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청소년의 SNS사용 이대로 괜찮은가? by 최지혜</title>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00:14: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8 01:30:2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서론</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863393</link>
         <description><![CDATA[<ol><li><p>문제상황</p></li><li><p>주장의 동기</p></li><li><p>자신의 주장</p></li><li><p>흥미로운 질문 등</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0:1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863393</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864321</link>
         <description><![CDATA[<ol><li><p>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1</p></li><li><p>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자료</p></li><li><p>자료의 종류 : 사진, 영상, 그림, 그래프, 책, 신문기사, 전문가의 말 등</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0:1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864321</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865040</link>
         <description><![CDATA[<ol><li><p>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2</p></li><li><p>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자료</p></li><li><p>자료의 종류 : 사진, 영상, 그림, 그래프, 책, 신문기사, 전문가의 말 등</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0:1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865040</guid>
      </item>
      <item>
         <title>본론3</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07794</link>
         <description><![CDATA[<ol><li><p>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3</p></li><li><p>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자료</p></li><li><p>자료의 종류 : 사진, 영상, 그림, 그래프, 책, 신문기사, 전문가의 말 등</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0: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07794</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08466</link>
         <description><![CDATA[<ol><li><p>본론 요약</p></li><li><p>주장 강조(재주장)</p></li><li><p>주장을 실천했을 때 나타날 긍정적인 모습</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0:4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08466</guid>
      </item>
      <item>
         <title>막아야 하나 말아야 하냐 청소년의 SNS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497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0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49725</guid>
      </item>
      <item>
         <title>청소년기의 SNS 사용을 제한하자(이유나)</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5380</link>
         <description><![CDATA[<p>     현재 SNS는 어른들 뿐 만이 아니라 많은 청소년들도 사용하고 있는 대중적인 온라인 플랫폼이다. SNS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거나 한 나라의 민주화를 해내는 등 SNS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SNS는 개인정보 유출이나 악성 댓글 등으로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기도 하다. 이런 좋지 않은 영향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들의 SNS사용을 제한해야 한다. 왜 그래야 할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94307087/196bbb6d43725dda4c714eb5cc93bcea/578c32f415d31caed9969d81ea6912a0.jpg" />
         <pubDate>2025-10-20 01:1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53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5775</link>
         <description><![CDATA[<p>     첫 번째로, SNS사용은 청소년의 우울증과 불안장애 유병률을 높인다. 10대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영국 옥스퍼드대 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16~18세의 약 60%가 소셜미디어에서 하루 약 2~4시간을 보내고, 이로 인하여 우울증과 불안장애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또한 미국 최고 보건 당국은 SNS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심각한 위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의 공중보건서비스단 의무총감 비베크 머시(Vivek Murthy)는 “어린이들은 작은 성인이 아니다. 이들은 성인과 다른 발달 단계에 있는 이들이며, 특히 두뇌 발달의 중요한 단계에 놓여 있다”면서 “SNS를 하루에 3시간 이상 사용하는 10대는 우울증과 불안 증상의 위험이 두 배로 증가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SNS는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94307087/aa7612d4db45dde86ede4a47c497fb01/Screenshot_20241017_102515_Chrome.jpg" />
         <pubDate>2025-10-20 01:1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5775</guid>
      </item>
      <item>
         <title>청소년의 sns, 이대로 가다간 모두 sos</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63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1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63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6376</link>
         <description><![CDATA[<p>    또한 SNS는 청소년들이 사이버폭력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장소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청소년과 성인 총 1만7천253명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청소년 중 41%, 10명중 4명이 SNS와 인터넷에서의 사이버폭력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이버폭력 가해동기로는 복수심(38.4%)이 가장 높았다. 이를 통하여 사이버폭력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사이버폭력 악순환이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SNS는 '비대면 공간'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감정을 알기 어려워 폭력을 가해도 죄책감을 느끼기 힘들다. 특히 10대를 중심으로 '사이버폭력'이 하나의 놀이문화처럼 자리 잡고 있다는 연구도 있다. 이처럼 SNS는 청소년이 사이버 폭력의 위험에 노출되게 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www.youtube.com/watch%3Fv%3D73LKaP2TeEs&amp;ved=2ahUKEwiq1Jz8tJSJAxVumq8BHRc5LCU4ChCjtAF6BAgGEAQ&amp;usg=AOvVaw1FbGlPnS5-eWh5JqdCwRGG" />
         <pubDate>2025-10-20 01:1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63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6730</link>
         <description><![CDATA[<p>     마지막으로, SNS는 개인정보 유출 및 도용의 위험이 있다. 한국 인터넷 진흥원에세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으로 인한 개인정보 침해 신고 및 상담 건 수가 2020년 기준 17만 7457명으로 2016년(9만 8210건)보다 약 80% 이상 증가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딥페이크를 통한 협박등 추가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94307087/ead128bf727182eded626ed93c569e6c/3_11.png" />
         <pubDate>2025-10-20 01:1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67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7159</link>
         <description><![CDATA[<p>     위와 같은 이유들로 청소년들의 SNS 사용은 제한되어야 한다. 청소년들은 아직 다 자라지 않았기에 우울증과 불안장애의 위험이 어른보다 더 높고, 사이버폭력에 노출이 되기 쉽다. 또한 SNS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개인정보를 침해 당할 수 있다. 청소년 SNS 사용 제한은 청소년을 SNS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이다. 우리 사회는 지금부터 SNS의 악영향에 대비하고 SNS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찾아나가야 한다. by 이유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1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7159</guid>
      </item>
      <item>
         <title>서론 커지는 SNS 문제</title>
         <author>256535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7877</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많은 청소년들이 SNS에 중독되었다. SNS에 중독되면 신체적으로 건강이 나빠진다. 청소년들이 SNS를 접하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왜 줄여야 할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1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7877</guid>
      </item>
      <item>
         <title>SNS 사용을 줄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8208</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많은 사람들이 SNS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고 있다.</p><p>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p><p> 2024년 기준 한국의 하루 평균 SNS 이용 시간은 73.2분이다.</p><p>이러한 과도한 SNS 사용은 일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p><p> 그러므로 우리는 SNS 사용을 줄여야 한다. 왜 그래야 할까?</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94307087/161ab449141be41ef9648754ecfa0211/image.png" />
         <pubDate>2025-10-20 01:1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5820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61647</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청소년의 SNS의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p><p>요즘 많은 청소년들이 어린 나이에 SNS에 접하고 있습니다.</p><p>하지만 청소년들의 사용은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p><p>만약 이를 반대하는 규제가 생긴다면 어떨 것 같나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1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61647</guid>
      </item>
      <item>
         <title>&lt;청소년 시기, SNS 사용을 줄이자&gt;  서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66026</link>
         <description><![CDATA[<p>  SNS가 청소년에게 미치는 악영향에 관한 뉴스나 기사를 본 적이 있나요? 아마 한번쯤은 접해보았을 겁니다. 요즘들어 청소년들의 SNS 사용이 증가하면서 여러 사회문제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 시기에는 SNS 사용이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청소년 시기에 SNS 사용을 줄여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45152/f66e938070f7787e5f18a5b81351d0e3/130538615_1.jpg" />
         <pubDate>2025-10-20 01:1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66026</guid>
      </item>
      <item>
         <title>청소년의 SNS 사용 이대로 괜찮은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693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1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69322</guid>
      </item>
      <item>
         <title>서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71287</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청소년의 sns사용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과도한 sns사용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피해를 줍니다. 신체적, 정신적 피해 및 학습권 침해와 따돌림등의 악효과를 줍니다. 청소년 여러분 sns사용을 자제 합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1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71287</guid>
      </item>
      <item>
         <title>청소년들의 SNS, 이대로 규제할까?</title>
         <author>256542_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78547</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우리에게 SNS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SNS를 통해 많은 정보와 접하고 필요한 것을 끌어다 쓸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이 넓듯이 SNS도 넓다. SNS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고 부적절한 사이트와 접할 수 있다. 이대로 가다간 청소년들의 SNS 생활이 망가진다. 청소년들의 SNS를 규제해야 한다. 왜 그래야 할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76215735/0fb9d1c0c50d5bf0532599b4346a02e6/4315_6522_385.png" />
         <pubDate>2025-10-20 01:2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78547</guid>
      </item>
      <item>
         <title>SNS를 상황에 맞게 사용하자</title>
