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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반 글 모음집 by 박진혁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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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7 01: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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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박주하  OO이랑 싸운일ㅣ</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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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들이랑 같이 나갈준비 하고있는데 OO이가 "주하야 같이놀수있어?" 라고 물어봐서&nbsp; "3시30분에 말해줄께 라고해서&nbsp; 일정을 하다말고<br>&nbsp;"나 4시30분에 놀수있어" 라고 말하고 밥먹고 양치하고전화로 "나 너네집으로 4시30분까지 갈께"라고 말했더니 OO가 "주하야 나 못놀거같아"라고 했다.<br>난 준비까지 다했는데&nbsp; 갑자기 못논다고해서 정말 실망이 크고 신뢰도가 떨어졌다 이걸 엄마 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그냥 집에서 쉬라고 해서그냥 집에서 쉬었는데 엄마아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자꾸 OO이 생각만 나서 진짜 너무너무 실망이였다. 다음날 학교에서 난 너무 실망해서 OO이랑 안놀고 □□랑 놀았는데 OO이가 날 불러서&nbsp; 화내면서 나한테 "너가 속상한게있으면 말하면 되잖아!"라고 짜증내면서 말해서&nbsp; 나도 화내면서 "난 너랑 말하기가 싫었어!" 라고 말한다음에 게속&nbsp;<br>싸우다가 선생님이왔다 선생님이 무슨일이냐고 물어봤지만 아무도 얘기를 안하다가 선생님이 5학년 연구실로 우리를 대리고 가서 이야기를 들어주다가.<br>&nbsp;난&nbsp; 눈물이 살짝 나왔다. 선생님이 "주하가 뭐때문에 속상한지 말을 안하고 OO이한테 갑자기 짜증을 내니까 OO이도 당황했을거야"라고 말해주셔서&nbsp; 나도 OO이가 왜그랬는지 알게됐다.&nbsp; 선생님이 가서 선생님이 말한대로&nbsp; 사과해봐 라고 말했지만 난 사과하고싶은 마음이 1도 없어서 말을 안걸었다.&nbsp; 점심시간에 OO이가 나한테 사과를 했지만 난&nbsp; 받아주기가 싫어서 생각해본다는 핑계를 대고 □□랑 놀고 2일동안 OO랑 말을 안하고 지내다가 &nbsp; OO이가 진짜 미안하니까 다시친하게 지내면 안돼?라고 물어봤지만 난 진심이 느껴져서&nbsp; 다시 친하게 지냈다.<br>이일로 알게된것은 아무리 기분이 나빠도 내 생각만 하면안된다는것을 알았다. 친구를 소중히 여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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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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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익스프레스 2번 - 권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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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햇빛이 강한 6월 여름. 우리가족은 목요일에 에버랜드로 향했다. 가는 중 배가 고파서 샌드위치랑 딸기우유를 먹으면서 에버랜드로 갔다.<br>&nbsp; 도착했는데 비가오기 시작했다. 우리는 우비를 챙겨와서 우비를 입고 줄을 서 있었다. 피터팬 놀이기구를 먼저 타고 다른놀이가구를 타러가는 중 비가 그쳤다.<br>그리고 다른 놀이기구를 많이 타고 점심으로 떡볶이를 먹었다. "우와" 내가 떡볶이를 보자마자 말했다.<br>점심을 맛있게 먹고 바이킹 3번타고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br>처음 타 보는거라 설렘 반, 긴장 반 이었다.<br>아빠랑 같이 탔다. 올라가는데 생각보다 빨라서 놀랐다.<br>그리고 아래로 뚝!!! 떨어졌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내가 비명을 질렀다. 머리를 머리끈으로 묶고 있었는데 머리끈이 날라갔다.&nbsp;<br>&nbsp;"가은아 눈 떠봐" 아빠가 말했다.<br>그래서 눈을 떴는데 바람때문에 눈이 좀 아팠다.놀이기구가 서서히 멈출때 알았다.<br>머리끈이 사라졌다는 사실을!<br>근데 집에 머리끈이 많아서 그냥 다른놀이기구를 타러 갔다.<br>&nbsp; 밤까지 산나게 놀다가 집으로 돌아갔다.<br>다음에는 머리를 안 묶고 탈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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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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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때 있던일 23 조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09748</link>
