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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연구반 교육 기사 스크랩 방  by 이소영</title>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link>
      <description>기사를 통해 교육 분야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보고, 친구들의 기사를 둘러보며 시야를 넓혀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2 05: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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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title>
         <author>soyeongxzy</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8859675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기사의 출처, 작성일&nbsp;</strong></div><div>: 뉴시스, 하경민 기자</div><div>(2021. 11. 09)</div><div>&nbsp; &nbsp;</div><div><strong>2. 기사 내용 키워드 요약&nbsp;</strong></div><div><strong>:</strong> #메타버스 #창의융합수업 #MIE&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3. 핵심 내용 정리하기&nbsp;</strong></div><div><mark>1. 메타버스</mark></div><div>최근 IT 산업계에서 화두인 메타버스는 초월이나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strong>가상·증강현실(AR·VR) 기술을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현실 공간을 재현해내는 것</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mark>2. 메타버스, 교육에 도입된 이유는?</mark></div><div>최신 기술인 메타버스를 교육 현장에 도입하는 것은 <strong>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신장하기 위해서</strong>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strong>심화된 학습 격차와 디지털 정보 격차를 줄이는 데 필요</strong>하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mark>3. 메타버스를 통해 나타날 긍정적 결과</mark></div><div>시교육청은 이런 신기술을 전략적으로 공교육에 잘 활용할 경우, <strong>단순한 영상 기반 원격수업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형태의 학습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strong>으로 보고 있다. 즉, 공부를 싫어하는 학생들도 시·공간 제약 없이 <strong>게임하듯 재미있게 공부를 하게 할 수 있다</strong>는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mark>4. 전국 최초로 가이드북(MIE) 발간, 메타버스 활용 지원&nbsp;</mark></div><div>'교육에서의 메타버스, MIE'을 전국 최초로 발간했다. <strong>MIE는</strong> 'Metaverse in Education'의 약어로, <strong>'교육에서의 메타버스'</strong>를 뜻한다. 이 가이드북은 최근 사회 전반에서 <strong>메타버스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지만 교육에의 실제 적용 방법과 수업사례는 찾아볼 수 없었다는 점을 반영해 개발한 것</strong>이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4. 내 생각&nbsp;</strong></div><div><strong>: </strong>지난달 미래경제교육을 하면서 재택근무를 하는 회사원들은 벌써 메타버스를 도입하여 사용 중이라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이번 기사 스크랩을 통해 <mark>교육 환경에도 적용된 메타버스를 알게 되어 좋았다.</mark> 시 교육청에서 "공부를 싫어하는 학생들도 시·공간 제약 없이 <mark>게임하듯 재미있게 공부를 하게 할 수 있다</mark>"라고 하였는데, '과연 정말 그럴까? 수업에 더 집중하지 못하거나 학업 능력이 떨어지지는 않을까?'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메타버스를 도입한 교육은 현재 시범 교육 중에 있기에 교육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따라서 나는<mark> 얼른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이 이루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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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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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yeongxzy</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88596865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얘들아 오랜만에 줌 수업은 좋았니?<br>내일 우리 공부하는 것 관련해서 공지사항 있단다<br>1. 내일 점심때까지 이 단톡방에 교육관련 기사 한가지씩 올리기<br>(기사를 캡처해서 올려도 되고 기사 주소를 올려도 된단다)<br>2. 그리고나서 4시에 선생님 줌 회의실에 접속해서 기사읽고 , 자기것 아닌 다른 기사 중 가장 인상적이거나 관심이 생긴&nbsp; 기사를 하나 선정하고, 그 기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간단히 작성해서 올리기<br>3. 이후에는 공정하다는 착각 읽고 자기 맡은 부분 요약하고 교육적 질문 하나 만들어보기 활동을 할거란다<br>4. 다만, 각자 여러가지 사정들이 있어서 줌에 접속하기 어려운 친구는 각자 알아서 공부하고<br>대신 1, 2번은 반드시 금요일날 끝내는 것으로 하자꾸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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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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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title>
         <author>soyeongxz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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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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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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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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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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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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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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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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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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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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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오늘의 할 일</title>
         <author>96650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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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적인 기사를 하나 골라서 인상적인 부분, 인상적인 이유, 더 생각해 본(혹은 공부해 볼) 부분 등등을 &lt;11.12일 교육기사 읽기&gt;라는 제목을 달고 새 게시물로 달아 주세요<br>(혹시 친구에게도 댓글 달고 싶으면 댓글 달아도 좋아요)<br><br><br>2. 공정하다는 착각 열심히 읽으면서 내용 정리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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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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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2일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soyeongxz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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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가장 인상적인 기사 <br>&lt;</strong>프랑스 디지털 교육…교과서 대신 아이패드로 수업?&gt;</div><div>: EBS 뉴스, 조미현 기자</div><div>(2021. 08. 25)</div><div>&nbsp; &nbsp;</div><div><strong>2. 인상적인 부분<br>-</strong><strong><mark> 디지털 교재 활용 수업의 장단점</mark></strong></div><div><br>&lt;장점&gt;<br>1. 컴퓨터나 태블릿 외에 다른 준비물이 필요치 않다는 것.<br>2. 책가방이 가벼워지고 관리도 쉬움.&nbsp;<br>3. 교사는 즉시 학생의 작업을 확인할 수 있음.<br>4. 학생들은 공백이 있는 문장을 채우거나 객관식 질문에 답을 체크하기만 하면 됨.</div><div><br>&lt;단점&gt;<br>1. 모든 학생이 가정과 교실에 인터넷 접속이 원활한 컴퓨터나 태블릿을 갖춰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 많음.</div><div>2. 기술적 문제로 수업이 불가능할 때도 있음.<br><br></div><div><strong>3. 인상적인 이유 <br>- </strong>코로나19 이후, 전세계적으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디지털 교재를 활용하여 수업을 했다는 사례는 <mark>처음 들어보기도 하고 직접 디지털 교재를 활용해 본 학교의 교사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한 내용이 담겨 있어</mark> 인상적이었다. <br><strong><br>4.더 생각해 본(혹은 공부해 볼) 부분 <br>- </strong>현재<strong> </strong>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우<mark>리나라도 언젠가는 디지털 교재를 활용한 수업이 이루어질 것</mark>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기사의 본문에 담긴 디지털 교재 활용 시의 장단점을 참고하여 <mark>'어떻게 하면 장점을 늘리고 단점을 줄일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탐구활동을 해보고 싶다. </mark>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나중에 우리나라에서 디지털 교재 활용 수업이 진행될 때, 더 원활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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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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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2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sniffjamm</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886040489</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적인 기사<br>: <strong>부산교육청, 교육현장에 메타버스 활용 본격 추진</strong></div><div><br>2. 인상적인 부분과 이유<br>: <strong>부산의 중학교에서 메타버스의 게더타운 가상공간을 활용해 '그린스마트 스쿨'의 설계를 주제로 토의·토론 수업을 진행했다</strong>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내가 이번 주에 교육학 온라인 클러스터 수업에서 <strong>게더타운을 활용해 직접 수업을 진행했었기 때문</strong>이다. 게더타운이 가상의 공간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수업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시도해보면 <strong>원하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과 수업자료를 첨부하는 것이 처음 시도하는 사람에겐 상당히 어렵고 시간이 많이 소모되어서 교사 스스로 그러한 공간을 만든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strong>이었을 텐데 학생들에게 <strong>양질의 교육과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을 것 같아 인상깊었다.