         <author>256532_6</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81436</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10대 청소년들은 SNS(소셜 내트워크 서비스)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그것에 따른 문제점이 한 둘이 아니다. SNS의 문제점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57322/9abb535b24ac5592568c853332a12b2b/_____________.jpg" />
         <pubDate>2025-10-20 01:2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81436</guid>
      </item>
      <item>
         <title>청소년의 SNS 사용을 금지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81582</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청소년들이 SNS를 과도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란 온라인에서 인맥을 형성하고 관리하며, 사람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런 SNS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우울증과 사회적 고립 등 너무나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덴마크 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10대 소년의 60%가 일주일간 개인적으로 단 1명의 친구도 만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청소년의 SNS 사용을 금지해야 합니다. 청소년들이 SNS를 사용하면 안 되는 까닭이 무엇일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2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815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8302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청소년들의 SNS사용이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소통과 정보 공유의 수단으로써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p><p>첫째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공유하고 친구들과 소통함으로써 독서 여가활동, 그림 그리기 등의 다양한 관심사를 공유하고 서로 응원하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 때문에 SNS 사용은 청소년들의 사회성과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p><p><br/></p><p>출처:KBS뉴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38234/1b2b05987c1b1634cf8b5ba443bbe4b3/images.jpeg" />
         <pubDate>2025-10-20 01:2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83024</guid>
      </item>
      <item>
         <title>과도한 SNS 사용을 줄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4052</link>
         <description><![CDATA[<p> SNS는 'Social Networking Service' 의 줄임말로 Website에서 사람들이 의견등을 주고받는 것을 말한다. SNS를 사용하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수 있다. 하지만, 최근 사람들은 SNS를 너무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고 있다. 2023년 전 세계 청소년들의 평균 SNS 사용 시간은 약 91분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과도한 SNS사용은 우리 생활에 큰 해를 끼칠 수있다. 따라서 우리는 SNS 사용을 줄여야 한다. 그렇다면 SNS사용을 왜 줄여야 할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48376/da6d0c18b833e30ea4f11a18accbcf57/202521_57577_5029.jpg" />
         <pubDate>2025-10-20 01:2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4052</guid>
      </item>
      <item>
         <title>SNS 사용을 줄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6550</link>
         <description><![CDATA[<p>요즘들어 많은 청소년들이 sn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중독,정신 건강 문제 악화 등이 많습니다. 휴대전화의 대한 논란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sns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33976/1ac227f497f9838357a7f91749e3dbd9/images__6_.jpeg" />
         <pubDate>2025-10-20 01:3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6550</guid>
      </item>
      <item>
         <title>SNS 약자는 &quot;소셜 네트워크 서비스&quot; 가 아닌 &quot;시간 낭비와 스트레스&quot; </title>
         <author>256538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7616</link>
         <description><![CDATA[<p>SNS, 청소년들이 이용하도록 허용해야 할까? 요즘들어 많은 SNS 서비스가 늘고 있다. 구글이 만든 대규모 SNS 프로젝트인 유튜브부터 시작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X(전 트위터), 요즘 청소년들에게 인기인 중국 SNS 서비스 틱톡 등 많은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하지만 일부는 유료 컨텐츠와 청소년에게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고, 많은 청소년들이 소셜미디어 중독 반응을 내보여 현재 부모들 사이에서 화제이다. 청소년 뿐만 아니라, 20대, 30대는 물론 40대도 중독될 만큼 중독성이 강하다. 20대의 22%가 현재 유튜브 쇼츠 등 숏폼에 중독되어 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원이 2025년에 밝혔다. 성인들도 중독될 만큼 조절이 어렵다면, 청소년들에게는 금지시켜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32515/341d8e2047b30c3d8f3474beb5e848d6/73e8b18b_8199_40e7_b0c5_3a8a3ed5329e.jpg" />
         <pubDate>2025-10-20 01:3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7616</guid>
      </item>
      <item>
         <title>본론 1</title>
         <author>256532_6</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7957</link>
         <description><![CDATA[<p>첫째,SNS는 우울증과 정신건강에 부작용이 나타난다. SNS는 전두엽을 파괴 시키고 남과 자신을 비교하게 만들어, 집중력 저하와 자기 제어 능력에 어려움을 느낄수 있게 한다. 또 SNS때문에 집 밖에 안나와서 사회생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자료를 보면 SNS의 문제점을 집어주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87" />
         <pubDate>2025-10-20 01:3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7957</guid>
      </item>
      <item>
         <title>본론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8089</link>
         <description><![CDATA[<p> 첫째, 청소년의 SNS 사용은 청소년의 정신적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나. SNS는 온라인으로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게 해주며 중독성을 유발합니다. 아직 정신적으로 자라나는 과정에 있는 청소년들은 중독성이 강한 SNS를 접할 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자신을 조절할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빈복되면 여러 정신적 질병들이 연쇄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SNS중독이 생긴다면 스마트폰 중독까지 이어질 수 있고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본다면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져 사회적 고립, 우울증의 단계까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43017/75b76f5ecaab6f6e4b93ee988e8a98aa/9f9cbade_ebe7_420c_b5b1_23a294786db3.jpg" />
         <pubDate>2025-10-20 01:3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8089</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8307</link>
         <description><![CDATA[<p> 첫 번째로, SNS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불안, 우울, 충동성 증가 같은 정신 건강 문제와 집중력 저하, 수면 장애, 거북목증후군 등 신체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SNS 반응에 대한 뇌의 민감도가 증가하고 충동 조절 기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p><p>이런 문제점 때문에 호주,대만,미국 등 SNS를 사용할 수 있는 나이를 정해 SNS의 사용을 통제하는 나라들도 생기기 사작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440178/f2b9639a311e7423594d04592826d0f8/Screenshot_20251020_102659_Chrome.jpg" />
         <pubDate>2025-10-20 01:3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8307</guid>
      </item>
      <item>
         <title>SNS가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8526</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초등학생들은 sns를 과도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SNS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ocial Network Service,온라인상에서의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회적 관계를 생성, 강화하는 서비스입니다.SNS는 소통과 정보를 얻을수 있지만 반면 단점으로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중독, 개인 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 타인과의 비교의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sns는 우리에게 무슨 영향을 끼칠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54116/2c0be78009d615c00f2eb954748a10d3/images__3_.jpeg" />
         <pubDate>2025-10-20 01:3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8526</guid>
      </item>
      <item>
         <title>청소년의 과도한 SNS사용을 줄이자(서론)</title>
         <author>256543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9267</link>
         <description><![CDATA[<p> 최근 청소년이 과도한 SNS를 사용하고 있다.SNS(Social.Network.Service)란 온라인상에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도록 돕는 서비스를 의미한다.실시간 소통과 관계망 구축 등 SNS는 사람과의 소통과 의사소통에 있어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SNS속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또한 심각하게 거론되고 있다.이제는 청소년들의 과도한 SNS사용을 줄여야 한다.청소년들이 SNS를 줄여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76212640/fee7ab70341c93474941da47556f9a32/dIIPH1703575679.jpg" />
         <pubDate>2025-10-20 01:3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9267</guid>
      </item>
      <item>
         <title>SNS 과몰입, 청소년의 일상을 빼앗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92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날 SNS는 중요한 소통 수단이 되었다. 친구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SNS가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과 사회성 발달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SNS가 청소년들의 삶에 미치는 악영향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고민해야 할 심각한 문제로 되었다. 왜 우리는 SNS를 사용하면 안 될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53381/4d73f3424b21f177b057e31c2c893689/dIIPH1703575679.webp" />
         <pubDate>2025-10-20 01:3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39999278</guid>
      </item>
      <item>
         <title>SNS를 사용을 자제 하자 (이현서)</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015253</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 SNS를 사용하시나요? 최근 SNS를 사용하면서 편리한 점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사이버 폭력을 당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알게 되는 등 불편한 사건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떡해 해야 할까요? 바로 SNS 사용을 자제하는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꼭 SNS를 자제해야 하는 것일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4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0152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015542</link>
         <description><![CDATA[<p>첫째, 사이버 폭력을 당할 수 있습니다.</p><p>2020년 에는 375건 2021년 에는 629건 2022년 에는 717건 으로 2020년과 2022년 사이에 191%가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이버 폭력은 최근에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폭력을 당한다면 자살까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94307087/f8472a7faa4a5a15cb447df4e7d12f5c/Screenshot_20241017_120901_Chrome.jpg" />
         <pubDate>2025-10-20 01:4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0155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015925</link>
         <description><![CDATA[<p>둘째, 거짓 정보나 잘못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p><p>이처럼 가짜뉴스나 인터넷에 떠도는 거짓사실,정보 등을 믿고 크고 작은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에 관한 거짓정보만 해도 미국  학회가 발표한 결과 2300여개 인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94307087/d1528e3ffc5a5e5c30b3ac893b27f341/Screenshot_20241017_120018_Chrome.jpg" />
         <pubDate>2025-10-20 01:4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0159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016254</link>
