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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322쪽 대체 활동_3반 가족 신문 만들기 by 장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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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학 중 인상 깊었던 일 하나를 정해 기사를 작성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8-27 05: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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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선생님</title>
         <author>jabian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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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8월 26일 유례 없는 긴 장마에 이어 태풍 바비가 북상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점차 심각해지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행으로 외부 활동에 제한이 생기고 흐린 날이 이어지자 선생님도 불가피하게 집콕 생활을 다시 시작하였다. 집에 있는 동안 지루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요리에 도전하였다. 8월 26일에는 백종원 아저씨의 레피시를 참고하여  감자전을 만들어 먹었다. 쫄깃한 감자전의 핵심은 면보를 이용하여 간 감자에서 물을 충분히 짜는 거였다. 결과는 대 성공이었다.  친구들도 감자전처럼 간단한 요리에 도전해서 지루한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뿌듯함을 느꼈으면 좋겠다. ^ㅇ^<br><br>3반 ㅠㅠ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게 지내요 ♡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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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7 05: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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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안내</title>
         <author>jabian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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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 자신의 이름<br>* 내용: 방학 중 인상 깊었던 일을 하나 골라 신문 기사로 작성해봅시다.  (최소 8줄 이상) 친구들의 기사에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 를 눌러주세요. <br><br>* 참고: 사진 첨부는 선택입니다. 사진 공유를 바라지 않을 경우, 사진을 첨부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사진을 캡처하여 소장, 유포 또는 무단으로 도용할 경우 초상권 침해로 법에 저촉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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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7 05: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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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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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25일에 우리가족은 '놀면 *하니?'를 에어컨 아래에서 보았다,<br>그때하던 건 치킨이 나왔던 건데<br>양념치킨이 너무 맛있어 보였다<br>우리는 막 침을 흘리면서 보았다<br>방송이 끝나고 우리 가족은 치킨을 먹고 싶었으나 밤이 되어 치킨을 못먹었다 하지만 8월 27일 저녁에 60*치킨을 불러 먹었다 난 양념을 먹고 싶었으나 후라이드를 먹었다<br>이번 방학엔 여행은 못 갔지만<br>맛난 걸 많이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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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7 22: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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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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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개학날<br>8월 26일날 개학을 했다 나는 삿일 기뻤다 심각해진 코로나 자식 때문에 학원도 못가고 학교도 못가서 아무것도 할 게 없었기 때문에 진짜 엄청 심심하기 때문이다 가족 모두 나의 개학을 축하해 주었다 정말 개학이 좋은 날은 살다살다 처음이었다 방학 때 집에만 있어서 그게 더 힘들 다는 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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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7 22: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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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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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8월 16일에 선호(1반에 있는 내 절친)집에 놀러 갔다. 집도 위아래층이라 선호집을 자주 간다. 거기서 맨 처음에 포켓볼을 쳤다. 처음에 선호랑 나랑 붙었다.승자는 선호다.그 다음 판에는 내가 이겼고,그 담 판에도 또 이겼고 그래서7:3으로 내가 이겼다.그리고 점심 시간이 다 되어 짬뽕을 먹고 이번에는 탁구를 쳤다.선호네 아빠가 워낟 탁구를 잘 하셔서 탁구공,탁구라켓은 걱정 안해도 된다. 탁구는 산호와 나 둘다 똑같다.어떨땐 선호가.어떨땐 내가 이기면서 번갈아 이겼다.<br>그리고 에어하키도하고 그러다가 5시에 집에 내려왔다.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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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7 23: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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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만화 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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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8월 5일에 우리집에 있는 만화 책을 다 읽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 중에서는 귀0의 0날 이 제일 재밌었다.  그런데 그 만화가 일본 것이라고 옆에서 엄마가 계속 애국자가 아니라면서 나에게 말을 계속 했었다. 솔직히 일본 정부가 싫은 것이지 문화나 만화 음식이 싫은건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을 그 당시에 했었다. 나는 방학이 끝나면 학교에 가서 친구들에게 이 귀0의 0날이 얼마나 재밌는지 알려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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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8 00: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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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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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22일에 너무 심심해서 동생과 카트라이더(게임)를 같이했다.동생은 내가 "카트라이더 같이하자"라고 하면 너무 좋아해서 막 뛰어다닌다.   일단 동생과 카트를 시작했는데 동생이 계속 8등(꼴지)를 해서 우리 팀이 계속 졌다. 그래서 나는 동생과 카트를 그만하게 되었다.요즘 너무 심심해서 빨리 학교에 가고 싶다 라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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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8 00: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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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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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 동생이  줌 회의를 하는 날이다. 하지만 내 동생은 병원에 MRI(통 안에 누워서 기다리는 검사)를 찍어야 하기 때문에 내가 대신 줌 회의를 했다. 내 동생의 선생님은 갑자기 카메라가 안된다는 것을 보고 의심을 하셨다. 동생은 병원을 갔기 때문에 내가 카메라를 키면 대신한다는 것을 들키기 때문에 카메라를 키지 못한 것이다. 결국 내가 줌 수업을 끝냈다. 내 동생이 건강하기를 바란다.