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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사연 보내기(1-9반) by 임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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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1 05: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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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사라진 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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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 리모컨 전쟁자<br>사연: 옛날에 저와 동생은 숙제를 끝내고 항상 저희는 리모컨을 가질려고 필사적으로 뛰었습니다. 리모컨은 식탁 위에 있었는데 저희 둘다 식탁을 향해 거의 다 왔는데 갑자기 동생이 사라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빨리 리모컨을 쟁취하고 "동생 어딨어?"라고 말했죠 그러더니 동생이 식탁 밑에서 울고 있더라고요. 아무튼 저는 리모컨을 쟁취하여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자기 발에 걸려 넘어져가지고 식탁다리에 동생다리가 부딪혀서 울었다고 합니다.<br><br>신청곡: (리모컨 전쟁의) 챔피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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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2: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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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어쩌라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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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살고있는 00이 라고합니다 저는 어렸을적에 교회에서사고가 났었어요<br>저보다 한살 높은 아는형이라 교회에서놀다가 형이 실수로 절<br>서랍 모서리에 박아서 눈썹이 <br>찌져지는 일을 격었습니다 <br>저는 병원에가 수술을 받아 눈썹을 16번 꼬맸던 기억이 나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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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2: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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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ank보단 Hello</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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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Hello<br>사연:저는 김포에 사는 Hello 입니다<br>오늘은 저의 어렸을 때의 사연을 들려드리죠 제가 2학년때 가족끼리<br>해외 여행을가서 수영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때는 엄마와 누나가 먼저 호텔의 들어가 쉬고 있었고 아빠는 수영장 밖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고 저는 혼자서 수영장에 있는 징검다리를 건너며 놀고 있었는데 그 징검다리는 한쪽은 물이 얕았지만 <br>한쪽은 나의 키보다 훨씬 깊었다.<br>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징검다리를 하다 모르는 사람이 징검다리 쪽에 물을 뿌려 균형을 잃고 깊은 곳으로 빠져 버렸다 나는 2학년이라 지금처럼 수영을 하지도 못하고 허우적 거리다가 조금씩 가라 앉는 것을 느끼고 있을 때 누군가 나를 들어 올렸다.나는 당연히 아빠인줄 알고 "아빠"라고 한뒤 위를 봤는데 아빠가 아닌 수영장 안전요원 아저씨가 구해줬을 때 난 thank라고 해야할 것을 Hello라고 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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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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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에 쿵쿵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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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안에 사는 뷁입니다. 제가 겪은 일을 소개할게요. 제가 초등학교 3학년 일 때 있었던 일이에요. 그때 저는 어려서 엄마랑 같이 잤구요. 늦은 새벽 저는 엄마 몰래 침대에서 핸드폰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떄 엄마가 방으로 들어오셔서 저는 급하게 폰을 숨기고 자는척을 하였습니다. 엄마는 평소랑 똑같이 화장대에 앉아서 팩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게속 자는척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냥 화장실 가겠거니 하고 생각하던 순간 엄마가 갑자기 벽을 잡고 한발로 고개를 흔들면서  뛰는겁니다. 저는 순간 엄마한테 귀신 씐 줄 알았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그냥 보고 있기만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멈췄다가 또 벽을 잡고 쿵쿵쿵 뛰는 겁니다. 저는 조심스럽게 엄마한테 물었습니다. "엄마... 