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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학년도 여름방학 글쓰기 by 최승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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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제: 중2의 여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29 05: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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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을 읽고 방학숙제를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pigst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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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기 반 아래의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nbsp;<br><br>2. 작성자의 반, 번호, 이름을 남겨주셔야 과제 수행 여부 체크가 확실하게 됩니다.&nbsp;<br><br>3. 주제는 "중2의 여름"입니다.<br><br>4. 주제와 제목은 다릅니다. 중2의 여름에 대하여 '나뭇잎'을 제목으로 글을 쓸 수도 있습니다. &nbsp;<br><br>5. 형식은 자유입니다. 문학(시, 소설, 수필, 희곡)이나 비문학(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모두 됩니다.&nbsp;<br><br>6. 질문이 있으면, 이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br><br>7. 더 개인적인 질문은 pigstudy@naver.com으로 메일 주세요.&nbsp;<br><br>8. 저와 추가로 소통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nbsp;<br>&nbsp; - 블로그: blog.naver.com/pigstudy<br>&nbsp; - 인스타: win_n_star<br>&nbsp; - 유튜브: 네시반최순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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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5: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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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소리(20317이병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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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잊고 있었던 그 소리<br>짜증나는 그 소리<br><br>여름이 좋았다가도 기분 망쳐버리는거 순식간<br><br>너희들의 그 소리<br>짧게 지나갈 그 소리<br><br>너희들에겐 간절하겠지만 우리한테는 짜증만을 주는구나<br><br>그런 매미들을 잡아가는 아이들<br>재미있게 뛰노네&nbsp;<br><br>점점 사라지는 그 소리<br>여름이 꿑나가는 그 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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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4: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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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 좋다(20416이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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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이 좋다&nbsp;<br>여름이다<br><br>첨벙첨벙 물놀이를 하며 노는 아이들<br>그 아이들을 흐믓하게 바라보는 어른들<br><br>캠핑장에서 텐트를 치고 있는 어른들과<br>뜨거운 불앞에서 고기를 굽는 어른들 &nbsp;</div><div><br></div><div>맴맴 하나가 울면 여럿이 우는 매미들,<br>밤만 되면 우리집에서 윙윙 거리는 모기들<br><br>꽁꽁언 아이스크림을 한 입 베어문 후&nbsp;<br>선풍기 앞에 앉아 와아 하며 입을 벌리는 우리<br><br>더우니까 짧은 옷을 입고<br>이곳저곳 돌아다니는 관광객들<br><br>너무 날이 더워 혀를 내밀며&nbsp;<br>숨을 거칠게 쉬는&nbsp;강아지<br><br>사람들, 곤충들, 동물들&nbsp;<br>상관없이<br><br>다들 자신만의 방식으로&nbsp;<br>여름을 보내고 있다<br><br>여름이 좋다&nbsp;<br>여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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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12: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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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이지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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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2여름<br><br><br>나의 중2여름은 초등학교 때부터 중1여름과는 좀 다르게 특별한 것 같다.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1학년까지는 여름이 언제 가려나 하고 날짜만 세면서 가을이나 겨울이 빨리 오길 빌며 기다렸는데 중2의 여름은 공부를 하며 내가 좀 더 똑똑해지기를 빌면서&nbsp; 슬기롭게 보낸다. 그리고 여태까지와는 다르게 많이 성장한 여름 방학을 보낼 것 같다. 초등학교여름 방학에는 학교에서 시키는데로 시계안에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을 쓰고(물론 지키지는 않았지만) 일기나 독서록등 방학숙제를 (반강제적으로?또 부모님께서 시켜서 꾸역꾸역 함)했다. 숙제를 한 후에는 항상 부모님께 검사를 받았다. 하지만 중2의 여름 방학은 다르다. 스스로 할일을 찾으면서 방학숙제도 누군가 시키지 않고 알아서 하고 검사도 받지 않는다. 독서록도 쓰고 2학기를 준비하며 예습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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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14: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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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서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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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은&nbsp;손으로 쓰는걸 좋아해서 사진으로 올려봐요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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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05: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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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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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여름이야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오지마라, 오지마라 해도 항상 찾아오는 계절인 ‘여름’. 더위도 더위지만 미칠듯이 끈적이고 습한 날씨까지 세트로 찾아오니, 당연하게도 반갑게 맞이해주기는 어렵다. 그러나 그게 여름의 성격이라 볼 수도 있다. 소확행 썰들을 찾아보다보면 거의 50%는 여름에 관련한 내용임을 보아, 여름은 어쩌면 사람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계절일 수도 있다.&nbsp; 더운날 땀을 뻘뻘 흘리고 들어와 차가운 물줄기를 맞을 때 한 번 느껴지는 행복, 문을 여니 느껴지는 서늘하지만 시원한 에어컨의 바람을 온 몸으로 맞을 때의 행복 등등. 특히나 습하지 않은 날 7시 정도에 옥상에 올라가보면, 느껴지는 여름만의 답답하지만 시원하기도 하고 또 어떨땐 차갑게 느껴지기도 하는 여름바람의 느낌까지 모두 다른 계절에선 느낄 수 없는 여름만의 유일한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 한 명을 볼 때도 외모를 가장 먼저 보지만 결국 남는 것은 성격이듯이, 여름도 외모만 본다면 덥겠다가 먼저 보이지만 내면을 세세히 관찰하다보면 여름의 특이한 면을 볼 수도있다. 올해 여름은, 여러 계기들을 통해 더 많이 성장하고 더 많이 배워있을 여름이 되길 기대하며, 글을 마무리 짓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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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6: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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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이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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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의소리<br><br>매미처럼 왁자지껄&nbsp;<br>시끄러운 친구들의 목소리와 웃음소리<br><br>파도처럼 일렁이는<br>나의 마음이 일렁이는소리<br><br>장마철 타다닥타다닥<br>비와 나의 우산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연주소리<br><br><br>나의 여름을 장식해줄<br>여름이 나에게 들려주는 여름의소리<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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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11: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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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에 중2는..</title>
         <author>a010493213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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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 오남중 2학년 7반 장현웅<br><br>한해의 반이 지나갔다<br>지금은 반년동안 수고한<br>나를 가꾸는 방학이다<br><br>조금은 융통성 있게<br>조금은 행복하게<br>조금은 깊게 생각하는<br>나를 가꾸는 방학이다<br><br>남을 위해<br>밖을 나서는게 아니라<br>오직 나를 위해 행동하는<br>22년의 여름방학이다<br><br>이제부턴<br>나를 위해 살아가는<br>나를 생각하며 사는<br><br>어느 무더운<br>중2의 여름이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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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5: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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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황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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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br><br>드디어 여름방학이다<br>하루종일 자도 된다<br>학교도 안가도 된다<br>너무나도 좋지만<br>할게 너무나도 없다<br>나랑 놀사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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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2: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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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 유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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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2022년도 나의 특별한 여름방학<br>&nbsp;2학년이 되어 폭풍 같은 시험 기간을 뒤로하고 성적표를 받아본 후 머리를 식힐 수 있는 방학이 기다려지기도 했지만, 2-7반 친구들을 한 달이나 보지 못한다는 아쉬운 마음과 종일 공부라는 명목으로 학원에 묶여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방학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다. 이러한 바람들을 뒤로한 채 찾아온 내 중학교 2학년의 첫 번째이자 마지막 여름방학은 시작되었다. 계획대로라면 공부에 묶여있어야 할 내 여름방학은 시작부터 딴 길로 샜다.&nbsp;<br>&nbsp;방학식 날 2-7반을 영화관 삼아 공포영화를 시청했고, 그 다음에는 분식집이 된 7반에서 엽떡을 먹었다. 그런 후 작지만 큰 교실 구석구석을 쓸고 닦으면 반년간 쌓인 묶은 때를 베껴냈다. 방학 첫날만큼은 놀고 싶었다. 그래서 놀았다. 매우 단순한 생각, 단순한 선택 같아 보이겠지만 모든 것이 짜놓은 계획대로만 흘러가는 내 인생에서 예외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마치 모범생의 성적표에 B는 존재할 수 없듯이. 하지만 이 작은 예외 덕분에 내가 지금 더 힘을 내 달려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 뒤로 나는 계획대로 학원을 가고 숙제를 하고 여느 학생과 다를 것 없는 방학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방학식 날을 떠올리면 '아직은 버틸만하다', 아직은 나아갈 힘이 남아있다.' 하고 생각할 수 있다.<br>&nbsp;다른 사람들은 내 방학 생활을 알고 나면 '어떻게 하루를 그렇게 보내니?', '안 힘들어? 놀고 싶지 않아?' 등의 질문을 던지곤 한다. 하지만 가끔의 숨구멍이 보이면 나는 달려갈 의지가 생기고, 힘이 난다. 그리고 가끔은 절망과 고통을 즐기면 그것을 통해 맺을 결실을 생각하며 나아가는 길 또한 그리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nbsp;<br>&nbsp;여름방학이란, 여름의 한창 더울 때 일정 기간 수업을 쉬는 일이다.<br>&nbsp;중2의 여름방학이란, 시험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도피처이자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간이다.&nbsp;<br>&nbsp;나 유지민의 중2 여름방학이란, 나 자신을 공부라는 번데기, 연습이라는 번데기, 훈련이라는 번데기 속에 가두어 기다림과 고난의 시간을 보낸 후 한층 성장한 나 자신과 마주할 수 있게 해 주는 소중한 시간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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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13: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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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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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중2의 처음이자 마지막 여름 방학<br><br>&nbsp;중 2가 되고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내는 여름 방학. 시험이라는 큰 산을 넘고 나서 하는 방학이니만큼 열심히 놀아야겠다고 다짐했지만 마음 한 쪽에서는 여러모로 신경 쓰이는 구석이 있다. 다음 학기 시험 준비와 그 다음 학년까지, 지금 공부를 안하면 어떻게 될지 너무나도 두려웠다. 시험도 없는 초등학교 때에는 방학 숙제만으로도 온갖 불평을 했던 나이지만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내가 불안해서 일까, 스스로 숙제를 만들고 있다. 자꾸만 나 자신을 어떠한 틀 속에 가두려고 한다. 마치 경로를 벗어나면 탈락인 경주처럼 벗어나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다. 물론 이런 것도 나쁘지만은 않다. 긍정적으로 표현하면 규칙적인 삶이라고도 할 수 있다. 또 이러한 삶을 통해서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나도 가끔은 이러한 삶이 편안할 때도 있으니까. 하지만 나는 이러한 삶을 살아갈 때에도 그 삶 속에서 나만의 작은 기쁨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날엔 잠깐 경로를 조금 벗어날 수도 있고 어떤 날엔 잠깐 멈출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럴 때에 절망하지 않고 기쁨을 찾을 수 있다면 삶은 더욱 행복해질 것이다.<br>&nbsp;나의 여름 방학은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며 나의 방향을 찾고 그 속에서 나의 기쁨을 찾으며 성장하는 시간이다. 물론 나의 삶에선 짧은 순간이겠지만, 잠시나마 나의 휴식처가 될 수 있는 이 여름 방학은 나의 소중한 시간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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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17: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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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권지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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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름이 싫다. 밖은 한없이 뜨겁고 흐르는 땀은 끈적거리고 매미소리는 시끄럽기만 하다. 여름은 너무 길다고, 빨리 겨울이 되면 좋겠다고 투덜거리지만, 그런 여름이 지나고 겨울이 찾아오면 나는 또다시 여름을 그리워할 것이다.&nbsp;<br><br></div><div>항상 생각해 보면 내 기억 속 여름은 예쁘게 미화되어 있다. 뜨거운 날씨는 따뜻한 햇살로, 시끄러운 매미소리는 여름의 배경음악으로, 짜증 났던 것들은 다 청춘의 한 추억으로 미화된다. 그리고 그러한 여름의 순간들이 내 머릿속에 한 장, 두 장 쌓여 ‘20xx년 나의 여름’이라는 소단원이 되고, 소단원들이 모여 ‘나의 여름’이라는 대단원이 되고, ‘나의 봄’, ‘나의 여름’, ‘나의 가을’, ‘나의 겨울’이라는 대단원이 모여 ‘나의 계절’이라는 책이 된다.&nbsp;<br><br></div><div>에어컨이 나오지않는 무용실에서 동아리원들과 땀에 흠뻑 젖을 때까지 연습을 한 기억, 밖에 오래 있어 햇빛에 피부가 타 경계선이 생긴 기억, 비가 쏟아지던 날 우산이 없어 비를 맞으며 뛰었던 기억 등 겪을 당시에는 그다지 좋은 기억이 아니었더라도 이 기억들은 분명 ‘2022년 나의 여름’이라는 소단원이 되어 ‘나의 여름’, 그리고 ‘나의 계절’에 길이 남을 것이다.<br><br>누군가 나에게 너의 중2의 여름은 어땠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행복했던 순간들로 가득 차 있는<em>,</em> 알프스의 빙하도 녹이는 폭염처럼 뜨겁게 타올랐던 소중한 추억들을 기억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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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17: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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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깝지 않은 열다섯의 여름-20410 양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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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써 여름방학을 한지 일주일이 넘어간다. 그 일주일 간 무엇을 했나 생각 해보면 딱히 남에게 자랑할만 한 행동을 하진 않았던 것 같다. 해가 중천에 뜰 때쯤 매미의 울음 소리에 눈을 비비적 대며 일어나고, 할머니가 차려주신 밥을 먹고 학원에 다녀온 뒤 숙제를 하면 나의 하루는 훌쩍 끝나버린다. 방학식 날 '중2의 여름'이라는 주제를 방학 숙제로 받았을 때 솔직히 이야기 하면 숙제라고 하니 귀찮음이 먼저 몰려왔었다. 그치만 글을 쓰려고 하니 잘 쓰고 싶은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이 사람의 욕심인가보다. 오늘 우연히 최승별 선생님의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 영상 속에서 선생님은 자신이 무엇을 할 때 시간이 안 아깝다고 느껴지는지에 대해 질문을 하셨다. 나는 그 질문을 듣고 그 찰나의 순간에 많은 일들을 떠올리게 되었다. 그리고 내 머리가 내린 결론은 동아리 공연을 위해 춤을 연습하는 시간들이 아깝지 않다는 것이였다. 이 글을 읽는 다른 친구들이 얘는 뭔데 잘난 척을 하는지. 재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정말이지 하는 것이 연습 밖에 없다. 그리고 멋진 작품을 하나 완성해낼 때면 내 자신이 자랑스럽고 같이 해낸 동아리원들끼리 우리 너무 잘한다며 호들갑을 떨기도 한다 ^&gt;^ 이런 순간이 나에게 찾아올 때면 나는 지금 보내고 있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게 된다. 지금 글을 쓰며 깨달은 사실인데, 나는 거의 매일 연습을 한다. 그 말은 즉슨 매일 아깝지 않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는 뜻인 것 같다. 남들이 보면 쓸모 없고 부질 없다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지만 나에게는, 열다섯 여름의 양지인에게는 참 소중하고 아깝지 않은 시간들이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 조차도 내가 매일 아깝지 않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아깝지 않다. 이처럼 내가 보내는 모든 시간들이 아깝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열다섯, 중2의 여름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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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18: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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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손은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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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다시 생각해 보는 여름<br><br>사계절 중 여름이라는 계절이 속절없이 빨리 지나가길 나는 바란다. 여름은 너무 후덥지근하고 기분이 상당히 안 좋아진다. 여름의 그 더운 열기 또한 싫고 체육이 끝난 후 교실이 더우면 그 상황마저 짜증이 난다. 하지만 내가 여름을 좋아하는 이유가 하나 있다. 바로 장마, 비가 오기 때문이다. 비는 여름이 아닌 계절에도 오긴 하지만 여름이 오기까지 비가 내리려면 멀었기 때문이다. 비가 오지 않다가 여름이 되면 내리는 비는 더움을 식혀 준다. 또한 비 소리와 비가 그친 후 그 쨍쨍함이 나는 좋다. 비는 안전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또 아예 안 내려서도 조금 내려서도 안된다. 여름이 되면 싫다가도 막상 겨울이 오면 다시 여름이 오길 바라는 거 같다. 또 여름이라는 계절을 보낼 때 가끔씩 부는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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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7 20: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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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조아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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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날<br><br>여름엔 장마와 폭염으로&nbsp;<br>습하고 더워서 숨을 쉴수가 없다<br><br>비가 오는날엔 시원했던,<br>더운날엔 에어컨이 아닌 선풍기만 틀던<br>그 여름이 그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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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01: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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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조선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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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더운날씨 매미는 짝을 찾으라 울고<br>해는 해맑은 모습으로 있는다<br>여름 방학 씨끄러운 여름<br>집은 시원 밖은 뜨거운&nbsp;<br>최초 더운날씨 이 여름 언제 사라질까&nbsp;<br>뜨겁고 씨끄러운 여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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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02: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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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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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 방학을 시작하고 두번째 일요일이 되었다 난 지금까지 계속 놀았다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가고 할머니,할아버지를 보러 부산에도 갔다 그리고 삼촌들과 캠핑을 가기도 했다 이쯤되는 나는 조금씩 걱정되기 시작했다 '아무리 방학이지만 이렇게 계속 놀고만 있어도 될까?' 