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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너때는말이야 by 김가온</title>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link>
      <description>독서캠프 미디어팀 패들렛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4 07: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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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title>
         <author>soongwiwi</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18713677</link>
         <description><![CDATA[<p>*각 항목에 적혀있는 날짜까지 독후감을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p><p>*독서를 제대로 하지 않는 학생은 활동 중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p><p>*책 내용을 바탕으로 퀴즈를 준비했으니 꼼꼼히 읽어주세요 가장 많이 맞히신 분 3분께는 소정의 간식을 증정합니다.</p><p><br></p><p>들어가야 할 내용: </p><ol><li><p>학교/학번/이름</p></li><li><p>줄거리 요약</p></li><li><p>인상 깊은 점</p></li><li><p>느낀점 </p></li></ol><p> (모든 내용 포함 200자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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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7: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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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광여고/10119/이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29399730</link>
         <description><![CDATA[<p>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TV였다. 현재의 TV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특히 10대를 중점으로 설명해주었다. 난 제목처럼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는 말이 정말 깊게 와닿았다. 불과 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본방사수‘ 라는 말이 진짜 익숙하고 당연하게 느껴졌는데 ott로 언제든지 방송을 볼 수 있는 이 시대에서</p><p>이젠 정말 TV를 보는 시간보다 틱톡, 유튜브,ott가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p><p>또 인상 깊었던 점 중 하나는 유튜브는 어떠한 제약도 없는 것처럼 방송법 적용이 안된다는 것이였다.</p><p>따라서 굉장히 자극적이고, 짧고, 압축적인 영상들이 많아졌다. 이것이 10대들이 TV를 지루하게 느끼는 가장 큰 이유라고 나왔는데 가끔 TV를 보다보면 스킵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게 떠올라 여기서 큰 공감이 되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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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06: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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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고10720장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29500345</link>
         <description><![CDATA[<p>1~60p의 내용은 10대들의 tv 채널의 소비가 낮아지며 ott. 개인 방송 등의 사용률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점차 미디어를 소비하는 방식이 달라짐을 알리고 있다.</p><p>가끔씩 tv를 시청할 때 광고가 나올 때 습관적으로 광고를 스킵 하는 버튼을 찾곤 하는데 책에서 10대들이 짧고 자극적인 미디어를 소비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되돌아보면 tv 채널을 통하여 드라마 등의 미디어를 소비하는 것보단 ott. 유튜브를 통한 미디어의 소비를 자연 쓰래 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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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13: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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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고 10514 이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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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재 우리나라의 콘텐츠 소비는 지상파,공중파가 아닌 ott,YouTube 등등의 외부로 점차 빠지면선 미래에서 지상파,공중파 역시도 YouTube와 같은 플랫폼으로 변화해 갈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인터넷 미디어 라는것 역시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기에 결코 불필요하지 않고 미래를 위한 핵심적인 코어의 역할을 할수 있겠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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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14: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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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광여고/10704/김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29525796</link>
         <description><![CDATA[<p>1p부터 60p까지의 내용은 “TV 시대가 가고 틱톡, 트위치, 유튜브의 시대가 왔다”는 메시지를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어떻게 10대들의 삶과 사고방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얘기하고 과거에 텔레비전이 정보와 오락의 중심이었지만 지금의 청소년들은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같은 미디어를 통해 공유를 하고 저자는 10대는 더 이상 수동으로 콘텐츠를 소비하지 않고 미디어를 다루는 세대라고 강조해서 청소년들이 사고력을 가져야 한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인상 깊었던 부분은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는 표현입니다. 왜냐하면 이 문장은 기술의 변화가 아닌 세대와 삶의 방식이 바뀌었다라고 느껴서 인상이 깊었습니다. 느낌점은 이 책을 읽고 저는 미디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고 미디어를 만들어가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되었고 평소에 유튜브, 인스타, 등을 보는 일이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저의 문화를 만드는 행동이라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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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14: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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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광여고/10603/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29529567</link>
         <description><![CDATA[<p>60페이지까지의 내용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미디어의 다양한 형태와 그에 따른 일상생활의 변화, 그리고 지상파 방송사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평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끊김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책의 내용 중 스트리밍 서비스의 끊김 현상은 스트리밍을 진행하는 사용자의 사용하는 기기와 가까운 곳에서 정보를 처리하는 엣지 컴퓨팅과 안정적이면서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보장하는 5G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있어 인상 깊게 보았다. 일상생활에서의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 사용에 대한 편의성을 더욱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 기술이 포함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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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14: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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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광여고/20207/김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2953407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인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와 같이 시대에 따른 방송과 미디어의 변화를 미래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하고 있다. 10대들은 기성세대보다 TV보다 스마트폰과 OTT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며 이는 미디어 소비 방식의 변화를 보여준다. 유튜브처럼 자극적이고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만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편성된 시간에 따라 일방적으로 방송되는 TV는 젊은 세대에게 매력을 잃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미디어가 융복합, 잡종화하게 만들고 멀티태스킹을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게 하며 우리의 생활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 또한 영상 산업에서는 네트워크, 즉 통신망이 중요한 요소인데 빠르고 안정적인 5G 네트워크가 끊김없이 많은 기기를 연결할 수도 있어서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고 있다. 책에서는 5G를 통해 초연결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강조한다.</p><p><br></p><p>미디어가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있고 그러한 현상이 우리의 일상과 미래 산업을 바꿔놓을 것이란 건 잘 알고 있지만 그것이 갖는 의미와 이유를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또한 미디어를 이해해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 인상깊었는데 미디어가 우리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세상에서 미디어의 중요성은 더더욱 커지고 있고 그 영향력 또한 무시하지 못하기에 미디어가 전하는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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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15: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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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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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광여고/20214/백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0117014</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파트에서는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라는 제목처럼 급변하는 미디어와 콘텐츠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지금 우리가 미디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 이전과는 눈에 띄게 다른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책 속 그래프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텔레비전에서 방송되는 지상파 방송에서 유튜브, 틱톡 등 스마트폰을 통해 콘텐츠를 접하는 것으로 미디어 소비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작가는 이러한 미디어 소비 방식의 변화로 새로운 미디어의 형태가 발전하게 된다면, 우리 생활 모든 곳에서 미디어를 적용하고 급기야 모든 것이 미디어가 되는 현상이 벌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파트에선 5G 네트워크의 중요성 또한 강조되고 있는데, 5G는 우리가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만드는 서비스들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한다. </p><p><br/></p><p>책을 읽으며 시대에 따라서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미디어의 형태가 급변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지상파 방송에서 드라마보다 예능이 많은 이유를 설명한 부분이었다. 책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제작비라고 설명한다. 제작비를 줄이기 위해 그나마 적은 비용이 들어가는 토크쇼와 같은 프로그램이 점차 늘어난다면, 시청자들은 더 높은 질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없을 것이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이러한 악순환을 끊어내고 더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꼭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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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13: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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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책은 옛날 어른들이 쓰던 미디어와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미디어의 차이를 비교하며, 미디어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알려준다. 예전에는 라디오, TV, 신문이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스마트폰과 SNS를 통해 누구나 정보를 쉽게 보고 만들 수 있다. 책은 미디어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큰 영향을 주는 존재라고 말한다. 가짜 뉴스나 자극적인 정보도 많아진 요즘,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보는 눈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 나도 그동안 무심코 받아들인 정보들을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더 조심해서 미디어를 접해야겠다고 다짐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34057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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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01: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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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10119/이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3250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번 파트에서 중심적으로 다룬 내용은</strong></p><p><strong>콘텐츠였다. 좀 더 깊게 본다면 미디어 산업에서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가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데 그 증 큰 핵심인 콘텐츠가 어떻게 살아남는지를 보여주었다.</strong></p><p><strong>특히 내가 놀랐던 부분은 ’2025년에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다운로드보다 스트리밍으로 보는 시청경향이 확대될 것이다‘ 라는 부분이였다. 나만 생각해봐도 유튜브나 ott를 스트리밍으로 보지 굳이 다운로드를 해서 본다는 생각을 잘 안했는데 과거에는 영화만해도 다운로드로 보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 생각나 놀랐다.</strong></p><p><strong>또 인상 깊었던 점은 어드래서블 TV 광고이다. 시청자를 분석해서 적합한 광고를 보여주는데</strong></p><p><strong>이 부분이 내가 최근 검색한 물건과 관련된 상품의 광고를 보여준다는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떠올라 인상깊게 다가왔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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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05: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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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319 장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398144</link>
