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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1반 진로창체 by 별가람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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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1 03: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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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문소정 (예시)</title>
         <author>bgr002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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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출산율에 대한 기사를 읽고..........<br>※방법 세가지 : 1. 기사를 읽고 자신의 의견을 추가한다. 2. 기자의 의견을 근거를 들어 반박한다. 3. 기사를 세줄 요약 정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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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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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문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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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로음료에는 설탕 대신 수크랄로스, 아스파탐, 사카린 등의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다. 이런 성분은 설탕보다 열량은 낮지만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다<br>&nbsp;하지만 제로음료에 들어가는 감미료인 에리트리톨이 심장마비와 뇌졸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인공 감미료가 장내 유해 미생물을 늘려 당분에 대한 욕구를 높여 오히려 당뇨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연구도 있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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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3: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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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오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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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탄소가격제에서 탄소배출권 거래제도는 시장원리에 의해 결정되면서 기업의 환경보호에대해 자발적 참여도를 더 높인다는 이점이 있다. 탄소세는 시장원리보다는 강제성이 있는 조세저항이 포함된 일종의 세금이기에 각 국 정부입장에서는 효율적으로 탄소배출을 제한한다는 점에서 이점이 있다.<br>2. 나는 개인적으로 탄소세 성격의 제도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환경보호는 선택이 아닌 '의무'의 의미를 더 강하게 포함해야 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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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3: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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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정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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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국제 사회가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의 증가로 지구의 평균온도가 상승하는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 교토의정서, 파리협정<br><br>2. "국제사회는 지구 온난화 문제를 교토의정서와 파리협정으로 해결하고 있어요."를 읽고 교토의정서에 대한 부분을 읽으며 궁금증이 생겼다. 교토의정서에 따라 대상국인 선진국들은 각자 배출할 수 있는 '배출 할당량'과 한 국가가 온실가스를 자국의 배출 할당량보다 적게 배출할 때 생기는 '잉여 배출권'이 생기게되는데 이 과정에서 잉여 배출권을 다른 국가에 팔 수 있게 되면서 탄소배출권이 거래가 되기도 하는데 이 됴코의정서는 선진국들만 참여해 탄소배출량도 다른 도상국에 비해 많고 경제력도 있어 탄소배출권을 사려는 사람만 존재하진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이 있어 탄소배출량을 줄일 생각은 하지 않고 초과한 양은 구매를 통해 채우려는 딜레마가 생기진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겼다.&nbsp;또한 몇몇 나라가 배출량을 넘은  상황에서 잉여 배출권을 가진 나라가 없을때에는 넘어버린 배출량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하여도 알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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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3: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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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민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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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문서비스업은 왜 혁신을 받아들여야 할까?“~ 읽고<br><br>1. 기사 요약: 현대 사회는 빠르게 발전하는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과정 속에서</a> 과거와 달리 수동적인 부분에 서비스가 인공지능과 기술로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대체 되고</a>있습니다.그러므로 전문서비스업 또한 이러한 변화에 맞춰 변화하는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하는 시기입니다.<br>2. 나의 의견과 견해: 기사 본문을 읽어보면, “비용은 적게,서비스는 많이”제공할 방법이 존재하지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않는다 라는</a> 의견이 나옵니다. 이 문장을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곰곰히</a>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기사을</a> 읽은 후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생각 해보니</a>, 과연 존재하지 않을까? 조금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한 결과 마케팅과 수요와 공급에 대해 지금보다 더 참신하고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쳬계적인</a> 방법으로 고민하면 좋은 방법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의료분야일 경우 의료 인력을 단순히 확충한다는 목적으로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늘리는것이</a> 아닌,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현 시점에서</a> 부족한 부분을 파악 후 그 부분에 인력과 취약점을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보안하는</a> 방향으로 수요와 공급을 조절하고, 전반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는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 인식 개선과 서로의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입장을 이해하는</a> 교육이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도입 되어야</a> 한다고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생각 했습니다</a>.)<br>[<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나의 생각</a> 요약]<br><br>현대 사회에서는 변화하는 수요자와 공급자에 맞춰가며 틀에 맞춘 사고 보다는 (의료.보건.<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교육 과</a> 같은 )전문서비스업 또한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혁신울</a>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받아 들이고</a> 문제점을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a> 수요와 공급 등의 입장을 꼭 <a href="https://m.incruit.com/tools/spell/#">고려 하는</a>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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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3: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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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문성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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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최근 국내에서 지진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어 지진이 1만년이내에 일어나 다른 지질에 비해 약하고 지진이 일어나기 쉬운 활성단층지역의 발견이 늘고 있어 기상청은 이 활성단층의 분포도를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있다.<br><br>2) 활성단층의 정의를 보면 지진이 발생하고다시 지진이 일어난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지진의 90%이상이 이러한 지질구조에서 일어난다. 따라서 지질단층이 한번 지진이나 다른 요인으로 인해 약해진다면 주변단층에도 영향을 끼쳐 함께 지반이 약해지고 지진의 강도와 빈도가 늘어난다.<br>따라서 최근 인천이나 포항에서 발생한<br>지진사례에 대해 진지한 태도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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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3: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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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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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술의 발전에 따른 전문 서비스업의 혁신에 대해 읽고..