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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온라인 독서 챌린지의 복제물 by 강동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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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생 이름 아래에 독후활동 관련 사진을 탑재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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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말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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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주인공인 시언이가 친구에게 툭! 내뱉은 말장난으로 친구와 싸우고 사과하는 내용이야 않그래도 요즘 살이 쪄서 콤플렉스인 친구가 옷을 신경써서 입었었는데 판다같다며 아픈 곳을 찔른 것이지 나의 부모님도 말을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우리집에는 절대않되는 2가지가 있어 첫 번째 거짓말 두 번쨰 욕 그래서 시언이의 마음이 조금 이해되지만 나는 상처를 잘 받아 물론 겉으로는 티 않내는대 그래서인지 판다라고 놀림받은 지아도 이해가돼 이제부턴 장난도 함부로 말하면 않될 것 같아.<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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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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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왕 정세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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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미루에 왕할아버지가 쓰러지셔서 왕할아버지의 한옥에 가면서 시작된다. 왕할아버지가 과거 회상을 하면서 일제강점기때 왕할아버지에게 싼값에 최신식 한옥을 주신 정세권님과 있었던 일을 미루에게 설명한다. 그렇게 왕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미루가 절대로 한옥을 팔지 않기로 결심하면서 이 책의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정말 이름이 아직 알려지지도 못한 독립운동가들이 많이있다는 것을 이책에 대해 읽고 찾으며 실감했다. 앞으로는 역사 책을 열심히 읽어야겠다.<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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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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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도 발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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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뭐든지 쉽게 포기하는 동우가 정말로 하고싶은게 생기는 이야기다. 그것은 다름아닌 발레! 평소에도 무엇이든 쉽게 포기해서 엄마도 처음엔 반대했고 주변 친구들까지 놀렸다. 동우는 발레에 불리한 체형이었고 특히 발레는 춤선이 잘 보이도록 딱! 달라붙는 옷을 입고 하기 때문에 주변 친구들은 더욱 비난하였다. 하지만 그런 상항에서도 동우가 발레를 포기하지 않자 주변사람들이 점점 동우를 응원하기 시작했다. 짜짜할머니,예지,민철이,엄마,아빠 등 등 그렇게 동우는 노력하여 자신의 불리한 체형을 이겨내고 무대에 당당히 서는 이야기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정말 노력으로 해낼 수 없는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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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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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귀신을 이긴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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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숙제를 싫어하는 우주가 학원 숙제를 마치고 30분 자고 학교 숙제를 할 려고 할때 숙제귀신 들에게 잡혀가는 이야기이다. 숙제귀신은 초등학교때 숙제를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3000일 약9 년 동안 밤마다 숙제를 해야하며 숙제귀신이 되면 아침에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 그 말에 솔깃한 우주는 숙제 귀신이 되겠다고 했고 귀신이 될려는 그때 숙제 귀신은 화장실에 갈 수 없다는 걸 알게된다. 그리고 부모님께도 죄송한 마음이 있었던 우주는 숙제 귀신이 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하지만 그 모든 일은 꿈이었다. 안심한 우주는 어제 학교 숙제를 하지 않고 깜빡 잠들었다는 사실을 알아버렸다. 하지만 우주는 기분이 상쾌했다. 오늘도 부모님께 꾸중을 듣겠지만 우주는 상쾌하게 학교에 등교하며 이책은 끝이 난다. 이 책을 읽을 때는 1 학년때 가 생각났다. 1학년 때는 우주처럼 서툴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내 할일에 열정적인 편으로 금방 적응 하였다. 우주도 그러길 바란다.<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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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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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불편한 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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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고기가 지구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사람들이 동물들을 얼마나 많이 죽이고 먹는지 왜 채식하는 사람들이 생긴건지 등 고기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가 들어있다. 