         <description><![CDATA[<p>셋째, 개인정보가 유출 될 수 있습니다.</p><p>인터넷,게임, 등 SNS를 사용하다가 잘못된 링크를 누르는 등 지금도 수많은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의 따르면 2021년에는 4650만건 2022년에는 1034만건이 보고 됬습니다. 또한 개인정보가 유출 되면 스토킹 등의 범죄의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집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94307087/5de2b6283e43d910f77e6042c59fbcc5/Screenshot_20241017_114228_Chrome.jpg" />
         <pubDate>2025-10-20 01:4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0162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4607_5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016496</link>
         <description><![CDATA[<p>이처럼 SNS를 사용하면 사이버 폭력을 당하거나 개인정보 유출, 잘못된 정보를 통해 자칫하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서도 SNS를 정말 이용할 수 있을까요? 자칫하면 우리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SNS 이제는 자제해야 할 때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4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016496</guid>
      </item>
      <item>
         <title>SNS, 득일까 독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13916</link>
         <description><![CDATA[<p> 최근 들어 많은 학생들이 SNS를 사용하고 있다. SNS는 사회적 관계를 형성 시키기도 하고 자신의 생각, 감정, 일상 등을 공유하고 표현함으로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다. 하지만, SNS 과몰입을 원인으로 하여 청소년들은 우울, 불안, 외로움이 악화되기도 하고 정신적으로도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이런 SNS의 단점들이 있어 청소년들에게는 SNS 사용을 한정 해야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3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13916</guid>
      </item>
      <item>
         <title>SNS 중독과 갈등, 과연 금지만이 해법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180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3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18064</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256535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18105</link>
         <description><![CDATA[<p>첫째, 오랜 시간 SNS를 하면 건강이 나빠진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의 말에 따르면, 신체적·정신적·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고, 시력 저하, 두통, 수면 장애, 거북목 증후군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정신적으로는 집중력 저하, 우울감, 불안감, 그리고 강한 자극에만 뇌가 반응하는 ‘팝콘 브레인’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76509991/15791e8409774dc40068a32cefdf0ea5/2024042423290530903_2.jpg" />
         <pubDate>2025-10-20 02:3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18105</guid>
      </item>
      <item>
         <title>청소년들의 SNS 사용, 일상까지 침범하다 (서론)</title>
         <author>256511_1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1977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날 SNS는 사람들 간의 소통과 </p><p>정보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중요한 </p><p>도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p><p>특히 청소년들은 SNS를 통해 친구들과 </p><p>소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접하며,</p><p>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기도 합니다. </p><p>그러나 SNS의 편리함과 재미가 </p><p>과하면, 이는 중독으로 이어질 수 </p><p>있습니다. SNS 중독은 단순한 시간 </p><p>낭비를 넘어서 청소년들의 정신</p><p>건강이나 일상생활에 영향을</p><p>줄 수 있기 때문에,<mark>청소년들에게 </mark></p><p><mark>SNS사용을 제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76217380/9c0649c761130693901d9787bcf5c119/images__2_.png" />
         <pubDate>2025-10-20 02:3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19779</guid>
      </item>
      <item>
         <title>서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214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날 소셜 미디어(SNS)는 청소년들의 일상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정보 공유, 소통, 사회 참여 등 긍정적 기능을 제공하지만, 이면에는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최근 덴마크 등 여러 국가에서 논의가 활발해지는 것처럼, SNS 사용으로 인한 자아 존중감 저하, 중독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효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그러나 문제 해결의 방향은 강압적인 SNS 금지가 아닌, &lt;규제와 교육의 균형 잡힌 접근&gt;이 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4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21407</guid>
      </item>
      <item>
         <title>서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22893</link>
         <description><![CDATA[<p>SNS를 사용해 보신 적 있나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용해 봤을 것입니다. 이처럼 현대 사회에서 누리소통망(sns)은 일상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편리함과 빠른 정보 공유라는 장점을 가진 sns 지만, 과도한 사용은 우리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해칩니다. 덴마크와 호주는 15세 미만은 sns를 사용 금지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sns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누리소통망 사용량을 줄여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91538/6de4d3b751dc161b35f9a68b18db1d3b/202521_57577_5029.jpg" />
         <pubDate>2025-10-20 02:4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22893</guid>
      </item>
      <item>
         <title>sns 사용을 줄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23527</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사람들은 나이 상관 없이 sns를 사용하고 있다. sns는 뉴스나 유익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이나 재능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하지만 sns는 편집이 된 타인의 삶만 보다 보니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우울감, 자존심 저하, 불안감 등을 불러낼 수 있으며 심하면 자살까지 이어지는 위험한 상황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sns 사용을 줄여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763025/6860b111767d7f335c5735be6d397bdc/______2_.jpeg" />
         <pubDate>2025-10-20 02:4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23527</guid>
      </item>
      <item>
         <title>SNS를 나이에 맞게 사용하자</title>
         <author>256533_8</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29166</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스마트폰과 SNS의 과도한 사용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SNS 사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우울증, 불안을 겪을 확률이 높아지며, 자신과 타인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낮은 자존감을 가질 수 있다.그래서 SNS를 나이에 맞게 사용해야되는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4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29166</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256535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29559</link>
         <description><![CDATA[<p>둘째, 오랜 시간 SNS를 하면 사이버 폭력에 노출될 확률이 커진다.</p><p>사이버 폭력을 하는 이유는 주로 복수심, 분노, 재미 등 다양한 개인적 동기에서 비롯되며, 온라인 공간의 익명성, 무관심, 집단 심리, 사회적 관심 및 교육 부족 등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76509991/d5bd043c140163b11e40430e1857ad54/2022011718182017616_l.jpg" />
         <pubDate>2025-10-20 02:4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29559</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1283</link>
         <description><![CDATA[<p>  첫째, 과도한 SNS 사용은 청소년의 정신 건강 문제를 일으킵니다.</p><p>청소년 기는 자아 정체성이 확립되며 외부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시기입니다. 이런 청소년 기에 SNS에 노출되면 타인과 나를 비교하며 자존감이 낮아지고, SNS에 고립되어 일상을 살아가기 어려운 수준의 무기력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미국 공중보건총감 비벡 머시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하루 3시간 이상 SNS를 사용하는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우울증 발병률이 2배 더 높다고 합니다. 실제로 2021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실행한 청소년 위험 행동 조사에 따르면, 고등학생 중 42%가 슬픔이나 무기력감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10년 전보다 10% 가까이 증가한 수치로, 최근 청소년들의 SNS 사용 빈도가 많아짐에 따라 증가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inews.co.kr/view.php?ud=2024111816344141249284fa285d_48" />
         <pubDate>2025-10-20 02:4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1283</guid>
      </item>
      <item>
         <title>본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1416</link>
         <description><![CDATA[<p>일부에서 주장하는 SNS 금지법은 오히려 더 큰 사회적, 개인적 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첫째,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합니다. SNS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정보를 습득하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이를 모두 금지하는 것은 디지털 시대의 기본권을 제한하고 침해할 수 있습니다. 둘째, 사회적 갈등과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금지법은 청소년들의 많은 반발을 사고, 잘못된(우회 프로그램 vpn등)  방식으로 SNS를 이용하도록 유도하여 관리와 감독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결국 금지보다는 책임감 있는 사용을 지향하는 방향이 더 현실적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4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1416</guid>
      </item>
      <item>
         <title>서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1891</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들어 많은 청소년이 SNS에 중독되는 일이 많습니다.</p><p>SNS에 중독되면 수면의 질까지 영향을 미치고 건강도 해칩니다.</p><p>그러므로 청소년들은 SNS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왜 줄여야 할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775407/4395877a86eb2fa7583494ffb77f11bc/4315_6522_385.png" />
         <pubDate>2025-10-20 02:4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1891</guid>
      </item>
      <item>
         <title>본론 2</title>
         <author>256532_6</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2457</link>
         <description><![CDATA[<p> 둘째, SNS에서 사이버 폭력이 이루어진다. SNS는 미대면 공간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름이 아닌 익명이기도 해서 SNS공간을 함부러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요즘은 이런 사태를 막기위해 SNS에서 실명을 사용하자는 말이 나왔다. 하지만 그건 표현의 자유여서 할 수 없이 아직도 자살까지 불러 이르키는 사이버 폭력이 계속 이루어 지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t.co.kr/society/2025/05/22/2025052116024140784" />
         <pubDate>2025-10-20 02:4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2457</guid>
      </item>
      <item>
         <title>SNS를 지나치게 사용하지 말자[서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3391</link>
         <description><![CDATA[<p>   SNS는 정보와 문화를 공유 하기에 탁월한 도구이다. 또 다양한 콘텐츠로 청소년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런 SNS, 마음껏 써도 괜찮은 걸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42035/bd147cf54e35470a5f53722a1d2316ce/GLXZ35FPNOFRDS5GR4TI4D7D24.png" />
         <pubDate>2025-10-20 02:4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3391</guid>
      </item>
      <item>
         <title>SNS 사용을 줄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83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4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8397</guid>
      </item>
      <item>
         <title>근거 1</title>
         <author>256542_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9837</link>
