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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활용한 글쓰기 by 조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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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5 00: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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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밥이 맛있었던 아쿠아리움 여행(손세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0873204</link>
         <description><![CDATA[<p>9월 마지막 주 주말에 아쿠아리움 갔다. 1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했다.</p><p> 예약으로 해놔서 입장을 편하게 할 수 있었다.</p><p> 들어가서 조금 걷다보면 물고기들이 보인다. 노랑색에 생긴게 특이한 물고기들도 보고 여러가지 색깔의 바다생물을 보니 좋았다. 가오리가 귀엽다 하는데 보고나니 나는 별로 귀엽진 않은 거 같다. 펭귄을 보러 갔다. 펭귄을 관람하는데 펭귄이 밥을 달라며 사육사 쪽으로 뒤뚱뒤뚱 걸어갔다. 가까이서 보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많아 멀리서 보았다. 물범의 귀여운 공쇼(불쌍하다)도 보고 시간을 보내다 아쿠아리움에서 나왔다. 차를 타고 초밥집으로 갔다. 초밥은 역시 새우인 거 같다. 새우가 제일 <strong><mark>맛있었다</mark></strong>. 계란말이는 너무 달아서 별로였다. </p><p>초밥을 5개정도 먹고 나서 초밥을 먹고 나와서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힘들어서 침대에 누웠다. 다음에는 다른 아쿠아리움도 가보고 싶다. 바다 생물을 더욱 사랑하게 된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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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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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큰 경험을 준 첫 버스킹  - 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0874242</link>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드디어 나의 첫 버스킹 날이었다. 아침부터 컨디션이 좋았다. 그리고 10시에 태권도에 갔다. 태권도에 오니 태권도 앞쪽 공원 바닥에 매트가 깔려있었다. 그래서 매트 위에서 스트레칭을 했다. 몸을 푸니 몸이 더 가뿐해졌다. 몸을 푼 다음 발차기를 조금 하다가 작품을 연습했다. </p><p> 어느덧 1시가 되었다. 다 같이 매트에 앉아서 김밥을 먹었다.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리허설을 시작했다. 리허설이란 실전 공연처럼 격파도 해보고 송판도 깨보는 것이다. 리허설이 끝나고 나니 부모님들께서 오시기 시작했다. 그리고 점점 공연 시작 시간이 다가왔다. 그리고 공연이 시작되었다.</p><p> 나는 긴장하지 않으려고 애썼지만 계속 긴장이 됬다. 하지만 공연 시간은 점점 끝나갔다. 그리고 공연이 끝나버렸다. 공연이 끝나고 나니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은 사라지고 '왜 벌써 끝났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버스킹 공연은 나에게 큰 경험을 준 것 같다. 그리고 아무도 다치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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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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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한숨(정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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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가 집안일하시다가 한숨을 쉬었다 나는 방에서 내 할일 끝내고 거실로 나와 폰을했다 엄마는 <mark>숨이 막혔는지 </mark>자꾸 한숨을 쉰다 나는 엄마 마음도 모르고 밖에 놀아도되냐고 물어봤다 엄마는 당연히 된다고했지만 마음속에는 안된다고는 있지만 그래도 허락을했다. 나는 놀이터에서 놀며 폰을했다 엄마는 3시반에 오라고했지만 나는 4시에 들어왔다 엄마는 나를 혼냈고 나는 울먹거리며 방에 들어갔다 엄마도 <mark>숨이 막혔지만 </mark>나는 방에서 울먹거리며 침대에 엎드렸다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 4시에 있어났다 엄마가 방에서 우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게 뭐지하고 들어갔지만 엄마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봤다 나는 생각을했다 아 엄마가 많이힘들었구나 그래서 한숨을 쉬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날에 엄마한테 잘해줬다. 엄마는 그 마음을 알고 나한테도 잘해줬다.(정희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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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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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축구 도대회 (유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0877405</link>