그 중에서도 새로알게된 점, 가장 신기했던 점은 바로 채식주의자에도 종류가 있다는 것이다.&nbsp;<br><br>1. 프루테리언 - 'Fruit' 과일이란 뜻으로 식물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식물이 자발적으로 주는 열매와 곡물만 먹는 것.<br><br>2. 비건 - 비건은 베지테리언에서 따온 말로 오로지 식물만 먹고, 고기는 물론, 해산물, 우유나 달걀, 유제품, 꿀도 안 먹는 것.<br><br>3. 락토 오보 베지테리언 - 락토는 라틴어로 젖, 오보는 알을 뜻한다. 식품과 달걀, 우유를 포함한 유제품은 먹고 해산물과 고기는 먹지 않는 것.<br><br>4. 페스코 베지테리언 - 페스코는 라틴어로 생선을 뜻하고 식물, 우유, 달걀, 유제품, 그리고 물고기와 해산물은 먹지만 땅에서 나는 고기는 먹지 않는 것.<br><br>5. 폴로 베지테리언 - 폴로는 스페인어로 조류를 뜻하고 식물, 우유, 달걀, 유재품, 해산물, 닭과 오리, 거위 같은 날짐승 고기만 먹고 붉은 고기를 먹지 않는 것.<br><br>6. 나머지 사람들 - 모든 것을 먹는다.<br><br>이렇게나 많은 종류의 채식주의자가 있었는데 내가 비건만 알고 있었던 것. 그 외의 다른 많은 정보들도 내가 들어보지 못한 것들이 쓰여저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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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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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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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추운 겨울에 가마를 탄 아가씨가 거지인 디딤이에게 꽃신을 주면서 시작된다. 디딤이는 꽃신을 주신 아가씨에게 은혜를 갚고 싶어했다. 그래서 꽃신을 만드시는 갖바치 할아버지에게 가서 꽃신만드는 법을 배우면서 어른이 되었다. 그렇게 자란 디딤이는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모습만 봐도 어디가 불편한지 딱! 간파했다.<br>그렇게 어느 날 대감마님에게 불려갔는데 거기서 아가씨를 만났다. 인생에 한 번 뿐인 혼례식을 앞두고 있는데 긴장하면 왼쪽으로 체중을 실어 절뚝 거린다고 아가씨만을 위한 꽃신을 만들어 달라고 하였다. 디딤이는 그 어느때보다 아름다운 꽃신을 만들어서 아가씨에게 드렸고 그렇게 혼례식날 아가씨는 그 누구보다 아름다웠다.&nbsp;<br>나는 이책을 읽고 등장인물이 다~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겨울날에 알지도 못하는 거지에게 꽃신을 준 아가씨나 은혜를 갚겠다는 마음하나로 진짜로 은혜를 갚는 디딤이나 정말 리스펙하다. 나도 목표를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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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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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금님과 아홉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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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중국의 옛이야기로 중국의 전래 동화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단 이 책의 줄거리는 한 노부부가 나오면서 시작된다. 노부부는 아기를 낳고싶어 했지만 결국 낳지 못하였다. 그래서 너무 슬픈 나머지 부인이 숲속에 한 연못가에서 하염없이 울고 있었다. 그 때 연못에서 신선이 나와서 물었다. "너는 왜 그렇게 하염없이 울고 있느냐?" 부인의 사정을 듣고 신선은 부인이 불쌍하여 알약을 하나 주었다. 신선은 약을 먹으면 9형제를 임신 할 것 이라고 했다. 부인은 진짜로 약을 먹고 9형제를 임신해 낳았다. 하지만 부인은 이제 나이가 있었기에 어떻게 키울지 걱정이 되어 연못에서 또 하염없이 울고 있었다. 또 신선이 나와서 물었다 "왜 또 하염없이 울고 있느냐?" 부인은 고민을 말했다. 그러자 신선은 9형제는 돌보지 않아도 혼자서 쑥쑥 자랄 것 이라고 했다. 그렇게 순식간에 자란 아홉형제 힘센돌이, 먹보, 배불뚝이, 차돌이, 꺽다리, 어름동자, 불개, 무쇠돌이, 물찬돌이는 마을의 못된 임금의 성으로 불려갔다. 9형제는 임금이 "불가마에 너어버려!" 라고 하면 불개를 "감옥에 가두고 굶겨버려!" 라고 하면 배불뚝이를 보냈다. 그렇게 현명하게 8번을 대처한 형제들은 마지막에 물찬돌이를 내보내 임금과 성을 물로 통재로 날려버렸고 그렇게 마을은 임금없이 평화로웠다. 나는 이책을 읽고 만약에 임금에게 1명인 척하는 9형제가 9명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을 했는대 상상하는게 은근 재미있고 흥미로웠다.<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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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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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가마 탄 호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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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1000년 동안 살아온 호랑이의 이야기다. 어느 날 호랑이는 평소처럼 마을을 어슬렁거리며 살펴보다가 집으로 들어왔다. 근데 자신의 집에 누가 호랑이탈을 쓰고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호랑이는 인간이 함부로 자기집의 들어간 것이 못마땅 하였다. 그래서 안에서 무엇을 하는지 보고 나오면 혼내줄 생각이었다. 그렇게 나오길 가만히 기다리는데 어디선가 예쁜 여인이 제사 상을 가져오더니 빌었다.&nbsp; "호랑이신님 제발 어머니 병이 낫게 해주세요." 그 때 아까 호랑이탈을 쓰고 들어간 인간이 대답하였다. ''어머니 병을 낫게 하고 싶다면 김 의원과 혼인하거라" 여인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김 의원은 이미 부인이 세 명이나 있었기 때문이다. 여인은 어쩔 수 없이 알았다고 대답했고 얼굴을 한번만 보여달라고 하자 뻔뻐하게 가면을 내밀었다. 여인이 가자마자 나간 인간을 곳장 따라갔다. 그 인간을 따라가 보니 글쎄 김 의원의 집으로 이어졌다. 그 시각 김 의원은 기대하고 있었다. "이제 나는 예쁜 새색시가 생긴다~" 호랑이는 잔뜩화가 났다. 다음날 호랑이는 혼례식 올릴 준비하고 슬퍼하는 여인 몰래 쓰개치마를 쓰고 꽃가마의 올라탔다. 그렇게 도착하자마자 호랑이는 꽃가마에서 나오면서 외쳤다. "내가 바로 호랑이다! 