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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권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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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30 00: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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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날의 진실 [19번 이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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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구름이 실종된 듯 뜨거웠던 날이었다. 며칠 전, 난 우연히 지석문화재 현수막을 보았다. 그래서 가은,하랑,서영,예원이와 함께 가기로 하였다.  우선 하랑이와 서영이는 늦기 때문에 가은, 예원이와 먼저 만나서 가기로 하였다.</p><p> 그렇게 우린 편의점에서 모였다. </p><p> "와 최가은 선풍기에 모자까지 챙겼어.. 준비성 겁나 철저하네" 더운 날씨에 부채조차 챙겨오지 않은 나에 비해 가은이는 준비성이 철저했다. </p><p> "어쨌든 이제 가자!" 우린 구갈레스피아로 출발했다.  이런 저런 수다를 떨며 가다보니 벌써 큰 다리 밑에 와있었다. 큰 다리 밑은 그늘이 있어 덥지는 않고 조금 시원했다. 밖에서 머리가 익혀진 것 마냥 뜨거웠지만 조금 식혀졌다. 거기엔 운동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나는 '이 날씨에도 운동을 하시네.. 대단하다' 라고 생각했다.</p><p> 그렇게 한참 즐겁게 수다를 떨고 있을 때였다. 어디선가 '너용' 소리가 들렸다. 처음에는 그게 환청인 줄 알았다. 곧이어 예원이와 가은이도 들었다고 했다. 어쩐지 조금 소름이 돋았다. 왜냐하면 다리 주변에 모두 어른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직도 그 날의 진실을 모른다. 뭔가 소름 돋고 웃긴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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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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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의 기다림 (14/어승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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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할머니댁에서 집으로 가는 상주에서의 마지막 날이었다. 할머니댁에는 닭장이 있었는데, 나는 집에서 부화시킬 달걀 서너개를 챙겼다. 나는 병아리를 부화시킬 생각에 기대가 되었다. </p><p> 집에 도착하고 부화기를 세팅을 한 뒤 달걀들을 넣었다. 기대되기도 하고, 한편으론 병아리가 건강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다. </p><p> 그렇게 3주가 지난 뒤, 새벽에 아빠께서 나를 부르셨다. 병아리가 부화한 것이다. 나는 병아리를 육추기에 넣고 따뜻하게 전구를 켜 주었다. 병아리가 건강해서 안심되고 좋았다. </p><p><br></p><p>                   -- 비하인드 스토리 --</p><p> 병아리가 닭이 되어서 다시 할머니 댁으로 보냈는데, 닭장 문이 열리며 탈출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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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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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동백 (8번 민하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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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친동생 친구의 누나와 친언니랑 영화 볼 겸 모여서 노는 날이 었다. 비가 조금 와서 살짝 아쉬웠다.</p><p>  먼저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 미역 떡볶이라서 별로 안 맵고 맛있었다. 갈릭 감자 튀김도 맛있었다. 다 먹고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 리본 머리띠를 하고 찍었다. 예쁘게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다 찍고 탕후루도 먹었다. 귤탕후루와 샤인머스캣탕후루를 먹었는데 달고 맛있었다. 다 먹고 영화(마브카:숲의노래)를 보러 갔다. 다 보고 4d를 보러 갔다. 나는 공포를 하고 싶었는데 동생 친구의 누나가 무서워해서 무서운걸 못 해서 아쉬웠다. 