         <description><![CDATA[<p>part1 1번째 대주제에서는 현대로 와서 TV 시청의 비율과 연령층을 같이 보여주며 옛날 세대의 소비와 현대 세대의 소비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려주었으며,요즘에 들어서는 사회가 디지털화가 진행이 되면서 공중파,지상파의 영상을 시청하기 보단 새로운 영상 시청 방법인 OTT,YouTube,등을 훨씬 많이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책에서 언급한 유튜브,트위치,틱톡,등이 유행하며 동영상 스트리머들의 인기가 나날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p><p><br/></p><p>2번째 대주제 에서는 청소년들이 미디어와 익숙하게 살아가며 그로 인해 미디어 관련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미디어를 이해해야 세상을 알 수 있다고 말하였으며,인간을 파악하고,기술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알 수 있다면 인간들이 원하는 바를 충족 시켜 주는 새로운 미디어를 개발하고 그에 따른 적합한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또한 현대에 들어서는 TV가 점점 현대의 포커스에 맞춰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이는 미디어는 융복합,잡종화가 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p><p><br/></p><p>3번째 대주제에서는 현대 사회가 5G를 중심으로 얘기합니다. 현대에 들어 가상현실,인공지능,등을 가능케 하는 것이 5G입니다. 이처럼 5G는 기반 기술로서 다른 기술이 원활히 운영 가능토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5G는 4차 산업혁명의 혁신적인 도움을 줄 인프라 역할 또한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5G는 현대 사회에서 매우 중요합니다.</p><p><br/></p><p>비록 앞 부분 조금 읽었을 뿐이지만 가장 놀라웠던 내용은 미디어가 점점 발전함에 따라 사람 또한 같이 바뀌어 가며 소비하는 방법 또한 달라지는 것이 인상깊었다.</p><p><br/></p><p>이번 part1을 읽으면서 과거와는 다르게 미디어를 소비할 줄 알고 그러한 소비 방법을 잘 알고 미디어와 관련한 능력을 키워 앞으로의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또한 같이 변해가는 것이 놀라웠으며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쓰던 5G가 세상의 진보를 가져다줄 기술이란 것 또한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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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0: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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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720 장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415278</link>
         <description><![CDATA[<p>61~116의 내용은 미디어산업의 생태계의 구조와 MZ 세대를 공략한 콘텐츠들과 그의 맞춰지는 디바이스와</p><p>5G를 이야기하고 있다. 인상 깊은 점은 많은 양의 콘텐츠를 보고 즐기는 MZ 세대의 맞춰져 세로 화면의 짧은 영상들이 선택되어 성공한 것이 디지털 네이티브의 자유로움 들로 구성된 지금의 미디어들을 바라보며 다시한번 곱십을수있었다.느낀점으로는  미디어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을 컨텐츠를 만든 사람의 생각을 들여다 볼수있도록 변화시켜 주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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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1: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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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514 이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441394</link>
         <description><![CDATA[<p><strong>61쪽부터 116쪽까지의 내용은 미디어의 발전이 어떻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특히,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이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 교수는 미디어가 단순한 정보 전달의 수단이 아니라, 개인의 정체성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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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3: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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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 20104 김량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461673</link>
         <description><![CDATA[<p>연령별 TV를 시청하는 수치를 책에서 나타냈는데 결과적으로 연령층이 높은 쪽에서 TV를 더 많이 시청했고 비교적 청소년은 TV를 시청하는 수치가 낮았다. 오히려 청소년들은 유튜브, 틱톡, 인스타와 같은 소셜 미디어를 더 많이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V에서 방영하는 지상파 방송은 시간대별로 편성이 제한되어 있고 또한 엄격한 방송법을 중시하기에 청소년들은 자주 시청하지 않고 대신에 자극적인 콘텐츠, 10분에서 20분 정도의 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를 시청한다고 한다.</p><p><br/></p><p>음악을 다운로드하지 않고 이제는 스트리밍을 하듯이 OTT 서비스도 마찬가지로 스트리밍을 제공한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이제는 시간의 소요를 압축시키고 터치 한 번만으로도 미디어를 사용한다는 생각에 미디어 세상이 확실히 좋아졌다고 생각했다.</p><p><br/></p><p>책에서 청소년이 미디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여러 번 강조했는데 정말 맞는 거 같다. 미디어를 접하고 젊은 층들이 주도하여 트렌드를 만들어가기 때문에 미디어가 더욱 더 다양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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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4: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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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평고 10319 장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463611</link>
         <description><![CDATA[<p>전반적으로 part2에서는 미디어와 콘텐츠와 관련이 깊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미디어와 관련해서는 4가지의 종류로 세분화하여 자세히 설명하였으며 콘텐츠와 관련한 설명으로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개인화된 주문형 스트리밍 서비스,개별 시청자에게 정확히 타깃이 이루어지는 광고인 개별화 광고,등을 예시를 들어주며 설명을 해주었고 세대가 변화하며 미디어,콘텐츠를 시청하는 방향 또한 바뀐다는 것이다. 또한 사용자를 중심으로 변화해가는 지금 사용자들의 시청 기록이나 취향,등을 분석하는 능력 또한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콘텐츠 또한 소비자에 맞추어 개발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p><p>제가 읽으면서 놀라웠던 점으로는 책을 읽다 보면 101p 제목인 "모바일 기기에 맞는 콘텐츠가 살아남는다"가 제일 인상이 깊었습니다. 그 후 콘텐츠가 모바일 기기와 관련한 설명과 그에 맞는 예시까지 설명해주어 인상이 깊었습니다.</p><p>이번 part2를 읽으면서 콘텐츠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잘될지,지금을 살아가는 이들은 어떻게 미디어를 소비하는지 읽고,보며 앞으로도 미디어와 콘텐츠는 소비자와 같이 발전해 나갈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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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4: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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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10704/김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466075</link>
         <description><![CDATA[<p>61p부터 116p까지 내용은 시청자들에게콘텐츠만이 전부는 아니다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스마트폰과 유튜브 같은 뉴미디어가 등장하고 사람들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직접 제작하는 주체로 변화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전통 미디어와 뉴미디어는 경쟁을 이어가는 것 같고 우리에게 미디어를 어떻게 바라볼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인상 깊었던 부분은 “살아남기 위해서는 MZ세대를 공략하라”라는 문장이 있는데요 이 문장이 왜 인상 깊었냐면 단순한 유행어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현재 콘텐츠의 흐름과 방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핵심 문장인 것 같기도 하고 과거에 방송사, 언론사가 대중을 이끌었다면 지금은 오히려 MZ세대가 콘텐츠를 결정짓고 그 흐름을 빠르게 바꿔나가는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 인상 깊었습니다. 느낀점은 저는 미디어가 단순한 정보를 전달하는 줄만 알았는데 이 페이지들을 읽고 생각해보니 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바꾸는 것이라고 느꼈고 예전엔 미디어가 일반적으로 콘텐츠를 제공했지만 지금은 누구나 미디어의 콘텐츠를 만드는 시대가 되었다라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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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4: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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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 20104 김량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466357</link>
         <description><![CDATA[<p>BTS 또한 여러 소셜 미디어들을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선사했다. 비록 장거리이지만 자신의 공연을 관람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여 14만 명의 관람객이 더 생기게 되었다. 이 스트리밍 서비스는 네이버에서 제작한 브이라이브인데 초기에는 유튜브와 같은 앱을 만들기로 결심했으나 유튜브를 넘어설 수 없어 한류가 열풍인 현재를 반영하여 스타와 팬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콘텐츠가 우리의 취향을 반영하여 나타낸다. 구독한 채널을 계속해서 시청하다가 추천해준 채널이 더 재밌어 그 채널만 계속해서 시청하면 다른 채널이 소외되기도 한다. </p><p><br/></p><p>맞춤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것처럼 TV에서도 광고를 제공할 때 관심사에 맞게 제공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사람들이 다 똑같은 광고를 본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서로 다른 광고를 보고 있었다는 생각에 놀랐고 TV가 정말 우리의 모든 것을 지켜본다고 생각했다.</p><p><br/></p><p>BTS가 다양한 소셜 미디어로 소통하면서 인기를 얻었기에 이러한 부분을 참고하여 나도 학교에서 수행평가나 과제가 있을 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작성을 하고 완성된 결과물을 만들고 싶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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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4: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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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 20207 김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467531</link>
         <description><![CDATA[<p>Part 2에서는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러나 미디어 산업에서의 핵심은 콘텐츠라 하더라도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가 함께 미디어 생태계를 이루고 있으며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생태계의 환경은 늘 변화하는데 파편화, 양극화, 맞춤형, 개인화로 그 특징을 나눌 수 있다. 이 특징들로 인해 개인화 스트리밍 서비스 확대라는 변화를 가져왔고 그밖에 맞춤형 광고, N스크린, TV의 시선 추적기 등으로도 나타나며 미디어 산업 분야의 영역은 넓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저자는 MZ세대는 ‘경험’을 중시하며 실감 미디어에 끌리는 경향이 있다고 말하는데 기업들은 이에 맞춰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기술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폴더블폰 같은 변화가 사용자 경험이 기술을 통해 창의력과 만나 만들어낸 결과이다. 이에 더해 해외 사용자를 늘리고 지식 재산권을 활용한 부가 수익 등을 위해 웹드라마 같은 영상 콘텐츠를 확보하려는 기업들의 행보로 미디어 산업이 발전하고 있는 방향을 알 수 있다.</p><p>&nbsp;</p><p>미디어 산업이 콘텐츠 제작에만 그치지 않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 같은 환경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보통 미디어에 대해서는 콘텐츠에 집중하는데 폴더블폰 같은 변화도 미디어 산업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또한 미디어 생태계의 변화로 사람들의 콘텐츠 시청 방식이 각자 달라지고 자신이 선호하는 콘텐츠만을 소비할 수 있지만 이는 사회적인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사회적 연결을 약화시키고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디어의 힘과 변화에 양면성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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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4: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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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20116/박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868781</link>
         <description><![CDATA[<p>PART1에서는 청소년, 즉 10대 세대의 미디어 소비가 과거와는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다. ”TV“자체가 아닌 개인 미디어에 대한 소비가 늘어났고, TV 시청량은 줄었지만 미디어 그 자체는 계속되서 소비량이 증가하고있다. TV는 안보지만, TV는 본다 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현재 청소년들의 미디어 생활을 직관적이게 설명한 문장인것 같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읽고 미디어 사용의 변화는 사용자의 태도가 바뀌어가는 변화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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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6:5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868781</guid>
      </item>
      <item>
         <title>부광여고/20116/박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869210</link>
         <description><![CDATA[<p>PART2에서는 맞춤형 추천 시스템이 콘텐츠 유통에 핵심이 되었다고 말한다. 플렛폼은 개개인의 사용자의 데이터를 분석해 다양한 콘텐츠를 추천한다. ㅣ미디어의 환경 변화, 소비자에서 사용자로“라는 소제목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미디어를 둘러싼 사용자 통제 기술이나, 책임 등이 더 강화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p><p>이 부분을 읽고 더이상 미디어 소비자들이 “보는 사람”이 아닌 “참여”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점에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가 생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04 06:5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4869210</guid>
      </item>
      <item>
         <title>부광여고/20214/백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5024458</link>
