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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2-2) 내 마음 속의 책 한 권 by 방주영</title>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link>
      <description>1. 학번, 이름 쓸 것.  2. 추천하는 이유  3. 인터넷서점에서 해당 책을 찾아 링크를 걸 것  4. 친구의 포스트를 보고 &#39;좋아요&#39;나 &#39;댓글&#39; 남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04 08: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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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신의 책 읽기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활동을 해 보자. </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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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자신이 인상 깊게 읽었던 책  1권 소개하기 <br> </strong>   (간단한 내용 소개+느낀점)<strong><br>2. 내가 추천하는 이유</strong></div><div><br>포스트 두 개를 작성해보렴. <br>그리고  다른 친구 포스트를 둘러보고 좋아요나 댓글 등 달아보렴. 생각나는 책이 없다면 아래 진로도서 목록을 살펴보고 그 중에 1권을 골라서 소개하는 포스트를 작성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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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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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04130376</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독서모임 물꼬방 추천 진로도서 목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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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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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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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원도 속초에서 3대째 내려오는 동아서점 이야기. 저자가 아버지의 권유로 책방을 물려받아 운영하는 과정을 담았다. &nbsp;</p><p>저자는 동아서점을 운영하며 인터넷 서점이 아닌 오프라인 서점에 갈 이유들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끝내 '서점'이라는 공간을 포기하지 않고 진정한 '서점 사람'이 되어간다.&nbsp;</p><p>-책이 있고, 사람이 있고, 온기가 가득한&nbsp; ‘동네 서점’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서점인에 의한, 서점인을 위한, 서점인의 이야기인데, 애서가로서 재밌게 읽었고 이런 서점이 있어서 반갑기까지 하다. 속초에 가면 꼭 들르고 싶은 곳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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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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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04130379</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자기만의 책방이나 도서관을 운영하고 싶은 소망이 조금씩 있다. 서점이 쇠퇴해 가는 오늘날, 애서가들이 아직 꿈꿀만 하다는 것을,&nbsp; 작은 동네서점에도 아직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고 싶다. 속초의 동아서점이 그 증거였으면 한다. 인생2막으로 독립서점이나 북카페를 꿈꾸는 선한 독서매니아들을 위해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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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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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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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 깊게 읽었던 책]: 페인트(작가 이희영)</p><p>줄거리: 정부에서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 단순히 양육 보조금을 지급하고 세금을 깎아주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말 그대로 정부가 직접 아이들을 키우는 정책을 내놓은것이다. 그 정책은 바로 NC(Nation's Children, 국가의 아이들)센터. 최첨단 시설로 아이들을 그 어떤 보육시설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그중 13세부터 19세까지의 아이들에겐 특별한 권한이 주어지는데 바로 면접을 통해 부모를 직접 고를 수 있는 페인트(Parent's Interview의 줄임말)를 할 수 있는 권한이었다.</p><p>3차까지 진행되는 면접을 통과해야 하고 3차까지 통과한 뒤에도 한 달 동안 합숙을 하고 나서야 아이를 입양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입양한 후에도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감독을 한다. 절차가 이렇게나 까다로운데도 지원자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정부 지원금 때문이다. NC에서 아이를 입양해가면 상당한 액수의 지원금이 나오는데 간혹 큰 빚을 졌거나 노후자금이 없는 부부들이 이 돈을 노리고 NC에 지원하는 일도 빈번했다. 하지만 NC에 사는 아이들 역시도 멋진 부모를 만나고 싶어했다. 20살이 되면 NC에서 나와 스스로 살아야 하는데다 NC 출신이란 꼬리표 때문에 사회에서 차별받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NC에서 17년을 살아온 주인공 제누는 다른 아이들하고는 다르게 부모나 가족에 대한 로망이 별로 없었다. 뿐만 아니라 아이는 원하지 않고 오직 NC에서 주는 지원금만을 노리는 예비 부모들에게 적잖이 실망을 해온지라 면접도 냉정하게 본다. 제누가 NC에서 생활할 수 있는 시간은 길어봐야 2년 남짓. 그 안에 부모를 찾지 못하면 제누는 NC출신이라는 낙인이 찍히고 홀로 센터를 떠나야 한다. 과연, 제누는 부모를 만날 수 있을까?</p><p>느낀 점: 아이가 직접 부모를 고른다는 생각이 인상 깊었다. 읽으며 주인공 제누가  안타깝기도 했다. 최근에 다시 읽으니 예비 부모들의 심정도 이해 되었다. 입양에 관심이 많은 또래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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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8 03: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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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서윤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082828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추천하는 이유: 소설 속 설정이 흥미로웠고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다소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이 일부 있지만 읽다 보면 저절로 이해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는 사회비판적인 요소도 있다고 생각한다. 두꺼운 책도 잘 읽을 수 있고 입양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 읽어 주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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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8 03: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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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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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02234</link>