이제 엄마들과 동생들을 만나서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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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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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역사(11번 배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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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일은 작년8월에 내가 엄마와 함께 캠핑에 같이 같을 때였다. 첫쨋날 밤 난 침낭 위에 누워 개임을 하고 있을때였다. 그때 위에서 뭔가 툭!!!!!!!떨어졌다. 그땐 내가 가져온 인형 인줄알았다. .......????? 근대 뭔가 이상했다 내 인형이 이렇게 딱딱한가??????? 저절로 움직였나?? 그래서 손으로 잡아서...???잡았는데 대벌레였다 ㄷㄷㄷㄷ꺄아아아아아아ㅏ각!!!!!!!너무 놀라서 눈물이 절로 나왔다. 몇분후 진정하고 다시 폰을 잡는 순간!!?!?!? 대벌레 다리가 떨어져 움직이고 있었다. 그상태로 또 울었다. 그전까지만 해도 벌레를 막 싫어하지는 않았는데..... 그때부터 트라우마가 생겼다.... 그뒤로 딱 1년뒤....... 또 캠핑을 와서 게임을 하공있는데... 내팔에 툭... 어....... 슥 쳐다본 순간!!!!독있는 집게벌레가 떨어졌다.........엄마 말로는 내가 그상테로 기절했다고 한다.............그래서 나는 벌레가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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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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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즐거운순간(6번 김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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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날과 같이 화창한 날씨였다.</p><p>나는 엄마랑 차를 타고 나의 친척이며 친구인</p><p>다인이네집으로 가고 있었다.</p><p>우리는 만나자 마자 반갑게 인사를 하고,잠옷으로</p><p>갈아입고 다인이랑 다인이동생들과 대화를 하며,</p><p>즐겁게 놀았다.</p><p>어느새 저녁이 돼자 다인이랑 학원을 갔다.</p><p>학원을 마치고 다시 다인이네로 가서 샤워를 하고</p><p>애들이랑 다시 대화를 하며 즐겁게 놀았다.</p><p>애들이랑 놀더니 벌써 9시,이제 씻고 자야 하는데</p><p>잠이 안와서 다인이랑 다인이동생들이랑</p><p>밤을 샜다.</p><p>하지만 내일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에 밤을 별로 못샜다.</p><p>다음에는 많이 더 많이 밤을 새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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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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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만 해도 아픈좀바(20번 이승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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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특이하게 3단지에서 좀바를하던 날이었다. 오늘은 운이좋아 술래가 되지않아 기뻤다 그날이 일어나기전 까진 .... 나는 재미있었다. 난달리고 잡히고 내가또 잡고 내가 생존자를 잡았을때 뿌듯했다.</p><p>나는 엄마한테 이번판만 한다고 전했다. "가위바위보!" 나는 이겼다 나는 뒤를 돌아 보며  뛰었다 "탁!" 나는 무언가의 걸려 넘어졌다 살이 파였다  피가 철철 났다 나는 아파서 울었다 </p><p>친구들이 와서 부축을 해줬다 고마 웠다.</p><p>내 친구 1명은 3단지에 살면서 어머니가 간호사분이시다 내친구는 어머니를 데려오셨다 소독을 하고 엄마가 왔다 집에 갔다 나는 엄청 혼났다 </p><p>나도 넘어지기 싫었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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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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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낚시(12번 서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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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름한점 없는 멋지고 선선한 날씨였다.</p><p>설레는마음으로 낚시줄을 던졌다.</p><p>나는 처음으로 바다낚시를 했다.</p><p>'혹시 2kg짜리 대어가 낚이는 거 아니야?'라며 행복 회로를 돌렸다.</p><p>하지만 잡히지도 않았다.</p><p>그런데 계속 멀리 던지고 있던 나는 '등잔밑이 어둡다.'라니 바로 앞에 던지니 바로 잡혔다.</p><p>그리고 한마리를 더 잡고,낚시포인트를 이동했다.</p><p>확실히 여기가 훨씬 더 잡혔다.</p><p>하지만 너무작아 고양이에게 주었다.