         <description><![CDATA[<p>파트2 '웰컴 투 콘텐츠 월드'에서는 제목처럼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미디어 산업 생태계에선 콘텐츠와 함께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플랫폼과 통신망인 네트워크, 콘텐츠를 보기 위한 기기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파트2에서는 사용자 경험 즉, 사용자의 만족감을 극대화하는 것의 중요성 또한 강조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예시로 실감미디어와 확장현실 등을 이야기한다.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디지털 기기가 필수적인 것이 되어감에 따라 모바일 기기는 더욱 다양화되고, 이에 따라 플랫폼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책에서는 급변하는 모바일 기기 생태계에 따라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방식이 나타나고 있으며, 결국 이러한 모바일 기기 생태계 변화에 적합한 콘텐츠가 살아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p><p>파트2를 읽으며 미디어 산업에선 콘텐츠뿐만 아니라 플랫폼과 네트워크, 기기 등도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미디어 산업하면 콘텐츠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디지털 기기의 발달이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가 만들어지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또한 지식재산권을 설명한 부분에선 콘텐츠 비즈니스에서 지식재산권을 활용하는 것이 드라마, 만화, 뮤지컬, 게임, 음원 등 얼마나 다양한 콘텐츠 상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고, 이에 대해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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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1: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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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 10707 김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593107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1~60p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미디어 환경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세대 간의 차이를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과거에는 TV나 신문 같은 일방향적인 미디어가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처럼 내가 직접 선택하고 편집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미디어가 중심이 되었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가 단순히 세대 차이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소통 방식이 바뀌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는 표현이었다. 과격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내 주변을 돌아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TV보다 유튜브나 OTT 플랫폼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정보 소비 방식과 콘텐츠를 접하는 경로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점에서 이 표현은 오히려 정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나서 미디어는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것이나 정보 전달 도구만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나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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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5 12: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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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 10707 김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5933878</link>
         <description><![CDATA[<p>책의 61~116p에서는 콘텐츠의 힘과 그 소비 방식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과거에는 방송국이 제작한 콘텐츠를 시청자가 수동적으로 소비했다면 지금은 유튜브, 넷플릭스, 틱톡 등에서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고 퍼뜨리고 소비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중에서도 MZ세대는 콘텐츠를 보는 것만이 아닌 경험하고 공감하며 공유하는 것으로 인식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알고리즘에 따라 추천되는 영상들을 무심코 소비하면서도 사실상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콘텐츠 속에서 무엇을 볼지 스스로 선택하는 주체가 되어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소비하는 콘텐츠 하나하나가 나의 가치관과 관심사를 반영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콘텐츠를 보는 데에도 비판적 시선과 자기 주도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무의식적으로 흘려보내는 영상 속에도 메시지와 방향성이 있다는 걸 기억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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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5 13: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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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319 장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9278303</link>
         <description><![CDATA[<p>prat3에서는 지난 번에서도 언급이 자주 나왔던 OTT와 관련이 깊습니다. 앞으로 영상 시청의 방향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또한 한국의 미디어 산업이 점점 수축되며 해외 OTT가 국내로 도입되기 시작하면 지금보다도 더욱더 미디어 산업 시장이 작아지게 될 것입니다. 다만 미디어 또한  인공지능을 도입하며 점점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p><p><br></p><p>이번 부분을 읽으면서 미디어에 인공지능이 도입되어 모르는 사이 사람들이 편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습니다.</p><p><br></p><p>앞으로는 OTT가 여러 시장들을 누비며 더욱 발전해 나아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미디어 또한 그 변화에 맞추어 발전해 나가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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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8:0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9278303</guid>
      </item>
      <item>
         <title>부평고 10212 우재희</title>
         <author>gorilla30524</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9285034</link>
         <description><![CDATA[<p>61~113쪽까지는 미디어 산업의 생태계를 중심으로 이야기한다.미디어 산업의 생태계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콘텐츠,디바이스,플랫폼,네크워크를 말한다.그중 콘텐츠를 핵심으로 이야기하며 BTS를 예시로 든다.그리고 콘텐츠,디바이스,플랫폼,네크워크를 설명하고 새로운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이야기한다.그리고 MZ세대의 다른 세대와의 다른 특징을 이야기하며 왜 다른지 설명해준다.그리고 5G의 특별한점을 말해준다.저는 미디어 산업에 생태계가 있다는걸 처음알게 되었고,당장 저는 ott로 영상을 시청을 하지 다운로드 한다는 생각은 안해봤지만 예전에는 다운로드로 본다는것에 놀랐다.그리고 아무생각 없이 동영상을 시청했지만 이런 미디어 과학이 들어있으니 다시 생각해보고 시청할수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0 08:3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9285034</guid>
      </item>
      <item>
         <title>부광여고 20209 김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9375520</link>
         <description><![CDATA[<p>Part 3에서는 OTT 산업의 부상과 이에 따른 미디어 환경 변화를 설명한다. 현재 미디어 산업은 OTT 플랫폼을 중심으로 통신사, 방송사, 콘텐츠 제공사 등이 모이고 있으며 인수 합병이나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 OTT 플랫폼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미국에서는 케이블 TV 가입을 해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미디어사뿐만 아니라 애플 같은 대기업들도 OTT 산업에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해외 OTT는 방송 시장에 비해 제약 없이 들어올 수 있고 투자 금액이나 기술, 제작 면에서 우위를 점하며 한국 콘텐츠 산업을 위협하고 있다. 넷플릭스 등의 OTT가 자체 제작 콘텐츠를 무기로 삼아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또한 OTT는 인터랙티브 영상 서비스 등 일반 방송과 다른 차별화 전략으로 사용자 몰입도를 높이려는 시도도 하고 있다.</p><p>&nbsp;</p><p>해외 OTT가 규제 없이 국내에 진입해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춰 한국 콘텐츠 산업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이제 단순한 시청률 싸움이 아닌 자본과 기술력, 전략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인터랙티브 같은 영상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가 단순히 보는 것에서 나아가 참여하는 형태로 변하는 게 앞으로도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도록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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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4:2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9375520</guid>
      </item>
      <item>
         <title>부광여고 10704 김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9386350</link>
         <description><![CDATA[<p>117쪽부터 164쪽까지 줄거리는 “넷플릭스의 인기가 많아지면 우리 일자리가 줄어든다”라는 주제에서 글로벌 OTT 기업이 시장을 장악할 때 지역 방송사와 제작사들이 겪게 될 어려움이 나타나는 것 같고 콘텐츠 제작과 플랫폼 중심으로 된다면 전통적인 방송의 일자리가 줄고 산업 구조 자체가 바뀔 수 있다는 내용이 나와있다. 이어서 “뛰는 방송 위에 나는 OTT”에서는 기존 방송이 아무리 변화해도 기술과 데이터를 가진 OTT가 한 발 앞서간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 같고 사용자의 취향과 시청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OTT의 전략이 강조된다. 마지막으로 “시청자가 아닌 사용자를 기억하라”는 메시지는 콘텐츠 제작자나 미디어 기업이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고 사용자 경험과 참여를 중심으로 둔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 같다. 그리고 인상 깊게 읽은 점은 “시청자가 아닌 사용자를 기억하라”입니다. 왜냐하면 미디어 환경이 발전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의 위치와 역할을 바꿔 놓는 점이 인상 깊고 이제는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선택하고 댓글,공유를 통해 콘텐츠의 가치와 흐름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느낀 점은 미디어 환경 변화가 시청 방식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일자리와 사람들의 관계까지 바꾼다는 것을 느꼈고 “뛰는 방송 위에 나는 OTT”를 읽으면서 기술과 데이터가 얼마나 빠르게 판을 바꿀 수 있는지 실감했고 느껴보니 앞으로 내가 소비하는 미디어와 그 선택이 사회와 산업에 어떤 영향을 줄지 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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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4:5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39386350</guid>
      </item>
      <item>
         <title>부광여고/20214/백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42227727</link>
         <description><![CDATA[<p>세번째 파트인 '요즘은 OTT가 체질'에서는 현재 미디어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OTT에 대해 이야기한다. 현재 미디어 산업은 OTT를 중심으로 하여 통신사, 플랫폼사, 콘텐츠 제공자, 방송사 등이 모여들고 있는 추세이다. 이처럼 국내 미디어 시장이 변화하는 이유는 해외 OTT의 국내 미디어 산업에 대한 위협 때문이라고 한다. 콘텐츠 강국인 미국에서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비싼 가격의 케이블 방송에서 비교적 저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OTT로 콘텐츠 시청 플랫폼을 변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이와 같이 OTT가 자체 제작 콘텐츠와 인터렉티브 콘텐츠처럼 OTT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경쟁력을 키워간다면 국내 미디어 산업은 점차 힘을 잃어갈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p><p><br/></p><p>해외 OTT가 방송사와 같은 국내 미디어 산업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게 되었다. OTT의 자체 제작 콘텐츠를 시청하면서 우리나라 방송사들에서 제작되는 드라마가 왜 과거에 비해 그 영향력을 잃어가는 지에 대해 의문이 들기도 했었는데, 그 이유가 '전편 공개', '사전 제작을 통한 높은 질의 콘텐츠' 등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매우 흥미로웠다. 이 파트를 읽으며 해외 OTT의 도입이 국내 미디어 생태계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국내 미디어 산업을 지키기 위해 국내 콘텐츠의 경쟁력을 키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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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8: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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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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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고 10720  장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42274490</link>
         <description><![CDATA[<p>117p~161p의 줄거리는 OTT의 미디어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던 방식들을 설명한다. 1코드 커팅, 2자체 콘텐츠 제작, 3전편공개, 4인공 지능의 활용 등 OTT가 현 미디어 시장에서 가격. 콘텐츠. 시간적. AI를 통한 맞춤형 추천 등의 장점 등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OTT 시장을 맞춰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OTT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점차 OTT로 대처되는 미디어 시장을 알려주었다. OTT의 선주자인 넷플릭스의 전편공개를 통해평소라면 일주일 기다려야만 볼 수 있던 다음 화를 바로바로 볼 수있고 또한 제작비가 국내보다 4~5배 수준이기에 더욱 퀄리티 높은 드라마를 즐겨볼 수 있었던것이 </p><p>OTT가 우리의 일상에 쓰면 든 까닭임을 알 수 있었고 인상 깊었다. 느낀 점으로는 최근 넷플릭스의 독자적인 콘텐츠인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며 넷플릭스는 소비자의 맞춘 콘텐츠의 제작 능력이 뛰어나단 사실을 다시한번 느낄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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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10: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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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광여고 20104 김량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42643409</link>