         <description><![CDATA[<p>•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p><p><br></p><p>•줄거리</p><p>어린 제제를 주인공으로,무척 가난한 집안에서 실직한 아버지에게 상처만 받던 제제가 이사를 간 뒤 라임오렌지 나무와 만나 “밍기뉴”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즐겁게 대화도 한다,그 뒤 뽀르투카 아저씨를 만나 사랑이 뭔지 배워가는 내용이다 </p><p><br></p><p>•느낀점</p><p>사랑받고 자라지 못한 제제가 뽀르투카 아저씨를 만나 서서히 사랑을 알게 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스해졌다.그리고 이 책은 제제가 사랑을 알게되는 내용이 중심이지만, 그 외에도 희망,삶의 의미,가치를 깨닳게 해주는 책 인것 같았다</p><p><br></p><p>•추천하는 이유</p><p>제제라는 어린아이의 시점이다보니 쉽게 공감하며 책을 읽을 수 있고,제제가 성장하며 독자에게도 교훈을 주는 책이다.무엇보다 희망,삶의 의미,가치를 어렵지 않게 책에 잘 우려넣어 독자들에게 전달하는게 제일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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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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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이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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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p><p><br/></p><p>[줄거리] 어느날 갑작스럽게 일본에서 기차 추락 사고가 일어난다. 이때 유가족들 사이에서 그때로 돌아가 마지막으로 가족을 만날수 있다는 유령열차에 관한 소문이 돈다. 그리고 유령열차릉 찾은 4명의 유가족들이 마지막 열차에서 가족들을 만나고 작별인사를 한다. 이 유령열차는 점점 투명해지다가 결국 사라지고 이야기가 끝이 난다.</p><p><br/></p><p>[느낀점] 유가족들이 마지막 열차에서 가족을 보며 같이 이야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행복해보였다. 마지막 역에서 가족들이 울음을 참다가 끝내 우는 모습에 가족들의 사랑이 느껴져서 슬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11966272" />
         <pubDate>2024-03-11 01: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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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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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07758</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사춘기로 가족들과 말도 잘 안하고 지내는 친구들이 많다. 그런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가족들의 사랑을 느끼고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사랑을 나누면 좋을거같아서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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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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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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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12394</link>
         <description><![CDATA[<p>2016년 현재의 은유는 아빠의 제안으로 인해 느리게 가는 우체통의 나 자신에게 쓴 편지를 넣게 됩니다. 하지만 이 편지는 어떻게 된 일인지 1982년 과거의 은유(동명이인)에게 전달이 되는데요, 이때부터 이 둘은 편지를 주고받게 되는 내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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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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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장세현</title>
         <author>sesejang218</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12566</link>
         <description><![CDATA[<p>[ 인상깊게 읽었던 책 ]: 자꾸만 끌려! (작가 김이환•장아미•정명섭•정해연•조영주)</p><p><br/></p><p>줄거리 : - 오라클(정명섭)</p><p>공부가 뜻대로 안 풀리는 상진이가 가장 행복할 때는 바로 게임 시간이다. 평소처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가상현실 게임을 찾던 상진이는 새 게임의 베타 테스터가 되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게임으로 들어가는 순간, 상진이는 전혀 예상치 못한 사건을 접하게 된다. <br>★ 재미를 위해 시작한 게임이 일상을 어떻게 침식하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br><br>- 살이 찌면 낫는 병(조영주) <br>항상 뚱뚱한 몸이 불만이었던 현아. 현아는 친구 미나를 통해 다이어트 약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약을 통해 현아는 원하는 만큼 날씬해지지만, 다시 살이 찔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br>★ 다이어트에 대한 집착이 어디까지 삶을 파괴할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드러내는 성장 소설이다.<br><br>- 우정은 동그라미 같은(장아미) <br>친구의 이민으로 인해 혼자가 된 하리는 중학생이 되어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된다. 먼저 다가와준 나은, 서현과 함께 지내며 우정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데, 영원히 서로 행복하게 지낼 줄 알았던 세 친구 사이에서 벌어진 사소한 일 때문에 하리는 고민에 휩싸인다. <br>★ 모두가 잘 지내길 바라지만 한편으로 친구를 독점하고 싶은 10대들의 친구관계를 나타내는 소설이다.</p><p><br/></p><p>형이 죽었다(정해연) <br>전교 1등만 하던 정욱의 형 인욱이 갑작스럽게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형의 죽음으로 상심한 부모님을 보며 정욱은 자신이 형의 역할을 대신하는 동시에 자살 원인을 밝혀내겠다고 결심한다.<br>★ 더 많이 인정받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때로는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br><br>- 세계 다람쥐의 날(김이환) <br>고도로 발달한 과학 기술 덕분에 최첨단 스마트폰을 갖게 되는 서윤. 이번에 새롭게 발매된 스마트폰에 실린 인공지능이 사람들의 행동을 통제하기 시작한다. 할 수 있는 일들이 점점 줄어드는 서윤은 원래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까?<br>★ 스마트폰이 지배한 일상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SF 소설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97690171" />
         <pubDate>2024-03-11 01: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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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12725</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아몬드</p><p>줄거리:16세 소년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도 표현하지도 못한다. ‘아미그달라’, 혹은 ‘아몬드’라 불리는 편도체가 선천적으로 작아 ‘알렉시티미아’, 즉 ‘감정표현불능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든 윤재를 평범한 사회구성원으로 키우려는 엄마와 할머니의 극진한 노력과 사랑 아래 윤재는 가까스로 별 탈 없이 자라난다. 그러나 16세 생일, 크리스마스이브에 비극적인 사고로 가족을 잃게 되면서 윤재는 세상에 홀로 남겨진다. <br>가족이라는 보호막이 사라지자 단번에 ‘괴물’로 낙인찍히는 윤재. 그러나 곧 윤재는 ‘또 다른 괴물’이라 일컬어지는 곤이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운명의 장난으로 어두운 터널 같은 어린 시절을 거친 곤이는 무엇에든 날카롭게 맞설 준비가 돼 있지만, 사실 상처투성이인 그의 안에는 연약하고 보드라운 심성이 감춰져 있다. <br>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난 두 괴물들. 어쩌면 양극단에 서 있는 두 소년은 편견 없는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윤재가 ‘도라’라는 소녀를 통해 사랑의 감정을 배워가는 동안 곤이는 또다시 세상에서 낙인찍히고 버림받으며 비극을 향해 치달아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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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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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nda07_s230312</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12787</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p><p>- 사랑하는 연인이 죽고 남은 자의 이야기</p><p>- 사채업자들에게 쫓겨 도망치는 구와 담.</p><p>하지만 그 끝에 구는 결국 길바닥에서 사채업자들에게 죽게 된다. 죽어있는 구를 발견한 담이 술 취한 사람을 집에 보내듯 택시를 태워 같이 집으로 데려와 그를 구석구석 씻긴 다음  구의 신체를 야금야금 먹는다 </p><p>-  구를 쫓는 사람들에게 구를 내어 줄 수 없으며, 살아서도 보호 받지 못했던 구가 죽어서라도 같이 있고 싶어한다. 최대한 오래 살아남은 다음 담의 몸 속에 구가 있음을 증명하려한다.</p><p><br/></p><p>{느낀점}</p><p>- 구의 증명이라는 제목이길래 처음에는 수학적인 내용인줄 알았는데 첫 문장을 읽으니 전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p><p>- 이 책 속에서 세상에 단 둘뿐인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그 사실이 너무나 안타까웠고, 구가 죽고 나서 홀로 남아 구를 야금야금 먹어가며 살아가는 담의 심정이 이해가 되어 조금 복잡한 마음이였다.