다른 친구들은 방학에 다 저마다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지만 난 아직도 시작밖에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r>한편으론 작년까진 이런 걱정하진 않았지만 불과 1년지났다고 이런 생각을 하는 상황이 된게 요즘 짜증나기도하고 혼란스러운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래도 혼란스럽기만하고 있으면 이번방학이 아무 일도 하지 않은채 끝날거 같은 생각이 문뜩 들었다&nbsp;이런 마음때문인지 아님 이 글을 쓰면서 다시 마음을 다 잡아서 인지 혼란스러웠던 마음은 이제 좀 나아지고 다시 집중해서 책상에 앉을 용기가 생겼다ㅋㅋ 이번 남은 방학은 온전히 나를 잘 성장시키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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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02: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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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여름이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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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름다운 여름이었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0106 김완서<br><br>바람이 불었다.<br>시원한 파도가 옷깃을 스쳤다.<br>매미가 울었다.<br>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내 귀를 스쳤다.<br>아름다운 여름이었다.<br><br>눈을 살며시 감았을 땐<br>잔잔한 파도 소리가<br>내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다.<br>아름다운 여름이었다.<br><br>여름은 언제나 아름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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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13: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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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조은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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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비<br><br>비가 내린다<br>세차게 내린다<br><br>이런 날에<br>창밖을 보고 있으면<br><br>비를 맞으면서 놀던<br>어릴 적의 내가 생각난다<br><br>아무런 걱정 없이 뛰어놀던<br>그때가 그리워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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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15: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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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강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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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의 단점-<br>중2의 여름뿐만 아니라 모든 여름은<br>다 똑같이 좋지않았다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절대 여름이란 계절을 무시하거나 여름때 추억이 없었던게 아니라 그저 여름은 단점이 많다는걸 말하기 위해서 이다<br>&nbsp; &nbsp;여름 관련 글들에서는<br>시원한 에어컨,선풍기 바람,<br>정겨운 매미소리,그리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이런식으로 여름을<br>시원하고 청량한 계절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여름이 덥고 습하니까<br>에어컨과 선풍기를 틀고,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이며 매미소리가 정겹고 좋다지만 막상 직접 눈앞에서 울어대면<br>좋을 사람은 없을것이다<br>&nbsp; &nbsp;여름은 덥고 습한 계절이다&nbsp;<br>해가 지는시간이 늦어져 햇빛을 받는 시간이 많아져서 굉장히 덥다<br>또한 장마라는 오랫동안&nbsp;<br>비가 오는 기간이면<br>날씨가 습해지고 꿉꿉해진다<br>더우니까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스트레스지수가 올라가서 짜증을 내거나 예민해지는 사람이 많아진다<br>그에 따라 다툼이 생기는 일도 많아지게 될 것 이다<br>&nbsp; &nbsp;여름에는 햇빛에 피부가 많이 타고<br>날씨가 더워 야외활동이 적어진다<br>이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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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07: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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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장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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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여름<br><br>습하고 물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br>비가 오려나 보다&nbsp;<br>나뭇잎에 쏠리는 그림자<br>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br>꽃들 주변에는 꿀벌과 말벌<br>듣기 싫은 매미들 울음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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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07: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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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윤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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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을 가장 완벽하게 보내는 방법<br><br>윤은혜<br><br>힘겨운 첫 기말고사가 지나고 나의 앞엔 선악과가 주렁주렁 열린 큰 선악과 나무가 놓여있다<br><br>저 열매를 따먹으면&nbsp;<br>나는 흥청망청 29일이라는 시간을 낭비해버리고 말 거다<br><br>저 열매를 따먹지않으면&nbsp;<br>계획적으로 시간을 나누어 나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겠지<br><br>나는 열매를 따먹지 않을 것이다<br><br>노트를 펴고 계획을 세워보자<br><br>오랜만에 펴본 노트에는 광합성에 관한 필기들이 무자비하게 적혀있다<br><br>그동안 달콤한 열매를 두고 쓴 커피를 마셔가며 열심히 공부했으니<br><br>조금은 그 달콤한 열매를 맛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nbsp;<br><br>나는 살며시 노트를 덮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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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14: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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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0정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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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비</div><div><br></div><div>비가 내리다 말다</div><div>우산을 챙길까 말까</div><div><br></div><div>비가 오면</div><div>내 마음도 우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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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08: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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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이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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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여름<br><br>여름이 왔다.<br>매미들은 시도 때도 없이 시끄럽고<br>끝없는 더위와<br>장마로 인한 습기<br>너무 짜증납니다.<br><br>하지만 맛있는 과일과<br>시원한 아이스크림<br>또한 시원한 에어컨<br><br>여름은 단점과 장점이 많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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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08: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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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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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진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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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비<br><br>비가 내린다<br>엄청 많이 내린다<br><br>이런 날에<br>창문쪽을 보고 있으면<br><br>비를 맞으면서 신나게 놀던<br>초등학교때 내가 생각난다<br><br>아무런 걱정 없이 뛰어놀던<br>그때가 너무 그리워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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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02: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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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송서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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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달 동안의 내 여름방학 🌞 ~<br><br>여름방학이라고 해서 특별히 달라진 거 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 여름방학이니 공부도 하고 책도 읽으며 보내는 일상을 조금은 기대해봤지만 전혀 그런 일상은 한 시간도 없었다. 조금은 아쉽긴 했지만 여름방학동안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이런저런 것들을 하다보니 휙휙 재밌게 지나갔다. 이렇게 정신없이 놀다보니 여름방학이 고작 일주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얼른 개학해서 반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 맘도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방학이 끝나지 않았음 좋겠다 🥺 ~... 남은 방학이라도 더더욱 재밌게 보내고 또 다가올 겨울방학은 알차게 보내봐야겠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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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13: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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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이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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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을 2주 남기고</div><div><br></div><div>기말고사가 끝나고 바로 다가곤 여름방학이 이제 2주도 남지 않았다. 그동안 알차게 보낼려고 한 방학이지만 벌써 2주가순식간에 가버렸다. 2학기때 열심히 공부하려고 세운 내 방학계획중 지켜지지 않은것도 많지만 남은 시간이라도 열심히계획을 지켜야겠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공부만 하기에는 내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이 너무 아까운것 같다.&nbsp; 2주동안 여름에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일들을 해보거나 가족들과 여행을 가보기도 하고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많이 남겼었다. 이렇게 신나게 놀다보니 진짜 2주가 금방 지난것 같다. 이럴때 가끔 반 친구들과 선생님이 생각나지만 그래도 아직은 방학이끝나지 않았으면 한다. 남은 방학도 좋은 추억 많이 남기면서 보람찬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남은 약 2주의 방학을 더욱더 알차게 보내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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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23: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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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윤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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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텅텅<br><br>여름하면 더위<br>더위하면 시원한 것<br>시원한 것 하면 에어컨<br><br>또 시원한것 하면 내 지갑&nbsp;<br>내 지갑은 텅텅 내 통장도 텅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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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04: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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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이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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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미움받을 용기</strong><br><br><br>내가 초등학생도 아니고... 중학생이 되어서도 방학 숙제가 생길 줄은 몰랐다. 밀린 숙제로 골머리를 썩이는 일은 초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훌훌 털어버릴 줄 알았는데. 조금은 선생님을 원망했다. 난 이런 글쓰기 숙제 따위를 할 나이는 아니라구요. 한숨을 푹푹 쉬면서도 시키는 대로 또 공지도 확인한다. 삐뚤어진 생각은 하면서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성격은 아직도 여전하네. 결국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어쩔 수 없지. 난 학생이니까. 주제의 갈피를 잡으려 다른 친구들의 글을 한참 들여다봐도, 아무것도 모르겠다. 또 난 흰 배경에 깜빡이는 커서만 한참 들여다볼 뿐이다. 내게 올해 여름은 어떤 의미였는가? 당최 무슨 이야기를 적어야 하는지... 모든 것이 불확실한 이 글 속에서 내가 하나 자부할 수 있는 것은 이것 하나. 내게 올해 여름은 딱히 누군가에게 보여줄 만한 시간이 아니라는 거. 무언가 딱히 열심히 한 것도 없고, 느낀 것도 없고, 새로운 마음, 멋진 다짐, 빛나는 꿈 같은 건 결국 하나도 없다. 왠지 초라해 보이네. 남들과 달라, 보기 거북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든다. 남 눈치는 또 엄청나게 봐요. 사실 난 지금 이런 공개된 장소에 글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겁이 난다. 내 글이 초라해 보여서. 난 다른 글을 쓰고 있는 것 같아서. 겁난 마음을 진정시킬 아주 좋은 핑계가 있다. 올해 여름이 유독 더웠던 탓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으니까. 날이 너무 더워 의욕이 나지 않았으니까. 같잖은 말로 나를 달래면 마음이 조금 진정되는 것 같다. 결국 나의 여름의 끝은 합리화다. 난 시간을 낭비한 것뿐이다. 나도 안다, 이게 다 날씨 탓이 아니라는걸. 내 의욕이 부족하다는걸. 나의 문제라는 걸 안다. 성장하려 하지 않는 나의 문제. 그럴 의욕이 없다는 사실. 그걸 알고 있음에도 내 탓도, 남 탓도 하고 싶지 않아 결국 합리화. 내 문제점을 직면하고 싶지 않으니까. 별거 없고 남들보다 어두워 보이는 이 여름을 나는 청춘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 이런 시간을 난 청춘이라 부를 수 있을까. 나의 기억 속에서 이 여름은 모두 미화될까? 누군가의 글 속에서 그랬다. 여름의 배경음악으로, 짜증 났던 것들은 다 청춘의 한 추억으로 미화된다고. 이 공간에서 그랬다. 그럼 결국 먼 훗날의 나에겐 이 여름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 있겠지. 이 아무것도 아닐 여름이 그저 내가 잠시 쉴 수 있었던 여름이었다면, 난 이것으로 만족하겠다. 난 이미 학기 중에 힘을 다 써버렸거든. 이제 다시 돌아오는 새 학기를 위해 난 충전하고 있다고 생각 하겠다. 이것도 합리화라고 부르겠지? 하지만 이젠 괜찮다. 이젠 좀 더 용감해지기로 마음먹었으니까. 나도 방금 다짐이라는 걸 했다. 분명 얼마 못 가 사그라들 마음이지만, 기간 대신 사실에 더 집중해보자. 더 나아지려고 생각 했다는 거, 나도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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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15: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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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박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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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중2의 여름<br><br>제목:내가 생각하는 나의 여름방학<br><br>빗소리를 들으며 먹는 고구마, 정겨운 매미 소리,&nbsp;<br>쨍쨍한 햇살, 계곡 물소리<br>이런것들이&nbsp; 나에게 여름방학을 좋았던 때로 추억을 미화시킨다. 좋은일만 있던건 아닌데 말이다.<br>항상 계획을 세우고 미루고 있는 나를 볼때 느껴지는<br>실망감, 뒹굴며 핸드폰만 하다가 느껴지는 무력감<br>그래서 나는 방학이 마냥 좋지 않다. 방학이 좋지&nbsp;<br>않은건지 내가 좋지 않은건지 알 수 없다. 여름방학은<br>항상 나에게 매번 같은 실수나 반복하는 바보같은&nbsp;<br>인간이라는걸 알려주는 기분이기 때문이다.<br>역시나 이번방학도 예외는 아니다.<br>이런 나를 바꿀수있는 방법이 있을까 걱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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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09: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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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권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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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주말<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권지혜<br><br>에어컨을 틀고<br>포근한 이불속에 파묻혀<br>쭉&nbsp;<br>둘러본다<br>의미없이 틀어있는 티비<br>창문밖엔 빛을 한껏 머금은 비<br>타닥타닥 튕기는 물방울<br>축축하고 눅눅한 나뭇잎<br>그리고 내옆엔 따뜻한 강아지<br><br>나의 행복한 주말을 책임지는것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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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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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김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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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의 15번째 여름<br><br>여름아, 여름아<br>이번에도 찾아왔구나<br>오지마라,오지마라 했는데도<br>또 찾아왔구나<br>녹을것같이 덥지만<br>네가 싫지만은 않다<br>나에게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줘서<br>고맙다<br>여름아,여름아<br>나의 15번째 여름아<br>잘가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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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0: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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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이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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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방학에는 3일정도 빼고 집에서 한발자국도 안나갔다.<br>개학하면 또 바빠질걸 대비해서 미리 쉬어놔야지 덜 힘들거 가타서...<br>원래 여름방학에 다이어트도하고 운동도 열시미하고 예습도 해놀생각이였지만 겨울방학부터 열심히 할 생각이다.<br>과외도 끊고 학습지도 끊어서 하루종일 ㄹㅇ 할게 아무것도 없다,,,!<br>뭐 쨋든 다음 방학부터 갓생살고 이번방학은 걍 놀꺼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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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2: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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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신채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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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또 다시 찾아온 여름<br><br>주룩 주룩 주룩<br>비가 내리는 소리<br>장마가 찾아왔다.&nbsp;<br><br>매앰 매앰 매앰<br>매미가 우는소리<br>정말 여름이 찾아왔다.&nbsp;<br><br>에어컨을 틀지 않으면<br>항상 덥고 습한 날씨<br>득실득실 거리는 벌레들<br><br>도대체 앞으로 몇 번의 여름이 더 찾아와야<br>내가 여름 널 반겨줄 수 있을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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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8: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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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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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있어서 여름은 보랏빛 초승달처럼, 분홍빛 노을처럼 머리가 아찔할 정도로 <strong>'몽환'</strong>적이다. 우리 언니는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비가 쏟아지고 갑자기 공전궤도가 바뀐 듯이 더워져버리는 여름을 바퀴벌레 다음으로 가장 싫어하지만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비가 세상을 덮을듯이 쏟아지고 갑자기 사막처럼 더워지는 날이 있기에 여름은 더 알 수 없는 것이고 또 그렇기에 여름의 <strong>'몽환'</strong>적인 감정은 더 커져가는 것이다. 떨어지는 빗방울이 불그스름하게 보이는 따끔한 더위. 얼마나 <strong>'몽환'</strong>적인가. 여름은 정말이지 미치도록 <strong>'몽환'</strong>적인건 어쩔수 없나보다.<br><br>p.s. 안녕하세요옷!!! 글쓴이 입니다. 찜기 속의 만두가 된것만 같은 <strong>'몽환'</strong>적인 더위를 버티며 이번 여름 방학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 글을 통해 우리의 여름은 아주 몽환적이다라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당. 제 글에 공감할 수 없으신 분들도 계신겠지만 뭐 어떱니까. 이게 제 생각인데 헣ㅎ ㅓ허ㅓ허헣.&nbsp; 제 생각과는 달리 여름은 아주 끔찍한 계절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가끔은 그 생각을 돌려서 다른 시점에서 봐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뜬금없지만 저는 지난주에 바다를 다녀왔습니다. 더위 덕분에 바다가 투명한 붉은색으로 보이더군요. 이런 무진장 더운 날이 있기에 바다가 붉어지는 일을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br>앗.. 이런.. 추신이 너무 길어져 버렸네요... 이번 여러분의 방학은 '몽환'적인 여름과 함께 <strong>'몽환'</strong>적인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방학때 <strong>'몽환'</strong>적인 경험을 하셨다면 8반으로 오셔서 <strong>'김주원'</strong>을 찾아주세용. 좋은 친구가 되어 봅시닷! 그럼 저는 20000!!!(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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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0: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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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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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심야 열차 여행<br><br>7월 30일, 심야 열차의 마지막 운행을 타고 왔다.<br>용산역에서 저녁 9시 반에 출발해서 여수엑스포역에 익일 2시 반에 도착하는 무궁화호 제 1513번 열차였다.<br>중학생 치고는 너무 멀리, 그것도 너무 늦은 시간에 다니는 것 아니냐 싶겠지만 특이하게 철도를 좋아하는 나는 어느 정도 의미 있는 이 여행을 꼭 다녀오고 싶어서 부모님께 빌고 빌어 갔다 온 것이다.<br><br>평소에 타던 무궁화호와 다르게 심야에 다니는 무궁화호여서 그런건지 뭔가 굉장히 신기했었다. 에어컨이 켜진듯 꺼진듯 덥지도 춥지도 않은 열차 속 공기가 어색했다. 창밖의 빛은 역에 접근하는중이 아니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5시간의 긴 시간이었지만 같이 다닌 내 또래 친구들과 다니니 졸리지도, 심심하지 않았다. 사진도 많이 찍고, 수다도 떨고, 심심할 틈이 없었다.<br><br>마지막 여수에 도착했을땐 5분 정도 지연먹은채 도착했다. 열차에 내리자마자 들리는 우렁찬 디젤기관차 소리와, 조용한 시골에서 들릴법한 귀뚜라미 소리, 마치 우리밖에 없는 듯 했다. 나는 부모님이 계신 호텔로 가고, 나머지 친구들은 여수역에서 밤을 새고 부산을 갔다 집으로 돌아가게 됐다.<br><br>이번 여름 방학중 제일 의미 있던 날이었던 것 같았다.<br>언젠가 이런 날이 또 다시 찾아오길 기다리며<br>오늘도 컴퓨터에 앉아 게임을 한다.<br><br>첨부된 사진은 여수역에 도착하고 찍은 사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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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0: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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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에 코로나 확진 (20802곽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57412412</link>