         <description><![CDATA[<p>파트 3에서는 OTT 산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뤘다. 지상파가 통신사와 합작을 하여 OTT를 만들었기에 미디어 산업에 많은 기여를 했지만 타국과 OTT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해외에 비해 국내의 OTT 분야가 약하기 때문에 작품 하나를 만들 때 해외의 도움을 받아야한다는 번거로움을 알게 되었다. 특히 미국의 OTT 산업은 우리나라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치가 크며 스토리텔링을 사용자들이 직접 할 수 있도록 이야기의 전개를 선택하고 결말을 선택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이 잘 되도록 만들었고 OTT가 하나의 모바일 게임이 되도록 해주었다.</p><p><br/></p><p>넷플릭스에서 제공되고 있는 몰아보기 방식이 인상깊었다. 작품의 에피소드가 한꺼번에 풀리다 보니 이야기의 전개를 빠르게 떠올리고 다음 에피소드를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어 좋다고 생각했고 단기간 안에 작품을 모두 볼 수 있다는 몰아보기의 장점을 다시 한 번 더 떠올리게 해주었다.</p><p><br/></p><p>우리나라의 OTT 회사 기업들이 앞으로 해외의 도움을 받아 더 크게 성장했으면 좋겠고 타국 간의 경쟁 없이 평화로운 미디어 체계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OTT 기업들이 어떻게 성장할지 더욱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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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18: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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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20116/박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4399627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파트에서는 OTT를 중점으로 설명한다. "요즘은 OTT가 체질"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는 케이블 방송을 끊고 OTT로 전환하는 '코드 커팅'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처럼 OTT는 그저  더이상 유통 미디어가 아닌 케이블 방송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방송사과 통신사가 함께 OTT 플렛폼을 만들어 이 경쟁에 대응한다. 또한 기업인 아마존과 애플도 OTT에 뛰어들고 있다. OTT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막대한 제작비 투자, 데이터 기반의 히트 확률 상승 전략을 사용한다. 전통적인 방송 시청자 개념을 넘어서 사용자를 기억하고 설계하는 플렛폼이 되었고, 영화 결말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도 등장했다. 또한 팬덤 맞춤 전략으로 특정 스타 중심의 소비자를 겨냥한 콘텐츠 전략도 있으며 미디어 전반에 인공지능 서비스가 도입되기 시작했다는 언급이 있기도 하다. </p><p>이번 부분을 읽으며 OTT가 우리의 미디어 소비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방송국이 시간표를 정하는 시대는 끝났다. 미디어 소비의 선택권이 전적으로 소비자에게 넘어온 시대인 만큼 무엇을 볼지 결정하는 스트레스와, 제한없는 시청시간 등의 부정적인 부분도 이해가 됐다. OTT의 등장으로 산업구조가 변화되고 소비 방식이 변화되는 걸 보니 시대에 따라 미디어가 정말 급변하고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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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5: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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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광여고/10119/이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4528754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내용은 ott에 대한 내용이였다.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ott 산업이 우리나라에서도 점차 발달하고 있다.</p><p>또한 이런 ott의 엄청난 투자를 통해 우리나라의 미디어 산업이 위기에 놓여있으면서도 좋은 퀄리티의 작품들이 등장하는 배경이 되었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p><p><br></p><p>이 부분을 읽으면서 ott가 케이블을 위협한다는 이야기는 수도 없이 들었고, 그냥 ott가 좋은 퀄리티의 작품을 내주면 좋은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기에는 미디어를 진로로 희망하고 있는 나에게 되게 무서운 이야기처럼 다가왔던 것 같다.</p><p><br></p><p>그리고 인터랙티브 영화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옛날에 이 인터랙티브 영화에 대한 기사 같은 걸 읽고 직접 해본 기억이 떠올라 신기했다. 이 인터랙티브 영화는 사용자들에게 ‘능동성’을 제공해주어 ‘적극적 미디어 사용자’ 로 만들어준다는 것이 또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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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7: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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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광여고/10119/이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4529624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부분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주를 이루었다. 책에서도 언급되었듯이 미디어 얘기하다가 4차 산업? 이라는 생각이 조금 들긴했지만 생각보다 사용되는 분야가 더 많아서 놀랐다. 특히 가장 신기했던 것은 게임 제작 엔진이였다. 게임 제작 엔진이 실감 미디어 분야에 많이 활용된다는 것인데, 확실히 CG나 시각화 이런 분야에 사용하면 유용하다는 것은 느꼈지만</p><p>과거에는 알지 못한 내용이라서 신기했다.</p><p><br/></p><p>알고리즘에 관한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우리 일상 속에서도 많이 쓰이지만, 특히 넷플릭스의 사용자 선호도 분석이 신기하게 다가왔다. 좋아요나 별로예요 같은 간단한 표시만 해도, 알고리즘은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가 좋아할 만한 영상을 추천해준다. 단순히 손가락 한 번의 클릭이지만, 그 결과가 내 취향에 맞는 콘텐츠로 돌아온다는 점이 참 편리하고 흥미로웠다.</p><p><br/></p><p>그리고 또 확실히 다가왔던 부분은 마지막 신문방송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 학과로의 변화였다. 고등학생이 되어 대학교와 학과들을 찾다보니 옛날 자료들에선 확실히 신문방송학과 라는 표현이 많았는데 현재 거의 이름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나 언론홍보학과라는 표현이 많았다. 그런데 이에는 학과명이 그 시대의 대표적인 미디어나 콘텐츠를 이름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이야기를 보고 안그래도 내가 느끼던 것이 책에 명확히 표현되어 있어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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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8: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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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319 장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45308213</link>
         <description><![CDATA[<p>part4에서는 주로 AI와 관련한 내용과 소재를 다루고 있다. 또한 게임 엔진을 이용한 여러 기업의 사례와 앞으로는 AI를 사용하여 같이 작업하는 환경 또한 나타날 것이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p><p><br/></p><p>기존에도 알고리즘에 관한 일부 사실들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부분을 읽으면서 알고리즘이 빅데이터를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만족을 주는지를 알아서 인상 깊었다.</p><p><br/></p><p>곧 다가올 4차 산업이 AI와 여러 기능들과 같이 인간이 함께 더욱 발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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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8: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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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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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광여고/10704/김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45381128</link>
         <description><![CDATA[<p>165쪽부터 200쪽 내용은 미디어는 콘텐츠 차원을 넘어서 데이터와 프로그래밍이 중심이 되는 시대로 바뀌는 것 같다. 현재 시청자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서 어떤 얘기를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졌고 콘텐츠 제작 방식에서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편집을 돕는 수준을 넘어서 시나리오 작성하고 영상까지 만들어내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계인 것 같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저자는 앞으로 데이터 분석과 프로그래밍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미디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서 필요한 능력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인상 깊은 점은 “데이터와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면 미래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준비라는 생각이 들었고 미디어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이 데이터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기술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국 뒤처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서 꼭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느낀 점은 과거엔 작가, 감독 같은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과 창의력으로 작품을 만들었는데 이제는 데이터가 시청자의 취향을 분석해 작품을 만든다는 점이 놀라웠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시나리오와 영상을 만든다는 부분에서 기술의 발전이 상상 이상으로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껴서 앞으로 사람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다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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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2: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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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20207/김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45382090</link>
         <description><![CDATA[<p>Part 4는 미디어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하며 변화한 미디어 산업과 그에 대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말하고 있다. 먼저 많은 기업들이 유튜브의 추천 알고리즘 같은 빅데이터를 통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든다. 이처럼 미디어 분야와 접목됨으로써 디지털 트래스포메이션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시나리오를 쓰고 실제 영화를 만든 사례도 있으나 글을 쓰는 작업은 까다로운 일이기 때문에 저자는 인공지능이 온전한 작품을 쓰기보단 인간이 도움을 받거나 도움을 주는 형식으로 전개될 것 같다고 주장한다. 그럼에도 영상, 편집 분야와 마케팅 분야는 인공지능 기술이 주류로 활용될 것이라 기대하는데 영화 예고편이나 스포츠 하이라이트 제작, 자동 해설 방송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빅데이터 바탕의 정교한 분석으로 어떤 광고를 해야 시청자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도 알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디지털 환경이 융복합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학에서도 데이터와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p><p><br></p><p>빅데이터를 통한 알고리즘으로 사용자가 가장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찾아주기 때문에 풍부한 콘텐츠 아카이브를 가지고 있는 콘텐츠 홀더에게 유리하며 잘 알려지지 않은 영상이 알고리즘에 의해 추천되기 때문에 소비가 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알고리즘으로 시청자를 더 만족시킬 수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것을 통해 잊힌 동영상이 인기를 얻고 아카이브 채널이 유리해진다는 점은 인식하지 못했다. 또한 책에 나와 있는 사례보다 더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일상적이게 사용하고 있기에 인공지능의 발전이 빠르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갈수록 이렇게 급진적인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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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2: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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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6 박여진</title>
         <author>duuuuck9</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46850509</link>
         <description><![CDATA[<p>PART4에서는 AI와 미디어를 연계한다. 인공지능은 이미 뉴스, 광고, 영화 추천 서비스 등 미디어의 거의 모든 영역에 쓰이고 있으며 이미 사람을 대체한 분야도 있다. 인공지능의 추천서비스는 특히 OTT플렛폼에서 핵심인데, 이는 사용자의 과거기록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물로 볼 수 있다. 인공지능이 반복 노동을 대신 해준다면 기자.PD,마케터등은 창의적인 영역에 집중할 수 있게 되고, 추천 서비스는 미디어는 더욱 더 개인화되게 된다. 따라 시청자 맞춤형 추천과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가 데이터 분석과 알고리즘 덕분이다. 실시간 그래픽 처리나 게임 엔진 기반 제작 기법이 미디어 표현 방식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 요소임을 강조한다. 또한 ”인공지능이 시나리오와 영상을 만든다“ 부분에선 인공지능이 창작의 주체로도 참여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여전히 인간의 직관과 감성이 필요하지만, 인공지능의 효율성과 정교함, 분석력이 크게 자리잡고 있다. 신문방송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로 변화하고, 미디어 관련 학문과 산업의 구조가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밍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한다.</p><p><br/></p><p><br/></p><p>“이제는 인공지능이 시나리오를 쓰고, 영상을 만들어내며, 인간이 해도던 창작의 일부를 대신하고 있다.”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인간의 고유한 속성인 창의성에 관한 것인데, 인공지능이 시나리오를 쓴다는 것은 이 업계에 대한 위협일까 도움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영상 제작자를 희망하는 입장으로서 영상 편집에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이 매우 유용하다는 사실 또한 인정한다. 마지막에 이제 커뮤니케이션 학과도 데이터와 프로그래밍을 배워야한다는 점에서 내가 과거에 바라보았던 미디어의 생태계가 많이 바뀌었다는 걸 체감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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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0: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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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광여고 10104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49067216</link>
         <description><![CDATA[<p>1~60P의 내용으로는 요즘 시대에는 TV보단 틱톡,트위치,유튜브 같은 것들의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예전에는 TV나 오락기 같은 것들의 중심이였다지만 지금은 그와 다르게 틱톡,유튜브 등등 짧고 강한 영상들이 더 보편적입니다. 법적 제약이 많고 엄격해 욕이나 자극적인 영상을 만들 수 없지만 그것과 다르게 유튜브 방송은 어떠한 제약도 없어 재밌는 것만 볼 수 있고 짧고 자극적인 영상이나 짤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들로 지금의 10대는 TV를 죽이고 있다는 말이 공감이 됐었던 것 같고 지금의 이런 자극적인 영상들이나 짤이 이 시대의 문화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더 깊게 알게된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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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4: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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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 10721 임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1718657</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이 점점 TV를 시청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연령층이 낮을수록 핸드폰 사용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TV 방송은 법과 제도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원하는 재미를 제공하기 어렵고, 그로 인해 방송 콘텐츠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게 된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더 재미있고 자극적인 콘텐츠를 찾아 핸드폰을 사용하게 되며, 그 결과로 TV 시청 시간이 감소하게 된다. 방송 3사의 적자도 이러한 변화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한편, 핸드폰을 통해 소비되는 콘텐츠에는 유튜브, 틱톡, 스위치 등이 있으며, 이들은 법적으로 방송이 아니기 때문에 제약 없이 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미디어는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시공간을 초월하여 전 세계를 연결하고 있다. 미디어는 인간의 확장을 기반으로 발전하며, 인간의 필요와 기술 발전을 이해한다면, 새로운 미디어를 개발하고 그에 맞는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다. 미디어 소비 방식의 변화는 우리의 생활 태도와 행동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나는 이 챕터에서 미디어 소비의 변화가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또한 사람들이 지상파 방송과 Tv 방송을 점점 덜 찾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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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4: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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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 10721 임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1724159</link>
