방보단 수도를 선호함.<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지방위주 인프라 구축 정책을 통해 비수도권에 각종 예산을 지급해 수도와 비수도권의 격차를 줄이고 지방 의료의 인프라를 확충한다.간호사들의 재분배를 통해 인력난을 해결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34005" />
         <pubDate>2025-05-27 05:0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3997</guid>
      </item>
      <item>
         <title>변지용(20309)</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484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공장에서 배출되는 탄소로 인한 대기오염, 오존층 파괴 등의 환경문제<br>산업폐기물 누출로 인한 지하수 오염<br>화학 물질 유출로 인한 토양 오염<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창원의 대규모 공장 지대에서 발생하는 탄소 가스로 인한 대기오염 문제<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66467">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66467</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agatos/223149543402">https://m.blog.naver.com/agatos/223149543402</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IGZonVmD">https://naver.me/IGZonVmD</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874">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874</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15031108382638678">https://news.mt.co.kr/mtview.php?no=2015031108382638678</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24">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24</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현재 창원의 동서식품, GM, 현대로템 등의 공장들은 탄소 배출로 인한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태양광 발전기 등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재생에너지 자체 생산 공정을 가동하고 있다. 특히 현대로템에선 전 사업장의 100% 재생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삼아 지난 2023년 탄소중립 실현 로드맵을 수립한 바 있으며, 2050년까지의 달성을 목표로 지속가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로템의 태양광 발전 설비에선 연간 약 115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생산된 전력은 창원공장에서 기존에 사용되던 화석 기반 전력 일부를 대체하게 되ㅁㅡ로 탄소 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창원의 대규모 산업단지에 있는 수많은 공장들이 배출해내는 탄소 가스가 원인이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현대로템의 사례와 같이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설비를 마련하는 것은 어떨까. 현대로템 외에도 볼보코리아 등 창원 산업단지 내의 공장들 중 다수가 이미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사용전력을 재생가능한 에너지로 대체하는 계획을 세우고 실제로 실행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66467" />
         <pubDate>2025-05-27 05:0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4847</guid>
      </item>
      <item>
         <title>서준경(20310)</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61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1.탄소배출을 위해 환경오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br>2.기계가 자동화로 발전하며 일자리를 잃는 사람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1.탄소배출 줄이기: 재생 가능 에너지로의 전환과 에너지 효율성 강화가 중요합니다. 전기차 보급 확대와 친환경 산업 기술 개발을 통해 배출을 줄일 수 있다.<br>2.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감소: 직업 재교육과 기술을 통한 노동자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새로운 산업 분야에서의 일자리를 만드는것도 아주 중요합니다.<br><br>문제점: 1.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 제목: 경남도, 미세먼지 저감 위해 산업단지 환경 개선 추진 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yongnam.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456">https://www.kyongnam.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456</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내용: 경상남도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단지 내 노후 시설 개선과 친환경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음. 특히, 창원시와 진해구 등 대기오염이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정한 개선과 배출가스 저감 장치 설치를 지원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할려고 노력한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1.산업화 및 공업단지 집중: 경남은 조선업 석유화학 기계산업 등 대규모 산업이 많이 있고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과 수질오염이 심하다. 창원, 마산, 진해 등 산업단지 지역은 오염도가 더 높음.<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1.산업단지 내 친환경 기술 사용<br>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여 대기오염물질과 유해가스 배출을 줄이는 기술이나 장치를 설치한다.<br><br>2.지역 주민 및 기업의 환경 생각하게 하기<br>환경 보호에 대한 지역 주민과 기업의 인식을 개선하면 친환경 제품들을 많이 써서 환경을 보호 하는데 효율 적 일고 같습니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yongnam.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456" />
