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교사채현진</title>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3 07:13:01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10 05:05:1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f0.png</url>
      </image>
      <item>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0074487</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3 07:1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0074487</guid>
      </item>
      <item>
         <title>콩닥콩닥 에버랜드 랜선여행:D</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007448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br>입구에 들어 갔을때 나를 반겨주는 노랫소리가<br>들렸다.<br>"환상의 나라로 오세요~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br>모험의 나라로 오세요~"<br>들어갈때부터 신이나게 해주는 노랫소리가 고마웠다!!<br>T익스프레스를 제일 먼저 탔다.&nbsp;<br>역시 인기가 많은 놀이기구여서 그런지 줄이 너무너무길었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br>안전바가 내려가자 심장이 쿵쿵 뛰기 시작했다.<br>올라갈때 뚜뚜뚜득 거리는 소리가 너무 섬뜩했다.<br>드디어 꺾이기 일보직전!<br>온 사람들의 비명소리리와 함께 수직 낙하했다!<br>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br>이렇게 재미있는 에버랜드가 원래는 에버랜드가 아니였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었다.<br>원래 이름이 자연농원으로 1976년 처음 개장했다.<br>예전에는 발바침대가 없는 롤러코스터 '독수리요새'<br>라는 롤러코스터가 있었다는데......다시만들어지면 타고싶다. 비가오면 더 재밌다는데, 비 얘기 하니까 생각 난 것이 있다. 하루 강수량이 20mm이상 이면 '비happy 프로그램'이란 이벤트로 에버랜드 재방문권을 준다고 한다. 꿀팁 한 가지를 더 주자면 추석연휴에는 에버랜드 종일이용권을 34%나 할인해준다.<br>나는 추석 연휴 때, 비가 올 때 꼭 가서 둘다 받을거다.<br>나중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tatic.smalljoys.me/2019/08/1384809_61c572e8-7177-464f-b99c-ee6cdc2a621c_1567048688.jpg" />
         <pubDate>2022-09-23 07:1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0074488</guid>
      </item>
      <item>
         <title>예시글</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00744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nbsp;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3 07:1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0074489</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션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361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나는 아주 설레는 마음으로 에버랜드를 갔다.&nbsp; 역시 유튜브에서도 핫하고 유명해서 그런지 사람들은 예상대로 아주많이 있었다👥먼저 사파리를 가봤는데 사람은 아주넘쳐났다. 그래도 열심히 기다린 끝에 드디어 사파리 버스를 탈 수 있었다.&nbsp;<br>사파리 버스를 타는 도중 사파리 사자와 부딪혀 문이 고장난 기사를 보고 식겁하긴 했다. 아쉽게도(?) 동물과 부딪히는 일은 없었고 사자,곰,호랑이 등 많은 동물을 가까이서 보니 정말 신기했다. 또 '소울리스좌'님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아마존을 가봤다. 물위로 둥둥 떠가는 것이 정말 재밌어 보여서 누구보다빠르게 탔는데 벽에 부딪혀 물만 계속 맞아 옷이 물로 흠뻑 젖어 버렸다💦<br>또 90°로 꺾어지는 것 같은 T익스프레스 대기줄을 기다렸다. 무슨 대기줄이 그렇게 긴지..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에 줄을 기다린 후 안착을 했는데 심장이 그렇게 쿵쾅거린 것은 처음이었을 것 이다.<br>철컥 거리며 위로 올라가는데🎢 무서워 죽어버리는것 같았다. 대망의 비명과 환호소리가 섞이며 내려가는곳에 도착해 내려가는데 잠시동안 기절하는 줄 알았다..<br>&nbsp;다음번에 왔을 때 저녁까지 기다리면분위기기가 어떻게 되는지 기대가 된다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insight.co.kr/static/2021/03/29/1200/dvfbk0sp7k41m7028rqy.jpg" />
         <pubDate>2022-09-26 01:0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36160</guid>
      </item>
      <item>