<br></strong><br>3. 더 생각해 본(혹은 공부해 볼) 부분<br>: 메타버스와 연계해 교육을 진행한다면 그에 따른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많아서 메타버스와 교육의 접목에는 전문가의 연구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상황으로 현재 활용하고 있는 온라인 수업 플랫폼도 자유자재로 사용하지 못하고 어려워 하는 학생이나 교사가 많은데, <strong>메타버스 플랫폼은 사용자가 가상공간에 익숙하지 않다면 훨씬 더 어려움을 느끼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본격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에 들어가기에 앞서 교사와 학생이 이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추가적인 교육이 필요</strong>하다고 본다.<br> 또한 초연결 시대인 만큼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일들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를 대비하여 <strong>학생들이 학교에서부터 메타버스를 미리 이해해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제공되었으면 좋겠고</strong>, 곧 있을 <strong>고교학점제</strong>로의 전환이 그 기회를 만들어 나간다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br>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러한 <strong>미래지향적인 교육이 수도권이나 학생인구가 많은 도시중심으로만 진행되어 교육격차와 불평등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 같아 우려</strong>가 되어서, 어떻게 해야 이러한 <strong>교육환경의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고민</strong>해보아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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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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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2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ohhamin0503</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886043637</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적인 기사<br>부산교육청, 교육현장에 메타버스 활용 본격 추진<br><br>2. 인상적인 부분<br>교육기관에서의 메타버스 도입 사례</div><div><br>1) 동수영중학교- 지난달 8일 3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의 게더타운 가상공간에서 국어의 언어적 자료와 미술의 시각적 자료를 활용해 '그린스마트 스쿨'의 설계를 주제로 토의·토론 수업을 진행함<br><br>2) 강동초등학교- VR(가상현실) 및 360도 카메라를 활용한 몰입형 가상과학실 등 메타버스 기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해결 역량을 기름<br><br>3)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운 시기임을 감안해 디지털 트윈 기능을 이용해 세계의 미술문화 유산을 탐방하고, 이를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 봄으로써 미술문화 이해 능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키움<br><br>4)부산과학고등학교- 메타버스를 활용해 'Ocean ICT Festival'을 개최<br><br>3. 인상적인 이유<br>최근 한국지리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메타버스 교육과 연관시킨 주제로 진행하고 싶었지만 마땅한 자료를 찾지 못했고 접근하기 어려운 주제라 포기했었다. 하지만 메타버스 교육이 무엇인지, 장단점 그리고 실제 도입 예시가 잘 정리되어 있어 기사 자체가 인상깊었다. 그중에서도 실제 메타버스 교육 도입 예시 중에서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의 사례가 인상깊다. 코로나 19로 수학여행, 체험학습을 가지 못하는 지금의 학생들에게는 우리의 미술문화, 전통문화를 직접 보지 못하고 교과서로만 보기 때문에 부족한 면이 있다. 하지만 메타버스를 도입하여 학생들에게 문화유산 탐방 뿐만아니라 디지털 활용능력 또한 기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학교의 도입 사례를 보면 한정된 환경속에서 발생하는 학습결손을 막아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깊었다.<br><br>4. 더 생각해본 부분<br>메타버스 교육의 장점만이 아닌 단점도 생각해 보고 싶다. 장점에서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도 재밌게 공부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코로나 19로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었을때도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편안한 환경속에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인터넷 환경의 문제로 소통 오류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했었고 결국 성적에 중간층이 없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 사례처럼 메타버스 교육을 도입했을때 발생할 문제점들을 생각해보고 그 예방책도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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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7: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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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2일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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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적인 기사<br>[특수학교 지어달라 무릎 꿇는 일 없게 하려면]<br><br>2. 인상적인 부분과 인상적인 이유<br>특수 교육 대상자는 꾸준히 증가하는데 학교는 18퍼센트 증가하는데 그친것과 용지확보하기 어려워 지어지지 못하는 이였다.<br>-특수 교육 대상자가 증가하는데 왜 그런 학교들은 쉽게 못 봤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고 또한 그것이 기피 시설임을 알게 되서 충격적이였다.<br>또한 특수학교에 대한 정보를 잘 알지 못하였고, 주변에 해당 친구들이 있어도 같은 학교를 가서 생각이 없었는데 누군가에겐 절실히 필요하단것을 알게되었다.<br><br>3. 더 생각해 본(혹은 공부해 볼) 부분&nbsp;<br>&nbsp;폐교가 되어지는 곳들에 특수 학교를 설립하는것은 어떨까?<br>학교를 지역주민들이 사용할 수있는 지역사회 학교처럼 쓰이는 것 처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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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7: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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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2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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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적인 기사<br> &lt;부산교육청, 교육현장에 메타버스 활용 본격 추진&gt;<br><br>2. 인상적인 부분<br> 동수영중학교는 메타버스의 게더타운 가상공간에서 국어의 언어적 자료와 미술의 시각적 자료를 활용해 '그린스마트 스쿨'의 설계를 주제로 토의·토론 수업을 진행했다.<br> 강동초등학교는 VR 및 360도 카메라를 활용한 몰입형 가상과학실 등 메타버스 기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고 있다.<br>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의 경우 디지털 트윈 기능을 이용해 세계의 미술문화 유산을 탐방하고, 이를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 봄으로써 미술문화 이해 능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키우고 있다.<br><br>3. 인상적인 이유<br> 저러한 기술들이 교육에서 활용되려면 아직 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하니 놀랐고, 몇 년 뒤엔 정말 활발히 활용되고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특히 '그린스마트 스쿨' 설계은 우리 학교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서 우리학교와는 다른 방식으로 토의,토론 수업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br><br>4. 더 생각해 본 (혹은 공부해 볼) 부분<br> 얼마 전에 직접 메타버스 게더타운을 사용해본 적이 있었는데, 온라인 상에서 게임하듯이 수업을 듣고, 직접 갈 수 없는 공간도 여러 방법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것도 좋았지만, '과연 학생들이 이 안에서 수업을 하면서 집중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들이 메타버스와 같은 온라인 기능을 사용하면서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또는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지를 알아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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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7: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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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12일 교육기사 읽기</title>
         <author>crsgq6ywpf</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886518445</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적이였던 기사<br>EBS뉴스-프랑스 디지털 교육...교과서 대신 아이패드로 수업?<br><br>2.인상적인 부분<br>프랑스는 종이책을 선호하는 분위기이지만 코로나 영향으로 인해 디지털화된것&nbsp;<br><br>3.인상적인 이유<br>우리나라도 아직은 종이책을 선호하는 분위기이기에 프랑스처럼 우리나라도 교육이 디지털화될수도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br><br>4.더 생각해 볼 부분&nbsp;<br>디지털로 수업을 하는것이 장점도 많지만 과연 모든 단점을 커버할만큼의 장점인지 여가시간에 휴대전화를 이미 많이 사용하고있는 아이들에게 교육할때까지도 디지털로 하게 된다면 건강(시력, 전자파로 인한 호로몬 변등)이나 손을 사용하며 발달하는 소근육등 직접적인 문제에 관해 괜찮은지 생각해볼필요가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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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12: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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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2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jyerin000</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887213150</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적인 기사<br>:<strong>프랑스 디지털 교육…교과서 대신 아이패드로 수업?</strong><br><br>1. 인상적인 부분과 이유<br>: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디지털 교과서 채택을 고민하는 프랑스의 학교들이 늘어나고 실제로 학생 개인에게 각각의 스마트 기기를 제공하여 교과서 없는 교실을 만들어 가는 프랑스의 학교가 늘고 있다는 점과 이러한 디지털 교육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변화가 가장 인상 깊었다. 우리나라도 소수의 학교가 실험적으로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하고 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까지만 해도 아무리 지금이 4차 산업혁명 시대라 불린다고 해도 교과서 없는 교실 같은 것은 그래도 아직 먼 미래일 것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우리 학교의 경우에도 스마트 학교 사업을 추진하면서 여러 가지를 시도하는 것을 보고 기술이 정말 빨리 발전하고 있고 그로 인해 우리의 일상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어 인상깊게 느껴졌다.<br><br>2. 더 생각해본(혹은 공부해 볼)부분<br>:물론 이러한 디지털 교육이 이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가 2년째 이어지면서 교육 인프라가 잘 구축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의 교육격차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만약 우리나라가 적극적으로 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추진한다 하여도 농촌과 같은 낙후된 지역에서는 어려울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교육격차의 폭을 더 늘리는 셈이 될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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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17: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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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89930636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0961">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0961</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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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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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899309406</link>