</p><p>- 읽으면서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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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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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14094</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p><p>2016년 15살 은유는 재혼을 앞두고 느닷없이 살갑게 다가오는 아빠가 싫다. 그간 딸을 철저하게 외면했던 아빠가 1년 뒤 은유를 생각하며 스스로에게 편지를 써보라고 말해 어이가 없었지만 결국 은유는 1년 뒤엔 꼭 가출을 하겠다는 다짐의 편지를 써 느리게 가는 우체통을 통해 편지를 보냈다 하지만 이 편지는 놀랍게도 1982년 10살인 과거 은유에게 도착한다. 두 현재 은유와 과거은유는 34년의 시간을 넘어서 서로 편지로 소통을 하게 된다. 편지를 주고받는 동안 기이하게도 과거의 은유의 시간만 빠르게 흘러간다는 것을 알게 됐다 과거 은유와 현재 은유는 그 이후로도 계속 연락을 주고받으며 과거 은유는 현재은유 아빠를 찾는 걸 도와주고 현재 은유는 현재 정보를 주고받으며 빠른 속도로 친해지게 된다</p><p>•추천하는 이유</p><p>우리는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어쩌면 서로를 더 이해하지 못하고 혹은 더욱 무관심할 수도 있다. 처음이니깐 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족 역시 누구에게나 처음이다</p><p>그래서 책 속의 말처럼 가족이라는 존재는 더 많이 더 자주 이해해야만 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은유가 사랑하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는 것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해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라는 책을 읽으면서 가족이 있다는 거 자체로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이 책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95377072" />
         <pubDate>2024-03-11 01: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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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14130</link>
         <description><![CDATA[<p>-하나오카 야스코는 첫 번째 남편 사이에서 낳을 딸 마사토를 키우고 있다. 한떄는 술집 호스티스였으나 현재는 도시락 가게에서 일한다. 그녀의 이혼한 두 번째 남편인 도가시는 돈을 갈취하기 위해 찾아와 폭력을 휘두르는데 그를 야스코와 딸 마사토가 목을 졸라 살해한다. 우연히 사건을 눈치 챈 옆집 사는 수학 교사 이시가미는 그녀를 오랫동안 사모해 왔고 완전 범죄를 하기 위해 그녀를 돕는다. 이시가미는 백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수학 천재였고 그는 빈틈없는 알리바이와 경찰에 심문하는 모녀의 대응까지 세세히 지시하여 경찰의 수사를 혼선에 빠뜨린다. 사건 다음 날, 얼굴이 훼손된 중년 남성의 시체가 발견되고, 경찰은 그 시체가 도가시의 시체임을 밝혀낸다. 야스코가 유력한 용의자로 수사 선상에 떠오르고, 경찰은 그녀의 알리바이를 확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지만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한다. 수사가 진전하지 못하는 상황, 형사 구사나기는  자신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등장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던져주던 천재 물리학자, 유가와에게 S.O.S를 친다. 유가와는 구사나기에게 야스코의 이웃인 이시가미의 이름을 듣고 그가 대학 시절 자신과 전공은 다르지만 서로의 천재성을 인정했던 동창생이라는 사실을 기억해내고, 이시가미가 사건에 개입했음을 직감한다.</p><p>-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소름돋고 재미있는 장면이 많았지만 가장 놀라운 건 수학 교사 이시가미의 트릭이였다. 마지막에 그의 트릭이 모두 공개되었을 때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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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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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14907</link>
         <description><![CDATA[<p>아빠의 권유로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게 된 은유.하지만 미래의 은유가 아닌 1982년에 살고 있고 있는 은유가 답장을 하게 되며 그렇게 이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다.은유는 그렇게 또 다른 은유와 편지를 계속적으로 주고 받게 되는데,처음에는 아빠의 권유로 시작되었지만 점차 그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게 즐겁고 행복해 은유는 자신의 이야기를 또 다른 은유에게 서스럼없이 털어놓으며 우정을 쌓는다.하지만 2016년에 살고 있는 은유가 한 해를 보낼때, 1982년에 살고 있는 은유는 은유가 태어난 2016년에 도달하게 되고,어느새 주인공 은유의 언니가 되었다.다른 속도로 흐르는 시간,두 은유는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며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p><p>자신의 새엄마가 아닌,어렸을때 자신을 낳고 돌아가신 엄마를 찾기 위해 주인공 은유는 1982년 은유에게 부탁을 하게 된다.두 은유의 노력과 성장 끝에 드디어 편지가 연결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밝혀지고,기적이 일어난다.</p><p><br/></p><p><br/></p><p>[느낀점]</p><p>아빠와의 갈등이 잦았던 은유,하지만 1982년에 살고 있는 또 다른 은유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가족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생기는 모습을 보고 나도 가족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항상 가족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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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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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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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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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게 읽었던 책 - 조선왕조실록</p><p>저자 - 박영규</p><p>내용 - 조선의 첫번째 왕인 태조부터 조선의 마지막 왕 순종까지 총 27명의 왕들의 부모, 형제, 한 일, 일어난 일 왕들의 실제 하루 묘호와 시호 존호와 조와 종의 차이 등의 많은 내용을 총 546페이지로 간략하게 나타내었다. 또한 좀 더 쉬운 내용 이해를 위해 숙종실록을 보완하여 만들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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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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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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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유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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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게 읽었던 책 : 처음엔 사소했던 일</p><p>줄거리 : 월요일 오전에 7학년 1반에서 린샤오치가 금색볼펜을 잃어버렸다. 린샤오치의 금색볼펜은 학급에 인기남인 천융허의 필통 속에서 발견된다. 그 이후 반아이들의 급식비, 회식비, 버스카드 등 여러가지가 사라진다. 범인을 천융허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았다. 어떤 학생도 오해하지 않다고 했던 왕선생님은 과도한 업무에 지쳐 사건을 해결할 의지조차도 갖지 못한다. 하지만 그 사소했던 일은 조금씩 더 복잡해지기 시작하고 한개인의 문제로 보였던 일이 우리 모두의 문제 였다는 것을 알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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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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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16003</link>