뭐해?" <br>알고보니까 엄마는 귀에 들어간 물을 뺴기위해서 고개를 꺾고 뛰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날 하루종일 웃었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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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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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을 보다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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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아무튼 사람임<br>사연:<br>작년에 있던 일입니다 이사오기 전이라 친구랑 자주 만나는 사람 중에 한명이었습니다 항상 걸어가면서 핸드폰을 봤었고 제친구들 역시도 평상시에도 핸드폰을 보며 걸어갑니다 아무튼 약속장소로 가고 있었는데 핸드폰을 보며걸을때 머리를 뒤로하여 핸드폰을 보며 걸어가는사람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핸드폰을 보느라 시야확보가 안돼서 그런지 아주 기다라고 원기둥 모양인 전봇대에 머리를 박았습니다 당연히 아주 엄청 매우 아팠습니다 너무 아파서 부끄러운건 나중이었는데 아픈게 가시고 나니 부끄러움이 뒤에 왔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핸드폰 보면서 걷지 않으려 합니다 이 글 들으신분중에 핸드폰 보며 걸으시는분들도 저처럼 아픔과 부끄러움받고 싶지 않으면 이제 부터라도 조심하세요  <br>신청곡:아퍼(Band ve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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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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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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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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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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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 때문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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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 : 와자자작<br>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살고있는 와자자작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핸드폰을 와자자작 깨드린 적이있어요 그때는 핸드폰 필름 ,케이스도 있어서 안깨지 겠지 라는 호기심으로  던졌는데 아주 와자자작 깨졌네요....  그때  아주 와자자작 깨져서 핸드폰 화면도 안드러 와서 그때 너무 슬펐네요 ...핸드폰  캐이스 필름이 있어도깨질 운명은 깨질  운명이라고 생각했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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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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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우리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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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어거슥트디<br>사연:안녕하세요 김포에 사는 애앵 입니다 오늘 제가 격은 특이한 저희 가족이야기를 얘기할게요 저희 가족이 큰 서점에 갔어요 처음 가보는 곳이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그러 큰 서점이었어요 저는 동생과 같이 다니다가 옆을보니 동생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저는 놀라 엄마 아빠한테 얘기했더니 엄마가 "올거야" 라고 하더군요.저희 동생은 핸드폰도 없어 연락도 안돼요 그래서 저는 직접 동생을 찾으러가 동생을 데리고 왔습니다 심지어 이런일이 한두번 생긴일이 아닌데... 너무 태평한 가족들덕분에 힘듭니다 심지어 놀러가면 다 자기 할것 하러가 제가 가족들 위치 파악하고 찾아서 데리고 다닙니다...하지만 가족들도 너무많고 다 따로 다니니 저도 이젠 그냥 포기했어요 요즘은 저도 그냥 저 하러 하러 다녀요 근데 이상하게 연락도 없이 그냥 저절로 모이게 되더라고요 가족이 어디 있는지 아는 더듬이를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br>신청곡 : 다이너마이트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V2FdDmGiW0" />
         <pubDate>2020-09-24 03: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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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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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풍무동 아이유<br>사연: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사는 풍무동 아이유입니다 제가 오디션을 이번에 볼려고 하는데 무슨곡으로 할지가 고민이에요 일단 컨셉을 정하고 몇볓 곡을 찾긴했는데 한곡은 너무 유명한곡이고 한곡은 별로 유명한곡이 아니에요 어떤곡으로 해야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신청곡은 제가 가장 처음으로 오디션보고 오디션에붙은 곡으로 골랐습니다 <br>신청곡:Bruno Mars_Finesse</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QzqbpkJlTo" />