어흥~" 김 의원은 놀래서 이리저리 도망다니고 사람들은 웃으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나는 이 책이 내가 보지못한 전래 동화여서 좋았다. 나는 전래 동화를 진짜 좋아해서 거의 읽어봤는대 이 책은 읽어본적이 없어서 재밌고 몰입이 됬다.<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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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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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의 정원 이야기3 - 페퍼민트의 작은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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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주인공 자렛과 자렛의 친구 수가 사는 마을에 에이프릴 이라는 여자 아이가 이사오면서 시작된다.&nbsp; 수가 자렛에게 헐레벌떡 뛰어오더니 말했다. "자렛 옆집의 우리 또래 여자 아이가 이사 온데!! 이사 트럭에 엄청 큰 피아노도 실려있었어! " 수와 자렛은 먹을 것을 챙겨 옆집으로 갔다. 들어가자 마자 잡초와 풀이 무성하고 아직 정리되지 않은 마당이 보였다. 이사 왔다는 아이의 보호자로 보이는 분이 있었다. 그 분은 이사 온 아이의 이모라고 한다. 그 이모에게 여러가지를 사실을 듣게 되었다. 일단 이사 온 아이의 이름은 에이프릴 우리와 또래 피아노를 잘 친다. 얼릴 적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항상 바쁘고 이 마을에는 기관지가 좋지않아서 요양할 려고 왔다. 그리고 집으로 갈려는대 이모께서 페퍼민트라는 식물을 선물이라며 주셨다.&nbsp; 다음 날 자렛과&nbsp; 수는 에이프릴을 볼생각에 아침부터 준비하고 일찍 집을 나섰다. 하지만... 에이프릴은 방문을 닫고 나오지 않고 있었다. 다시는 피아노를 치지 않을 거라며 이모와 실랑이를 버리고 있었다. 이모가 사실을 말하였다. " 사실은 에이프릴 엄마가 이번에도 바빠서 같이 요양오지 못했거든 매번 에이프릴이랑 약속 했는데 너무 바빠서..." 자렛은 어떻게 해서라도 에이프릴의 마음을 돌리고 싶었다. 그래서 자렛은 이모가 주신 페퍼민트로 향수와 차를 만들었다. 차를 우리자 집의 페퍼민트 향기가 퍼졌다. 자렛은 결과물이 마음에 들어서 어서 차와 향수를 들고 에이프릴 집으로 갔다.&nbsp; 차를 우리자 페퍼민트 향기가 퍼졌고 글쎄 에이프릴이 방에서 나와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사실 페퍼민트는 에이프릴 엄마의 향수 냄새였던 것이다. 마음의 문을 연 에이프릴은 자신에게 관심을 준 자렛과 수에게 감사를 전하고 친구가 되면서 이 이야기는 끝이 난다. 나는 정말 자렛과 수 같은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느꼈다. 4권 부턴 에이프릴이 합류하는데 나는 이 캐릭터를 가장 좋아하고 이 3권도 아주 좋아한다.<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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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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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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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주인공 다올이가 할머니의 강아지 보리가 낳은 콩이와 마루를 키우면서 쓰는 일기이다. 그래서 줄거리를 딱! 정리해서 쓰기 애매해서 나도 크림이(내가 키우는 강아지)의 육아 일기를 써 보았다.<br><br>4월 15일 간식 귀신 크림이<br>오늘은 크림이가 사료를 먹지 않는다. 요즘에 간식을 너무 많이 먹였더니 밥을 아~주 조금씩 먹는다. 사람 음식도 조금 줬더니 사료는 먹지도 않고 자꾸 간식이랑 사람 음식만 달라고 낑낑 거린다. 너무 안쓰러워서 간식을 조금 줬더니 급하게 먹다가 토를 하였다. 이제는 밥을 모조리 먹을 때까지 간식은 주지 않을 것 이다!!<br>* 간식을 너무 많이 주지 말기!!<br><br>다올이의 육아 일기도 나의 육아 일기와 똑같은 형식이고 그림까지 있어서 강아지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 또는 키우고 싶다면 한 번은 읽어보는 것이 좋다. 유익한 정보와 강아지를 키우면 힘든 점이 있으니 키우고 싶다면 한 번 읽고 책임감을 가지고 키우는 것을 결정 하였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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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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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무늬가 생겼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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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다른 사람들은 싫어했고 자신은 좋아했던 아욱콩을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언제나 신경썼기 때문에 아욱콩을 먹지 않은 카밀라의 이야기이다. 그 날은 학교 가는 첫날 카밀라는 옷을 마흔두 번이나 갈아입었다. 그래도 마음에 드는 옷이 없자 예쁘장한 빨간 옷을 입고 거울을 봤지 그런데 카밀라가 꺅 소리를 질렀다. 카밀라의 몸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지개색 줄무늬로 덮여버린 것이다. 나돌팔 선생님이 오셔서 진찰을 하셨지만 카밀라는 아프지 않았고 선생님도 어떤 병인지 알지 못하엿다. 그렇게 연고를 주시고 낫지 않으면 다시 부르 라면서 선생님은 가버리셨다. 다음 날 학교에 가자 친구들이 '카밀라 크레파스' 또는 '살아 있는 막대 사탕' 이라고 놀렸다. 그리고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할 때는 줄무늬가 국기 색깔과 무늬로 변하였다. 아이들이 '물방울 무늬 보여줘!' 라고 하면 물방울무늬로 '바둑판!' 이라고 하면 바둑판으로 무늬가 바뀌었다. 그렇게 놀림거리가 되고 집에 오자 줄무늬 병이 전염병일 수 있으니 등교를 중지 하라고 전화가 왔다. 카밀라는 아욱콩 한 그릇을 먹고 싶었지만 참았다. 다음 날 나돌팔 선생님이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왔지만 무슨 병인지 알진 못하였다. 그렇게 색이 다른 알약 여러게를 먹고 잠이 든 카밀라는 다음 날 아침 옷이 맞지 않자 거울을 봤는데 알록달록 커다란 알약이 카밀라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자 이번엔 과학자가 왔다. 과학자들이 바이러스,박테리아,곰팡이일 수 있다고 말하자 몸에 바이러스,박테리아,곰팡이가 생겨났다. 그렇게 뉴스에까지 나오고 카밀라를 고치겠다는 사람이 많았지만 소용 없었다. 