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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 태양계 행성에 숨어있는 임포스터를 잡아라.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olarsystem2</link>
      <description>목요일 6시/ 릴레이 글쓰기/ 태양계 여행</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10 03:25:57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1-27 06:09:2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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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성에서 죽을 고생하는 크루원들 (이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olarsystem2/wish/100548397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크루원. 수성에서 놀아야지. 와"<br>임포 등장. 수성 폭발!<br><br>"와 어서 스켈드에 타"<br>스켈드를 탔다. 광속 점프 <br>"와~!@#$%^&amp;*()_+ "<br>환상의 나라로~<br><br>금성에왔다. 왜 왔지? <br>"와 뜨거워 ~!@#$%^&amp;*()_+"<br>환상의 나라로~ 추 락 홀롤롤로콰광<br>"으아알악"<br>와자작 <br>"어 뭔 소리지? 스켈드가 찌그러진다. 빨리 미션을 해~!@#$%^&amp;*()_+"<br>와자자자자자자자작<br>"에잇 그냥 나가"<br>와장창 <br>"야 나가면 어떡해~!@#$%^&amp;*()_+"<br>"어? 산소가 없다. 산소 없다고 사보타진가" <br>"금성은 원래 산소가 없는데......."<br>"와, 망했다. 빨리 우주선 고쳐" <br>와자자자작 <br>"아 이런"<br>"어 내가 찌그러진다. 으아알악" <br>"야 이것들아 빨리 고쳐" <br>"야 니도 고쳐!!!!!!!"<br>와장창 와자작<br>"으아알악~!@#$%^&amp;*()_+" <br>"와 뜨거워. 여긴 지옥이야~!@#$%^&amp;*()_+" <br>"주황이 너무 납작해져서 터졌어!"<br>크루원들이 납작해진 이유는 엄청 센 압력때문이다.<br>"으아아앍 꾸에에엑"<br>환상의나라로~<br>"으악녹는다"<br>크루원들이 녹는 이유는 금성 표면 온도가 영상 460도이기때문이다.<br><br>한편 스켈드안은...<br>"고치자" <br>"나 죽는다 꾸에엑" <br>땅 땅 파지직 <br>"너는 지금 고치는거냐 부수는 거냐?" <br>"고치고 있거든@#@##" <br>"거의 다 고쳤는데..." <br>"야 이놈 지금 부수고 있다!" <br>"고치는거라고!!!"<br>퍽 퍽 <br>"야 이것들아 빨리 고쳐. 이러다가 우리 다 죽는다!" <br><br>한편 스켈드 밖은....<br>"으알아아악" <br>"꾸에에엑" <br>"난죽었어....." <br>"살려줘...." <br>"이놈들아!(옹알옹알)정신차려!(홀롤롤로)" <br>"니도 비정상적이잖아!!!" <br>투닥 투닥 <br>"잠깐! 우주선이 녹고 있잖아?!" <br>"와 망했다..." <br>"우린 이렇게 끝인건가?!" <br>"응" <br>"야! 이XX놈아!" <br>투닥 투닥 <br>"아니 왜 이렇게 싸워대는거야?!"<br>"우리도 몰라!" <br><br>한편 스켈드안은......<br>"이것만 고치면 되는데..." <br>"야" <br>"왜?" <br>"우주선에 왜 식량이 없냐?" <br>"허거거거걱 그걸 지금 말하면 어떡해!!!!!!"<br><br>밖에 나갔더니....<br>"으악! 니네 상태가..." <br>밖에 있는 크루원들의 상태는 끔찍했다.<br>"조금만 기다려. 얘들아. 우리가 빨리 스켈드를 고칠게." <br><br>스켈드 안으로 들어가니 아직도 파랑과 분홍이 싸우고 있었다.<br>"제발 그만 싸워 이것들아!"<br>그리고나서 스켈드를 고치기 시작했다. <br><br>몇 분 후... 드디어 스켈드를 고쳤다! <br>하양이 말했다. <br>"야 니들 빨리타." <br>"그오므아우워" <br><br>밖에 있던 크루원들은 심각했다.밖에 있었던 크루원들은 의무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스켈드에 의무실이 있어 다행이었다. <br><br>그렇게 크루원들은 화성으로 출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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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9: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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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포스터야 기다려라! 우리가 수성으로 간다 (김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olarsystem2/wish/100548841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크루원이다. 우리는 임포스터를 잡기 위해 우주로 떠났다. 임포스터는 우리의 스켈트를 탈취하려고 종종 공격을 시도했었다. 이번에는 우리가 먼저 임포스터를 공격할 것이다.<br><br>친구들과 함께 먼저 수성에 갔다. <br>크루원들은 총 12명이다. 친구들과 오랜 시간을 거쳐서 드디어 수성에 도착했다.<br><br>수성에 도착하자마자 흥분한 몇몇 크루원들이 우주선 밖으로 뛰쳐나갔다. <br>하지만 수성의 낮 온도는 460도이다. 민트색의 크루원은 끝내 타들어갔다. <br><br>다른 크루원들은 방어복을 입고 나갔다. 방어복은 뜨거운 열에도 타들어가지 않는다.<br><br>수성은 자전이 58일이기 때문에 밤과 낮의 차이가 길다. <br>58일이 지나자 밤이 되었다. 모든 크루원들이 영하 180도의 추위를 겪었다.<br><br>수성의 중력은 3분의 1밖에 안 된다. 갈색은 똥이 마려워서 똥을 쌌다. 똥은 둥둥 떠다녔다. <br>똥에 정신이 팔려있을 때였다. 임포스터가 갈색의 똥꼬를 찔렀다. <br><br>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갈색이 죽어 있었다. 