         <description><![CDATA[<div>http://naver.me/5HqK0Hd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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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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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2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leehaein</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747442</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적인 기사<br>&lt;부산교육청, 교육현장에 메타버스 활용 본격 추진&gt;<br>2. 인상적인 부분<br>&nbsp;다양한 교육활동에 메타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학생들에게 단순한 체험 및 활용을 넘어 <strong>콘텐츠 생산자로서의 역량</strong>도 키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nbsp; <br>3. 인상적인 이유<br>&nbsp; 메타버스를 적용한 VR, 디지털 트원 기능 등이미 만들어진 메타버스를 학생들에게 익히기만 하고 응용하게만 하는 것이 아닌 나아가 <strong>스스로 만들어내고 개척할 수 있는 역량</strong>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strong> 미래를 이끌어</strong>갈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활동이라고 생각해서 인상깊었다.<br>4. 더 생각해 본 부분<br>&nbsp; &nbsp;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디지털화가 급속화되면서 식당 출입만 해도 QR코드, 무인 판매기 (키오스크), 간편 결제 시스템으로 인해 노인들의 '디지털 소외'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strong>흥미로운 메타버스를 이용한 교육을 평생교육에도 이용해</strong> 노인들에게 적용한다면 세대차이도 줄이고 디지털 사회에 적응하기 편리하지 않을까 생각한다.&nbsp;<br> 평생교육에서 메타버스 등 여러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디지털 산업들을 적용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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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23: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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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 오늘의 할 일</title>
         <author>9665016</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756843</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육 이슈(기사) 선정&nbsp;<br>1- 2. 친구 기사 읽고 인상적인 부분 정리하기<br>2. 책 요약 마무리 및 교육적 시사점 하나 선정하기랑 자기 연구 과제 선정과 초안 잡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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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23: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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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title>
         <author>96650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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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edunctn.com/mobile/article.html?no=1696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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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23: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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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9</title>
         <author>9665016</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7644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7051" />
         <pubDate>2021-11-18 23: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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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title>
         <author>9665016</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76603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161502425356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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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23: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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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9</title>
         <author>9665016</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76680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11162002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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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23: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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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title>
         <author>jyerin000</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79250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v.kakao.com/v/20211117040618858</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kakao.com/v/20211117040618858" />
         <pubDate>2021-11-19 00: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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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title>
         <author>ohhamin0503</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80078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02</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02" />
         <pubDate>2021-11-19 00: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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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9일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815654</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적인 기사<br>“특성화고 학생들, 교복을 벗는 순간 김용균이 된다”<br><br>2. 인상적인 부분과 인상적인 이유<br>고졸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권리는 영세 사업체일수록 안전한 작업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관리 감독하는 일에서 시작되고, 현장실습생은 노동자로서의 법적 지위를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노동법이 보장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없애주는 게 핵심이다.<br>인상적인 이유는 현장 실습생에게는 노동자로서의 법적 지위를 갖고 있지 못하는 거에 놀랐고 학생들이 방치 되는듯 현장에 보내지고 사고가 난 후에야 관심의 대상이 된다는것이 잔인한 말이여서 머리 속에 박혔다. 현장실습을 나가기 전 안전 조치를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br><br>3. 더 생각해 본(혹은 공부해 볼) 부분&nbsp;<br>현장실습을 통해 미리 기업체의 직무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특성화고 본연의 기능인데 이를 안전하게 하려면 안전 교육 뿐만아니라 감독자가 있고 안전시를 대비하고 노동자들의 인권, 생명권도 보호해줘야 하지 않을까..?<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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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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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9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819888</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적인 기사<br>″학교는 생태교육장…교과서 밖에서 친환경 배워야죠”<br><br>2. 인상적인 부분<br>학교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고 야외 공간을 활용해 숲, 텃밭, 연못 등을 조성하는 등 학교 시설 자체가 친환경적인 공간이 되어야 학생들이 친환경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br>해외 친환경 학교들은 학교에 쓰인 친환경 소재들을 복도에 전시해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하는데 이처럼 '설명서'도 필요하다.<br>환경교육과 정보기술(IT)를 결합해야 한다. 예를 들어 내가 교실 불을 켜놓고 갔을 때 이것이 기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IT기술을 활용해 교육할 수 있다.<br><br>3. 인상적인 이유<br>학교 시설 자체가 친환경적인 공간이 되어야 학생들이 친환경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는 말이 공감이 되었고 친환경 소재들을 복도에 전시해 교육에 활용한다는 것이 굉장히 좋은 방법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환경교육과 IT를 결합하는 것은 생각을 못 해봤는데 이 또한 좋은 교육 방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4. 더 생각해 본(혹은 공부해 볼) 부분<br>학교 안에&nbsp;생태공간이 조성되는 것뿐만 아니라 수업도 환경과 친해질 수 있는 수업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학생들이 직접 식물을 관찰하고 작물을 기르는 등의 활동을 통해 친환경을 더 배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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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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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9 기사</title>