         <description><![CDATA[<p>61쪽부터 116쪽까지의 내용은 미디어 산업의 변화와 MZ 세대의 콘텐츠 소비 패턴을 설명하고 습니다. MZ 세대는 세로 화면의 짧은 영상과 같은 콘텐츠를 선호한다. 미디어 콘텐츠가 어떻게 개인의 취향과 행동에 맞춰 변화했는지 그리고 개인화된 콘텐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다. 이 내용을 읽고 나서 미디어 소비의 변화가 정말로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미디어가 이제 단순한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아니라, 개인의 정체성과 사회적 관계까지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에서 미디어 소비 방식이 얼마나 개인화되고 그에 맞춰 콘텐츠가 제작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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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4: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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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광여고 10721 임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1728455</link>
         <description><![CDATA[<p>Part 3에서는 OTT 서비스가 어떻게 미디어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설명합니다. 넷플릭스 같은 해외 OTT 플랫폼은 기술과 자체 제작 콘텐츠로 한국의 방송사와 경쟁하고 있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사용자 몰입을 높이고 있다. 전통적인 방송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OTT 플랫폼 중심으로 산업이 변화하고 있다. 예를 들어, 케이블 TV 대신 넷플릭스나 디즈니+ 같은 OTT 서비스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전통 방송사와 제작사는 일자리 감소와 산업 구조 변화를 겪을 위험에 처해 있다. OTT는 사용자 취향에 맞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점점 더 성장하고 있다. 이 내용을 통해, OTT 서비스가 미디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정말 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특히, 넷플릭스와 같은 해외 OTT가 자체 콘텐츠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통적인 방송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사용자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OTT의 전략이 더욱 강화될수록, 방송사와 제작사의 경쟁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현실을 실감하게 되었다. 앞으로 미디어 산업이 어떻게 변화할지, 그리고 전통 방송과 OTT가 어떻게 경쟁하며 공존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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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4: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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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 10721 임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1733483</link>
         <description><![CDATA[<p>Part 4에서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중요성을 다룬다. 게임 제작 엔진이 실감 미디어 분야에서 많이 활용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CG나 시각화 등의 분야에서 유용하게 쓰인다는 점이 신기했다. 앞으로 AI와 협력하는 작업 환경이 일반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AI와 게임 제작 엔진이 미디어와 다양한 산업에서 이렇게 깊게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실감 미디어나 CG, 시각화 분야에서 게임 엔진이 활용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예전에는 게임 엔진이 주로 게임 개발에만 사용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양한 산업에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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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4: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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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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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광여고/20214/백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1846176</link>
         <description><![CDATA[<p>파트4에서는 현재 미디어 산업에서 사용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현재 콘텐츠 산업에선 본래 게임의 제작을 위해 만들어진 게임 엔진이 영상, 디자인 그리고 시각화 작업을 위해 자주 사용된다. 책에서는 또한 우리가 흔히 알고리즘이라고 부르는 추천 서비스 기술의 원리, 장점 그리고 한계점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수집된 빅데이터가 접목된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사용자는 '내가 좋아하는 콘텐츠만, 알아서 다 해 주는'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사용자 행동은 상황에 따른 감정과 동기에 의해 자주 변하기 때문에 그것을 완벽하게 예측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후반부에선 인공지능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현재 인공지능은 어떤 분야이던 상관없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이것은 영화 분야 또한 마찬가지이며, 이미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인공지능까지 개발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책을 마치며 커뮤니케이션학에서의 프로그래밍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p><p><br/></p><p>파트4를 읽으며, 미디어 산업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 지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신문방송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로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부분이었다. 평소 미컴과를 떠올리면 미디어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는 단순히 미디어만을 다루지 않는다는 점과 매우 포괄적인 학문이라는 점에서 더 큰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커뮤니케이션학에서 데이터와 프로그래밍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고,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진 학생으로써 이것을 반드시 기억하고 실행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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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6: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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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4 김량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2026498</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 파트에서는 미디어 분야에서의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가지고 내용을 마무리했다. 미디어에서의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것이 왜 중요한 것인지 의문이 들었는데 인간보다 판단이 빠르고 정확하며 무엇보다 편집 시간을 압도적으로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었다. 인공지능과 인간이 만든 광고를 시청자들이 평가했을 때 미세한 차이로 인간이 만든 광고가 이겼으나 인간만큼이나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간의 미디어 경험을 더욱 인상깊게 각인시키려고 노력하기에 미디어가 더욱 성장하고 있다.</p><p><br/></p><p>인공지능이 만든 영화로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는 것이 매우 인상깊었다. 그만큼 인공지능은 빅데이터를 잘 수집하여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잘 결합하고 작품을 만들었다. 이 때문에 인간에게도 빅데이터 수집과 같은 능력이 확대되어 영화 산업을 성장시켜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p>미디어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요소들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기업을 잘 성장시킨 넷플릭스, 유튜브가 대단하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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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21: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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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광여고/10119/이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2829588</link>
         <description><![CDATA[<p>전체 내용 요약</p><p>이 책은 현대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중심으로 TV, OTT, 콘텐츠, 플랫폼, 그리고 기술적 발전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었다. 먼저 TV의 변화와 10대 시청자의 특징을 설명하며, ‘10대가 TV를 죽인다’는 말이 정말 와닿았다. 예전에는 본방사수가 당연하게 느껴졌지만, 이제는 틱톡, 유튜브, OTT 등 스트리밍 기반 콘텐츠가 TV 시청 시간을 훨씬 앞서고 있다는 사실이 다시 깨달아졌다. 특히 유튜브는 방송법 적용을 받지 않아 자극적이고 짧은 영상이 많아, TV가 지루하게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라는 설명에 공감이 갔다.</p><p>책의 중심은 <strong>콘텐츠 생태계</strong>였다.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가 서로 연결되어 미디어 산업을 이루고 있으며, OTT의 발전과 투자, 스트리밍 중심 시청 경향이 이런 생태계를 바꾸고 있었다. 어드래서블 TV 광고나 인터랙티브 영화 사례를 통해, 시청자가 맞춤형 서비스를 받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다.</p><p>마지막으로, <strong>빅데이터와 인공지능</strong> 기술이 미디어 산업에 적용되는 사례가 많이 나왔다. 넷플릭스의 알고리즘이 좋아요나 별로 표시만으로 내 취향을 분석해 맞춤 콘텐츠를 추천하는 점, 게임 제작 엔진이 실감 미디어 분야에서 활용되는 점 등이 신기하게 다가왔다. 또 신문방송학과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로 변화한 사례를 보면서, 미디어 환경과 학문의 변화가 시대적 흐름과 연결되어 있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p><p><br/></p><p><br/></p><p>작가님께 궁금한 점</p><p>Q1. 이 책이 나온지도 5년이 되었는데 이때는 콘텐츠, ott에 대한 키워드 중심이였다면, 요즘에 특히 주목하시는 미디어에 대한 키워드가 있나요?</p><p><br/></p><p>Q2. 요즘 저희는 유튜브나 틱톡 같은 숏폼 영상에 많이 익숙한데,</p><p>이런 짧은 미디어가 사고방식이나 배움의 방식에도 영향을 줄까요?</p><p><br/></p><p>Q3. 케이블 시청이 중단되는 코드 커팅이 계속 된다면 공영방송이나 전통적인 방송사들은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p><p><br/></p><p>Q4. 미디어를 진로로 준비하려는 학생들이 지금 가장 먼저 키워야 할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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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5: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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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20207/김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2839892</link>
         <description><![CDATA[<p>‘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는 세대가 교체되며 생겨난 미디어 시장의 다양한 변화와 그 변화에 따라 청소년들이 가야 할 방향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MZ세대의 생활 방식에 의해 기존의 TV 방송사 위주의 미디어 환경이 유튜브나 여러 소셜미디어 등으로 분산되고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MZ세대들을 중요한 소비자로 주시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개인화 스트리밍 서비스를 확대해 OTT 산업을 발전시키는 등 미디어 생태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급진적으로 발전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사례까지 설명하며 앞으로의 미디어 시장이 어떤 방식으로 변하게 될지 예측한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우리가 미디어 분야에서 일하기 위해 배워야 할 것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p><p>&nbsp;</p><ul><li><p>책에서는 생성형 AI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는데 Chat GPT나 뤼튼 같은 생성형 AI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것들이 미디어 산업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고 예측하시나요?</p></li><li><p>OTT나 유튜브 사이에서 방송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p></li><li><p>데이터와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 외에도 앞으로 미디어 분야에서 일하기 위해 길러야 할 역량이 더 있을까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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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5: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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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514 이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2871821</link>
         <description><![CDATA[<p>정동훈의 미디어 너때는 말이야는 현대 미디어 환경에 대한 청소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쓰인 책으로 특히 4차 산업혁명 이후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165쪽에서 200쪽까지의 내용은 미디어의 변화와 그에 따른 청소년의 역할이 담겨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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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7: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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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514 이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2872181</link>