         <pubDate>2025-05-27 05:0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6189</guid>
      </item>
      <item>
         <title>이시현(20312)</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72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고기로 태어나서, 한승태,시대의창 을 읽었습니다.여기에서는 가축으로 태어난 동물들의 인생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려주었습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우리는 고기를 아주 많이 그냥 맛있게 먹는다. 하지만 그것들은 모두 한 동물의 인생과 생명을 죽이고 나온 결과물이였다. 그래서 동물들의 생명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 낮아지고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MYH20210105018700797">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MYH20210105018700797</a><br>기사제목 : 가축도 생명인데…예방적 살처분 둘러싼 논란 가열<br>회사 : 연합뉴스<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최근 국내에 조류인플루엔자와 돼지열병이 돌아서 모두 살처분했다. 이때 살처분되는 장면이 동물에 대한 생명가치가 내려가는 위험과 너무 잔인하고 끔찍해서 진짜 동물을 생명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생각까지 들게 하였다.그래서 비인도적 살처분인 마구잡이식 살처분을 멈추라는 입김이 강해지고있다 . 그리고 동물의 권리를 올려달라는 주장이 강해지고있다 .<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문제의 원인은 인간 중심주의적 사고방식이다. 인간의 이익을 우선시하면서 동물을 생명 있는 존재가 아닌 도구나 재산처럼 여기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문제의 원인은 산업화된 축산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효율성과 이윤을 중시하면서 동물을 단순한 생산 단위로 취급하게 만든다. 여기에 더해 문제의 원인은 동물권 보호에 대한 법적·윤리적 기준의 미비이다. 특히 가축은 법적으로도 열등한 지위를 부여받아 최소한의 권리조차 보장받기 어렵다. 문제의 또 다른 원인은 소비자의 인식 부족이다. 소비자들은 동물성 제품의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통과 죽음을 실감하지 못하거나 외면하기 쉽다. 마지막으로 문제의 원인은 동물 소비를 당연시하는 문화적·경제적 구조이다. 고기 중심의 식문화와 축산업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는 동물의 생명권을 지속적으로 억압하는 배경이 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해결 방안은 인식 변화와 교육 강화이다. 인간 중심주의적 사고를 바꾸기 위해 동물의 권리와 윤리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동물복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해결 방안은 산업의 윤리적 전환이다. 산업화된 축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더 인간적인 축산 방법과 생산 시스템을 도입해야 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과 대체 단백질 연구를 촉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해결 방안은 법적 보호 강화이다. 동물권 보호를 위해 동물의 권리를 보장하는 법적 기준을 강화하고, 가축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는 법률을 제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넷째, 해결 방안은 소비자 인식 개선이다. 소비자들에게 동물성 제품 소비가 가져오는 영향에 대해 교육하고, 동물복지 인증 마크 등 선택의 기준을 제공하여 윤리적 소비를 촉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해결 방안은 문화적·경제적 구조 개선이다. 동물 소비를 당연시하는 문화에서 벗어나, 대체 가능한 식습관과 경제적 구조로의 전환을 촉진하는 것이 중요하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MYH20210105018700797" />
         <pubDate>2025-05-27 05:0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7284</guid>
      </item>
      <item>