         <description><![CDATA[<p>첫째, 청소년의 SNS 규제는 청소년들을 사이버 범죄로부터 보호한다. 청소년들이 SNS를 하면 사이버 범죄와 접할 수 있다. 사이버 범죄는 아직 마땅한 처벌이 없어 우리 인터넷 상에 떠돈다. 실제로 사이버 범죄 전문가들은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한 심리적 공격과 개인정보 유포의 심각성을 강조하고있다. 특히, 언어폭력, 메신저 따돌림, 악성 댓글 등이 주요 유형이며, 이는 피해자의 정신 건강에 큰 피해를 주고 학업과 사회생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76215735/df03b390db827f5cb0788825c0ea1013/categories_of_cyber_crime.jpg" />
         <pubDate>2025-10-20 02:5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9837</guid>
      </item>
      <item>
         <title>본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9874</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정부는 플랫폼의 책임 강화에 집중해야 합니다. 아동 및 청소년 보호를 위한 연령 인증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고, 중독을 유발하는 디자인 요소(예: 무한 스크롤)에 대한 규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또한, 가짜 뉴스나 유해 정보를 막기 위해 플랫폼 운영사에 더 강력한 검열및 삭제 의무를 부과하고 부정적인 웹사이트는 삭제합니다. 이는 덴마크의 디지털 건강 증진 캠페인처럼, 정부가 주도하여 위험성을 경고하고 올바른 환경을 만드는 노력과 행동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5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39874</guid>
      </item>
      <item>
         <title>본론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0830</link>
         <description><![CDATA[<p>둘째 SNS를 통해 다양한 사회 이슈나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은 학교 교육뿐만 아니라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민성을 길러나가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SNS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참여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형성하고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는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p><p><br/></p><p>출처 네이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808044/022594c3370608935a9a6508d003c88b/AD_39464759_1.jpg" />
         <pubDate>2025-10-20 02:5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0830</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256533_8</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1254</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이 SNS를 나이에 맞게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개인정보 유출 및 유해 콘텐츠 노출 위험, 정신 건강 악화, 현실 대인관계 약화 및 사회성 저하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나이에 맞지 않는 SNS 사용은 디지털 리터러시 부족으로 이어져 사이버 괴롭힘의 피해자가 되거나 우울증 및 불안과 같은 정신 건강 문제를 경험할 위험을 높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5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1254</guid>
      </item>
      <item>
         <title>본론 1 정신 건강</title>
         <author>256511_1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4461</link>
         <description><![CDATA[<p> SNS 중독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중 <mark>첫 번째는 정신 건강에 대한 문제입니다.</mark> SNS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이나 </p><p>생활을 쉽게 볼 수 있는데, 때때로 이러한 정보들이 청소년들에게 비교와 불안을 </p><p>일으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들이 올린 멋진 여행 사진이나 성취들을 보고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p><p>이러한 감정은 자아 존중감을 낮추고 우울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결국 </p><p>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로 </p><p>이어질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76217380/bcf88ecfa0e98b249c38960bf2699f3c/images__11_.jpeg" />
         <pubDate>2025-10-20 02:5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4461</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256543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5065</link>
         <description><![CDATA[<p> 첫번째로,과도한 SNS노출은 정신 건강 발달을 저하시킨다.</p><p>우울증 및 불안감이 높아지고 타인의 모습과 자기를 비교하면서 외로움을 느끼기 때문이다.또한 자기 존중감이 저하되어 스스로의 확신이 사라지고 인정 욕구가 강해질 수 있다.</p><p>FOMO(Fear of Missing Out) '나만 소외되는 것'에 대한 불안감은 청소년의 심리적 압박감과 박탈감을 느낄 수 있다.우울증 및 불안감이 커지면서 사이버 괴롭힘의 주된 통로가 되기도 한다.악성 댓글,따돌림,소문 유포 등은 정신적 상처를 남기고 불안감을 심화시키기도 한다.</p><p>전두엽기능저하도 SNS를 하며서 나타날 수 있다. 자극적이고 빠른 콘텐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전두엽의 성장이 둔화되어 감정 조절 능력,통제력,사고력 등이 약해질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76212640/fe36af446083b47c627f3412f62bb892/Screenshot_20251020_115202_Chrome.jpg" />
         <pubDate>2025-10-20 02:5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5065</guid>
      </item>
      <item>
         <title>본론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5624</link>
         <description><![CDATA[<p>  첫째,  SNS를 오래 사용하면 수면의 질이 나빠집니다.</p><p>영국 글래스고대 연구진은 13~15세 청소년 1만 1,872명을 대상으로 SNS 사용과 수면 패턴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진은 이들이 평소 SNS에 소비한 시간과 수면 시간을 조사했습니다. 연구 결과, 청소년 2명 중 1명은 하루에 3시간 이상 SNS를 사용한다고 답했습니다. 하루에 3시간 이상 SNS를 하는 청소년은 1시간 미만으로 하는 청소년보다 밤에 자다 깰 가능성이 8% 높았습니다. 하루 5시간 이상 SNS를 하는 청소년은 1시간 미만으로 하는 청소년보다 밤에 자다 깰 가능성이 36% 높았습니다. 또 하루에 3시간 이상 SNS를 하면 1~3시간 한 사람보다 늦게 잠들 가능성이 23% 더 높았습니다. 연구진은 자다 깨면 수면 질이 떨어지며, 이는 학업이나 정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p><p>출처: 헬스조선</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775407/d75caa0752a4eadcbd8eb080e0b7125e/AKR20160909191200062_01_i_P4.jpg" />
         <pubDate>2025-10-20 02:5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5624</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5940</link>
         <description><![CDATA[<p>둘째, 수엎시간에 지장이 있습니다.</p><p>sns를 많이 하다 보면 수업시간에 계속 생각나고 신경이 쓰이게 되어서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정해위의 가능성이 있고 이런 것이 성적격차를 일으켜 악순환이 지속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802159/1aafaa1f0c299aaa65c8f202350c1124/201117915.jpg" />
         <pubDate>2025-10-20 02:5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5940</guid>
      </item>
      <item>
         <title>sns  올바르게 사용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8460</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많은 청소년들이 sns를 사용한다. sns는 사회적 소통에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과도하게 사용하진 말아야 한다. 왜 sns를 올바르게 사용해야 할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5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8460</guid>
      </item>
      <item>
         <title>본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8524</link>
         <description><![CDATA[<p>규제와 교육의 균형 잡힌 접근이 효과 적임을 보여주는 사례는 이미 나타나고 있습니다. 세계여러 나라가 시행하고 있는 디지털 건강 증진 캠페인은 청소년과 부모 모두에게 SNS의 잠재적 위험을 경고하고 올바른 사용 습관을 교육하는 대표적인 노력입니다. 이러한 캠페인은 법적 금지라는 강제적인 수단 없이도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자발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금지법이 '접근' 자체를 차단한다면, 교육과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사용 방식'을 스스로 조절하고 책임감을 갖도록 돕아 금지법 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5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8524</guid>
      </item>
      <item>
         <title>본론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8799</link>
         <description><![CDATA[<p>첫째, 건강에 여러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SNS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우울증, 불안감 등이 증가할 수있다. 이러한 정신적 건강이 악화되며 청소년의 자살 위험을 높이기도 한다. 국제학술지 '미국의사협회지' 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자살사고나 자해 행동을 보일 위험이 높은 청소년들은 "SNS 사용이 중독처럼 느껴진다" 고 응답한 경우였다. 과도한 SNS 사용은 정신적 건강뿐 아니라 신체적 건강에도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있다. 예를 들어, 거북목 증후군, 시력 저하, 수면 장애등이 나타날수 있다. 이렇게 SNS 사용은 건강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48376/1fb36d9fd83a4e34565297cf3dd8674c/01_34187039_1.png" />
         <pubDate>2025-10-20 02:5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48799</guid>
      </item>
      <item>
         <title>본론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0728</link>
         <description><![CDATA[<p>셋째, 사회성이 떨어지게 됩니다.</p><p>단체 대화방을 통한 따돌림, 욕설, 조롱 등 사이버 폭력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친구들과 직접 소통하고 어울릴 기회가 줄어들어 교우 관계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802159/40d4c780378022b0614be89a92decbe9/img.png" />
         <pubDate>2025-10-20 02:5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0728</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3261</link>
         <description><![CDATA[<p>첫째, 과도한 SNS 사용은 우울감을 줄 수 있다.</p><p>SNS를 사용 하면서 자신을 SNS속 사람들과 비교를 해</p><p>나만 뒤쳐지는 것 같은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p><p>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심할경우 우울증을 앓을 수 있다. </p><p>이것을 카페인 우울증 이라고 한다.</p><p> 카·페·인 우울증은 대표적인 소셜미디어인 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인스타그램의 앞 글자를 따 만든 단어다.</p><p>SNS로 인한 우울증 증상은 대적 박탈감, 불안감, 무기력감을 느끼고, 정신적, 신체적 증상을 동반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94307087/ea634ed0b2669e37d39b5322dc7f5b9d/image.png" />
         <pubDate>2025-10-20 02:5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3261</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3264</link>
         <description><![CDATA[<p> 두 번째로, SNS는 건강 악화뿐만 아니라, 사이버폭력에도 영향을 준다. 위 동영상 자료의 가해자는 같은 또래의 학생에게 SNS에서 온갖 욕과 심부름을 시키며 피해자를 1~2달 정도 괴롭혔다. 그로인해, 피해자는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이 사건처럼, 단지 사이버폭력이 아닌, 피해자의 정신적 피해까지 줄 수 있는 SNS,더 이상 이런 일들이 있어선 안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sZ4YCJ-6PAA" />
         <pubDate>2025-10-20 02:5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3264</guid>
      </item>
      <item>
         <title>본론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3646</link>
         <description><![CDATA[<p>   첫째, SNS는 정신 건강에 해롭다. 과도한 SNS 사용은 우울증, 불안 장애, 스트레스, 강박 장애, ADHD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에 매우 해롭다. 또한 SNS의 타인의 삶을 보며 자신의 삶과 비교하고, 상대적 박탈감과 자존감 저하를 느낄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42035/e6227099b810a8da8e853bbdef262b33/20240808504129.jpg" />
         <pubDate>2025-10-20 02:5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3646</guid>
      </item>
      <item>
         <title>근거2</title>
         <author>256542_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6748</link>
         <description><![CDATA[<p> 둘째, 과도한 SNS는 우을증을 불러 일으킬 수 나타난다. 일명 SNS우울증이라고 불리는 이것은 SNS 사용과 우울감 및 불안감의 연관성을 말하며, 타인과의 비교, 과도한 사용, '좋아요'와 같은 반응에 대한 집착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청소년들이 SNS를 많이 사용함에 따라 우울증에 걸릴 일도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SNS우울증에 걸리면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현실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가상 세계에 몰두한다. 그럼 스스로를 감옥으로 가두는 것과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6fVBRE2gmus" />