갈색이 마지막으로 한 말은 '너를 언젠간 죽일 것이다'였다.<br>임포스터의 머릿속에는 갈색이 마지막으로 한 말이 계속 맴돌았다. <br><br>이곳은 너무 위험하다. <br>크루원들은 안전한 다음 장소로 이동하자고 했다. <br>우리는 금성을 향해 떠났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9: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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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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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성에서 장렬히 최후를 맞이한 크루원들 (민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olarsystem2/wish/1005504420</link>
         <description><![CDATA[<div>맙소사, 지구에 자원이 고갈되었다.<br>크루원 12명과 스페이드 우주선이 출동했다.<br>크루원들은 목성에서 토성으로 출동했다. <br><br>토성에 도착했는데 엄청나게 크고 예쁜 고리가 있었다. <br>토성은 지구의 750배 크기이지만, 자전이 10시간 밖에 되지 않는다. 어마어마하게 빠르게 돌기 때문에 토성 주위로 고리가 생겼다.<br><br>우리는 출동을 했다. 한 크루원이 고리 조각을 얻으려고 팔을 뻗었다. 하지만 얼음조각이 손에 부딪혀서 추락하고 말았다. <br>당황한 크루원이 외쳤다.<br>"맙소사! 토성에 오자마자 한 크루원이 죽다니...."<br><br>남은 크루원들은 토성을 천천히 둘러보기 시작했다. <br>한 명의 크루원이 우주선 밖으로 나와 주변을 보기 시작하는 순간, 얼어 죽었다.<br>왜냐하면 토성의 기온은 영하 140도이기 때문이다.<br><br>다른 한 명은 토성이 기체인 줄을 까먹고 토성에 착지하려다가 추락해서 행방불명이 되었다. <br><br>그다음 비명소리를 못 들은 운전기사는 모든 크루원들이 타고 있는 우주선을 착륙 시키려고 했다.<br>안에 타고 있는 크루원들은 <br>"이 아름다운 친구야!!!" <br>라는 비명을 질렀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br><br>결국 추락하는 마지막 순간!<br><br>한 크루원이 외쳤다.<br><br>"나 박똥식은 우주탐사에서 장렬히 최후를 맞았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은 내가 그들 마음속에 남을 것이고, 난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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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9: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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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성에 가서 호되게 당한 크루원들과 숨어있는 살인마 임포스터 (이경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olarsystem2/wish/1005505511</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 행성이었던 화성은 그나마 살만했다.  <br>이제 목성으로 가는 중이다.   <br><br>이런! 소행성들이다. <br>무기고로 가서 소행성 파괴하기 미션을 해야겠다.  <br>그런데  바로 앞에 보라 시체가 있었다. <br>임포스터가 죽였나 보다.<br>그러나 보라 시체에 집중하다가 상부엔진과 하부엔진에 소행성이 떨어져서 엔진이 부서질뻔했다. <br>나는 빨리 소행성 파괴하기 미션을 끝내고 시체 리포트를 했다.  회의의 결말은 스킵이었다. <br>임포스터를 잡고 싶었는데. ㅠㅠ<br><br>드디어 소행성 지대를 벗어났다. 그런데 갑자기 유성이 날아왔다. 겨우 소행성 지대를 벗어났는데 이번엔 유성우라니!!!<br>나는 빨리 항해실 항로를 바꿨다.<br>가까스로 유성우를 피했다.<br>그리고 목성에 도착했다.<br><br>그런데 갑자기 스켈트 함선이 목성의 중력에 의해 끌려가고 있었다.<br>나는 방금 도착한 노랑과 하양과 함께 항로를 반대로 조정해서 겨우 빠져나갔다. <br>목성은 기체로 이루어져 착륙이 불가능해서 목성의 위성인 이오에 잠시 동안 착륙하기로 했다.<br><br>착륙한 순간! 전기가 꺼졌다.<br>나는 옆에 있던 노랑과 그리고 중간에  따라온 핑크와 왔다.(하양은 다른 곳으로 갔다.)<br>그곳에는 이미 연두와 검정이 전기를 고치고 있었다.<br>다 같이 전기를 고쳐 불이 켜지더니 바닥에 핑크 시체가 널부러져 있었다.<br><br>그러면 임포스터 두 명 중 한 명은 무조건 노랑, 연두, 검정 중에 있다는 거다.<br><br>노랑이 시체 리포트를 했다. <br>연두 2명, 검정 2명, 노랑 2명으로 아무도 퇴출되지 않았다.<br><br>나는 초록, 파랑, 하양과 함께 스켈트 밖으로 나가 이오에 첫 발을 디뎠다.<br>이오에서 목성을 자세히 보니 엄청 커 보이고 붉은 반점도 잘 보였다.(붉은 반점은 300년 동안 멈추지 않은 태풍이다.)<br><br>그때 갑자기 더운 느낌이 들더니 붉고 뜨거운 액체(용암)가 파랑의 얼굴에 튀었다.<br>파랑은 그 때문에 화상을 입었고 나와 초록, 하양은 파랑을 업고 서둘러 스켈트로 달려갔다.<br>하지만 화산 폭발로 인한 용암, 화산재와 우주에서 떨어지는 소행성과 유성 때문에 빨리 가기는 어려웠다.<br>가까스로 스켈트에 올라 타자 초록은 항해실로 달려가 조종을 했고, 나와 하양은 초록을 업고 의무실로 달려가 아이스팩을 대주었다.<br>응급처치를 빨리 해서 그런지 파랑은 다시 괜찮아졌다.<br><br>이제는 토성으로 향한다.<br>과연 토성에서는 임포스터를 잡을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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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9: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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