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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글 쓰기 by 한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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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3 04: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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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호 이름 쓰기</title>
         <author>cookie31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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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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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7: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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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인서현 제목: 의도치 않았던 이태원 축제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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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 주 일요일 10월 15일 저녁, 우리 가족은 명동교자에 갔다. 아빠께서 칼국수를 좋아하시기도 하셔서 가게 됐다. 저녁을 먹고 음식점 근처가 이태원 축제를 하고 있어서 소화도 할겸 축제를 가게 되었다.&nbsp;<br>&nbsp;거긴 무대가 있어서 모르는 가수 분들이 노래를 부르고 계셨다. 밤에 이렇게 무대를 보는 것이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랜만이어서 좋았다. 또 옆에는 세계 음식 코너들이 있어서 먹을까 잠깐 고민했지만 배가 부르기도 해서 먹지 않았다. 동생은 터키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며 터키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렇게 계속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고 있던 찰나, 어떤 곳에서 노래 소리가 크게 들렸다. 무대 공연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마술쇼를 하고 있었다. 마술사 분이 원래 하려던 공연이 취소돼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버스킹을 하게 됐다고 하셨다. 그 분은 중간 중간 재치있는 농담을 많이 하셔서 더 재밌었다. 공연을 보다가 시간이 늦어져서 집으로 갔다.<br>&nbsp;의도치 않게 가게 된 축제가 너무 즐겁고 재밌었다. 비록 좀 늦게 와서 숙제 때문에 힘들었지만 말이다. 내년에도 이태원 축제를 하게 된다면 다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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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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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소율 &lt;할로윈 파티&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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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춥지도 덥지도 않은 선선한 가을,이불속에 들어가서 티비를 보고싶은 날씨였지만 아침 일찍 나는 숙제를 하면서도 빙그레 웃음을 지었다.바로 할로윈 파티를 하기 때문이다,그것도 초대받은 캠핑장에서 말이다.아침일찍 일어나기는 어려웠지만 막상 일어나니 활기찼다.<br>&nbsp; 엄마와 동생과 함께 캠핑장에 갈 준비를 마쳤다.차 안에서 블루투스를 연결해 스피커로 노래를 크게 틀었다.첫번째로 들은 노래는 음악 앱 멜론의 1위인 '새삥'이다.또 창문을 다 열고 달리니 아침 공기가 상쾌했다.그렇게 대화도 하고 노래도 듣고 하니 2시간이 벌써 지나 도착했다.<br>&nbsp; 내가 초대받은 캠핑장은 '비둘기낭 캠핑장'이었다.그런데 이미 할로윈 파티는 시작해서 내 할로윈 의상인 해리포토 가운을 입고 게임을 하는 중앙 광장으로 빠르게 달려갔다.먼저 OX퀴즈를 했다.퀴즈에는 부탄가스,캠핑장의 특별한점,복불복등이 있었다.나는 4번째 까지는 다 맞춘다.하지만 5번째에는 복불복문제이다.복불복문제는 50대50퍼센트 확률이지만 딱 한번 맞았다.그래서 조금 실망스러웠다.<br>&nbsp; 두번째로 캠퍼들께서 준비한 사탕을 받으러 갔다.큰 호박 바구니가 없어서 나이키 쇼핑백을 가지고 갔다.캠퍼분들께서 사탕을 주실때 'trick or treat'라고 말했더니 빙그레 웃으셨다.조금뒤,마지막까지 다 돌았다.사탕이 나이키 쇼핑백의 절반까지나 찼다.뭔가 부자가 된듯한 느낌이 들었다.&nbsp;<br>  두가지 놀이 다 재미있었다.오늘 하루는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그리고 알찼다.내년에 하는 할로윈파티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br>&nbsp;&nbsp;<br>&nbsp;&nbsp;<br>&nbsp;&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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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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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4번 전종윤 제목:두끼에서 밥먹고 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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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10월15일 오늘은 롯데마트 서초점에서 친구들하고 두끼에서 밥을 먹는날이다. 약속시간은 12시까지 였는데 다른애들은 자전거를 타고와서 먼저 도착해있었다. 난 약속시간인 12시에 못오고 21분 늦었다. 그다음 두끼에 가니 거기는 분식뷔폐였다. 남기면 벌금으로 총 8000원이고 학생은 인당 8900원 이었다. 나와 해연이,성현이,이현이는 보전을 뽑으려고 작정하고 처음부터 가득담아 왔다. (사진첨부)<br>그리고나서 튀김도 가득 담아오고 다먹은 다음 만두,김말이,닭가슴살 튀김과 떡 오뎅꼬치 순대 어묵,면사리 3개를 가지고 가서 넣고 소스를 한컵 넣었다.그리고 환타도 한컵 가지고 왔다. 그리고 마지막 3차 좀더 많이 가지고 와서 이거 다먹고 진짜 마지막으로 볶음밥을 먹으려고 했다. 근데 3차에서 너무 배가 불러서 결국 다못먹고 8000우너도 냈다. 그리고 이번에는 애들하고 같이 가기로 했다. 애들 자전거는 안장이 뜨거워 져있었다. 일단 터널을 통과 하기전에 물 뿌리는곳이 있어서 거기서 좀쉬다가 터널인도를 통과했다. 그 다음 해연이 집에가서 놀기로 했다. 지탈을 조금하다 집에서 게임을 하다 성현이는 가고 난 6시까지 놀다가 가고 이현이는 있었던 것 같았다. 처음으로 두끼에서 먹었지만 매우 만족했고 볶음밥도 먹어보고 싶다. (사진 쓰면 안되는 거면 지우겠습니다. 말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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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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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13번 서유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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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롯데월드<br>나는 현장체험학습으로 롯데월드로갔다.버스를 타니 롯데월드를 후룸라이드를 탈생각에 설레었다. '부릉 부릉~' 버스가 출발했다.친구들과 얘기하면서 가다보니 시간이 훌쩍가는것 같았다.약 50분 후 롯데월드에 도착했다.롯데타워는 엄청나게 높았다.우리는 버스에서 내려 롯데월드로갔다.근데 기다리는게 너무 지루했다.우리는 표를 받고 롯데월드에 들어가서 후룸라이드로 갔다.그런데 줄을 기다리는것이 너무 지루했다.하지만 후룸라이드를 탔더니 지루함이 기쁨으로 바뀌어있었다.제일 뒷자리라서 물이 많이튀지는않았다."어 벌써 점심시간이네 중화루로가자!"중화루에 밀쿠폰을 줬더니 그 밀쿠폰은 상하이에서만 쓸수있다고했다.그리고 우리는 상하이로 갔다.그런데 사람이 엄청많았다.그리고 우리는 식당으로 들어가서 음식을 시켰다.나는 볶음밥을 시켰다.우리는 밥을먹고 탈것을 찾고있었다.우리는 와일드 밸리를와 와일드정글을 탔다.줄이 길진 않아서 지루하지는않았다.그리고 우리는 가면서 주원이네 조를 만났다.우리는 주원이네 조하고 신밧드의 모험을 탔다.처음에 2번 떨어지고는 더이상 떨어지지는 않았다.신밧드의 이야기를 놀이기구를 타면서 알아보는거였다.그리고 우리조와 주원이네조는 정글탐험보트를 탔다.나는 정글탐험보트를 탄후 레몬에이드를 샀다.레몬에이드는 맛있었다.그리고 레몬에이드를 먹고 우리는 가든스테이지로 갔다.가든스테이지에 모든조가 모여서 버스로 출발했다.우리는 버스를 타면서 노래를 불렀다.나는 갈떄도 가서도 올때도 지루하지않았다.롯데월드야! 재밌었어!!!<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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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2: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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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박지아 &lt;잠옷파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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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시원하지도 뜨겁지도 않은 날씨의 어느 아름다운 여름 날이었다. 