         <description><![CDATA[<p>•여덟 명의 사람들이 인디언 섬이라는 무인도에 초대받았다. 여덟 명의 손님이 섬에 도착하니 그곳에는 하인 부부만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섬에 있는 열 명의 사람들이 하나씩 죽어나간다. 인디언 동요에 맞춰서 끔찍하고 잔인하게. 하지만 구조대가 왔을 땐 열 사람 모두 죽어있었다. 과연 이 섬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p><p>•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예상을 피해가던 책이다. 그만큼 신선한 충격과 책에 흥미를 가져다 주었기도 하다. 이 책 덕분에 추리소설이라는 장르에도 관심이 생기고 저자 ’애거서 크리스티‘의 다른 소설도 읽어 재밌는 책을 많이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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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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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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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소녀가 돈을벌기위해 일자리를 찾았는데</p><p>그 일자리는 위안부자리였고, 탈출을 시도하며 부상자, 사망자가 나오며 우리나라 여성분들이 일본군들에게 실제로 당한 일들을 알려준다 </p><p>어릴때부터 힘든생활을 보내며 버티는 여성위안부의 이야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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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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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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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김나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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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 깊게 읽었던 책]</p><p>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황영미 장편 소설</p><p><br></p><p>줄거리</p><p><br></p><p>현재 중학생인 다현이는 중학교에 와서 </p><p>사귄 다섯 손가락 친구들을 소중하게</p><p>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전 초등학교 때 </p><p>따돌림을 당한 경험  때문에 자신의 </p><p>의견보다는 친구들의 의견에 맞춰주고 </p><p>많은 것들을 양보하며 친구관계를 </p><p>유지해갑니다.</p><p><br></p><p>중학교 2학년 새 학기 첫날 다현이는 </p><p>다섯 손가락 친구들이 싫어하는 은유와 </p><p>짝이 되고 수행평가 과제 모둠까지 됩니다. 다현이는 친구들의 눈치를 보며 은유를</p><p>멀리하려고 하지만 모둠 친구들과 있을 때</p><p>편안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p><p>자연스럽게 내보입니다. 그러면서 은유와 </p><p>친해집니다.</p><p><br></p><p>어느 날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 친구들이 </p><p>따돌리자 그중 가장 편하게 생각했던 설아와 </p><p>따로 이야기를 하다가 크게 다툽니다.</p><p>그리고 친구들이 평소 자신을 어떻게 </p><p>생각했는지 알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p><p>다섯 손가락 친구들과 자신이 동등한 관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고 더 이상 그 </p><p>친구들에 대한 미련을 버립니다.</p><p><br></p><p>다현이는 자기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는 </p><p>은유와 가깝게 지내고 자기 모습을 그대로</p><p>드러낸 블로그 체리새우를 공개로 </p><p>전환합니다. 그리고 자기자신의 중요성을 </p><p>깨닫고 건강한 친구관계에 대해 생각합니다. 이로써 다현이는 친구 관계에서 오는 </p><p>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집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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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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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19860</link>
         <description><![CDATA[<p>- 바다냄새나는 한 항구도시를 배경으로한 이야기.</p><p>&lt;마녀의 집&gt;이라는 마녀의 호텔에서 찾아온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며 호텔을 관리하는 마녀 '니콜라'와 빨간 머리의 사랑스러운 마녀 '나나세'를 중심으로 흘러가는 여섯가지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무라야마 사키의 단편소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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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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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0883</link>
         <description><![CDATA[<p>아빠에 권유로 '느리게 가는 우체통'에 편지를 부치기 위해 1년 뒤 자신에게 편지를 쓴다.아빠를 좋아하지 않는 2016년의 은유가 쓴 이 편지를 받아본 사람은 1982년의 은유. 이해할 수 없는 유행어로 이루어진 편지에 은유가 답장하며 두 은유의 인연이 시작된다.</p><p>2016년의 은유가 한 해 자라는 동안, 1982년을 살던 은유의 시간은 2016년의 은유가 태어난 해인 2002년까지 도달한다. 다른 속도로 흐르는 시간, 두 은유는 서로를 돕기 위해 노력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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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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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111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던 독고라는 남자가 어느날 70대 여자 염여사의 지갑을 주워줬던 인연으로 시작이 된다. 그녀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가 필요했는데 이 노숙자가 야간 알바를 시작한다. 이 독고라는 노숙자는 알코올성 치매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말도 어눌해서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못 미다웠는데 생각 보다 일을 잘 해서 든든한 일꾼이 된다. 각각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서로 티격태격 하며 관계를 형성해간다. 편의점을 팔아버릴 기회를 엿보는 염여사의 아들 민식이가 사설 탐정에게 의뢰를 보내서 탐정들은 인생의 무게와 현실적 문제를 안고 있는 이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독고를 관찰한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와 대립, 충돌과 반전, 이해와 공감은 자주 폭소를 자아내고 어느 순간 주인공들의 눈시울이 붉어지게 한다. 이후 편의점은 주인공들에게 더욱 특별한 공간이 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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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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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1408</link>
         <description><![CDATA[<p>-잘못 전달된 러브레터로 인해 시작된 주인공의 첫사랑을 담은 이야기이다. 수업 시간, 자신에게 온 러브레터를 받게 된 여주인공 쿠로다 노조미. 쿠로다는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는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도 자신이 짝사랑하고 있는 학교 최고의 인기남 세토야마로부터 온 쪽지에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알고보니 그 러브레터는 자신에게 온게 아닌 주인공의 절친인 마츠모토 에리노에게 전해져야 했던 쪽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쿠로다는 곧장 세토야마에게 사실대로 말할려 했지만 세토야마는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았고 사실대로 말할 수 없어진 쿠로다는 에리노가 보낸 척 세토야마와 비밀노트를 주고 받게 된다.</p><p>- 학교에서 최고의 인기남에게 받은 러브레터는 안설렐 수가 없는데 알고보니 자신에게 온 편지가 아니라는걸 주인공이 알았을때 좀 아쉬우면서도 그 뒷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상상하게 되어 재밌게 읽었던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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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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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1758</link>
         <description><![CDATA[<p>역사가 주요과목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역사를 잘 알고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다. 이 책은 다른 역사책보다는 책이 두꺼워 보일 수 있지만, 읽다보면  정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짧은 책보다 더 이해가 잘 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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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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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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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185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어떠한 원인과 결과 클라이맥스도 없는 그저 마음이 몽글해지는 이야기다. 빌런이나 그러한 감정이 감도는 이야기가 아닌, 사람들의 다양한 소망과 일상, 삶을 보여주는 책이다.</p><p>마음과 생각의 여가를 느끼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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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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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1937</link>