         <pubDate>2025-10-20 02:5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6748</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7473</link>
         <description><![CDATA[<p>SNS는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이로운 점을 취하고 해로운 점을 막기 위해, 우리는 무조건적인 금지라는 극단적인 선택 대신, 신중하고 균형 잡힌 접근을 택해야 합니다.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면서도 청소년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방법을 통해 플랫폼의 책임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사용 문화를 알려주는 것이 가장 실효적인 방법입니다. 규제와 교육의 균형을 통해 더 건강하고 책임감 있는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야말로 디지털 시대의 청소년을 위한 최선의 도움이 될 것입니다.sns금지법도  사건에 대응 하기위한 여러가지의 수단의 일부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5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7473</guid>
      </item>
      <item>
         <title>본론 3</title>
         <author>256532_6</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9512</link>
         <description><![CDATA[<p> 셋째,개인 정보 노출의 위험이 있다. SNS 개인 정보 노출 위험은 보이스피싱 같은 금융 사기부터 명의 도용 및 신분 도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여행 계획이나 신분증이 담긴 사진 등을 공유해서 집을 비운 틈에 도둑이 든 사고가 있다. 어른들도 이런일에 휘말리는데 청소년은 더 위험에 노출되지 않을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r5Doac7dBA" />
         <pubDate>2025-10-20 03:0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9512</guid>
      </item>
      <item>
         <title>본론 2 사회적 관계</title>
         <author>256511_1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9558</link>
         <description><![CDATA[<p> 두 번째로, SNS 사용이 과도해지면 </p><p><mark>사회적인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mark></p><p><mark>있습니다.</mark> SNS에서의 관계는 가상 </p><p>공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감정이나 </p><p>생각을 깊이 나누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 대신 </p><p>SNS에서 '좋아요'를 주고받는 것이 </p><p>습관이 되면, 실제 생활에서의 소통 </p><p>능력이 점점 약해질 수 있습니다. </p><p>이는 청소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p><p>타인과 진정성 있게 교류하는 데 </p><p>어려움을 겪게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76217380/11c2bc3f456e9846f766a7c8481e101b/images__12_.jpeg" />
         <pubDate>2025-10-20 03:0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59558</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256538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0487</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막아야 되는 이유 첫번째는 SNS 가 청소년들에게 지능적, 정신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SNS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대표적으로 느끼는 감정은 불안감, 외로움 등이 있다. 왜 이런 감정들을 느끼는지 조사해 보았더니, SNS를 과도하게 이용하는 학생들 중 대부분이 다른 사람들이 올린 게시물을 과도하게 부러워하거나 자신과 비교하는 행동을 한다고 한다. 이 행동을 통해 자신을 자책하고, 더 비난하는 악의 순환이 나온다. 또한, 극적인 SNS 사용은 학생들을 더 예민하게 만들 수 있는데, 실제로 편도체가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좋아요, 싫어요 하나에도 예민반응을 하게 된다.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교수 에바 텔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습관적으로 SNS 를 반복 확인하던 학생들의 예민반응 뇌가 더욱 활성화되었다 라는 결론이 나왔다. 좋아요 하나에도 감정이 뒤바뀌면, 일상생활에서는 더욱 예민해지며, 그 감정이 나아가 반항심 등으로 커질 수 있어 문제가 된다.</p><p><br></p><p>연구 결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pediatrics/fullarticle/2799812?resultClick=1">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pediatrics/fullarticle/2799812?resultClick=1</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pediatrics/fullarticle/2799812?resultClick=1" />
         <pubDate>2025-10-20 03:0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0487</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2162</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들이 SNS를 사용함으로써 역량과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이해와 공감력을 높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이 적절한 가이드라인과 보호를 받으며 적극적으로 SNS를 활용하는 것은 긍정적인 교육적 효과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0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2162</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2784</link>
         <description><![CDATA[<p>첫째, sns를 장시간 사용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 sns를 집중하게 되면서 핸드폰을 보기 위해 목을 숙이는데 이 자세가 지속된다면 거북목•목디스크가 걸릴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시력도 점점 나빠지고 있다. 2015년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자료 거북목 환자가 대부분 10대에서 30대가 63% 인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우리는 sns를 볼 때는 바른 자세로 사용해야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792234/474f84ee23a0d37ab6319651279af696/______3_.jpeg" />
         <pubDate>2025-10-20 03:0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2784</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4395</link>
         <description><![CDATA[<p>sns는 우리에게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주고 수업시간에 지장이 가게 하고 사회성이 떨어지게 만듭니다. 하지만 sns는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듯 좋은 일에 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너무 많이하면 도리어 우리에게 피해가 올 수 있습니다. 적당한 시간,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청소년 여러분들이 실천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0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4395</guid>
      </item>
      <item>
         <title>본론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5224</link>
         <description><![CDATA[<p>SNS는 청소년 정신 건강에 안 좋습니다.과도한 SNS 사용은 우울감, 불안감,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SNS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 수면 장애나 집중력 저하 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SNS는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를 통해 부적절한 신체 이미지를 형성하기도 하고 뇌의 쾌락 중추를 자극하여 중독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p><p>이러한 상황으로 일상생활이 불가해지고 심하면 자살의 위험도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54116/ebde79be64bfbdd3f68bb495216d645d/SSI_20190806180546.jpg" />
         <pubDate>2025-10-20 03:0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5224</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7096</link>
         <description><![CDATA[<p>첫째, sns사용을 줄이면 행복도가 높아집니다. 영국의 연구팀이 일주일동안 sns를 중단하는 실험을 재개하였습니다. 그 결과, 행복도가 높아지고 우울증 및 불안 문제가 개선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영국 바스대학 보건·운동 심리학 교수 제프 램버트(Jeffrey Lambert) 박사 연구팀은 "소셜 미디어 사용은 이미 보편적인 것이며,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잠들 때까지 거의 무의식적으로 하는 사람도 많다"며 "소셜 미디어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91538/a3feb56ca13d43350b1e03a9bbee951a/_____SNS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Science_2.0________________" />
         <pubDate>2025-10-20 03:0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7096</guid>
      </item>
      <item>
         <title>청소년 sns 사용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7797</link>
         <description><![CDATA[<p>요즘들어 많은 청소년들이 sns를과도하게사용한다.</p><p>sns를많이사용하게되면 개인정보 유출,사생활침해,허우정보및가짜뉴스확산 그리고 사이버사이버폭력까지일어날수있다. </p><p>지금부터청소년sns사용문제에대해알아보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0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7797</guid>
      </item>
      <item>
         <title>본론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8296</link>
         <description><![CDATA[<p>첫 째, 건강이 나빠 질수 있습니다. 만약 sns를 하루종일 사용할 경우 건강이 나빠 지고 면역력이 약해질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0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8296</guid>
      </item>
      <item>
         <title>본론 3 신체 건강</title>
         <author>256511_1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9573</link>
         <description><![CDATA[<p> 마지막으로, <mark>신체 건강도 중요한 문제</mark></p><p>입니다. 청소년들이 SNS를 과하게</p><p>사용하다 보면, 장시간 화면을 바라보는</p><p>일이 많아져 눈 건강에 좋지 않거나, </p><p>앉아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p><p>길어지면서 척추에 부담을 줄 수 </p><p>있습니다. 또한, 밤늦게까지 SNS를 </p><p>사용하다 보면 수면 시간이 부족해져 </p><p>신체의 성장과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76217380/5e5c1ea8ed72493890e63899a375e300/art_15774588468752_e0d3ed.jpg" />
         <pubDate>2025-10-20 03:0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69573</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73480</link>
         <description><![CDATA[<p>  둘째, 사이버 폭력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SNS는 익명성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큰 경각심을 가지지 않고 언어폭력, 괴롭힘, 따돌림 등 사이버폭력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특히, 비교적 미성숙한 청소년의 경우 이를 더욱 쉽게 경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해 교육부가 실시한 1차 학교폭력 실태 조사에서 경험한 학교폭력 중 사이버 폭력의 비중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처럼 SNS 사용은 청소년들의 사이버폭력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될 가능성을 높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45152/75956c33aaa4cd25902c102531273746/21179_21067_1920.png" />
         <pubDate>2025-10-20 03:0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73480</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75720</link>
         <description><![CDATA[<p> 첫째, SNS를 하며 청소년들은 중독되고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다.</p><p>2017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스마트폰이 잠시라도 없으면 힘든 '과의존 위험군'이 십대에는 열 명 중  세 명이었고 이들의 칠십 퍼센트는 스마트폰을 게임이나 SNS에 활용했다. 또, 호주에서는 SNS 극단주의자들과 교류하던 열여섯 살 청소년이 미사를 집전하는 주교에게 다가가 휘두른 사건도 있었다. 이처럼 SNS는 청소년들에게 중독되기 쉽고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게하는 원인이며 청소년들의 일상적인 생활을 악화 시키는 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36037/f410f13fa482596b91eead3c423d9721/____.jpeg" />
         <pubDate>2025-10-20 03:0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75720</guid>
      </item>
      <item>
         <title>본론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78307</link>
         <description><![CDATA[<p>   둘째, 과도한 SNS 사용은 우울증을 일으킵니다. </p><p> 잦은 SNS 이용은 타인과의 비교를 통한 상대적 박탈감을 증가시키고, 우울증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미국 아칸소대 연구팀은 18~30세 978명을 대상으로 SNS 사용 실태와 우울증 사이 연관성을 6개월 동안 추적 관찰 했습니다. 그 결과 SNS를 하루에 121분 이상 195분 이내로 사용한 사람들 중 22.6%, 196분 이상 300분 이내 사용한 사람들 중 32.3%가 우울증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출처: 헬스조선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775407/1ae619e41b08565cb2e960a0459b2c19/616b83ca854d6.png" />
         <pubDate>2025-10-20 03:1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78307</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86063</link>