마지막으로 상냥한 할머니가 찾아오셨다. 할머니는 아욱콩을 입에 집어넣었다. 그러자 카밀라는 원래대로 돌아왔고 그 뒤로 카밀라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숨기지 않았다. 나는 이 책은 자신을 숨기지 말라는 교훈을 주는 책인 것 같아 너무 좋았다. 그리고 카밀라가 마지막에 아욱콩을 먹으면서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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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이런말이 생겼대요 - 고사성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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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차례가 있다.<br><br>1. 지혜를 일깨우는 고사성어<br>2. 희망을 일깨우는 고사성어<br>3. 세상 이치를 일깨우는 고사성어<br>4. 서양의 재미난 고사성어<br><br>나는 그 중에서 희망을 일깨우는 고사성어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희망을 일깨우는 고사성어 안에서 내 마음에 드는 고사성어 TOP 5를 골라 보았다.<br><br>5(등). 형설지공 - 반딧불과 눈의 환한 빛으로 공을 이루었다는 뜻으로, 갖은 고생을 하면서도 열심히 공부를 해서 얻은 보람이 라는 뜻.<br><br>4(등). 다다익선 -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다는 뜻.<br><br>3(등). 조삼모사 - 아침에는 셋, 저녁에는 넷이라는 뜻으로 간사한 꾀로 남을 속이는 것을 이르는 말.<br><br>2(등). 와신상담 - 장작더미 위에서 밤을 자고 쓸개를 핥는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거나 마음먹은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도 참고 견딘다는 말.<br><br></div><div>1(등). 무릉도원 - 복숭아나무가 있는 언덕이라는 뜻으로, 이 세상이 아닌 것처럼 아름다운 곳을 이르는 말.<br><br>이렇게 예쁘고 소중한 우리의 속담과 다른 나라의 속담(명언)도 있으니 관심 있다면 한 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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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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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이런말이 생겼대요 - 속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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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에 있는 여러가지 속담 가운데 내 마음에 드는 속담 TOP 3를 고르고 그 이유를 써 보았다.<br><br>3(등). 우물 안 개구리 - 세상으로 나가서 견문을 넓히라는 뜻으로 집에만 있지 말고 세상으로 나가서 당당하게 살라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br><br>2(등).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 아무리 못생겨도 부모는 자기 자식이 제일 예뻐 보인다는 뜻으로 부모들이 옛날부터 자식을 사랑했다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br><br>1(등). 꿈보다 해몽이 좋다 - 무언가가 나쁜 징조인 것 같지만 해몽 즉 해석이 좋다는 뜻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해석)한다는 말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br><br>이렇게 교훈을 주는 고운 우리나라 속담들이 있는 재미있는 책이니 한 번 읽어보고 똑똑해 보이고 싶을때 써먹어도 아~주 좋다.<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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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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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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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신발에 대한 정보가 들어있는 책이다. 가장 신기했던 것은 옛날에 신발으로 신분을 나눴다는 것이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에게 신발은 권력의 상징이었다. 이집트의 왕 파라오들은 황금을 입힌 샌들을 신었었다. 그리고 높은 자리에 있는 관리와 성직자들은 일반 샌들을 신었고 그 외에 백성들은 맨발로 다녔었다. 태양왕 루이 14세가 다스리던 프랑스에서는 궁의 관리들만 빨간 굽이 달린 구두를 신을 수 있었다. 버클과 보석으로 장식된 이 구두를 신으면 왕궁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 구두를 신고 싶어 하는 사람이 아주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복종의 뜻으로 신발을 신게 한 나라도 있다. 그 나라는 바로 중국이다. 10세기 중국 황제는 후궁의 발을 흰 비단으로 감싸서 발이 못 자라게 했다. 이것은 '전족'이라는 풍습이 되어&nbsp; 1,000년 동안 중국 여자들에게 고통을 주었다. 발 길이가 9센트미터가 되어야 완벽한 발이라고 칭찬을 받았고 11세기까지 발 모양과 크기를 보고 황후를 고를 정도였다. 나는 전족을 3학년 때 부모님께 처음 들었다. 여자들이 도망가지 못하고 연꽃 위에서 춤추게 할려고 황제가 전족을 만든 것 이라고 들었다. 어릴 때 부터 전족을 하여 발은 크는데 신발이 작아서 뼈가 으스러지기도 하고 걷는 것은 아프기만 하고 뛰는 것은 상상조차 불가 하다고 한다. 이렇게 신발로 신분,복종의 뜻까지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 담겨있는 재밌는 책이었다.<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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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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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반쪽&#39;이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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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동시집으로 내가 좋아하는 종류의 책이다. 