아침 늦게까지 잘 수 있었지만 그래도 <em>특별한</em> 날이었기에 난 그렇게 오래까지 자지 않았다. 나는 나의 어릴적부터 베프였돈 친구중 한명과 놀았다. 그것도잠옷파티를 하면서!!!<br>&nbsp; &nbsp;난 친구와 저녁에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했다. 일단 우린 저녁밥으로 치킨과 피자를 먹었다. 이렇게 먹어본건 거의 처음인 것 같다. 그리고 우린 함께 평소에 많이 하거나 많이 안해본것들을 위주로 했다. 우린 유튜브도실컷 보고, 슬라임도 만들고, 인형을 가지고 뭔 놀이를 지어내보기도 하고, 그리고 가루쿡을 사서 디저트도 만들었다. 우린 추리하는 유튜브 영상을 먼저 보았다. 뭔가 어려웠지만 그친구와 나는 꽤 추리를 잘했다. 그리고 또 마인크래프트를 했는데 난 처음이라 잘 몰랐다.^^;;; 그리고 나서는 아빠께서 초콜릿 우유 푸딩을 만들어주셨다. 난 젤라틴이 가루로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종이형식으로 나와서 엄청 신기했다. 그리고 완성이 되고 나서 먹었는데 내가 생전 처ㅇㅁ 먹어보는 맛이었다. 뭔가 초콜릿 무스에 우유가섞인 맛이 났다. 그리고 나선 우린 슬라임을 만들었는데... 슬라임이 망했어...!!!크흑..! 재료 다 내돈으로 샀는뎅... 그래도 풍선 말랑이로 변신 시켜서 다행이다. 최대한 살려봤지만 잘 안되서 포기할까 했는데 그래도 해보니까 반완성이 됐다! 그래고 가루쿡! 우린 가루쿡을 사서 디저트를 만들어 나눠먹었는데 내 입엔 별로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락실을 만들었다! 우리가 직접 게임을 만들거나 재료들을 모아서 고리던지기 같은걸 완성했다.<br>&nbsp; &nbsp;우린 그렇게 자게되고 자면서 유튜브를 좀 봤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한테 <em>걸림~!!! </em>당했다. 그래도 금방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엔 영화를 보러갔다. 보고 나서 집에 데려다줄 때 3글자 게임을 했는데 한참 웃었다.&nbsp;<br>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벌써 그 친구를 또 보고싶다. 연락을 가끔씩 서로 주고받긴 해도 다시 이렇게재밌는 파자마파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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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2: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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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정성윤   제목: 오랜만에 간 이태원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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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요일 10월 16일에 우리 엄마가 일하시는 용산구청  근처에서 이태원 축제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와 내 동생과 아빠는 아침 10시부터 부랴부랴 준비하고 10시 50분쯤에 출발했다. 우리엄마가 차를 가져가서 나와 동생과 냐 아빠는 버스를 타고 가야했다. 11시30분이 거의 다 되어갔을 때 축제 장소에 도착했다. 축제 장소에서 우리 엄마를 만났다. 축제 장소에 가니까 줄타기 공연을 하고 있었다. 나는 줄타기 공연을 좋아하는데 5분밖에 못 봐서 아쉬웠다. 그래도 더 많은 공연이 있어서 기대했다. 줄타기 공연이 끝나고 우리가족은 음식을 먹으러 갔다. 음식의 종류가 정말 다양하고 여러가지가 있어서 뭘 먹을지 고민이 됬다. 무슨 음식이 있는지 보던 중 나는 케밥이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케밥을 파는 집으로 찾아갔다. 케밥을 파는 집으로 가던 중 줄이 긴 음식점을 봤다. 그래서 인기가 많은 것 같아서 줄을 섰다.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다.케밥을 만드는걸 보니 정말 대단해 보였다. 케밥을 먹으니까 정말 맛있었고 또 먹어보고 싶었다. 그런데 양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다. 엄마와 예린이가 닭꼬치를 싸왔다. 닭꼬치를 먹어보니까 좀 매웠다. 나와 엄마가 닭꼬치를 먹는 동안 아빠와 내 동생은 스테이크를 사러 갔다. 이 스테이크는 육즙이 가득했고 소스가 맛있었고 고기가 부드러웠다. 게다가 고기 밑에 소스뭍은 나초와 치즈 그리고 감자튀김이 있었다. 다 맛있어서 너무 신났다. 한 오후 1시가 거의 다 되가자 우리가 볼 공연이 할 시간이 거의 다 되서 무대 앞에서 가족과 함께 의자에 앉아서 공연을 볼 준비를 했다. 오후 1시가 되자 공연이 시작됐다. 이번에 볼 공연은 군대에서 준비한 공연이다. 군인들이 총을 휘두르며 장기를 보여주는 공연이다. 나는 이 공연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고 완전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렇게 어려운걸 해내다니 정말 대단했다. 공연이 끝나고 이제 우리가족은 차를 타고 우리 집으로 갔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공연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하면 다시 가고 싶다. 다음에 또 간다면 정말 재미있고 신나게 놀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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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2: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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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육은준&lt;성윤이네 집&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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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서준이랑 성윤이와 예원이와 함께성윤이네 집에가서 빼뺴로도 만들고 피자도 만들것 이였다.친구들과 만났는대 서준이가 조금 늦어서 온에들 부터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서준이가 와서 서준이도사주고 성윤이네집으로 출발했다 성윤이네 집에서 일단 손을 씻고 예원이가 가져온 빼빼로 만들기 키트를 사용해 빼뺴로를 만들것이였다. 나와 친구들은 힘을 합쳐서 빼빼로 키트에 들어 있는 초콜랫과 화이트 초콜랫을 냄비에 넣고 녹인다음 뜨거운 물을 끄려서 초코팬을 녹이고 빼빼로를 꾸미기를 시작하였다&nbsp; 정성윤과 문예원이 꾸미고 있을떄 나와 서준이는 피자 반죽을 동그랐고 넒찍하게 펴서 치즈와 토마토 소스 늘려고 할라 했는대&nbsp; 성윤이네 집에 없어서 우리가 원마트에 가서 사오기로 했다 우리는 제일 싼것을 고르고 성윤이네 집으로 다시같더니 쿠쿵 비번이라는 시련이 왔다 나와 서준이는 어쩔수 없시 기다렸는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파트 주민이오셔셔 열어주엇다 다행이다 생각하고다시 10층까지 올라가고토핑을 올렸다 그리고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구운다음에 접시에 놓고 세팅하고 있었는대 벌서 학원갈시간이 돼서 나는 어쩔수 없이 먹지도 못하고 쓸쓸하게  혼자 갔고 아직까지 아쉽지만  너무나도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기회가 됀다면 음식도 먹고 신나게 놀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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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2: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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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23번 장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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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lt;할로윈 준비&gt;<br>오늘은 할로윈 이벤트 준비를 하는날인 10/10일이다.난 그래서 엄마 아빠가 시흥에서 운영하시는 코뮨-173 에 갔다.<br>가는 중에 엄마가 4학년 동생이 온다고 하셔서 약간 긴장됐다.멀미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 뭐 하러 가요?" 엄마는 10/11일 부터 할로윈 종이 접기 이벤트를 하니 이벤트를 준비 해야 한다고 하셨다.그래서 도착한뒤 우린 풍선을 불고 붙이고를 반복했다.그 사이에 힘들어서 쉬고 있는데 마침 그 생각이 나서 물었다."엄마, 종이접기 지금 해도 돼요?"&nbsp; "응, 지금해"그말에 난 바로 뛰어가 종이접기를 하러 갔다. 난'할로윈은 역시 호박이지!' 하고 생각하며 호박을 만들고 엄마께 보여드렸다.그런데 엄마가" 양면으로 만들어 봐 그럼더 예쁠거야."라고 하셔서 난 빨리 한쪽면을 더만들어 붙였다. 이걸 만드는데 초록색 종이의⅛이,주황색 종이가 6개 필요했다.그런데 이건 만드는데 무려30분이 걸렸다.왜냐면 이건 설명서가 없고 내 머리로만 생각해 만든것 이기 때문이다.무척 힘들었지만 뿌듯했다.친척들도 오시고 이제 우린 밥을 먹기로 했다.밥은 고민끝에 불고기를 먹기로 했다. 불고기,그리고 약간 밍밍한 미역국,그리고 뜨거운 밥이있었다.맛있는 밥을 먹으니 배가 불렀고 후식으로 할로윈 쿠키도 먹었는데 맛있었다. 나중에 진짜로 할로윈이 돼면 친구들과 강아지, 친척들과 또한번 와서 놀고싶다.다음엔 호박말고 해골이나 다른것도 만들고 싶다.