         <title>애버랜드 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39191</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 일찍 에버랜드에 도착해 애버랜드 노래를 들으면서&nbsp; 에버랜드에&nbsp;<br>들어갔다 바로 롤링 엑스 트레인을&nbsp; 타러갔다 빨리와도 10분<br>정도 기달려서 탔다 너무 무서워서 온몸에&nbsp; 힘이&nbsp; 빠졌다&nbsp;<br>그리고 아빠가 아마존 익스프레스 가자고 해서 어쩔수없이&nbsp;<br>아마존 익스프레스 타러 갔다 1시간 기다려서 타는데&nbsp;<br>머리가 젖어서 머리를 말리고 음식점에가서 떡볶이,튀김,어묵,우동,김밥<br>&nbsp;감자튀김,레몬에이드,와플,짜장면,짬뽕,슬러시를 먹기위해 식당을 옴겨다니며<br>가족들과 식혀서 아주 배부르게 먹고 어린때 못 탔던 티익스프렉스를 타러갔다&nbsp; 사람이 넘 많아서&nbsp; 포기 하라고 했지만 돈이 아까워서 그냥 4시간을 기달려서 탔다 머 타보니 목,다리,팔아픈거 빼곤 괜찮았다(사실 무서웠다) 역시 박은후 성장 했군?<br>그리고 썬더볼트를 타고 사진 찍고 밥먹고 집에 갔다(체감상, 에버랜에서 보낸 시간이 절반이 밥 먹는 시간 이었던것같다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newspim.com/news/2019/09/23/1909231423014821.jpg" />
         <pubDate>2022-09-26 01:0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39191</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3926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에버랜드를 갔다. 재밌는 놀이기구가 많아서 기대가 됐지만 한편으로는 무서운 놀이기구도 많아서 조금 무서웠다. 하지만 입구에서 나오는 노래를 들으니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 나는 T익스프레스를 먼저 탔다. T익스프레스는 최고 높이가 56m, 최고 속도가 104km/h 라고 하는데 정말 무서웠다. 그리고 최대탑승 인원이 36명이라서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정말 컸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내 비명소리가 더 컸던 것 같다. 원래 무서운걸 타지 못하는데 내가 무섭다고 느낀건 아무것도 아닌 느낌이었다. 하지만 더 재밌게 타기 위해서 나는 두 손을 머리 위로 손을 뻗었다. 손을 뻗으니 더 무서웠지만 훨씬 재밌었다. 다음은 사파리에 갔다. 사파리에서 동물들을 많이 봤는데 원래 무서웠던 동물들도 왠지 귀엽게 느껴졌다. 하지만 내가 보고싶은 동물이 없어서 아쉬웠다. 많이 돌아다니니 배가 고파져서 츄러스를 먹었다. 츄러스는 달콤하고 정말 맛있었다. 츄러스는 완전 겉바속촉 그 자체였다. 츄러스와 같이 슬러시도 먹었는데 슬러시는 정말 시원해서 더웠던게 다 날아가는 느낌이었다. 처음 먹어보는 맛에 슬러시였는데 정말 맛있어서 만족했다. 마지막으로 유명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안에서는 직원분들이 춤을 추고 계셨는데 정말 텐션이 좋으신 것 같았다. 그래서 더욱더 흥이 올랐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이 많이 튀었다. 물이 많이 튀어서 더 스릴 넘치고 재밌었다. 저녁이 되고나서 우리는 퍼레이드를 봤다. 퍼레이드는 화려하고 멋졌다. 분위기가 웅장해서 더욱 멋졌다. 퍼레이드를 다 보고 이제 갈 시간이 되었다. 나는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는 T익스프레스보다 더 무서운 것도 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notepet.akamaized.net/article/201902%2Ffb_d4416c19359bee2f82e2f56b8baf0ff3.jpg" />
         <pubDate>2022-09-26 01:0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39262</guid>
      </item>
      <item>
         <title>두근두근, 랜선여행으로 떠나는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3952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2022/ 9 / 27일 에버랜드로&nbsp; 랜선여행을 갔다. 에버랜드에 입장할 때 입구가 컷고, 많은 놀이기구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만큼 기대가 된다는 뜻). 제일 처음으로 익스프레스를 타봤다. 익스프레스는 트랙길이가 1651미터고, 최고높이는 56미터다. 그리고, 탑승시간 3분12초, 탑승인원은 36명으로 탑승인원은 많았다. 마지막으로 익스프레스의 최고속도는 104km/h, 자동차의 속도와 맞먹는 수준이다. 그리고 체감속도는 최고속도의 2배가 넘었다. 그다음으로 롤링 엑스트레인, 사파리, 퍼레이드와 아마존익스프레스를 순서대로 타봤다. 특히 아마존익스프레스가 ㄹㅇ꿀잼이었다. (아 그리고 익스프레스 설명 이거 정확한지 아시는 분 댓글로 좀 알려주셈). 그리고 다른 놀이기구도 진짜진짜 🍯잼이었다. 에버랜드에 매일매일 오고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에버랜드에서 제일 무서운 때일 것같은 해피 할로윈, (Happy Halloween)때 와보고싶다. 사람들이 할로윈때 좀비분장할지 궁금하다. 그리고 에버랜드에 가서 먹고싶었던 음식이 치킨, 피자, 족발, 닭발, 햄버거, 떡볶이, 라면, 스파게티, 새우초밥, 연어초밥, 유부초밥, 닭찜 그리고 새우튀김, 짜장면, 짬뽕, 탕수육, 물만두, 군만두, 보쌈, 드래곤의 살코기, 물냉, 비냉, 콩국수, 김치찌개, 양념 돼지갈비, 삼겹살, 부대찌개, 우동, 마파두부, 계란볶음밥, 새우볶음밥, 돈까스, 참깨빵 위에 순쇠 고기 패티두장 특별한 소스에 버거도, 멘보샤, 참치먀요, 치즈김밥, 갈비찜, 뼈다귀 감자탕, (그만큼 먹고 싶은 🦀 많다는 뜻).&nbsp; 추신:참고로 위에 치킨부터 시작하는 데가 가사인데 센스있는 친구라면 저 위에 가사가 어떤 유튜브의 어떤 노래인지 알수있을 것 같음. 에버랜드의 모든 놀이기구를 타고 나서 재미있었다. 바이킹은 거의 처음이어서 엄청 높이 올라가는&nbsp;게 조금 무서웠다. 나의 소감은 에버랜드에 와서 시릴10000점 이었다. 나의 생각, 에버랜드를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thumbnail.egloos.net/600x0/http://pds26.egloos.com/pds/201405/20/74/d0036274_537b06f45db5e.jpg" />