         <description><![CDATA[<p>8월 마지막주에 축구대회가 열렸다. 아침 8시반에 학교운동장을 가 대회 마지막 연습을 했다. 남자아침축구부들이 와 같이 버스를 타고 내수에 있는 축구 대회장을 갔다. 대회장에 도착해 몸을 풀고 화장실을 가는데 이수초 축구부들이 우리 유니폼을 보고 "계란말이 계란말 말아버려야지~"라고 하며 시비를 털었다 너무 짜증났지만 무시를 했다.</p><p> 대회가 시작했다. 처음에 내가 선발이라 너무 떨렸다. 근데 우리팀 골키퍼가 컨디션도 안좋았다. 그래서 상대팀을 골을 넣어버렸다. 상대팀이 골을 넣어도 나는 최선을 다해 게임을 뛰었다. 상대팀이 나와 채원이한테 태클을 걸었다. 테클을 건 친구는 덩치가 크고 키가 큰 친구였다. 그 친구가 태클을 걸어 넘어져 아팠지만 끝까지 열심히 했다. 아쉽게 1대0으로 졌다. 그래도 공동3위를 해서 뿌듯했다.</p><p>아쉬운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갔다. 학교에 도착하고 체육선생님께서 잘했다고 고기를 사주셨다. 아침축구 단체로 가서 맛있게 고기를 먹었다. 열심히 하고 먹으니 더욱 더 맛있었다. 난 농구장을 가야해 고기를 얼른 먹고 농구장을 갔다. 이수초가 우리한테 "계란말이 계란말 말아버려야지 라고 놀린게 기억에 남지만 나는 또 다른 추억을 새운거 같아 기쁘다. 다음 대회도 나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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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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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설레는 수련회(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0877754</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한 어느 여름 우리는 6월26일 수련회를 간다 우리는</p><p>기대되는 마음으로 차에 탔다. 나의 생각과 다르게 차 안은 시끌거렸다. 할머니에게 인사를하던중 차가움직였다. 가는길에 유진이와 이야기를 하니 수련회 장에 도착해 있었다. 우리는 수련회 장이 어떤지 궁금하였다.</p><p><br/></p><p>수련회장에 도착해보니 수련회장에 시설은 좋았다.</p><p>짐을 간단히 풀고 강당으로가 간단한 설명을 듣고 우리는 트리클라이밍 같은 재미있는 체험을하고</p><p>저녁밥을 먹은후 잠을 잤다</p><p>다음날 우리는 에어바운스 에서 물놀이를한후에 밤에 멋있는 캠프파이어를 보고 잠에 들었다</p><p><br/></p><p>다음날 벌써 마지막 날이다. 우리는 또 다른 체험을 한뒤에 점심밥을</p><p>먹으며 설문지를 쓴후 우리는 차에 타니 잠이왔는데 일어나보니</p><p>학교 정문이였다 차에서 내리니 할머니,이모께서 계셨다.</p><p>같이 집에 들어가니 수련회 생각이들었다</p><p>그리고 내년엔 더 좋은 수련회장에 가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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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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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이 아닌 쿠키 (김세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0879112</link>
         <description><![CDATA[<p><br></p><p>지난 추석날, 아침에 일어나 씻고 나왔는데 엄마께서 나에게친척들에게 줄 쿠키를 만들면 좋을것 같다고하셨다.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애호박전, 버섯전 쿠키를 만드는 영상이 있어서 마침 추석이니깐 이 쿠키를 만들기로 했다. 막상 만들려고하니 망할까봐 걱정이 되었다. 그렇지만 친척들을 위해서 열심히 만들기로 했다.</p><p><br></p><p>버터랑 다른 재료들을 계량하는데 박력분이 부족해서 오빠에게 사와달라고 부탁을 하자 오빠가 잘 사와줘서 고마웠다. 이제 계량을 다 끝내고, 버터를 크림화를 하고, 두 반죽으로 나누어 한 반죽에는 갈색식용색소와 또 한 반죽에는 초록색 식용색소를 넣어 색을 입혔더니 되게 예뻤다. 이제 반죽을 1시간동안 냉장고에 휴지를 하고 반죽을 꺼내 모양을 내는데 쉽지않았다. 그렇지만 노래를 들으면서하니 순식간에 모양을 완성해서 신기했다. 예열된 오븐에 반죽을 구울려고 오븐문을 열었는데, 실수로 오븐에 손이닿아서 엄청 아프고 따가웠다.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들었다. 쿠키반죽을 오븐에 넣고 구워질 때까지 기다리는데 버터냄새가 솔솔~나서 기대가 되었다. 오븐에서 띵소리가 나자마자 오븐을 향해 달려갔다. 오븐문을 열어보니 노릇노릇한 쿠키와 냄새가 침샘을 자극했다. 