         <description><![CDATA[<div>8월 1일, 나는 어제 목이 아팠던 것이 아침에도 아프자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봤다. 어제 분명 한 줄이었는데 설마..하는 마음으로 검사 결과를 기다렸었는데 결과는 확진 판정이었다. 나는 그 날 이후로 1주일간 집에서만 지내야 했다. 분명히 나는 학원 말고는 집에서만 지내서 어디서 걸렸는지도 모르겠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 점은 바로 오늘부터 3일간이 학원 방학이라는 것이었다. 안그래도 이런 좋은 기회에 코로나 확진 판정이 나오니 짜증이 났다. 물론 나보다 더 짜증을 내야할 사람들은 우리 가족이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하는 수 없이 집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방에만 틀어박혀서 마치 감옥이 떠오르는 생활을 했었다. 심지어 목은 계속 타들어가는 느낌이어서 하루에만 물을 3L씩 마신것 같았다. 게다가 안그래도 더운 여름이었는데 냉수가 아닌 정수로 마셔야 해서 고통스러웠었다. 다행히도 나는 열은 나지 않았었다. 주변 친구들 중에서 코로나에 걸려서 열이 심해졌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나는 그나마 나은 케이스였다. 그렇게 한 4일이 지나고 나니 드디어 목이 더 이상 아프지 않았다. 목이 아프지 않다는 것이 이렇게나 기쁜 일인줄은 몰랐었다. 물론 아무리 증상이 없어도 자가 격리 기간은 1주일이기 때문에 학원은 가지 못했다. 코로나에 한번 걸려보고 나니 나는 앞으로 더 방역수칙을 잘 지켜야 겠다는 다짐을 했었다. 다른 사람들이 최소한 이 글을 읽었다면은 코로나 걸린다는 것이 마냥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줬으면 좋겠다. 집에만 있는것이 누군가에게는 좋을 수 있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굉장히 크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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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3: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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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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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박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574392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의 여름방학</div><div><br></div><div>한학기를 지내면서 방학만 기다리지만 막상 방학이 되면 그리 좋지 않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읽고 운동도 하는 멋진 방학을 기대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친구들, 가족들과 놀러다니고 집에 있을때는 핸드폰을 많이 한다. 보통은&nbsp; 새벽 늦게 자고 거의 점심쯤 일어나 숙제를 하다가 학원을 간다. 갔다 와서도 거의 핸드폰을 하거나 아무생각 없이 누워있으면 금세 새벽이 된다. 계속 누워있다보니 무기력해지고 지난 방학에 ‘다음방학에는 꼭 방학을 알차게 , 보람차게보내야지’ 하는 다짐을 해놓고선 핸드폰만 하는 나를 보니 ‘바보같다’ 고 생각하며 나자신이 한심해보이고 후회하면서 방학을 지낸다. 이렇게 후회하면서 행동은 바뀌지 않는다. 개학이 얼마남지 않았지만 나를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내 행동을바꾸려고 노력할것이다. 여태까지 했던것처럼 과하게, 지킬수 없을만한 계획은 세우지 말고 30분 운동하기 ,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숙제빼고 공부 2시간 이상 하기 등 내가 실천할 수 있을만한 것들로 세울것이다. 개학을 했을때 내가 조금이라도 바뀌여져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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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4: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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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3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57509536</link>
         <description><![CDATA[<div>[돌림일상에 찾아온 여행]<br><br>벌써 방학의 끝이 다가온다<br><br>일어나서 밥먹고 놀고 숙제하고&nbsp;<br>학원가고 밥먹고 자고<br><br>나의방학은 돌림이다<br><br>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루함을 느낀다<br>일주일 내내 학원에 가다보니 노는시간이 소중하다<br><br>그러다 딱 3일 나에게 휴가가 찾아왔다<br><br>난 누구보다 열심히&nbsp;<br>누구보다 재밌게<br>놀았다<br><br>이번방학은 학원방학특강이 더 붙어 힘들고 지친다<br><br>난 또 내년의 3일을 기다리며 힘들고 지친 마음을 지워버린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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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5: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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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과 가까운 사람 - 20406 김희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5790379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도서관에 다닌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도 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지만 무엇보다 모두가 집중하고 있는 도서관의 분위기가 참 좋다. 주변을 둘러보면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숙제를 하는 초등학생부터 취업에 관한 책을 읽고 있는 청년, 부동산에 대해 강의를 듣는 아주머니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지식을 쌓아간다. 그중 유독 눈에 띄는 사람이 있었다. 연세가 80대 정도로 보이는&nbsp;할머니 한 분이 돋보기를 사용해서 책을 읽고 계셨다. 매일 비슷한 자리에서 하루 종일 책을 읽다 가시는 할머니를 보고 나는 큰 감동을 받았다. 할머니는 돋보기를 사용해야 할 정도로 책을 읽기가 힘든 상황이신데 시키는 사람 없이도 책이 좋아서, 지식을 쌓고 싶어서 책을 읽으신다. 지금 나는 중학교 2학년. 이제 나도 타인이 시켜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하는 일들이 늘어난다. 내가 완전히 독립해서 내 마음대로 시간을 쓸 수 있다면 할머니처럼 책을 읽을까? 항상 책을 가까이 해서 할머니의 연세가 되어서도 도서관에 와서 책을 읽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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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3: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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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다섯 여름(20409박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58438278</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여름은 나의 열다섯살과 닮았다.<br>어느 날은 너무 덥고 어느 날은 시원하고 어느 날은 하늘에 구멍이 난 것처럼 비가 쏟아졌다.<br>나도 그랬다.어느 날은 숨이 찰 정도로 웃다가도 어느 날은 시험의 압박감에 눈물이 났다.좋은 날만 여름이 아니듯이<br>내 15살도 좋은 날로만 가득할 순 없는거였다.<br>날씨가 궂은 날이 있으면 반드시 햇살이 따뜻한 날이 있다.<br>똑같이 슬픈 날이 있으면 반드시 행복한 날도 있다.행복한 날의 기억으로 슬픈 날을 버틸수도 있고 슬픈 날의 기억으로 슬픔을 극복할 수도 있다.그런 시간들이 쌓여 더 나은 나를 만들어내는 것 같다.<br>그러니 그 모든 날들이 의미있고 소중하다는 것을 방학을 보내며 깨달았다.<br>난 이번 여름방학동안 남들처럼 열심히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내지는 않았지만 친구들,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충분한 잠을 자고 맛있는 것을 먹었다.또 나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졌다.그래서 난 이번 방학이 아주 만족스럽다.<br>방학동안 잘 쉰 만큼 새로 시작하는 2학기에는 더 열심히 즐겁게 살아보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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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9: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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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이동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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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중2의여름,형식:시)<br><br>방학의 상대적 느낌<br><br>방학식 때<br>기대감이 부풀어 오를 때<br><br>방학 때<br>공부 반 휴식 반으로 보낼 때<br><br>개학식 때<br>방학이 짧다고 느낄 떄<br><br>이제<br>2학기를 준비해야 될 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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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05: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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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문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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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교에 올라와서 두번째 여름방학이다.&nbsp;<br>지금 내가 이 글을 쓰면서도 쉴새없이 우는 매미소리가 나의 여름방학에 BGM이다.<br>개학까지 일주일이 남은 이 시점<br>중간고사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br>공부를 해야할것같다.<br>집중을 위해 노이즈캔슬링으로 매미브금을 차단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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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05: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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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황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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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늘 여름방학이란 학교생활을 하며 유일하게 바라볼수 있는 희망이였다. 옛날에 방학이라하면 매일매일이 재밌었다.&nbsp;<br>어머니가 일나가셨을때 몰래몰래 휴대폰을 찾아키고 나홀로 요리하려다 사고치고 주말만되면 매일 운동하러 나가기 바빴다.<br>그렇게 재밌기만한 여름방학이였는데 중학교 특히 2학년이 되고나서부터 마냥 재미만있지가 않았다.<br>분명 방학인데 친구들도 자주 만나지못하고 친한사람들과 잡았던 약속들이 잡는 족족&nbsp; 취소되었다.<br>허나 무엇보다 가장 힘들게 느꼈던것은 바로 진로에 관한 문제였다.<br>난 다름사람들과는 다르게 비교적 빠르게 나의 진로를 결정했다.<br>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그 진로에 몸을 담그고있으니 내가 잘해야겠다는 부담감과 나에대한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 &nbsp;<br>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도 평소보다 더욱 많이 생각하게 되며 서서히 자신감이 사라졌다.&nbsp;<br>사람이 자신감이 사라지고 의심을 하게되니 평소에 하던것보다&nbsp;<br>실력이 떨어지고 무력감이 들기 시작했다. 슬럼프에 걸린것이였다.<br>15년의 인생을 살며 처음 슬럼프라는것을 겪고 포기하려는 생각을 많이 했다.&nbsp;<br>그러던 어느날 내가 누군가에게 질문을 하였다&nbsp;<br>과연 이 내 진로가 맞는건지,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정말 내가 잘하고있는게 맞는지 사실 물어보았다기보단 나의 울분을 토하는 느낌이였다. 그사람은 가만히 나의 이야기만 들어주다가 나에게 잘하고있다는 한마디를 뱉어주었다 그 한마디가 지금까지 나의 고민을 풀어주는 느낌이였다. 나는 항상 이런 진로에 관한 문제는 나 스스로 풀어나갔었다. 그만큼 누군가에게 나의 고민을 누군가에게 들키고 싶지 않다 매번 그런생각을 하며 지냈다.<br>그런 사상을 가진 내가 누군가에게 사소하지만 따듯한 말을 들으니 이유모를 눈물이 흘렀다.<br>그날을 이후로 다시 자신감도 되찾고 슬럼프도 잘 이겨냈다.<br>나에게 중2의 여름은 어땠냐고 물어본다면 난 이렇게 답할것이다. 한층더 나를 믿고 누군가에게 의지할 방법을 알아낸 나에게있어 가장 소중한 시간이였다고<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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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04: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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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최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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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여름방학<br><br></div><div>나는 내 계획과는 다르게 여름방학의 절반을 따분하게 보냈다.&nbsp; 이루어진 것도 많지않았다.&nbsp; 나는 단지 여름이 싫었다.&nbsp; 그런 허망한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저 지겹고도 소란스러운 이 더위가 하루빨리 사라지기만을 기다린 시간이 내 여름방학을 삼키고 있었다.&nbsp;</div><div><br></div><div>그렇게 아까운 시간들을 허비하고 허비하다가 나중에서야 알았다. 최승별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돌아오지않을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 상황에 적용시키자면 2022년의 여름방학이 내가 보내는 마지막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내가 허비한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계획을 다시 세우고 하나씩 해나갔다. 곧, 좋지않던 여름에 대한 시선도 따숩게 변화된 듯 했다. 내가 손수 적어간 계획을 뒤늦게나마 이루어나가고 있는 지금<br>내가 비로소 이 뜨거운 여름과 살아가고있음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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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10: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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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권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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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여름방학도 특별한건 없었지만 특별했다. 여름방학 하루도 빠짐없이 밖에 나가서 얘들을 만난거 같다. 만나서 하는 루틴은 같고 가끔 다른데 가서 논게 다인거 같다. 뭔가 특별한거 같지는 않았지만 나에게는 특별한 여름방학이었다. 이렇게 여름방학에 맨날 나가서 논 적은 이번이 처음인거 같았다. 하루도 빠짐없이 나가서 논 덕분에 못해본 것들도 해보고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난 좋았고 나름 특별 했다고 생각한다. 요번 여름방학동안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을 얘들이 만들어줘서 고맙다. 얼마 남지않은 여름방학도 열심히 놀다가 개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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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13: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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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이송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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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br><br>방학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방학동안 딱히 무언가를 이루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편한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이번 방학이 후회되지는 않는다.그렇지만 열심히 쉰 만큼 개학하면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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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14: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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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이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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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술프로그램을 참여한 날]<br>나는 목요일날 오류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마술관련 프로그램을 한다고 해서 바로 신청했다. 계속 목요일만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목요일이 된 후 오류1동 주민자치센터에 가서 마술공연을 관람했다. 하지만 마술사님이 하는 마술들 중 몇개는 내가 트릭을 이미 알고있는 마술들이 많았고 내가 모르는 마술을 볼때는 정말 신기했다. 마술공연이 끝난후 마술을 배웠는데 받은 마술도구가 집에 이미 있는 마술도구 였다. 하지만 마술공연을 볼 때 즐거웠다. 나도 마술사가 되서 다른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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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04: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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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지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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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중2의 여름) (형식: 시)<br>제목:여름방학<br>방학이 됬다<br>몸도 마음도 모두 들떴다<br>놀생각 밖에 없었다<br>놀고보니 시간이 지나갔다<br>곧 개학이다<br>여름방학을 재밌게 보냈다<br>여름방학에 시간낭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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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06: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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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복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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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끝나가는 여름방학<br><br><br>&nbsp;약 한 달간의 여름방학이 머지 않아 끝나간다. 최승별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15살의 여름방학이 끝나간다.<br>&nbsp;방학 동안 무엇을 했는지 생각해보면 전에 누리던 방학과는 달리, 15살에게는 시험이란 것이 있기에 공부를 아주 조금 더 했다. 그리곤 일상과 비슷하게, 친구들과 게임도 하고 혼자 음악도 듣고 어머니와 함께 드라마도 보고... 아, 최근에 비가 많이 와서 물난리가 났다는 기사라던지 뉴스들도 종종 보았다.<br>&nbsp;8월 18일, '개학일'이라고 적힌 달력을 보면 벌써 내가 2학기를 맞는다니 놀랍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한다.<br>&nbsp;앞으로의 주어진 중 2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나는 2학기의 '나'를 향해 방학 동안 즐길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즐기려 아둥바둥 난리를 치고 있건만... 또 코로나라는 전염병 때문에, 시원한 물에서 놀던 내 모습이 언제적인지 기억도 안 나고 만일을 대비해 새로 산 수영복은 내 방 옷장 구석에 잠들어 있다.<br>&nbsp;아까 물난리가 났다고 한 걸 생각하니 오늘 비가 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개학일에도 비가 오면 어쩌나 싶고 여러모로 복잡하기만 하다.<br>&nbsp;다시 만날 반 친구들의 모습을 기대하며, 그리고 조금은 더 성장한 내 모습을 기대하며 이 글을 마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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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1: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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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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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숙제-<br>하루 미루고<br>이틀 미루고<br>삼일 미루고<br>미루고 미루다보니<br><br>결국 개학식을 얼마 남기지 않고<br>쓰는 이 시<br><br>이것이 나의 방학숙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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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1: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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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이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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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중2의 여름<br>제목:바다<br>여름이다 푸르고 드높은하늘 하늘따라넓게 펼쳐진 수평선이있는 바다로 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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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2: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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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변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06198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여름 비🌧<br><br>비가 온다..