         <pubDate>2022-09-26 01:0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39523</guid>
      </item>
      <item>
         <title>welcome to Everland!!!!!!!!</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3975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를 갔다. 에버랜드에 처음 갈때 놀이공원이랑 다를바 없는줄 알았는데 내가 애버랜드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그 생각이 깨졌다 처음에 들어가서 오프닝송 이 들리면서 나를 반겨주었다. 나는 반겨주는 틈을타서 에버랜드 지도를 보았는데 충격적이었다. 왜나하면 놀이공원 지도보다 더많이 달랐다. 그뿐만이 아니라 놀이기구도 너무너무 많았다. 나는 처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처음에는 놀이기구 와 갔을줄 알았는데 너무 달랐다. 처음에 올라 갈때 놀이공원과 같은데 높이는 매우 달랐다. 아래를볼때 너무 무서워서 안 봤다. 내려갈때 얼굴이 일그러 질껄 갔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자버렸다. 스릴도 못느끼고 너무 아쉽다. 그다음에 사파리를 갔다. 사파리에서 동물을 보는데 너무 귀엽다. 동물들을 다보고 음식점 에서 밥을 먹었다. 너무맛있었다. 밥을 먹을때 저녁이었다. 우리가족은 집에갔다. 나는 너무아쉬었지만 내인생 최대로 재미있었고 기억에 아주 생생하게 남을 거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astly.4sqi.net/img/general/600x600/bTI6X8ExPQYphb0u7l8-CBiKgLYrAxvAdW5bvcYWeZ8.jpg" />
         <pubDate>2022-09-26 01:0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39755</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001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 반 친구들끼리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br>&nbsp;떠났다 놀이기구를 빨리 타고 싶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br>탔는데 춤을추는 사람이 재미있고 옷이 많이 젖었다<br>재밌게 타고 배가고파서 츄러스 슬러시 닭꼬치 먹고<br>아이스크림 사고 사파리 구경하면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br>호랑이 보고 원숭이 보고 침팬치 보고<br>&nbsp;걸어다녀서 배가고파져서<br>밥집으로 가서 메뉴를 보는데 뭘먹을지&nbsp;<br>고민이 된다 쌀국수를 먹기로 했다<br>이제 밥먹었으니 후식을 먹으러간다<br>소떡소떡을 먹고 롤러코스터를 탔다<br>이제 저녁이 됐다 가기전에 후식을 먹으로갔다<br>쌀국수를 먹고 집으로 갔다<br>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hankyung.com/photo/cts/201805/dd259c5f060a65f5253e49369b71ef7e.jpg" />
         <pubDate>2022-09-26 01:0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0018</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03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랜선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나는 처음 에버랜드에 들어 갔을때 노래소리를 들었다.그 다음에 바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그 다음에&nbsp;<br>아마존익스프레스,사파리,퍼레이드를 탔다.조금 무서운게 있었지만&nbsp;<br>너무 재미있었다.특히 T익스프레스는 최고속도 104km/h인데&nbsp;<br>체감속도가&nbsp; 2배가넘는 240km/h정도여서 탔을 때 거의 기절할 것 같이 무서웠다.그리고 동물원에서 애기판다,호랑이등등 많은 동물을 봤다.<br>그리고 나서 조금 출출해서 간식을 사려고 매점에 갔다.<br>거기에서 떡볶이랑 튀김을 먹고 후식으로 츄러스를 가지고 또 다른&nbsp;<br>놀이기구를 타러 갔다.(사실 돈까스 카레 벤또 세트도 먹었다.)그리고 또 놀이공원의 놀이기구를 타러갔 땐<br>T익스프레스가 무섭진 않았다.그리고 오후 7시30에 놀이공원에서 나와<br>8시경에 집에 도착했다. 그런데 너무 재미있게 놀아 진짜로 8시10분에<br>잠들어 버렸다.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blog.kakaocdn.net%2Fdn%2FGt93K%2Fbtq617eM6jK%2FqD3QAOIMbapz6cQ5miR01k%2Fimg.jpg" />
