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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적 표현을 활용해 경험을 글로 쓰기 by 2026_4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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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0 00: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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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양은채</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2915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비가 많이 온 날</p><p><br/></p><p>수학학원에서 천둥소리가 났다.우르르 쾅쾅!</p><p>쏴아아,쏴아아~ 비도 많이 왔다.</p><p>다행히 은호 (사촌동생)가 비 온다고 창문을 보고 말해서 할머니가 빨리 수학학원으로 왔다.</p><p>아침에 아빠가 우산을 챙기라고 말해서 우산을 학교에 챙겨갔는데 학교가 끝나고나니까 비가 안 오고</p><p>하늘이 맑았다.그래서 수학학원에는 우산을 안 챙겨가서 이렇게 된 것이다.</p><p>할머니가 들고 온 우산이 조금 작아서 신발이 다 젖었다.</p><p>다음부터는 아빠&nbsp; 말을 잘 듣고 수학학원에 큰 우산을 가져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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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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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권태희</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3091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우산이 뒤집혔다</p><p><br/></p><p>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는 날 내손에 비가 엄청 쏟아졌다.</p><p>그래서 난 바로 우산을 피고 친구와 걸었다. 그런데 집으로 가면 갈수록</p><p>주륵주륵 더 쏟아졌다. 그런데 갑자기 신나서 우산을 쓰지않고 걸었더니 나는 쫄딱 젖고 말았다.</p><p>그러나 집에 갈수록 바람도 더 많이 불었다. 그래서 내 친구는 우산이 뒤집히고 말았다.</p><p>그치만 바람이 훨씬 세져서 친구는 우산이 다시 뒤집혀 원래대로 돌아왔다.</p><p>그치만 바람이 또 너무 세져 모자까지 날라갔다.</p><p>내 친구는 정말 재미있는 것 같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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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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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세현</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3277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에어컨을 튼 날</p><p><br/></p><p>오늘은 에어컨을 켰다.왜냐하면 오늘 엄청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더웠기 때문이다.</p><p>그래서 에어컨을 틀었더니 18도로 되있었다.심지어….바람의 세기가 1,2,3 단계가 있는데 중간 단계인 2단계로 돼있었다!!!나는 그냥 그러려니 하며 귀찮아서 안 바꾸고 그냥 놔두었더니 너무 추워서 머리가 너무 아프다. 그래서 귀찮아서 계속 있었는데 다리를 손으로 만져보니..</p><p>동상에 걸린 것 같았다.그래서 급하게 에어컨을 껐는데도 냉기가 사라지지 않아 혼이 났다. 다음부터는 게으르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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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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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주은</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4067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늦잠을 일으키는 숙제<br></p><p><br/></p><p>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7시 40분이었다. 7시 50분까지 나가야 하는데 10분만 남았다. 뭔가 허전한 것 갔더라니 드디어 시작되었다. 엄마의 잔소리! 그 누구보다도 강한 잔소리. 윽. 듣기 싫지만 들어야 한다는 그런 잔소리. 이게 다 어제 일어난 일이다. 내가 자려고 할 때 딱 학원 숙제가 생각났다. 그러자 나는 급히 그걸 해야 했다. 내일 하면 어떨까 싶어 생각을 해 보았지만 내일 시간이 없었다. 그렇게 악몽 같은 시간이 계속되다가 드디어 잘 시간이 되었다. 나는 11시 40분 쯤에 잠이 들었다. 이렇게 되어 내가 늦잠을 자게 된 것이다. 앞으로는 숙제를 잘해놓아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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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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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박라임</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4461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재미있는 술래잡기</p><p><br></p><p>친구들과 체육시간에 운동장에서 술래잡기를 했다.</p><p>가위바위보를 해서 술래를 정했다. 나와 친구들 몇명이 술래를 했다.</p><p>술래가 아닌 친구들이 너무 빨라서 잘 잡지 못했다. 그리고, 너무 더웠다.&nbsp;</p><p>그래서 물을 마시고 싶었지만 물을 안 가져와서 물을 못 마셨다.</p><p>하지만 꾹 참고 술래잡기를 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땀이 이마에 송골송골 났다.</p><p>체육시간이 끝났다. 나만 친구들을 많이 잡지 못 한 것 같아서 조금 속상했지만,그래도 재미있는</p><p>체육시간 이였다. 