         <description><![CDATA[<p>OTT서비스의 산업이 점점 변화해 가면서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더 궁금해지며 OTT서비스가 더욱더 전세계적으로 더욱더 미래를 향해 간다고 생각을 하면 사람이 미래를 보고 싶은 생각이 더욱 강화되고싶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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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7: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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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10704/김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3600373</link>
         <description><![CDATA[<p>전체내용은 미디어는 시대에 따라 빠르게 변하고 청소년 세대의 이용 방식은 예전과 크게 다릅니다. 청소년은 TV를 시청하는 것보다는 틱톡, 트위치, 유튜브 같은 플랫폼을 통해 참여하고 소통하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낸다. 이 과정에서 미디어는 정보 전달 수단이 아니라 개인의 창의성과 정체성을 드러내는 놀이터 같다.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MZ세대를 공략해라”라는 내용은 미디어 산업이 청소년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뒤쳐질 수밖에 없다. 왜냐면 지금은 콘텐츠를 선택하고 만들어서 새로운 흐름을 이끄는 주제이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미디어는 시청률 경쟁이 아니라 사용자의 경험과 참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제 미디어의 제작 방식도 달라지고 있고 창작의 공간이 기술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결론은 미디어는 소비의 대상이 아니라 기술과 창의력을 새로운 언어로 이해해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세대를 돌아보고 미디어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앞으로 우리가 어떤 능력을 가져야 할지를 묻는 내용이다. </p><p>작가님께 질문</p><p>1. 인공지능이 시나리오와 영상을 만든다고 하셨는데요 혹시 앞으로 사람의 역할은 어디까지 필요할까요?</p><p>2. 앞으로 미디어의 관련된 직업으로 성장하려면 꼭 갖춰야 할 역할은 무엇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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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7: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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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116이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3777488</link>
         <description><![CDATA[<p>요즘 티비에 예능이 많아지고 점점 드라마가 없어지는 것을 어렴풋이 느꼈습니다 하지만 별다른 생각이 없었고 왜 없어지지까지도 생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다보니 요즘은 드라마들이 왜 예전보다 적고 퀄리티도 조금 낮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티비보다 휴대폰을 많이 보는 시대라서 요즘은 티비에도 예전보다 자극적인 것이 나오는 것도 이해가 되었습니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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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1: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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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319 장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399500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디지털 기술,콘텐츠,소비 방법,등을 다루고 있으며 첫 번째로 청소년이 어떤 미디어 소비 방법이 익숙하며 그에 따른 소비 방법에 관한 예기 또한 하였다. 두 번째는 미디어,콘텐츠를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특히 콘텐츠가 시청자에게 맞도록 개발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었다.</p><p>세 번째 내용은 미디어의 소비 방법인 OTT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OTT는 기존의 영상 시청 방법보다 더욱 간단하여 널리 퍼졌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었다. 네 번째는 AI와 관한 내용이 있었다. 이곳에 들어간 내용은 AI와 관련한 알고리즘,빅데이터,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p><p><br/></p><p>질문</p><p><br/></p><p>1.지상파,공중파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요?</p><p><br/></p><p>2.미디어와 관련한 분야를 이해하고 직접 경험할 때 어떠한 부분에서 세세한 능력이 필요할까요?</p><p><br/></p><p>3,미디어와 관련한 꿈을 지니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어떤 능력이 중점적으로 필요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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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4:5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3995002</guid>
      </item>
      <item>
         <title>부평고 10301 김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25515</link>
         <description><![CDATA[<p>PART 1은 3가지로 나눌 수 있을것같다.</p><p>1.10대에 의한 미디어 문화의 변화.</p><p>2.현대사회에서 미디어를 알아야하는 이유.</p><p>3.5G에 관하여</p><p>1번째 주제에서는 10대들에 의한 미디어의 변화를 중심적으로 나타낸다. 10대들의  TV사용량이 낮아졌음을 보여주고 유튜브,틱톡,인스타등 소셜 미디어 를 이용하는 것을 보여주어 현대사회와 옛날 새대의 미디어 문화가 많이 달라졌음을 보여준다. 특히 트위치등 1인 방송이 유명해지고,유튜브등이 크게 인기를 얻으면서 미디어 환경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라는 말로 표현한것이 요즘 시대가 많이 변했음을 표현하고 있다.</p><p><br/></p><p>2번째 주제에서는 미디어를 알아야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인간의 몸은 시대를 거듭하며 미디어를 통해 더 확장되었고, 우리 생활의 모든 영역에 미디어가 적용되어 모든것이 미디어가 되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인간을 이해하고 기술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파악한다면 우리가 새로운 미디어를 개발하고 그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수 있다고도 하였다.</p><p><br/></p><p>3번째 주제에서는 5G에 대하여 설명하고있다.</p><p>현대 사회에서 네트워크가 발전하고 사람들의 일상에 인터넷이 보편화되었으니,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보장하는 5G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설명한다. 또한 5G 네트워크는 앞으로의 인터넷 발전에서도 필수적인 존재라고 밝혔다.</p><p><br/></p><p>이 책에서 미디어에 관해 긍정적인 태도와 또한 문제점을 비판하는 부분에서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잘 비유한것이 인상 깊었다.또한 5G에 대하여 사물 인터넷,인공지능,가상현실도 5G 안에 속해있다는 것을 처음 알아서 놀랐다</p><p><br/></p><p>60페이지 밖에 안 되었지만 꽤 많은 분야를 잘 정리한 것 같아서 글쓴이가 꽤 진심으로 이 책을 쓴거 같이 느꼈다.그리고 나 또한 앞으로 다가올 미디어 시대에 뒤쳐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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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2:3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25515</guid>
      </item>
      <item>
         <title>부평고 10318 임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64461</link>
         <description><![CDATA[<p>1~60p의 내용은 10대들의 tv 채널의 시청률이 낮아지고 ott같은 개인 방송 등의 개인 미디어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점차 미디어를 소비하는 방식이 달라지는 것을 알리고 있다. tv채널을 통 하여 드라마 등의 미디어 보단 개인으로 볼수 있는 ott 유튜브, 넷플릭스, 틱톡, 등 여러 미디어의 수요를 더 선호하는 시대가 왔다는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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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0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644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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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평고 10301 김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71546</link>
         <description><![CDATA[<p>PART 2는 미디어와 그 콘텐츠에 관하여 예시를 들어 자세히 설명하는 파트이다.미디어 산업 생태계를 콘텐츠,플랫폼,네트워크,디바이스로 나누어 설명하였으며, 그 예시로 BTS를 들었다. 우리가 BTS의 공연을 보기 위해서는 네이버의 브이 라이브(플랫폼), 케이블 방송 또는 IPTV와 KT,LGU+등의 통신사(네트워크),마지막으로 이 공연을 보는 TV,모니터,스마트폰(디바이스)으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였다. 또한 2025년의 방송 서비스의 변화로 맞춤형 콘텐츠 배달을 소개했다. 언제 어디서든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볼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가 성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미디어 분야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MZ세대를 공략하라 말한다. 어찌 보면 당연할수 있다. 모바일 기기의 최대 사용자가 MZ세대니까, 또한 이러한 세대들을 만족 시키는것이 미디어 분야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이는 굳이 콘텐츠의 제작만이 아니라는 설명이 있다. 물론 콘텐츠의 생태계는 변화하여 콘텐츠의 제작 방식또한 다양해지며, 모바일 기기에 맞는 콘텐츠가 살아남을 것이라 말한다.</p><p><br/></p><p>나는 미디어란 것이 그냥 라디오,TV같이 단순한 메게체인줄 알았는데 그 범위가 생각보다 훨씬 커서 놀랐다.또한 콘텐츠의 발달로 인한 모바일 기기의 변화가 아닌 모바일 기기의 변화로 새로운 콘텐츠가 생길수 있다는 것도 인상 깊었다.</p><p><br/></p><p>우리가 인터넷에 빠지면서 유튜브 영상을 볼때 무의식적으로 추천하는 영상을 눌렀지만, 이 책을 읽은 후로 콘텐츠가 나의 거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좀더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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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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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318 임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72600</link>
         <description><![CDATA[<p>61~ 116p의 내용은 지금 우리 시대의 미디어의 발전이 우리의 삶에 영향을 어떻게 미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일단, 유튜브같은 플랫폼에서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것이 인상적이었고 미디어가 단순한 정보 전달의 수단이 아니라, 미디어 산업의 생태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를 또 이런 미디어 안에서 자신의 가치관과 정체성등 이러한 점에서, 자신이 미디어를 어떻게 소비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볼수 있게 해준다는게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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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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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318 임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81218</link>
         <description><![CDATA[<p>165~ 200p의 내용은 빅테이터와 AI와 관련한 내용과 소재를 다루고 있었다. 거기서 가장 흥미롭고 큰 분야는 게임 엔진이였다. 예전엔 cg 그래픽이나 프로그래밍 코드등 일일이 사람이 다 제작해야했던것들인데 이제 AI가 편리하게 제작해줘 훨씬 일의 업무량도 적어져 훨씬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차 산업은 AI의 발전과도 같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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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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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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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고 10312 선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87711</link>
         <description><![CDATA[<p>1페이지부터 60페이지를 읽으면서 내용은 현대 사회에서 미디어 소비 방식은 과거와 크게 달라졌다는 것이다. TV 중심의 시청에서 벗어나 OTT, 유튜브, 틱톡, 트위치 등 새로운 플랫폼을 통한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청소년들은 미디어와 밀접하게 생활하며, 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미래 사회에서 중요한 역량이 된다. 또한 미디어는 융복합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5G는 가상현실·인공지능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가능케 하는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한다. 이러한 흐름은 미디어의 발전과 함께 인간의 소비 방식과 삶 또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줌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6 13: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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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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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고 10301 김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89923</link>
         <description><![CDATA[<p>PART 3에서는 현대 사회에서,미디어 산업에서 필수적인 OTT에 대한 설명을 주로 한다. 특히 미국의 방대한 OTT산업을 높이 평가하여 설명하기도 한다. 미국은 글로벌 최대 플랫폼이라 할수 있는 넷플릭스등이 대박을 치게 되면서 OTT산업이 크게 성장하였고, 이에 아마존,애플도 OTT산업에 뛰어들며 미국의 OTT산업이 다른 나라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크게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럼 한국의 미디어 생태계는 어떠할까? 유튜브,넷플릭스가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우리나라의 미디어 생태계가 무너질 것이라고 설명한다. 미국의 미디어가 성장할수록 우리나라의 지상파 방송사의 인력을 줄어들고, 자연스레 우리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레 우리나라의 OTT산업은 외국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p><p><br/></p><p>미국의 OTT산업이 방대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다른 나라의 미디어 생태계가 붕괴할 정도로 크다는것은 몰랐고,그 미국이 OTT산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것을 보니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낄수 있어 인상깊었다.</p><p><br/></p><p>사용자 입장으로써 유튜브,넷플릭스가 성장한다면 물론 좋을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미디어 생태계가 붕괴한다는 것에서 우리나라의 OTT기술도 적극적으로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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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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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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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고 10312 선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91816</link>
         <description><![CDATA[<p>61페이지 부터 116페이지 내용은 미디어와 콘텐츠의 관계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미디어는 네 가지 종류로 세분화해 다루었으며, 콘텐츠는 개인화된 주문형 스트리밍 서비스나 개별화 광고처럼 소비자 맞춤형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세대 변화에 따라 미디어·콘텐츠의 소비 방식도 달라지고, 시청자의 기록과 취향을 분석해 이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특히 “모바일 기기에 맞는 콘텐츠가 살아남는다”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으며, 앞으로도 미디어와 콘텐츠는 소비자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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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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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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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고 10318 임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92914</link>