         <pubDate>2022-09-26 01:0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0364</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073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서 친구들과함께 학교에서 에버랜드 랜선여행을갔다. 처음 에버랜드에 들어갈때 오프닝곡이 있었는데 그 노래는 요즘에 짤로 많이 쓰이기 때문에 너무 익숙했다. 처음에 들어갈때 에버랜드 직원분이 에버랜드 인사식으로 "안녕하세요~사랑합니다~"라고 했을때 이런생각이 들었다. "나라면 부끄러웠을 것 같은데 참 대단한것같다"라고 생각했다. 에버랜드에있는 놀이기구 콜롬버스 대탐험을 지나갈때 콜롬버스 대탐험에 대한 괴담이 떠올랐다. 다른 놀이공원 롯데월드나 디즈니랜드 처럼 에버랜드에서도 괴담이있다. 콜롬버스 대탐험에는 2개의 바이킹이 있다. 하나는 정상운영하는 바이킹이지만 다른 하나는 다른하나가 고장났을 때 사용하는 바이킹이다. 고장났을때만 사용하는 바이킹이라 많이 먼지도 싸여있고 녹슨 곳도 조금씩있었다. 어떤날은 콜롬버스 대탐험 안전점검을 할때 2번째 바이킹 일명 고장났을때만 사용하는 바이킹에 유독 한자리만 안전띠가 안되서 더 점검을 해봤는데 그것 말고는 다른곳은 문제가 없어서 그냥 안전점검을 마쳤다 에버랜드 직원이 마지막 콜럼버스 대탐험 전원을 끄고 나올때 안전띠가 안되는 바이킹에만 전원이 다시 켜져서 그런 괴담이 생긴것이다. 이번엔 사파리를 갔다 버스를 호랑이가 먹고있는것 처럼 생겨서 뭔가 아기자기라고 귀여웠다. 사파리를 지나다보면 호랑이,사자,곰 이외 등등... 여러가지 동물들이 있어서 참 재미있었다. 이번엔T익스프레스를 타보려고한다. 대기줄을 기다리고 있는데 벌써부터 비명 소리가 들렸다. 순간 "내가 이걸 왜 타려고 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드디어 길고 긴 대기줄 끝에 T익스프레스를 탔다. 올라갈때 까지는 괜찮았다. 잠깐 뒤를 봤는데 엄청 높이 올라가있었다. 앞을 다시보니 거의 90도로 떨어지기 직전 있었다. 갑자기 빨라지더니 수직하락 하기 시작했다. 목이 쉴때까지 소리를 질렀다. 종착지점에 도착했다. 나는 이미 탈진한 상태였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타러갔다 역시나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특유의 춤과 노래를 부르면서 맞이해줬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탔을때 약간 바지가 축축했다. 먼저 탔던 사람이 물을 얼마나 맞았으면 이렇게 자리에도 물이 있을까...라는 생각을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물이 점점 우리 쪽으로 닥치기 시작했다. 다행히 바지에는 물이 묻지 않지만 셔츠에는 물이 흥건했다. 놀이기구를 이것저것 타니 하늘이 어둑해졌다. 어딘가에서 노래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퍼레이드 였다!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인사도하고 춤도췄다. 간식을 먹으면서 구경을했다. 참 재미있었던것 같다. 다음에는 더 다양한 놀이기구나 이벤트때 와서 더 재밌게 놀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1blyo8czty997.cloudfront.net/tour-photos/12910/1200x600/1625363569.jpg" />
         <pubDate>2022-09-26 01:0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0739</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08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갔다<br>에버랜드에 들어갈때 신나는 노래와 같이<br>에버랜드 직원분들이 나를 반겨주었다.<br>"안녕하세요 ○○에버랜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라고 말을 하자마자<br>나는 벌써부터 신이났다 왜냐 정말 환상의나라에 온것같았기 때문이다<br>나는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br>너무 기대가됬다 이제 나는 줄을섰다.<br>이제 곧 내 차례였다 내 차례가 오면올수록<br>기대되면서 떨리고 무섭기도했다. 이제 내 차례가왔다 나는 탑승했다<br>"슈웅ㅇ ㅓㅓ으악ㅏㅏㅏㅏ아"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렸다.<br>나도 처음 시작할땐 무서웠지만 계속 움직이다 보니 의외로 너무 재미있었다.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두팔을 들어서 탔다<br>무서워서 우는 아이들도 보았지만 나는 너무 재미있었다.<br>T익스프레스 말고도 여러 기구등을탔다<br>또 중간에 츄러스 등 맛있는 간식을 먹었다.너무 재미있는 에버랜드 랜선여행이었다. 이런기회가 또 있으면 다시 랜선여행을 경험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0C83264A717DC936" />
         <pubDate>2022-09-26 01:0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0889</guid>
      </item>
      <item>
         <title>&#39;그 친구에  그 친구였다..&#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10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유치원을 졸업하는 순간이였다. 그래서 유치원에서 졸업기념으로 에버랜드에 가게 되었다. 근데 나는&nbsp; 만발에 준비를 하고 갔다 왜냐하면&nbsp; 그때 나는 10분만 차타고 가도 멀미가 심하게 몰려오기 때문이다.(실화)&nbsp;<br>&nbsp; 그래서 멀미약을 먹었다 그때당시 나는 2개를 썻다 귀에 붙이는 거랑 쓰디쓴 약을 먹고 갔다 나는 굳이가기 싫었다 집에있으면 되는데.. 근데도 나는 버스를 타고 갔다 정확히26분후 나는 그놈에 멀미녀석이 쫓아 오기 시작했다.. (욱..)그래서 나는&nbsp; 최선을 다해 자기로 노력했다. 왜냐하면 자면 멀미가 안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엔.. 잤다. 그리고&nbsp; 자고 일어났다&nbsp;<br>근데 많이추웠다 그래서 원장님께 물어봤다 "거의 도착했어요..? "&nbsp; 그러고 나서 들은 한마디 지금중간 쯤 왔을 걸? 나는 헛웃음이나왔다 그래도 꾸역꾸역 참으면서  열심히 노력해서 도착을 했다 그리고 도착을 했는데 놀이기구들이 보였다 엄청 큰 놀이기구였다 그래서 나는 줄을 섰고&nbsp; 놀이기구를 체험했다 .