         <description><![CDATA[<div>오전 8시에 있어나 밥도 안먹고 내가 해야될 공부와 숙제를 다했다 나는 11시만 되기를 기다렸다. 10시40분 나는 바로 집을나와 오*뎅으로 가서 친구들과 떡볶이 파티를 했다.&nbsp; 그다음 놀다 비가 엄청 와서 어쩔수없이 집으로 왔다 ㅠㅠ<br>그다음 훈민정음 놀이를 했다.(훈민정음 놀이란?:영어 쓰면 탈락하는 놀이)<br>그리고 집을 나와 노래방을 가기전에 이지후가 밖에 있어서 같이 노래방에 갔다. ("한번둬어어어엉어나에궤에에에에에에에 빛위 나눈 소올노우우<br>이데야아아아 목적쥐를 정해지회전어언목마아아&nbsp; 인쉥은 회전어언목마아아아")<br>크흠....암튼!! 노래를 실컷 부른뒤 햄버거를 산다음 맛나게 먹은뒤 친구들과 놀고 왔다!! 생일파티중에 제일 재미있고 행복했던 날이였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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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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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가서 좋았던 일 15번오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201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내가 탈 것 같이 더운날이었다. 오늘캠핑을 간다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들떴다.<br>&nbsp;학교가 끝나고 캠핑장에 가까워질수록 기대가 되었다. 도착하자마자 나는 방방이를 찾았지만 방방이가 없어서 실망을 했다. 하지만 엄청큰 모래놀이터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래서 친구와 같이 모래놀이터에서 성같은 물체를 만들면서 1시간정도는 놀았던것같다 그때가 재일인상 깊은일이었다<br>만들며놀았다.&nbsp;<br>그런데 동생이 갑자기 모래를 뿌렸다. 화가났지만 동생이 미안하다고&nbsp;<br>바로 사과해서 일이 크게 번지지 않았다.<br>그때 친구가 캐치볼을 하자고해서 했는데 올랜만에 캐치볼을 해서그런지 잘잡히지 않았다 그렀게 계속놀다가 밤이 되어 자니 집에갈 시간이&nbsp;<br>되었다.그렀게 재미있기도하고 아쉽기도한 캠핑이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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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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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16번 유승아 나의 산타 동심이 깨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20677</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나는 4살 때 저녁을 먹고&nbsp; 엄마가 저녁산책을 나가자해서 저녁 산책을 나갔다. 춥고 깜깜한 저녁이었다. 나는 패딩을 입었는데도 추웠다. 거기에 사람들이 많아 정신이 사나웠다 그러다가 갑자기 웅장한 노랫소리가 들렸다.<br>&nbsp; 노랫소리가 있는 쪽으로 가보면 거기에 한트 럭이 나타났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엄마 저게 뭐야?"라고 했다 하지만 엄마는 노랫소리가 너무 커 내 말을듣지 못했다 거기서 갑자기 산타 할아버지께서 나타나셨다 산타 할아버지는 트럭에서 노랫소리에 맞혀 춤을 추며 큰소리로"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했다 거기서 이름 명단을 보며 차례로 이름을 불렀다 그러다 보면서 나는 내 순서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중에 내 동심은 깨져있었다.</div><div>아직도 우리 반에 산타를 믿는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마디로 크리스마스 선물은 엄빠의 머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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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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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기다리던 원소 주기율표가 왔던 일 임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275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바닥이 타는듯이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 이였다. 나는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오며 오늘이 매우 평범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다.<br>&nbsp;내방에 들어가&nbsp; 보니 지금쯤 회사에 있으실 아버지께서 내방에 있으셨다. 나는 매우 깜짝 놀랐다. "태경아, 손씻고 오렴. 보여줄것이 있단다." 나는 왠지 오늘이 평범할것같지 않았다.<br>&nbsp;잠시후, 나는 손을씻은후 다시 나의 아버지가 계신 나의 방으로 들어왔다. 아버지께서는 보여주실 물건을 나의방에 숨겨놓셨다고 하셨다. 나는 찬찬히 방을 둘러보다가 나의 책상 한 구석에&nbsp; 처음보는 검은상자가 있었다.<br>"뭐지...?" 나는 그 검은상자 쪽으로 다가갔다.그상자에는 'elements'라고 써있었다. "Elements?원소라는 뜻인데...?" 나는 상자를 열어보았다. 그상자 안에는 내가 그렇게 기다리던 원소 82가지가 상자속에 있었다! "우와아아!" 나는 원소 하나하나를 다 읽어보았다. "수소, 헬륨, 리듐,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내가 원하던 거야!"<br>&nbsp;나는 원소를 들고 나와서 나의 동생에게 보여주었다. 동생은 "우아아.... 정말 부럽다..."라고 했고, 어머니께서는 "참 멋지구나." 라고 쓰셨다. 나는 원소들을 더 모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나는 "돈을 꾸준히 모아서 더 많은 원소를 사야지!" 라는 생각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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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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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5-2반 28번 김인서&gt;제목:내 사랑 팬타블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28256</link>