</p><p>여기서 3마리를 잡고삼촌들이 낚시하는걸 구경하고 있었는데 1kg짜리 용치가 잡혔다.</p><p>낚시를 많이하던 삼촌도 이렇게 큰 용치는 처음이라 하셨다.</p><p>그리고 숙소에 들어와,광어회와 용치 회를 먹었다.</p><p>그리고자고 일어나, 통영으로 돌아와, 회덮밥을 먹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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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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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번 박예서)차 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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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여름이나 겨울에 놀러가는 걸 딱히 좋아하지 않는 아이였다. 근데 갑자기 더운 여름 저녁에 할머니,고모와 같이 강릉에 가자는 아빠의 제안에 나는 처음에는 싫다고 했다. 하지만 아빠께서 계속 말씀하셔서 어쩔 수 없이 저녁에 서울에 있는 할머니댁에 갔다.</p><p>  다음 날 아침,나는 일어나서 멍 때리고 있었다. 일어나긴 했지만, 계속 잠이 밀려왔다. 그때, 고모가 들어오셔서 날 깨우셨다.</p><p>   3시간 뒤에 나,할머니,아빠,고모는 짐을 싸고, 차에 탔다. 맨 처음엔 창문 밖에 볼게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다.근데 계속 차 안에만 있으니 지루해졌다. 가는 동안 3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도착했을 때, 기다린 만큼 놀러와서 재미있게 놀았던 것 같다.우리가족은 즐겁게 놀긴했지만 다시 3시간 동안 차 안에서 있어야 할 생각에 침울했다.그리고 나는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멀미를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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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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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다가 일어난일(7번 남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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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아침 전화가 왔다  친구가  놀자고 친구가 말하였다. 그렇게 놀러갔다.친구들이랑 만나 축구를했다.1시간20분 쯔음 친구들이랑 쉬었다. 쉬는시간동안 게임을하고 또다시 축구를시작했다. 그런데 친구의  동생이 골키퍼였는데 동생을 친구가 맞췄다.            친구는사과했  다.    동생은  받아줬다. 다쳤기 때문에  잠시 쉬었다가 음료수를사고 쉬었다.  축구를했다.축구를하다가 힘들어서  축구를 그만하고  딴곳에서 놀았다. 돌아오며 얘기를했다 .집에오니 힘들었지만 알차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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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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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이빨 빠진날 (25번 최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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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봄인 것 같기도 하고 여름인 것 같기도 한 날이었다.''야 나 이빨 빠졌다!''쉬는시간이 되자마자 나는 친구들 한테 달려가 말했다.친구들은 별로 궁금하지 않는 듯 말했다.''왜?''라고 말하였다.나는 친구들이 궁금하든 말든 이야기를 시작했다.</p><p>저벅저벅 나는 평소와 다름없이 학교에 갔다.오늘따라 뭔가 모르게 신경쓰이는 날이었다.학교에 도착해서 수업은 들었다.한 교시가 끝나고 또 한교시가 끝나고 수업을 열심히 듣고 있는데 흔들리던 이빨이 너무 신경쓰여서 화장실에 가서 내 손으로 이빨을 뽑고 쓰레기통에 넣고 교실에 들어와서 수업을 들었다.지금 생각해 보니 아무렇지 않게 이빨을 뽑은게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나 참 대단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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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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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희와 게임하면 나타나는 상황(16번 오은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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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하늘이 슬픈듯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p><p> 그때 전화가 울렸다.