<br>너무 많이 온다..<br><br>너도 나도 하나둘씩..<br>내려와서 놀겠다고..<br><br>비가 너무 많이 내린다..<br><br>나는 흠벅 젖었다..<br>내 마음에도 비가 너무 많이 내린다..<br>내 눈에서도 비가 너무 많이 내린다..<br>여름이라서 찝찝한 느낌이 더 많이 느껴지는거 같다..<br>&nbsp;<br>비온다는 예고를 모르는 나는..<br>화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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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3: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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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우다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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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화<br><br>2022년.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중2로써의 여름. 생각해보면 여느때의 여름과 다를게 없었다. 언제나처럼 친구들을 만나고, 공부도 하고, 잠으로 하루를 보내기도 하고. 그렇게 잔잔하게 여름방학을 흘려보냈다. 글을 적기 위해 예전의 나의 여름들을 떠올려보다 보니 문득 의문이 들었다. '왜 여름에 대한 기억은 좋은 기억들만 가득 할까? 창문만 열어도 후끈후끈하고, 듣기 싫게 울고있는 매미소리만 가득한게 여름인데.' 난 언제나 여름을 싫어했기에 여름에 대해서 크게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니 나의 머릿속에 여름이란 계절은 안좋은 기억들은&nbsp; 모두 지워진채, 좋은 기억들로만 가득히 남아있었다. 그때, 문득 깨닫게 되었다. 쨍하고 파란 하늘, 왠지 모르게 기분 좋아지는 햇살. '아. 그것들이 나의 여름을 미화 시킨거구나.'<br><br>....<br><br>어쩌면 난 가슴 한켠으론 내심 여름을 좋아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어느 여름날 밤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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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5: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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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송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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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열렬한 여름<br></strong><br></div><div><br></div><div>나의 여름은 아직 차오르지 못하였다</div><div><br></div><div>멈춰버린 시간의 틈새 사이로</div><div>속절없이 자라는 붉은 장미</div><div><br></div><div>햇살의 아래에서 나는</div><div>지난 오월을 떠올린다</div><div>우리가 열렬한 사랑을 나눴던 오월을</div><div><br></div><div>무언가가 차오른다</div><div>여름은 아닌 무언가가</div><div><br></div><div>물밀려오는 것들은&nbsp;</div><div>손에 남지 못하고 흩어지는데</div><div><br></div><div>마침내</div><div>손에는 너와 닮은 장미의 향만 가득했다&nbsp;</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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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01: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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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주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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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은 열심히 일한다<br><br>여름은 참 성실한 직장인 같다.<br>아침에는 해가 빨리 뜨는 것이 가장 먼저 출근하는 직장인 같아 보인다.<br>저녁에는 해가 빨리 지는 것이 가장 늦게 퇴근하는 직장인 같아 보인다.<br><br>아마 내가 땀을 흘리고 있다는 건 여름이 열심히 일하는 것일지 모른다.<br><br>또 여름은 참 식물 애호가같다.<br>광합성을 잘 하라며 햇빛을 주고<br>또 언제는 여름의 휴가일지 모를 시원한 비를 식물을 위해 바치곤 한다.<br><br>나도 이번 방학땐 여름처럼 성실하고 감성적이게 살아보려고 계획했다.<br><br>그런데 기타만 치고 나니 한달이 지났다.<br><br><br><br>그럼 난 겨울인가?<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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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03: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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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윤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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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쓸쓸한 여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지은이:나태주<br>챙이 넓은 여름 모자 하나<br>사 주고 싶었는데<br>그건도 빛깔이 새하얀 걸로 하나<br>사 주고 싶었는데<br>올해도 오동꽃은 피었다 지고&nbsp;<br>개구리 울음소리 땅속으로 다 자지러들고&nbsp;<br>그대 만나지도 못한 채&nbsp;<br>또다시 여름은 와서&nbsp;<br>나만 혼자서 집을 지키고 있소&nbsp;<br>집을 지키며 앓고 있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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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04: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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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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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 전에는 여러가지 계획을 상상했다. 취미를 찾고 공부를 하는 나. 하지만 현실은 상상처럼 되는법이 없다. 나는 항상 루트가 정해진 로봇처럼 핸드폰을 집어 침대로 가 누워서 폰을 본다. 희한하다. 매일매일 하는폰인데도 전혀 지겹지가 않다. 하루종일 폰만 한뒤에 밤이 되어서야 '진짜 내일부터는 열심히 한다'를 떠올린다. 그래도 변하는건 없다. 하지만 요즘에는 조금씩 변하고 있다. 희한하게 곧있으면 개학인데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나의 취미를 찾고있고, 공부도 열심히한다. 이게 인간의 양심인걸까. 나의 화려한 계획은 수포로 돌아간것 같았지만 아직 조금의 흔적이 남아있는듯했다. 거의 반년동안(내 기억상은 반년이다) 책을 안펼쳤다가 드디어 책을 펼쳤다. 이게 책의 향기인지, 오랜만에 읽으니 재미도 있었다. 겉모습은 변한것 같지만 아직 속내는 똑같다. 그래도 난 변할것이다. 나 자신을 속여서 다른 나를 보여주려 노력할것이다.<br>Ps.아마도 이틀동안 게임'만' 10시간을 넘게했더니 양심에 찔린듯하다 (한게임만 10시간 넘게했다 &gt;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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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05: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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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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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은 무엇일까?<br><br></div><div>네이버 국어사전에 따르면 여름은 ‘한 해의 네 철 가운데 둘째 철. 봄과 가을 사이이며, 낮이 길고 더운 계절로, 달로는 6~8월, 절기(節氣)로는 입하부터 입추 전까지를 이른다.’라고 쓰여 있다. 그런데 여름은 왜 생길까?<br><br></div><div>그 이유는 두 가지 요인의 영향을 받아서 생긴다. 바로 지구의 공전과 자전축 때문이다.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을 하며 자전축을 중심으로 자전을 한다. 그리고 자전축은 약 23.5도 기울어져 있어서 공전을 해서 위치하는 자리마다 태양으로부터 받는 빛의 양이 다르다. 즉, 여름은 태양으로부터 받는 빛의 양이 가장 많을 때의 위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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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07: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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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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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노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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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은 행복<br><br>덥고 습한 8월 여름<br>평범한 방학에도<br>작은 행복은 있다<br><br>맴맴 매미우는 소리<br>따뜻한 햇살<br>그리고<br>간간히 불어오는<br>반가운 산들바람<br><br>이런 작지만 큰 행복이<br>평범한 방학을<br>특별하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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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09: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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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김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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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청망청 여름방학<br><br>올해 이번 여름 방학식 때에는 방학식에<br>참여하지 못 하였다.<br>그 이유는 방학식 일주일 전에 코로나에<br>걸려버린 탓이다.<br>하지만 다행히 방학식이 끝난 후 바로<br>격리가 풀려 흥청망청 여름방학을 즐길 수 있게<br>되었다.<br>코로나 후유증이 있을 줄 알았지만&nbsp;<br>다행히도 없어서<br>원마운트도 가고 롯데월드도 가고<br>아이스링크장도 가고 을왕리해수욕장도 가고<br>흥청망청 놀기만 했던 여름방학이었다.<br>그만큼 돈도 흥청망청 썼던 놀기바쁜<br>나의 흥청망청 여름방학 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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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1: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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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811성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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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바다&nbsp;<br><br>상쾌하고 시원한 여름바다<br>마치 달콤한 아이스크림 같다<br><br>반짝거리고 예쁜 조개<br>마치 여름바다의 보석 같다<br><br>언제나 즐거운 여름바다<br>다시 또 가고싶다<br><br><br><br><br><br></div><pre><br></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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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1: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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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안소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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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15살의 그 여름&nbsp;<br>소설이고 글이 좀 길어서 파일로 올려요.<br>(생각보다 짧을 수 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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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2: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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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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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중2 첫 여름 방학<br><br>오늘도 나는 노엘 연습을 간다<br>매일매일 있는 노엘 연습<br>항상 아침에 일찍 일어나 씻고 준비하고&nbsp;<br>나는 연습을 하러 간다<br><br><br>하루 연습은 5시간 이상<br>공연이 3개가 있어 매일매일 연습을 한다<br>온몸이 다 아프고 힘들고 피곤하다<br><br><br>노엘은 가족이다<br>엄마 아빠 보다 더 많이 같이 있는다<br>하지만 매일매일 연습할 만큼 뿌듯하다&nbsp;<br>왜냐하면&nbsp;<br>여러 사람들 앞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이다<br><br><br>나는 방학에 집에서 뒹굴고 늦잠 자고 혼자 외롭게 있는 거보다 이렇게 나와서 연습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br>이렇게 나의 여름방학은 끝나간다&nbsp;<br>여름방학이 3일 남았는데<br>내일도 연습이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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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2: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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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윤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123558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여름방학<br><br>중2 첫 여름방학이 끝나간다.<br>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br>나의 이번 여름방학은 정말 뿌듯했다.<br>1학년때에 비해 집에만 박혀있지 않고 친구 , 가족과 시간을 보냈다. 물론 2학기 공부도 했다.<br>살면서 처음으로 올해 영화만 8편을 봤다.<br>그리고 나의 이미지 변신도 했다.<br>3일만 있으면 여름방학이 끝난다.<br>다시 중간고사 공부도 해야 하고 ,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가야한다. 하지만 이 일들은 학생이 해야 할 일이다..중2 마지막 기말고사를 치기 후까지 고생을 해야 하지만 다음 겨울방학을 위해 노력해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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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3: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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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설기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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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엔 여름방학이 주는 설렘이 있다 학교다닐때는 바빠서 하지 못 했던 걸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기기도 하고 2학기 시험을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열정이 생기기도 한다 또 더운날 집에서 에어컨을 틀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nbsp; 빈둥빈둥거릴 생각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중2의 여름방학을 가장 완벽하게 보내고 싶어서 계획도 세웠다 하지만 개학이 가까워진 날 나의 여름방학을 되돌아보았더니 계획했던 데로 되는 날보다 계획하지 않았던 날이 더 많았던 것 같다 하루하루가 내가 계획한 데로 흘러가진 않았지만 살아가는데도 늘 변수가 있기 마련이니 그냥 넘어갔다 비가 올 걸 생각하지 못해서 비를 다 맞는일도,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 피부가 다 탔던 일도 있었지만 계획하지않은 탓에 모두 여름의 추억으로 남겨졌다&nbsp;<br>여름방학 계획을 세우겠단 것은 그닥 좋은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다 때로는 계획하는 데로 사는 것 보다는 계획하지 않았던 일이 생겨도 당황하지 않고 그 속에서도 의미가 있거나,빛나는 순간을 찾아 사는 것도 좋은 것 같다.&nbsp;<br><br>물론, 난 이번 겨울방학에도 또 계획을&nbsp;<br>세우겠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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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5: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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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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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이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1346640</link>
         <description><![CDATA[<div><br>여름이다&nbsp;<br><br>기억은 항상 미화되기 마련이다&nbsp;<br><br>덥고 습해서 짜증나던 여름도&nbsp;<br>기억 속에는 아름답던 너와 함께 하는 계절로 미화될 것이다&nbsp;<br><br>항상 기억 속에는 좋은 것만 떠오르기 마련이니<br><br>이번 여름에는 비가 많이 쏟아졌다&nbsp;<br>혼자 있을땐 습하고 찝찝하기만 했지만<br><br>너와 함께 비를 잔뜩 맞았을 때는 춥기는 커녕<br>내 몸의 피로가 풀리고 해방감이 들었다&nbsp;<br><br>중학교 시절에는 친구가 전부라더니 진짜인가보다&nbsp;<br><br>너와 함께라면 비를 흠뻑 맞는 것도 밤에 돌아다니는 것도 무섭지 않다&nbsp;<br><br>이번 방학에는 매일 너를 만났다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nbsp;<br>매일보는 얼굴 질릴만도 한데 그렇지 않다&nbsp;<br><br>얼굴을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져나온다&nbsp;<br><br>여름&nbsp;<br>매미가 울고 장마 때문에 덥고 습한 계절&nbsp;<br>하지만 너와 함께라면 그저 아름다운 추억이 될 계절이다&nbsp;<br><br>부디 너도 한 번 뿐인 열다섯의 여름내음을 잊지않길<br>&nbsp;<br>우리 둘의 여름을 잊지 않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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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5: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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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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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한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179286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여름 밤<br><br>나뭇잎들은 산들산들 춤추고<br>매미들은 찌르르르 울어댄다&nbsp;<br><br>여름 밤 여름의 소리<br><br>꽃잎들은 향긋하고<br>바람의 냄새는 온몸을 감싸 안는다<br><br>여름 밤 여름의 향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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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2: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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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윤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1904200</link>
         <description><![CDATA[<div>&lt; 짧았지만 즐거웠던 내 여름방학🌝 &gt;<br><br>여름방학이 시작면 학원도 더 많이 다니고 책도 읽고 운동도 많이 하면서 갓생 사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나는 하나도 실천하지 못했다…🥺 그래도 여름방학 동안 친구들이랑 실컷 놀러다니고 여름휴가로 바다랑 계곡가서 물놀이도 하면서 나름대로 알차게 보낸 것 같다! 방학이 이틀밖에 안남았는데 남은 이틀도 놀아야겠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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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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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신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1926292</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여름방학에는 4박 5일로 제주도 여행을 가기로 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에 올랐다. 분명 즐거울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번 여행은 그렇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 하필이면 도착한 다음 날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알아보니 6호 태풍 트라세가 제주도로 올라왔기 때문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금릉 해수욕장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재밌게 수영을 할 생각에 들떠있었지만 비가 내려 추운 상태로 수영을 하다 보니 별로 좋지는 않았다. 다음날도 역시 비가 너무 많이 내리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수영 말고 카페나 구경할 거리를 찾아서 돌아다녔다. 셋째 날에는 제주시에서 서귀포로 넘어갔다. 넘어가는 길에 오설록을 들려 녹차 아이스크림과 녹차 롤케이크을 사고 호텔 근처에 있는 올레시장도 가서 구경하고 기념품도 샀다. 그렇게 별거한 것도 없이 여행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 마지막 날도 서귀포에는 비가 내렸지만 함덕 해수욕장 쪽은 비가 안 와서 다행이 마지막 날은 수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태풍 때문인지 강한 파도 덕분에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렇게 제주도 여행은 비만 내렸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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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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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신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1992042</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에 낮이 긴 이유<br><br>여름과 겨울의 일출시간과 일몰시간이 다르다. 이유는 무엇일까?<br><br>태양의 고도 차이 때문에 여름과 겨울의 일출시간과 일몰시간이 다르다. 태양의 고도 차이를 만드는 이유는 지구의 자전축이23.5도 기울어져 있기 때문이다.&nbsp;그리고 우리나라는 적도를 기준으로 북쪽에 위치해 있어 여름에는 빛이 적도 위쪽으로, 겨울에는 빛이 적도 아래쪽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시간 차이가 발생한다.<br>따라서<br>여름의 경우 태양의 고도가 높고 빛이 적도 위쪽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낮의 길이 &gt; 밤의 길이 이고,<br>겨울의 경우 태양의 고도가 낮고 빛이 적도 아래쪽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낮의 길이 &lt; 밤의 길이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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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7: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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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김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1995235</link>