         <pubDate>2020-09-24 03: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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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반사!무지개 반사!&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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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일반사람<br>사연:안녕하세요 저는 풍무동에 사는 일반사람입니다.<br>저는 동생이 있습니다. 저는 평소와 똑같이 밤에 동생을 놀리고 있었습니다. 동생의 반응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 웃고 있다가 엄마가 "동생 좀 그만놀려"라고 해서 엄마 몰래 동생을 놀렸습니다. 근데 그때 동생이 "반사!무지개 반사!"라고 큰소리로 외쳐서 가족이 다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반사!무지개 반사!" 이거를 너무 오랜만에 듣고 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 했던 행동과 너무 똑같아서 더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br>그래서 언니랑 저랑 옛날에 "반사!무지개 반사!"이러면서 싸웠던 기억도 났었습니다. 그 밤에 진짜 배꼽 빠질듯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br><br>신청곡은 동생이 애니메이션 보면서 많이 듣던 노래를 선택했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AqJjZvrfT4" />
         <pubDate>2020-09-24 03: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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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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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외국간한국인<br>사연:제가 2학년 때의 일입니다.<br>그땐 전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갔습니다.<br>(필리핀의 어느 섬으로) 외가쪽 친척들과 외할머니와 갔는데 처음이라서 기대도 되고 공항도 신기했었습니다.첫 날 밤은 필리핀 시내에서 머무르다가 다음 날 배를 타고 섬으로 갔습니다.섬 안에는 큰 수영장과 낮은 산이 있었는데 산을 오르면 숙소들이 있었습니다.그렇게 짐을 숙소에 놔두고 사촌들과 물놀이를 하며 재미있게 놀았습니다.첫 날 밤을 제외하면 3박 4일 동안 그렇게 섬에서 놀았는데 어느날 밤일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밤에 가족들과 한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숙소로 걸어가던 도중이였습니다.그땐 어두운 밤이였는데 저와 동갑인 사촌이 큰이모 손을 잡고 제 앞에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숙소쯤에 도착하니 점점 밝아져서 걔한테 말을 걸었더니 그 사촌은 다른 분의 손을 잡고 오고 있었다는 걸 알게되고 전 너무 웃겼습니다.걔가 당황한 모습이랑 두 사람 다 태연하게 걸어가던 상황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아무튼 이 일 이후에 재밌게 놀고 한국에 귀국했습니다.그 일만큼은 아직 기억에 남네요.<br>신청곡:여행</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RbPAVnqtcs" />
         <pubDate>2020-09-24 03: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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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나는트림요정의남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tyaakh0h3s3wflwh/wish/77444894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저는김포에 사는 땡땡 입니다<br>저가 최근에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br>그 친구는 되게  활발하고  어쩔땐 친구 들을 웃기게 할때가 많습니다.<br>그런데 최근에 그 친구랑 놀다가<br>밥을 다 먹고 쉬고 있는데  그친구가 <br>트림을 하는거에요.. 굉장히 당황스러웠고 이 친구가 이런면도 있구나 라고 생각 했고 저는 계속 웃고만 있었죠 근데  그친구 제가 웃고 있으니까 또 트림을 연속으로 하는거에요<br>굉장히 부끄러웠죠 그래서 그 아이는 언제부터 별명이 생겼죠 트림 요정이라고.. 암튼 이 재밌고 부끄러웠던 사연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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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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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는 날이 장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tyaakh0h3s3wflwh/wish/774449208</link>
         <description><![CDATA[<div>닉네임:  배고파<br>사연: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은 할머니댁에 가서 밥을 먹으려고 밖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많은 지라 메뉴를 고민하는 데 오랜시간이 지났고 결국 맛있는 양꼬치집이 있다고 해서 메뉴는 양꼬치로 정해졌습니다. 그때가 토요일인가 일요일 이였는데 그곳이 휴뮤였던 것 입니다. 그래서 질리도록 먹은 샤브샤브집을 갔는데 그곳도 휴무였던 것 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고민을 하다 돼지갈비집을 갔는데 그곳마저  휴무였던 것 입니다. 그래서 결국 <br>저희는 이것도 운명이라 생각하고 <br>집에서 할머니가해준 맛있는 백숙을 먹었습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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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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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tyaakh0h3s3wflwh/wish/774449484</link>
         <description><![CDATA[듯이 저희는 리모컨을 가질려고 필사적으로 뛰었습니다. 리모컨은 식탁 위에 있었는데 저희 둘다 식탁을 향해 거의 다 왔는데 갑자기 동생이 사라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빨리 리모컨을 쟁취하고 "동생 어딨어?"라고 말했죠 그러더니 동생이 식탁 밑에서 울고 있더라고요. 나중에 들어보니 자기 발에 걸려 넘어져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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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사연 예시
임순미의 아바타
임순미
2일