다음에 또 술래잡기를 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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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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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서우</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4797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엄마와 함께 만든 브리또</p><p><br/></p><p>금요일에 엄마와 함께 토요일 아침으로 먹을 브리또를 만들었다. 브리또는 일단 또띠아를 후라이판에다가 살짝 굽고,텃밭에서 상추를 똑 다고, 깨끗이 씻는다. 그리고 또띠아에 마요네즈와 허니머스타드를 3대5로 썼고, 또띠아에 바른다.그리고 상추와 너겟을 올린다. 그리고 먹으면 상추가있어서 아삭아삭하고, 소스와 잘 어울리고,너겟의 짭쪼름해서 더 맛있고,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들어가서 더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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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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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선민우</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5353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캐리비안 베이 에 갔다.&nbsp;&nbsp;</p><p><br/></p><p>우리가족이 캐리비안 베이에 갔다.왜냐하면 할인쿠폰이 생겼기 때문이다.</p><p>수영장에 도착하니 많은 물이 있었다.</p><p>&nbsp;먼저 파도풀을 탔다.엄청 재미있었다.특히 파도가 올 때 짜릿 했다.</p><p>&nbsp;두번째로 유수풀을 탔다.튜브를 타고 강처럼 이어진 물을 통통 떠다녔다.</p><p>재밌어서 세번이나 탔다.</p><p>&nbsp;다음으로 엄마가 산에 있는 워터슬라이드를 타자고 했는 데 경사가 너무 가팔라서 타지 않았다.</p><p>그래서 수영장에 가서 튜브를 타고 재미있게 놀았다.</p><p>정말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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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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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유하은</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5412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친구와 놀다가 생긴일</p><p><br/></p><p>호주로 공부하러간 친구와 오랜만에 놀았다.날씨가 흐려서 걱정을 했지만 그래도 그냥 놀기로 했다. 캐치볼을 하고 있어는데 갑자기 비가 주륵주륵 내리기 시작했다,그리고 갑자기 천둥도 우르르 쾅쾅 치고 번개도 번쩍하였다.우리는 어쩔수 없이 집에가야 했다. 갑자기 비가 내려서 놀랐지만 살짝 무섭기도 했었다.결국엔 집으로 걸어가야 했었다. 그래도 그 순간에도 깔깔 웃으며 놀았다. 오랜만에 친구랑 놀아서 재미있었지만 비가 와서 많이 놀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다음에 또 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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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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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윤성하</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54791</link>
         <description><![CDATA[<p>제목:축구 보러간날</p><p><br></p><p>일요일 교회 끝나고 축구 티켓을 예메해서 친구들과 축구를 보러갔는데 경기2시간 전에 도착해서 먹을것을 사고 왔더니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추첨 이벤트에 참여했다.아쉽게도 당첨이 안돼서 속상했지만 경기장으로 향했다.시간이 딱 맞았다.경기 시작 휘슬이 울렸다. 경기는 FC서울 대 포항스틸어스에 대결이였다.경기시작 13분만에 포항스틸어스에 선수가 퇴장을 당했다.</p><p>포항스틸어스 선수들이 심판에게 항의했다.FC서울에 패널티킥 기회 찾아왔다.</p><p>FC서울 선수가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었다.그 이후 흐름을 탄 FC서울 선수들이 두번째골 세번째 골</p><p>네번째 골이 터졌다.경기 종료 3분 남았을 때 포항스틸어스에 추격골이 터졌지만 시간이 부족하여 따라잡지 못했다.FC서울과 포항스틸어스에 대결은 FC서울에 4대1승리로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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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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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예설</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5551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시끌벅적 백화점에 간 날</p><p><br/></p><p>&nbsp;백화점에가서 내가 가지고 싶어했던 샌들을 샀다. 꼭 하얀 눈 처럼 하얀 샌들을 사야 겠다고 다짐했다. 백화점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웅성웅성 물건을 파는 소리와 아기자기 하고, 예쁜 소품이 많이 있었다. 니는 열심히 뚜벅뚜벅 걸어서 여러 신발매장에 방문했다. 하지만, 꼭 마음에 드는 샌들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아빠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다음 매장으로 갔다. 그런데&nbsp; 그곳에 우리 강아지 색과 하얀색 가운데 색의 아주 예쁜 샌들을 보았다. 신어 보았더니 아주 편했다. 그래서 나는 바로 그 아이보리 색깔의 샌들을 사고나서 오락실에 갔다. 알록달록 예쁜 인형이 아주 많았다. 나는&nbsp; 마시마로 가방도 뽑고, 핑크빛 토끼도 뽑았다. 또 예쁜 핑크 토끼 가방도 뽑았다. 