그렇지만 친척들과 같이 먹고싶어 참았다. </p><p><br></p><p>저녁에 할머니댁으로 가족들과 같이 차를타고 갔다. 갔는데 친척들을 오랜만에 봐서 너무너무 좋았다. 친척들과 저녁식사를 하고 쿠키를 먹었는데, 다들 맛있다고하셔서 기분이 뿌듯하고 좋았다. 그리고 다행이였다. 내년 명절날에도 또 만들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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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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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코끼리 본 날 (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0879462</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한 어느날</p><p>오늘은 제주도 2번째날이다.</p><p>라면을 아빠와 같이 먹었다.</p><p>아빠께서 라면을 잘 끓이셔서 맛있었다.</p><p>누워서 폰을 보다가 준비를 해 나갔다.</p><p>엄마께서 코끼리를 보러간다고 하셨다.</p><p><br/></p><p>차를 타고 동물이 있는데로 가서 토끼에게</p><p>먹이를 줬다.</p><p>오리가 자꾸 토끼 먹이를 뺐어먹으려고 해서</p><p>아빠께서 오리머리를 종이로 </p><p>툭툭 쳐서 오리가 불쌍했다.</p><p> 차를 타서 코끼리를 보러갔다.</p><p>코끼리 먹이를 사고 코끼리를 보러갔는데</p><p>5마리가 있었다. 그런데 제일 끝에 있는</p><p>코끼리가 탬버린을 흔들며 걸어와서 </p><p>웃겼다.처음에는 아빠께서</p><p>먹이를 왜 사냐고 물어보셨는데</p><p>먹이를 주는 시간이 오니까 </p><p>달려가셔서 먹이를 주셨다.</p><p>그래서 아빠가 웃기다고 생각했다.</p><p>코끼리를 다보고 나왔는데 </p><p>자꾸 길을 잘못 들었다</p><p> 저녁에는 숙소에 와서 쉬고 있었는데 같이오신</p><p>아빠친구께서 해물을 사오셔서 해물찜을 해먹자고</p><p>하셨다. 해물찜이 완성했는데 엄청 맛있었다.</p><p><br/></p><p>티비를 보며 쉬고있는데 엄마께서 자라고 하셨다.</p><p>그래서 나는 말을 잘 듣는 아이기 때문에</p><p>얼른 잤다. 좋은 제주도의 밤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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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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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가고싶은 일본 여행 (정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088107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일본에 가는 날이다.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공항에 갔다. 공항에 가서 일본에 가서 사용할 물건들을 받고 시간이 남아서 밥을 먹고 비행기를 타러 갔다. 일본까지 걸리는 시간은 1시간 40분이여서 나는 누나와 놀다가 잠을 잤다.</p><p> 그리고 일어나니 드디어 일본에 도착했다. 일본 공항에서 가이드랑 같이 공항에서 나왔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초밥이랑 생선이였다. 초밥은 우리가 평소에 먹던 그 맛이였다. 하지만 생선은 비리고 맛이 없었다. 밥을 먹고 버스를 타고 사슴 공원에 갔다. 사슴공원에는 입구부터 사슴들이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사슴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그리고 사슴에게 먹이를 주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버스를 타고 방에 갔다. 방에서 조금 쉬다가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사고 유니버셜스튜디오에 갔다. 유니버셜스튜디오에 들어가서 먼저 미니언즈 놀이기구를 탔다. 그리고 밥을 먹으러 햄버거 집에 갔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타코를 먹었다. 그래도 맛있었다. 그리고 해리포터 놀이기구를 탔다. 놀이기구는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그러고 기념품을 사고 슬러시를 먹으면서 나왔다.</p><p> 그러고 버스를 타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에는 고기였다. 일본의 고기는 한국의 고기랑 거의 비슷했다. 그래서 맛있게 먹었다. 고기를 먹고 나와서 걸어가는길에 편의점에서 먹을것을 사고 방으로 갔다. 그리고 소바를 먹을수 있어서 누나랑 소바를 먹으러 갔다. 거기서 일본의 새우깡도 있었는데 한국 새우깡이 더 맛있었다.</p><p> 그러고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버스를 타고 공항에 갔다. 공항에서 기념품을 사고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과자를 먹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회를 먹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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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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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힘들었지만 재미있던 제주도 여행(곽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0882246</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주말 가족끼리 제주도 여행을 가기 위해 짐을 싸고 잠에들었다. 