재밌으니 가족들과 꼭 놀러와보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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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2: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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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민재&lt;제주도 투명카약&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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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nbsp;쨍쨍하지도 않고,먹구름이 있는 날도 아닌 이 이상한 날씨에,나는 제주도 월정에 있는 투명 카약을 가족들과 함께  타러 갔다.월정은 거의 제주도 위라서 가는데 2시간 정도 걸렸다.우리는 투명카약 타는 데로 가서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그리고,거기있는 직원분께서 "이 안전조끼를 입으시고 조금 기다리세요"라고 하셨다.왜 기다리는지 보니까 투명카약으로 가는 다리가 살짝 부서졌던 것이다.그래서 고치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다 고쳐지고 나서,우리는 드디어 투명카약을 탔다.나는 아빠랑 같이 탔고,누나는 엄마와 같이 탔다.나와 아빠는 노를 잡고 젓기 시작했다.아빠께서 노를 젓는 방법을 설명해주시고,나는 그 방법대로 노를 저었다.물의 수압 때문인지 노를 저을때 좀 힘들었다.그리고 투명카약이라서 카약 바닥이 투명색이었다.바다 밑에 있는 돌과 여러가지 식물을 보며 탈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밌었다.아빠와 나는 저 멀리까지 가보기로 하고 가봤다.우리는 저 멀리 갔다 다시 돌아왔다.근데 거기까지 가는데 물이 튀어서 바지가 후룸라이드 탔을 때처럼 젖었다.아빠와 나는 엄마와 누나 카약으로 부딫혔다.그러자 물이 엄청 튀겼다.물이 튀기고 나니까 더위가 싹 날라간 것 같았다.우리는 다시 투명 카약 반납소로 가서 카약에서 내리고 땅으로 올라갔다.우리는 바다를 보는데 하늘색 부분도 있었고,진한 파란색 부분도 있었다.나는 그게 왜 그런지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아빠께서는 "하늘색 부분은 돌이 없는 부분이고,진한 파란색 부분은 돌이 있는 부분이라서 그런 거야"라고 말씀하셨다.나는 그걸 듣고 나서 궁금증이 풀렸다.우리는 차로 10분 더 가서 바다 앞에 있는 카페를 갔다.나는 거기서 제주 한라봉망고 주스를 마셨다.바다 풍경을 같이 봐서 그런지 더 시원했다.다음에 제주도 올 때도 꼭 한번 더 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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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2: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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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김태겸 &lt;친구랑 자는날&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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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와 함께 자는 날이다. 이렇게 된 이유를 설명해 보자면 우리 부모님이 모두 일이 있으셔서 어쩔 수 없이 친구의 집에서 자기로 하였다. 나는 매우 들뜬 마음으로 학교와 학원을 마치고 친구의 집에 도착했다. 나는 친구의 집에 도착했을 때는 매우 신나서 바로 가방을 벗고 놀려고 했지만, 친구 어머니께서 먼저 씻고 놀라고 하셨다. 먼저 내 친구가 씻은 다음, 나도 씻은 뒤 우리는 잠옷을 입고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했다. 먼저 우리는 함께 레고를 가지고 놀았다. 내 친구가 레고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레고를 종류별로 다 분해해 놔서 만들기 쉬웠다. 우리는 레고로 논 뒤 친구가 만든 레고도 구경을 했다. 내 친구는 오랫동안 레고를 해서 그런지 레고 작품들이 아주 많았다. 또 내 친구는 전쟁이나 총같은 것들을 좋아해서 전투기나 함선같은 레고들이 특히 많았다. 그 뒤 우리는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같이 '로블록스'라는 게임을 했는데, 게임안에 또 다른 많은 게임이 있어서 굉장히 재미있었다. 우리는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그렇게 1시간 동안이나 재밌게 놀았다. 그 뒤 우리는 약 새벽 1시쯤에 잠들었다. 참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이렇게 신나게 놀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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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2: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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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번 홍지유 제목 :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신났던 현장체험 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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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22일 목요일, 우리반은 롯데월드로 현장체험학습에 가기로 했다. 전학오고 나서 첫 체험학습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재밌을 것 같아서 설렜다. 난 준비물들을 사기 위해 전날인 수요일에 편의점에 들려서 친구들에게 줄 젤리, 휴대용티슈와 소독티슈를 샀다. 그리고 내일 신나게 놀 것을 상상하며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나는 학교 교문 앞에서 선우와 현서를 만나서 교실에 들어갔다. 그리고 교실에서 나와 설레고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 탑승했다. 롯데월드에 도착하고 나는 내 조 친구들인 지아, 현서, 선우와 갈 시간에 기다릴 위치인 시크릿가든의 위치를 알아뒀고,&nbsp; 아트란티스를 타려고 곧장 매직 아일랜드로 갔다. 아트란티스 줄은 너무 길었지만, 전부터 타기로 계획했었던 놀이기구라 우리는 1시간동안 기다렸다. 줄을 기다리면서 우리는 수다도 떨고, 가져온 간식도 먹었다. 그렇게 1시간 경과, 우리 모두 점점 지쳐가기 시작해서, 그냥 포기하고 다른 놀이기구를 타자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아트란티스를 꼭 타고 싶었던 나는 미련이 남았지만, 시간절약을 위해서 자이로드롭을 타기로 했다. 자이로드롭은 줄이 아틀란티스에 비하면 길지도 않았고, 한번에 많은 사람들이 빠져서, 좋았다. 곧 우리조가 탈 시간이 되자, 난 너무나도 설렜다. 롯데월드에 오고나서 대략 2시간 후 처음타는 놀이기구였기 때문이다. 자이로드롭이 끝까지 올라갔을때는 정말 짜릿했다. 3초 후 낙하할때는 가슴이 뻥 뚫린듯이 시원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점심을 먹기위해 상하이(꽁시면관)이라는 중국집에 가서 밥을 먹었다. 그후, 다시 학교에 돌아가기 전 놀이기구를 하나라도 더 타기 위해 얼른 후룸라이드 줄에 섰다. 점심시간이라서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았다. 우리는 대략 1시간 동안 기다린 후, 후룸라이드에 탑승했다. 선우, 지아, 현서, 나 순서대로 앉았는데 내 예상대로 맨 앞에 있던 선우가 물을 가장 많이 맞았다.<br>놀이기구를 2개 밖에 타지 못해 아쉬웠지만, 친구들과 재밌는 추억을 쌓은 날인 것 같아서 기뻤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면 재밌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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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3: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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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번 허정윤 &lt;친구와 간 바닷가 여행&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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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지난 금요일, 자꾸만 추워졌다 더워졌다 하는 이상한 날씨에 학교가 끝나자마자 경기도에 사는 친구인 솔빈이네와 여행을 갔다. 바닷가 여행을 간 날은 그 두 번째 날인 토요일! 이번 여행 2박 3일 중 온전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날이다. 친한 친구와 같이 바닷가에 갈 생각을 하니까 너무 기대되었다.<br>&nbsp;점심으로 피자를 먹고 강릉 사천해변이라는 곳에 갔다. 하필이면 그때가 밀물 시간대라서 바닷물이 너무 가까이 와 있긴 했지만 그래도 많이 잠기진 않아서 괜찮을 것 같았다.<br>&nbsp;드디어 바닷가에 들어갔다! 20도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날씨에, 게다가 여름은 진작에 끝난 10월 초에 수영복을 입고 바다에 들어갈 순 없으니(어차피 수영복을 가져오지도 않았다)우리는 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물고기나 작은 게를 잡으며 놀기로 했다.<br>&nbsp; 우리가 놀던 곳에는 모래와 돌이 많아서 물고기와 작은 게들이 많았다. 그렇게 잡으며 놀던 도중 재밌는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바로 우리가 돌과 모래로 원형 수족관 같은 것을 만들어 물고기와 작은 게들을 그곳에 풀어 주는 것이었다. 솔빈이와 나, 동생인 소윤이는 돌과 모래를 쌓아 그곳 안에 물고기와 작은 게들을 풀어놓았다(친환경 수족관이다!). 처음 만드는 것에는 성공해서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 같이 보였지만, 아무래도 돌과 모래로 쌓은 거라 사이사이 조그마한 틈이 있어 작은 물고기들이 몇 마리 빠져나갔다. 