         <description><![CDATA[<p>삶에 대한 지루함과 불행만 가득했던 은유에게</p><p>기적이 찾아와 은유의 삶을 바꿔놓은 이 책을 읽으며 누구라도 의지와 믿음만 있다면 언젠가 꼭 자신이 이루고자 싶은 일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이 들고 이 책을 주의깊게 읽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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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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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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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2363</link>
         <description><![CDATA[<p>[책 소개 : 아몬드]</p><p>윤재라는 주인공은 기본적인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p><p> '아몬드'라 불리는 편도체가 작아, 공포, 분노, </p><p>기쁨등의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p><p>그런 윤재가 평범하게 사길바라는 마음으로 엄마와 </p><p>할머니는  다른 사람이 웃으면 따라웃거라</p><p> 등의 주입식 교육을 가르친다.</p><p>그리고 엄마와 할머니는 윤재의 17살 생일에</p><p>시내에서 묻지마살인을 당하게 된다. 가장 소중한 </p><p>두명을 잃은 윤재는 책방에 덩그러니 남아 생각을 하던</p><p>와중 윤재를 도와주고 싶어하는 심박사와 </p><p>그리고 곤이가 찾아온다.</p><p><br/></p><p>[추천하는 이유]</p><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처음엔 이런주제를 다루는것이 신기해서 읽었던 책인데, 몰입도가 좋고, 홀린듯이</p><p> 읽게 된다. 여기서 나오는 엄마와 할머니가 윤재를 놓치지 않고 감정을 알려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다</p><p>윤재도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낀것이 감동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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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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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298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추리 소설계의 유명한 소설이기도 하고 살인 사건이 마냥 심오하고 너무 섬뜩하지도 않은 작가의 글 쓰기 스타일이 매우 좋았기 때문이다. 내용이 조금 길고 지루할 수도 있지만 책을 다 읽으면 이 책을 읽으려고 투자한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었기 때문에 '용의자x의 헌신' 이라는 책을 추천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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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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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4154</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강철원 사육사가 들려주는 바오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알려지지 않았던 아이바오,러바오의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아기 판다 푸바오의 탄생 과정과 아이바오와 함께한 극한 공동 육아기,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성장기까지 바오 가족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강철원 사육사는 다정하고 애틋한 이야기들을 책에 풀어냈다 바오 가족과 이들을 초밀착해 돌보는 사육사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깊은 울림과 가슴이 뭉클 해지는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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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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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4257</link>
         <description><![CDATA[<p>국립존엄보장센터 [남유하]</p><p>[줄거리] :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심각해져서, 돈이 없으면 죽어야 하는 세상이 왔다. 살아갈려면 생존세를 내야하는 노인들, 만약 내지 못하게 된다면 정부에서 운영되는 국립존엄보장센터에서 자신의 마지막을 보내여야 한다. 국립존엄보장센터에 들어가면 '24시간' 타이머가 흐르는 시계를 받는다. 이 시계의 시간이 '0'이 되었을때는 지하실1층으로 내려가 침대에 반듯하게 눕는다. 금속벨트로 손목 발목을 고정한 허리와 목까지 벨트로 고정시킨다. 안식을 주는 약을 정맥에 주사하면 영원한 잠에 빠져든다.</p><p>[느낀점] : 이 책에서 국립존엄보장센터는 죽음을 강요한 후 하루 남은 인생을 자유롭게 즐기라고 말한다. 과연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인생을 즐길 수 있을까? 이것이 국가가 말한 저출산, 고령화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요즘 사회에서 이슈인 고령화 문제와 그것을 어떻게 인간의 존엄을 지키면서 해결해야 하는지 나와있다. 실제로 이런 정책이 도입이 된다면 비단 고령화의 수는 줄어들지도 모르지만 돈이 없는 노인들 즉 저소득층 노인들은 죽으라는 말 밖에 되지않아 많은 이슈거리가 될거라고 생각하였다. 이 책은 딱딱하기만한 우리 사회의 이슈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라는 우리가 평소에 궁금했던 궁금증으로 부터 책을 시작해서 점점 깊숙하게 들어가는 책이라서 잘 읽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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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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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457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추천하는 이유] : 나는 이 책을 앞으로 우리가 저출산, 고령화를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또한 인간의 '존엄성'이 어디까지 지켜져야하고 '죽음'이 어떻게 인간의 존엄성과 연관이 되어있는지가 궁금한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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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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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오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5476</link>
         <description><![CDATA[<p>바닷가의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던 제임스는 어느 날 동물원에서 탈출한 코뿔소에게 사고를 당해 한순간에 부모님을 모두 잃게 된다. 고아가 된 제임스는 이모들의 손에 넘겨진다. 악덕 이모들은 제임스에게 제대로 밥도 주지 않은 채 구박을 일삼는다.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된 제임스는 어느 날 정원에서 만난 마법사 아저씨에게 마법의 약을 건네받는다. 집에 돌아가던 길 넘어진 제임스는 복숭아나무 위에 마법의 약을 떨어트리고 만다. 그리고 거대한 곤충들을 만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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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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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6 오은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6295</link>