         <title>이정진(20313)</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806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정의란 무엇인가 에서 마이클 샌델은 돈이 많은 사람이 더 나은 교육과 의료 법적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사회 구조를 비판한다 그는 시장 논리가 사회 전반에 퍼지면서 가난한 사람들은 기본적인 권리조차 제대로 누리지 못하게 된다고 말한다 이런 불평등은 단순한 경제 격차가 아니라 정의를 해치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고 강조한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샌델은 경제적 불평등에 대해 다루며 어떻게 불평등이 정의와 공정성을 위협하는지 설명합니다 그는 경제적 차이가 단순히 개인의 선택이나 노력의 결과로만 치부할 수 없으며 사회적, 구조적 요인들이 불평등을 심화시킨다고 주장합니다 이로 인해 일부 계층은 더 나은 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고 좋은 건강 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며 안정된 주거 환경을 유지하는 반면 다른 계층은 이런 기회들에 접근하기 어려워지게 됩니다 이러한 빈부 격차는 단순한 경제적 차이를 넘어서는 문제로 지역 사회 내에서 기회 불평등을 더욱 확대시키고 결국 사회 전체의 공정성과 정의를 위협하게 됩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edaily.com/NewsView/29J7P5Y6I4">https://www.sedaily.com/NewsView/29J7P5Y6I4</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서울시는 소득 불균형 해소를 위해 주거 지원 일자리 창출 교육 기회 확대 등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서울은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서 높은 인구 밀집도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해왔습니다 특히 주택 가격과 임대료 상승은 중저소득층에게 큰 부담이 됩니다 소득의 상당한 부분이 주거비로 지출되면서 이들의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고 소비 여력이 감소하게 됩니다 자산을 축적하거나 자녀 교육 의료비 등에 투자할 여유가 줄어들며 세대 간 빈곤이 고착화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자산을 보유한 고소득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 간의 격차를 더욱 심화시킵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공공임대주택 확대와 주거비 지원을 강화해야 합니다 중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고 전월세 보조금이나 주거급여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주거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도시 재개발 과정에서 원주민의 주거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정책적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daily.com/NewsView/29J7P5Y6I4" />
         <pubDate>2025-05-27 05:0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8066</guid>
      </item>
      <item>
         <title>이찬혁(20314)</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87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공장 굴뚝에 예술이 피어오르다》에서는 도시 노후화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회적 경제적 문제들을 다루었다. 도시와 건물이 노후화되어 기존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게 되고 접근성이 떨어지며 궁국적으로는 도시 성장의 한계를 초래하게 되는 문제들을 소개하였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창원시의 지방 도시의 인구 변화와 공동주택 노후화로 인하여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성원 토월 아파트의 경우 지은 지 30년이 경과하면서 주차 문제, 배관 누수에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어 주민들이 주택의 안전성을 확보하면서주택에 거주하기 위한 리모델링이 시급함을 밝혔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 제목 : 창원 공동주택 노후화 해결 위해 리모델링 활성화 필수<br>출처 : 경남신문<br>링크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knnews.co.kr/mView.php?idxno=1440163">https://m.knnews.co.kr/mView.php?idxno=1440163</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해당 기사는 창원시 공동주택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택정책 및 리모델링 방향을 놓고 창원시의회가 주최한 토론회에 대하여 보도하고 있다. 또한 이에 따라<br>규제 완화, 금융 혜택 등 포괄적인 정책의 추진과 주민 및 자치단체의 협력으로 리모델링이 추진되어야함을 강조하고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창원시는 1974년 국가산업단지와 배후주거단지가 조성됐기 때문에 어느 도시보다도 건축물의 안전과 도시 인프라 등 노후화 문제가 심각하다는 의견 이 존재한다.<br>또한 계획도시의 특성 상 건물들과 도시기반 시설들이 비슷한 시기에 지어져 이들이 동시에 노후화되기 때문에 도시노후화 문제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남을 확인할수 있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정비특별법 등의 관련 법률을 제정하여서 안전진단 면제, 용적률 상향 및 용도지역 변경 등 다양한 혜택으로 개발이 가능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br>또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여 기존 건물을 활용하여 보강하거나 새로운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하는 방법이 존재한다.<br>기존 지역의 문화와 전통, 역사 등을 고려하여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이점을 가져오는 방식으로는 도시재생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자연친화적 경관과 친환경적 건축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nnews.co.kr/mView.php?idxno=1440163" />
         <pubDate>2025-05-27 05:0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8749</guid>