라디오 사연 예시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조다혜입니다. 제가 겪은 일을 소개할게요.                제 막냇동생이 다섯 살 때 있었던 일이예요. 어느 날 저녁 저희 세 자매가 둘러앉아 찐 감자를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냇동생이 "언니, 감자가 안 까져." 이러더군요. 가족들이 워낙 오냐오냐해서 동생은 가끔 말도 안 되는 어리광을 부리곤 했는데요. 전 동생의 미래를 생각하여 어리광 부리는 버릇을 고쳐 주기로 마음먹고 "네가 까!"라고 말했습니다. 동생이 울먹울먹했지만 그래도 전 다시 한 번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깔라 해 봐!" 제 말의 의미는 "(감자를) 까려고 해봐!"였는데 , 동생이 감자에 대고 이러더군요. "깔라!" 동생은 무슨 감자 까기 주문인 줄 알았나 봐요. 한 손에 감자를 들고 가만히 감자를 쳐다보면서 주문 외우듯이 "깔라! 깔라!"를 외쳐 대는 막냇동생을 보고 전 감자를 먹다 쓰러졌답니다. 제 동생 너무 귀엽지 않나요?   -조다혜&lt;컬투에 미치다&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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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아바타
익명
4분
10906 김우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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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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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콧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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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 주르륵<br><br>주방에서 컵에 물을 따라서 물을 마시고 있었는데 언니가 방에서 나와서 내가 있는 주방으로 왔고 언니는 <br>물을 먹고 있는 나를 보며 웃긴 표정을 짓고 웃긴 말을 하며 나를 웃게 하였다 나는 입 안에 물이 있었기 때문에  입을 다물어서 웃었고 그때<br>나의 코에서 물이 나왔고 깜짝 놀랐다   온 가족이 나를 보며 웃었고<br>나의 코에서 물이 나오는 바람에<br>집이 웃음바다가 되버렸다.<br>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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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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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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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때 있었던 일이예요. 어느 날 저녁 저희 세 자매가 둘러앉아 찐 감자를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냇동생이 "언니, 감자가 안 까져." 이러더군요. 가족들이 워낙 오냐오냐해서 동생은 가끔 말도 안 되는 어리광을 부리곤 했는데요. 전 동생의 미래를 생각하여 어리광 부리는 버릇을 고쳐 주기로 마음먹고 "네가 까!"라고 말했습니다. 동생이 울먹울먹했지만 그래도 전 다시 한 번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깔라 해 봐!" 제 말의 의미는 "(감자를) 까려고 해봐!"였는데 , 동생이 감자에 대고 이러더군요. "깔라!" 동생은 무슨 감자 까기 주문인 줄 알았나 봐요. 한 손에 감자를 들고 가만히 감자를 쳐다보면서 주문 외우듯이 "깔라! 깔라!"를 외쳐 대는 막냇동생을 보고 전 감자를 먹다 쓰러졌답니다. 제 동생 너무 귀엽지 않나요?   -조다혜&lt;컬투에 미치다&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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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아바타
익명
4분
10906 김우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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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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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보는 엄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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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빌보드 핫백 1위 가수 팬<br>사연:안녕하세요.저는 14살 중학생입니다.제가 한 7,8살 때 쯤 일어난 일입니다.저는 엄마의 손을 잡고 버스를 탈려고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엄마는 통화를 하시고 있었는지 다른 걸 하시고 있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무엇을 하시고 계셨습니다.드디어 기다리던 한 버스가 왔습니다.갑자기 버스에서 사람들이 많이 내리더니 순식간에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이 북적였습니다.저와 엄마는 손을 놓고 있었고 정신도 없었습니다.저는 이 버스가 우리가 탈 버스구나 생각하고 옆에 있던 엄마에 손을 잡고 탈려고 했습니다.아니 이게 웬걸 뒤에서 엄마의 목소리로 저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습니다.그제서야 정신을 차려보니 제가 버스를 같이 타려고 한 엄마는 아예 생판 처음 보는 아주머니 였습니다.저는 다시 엄마에게 돌아가 저 아주머니가 엄마인 줄 알았다고 말하자 엄마는 호탕하게 웃으셨습니다.지금 생각해보니 재미있고 조금은 창피한 기억으로 남아있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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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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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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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 엄마 어디가<br>사연: 이 일은 제가 어렸을 때 이야기에요. 저는 엄마와 마트에 장보러 가는 것을 좋아해서 그 날도 어김없이 마트에 갔어요. 