빠져나가지 못하게 다시 고칠까, 하고 생각했지만 어차피 갈 시간이 다 되어 그냥 빠져나가게 놔두기로 했다. 큰 물고기들이 빠져나가기 쉽게 한쪽 벽을 허물어 주었다. 그래도 조금은 아쉬워서 한 10분정도 더 놀다가 갔다.<br>&nbsp; 바닷가에서 놀았던 시간은 고작 1시간이었지만, 후회 없게 논 1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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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3: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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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 김율인 현장 체험 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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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22일 5학년 전체가 현장 체험 학습에 가는 날이었다.<br>설래는 마음반 걱정 반으로 롯데월드에 입장했다.워낙 겁이 많아서 걱정이 많이 되었다. 우리 팀은 서현이 소율이 나 였는데, 중간에 예원이가 와서 4명에서 함께하였다.<br>도착하자마자 후렌치 레볼루션으로 달려갔다. &nbsp; 후렌치 레볼루션은 360도를 도는 부분이 있어서&nbsp; 무서운 거라고 한다. 타는 내내 소리를 질러 옆에서 타고있던 예원이가 귀가 아팠다고 했다.<br>그다음으론 근처에 있는 짜장면 집으로 향했다. 정해진 짜장면 집이 2군데가 있었는데 한군데가 문을 안열어서 한군데만 가야했다. 다행이도 그곳이 후렌치 레볼루션 옆에 있어서 빨리 갈수 있었다. 그 다음엔 무얼탈지 고민하다가 민재네 조를 만나게 되었다. 민재네 조랑같이 신박드의 모험을 타러 같다. 대기하는곳에 분위기가 으시으시 해서 겁을 먹었지만 탔을땐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팠던 기억밖엔 없다. 그렇게 열심히 타고나서 선생님께서 주신 미션 사진도 열심히 찍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선샌님의 코를 벌렁거리게 할만한 주제가 떠오르지 않는것이다. 결국 그 미션을 제외하고 다른 미션을 클리어 하였고, 마지막으로 모노레일을 타러갔다. 그데 대기를 하고있을때 시간이 애매하게50분이 남은것이었다 그랠서 우린 모노레일을 타고 가까스로 약속 지점까지왔다. 내가 겁이 많아서 친구들이 무서운것을 많이 못타서 많이 미안했다.그래도 재미있는 하루였다&nbsp;&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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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4: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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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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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시흥아울렛에서의 골프쇼핑<br>10월 3일, 우리 가족은 시흥 아울렛에 가서 엄마께 필요한 골프 용품을 사기로 했다. 또 내 옷이나 신발을 사준다고 하셔서 기분 좋게 시흥 아울렛으로 출발했다. 우리 집에서 시흥 아울렛까지 약 40분 정도가 걸렸다. 아울렛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본 것은, 엄마께서 사용하실 골프용품들이었다. 스포츠 코너는 2층에 많이 몰려 있었기 때문에 우리 가족은 2층을 가장 먼저 돌아다녔다. 물론 엄마께서는 한번에 정하시지 못하셔서 여러 매점에 가보았다. 아울렛을 뱅글뱅글 도니, 어지럽기도 하고 힘들었다. 하지만 엄마께서는 몇 시간을 돌아다니고, 여러번 매점에 들어가도 쉽게 결정하시지 못하셨다. 그래서 나는 마음 깊은 곳에서 짜증이 밀려왔다. 엄마의 쇼핑때문에 몇 시간이나 지체하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나는 '엄마께서 좀 있으면 고르시겠지' , '조금만 참자,조금만 참자' 란 생각을 하며 마음을 다스릴려고 노력했다. 물론 30분은 효과가 있었지만, 더이상 참지 못할때쯤, 엄마께서 다른 매장에 들어가셨다. 그리고 드디어 "Callaway" 란 매점에 들어가서 모자와 티셔츠를 샀다!! 드디어 엄마의 쇼핑이 끝나니 너무 행복했다. &nbsp;<br>엄마께선 "고생했으니, 이제 현서 옷사러 가자~" 라고 하셨다. 우리가족은 1층에 있는 나이키 매점으로 갔다. 나이키엔 여러 종류의 운동화, 체육복, 겉옷등 을 팔고 있었다. 나는 그중 베이지색 겉옷과 검은색 운동복, 그리고 회색 체육복을 샀다. 엄마께서도 마음에 드는 옷이 있으셨는지, 내것과 비슷한 체육복 바지를 사셨다. 그리고 드디어 이렇게 긴 시간동안의 쇼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쇼핑은 인내심이 필요했던 쇼핑인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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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4: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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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정예준 제목:치과에 가는게 걱정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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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8일토요일 나는 아빠와 같이 치과에 갔다<br>치과에서 나는 이 상태를 확인했는데 이가 7개나 흔들린다고 했다<br>그래서 2주 간격으로 4개 3개 이런식으로 뽑기로 하였다<br>10월8일은 4개나 뽑아 아프지는 않았지만 다음주 10원15일에 3개를 뽑는데 너무 딱딱하다고 해서 마취를 했다 살짝 따금해긴해도 나는 저번에 마취약이 흘러서 아픈적이 있다 그래서 싫어했다 3개의 이를 뽑을때 진짜로 아팠다 근데 한숨 돌리는데 이의 뿌리가 2개 남아서 다시하라 해서 울고싶었다 하는데 아파서 마취를 한번 더 하는 놀라움....근데 마취를 하는데<br>&nbsp;마취약이 흘러나왔다(아니!!!!!)ㅠㅠ 그리고 뿌리를 뽑는데 뿌리 2개중 1개만 뽑아지고 1개는 남아 있다고 해서 뿌리1개는 알아서 뽑힐때까지 기다리자 했다....순간 나 지금까자 뭐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들어 살짝 어이가 없다고 할까 좀 그랬다<br>치과에서 나갈려고 접수라 해야하나 그걸 기다렸다<br>근데 몇분을 기다려도 나오질 않았지만 좀만더 기다리니까 나왔다<br>여기에만 2시간은 있었던것 같아았지만 1시간정도만 있었다<br>마취를 해서 2시간동안 밥을 못먹어서 힘들기도 했다<br>피가 너무 많이 아서 솜 몇개를 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br>치과에서 나오고 잡에서 쉬다가 밥먹었다ㅎㅎ<br>그리고 다음주에 치과에 충치치료하러 다시가야된다ㅎㅎ아.....<br>너무 걱정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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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22: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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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배수민 &lt; 파자마 파티 &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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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햇빛은 쨍쨍하지만 선선했던 기분이 묘하지만 신기하기도 했던 여름에 있었던 일이었다.&nbsp; 그 날은 주말이어서 푹 늦게 까지 자고 싶었지만, 친구들과 하루 종일 재미있게 놀 생각을 하니 얼른 숙제를 마치고 놀고 싶었다.&nbsp;<br>오늘 만나는 친구들은, 내가 이 곳으로 이사를 오기 전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저 학년 까지 모두 함께한 4명과, 내 동갑내기 친구들의 동생 5명과 정말 소심한 언니 1명이다. 숙제를 하면서도 친구들 생각이 났다. 숙제를 다 하고 친구랑 놀 준비를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나갔다.<br>우리 가족은 친구네 가족과 내 친구들을 만나러 파주에 있는 ' 헤이리 ' 라는 지역에 갔다. 친구들과는 1박2일동안 함께 할 예정이라서 숙소를 예약해서 그 곳에서 만나기로 했다.<br>숙소에 도착했는데, 여자 친구 중에서는 내가 맨 처음으로 왔다. 그런데 남자애들이 차에서 내리기 전부터 차 옆에서 나를 보면서 물총으로 쏘려고 해서 너무 놀랬지만 재미있어 보였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나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남자애들 7명을 상대하러 출발했다. 물총놀이를 하며 내가 계속 물총만 맞고 있는 위기상황에 처해 있을때, 나보다 한살 더 어린 시은이라는 친구가 왔다. 시은이는 조금 소심하지만 똑똑하고 귀여운 남자애들 중 한명의 사촌이다. 그 뒤로, 서윤이 언니도 오면서 물총놀이를 계속 하다가 질려서 우리 모두 다 씻고 잠옷으로 갈아입었다. 우리는 남사친들 중 한명인 종혁이라는 친구가 가져온 집에서 간단하게 할수 있는 게임이 실린 책을 보며 같이 놀수있는 게임을 정했다. 첫번째 게임은 ' 왕따게임 ' 이였다. 그런데 그 게임은 공을 계속 주고 받고 하는 게임이였는데, 이름이 왜 왕따게임인지 잘 모르겠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nbsp;<br>왕따게임이 끝나고, 나랑 시은이, 서윤이 언니 여자들끼리 숙소 밖에 나가서 배드민턴을 쳤다. 여자들끼리 해서 그런지 잘 통하고 장난도 안 심해서 잠깐 쉬어가는 게임같아서 힐링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서 숙소에 돌아와서 방이 5개가 있는데, 그 중 한 방에 들어가서 여자애들끼리 놀고 있는데 남자애들이 자꾸 방에 들어오려해서 시은이가 우는 일이 발생해서 내가 막 화를냈다. 