<br><br>1. 기사 내용:<br>-정보 기술과 AI가 발전하면서 변호사나 의사 같은 전문적인 직업에 대한 의존도가 적어지고 있다. 앞으로는 기술이나 플랫폼을 소유한 사람들이 이 역할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br>-정보와 AI의 발전과 함께 서비스 제공의 형태가 수동적이 아닌 자동적인 형태로 변할 수 있다<br>-수요자의 기대가 달라지고 경쟁이 심화되는 탓에 수익은 감소하지만 전문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상황을 극복할 혁신이 필요하다<br><br>2. 자기의견작성:<br>AI와 그 외의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점점 서비스 제공과 수요의 형태 또한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만약 지식을 제공하는 체계나 서비스를 자동적으로 제공해야 할 기술에 결점이나 오류가 생긴다면 작을수도 클수도 있지만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전문 서비스업에서 기사에 나온 혁신을 받아들인다 해도 자동화에 심하게 의존하지 않고 현재와 비슷한 체계에서 기술의 힘을 어느정도만 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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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3: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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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이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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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문서비스업은 왜 혁신을 받아들여야 할까 를 읽고<br><br>기사 내용 요약<br>과거에는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전문가에게 의지했다면 오늘날에는 ai 인공지능 서비스가 그 기능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또한 기술이 발전하면서 수동적이었던 전문 서비스가 문제가 생기면 먼저 주의를 주는 선제 서비스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현재의 전문 서비스업도 과거의 소통방식을 버리고 혁신을 받아들여야한다<br>나의 생각<br>인공지능이 개발되고 인간만이 할 수 있던 활동들을 점차 로봇이 대신하게 되면서 전문서비스업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과거에는 수동적으로 문제를 파악해 도움을 요청해야 했다면 지금은 기술의 발달로 문제를 먼저 파악해 해결해 주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나는 이러한 변화가 우리의 직업에 위협이 되기 보다는 오히려 우리가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ATM의 발달로 많은 편의를 얻을 수 있었던 것처럼 내가 꿈꾸는 진로인 간호사가 일하는 병원에도 이와같은 혁신이 많이 반영된다면 우리에게 더 많은 편의가 보장되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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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3: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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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최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548397657</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으로 동물실험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며 동물 실험 대신 세포 수준에서 의약품,식품,화장품 등의 효능과 독성을 시험하는 동물 대체 시험법 제정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 되고 있다.현재 동물 실험를 줄이거나 대체할수있는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제도적 변화도 나타나고 있다.<br>이 동물의 고통과 희생을 줄일수 있는 동물대체시험에 대한 기사를 읽고 어서 동물대체시험이 널리 적용돼 더 이상 동물이 무분별하게 희생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실제 사람의 장기와 비슷하게 기능하도록 만든 유사장기라고도 할 수있는 오가노이드가 빨리 구현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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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3: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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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이주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548403145</link>
         <description><![CDATA[<div>1.기사 내용<br>과거에는 전문덕인 도움을 전문가에게 의지했지만 오늘날 이런 도움은 설득력을 잃어가는데 전문성을 얻는 다양한 방식이 생겼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 서비스나 챗GPT등의 기술을 활용하면 입체적인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게 된다.<br>전문 서비스는 수동적인데 기술의 발전은 수동적인 전문 서비스업에 변화를 가져오고있다. 혁신은 과거와 같은 비용은 줄이고 서비스는 늘리는 방식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을 해결해준다.<br>2. 나의 의견<br>전문 서비스업이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전문 서비스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서 기술의 혁신을 받아들여 수동적인 전문 서비스업에 변화를 가져와야 할것 같다.<br>혁신을 받아들이는 것이 일상에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작용할것 같다.왜냐하면 경험의 공유로 전문가에게서만 정보를 얻을 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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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3: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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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민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548404139</link>
         <description><![CDATA[<div>1. 요약3줄: 과거에는 전문가로부터 얻은 지식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했지만, 현재는 전문가가 아니어도 전문지식을 얻을 수 있다. 기술의 발전은 수동적인 전문 서비스업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이 필요하다.<br>2. 의견: ‘전문가 우회 현상’에서 전문가가 아니어도 글을 쓰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고 한다. ’patients like me’가 대표적인 사이트인데, 자신이 겪은 질병, 처방과 그 효과에 대해 쓰는 곳이다. 이때 환자들이 비전문적인 지식을 맹신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다. 환자들의 경험도 치료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전문가의 지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사이트들이 활성화될수록 사람들은 이를 비판적이고 능동적인 관점으로 받아들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이런 사이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비의료적인 치료법이 있다면 이를 수정해주는 작업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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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3: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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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이정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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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탕없는 '제로슈거',과연 건강에 좋을까 기사를 읽고<br>1.기사요약<br>설탕이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확산되자,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제로슈거음료가 출시되었다.제로슈거음료는 열량을 낮춘다는 장점이 있으나, 인공감미료(에리트리톨)가 심장마비등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섭취의 조심성을 언급했다.<br>2.의견<br>제로슈거음료에 함유된 인공감미료의 위험성에 대한 연구가 적고, 이를 바로 유통한 것이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 또한,제로슈거음료는 열량이 낮다는 이유로&nbsp; 긍정적인 인식이 많은 것도 문제이다. 따라서 제로슈거음료 판매 업체는 이 음료안에 들어가는 인공감미료와 그 위험성,부작용을 표기해 판매하며, 식약처에선 이에 대한 규정을 빠른 시일내에 안내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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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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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온실가스는 온실효과로 지구에 사람이 살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역할을 한다. 하지만 화석연료 사용이 증가하면서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골칫거리로 여겨지게되었다. 국제 사회는 선진국을 대상으로 유엔기후변화 협약을 체결하고 교토의정서를 발효한다. 그러면서 시장원리를 이용한 탄소 배출권 거래 제도를 도입하며 온실가스를 평균 5.2% 감축하는 것에 성공했다. 이에 힘입어 국제 사회는 모든 국가가 국가별 기여 방안(NDC)을 제출하게 하였고 세계 각국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로로 만들겠다는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우리나라 또한 2020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하였다. 