         <author>crsgq6ywpf</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824758</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적인 기사 제목<br><br>-&gt;"학교는 생태교육장…교과서 밖에서 친환경 배워야죠"&nbsp;<br><br></div><div>2.인상적인 부분과 이유<br>인상적이였던 부분은 내가 교실 불을 켜놓고 갔을 때, 이게 기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와 학교 주변 환경에 텃밭, 연못, 옥상에 태양광설치등 학교에서 보이는 곳들을 먼저 친환경적으로 바꾸는 것이다.요즘 환경에 대한 문제가 점점 심해지면서 여러해결 방법들이 나오기도 하고 친환경 에너지나 가까운곳 걷기처럼 사람들이 많이 알고있는 해결방법이 많다 하지만 막상 무슨 원리인지 내가 이 행동을 했을때 환경에 어떤 피해를 끼치는지 자세히 모르기에 실생활에서 해결방법을 잘 사용하진 않는다.하지만 나의 행동이 어떤 영향을 까치는지를 학교에서 직접 IT기술을 이용해 알려주고 보이는곳이 친환경으로 바뀐다면 어렵게 생각하던 것들을 쉽게 보고 느껴 실생활에 사용하는 지식이 될것이다.<br><br>3.더 공부하거나 생각해봐야할 문제<br>유치원에서도 텃밭가꾸기등 친환경적인 활동을 하지만 나의 행동이 무슨 영향을 끼치는지는 알려주지않았던것 같아서 유치원에서는 어떻게하면 아이들에게 본인의 영향력을 더 쉽게 알아들을수있게 설명할수있는지 생각해봐야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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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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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9일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soyeongxzy</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8469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가장 인상적인 기사 <br>&lt;</strong>"코로나 교육 불평등, 차상위층 파고들었다"&gt;</div><div>: 국민일보, 신용일 기자</div><div>(2021. 11. 17)</div><div>&nbsp; &nbsp;</div><div><strong>2. 인상적인 부분<br></strong>1.<strong> </strong>미국 국내 연구 결과, <strong>차상위 계층이 코로나로 인한 교육 불평등 격차를 더 크게 느낀다고 함.</strong><br><br>2. 이수형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연구팀은 미국 23개 주 소속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strong>온라인 교육 서비스 접근율과 소득 수준</strong>을 비교한 결과 <strong>차상위 계층의 교육 서비스 활용도가 가장 낮았다</strong>고 16일 밝힘.<br><br>3. 이 교수는 “<strong>차상위 계층이야말로 드러나지 않은 교육 사각지대</strong>라는 것이 확인됐다”고 설명함. 박거용 대학교육연구소장은 “<strong>극빈곤층 바로 위의 경계에 서 있는 계층이 역차별당하는 경우는 한국 사회에서도 발생한다</strong>”며 “<strong>교육 사각지대 문제를 최소화하려면 교육 분야 서비스의 수혜 폭을 충분히 늘려야 한다</strong>”고 강조함.<br><br></div><div><strong>3. 인상적인 이유 <br></strong>코로나로 인한 교육 불평등은 저소득층에서 가장 눈에 띄게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strong>저소득층이 아닌 차상위 계층에서&nbsp; 가장 큰 격차를 느낀다는 것에 인상 깊었다. <br><br>4.더 생각해 본(혹은 공부해 볼) 부분 <br></strong>미국의 경우, 차상위층에서 코로나로 인한 교육 불평등 격차를 더 크게 느낀다고 하지만, <strong>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느껴지는지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 </strong>박거용 대학교육연구소장의 말 중, "빈곤층 바로 위의 경계에 서 있는 계층"이란 말이 있는데<strong> '경계에 서 있는 계층'이란 어떤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인지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다.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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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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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정하다는 착각] 3.사회적 상승을 어떻게 말로 포장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853293</link>
         <description><![CDATA[<div>청교도들의 구원을 바라보는 방식과 요즘 우리가 성공을 바라보는 방식은 비슷하다.</div><div>성공은 행운이나 은총의 결과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노력과 분투로 얻은 성과라는 것은</div><div>능력주의 윤리의 핵심이다.</div><div>​</div><div>이러한 능력주의로의 전환은 부정적인 성격 두 가지를 드러낸다.<br><br></div><div>첫 번째, 책임을 강조해 복지국가 개념에 의문을 제기하고 관련 리스크 부담을 정부와 기업에서 개인으로 옮기려한다.<br><br></div><div>두 번째, 사회적 상승에 대한 언어적 포장이라 불릴만한데, 이는 열심히 일하고 규칙대로 행동하면 누구나 자기 재능과 희망이 허용하는 한 사회적 상승을 할 수 있으리라는 약속이다.<br><br></div><div>사회적 상승에 대한 담론이 치열해질수록 능력과 정당한 자격에 대한 사회적 담론도 커졌다.</div><div>일부 자격 담론은 능력주의 사고와 노골적으로 닿아 있다.</div><div>이 자격 담론은 사실 오래된 주제가 아니다.&nbsp;<br>70년대까지 미국 대통령들은 자격을 운운하며 청중들을 자극하지 않았다. 레이건 때부터 자격이 있다는 말을 쓰기 시작했다. 클린턴은 레이건보다 2배, 오바마는 3배 많이썼다.</div><div>​</div><div>그렇게 능력주의와 자격, 사회적 상승에 대한 담론은 16년도부터 사그라들기 시작했다.</div><div>그리고 그 불운은 16년도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에게 불운을 안겨줬다고 볼 수 있다.</div><div>​</div><div>그렇다면 트럼프에게 표를 던진 사람이 기존의 사회적 상승 담론을 거부해서 힐러리에게 표를 던지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div><div>​반대였다.<br><br></div><div>그들은 능력주의 신념을 받아들였다.</div><div>능력주의가 이전까지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리라고 믿었다.</div><div>​</div><div>그들, 트럼프 지지자들은 진보파의 사회적 상승 담론에 짜증을 냈고 능력주의가 기존 사회질서를 유지하는쪽으로 귀결하리라 믿었다. 그들이 믿는 능력주의의 폭정은 다음과 같은 유해한 점을 갖는다.</div><div>​</div><div>첫 번째, 노골적인 불평등이 이어지고 사회적 이동성이 가로막힌 상황에서는 ‘우리는 스스로의 운명에 대한 책임자이며, 우리가 얻은 것에 대한 책임을 갖는다’라는 메시지가 사회적 연대를 약화하며,</div><div>세계화에 뒤처진 사람들의 사기를 꺾는다.<br><br></div><div>두 번째, 대학 학위가 그럴듯한 일자리를 얻고 품격 있는 삶을 살기 위한 기본 조건이라는 주장은</div><div>‘학력주의 편견’을 조성하며, 노동의 명예를 줄이고 대학에 가지 않은 사람들의 위신을 떨어뜨린다.<br><br></div><div>세 번째, 사회적 정치적 문제들은 고도의 교육을 받고 가치중립적인 전문가들의 손에 맡길 때 가장 잘 풀릴 수 있다는 생각은 민주주의를 타락시키고 일반 시민의 정치권력을 거세하는 상황을 초래한다.</div><div>​</div><div>이러한 능력주의적 폭정은 학력주의에서 찾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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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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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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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9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sniffjamm</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865587</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적인 기사<br>: <strong>조영달 서울대 교수 ... "유아교육에서 인생의 결정적 요인 형성된다"</strong><br><br>2. 인상적인 부분과 이유<br>: "『<strong>한 사람의 삶에서 유아 시기에 받은 교육이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strong>』는 생각은 유아교육 학자들만의 생각이 아니고 교육학자들 사이에 일반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생각"이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br> 그 이유는 내가 생각했을 때 유아시절 받은 교육은 생각나는 것이 없고 어렸을 때 겪었던 일들은 현재 모두 잊어버려서 유아 시기의 교육이 한 사람의 삶에 결정적 요인으로까지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br><br>3. 더 생각해 본 부분<br>: 유아 시기의 교육이 중요하기 때문에 더 큰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 까진 이해하지만 조 교수가 제시한 재정지원 확대에서의 원칙은 이해하기 어려웠다. 조 교수는 학부모 선택권을 확대할 수 있도록 공·사립간 균형있게 지원하고, 간섭과 통제는 최소화하고, 민간의 재산과 재정의 운영에도 일정수준의 자율성이 부여되어야 한다는 등의 원칙을 제시하였는데, 유아 시기의 교육이 정말 한 사람의 삶에 결정적 요인이 된다면 오히려 교육환경에 대한 간섭이 더 확대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nbsp;사립 유치원에 대한 간섭이 없어진다면 오히려 유아 시기의 교육에서부터 빈부격차가 심화될 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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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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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9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ohhamin0503</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870460</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적인 기사<br>"학교는 생태교육장... 교과서 밖에서 친환경 배워야죠"<br><br>2. 인상적인 부분<br>환경교육 도입 방안<br>1)&nbsp; 채식급식<br>2) 학교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시설부터 야외 공간을 활용해 숲, 텃밭, 연못 등을 만들어 생태교육의 장으로 조성<br>3) 학교에 쓰인 친환경 소재들을 복도에 전시해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br>4) 환경교육과 IT의 결합</div><div><br>3. 인상적인 이유<br>우리가 흔히 독일교육을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교육으로 많이 알고 있고 그들의 교육을 배워야 한다는 말이 많다. 독일 교육에서도 유아들에게 숲 교육이라 하여 자연에서 하는 교육을 많이 한다. 그래서 이 기사를 보고 우리나라도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의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려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nbsp;<br><br>4. 더 생각해본 부분<br>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는 환경교육을 많이 한다. 숲에 가서 수업을 하며 고구마를 캐고, 꽃 구경을 다니는 것과 같이 자연과 함께하는 수업을 많이 해본다. 아이들의 그 시기에 맞는 감각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매우 좋았던 수업이였던 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수업은 유치원에 그쳤고 초등학생이 되자 교과서 수업에만 매진하게 되어서 안타까웠다. 유아들에게만 환경교육을 하는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도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유치원에서는 자연을 많이 체험해보았으면 초등학교에서는 자연 환경을 직접 조성해보고 길러보는 등과 같은 심화된 수업으로 이어지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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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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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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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9;인재 선별기&#39;로서의 대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8778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코넌트는 미국 사회에 기회의 평등 원칙을 되새기고자 지적 능력만을 근거로 주어지는 장학제도인 SAT를 도입했다. 