근데 또 이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니여서 시은이도 마지막에는 오빠들을 이해했다.&nbsp;<br>계속 재밌게 친구들과 동생들과 놀다보니, 벌써 시간이 오후 6시 쯤 되어있었다. 각자 부모님들이 저녁을 먹으라고 해서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 좀비게임을 했다. 불을 다 꺼놓고 야광팔찌만을 찬 채, 땀냄새로 가득한 방에서 좀비게임을 했다. 땀 냄새가 조금 났지만, 재미있어서 나는 줄도 모르고 막 게임을 했다. 지금 생각하면 놀랍다.&nbsp;<br>여기서 지금 한다고 하는 좀비게임은 특정한 좀비 2-3명을 정해서 인간인 사람을 어떤 방법으로도 괴롭힐수 있고 그 인간이 괴롭힘을 계속 당하다가 못 견디겠어서 " 항복! " 이라고 외치면 그 사람도 좀비가 되면서 마지막 사람까지 좀비가 되면 게임이 끝나는 놀이이다. 내가 좀비가 되었을 때 남자애들이 식겁을 했다. 그래도 다행이 큰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다.&nbsp;<br>그리고 다른 친구들이나 내가 너무 흥분해서 놀이에 참여할까봐 옷장 안에서 5살짜리 동생 윤찬이와 7살짜리 동생 윤재를 배치해놓고 좀비게임을 하면 아기들이 보고 있으니까 함부로 막 게임을 하지는 못한다. 아무튼 좀비게임을 끝내고 무서운 얘기를 했다. 여러 괴담을 얘기했는데, 나는 무서워서 못견뎌서 중간에 계속 방에서 탈출했다. 그렇게 새벽 2 - 3 시 정도까지 놀다가 잠에 들..뻔했지만 엄마들 몰래 깨어있어서 수다를 더 떨고 새벽 4시쯤 잠에 들었다. 물총놀이도 하고, 좀비게임도 하고, 무서운 얘기도 하고 왕따 게임과 다른 재밌는 게임들도 하고 정말 재미있고 신나고 한편으로는 힘들기도 했던 날이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같이 놀고 싶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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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6: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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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곽경인 ( 할로윈 파티)</title>
         <author>kwakkw0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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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바람이 선선하게 불고, 햇빛이 쨍쨍하게 비치는 가을 아침,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어릴 때부터 친했던 친구 희연이와 함께 우리 집에서 할로윈 파티를 했다.<br>&nbsp;희연이와 꽤 오랫만에 봐서 조금 어색했지만 함께 할로윈 소품들로 집을 예쁘게 꾸미니 언제 어색했냐는 듯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집을 예쁘게 꾸미고, 희연이와 함께 할로윈 과자 집을 만들었다.&nbsp;<br>&nbsp;나와 희연이는 설명서를 잘 보지 않은 편이여서 설명서를 버리고 할로윈 과자 집을 만들기를 시작헸다. 과자를 뜯었을 때의 향이 너무 좋아서 얼른 과자를 먹고 싶었지만, 그 마음을 참고 과자 집 만들기를 시작했다. 우리는 각각 과자를 3개씩 가져가, 과자를 꾸몄다. 처음 과자 집을 봤을 때에는 너무 쉬워 보였는데, 막상 과자 집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는 정말 어려웠다. 특히 크림을 짤 때 컨트롤이 잘 안 돼서 모양이 정말 엉망진창이였다. 내가 힘을 주며 과자를 잡고 있을 때 "뚜둑" 소리가 나며 과자가 뿌러졌다. 그래도 우리는 열심히 과자 집을 만들었다. 뿌러지거나 크림을 잘못 짠 곳에는 사탕과 마쉬멜로를 덕지덕지 붙여 예쁘지는 않았지만, 우리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과자 집이 완성되었다. 과자 집을 모두 만들고는 크림과 초콜렛이 다 마르게 몇 십 분을 굳혀주고, 그 시간 동안 공포 영화를 보며 맛있는 된장찌게를 먹었다. 밥을 먹은 후에는 과자 집이 다 완성 되었는지 확인하러 내 방에 갔다. 다행이도 과자 집이 잘 굳어줘서 밥을 다 먹고 바로 디저트를 먹을 수 있었다. 과자 집은 내가 예상한 맛과는 많이 달랐지만, 고생해서 만든 작품이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nbsp;<br>&nbsp;우리가 함께 논 시간이 거의 4시간 정도 될 때 쯤 엄마께서 "이제 희연이는 집에 가야할 것 같아."라고 하셨다. 별로 놀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헤어질 시간이라니 너무 아쉬웠다. 우리는 길게 작별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오랫만에 봤는데 너무 금방 헤어져서 너무 아쉬윘다. 다음번에는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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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6: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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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김채원&lt;용미단길&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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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어머니께서 용미단길에 가서 밥을 먹자고 하셨다 어머니께서 가자고 하신 카페는 개업한지 얼마 안됀 테디베르하우스가자고 하셨는데 웨이팅이 앞에 22팀이나 있었다 그래도 픽업은 들어갈수 있어서 카페안을 구경할수있었다. 카페의 내부는 이름에 걸맞는 곰이 많이 있었다 또 유치한 곰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것 같았다. 카페안을 다 구경한후 우리는 용미단길을 구경 해보기로 하였다. 그래서 구경을 하는데 음식점이 괜장히 많았다 거의 음식점만 있다고 봐도 돼는 수였다. 그럼에도 음식점이 아닌곳이 있었는데 인생네컷과 같은 형식은 어느 사진점 이였다. 밖에서 보니 할로윈 장신구가 꽤 있는것 같아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할로윈 장신구가 없었다. 어머니께서도 같게 느끼셨는지 나중에 할로윈 징신구가 더 많이 있는 곳에서 찍자고 하셨다, 그말에 나도 공감하여 사진점에서 나오게 돼었다. 사진점에서 나온후 구경을 하는데 파스타집인 sam sam&nbsp;<br>Sam 을 보게 돼었다 인기가 많아보여서 웨이팅팀이 몇팀인지를 보았는데 46팀이나 있었다. 나중에 찾아보니 그 파스타집은 사람이 많을때는 웨이팅팀이 무려 100팀이나 있었다. 46팀은 좀 줄어든 거라니 너무나도 놀라웠다. 파스타집을 지나고 쌀국수집을 본 나는 지나칠수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엄청난 쌀국덕후이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알고 계시는 어머니께서는 어차피 카페는 디저트로 먹으면 돼니까 쌀국수 한구릇을 나누어 먹자고 하셨다.어머니께선 한그릇씩 먹으면 배가 부를까봐 걱정한 내마음을 관통한듯했다. 그렇게 쌀국수를 먹는데 내가 먹은 쌀국수 중에&nbsp;<br>top5안에 드는 맛이라고 할정도로 맛이있었다. 집근처로 왔으면 할만할 맛이었다.쌀국수를 다먹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배가 든든 했다. 그런데 내가 가방을 두고 나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쌀국수 집에 두고 온것이다. 너무 놀라서 빨리 뛰어가니 직원분께서 “가방두고 가셨죠?” 라고 하시는 거다. 나는 안도감에 맞다고 하고 후딱 나왔다. 그리고 또 구경을 하는데 이제 더이상 볼게 없다고 생각하는순간 감성카페가 나왔다 Dotori라는 곳이 였는데 너무 지브리 감성 카페라 웨이팅하던 카페를 포기하고 도토리로 홀려들어갔다. 내부는 훨씬 이뻤다. 그릭요거트와 빵을 메인으로 하는 카페였는데 도토리 모양 빵이 너무나도 이뻤다. 하지만 다른 빵을 고르고 요거트볼도 같이 시켰다. 자리를 잡았는데 우리는 웨이팅이 한명도 없을때 타이밍 좋게 딱 들어온거라 기분이 너무나도 좋았다. 감성카페를 오랜만에 가소 그런지 훨씬 이뻐보인것같다. 다먹은후 갤러리를 확인해보니 사진을 엄청 찍어서 깜짝놀랐다. 카페에서 나오니 이젠 정말 할게 없어서 돌아갔다. 용미단길은 맛집과 감성 카페가 엄청 많아서 꼭한번 가보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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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0: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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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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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제목: 달빛 무지개 분수</mark><br> 잠바를 입으면 덥고 잠바를 벗으면 추운 날, 우리 가족은 한강에 산책하러 나가기로 했다. 예전엔 되게 많이 갔었는데 요즘은 숙제와 학원을 가느라 가지 못한 이유도 있고, 또 오늘 날씨가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라고 생각해서도 있다. 그렇게 아빠께서 자주 사용하시는 가방에 얇은 잠바와 돗자리를 넣고 집 밖으로 나갔다. 밖에 나가서 하늘을 보니 약간 흐린 것 같아서 초록 창에 검색해보니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둘 다 나쁨이었다. 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있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해 우리는 그냥 그대로 산책하러 가기로 했다.<br> 아빠께서 잠깐 편의점에 들렀다가 가는 것은 어떻겠냐고 물으셔서 우리는 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 소량의 간식을 샀다. 