나는 시집을 무척이나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재미있게 봤다. 일단 '예쁜 지우개'라는 시가 나에겐 가장 기억에 남는다.<br><br>제목: 예쁜 지우개<br><br>'너랑 안 놀 거야!'<br><br>잔뜩<br>화난 목소리로<br>꾹꾹 눌러 써 보내온 쪽지 한 장,<br>왜 그랬을까?<br>무슨 일로 그랬을까?<br>꼬치꼬치 이것저것 따지려다<br>뾰로퉁한 글자 하나 지워 놓고<br>슬쩍 돌려주었다.<br><br>'너랑 놀 거야!'<br><br>라는 시가 있는데 한 글자만 바꿔도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는 것 같고 말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 이 것 말고 다른 좋은 시도 많이 있으니 시를 좋아한다면 한 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br>(댓글 달아줘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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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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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온도는 몇도 일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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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내용은 시에 관한 내용들이며 시 책의 제목들도 재밌고 시 지만 시 같지가 아닌것 같고<br>정말 따뜻한 말이 담겨져 있어 마음을 편온 하게 해준다.나도 이렇게 시 를 잘 쓰고 싶고 국어도 잘하고 싶다 ㅋㅋ.<br>이 책은 뒷 이야기 같은게 없고 주인공도 없다 하지만 첫 쨰 장에 주인공이 이사를 간다.<br>난 이 책의 편온한 말을 우리 엄마가 해주기 떄문에 별 느낌이 안든다(?) 역시 우리 엄마는 짱짱 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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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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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올레 길의 두젤 아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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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내용은 두젤 이라는 아저씨와 마을에서 살고있는 아이들 에 대한 이야기다 하루종일 그림만 그리고 있는 두젤 아저씨를 마을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 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런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어린이가 못마땅하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은 두젤 아저씨네 집에 갔다 아이들이 하나같이 왜 우리마을만 그리냐고 물었다 그러자 두젤은 마을을 사랑해서 그린다고 말했다 그리고 두젤 아저씨 몰래 박물관에 편지를 보냈다&nbsp;며칠 후 박물관에서 답장이 왔다 아이들은 뛸 듯이 기뻤다 그리고 또 며칠이 지났다 두젤 아저씨가 자신의 그림이 박물관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두젤 아저씨는 박물관에서 털썩 주저앉았다 아이들은 이에 멈추지 않고 마을 사람들을 초대했다 마을 사람들은 두젤 아저씨에게 감탄했습니다 자신들이 무시 했었는대 자신들을 그려주다니 마을사람들은 뒤늦게 후회하고 반성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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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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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층 나무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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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시리즈가 많이 있는데 처음에 시리즈는 13층 집이였다. 이 책은 13층 씩 올라가 시리즈가 나오게 되는데 이 책은26층 나무집이고,2번째로 나온 책이다(이 시리즈상)&nbsp; 이책의 내용은 앤디라는 주인공과 테리라는 주인공들의 일상 같은 것 같다. 그리고<br>장르는 코미디 같다.&nbsp; 웃기기도 하고 내가&nbsp;<br>어렸을때에는 나쁜말? 같은게 나와서 잘 안 봤다.<br>앞으로는 다 보고 싶다. 근데 재밌으니까 한번쯤은<br>봐도 괜찮을 것 같다. 그럼 끝 이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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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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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천로역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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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만화책이고 오늘 조금밖에 못 읽었지만<br>그 성경에 관한 것 같다.<br>이 책은 페이지 1이런거로 나눠져 있고,<br>페이지가 바뀔 때 마다 내용도 바뀌는 것 같다.<br>기독교인 사람은 이책을 한 번 읽어도 좋을 것 같다.<br>왠지 뿌듯했다.내가 기독교여서 그럼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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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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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스타/마이클하드캐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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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스카라는 한아이가 있엇다<br>오스카는 축구를 매우좋아했습니다<br>그러던 어느날 오스카가&nbsp;<br>축구팀에 뽑혔습니다<br>오스카는 기뻐서 엄마에게 경기날짜를<br>물어봤습니다 엄마는 놀란듯이&nbsp;<br>입을막았습니다 엄마가 말했습니다<br>'그날은 할아버지와할머니에 금혼식이야'<br>오스카는 좋은기분이 사라졌습니다<br>하지만 오스카에게 희망이 조금은<br>있엇습니다 바로 할아버지에게 부탁하는<br>것이었습니다 오스카는 할아버지와&nbsp;<br>단둘이 있는틈을타 할아버지에게&nbsp;<br>부탁했습니다 할아버지는<br>'나도니 경기를 보고싶어'라고말했습니다<br>경기날오스카는 경기에서 골으너었습니다<br>오스카팀 주장의 아버지께서 영상을찍어<br>온가족이 오스카에 경기를 봤습니다<br><br>(금혼식:서양 풍속에서, 결혼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의식. 