         <description><![CDATA[<div>분명 어제 방학식을 한것 같은데<br>정신을 차려보니 방학이 2일채 남지 않았다.,<br>아쉬움과 함께 이번 방학 너무 헛으로 보낸것같아&nbsp;<br>후회도 된다.<br>지금부터라도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며 알차게 보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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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7: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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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3 김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2064100</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여름<br><br>더울줄만 알았던 여름<br>이제 그런 여름도 지나가고 있다&nbsp;<br><br>그런여름을 보면서 나는 느꼈다<br>더울줄만 알았던 여름에는&nbsp;<br>비가 올수도 있다<br>마치 밝은 아이가&nbsp;<br>항상 밝지만은 않은것처럼<br><br>비가 올것같은 하늘에는 &nbsp;<br>기적처럼 태양이 나타날때가 있다<br>마치 우울했던 아이가&nbsp;<br>누군가에게 희망을 얻어&nbsp;<br>다시 일어날때 처럼&nbsp;<br><br>이런여름<br>나는 이런 여름 덕분에&nbsp;<br>잠시쉬어가고 더 발전할수있어서&nbsp;<br>나는 이런여름이 좋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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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8: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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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신현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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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더운 여름<br><br>덥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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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0: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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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정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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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금 특별한 방학]<br><br>방학이 이틀 채 남지 않았다.<br>지난 날들을 생각해보면 꽤나 의미있었고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다.<br>항상 다른아이들과 비슷하게 방학엔 공부학원 조금과 노는것밖에 없었는데, 이번 방학은 좀 달랐다.<br>모든대회들이 대면으로 바뀌면서 연습일들은 늘어갔고, 자동으로 내게 휴일은 점차 줄어들었다.<br>그래서 이번엔 나에게 방학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 처럼 공부와 연습만 한 것 같다.<br>입시에 가까워지면서 연습실 분위기는 점점 무서워지고있다. 대회와 공연을 반복하며 남들과 좀 다름 방학을 바쁘게 지냈다. 이게 맞는건가 싶긴 할때도 있었는데, 그래도 지금보면&nbsp;<br>나름 잘 하고 있는거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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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4: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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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 하동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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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br><br>언제 시작했나 싶듯이&nbsp;<br>시작한 방학<br><br>허무하게 보내다 보니<br>어느샌가 개학이다.<br><br>한것도 없는데<br>방학이 사라졌다<br><br>내 방학 돌려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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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4: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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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한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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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글은 하루만에 쓴 무맥락 글과 함께 이어지는 발단이 제일 긴 글 입니다~^^ 6반 소이의 용기에 나도 소설 가보자고<br><br>15살의 여름날 나는 방학을 맞이해 새로운 도전을 한다. 바로 초등학교 3학년 때 그만 두었던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사실 나는 5살에 영재발견단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피아노 천재라는 명성을 얻었다. 그 후로도 계속 피아노를 쳤지만 5살 이후로 주목받지 못한 나는 피아노를 그만두게 되었고 그 뒤로는 피아노를 만지지도 않았다. 하지만 피아노를 더 이상 치지 않는 나에게는 마땅히 내세울 것이 없게 되었고 나의 재능만을 사랑하던 사람들은 모두 등을 돌렸다. 심지어 엄마라는 사람도. 모두에게 버림받은 나는 매일 악몽에 시달렸고 불면증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다 며칠 전 한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어릴 적 나의 피아노 연주 영상을 보게 되었고 다시 한 번 피아노 앞에 앉고 싶다는 욕구가 치솟았다.&nbsp;<br><br>그래서 나는 무작정 우리 동네에 있는 비발디 음악 학원에 등록을 하러갔다. 그렇지만 다시 피아노를 보기엔 너무 어려운 나는 그저 피아노 학원 앞 계단에 앉아 있을뿐이였다. 그때 내 또래로 보이는 한 남자아이가 내게 다가왔다. 그리고는 나에게 말했다.<br>–"여기 등록하러 왔어?"&nbsp;<br>"으응..?아..응." &nbsp;<br>–"그런데 왜 안들어 가고 앉아만 있어?" &nbsp;<br>&nbsp;"아.. 그게 내가 사실 혼자 다니는걸 잘 못해서.." &nbsp;<br>–"그럼, 나랑 같이 들어가자"&nbsp;<br><br>그 아이는 나의 손을 살며시 잡아 학원안으로 데리고 들어갔다.&nbsp;<br>그리고선 말했다 "쌤! 얘 학원 등록하러 왔대요!" 오랜만에 느끼는 학원의 공기에 설레어 기분이 한층 업되었다.<br>설레는 기분도 잠시 실력확인을 위해 피아노를 쳐보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긴장하여 손이 굳고 말았다. 그때 옆에서 지켜보던 그 아이가 나를 쳐다보며 응원해주기 시작했다.&nbsp;<br>그 아이와 선생님의 따뜻한 말소리가 들리자 나는 눈물이 떨어졌다. 이 오묘한 감정에 난 그만 눈물을 쏟고 만것이다.<br>그제서야 난 피아노에 손을 얹을수 있었다.<br>'후 소이야 할수있어' 하며 내 마음을 도닥였다. 난 온 신경을 피아노와 내 손끝에 집중해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치기 시작했다.&nbsp; 곡이 끝나자 내 주위에 몰려있는 학원아이들의 박수 소리가 들려왔다. 아이들의 박수소리가 피아노를 칠수 없었던 내게 위로가 되었다. 이곳에선&nbsp; 주위의 시선 상관없이 피아노를 칠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안해졌다.<br>다음날 피아노 학원에 가다 그 아이를 마주쳤다.<br>&nbsp;<br>"이름이 뭐야..?"<br>–"..선우연, 넌 뭐야?"<br>"나는 안소이"<br>&nbsp;<br>알고보니 연이는 피아노를 잘 치는 친구였고, 우리는 선생님의 권유로 인해 포핸즈 콩쿠르를&nbsp; 나가게 되었다.&nbsp;<br><br>&nbsp;하지만 한달정도 연습을 한 결과 난 다시금 좌절하게 되었다. "아.. 내 연습의 결과가 이만큼 밖에 안되는거야?&nbsp;<br>더 열심히 하고 남들보다 더 오래 앉아있고.! 무려 연이 보다도 더 노력했단&nbsp; 말야.!!" &nbsp;<br><br>그러고선 난 잠적했다. 연이 에겐 너무 미안한 일이지만 말이다. 나는 며칠 동안 연이의 연락을 받지 않았다.&nbsp;<br>&nbsp;연이가 이런 나에게 실망이라도 했을까 두렵지만 나는 내 실력이 더 이상 늘지 않는것이 싫었다.<br>&nbsp;솔직히 연이에겐 내 슬럼프를 알리고 싶지 않은 마음이다. 연이는 이런 나라도 이해해줄까. 많은 생각을 하는동안, 밤이 찾아왔다.<br>&nbsp;깜깜한 방에서 몸을 눕히려던 난 초인종 소리에 깜짝 놀라 문앞으로 다가갔다. 인터폰 확인을 해보니 연이였다.<br>찾아와준 연이가 너무 고마운 반면에 한편으론 미치도록 두려웠다.<br>연이를 마주할 마음을 다잡고, 문을 열었다.<br>연이는 걱정한 기색이 역력해보였다.<br>연이를 본 나는 그만 울음을 터트렸다.<br>연이는 그런 날 다독여주었다. 이러한 상황에 난 연이에게 모든 것을 말해줘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난 나의 모든 아픔을 연이에게 털어놓기 시작했다.<br>연이는 고맙게도 내옆에서 고개를 끄덕여주었다.<br>그런 연이의 반응 덕분에 난 편하게 모든걸 말할수 있었다. 연이는 아무말 없이 내 말을 다 듣고나서 잔잔한 위로를 건네었다.&nbsp;<br><br>다음 날부터 나는 나를 위로해준 연이를 위해서라도 꼭 콩쿠르 연습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렇게 집에서 피아노 연습을 하던 중 한 소포가 도착했다. 열어보니 편지 한 통이 있었다. 그곳에는 이런 문구가 적혀있었다. '당신은 존재만으로 특별합니다' -선우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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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5: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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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이찬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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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들 이번 여름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nbsp;<br>나에게는 아무일도 없었다<br>다음 방학에는 계획도 세워보려고 하지만<br>막상 다음 방학에 가면 또 방탕한 생활만 하겠지만<br>방탕한 생활을 하는것도 방학생활의 일부이기 때문에<br>다음부터는 후회하지않도록 더 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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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5: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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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나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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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짜증남<br>아니 진짜 한 2000자정도 쓴것같았는데 잠깐 확인하러 다른 앱에 들어간사이에 그냥 증발해버림;;; 그래서 하.... 다시 써야하나 했는데 어차피 그냥 글쓰는거니까 200자정도만 요약정도로 쓰고 끝내야겠다. 앞으로는 저장자주해놔야 겠다 어쨌든 이제 요약글을 시작하자면 나는 원래 밖에 자주나가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여름 방학에 나는 굉장히 자주나갔다. 그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3가지를 말해주겠다. 1.일산호수공원 포켓몬고 이벤트<br>날씨도 좋고 공원자체가 굉장히 갈끔해서 좋았고 사진도 많이 찍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이벤트였다. 물론 찌르꼬 커뮤니티데이를 2시간 버린것은 좀 아깝지만 어차피 많이 잡아서 상관없다.<br>2. 서울 코믹월드<br>일단 서울코믹월드는 동인작가가 상품(카드텍,스티커등)을 파는이벤트인데 여기서 블루아카이브 행사가 열린다고 해서 7000원내고 티켓을 샀다. 10시 30분에 행사시작이어서 9시에 도착했는데 앞에 사람이 거의 무슨 5,600은 있었다. 그리고 심지어 입장시간이 됬는데도 3시간동안 줄이 진짜 굼벵이 마냥 움직여서 12시쯤에 겨우들어감<br>들어가서 또 줄을 섰는데 이것도 2시간동안 줄섰는데 못사고 끝남 그래서 허무하게 그냥 무료공식굿즈만 받고 돌아갈려고 했는데 핸드폰배터리가 없어서 계정인증을 못 할뻔했는데 어떤 착한분이 보조배터리를 빌려주셔서 간신히 받고 용하형(블루아카이브 게임 디렉터)이랑 악수도 하고 함 ㄹㅇ 세상은 살만하다. 어쨌든 그후 포켓몬스티커(2000원짜리)만 사고 집에돌아옴 소감:그 착한분이랑 용하형 아니었으면 진짜 7000원 헛될뻔했는데 다행이다. 근데 70000만원들고 갔는데 산게 2000원하나인거 진짜 ㄹㅈㄷ네 그리고 솔직히 용하형올줄알았으면 생일변경기능만들어달라고 1시부터 공식굿즈줄에서 대기탔을텐데 그건좀 아쉽다. 근데 진짜 이이벤트는<br>DoReMi작가님 오는게 아닌이상 그냥 가질 말아야겠다. 스태프가 답이없음 ㄹㅇ<br>3. 잠실종합운동 포켓몬2022 페스티벌<br>이건 8월 10에서 8월 14일동안 진행했는데 난 8월 14일 일요일에 갔음. 이벤트내용은 그냥 피카츄퍼레이드인데 재밌을것같아서 감.<br>근데 도착해보니까 왠 자동차경기 표지판이 엄청많았음 알고 보니까 레이싱경기가 열리는 중이었다고 카더라 어쨌든 그걸 다 무시하고 2시30분에 시작하는 퍼레이드를 보려고 존버탔는데 세상에 폭염때문에 취소됬다고 함 그래서 나는 그냥 허탈해하면서 사진 몇장찍고 돌아옴 소감:이건 포켓몬 페스티벌이 아니라 레이싱 페스티벌이었다. 레이싱 보러 간거였으면 겁나 만족했을듯<br>어쨌든 이상 글을 마칠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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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5: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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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현희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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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 동안 한 건 아무 것도 없다<br>습하고 더운 여름이 짜증났다<br>비도 아무때나 와서 열받았다<br>빨리 겨울이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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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7: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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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전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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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번 여름방학도 작년 여름방학과 똑같이 침대에서 생활했다. 그렇게 침대에서 정신없이 시간을 낭비 하다보니 벌써 내일이 개학이다. 공부할 때는 그렇게 안가던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지나갔는지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그래도 원래 공부하던 일상생활로 돌아가야하니 개학 하루 전날인 오늘은 공부를 할 계획이다.<br>내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아 안녀영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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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2: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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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박성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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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일이 개학날<br><br>10시 정각<br>신데렐라처럼<br>가방 싸며<br>분주하게<br>꼼지락 꼼지락<br><br>약속 늦은<br>빨간망토처럼<br>걸어가며<br>빠르게<br>타박 타박<br><br>자유로운<br>피터팬처럼<br>날듯이<br>집에 도착<br><br>드디어 끝났네<br>드디어 끝났어<br>오늘 밤엔<br>편히 잘 수 있겠어<br><br>그러다 문득<br>내일이 개학날<br><br>난 무엇을 이루어 낸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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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2: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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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심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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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희덕 ‘방을 얻다’ 모방시<br><br>제목:바다를 보다 <br><br>강릉, 속초, 양양 어디쯤 놀러 가 <br>해외여행 온 것처럼 놀고 싶어서 <br>예쁜 것만 보면 사진을 찍었다. <br>리조트에서 방에 있는 창문을 보다가 <br>나와 하늘 사이로 <br>파도가 치는 푸른 바다를 보았다. <br>나도 모르게 예뻐서 사진을 찍었는데 <br>가족은 다정하게 물놀이를 하고 있었고 <br>친구들끼리는 놀면서 행복한 듯 웃고 있었다. <br>-나도 바다에서 물놀이하고 싶다. <br>친구랑 물놀이도 하고 예쁜 사진도 찍고 싶다. <br>내가 조심스럽게 엄마를 바라보자 <br>엄마는 웃으시며 이렇게 대답했다. <br>-그래 얘들도 다 놀고 싶어하고<br>수영복이랑 튜브도 챙겨 왔으니까<br>그래도 시간이 일러서 <br>놀 때 물이 너무 차가울 것 같아. <br>이 말을 듣는 순간 파도치는 바다와 <br>바다에서 노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br>바다에 가지 말자는 말도 안 하시고 방을 나가셨지만 <br>엄마는 알고 있을까. <br>시간이 일러서 놀 때 물이 차가울 것 같다는 말속에&nbsp;<br>내가 이미 바다에서 물놀이를 시작했다는 걸.&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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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3: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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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신석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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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시간의차이<br><br>왜 쉬어갈때만 시간이 빠를까<br>학교에서 수업듣는11시에서 12시로가는시간과<br>집에서 쉬고있는 11시에서 12시로가는 시간은<br>왜 다르게 느껴질까<br><br>학교를 다니며 느리게 가는것 같은 일주일과<br>방학때 순식간에 지나가는 일주일은<br>왜 이렇게 느껴질까<br><br>방학에 가는 시간과<br>학교다닐때 가는 시간은 무언가가 다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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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4: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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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조기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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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이 싫은이유<br>더워서 싫다<br>찝찝해서 싫다<br>그냥 드럽게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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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5: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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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남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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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대로<br><br>중학생이 되고 난 뒤, 두번째 여름방학<br>두번째인 만큼 달라졌겠지<br>두번째인 만큼 변해있겠지<br><br>그대로야 그대로<br>나는 이렇게 커졌는데 너는 그대로네<br><br>내 여름은 항상 푸르르다<br>내 여름은 항상 그대로였다<br><br><br>(어떻게 방학이 한 달도 안돼요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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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5: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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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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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기 다짐<br>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거의 도서관에서 지냈고 출판단지도 다녀왔다. 이 더위에 친구들을 만날 수도 없어서 실내에서만 있었던 것 같다. 그 덕에 자유시간에 책을 많이 읽었는데 꽤 만족스러웠다. 1학기때 책을 몇권 안읽어서 아쉬웠던 마음이 채워지는 느낌이었다. 방학은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오히려 끝나서 좋다. 2학기때의 계획을 새로 세우고 친구들과도 만나서 더 활발하게 보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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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5: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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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윤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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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여름방학 후기<br>내 여름방학 로망은 친구들과 맨날 놀고, 자고싶은만큼 자고, 하고싶은거 다 하는것이였는데 정작 하는거라곤 학원가기, 거의매일 노엘 연습하기다. 그거 두개가 끝나면 집에와서 저녁먹고 자는것이 대부분 하루의 일상이다. 방학을 제대로 못느끼고 개학을 한다는것이 매우 몹시 맘에 안든다. 여행을 갔다오긴 했는데 비오고 천둥치고 바람 세게부는 날에 감기가 걸린 상태로 갔다와서 잘 못놀았다. 올때도 풍랑주의보? 때문에 배가 안떠서 급하게 숙소를 잡고 뭣도 못하고 그냥 쉬다가 잤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를 버렸다. 그냥 빨리 개학하고 학교가고 싶다. 그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그냥 제발 빨리 친구들이 보고싶다.&nbsp;선생님도 보고싶다.<br>이렇게 말한다 해도 난 방학이 좋다. 뭔가 그냥 학교에서 아주 긴 자유시간이 주어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은것 같다. (기분'만' 좋은듯 하다)&nbsp;다른 친구들은 다 여름방학을 잘 보낸것 같아서 부럽다.