간식을 안 챙기고 갔다가 배고파서 금방 집에 돌아온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산 간식은 짱구 초코픽과 매실 주스이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샀다. 그렇게 간식을 사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걸으며 평소에 바빠 보지 못했던 새로 지은 건물과 새로 생긴 신호등 등 여러 가지를 볼 수 있었다. 가는 길에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반포천을 걷고 있을 때이다. 그 이유는 옆에 오리가 꽥꽥거리며 헤엄을 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여러마리였다. 오리가 모여 있으며 같이 헤엄을 치는 모습이 엄청나게 귀여웠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 뒀다. 그렇게 동작대교 아래까지 갔을 때, 엄마께서<br>"여기서 그만 걸을까, 아니면 좀 더 갈까?"<br>라고 하셔서 이대로 돌아가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조금 더 가기로 했다. 딱 서래섬까지만 가기로 했다. 서래섬으로 가면서 학원이나 학교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께서 핸드폰을 보여주면서 얘기하셨다.<br>"오늘 반포대교에서 달빛 무지개 분수를 한다고 적혀 있네? 우리 갈까?"<br>라고 하셔서 이왕 반포대교 가까이 온 김에 보러 가기로 결정이 났다. 그렇게 반포대교로 향해 가보니 아까까지 없었던 사람이 반포대교에 가까워 질 수록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다. 반포대교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사람이 가득 차 있었다. 그래도 안 모여있는 쪽에 가서 자리를 잡고 돗자리를 폈다. 거기서 아까 사 온 간식도 먹고, 사진도 찍으며 놀았다. 저녁이라 약간 추웠는데, 아까 아빠께서 가방에 챙기셨던 잠바 덕분에 괜찮아졌다. 아까까지는 분명 더웠는데, 지금은 약간 쌀쌀했다. 그래서 잠바를 가져오길 잘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 드디어 무지개 분수가 시작되었다. 분수가 나오는데 색깔도 같이 나와서 예뻤다. 가장 예뻤던 색깔은 연보라색과 하얀색이었는데, 그 이유는 밤이어서 그런지 약간 색깔이 하얀 쪽이 밝게 비춰줘서 그런 것 같았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동생까지도 연보라색과 하얀색이 예쁘다고 하였다. 그다음으로 예쁜 색깔은 빨간색과 초록색이 같이 나오던 분수였는데, 약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서 그런 것 같았다. 그리고 내가 크리스마스를 좋아하기도 하기 때문도 있었다. 무지개 분수를 보면서 사진도 찍고, 또 무지개 분수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또 여기 온게 좋은 것 같다는 얘기도 나눴다. 분수를 하면서 나온 노래는 아로하, 범 내려온다 등이 있었다. 10분이 지났을 때쯤, 아빠께서 지금 가자고 하셔서 아쉬워서 그다음 나오는 노래가 우리가 아는 노래면 남고, 모르는 노래면 가자고 했다. 하지만 그다음 노래는 모르는 노래여서 결국 집에 가기로 했다. 가면서 들으니, 그 다다음 곡은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이었다. '한 번만 더 기다렸으면 조금이라도 더 오래 남을 수 있었을 텐데'라고 생각했지만, 더 있었다간 집에 돌아갔을 때 시간이 너무 늦을 것같아 이게 맞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 도착했을 때 다리가 약간 아팠지만, 쉬니 금세 좋아졌다.<br>&nbsp; 오랜만에 한강에 가서 좋았고, 운 좋게 타이밍이 맞아 반포대교에서 달빛 무지개 분수를 보며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눠 더욱더 소중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무지개 분수를 보러 가지 못했으면 이런 경험도 못 해봤을 거라는 생각이 드니, 이번 경험이 더욱 더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nbsp; 느꼈다. 비록 2시간 뿐이었지만, 나에겐 평생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나중에 또 열리면 가보고 싶고 가족들과 꼭 함께 가고 싶다.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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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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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서준효 &lt;현장체험학습&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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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어느날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갔다.현장체험학습장소는 롯데월드였다.롯데월드에 &nbsp; 오자마자 탄 놀이기구는 바로 파라오의 분노였다.<br>파라오늬 분노가 있는 2층으로 얼른 올라가서 인지 사람이 거의 없었다.그래서 수월하게 탈수있었다.파라오의 분노를 타고, 범퍼카를 타러갔지만 범퍼카는 11시에 열린다고 써 있어서, 정글탐험보트를 타려고 올라갔다.정글탐험보트는 약간 물이 튀기는 놀이기구지만 내가 생각한것만큼 빠르지 않아서 그렇게 재미가 있지는 않았다.<br>아무튼 정글탐험보트를 타고 범퍼카로 갔더니 다행이도 문이 열려있었다. 그후 약 20분정도 줄을 선 후 범퍼카를 탔다. 범퍼카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갔다. 점심을 먹은후 회전목마쪽으로 갔더니 줄이 별로 없어서 회전목마를 탔다. 그리고 신밧드의 모험을 탔다. 신밧드의 모험을 탄후 아이스크림을 먹고 월드모노레일을 탔다 다 타보니 시간이 다 되서 가든스테이지로 갔다. 가든스테이지에 모든 친구들이 와서 집으로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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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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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주원 &lt;나의 생일&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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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쓰윽, 쓰윽' 5월 27일, 이른 아침부터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물론 나의 생일상을 준비하는 소리일 것이다. 나는 잠에서 깨자마자 요리 소리를 들었다. 나는 급하게 1층으로 내려가 조용히 주방을 살폈다. 주방에는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요리를 하고 계셨다. 주방에서는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겨왔다. 나는 그 냄새가 너무 좋아 어머니께 물어보았다. "엄마, 이거 무슨 요리에요?" 그때 나의 질문에 어머니와 아버지께서는 깜짝 놀라 말씀하셨다. "어머나, 깜짝아!! ...아....주원아 ..그렇게 소리 없이 나타나면 어떡하니?"<br>"전 어머니께서 제가 여기 있는 줄 아신 줄 알았죠..." 내가 대답했다. 아버지께서 나의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아, 맞다. 너 이게 무슨 요리냐고 물어봤었지? 이건 말이야, 바로바로... 아빠표 떡갈비 란다! 아버지께서 그렇게 말씀하시고 나에게 떡갈비를 보여주셨다. "우아!!" 나는 떡갈비를 보고 함성을 질렀다. "어때, 맛있겠지?" 아버지께서 자부심이 가득 담긴 말투로 말씀하셨다. "근데.. 아빠." 내가 물었다. "왜?" "제가 있잖아요.. 조금만 도와드려도 될까요?" "아..요리하는 것 말이니? 그거야 좋지!!" 아버지께서 대답하셨다. 그렇게 나는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요리를 했다. 요리를 마칠 때쯤 동생 주하와 서후가 졸린 표정을 하고  1층으로 내려왔다. "엄마, 이게 뭐에요?......하~암.." 서후가 말을 하다가 하품을 했다. 그러자 주하가 서후에게 귓속말을 했다. "서후야, 오늘 오빠 생일이잖아.." 서후는 주하의 말을 듣고서야 오늘이 내 생일이라는 걸 알았다. "아아아!!!....그랬지?..하하... 오빠 생일 축하해!!!~ 하하..." 서후가 어색하게 말했다. '으휴~참 서후 답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그때 어머니께서 주하와 서후를 바라보시더니 이내 말을 꺼내셨다. "아참, 너희들 식탁에 숟가락이랑 젓가락 좀 놓아라." 어머니의 말씀에 동생들도 일을 돕기 시작했다. 이윽고, 나의 생일상이 완성 되었다. "우와~~이거 대박인걸?" 아버지께서 완성된 생일상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주하와 서후도 핸드폰을 가져와서 사진을 찍었다. 정말로 내 생일상은 최고였다. 나와 동생들이 사진을 찍는 동안 어머니와 아버지께서는 냉장고 쪽으로 가셔서 냉장고 문을 여시고 드디어 기다리던 생일 케이크를 꺼내셨다. 박스에서 케이크를 꺼내자, 강한 생크림 냄새가 났다.  케이크는 온통 하얀 생크림으로 덮혀 있었고, 그 위로는 딸기와 망고, 샤인머스켓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그 빛깔은 정말 영롱했다. 우리 가족은 모두 식탁에 앉아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바로 나~~생일 축하 합니다~~" 우리 가족은 박수를 치고 내가 촛불을 불기를 기다렸다. 나는 내 안에 있는 힘을 모두 모아 '후!!!!~~' 하고 촛불을 불었다. 그러자 초에 붙어있던 불들이 하나씩 꺼졌다. 우리 가족은 기쁜 마음으로 아침을 먹었다. 오늘 아침은 정말 맛있었다. 아버지께서 해주신 '아빠표 떡갈비' 는 특히 더 맛있었다. 