      </item>
      <item>
         <title>임준우(20315)</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96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산드라 크라 우트바슐)<br><br>플라스틱 오염<br>지역사회에서 플라스틱 쓰레기가 쌓이면서 환 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br>재활용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도 존재한다.<br><br>대체 기술 부족<br>플라스틱을 완전히 대체할 지속 가능한 소재가 아직 부족하거나 너무 비싸다.<br>기업과 기술 개발자들이 친환경 제품을 만들도 록 유도할 정책이 필요하다.<br><br>소비자 인식 부족<br>많은 사람들이 플라스틱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 지 않거나, 어떻게 줄여야 할지 모른다.<br>지역사회에서 친환경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는 방법이 필요하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과도한 플라스틱 사용과 환경오염<br>이 책은 우리가 일상 속에 살아가며 그냥 사용하는 플라스틱 제품이 자연과 생태계에 아주 큰 피해를 주고 있고, 이것을 줄이기 위해서는 개인뿐만이 아닌 사회 전체의 인식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br>지역 내 일회용 플라스틱 과다 사용 및 분리 배출 문제<br>우리 지역의 편의점, 카페,음식점에서는 아직도 많은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빨대, 비닐봉지가 사용되고 있디ㅏ. 그리고 분리 배출이 제대로 되어지지 않아서 재활용 효율이 떨어지고, 길거리나 하천주변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쌓이기도 한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lyosisa.co.kr/mobile/article.html?no=241369">https://www.ilyosisa.co.kr/mobile/article.html?no=241369</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1. 환경부의 일회용품 규제 완화<br>플라스틱 빨대: 계도기간이 무기한 연장되어 사실상 규제가 유예 됐다. 이것은 대체품의 품질 문제와 자영업자들의 비용 부담 등을 고려한 조치이다.<br>종이컵: 일회용품 사용 제한 대상에서 제외 됐다. 다회용컵 사용을 위한 세척 인력 및 시설 부담이 크다.<br>비닐봉투: 계도기간 종료 후에도 과태료 부과보다는 대체품 사용 생활문화 정착에 집중했다.<br><br>2. 사회적 반응<br>네티즌 의견: 일부는 현실적인 판단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다른 일부는 환경 보호를 위한 규제 완화에 우려를 표했다.<br>환경단체의 우려: 그린피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일회용컵을ㄹ 다회용컵 대여 시스템으로 전환할 경우 연간 2억5000만kg 이상의 탄소를 절약할 수 있으며, 이것는 9만2000대 이상의 내연기관 자동차가 배출하는 탄소량과 같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환경 보호 정책과 현실의 충돌<br>일회용품 규제는 환경 보호에 꼭 필요하지만, 실제로는 대체 제품의 품질이 낮거나 비용이 많이 들어 자영업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부담이 된다.<br>예를 들어,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 빨대는 사용감이 불편하고 가격도 더 비싸다는 의견이 많다.<br><br>인프라와 준비 부족<br>다회용컵을 세척할 수 있는 시설이나 인력 부족, 분리배출이 잘 되지 않는 구조 등 현실적인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정책만 먼저 시행됐다는 지적이 있다.<br>정부가 충분한 대안이나 지원 없이 규제부터 추진하다 보니 현장에서 반발이 생긴 것 같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정부 차원의 해결방안<br>단계적 규제 도입: 한 번에 모든 것을 규제하지 말고, 시범 지역이나 업종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면 부담이 줄어든다.<br>지원 정책 마련: 친환경 대체품을 사용하는 가게에 지원금이나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br>인프라 구축: 다회용컵 세척시설, 분리수거 시스템 등 기반 시설을 먼저 확보한 뒤 정책 추진한다.<br><br>기업과 업소의 역할<br>친환경 대체품 개발 확대: 종이 빨대보다 더 실용적인 대체재 (예: 옥수수 전분 빨대 등)를 개발하고 보급한다.<br>다회용기 대여 시스템 도입: 카페끼리 컵을 공유하는 시스템 (예: 리유저블 컵 회수함) 등을 지역 단위로 확산한다.<br><br>지역사회 및 학교 차원의 실천<br>분리배출 교육 강화: 학교나 지역 커뮤니티에서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정확히 알리는 캠페인 실시한다.<br>학생 참여 캠페인: 플라스틱 없는 하루 실천, ‘텀블러 가져오기 챌린지’ 등 청소년 주도 환경 운동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lyosisa.co.kr/mobile/article.html?no=241369" />
         <pubDate>2025-05-27 05:0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39655</guid>
      </item>
      <item>