근데 항상 전 엄마 손을 잡고 다녔는데 과자에 한눈이 팔려서 엄마 손은 잠깐 놓고 걸어가고 있었어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엄마 손을 잡았는데 계속 엄마가 손을 놓으시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오른쪽을 처다봤죠. 근데 엄마가 아니고 다른분이 서 계시는 거에요.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엄마를 찾으려고 갔는데 엄마도 저처럼 다른 상품에 한눈이 팔리셔서 다른 곳으로 가셨더라구요 ㅋㅋ 지금 생각하면 웃긴 해프닝이였습니다 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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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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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울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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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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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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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신당했어요(일기예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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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연: 작년 여름에 우리가족은 캠핑을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날씨가 오락가락 하던 날씨였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가기로 했는데 비가 좀 오니 할머니 할아버지는 다음날 오시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날이 풀리더니 괜찮아 졌서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출발하였죠 캠핑장에 도착하여 그날은 평소 캠핑과는 다르게 텐트 짓는거 부터가 느낌이 안좋아 습니다 그래서 일단 텐트를 짓고 저희는 기분 좋게 저녁밥도 먹고 씻기도 했고 저와형은 밤에 놀기도 햇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화창한 날씨와 다르게 갑자기 저녁이되자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일기예보에는 비가 없다고 하였는데 비가 갑자기 새벽에 왕창 쏟아졌습니다 그리고 저희 텐트는 무너질뻔하였고 형이 힘으로 자고 있던 저도 지켜주었고 저는 우리 가족이 비를 엄청 쏱아져 맞은 다음에야 일어나 캠핑장을 나올 준비를 하였고 우리는 비가 너무 많이와 길가에서 두꺼비도 보고왔습니다 우리는 텐트를 내버려 두고 차에타 집에오는데 집에오는 길에 다리에서 비가 너무 많이와서 비가 다리에 넘친것이고 오면서 낙뢰까지 보며 거의 재난 영화를 찍은듯하였고 정말 무서운 두려운 힘든 날이었다 다음날 우린 수습하고 텐트와 음식을 다시 가져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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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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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은 살아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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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내임:핸드폰<br>재 핸드폰은 좀이상합니다 게임하고있으면 자꾸 빅스비가 켜져요<br>자꾸만 켜져서 뭐지 싶었는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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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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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정리하는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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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 :  검은옷<br>몇주 전 있었던 일이에요. 부모님께서 장봐오시길래 부모님을 도와드리려고 같이 들고 올라왔어요. 먼저 제 형이랑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제 형이 그건 아무데나 먼저 넣지 말고 부모님께 여쭤보고 넣자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아무대답 괜한 급한 마음에 그 음식들을 빼놓고 부모님께 여쭤보려고 했는데 형이 갑자기 화를 내면서 자기가 전화를 하겠다고 했어요. 저는 왜 화내는지 물어봤어요. 제가 형 말을 무시하고 정리를 해서 화가 났다는 거에요. 저도 자초지종을 설명했는데도 화를 내는거에요. 그 때 저는 너무 속상했어요. 제가 만약 대답을 하고 음식들을 정리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만약 그랬다면 형이 화를 냈을까요 안 냈을까요? 지금은 다시 잘 지내는 중입니다.<br><br>신청곡 :  https://youtu.be/NjgKk4bo4Zc</div>]]></description>