         <description><![CDATA[<div>무척 화창하고 맑은 날 이었다.마치 내 기분처럼!!왜냐면 바로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팬타블렛이 오는날이기 때문이다..팬타블렛을 모르는 사람들도 은근 많았다.팬타블렛은 웹툰작가들이 많이 쓰는 기기인데 큰 모니터나 노트북에 연결해서,팬타블렛 위에 펜으로 슥슥-그리면 화면에 그림이 나오는 기기이다.아직도 뭔말인지 모르겠는 사람들은,인터넷을 통해 확인해보길 바란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팬타블렛은 엄마께서 사주셨다!그것도 16만원짜리!!!그렇게 1시간은 계속지나고 오후3시가 되었다...팬타블렛에 팬 자도 잊어버린것 마냥 핸드폰을 하고있는 그때였다!!!밖에서 초인종 소리가 들려왔고,부엌에서 엄마가 나를 불렀다."인서야!! 어서 나와봐!!"나는 무슨일이지...하고 방밖으로 나갔다 나가보니 식탁에는 팬타블렛이 놓여져있었다."꺄아아아아앙ㄱ!!!!!!"나는 너무 좋아 언박싱 찍을 생각도 잊고 후다닥 칼로 뜯었다!.....&nbsp; &nbsp; &nbsp;"야야!!살살해 살살!~"엄마가 나를 주시하며 말했다 나는 이런생각이 들었다."그래,우리 귀한 팬타블렛님....다치시면 안돼지..."나는 한참을걸려 다 까고, 조심히 테스트 해보니,,,"와!!!펜이 가벼워서 쓴지도 모르겠네 이 편안함 뭐야?!?"난 너무 설렜다.바로 그림을 그렸다! 그렇게 그림이 쌓이고...쌓여서 현재는 그림&nbsp; 20개가 되었다.앞으로도 내 꿈을향해 같이 달라자 팬타블렛아!!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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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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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 특집 영상(20번 이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290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의 어느날, 조금만 있으면 할로윈이다. 할로윈 특집 컨텐츠를 생각해내야한다.....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 다이소에서 할로윈 물건을 판다고해서 다이소를 갔다. "컨텐츠를 뭘로하지...." 친구와 생각중인데 한 물건이 눈에 들어왔다. 호박인형이었다.&nbsp;<br>&nbsp; 나는 영상을 찍기위해 그 인형을 샀다. '일단 사긴 샀는데...' 망했다...<br>영상을 찍을곳이 없었다.. (아..내돈...).&nbsp; 완벽하게 찍을만한 곳은 없는데, 그 중 제일 나은곳이 도서관 옆이었다. 배경도 좋고 사람도 많이 안다녀서 조용했다. 영상을 잘 찍었다. 친구들이 촬영을 많이 도와줬다. 그리고 몇분 뒤.....찍고있는데 갑자기 물속으로 무언가가 떨어졌다. 물에 떨어짐게 확실했다. 위에는 하늘이었고, 떨어질만한게 없었다. 점점 무서워졌다.(이게 할로윈의 저주인가...) 아무튼 영상을 마저 찍었다.&nbsp;    <br>&nbsp; 영상을 찍고 난 뒤.... '아...찍지말걸 그랬다....'. 편집이 너무 힘들었다....어쨌든 영상은 업로드까지 잘 마무리되었다...쥬겜TV 구독 좋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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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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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가 먼저 그랬잖아! -8번 김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307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의 어느 날, 내 친한 친구의 생일파티 날이었다. 그런데, 할게 없었다. "그럼 우리 좀비게임 하자." 친구의 말에 우리 모두는 동의하고 좀비게임 술래를 정했다. "아, 내가 술래네... 그럼 시작한다!" 내가 말했다.<br>&nbsp; 안대를 쓰고 해서 앞이 보이지 않아 생각보다 무서웠다. "아!" 아파서 잠깐 멈췄더니, "야, 내가 때렸어. 원래 이 게임할 때는 등 때리고 도망가는거야." 친구의 들어본 적도 없는 말에 나는 어이가 없었다. 술래 역할이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이어서 했다. "아! 아니 그만 때려! 이게 몇 번째야." 화를 최대한 참으며 날 때린 친구한테 얘기 했지만, 친구의 행동은 변하지 않았다.<br>&nbsp; 드디어 나는 날 때린 친구를 잡았다. "오케이, 이제는 너 차례다!" 드디어 복수의 기회가 찾아왔다. '절대 봐주지 말아야지.' 탁. "야, 너 왜 때려?" 날 때렸던 친구가 내게 말했다. 난 어이가 없는 듯 말했다. "너가 먼저 그랬잖아. 먼저 나 세게 때렸으면서. 왜 나한테만 그래? 너가 먼저 시비 걸지 말았어야지." 난 도저히 친구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았다. "흑흑... 야 너 진짜!" 친구가 내게 짜증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아니,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난 너무 짜증이 났지만 참았다. "후... 그래. 내가 미안해."&nbsp; 이를 꽉 물고 말했다. 내가 사과를 해야 끝날 일이었다. 사실 별로 사과하고 싶진 않았다.&nbsp;<br>&nbsp;  그리고 좀비게임은 이렇게 끝났다. 다음부턴 좀비게임을 하지 말아야겠다. 역시 우정을 지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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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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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내에서 친구들이랑 논 일, 25번 최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33404</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 구름이 한점 없던 날이였다.친구들이랑 시내에서 논 적이 없어서 이번 여름방학에 시내에 갔다.빨리 가고 싶었다.원래는 역북에 가기로 했는데 다른 애가 착각하고 우리는 애버라인행이 아닌 기흥행을 타고 어찌저찌 기흥에 도착해버렸다.그렇게 우리는 기흥에서 놀기로 결정!<br>&nbsp;먼저 영화표를 끊은후 우린 다이소를 가고, 서점도 가고, 게임기로 즐기기도 했다.영화 상영시간이 되었다.<br>&nbsp;우리가 티켓을 끊은 영화는 바로 미니언즈2이다.