매움매움매움!!! 나는 전화를 받았다. 건희였다. 건희는 바로 이렇게 말했다. 야 게임하자. 그런 다음 바로 끊었다.</p><p> 건희는 나와 친하다. 이유는 건희는 나와 키가 비슷하고 운동신경도 뛰어나다. 또 어릴 때도 엄청 친해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징은 마스크를 안 벗는 것이고 축구를 꼬발로 차는 것이다.</p><p> 어쨋든 나는 게임에 들어갔다. 나는 바로 건희를 초대해서 1대1을 했다. 그런데 내가 1대1을 다 이겨버렸다. 그래서 건희가 다른 맵을 하자고 했다.</p><p> 그래서 나는 랭크전을 했다. 랭크전은 솔로,듀오,스쿼드 있는데 나는 건희랑 해서 듀오를 했다.</p><p> 그때 엄마가 나타나서 핸드폰 꺼 시간 다 됐어.^^ 라고 말했다. 나는 더하고 싶었지만 그만 핸드폰을 꺼버렸다.</p><p> 나는 다음번에도 건희랑 게임을 할것이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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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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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팠던 축구 시합 (최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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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운건 겨울이고 날씨는 가을이다 오늘  나는 축구를 하러갔다 애들을 슟팅 연습을 하고 있엇다            이제 시합을 했다 시합을 하고있는 도중 박시현이    내 발을 깠다 파울을 얻었다 슈팅을 했다                 아쉽게도 골을 못넣다 시현이가 또 살인태클을 걸었다 넘어졌다 무릎을 까졌다 이제 축구 시합이 끝나고 집에 갔다 팔이 멍이들고 다리가 다까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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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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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의 시작을 알리는 최악의 일주일 (9번 박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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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방학식날이었다. 방학식날 아침에 나는 학교로 달려갔다. 학교 종소리가 울리고 방학식이 끝났다. 방학기념으로 학원을 빠지고 친구들과 집에서 영화를 봤다.</p><p> 친구들과 신나게 영화를 보고 집에갔다. 씻고 잘 준비를 하는데 머리가 조금 아팠다. 영화를 봐서 그런 줄 알고 신경 쓰지 않았다. 다음날 아침, 열을 재어보니 39도가 넘어갔다. 그래서 아빠와 함께 병원에 갔다. 병원엔 이미 영화를 같이 봤던 친구가 와 있었다.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데 친구 한 명이 더 왔다. 그렇게 기다리다 우리의 진료시간이되었다. 의사선생님께서 독감이라고 하셨다. 친구들도 다 독감이였다. </p><p> 병원에서 지어준 약을 먹었다. 초반엔 여전히 아팠지만 조금씩 괜찮아졌다. 5일동안 약을 먹고 다 나았다. 그 후에 또 친구들과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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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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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아닌 파자마파티!(13번 안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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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다다다,나는 학원이 끝나고 친구들과 빨리 놀고싶어 곧장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 편의점으로 뛰어갔다.솔이,하랑이,가은이,하윤이 모두 와있었고 학원에서 친구들이 빨리오라고 전화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p><p>  잠시후,파자마 하기로한 솔이네 집에 드디어 도착했다.솔이네 집에 들어와서 라면을 먹었다. 라면을 먹으며 친구들과 수다를 떠니 시간이 훌쩍.벌써7시정도다.라면을 다먹고 친구들과 뭘할지 고민하다 솔이가 "무서운이야기 하자" 라고해서 친구들과 모여 무서운이야기를 하려는데 무서웠던일이 색각이 안났다.</p><p>  잠시후,솔이가 말을하고 또 말이 없었다. 친구중 한명이"편의점 가자!"라고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편의점으로 갔다.편의점에서 솔이가 1000원?까지만 사라고해서 시크릿 쥬쥬 사탕을 샀다.</p><p> 잠시후,나는 9~10시?까지 밖에 놀지못하고 갈시간이 됬다.가기전에 친구들과 잠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다가 갔다. 