         <description><![CDATA[<p>둘째, SNS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수면 장애에 걸릴 수 있다.</p><p>SNS로 인한 수면 장애는 주로 블루라이트가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고, 자극적인 내용이 뇌를 각성시키기 때문에 발생한다.</p><p>수면 장애에 걸리게 되면 불면증을 일으켜 잠드는 데 30분 이상 걸리거나, 밤에 자주 깨고 다시 잠들기 어려운 증상이 일어 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1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86063</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256543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93415</link>
         <description><![CDATA[<p> 두번째로, 신체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운동부족과 같은 과도한 인터넷 노출로 인해 신체 활동이 줄어들어 운동 부족 상태가 되기 쉽다.</p><p> 운동 부족과 같이 불안정한 식습관도 자연스럽게 생기는데 SNS나 미디어를 보며 식사를 하는 습관은 식사량 조절에도 어려움을 겪게 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p><p> 시력문제도 같이 생길 수 있는데 장시간 화면을 보는 습관은 눈의 피로와 시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p><p> 근골격계 문제는 목과 등뼈 사이가 C자로 곡선이 되는 거북목 증후군과 목 디스크,척추 층만증,손목터널증후군 등을 초래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AZh2sB5JyVU" />
         <pubDate>2025-10-20 03:2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93415</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256535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99414</link>
         <description><![CDATA[<p>SNS를 자주 많이 사용하게 되면 사이버 폭력에 노출될 수 있고, 건강이 해로워진다. 자칫하면 큰 피해를 입을 수도 있고, 사이버 폭력이 학교 폭력으로 번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SNS에서는 매 순간 조심해야 하며, 가능한 한 사용 시간을 짧게 하는 것이 좋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2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199414</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01394</link>
         <description><![CDATA[<p>첫째 청소년이sns를사용하면정신건강이안좋아지고 </p><p>우울,불안,수면 질 저하등이생길수있다.</p><p>또한 뇌의전두엽 기능이저하될수있으며</p><p>이는 의지력과억제력이감소로이어져</p><p>Sns중독을삼화시킬수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2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01394</guid>
      </item>
      <item>
         <title>본론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01478</link>
         <description><![CDATA[<p>둘 째, 우울증에 걸릴수 있습니다. sns에 중독될시 우울증과 불안감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정신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또 sns에서 완벽해 보이는 남의 생활을 보며 자존심이 저하되고  수면도 제대로 이루지 못할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2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01478</guid>
      </item>
      <item>
         <title>본론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09048</link>
         <description><![CDATA[<p>SNS 사이버 폭력은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메신저 등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모든 폭력 행위를 말합니다.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생각에 가해자는 죄책감을 덜 느끼고, 피해자는 장소와 시간에 영향을 받지않고 지속적인 고통을 겪게 됩니다. 사이버 폭력으로는 언어폭력, 따돌림,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이 있습니다. 교육부의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 398만명을 기준으로 한 학교폭력 실태조사 중 약 6.8명이 학교폭력을 당했고 그중 7.4%가 사이버 폭력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약9189명)</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54116/2b8fa0db993295748463b0f1d839659d/GYH2024092500120004402_P4.jpg" />
         <pubDate>2025-10-20 03:2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09048</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12076</link>
         <description><![CDATA[<p>첫째, 과도한 SNS사용은 우리의 정신건강에 문제를 줍니다.</p><p>SNS가 정신건강 문제에 취약하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호주 찰스 스터트 대학 연구진은 틱톡의 콘텐츠에 노출된 청소년이 왜곡된 미적 기준을 가지며 강박적으로 이상적인 외모를 추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잘못된 미디어 소비 습관이 외모와 마른 몸에 대한 강박과 자기혐오로 이어져 과도한 성형이나 섭식 장애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저-지스트 신문)</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937667/fef982862a73b175f602142d569ac50b/267038_10280_3852.png" />
         <pubDate>2025-10-20 03:3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12076</guid>
      </item>
      <item>
         <title>본론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14129</link>
         <description><![CDATA[<p> 둘째, 청소년들이 SNS를 사용하면 사이버 폭력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요즘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이나 개인 SNS 계정으로 자신의 이상을 공유하는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익명성이 보장되는 SNS에서 청소년들이 악성 댓글이나 문자 메세지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간의 단톡방에서 집단 따돌림, 언어 폭력, 나가고 싶은 단톡방에 계속 초대하는 경우 등 문자 메세지를 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사이버 폭력이 일어납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통계에 따르면 청소년의 사이버 폭력 발생률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43017/d019130eca8d298415464169628991b1/56947_87373_3214.jpg" />
         <pubDate>2025-10-20 03:3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14129</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256511_1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18377</link>
         <description><![CDATA[<p> SNS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소통의 </p><p>도구로 자리 잡았지만, 청소년들에게 </p><p>그 사용이 과도해지면 정신적, 사회적, </p><p>신체적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p><p>있습니다. SNS에서의 비교와 불안은 </p><p>자아 존중감을 낮추고, 과도한 사용은 </p><p>실제 소통의 능력을 약화시키며, </p><p>신체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p><p>있습니다. 따라서, 청소년들이 SNS를 </p><p>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mark>부모와 </mark></p><p><mark>교육 기관의 지도와 청소년들의 </mark></p><p><mark>자율적인 자기 조절이 중요합니다. </mark></p><p>SNS를 즐기는 것이 부정적인 결과를 </p><p>초래하지 않도록, <mark>균형을 맞추는 </mark></p><p><mark>노력이 필요합니다.  </mark> 그러므로 청소년들의 SNS 사용을 제한합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3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18377</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18743</link>
         <description><![CDATA[<p>    청소년의 과도한 SNS 사용은 수면의 질을 방해합니다. 이는 학업과 정서적으로도 이어집니다. 또한 SNS를 통해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를 통해 상대적 박탈감을 증가시키고 우울증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청소년의 SNS 사용 시간을 줄입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3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18743</guid>
      </item>
      <item>
         <title>근거3</title>
         <author>256542_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0814</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으로, 개인정보가 유포될 수 있다. 일상처럼 하는 SNS에서 청소년들은 무심코 아무 링크나 눌러보고 자신의 또래처럼 보이는 친구에게 자신의 전화번호를 넘긴다.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자신의 개인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교육기관에서 유출된 개인정보는 총 615만 4,877건에 달한다. 이 중 상당 부분이 청소년과 관련된 정보로 추정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IxM43x04Uz8" />
         <pubDate>2025-10-20 03:3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0814</guid>
      </item>
      <item>
         <title>본론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0815</link>
         <description><![CDATA[<p>   둘째, SNS는 중독이 되기가 쉽다. SNS는 가끔 '좋아요'가 많이 붙기도 하고, 가끔은 별 반응이 없기도 한다. 이런 불확실한 시스템은 도박 중독과 비슷한 효과를 내어 더 자주, 더 많이 SNS를 사용하게 한다. "이번에는 어떤 반응이 있을까?"라는 기대감이 사용자를 붙잡아 둔다. 이렇게 SNS에 중독이 되면 집중력 저하, 수면 장애 등의 문제가 생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342035/9db15cb6fd8ec6d38dfa7164f052edd6/Screenshot_20251020_100517_Google.jpg" />
         <pubDate>2025-10-20 03:3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0815</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1738</link>
         <description><![CDATA[<p>  SNS는 우리에게 여러가지 고통을 주기 쉬운 존재이다. 사이버학교폭력, 우울증,거북목증후군, 정신적 피해 등 여러가지의 방식으로 우리의 정신건강을 괴롭히는 존재가 바로 SNS인 것이다.하지만 청소년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SNS를 계속 점점 더 많이 사용한다.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악이 되는 SNS, 지금이라도 멈춰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3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1738</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3645</link>
         <description><![CDATA[<p>둘째, 과도한 SNS 사용은 뇌의 충동 조절 기능을 약화시켜 충동조절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SNS의 '좋아요', '싫어요'같은 반응은 뇌의 보상체계를 자극합니다. 뇌가 자극되면 하루에 20번씩 sns에 들어가게 되는 영향을 미칩니다. 이처럼 sns는 충동 조절 기능을 약화시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yclW0vzEGM?si=uZRujk2i4HJmHJE2" />
         <pubDate>2025-10-20 03:3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3645</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256502_19</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4759</link>
         <description><![CDATA[<p>sns의 정보들을 신뢰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sns는 모두 참여가 가능하기에, 불확실한 정보들이 퍼질 수 있습니다. 수평적 관계구조상 그러한 왜곡된 정보가 무차별적으로 확산되기 쉽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4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4759</guid>
      </item>
      <item>
         <title>본론 2</title>
         <author>256502_19</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5353</link>
         <description><![CDATA[<p>SNS 사용으로 인한 우울감, 불안 증가와 같은 심리적 문제, 온라인상에서의 따돌림이나 폭력, 개인 정보 침해의 위험성, 그리고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현실 세계에서의 고립 및 신체 활동 부족 등이 주요 반대 논거로 제시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76212717/358eceacf3f5ccb35c11e3cabdc2b662/20250112514263.jpg" />
         <pubDate>2025-10-20 03:4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5353</guid>
      </item>
      <item>
         <title>본론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6219</link>
         <description><![CDATA[<p>셋쩨, 사생활 침해 및 정보 유출이 될 수 있다.</p><p>SNS에 올리는 사진, 위치 정보, 친구 관계 등은 개인정보를 노출시킬 수 있다. 만약 개인정보가 노출 된다면</p><p>단순한 개인의 일상을 넘어, 금전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 더 나아가 강력 </p><p>범죄의 빌미가 될 수 도 있다.</p><p>이러한 범죄의 노출된다면 정신적 고통이 일어날 수 있다.</p><p>정신적 고통이 일어나면 앞서 말한 것 초럼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94307087/7ecb53c71005eb9968da333094f07421/image.png" />
         <pubDate>2025-10-20 03:4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6219</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256538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6938</link>