그때 미니언즈2가 나온지 얼마안돼서 아마도 인기가 많고 인터넷에서 많이 볼 수 있었다.나는 미니언즈를 본적은 많지만 딱히 엄청 재밌어보이지는 않았다.미니언즈2를 보고 난 후 생각보다 재미있고 미니언즈들이 귀여웠다.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내용이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마지막에 악당할아버지의 장례식하는데 뒤에서 악당할아버지가 나무 뒤에서 조용하라고 했다.주인공이 슬퍼하다가 갑자기 얼굴이 웃참이 됬다는게&nbsp; 인상깊었다.<br>그렇게 우리는 집에 돌아왔다.다음에 또 놀러가고 싶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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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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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애버랜드 카드 사건&gt;                           3번 권동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356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번 연도 어느날 드디어 나는 친구들이랑 애버랜드를 갈려고 준비하고 있었다.난 엄청 떨렸다.친구들을 만나서 바로 출발 했다.<br>&nbsp; &nbsp;애버랜드를 도착하고 바로 바이킹을 타러 갔다.너무 재미있었다.그다음에는 로데오를 타러 갔다. 서모씨는 어지러워서 안탄다고 했다. 그래서 권모씨가 츄러스를 사주었다.그래서 계속 놀이기구를 타던중 권모씨가 카드가 사라졌다고 했다.그래서 우리는나랑 권모씨 서모씨랑 정모씨 이렇게 나누어서 찾아보았다. 우리는 아까 츄러스를 산 곳에 갔는데&nbsp; 없었다.<br>마지막으로 분실물 센터에 갔는데 조마조마 했다.하지만 그곳에는 없었다.<br>다른 애들도 못 찾았다고 했다.권모씨가 말했다. 그냥 놀다가 집에 갈때 다시 찾아보자고 그래서 집에갈때 다시한번 찾아봤다.하지만 없었다<br>마지막으로 분실물 센터에 갔다.너무 떨렸다. 근데 있어서 다행이였다.<br>&nbsp; 다음에도 가고 싶다. 물론 이 일이 일어나면 안됀다. 왜냐하면 놀이기구를 못탄다.하지만 이번은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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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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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망/6번 김미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377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태양이 아주 밝게 빛나던 푸른 방학의 어느날, 세상이 새로 시작 한 듯한 날이었다. 자기 전, 그 날 본 영화를 다시 머릿 속에서 재생하며 세상을 구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떠올린다. '정말 멋있었어!' 그런 생각을 하곤 잠에 든다.<br>&nbsp;휘이이이잉....휭.. 바람이 내 귀를 스쳐간다. 나는 모든 차가 우왕좌왕 멈춰서 있는 고속도로 한가운데에 서 있다. 방금까지 새 것 같았던 아파트는 폐허가 되었고 붉은 하늘과 휘날리는 재, 그리고 붉은 하늘 중심에 있는 검은형체가 이 세상은 멸망이라고 말해주는듯 했다. 휭...바람이 귀에 스쳐가며 내게 다시 세상을 구하라고 말한다.<br>&nbsp;그 말에 원인 모를 자신감으로 검은 형체로 달려든다. 그것에게 뚸어드는 그때 하나의 푸른 빛이 내 검이 되어준다. 그리고 검은 형체에게 달려가는 순간이었다.<br>&nbsp;벌떡! 이런, 잠에서 깼다. 분명 내가 멋진 일을 했던 꿈 같은데 말이다. " 무슨 꿈을 꾼 것 같은데.." 아쉬운 마음은 뒤로하고 잠을 깨려 눈을 번뜩 뜬다. 오늘도 햇빛이 아주 빛나는 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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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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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운세(5학년 2반 9번 김태우)(고친 내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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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피곤함을 뒤로한채 깨어나는 하루가 시작된다.<br>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핸드폰을 켜보면서 오늘의 운세를 보며&nbsp; 아침이 시작된다.<br>마침 설날 특집이어서 한번 해봐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초성으로 운세를&nbsp; 내다보는 이벤트였다.<br>'이건 꼭 해야지!'라는&nbsp; 생각이 들었다<br>ㄱ길을 걷다가<br>ㅌ옆집사람과<br>ㅇ 취업에 성공한다<br>"어? 이건???? 99%로 행운이 올거라는 소리아니야?"<br>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br>'요즘에는 이런게 대세구나!<br>오늘은&nbsp; 편안하게 놀아야지^^'<br>하던&nbsp; 그때<br>"그래. 오늘&nbsp; 편안하게 놀아서 나한테 엄청 맞자?!"<br>"응........ 뭐라고?"<br>엄마가&nbsp; 왔다는 소리는 숙제가 엄청 많다는 뜻이었다.<br>이건&nbsp; 그냥 불행인데?<br>"왜 불행이&nbsp; 안온다면서 더 많이&nbsp; 오는 것이죠? 예? 신님?????아 아니구나&nbsp; 인공지능님????"<br>네이버&nbsp; (인공지능)를&nbsp; 너무&nbsp; 믿지 말자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nbsp; 오늘의&nbsp; 운세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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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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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 옷을 보러갔다가 뜬금없이 외국인 만난 썰 &lt;고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383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토요일. 