다음날 아침 아침 밥을 먹고 집을 나와 공항에 도착했다. </p><p><br/></p><p>시간이 점점 지나고 비행기에 탑승했다. 시간이 지나자 비행기가 이륙을 하였고 비행기 창문으로 하늘을 보았는데 정말 예뻤다. 1시간이 지나고제주공항에 도착했다. 차를 타고, 숙소에 들어가 짐을 풀고 나와 식당으로 가 밥을 먹었다. 숙소에 들어가 씻고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나만 일어나 있었다. 핸드폰을 가져가 하고있는데 누군가 어깨를 쳐서 봤더니 어머니셨다. 그대로 주방에 가셔서 아침토스트를 해주셨다. 시간이 지나고 이모,아버지께서 나오셨다. 다같이 토스트를 먹고 나갈 준비를 하였다. 시간이 되어서  차를 타고 송아지 밥주기 체험을 하였다. 체험이 끝나고 위층으로 올라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내려와서, 숙소에 다시 들려 짐을 가지고 나와 차로 공항을 도착해서 사두었던 음식을 먹으며 기다리고 있었다. </p><p><br/></p><p>시간이 되어 비행기를 타고 1시간이 지나 집에 도착 하였다. 역시 집이 최고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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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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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무 힘들었던 에버랜드 (김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0891794</link>
         <description><![CDATA[<p> 9월26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이다.</p><p><br/></p><p> 1학기에는 과학관으로갔었는데, 2학기에는 에버랜드로가는거였다. 놀이공원은 몇번가봤지만 에버랜드는 처음이라 기대가 되었다. 에버랜드에 도착하고 버스에서 내리니 사람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놀랐다. </p><p>많을꺼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평일인데도 너무 많았다.식사권과 에버랜드 이용권을 받고 앱에다가 등록을 할려는데 안되서 입구에서 한참을 서있다 출발을 했다. 계획서 대로 움직일려는데 대기줄이 너무길거나 운영을 하지않았다. 에버랜드 앱이있는 스마트 줄서기를 해볼려고 했지만, 그거조차 안되서 결국에는 줄이 비교적 적은 이름도 모르는 놀이기구 하나를 겨우 탔다.  그러다 점심시간이 되어가서 밥을 먹을 려고 식당을 찾는데 메뉴가 별로여서 다른걸 찾고 길을 헤메다가 겨우 찾은 식당도 사람이너무 많아서 식당도 근처에 있는 식당에가서 점심을 먹었다. 분명 출발을 한건 11시 였던거 같은데 밥을 먹은건 12시30쯤이 다 되서 먹었던거 같다.</p><p>밥을 다 먹고 나서는 계속 걸었다. 갈길은 멀고, 날은 덥고 너무 힘들었다.</p><p>마지막으로 에버랜드 정문에서 모여 단체사진을 찍고 학교로 돌아왔다. 처음가는 에버랜드고, 모둠원과 계획을 세우고 엄청나게 기대를 했지만 </p><p> 너무 힘들어서 에버랜드를 다시 갈 생각은 안할거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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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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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와 파자마 한날(연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09006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와 파자마를 하는날이다.</p><p>친구를 만나고 카페를 간 다음 놀이터를 가서 놀았다.</p><p><br></p><p>그리고 집에 와서 슬라임을 만지고</p><p>로블럭스를 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p><p>그리고 저녁을 먹었는데 너무 배불렀다.</p><p>또 놀이터에 가서 놀았는데 너무 재미있었다.</p><p>이제 집에 와서 슬라임을 만지고 씻었다.</p><p>다 씻고 머리를 말리는데 내 머리카락으로 친구를 때렸다. 그래서 둘이 엄청 웃었다. 잘 시간이 되어서</p><p>자려고 했는데 친구가 몰래 핸드폰을 하자고 해서 핸드폰을 하고 있는데 5분뒤에 엄마한테 들켜서 엄마가 핸드폰을 탁자위에 올렸는데 물마시는척 핸드폰을 가져올려했다. 그런데 엄마한테 들켜서 방으로 왔다 방에서 밸런스게임을하고 잘려고 했는데,</p><p>친구가 장난을쳐서 20분 뒤에야 잘수있엇다.</p><p><br></p><p>아침에 일어나서 양치하고 빵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빵을 먹고 게임을 했다 친구가 교회에 가야돼서 친구는 가고 나는 방을 정리를 했다.</p><p>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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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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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가 화났다.  (구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0904723</link>