자국은 NDC에 따라 탄소배출권을 기업에 할당했다.&nbsp;<br>2. 국제사회가 온실 가스로 인한 지구 온난화를 막기위해 노력하는 것을 알게되었고 교토의정서에 의한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를 도입한 것을 알게 되었다. 파리 협정은 세계 모든 국가가 참여하여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우리 나라 또한 탄소 중립을 선언한 것을 보며 우리나라가 탄소 중립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정책은 무엇인지, 그리고 NDC를 자국 기업에 할당할 때 유상할당과 무상 할당이 있는데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인지 유상 할당시 기업이 부담하는 비용은 어느정도인지 등의 세부적인 내용은 기사를 읽으면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여서 조금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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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3: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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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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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설탕없는 제로슈거, 과연 건강에 좋을까?‘ 라는 제목의 기사를 읽고..&nbsp;<br>1. 자신의 의견<br>&nbsp;저는 지금까지 제로슈거음료와 원래음료 사이에 얼마나 차이가 있겠냐는 생각을 갖고 있기도 하고 제로슈거는 금방 김이 빠지고 원래 음료보다 맛도 별로 없다는 생각도 들어서 제로슈거음료를 잘 먹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를 본 후 제로슈거음료에는 장점도 있지만 제로슈거음료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위험이 있다는 주장과 연구결과가 있다는 것을 보고 앞으로도 제로슈거음료를 많이 마시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nbsp;2. 기사 요약<br> 이 기사를 요약해보자면, 설탕이 비만과 성인병을 유발하는 등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제로슈거음료가 등장했는데 제로슈거음료는 극소량의 나트륨과 인공 감미료를 제외하면 95%이상이 물이어서 수분섭취를 도와주고 저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먹으면 폭식과 요요현상을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져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인공 감미료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므로 몸에 좋은 음식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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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3: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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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이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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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온실가스는 지구 온난화 문제를 일으키는 골칫거리로 여겨진다. 하지만 원래는 온실가스는 온실효과를 주어 사람이 지구에 살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고마운 온실가스가 왜 골칫거리가 됐을까요?&nbsp;그 이유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면서 온실효과가 강해졌고 지구의 평균 온도가 상승하는 지구 온난화 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교토의정서- 시장원리를 이용한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를 도입하면서 탄소를 할당량보다 적게 배출한 국가가 탄소배출이 할당량보다 넘게 배출하는 국가에게 탄소배출권을 거래하면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을 쓴다.파리협정- 모든 국가가 자발적으로 탄소배출량 감축을 목표로 5년 단위로 제출하게 하는 방안을 쓴다. 기업이 자사가 확보한 탄소배출권보다 많은 양이 필요한 경우 탄소배출권 거래소에서 돈을 주고 사야됩니다.&nbsp;<br>(2)내 생각, 느낀점<br>이 기사를 읽으면서 온실가스라고 해서 절대적으로 나쁜 점만 있는 것이 아니며 결정적으로 우리가 지구에 살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교토의정서, 파리협정에서 많은 국가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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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4: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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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은 학번 이름</title>
         <author>bgr002t</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571264089</link>
         <description><![CDATA[<div>(예시) - 간단한 책소개와 나의 마음에 남는 문장 및 이유 쓰기<br><br>"과학은 즐거운 장난이다"라고 말한 20세기 최고 천재 과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중, 가장 재미있고 흥미로운 여섯 편을 담고 있는 책이다.<br>&nbsp;얼핏 보았을때 참 지루한 내용들같지만, 한문장 한문장 읽어가다 보니 어느새 물리가 얼마나 재미있는 학문인지 알게 되었다. '물리학으로 세상을 설명할 수 있다'는 문장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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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3: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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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59940953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는 인류세에 접어들면서 지구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과학적 데이터를 들어 설명해주고, 이렇게 망가져버린 지구에서 우리가 살아갈 수 있을지,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일을 해야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는 인류세 시기에서 중요한 문제로 여겨지는 기후변화와 미세먼지를 주로 다룬다. 지구온난화와 기상 이변에 대해 다룬 책은 많지만, 이 책은 비교적 최근에 출판된 책이라 그런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현재 우리나라를 보면, 미세먼지 문제를 다루는데에 있어 배출원인 규명에 과도하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서울에서 우리가 자주 경험해 온 비상 감축 대책 같은 경우, 굉장히 일시적이고 단기적으로 미세먼지 배축을 감소시킨다.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기준 강화, 규제 강화와 집행,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등에 힘을 써서 미세먼지 발생 자체를 줄여야할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최근에 어디선가 들어본 해결책인 인공강우, 거대공기청정기와 같은 대책이 사실은 과학적으로 검증이 제대로 거쳐지지 않은 일시적인 처방일 뿐임을 알려준다. 이렇게 검증도 되지 않은 대책들이 자꾸 논해지는 이유는 정치권에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외면하고 보여주기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경제적 차원에서 기후변화 문제를 다룰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경제학 용어를 들어 기후변화를 설명하면, 기후변화는 ‘외부효과’에 해당한다. 런던정치경제대학교 니콜러스 스턴 교수가 발표한 스턴 보고서에 따르면, 기후변화에 대응을 전혀하지 않을 경우 21세기 중반에 이러한 기후변화라는 외부효과로 발생하는 경제적 비용이 세계 GDP의 5~20%에 이를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스턴교수는, 지금 당장 전 세계가 힘을 모아 기후변화에 대응을 시작한다면 기후변화에 의한 경제적 비용 소모를 1%수준까지 완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지금 당장 대응에 나서야지만 우리가 미래 세대에게 질 빚을 최대한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다. 현재 세대의 대책과 그에 따른 행동은 우리의 미래의 기후를 변화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미래는 ‘주어진 것’이 아니라 ‘이루어가는 것’이다.”라는 말이 나오는데, 정말 인상적이고 와 닿는 표현인 것 같다. 우리가 살아온 방식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줄지 알고, 더 나은 세상을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미래는 주어진 것이 아니라 이루어 가는 것임을 꼭 숙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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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3: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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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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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오규형    책-인간의 흑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599410838</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책은 역사에 대한 책이자, 착각과 실패에 대한 책이다. 위대한 지도자, 천재적 발명, 불굴의 도전 등 인류가 이루어낸 위업에 대한 책은 많다. 그렇지만 이토록 처참하게 ,파국적으로, 끝없이 반복되는 인간의 바보짓을 주제로 한 책은 없다고 필자는 말한다. 이 책은 크게 '우리 뇌는 바보',&nbsp;<br>'생명은 살 길을 찾으리니', '아, 좋았던 환경이여', '지도자를 따르라', '대중의 힘'으로 파트를 나누어 제시한다. 결국 이 책은 단지 '역사책'이 아닌 인문,사회,과학,경제,보건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실수를 찾아내고 그 실수는 계속해서 우리 사회에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들을 필자만의 새로운 사회과학 메커니즘으로 해석하여 신선한 내용을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호모 사피엔스', 즉 현명한 인간은 고도의 지적 능력에도 불구하고 그 '지적 능력'과 자기본성 때문에 끊임없이 잘못을 반복함을 보았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는 바보짓이 사라질 새 시대의 여명기에 살아가고&nbsp;있다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려는 최소한의 노력만으로도 언젠가는, 우리가 나무에 올라가 떨어지지 않는 날이 올 것이다.