중간에 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파자마파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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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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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가서 더 즐거웠던 해외여행(1번 강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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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가족들과 오랜만에 해외여행으로 코타키나발루에 가는 날 이었다.</p><p>코로나가 많이 심해지기 전에는 거의 방학마다 한 번씩 해외여행을 갔었는데 코로나가 심해지면서부터 제주도만 가기 시작했다가 오핸만에 가는 해외여행이라 그런지 정말로 기대됐다.</p><p>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날은 불행하게도 태풍이 우리나라를 관통하는 날 이었다.</p><p>혹시라도 비와 바람때문에 비행기가 뜨지 못해 </p><p>결항될 확률이 있어서 마음이 조마조마했다.</p><p>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취소하진 않고 짐을 챙겨 공항으로 출발했다. 결항되지 않게 해 달라고 마음속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강아지를 맏겨주는 곳에 우리 강아지 송이를 맏기고, 공항에 도착했는데 다행이도 결항이 아니었다. 그래도 공항까지 오는 길은 정말 험했다. 마치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비가 내렸, 아니 쏟아졌다. 공항에서 밥도먹고 여러가지 할 일도 하며 시간을 보내다, 예쁜 썬글라쓰도 샀다. 정말 예쁘고 마음에 들었다. 이제 비행기에 탈 시간이 되어서, 비행기에 탑승했다. 창가자리는 아니여서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가는 해외 여행이라서 그런지 기분이 정말 들떴다. </p><p>비행기에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내 문제집도 열심히 풀었다. 조금 뿌듯했다. 무려 5시간 20분동안 비행기로 이동했다. 내가 가본 해외여행 장소 중에서 가장 오래 걸렸던 것 같다. </p><p>아 참! 그리고 코타키나발루는 우리나라와 1시간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p><p>숙소에 도착해서 다시 나왔다가 들어와서 잠을 청했다. 내일은 또 어떤일이 펼쳐질까?</p><p>정말 기대됐다 </p><p><br></p><p><br></p><p><br></p><p> [스포를 해 보자면]</p><p>씨워커라는 무거운 것을 머리에다 쓰고 바다 아래에 내려가 바다를 걷는 것을 했다</p><p>페러 세일링도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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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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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mvp(5/김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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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촵촵촵촵촵촵!"</p><p>친구들의 손이 빠르게 움직였다. 우리는 축구학원을 가는 차안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p><p>수다를 떠는 도중 도착한지도 모르고 있었다.수업시간 전 쉬는시간에 골으넣는사람이 골키퍼를 하는 골넣으면 골킥이라는 걸 하고 있었다. 어느새 차례가 다가왔다.</p><p>"후.. 찬다?"</p><p>나는 온 힘을 다해서 차서 골을 넣었다 비록 3번막고 먹혔지만 재밋었다. 코치님 말씀하셨다.</p><p>"가운데 공 모으고 뛸 준비해"</p><p>그렇게 재밋었던 쉬는시간이 끝났고 지옥의 런닝시간 찾아왔다. 우리는 오늘도 한숨을 쉬었다.</p><p>"하......."</p><p>왜냐하면 오늘 10바퀴를 뛰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겨우 10바퀴를 튀고 힘들게 숨이 찬 상태로 준비운동을 하였다. 우리는 훈련 종목을 듣고 또! 한숨을 쉬었다.</p><p>"오늘은....(제발..)1:1 돌파 훈련이다!"</p><p>"아!"</p><p>40~50분이 지나고 훈련이끝났다.</p><p>우리는 훈련이 끝났으니 시합을 하자고 했다.</p><p>코치님을 끄덕이셨다.</p><p>"(그것이 나왔다!)"siuuuuuuuuuuuu"</p><p>나는 골키퍼를 해서 결국 시작하자마자 1골을 먹먹혔다.그러자마자 ㅇㅇ이형이 바로 해트트릭(3골)을 하였다. </p><p>그때! 지원이의 슛각이 잡혀서 지원이가 슛을 찼다</p><p>'뻥"</p><p>빠르게 공이 날라왔다.</p><p>그때 내가 손으로 막았다.