         <description><![CDATA[<p>117~ 200p의 내용은 ott 산업의 확장이다. 점점 우리시대의 ott 시장이 해외나 국내 상관없이 시장 규모가 넓어졌다 우리나라만 해도 쿠팡 플레이나, 티빙, 웨이브등 여러 ott들이 생기고 점점 TV 프로그램이 줄고 거의 ott로 미디어 시장이 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ott같은 경우는 한편씩만 볼수 있는게 아니라 전 회차를 볼수 있는 편리함이 있고 국내 프로그램 뿐 아니라 해외 프로그램이나 영화, 드라마 등을 바로바로 집에서 편리하게 볼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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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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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312 선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95197</link>
         <description><![CDATA[<p>117페이지 부터 164페이지에 내용은 OTT와 한국 미디어 산업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해외 OTT의 국내 진출로 한국 미디어 산업이 위축될 수 있으나, 동시에 미디어는 인공지능을 도입하며 발전하고 있다. 특히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인공지능이 활용되어 편리함을 주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OTT는 더 확장·발전할 것이며, 미디어도 이에 맞춰 변화해 나갈 것이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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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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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312 선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498170</link>
         <description><![CDATA[<p>165페이지 부터 200페이지에 내용은 AI와 관련된 내용이 중심이 된다. 게임 엔진을 활용한 기업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앞으로는 AI와 함께 협업하는 환경이 나타날 것이라 전망한다. 또한 알고리즘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 만족을 높이는 방식을 설명하여 인상 깊었다. 전반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AI와 다양한 기술이 인간과 함께 발전해 나갈 것임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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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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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301 김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510235</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PART 4에서는 인공지능(AI)와 관련된 내용이 자리 잡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기술은 인공지능을 이용한 빅데이터의 처리라 할수 있다. PART 2에서 나왔던 맞춤형 콘텐츠 배달이 이와 큰 관련이 있다. 예를들어 유튜브에서 영상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알고리즘이 그 예시이다. 하지만 아직 아직 완벽하지 않아 사용자의 취향을 알아채고 그러한 콘텐츠를 제공할때 비로소 개인화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을 이용해 각본등을 제작하는 행동, 소설 작품중 인공지능이 쓴 소설이 대회 예선을 통과하는 등 인공지능을 현대사회, 그리고 앞으로 발전할 미래 사회에서 빠질수 없는 미디어 분야의 한 종류가 될것이다.</p><p><br/></p><p>평소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아서 왠만한 내용은 다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이 나온지 5년 밖에 안됐는데 챗지피티등의 등장으로 이책에 나온 행동이 일반인도 거의 모두 가능하다는게 인상 깊었다.</p><p><br/></p><p>앞선 PART 3, OTT의 발전에서 유튜브도 추천 인공지능으로 크게 발전했다는 것을 보고 확실히 21세기는 AI가 지배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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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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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 10301 김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5534543</link>
         <description><![CDATA[<p>PART 1~4의 내용을 연결해보면...</p><p>10대들의 미디어 문화의 변화-&gt;10대를 만족시키는 콘텐츠-&gt;를 볼수 있게 해주는 OTT-&gt;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추천 인공지능 이 모든 내용이 하나로 있는것 같다.PART 1 미디어를 알아야 하는 이유에서 미디어를 배울 의무를 부여하고,PART 2에서 콘텐프의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PART 3에서 요즘 크게 인기를 끄는 OTT에 대해 설명하고, PART 4에서 현대사회의 미디어를 크게 뒷받침해주는 인공지능에 대해 설명한다.</p><p><br/></p><p>질문</p><p>1.언젠가 미디어 관련 분야에 자리잡는 사람들은 프로그래밍등 인공지능에 관한 이해가 필수가 될까요?</p><p><br/></p><p>2.단순히 미디어에 관심 있다는것 말고 어떤 친구들에게 미디어라는 분야가 적합할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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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3: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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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 10603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6811342</link>
         <description><![CDATA[<p>61~116쪽의 내용은 시대의 흐름에 따른 사람들의 매체 시청 변화와 미디어 환경의 변화, 그리고 시청자 맞춤형 콘텐츠 추천(알고리즘)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해당 파트의 음성인식 TV에 대해 읽던 중,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키넥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는 피사체의 움직임, 표정, 손동작, 인원수, 음성까지 인식할 수 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패키지라고 한다. 사용자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시선 추적기까지 달아 사람의 눈동자 움직임까지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안 후, 이러한 첨단 기술이 우리에게 편리성을 가져다주기도 하지만 인공지능의 인식 기능을 보며 어찌보면 감시사회라는 울타리 안에 가둬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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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8: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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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3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7661083</link>
         <description><![CDATA[<p>117~164쪽에서는 OTT 사용의 확신과 OTT 시장의 점유 경쟁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해당 파트를 읽으면서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른 디스플레이에서 다수의 영상을 볼 수 있는 멀티 뷰 기술이 발달하여 이를 통해 콘서트를 시청할 경우,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만 집중해서 계속 볼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164쪽까지 읽으면서 미디어의 세계와 디지털 기술의 세계는 굉장히 밀접하게 접목하는 분야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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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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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6이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839261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파트에서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뤘다. 미디어 산업에서는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가 함께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콘텐츠가 어떻게 살아남고 진화하는가에 대한 부분이었다.</p><p><br/></p><p>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2025년에는 버스나 지하철 등에서 다운로드 방식보다 스트리밍 시청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었다. 나도 평소에 유튜브나 OTT를 주로 스트리밍으로 시청하기 때문에, 과거에는 영화 같은 콘텐츠를 다운로드해서 보는 경우가 많았다는 사실이 새롭게 느껴져 놀랐다.</p><p><br/></p><p>또 하나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어드래서블 TV 광고였다. 시청자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에게 적합한 광고를 보여주는 방식인데, 최근 내가 검색한 물건과 관련된 광고가 TV에서 나오는 경험을 떠올리게 하여 매우 인상적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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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7: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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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6이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8393852</link>
         <description><![CDATA[<p>Part 3에서는 OTT 산업의 부상과 그로 인한 미디어 환경 변화를 다뤘다. 현재 미디어 산업은 OTT 플랫폼을 중심으로 통신사, 방송사, 콘텐츠 제공사 등이 서로 협력하거나 인수합병을 진행하며 재편되고 있다. 특히 해외 OTT 플랫폼들의 빠른 성장으로 미국에서는 케이블 TV 가입자가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애플 같은 대기업들도 OTT 시장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p><p><br/></p><p>하지만 해외 OTT들은 방송 시장에 비해 규제 장벽이 없고, 투자 규모와 기술력, 제작 역량에서 우위를 점하며 한국 콘텐츠 산업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넷플릭스 등은 자체 제작 콘텐츠를 무기로 시장을 확장하는 한편, 인터랙티브 영상 서비스처럼 기존 방송과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사용자 몰입도를 높이려는 시도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p><p><br/></p><p>특히 해외 OTT가 규제 없이 국내 시장에 진입해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제 미디어 경쟁은 단순한 시청률 싸움을 넘어서 자본, 기술, 전략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양상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인터랙티브 영상 같은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가 시청자를 단순한 수동적 소비자가 아닌 적극적인 참여자로 변화시켜 앞으로 더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는 전망도 깊은 인상을 주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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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7: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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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6이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8395580</link>
         <description><![CDATA[<p>165~200쪽에서는 빅데이터와 AI에 관한 내용과 관련 소재들이 다뤄졌다. 그중에서도 특히 흥미롭고 중요한 분야는 게임 엔진이었다. 과거에는 CG 그래픽이나 프로그래밍 코드를 일일이 사람이 직접 제작해야 했지만, 이제는 AI가 이를 편리하게 자동화해주어 업무량이 크게 줄고 작업이 훨씬 수월해졌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 AI의 발전과 깊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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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7: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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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평거10720 장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8396067</link>
         <description><![CDATA[<p>165p~200p까지의 전반적인 내용은 인공지능의 성장에 의한 미디어산업의 발달과 미디어 4차 산업이 주를 이루었다</p><p>이번 부분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많이 발전해서  예전엔 cg 그래픽이나 프로그래밍 코드등 일일이 사람이 다 제작해야했던것들인데 이제 AI가 편리하게 제작해줘 훨씬 일의 업무량도 적어져 훨씬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차 산업은 AI의 발전과도 같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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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7: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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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평고/10821/최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8612842</link>
         <description><![CDATA[<p>전체내용: 디지털 전환 시대의 미디어 변화를 청소년의 시각에서 설명한 내용이다. TV 중심에서 스마트폰·유튜브·OTT로 옮겨가며 짧고 빠른 콘텐츠가 주류가 되었고, 이용자는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했다. BTS, 웹툰 같은 문화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넷플릭스와 같은 플랫폼이 전통 방송을 대체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제작과 추천에 깊게 관여하며, 앞으로는 데이터 이해와 창의력이 중요한 역량으로 떠오르고 있다. 작가에게 궁금한 점: 앞으로 미디어가 어떻게 변할지, 크리에이터 시장이 지속될 수 있을지,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창작자가 가져야 할 차별성은 무엇인지 궁금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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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11: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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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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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59295761</link>
         <description><![CDATA[<p>165~200쪽까지의 내용은 AI, 그리고 그 외 디지털 기술 등과 미디어 사이의 상호 관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유니티라는 용어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가상현실, 혼합현실, 홀로그램 등 실감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많이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또 빅데이터와 유튜브 알고리즘, C언어 프로그래밍, 자바스크립트 등이 미디어와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보고 생각보다 미디어계 속에 디지털 기술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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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23: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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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 10707 김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60760243</link>