<br>좋은일이 별로 없던 여름방학이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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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5: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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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송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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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 쨍쨍한 여름방학<br><br>여름방학은 좋다<br>여름방학은 덥다<br>여름방학에 논다<br>여름방학은 짧다<br>에어컨은 시원하다<br>아이스크림은 맛있다<br>수박은 맛있다<br>공부는 싫다<br>개학은 싫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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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5: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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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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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김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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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미소리<br><br>맴맴맴 매미소리가 울린다<br>어린애들 매미잡으러 밖에 나가네<br>맴맴맴 또 운다<br>몇년을 노력하고 올라와 매미가 하는건<br>딱 하나<br>맴맴맴<br>그 소리 내려고 매미 올라왔네<br>어린애들은 매미 노력 몰라주고<br>매미 잡네<br>몇년간 해온 노력 다 시드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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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5: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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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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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비야<br></strong><br></div><div><strong>비야 제발 내려라&nbsp;</strong></div><div><strong>너무 더우니까<br></strong><br></div><div><strong>비야 제발 멈춰라</strong></div><div><strong>물에 못 들어가니까<br></strong><br></div><div><strong>비야 적당히 와라</strong></div><div><strong>복숭아는 먹어야하니까<br></strong><br></div><div><strong>비야 그만 괴롭혀라</strong></div><div><strong>너무 위험하니까<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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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5: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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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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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박수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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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방학<br><br>방학을 하면 친구들과 놀고 하고 싶은일을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방학을 하니깐 친구들과 많이 만나지  못하고 더워서 나가기도 힘들어 집에서만 시간을 많이 보내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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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6: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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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황금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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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여름축제<br>이번 여름방학에 때마침 내가하는 게임의 여름축제기간이랑 겹쳐서 가보게 되었다. 기간은 7월28일부터8월3일 이정도면 무슨게임인지 알 사람도 있을것이다.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 나는 여름축제 시작의 바로 다음날인 금요일에 갔었는데 4시네 부스판매를 시작한다 해서 1시쯤에 도착했는데 그렇게 사람이 많을 수가 없었다. 원래 계회같았으면 시작하고 한 1시간 이내로 부스다~돌고 집에 갈 생각었는데 사람이너무많아서 부스도 2개정도 밖에 돌지못하고 그냥집에왔다. 두번째로 갔던 부스가 다리위에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많아서 다리가 무저질수도 있다고 빨리 나오라고 했던것도 기억난다. 구급차도 오고 난리도 아닌데 돌아가는 버스를 기다릴떄도 사람이 정~말 많았다.그렇게 끔찍한 첫날을 뒤로하고 결국 2차창작굿즈는 사지못하고 공식굿즈라도 구해보자는 마음에 8월2일 축제 끝나기 하루 전에 새벽 7시에 엄마 출근시간에 같이나가서 대기줄을 기다리는데 진짜 너무 축축하고 덥고 습하고 했는데 결국에는 183으로 예약이 되어서 그래도 무사히 굿즈를 구한걸로 마무리. 어런저런 일이 많긴 해서 교훈을 하나 얻었다.<strong> 2차창작굿즈가 가지고싶다면 직접만들자.</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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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6: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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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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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써 내일이 개학이다<br>방학동안 별로 한 것도 없는데<br>벌써 개학이다<br>내 맘과는 다르게&nbsp;<br>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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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6: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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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정은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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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론을 먼저 말하겠다.<br>정강이에 금이 갔다.<br>테니스 서브를 넣다가 매치 포인트여서 팔에 힘이 들어가고 테니스채는 더 빠르게 휘둘러졌다.<br>서브는 제대로 들어갔지만 채가 세로로 내 정강이에 딱 정확하게 맞았다. 맞는 순간 아그작 소리가 들리고 그대로 쓰러졌다.<br>움직이질 않았고 엄청난 통증이 느껴졌다.<br>차를 타고 정형외과는 문을 닫아 응급실로 갔다. x-ray를 찍어본 결과 금이 조금 갔다.<br>진통제를 치사량 전까지 먹고 깁스를 했는데 아주 중요한 테니스 대회가 12월달에 있기에 그냥 깁스를 풀고 테니스를 하기로 했다.모두가 알겠지만 걷질 못했다. 그냥 난 슬럼프가 매우 빨리 올수도 있겠다 싶어서 참고 할려고 한건데 그냥 무식했던것이다. 지금까지 테니스를 할만큼 재활이 되지 않았고 걷거나 조금은 뛸수있다. 하나의 교훈을 얻은건 세상은 내가 생각 했던것과 반대로 돌아간다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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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6: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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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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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18 이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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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중2의 여름<br>제목:방학의 끝<br>&nbsp;어제 시작했던 것 같던 방학이 끝이 났다<br>절대 끝나지 않을 줄 알았던 여름방학인데 벌써 내일이면 개학이다<br>방학하기 전에는 공부도 열심히 하고 부지런히 살기 위해 계획도 많이 세웠는데, 많이 지키지 못해서 아쉬움만 남은 방학이다<br>매일 이런 핑계 저런 핑계 대며 미루기만 했던 내 계획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br>그래도 열심히 한 활동이 있다<br>바로 동아리 활동이다<br>거의 매일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춤을 추며 방학중 뿌듯한 일 하나를 만들었다<br>실은 방학중에 학교 내외 스케줄이 많아서 내가 하고 싶었던 일 중 영화보기밖에 하지 못했지만 나름 즐거운 방학이었던 것 같다<br>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그 노력의 결실을 맺을 때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 같다<br>2학기엔 더 열심히 해봐야겠다<br>이렇게 내 하나의 여름방학이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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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7: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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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장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3085460</link>
         <description><![CDATA[<div>방학<br><br>뜨거운 바람 여름이 왔다<br>여름이 오니 방학도 따라왔다<br>차가운 바람 가을이 왔다<br>가을이 오니 방학도 따라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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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8: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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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3101023</link>
         <description><![CDATA[<div>[특별했던 방학]<br><br>내일이면 개학이다<br>방학동안 한 거라곤 집-학원-집 이었지만 2주간에 여행동안 맛있는 음식과 멋진 풍경 이쁜 장소를 보며 아무생각도 하지 않았던것, 오랜만에 만난 친구 등를 생각하면 이번 방학은 중학교에 들어와서 제일 좋았던 방학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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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8: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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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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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여름방학&nbsp;<br>나는 여름방학때 코로나가 걸려버렸다 .그래서 방학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거 같아 속상하다.여름방학때 친구들과 많이 놀고 보고 느끼고 하고싶었는데 내가 생각한것과 다른방학을 보낸것 같아서 아쉽다.다음 겨울방학때는 많을것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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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9: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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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이찬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3131963</link>
         <description><![CDATA[<div>더위를 날리는 방법<br><br>&nbsp;코로나 확진자의 증가로 휴가를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여름 방학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다. 그래서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영화는 "한산 - 용의 출현"이었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한산도 대첩은 이순신 장군님의 승전 중 하나로 와키자카가 이끄는 73척의 함대를 학익진으로 박살내는 내용이다. 예전에는 "견내량 대첩"으로 불렸다고 한다.&nbsp;<br>박진감 넘치는 배경음들이 멋진 영화였다. 인상깊은 장면은 거북선이 나타날때였다. 전쟁의 흐름을 꿰뚫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무시하지 않고 기다려 주고 포용하는 이순신 장군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br>이순신 장군이 말한 "의 義"와 "불의 不義"의 싸움이 가장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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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9: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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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김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31808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여름방학의 마지막 날<br><br>짧았던 여름방학이 끝났다. 기말이 끝난 후 공부에 대한 해방감과 안해도 된다는 생각에 긴장감이 풀려서 놀기만 했다.그래서 방학은 항상 아쉬운 거같다. 평소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려고 했지만 귀찮고 의지가 없어졌다. 그렇게 중2의 여름방학도 아무의미없이 끝이났다. 다음에는 알차게 보내야지 하면서도 또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게된다. 나의 방학은 항상 이런거같다. 겨울방학에는 조금이라도 나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방학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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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1: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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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31825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의미없는 여름방학<br>여름 방학 땐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뜻깊은 여름방학을 보내고 싶었는데 막상 방학이 시작되니 아무것도 안 하게 되고 놀기만 하게 되었다. 나는 여름방학이 좋지 않다. 아무리 방학이라지만 여름엔 너무 더워서 뭘 해도 진이 빠지고 더워서 짜증이 많아지기도 하고 놀기고, 뭘 하러 나가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나가기보단<br>집에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쉬는 날이 많았다.<br>내 취미인 게임도 하고 밖에 나가는 일이 있어도<br>실외보단 실내에서 노는 일이 많았다. 반면 나랑은 다르게 내 주변 친구들은 어딜 많이 놀러가고 자주 나가던데<br>조금 부럽긴 했다. 가족들이랑 놀러 가는 건 정말 부러웠다. 우리집 부모님께선 일로 바쁘셔서 같이 시간을 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더운 날 나가는 건 싫어서<br>긍정적이게 생각했다. 더운 날엔 밖을 안 나가는 게 더 좋은 거 같다... 그리고 이번 여름방학 땐 비가 정말 많이 왔는데 이렇게 비가 많이 온 건 태어나서 처음 보는 거 같았다. 우리 동네에도 차 바퀴 반쯤 차오르는 비가 와서<br>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무서웠다.<br>비가 많이 올 때 밖을 나갔는데 우리집 앞에 발목까지 물이 차올라서 신기했다. 어느 지역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br>사람이 사망하는 일도 많았는데 고작 비 때문에<br>그런 일이 생겨서 안타깝기도 했다.<br>이렇게 이번 여름방학은 비가 절반을 차지했고...<br>집에 있는 일들이 많아지고 공부도 운동도 다 하지 않아서 별로 얻은 게 없는 여름방학이었다.<br>나는 겨울방학을 노리겠다. 👌🏻<br>방학이 빨리 지나가고 개학이 찾아오다니 등이 오싹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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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1: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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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조수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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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하면 산 보다 바다가 떠오른다&nbsp;<br>그래서 바다보러 부산으로 출발했다<br>KTX타고 출발해서 2시간만에 부산에 도착<br>해운대 바닷가로 향하는데 내마음이 두근두근<br>푸른하늘과 푸른바다색이 겹쳐서 보인다<br>바다만 보고만있어도 설레고 그냥 좋다<br>모든사람들이 행복해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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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1: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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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민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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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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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1: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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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원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32093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매미 소리<br>여름에는 참 많은 소리가 들린다.<br>창밖에서 들리는 매미가 맴 맴 맴 하고 우는 소리, 처음엔 그저 소리가 커서 요란스럽게 느껴지고 짜증도 났다. 근데 이번 여름방학에<br>"리틀포레스트" 라는 영화를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영화의 배경이 시골이라 그런지 창밖에서 들리는 매미가 맴 맴 맴 하고 우는소리와 잘 어울렸다. 그저 시끄럽게만 느껴졌던 매미소리가 마치 영화의 배경음이 된 듯 잘 어우러져서 좋았다. 소음으로 들렸던 매미소리가 이렇게 자연의 소리처럼 정답게도 느껴진다는 걸 느낀 이번 여름 방학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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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1: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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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유승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3214573</link>
         <description><![CDATA[<div>드라마<br><br>드라마는 어느계절에 보든 재미있다.<br>하지만 여름에 보면 더 뜻깊은 드라마들이 있다. 그 드라마를 정주행하고 대사에 대한 이해를 하면 그 대사가 의미있고, 기억에 남는다. 내가 직접 대사 타이핑도 해보고 등장인물들의 시선으로 이야기의 중심점을 보다보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br><br>내가 드라마를 보는 이유는<br><br>우울해서<br>캐스팅이 잘 되서<br>심심해서<br>남주가 잘생겨서<br>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서<br>OST가 좋아서<br>내가 존재하는 계절이 여름이고<br>드라마의 배경 계절도 여름이라서<br><br>보통 사람들은 한 번 본 드라마는 2번<br>이상 보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2번보면<br>대사를 이해하고 3번보면 지나친 내용을 발견하고 4번 이상보면 인물들의 감정과 행동을 깊에 받아 들일 수 있어서<br>한 번보고 기억에 남는 드라마는 10번<br>이상 보는편이다.<br><br>끝으로 드라마는 때론 위로와 조언이<br>될 수 있다는 걸 모든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br><br>여름에 보면 좋은 드라마<br><br>그 해 우리는<br>갯마을 차차차<br>런 온<br>스물다섯 스물하나<br>우리들의 블루스<br>아름다웠던 우리에게<br>연애혁명<br>여신강림<br>또 한번 엔딩<br>등이 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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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2: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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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 이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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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장마-<br><br>하늘이&nbsp;자주&nbsp;슬퍼하는 것을&nbsp;보니<br><br>여름 장마의&nbsp;시작인가 보다<br><br><br>-열병-<br><br>열병:열이&nbsp;몹시&nbsp;오르고&nbsp;심각하게&nbsp;앓는&nbsp;병,<br>나는&nbsp;짝사랑의&nbsp;열병을&nbsp;앓았다.<br><br><br><br><br><br>-사춘기-<br><br>이도 저도&nbsp;아닌&nbsp;내&nbsp;마음<br>왓다갔다&nbsp;하는&nbsp;내&nbsp;감정<br><br>마치&nbsp;여름 장마&nbsp;같다<br>언제 올지&nbsp;모르는&nbsp;비처럼<br><br><br>-방학의&nbsp;시작-<br><br>내&nbsp;방학을&nbsp;축하해주는 듯&nbsp;울어주는&nbsp;매미<br>그&nbsp;소리를&nbsp;듣고&nbsp;여유롭게&nbsp;일어난&nbsp;나<br>방학의&nbsp;시작을 알린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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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2: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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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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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2 여름방학은 좀 다른 방학과 달리 특별할 줄 알았지만 방학은 방학이다. 원래 방학에 하고 싶은게 많았지만 절반밖에 못해서 좀 아쉬운마음이 남아있다.&nbsp;<br><br>이번방학에 서울에 비가 정말 많이 내리는 일이 있었다. 비가 많이 내리는동안 이러다가 지구멸망하는것아닐까 생각도 했다가 여러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중2 여름방학에 무슨일이있었나 기억한다면 비가 많이 내린 일이 기억날듯하다.&nbsp;<br><br>방학에 할머니 집에 내려갔다. 거기에서 바닷가를 갔는데 정말 바닷가에 사람한명 없었다. 사람 한명없는 바닷가는 처음이였다. 거기에서 강아지랑 바다에 들어가 놀았다. 강아지가 신나서 수영했는데 처음인데정말 잘했다! 즐거웠다<br><br>겨울방학이 기대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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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2: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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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김예닮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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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2022년의 여름<br>덥기만 할줄 알았던 여름 그런데 아니였다 반전이 있었다 바로 폭우가 왔다는것이다 예상과는 달리 2차폭우가 너무 빨리 왔던 탓에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문자로는 폭우주의보라고 하였지만 나는 그저 별일 없을거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2차폭우가 너무 심각하게 와버렸다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준비해서 인명피해가 없도록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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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2: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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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정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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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단 한번<br>중2의 여름은 단 한번 지나간다.