         <description><![CDATA[<p>[추천하는 이유]</p><p>책을 읽는것을 좋아하지않는사람들도 많이 있다.</p><p>나도 책을 읽는것을 좋아하진 않는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았는데 예상밖으로 재미있었다. 읽으면 시간이 빨리갔었고 이해하기도 쉽고 실제로 일어날수없는 일들의 내용이어서 더욱 재미있었던것같다. 이 책을 읽으면 조금이나마 책에대한 재미를 느낄수있을것같아서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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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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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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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                       A군의 인생 대미지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7172</link>
         <description><![CDATA[<p>A군의 인생 대미지 보고서는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7가지의 단편소설을 모아놓은 소설집이다. </p><p><br/></p><p>-줄거리</p><p>7가지의 소설에는 학교폭력 중에서도 가스라이팅, 따돌림,괴롭힘,폭력등의 주제로 내용을 구성했다. 우리에게도 흔히 일어날수 있는 일들이라고 생각되어 마음이 더 아팠다</p><p>7가지 중에서도 2번쨰 사랑하는 영지가 가장 인상깊었는데, 남자친구인 현우와 사귀며 가스라이팅과 집착을 당하고 점점 심리적으로도, 건강도 악화되가는 영지의 모습이 나타나 있어서 인상깊었다. 그리고 다른 6가지 소설들은 주로 따돌림, 괴롭힘에 대한 내용인데, 작은 실수나 오해 혹은 외모 등 떄문에 따돌림의 대상이 된 피해자들의 모습이 세밀하게 나와있다. 이들은 가해자와 피해자, 방관자를 넘나들기도 하고, 마구 뒤섞인 관계에 혼란스러워하기도 하고, 시간이 흐른 뒤 그때를 떠올리며 그것이 폭력이었음을, 그리고 그 상처가 여전히 남아있음 꺠닫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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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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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김나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744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추천하는 이유]</p><p>주인공 다현이가 상처로 인해 많이 </p><p>아프겠지만 상처를 견디고 나면 새롭고 </p><p>단단해질거라고 자신을 추스르는 다현이는 결국 더 성숙하고 단단해진거같고 다현이가 마지막에 자신을 아프게 한 아람이를 </p><p>배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본받고싶다고 </p><p>생각해서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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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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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nda07_s230312</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8185</link>
         <description><![CDATA[<p>담이 구를 먹음으로써 자신의 몸 속에 구를 담았다. 식인이라 조금은 낯선 단어지만 죽어서라도 신체를 가져간다는 사채업자들로부터 죽은 구를 지키려는 담의 심정이 너무 안타까웠고, 행복하기위해 구와 같이 있는게 아니라 불행해도 좋으니 구와 함께하고 싶은 담이, 떨어지지 못하는</p><p>구와 담의 사랑 속에서 많은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기에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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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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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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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9608</link>
         <description><![CDATA[<p>(구리 료헤이 원작)</p><p>줄거리:섣달 그믐날이 되면 ‘북해정’이라는 우동집에 세 모자가 나타나 “우동 한 그릇”을 주문했다.북해정 주인은 그들이 마음 불편해하지 않도록 몰래 반인분의 우동을 더 담아준다.그러길 몇 해.한동안 세 모자는 우동집에 나타나지 않는다.북해정은 세 모자가 처음 앉았던 낡은 테이블을 비워놓고 세 모자를 기다린다.마침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와 웃음을 잃지 않고 남편이 교통사고로 낸 피애액을 모두 갚으며 두 아들은 훌륭한 의사와 은행원이 되어 우동집에 찾아오고,그 낡은 테이블에 앉아 주문한다“우동 세 그릇”</p><p><br></p><p>추천하는 이유:내용이 감동적이고, 우동집 주인장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한번씩 읽어보면 마음에 와닿는 좋은 책인것 같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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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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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965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수 있는 여러 학교폭력 사례들이 자세하고 세밀하게 나타나 있어 10대 또래들과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고,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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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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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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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강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29755</link>
         <description><![CDATA[<p>연기지도 코치 안지은이 딱딱한 이론이나 어려운 전문용어를 동원하지 않고, 오디션 및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세상에서 가장 쉬운 연기 책’이다. 많은 연기 지망생들과 신인배우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그동안 만난 배우들이 가장 많이 하소연한 연기 고민들을 추려 해설과 조언을 담아낸 내용입니다.                               실제 영화와 드라마 스케줄표를 읽는 방법이라든가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호칭과 역할을 정리한 것은 물론이고 연기자로서의 나쁜 습관을 점검하는 10가지 체크리스트, 오디션에 가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아홉 가지 팁, 지문사용설명서 등이 나와있다.         책에는 안지은 코치의 연기지도를 받는 채정안, 이보영, 유연석, 황정음, 이시영, 박신혜, 이광수, 임시완 등 여덟 명의 배우들이 배우를 꿈꾸는 독자들을 위한 응원과 격려의 뜻에서 보내온 에세이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 에세이에서는 연기 코치인 저자가 소개하는 연기 노하우와는 또 다른 현장감과 진솔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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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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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30101</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이 감정이 없어 괴물로 불렸지만 주인공이 노력을 하며 성장하는 내용을 보고 자신의 마음을 알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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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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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30376</link>
         <description><![CDATA[<p>인기 판다 푸바오의 엄마 아빠 러바오와 아이바오의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와 푸바오의 탄생 과정과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성장기 까지 볼수 있어서 좋고 강철원 사육사님이 해주시는 판다가족 이야기까지 감동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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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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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135498</link>