부부가 서로 금으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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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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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꽝없는 뽑기 기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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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소녀가 학교에 갔는데 골목길에 처음보는 문구점 이 있었다 거기서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를 만나게 되는데.......<br>이책은 약간 이야기 (소설) 책이고 뽑기가 별거 없다는 생각이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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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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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리 써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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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한 농장에서 (주인공)이 저녁에 각종 밀 채소 등을 심고 잠에 들었다 다음날 농장에 가보니 농작물 들이 사라 졌다 (주인공)은 다른 동물들이 갉아 먹었다고 생각했다 그후 또심고 다음날 또 농작물이 사라졌다 또심고 다음날 또 다음날이 되어도 농작물은 없었다 그리고 수상한 점은 항상 없어진 후에 이상한게 문향이 있었다 (주인공)은 화가 나서 저녁 까지 기다려도 아무것도 오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집으로 들어 갔다 그다음날 또 없어 지고 문향이 남아 있었다 (주인공)은 이 문향이 뭔지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확인 했다 그런데 문향 모습이 둥근 접시 모양 비행기가 바위때문에 못 지나가는 모습이었다 (주인공)은 도와 주려고 근처에 있는 바위를 치워 주었고 그후 농장에는 평화가 찾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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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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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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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운마음이 들때 너무쉽게 받아들이지 말고 곰곰히 생각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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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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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개발의 도전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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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장면은&nbsp; 미국에1969년7월20일 &nbsp;<br>아플로11호가 &nbsp; 달에 표면<br>고유한&nbsp; 바다라고&nbsp; 불리는&nbsp; 달표면에&nbsp; 착륙하고<br>아플로11호 우주선의&nbsp; 조종사 암스트롱이 &nbsp;<br>달의표면의&nbsp; 발을 내린 순간이&nbsp; 인상깊었다<br>&nbsp;&nbsp;<br>그 까닭은&nbsp; 인류역사 상으로&nbsp;<br>달에 도착했겠지만 &nbsp;<br>험난했고&nbsp; 힘들었을 탠데도 불가하고<br>해냈다는게&nbsp; 너무나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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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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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를 위한 관계의힘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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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내용은 초등학교 4학년때 친구들의 질투 때문에 혼자가 되고, 윤지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게 하려고 친구를 사귀지 않고 혼자 과학자가 되기위해 공부를 엄청해 달려간다.<br>그런데 윤지는 과학자가 될 수 있는 로봇만들기 대회에 학교 대표로 뽑혀서 나가게 된다.<br>로봇만들기대회 교실에서도 혼자인 윤지를 위해 윤지할아버지는 한 달 동안 일주일에 1명의 친구를 사귀면,대회에서 1등을 할 수 있는 설계도를 주기로 한다.<br>그래서 어쩔수없이 친구들과 친해지기로 한다. 지오라는 친구와는 음식을 같이 먹으며 친해지게 되고, 도훈이와 푸름이 등 여러친구와 친해질 수 있었는데, 그 방법은 다섯가지 키워드를 알려주신 할아버지 덕분이었다.<br>1.관심갖기<br>2.먼저 다가가기<br>3.마음 알아주기<br>4.칭찬하기<br>5.함께 웃음 나누기<br>였다.<br>그렇게 윤지는 설계도를 받았지만 쓰지 않는다. 그 이유는 스스로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nbsp;<br>로봇을 완성해가고 있을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윤지가 슬프고 힘들때 친구들의 응원 메시지 덕분에 힘들 얻는다.