         <description><![CDATA[<p>추석에 가족들과 할머니집에서 밥을먹으려고, 할머니께서 전을 부치고 계셨다.</p><p> </p><p>갑자기 사촌동생이 예의 없게 "할머니! 전 빨리줘"</p><p>그래서 할머니께서 "알겠어 좀만 기다려!"라고 하셨는데</p><p>사촌동생이 "그럼 나 밥 먼저 줘!" 라고 했는데</p><p>할머니께서 "전 부치고 있으니까 너가 가지고 가!"</p><p>라고 하셨다. 또 사촌동생이 때를 쓰면서 밥을 빨리 달라고 했는데</p><p>할머니께서 '그럴거면 밥먹지마!" 라고 말하면서</p><p>화내셨다. 그리고 사촌동생은 손들고 벌을 받다가</p><p>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데, 사촌동생이 "나도 아이스크림 큰거 먹을래" 라고하면서 또 예의없이 말했다.</p><p><br/></p><p>사촌동생은 결국 할머니께 혼나고 또 손들고 벌을 받았다.</p><p>사촌동생은 예의를 지켜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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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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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나는 에버랜드  (채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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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번 학교에서 에버랜드에갔을데 너무나 기벘다.</p><p>그리고 버스에 타고 출발했을때 선생님께서 10시에 도착하신다고 하쎴다. 버스에서 내리고 선생님께서 티겟을 주셧다.</p><p>그리고 티익스를 다러 갔다.</p><p>친구들이랑 티익스를  기다릴때 친구들의 마음은어땠을까? 티익스를 탈때 친구들의 표정은 어땠을까?티익스를 다 타고 밥을 먹으러갔음 밥을다 먹고 친구들이랑 기념품 가게에 가서 물건을 사고 나왔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동물들을 보러갔을때 친구들의 모습은 어땠을까?그리고 동물들을 보는데 너무나 귀여웠다.</p><p>그리고 동물을 보고 음료수를 사러갔다.</p><p>그리고 선생님께서 모이라는 곳으로 갔음 거기서 물건들이있었고 그물건이 마음에들었다.</p><p>그리고 버스를 다고 학교로 돌아왔고 친구들이랑 놀지않고 학원으로 바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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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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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애버렌드                     (김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091802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애버렌드를 가는 날이어서  준비물을 챙겼다 준비물은 돈,작은가방,핸드폰을 챙겼다. </p><p><br/></p><p>학교에 도착해 버스를 기다렸다. 이제 버스 탈 시간이 다 되어서 버스에 탔다. 막상 버스에서 할게 없어서 그냥 잤다. 자고 일어나 보니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나랑 같은 조 친구랑 모였다 우리는 T익스를 타려고 뛰었다            뛰어 왔는데 줄이 길어서 놀랐다. 우리는 기다린 끝에 대기시간 140분만에 T익스를 탔다 T익스를 타고 기념품 샵에서 인형과 동물 장갑을 샀다.   우리는 식사권으로 먹을수 있는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에버랜드 출구 쪽에서 사진을 찍었다. </p><p><br/></p><p>이제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다.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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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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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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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대회에서 있었던 일  (임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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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제천 패스티벌에갔다. 우리는 오전 첫 경기로 그릿 이라는 팀이랑했다. </p><p><br/></p><p>쉽진않았다. 그런데 우리팀 선수가  골을 넣었다. 