         <title>조승재(20316)</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4057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lt;우리는 미래에 살고 있다&gt;-생성적 적대 신경망 등의 시스템을 활용하면 인공지능에게 학습시킬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정보를 생성해내어 인공지능을 학습시킬 수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창원시에서 최근 인구 감소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고, 미래에 사회 활동이 가능한 연령대가 지금보다 더 감소할 우려가 있다. 또 콜센터와 같이 고객의 요청사항을 접수하고 해결해주는 고객응대근로자의 업무 강도가 매우 심하다. 고객들은 자신의 요청사항의 처리가 늦어져 불편을 겪기도 하고, 고객응대근로자들은 일부 고객의 폭언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기도 한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 제목: 인공지능이 공공기관 고객 상담…창원시설공단, AI 콜센터 도입<br>출처: 연합뉴스<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41023116100052">https://www.yna.co.kr/view/AKR20241023116100052</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해당 기사는 창원시설공단이 지방공공기관 중 최초로 인공지능 콜센터를 도입하여, 공단 대표전화를 통해 처리하던 고객 상담업무를 인공지능이 대체하도록 하였다고 보도한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창원 내 고객응대근로자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다. 고객응대근로자들의 업무가 밀리면 고객들의 불편을 접수하고 처리하는 속도가 저하될 수 있고, 일부 고객이 고객응대근로자를 하대하거나, 폭언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Ai 상담사를 도입하고, 점차 활동범위를 늘려 근로자의 업무 중 힘든 부분을 대신 할 수 있도록 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1023116100052" />
         <pubDate>2025-05-27 05:0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40575</guid>
      </item>
      <item>
         <title>최준영(20317)</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4119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일 자리를 잃고 있으며 정보와 기술의 독점으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다양한 기술의 발전으로 배달의민족이나 쿠팡이츠와 같은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이들에 종속된 노동자들은 수수료 구조와 알고리즘에 따라 소득이 불안정해졌다. 플랫폼이 없던 시기보다 더 많은 자본이 광고나 좋은 평판을 얻기 위해 투입되면서, 오히려 이전보다 적은 수의 소수만이 더 많은 소득을 독식하는 구조가 형성되었다. 반면, 정작 플랫폼 기업들은 이러한 구조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04416">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04416</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다양한 기술의 발전으로 등장한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같은 플랫폼은 노동자와 자영업자를 종속시키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자영업자들은 높은 수수료와 광고비를 감당해야 하며, 그 결과 자본력이 있는 소수만 이익을 독식하게 됩니다. 반면 플랫폼 기업은 알고리즘과 수수료 체계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플랫폼의 확산은 소득 불균형과 빈익빈 부익부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배달의민족이나 쿠팡이츠와 같은 플랫폼의 등장으로 자영업자와 플랫폼 노동자들이 겪는 불안정한 소득 구조는 일반적으로 기술의 발전과 시장 경쟁의 결과로 받아드릴 수 맀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변화가 시대의 흐름이며, 기술 혁신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여긴다. 실제로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소비의 확산은 산업 구조를 빠르게 변화시켰고, 이에 따라 일자리의 성격도 달라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를 단순히 기술 변화로만 보는 것은 본질을 놓치는 시각일 수 있다. 문제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이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고, 누구에게 이익이 집중되느냐에 있다. 어떤 시장형태에서든 나타나는 네트워크 효과라는 구조적 특성 때문에 소수 기업이 시장을 빠르게 독점하게 되고, 빠르기 독점한 기업의 입지는 날이 갈 수록 갼고해져만 가니 그 안에서 노동자와 자영업자는 점점 더 기업의 알고리즘과 수수료 구조에 종속된다. 알고리즘은 오로지 기럽만 알고 있으며, 수익은 사용자나 공급자가 아닌 플랫폼 자체에 집중된다. 결국 이러한 현상은 자본주의 시장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구조적 문제다. 자본주의는 경쟁을 통해 발전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시간이 갈수록 경쟁이 독점으로 수렴되고, 자본이 자본을 불러 모으는 구조를 변화한다. 정보와 기술을 가진 자본은 노동자와 소상공인을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을 가지게 되고, 이는 빈익빈 부익부를 더욱 심화시킨다. 플랫폼 노동의 불안정성은 단지 시대 변화의 부작용이 아니라, 자본주의적 플랫폼 구조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현재 배달플랫폼이 한손에 꼽힐 정도로 몇개 엊ㅅ는 상태이다. 우선 플랫폼들끼리의 경쟁을 촉구하야 된다거 생각한다. 이미 승자독식 구조로 고착화된 지금 각 플랫폼들이 어떤 알고리즘을 통해 배달앱에서의 우선순위를 정하는지 그 과정에서 부당한 개입이 없었는지를 알 수 있는 수단이 불분명하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산 공개 및 감시 제도도 필요하겠지만 경쟁을 통해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경쟁을 통해 더 좋은 플랫폼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소비자와 노동자들 또한 폭 넓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편향된 정보와 불합리한 권력에 대한 대항력이 생기며 주권을 강화시켜 기업을 견제하는 힘을 얻게 된다. 이와 같이 경쟁을 통해 독점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04416" />
         <pubDate>2025-05-27 05:1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41198</guid>