<br>2.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br>이 책의 맥락을 관통하는 책 속의 구절이다.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는 것은 다들 동의할 것이다. 저자는 그 욕심으로 인해 계속되는 실수를 보여준다. 나는 무엇보다 책을 읽고 나니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의 의미가 더 깊이 다가왔다. 과거에 행해졌던 실수들이 그 형태만 바뀌어 어떻게든비슷하게 현재에 나타난다는 점이 동감할 수 있는 구절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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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3: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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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8최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59941509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다양한 영화에 등장하는 ‘수학’을 소개한다.영화 ‘파이’에서 다루는 원주율 파이 관련 내용이나 영화 ‘큐브’에서 등장하는 수학적 아이디어나 법칙을 다루거나, 심지어는 수학과는 거리가 너무나도 먼 ‘캐스트 어웨이에서도 수학을 찾아낸다. 영화 제작에 참여한 수학 자문 위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갖게 한다.<br>“&lt;수학 마법 나라의 도널드&gt;에서는 우리는 도널드 덕을 따라가며 놀라운 수학의 세계를 살펴본다.이 영화의 뻔한 부붖에 대해서는 길게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다.그 대신 우리는 간과하기 쉬운 측면들에 초점을 맞추고, 꼭 옳다고 할 수 없는 수학적 주장에서 흠을 잡아낼 것이다.”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았는데 도널드 덕이 나오는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수학적 흠을 잡아낼 생각을 하는것을 보고 수학에 미친사람이 쓴 책 같아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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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3: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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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문소정 (예시)</title>
         <author>bgr002t</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0829011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출산율에 대한 기사를 읽고..........<br>※방법 세가지 중 한 가지를 하세요: 1. 기사를 읽고 자신의 의견을 추가한다. 2. 기자의 의견을 근거를 들어 반박한다. 3. 기사를 세줄 요약 정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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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0: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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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4이주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085324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소소한 물리학<br>내용: 컴퓨터는 전류가 많으면 1, 전류가 적으면 0을 나타내는 트랜지스터를 사용해서 이 수치를 기록한다.트랜지스터는 두개의 금속판과 그 사이에 절연체로 구성되어 있다.이때&nbsp; 금속판 하나를 반도체로 바꾸면 반도체에 있는 전자가 금속판을 마주하는 면에서 밀려나 전류가 나타나게 된다. 이 원리를 이용해 트랜지스터를 만들 수 있는데 트랜지스터를 이용해 전력 공급이 끊겼을&nbsp; 때도 트랜지스터에 정보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이것이 usb의 원리이다<br>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에 물리학적 원리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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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3: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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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2 이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08532453</link>
         <description><![CDATA[<div>신규 간호사 안내서<br><br>이 책은 내가 1학년때 읽었던 책인데 이 책을 읽고 진로에 대한 관심이 더 생겼기도 했고 마냥 멋있다고만 생각했던 간호사라는 직업을 조금 더 진지하게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 책이였어서 나의 인생책으로 정했다 이 책의 작가이신 노은지 간호사님이 신규 간호사로 병원에서 일하면서 겪은 여러가지 일들과 환자 이야기들을 적은 책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진짜 내가 간호사가 된듯이 정말 몰입하며 읽었다 나중에 내가 겪게 될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니 다른 책을 읽을때와 느낌이 달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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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3: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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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0854871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생명과학과 생명 공학이 만나서 어떤 기술들이 발달했는지 알려주고 생명과학, 생명공학의 발전 뿐만 아니라 그러한 것들이 사회에서 상용화가 되기 위한 과제나 윤리적인 문제 또한 다루고 있다. 책의 초반에는 영양소부터 인간의 신체까지 다루고 있고 후반부에서는 유전자과 유전자 가위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과학의 발전에 대한 얘기보다 발전하는 기술들이 사회에 상용화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결해야 할 윤리적 난제 등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흥미롭고 끌렸던 내용은 유전자 가위에 관한 것이였다. 이 책에서는 1세대 징크 핑거 뉴클레아제, 2세대 탈렌, 3세대 크리스퍼 가위에 대해 소개하고 유전자 치료, 유전자 변형 식물(GMO)에 대해 다루어<br>유전자 가위가 미래에 꼭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학년때 3세대 크리스퍼 가위에 대해 공부하며 유전자 치료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크리스퍼라는 용어 자체가 미생물 방어체계이고 그러한 크리스퍼의 원리를 생각해보면 유전자 치료가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에 가장 어울리는 행위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유전자 치료, 식품개량식물에 대해 읽으며 책에 나오지 않은 4세대 유전자 가위 프라임 에디터를 이용하면 유전자 치료를 할때에 다른 질병 유전자를 활성화 시키는 위험한 상황 없이 더 안전하고 정밀하게 치료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유전자 편집 기술이 어느 다른 기술보다 흥미롭게 느껴졌고 이 기술의 가능성이 무한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향 또한 많다고 생각해 이 유전자 가위에 대해 더욱 알고 연구하고 새로운 기술을 발명해보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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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3: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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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민선아</title>
         <author>wn8cnfwth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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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br></div><div>이 책 “우리는 미국 전문 간호사 입니다“&nbsp;</div><div><br></div><div>세 간호사가 한국 대형병원을 나와 미국 전문간호사가 되기까지 과정과 에피소드를 풀어주는 내용이다.</div><div>(책 속 간호사는 NP라고 한다.&nbsp;</div><div>Nurs Practitioner의 약자로 의사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간호사라고 의역할 수 있다. 엄밀히 말하면 일반 간호사와 달리 치료 계획 수립과 약물및 검사 등을 처방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nbsp;</div><div>의사와 비슷한 역할을 가지나 미국 각 주마다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는 차이가 있다.)</div><div>책 속 1장에서 3장까지는 Q&amp;A 형식을 통해 NP의 정의 및 역할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NP가 되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준다.&nbsp;</div><div>NP로 취업하는 방법, 미국 이민, 영주권 취득에 이르기까지 미국 정착에 대한 노하우와 팁을 공유하고, 전문 의료인으로서의 미국 NP의 현황, 전망 및 다양한 근무환경을 소개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독자가 가장 궁금해 하는 미국 각 주의 NP 연봉을 상세히 비교해놓았다. 4장에서는 세 명의저자가 한국 간호사로 일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전문간호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들려준다.</div><div><br></div><div>책 속 가장 나의 마음 속에 남는 구절은 다음와 같다</div><div>‘간호사로서 도전할 수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하다.</div><div>꼭 미국 간호사나 NP를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한국간호사들이 본인의 가치에 자부심을 가지고, 끊임 없이 자신의 꿈에 도전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div><div>입니다.