그런데 옆에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발견했다 바로 T익스프레스였다 T익스프레스는 56m나 되는 큰 놀이기구였다 그래서 얼른뛰어가서 줄을 섰다 근데 키가 안되서 못탔다(지금 탔으면 재밌겠다...) 그래서 서러웠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나 혼자였다 그래서 나 혼자 에버랜드 일주를 찍었다 점점 지칠때쯔음 현우를&nbsp; 만났다 그래서 현우한테 물어보았다 선생님 어딨어? 현우가 말했다 나.. 길잃었어.. 그래서나는 현우랑 에버랜드 일주를 찍었는데 중간에 관리자 아저씨가 도움을 주셔서 만났다. 그래서 다행이 만나서 츄러스 사고 퍼레이드 보고 집으로 갔다. 그런데 1년후.. 내가 타고싶어서 탈려고했는데 못한 T 익스프레스가 끔직한사고가 났다 나는지금생각하면 내가 그사고에 피해자가 될수있었던거 아닌가라는 생각이들었다.<br>하지만 에버랜드는 정말 재밌었다.&nbsp; 그리고 퍼레이드도 신나서 재미 있었고 노래들도 신나서 좋았다. 놀이기구도 처음보는거라 재밌었다. 그때 아마존 갔으면 하는생각에 정말아쉽다.. 언제 한번 또 가고 싶다.. 나중에 시간 남을때 부모님에게 여쭈어봐야 겠다. 지금은 할로윈시즌이라 정말 재밌을 것 같다 .그 시즌에 정말 정말 가고 싶다. 😂&nbsp; 그 때는 .. 제발 조심히 다니길..;; 지금까지 서울에는 2번정도 가보았지만 만약에 간다면 친구랑 가고싶다.. 그리고 인생에 기억이 남을만한&nbsp; 좋은 추억 쌓으면 좋겠다.&nbsp; 그때도 아마존 살아있길 바란다. 차만 안막히길..........</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6.naver.net/20130217_149/mlee4859kmh_1361092161234TChwx_JPEG/SAM_1994.JPG?type=w2" />
         <pubDate>2022-09-26 01:0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1037</guid>
      </item>
      <item>
         <title>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10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3학년때 가족과 함께 3번째로 에버랜드를 갔었다 솔직히 두번째나 마찬가지다 왜냐면 엄마 뱃속에 있을때 갔기 때문이다.&nbsp;<br>&nbsp;난 입장하는 순간 설레었다. 1학년때 갔을땐 탈수있는게 별로 없어서 오늘이 너무 기대 되었다.<br>들어가자마자 노랫소리가 들렸다.신나는 마음으로 무엇을 탈지 고민이 되었다.마침 T익스프레스가 130이상이면 탈수 있어서 타게되었다.줄을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있던 사람들이 이놀이기구가 무섭다는 얘기를 하였다.<br>순간 난 두려웠다..그래도 한번 선택하면 끝까지 하는 스타일 이어서 타기로 결정 했다.타는 순간 이상함을 감지했다.주위를 봐보니..어른과,고등학생들 밖에 없었다..'뭐지....?'하는순간 출발하였다.그냥 영혼없는 표정으로 타였다 올라가는 순간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꺄아아악!?!'내려가기 직전 겁이 확 났다. 딸각,밑으로 내려가는데 모두 소리를 질렀다. 근데 이상하다...난 하나도 무섭지않는 것이다."뭐야..하나도 안무섭잖아...?"좀..실망했다 2분정도 탄후 난 내리니 환호성이 들리기 시작했다 ?뭐지..사람들이 날보고 박수를 치는것이다...<br>살짝 창피했다. 그래도 이번일을통해 무서운 걸 잘타게 되었다.<br> &nbsp;살짝 애매모호 했지만 다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8.naver.net/20150718_295/ssambo21_1437216529467YMVYl_JPEG/DSC_0858.JPG?type=w2" />
         <pubDate>2022-09-26 01:0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1071</guid>
      </item>
      <item>
         <title>wellcome to the hel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108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갔다.<br>입구에 들어 갔을때 노래 소리가 들렸다.<br>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br>덜커덩 안전바가 내려갔다.<br>빙글빙글 계속 돌았다.<br>너무 어지러웠다.<br>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고난 후<br>맛있는 슬러시를 먹었다.<br>마치 생명수 같았다.<br>슬러시를 먹고 사파리를 갔다.<br>푸바우를 보았다. 대나무를 먹고 있었다.<br>너무 귀여웠다. 사파리 동물들을 다 보고난 뒤<br>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정말 재미있었지만 물이 튀어 옷이 엉망이 되어있었다<br>그래도 재미있었다.<br>이제 갈 시간이 었다.<br>너무 슬펐다. <br>그래도 나중에는 꼭 더 많은 기구를 탈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blog.kakaocdn.net%2Fdn%2FpYiPv%2Fbtq2Rk4Eerm%2FG14QPRmk3eRGdp4mKAp4KK%2Fimg.jpg" />