그리고 기나긴 승부 끝에 우리팀이 4대1로 이겼다.  오후에는 연상이랑 했는데  비가 폭우처럼 </p><p>쏱아져서 공이 안굴러갔다. 너무 추웠지만 열심히 했다. 하지만 연산이</p><p>너무잘했다. 결국엔 3대0 으로 져버렸다. 하지만 괜찮다. 왜냐면 </p><p>비가 안왔더라면 우리가 이겼을것이다.  그리고 숙소에 와서 쉬다가</p><p>잠을잤다.  그리고 둘째날 밥을먹고 경기를뛰러 갔다. 우리는</p><p>엄청 열심이 했다. 전반전에는 0대0 이었다 그래서 후반전에는</p><p>더 긴장됐고 더 열심히 뛰었다. 아쉬운 장면도 나오고 식겁했던</p><p>장면도 나왔다. 하지만  마지막에 골을 먹혀서 1대0 으로 아쉽게 </p><p>패배했다. 그래도 감독님 이 괜찮다고 간식으로 치킨을 사주셨다.</p><p>그래서 기분도 좋아졌다. 그리고 마지막날 오전경기는 이리동이랑</p><p>경기를 햇다. 전반전엔 0대0 이났다. 근대 후반전 에 2골을 넣고 2골을</p><p>먹히며 2대2로 경기가 끝났다. </p><p><br/></p><p>그래서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더 열심히 하면된다. 즐거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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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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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갔다와서 기분이 안좋은 까닭         한윤호</title>
         <author>hyh131201</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1382162</link>
         <description><![CDATA[<p><br/></p><p> 태양이 나를 노려 볼 정도로 밝은 <mark>9월 어느날 바로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었다.나는 집에서 준비하고 에버랜드에 갈 때 까지 기대감에 부풀려 있었다.         </mark>          </p><p> 도착해서 입구까지 걸어가는데 뭔가 웅장해 보였다</p><p>에버랜드에 들어가서 나는 T익스프레스를 타기 위해 뛰어 갔다 가는 중에 모둠원 중 1명이 시간이 오래 걸 린다고 타지 말자고 했다.나는 오래걸리니까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나는사람이 빨리 줄어 드는 놀이기구인 허리케인을 타자고 했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모둠원 또 다른 1명이 타지 말자고 했다. 나는 반대 했지만 결국에는 줄에서 나왔다. 나는 기분 이 많이 좋지 않았다 탈꺼 없어 도는 중에 기념품 샵에 들어갔다 많은 물건이 눈에 띠었지만 나는 동생을 주려고 머리 끈을 샀다 사고나서 탈 거가 없어 내가 허리케인을 타자고 해서 줄을 섰는 데 아까 탔으면 좋았겠다....후 허리케인에 올라가 보니 좀금 무서웠다 타고나서 **버거에서 밥을 먹었다 콜라를 추가로 시켰는데 종이컵이 찌그러져 있고 콜라가 묻어있었다.하.... 기분 잡쳤다. 머고나서 길을 해매서 걷다 보니 포이즌스 가든에 도착했다 포이즌스 가든의 꽃이 예뻐 보여서 사진을 찍고 후문으로 출발 했다</p><p> 길을 쪼금 해매서 쪼금  늦게 나갔다. 나가서 버스를 탔는데 기분 잡쳐서 다신 절대 가고 싶진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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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0: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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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렌드에 간 날 (조우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2912733</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한날 학교에서 현장 체험학습 으로 에버렌드에 간다고 했다 에버렌드에 갈려고 버스에 탔다 에버렌드에 갈려고 버스에 탔다 에버렌드에 도착하고 나서는 조끼리 모여서 에버렌드 입구에 들어갔다 원래는 T익스를 탈려고 했는데 줄이 길어서 나 못탔다 그래서 동물 구경 을 하러 같다 그리고 허리케인에 줄이 별로 없어서 줄을 섯다 기다리다가 우리차레 가 되서 허리케인에 탑승했다 보는것 보다 실제로 타보는게 더 재밌었다 허리케인을 다 타고 조끼리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었다 그다음엔 포토존에 가서 사진을 찍었다 그다음엔 기념품샵 에서 기념품을 사고 정문으로 가서 다시 우리반 에들이랑 다시 모였다 출발하기전 컵 하나를 사고 버스를 타고 다시 에버렌드에서 학교로 같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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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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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많이 남았던 생일 (손세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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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22일 어제는 내 생일이였다. 