      </item>
      <item>
         <title>최진혁(20318)</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4182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펜타닐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는 약물 관련 책(펜타닐:기적의 진통제는 어쩌다 죽음의 마약이 되었나)에서 마약과 관련한 사회 문제에 대해 설명하며 마약으로 인해 노동력이 감소되는 문제와 더불어 도파민 체계가 완전히 박살나 자의적으로 중독을 끊어내지 못한다는 점을 시사하며 마약중독에 대해 다시금 주의를 환기하게 하였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도파민이 활성화되며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하게끔 만드는 사람들의 일상속 녹아들어 알지 못하게 우리의 뇌를 중독시키는 마약중독과 유사한 휴대전화 중독에 대해서 찾았다. 휴대전화 중독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대처방안이 있겠지만 직접 시도해보며 깨달은 바로는 휴대전화 자체를 의식하지 못하게끔 물리적으로 먼 위치에 놔두거나 자체적으로 휴대폰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는 방안이 있는 것 같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40705104600017">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40705104600017</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스마트폰 중독 --&gt; 우울감으로 이어짐 --&gt; 우울감으로 인해 또 다시 스마트폰 중독 --&gt; 교우관계의 악화 --&gt; 사회성 발달의 저하<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사회적으로 활성화 되어있는 sns와 더불어 친밀한 교우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수단, 많은 자극적인 요소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접근성 등으로 인해 자의적으로 휴대폰을 통제하려해도 자연스레 중독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환경등이 원인일 것으로 생각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도파민이 덜 나오게끔 약을 복용함(중독치료)<br>휴대폰을 판다.<br>시간 제한 어플리케이션을 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40705104600017" />
         <pubDate>2025-05-27 05:1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41822</guid>
      </item>
      <item>
         <title>황우성(20319)</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425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침묵의 봄이라는 책을 읽고 인간들이 편할려고 사용하는 화학물질이나 무분별한 개발이 자연을 파괴하고 그러한 피해가 결국 우리한테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예방할 수 있는 시민의식과 교육의 중요성을 느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우리 경남 지역은 기계 산업 중심지로써 대기나 수질 오염이 문제가 되고있고 최근에는 학교 주변에 미세먼지나 쓰레기 처리 문제 등 환경 문제로 학생들 건강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있다 특히 산업단지 주변 학교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심하고 공기 질이 안 좋아서 야외 수업을 못하는 일도 종종 있다 이러한 점에서 환경문제는 자연 뿐만이 아니라 학생의 교육과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문제라는 걸 알수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1811070270#_digitalcamp">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1811070270#_digitalcamp</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경상남도교육청과 시민단체와 지역 환경단체가 협력해 학교 환경 안전권을 보장한 소식을 다루고 있다. 이 협약은 학교 주변 환경 오염으로부터 학생의 건강과 교육권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을 마련하기위한 것으로 또 이후 주변학교를 대상으로 한 점검과 교육청과 환경단체 간 협력 체계가 마련될 예정으로 볼수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일단 산업시설과 주거시설이나 교육시설이 가까이 있는 것이 문제다 또 이런 지역 안에서의 환경 교육과 오염 대응에 대한 교육도 부족했을 것이고 교육청과 여러 환경단체 간 환경오염에 대응하는 시스템도 부족했을 것이다<br>그리고 지역 주민이나 다른 사람들이 문제를 인지해도 제보나 신고가 잘 이루어지지않는 복잡하고 공개적이지 않은 시스템 때문에 문제 해결이 지연되거나 문제가 방치될 수 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환경 피해가 발생했을 시에 대응할 메뉴얼이나 안전 교육을 강화해야한다 예를 들면 학교에 악취나 분진 등 사고가 발생했을 시 실내로 대피하거나 수업을 중단하는 이런 메뉴얼들이 의무화 돼야한다고 생각한다. 또 지역 주민들이나 사람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게 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하는 교육도 강화되어야하고 교육청과 환경청이 협력해 산업단지 인근 학교들의 공기질이나 미세먼지 소음 등을 측정해 이를 학생과 부모들에게 알려줘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1811070270#_digitalcamp" />
         <pubDate>2025-05-27 05:1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u2kvotzhf3teo1wy/wish/34686425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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