         <pubDate>2022-09-26 01:0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1081</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25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오늘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갔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있는 놀이공원이다.<br>맨처음에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라는 놀이기구를 탓다 T익스프레스는 트랙길이가1651m이고 최고속도는 104KM/h이고 체감속도는240KM/h이라한다. T익스프레스에 타고&nbsp; 오르막길을간뒤 내려올때 바람이 너무많아 눈을감았더니 머리카락이 휘날리면서 빠르게 끝났다. 3분12초라는데 빨리끝났다. 그리고 토끼한테 당근을줬다 아주잘먹었다 근데 너무 똥냄새가 많이났다. 그리고 이번엔 롤링 엑스 트레인 에갔는데 너무어지러워 내리자마자 토를했다 그리고 출출해서 츄러스를 먹고 아마존익스프레스를 갔다. 그.. 배같은곳에타고 가는데 물이막드러왔다 옷이젓고 난리였다 그리고 &nbsp;<br>&nbsp;옷을갈아입고 퍼레이드를 보니 끝날때가 가까워젔다 랜선 에버랜드가 재미있었다 T익스프레스와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재미있었다 롤링 엑스 트레인은 어지러워서 못봤다 여튼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3kxs6kpbh59hp.cloudfront.net/community/COMMUNITY/c912be18f8c94770b33e2be93f035593/139cdaa652074eac99a7b6f53496052c_1554517136.jpg" />
         <pubDate>2022-09-26 01:0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2507</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션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33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반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입장해서 가장 먼저 T 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높이가 56m, 속도가 104km/h 인데 보기만 해도 무서웠다.&nbsp;<br>T익스프레스를 타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1시간을 기다리고 드디어 탔다. 재미는 있었지만 벽에 부딪혀 물에 엄청나게 젖었다.&nbsp;<br>돌아다니다 점심이 되어 음식점에 갔다. 식당에서 떡볶이, 어묵등 분식을 먹었다.&nbsp;<br>점심을 먹고 사파리에 갔다. 동물들이 아주 많았다. 구경하며 사진도 찍었다. 동물들이 너무 귀여웠다.<br>그 다음엔 롤링 익스트레인을 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바퀴 돌고 옆으로도 돌아서 너무 어지러웠다.<br>놀이기구를 타고 밤이 되어 퍼레이드를 봤다. 퍼레이드가 끝나고 놀다가 집에 왔다. 다음에는 할로윈 때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43B1B3855B97FE82B" />
         <pubDate>2022-09-26 01:0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43369</guid>
      </item>
      <item>
         <title>💘두근두근 설레는 에버랜드 체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51911</link>
         <description><![CDATA[<div>2022년 9월 26일<br><br>&nbsp;나는 오늘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br>그래서 지금부터 에버랜드에 갔다온 경험을 얘기 해보려 한다 .<br><br>나는 에버랜드에 도착했다.<br>에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신나는 노래가 들려왔다.<br>너무 신나는 노래 였기에 얼른 들어가서 놀고 싶었다.<br><br>&nbsp;들어가자마자 나는 살짝 무서운 T익스프레스를 탔다.<br>출발 하자마자 벌써 스릴 넘치는 기분이었다.<br>친구와 손을 꼬옥 잡고 타고있으니,<br>뭔가 기분이 묘했다.<br>드디어 T 익스프레스가 슬슬 위로 올라가고 있다 !<br>으악 - !&nbsp; 어떡하지 ?<br>으아ㅏ악ㄱ !!! T 익스프레스가 꼭대기로 올라갔다가 떨어졌다 !!<br>떨어지는 동시에 , 나와 내 친구들 , 주변 사람들의 비명 소리가 매우 크게 났다.<br>귀가 너무 아팠다..<br>휴 .. 그렇게 떨어지는 구간이 끝나고 그나마 조금 안정을 취할 수 있는 ,<br>그런 구간이 나왔다 .<br><br>.<br>.<br>.<br>&nbsp;나와 친구들은 T 익스프레스를 다 타고, 밖으로 나왔다.<br>친구 중에 한 명인 -- 이가 " 얘들아 ! 나 배고파 .. ㅎㅎ " 라고 해서 같이 간식을 먹으러갔다.<br>우리는 같이 아이스크림과 츄러스를 먹었다.<br>소리를 지르고 먹으니, 더욱 더 맛있는 거 같았다.<br><br>.<br>.<br>.<br>&nbsp;우린 같이 간식을 먹고,<br>다음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br>&nbsp;다음 놀이기구는 바로 사파리다 !<br>솔직히 놀이기구라고 하긴 좀 그런가.. ㅋㅋㅋㅋㅋ<br>아무튼 우린 사파리 전용 자동차를타고 , 동물들을 보았다 .<br>이번엔 @@이가 말했다.&nbsp;<br>" 우와 ~! 사자 엄청 크다!!! "<br>" 그니까 ! , 호랑이도 되게 크다 !! "<br>%%이도 말했다.<br>.<br>.<br>.<br><br>&nbsp;우리는 같이 머리띠같은 장식들도 사고,<br>퍼레이드도 보았다 !<br>그리고 마지막으로,,<br>&nbsp;관람차에서 불꽃놀이도 보았는데 !!<br>관람차 최고높이에서 본 불꽃놀이는 정말 최고였다.<br>진짜 내가 본 불꽃놀이 중에서 가장 예뻤던&nbsp; 것 같다.<br><br>. . . = 중략</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25796992/9be5d61116b43bc7a1f7ef92ca920494/drawing.png" />