코넌트는 자신의 주장의 핵심이 “사회적 이동성”이라고 했으며, 다수의 젊은이들이 그 부모의 경제 여건에 무관하게 자기 능력을 계발할 수 있다면 이는 높아질 것이라고 하였다.&nbsp;<br> 코넌트는 자기 부모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라설 수 있다고 확신을 심어주는 것을 문제로 삼았으며 능력만 있으면 아무리 그 사회경제적 배경이 형편없어도 상관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평등주의적이었다. “부가 아니라 능력이 입학의 근거가 되어야 한다“는 코넌트의 주장은 상식적 지혜가 되었다.</div><div>&nbsp;<br>&nbsp;그러나 능력주의 시스템의 부정적 측면 두 가지는 능력에 근거한 불평등을 정당화한다는 것과 ‘최고의 천재’를 예찬하고 보상하는 시스템은 그 나머지를 격하시키며, 의식적으로든 아니든 ‘비천한 자들’이라고 멸시하기 쉽다는 것이다. 게다가 SAT 점수는 응시자 집안의 부와 매우 연관도가 높다. 능력주의 시대의 고등교육은 특권층 부모가 자녀에게 특권을 물려줄 좋은 기회만 제공한다.&nbsp;</div><div>또한 미국 대학은 놀랄 만큼 소수의 학생들에게만 사회적 상승 기회를 마련하고 있는데, 저자는 이를 “미국의 고등교육은 대부분의 사람이 최상층에서 올라타는 엘리베이터와 같다”고 표현한다.</div><div><br>&nbsp;대학의 승자독식형 재선별(대학 입시)은 두 가지 점에서 바람직하지 않다. 첫째, 높은 경쟁률을 자랑하는 대학들은 일반적으로 부유한 집안 출신 자녀를 압도적으로 많이 뽑기 때문에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둘째, 과거의 세습적 엘리트와 달리, 새로운 능력주의 엘리트는 힘겨운 투쟁을 거듭해야 높이 올라설 수 있기에 승자들에게도 피해를 남긴다.</div><div>&nbsp;이러한 능력주의 체제는 정상에 올라서는 사람들에게 불안증, 강박적 완벽주의, 취약한 자부심을 감추기 위한 몸부림으로서 능력주의적 오만 등을 심는 한편, 바닥에 떨어진 사람들에게는 극심한 사기 저하와 함께 '나는 실패자야'라는 굴욕감마저 심는다.</div><div>&nbsp; &nbsp;</div><div>&nbsp;대학들은 이런 불공평함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정할 수 있다. 계층을 기반으로 한 소수집단 우대정책을 취해 빈곤 가정 출신 학생에게 현재 대학들이 동문 자녀, 기부금 입학자, 체육 특기생들에게 주고 있는 혜택을 주면 된다. 아니면 그런 우대 정책 전체를 없애서 현재 부유한 집 자녀들이 받는 특혜를 줄일 수도 있다. 또한 사교육의 힘으로 SAT 점수에서 유리한 입장인 부유한 집 자녀들에 대응해, 더 이상 그런 시험을 입시 요강에 넣지 않음으로써 더 공정하게 할 수도 있다.&nbsp;</div><div>&nbsp;또다른 방법으로는 유능력자 제비뽑기를 제안한다. 일정 관문을 넘는 조건으로만 능력을 보고, 나머지는 운이 결정토록 하는 것이다. 이는 적어도 어느 정도는 학생들이 고등학교 시절에 영혼까지 끌어 모아 스펙을 채우고 강박적으로 완벽을 추구하는 경험에서 해방시켜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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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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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공정하다는 착각&gt; 4. 최후의 면책적 편견, 학력주의</title>
         <author>soyeongxz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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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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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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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ohhamin05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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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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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0908255</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적 시사점 하나 선정하기<br>&lt;능력주의&gt;<br>승진·보수 등에 관하여 능력에 의한 평가를 준거로 하며,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10357&amp;ref=y">능</a>력 있는 자는 보다 빨리 승진시키고 보다 많은 보수를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인사행정의 한 접근방법. (네이버 지식백과)<br>능력주의 체제는 주로 대학 입시에서 두드러지는 것으로,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입학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는 성적이 가정의 부유함과 상당한 연관이 있고, 장학제도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혜택을 받는 것은 극히 소수라는 점에서 특권층의 대물림만 일어나므로 개선되어야 할 문제이다.<br><br>개인 연구 과제 선정과 초안 잡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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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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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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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1.19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leehaein</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1433433</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적인 기사<br>&lt;고교학점제와 휴머니즘 교육&gt;</div><div>2. 인상적인 부분 <br>&nbsp;현재와 미래사회에서 인간이 겪게 될 실존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strong>인간을 중시하는 휴머니즘과 이에 토대가 되는 인문 정신, 그리고 사회적 가치에 대한 교육</strong>이 미래의 인재 양성에 반드시 필요하다. 휴머니즘은 <strong>인간 개개인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strong>하고, 사회적 관계를 포함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이를 우선시하는 인류 역사의 고귀한 정신이다. 인간이 자아 성찰을 통해 인간다운 도덕적 품성과 역량을 갖추고 타인·공동체·자연과 함께 공존하기 위해 <strong>사회적 가치와 윤리를 함양</strong>하는 일은 모두 중요하다. 이 모두는 <strong>인간이 주체</strong>로서 <strong>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영위</strong>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br>3. 인상적인 이유<br> 4차 산업혁명, 그것과 관련된 여러 로봇, 인공지능, 코딩 그리고 그러한 맞춤형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휴머니즘 교육을 빼먹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고, 어떻게 보면 청소년기는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때 나 자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알아서 그렇게 <strong>미래를 이끄는 청소</strong>년을 만들어가야한다는 생각을 해주었기 때문에 인상깊습니다.<br>4. 더 생각해 본 부분<br> 과연 이러한 휴머니즘 교육을<strong> 어떤 방식으로 실현</strong>시킬 수 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알아보고 생각해보고 교사가 꿈인 친구들이 많기에 어느 분야에서도 중요한 휴머니즘 교육을 실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실제로 친구들에게 <strong>가르쳐보면</strong>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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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6: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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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niffjamm</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14342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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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6: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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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11.19 교육기사 읽기&gt;</title>
         <author>jyerin000</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1642315</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적인 기사<br>:<strong>특성화고 학생들, 교복을 벗는 순간 김용균이 된다<br></strong><br>1. 인상적인 부분과 이유<br>: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재학생 1322명 중 취업한 489명에게 취업을 선택한 이유를 묻자 ‘좋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라고 답한 학생이 9%에 그쳤고, ‘대학 진학은 나중에 하려고’(28%), ‘빠르게 경력 쌓고 싶어서’(20%), ‘경제적 이유’(19%)가 더 큰 이유를 차지했다는 설문결과가 인상적이었다. 진학 대신 취업을 택하지만, 일자리의 질이 좋아 택한 경우는 드물다는 뜻이다. 우리나라 노동인권의 실태가 충격적이었다.<br><br>2. 더 생각해본(혹은 공부해 볼)부분<br>: 지난달 현장실습을 하다 사망한 홍정운 군의 사고 이후로 노동인권 교육과 안전교육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많아졌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교육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그러한 현장실습을 하는 곳 등을 포함한 노동환경들의 개선을 위한 정책들을 먼저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노동 환경이 열악한 것은 이미 수많은 사건사고들로 입증이 되었으므로, 더이상의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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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8: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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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하다는 착각-“선량하니까 위대하다”능력주의 도덕의 짧은 역사</title>
         <author>crsgq6ywpf</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1822103</link>
         <description><![CDATA[<div><br><br>노력과 선도적 시도, 재능에 후하게 보상하는 경제체제는 각각의 기여도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똑같이 보상하는 체제나 정실주의로 정해진 사회적 지위에 따라 차등보상하는 체제보다 더 생산적임<br>(각자의 능력대로만 보상을 받기에 공정하고 실제 성취로만 사람이 구별될뿐 다른 어떠한 기준으로도 차별을 받지않음) 그렇기에 운명의 주인공은 본인이 되며 성공이 스스로의 덕이며 재능과 노력으로 성취한것이라서 자랑할만하고 성취에 따른 보상도 당연해짐<br><br>각자 스스로 필요한것을 정당하게 얻을수있음<br><br>하지만 누구나 자수성가할수있다는 부담을 안겨줌<br><br><br>루터의 엄격한 은총은 반능력주의적임<br>(선행에 따른 구원의 여지를 없애고 스스로를 만들어가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부정함)<br>하지만 역설적으로 그가 시작한 종교개혁이 치열한 능력주의 의식을 가져옴&nbsp;<br><br>소명으로서 직업이라는 칼뱅주의적 관념이 청교도 직업윤리에 녹아들면서 능력주의적 함의는 더 이상 제어될수없어짐<br><br>프로테스탄트의 직업윤리는 자본주의 정신의 배경이 되었고 자기구제와 자기 운명에 대한 책임 윤리와 능력주의적 사고방식에 적합한 윤리의식 기반이 됨(이러한 윤리의식은 큰부를 축적할수있지만 동시에 불안하면서고 치열한 경쟁을 초래함<br><br>은총앞에서 느끼는 무력감이 준 겸손이 본인의 능력을 믿는데서 나오는 오만으로 대체됨<br><br>부와 권력은 부와 권력일뿐 정의롭지만은 않음(선한것과 위대한것이 연결되지않는다)<br>예- 역사를 보았을때.강대국이 꼭 정의롭지만은 않으며 도덕적으로 존경할만한 나라들이 꼭 강력하지만은 않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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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0: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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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육적 시사점</title>