<br><br><br><br>추가:9월 2일~4일에 가평으로 여행을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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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8 00: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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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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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23일에 우리가족과 사촌동생가족과 놀러갔다. 코로나 때문에 고민을 했지만 짧은 방학을 이렇게 보내기는 싫었었다 우리는 안면도에 갔는데 안면도에는 바다가 많아서 가자마자 바로 바다로 갔다 안면도는 서해바다가 많아서 물이 자주 빠졌다. 그래서 물이 빠지기 전까지 놀았다. 다 놀고 바다 옆에 있는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은 너무 깨끗해서 들어 가기 전에 물로 한번 씻고 들어갔다. 수영장 물은 너무 차가웠지만 적응하니까 따뜻해졌다. 수영장에서 놀 때쯤 바닷물은 빠졌다. 바닷물이빠지니 조그만한 구멍이 있었다. 구멍을 회로 파도파도 게나 조개는 하나도 안나왔다. 결국 우리 끝까지 갔다. 끝까지 가보니 조그만한 게가 나왔다. 게는 작았지만 잡은 거 만큼은 너무 뿌듯하고 재밌었다. 너무 재미가 들었는지 계속 돌을 뒤집고 땅을 팠다. 다 하고 글랜핑에 들어갔더니 에어컨이 틀어져있어서 쉬원했다. 샤워를 하고 밥을 먹으니 진짜 꿀맛이었다. 역시 바다는 날 배신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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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8 00: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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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효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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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범하게 집을 가던 도중 옛날 할머니네 가게와 옆집 미용실 중간에 오토바이에서 불이 났다. 모두 어쩔 줄 모르고 피해가고 있었고, 나도 엄마에게 얼른 가자고 할려는 찰나에 엄마가 가게로 달려가 소화기를 얻어 왔다. 엄마는 오토바이를 향해 물을 쏘았다. 그 덕분에 불은 빠르게 사라졌다. 어떻게 한 건지 궁금했지만 엄마가 회사에서 훈련을 받은 것이 생각났다. 엄마의  용감함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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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8 01: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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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재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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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26일에 숙제를 다 끝내서 엄마와 집에서 VOD로 영화 반도를 봤다.<br>다 보고나니 주인공들이 좀 답답하다는 생각도 들고 반도의 상황이 지금 코로나 상황과 차이가 없다는 것을 느꼈다. 그 이유는 치료약이 없는 바이러스가 퍼졌기 때문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아직 치료약이 없고 반도에서의 좀비바이러스도 치료약이 없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는 치료약이 빨리 개발되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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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8 01: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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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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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학이 되고 가족여행을 갔다.<br>서핑도 하고 강아지와도 놀고 낚시도 해서 매운탕도 끌여먹었다.<br>방학에 계속 집에만 있다가 나오니까 정말 좋았다.<br>해변에 있는 사람이나 편의점에 있는 사람도  마스크를 쓰고 안전수칙을 지키고 있었다.빨리 코로나가 끝나고 마스크 없이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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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8 01: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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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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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원가는 길에 버스에 탔는데 음악을 듣고 있던 도중 너무 시끄러워 밖을 둘러보았다. 어떤 할아버지가 버스기사 분한테 노발대발 화를 내고 계셨다. 요즘  코로나19사태가 심각해져 대중교통 탑승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데 반대하거나 기사님께 폭언이나 폭행을 휘두르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그 할아버지는 폭력을 휘두르진 않았지만 기사님께서 너무 힘드실것 같다. 집에 와서 들어보니 엄마와 아빠 모두 그런 상황을 경험 하셨다고 하셨다.우리모두 마스크착용을 의무화 하고 코로나 예방 수칙을 잘 지키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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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8 02: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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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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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동안 계속 일상이 반복된다.<br>너무지루했다.개학날부턴 눈뜨면 e학습터를 하고 끝나면 점심을먹고 학원에 가거나 화,목은 숙제나 공부를 한다,<br>옛날에는 방학이 너무 좋았으나 이제는...방학동안 집에 있거나 숙제나 공부만하는게 너무 지겹다.학교가는것이 그나마 즐겁고 학교에서 공부하는것이 더 좋다는 것을 알았다.옜날 저학년때 학교가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말은 취소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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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8 02: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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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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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방학동안 학원 방학도 있었다<br>비록 하루였지만 나는 수학이랑 영어를 같은 학원으로 다니기때문에<br>13일 목요일부터17일 월요일까지 학원을 안갔다. 마침14일금요일날 논수도 그 전에 방학이 밀렸어서 14일날 방학을 해서 학원을 가지 않았다<br>원래 1학기 복습을 하려 했지만 하루종일 놀아버리고 학원 방학들이 끝났다. . 다음부터는 놀고만 있지 않을거라고 다짐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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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8 02: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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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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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 / 23일 일요일<br>요즘 코로나 확진자 수가 많이 늘어 밖에 나가고 싶어도 나가지 못한다. 집에 있어 심심할 도준서와 나에게 &lt;시스터 액트&gt;를 아빠께서 보여주셨다. 1993년도 작품인데도 정말 재미있었다. 다 보고 나니 시간이 남아 또 다른 영화도 보여주셨다. 하루종일 영화를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갔다. 이렇게 집에서 생활하는 것도 재미있다. 하지만 더 재미있으려면 재미난 장소,여행 가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조금 늦더라도 코로나 19가 없는 생활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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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8 09: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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