&nbsp;</div><div>이유는 미래에 제가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을 때 간호사 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 저의 꿈에 도전하고자 하는 태도에 힘을 실어줄 것 같아서 마음 속에 가장 남는 구절 입니다. 미래에 내 모습에 내가 자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어느 누가 나를 인정해주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까 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금 이 책을 읽으면서 환자와 저 스스로도 간호 할 수 있는 좋은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동기를 부여받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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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4: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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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정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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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책은 자연이라는 커다란 틀 안에서 광합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자연과 식물과 인간이 함께 어우러진 삶을 그리며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광합성의 과정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학생들에게 광합성과 에너지가 어떤 힘으로 작용하는지 식물들이 광합성을 하는 이유와 광합성이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이 무엇인지에 대해 배움으로써 빛에 대한 고마움과 빛이 하는 일에 대해 가르쳐 준다.<br>2. 이 책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 있다. "식물에서 산소가 나오고 동물에서 이산화탄소가 나왔기 때문이죠. 산소는 쥐를 살 수 있게 하고, 이산화탄소는 식물의 광합성 원료가 된 것이죠." "식물이 버리는 산소가 우리의 목숨을 이어 가게 한다니 말이죠. 하지만 우리가 필요 없다고 내보내는 CO2를 식물이 광합성에 이용하니 서로 마찬가지 입장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등 우리에게 필요 없다고 여겨지고 노폐물로 인식되는 물질이 식물에게는 양분을 얻는 재료가 된다는 점이다. 책의 여러 부분에서 위 내용과 관련된 문장을 읽을때마다 위 내용이 식물의 광합성이 중요한 이유를 말해주는 것 같았다. 사람과 동물은 과자를 먹고 고기를 먹는 등 직접 생물적 요인을 섭취하는데 반해 식물은 물과 햇빛 등 비생물적 요인으로 양분을 얻어 살아간다는 점에서 식물의 광합성이 큰 의의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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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6: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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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이정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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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가바사와 시온 지음&gt;<br>&nbsp;&lt;책 소개&gt;<br>&nbsp;이 책은 뇌 속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각 물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 지 등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가 겪는 문제점의 원인을 분석해주고 그의 해결책까지 제시한다. 이 모든 과정을 쉽게 전달하는데, 전문적인 내용도 담고 있어 생명과학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 친구라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lt;인상깊은 구절&gt;<br>&nbsp;이 책의 챕터 중에 가장 먼저 읽게 된 부분은 집중력에 관한 부분이었고, 역시나 그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nbsp; 인상적인 부분이 크게 두가지였다. 첫번째는 우리가 집중할때 나오는 노르에피네프린과 도파민이었다. 이 둘은 결과적으로 우리의 집중력을 향상시켜주지만 그 과정에서 차이가 발생한다. 노르에피네프린형 동기부여는 공포와 불쾌함 꾸중을 피하기위해 집중한다. 따라서 이는 즉효성이 있지만 단기적이다. 반면, 도파민형 동기부여는 즐거움 , 상, 칭찬 등 보상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는 집중력이 높아지는 데까지 시간이 걸리게 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가 평소 집중이 잘되는 상황을 뇌과학적 변화 측면에서 설명해주니 납득하기 쉬웠다. 그리고 내 기분이 내 의지가 아닌 신경전달물질의 지배를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br>&nbsp;두번째로 인상깊었던 구절은 "쉴 때는 일을 완전히 잊고 모든 스위치를 꺼두자."였다. 공부를 하진 않지만 맘편하게 놀지도 못하는 그런 시간을 많이 보내왔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만 쉽게 고쳐지지않았었다. 그런데 이 행동이 상상이상으로 나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저 시간을 낭비하는 것 뿐만아니라 뇌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는 점에서 말이다. 고쳐나가고 있는 중이지만 앞으로는 쉴때와 공부할때를 명확히 구분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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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4: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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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민경인</title>
         <author>djw_s21_109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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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친구가 되어 주실래요?&gt; 이태석 지음</div><div>줄거리: 이 책은 이태석 신부가 수단의 톤즈 마을 사람들을 치료하고 치유하는 일화로 구성되어 있다. 물질적 가난을 풍요로 바꾸어 줄 수 없지만 그들과 함께하며 사는 신부의 삶이 나타난다. 사제라는 신분을 넘어서서 평범한 이웃의 한 사람으로, 아픈 곳을 치료해 주는 의사로, 그리고 다양한 악기와 즐거운 노래를 가르치는 음악 선생님으로, 가난한 이들의 친구로 살아가는 이태석 신부님의 체험이 담긴 따뜻하고 감동적인 에세이이다.</div><div>기억에 남는 문장과 이유:&nbsp;</div><div>“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최선을 다해서 만나고 최선을 다해서 대화하고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다보면 언젠가는 우리도 영혼의 전문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div><div>이태석 신부는 의사로서의 안정된 미래에 안주하지 않고 무지와 가난함 속에 힘든 삶을 사는 톤즈 마을의 사람들을 치료하고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전쟁을 경멸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이 세상 가장 낮은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볼 줄 아는 이 시대의 진정한 의사셨다. 어떠한 사람도 차별 없이 그들의 탈랜트를 볼 줄 알고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자신의 몸이 부서져라 희생하는 그의 모습에 감동받았다. 내가 의사가 되었을 때 나도 이태석 신부처럼 나의 안위만 살피는 이기적인 모습이 아닌 진정으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인술을 펼치는 능력 있는 의사가 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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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4: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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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문성진 제목:미래를 여는 에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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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와 화석연료 소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늘날 많은 신재생에너지 자원이 개발되고 관련 발전소가 지어지고있다. 우리가 익숙한 풍력발전이나 태양발전부터 유명하지만 다소 낯선 원자력발전소까지 우리가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매체에서 자주 접하는 에너지발전의 원리를 설명하고 각가지 조건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이다.<br><br>이 책을 읽어보며 가장 유용한 정보는 발전소부지의 특성과 발전소의 특징이였다. 풍력발전소의 이러한 특징은 고지대나 해안가에 설치되어 제주도나 대관령에 있다는것을 알고있었다. 태양광발전의 경우 단지 사막이나 동남아 지역같이 더운지역에 설치하는것이 좋다고만 생각했었지만 독서를 통해 태양광발전의 원리를 알고난후 보게되니 햇빛이 잘 비춰지는 지역에서 효율성이 좋긴하지만 기온이 높다고 하여 에너지 생성량이 많아지는 것은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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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5 14: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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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최현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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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플은 현재까지 MR(Mixed Reality) 제품 출시에 대한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몇몇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MR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에는 애플 비전프로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애플이 MR 제품을 출시한다면, MR 시장은 더욱 더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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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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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오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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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곤을 측정하는 방법에 대하여<br>사람마다 빈곤에 대한 기준이 다르기에 경제학에서는 빈곤을 측정하기 위해 절대적인 관점에서 최저생계비를 측정해 빈곤선이라는 것을 정한다. 