</p><p>그날 나는 오늘의 mvp로 올랐다</p><p><br/></p><p><br/></p><p><br/></p><p>                             이솔에게 보내는 편지</p><p><br/></p><p>                                     "너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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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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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좀바  (2번 강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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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의 어느 더운날 이였다.</p><p>학교가 끝나고 친구들이 조회대 에서 친구들이</p><p>기다리고 있었다. </p><p>평소처럼 가위바위보를 해서 술래를 정하고 있었다.</p><p>"안내면진다 가위바위보" </p><p>나는 가위를내고 친구들은 주먹이였다.</p><p>내가술래다.</p><p>30초셀께 말하는 순간 친구들은 다 도망갔다.</p><p>"하나 둘 셋 넷........."어느새30초를 다셌다.</p><p>술래가 간다 이오십 나는 애들을 찾으로 갔다.</p><p>학교 뒤편으로 갔는데 친구가 보였다.</p><p>나는 재빨리 뛰어서 친구를 잡았다.</p><p>너무 기분이 좋았다.</p><p>그친구와 함께 다른 친구들을 찾고 있었다.</p><p>남자애 한명이 보였다.</p><p>빨리뛰었지만 남자애는 못잡았다.</p><p>남자애들은 너무 빨라서 문제다....</p><p>드디어 남자애 한명을 잡았다.</p><p>기분이 우주를 뚫을 만큼!!!!</p><p>빠른 애를 잡아서 그애는 다른친구들을 엄청 빨리잡아냈다.</p><p>어느새 마지막 한명이 잡혔다.</p><p>게임종료와 학원갈 시간이 되었다.</p><p>애들과 인사를 하며 헤어졌다.</p><p>재미있었던 좀바 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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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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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골 살이 (27번 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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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가는 날 이다.</p><p>차로 3시간 동안 달려 할머니댁에 도착했다.</p><p>늦게 도착해서 이를 닦고 바로 잠들었다.</p><p>다음날 다들 분주하게 움직였다.</p><p>농사를 도와드리러 가야되기 때문이다.</p><p>나는 제일 늦게 일어나서 후딱 준비하고 나갔다.</p><p>일단 가자마자 해야 할 일은 초록색 네모 바구니를</p><p>각각의 감나무 앞에 놓는 일이었다.</p><p>난 그 바구니를 하나씩 감나무 앞에 놓았다.</p><p>다 놓으니 할아버지께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예원아 일로 오서 감 꼭지 따라" 나는 할아버지 말씀을 듣고 곧장 가서 감 꼭지를 땄다.</p><p>감 꼭지를 2시간 동안 계속 따니까 손에 힘이 </p><p>안들어갔다. 그때쯤에 할아버지께서 "이제 가자"</p><p>라고 말씀하셨다. 집에 도착하니 이젠 눈만 감아도</p><p>감 꼭지를 따는 모습이 보였다.</p><p>아무튼 집에 도착해서 밥을 먹고 씻고 놀다가 </p><p>저녁식사 시간이 되서 저녁을 먹고 또 이닦고 </p><p>마당에가서 별을 봤다. 별을 계속 보다가 </p><p>잘 시간이 되서 자러 갔다.</p><p>나머지 날은 반복이라서 쓸 필요가 없었다.</p><p>오랜만에 할머니,할아버지를 뵈서 좋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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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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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되네?!(22번 정지율)(밑에 내려야나옴)(출처 엘지트윈스 공식페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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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8월의 어느 맑은날 우리가족은 인천야구장에 도착했다.7월 잠실으로 갔을때 우천취소(비와서취소)되서 아쉬웠는데 또와서 좋다.</p><p>  오후6시30분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기가시작다.</p><p>우리팀의 선발투수는 오른손투수 상대팀은 왼손투수다. 1~3회별일없이잘 넘어가고 4회말 주자는1,2루 상대팀타자의 선재 3점홈런으로 0:3</p><p>  7회초 1점따라붙는안타 1:4 오오오오! 실책으로</p><p>3루타!!!!!4:4그이후로 점수가 안나고 연장12회초</p><p>오!!!!!홈전 5:4그리고 볼넷 오오오오오오오오!!!!!!!!!!!!!!!!!!!!!!또 홈런!!!!!!!!! 7:4 그리고또홈런!!!!!! 