이 중요한 나의 생일은 정말 잊지 못할 것이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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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2: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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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양다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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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가 한 여행 아닌 여행.<br>&nbsp;어느 화창한 날이었다. 난 언니와 함께 레고를 조립하고 있었다. 그런데, 틱 틱 소리가 들리며 불이 꺼졌다 켜졌다 했다. 그래서 어리둥절 바라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틱 큰 소리가 나며 정전이 됐다. "24시간 동안 정전될 확률이 높으니 안전하게 이동해주세요." 안내방송이 나왔다. 우린 어두컴컴한 곳에서 짐을 싸서 아빠를 따라 나갔다. 그리고, 호텔로 갔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신나면서도 당황스러웠다. 가지고 온것이 종이와 연필 뿐이어서 우리 가족은 다같이 그림 마피아라는 게임을 했다. 그 게임의 룰은 이러했다. 첫째로, 사회자가 그릴 주제 하나를 적은 종이를 시민에게 주고 마피아에게 주제에 대한 힌트가 적힌 종이를 준다. 둘째로, 마피아는 힌트를 알고, 시민은 주제를 아는 상태에서 그 주제에 맞는 그림을 그린다. 마지막으로, 주제와 가장 다른 것 같거나 의심되는 사람을 투표하고, 마피아를 밝혀내면 시민 승리, 잘못된 선택을 하면 마피아 승리가 되는 것이다. 첫번째에 내가 사회자를 했는데 시민들이 마피아를 검거했다. 하지만 그 후부턴 모두 시민들의 패배였다. 이렇게 갑자기 휴식을 취하게 된 거였어서 더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이렇게 즐거운 가족들과 경험을 한다면 정전이 한번 더 됐으면 좋겠다. 정전 덕분에 우리 가족은 하나의 추억을 더 쌓을 수 있었다. 웃기고도 황당한 여행 아닌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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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2: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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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정은우 제목: 고난이 많았던 만들기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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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ub>이번주 토요일 나는 만들기 대회에 나갔었다. 금요일날에 갑자기 내 친구의 어머니가 만들기 대회에 심사위원이 되어서 그 친구와 같이 대회에 나가 줄 수 없냐는 것을 부탁했다. 나는 평소에 만들기를 좋아해서 바로 승낙했다. 하지만 토요일날 아침부터 심한 두통이 몰려왔다. 끙끙 앓으면서 준비를 했지만 더이상 걷지도 먹지도 못할 정도로 두통은 더욱더 심해졌다. 그러고 나는 앓아 누워서 아버지에게 도움을 청했다. 아버지께서는 내 배를 따듯하게 만들어주시고서는 손가락을 따주셨다. 손가락을 딸덴 아플 것 같아서 눈을 질끔 감았다. "딸깍" 소리가 나자 내 엄지손까락의 뼈를 치는 고통이 왔다. 그걸 양쪽 엄지손가락에 하고 두통 약을먹고 누워있었었더니 10분.....20분......30분이 지나자 머리가 조금씩 조금씩 나아졌다. 걸어도 머리가아프지 않아서 기쁘게(조금은 힘들었지만) 나와 차를타고 만들기 대회에갔다. 날씨는 햇볕이 쨍쨍한 맑은 날씨였다. 차에게 내리자 저~~~~기 멀리 친구가 보여 친구에게로 뛰어갔다. 그리고 거기서 같이 만들기를 했다. 이 만들기 대회는 "내가 희망하는 우리 동네 만들기" 였다. 나와친구가 한팀, 친구 동생과 내 동생이 한팀이 되었다. 다른팀도 많았다. 드디어 대회는 시작되었다. 우리팀은 "지하 세계속 우리 동네" 를 만들기로 했다. 박스로 바닥을 만들고 빠빳한 종이로 지붕을 만든 뒤 긴 휴지심으로 기둥을 만들었다. 그 지붕 아래에 우리 동네를 만들었다. 그리고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지붕 위에 유리관을 지나면 순간이동 해 육지로 갈 수 있는 KTX를 만들었다. 여기서부터 또다른 고난이 일어난다. 바로 이 기둥들이 접착력이 약하고 우리가 만든 것들을 가려버리기 때문이다. 기둥을 적게하고 휴지심을 박스테이프로 꽁꽁싸매 고정은 했지만 여전히 부실했다.ㅠㅠ 그리고 기둥을 줄이자 넘어지는 기둥들 때문에 망가지고 많이 허술 해 보이기까지 했다. 그때 어떤 언니가 도와주었다. 키는 155정도에 되게 이쁜 언니였다. 그 언니는 날 도와주고서는 아이스크림도 사 주셨다 너무 좋은 언니다(나,친구,내 동생,친구 동생 모두). 시간이 20분 밖에 남지 않았다. 결국 부실한 상태로 전시하게되었고 심사위원이 장,단점을 얘기해 주셨다. 역시나 예상적중! 장점은 창의력이 좋다. 단점은 주변 기둥들이 다른 것 을 가린다. 너무 부실하다는 단점을 듣기는 했지만 무려 장례상을 받았다. 문화상품권 10000원도 받았다. 힘든 고난도 많았지만재미있었다</sub>.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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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2: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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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최영우 제목: 처음간 캐리비안 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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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여름방학, 처음으로 아빠와 캐리비안 베이에 갔다. 슬라이드를 많이 타려고 아침 일찍 가서 시작시간에 도착했는데도 입장전 줄만 1000명이 넘는거 같았다. 입장 시간인 9시가 되고, 우린 먼저 메가스톰을 타기 위해 달렸다. 메가스톰은 캐리비안 베이에서 가장 크고 인기가 많은 튜브 슬라이드이다. 분명 엄청 빨리 왔는데도 줄은 벌써 엄청나게 길었다. 기다리던 중간, 낙뢰가 와서 운행이 중단될수 있다는말 때문에 식겁했지만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다. 우리 차례가 되서 튜브에 앉았더니 조금 무서웠다. 우리 튜브가 내려갔다. 처음부터 빠르게 시작했다. 중간에 내리막길에선 몸이 붕 뜨는거 같았다. 둥그런 원뿔 모양 통로를 지날땐 신비한 느낌이 들었다. 정말 재밌었다. 역시 제일 재밌다고 하는 이유를 알았다. 그 후, 아쿠아 루프를 타러갔다. 아쿠아 루프는 처음부터 거의 90도로 떨어지는 정말 스릴넘치는 미끄럼틀이다. 그리고 내려가는 방법도 통 안에 있다가 아래가 열리는 방식이라 더욱 무서웠다. 그런데 보기만 무서워 보이지 사실 너무 빨라서 무서울 틈도 없었다. 그 후, 유수풀에 갔다. 유수풀은 내가 움직이지 않아도 물살이 있어서 자동으로 가는것이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다. 그 후 맛있는 치킨 카레라이스를 먹었다. 열심히 놀다 먹어서 그런지 훨씬 맛있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먹던 중, 옆 테이블 콜라에 말벌이 붙어있어서 빨리 먹고 도망쳤다. 그 후, 타워 부메랑고를 탔는데 처음엔 여러번 왔다갔다 하는건줄 알았더니 타는걸 보니 2번밖에 왔다갔다 하지 않았다. 우리 차례가 되서 출발했는데 내리막길이 정말 경사져서 정말 빨랐다. 그 후, 파도풀에서 놀다가 에버랜드까지 갈려고 했는데 벽에 발가락을 부딪쳐서 다치게 되었다. 그래서 에버랜드는 가지 못했다. 파도풀에서 안 다쳤으면 에버랜드까지 갔을텐데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갈때는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또 새로운 슬라이드도 타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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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3: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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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임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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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식물의 새 보금자리<br>햇님이 지각하기 시작한 날이었다.밖은 추위를 견디기 힘들어하는 식물들있었다 .결울은 식물들의 적이자 천적 같은 존제다.몇몇은 그렇이 않다.어쨌든 식물을 집안으로 옴겨야 하는 상황이다.아빠랑 나는 식물을 어디에다가 옮길지 구상중이 었다.그래서 재일 따듯하고 아늑하며 예쁜 장소를 찾았다.하지만 그걸 오늘하는 것은 무리 였다.<br>내 성격상 당장 해야한다.<br>"아빠아아아ㅏ아 우리 그냥 오늘 옮겨"나를 잘아는 아빠는 오늘 옮기기로 했다.옮기고 보니까 마음이 편해 진다.인테리어도 만점 실용성도 만점.이제 2022년 겨울만 잘넘기면 된다.<br>"얘들아 힘내~ 겨울 같이 버티자"<br>하지만 아무말도 들리지 않는다.<br>"소통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br>식물중 가장 걱정인 녀석은 블루버드,파슬리, 알로카시아 주니어 3세다.블루버드는 자꾸 시들시들 한다. 파슬리도 같다. 그리소 알로카시아 주니어 3세 는 않 자란다. 나는 않자라는이유가 뿌리를 키우고 있어서랑 번식을 하고 있어서 라고 추측한다.아빠도 내말에 마짱구를 치신다<br>"너 말이 맞는것 같다"<br>그리고 지금은 당근을 기다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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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3: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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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민 7번 &lt;드르륵드르륵&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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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치과에가서 가자마자 누웠다.