심심한 우리가족은 안성에있는 스타필드로 향했다. 10분. 20분. 30분. 40분을 달리고 달려서 도착 했다. "우와~ 재밌겠다 신나게 놀아야지!" 동생이 말했다. 우린 돌아다니다가 엄마옷을 구경하러 한 옷 가게에 들어갔다. 옷을 다양하게 본 나는 엄마한테 물었다."엄마~ 옷이 정말 다양해요"그렇네ㅎ 엄마 옷 좀 구경해볼까?" 엄마가말했다. 10분 정도 돌아다니다가 외국인을 보았다. 그것도 가족으로.&nbsp; 나는 신경쓰지않았다. 그렇게 5분을 더 돌아다니다가 한 거울을 보았다. 평소에 춤을 좋아하던 동생과 나는 흥얼거리면서 춤을 췄다. 그렇게 갑자기 나보다 어려보이는 외국인이 동생과나한테" 헬로우" 라고 말했다. 난 당황했다. 약 2초의 정적이 흘렀다. 이미 외국인은 떠난 상황이었다. 우린 그제서야 "헬로우" 말했다. 우린 이상황을 아빠한테 말했다. 아빤"How are you " 라고 말해보지 라고 말해주셨다 하지만 난&nbsp; 너무갑작스럽고 당황해서 말해보지못해다.. 지금이 후회된다. 만약 시간이 되돌려 진다면 꼭 대화를 해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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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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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가위 눌린 일 4번 권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386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해가 지고 하늘이 어두워질 때에 나는 잠자리에 들었다. 잠을 자다 잠이 깨었다. 그래서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휴대폰으로 손을 뻗었다.<br>&nbsp;그런데 손이 움직이지가 않는 것이었다. 다리도 움직이려고 했지만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그제야 가위에 눌렸다는 것을 알았다. 처음 눌려본 가위라 당황하고 있을 때 복도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그 발소리는 점점 내 방 쪽으로 가깝게 오고 있었다. 그리고 그 발소리는 내 발 바로 밑에서 들렸다. 분명 방에는 아무도 없었지만 발소리는 계속해서 들렸다. 그때 갑자기 발소리가 내 머리 옆쪽에서 들렸다.<br>&nbsp;발소리가 내 머리에서 들렸왔을 때 나는 잠에서 깨었다. 나는 얼른 팔을 움직여 보았다. 다행히 팔은 잘 움직였다. 시간을 확인해 보니&nbsp;6시가 조금 넘어있었다. 나는 안심하며 침대에서 일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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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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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랑 스포츠 몬스터 갔다온날🎾-19번 이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39419</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하늘에 물을 계속 뿌리는 날씨이다. &nbsp; 은서가"하이" 나에게 먼저 인사를 했다.&nbsp; 은서는 웃기고, 은서가 햄버거 안 먹는다고 했는데 주니까 다 먹는 친구다.&nbsp; 은서가 카톡에다 키카 갈사람 이래서 난 된다고 했다. 영덕이도 된다고 했다. 그래서3명이서 같이 갔다. 운전은 은서 아빠께서 해주셨다.&nbsp; 차를 타는동안 게임도 했고,떠들고 있다가 갈등이 생겼다.&nbsp; 은서가2년째 5만5천300원을 나에게 안 갚아서 저번에 나에게 갚을돈 얼마 모았냐고 물어봤는데 아직도 모으지 않았다고 해서 은서 엄마께 은서가 돈을 안갚은다고 말을 했다.&nbsp; 갑자기 갑분싸가 되었다.&nbsp; 유영덕이 카톡을 보라고 했다. 그래서 싸웠다. &nbsp; 키카 들어와서 다시 친해졌다. 그러다 우리 엄마께서 약속이 있어서 은서네집에서 잠을 잤다.&nbsp; 영덕이는 안된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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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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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오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39904</link>
         <description><![CDATA[<div>&lt;가족 여행&gt;<br>&nbsp;오랜만에 가족여행을 가려던 날이었다. 가족여행을 가기 전날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샀다.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다 샀고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해가 쨍쨍하게 떴다. 기분이 짱 좋았다. 이 좋은 기분으로 얼른 출발을 했다.<br> 출발을 하고 약 거이2~3시간..정도 걸렸다. 너무너무 힘들었다. 도착을 했으니 힘든건 둘째치고 얼른 짐을 숙소에 풀었다. 짐을 다 풀고 수영복으로 빨리 갈아 입고  수영장으로 빨리 갔다. 숙소에서 수영장이 그렀게 멀지 않아서 빨리 빨리 갔다. 도착을 했더니 사람들이 조금 많았다. 사람들이 많았지만 오긴 왔으니까 일단 물에 들어 갔다. 물에 들어갈려 했지만 물이 너무 차가워 몸을 넣을 수가 없었다. 힘들게 겨우 겨우 몸을 넣었다. 몸을 힘들게 넣고 수영을 했다. 수영도 좀 하고 잠수도 했다. 수영장에서 실컸 놀고 바다로 갔다. 내가 간 곳은 수영장이랑 바다가 갔이 있는 곳이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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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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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반 17번 이가윤 &lt; 생일날 죽을뻔 한 일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39934</link>