         <author>crsgq6ywpf</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02312750</link>
         <description><![CDATA[<div>프로테스탄트의 직업윤리로 인해 얻는 큰 부를 얻을수도 있다면 불안하면서도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라도 큰 부를 얻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맞는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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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5: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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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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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naver.me/xW1rJVc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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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5: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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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공정하다는 착각&g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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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서론. 대학 입시와 능력주의<br>&nbsp;</strong>2019년 3월, 미국에서 33명의 고소득층 학부모들이 자신들의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입시부정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들은 자녀의 명문대 입학을 위해 윌리엄 싱어라는 악덕 입시상담가에게 찾아가 거액을 주었다. 싱어는 그 돈의 일부를 SAT, ACT 등의 표준 시험 감독관들이나 운동부 감독들에게 찔러주고 해당 학생들의 답안지를 조작하거나 운동 특기생 자격을 얻을 수 있게 했다. 이 사건은 대중들의 공분을 샀다. <br><br>&nbsp;능력에 근거한 입시제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정하다고 보는 방식이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도 않다. 실제로 SAT 점수와 수험생 집안의 소득수준은 비례했다. 고소득층 부모를 둔 학생은 공부 환경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원받는다. 당연히 저소득층의 학생과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비판론자들은 이러한 불평등을 지적하며, 고등교육이 능력주의를 따르지 않음을 입증한다고 본다. 이 견해에 따르면, 능력주의의 문제는 원칙 자체보다 그 원칙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데 있다. 하지만 능력주의의 문제는 더 뿌리 깊은 것일 수 있다. 왜 명문대 입시는 치열한 경쟁이 되어서 부모들이 부정을 저질러서라도 자녀들을 입학시키려고 하게 만든 것일까? 대학입시 외에도 많은 문제가 능력주의에 존재한다. 오늘날 양극화된 정치 환경을 넘어 길을 찾으려면 능력주의의 장단점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br><br><strong>결론. 능력, 그리고 공동선<br></strong>역대 최고의 야구선수 중 하나인 행크 애런은 인종분리 체제가 횡행하던 남부에서 태어나 수많은 인종차별을 받으며 자랐다. 그는 최초의 흑인 프로야구 선수인 재키 로빈슨을 보면 메이저리거의 꿈을 품었고 배트도 공도 없었던 그는 그의 형이 던지는 병뚜껑을 막대기로 때리며 연습을 했고 결국 베이브 누스의 기록을 경신했다. <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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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7: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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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공정하다는 착각&gt; 7. 일의 존엄성</title>
         <author>leehaein</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137428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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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5: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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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6</title>
         <author>leehaein</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1374474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02166629249328&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경기도교육청 '신나는학교' 입학생모집 (edaily.co.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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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5: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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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교육적 시사점&gt;</title>
         <author>leehaein</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13769171</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종류의 일이 인정과 존경을 받을 가치가 있을까? 그리고 이 내용에 대한 내용을 어떻게 학생들과 토의하고 결론을 도출해낼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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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5: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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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41541124</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 편견&nbsp;<br>교육부와 통계청이 9일 발표한 2020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결과에 따르면 월 소득 800만원 이상 가구의 학생 1인당 사교육비 지출은 50만4000원으로 조사됐다. 반면 200만원 미만 가구의 사교육비는 9만9000원으로 약 5.1배 차이가 났다. 이번 조사는 전국 초중고 3000곳의 학부모·교사 약 8만 여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3월부터 9월까지 진행했다.&nbsp;<br><br>소득계층 간 사교육비 격차도 컸다. 월 소득 800만원 이상 가구의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50만4000원으로 200만원 미만 가구(9만9000원)보다 약 5.1배 지출이 많았다.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확대되면서 학생 간 교육격차가 커진 가운데 사교육비 지출마저 계층 간 격차가 여전한 셈이다. 고소득층은 원격수업으로 늘어난 학습공백을 사교육으로 메우고 있지만 저소득층은 이 역시 어렵다고 볼 수 있다.&nbsp;<br><br>-전인적 평가방식<br>-인터넷을 통한 실시간의 쌍방향 혹은 다원통신,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흥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그리고 에듀넷 등을 활용한 무제한적인 교육자료의 이용 등등으로 가능해진 '사이버 교육'<br>봉사를 원하는 대학생, 교수, 자격 있는 일반인들을 온라인 개인교사로 연결해 줌으로써 사이버 교육의 혜택을 확대<br><br><br>—<br>-사교육의 힘?<br>-기회는 누구에게 더 많이 찾아 올까(임맥 네크워크구조자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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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08: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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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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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019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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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12: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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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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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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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14: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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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 능력주의 폐해 자료조사</title>
         <author>soyeongxz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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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1 17: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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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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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45717&amp;ref=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45717&amp;ref=A" />
         <pubDate>2021-12-11 18: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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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title>
         <author>ohhamin0503</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42183994</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 폐해&nbsp;<br>1.&nbsp; 부자와 빈자 학습 환경에 따른 대학 입학 불평등 (통계를 보면 2019년 기준 SKY의 재학생들의 41%가 고소득층의 자녀들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자녀들은 5.05%밖에 차지하지 못한다. 또한 2020년 SKY 신입생들의 55%가 고소득 가구 자녀이다. 이렇게 고소득층으로 편향된 명문대 학생들의 비율은 결국, 높은 학업성취도를 위해선 '환경'의 요소가 개인의 노력 혹은 의지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br>2. 인종, 경제적 차이에 따른 교육 불평등<br>(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88693)<br>해결책 - 성적 순으로 정렬하는 문화를 없애는 정책과 언론 문화 개선이나, 또는 성적이나 실적이 꼭 필요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나누어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는 소수의 엘리트층을 뽑기보다 다수의 중산층들의 임용을 우선시하는 정책<br>평등이나 약자배려를 위한 할당제나 추첨제</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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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0: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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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title>