&nbsp;<br>눕자마자 의사선생님께서 바로마취를 하셨다.<br>그러자나는 좀 쓴맛이 났다. 그리고 선생님께서<br>바로 기계를 입에 넣으셨다 그러자 입에서&nbsp;<br>드르로로로로드드도두두라는소리가 들렸다.&nbsp;<br>그러고 뭔가 입이소름이 돋았다.&nbsp; 그러자 또<br>입에서 드르로로로로드드도두두라는소리가 또<br>들렸다. 그러고 나는 잠간일어나서 입을행구고<br>다시누었다. 그러고 바로또 드르로로로로드드도<br>라는소리가 내입속에서 들렀다. 그러고 선생님이<br>그말을 하실때가 엄청 긴장되었다.&nbsp;<br>왜냐면 선생님께서 이빨을 가는장치중에서&nbsp;<br>다야몬드 가장앏븐걸로 주세요. 라고 하셨다.&nbsp;<br>나는그순가 다야몬드는 날카롭고그중에서&nbsp;<br>가장 얇은거라고하셨으니 어떨지 너무&nbsp;<br>긴장되었다. 그러고 나는 선생님께서 그기계를<br>사용하셨다. 근데 다른기계와 다르게 뭔가.&nbsp;<br>더빨리갈리는것같았다. 그리고 좀더 날카로운거&nbsp;<br>같았다. 그리고 의사선생님께서 갑자기 한숨을<br>쉬셨다. 나는그때 뭔가 충치가심하다는것을 느꼈다. 그리고 선생님이 갑자기 어머니를 부르셨다.&nbsp;<br>부르시더니 어머니께 충치가 엄청 깊게 있어서<br>신경치료를 할수도있다고 말하셨다. 그리고 나는&nbsp; 걱정됬던마음이 사라졌다. 왜냐면 의사선생님 께서 충치가 심했던 이빨을 그만 갈으셨다.<br>그리고 다른이빨은 빠르게 이빨을 갈으셨다<br>나는 그리고 그리고 나는 다음으로 의사선생님이<br>이빨을 청소해주셨다. 그리고 또의사 선생님이<br>불소를해주셨다. 그리고나는 불소를 해서 30분동안아무것또 먹지못하고 물도먹을수없었다<br>더 않조왔던건 바로 축구학원에 가야되기때문이다. 나는 그30분동안물을먹지않고 물일먹었는&nbsp;<br>데물이 엄청맛있었다. 그렇게 이빨을 썩은것을<br>치료하고 이빨도 청소하고 불소를 하니다시는&nbsp;<br>이빨에 세균이 않생겼으면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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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3: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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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이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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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 엄마와 데이트&nbsp;<br>&nbsp; &nbsp;“채연아 엄마 잠깐 백화점 갈 건데 너도 같이 갈래?”지난주 토요일 늦은 저녁, 갑자기 엄마가 백화점에 단 둘이 가자고 했다. 거의 몇 년 만에 엄마와 단둘이 쇼핑 이였다. 난 처음에 간단한 건 줄 알고 엄마와 함께 출발했다. 그런데….한강 도깨비 시장 시간이랑 겹쳐서 가까운 거리인데도 오래 걸릴 것 같았다.엄마와 나는 갔는데 문이 닫았거나 주차공간이 없을까봐 조마조마했다.<br><br></div><div>&nbsp; &nbsp;다행히도 30분 후, 드디어 백화점에 발을 디디었다. 엄마가 해야할 일을 같이 빨리 끝내고, 백화점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돌아다니다 이쁜 요즘 스타일 옷이 모여 있는 층에 갔다. 그런데, 거기에 있는 코트들이 모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나왔던 주인공 우영우가 입은 코트 스타일과 비슷했다. 저런 스타일 옷이 없어서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도 나한테 옷을 사 주고 싶었는지 마음에 드는걸 예기 하라고 했다. 그래서 저런 스타일 코트가 마음에 든다고 했다. 엄마도 예쁘다고 생각 했었는지 같이 돌아다니며 싸고 이쁜걸 찾아보자고 했다. 같이 그 층을 돌아다니다, 엄마가 몇번 갔던 옷집에도 그런 옷이 있는걸 발견하고 가격을 봤는데, 가장 예쁘고 가장 쌌다. 그래서 걸려있던 옷을 입어보았는데, 나한테 딱 잘 맞았다. 엄마도 마음에 들어 했다. 계산을 하는데, 사장님께서 손님께서 따님을 너무 사랑하는게 보인다고 말 해 주셨다. 요즘 가는 곳마다 그런 예기를 들어서 뿌듯하고 좋았다. 하여튼, 엄마랑 쇼핑을 하고 돌아디다가 아이스크림도 먹으니 슬슬 허리랑 발이 아프기 시작했다. 그래서조금만 더 돌아다니다 주차장으로 갔다<br><br></div><div>차에 타서 엄마와 이야기를 나눴다. 오랜만에 엄마와 놀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옷도사고 좋은 이야기도 들어 기쁜날 이였다. 다음에도 엄마와 단!둘이서만 놀고 싶다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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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22: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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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문예원 &lt;인천 차이나타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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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많고 나들이 하기에 좋은 가을 어느날&nbsp;</div><div>아빠께서 아침부터 바람쐬러 가자고 하셨다.</div><div>어디를 갈까 고민 하던중 엄마께서 베이징덕을 먹고 싶다고 하셔서</div><div>아빠가 인천 차이나타운에 가자고 하셨다.</div><div>몇 년만에 갔는데 빨간색 중국 국기들이 많이 걸려있고 중국 스러운 건물들을 보니</div><div>중국에 온듯한 기분이 들었다.</div><div>먼저 점심 시간이여서 연경이라는 식당으로 갔다.</div><div>엄마께서 먹고 싶어하셨던 베이징덕이랑 딤섬. 해물 가득한 짬뽕을 먹었다.</div><div>베이징덕은 방콕에서 먹었던것과 맛이 좀 달랐는데 월남쌈처럼 싸먹는 재미가 있었다.</div><div>밥을 다 먹고 거리로 나가서 구경을 하던중 탕후루를 사먹었다.</div><div>이빨이 많이 썩을거 같았지만 역시 맛있었다.</div><div>그리고 포춘쿠키를 먹었다.</div><div>포춘쿠키는 중국 과자인데 쿠키안에 점괘가 적혀있는 종이가 들어있다.</div><div>내 점괘는 작은것들이 누적되서 나중에 복으로 기쁨을 가져다 줄것이다라고 적혀있는 점괘였다. 엄마께서 좋은 점괘라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다.</div><div>거리를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짜장면 박물관에 갔다.</div><div>짜장면 만드는 모습도보고 옛날 짜장면 봉지도보고 옛날 짜장면 가격이 25원이여서 신기했다.</div><div>걷는건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소풍가는 기분으로 즐거운하루를 보내서 행복했다.</div><div>다음에 또 오자고 아빠랑 약속하고 집으로 향했다.</div><div>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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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22: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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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민서(부산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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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날 나는 가족들과 부산으로 여행갔다.비행기를 타고 가면 좋았을것 같았는데 우리는 차를 타고 갔다.나는 부산에 갈때 시간이 오래걸리니 이어폰으로 노래를들으면서 갔다.엄청 신났다.차를타고 5~6시간을 달려 드디어 부산 해운대에 있는 호텔에 도착했다.계속 앉아있어서 다리가 너무 아팠다.그래도 부산에 오니 멋진 바닷가 풍경을볼수있어서 좋았다.호텔에서 짐을 풀고 쫌 쉬다가 바로 배를 타러갔다.왜냐하면 우리 할아버지께서 배를타는것을좋아하시고 부산에 배를 갖고계셨기때문이다.배멀미가 좀 있어서 타기 싫었는데 막상 타보니까 쉬원하고 재밌었다.배를타고 마산까지 갔다와서 조금 힘들었다.배를 다 타고 밥을 먹으러 갔다.밥으로는 할머니께서 좋아하시지만 난 엄청 싫어하는 복어요리가 있는 식당에 갔다.복어요리 중에서 내가 먹을만한게 복어로 만든 돈까스밖에 없어서 어쩔수없이 복어요리를 먹게되었다.맛은 별로였다.<br>밥을 다먹고 우리는 호텔로 돌아가서 쉬었다.<br>나는 우리형들과 같은방에서 형이랑 같이 게임을했다.엄청 재밌게 게임을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들어와서 씻으라고 말하셨다.게임을더하고싶었는데 우리형이 먼저 씻으러 화장실로 갔다.그래서 쫌 아쉬웠다.형들이 샤워를 다해서 내차례가 다가오고있었다.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나는 샤워를 최대한빨리 마치고 다시 형들이랑 놀았다.이번엔 같이 호텔 밑에있는 편의점에 갔다.먹을것과 음료들을 샀다.그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저녁을먹을시간이 되었다.저녁으로는 호텔 맨 윗층에있는 식당에서 먹었다.부산 해운대가 다보여서 풍경이 예뻤다.나는 스파게티를 먹었다.점심과는 다르게 엄청맛있었다.오늘 하루는 엄청 재밌었다.다음에도 부산에 놀러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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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23: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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