         <description><![CDATA[<p>제목:멧돼지가 살던 별</p><p><br></p><p>[줄거리]</p><p>'산바'라는 멧돼지는 마리산에 산다. 하지만 도시개발을위해 마리산을 없애려는 사람들이 산으로 몰려들었다. 산바는 새끼가 있었다 무분별한 개발로 사람들이 마리산으로 올라왔고 방해된다고 산바의 새끼들을 죽였다. 산바는 인간냄새를</p><p>쫒아 쭉 달렸다. 그곳엔 여자아이의 소리가 들렸다. 유림이의 소리엮다. </p><p><br></p><p>{내 생각!}</p><p>읽으면서 좀 답답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던것 같다. 유림 이라는 아이의 사정이 너무 딱하기도 했고 중간중간 작은것에도 부담스러워하는 유림이가 안쓰러웠다. 또 유림이 아빠가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있다! 겉으론 착한척 멋진 아빠인척 하지만 아무도 보지않을땐 유림이를 폭력으로 키우는 유림아빠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p><p><br></p><p>《소개하려는 이유》</p><p>전체적으로 볼만한 내용의 책 인것같다.</p><p>서로 얘기할점도 많고 같이 고민해보는것도 좋을것같다. 인물들의 과거도 섬세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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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1: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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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59070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사람을 끌어당긴다. 무슨 소리냐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몰입감이 배로 늘어난다. 언제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가만히 이 책만 읽은 적도 있다. 이런 경험을 친구들과 나누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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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08: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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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782575</link>
         <description><![CDATA[<p>여주인공이 학교 인기남에게 받은 러브레터로 시작하는 첫사랑 이야기이다. 심심할때나 할거 없을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며, 10대 청소년들이 관심많은 연애 이야기이기에 로맨스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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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11: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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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83219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보면서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p><p>깨달았다.그러므로 사춘기가 온 친구들도</p><p>이 책을 읽고 가족들에 소중함을 다시한번</p><p>생각해주길 바래서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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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12: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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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유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395461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추천하는 이유]</p><p>처음엔 사소했던 일이라는 책은 한 사건으로 인해서 여러아이들의 사적인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래서 여러아이들의 생각과 느낌을 이해해볼 수 있고 똑같은 이야기만 계속 나오는게 아니고 파트마다 다른 이야기가 나와서 질리지 않고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처음엔 사소했던 일'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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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13: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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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은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4633132</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br> 삼인조 좀도둑 쇼타, 아쓰야, 고헤이는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나던 중 훔친 차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멈춰버리는 비상사태를 맞딱드린다. 늦은 밤에 갈곳도 마땅찮아 발을 동동 구르고 있던 그때, 쇼타가 괜찮은 폐가가 하나 있다며 앞장서기 시작했고 아쓰야와 고헤이는 영문도 모른채 따라나선다. 그렇게 길을 걸은 끝에 오게 된 폐가는 문을 닫은지 30년은 훨씬 넘은 나미야 잡화점. 자물쇠가 망가진 가게 뒷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온 세 사람. 가게 안을 둘러보던 아쓰야는 뒤에서 사람 기척을 느낀다. 혹시 누군가 자신들을 미행한건 아닌가 싶어 서둘러 가게 밖을 빠져나와 주위를 둘러봤지만 사람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었고 대신 편지 봉투 한 장만이 놓여져 있었다. 누가 이 야심한 밤에 폐업한 가게에 편지만 한 장 던져놓고 사라진 건지 궁금해하던 세 사람은 결국 편지에 답장을 해주는 지경에 이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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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23: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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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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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이 장편임에도 불구하고&nbsp; 휘리릭 읽히고 흔히 보이지않는 소재라 읽었을 때 매우 신선하다. 그리고 각각의 사연을 읽다보면 각각의 사연들이 흥미롭고 어떤 사연은 나 또한 공감되고 사연들에 답변을 볼 때 마음이 따듯해지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한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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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23: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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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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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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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중독에 대해 다루고 있다. 다이어트,인정,관계,스마트폰 등 여러가지 종류의 중독에 대한 글들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 나도 이런 적이 있나? ' 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나와 같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거나 재미있는 책을 찾고있는 친구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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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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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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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잘 안 읽는 내가 되게 재밌게 읽은 책이었다</p><p>그래서 다른 애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책이라고 생각해서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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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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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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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읽으면서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알았다.