         <description><![CDATA[<div>" 으아악!! " 귀가 찢어질 것 같은 비명소리가 들렸다.<br>이른 아침, 엄마의 목소리가 날 깨웠다 " 가윤아 일어나~ 에버랜드 가야지 ~! " 기대되는 마음으로 벌떡 일어나 빠르게 씻은 뒤 엄마의 차를 타고<br>에버랜드로 출발 했다.<br>에버랜드에 도착 해서 우린 무엇부터 탈 지 고민 했다.<br>엄마와 나는 일단 안 타본것 부터 타 보자고 했다 난 한번도 안 타본 티 익스프레스를 타 보자고 했다. 줄이 너무 길어서 발 근육이 부숴지는 줄 알았다.. &nbsp;<br>결국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티 익스프레스를 타게 됐다.<br>나는 살짝 긴장을 한 상태로 자리에 앉아 출발 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몇초 뒤, 안내원 분 이 안내를 해 주시고 롤러코스터가 출발했다.<br>롤러고스터가 느린 속도로 무서운 소리를 내며 올라가고 있었다<br>그렇게 끝까지 다다른 순간, " 꺄아아아가각가각!! " 나는 비명을 질렀다.<br>롤러코스터가 빠르게 내려가서 마치 내가 하늘로 붕 뜨는 느낌이었다<br>나는 깜짝 놀라서 옆에 앉아있는 엄마의 귀가 아플정도로<br>끝날때까지 비명을 질러댔다..&nbsp;<br>롤러코스터가 끝나고, 난 비틀비틀 대며 놀이기구 옆 벤치에 앉아 쉬고있었다. 너무 놀랐어서 그런지 배가 고파서 김밥을 먹고 조금 더 쉰 다음 다른 놀이기구를 탄 후 집으로 돌아갔다.<br>&nbsp;난 엄청나게 놀랐는지 다음날 심하게 체를 했다..그래도 재미있는 경험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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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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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번 이서희 &quot;갯벌&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400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에 구름이 모두 불타 없어진듯 맑은 날이었다.<br>"벌떡" 나는 눈을 뜨자마자 일어나 앉았다. 그날은 부모님과 할머니댁에 놀러온 셋째날이였다. 나는 3년전 갯벌에서 바지락을 캔 것을 기억하고 갯벌에 가자고 약속했었다. 나는 3년전에 썼던 도구들을 챙겨 밥을 먹고 갯벌로 출발했다.<br>&nbsp;갯벌에 도착이 빨라 물이 아직 다 빠지지 않아있었지만 사람들이 있어 바지락을 캐기 시작했다. 갯벌은 조개조각으로 덥혀있어 작업에 큰어려움을 겪었지만 적응을 해갔다.<br>&nbsp;작업을 시작하고 얼마 않지나서인지 물이 빠진지 얼마 않지나서인지 바지락은 코빼기도 않보이고 보말고둥 같은 것만 잔뜩있었다. 그래서 아직 물이 빠지지않은 곳으로 옮겨갔다. 그랬더니 바지락이 나오기 시작했다. 하나,둘 나오기 시작하더니 다섯개가 한꺼번에 나왔다. 작업이 끝났을 때는 바구니가 꽉차있었다. 기분좋게 할머니댁에 돌아왔다.<br>&nbsp;할머니댁에 돌아와 수집한 조개를 봤다. 내 취미인 조개 수집을 하려고 작업을 하는 틈틈이 예쁜 조개를 찾았다. 그런데 수집한 조개중 촛대 고둥이 먼가 수상했다. 잘보니 고둥 안에 소라게가 있었다! 나는 어쩔수없이 갯벌에 다시 놓아주고왔다. 다음날 아침, 나는 해감해둔 바지락으로 바지락칼국수를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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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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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VERLAND 에서 나쁜말 했던일-22  정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401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개에서 산신령이 내려올것 같은 만큼 안개가 많은 날이었다.&nbsp; 나는 게임을 하고 있는데 동생이 "아 나 EVERLAND 가고싶다"라고 말했다. 엄마는 "그래" 라고 말했다.&nbsp; 나는 맨날 EVERLAND를 가서 나는 가기가 싫었다. 그런데 엄마가 "에버랜드 지금 할로인 한다고" 가자고 했어 나는 그냥차에 탔다.&nbsp;<br>&nbsp;에버랜드를 왔는데 "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사람들이 엄청많았다.&nbsp; "오늘은 에버랜드에 사람이 많아서&nbsp; 놀이기구는 타지말고 산책만 하자" 엄마가 말했다. 나는 밥을 먹고 퍼레이드를 기다리는데 퍼레이드가 시작했는데&nbsp; 빨리안와서 나쁜말을 해버렸다.<br>&nbsp;다행이도 엄마가 나쁜말을 못들어서 다행이다. 퍼레이드가&nbsp; 와서 퍼레이드를 재밌게 보고&nbsp;집으로 왔다.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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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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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빠의 계획-26번 최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45409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타들어 갈 듯이 뜨거운 햇빛과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더위가 계속되는 날이었다.주말에 심심한데 뭐하고 놀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가족 다같이 에버랜드에 가기로 했다 "에버랜드 정말 오랜만이다." 동생이 말하자 아빠께서도 말씀하셨다. "아빠도 에버랜드 가서 좋다." 