         <description><![CDATA[<p>PART 3에서는 OTT 서비스가 대중의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으며 기존 방송을 대체해가는 과정을 설명한다. 방송사 중심의 미디어 환경은 약해지고 넷플릭스와 디즈니+, 웨이브 같은 플랫폼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취향을 세밀하게 반영한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새로운 주류가 되고 있다. 시청자가 결말을 선택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영상이나 알고리즘 기반 추천 시스템은 OTT만의 차별화된 특징으로 소개된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난 정국님만 볼 거야”라는 예시였다. 단순한 농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알고리즘이 개인의 관심사와 선호를 정교하게 반영한다는 점을 잘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콘텐츠 소비가 점점 더 개인화되고 있다는 사실이 강하게 와 닿았다. 이 글을 읽고 나는 콘텐츠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존재가 아닌 스스로 선택하고 경험을 만들어가는 주체라는 점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OTT를 사용할 때 단순히 재미에만 의존하지 않고 어떤 가치와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를 더 깊이 생각하며 선택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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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3: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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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광여고 10707 김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60762062</link>
         <description><![CDATA[<p>PART 4에서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미디어 산업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다룬다. 데이터가 콘텐츠 기획을 주도하고 프로그래밍과 알고리즘이 제작 과정에 깊숙이 개입하는 현실을 보여준다. 리얼타임 렌더링과 게임 엔진 활용 같은 기술이 시각적 혁신을 이끌고 유튜브처럼 시청자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취향에 맞는 영상을 끊임없이 추천하는 방식이 설명된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공지능이 단순히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시나리오와 영상까지 직접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었다. 이는 인간의 창의성조차 데이터와 알고리즘에 의해 재현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주었다. 이 내용을 읽으며 나는 미디어를 단순히 소비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데이터와 기술이 주도하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참여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다. 앞으로는 기술에 끌려가기보다 비판적으로 이해하며 활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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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3: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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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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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광여고 10707 김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6076381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세대 간 미디어 사용 방식의 변화와 디지털 환경 속에서의 미디어 소비와 제작 방식을 다룬 책이다. PART 1에서는 10대와 기성세대의 미디어 소비 차이를 설명하며 유튜브와 틱톡처럼 참여형 플랫폼이 TV 중심 환경을 대체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PART 2에서는 콘텐츠 중심의 세상에서 누구나 제작자가 될 수 있고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화된 콘텐츠를 소비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PART 3에서는 OTT 플랫폼이 주류 미디어로 자리 잡고 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며 시청자가 단순한 수동 소비자가 아니라 콘텐츠 선택과 경험을 주도하는 존재가 됨을 설명한다. PART 4에서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제작,편집,추천 등 미디어 전반에 적용되면서 미디어 소비와 창작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책은 미디어 환경의 변화가 세대,기술,사용자 행동을 어떻게 연결하는지 보여주며 독자가 단순 소비자가 아닌 능동적 참여자로서 미디어를 이해하도록 안내한다.</p><p><br/></p><p>작가님께 궁금한 점은 미래에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미디어가 더 발전하면서 인간의 창작 역할이 줄어들 경우 청소년이나 일반 사용자가 주체성을 유지하며 콘텐츠를 즐기고 창작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이다. 또 현재처럼 다양한 OTT와 개인화된 알고리즘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세대 간 미디어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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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3: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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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광여고/20214/백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60956721</link>
         <description><![CDATA[<p>'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는 텔레비전 시대가 저물고 유튜브, 넷플릭스 등 새로운 미디어가 주류로 떠오르는 현재의 미디어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 책은 새로운 미디어로의 변화의 핵심 내용들을 설명하며, 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는 알고리즘과 빅데이터 등 현재 미디어 산업에서 주목할 만한 다양한 내용들을 다룬다. 또한, 메타버스, 확장현실 그리고 AI와 같은 기술이 미래 미디어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앞으로 미래 시대의 주역으로써, 미디어 분야에서 일하게 될 청소년들에게 프로그래밍과 데이터 등을 배우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한다. </p><p><br/></p><ol><li><p>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AI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콘텐츠 제작자들이 어떤 능력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p></li><li><p>다양한 OTT플랫폼의 발달로 좋은 작품을 먼저 선택할 기회를 놓치고, 영향력을 잃어가는 지상파 방송사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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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6: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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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6 박여진</title>
         <author>duuuuck9</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61226542</link>
         <description><![CDATA[<p><strong>PART1</strong>에서는 10대 세대의 <strong>이용 행태가 과거와 달라졌음</strong>을 보여준다. 전통적인 텔레비전 시청 시간은 감소했으나 개인 미디어의 활용은 오히려 늘어났으며, 이는 단순한 도구의 교체가 아니라 <strong>사용자의 태도 전환</strong>으로 이해될 수 있다.</p><p><strong>PART2</strong>에서는 플랫폼 운영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은 추천 시스템을 다룬다.<strong> 이용자의 데이터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strong>하면서, 사람들은 더 이상 수동적인 소비자에 머물지 않고 <strong>참여자</strong>로 변화하였다. 이에 따라 미디어를 둘러싼 기술적 통제와 사회적 책임이 더욱 강화될 가능성도 제기된다.</p><p><strong>PART3</strong>에서는 OTT 서비스의 부상을 중심으로 산업 구조의 전환을 설명한다. 미국에서는<strong> ‘코드 커팅’ </strong>현상이 나타나며 케이블 방송을 대체하고,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 기업들 또한 경쟁적으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팬덤 맞춤 전략, 인터랙티브 영상 등은 OTT의 차별적 특징이며, 이를 통해 <strong>소비 방식과 산업 구조 전반이 새롭게 재편</strong>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p><p>마지막으로, <strong>PART4</strong>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해 말하는데, AI는 추천 서비스, 광고, 뉴스,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일부는 이미 인간을 대체하기 시작하였다. 이는 인간의 창의성과 직관이 여전히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미디어 관련 학문과 산업이 <strong>데이터 분석과 프로그래밍 중심</strong>으로 재구성되고 있음을 시사한다.</p><p><br/></p><blockquote><p>만약 AI가 인간보다 더 정교하게 예술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면, 그 콘텐츠를 <mark>예술</mark>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p></blockquote><p><br/></p><blockquote><p>OTT 서비스가 방송의 자리를 대체한 것처럼 앞으로 OTT도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에 의해 밀려날 가능성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형태의 미디어일지 궁금합니다.</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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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0: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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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4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70580256</link>
         <description><![CDATA[<p>여기서는 수동적 소비자에서 능동적 사용자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을 다루고 있다. 과거에는 방송사가 정해 준 콘텐츠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대였다면 지금은 스마트폰과 인터넷 덕분에 개개인이 원하는 것을 골라 보고, 심지어 직접 만들 수도 있는 시대가 되었다.ㅇ유튜브와 넷플릭스 같은 플랫폼은 알고리즘을 통해 맞춤형으로 콘텐츠를 추천해 주며 MZ세대는 이러한 흐름의 중심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BTS와 펭수의 사례는 이런 변화를 잘 보여 주는 대표적인 예시읻.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맞춤형 추천 알고리즘 이야기였다.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사용할 때, 내가 좋아할 만한 영상을 자동으로 보여 주는 이유가 단순히 우연이 아니라는 점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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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11: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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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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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70584374</link>
         <description><![CDATA[<p>파트3에서는 OTT 플랫폼의 등장이 미디어 환경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다룬다. 과거 텔레비전이 주도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같은 OTT가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며 중심이 되었다. 이 플랫폼들은 단순히 영상을 보여 주는 수준을 넘어 오리지널 작품을 제작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용자 취향에 맞는 추천을 제공한다. 심지어 사용자가 이야기 전개에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도 등장해 미디어 소비 방식이 더욱 능동적으로 변했다.읽으면서 나는 내가 OTT를 즐기는 이유가 단순한 편리함이 아니라 내 취향을 정확히 맞춰 주기 때문임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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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11: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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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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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70836315</link>
         <description><![CDATA[<p>이 파트에서는 미디어의 미래와 사회적 변화를 다룬다. 디지털 플랫폼과 OTT가 주류가 되면서 미디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문화를 형성한다. AI, VR, AR 등 첨단 기술로 사용자는 단순 시청자가 아닌 능동적 참여자가 되었다.이 부분을 읽고 미디어가 내 생활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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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14: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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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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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ngwiwi/tyysmtlqs58e3lhn/wish/3570849182</link>
         <description><![CDATA[<p>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는 과거 TV 중심의 미디어 환경에서 출발해 현재의 디지털 플랫폼과 OTT 중심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책에서는 유튜브, 틱톡, 트위치 같은 디지털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청소년이 단순한 시청자가 아니라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비하는 능동적 참여자로 변화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등 OTT의 부상으로 개인 맞춤형 콘텐츠가 가능해지고시청자의 취향에 맞춘 추천 시스템이 발전하면서 미디어 소비 방식이 크게 달라졌음을 설명한다.또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미디어 제작과 추천에 활용되며 시청자의 행동을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과정을 다룬다. 더 나아가 VR, AR,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이 미디어 환경에 통합되면서 미래에는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게 된다는 점도 알려준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청소년들은 능동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미디어를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p><p>질문:디지털 미디어가 계속 발전하는 속에서,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비판적이고 창의적으로 활용하도록 교육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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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14: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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