         <pubDate>2020-09-24 03: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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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보 터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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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 크롱<br>사연:저에게는 어린 늦둥이 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항상 핑크퐁, 뽀로로를 많이 봐서 언니와 저도 의도치않게 뽀로로를 보게될 때가 많습니다. 근데 항상 볼 때마다 뽀로로를 볼 때마다 크롱에게서 할아버지의 얼굴이 자꾸만 보였습니다. 어느 날 할머니,할아버지댁에 놀러가서 동생이 또 핸드폰으로 뽀로로를 보는데 언니가 할아버지가 크롱을 닮은 것같다고 말을 꺼냈습니다. 그 말을 할아버지께서 듣고 "크롱이 뭔데?"라고 물어보시자 "언니와 저는 동시에 뽀로로에 나오는 캐릭터요!"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화를 들으시던 할머니께서 한 말을 꺼내시자 같이있던 엄마,아빠, 언니와 제가 동시에 웃음이 터졌습니다. 평소에 할머니께서는 저희의 말을 잘못알아들으실 때가 많은데 크롱을 닮았다는 저희의 말에 할머니는 "크롱이 누구야, 니 친구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저희의 말을 잘못알아 들으시고 그렇게 말씀하셨던거였습니다. 제가 웃으면서 다시 설명하자 그제서야 이해했다고 머쓱하시면서 호탕하게 웃으시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우시고 웃겨서 실컷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3pcnQqZ-Y0" />
         <pubDate>2020-09-24 03: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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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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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아이쿠<br>어느날 친구랑 학원을 마치고 같이 돌아오는데 친구가 사람들 앞에서 넘어졌다.<br>친구는 사람이 많아서 민망했기 때문에 일어나지를 못했다.<br>우리는 그거로보고 웃고 사람들은 비웃으면서 지나가는데 그때친구는 하늘보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자연스러운 행동을 취했다.<br>우리는 그걸보고 괜찮다고 말하면서 같이 집에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7Lf9vPm5GQo" />
         <pubDate>2020-09-24 03: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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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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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에 어떤 모르는 남자애가<br>나한테 오더니 볼에다 검지를 대더니 '뀨~' 라고 하고<br>걔의 친구들로 보이는 5명정도의 애들한테 가서 실실 웃는 것이다. 한 4~5학년으로보였다.<br> 나는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 한 줄 알고, 그냥 넘겼다.<br>근데 다시 나에게 '뀨'라고 하는<br>것이다. 그래서 나는 걔한테 똑같이<br>해줬다. 나는 중지를 내 뺨에 대고<br>'뻐, 뀨'를 외쳤다. 그러게 한 번만 <br>했어야지. 내가 누군지 알고 <br>닉네임:나쁜 사람눈에만 보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wuJIqmha2Hk" />
         <pubDate>2020-09-24 03: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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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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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헿<br>제가 11살때 일입니다<br>금요일 밤, 부모님이 어디 나가셔서 집에 4살 터울의 동생과 단 둘이 있게되었어요.<br>동생이 텔레비전을 보고 있을때 저는 화장실을 갔는데 화장실에 동생이 유치원에서 받아온 물총이 있었어요.<br>그때 당시 저는 동생 괴롭히기를 좋아해 물총이 물을 가득 담아와 소파에 앉아 있는 동생을 향해 물총으로 물을 쐈습니다.<br>동생도 자기만 맞으면 억울하니까 화장실에 있던 바가지를 가져와 저에게 물을 뿌렸습니다.<br>계속 그렇게 싸우다가 제가 화장실에 있던 큰 대야를 가져와 물을 가득 담고 그걸 들고와 동생에게 뿌렸습니다.<br>동생이 제가 갖고있던 대야를 뺏어와 저에게 똑같이 물을 뿌렸고 그 상황이 계속해서 반복되다 보니까 어느새 컸던 거실이 온통 물바다가 되고 말았습니다.<br>동생은 물바다가 된걸 신기한듯 쳐다보았고 저는 텔레비전의 전선이 물에 젖어버려 불이 날까 겁이 났습니다.<br>저와 동생은 컵과 바가지를 갖고와 물을 계속 퍼내기 시작했습니다.<br>꽤 긴 시간동안 물을 퍼내도 물은 줄지 않았습니다.<br>저는 에라이 모르겠다하는 마음으로 물로 계속 장난을 했습니다.<br>몇시간 뒤 부모님이 집에 들어 오셨는데 집이 물바다가 된걸 보고 저희는 엄청 혼났고 그 물을 1시간을 걸쳐 치웠습니다.<br><br>신청곡: Dolphin<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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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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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났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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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사이보그엄준식<br><br>사연:제가 7살일때쯤 제가 로봇을 좋아해서 부천 로보파크로 잠깐 여행을 갔는데 다 둘러보고 나오던 중 제일 먼저 손을 들면 그림그리는 로봇으로 초상화를 그려준다고 해서 제가 제일 먼저 손을 들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갑자기 자기 딸을 들어 올리시더니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자기 딸을 뽑아달라고 아우성을 치길래 정말 시끄럽고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생각이 들었는데 한 아저씨가 아 거 좀 조용히 해요 다른사람 시끄럽게 뭐하는거야? 라고 해서 저는 속이 다 시원햇고 그 아줌마는 후다닥 도망가더군요 정말 시원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V-mD6-9qYY" />