우리 가족은 차에 타고 에버랜드로 향했다. 야호!<br>&nbsp;에버랜드에 도착하자 뭐부터 탈지 고민했다."뭐부터 탈까?"동생이 대답했다."일단 레이싱코스터부터 타자!" '레이싱코스터'는 우리 동생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기구다.인기도 많고 재미있어서 꼭 한 번씩 타긴 하지만 언제는 동생 때문에 7번이나 탄 적도 있다.아무튼 레이싱 코스터를 탄 후에&nbsp; 내가 좋아하는 허리케인,챔피언쉽 로데오도 타고 맛있는 슬러쉬도 먹었다.그런데 갑자기 아빠께서 같이 T익스프레스를 타자고 하셨다.키는 충분히 컸지만 겁이 난 나는 거절했다."아직은 좀 무서운데....다음에 타면 안 될까요?"그러자 아빠께서 말씀하셨다."그럼 아빠 혼자 타면 외로우니까 줄만 같이 서자."줄만 서자는 말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나는 아빠와 함께 줄을 섰다.정말 유명한 만큼 줄도 길었다. 조금 더 기다리자&nbsp; 곧 아빠가 탈 수 있을 정도로 왔다. 갑자기 근무자가 "두 분 타실 분 계신가요?"하고 물어봤다. '에이....설마....' 맞다. 아빠께서 팔을 번쩍 들어올리셨다.어쩌다 T익스프레스에 타게 된 나."하차 원하시는 분 지금 말씀해 주세요~"순간 내릴까 망설였지만 내리면 나도 민망하고 아빠도 쑥스러우실 것 같았다.그래서 가만히 출발을 기다렸다. 두근두근.너무 무서웠다. '혹시 레일이 무너지면 어떡하지?경로를 이탈해서 떨어지면??'마침내 열차가 출발했다. 천천히 올라간다.그리고.. 내가 에버랜드 정상까지 다다랐을 때.... "꺅!!!!!" 주변 사람들의 비명인지 함성인지 모를 소리와 함께 열차가 떨어졌다. 재밌었다! 정말로 말이다. 게다가 날씨가 갑자기 시원해졌는지 바람도 강하게 불어왔다. T익스프레스가 이렇게 재밌는 건 줄 몰랐다.<br>&nbsp; 열차가 도착하자 엄마께 자랑하기 위해 서둘러 뛰어 나갔다.엄마가 축하한다고 말씀해 주셨다.다음에 에버랜드에 오면 또 타고 싶다. 아빠의 계획, 제대로 당해 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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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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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로나 걸린썰 (27.현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6485831</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7월 어느날, 나는 어김없이 학교에 갔다.<br>"응?" 늘 같이놀았던 친구의 자리가 비어있었다.<br>나는 선생님이 오자 물었다."선생님 오늘 ○○이 학교안와요?"<br>선생님은 친구가 안나온다고 했다. 그날오후 , 나는&nbsp;<br>친구에게 문자를 보냈다. '야 너 왜 오늘 학교 안 왔어?'<br>그러자 바로 답이 왔다. '나 코로나 걸렸어' 친구가 코로나에 걸렸다는<br>말에 많이 놀랐다.&nbsp;<br>&nbsp;다음날 아침 , 나는 놀 친구가 없어 누구와 놀지 고민하다&nbsp;<br>몇명없는 여자아이들중 혼자 놀고 있는 친구에게 가서 말을 걸엇다.<br>"같이 놀래" 그 친구는 알겠다며 같이 놀았다.<br>그리고 그친구와 3일정도 놀았을때 그다음날 부터&nbsp;<br>학교에 안 나오기 시작했다.<br>그친구도 코로나에 걸렸을것 같아 불안해 하는동안 토요일 아침이<br>찾아왔다.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머리가 아팠다. 열을 재보니&nbsp;<br>39°가 넘어서 병원에 갔다.&nbsp; 코로나 검사를 해보니 내가 양성이라 했다.<br>'내가 코로나에 걸린거야?'&nbsp;<br>&nbsp;그때가 방학 일주일 전이라 자가격리를 해서 방학식날 학교에 가진 못했지만 학교에 안 간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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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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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수 좋은날(서현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agon1751/u29tctgais4sxcci/wish/235649175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1년에 한번 돈이 내려 올것 같은 날이었다.<br>창문을 열어 시원한 바람 "오늘 날씨 좋네" 하고 내가 말했다<br>이제 짐을 싸고 학교로 출발 했다. 이젠 가을이라 낙엽들이&nbsp;<br>나한테 인사를 했다. 근데.. 시간은 20분 6단지 끝이라 10분은 너무나도<br>부족하다 과연.... 도착 단 5분이라는 시간을 남기고 도착 했다.<br>지후는 역시나 매일 책을 읽는다. 학교는 너무나도 잘 풀렸다.&nbsp;<br>&nbsp;학교는 둘째 치고 학원이 문제다. 긴장 되는 학원 시험 날이었다 기회&nbsp; 3개라 더욱더 긴장 됐다.<br>그동안 외운 단어들이 수십개씩 떠올랐다...<br>하지만 난 어느 샌가 긴장이 풀렸다. 그 동안 해온 학원 시험이 많으니깐.<br>시험을 보다보니 시간이 순식간에 없어졌다. 근데 이제 학원 영어 선생님께 제출 할 시간이다. 과연.. 멀리 있었는데도 선생님이 찍찍 그는 소리가 들렸다. 어느새 부턴가 선생님이 찍찍 그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속마음으로는 엄청크게 환호 했다 선생님이 "통과" 라고 말했다. 수학은 단조롭게 흘러갔다. 난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집에 도착 하였다. 이제 난 모든것을 내려 놓아 침대에 10분동안 명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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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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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조항찬 :민속촌에서 놀이기구를 타다 생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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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애들이랑 체험학습으로 민속촌에 가려고 버스를 타고 20분~30분 걸려서 도착했다. 