그러나 빈곤선을 측정할 때도 라운트리방식(최저기준), 라이덴방식(주관적평가반영) 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기에 빈곤의 복합적인 성격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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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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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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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이주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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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인플레이션 감소법에 따라 무역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의 재료를 조달하면 정부의 보조금을 받는다.양극재, 음극재, 전구체 등의 재료들은 배터리의 주요 원료중 하나이다.<br>전기차 수요의 증가를 대응하기 위해 미국은 해외에 공장을 늘리고 있다.<br>2025년까지 북미에서 연간 100만대를 생산할 수 있도록&nbsp; 제조능ㅈ력을 높일 계획이다<br>내 생각: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기차 부품의 주요 원료를 생산하는 공장을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증설하는 것은 전기차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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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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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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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민선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26699385</link>
         <description><![CDATA[<div><br><br>기사 내용중 하단에 어떤 어려운 상황도 지나간다 라는 소제목이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겪을 때는 이 순간이 지나가는 시간 자체가 더디고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 때가 있는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다 이겨내고 극복 할 수 있는 일들이 대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공감이 가는 문장이였다.<br>더불어 10대와 20대와 같은 젊은 청년층의 자살이 사회문제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이 안타까웠다.<br>우리의 삶은 삶 자체로 소중하고 고귀한 것인데, 너무 일찍 절망에 빠지고 삶을 포기 해버리는 상황이 빈번하게 생긴다면 우리 사회에도 분명히 큰 문제일 것이다.<br>스스로 어느정도의 절망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어른이 되기전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고<br>힘든일이나 정신적은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주변의 도움을 청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선택을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힘든날이나 절망스러운 일이 있는 날에도 꿈꾸는 나의 직업을 이루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갈 나를 생각하면서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는 내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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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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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정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26702186</link>
         <description><![CDATA[<div>해초류와 해조류가 숲처럼 무성하게 서식하는 공간을 '바다숲'이라고 한다. 바다숲은 해양 초식동물의 먹이원이며 서식지와 피난처가 되어주고 오염물질을 제거하며 해양생태계의 pH를 조절해 해양의 산성을 완화하는 등 생물다양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바다숲을 구성하는 해조류와 해초류가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기 때문에 매년 해양이 오염되고 해수온도가 상승해 바다숲이 사막화되는 현실을 극복하고자 매년 바다숲을 만들고 있다.<br>해조류는 산호초, 비식생 갯벌과 함께 연안식물 등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블루카본의 후보가 되고 있다. 블루카본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인 IPCC에 의해 2013년에 온실가스 감축수단으로 인정받았다. 우리나라도 이런 해조류를 다양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중이며 특히 비식생 갯벌 연구에 힘쓰고 있다.&nbsp; 김종성 서울대 교수팀이 2017~2020년까지 수행한 연구에 따르면 약 2500km2로 세계 5대 갯벌인 한국의 갯벌은 약 1300만 톤의 탄소를 저장할 수 있으며, 매년 자동차 11만 대가 배출하는 26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최근 발표한 2021년 글로벌 탄소수지 보고서(Global Carbon Budget)에 따르면 연간 블루카본(108억 톤)은 육상 산림(104억 톤)과 탄소흡수 총량은 비슷하지만 흡수 속도는 최대 50배 빠르다. 삼림에 비해 적은 면적에서도 높은 흡수량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나무가 노후하면서 흡수 능력이 떨어지는 산림에 비해 바다는 꾸준한 탄소흡수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해조류의 장점 뿐만 아니라 갯벌 표면에 사는 저서미세조류, 이산화탄소를 패각을 만드는데 쓰는 어패류 또한 이산화탄소 흡착기능으로써 새로히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이제는 그린카본(육상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에 집중할 시기가 아닌 블루카본을 추진해 더 빠른 속도로 더 많이 탄소량을 줄여나갈 시기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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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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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26703369</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에서는 현재 CPCS 평생교육원 대표강사로 있는 저자의 사례와 글로벌 기업들의 성공에 대해 ‘관점’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내 삶을 성공으로 이끌려면 관점을 바꿔야 한다.” 라고 말하며 관점 변화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이제는 퓨처마킹의 시대가 되었고 현재 당연한것이 미래에 당연하지 않을 수도, 현재 당연하지 않은 것이 미래에 당연할 수도 있다고 말하며 당연함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현재 가치관이 절대적이지 않다고 믿고 생각하는 것이&nbsp; 미래에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평범한 생각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관점을 바꿔 다른 질문, ‘갇힌 질문’이 아닌 ‘열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라고 말한다. 또 관점을 바꾸는 다른 방법은 멘토를 두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멘토를 두면 고정적인 관계가 되기 때문에 멘토를 두고 싶으면 여러 사람을 멘토로 둠으로써 생각이 깊이를 더 깊게 하라고 말한다.&nbsp;나는 이 글을 읽으며 주변에서 적지 않게 들었던 추상적인 “관점을 바꿔라.” 라는 말을 이 기사가 구체화시켜주었다고 생각한다. 갇힌 질문이 아닌 열린 질문, 멘토를 여러명 둠으로써 여러 관점에서 볼 수 있다는 말을 함으로써 관점을 바꾸는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말해주어 좋았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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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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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이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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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조류와 해초류가 숲처럼 무성하게 서식하는 공간을 바다숲이라 부른다. 해양이 오염되고 해수온도가 상승해 바다숲이 사막화되는 현실을 극복하고자 매년 바다숲을 만들고 있다 바다숲은 해양초식동물의 먹이원이며 서식지와 피난처가 되고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으며 해양 생태계의 pH를 조절해 해양의 산성을 완화하는등 생물다양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게다가 광합성으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니 탄소중립에도 기여를 한다. 블루카본은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이며 그린카본은 육상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 블랙카본은 화석연료등이 연소하면서 배출돼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탄소를 말한다. 기후위기대응으로 블루카본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해양의 탄소 흡수력 및 기후재해 대응능력 강화, 지역 및 국제협력 등 블루카본 조성 확대 , 새로운 블루카본 인증 및 장기 추진 기반마련 이렇게 3가지 전략이다. 