         <pubDate>2020-09-24 03: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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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전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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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 보고십읍니다<br>안녕하세요 제가 초등학교 입학때부터 이 근처로 오기 전까지 친했던 한 남자아이가 있었어요<br>그때는 그냥 키가 좀 크고 토끼를 닮은 남자애였는데 <br>어느날 학원에서 그 남자애의 엄마를 마주쳤어요 알고보니 그 남자애가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는거에요 옆동네로 이사를 오면서 저희 학원에 다니기 시작한거죠. 다음날 학원에서 그 남자애를 찾았지만 찾지는 못하고 온라인 강의를 듣는데 컴퓨터가 이상해서 다른 자리로 옮기려는데 어떤 잘생긴 중 3 같아보이는 사람이 앉아있길래 그 근처 자리로 가서 이름을 확인하니 그 남자애였던 거에요 그래서 제가 말을 걸고 저를 아냐고 물었더니 모르겠다며 고개를 흔드는거에요. 저를 까먹은거같아서 살짝 서운했는데 알고보니 기억은 하고있었는데 부끄러워서 말 안했다네요 꺄항<br>지금은 학원 제가 끊었습니다...<br><br>신청곡- 너랑 나<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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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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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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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형마트 <br>안녕하세요? <br>제가 어렸을 때 대형마트에 갔었을 떄 입니다. 사람이 많아서 엄마 손을 잡고 가다가 제가 한 눈 팔았는지 엄마 손을 놓치고 딴 짓 하다가 엄마가 사라져있었습니다. 그 떈 놀라서 제자리에서 울고 있다가 어느 직원이 오셔서 저를 잠시 데리고 어느 마이크가 있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마이크에 말하면 그 매장 전체에 스피커로 울리는데 직원분께서 7세 청바지를 입고 파란 티셔츠 입은 어린이 어머니께서는 찾아 데려가시라고 그렇게 매장 전체 들리게 말했고 그러자 엄마가 절 데리러 왔고 전 다행이다 싶었고 동시에  놀라서 울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희 가족은 그 일로 저를 아직까지도 놀리고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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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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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겼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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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맥도날드캐찹도둑엄준식<br><br>초등학교때 점심시간이 끝나고 친구가 화장실은 갔나봐요 나중에 얘기를 해주는데 대변을 보았었다네요 근데 친구1명에서 가면 좀이상하니까 2명에서 갔나봐요 근데 1친구가 대변을 보는데 그 화장실 칸엔 휴지가 없다네요 그래서 같이간 친구 한명이 같이 대변을보면서 휴지를 공유했다 하네요 그래서 저는 거짓말 하지 말라고 했더니 친구가 화장실에 데리고 가서 보여준다 하네요 그래서 다음날에 제가 진짜로 목격을 해버렸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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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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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러간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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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이 평창으로  놀러갔습니다.<br>그런데 갑자기 어제는 엄마가 몸이 좋았는 데 다음날 몸이 아프고 화장실에서 넘어져 깁스를 했습니다. 그걸 보는 우리는 넘무 마음 아팠습니다.. 지금은 괜찮고 거의 깁스를 2주동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필이면 여름에 다쳐서 엄마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화장실을 조심히 가고 있습니다. <br>그래서 저희도 화장실을 조심이 가고 있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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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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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풍무동이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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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풍무동이재현입니다 제가 친구들과 겪은 일을 소개하겠습니다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제 친구가 제가 그네에서 도는 것을 보고는 자기도 따라할 수 있다고 해서 해 보라고 했더니 하다가 뒤로 넘어졌습니다 그거 보고 다른 친구들과 저랑 너무 웃겨서 땅 치고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br><br>신청곡: <a href="https://youtu.be/nbDcbENnhFE">https://youtu.be/nbDcbENnhFE</a></div>]]></description>