<br>그리고 윤지네 팀은 로봇 만들기 대회에서 3위를 한다.<br><br>내가 만약 따돌림을 당하던 윤지였다면 너무 슬프고 힘들었을것같다.<br>나도 많은 친구들과 더 친해질수있게 윤지처럼 다섯가지 키워드를 응용해보겠다.<br>윤지에게 도움을 주시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내용은 정말 슬펐다.<br>친구들의 응원에 힘을 받았는데&nbsp; 친구의 힘은 대단한것같다.<br>나도 친구들에게 힘이 되는 친구가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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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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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정말 천국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mpower98/tzarmolefx7wga9f/wish/216735977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주인공이 얼마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물건을 정리하다가 한 책을 발견하게 되고 할아버지가 생각하는 천국을 상상하는 책이다. 이책은 천국엔 어떤사람이 있는지 천국이 있는지 지옥이있는지 지옥은 어떤사람이 있고 환생을 할 수 있는지의 대한 노트였다.여기서<br>천국에는 하와이와 각종 편의시설이 있고 할 수 있는건모두 할 수 있는곳 이었다. 하지만 지옥은 매일 콩밥을 먹고 생일선물이 주사이며 잠을 안자고 일을 한다고 썼다.할아버지는 자신이 죽으면 기념품을 만들어 달라고 하였고 행복한 상상을 하는 책이다.<br>이책을 읽고 죽음의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었다.<br>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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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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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엄마-백희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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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이 아파 주인공의 엄마가 주인공을 간호해줄 사람을 찾다가 할머니에게 전화를 하려고 하는데 모르고 선녀에게 전화를 걸어 선녀가 잠시 주인공을 간호하는 내용입니다.이 선녀는 주인공에게 구름도 만들어 주고 달걀후라이도 해주며 애지중지 간호를하고 마지막엔 주인공만한 오므라이스를 만들어주는 내용 입니다.생각과 느낌은 나도 선녀를 만나보고 싶고선녀가 만들어준 구름도 무슨맛인지 궁금해 먹어보고싶습니당 이 책은 감동까지있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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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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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가 있어요-요시타케 신스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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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이 버릇없는 행동이나<br>안좋은 습간들을 유연성있고 재미있는 말로<br>받아치는책 인데요. 여기서 주인공이 코파는 행동은<br>콧속에 스위치가 달려있는데 이 스위치를 누르면<br>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고하고 주인공이&nbsp;<br>손톱을 물어 뜯으면 쓰레기통을 뒤지는 새들을 쫓아낼수 있다고 하고 다리를 떨면 두더지와 즐겁게<br>수다를 떠는거라고 말을 했습니다.<br>저도 이책을 읽고 엄마에게 집에서 뛰어다니는건<br>투명인간을 잡으려고 뛰어다니는거라고 말했습니다.<br>이책은 상상력이 뛰어난책이고 이책을 읽는것을     추천드립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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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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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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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주인공은 커서 동물원 장이 되는것이 꿈이었다. 그래서 집에서 여러 동물을 기르기로했다.하지만 동물을 살 돈이 없었다.<br>주인공은 돈을벌기 위해서 알바를 하기로했다. 그리고 주인공은 전단지를 만들었다.<br>그전단지에는 '반려동물을 관리해드립니다!'<br>라고 적혀있었다. 그리고 그 전단지를 전봇대에 붙였다. 그렇게 알바를해서 돈을 어느정도 벌었다. 하지만 그 알바를 곧 그만두고 치킨집 전단지를 붙이는 알바를했다. 그래서 타란튤라,햄스터,앵무새,고슴도치,장수풍뎅이,토끼 정도에 동물을 샀다. 하지만 주인공의 집은 엄마와 아빠가 이혼한 뒤부터 형편이 어려워져서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야했다.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면 동물을 많이 못기르기때문에 동물수를 줄여야했다. 그래서 주인공은 동물 몇마리를 분양해줬다. 집이 작아서 동물을 많이는 못 키우지만 주인공은 커서 꼭 동물원 장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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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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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플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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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은 &nbsp; 주인공인 민주라는 아이가 있었다 민주는<br>늘 친구가 없었다 . 민주는 전학을 온 이쁘고 마른 서영이가 부러웠었다 .서영이는 전학을 처음 왔음에도 어색해하지도 않고,먼저 인사를 할만큼 붙임성도 있었다. 그래서 민주는 서영이와 친해지고 싶어했다.