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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s01 m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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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6 00: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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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title>
         <author>s0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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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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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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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주 &lt;아침 등산을 가다&gt;</title>
         <author>s0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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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주일 내내 푹푹찌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덥다고 방에만 있었더니 살만 찌고 운동을 해야할 것 같아 친구와 등산을 가기로 했다.목적지는 칠보산! 가는데 1시간이 안걸리면서도 등산로가 힘들지 않은 산을 찾다보니 수원의 칠보산을 가기로 했다.&nbsp;<br>도희와 8시에 만나기로 하고 밤에 잠에 들었는데 일찍 일어나지 못할까봐 불안해서 자다가 몇번을 깼다. 다행히 늦지 않게 일어나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산에 도착했다.<br>버스정류장에 내려서 마을로 조금 들어가면 칠보산을 오르는 시작점이 있다. 칠보산에는 3가지 등산 코스가 있는데 우리는 등산초보라 가장 쉬운 A코스로 올라가서 B코스로 내려오기로 했다.&nbsp; 초반부터 계단이 많았는데 그래서인지 무릎이 당기고 땀이 뻘뻘 났다. 아침이라 시원하게 느껴졌던 날씨도 구름 한점 없이 맑은 날씨 탓에 무척 덥게 느껴졌다.&nbsp;<br>1시간 정도 이야기를 하며 올라가다 보니 정상에 도착했다. 칠보산은 여러 도시에 걸쳐있는 산이여서 앞으로는 수원시, 뒤로는 화성시가 보이는 풍경이 참 멋졌다. 미세먼지가 없어서 탁트인 도시를 보자니 마음이 편안해졌다.&nbsp;<br>내려오다 보니 나와 도희 모두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무엇을 먹을까 행복한 고민을 하며 내려오는데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났다. 그곳으로 따라가보니 식당골목이 있었다. 우리는 그중에서 더위를 날려줄 코다리 냉면집에 갔다.&nbsp;얼음이 동동 띄워진 코다리 냉면을 먹다보니  등산의 피로가 싹 씻겨 내려가는 느낌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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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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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이재영  &lt; 서해바다 &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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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의 생신이셔서 서해바다에 놀러갔다. 나는 바다를 자주 보지도 못하고 가 본적도 적어서 조금 더 설레였다. 도착하니 드넓은 바다가 펼쳐저 있었다. 그런 바다를 보니 시원하고 벌써 재밌어 보였다. 바다에서 헤엄치는데 더위가 싹 날라간 것 같았다. 하지만 놀다가 바위에 긁혔을때는 그 아픔도 만만치 않아서 조금 힘들었다. 그러다가 썰물이 되었다. 바위에는 조개들이 많이 붙어있었어서 그렇게 바위가 날카로웠던 것 이다. 또 바위 밑에는 게, 소라게 등등 많은 갑각류가 있었다. 썰물이 되기 전에 물고기는 안보였다. 아마 더 깊은 곳에 있나보다. 나는 물고기는 보지 못해 아쉬웠다. 썰물이 되니 물이 많이 얕아져서 그냥 무릎도 안넘어가서 기어서 헤엄쳤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그러고 나서 집으로 갔다. 돌아오는데 2시간 가는데 2시간 걸리고 4시간 정도를 놀아지만 매우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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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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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찬율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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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경 짚라인 타기<br>아침 일찍 가족과 함께 문경에 갔다. 가서 짚라인을 타기 위해 나이, 몸무게 등을 체크했다. 내가 탈 수 있을 지 걱정되었다. 그러고 나서 20분 후, 우리가 타는 시간이 왔다. 