이걸8:4로만드네?! 12회말응 잘막고 경기끝 아주 레전드 경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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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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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도라 택배 {-4번 김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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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름이 화가나서 까무잡잡 하던 날 그날은 많은 '택배가 도착예정인 날' 이었다. 그땐 내가 미디어 금지 였을때 나와 동생의 장난감과 생활용품 등 많은 것을 엄마께서 주문을 하셨 던 것이 내가 미디어 금지 해제 되던그때 왔던 것이다. "아들 택배 가지고 와라" 엄마께서 말씀하셨고 그래서 내가 말했다"네~~~" 기긱긱 문을 열고 가지고 왔다 보나마나 생활용품 이겠지만 떨리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개봉을 하는 순간 나와 동생의 장난감이 왔다.</p><p> 그때 나는 생각 했다'엄마가 내가 했던 말을 늘으시고 사주셨나 왜 굳이 몰래 사셨지?'여러 생각이 돌았다 그때 생각난 딱 한가지 말을 더 잘 듣자</p><p> 동생이 왔고 아까 온 택배의 바나나 당근칼로 해적 놀이, 용사놀이, 대결 등 재밌게놀았다. (저녁이 되었다...) </p><p> 아빠가 오시고 가족 모두 모여서 이러쿵저러쿵 가족회의(?)를 하고난뒤 아빠는 운동하러 가시고 "아들 택배가져와" "네~~" 문을 연 뒤에 택배를 꺼낸뒤에 개봉하기 전에뭔가 축축한 꿉꿉한 느낌이었다.</p><p>서늘했다 갑자기 비린내가 났다... 냄새의 출처는 택.배 였던 것 그리고 냄새를 참고 뜯어 보니 동생의 머리끈 이었다... (그 일은 그날의 해프닝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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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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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나는 제주도(3번 구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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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등잔밑이 어둡다더니 제주도에 챙겨갈 패드를 옆에두고 못찾고 있다가 엄마가 알려주셔서 바로 찾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재주도로 출발했다.     제주도에 도착하고 할머니,할아버지를 뵈었다.오랜만에 뵈니까 즐거웠다.그리고 할아버지(할머니)댁에서 삼겹살을 다먹고 숙소로가서 잠을잤다.(다음날)   명륜진사갈비에서 고기를 다먹고 제주 아쿠아리움으로가서 각종 상어,고래 여러가지 물고기등을 봤다. 그리고 삼촌이랑 여러가지 친척들을 뵈고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 집으로 다시왔다. 이렇게 제주도에서 한달을 보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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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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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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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돼! 내 우유 당번! (15번 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dj92415/tzmbqjx4y51dpror/wish/2774553948</link>
         <description><![CDATA[<p> 10월에 어느날 오늘은 1인1역 을 정하는 날이다</p><p>난우유당번을 해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우유당번은 엘리베이터를 타기 때문이다.</p><p>하지만! 내간절했던 마음이 안다았는지 </p><p>시간표당번이 되었다.  난좌절했다. 난 학교 끝나면</p><p>시간이없기에 아침 일찍 와서 하면 된다 생각 햇는데...  내가 상상도 못한일이 벌어젔다.</p><p>우리반 남자 아이들 이 아침 일찍 와서 시간표를 </p><p>먼저 바꿔놓은 것이다. 하지말라고도 했지만 </p><p>계속 했다.  그때 난 생각 했다.</p><p>"어! 오히려 좋아" 그래서 하지말라고 안하고 계속있었더니 애들이 안했다. 아쉬웠다. 하지만 했다.    내 1인1역 이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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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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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른 새벽과 캠핑 (23번 정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dj92415/tzmbqjx4y51dpror/wish/2774554803</link>