그리고 민속촌을 한번씩 둘러보고 도자기 체험하고 또 둘러보고 밥먹는데로 출발하고 밥을먹고 간식타임하고 놀이공원에 갔다. 자이로드롭 타고 크레이지 그네가 있어서 타는 곳 앞으로 갔다. 타고 난 후, 어지러워서 죽을뻔 했다. 그리고 계속 돌아다니고 보니 핸드폰이 사라져서 찾는데, 어떤 아줌마가 찾아주셨다.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도착했는데 머리가 아파 약을 먹고 괜찮아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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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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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2차대전 (김민규  7번) </title>
         <author>ngd01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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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그날은 마치 어두 침침하고 비가 조금오고있는 날이었다. 오늘은 친구들이 이상했다. 학급 경찰들이 모여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nbsp; 나는 그 상황이 이상했다. 나는 분명 내가 아는 우리반이랑 달라서 나는 놀랐다 . 그리고 뒤 늦게온 친구들도 이상 했다. 분명 지금쯤 뛰어 놀고 있어야 하는데&nbsp;<br>&nbsp; 그 다음날 애들이 가방에서 비비탄총을 꺼냈다. 난 친구한테 물어 보았다."이게 무슨일이야?"그러니 친구가 "학급경찰들이 2반 친구들이랑 싸웠대 그래서 싸움이크게 났어" 난그말을 듣고 온몸에 소름이들었다 만약여기에 3반 까지 참전하면 아주 큰 싸움이될것 같았다. 그래서 이전쟁을 빨리 끝내야 할 것 같았다 그래서 우린 전면 전쟁을 준비할려고 비비탄 총&amp;총알을 아주 많이 준비했다. 우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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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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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만족한 현장체험 학습👍😊 5-2김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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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24일.현장체험학습날 여러여러 체험을 하고 점심을 먹은 우리는 뭔가 아쉬워 간식을 먹었다.이제 배는 다 찼고!!안내 선생님은 놀이공원 쪽으로 우리를 안내했다.                                                                      아이들은 한껏신난 발걸음으로 선생님을 따라 갔다.놀이공원 앞에 도착하고,아이들은 각자 자기 조를 만나고 놀이공원 입구 안으로 들어갔다.이번조가 나쁘진않았다.믿음직한 조장! 재밌게 해주는 남자아이들! 우린 들어가서 한참 기구들을 둘러보다가 돌아가는 컵?놀이기구를 탔다.난 괜찮았는데,남자애들은....금방이라도 토할것같은 표정이...걱정이되긴 했다.              놀이기구가 끝나고 남자애들은 바로 화장실로 달려갔다.토할건지는 모르겠지만,나도 좀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렸다.조장은 아무렇지않게 "아니!! 남자가 되갖고!!.."이런말에 나도 빵터졌다. 오늘 놀때는 '기분안좋지는 않겠네 ㅎㅎ'라고 생각했다.자!다음 놀이기구는 회전목마를 탔다!딱히 탈게 없어보여서..애들은 재미없다는 표정으로 뚱해 있었다. 내가 타자고 했는데...좀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회전목마를 타고 뭐 탈지 보고있었는데 다른 조 애들이 우리한테 달려와서 "저 롤코 타봐!!진짜 겁나 재밌음!" 이라고 했다.우리는 패밀리 코스터가 있는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솔직히 기다릴때는 안무서웠는데,점점 우리 차례가 다가오고...애들이 가속하는 부분에서 소리지르는걸 보니까....쩝...걍 안탈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근데 줄이 워낙 길어서..여기까지 기다렸는데...갑자기 안탄다는것도 좀 그렇고..내가 이런거 처음타보는데...한번 타봐야지!!그래서 그냥 꾹 참고 기다렸다..드디어 우리차례가 왔다!난 떨리는 발걸음으로 기구에 탑승했고 시작하자마자 천천히 올라갔다.가속하는 부분이 다가올때...갑자기 확!!!꺾이면서 돌고 돌아 슝ㅡ 내려가고 정신없는 나는 손잡이를 꾹 잡고 눈을 꾹 감았다.무슨 20초 저승 체험이라도 한듯 20초정도 지나 철컥ㅡ 놀이기구가 끝났다.내릴때 다리가 덜덜 떨렸다. 눈을 꼭 감고탔으니...&nbsp; 당연히 안 무서웠겠지.다음에 또 온다면 눈을 뜨고 타는걸 도전해보기러 했다!뭐...재밌었다!!...하하...롤러코스터 타고나니 머기가 띵 하고 속이 울렁거렸다...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조장을 따라갔다.그러고 좀 지나 남자애들은 휴대폰을 두고와서 찾으러 간다하고 조장과 나는 돌아다니다가 처음에 탄 컵 놀이기구를 우리둘이서 탔다.조장이 중간에 나한테 안 어지러워? 라고 걱정해줘서 힘이났다!                                   그렇게 놀이기구를 다 타고,1시50분 이 되자 2시까지 만나기러한 약속시간이 다가왔다.우린 다른 조와 만나서 약속장소로 갔다. 오늘처음 겁쟁이가 롤러코스터를 탔어요!!!!진짜 눈 꾹 감고 탐...ㄷㄷ&nbsp; &nbsp; &nbsp; 끄으으으으읕ㅡㅡ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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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3: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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