         <pubDate>2022-09-26 01:1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51911</guid>
      </item>
      <item>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530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에버랜드 입구에 들어가자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라는 노래가 들렸다. (근데 어디선가 이 노래를 게임에서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나는 마음이 두근두근 거렸고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아무튼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다. (이 놀이기구를 탈려고 30분을 기달렸다.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려고 기다리는 동안 직원 분들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다. (소울리스좌님 보고 싶었는데ㅠ) 그리고 기다리는 동안 다리가 아팠지만 기달리만 했다.<br>드디어 놀이기구에 탑승했다. 놀이기구에 타니까 무슨 초록색을 덮고 타야 했다. 놀이기구가 물에 띄워졌다! 나는 놀이기구가 물에 띄워지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놀이기구가 돌이나 벽 등에 계속 부딪쳐서 어지러우면서도 재미있었다. 또 여러 동물들도 봤는데 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게 '코끼리'다. 진짜처럼 보였기 때문이다.<br>&nbsp; 다음으로 나는 'T익스프레스'를 타려 갔다. 'T익스프레스'를 탈려고 기달리면서 'T익스프레스'를 소개하는 글을 읽었는데 거기에서 'T익스프레스'는 '국내 최초의 우든 롤러코스터'라고 나와 있었다. 나는 국내 최초의 우든 롤러코스터를 탄다는게 정말 설레고 신기했다. 드디어 'T익스프레스'를 탔다. 점점 위로 올라간 다음 일자로 갔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갔다! 정말 짜릿하면서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는 'T익스프레스'가 나의 첫 롤러코스터여서 정말 기억에 남을 것 같다.</div><div>&nbsp;놀이기구를 다 타고 간식을 먹으려 가게에 갔다. 거기에는 여러가지 간식들이 있었는데 나는 '츄러스'랑 '초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역시 놀이기구를 타고 먹는 간식은 꿀맛!)🫔,🍦<br>간식을 다 먹고 나니 집에 가야할 시간이 되었다. 다른 놀이기구도 타고 싶었지만 못 타서 아쉬웠다.<br>&nbsp;다음에는 꼭! 모든 놀이기구들을 탈 거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44E646503434332B" />
         <pubDate>2022-09-26 01:1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53092</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658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나는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br>에버랜드 입구로 들어갈때 긴장반,설램반으로 입장 하는데! 입구에 들어갈때부터 신나는 노래 소리가 들렸다!환상의 나라로 오는 마음이들었다!<br>&nbsp;들어가자마자 서둘러 놀이기구를 탔다<br>T익스프레스를 가장먼저탔다<br>인기가 많아서인지 줄이 아주 길었다,<br>몇분후..기다리다보면 내차래가 되있었다!<br>들뜬 마음으로 놀이기구에 앉는데... 출발하자마자 덜컹! 요란하게 소리가 들렸다! 긴장 하며 출발하는데...<br>빠르게 밑으로 내려간다! 속도 104km/h로 내려가는데! 3분쯤을 스릴 넘치게 타고 놀이기구에서 내렸다<br>&nbsp;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물이 많이 튀었다.옷이 젖었지만 여러 동물들을보니 그런점이 더욱 재미있었던것 같았다, 놀이기구를 몇개를 더 타고나니 배가고파서 츄러스를 먹었다 신나게 놀았나 츄러스가 더욱더 맛있었던것 같았다 점점 깜깜해지자 나는 친구들과 사진을 찍었다 노을이 있어서 더욱 예뻤다. 저녁에는 퍼레이드를 보면서 친구들과 놀았다,퍼레이드가 끝난후 아쉬움을 남긴채 에버랜드를 나왔다. 또 기회가 되면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또 오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86411009/f526b277a1fe71dec95e2943a1029cd2/_______20220928_111338.jpg" />
         <pubDate>2022-09-26 01:2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65884</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684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br>T익스프레스 소개&nbsp; T익스프레스 트랙길이는 1651m, 최고높이56m,<br>탐승시간 3분12초, 탐승인원 36명, 최고속도 104km, 체감속도240km<br>라고했다. 재밌었다. 저녁이 되고, 퍼레이드를 봤다. 퍼레이드는 멋있고 재밌었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80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43CFB42583BF1C116" />
         <pubDate>2022-09-26 01:3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68450</guid>
      </item>
      <item>