<br>방학에 방학의 의미와는 다르게 공부에 묶이고 하지만 틈틈히 시간을 내어 놀고 지치면 쉬고 그렇게 하루하루 알차게 지내는가 하면<br>집에서 할 것도 없이 외롭게 혼자서 하루종일 자고 멍 때리고 따분하게 지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 과거를 바라보는 미래의 우리는 이 과거가 뜨겁게 타오르는 열정 넘치는 더위였는지 무기력하고 땀만 나는 더위였는지 결정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아무리 시간만 보내는 여름이였더라도 미래의 나를 위해 어떻게든 특별한 무언가를 해보는것이 의미가 있을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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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2: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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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강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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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상상이상<br>전날 저녁까지만해도 멀쩡했던 몸이 다음날 아침이 되자 갑자기 열이 끓어오르기 시작했다. 병원에 가서 코로나 검사를 하자 양성이 나왔다. 그날부터 지옥같은 하루하루가 시작되었다.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안떨어지고 40도까지 올랐다. 그날부터 2일동안 열이 38도 밑으로 안내려가는 죽먹고 약먹고 자고의 삶이 반복되었다.&nbsp;<br>그로부터 격리가 끝날 때까지는 목이 아팠다. 기침이 심하고 목이 잠겨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게다가 맛도 느껴지지 않았다. 음식을 먹어도 맛이 느껴지지 않아 고기를 먹을 땐 젖은 휴지를 씹는 느낌이 났다. 격리가 끝나고 일주일정도 지나자 기침이 줄어들었고 미각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내 주변사람들은 무증상으로 지나가거나 기침만 조금 했다고 들었는데 상상이상의 고통이었다. 요즘에는 재감염 사례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다시는 코로나에 걸리고 싶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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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3: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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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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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br><br>기말이 끝나고<br>신나게 집에갔다<br><br>이제 방학 같았다<br>그치만 학원이 있다는걸 잊고<br>신나게 놀기만했다<br><br>그러다 벌써&nbsp;<br>방학이 끝나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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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3: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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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정봉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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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중2의 여름<br><br>더위에 지쳐 돌아와<br>에어컨을 틀고 누운다<br>좀 시원해지면 그제서야<br>강아지를 격하게 반겨준다<br>털뭉치 속에 깜장콩 3개<br>이 여름에 털속에 파묻힌 강아지<br>그런 강아지를 보고&nbsp;<br>여름에 덥다고 짜증내진<br>말아야겠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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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3: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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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이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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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br><br>유난히 비가 많이 오던 날<br>내 마음도 떨어지는 빗물만큼 무겁다<br>여기저기서 묻혀 온 고민들이 부담과 압박이 되어<br>흙탕물마냥 지워지지도 않는다<br><br>어디로 가야 하는지<br>무엇을 해야 하는지<br>나는 누구인지<br><br>누군가는 것 가지고 유난이냐는 반응일지도 모르지만<br>지금의 나에게는 우박처럼 아프다<br><br>그래도<br>저기 말라가는 빗물처럼<br>내 고민도 언젠간 마르지 않을까<br>내 고민도 저 물방울처럼<br>무지개로 변하지 않을까<br><br>지금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고민을 말리다 보면<br>언젠가 내 마음에는<br>무지개가 뜨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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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3: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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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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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520이은예<br>&nbsp;<br>나의 이번여름방학은 성공적이다<br>그 이유는 난 지금까지 방학이면 방학 주말이면 주말 빠짐없이 다 친구들과 놀면서 하루를 보내고 살았다<br>하지만 이번여름방학은 오로지 나를 위해 사용하고싶은 황금같은시간이라고 생각해 29일동안 거이다 집에있었다  난 정말 집에있는걸 답답하고 힘들다고만 생각했지만 방학을 시작하고 3일뒤 혼자만 할수있는 즐거움이 있었다 그동안 밀린 방청소와 한동안 가지못한 치과 미용실 등등 나를위해 다녔다 만약 이런 황금같은 시간을 작년처럼 친구들과 보냈다면 지금까지이번방학에 했던 행복한시간을 그냥 사용했을거같다 마지막으로 나의 이번 여름방학은 성공적이고 후회없는 덥고 밝은 29일여름방학이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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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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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양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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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여름을 정말 싫어한다<br>항상 나고있는땀과<br>좋지않은 땀냄새<br>가끔은 북극에서 살고싶다고 생각 한다<br>앵앵거리는 모기와<br>툭하면 시들어버리는 식물<br>또 빨리 상하는 음식들<br>정말 화가난다<br>그러면서도 시원한 물과 바람을 즐기기 위해<br>여름을 좋아하는사람도 있다<br>물론 난 겨울을 좋아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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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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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정지혜</title>
         <author>jxtyyxgb4c</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3318766</link>
         <description><![CDATA[<div>계획만 알찼던 여름방학<br><br>여름방학이 시작되고 가족끼리 여행도 가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 생각에 설레고 신났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개인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여행은 취소되고 몇주간 그냥 집에서 뒹글듯이 폰만 보면서 하루하루를 보냈다 너무 무기력하고 더 게을러진거 같다 머릿속으론 공부도 하고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싶었지만 현실은 그냥 잠만 자고 폰만 하고 시간낭비만 한 방학을 보낸거 같아 후회스럽다<br>다음 겨울방학땐 더 부지런히 생활하면서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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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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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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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여름에는 다양한 계획들이 있었지만 이루지 못했다. 더운 날씨 때문인지 아니면 나의 귀찮음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계획들을 실행하지 못해 아쉬운것 같다. 이번 여름에는 비가 정말 많이 왔다. 비가 너무 많이 와 많이 잠긴곳도 있었고 인명 피해도 있었다.<br>여름은 매우 덥고 찝찝하고 좋던 기분도 나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하지만 여름 바다와 수영장 그리고 여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분이 좋은것같다.<br>방학에 친구들과 만나서 노는데 에어컨 바람이 많이 나오는 백화점 위주나 집에서만 놀았다. 밖에서 잘못 놀다가 열사병이나 더위를 먹어 건강에 안좋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에어컨이 되려 몸을 나쁘게 만들 수 있다. 감기에 걸릴수 있기 때문이다.&nbsp;<br>나는 이 여름이 이 여름방학이 좋기도 싫기도 했던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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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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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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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낮은 길어져 밤은 짧아져 해는빛나고 날씨는 점점 더워져 아이스크림과 체리콕 얼굴에 묻히고&nbsp;</div><div>물놀이하며 정원에서 더위와 싸워</div><div>여름은 정말 멋있는 계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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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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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단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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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다는 이쁘다&nbsp;<br>바다가 왜 이쁘냐면 이쁘기떄문이다&nbsp;<br>바다는 아름답다&nbsp;<br>바다가 왜 아름답냐면 아름답기 떄문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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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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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윤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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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매미<br><br>여름이 되었다<br>밖에서 매미소리가 들린다<br>내가 매미가 된다면<br>어떤 생각을 할까<br>매미가 되어서 시를 써 보았다.<br><br><br>아주 긴 기다림 끝에<br>나도 땅밖으로 나왔네<br><br>나무로 올라간다<br>근처에는 비어있는 허물들<br>자리잡고 허물벗을 준비를<br>무사히 밖으로 나갈 수 있을지<br>내가 실패 하는건 아닐지<br>걱정을 하기도 했지<br>그러나&nbsp; 중요한건&nbsp;<br>내가 할수 있다는걸 믿는 것<br><br>용기를 내어 조심히 빠져나왔다<br>나도 드디어 하늘을 날수 있다<br>날아간다<br>저 푸른 하늘을 향해.<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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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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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조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3339996</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잘못된 방학<br><br><br><br><strong>여름방학을 하면서 나는 낮밤이 바뀐거같다 나는 방학마다 낮밤이 바뀌는거 같아 방학을 좋아하면서도 두려워한다 맨날 오후에일어나고 해를보니기분이 싱숭생숭한거 같다 나는 항상 방학전에 바른생활을 해야지라고 다짐을 하지만 꼭 바뀌어 있다 방학은 무슨 마법같이 나를 바꾸게하는거 같았다 내 잘못이긴 하지만!ㅎㅎ나는 다음번에는 꼭 제시간에 자고 방학을효율적으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번 겨울방학에는 완전 바른생활을 할것이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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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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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3346924</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br><br>햇빛이 쨍쨍한 걸 보니&nbsp;<br>괜시리 내 마음도 반짝이는 것 같다<br><br>여름의 비가 내리는 걸 보니<br>왠지 내 마음도 뚫리는 것 같다<br><br>마치 내가 여름이 된 기분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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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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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814 유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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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짧았던 여름방학<br>&nbsp;<br>이번 여름방학은 짧았지만 많은 걸 한 것 같다 방학에 영화도 많이 보고 워터파크도 가고 놀러 다녔다 공부는 하나도 안 했다 그러고 나니 벌써 개학이다 나름 놀긴 놀았지만 너무 짧았던 거 같다 다음 겨울 방학에는 계획을 더 잘 세워서 잘 놀고 공부도 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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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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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나요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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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미는 창밖에서 울고<br>날씨는 너무 덥고<br>습도는 너무 높고<br>벌레는 잔뜩 꼬이고<br>여름내내 찜통에 들어간 만두가 된 것 같았던 방학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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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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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심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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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나의 여름방학<br>&nbsp;<br></strong>길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nbsp; 여름방학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 내일 나는 한달만에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학교를 만나게된다. 친구들을 보고싶은 마음에 설레기도 하지만 계속 방학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기도 한다.&nbsp;<br>&nbsp;나는 중학교에 와서 보내는 두번째 여름방학인 만큼 전보다 더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고 싶었다. 방학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 나의 여름방학을 돌아보면 1학년때와 별 다른거없이 시간이 강물 흘러가듯 흘러갔었던것 같다. 하지만 강물도 흘러가는 중간 바위를 만나듯 나의 여름방학에도 노력의 시간은 있었기에 그리 후회되지 않는다.</div><div>&nbsp;난 이번 여름방학때는 작년과 달리 학원을 많이 다녔다.학원을 다니는게 쉽고 행복하지많은 않았지만 나의 여름방학을 좀더 알차보이게 만들어주는 요소중에 하나였던것 같다.</div><div>&nbsp;이번 여름방학은 내가 자랑할만큼 완벽했던 여름방학은 아니지만 나에게는 아직 많은 방학들이 남아있기에 ‘다른 방학들은 열심히 보내자’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준 나에게는 특별한 여름방학이었던것 같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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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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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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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은 벌레가 많다<br>너누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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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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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남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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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여름이었지<br><br>A yo<br><br>여름이었지<br>덥지<br>아이스크림응 먹지<br>많이 먹으면 배 아프지<br>똥을 쌌지<br>똥 싸면서 게임 했지<br>게임에선 또 지지<br>노래를 들었지<br>좋아하는 노래는 Gee<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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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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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박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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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혼란스러운 여름이다<br>나는 여름 방학에 집과 학원을 반복했다<br>놀러 간 적도 있지만<br>사실 그다지 기억에 잘 남지는 않는다<br>나의 길에 대한 걱정이 머리를 차고 있어<br>그런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br>나는 중2의 여름이 나의 진로<br>때문에 혼란스러운 것 같다&nbsp;<br>나에게는 짧은 3개월 뒤<br>나는 입시 준비를 시작한다<br>나는 아직 이길이 맞는지도&nbsp;<br>어떻게 해야 할지도 확신이 잘 안 선다<br>생각이 많은 여름 방학이었다<br>주변은 매미소리와 공기의 잔잔함으로<br>여유로운듯한데 내 속은 그렇지 않아&nbsp;<br>이질감이 들 때도 있었다<br>하지만 어쩔 수 없다<br>좋아했기 때문이 이 길을 정했고<br>그 혼란스러움도 언젠간 마무리될 것이라고 믿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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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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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김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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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학<br><br>내일은 개학식날이다. 개학식날이 빨리 다가온 것 같아서 아쉽지만 방학동안 공부도 했고 무엇보다 즐겁게 보낸 것 같아서 잘 보낸 것 같다. 그래도 다음 방학때는 더 열심히 보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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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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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홍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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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div><div><br></div><div>개학이 코앞으로 다가왔다</div><div>이번 방학에 특별하게 한 건 없었지만,&nbsp;</div><div>가족들과 함께 알차고 슬기롭게 보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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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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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한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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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방학을 오늘로 끝내며 많은 기분이 들었다.<br>&nbsp;벌써 학교에 가야한다니, 여름방학 그 몇주가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하면 방학 동안 망가졌던&nbsp;<br>&nbsp;생활 패턴을 어느정도 맞출 수 있게 되어 좋기도 했다.<br>나는&nbsp;방학 동안 많은 계획을 세웠었다.&nbsp;<br>&nbsp;취미 만들기, 휴가 가기, 독후감 쓰기 등 의미 있는 활동들을 계획에 맞추어 해나가는 나의 모습을 상상했다. 나는 억지로라도<br>&nbsp;계획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미루게 되어서&nbsp;<br>&nbsp;이번 여름 방학에는 '싫어도 해야지' 라고 머릿속으로 계속해서&nbsp;<br>&nbsp;되뇌었다. 그래도 책 몇 권 읽고 복습과 예습을 꾸준히 한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성과를 바라는 마음가짐은 버리면서 다시 학교 생활을 시작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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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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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엄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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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여름은 비만 오는 여름 이였다.