         <pubDate>2020-09-24 03: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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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때는 키가 작잖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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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 키작아요<br><br>어렸을때 사람 바글바글한 백화점 구경하러 엄마랑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까 길 잃기 쉬웠단말이에요 근데 거따가 키까지 작으니까 사람들 사이에서 밀려나서 넘어지고 치여가지고  일단 엄마 손 이라도 잡자 하고 잡았는데  어떤 웬 모르는 아주머니가 저를 쳐다보시면서 "너는 누구니..?" 하고 물어보시는데<br> 진짜 그때가 아무리 어렸더라도 기억에 가장 잘 남는 수치스러운 일 이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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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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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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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핸드폰을 보며걸을때 머리를 뒤로하여 핸드폰을 보며 걸어가는 사람은 없잖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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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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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 청년다방치즈폭포떡볶이 최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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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창피한일 <br><br>청년다방에서 밥먹다가 친구인줄알고 놀래켰는데 다른사람이였다<br>그사람이 놀라서 넘어졌을때 도망가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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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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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하다가 배신당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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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닉네임:i will be back<br>저는 그때 친구랑 랭킹전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필이면 승급전이라 엄청 중요했어요 근데 친구는 7티어고 저는 2티어였습니다.  최대가 7티어입니다 친구가 승급전 도와주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잡혀서 패배할것 같을때 친구가 제쪽으로 뛰어오길래 구출인가 싶었습니다  근데 잡혀서 있을때 바로 앞쪽에서 티배깅으로 인성질을 하더라구요 심지어 잡는사람도 그냥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옆에 와서 감정표현하고(놀리는거로) 티배깅 같이하더라고요 그날 전 당연히 티어가 내려갔고 친구는 탈출해서 티어가 그대로였습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24 03: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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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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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익명입니다. 오늘은 저의 해결하지 못한 사연을 소개할게요. 얼마전 일 이였어요. 저는 A와 B라는 친구가 있어요. 작년에 같은 반이였어서 꽤 친해지고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애들이였어요. 하지만 작년부터 늘 그랬지만 그 친구들과 만나면 A와B는 항상 팔찌와 반지, 화장품까지 맞춰 있었고 세명이라 제가 항상 소외감이 들었죠. 너무 싫었지만 저는 그 두 명을 믿었고 절대 저를 배신하지도 않을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나서 몇일 뒤에 제가 만나자고 했어요. 그런데 못 만난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애들과의 만남을 뒤로 했지만 충격이였던 것은 둘이 만난것을 대놓고 페북 스토리에 당당하게 올리는 겁니다. 저는 너무 어이없어서 그 친구들 중 한명에게로 가서 따졌어요. 그런데 반대로 그 친구가 저에게 화를 내는거에요. 그래서 좀 시간이 지나고 친구와 화해가 된 줄 알아서 밖에서 우연히 만났을 때 인사를 했는데 무시를 했어요. 그 때부터 되게 화가 치밀어 올라서 저는 전쟁 선언을 했습니다. 하지만 싸우다 그 친구와 저에게 마음의 상처가 생길 까 봐 아직도 아무 행동을 못하고 있어요. 이 친구들과 꽤 친했는데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끝나는 건 원치 않아요.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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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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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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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요 김포에 사는 애앵 입니다 오늘 제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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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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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떤곡으로 해야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신청곡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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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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