생일이면 1년마다 오는 기념일이지만 2024년의 생일은 조금 특별했다. 어머니께서 생일선물을 미리 사주셨는데, 내 돈을 조금 보탠 선물이다. 잠뜰티비가 요번에 스파오라는 잠옷 브랜드에서 콜라보를 했는데 나는 잠옷과 겉옷을 샀다. 배송은 12월 초에 오니 딱 좋은 거 같다. 어머니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다.</p><p><br/></p><p>그리고 22일 화요일 내 생일 당일, 아침에 사라한테서 생일 축하해(이모지)를 보냈다. 아침부터 잠이 확깨는 메세지였다. 학교에선 선물도 받았다. 여진이는 까먹을 줄 예상하고 있었다. 고마운 선물들을 받았는데, 윤성이는 내 생일에 15000원을 쓰다니 너무 부담스러웠다. 민승이는 메카커피 초코케잌을 보냈는데, 유시연도 똑같은 초코케잌을 보내서 웃겼다. 저녁에는 아버지께서 내가 먹고 싶어했던 크림파스타를 해주셨다. 너무 맛났는데 느끼해서 김치랑 같이 먹었더니 완전 맛있었다. 사라가 준 선물은 완전 많았고, 편지도 너무 감동이였다. 그리고 잠자리에 들 때는 김예준이 준 오구(오리 이모티콘) 인형을 안고 잤다. 23일 아침에 오리가 많이 꾸겨져 있었다. 학교에서는 여진이가 까먹은 선물을 주었다. 완전 이쁜 손수 많든 끈 고리? 였다. 네잎클로버가 감동이였다.</p><p> </p><p>내 이번년도 생일은 기억에 남는다. 제림아 초코송이 고마워😊 세리도 메세지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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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9: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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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했던 시대회(홍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184995977</link>
         <description><![CDATA[<p>6월 마지막 주 내가 기다리던 시대회를 하는 날이었다. 아침에 8시30분까지만 승부차기를 연습하고 반으로 돌아갔다. 돌아가서 4교시 시작할때 여자아침축구부들 끼리 4층에 모였다. 아침축구 선생님께서 우리가 경기때 할 포지션과 작전을 말해주셨다. 선생님의 말씀 을 다 듣고 다시 5학년 층으로 와서 밥만 챙기고 다시 4층으로 올라와서 여자아침축구부들 끼리 밥을 먹었다.</p><p>  밥을 먹고 5교시가 시작할때  우리는 운동장으로 가서 조회대에서 몸을 풀고 다른팀들이 경기할때 우리는 경기장 뒤에서 킥연습을했다. 킥연습을 하다가 다른팀들 경기가 끝났다. 선생님께서 이제 우리가 경기를 뛴다고 말씀해주셨다.</p><p>  선셍님께서 따라오라고 하셔서 따라갔다.  그리고 거기서 다시 한번 작전을 말씀 해주셨다.  심판이 이제 경기시작이라고 나오라고 하셨다.</p><p> 그리고 우리들은 경기장에 가서 심판이 경기 시작 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시고 나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경기가 시작 되었다. 경기를 계속 뛰다가 우리팀이 스로인을 하고 사라가 나한테 패스를 줘서 바로 킥을 찼는데 그게 골이 되었다. 그러고 전반전을 계속하다가 전반전이 끝났다.</p><p>  하프타임때 선생님께서 주신 음료를  마시면서 쉬었다.</p><p>  하프타임이 끝나고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후반전을 하는데 부상자들이 많이 나와서 걱정되었다. 그래도 전부 열심히 뛰어줘서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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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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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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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title>
         <author>89s234305</author>
         <link>https://padlet.com/gurum90/tzupr46kppgamv3s/wish/321253781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해가 쨍쨍한 날이었다 친구가 말을 했다 '야 빨리와 '수련회을 가니까 두려웠다.</p><p>일단 모둠끼리 모여 계획을 짰다. 그리고 버스가 출발했다 버스가 도착을 하고 4명끼리 숙소를 배정 받고 밥을 먹었다. </p><p>그다음엔 몽키 크라이밍을 했다.무서웠다 점심을 먹고 쉬다가 저녁이 되어서 애들이 그토록 원 하던 장기자랑이 했다.</p><p> 장기자랑이 끝나고 씻고 후레쉬을 가지고 놀다가 숙소에서 잠을 잤다.아침이 되어서 침낭이랑 이불을 정리하고 점심을 먹고 놀다가 물놀이를 했다.게임도 하고 물총도 줬다. </p><p>물놀이가 끝나고 씻고 저녁을 먹고 숙소로 가서 잤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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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5: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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