그리고 습하고 습한 여름 이였다.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집안 에어컨 바람 아래 누워만 있고 싶은 여름이다.<br>나에게 여름은 무기력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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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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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이승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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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열다섯의 여름방학은-<br>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인 열다섯의 여름방학은 특별했다. 평소에 해보지못하고 하지못했던것의 새로운 경험이있었다. 새로운 추억을 쌓을수있었고,여러 감정을 느낄수있었다. 또 오빠가 군대를 가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수있었다. 또 부모님의 속마음을 깊이 들을수있는 기회도있었다. 나는항상 부모님과 대화하면서 어리광을부렸다. 하지만 부모님과 깊은대화를 나누면서 나는 이상 매번 어리광을부리기엔 너무나도 성장했다는것을 느꼈다, 그러면서 나는 또 성장한것같다.<br><br>비록 이번 방학에는 추억을 쌓는다는 핑계로 필요한것 공부를 많이하지못한것이 후회되지만<br>이후회가 앞으로 나를 더발전 시킬수있는 발판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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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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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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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은 덥다 그래서 <em>땀이 난다</em> <em>땀이 나면</em> <em>짜증 난다</em> <br><em>짜증 나면</em> <em>모든 게</em> 귀찮아진다 귀차니즘 때문에 <em>방학 동안</em> <em>한 게</em> 없다 <em>동아리 연습만</em> 열심히 했다 앞으로는 귀찮음을 <em>무릅쓰고</em> 공부와 동아리 활동을 동시에 잘 해내는 아주 멋있는 여자가 되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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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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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이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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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쉬운 여름방학<br><br>방학 할 때는 좋았는데 벌써 개학이라니 안좋은거 같다 분명 많이 놀았는데 개학식이 다가와서 그런지 아쉬움이 많이 남는거 같다 2학기에는 시험점수가 후회되지 않게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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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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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이수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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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br><br>드디어 늦잠 잘 수 있는 날이 왔구나 생각도 잠시 어김없이 동아리 연습을 하러 갔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매일매일 연습이다<br>밥도 못 먹고 몇 시간 동안 연습하니 배가 없어질 것 같다&nbsp;</div><div>연습 때문인 지 이젠 일찍 일어나는 게 습관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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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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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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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풍경<br><br>덥다<br>화단 꽃들이&nbsp;<br>며칠해 푹 늘어 주름투성이다<br>벌레들은 세상밖으로 나오며<br>숨을 헐떡이고 있다<br>여름은 덥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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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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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 한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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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겨울에서 여름<br><br><br>추운 겨울 매일 생각나던 더운 여름<br>추운 겨울, 따뜻한 봄 지나 나타난 더운 여름<br><br>쉴틈없이 우는 매미<br>쉴틈없이 쏟아지는 빗줄기<br>쉴틈없이 쨍쨍한 태양<br>쉴틈없이 나는 땀<br>&nbsp;&nbsp;<br>쉴틈없이 더운 여름,<br>추운 겨울 생각나던 여름이 돌아왔다<br>&nbsp;</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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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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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풍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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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단 꽃들이<br>며칠해 푹 늘어 주름투성이다<br>벌레들오 세상밖으로 나오고<br>숨을 헐떡인다<br>여름은 너무 덥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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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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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김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gstudy/u19g6u8oeiya99e7/wish/2263412262</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풍경<br>덥다<br>아파트 화단 꽃들이<br>며칠해 푹 늘어 주름투성이다<br>벌레들도 세상 밖으로나와<br>숨을 헐떡이고 있다<br>여름은 너무 덥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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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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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이선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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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따뜻한 햇빛<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아침마다 나를 반기는 따뜻한 햇빛<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뜨겁지만 따듯한 햇빛<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친구들과 뛰어놀고 있으면 밝게 비쳐주는<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따뜻한 햇빛<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덥고 뜨겁지만 나를 향해 항상 밝게 웃어주는<br>              따뜻한 햇빛</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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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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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이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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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이 너무 싫다<br>덥고 짜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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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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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김주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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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br><br>여름방학에 한게별로 없는데 벌써 여름방학이 끝낫다 여름방학은 너무짧은거같다 여름은 너무 더워서 땀도많이나서 참 싫은 날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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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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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박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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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너무 덥고 싫다 ㅠㅠ<br>하지만 방학이 있다 너무 좋다&nbsp;<br>하지만 방학이 끝났다 너무 싫다<br>겨울방학을 기다리며 이 글을 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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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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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유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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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여름방학<br><br>여름방학 ? 그게 뭔가요<br>아 학원에서 열심히 굴려지는&nbsp;<br>한달인가보다..<br><br>나의 열다섯살 여름방학은<br>학원에서 뒹굴뒹굴 굴러다녔다<br>아마도 나의 여름방학은 학원이 좋나보다..<br><br>짧았던 내 여름방학ටㅏ..<br>안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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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5: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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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현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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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밤&nbsp;<br><br><strong>선선히</strong> <strong>불어오는</strong> <strong>여름만의</strong> <strong>습하지만</strong> <strong>서늘한</strong> <strong>바람을</strong> <strong>맞으며</strong> <strong>창가를</strong> <strong>바라보고</strong> <strong>있으면</strong> <strong>낮에는</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가로등만</strong> <strong>켜진 채덩그러니</strong> <strong>남겨진</strong> <strong>적막한</strong> <strong>도로</strong> <strong>위</strong> <strong>세상이</strong> <strong>잠든듯한</strong> <strong>느낌과</strong> <strong>알</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공허함</strong> <strong>나지막이</strong> <strong>들려오는</strong> <strong>풀벌레</strong> <strong>소리</strong> <strong>여름방학에만</strong> <strong>느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소소한</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게</strong> <strong>소중하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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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6: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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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석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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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여름방학에 난 미국으로 여행을 왔다<br>다른 애들이 한국에서 여름을 보내고 있는동안<br>난 미국에서 보낸다는게 뭔가 신기하고 좋았다<br><br>3주라는 긴 시간동안 미국에서 지내는건<br>쉽지 않은 기회이기때문에<br><br>나의 이번 여름방학은&nbsp;<br>조금 더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여름방학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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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6: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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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남지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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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한 바다 , 한 마음 , 한 뜻으로&nbsp;<br><br>처음엔 기쁨과 &nbsp; 사랑이었죠&nbsp;<br>또한&nbsp; 사랑과&nbsp; 자비였습니다&nbsp;<br>그것이 칭찬이 되어졌고&nbsp;<br>자랑이&nbsp; 되어지기까지 시간은&nbsp;<br>얼마걸리지 않았고 , 몸에 익숙해졌을땐&nbsp;<br>칭찬은 끊기게 되고 , 더 이상 자랑이 아니게&nbsp; 되었습니다&nbsp;<br><br><br>시간이 지나 예전과 같은 상황이 돌아왔을땐&nbsp;<br>얼마 되지 않던&nbsp; 시간이라는 빈틈 사이에&nbsp;<br>잊혀지고 사리진&nbsp;<br>기쁨과 사랑과 자비가 되어져버렸습니다&nbsp;<br><br><br>예전 같이 이 마음을 , 그 만족하던 삶을&nbsp; &nbsp;<br>되 찾으려 수많은 노력을하였지만&nbsp;<br>없애버려지듯 떠나가버리니 &nbsp;<br>조금은 허무했기도 하였고 &nbsp;<br>어찌나 서글펐던지 말로 형용할수 없지요&nbsp;<br><br><br>다른 사람들에게 그 기쁨 , 사랑, 자비를 &nbsp;<br>나누어 주어야해 주려고&nbsp;<br>바다 같았던 내 마음을 아무리 박박 긁어봐도&nbsp;<br>태양의 강한 햇빛에 빠작 말라 버려&nbsp;<br>메말라버린 흙 같은 이 마음<br>나누어 주어야야한다는 이 마음 하나만으로&nbsp;<br>메말라 버린 사막을 큰 바다로 만들수 있을지요&nbsp;<br><br><br>나누어 주어야 하는 사람이었기에&nbsp;<br>내가 내 자신을 줘여짜며&nbsp;<br>결국 이루어낸 작디 작은 오야시스를 바라보며 잠시 기뻐하던 찰라&nbsp;<br>나는 깨알았습니다&nbsp;<br>내 앞에 있던 큰 숲이 불타고 있는 것을 &nbsp;<br>이제야 깨알았습니다&nbsp;<br><br><br>또한 그 불을 꺼주는 사람을 보며 &nbsp;<br>느꼈던 나의 바다는&nbsp;<br>그 무엇보다 소중했고 , 이젠 그 무엇보다 바꿀수 없는 바다가 되어&nbsp;<br>이 세상&nbsp; 무엇보다 가장 아름답게&nbsp; 빛나고&nbsp;<br>영구적인 보석이 되어 내 바다로&nbsp; 자리 잡았습니다&nbsp;<br><br><br>나는 이제 이 아름다운 바다를 &nbsp;<br>영원히 잊지 아니며&nbsp;<br>사막과 같았던 바다를 마주봤던 시간을 &nbsp;<br>그저 묵묵히 또 묵묵히 받아드리며&nbsp;<br>아름다웠던 보석과 함께 &nbsp;<br>앞으로의 모진&nbsp; 풍파를 헤져나갈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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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7: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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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여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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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달도 되지않는 방학동안 난 아무것도 한게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글쓰는 숙제가 있다길래 적을것도 없어서 한참 밀어서 지금 돼서야 적게 됐다<br>나는 방학동안 8일밖에 나가지않았고 가족여행을 갔다온 날 바로 코로나를 걸려서 일주일을 버렸다 누군가가 나에게 방학동안 뭐했냐고 물어보면 프링글스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정주행을 하고 좋아하는 연예인 덕질을 한거 밖에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나는 방학이 벌써 끝났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코로나 때문에 일주일을 버렸으니 나한테 방학을 1주일만 더 줬으면 좋겠다.. 당장 오늘 학교를 가야하는데 난 안자고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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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8: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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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김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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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 첫날 기대감에 세운 조금은 과하다 싶은 계획들이 무색하게도 너무나도 게으르고 별 의미 없게 방학을 보낸 것 같아 그 어느 때보다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 방학이었다. 그래도 맨날 놀기만 한 건 나의 잘못이니 지나간 방학은 그냥 지나간 대로 보내주고 2학기를 맞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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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23: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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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유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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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nbsp;여름방학은 힘들었다 쉬는 날 없이 새벽마다 촬영을 나가기때문에 잠을 잘 자지 못했다 너무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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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23: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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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e 20109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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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하고도 즐거웠던 방학아<br>bye<br>내년을 기약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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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23: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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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최서진</title>
         <author>gifted2022s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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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은 클수록 빨리 꺼지고<br>사랑은 뜨거울수록 빨리 식는데<br>여름은 덥고 길구나<br><br>매도 빨리 맞으면 낫고<br>인생은 짧고 굵거나 얇고 긴데<br>여름은 굵고 길구나<br><br>이 더위가 언제쯤 식으려나<br>이 습도가 언제쯤 적당해 지려나<br><br>언제쯤 바람이 차가워지고<br>언제쯤 온 세상이 하얗게 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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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23: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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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박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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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놀기만 햇지만 좋앗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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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0: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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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지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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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8/17<br><br>방학은 모두 말레이시아에서 보냈다. 오전에는 영어공부를 하고 3시에 집에 돌아오는 일정이다.<br>학원을 갈 때는 선생님과 함께 간다. 선생님은 말레이시아 현지인이시다. 지금까지 30년째 선생님을 하며 학생들 뿐만 아니라 영어를 모르는 말레이시아 현지인에게도 수업을 하신다고 한다. 특히 지금까지 본 선생님중 가장 교육열이 띄어나다고 할수있는 분이다. 10년 전 선생님은 갑상선 암에 걸리셨다. 성대 근처까지 암이 전이되어성대 근처 근육을 잘라내어야했다. 하지만 그렇게되면 말을 할수 없다. 보통 근육을 잘라내는 선택을 하겠지만 선생님은 근육을 잘라내지 않고 항암치료를 해 목소리를 낼수 있었다. 이유는 오직 교육에 대한 열정 하나 뿐이였다고 한다.4년동안 힘든 항암치료를 한 이유가 교육이라는 이유라는게 꽤 충격적이였다. 이런 사람이 높은 위치에 있다면 얼마나 좋은 영향이 끼칠지 궁금했다. 이 선생님의 이야기는 아마 평생 잊히지 않을것같다. 이런 선생님과 1달 내내 공부하고 대화했더니 교육자라는 직업도 멋져보인다. 대화하며 서로의 가치관도 공유하고 인생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이것만으로도 이번 방학은 꽤 의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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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9: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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