         <description><![CDATA[<p>두번째, SNS는 청소년 폭력 및 청소년에 대한 성폭력 등의 장소가 된다.</p><p>최근의 학교폭력이나 학원폭력 중 약 10퍼센트로 3위를 유지하고 있는 사이버 폭력의 베이스가 되는 곳이 SNS이다. 특히 제일 유명한 서비스가 카카오톡, 대규모 채팅 서비스이다. 사이버 폭력 용어들( 카톡감옥, 무한초대 ) 이 생겨날 정도로 사이버 폭력이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이런 학교폭력, 사이버 따돌림으로 지금도 몇몇의 학생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 때가 있다. 당해보지 않으면 그냥 무시하면 안되나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이버상에서 계속 초대하는것은 물론이고, 대부분은 학교 친구들끼리 일어나기 때문에 오프라인 상에서도 따돌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SNS를 이용한 성폭력도 계속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 처음에는 가볍게 나와 채팅을 하다가 갑자기 과도한 요구를 한다던지, "기프티콘 안주면 지금까지 너가 보낸 사진 다 폭로한다?" 등 협박을 하며 온라인상으로 폭행하는 행위이다. 이런 행위는 대부분 어른이 청소년에게 하는 행위이고, 이를 대비하고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p><p><br/></p><p>카톡 범죄 예시</p><p>https://www.youtube.com/watch?v=YVY1p_0kcd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4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6938</guid>
      </item>
      <item>
         <title>청소년들의 SNS 사용을 막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7262</link>
         <description><![CDATA[<p><br></p><p> 최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들의 청소년 SNS 사용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SNS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온라인상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소통하며,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서비스를 뜻한다. 하지만 여러 나라들의 청소년 사용이 급격하게 늘고 있어, SNS를 통제해버리는 나라들도 생기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청소년들의 SNS 사용을 막아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759434/dc38560891f79ae2b50cfbdba1ec9112/Screenshot_20251020_100939_Google.jpg" />
         <pubDate>2025-10-20 03:4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7262</guid>
      </item>
      <item>
         <title>본론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7750</link>
         <description><![CDATA[<p>둘째 가짜뉴스나 허위정보가 사실보다 더빠르게</p><p>학산될수있으며 이는사회적혼란을 이야기할수있다.</p><p>그리고  sns에 과도하게시간을솓으면서</p><p> 집중력저하,학업성취도하락과 같은문제를 유발할수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4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7750</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256532_6</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8141</link>
         <description><![CDATA[<p> SNS는 이러한 이유로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비대면 이여도 서로를 배려라고 존중해서 SNS를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노력하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4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28141</guid>
      </item>
      <item>
         <title>본론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1054</link>
         <description><![CDATA[<p>둘째, 사이버 폭력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2024 사이버폭력조사》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은 37.5 퍼센트 2023년은 36.8 퍼센트 2024년은 37.1 퍼센트로 사이버 폭력은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23년 한 여중생은 '친구들의 오랜 괴롭힘에 고통스럽다'는 글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기도 했다. 이처럼 과도하게 SNS를 사용하면 사이버 폭력의 피해자가 될수있고 이 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도 높아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Yf5WHoWniw" />
         <pubDate>2025-10-20 03:4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1054</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1092</link>
         <description><![CDATA[<p>둘째, SNS는 심각한 사이버 폭력이 되고 있다. 익명성에 기댄 언어폭력, 집단 따돌림, 성희롱 등 다양한 형태의 사이버 폭력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주 일어난다. 피해자는 온라인상의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되며, 이는 평생의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사이버 폭력이 현실의 학교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이러한 폭력의 악순환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방해하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훼손한다.</p><p>(출저-Goggle Ai,AACA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9048225/debe4f7e51e8e27e07e9ebc6db472f22/hrcopinion_theme_230823_05.png" />
         <pubDate>2025-10-20 03:4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1092</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2241</link>
         <description><![CDATA[<p>첫째, 우리에게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줍니다.</p><p>과도한 sns사용은 우리 몸에게 엄청난 타격을 줍니다. 신체적 으로는 두통과 피로감을 주고 근시진행 및 거북목 증후군과 손목 터널 증후군이나타납니다. 정신적으로는 우울감 및 스트레스, 뇌발달이 저하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8802159/d37aec8a640265e2fa7271ad750ca788/art_16109586660994_c08097.png" />
         <pubDate>2025-10-20 03:4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2241</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256542_1</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3598</link>
         <description><![CDATA[<p> 위의 내용과 같이 청소년들의 SNS를 규제해야 한다. 청소년들은 아직 인생의 초반부분이다. 인생의 초반부터 사이버 범죄와 연루되고 개인정보도 유출되지 않아야 한다. 심지어 심각한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다. 이는 청소년의 성장에 걸림돌이 된다. 그러므로 청소년들의 SNS를 규제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4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3598</guid>
      </item>
      <item>
         <title>본론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4204</link>
         <description><![CDATA[<p>셋 째, sns는 개인정보가 유출될 위험이 있다. 이 유출된 개인정보는 딥페이크를 통해 협박과 사이버폭력 같은 문제를 불러 올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로 인해 자살한 사례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4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4204</guid>
      </item>
      <item>
         <title>본론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7512</link>
         <description><![CDATA[<p>  셋째, 잘못된 정보와 유해 콘텐츠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비교적 비판적 사고 능력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청소년들은 SNS에 떠도는 가짜 뉴스나 유해 콘텐츠에 더욱 쉽게 노출되고 속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를 여과 없이 받아들여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 청소년정책연구원이 2023년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의 30%가 최근 6개월 간 온라인 상에서 성적인 농담이나 내용에 노출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공개한 '청소년 방송•통신 콘텐츠 이용 실태 분석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 이내 폭력적 콘텐츠를 본 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79%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SNS는 청소년들이 가짜 정보와 자극적인 콘텐츠의 늪으로 빠지는 지름길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PugfFF5BDlk" />
         <pubDate>2025-10-20 03:4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7512</guid>
      </item>
      <item>
         <title>본론 3</title>
         <author>256502_19</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7878</link>
         <description><![CDATA[<p>sns는 자존감을 하락시키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sns에 올라오는 게시물들은 대부분 잘꾸미고,행복해보이고, 즐거워 보이는 포장된 사진,영상들만 올라옵니다. sns에서만 가능한 아름답고 이상적인 모습들은 역으로 현실에서의 우리에게 괴리감과 박탈감을 일으켜,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자존감 하락인 인간관계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sns를 계속 사용한다면,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4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7878</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8605</link>
         <description><![CDATA[<p> 둘째, SNS는 청소년들에게 우울함과 불안함을 증가 시킨다.</p><p>SNS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화려한 일상과 외모, 성취를 쉽게 볼 수 있다. 자아가 불안정한 청소년기의 아이들은 타인을 자신과 비교하며 우울감과 불안감, 또 박탈감을 느낀다. SNS는 청소년들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것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pp=0gcJCf0Ao7VqN5tD&amp;v=yC4kgtr5Jjw" />
         <pubDate>2025-10-20 03:4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38605</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0938</link>
         <description><![CDATA[<p>sns는 약과 같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약이 될수도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sns를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것보다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낮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0938</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256502_19</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1181</link>
         <description><![CDATA[<p>sns는 허위사실, 우울, 심리적 불안, 자존감  하락 등 이러한 이유들로 sns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ns를 줄이면 건강한 인간관계 유지, 자존감 하락 × 허위사실에 휘말리지 않을 것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1181</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1488</link>
         <description><![CDATA[<p>이러한 과도한 SNS 사용은 정신적,건강적 영향에</p><p>부정적인 영향은 끼칠 수 있으므로 우리 모두 SNS 사용을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1488</guid>
      </item>
      <item>
         <title>본론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2234</link>
         <description><![CDATA[<p>셋째, SNS 중독은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을 파괴한다. 과도한 SNS 사용은 수면 부족, 집중력 저하 등을 야기하여 학업 성적 하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한, 오프라인에서의 관계보다 온라인상의 관계에 집착하게 만들며, 이는 결국 현실에서의 소통 능력 저하와 사회적 고립을 초래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SNS를 사용하지 못할 경우 불안감과 금단 증상을 느끼는 청소년들도 늘고 있으며, 이는 중독이라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수 있다.</p><p>(출저- Goggle Ai ,Mayo Clinic 기타등등)</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9048225/eb26cd73d25d049d01926bdd64ed7d96/2023052510551742855_1684979718.jpg" />
         <pubDate>2025-10-20 03:5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2234</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2507</link>
         <description><![CDATA[<p>sns로 사이버불링을 당할 수 있다. 사이버불링은 사이버 폭력, 언어폭력 등을 통틀어 말하는데 sns는 24시간 동안 고통받는 장소가 될 수 있다. 실제로 2023년 기준으로 1년동안 사이버불링을 당해봤다가 37.5%가 나왔다. sns는 유익한 정보를 주기도 하지만 자살로 이루어지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UYf5WHoWniw" />
         <pubDate>2025-10-20 03:5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2507</guid>
      </item>
      <item>
         <title>본론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2922</link>
         <description><![CDATA[<p>   셋째, SNS는 가짜 뉴스와 허위 정보가 많다. 빠르게 확산된 정확하지 않은 정보는 혼란이나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실제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이것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가짜 뉴스가 퍼져 시민들에게 혼란을 주었다. 이처럼 허위 정보는 무척 위험한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89044062/03f274fec5ddcb35338aa16ecd8b4373/news_p_v1_20231016_c9bea8a92cb64a7c96c1739990066309_P1.jpg" />
         <pubDate>2025-10-20 03:5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2922</guid>
      </item>
      <item>
         <title>본론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5509</link>