</p><p>그래서 사춘기가 온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주길 바래서 이 책을 추천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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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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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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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각기 다른 캐릭터들 인생의 무게와 현실적 문제를 안고 있는 이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독고를 관찰하는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와 대립, 충돌과 반전, 이해와 공감은 자주 폭소를 자아내고 어느 순간 울컥 눈시울이 붉어지게 한다. 그렇게 골목길의 작은 편의점은 불편하기 짝이 없는 곳이었다가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웃음을 나누는 특별한 공간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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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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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4843679</link>
         <description><![CDATA[<p>12층 할아버지가 피우고 던진 담배 꽁초가 11층 유원의 베란다로 들어오면서 불이 났다 여섯 살 유원과 함께 낮잠을 자던 언니는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고 이불에 물을 적셔 유원을 이불에 넣고 창밖에 던졌다 언니 덕분에 유원은 살았지만 언니는 화재로 인해 살아남지 못했다 유원은 11층에서 던져졌지만 지나가던 아저씨로 인해 목숨을 건졌고 아저씨는 이 유원을 받아주다가 다리를 다치게 된다 아저씨는 이 사고로 인해 원래 하던 기사 일은 못 하게 됐지만 많은 후원금을 받고 사업을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만다 이후 12년이 지나고 늦은 시간에도 나타나 엄마가 차린 밥상을 먹고 형편이 어려운 부모님께 돈 이야기를 서슴 없이 꺼내는 아저씨를 보며 자란다 사실 살아있어야 할 사람은 언니가 아닌지 고마워야 할 대상인 아저씨가 왜 이렇게 싫은지 혼란스러워 한다 우연히 마주쳐 친구가 된 유원과 수현, 또 수현의 동생인 정현과 관계를 쌓아가면서 자신의 마음을 외면하지 않고 바라보며 성장해가는 이야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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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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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nda07_s23081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4844284</link>
         <description><![CDATA[<p>읽다보니 시간이 금방갔었다.</p><p>책을 좋아하진 않는데 처음읽은 순간</p><p>아 이 책 나랑 천생연분이다 라는</p><p>느낌이 들었다. 내용은 스포니 말하진 않겠지만</p><p>너무나도 추천하고 싶은 재밌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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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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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흥미롭고 우리가 알수없는 배우들에 이야기와 고민들 그리고 글쓴이의 직업에 관한 이야기도 알 수 있어 추천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48457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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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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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4845941</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자주 보지 못했던 소재여서 굉장히 재미있었고  내가 전에 보았던 것들과는 확실히 달라서 더욱 재미있었다.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었고 챕터마다 다른 이야기가 나와서 이해하기 조금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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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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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오은서 [느낀점]</title>
         <author>nda07_s230516</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4846309</link>
         <description><![CDATA[<p>현실에 일어날수없는 이야기 소설책이어서 다른 책들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고 이 책을 통해서 책에대한 재미를 더 많이 느꼈다. 그리고 이 책의 한 소년의 기분과 감정을 잘 나타내었던것같고 큰 곤충들의 각각의 특징들이 재미있었다. 이 소년은 큰 곤충들이 두려웠겠지만 빠르게 적응하고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좋았다. 이 소년이 대단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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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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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4847408</link>
         <description><![CDATA[<p>동물 대 사람으로 말이 통하지 않는데도 서로 교감하며 사랑을 주고 받을수 있다는것을 느꼈고 판다 가족을 항상 생각하시며 판다에 대하여 연구하신 사육사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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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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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 이 책을 읽고 연기지도자라는 직업도 알게되었고 내가 몰랐던 연기지도자와 배우들에 이야기가 굉장히 흥미로웠던 책이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48508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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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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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서윤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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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링크: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189589576&amp;start=slaye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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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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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4853167</link>
         <description><![CDATA[<p>주변에서 가스라이팅,성희롱,온라인 괴롭힘 등 이 책에서 나오는 학교폭력들의 사례를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고 생소한 내용도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학교폭력의 자세한 사례와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들의 속마음까지 세밀하게 나타나있어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다시금 깨닫게 된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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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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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tyqjzjxqkjqsdnh2/wish/2914855861</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여성위안부들을 한번더 돌아볼수있고</p><p>존경할수있게 되어서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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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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