         <description><![CDATA[<p>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듯이 나무들이 여름을 즐기자 마자 갑자기 추워지며 '캠핑의 계절' 가을이 왔다...!  우리는 눈을 비비며 고속도로를 건너 캠핑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텐트를 치는 과정은 험난했다.</p><p>엄마, 아빠께선 텐트를 치시는 동안 우리는 밖에서 나무에 기대어 바람을 즐기기도, 다양한 조약돌을 모아 비석치기도 했다.</p><p>약 4~5시 쯤 됐을때 텐트가 다 완성됐다. 텐트를 산지 1일도 안돼서 안에 모습도 궁금해서 안에를 돌아다녀보니 참 넓었다! </p><p>엄마, 아빠께선 경품으로 받은 아이스박스, 거의 산을 쌓아놓듯이 많은 간식...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튀김 우동이랑 테이블과 의자를 놓으셨다.</p><p>나는 텐트 위에 있는 투명 그물 창(?) 같은 것으로 단풍이 진 나무들을 보며 가을이 왔다고 생각했다.</p><p>아마도 노을이 뉘엿뉘엿 지고 있을 쯔음에 저녁을 먹자고 하셨다. 아빠께선 새로 산 그릴을 쓰신다고 하시면서 활짝 웃으셨다. </p><p>엄마께선 아이스 박스에서 토마호크라던 유명한 고기, 양송이 버섯, 우리 가족이 다 좋아하는 고구마를 꺼내셨다.</p><p>그릴에 치지익하는 소리가 커지며 토마호크, 양송이 버섯, 고구마를 다 놓고 잘 구으셨다. 고구마는 너무 뜨거워서 손에 열기가 돋그며 호호 불어 먹었다! 나는 몸이 무거워 지며 엄마께 말한 후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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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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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로운친구(18번 윤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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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1학년때 만났다.그래서 기분좋았다. 그리고 술래잡기를해서기분이좋았다.그리고햄버거를먹었다.앞으로는 사이좋게 지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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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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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즐거운 3박4일의 여행(17번 윤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dj92415/tzmbqjx4y51dpror/wish/277456456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드디어 제주도에 가는날이다</p><p>전날부터 너무 설레서 잠이 오지 않았다</p><p>오늘 제주도에 가기전 제주도에서 과자파티할때</p><p>먹을 과자를 샀다</p><p>그리고 시간이 남아서 센터에 가서 언니들과 폰을 </p><p>했다 시간이 지나고 친구들이 왔다</p><p>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공항으로 출발했다</p><p>공항에 도착하자 복잡하고 시끌벅적했다</p><p>배가고파서 공항에서 점심을 먹었다</p><p>그리고 드디어 비행기에 탔다</p><p>비행기를 처음 타보는거라 서무 설레고 신기했다</p><p>그렇게1시간이라는 사간이 지나고 드디어 제주도에 도착했다 제주도에 도착해서 렌터카를 빌리고</p><p>시장에가서 할머니가 사오라고 하셨던 초콜릿을 사고 통귤탕후루를 사먹었다</p><p>정말 맛있었다 시장에서 놀고 숙소에 도착했다</p><p>숙소에 가는 길이 어둡고 나무가 많아 무서웠다</p><p>저녁은 숙소에서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창문을 보니 경치가 서무 예뻤다</p><p>그리고 다음날...</p><p>아침일찍 일어나 너무 힘들었다(새벽6시45분ㄷ) </p><p>준비하고 성산일출봉에 갔다 정상까지 올라가는 동안 너무 힘들었지만 정상에 도착하자 너무 뿌듯했다 그리고 내려와 배를 타고 우도에 갔다</p><p>우도에 가서 자전거를 타려그랬는데 전기자전거라서 키가 작아서 못탔다ㅠㅠ</p><p>그리고 바닷물에 발을 담궜다 처음에는 차가웠는데 시간이 지나자 시원했다</p><p>그리고 옆에 있던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점심으로는 햄버거를 먹고 배를타고 숙소에 갔다  저녁으로는 고기국수를 먹었다</p><p>다음날 숙소를 옮겼다 (제주시에서서귀포시로)</p><p>옮긴후 야시장쪽에 노래방에서 언니들과 친구들과 노래를 불렀다그리고 숙소에 도착해 언니들과</p><p>좀비고를 했다 그리고 다음날이 마지막이라 너무 아쉬웠다 </p><p>그리고 마지막날...</p><p>스누피카든에 갔다</p><p>귀여운 스누피들이 많이 있었다</p><p>포토카드도 뽑고 기념품도 사고 정말 재미있었다</p><p>그리고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도착했다 그리고 차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p><p>너무너무 재미있었지만 끝나니 너무 아쉬웠다</p><p>그리고 숙소에 와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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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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