전용차를 타고 비포장도로를 오르며 타는 곳에 도착했다. 너무 긴장되고 떨렸다. 가이드분께서 설명해주시고 우리는 줄을 타고 내려왔다. 발을 뗐더니 너무 무서웠다. 그런데 시원한 공기와 풀과 나무, 좋은 경치 덕분인지 재밌게 슝 내려갔다. 그 이후로 9코스를 더 탔다. 그 중에서 마지막 코스가 약 300m나 되서 정말 재밌었고 두 손 놓고 타보았는데 스릴 넘쳤다. 중간중간에 사진도 찍고 경치에 감상하기도 했다. 너무 좋았다. 다 타고 나서 차를 타고 내려온 뒤에, 가이드분께서 수료증을 나누어 주셨다. 이걸 갖고 다음번에 또 오면 20% 할인이라 하셨다. 돈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과 또 오면 이제 한 번 타 보았으니 걱정되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정말 최고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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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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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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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의 속초여행&nbsp;<br><br>나는 이번 여름방학때 속초에갔다 속초에 가서나는 가족들과 시장에 갔다 시장에가서 맛있는 게와 닭강정을 샀다 시장을 둘러보는데 배가고파서 벌꿀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리고 시장에서돌아와 호텔로갓다 그날 저녁에 맛이게 게를 먹어 행복했다 다음날 미시령계곡에 갔다 내 동생과 재밌게 물놀이를 했다 물총 놀이도하고 위에 있는 물에서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놀이를했었다 나는 정말 행복했었다 계곡에서 재밌게 논 뒤에 호텔로돌아와 밑에있는 국수집에가서 맛있는 것을 많이 사먹었다 다음날에는 호텔 뒤쪽에 있는 놀이 공원에 엄마와 동생과 함께 갔다 나는 거기에서 뭘하지 고민하다 할수있는 것들을 정리한 표를 보았다 미니 바이킹과 로봇체험,동물들에게 먹이주기 등이 있었다 나는 그중에서 로봇체험을했다 로봇을 동생과 타는데 흔들거려서재밌었다 다음에 속초에 갈때는 다른 것들을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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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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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태근3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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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너무 낚시를 가고 싶었다.내가 아빠,엄마한테 낚시를 가고싶다고 했습니다. 아빠가 낚시를 가자 했는데 엄마가 방파제 낚시는 금지되엇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일단가봤는데 다 막혀 있어서 한참을 찾았는데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낚시용품을 샀다.사람들이 낚시를 아래서 많이해서 아레쪽으로 내려가 망둥어 낚시를 했다.아빠는지렁이를 끼워주셨다. 그런데 아빠가 먼저 잡으시고 또잡으셔서 아빠는 2마리를 잡으셨다. 나는 다시열심이 해서 망둥어를 잡고 연속으로 복어를 잡았다. 근데 복어는 독이 있어서 풀어줬다. 그리고 아빠는 잡지 못하셨고 나는 마지작에 망둥어를 잡았는데 떨어졌다.나는 너무 슬펐다.하지만 고기를 잡아서 기분이 좋았다. 나머지 고기도 바다에 풀어주었다.그리고 집에 돌아가서 맛있는 떡볶이를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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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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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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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제목:괌 여행&gt;<br>오늘은 괌에 출발을 했다.도착해서는 밤이어서 씻고 바로 잤다.다음날에는 아침을 식당에서 간단하게 먹고 좀 쉬다가 옷을 갈아 입고 수영장에 갔다.수영장에 조형물 같은게 둥둥 떠다녔다.수영장에서 조금 놀다가 워터 슬라이드 같은걸 타러 갔다.1단계,2단계,3단계가 있었는데 3단계까지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었다.(계단)그리고 옆에 있는 튜브같은거에서 싸우는걸 오빠랑 했는데 오빠는 균형을 못 잡고 떨어 졌다.중간에 배고파서 햄버거를 사먹었다.한국의 것보다맛이 없었다.조금더 놀다가 숙소에 들어가서 씻고 침대에 누워있었다.<br>다음날에는 수영장에서 놀다가 스노쿨링을 하려고 바다로 갔다.바다가 너무 예뻤다.바다에 들어갔더니 열대어가 엄청많았다.솔작히 처음 들어 갔을때는 놀라고 무서웠다.조금 있다 보니깐 그렇게 무섭진 않았다.스노쿨링을 마치고 옆에 있는 카누를 타러갔다.난 엄마랑 같이탔다.카누가 의외로 되게 빨라서 놀랐다.대결을 했는데 내가 졌다.오래 하다 보니까 힘들어서 그만했다.나와서 모래놀이를 하다가 숙소에 들어갔다.