우리나라는 해조류 관련된 탄소중립에 다양하게 연구가 진행중이다. 이런 연구를 통해 우리는 환경보존과 기후위기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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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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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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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이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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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연한 것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br><br>이 기사는 책 [관점을 디자인하라]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의 저자인 박용후 대표이사는 한 때 사업에 실패해 빈털터리가됐다 어느 날 어머니로부터 뭘 벌어놨냐는 질문을 듣고 돈은 없지만 친구, 지식과 경험 등 많은 걸 벌어놨더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일어나 현재는 디지털노마드족으로 일하며 많은 직장인들이 꿈꾸는 삶을 이룬 사람이 되었다 저자는 이책에서”당연함을 부정하라!“면서 철저히 고정관념을 경계하라고 강조한다 평범한 생각을 벗어나 스스로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던지라고 권한다 기사에 나온 글 중 행복은 나다운 것에서 나올 뿐 맞춰나가는 틀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 와닿는다 항상 위를 바라보면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만 따라하기보다는 나만의 길을 개척하고, 남들과는 다른 내가 되어야하는게중요한 것 같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은 직선이 아니라 S자 곡선이기 때문에 실패했다고 생각할 때 포기하지말고 다시일어서라고 조언한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좌절을 겪은 적이 있었지만 항상 이 좌절에는 끝이 있을것이라 확신하며끝을 기다리며 내가 자리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려 노력했다 앞으로도 내 인생은 직선이 아니라 s자 곡선일 것이다 실패가와도, 전환점을 거치면 다시 전진할 수 있는 그런 길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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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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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이정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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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술발전•환경친화적 불구하고 대면홫동 여전히 계속 될 것》<br>[팬데믹과 도시]<br>미국 노동통계자료에 따르면 노동자의 1/5이 재택근무 한다고 알려졌다. 이후 노동인구의 35%가, 그 이후엔 22%가 재택근무를 하는것으로 밝혀졌다. 스탠퍼드대 경제학과에서 재택근무 실험자료를 분석한 결과, 재택근무한 사람이 13% 높은 생산성을 가진다는 것이 드러났다. 그러나 재택근무를 전제로 채용된 사람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다가 재택근무를 한 사람보다 12%생산성이 낮았다.<br>[비대면과 대면의 가치]<br>인터넷이 보급된 후에도 대면활동이 줄지 않은 것처럼 앞으로도 대면활동은 줄지 않을 것이다.우리는 소통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대부분의 가치있는 활동은 혼자서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따라서 어떤 분야에서든 비대면 활동은 대면 활동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할 것이다.&nbsp;<br>[내 생각]<br>코로나 이후 많은 분야에서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났다. 이는 분명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고있다. 따라서 재택근무와 같은 비대면 활동을 전보다 확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모든 대면 활동을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비효율적이기에 적절한 수준으로 상호보완해야한다.예를 들어 직장에서 불필요한 회식이나 워크숍은 비대면, 즉 사라지게 하고 토의, 회의와 같은 활동은 대면으로 진행하여 일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다. 또한 일정 근무시간을 정하여 최소 몇시간은 회사에서 근무하게 한다면 균형잡힌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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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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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문성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26711130</link>
         <description><![CDATA[<div>앨빈 토플러라는 미래학자는 그의 학문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였지만 한가지 틀린 예측이 있다. 바로 도시화에 관한것이다. 그는 정보화 시대에 따라 사람들은 인구분산률이 높아지질것이라 예상했지만 세계여러 유명도시들의 도시화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현대세계에서 사람들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세상을 나누고있고 실제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그중 우리삶에 직접적인 변화는 재택근무로 볼 수 있는데 한 연구에 따르면 총 생산력은 13%증가하였지만 본디 일하던 노동자들의<br>에 비해 재택근무를 전제로 고용된 이들의 생산력은 기존 노동자의 12%나 떨어지는 효율을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코로나로 비대면의 가치와 더불어 대면의 가치도 높아졌다는 의견이 대두되고있다. 이에 대해 나는 비대면으로서 정보교류 통신과 같은 분야는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며 코로나시기와 같은 양상으로 흘러갈것이고 대면으로서 코로나로 인해 공동체 문화에 목말랐던 이들과 개인적 일상을 더 중시하는 이들의 성향이 확실하게 갈리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대면문화에서 공동체 성향을 가진이들은 도시에 거주하는 것을 선호하며 개인성향을 가진이들은 한적한 시골혹은 도시외곽을 선호하게 되어 지금의 도시밀집세태가 완화 되어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변모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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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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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26712207</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은 해조류, 해초류를 심는 ‘바다식목일’에 대한 글이다. 우리는 광합성을 한다고 하면 흔히 육상 식물을 떠올리지만 해조류와 해초류도 광합성을 하는 식물이다. 이처럼 해조류와 해초류가 숲처럼 무성하게 서식하는 공간을 ‘바다숲’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이 바다숲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5/10일 ‘바다식목일’을 지정하여 해조류와 해초류를 심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바다 숲은 해양의 오염 물질을 제거할 수 있고 해양의 산성화를 막을 수 있다. 게다가 광합성으로 인해 이산화탄소도 흡수하니 탄소 중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셈이다. 해조류는 해양 미세조류, 산호초, 식물이 살지 않는 갯벌인 비식생 갯벌 등과 함께 새로운 블루카본의 후보가 되고 있다. 블루카본이란 연안 식물등의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말한다. 세계가 탄소중립을 위한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지만 광합성으로 흡수되는 이산화탄소에 비할 수 없다. 지구의70%는 물로 이루어져 있다. 탄소 중립을 위해 여러 기술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해조류와 갯벌 등 탄소 흡수원 연구를 통해 우리는 환경보존과 기후 위기에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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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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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2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2671460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해조류,해초류 심는 ‘바다식목일’ 아시나요?‘라는 기사를 읽었다<br></strong><br></div><div><strong>이</strong><strong><em> </em></strong><strong>가사의</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내용을</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요약</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해보자면,<br></strong><br></div><div>이 기사에서 처음부분에서는 해조류는 어떤 생물인지,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 해초류와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설명을 해주었고 중간부분에서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지정한 바다식목일과 블루카본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부분에서는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세 가지 전략을 말해주면서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 앞으로의 계획 또한 말해주고 있다&nbsp;<br><br></div><div><strong>이 기사를 읽고 난 후에 든 생각을 말해보자면,<br></strong><br></div><div>나는 해조류가 해초류와 거의 비슷한 생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기사를 보니 생김새부터 번식하는 방법까지 전부 다른 생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그냥 식목일은 알고 있었는데 ’바다식목일‘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요즘에 세계적인 기후변화로 인해각 정부들이 특히 우리나라 정부가 앞으로 어떻게 할지 방법이 궁금했는데 기후위기 대응의 세가지 전략과 앞으로의 계획을 알게 되어 그것을 제대로 실천할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겠다고 생각했으며 앞으로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기후위기를 대응할 방법을 찾아보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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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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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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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최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26730703</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바다에도 해조류와 해초류로 이루어진 바다숲이 존재한다.