         <author>ohhamin0503</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4226884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8420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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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3: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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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4240889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84208">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84208</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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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8: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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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주의 폐해 사례+내가 생각하는 해결책</title>
         <author>sniffjamm</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42611171</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br>1. <strong>"부정행위 안 했어요" 투신한 여고생…교육청 감사 착수</strong></div><div><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1511540003715">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1511540003715</a></div><div>- A양 언니는 "동생 친구들을 통해 알아보니 그날 영어 시험은 15분간 진행된 간단한 테스트였고, 단어 몇 개만 암기하면 쓸 수 있는 아주 쉬운 시험이었다"며 "동생은 중간고사에서 전체 6등을 했을 정도로 우등생인데 부정행위자로 몰렸다. 더 이상 해명할 기회가 없자 억울한 마음에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div><div>&nbsp;</div><div>2. <strong>초·중·고생 3명중 1명 "극단적선택 고려"…원인은 학업·성적</strong></div><div><a href="https://newsis.com/view/?id=NISX20191119_0000834276">https://newsis.com/view/?id=NISX20191119_0000834276</a></div><div>- 자살생각 경험률은 3명 중 1명 수준까지 높아졌다.</div><div>- 수면부족 이유를 보면 가정학습(숙제·인터넷강의) 19.1%, 학원·과외 18.4%, 야간자율학습 10.1% 등 절반 가까이(47.6%)가 학습 문제다.</div><div>- 자살을 생각한 학생들은 37.2%가 '학교 성적'을 주된 원인으로 지목했다.</div><div>&nbsp;</div><div>3. <strong>'성적으로 학생 차별' 교사 54명 징계 요구</strong></div><div><a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262134">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262134</a></div><div>- 성적순 우열반 편성과 함께 기숙사에 우선 입사시킨 뒤 이들에게만 과목별 방과후학교, 동아리 선택권 등의 특혜제공</div><div>- 수학시험 5문항을 수학 동아리 유인물에서 그대로 출제, 방과후학교 수학 최고급반 교재에서 수학 문제 9문항 그대로 출제</div><div>&nbsp;</div><div>4. <strong>청소노동자에게 “건물명 영어로 쓰라” 시험 갑질한 서울대</strong></div><div><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02548.html#csidx8508616e50bb2b784315fac3bd70c5c">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02548.html#csidx8508616e50bb2b784315fac3bd70c5c</a></div><div>- 노조와 ㄱ씨의 동료들은 안전관리팀 관리자가 청소노동자들에게 업무와 상관없이 건물명을 영어와 한자로 쓰는 시험을 치르게 하고 점수를 공개해 모욕하는 등 갑질을 했다고 폭로했다.<br><br>[해결방안과 생각]<br>&nbsp;쓸데없이 다방면으로 심화된 교육은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고민보다 무조건적인 학벌주의 사고를 가져다주고, 그러한 압박 속에서 성적중심주의가 학교를 지배하게 되어 학생과 학부모, 교사까지 학벌만을 쫓는 사회가 되었다. 무조건 성적이 좋아야 대학, 원하는 학과에 합격할 수 있으며 그 성적은 해당 학과와 관련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결국 교육과 공부는 오로지 대학 입학을 위한 것이 되어버렸다.<br>&nbsp;나는 이렇게 과열화된 교육과 경쟁을 우리 사회가 점차 줄여나가야 할 낭비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strong>수능폐지</strong>라고 생각한다. 물론 능력주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학벌주의를 없애기 위해서는 아예 대학교를 없애야 하지만, 대학교 캠퍼스를 통합하는 것조차 힘든 현시점에 능력주의를 몰아내겠다고 대학교의 서열화 자체를 무의미하게 만든다면 우리나라엔 더더욱 큰 혼란이 야기될 것이다. 따라서 나는 수능부터 폐지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수능이 과도한 경쟁과 불필요할 정도로 심화된 교육을 유발하는 원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strong>수시를 확대</strong>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모든 기회는 균등하게 주어져야한다. 따라서 <strong>기회 균등의 기준과 방법에 대한 고민</strong>이 앞으로 지속해서 이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strong>대학의 서열화를 없애는 방안</strong> 또한 고민해보아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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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2: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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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 능력주의의 폐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42636543</link>
         <description><![CDATA[<div>&lt;사례&gt;<br>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926500079</div><div><strong>학령인구 줄어도‘N수생’은 역대 최고…“능력주의 사회 구조 탓”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strong></div><div>&nbsp; &nbsp;</div><div>&nbsp;출산율 감소로 <strong>수능 응시자 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도 대입 N수의 비율은 매년 꾸준한 증가</strong>하는 가운데, 이는 수험생 자신의 자율적 선택보다는 <strong>교육에 대한 가족의 기대와 신념, 사회·경제적 지위 등 사회 구조적 문제에 따른 것</strong>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6일 경기도교육연구원에 따르면, 전체 수능 응시자에서 졸업생(검정고시 등 포함)이 차지하는 비율은 2019학년도 22.8%에서 2020학년도 25.9%로 증가한 데 이어, 2021학년도에는 27%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div><div>&nbsp;특히 연구진은 'N수'를 위한 사교육 시장이 과거보다 훨씬 더 다양화·전문화되면서 수험생의 사교육 선택지는 많아졌지만, <strong>경제적인 여건에 따라 접근할 수 있는 수험 방식과 교육의 질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 구조</strong>로 변모했다고 진단했다. <strong>N수를 선택하는 학생들의 지역 및 경제적 배경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되고, 서울에서도 특히 강남권</strong>에 몰리고 있다. 2021학년도 수능에 응시원서를 접수한 전국의 N수생 비율은 27%로 집계됐으나 서울만 살펴보면 39%로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의 경우에는 2021학년도 수능 원서를 접수한 N수생 비율이 53%로 고등학교 재학생보다 졸업생 응시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br><br>&lt;해결방안&gt;<br>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일률적 시험 방식만이 사회적 배경에 상관없이 '개인의 능력'을 평가하는 공정한 과정이라고 믿고 있다. 대학에 갈 때 평가 방식에서 성적이 절대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적성과 적합성 등 다양한 것이 반영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수시의 비중이 더 늘어나야 한다. 그리고 등급에 따라 갈 수 있는 대학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이 학생이 이 학교와 학과에 적합한지를 따지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사람들의 인식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학교"에 가야만 "좋은 직업"을 얻을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좋은 직업과 성공은 주로 경제적인 성공을 말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고 그것에 종사하는 것 자체를 성공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국민들의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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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3: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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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기사</title>
         <author>crsgq6ywpf</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4273158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4346.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4346.html</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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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4: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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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주의 폐혜</title>
         <author>crsgq6ywp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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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외 여러 입시비리 기사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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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4: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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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해결책</title>