다음날은 아침 일찍 아침을 먹고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갔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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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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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윤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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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가족이랑 완주로 여행 간 일&g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가족이랑 완주로 떠났다. 가족이랑 오랜만에 여행을 가서 무척 신났다. 처음에는 와이파이가 안돼서 엄청 불편했다. 하지만 주변에 산이 있어서 등산을 하고 왔다. 등산을 했을 때 매미 소리가 엄청 커서 인상 깊었다<em>.</em> 등산을 하고 오니 저녁 먹을 시간이었다. 우리 가족은 주변에 있는 순두부찌개 가게에서 저녁을 먹었다. 맛있었다. 밥을 먹고 나서 집에서 가져온 윷놀이를 했다. 밤이 되어서 자려고 했다. 에어컨이 없어서 더울 줄 알았는데 바람이 잘 통해서 시원했다. 다음날 아침은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서 먹었다. 나는 이번 여행을 하고 우리나라에 이렇게 공기 좋은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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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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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서현 [갯벌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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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우리 가족은 오늘 울산에서 올라온 친척들과 함께 갯벌 체험을 갔다. 우리는 가서 처음에는 장화를 신고, 호미와 비구니를 직접 챙겨서 갯벌로 향했다. 우리는 어떤 차를 타고 갯벌 쪽으로 이동 했다. 우리는 바로 위치를 잡고 조개를 캐기 시작했다. 그런데, 생각 보다 조개가 잘 나왔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조개를 캐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 몇 십 분 지났나, 나는 엄청 많아 캔 정도는 아닌데, 부모님은 그새 대게 많이 캤다. 그래서 나는 막 돌아 다니면서 놀았다!(?) 그리고 나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계신 곳으로 갔다. 그런데 엄청 큰 조개들만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옆에서 보니까 물속에서, 좀 파서 손을 넣어서 막 잡으니 조개들이 나왔다. 그래서 엄청 신기 했다. 그리고 나는 갯벌을 캐다가 이상한 지렁이 같이 생긴 벌레를 봤는 데 너무 징그러웠다. 그렇게 계속 갯벌을 캐다가 우리는 그만 나갈 시간이 되어, 나가기로 했다. 나는 조개를 많이 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다. 오늘은 힘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집에 가서 조개를 먹으니 그때 더 캘 걸 이라는 생각 도 들었다.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고,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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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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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산의 여행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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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nbsp;방학에 지리산 이라는 곳에 갔다. 지리산은 수원에서 3시간 30분을 차를 타고 가야 하는데 기다리다 세월이 끝날것 같았다. 우리는 먼저 호탤에 가기 전에 3시간 10분 걸리는 계곡에 갔다. 지난번에 계곡에 갔을 때는 물이 너무 더러워서 별로 있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물이 맑고 깨끗해서 오래 있을 수 있었다. 나는 빨리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물에 들어 갔는데 물이 너무 차가워서 내가 얼어 붙는 줄 알았다. 물에 적응을 하고 나서, 물고기를 잡았다. 2시간을 놀고 나니, 슬슬 몸이 추워 지면서 조림이 몰려왔다. 나는 호탤로 가는 길에 자고 싶었지만 금방 도착해서 그럴 시간이 있었다. 호탤에도 수영장이 있었는데 오마이 갓!! 물이 더 차가웠다. 그렇게 지리산의 하루가 지났다. 둘쨋날에는 반달곰을 보러 갔다. 반달곰은 멸종위기 동물인데 지리산에 산다고 해서 갔다. 반달곰의 대한 설명을 듣자, 점차 반달곰이 불쌍했다. 왜냐하면 반달곰을 사냥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기 때문이다.  잠은 2층 집에서 잠을 잤다. 거기에는 TV도 두대가 있었고 침대도 2개가 있었다. 침대가 편해서 금방 잠이들었다. 마지막 날에는 죽목원에 갔다. 죽목원은 이름 그대로 대나무가 많은 곳인데, 거기 고양이들이 나를 계속 쫒아왔다. 그덕분에 나는 하루동안 고양이 알러지에 시달려야 했다. 이렇게 지리산 여행이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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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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