그리고 바다슢의 중요성이 대두되며&nbsp; 우리나라에는 바다에 해조류와 해초류를 심는 날이 존재한다.바로 5월 10일 바다식목일이다.바다숲은 해삼,전복등 해양 초식동물의 먹이원이며, 해양 샌태계의 PH를 조절해 해양의 산성을 완화하는 등 생물 다영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nbsp;<br>내 생각: 바다 식목일이 있다는것도 놀랍지만, 해조류와 해초류로 이루어진 바다숲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것도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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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4: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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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은 학번 이름</title>
         <author>bgr002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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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4: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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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44174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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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5: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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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u1s6i9fhomjf4q6p/wish/2644175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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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5: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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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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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5: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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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문성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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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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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민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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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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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이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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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이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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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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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이정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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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이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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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이정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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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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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정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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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민경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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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정해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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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정해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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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최준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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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이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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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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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이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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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민경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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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약: 광합성을 하는 생물이라고 하면 보통 육상 식물을 떠올리지만, 우리는 해조류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5월 10일을 '바다식목일'로 정해 해양이 오염되고 해수 온도가 상승해 바다숲이 사막화되는 것을 막고 있다. 바다숲의 역할은 동물의 먹이원, 서식지, 피난처가 되고, 오염물질을 제거하며, 해양 생태계의 pH를 조절하는 것이다. 해조류는 블루카본(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의 후보가 되었다. 세계적으로 탄소중립과 블루카본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블루카본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그 내용을 시행하기 위해 바다숲을 조성해 탄소 흡수를 늘리고, 갯벌을 복원하고, 인공 구조물을 자연 상태로 되돌리려고 노력할 것이다. 탄소중립에 해조류를 다양하게 사용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중이며 비식생 갯벌 연구는 우리나라가 앞장서고 있다.&nbsp;<br>느낀점: '바다식목일'이라는 생소한 제목에 이끌려서 들어왔다. 식목일이라는 것이 그저 나무 심는 날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바다의 해조류까지는 생각해보지 못했다. 지구의 70%가 바다인데, 육지에서만 탄소를 줄이겠다고 기술을 발전하는 것보다 바다까지 이용하면 더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사 문장 중에서 '세계가 탄소중립을 위한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지만 광합성으로 흡수되는 이산화탄소에 비할 수 없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결국 사람이 산업혁명을 일으켜서 탄소 배출량이 많아진 것인데, 이를 다시 새로운 기술 개발로 해결하기보단 자연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세계가 육지뿐만 아니라 바다에도 집중해서 탄소배출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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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4: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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