         <author>crsgq6ywpf</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42763805</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로 인해 상위권 대학은 더 잘되고 하위권대학은 없어지는 추세이다. 그리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돈이 많거나 권력이 있는 상위계층 사람들이 과도한 경쟁들을 피해 입시비리를 저지르고있다. 그러므로 능력주의는 어느정도 줄이고 대학교에 들어갈때엔 예체능 제외 능력(성적)에 따라가는것이 아닌 학과, 본인 진로 위주로 집 가까운 대학으로 가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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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4: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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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주의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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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란 부나 권력과 같은 희소한 자원의 분배에 있어서 사람의 재능, 노력 및 성취도를 평가하여 차등적으로 보상하는 것을 말한다. 태어날 때의 신분이 아니라 개인의 능력과 노력에 따라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우리 헌법은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능력이 헌법에까지 규정된 것은 개인의 능력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사회발전에 핵심요소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능력이 없는 사람은 사회에서 도태되어야하는가? 그렇다고 볼 수도 없다. 예일대 로스쿨의 마코비츠 교수는 '능력주의'를 미국인 모두를 불행하게 만든 핵심적인 요소라고 주장하며 '엘리트 세습'을 통해 능력주의의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미국에서 엘리트와 중산층의 교육격차는 이제는 극복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한다. 더 심각한 문제는 중간관리자들의 일자리가 감소하고 중산층의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능력주의는 경제적 지위에서 배제된 중산층에게 삶의 좌절감을 주고 있다. 엘리트들에 의해 독점된 부와 기회, 권력과 영예에 대해 미국의 중산층들은 공공연하게 적대감을 표시하고 있다. 능력주의야말로 극단적인 불평등을 만드는 미국의 질병이자 새로운 계급과 세습의 토대가 되었다고 마코비츠는 분석한다. 그렇다면 엘리트는 행복한가. 그들도 능력 증명을 향한 끝없는 경쟁 때문에 불안감에 지쳐있다고 한다. 불안한 승리와 오만에 찬 엘리트들은 중산층이나 서민과 거리를 두고 있다. 당연히 서로 다른 성향과 관행 그리고 가치관을 지니고 있다. 그렇게 미국은 분리되고 있다. 연대의식도 없다. 능력주의가 결혼과 출산의 감소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통계도 제시하고 있다. 하버드대의 샌델 교수 역시 '공정하다는 착각'에서 능력주의가 실력이 없거나 경쟁에서 패배한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을 당연시하는 인식을 만들어냈다고 비판한다. 그는 능력주의가 공공선을 파괴하고, 불평등 심화와 사회분열을 낳았다고 지적한다. 엘리트의 성공은 능력이 있기 때문이며, 중산층의 실업과 빈곤은 능력이 없기 때문이라는 인식, 바로 그러한 인식이 사회문제에 대한 공통의 이해관계와 공존의 장을 없애버렸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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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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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2 능력주의 폐해</title>
         <author>leehaein</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435010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div><div>학교지식과 문화적 *헤게모니</div><div>&nbsp; &nbsp;</div><div>(1) 교육과정 지식의 이데올로기</div><div>문화적 재생산 이론에서는 문화와 불평등을 탐구하는 데 비해 교육과정사회학자들은 교육과정 지식의 이데올로기 문제를 제기한다. 미국의 교육과정사회학자인 <strong>마이클 애플</strong>은 교육과정 연구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해야 할 문제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nbsp;</div><div>&nbsp; &nbsp;</div><div>“<em>어떻게 하여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지식이 한 사회의 지배집단의 이데올로기를 반영하게 되는가, 학교는 어떻게 하여 제한적이며 부분적인 지식들은 의심할 여지조차 없는 진리로서 정당화하는가</em>?”&nbsp;</div><div>요컨대, 학교에서 보편적인 진리인 것처럼 가르치는 지식은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에 불과하다는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애플</strong>은 교육과정에 담겨져 있는 지배적인 가정을 밝혀내기 위해 <strong>그람시</strong>의 ‘문화적 헤게모니’ 개념을 분석도구로 차용했다. 헤게모니란 대중을 상대로 ‘도덕적⸱지적(이념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을 말한다. 단지 이데올로기(허위의식)를 대중에게 심어 주는 것만으로는 지속적인 지배가 어렵다. 대중이 적극 찬성하고 따를 수 있는 보편적인 이념과 사상, 가치를 표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애플</strong>은 헤게모니 개념을 통해 교육과정에서 갈등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가를 밝히고자 하였고, 사회교과와 역사교과가 사회적 갈등을 부정적으로 다루면서 사회적 갈등의 긍정적인 기능을 무시하고 있으며 과학교과에서는 과학적 활동과 논쟁의 본질을 간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애플</strong>과 같은 관점에서 <strong>에이니언</strong>은 미국의 중등학교 역사 교과서의 분석을 통해 교육내용이 계급 편향적임을 보여 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역사 교과서는 학생들이 역사와 현실 문제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요구되는 지식과 정보를 편견 없이 제공하는 것으로 믿고 있으나, 실제로 교과서에 서술된 이야기는 그와 관련된 다양한 집단의 시각에 대해 중립적이지 않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으며 모든 교육과정이 부자와 강자의 이익을 옹호하는 것이고, 교과서의 역사 해석은 가진 집단의 행동과 특권을 이데올로기적으로 정당화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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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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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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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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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3: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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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능력주의의 해결방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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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선 성적이나 실적이 꼭 필요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나누어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는 소수의 엘리트층을 뽑기보다 다수의 중산층들의 임용을 우선시하는 정책을 통해 엘리트가 교육을 통해 세습되는 추세를 저지하고, 중산층과 저소득층이 광범위하게 사회의 높은 계층에 진출하게끔 하여 사회계층이동을 활성화시켜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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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4: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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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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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4: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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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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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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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1: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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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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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교육이 힘든 학생들을 위하여<br>봉사를 원하는 대학생, 교수, 자격 있는 일반인들을 온라인 개인교사로 연결해 줌으로써 사이버 교육의 혜택을 확대하여 소득계층간 사교육 차이를 줄여가도록 노력하며 인지적 능력 측정에만 쏠려 있는 현재의 평가 방향을 학생의 신체적·정서적·영성적 측면과 자신 내면을 파악하는 메타인지력의 수준 등을 세밀하게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평가 방법과 도구가 연구되고 실천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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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9: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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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능력주의 폐해 추가</title>
         <author>leehaein</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51580262</link>
         <description><![CDATA[<div>&lt;교육의 기회균등과 교육평등&gt;&nbsp;<br>- 공정한 기회균등의 원리<br>단지 형식적 의미에서만 기회가 개방되어서는 안 되고 모든 사람이 사회적 지위를 획득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공정한 기회란 개인이 자신이 처한 사회적 계급의 영향을 받지 않고 타고난 재능과 능력을 충분히 다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한다. 공정한 기회균등의 원리는 사회적 우연성 (가정의 계급적 위치)의 영향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하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 원리는 능력과 재능의 천부적 요소에 따라 부나 소득의 분배가 결정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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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2: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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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hhamin0503</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519870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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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5: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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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주의의 폐해 해결방안</title>
         <author>soyeongxzy</author>
         <link>https://padlet.com/soyeongxzy/txzjzv0u0aj6z237/wish/19523857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학생들의 교육 환경, 가정 형편은 다 다르기에 실질적인 의미에서 공정한 기회 균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개인은 모두 다른 재능을 가졌기 때문에, 공정하게 기회를 주어도 출발선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strong>정부가 최소 수혜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여 출발선을 같게 만들어 사회적 우연성의 영향을 감소시킨다</strong>면 실질적 의미에서의 공정한 기회 균등이 더 잘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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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8: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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