         <title>랜선여행으로 간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684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 선생님이 준비하신 자료로 랜선여행을 떠나서 설렜다. 에버랜드는 1976년 개장 당시,초창기엔 명칭이 용인자연농원 이었으며 1996년 에버랜드로 이름을 봐꾸었다는 것이 너무나 놀라웠다. 그리고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자료를 보는도중 에버랜드 아마존익스프레스 알바생이 춤추는 영상을 보고있는데 저정도로 일하면 알바생의 시급이 얼마인지 너무나 궁금했다.그리고 아마존익스프레스를 독일에서 51억원을 주고 시공/수입을 했다는 점이 놀라웠고 신기했고,유튜브 알고리즘에서 갑자기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나왔는데 그 노래가 좋아서 찾아봤는데 마침 그 노래가 인기를 끌어서 신기했다. 이렇게 에버랜드 아마존익스프레스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니 진짜로 한번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kid.chosun.com/site/data/img_dir/2019/08/21/2019082101796_0.jpg" />
         <pubDate>2022-09-26 01:3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68492</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에서 사파리 동물을 본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68671</link>
         <description><![CDATA[<div>난 에버랜드에 갔다.<br>에버랜드 안에 있는 사파리에서 여러 동물을 봤다.<br>사자,호랑이,코끼리,토끼, 등 의 동물을 봤다.<br>그리고 여러 동물들에게 먹이를 줬다.동물들에게 먹이를주는게&nbsp;<br>재미있었다&nbsp;<br>호랑이가 버스 앞에 엎드려있었는데<br>버스가 와서 자리를 더나고 버스가 지나가니 거기에 다시 엎드렸다.<br>간걸 알고 엎드리는것같아서 신기했다.거의 마지막에서 하마가&nbsp;<br>동네방네 뒤앞 로 💩 을 싼걸 봤다.<br>내 바로 창문 앞으로 날라왔다 ㅁ..뭐지란생각과 뇌정지가왔다.<br>사파리 마지막에 기린 밥을 주고 끝에서 버스를 내려오고<br>간식 같은 먹을거리를 사로가고 먹은뒤 놀다가 딴것도 탈가 하다.<br>타지 않고 집에 갔다&nbsp;<br>심심하기도 했지만&nbsp;<br>즐거운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blog.kakaocdn.net%2Fdn%2F9y6wn%2FbtqIXf7UVNJ%2FcSpU5PNd0nk7VwEqKJX1Gk%2Fimg.png" />
         <pubDate>2022-09-26 01:3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68671</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다 젖었던) 에버랜드 여행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6877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놀러왔다.<br>에버랜드에 들어가니 노랫소리가 들렸다.<br>노랫소리를 들으면서 걸으며, 처음으로는 T익스프레스에 탔다.<br>T익스프레스의 제한신장은 130cm랬다. 높이는 56m나 된다고 들었다.탑승시간은 3분이여서 충분히 탈 수 있었다. 트랙길이도 1,641m로 많이 길었다.<br>정말 재미있었지만, 그만큼 무서웠다.<br>사람들도 전부 소리를 지르며 "꺄악~!!"하면서 비명을 질렀다.<br>나도 덩달아 비명을 질렀다. 나도 어지간히 무서웠나보다.<br>T익스프레스를 탄 후 쉴새도 없이 사파리에 갔다.<br>사파리에선 사자, 기린, 곰 등 여러 동물들을 보았다. 여러 동물을 보니,신기했다.<br>하지만 사파리 갈 땐 평일에 웹으로 했기 때문에 15만원이였다.<br>돈이 많이들어서 조금 아까웠지만, 재미있었다.<br>그 다음으론 썬더폴스에 탔다.<br>이 놀이기구는 옷이 젖을까봐, 맨 마지막에 탔다.<br>나는 맨 뒷자리에 앉았다.<br>나중에 알아보니, 이 놀이기구를 설계하는데 든 비용은 약 140억 원이라고 한다. 운행시간은 5분이여서 탔다.<br>140억원이라니, 게다가 맨 뒷자리가 물을 한바가지 뒤집어쓴다고.. 그래서 난 쫄딱 젖었다. 재미있었지만, 젖어서 조금 찝찝하기도 했다. 그래도 마지막에 탄 게 다행이지...<br>그 후, 집에 돌아왔다. 참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res.klook.com/images/fl_lossy.progressive,q_65/c_fill,w_1920,h_720,f_auto/w_80,x_15,y_15,g_south_west,l_klook_water/activities/gep7ruhwvjfjehbjhmi4/%EC%97%90%EB%B2%84%EB%9E%9C%EB%93%9C%EC%9D%B4%EC%9A%A9%EA%B6%8C(QR%EC%BD%94%EB%93%9C%EB%B0%94%EB%A1%9C%EC%9E%85%EC%9E%A5).jpg" />
         <pubDate>2022-09-26 01:3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276877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666872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가족과에버랜드에갔어.케이블카를탔다.혹시너도에버랜드갔봤니.</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22B133351DCE82514" />
         <pubDate>2022-09-28 02:2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guswls911/tx9qtpbrod3tu4jd/wish/23166687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