         <description><![CDATA[<p> 마지막으로, SNS는 청소년에게 나이에 맞지 않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SNS는 청소년들을 포함한 모든 SNS 사용자에게 수많은 정보와 지식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그중에는 나이 제한이 있거나 청소년에게는 지나치게 자극적인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담배, 마약 등의 유해 물품, 음란물, 폭력성이 강한 영상, 딥페이크 등이 있습니다. 특히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더 자극적인 콘텐츠를 추천하기 때문에, 청소년이 원하지 않아도 부적절한 콘텐츠에 노출될 위험이 큽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5509</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256533_8</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5764</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의 SNS 중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개인 정보 보호, 사용 시간 제한, 올바른 사용 습관 형성 등이 중요합니다. 계정 비공개 설정, 심야 시간 알림 차단, 정해진 사용 시간 준수와 같은 기술적 조치와 함께, 야외 활동 증가, 대화와 놀이를 통한 유대 강화, 스마트폰 사용 제한 앱 활용 등 실천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필요시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5764</guid>
      </item>
      <item>
         <title>본론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5938</link>
         <description><![CDATA[<p>셋째, 자살•자해 관련 정보가 유출됩니다. 최근 청년층을 중심으로 높아지는 자살률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원인으로 sns에서 쏟아지는 자살과 자해 관련 정보가 꼽힙니다. SNS에 들어가 자살, 자해를 검색하면 관련 정보가 쏟아집니다. 이를 본 청년층은 관심을 가지게 돼 실제로 자살시도를 하고 자해를 합니다. 이는 청년층 자살률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sZKQ4TBskc?si=3utMVIN_JHbR9dZS" />
         <pubDate>2025-10-20 03:5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5938</guid>
      </item>
      <item>
         <title>본론3</title>
         <author>256543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6084</link>
         <description><![CDATA[<p> 세번째로,정보의 왜곡 및 허위 정보 확산이 일어난다.</p><p>가짜뉴스(Fake News)는 검증되지 않은 허위 정보가 퍼져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때문이다.</p><p>허위 정보 확산 중에는 인포데믹스(Infodemics)가 있는데 정보와 전염병의 합성어로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바이러스처럼 퍼지는 현상을 말한다.</p><p>정보 왜곡 중에는 여론 조작 같은 의도적으로 형성하고 조작하려는 시도가 발생할 수 있고 SNS의 전파력을 이용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76212640/7b46280bac2196d12905a84e68cdb88d/news_p_v1_20231016_c9bea8a92cb64a7c96c1739990066309_P1.jpg" />
         <pubDate>2025-10-20 03:5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6084</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6386</link>
         <description><![CDATA[<p>이처럼 과도하게 SNS를 사용하면 정신적, 신체적 건강이 악화되고 사이버 폭력에 노출될수 있다. 하지만 많은 청소년들이 아직 SNS 사용을 멈추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과도한 SNS 사용을 줄여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6386</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7129</link>
         <description><![CDATA[<p>SNS는 현대 사회의 중요한 소통 도구이지만, 미성숙한 청소년들에게는 정신 건강, 사이버 폭력, 중독 등 수많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과 개인의 책임이 필요하다. 또한, SNS 플랫폼 기업들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기술적, 정책적 방안을 강화해야 한다. 청소년 스스로도 무분별한 SNS 사용을 경계하고, 현실의 삶과 균형을 맞추는 노력이 필요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7129</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7493</link>
         <description><![CDATA[<p>  이처럼 청소년의 과도한 SNS 사용은 청소년의 정신 건강을 악화시키고, 사이버 폭력의 지름길이 되고, 잘못된 정보와 유해 콘텐츠 노출로 이끄는 등 청소년에게 여러 방면에서 악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청소년 기에는 SNS 사용을 최소화합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7493</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7558</link>
         <description><![CDATA[<p>   SNS는 이로운 점도 있지만, 해로운 점도 많다. SNS는 정신 건강에 해롭고, 중독되기 쉽고, 가짜 뉴스가 많기 때문에 적절하고 올바르게 사용해야한다. SNS를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SNS의 이로운 점을 잘 활용하게 될 것 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7558</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256543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7581</link>
         <description><![CDATA[<p> 이처럼 청소년이 SNS를 자제해야 되는 이유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7581</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7691</link>
         <description><![CDATA[<p> SNS는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을 악화하고 청소년들이 중독되게 하고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게 한다. 따라서 우리는 청소년들의 SNS 사용을 한정헤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7691</guid>
      </item>
      <item>
         <title>결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9560</link>
         <description><![CDATA[<p> 청소년의 SNS 사용은 정신적 질환을 유발하고, 사이버 폭력이 일어나기 쉬운 공간이며, 청소년들이 보기에 부적절한 요소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아직 너무 이른 나이인 청소년들의 SNS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49560</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50535</link>
         <description><![CDATA[<p>sns는 청소년에게 유익한 정보도 주지만 자살하는 지름길. 그러므로 우리는 sns사용을 줄이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50535</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50564</link>
         <description><![CDATA[<p>'SNS는 괴물이다.' 이 문장은 우리가 풀어준 sns를 말합니다. SNS는 우리에게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자살과 자해를 하게 만들며 우울하고 불행하게 합니다. 우리는 sns가 더이상 우리를 괴롭히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sns사용을 줄여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50564</guid>
      </item>
      <item>
         <title>본론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53538</link>
         <description><![CDATA[<p>3째 sns를사용하면 사이버폭력이일어날수있다.</p><p>어떤학교에서 sns사이버폭력이일어난는데</p><p> 사이버폭력을당한학생이자살을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4:0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40253538</guid>
      </item>
      <item>
         <title>본론3</title>
         <author>256538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53150</link>
         <description><![CDATA[<p>셋째, SNS는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콘텐츠를 보여준다. 요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자살, 마약, 폭력 등의 콘텐츠가 올라오는것을 볼수 있다.  물론 나이제한 등 청소년을 막을 수 있는 기능들을 만들고 있지만, 이마저도 나이를 속이는 것 때문에 뚫리고 있다. 또한, 요즘들어 AI 콘텐츠가 발달하면서, AI 와 대화하는 신종 SNS 플랫폼들이 줄줄이 생겨나고 있다.  이런 AI들이 생성하는 텍스트나 이미지 등에 유해한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성, 자살, 마약, 폭력 등 유해한 콘텐츠들이 생성된다. 이를 청소년들이 이용하며 여러 커뮤니티에 퍼지자, 여러 청소년들이 이를 알고 악용하는 사례가 만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요즘 현행법에는 이런 것을 막는 법이 없어서, 이런 콘텐츠를 규율할 수 없는것이 문제이다.</p><p><br></p><p>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48957</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7 01:0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53150</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256538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54732</link>
         <description><![CDATA[<p>이처럼 소셜 미디어는 청소년과 학생들에게 정신 건강 문제, 학교 폭력과 성폭력 유발 등 많은 문제를 끼치며, 우리는 이런 영향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규제해야 한다. 청소년들은 이를 따르고, SNS 사용을 하지 않아야 건강하고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7 01:0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54732</guid>
      </item>
      <item>
         <title>피드백</title>
         <author>256538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548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7 01:0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54899</guid>
      </item>
      <item>
         <title>요즘 초등학생들에게 sns가 주는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60499</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초등학생들은 sns를 과도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SNS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ocial Network Service,온라인상에서의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회적 관계를 생성, 강화하는 서비스입니다.SNS는 소통과 정보를 얻을수 있지만 단점이 있습니다. sns는 우리에게 무슨 영향을 끼칠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28534837/a7c0ba6179803ffd29ab7a46de0f7334/images__3_.jpeg" />
         <pubDate>2025-10-27 01:1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60499</guid>
      </item>
      <item>
         <title>본론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64955</link>
         <description><![CDATA[<p>SNS는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과도한 SNS 사용은 우울감, 불안감, 스트레스 등을 유발하며, 수면 장애나 집중력 저하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또한 SNS에서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왜곡된 신체 이미지를 형성하거나, 뇌의 쾌락 중추가 자극되어 중독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심화되면 일상생활이 어려워지고, 우울증이나 자살 위험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청소년들은 SNS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올바를 sns 활동을 통해 정신적 균형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28534837/cca09244768648adbd1d01b31711a81b/SSI_20190806180546.jpg" />
         <pubDate>2025-10-27 01:1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64955</guid>
      </item>
      <item>
         <title>본론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67993</link>
         <description><![CDATA[<p>SNS 사이버 폭력은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메신저 등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모든 폭력 행위를 말합니다. 이러한 폭력은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생각 때문에 가해자가 죄책감을 덜 느끼게 하고, 피해자는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지속적인 고통을 겪게 합니다.</p><p>사이버 폭력에는 언어폭력, 따돌림, 명예훼손, 모욕 등이 포함됩니다. 교육부의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약 398만 명을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약 6.8%가 학교폭력을 당했으며, 그중 7.4%가 사이버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약 9,189명).</p><p>이처럼 SNS는 소통의 편리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사용자의 인식 부족과 익명성으로 인해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28534837/b3b26e8c971f584f751409b6e382082c/GYH2024092500120004402_P4.jpg" />
         <pubDate>2025-10-27 01:1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67993</guid>
      </item>
      <item>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89475</link>
         <description><![CDATA[<p>SNS는 현대 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지만, 그 안에는 보이지 않는 상처와 위험들이 있습니다. 사이버 폭력은 누군가의 마음을 깊이 다치게 하고, 끊임없는 비교와 자극은 정신적 불안과 우울을 불러옵니다. 결국 SNS의 영향은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책임감 있게 소통할 때, SNS는 진정한 연결의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7 01:2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607_51/u08kg6f200iehprs/wish/365148947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