&nbsp;<br>이 반에는 텔런트가 되고싶어 연기 학원도 다니고 가끔 드라마에도 나오는 인기가 꽤 있는 진미라가 있었는데 , 그 진미라는 &nbsp;<br>짱오라는 그룹도 만들었고 ,&nbsp; 핑크공주라는 카페도 만들었다<br><br>어느날 음악시간에 서영이가 피아노를 치고있었는데 미라에 남자친구인 진우가 서영이에 피아노에 정신이 팔린걸 본 미라는 화가났다<br>그래서 미라는 서영이 생일파티에 가서 속옷을 선물해주어서 창피함을 주었다 . 그런데도 서영이는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멀쩡했다.<br>그런데 어느날 핑크공주라는 카페에 '흑설공주' 라는 닉네임으로<br>민서영을 비난하는글이 올라왔다 댓글창에는 서영이를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했다 민서영은 글을 읽고 화가나서흑설공주가 쓴 글은 거짓말이라고 글을썼다.<br><br>흑성공주인 미라는 민주에게 미라의 머리핀을 민서영 가방에 넣어달라고 했다 민주는 미라가 오짱에 껴주겠다는 말에 서영이 가방에 머리핀을 넣었고 그 때문에 서영이는 도둑이 되어버렸다<br>그치만 미라는 민주를 오짱에 껴주지 않았고 , 서영이는 땅만 보고 걷다가 오토바이랑 사고가 나서 입원을 했다 . 민주는 죄책감에 핑크공주카페에 진미라가 한 일이라고 글을썻다<br>그 후로부터 미라는 반성을 하고 서영이한테 사과를 한 이야기다<br>만약에 익명으로 나를 비난하는 사람이 있으면 너무 무서울것같고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겟을것 같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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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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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살아남기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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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 학교에서 살아남기 책을 봤다 내용이 이러했다,힘도 세고 덩치도 큰 호르헤가 쟈스민이라 아이를 만나고 사랑에 빠져돈독한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였다 정말 예쁘고,재밌는 이야기 였다,내가 쟈스민이었다면 호르헤 무서워서 사귀지 못했을것이다.그래서인지 더 재밌었던것 같다.다음에 시간 나면 또 봐야겠다(결론:난 여전히 호르헤는 무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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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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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어공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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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아침에 할게 없어서 책을 봤다.눈에 가장 들어오는 인어공주라는 책을 봤다.옛날옛적에 인어공주가 살았다 인어공주가 18살(확실하지 않을수 있음)이 되었을때 육지 세상을 구경할 수 있게 되었다.천천히 둘러보고 있던 그때 배에서 한 청년이 떨어져서 구해 주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웃나라 왕자님 이었던 것이다.그렇게 첫눈에 빠진 인어공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문어 마녀에게 가서 아름다운 목소리와 다리를 바꾸었다.하지만 조건이 있었다 하루안에 왕자님과 키스를 하지않으면 물거품이 된다는 것이었다.그렇게 왕자님과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그때 점점 밤이 찾아왔다.그렇게 왕자님과 키스를 하려던 그때 문어 마녀가 방해를 하여 키스를 못해서 결국 물거품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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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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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에 간 김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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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시카고에 간 김파리 라는 책의 줄거리</blockquote><div><br></div><div>김파리가 사는곳에서 아이의 엄마가 시카고로 출장을다녀오시고 시카고는 정말 멋지다고 한 얘기를 들은 김파리는 시카고에 갈려고 짐을 싸고 공항으로 향했다&nbsp;<br>김파리는 어떤 아저씨에 모자에 앉으며 시카고에 가는<br>비행기 안으로 들어갔다. 김파리는 밥도 먹고 잠도자며<br>놀았는데 우주파리 라는 친구도 만났다 우주파리는 말그대로 우주에 살았다 우주파리는 자전거를 타고 내려왔다고 얘기를 하고 같이 얘기를 하다가 우주로 돌아갔다. 그리고 시카고에 도착한 김파리는&nbsp;<br>배가 고파서 햄버거를 먹으러 햄버거집으로 향했다<br>그리고 거기서 또다른 친구를 만났다<br>그 친구와 놀다가 김파리는 한국으로&nbsp; 돌아가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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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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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슬러의 구두가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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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내용은 항상캐스러의 구두가게에서만 구두를<br>사신던 사람이있었는데 그가 어느날 다른가게에서<br>구두를 사신었는데 그사실을 깜빡했다 그래서&nbsp;<br>캐슬러씨가 화를 내었어요 얼마후 캐슬러 구두가게갔는데 형이 죽었다고 동생이말했어요 그리고 가게에서<br>구두 다섯 켤래를주문하고 미국으로 나가 돌아오자<br>캐슬러씨는 엄청늙은할아버지가되어 있었어요<br>그리고 다음에또가자 캐슬러씨는 돌아가셔있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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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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