모두가 행복하게 나왔다. 그리고 나서 밥을 먹으러 푸드코트로 갔다. 그곳 에는 많은 음식이 있었다. 나는 된장찌개를 먹었는데 조금 매웠지만 맛있었다. 떡볶이를 계속 먹고 싶은 것 처럼 이것도 맵지만 계속 먹고 싶었다. 나는 이 하루에 매우 만족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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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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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최승담</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5645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비오는 날</p><p><br></p><p>비가 오는 날 비 옷을 입고 장화를 신고 비를 향해 돌진 했다. 비는 많이 오고 비랑 같이 놀다가 비가 너무 많이 왔다. 정자에 비가 약해질때 다시 비에 들어간다고 생각 했지만 너무 많이 왔다. 그러다가 비가 이제 안 왔다. 그러다가 또 왔는데 번개 까지 쳤다. 비가 더 강하게 내렸다. 그리고 좀 추웠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너무 당황했다. 그리고 이제 비가 그쳤다. 하지만 못 나갔다. 추워서 이제 못 나갈 거 같다.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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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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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최원</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5723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누나생일</p><p><br/></p><p>오늘은누나생일이다.날씨가정말더웠다. 학원을끝내 뷔페를 가려고 준비 중이었다.그리고 버스를타니까 비가갑자기 쏟아졌다. 방금까지만 해도거의 햇빛이었는데 소나기가왔다. 아무튼 비를 톡톡 맞으며 갔다. 뷔페로 가자&nbsp; 뷔페에는 다양한 음식들있었다. 치지직튀기는 소리 끓으으 끓는 소리 밥을먹었다. 그리고 집으로 와아이스크림 케잌을 샀다. 화륵 뜨거운 불을 촛불에 붙였다. 축하노래를 불렀다. 마지막까지 재밌게 놀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누나 생일이 행복하면 좋겠다. 다음엔 더잘해 줘야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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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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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호진</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6169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재미있는 괌여행</p><p><br></p><p>우리가족은 해가쨍쨍한날 택시에타서 공항으로 향했다. 이유는 괌으로 가족여행을 가기로했기때문이다. 곳공항에 도착했다. 우리항공기가 뜨는시간이 빠듯했기때문에</p><p>떡볶이로 대충배를채우고 항공기에탑승했다. 항공기가 빠르게 달리더니 곳 부웅-비행기가날았다. 야호! 조금있으니 귀가먹먹 해졌다. 4시간뒤엔 드디어괌도착! 우리가족 괌에 있는 비치에서 시원하고 즐겁게 스노클링을 했다. 숙소에서 바삭한 치킨도먹고, 워터슬라이드도 엄청많이 탔다.</p><p>정말 재미있었던 괌 여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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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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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유준</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6243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엄마의 사랑이 담긴 계란 후라이드</p><p><br></p><p>오늘 나는 엄마가 계란 후라이드를 만드는 것을 보았다.&nbsp;</p><p>엄마가 달걀을 깨고 후라이드 펜에 집어 넣어 만들기를 시작하였다. 엄마가 계란을 뒤집고 엎었다. 튁~~~~~~~~~~~튁 기름이 엄청 튀겼다&nbsp; 그다음은 계란을 굽는 과정이다.</p><p>솔직이 계란 후라이드가 먹고 싶진않았다. 하지만 엄마가 너무 열심히 하셔서 먹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과정이 되였다 엄마가 계란을 눌렀다 그랬더니 노른자가 터졌다. 그래서 내 얼굴에 쫙 노른자가 튀겼다.나는 어쩔수 없이 화장실을 가서 얼굴을 닦고 왔다. 그러고 나서 나왔더니 계란 후라이드가 완성되었다. 내가 싹뚝싹뚝 계란 후라이드 잘라 호로록 계란 후라이드를 먹었다.</p><p>어? 근데 엄청 맛있었다 그래서 계속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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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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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차연우</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6296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시원한 바닷가&nbsp;</p><p><br></p><p>&nbsp;&nbsp;엄마,아빠와 함께 주문진 리조트에 갔다.</p><p>&nbsp;&nbsp;&nbsp;아직 체크인 시간이 안되서 근처 바닷가에서 놀다가 들어가기로 했다.</p><p>&nbsp;&nbsp;&nbsp;바람&nbsp; 부는 시원한 바닷가에 퐁당! 들어가 엄마,아빠와 재미있게&nbsp;</p><p>&nbsp;&nbsp;&nbsp;놀았다.&nbsp; 이 바닷가에서는 조개가 많아 조개를 잡기로 했다.</p><p>&nbsp;&nbsp;&nbsp;&nbsp;조개를 줍는데 파도가 커져서 놀랐지만</p><p>&nbsp;&nbsp;&nbsp;그래도 엄마,아빠와 열심히 조개를 잡았다.&nbsp;</p><p>&nbsp;&nbsp;&nbsp;&nbsp;그새 저녁이 될 때까지 조개를 많이 잡았다.</p><p>&nbsp;&nbsp;&nbsp;이제 리조트로 가야해서 바닷가에서 나왔다.</p><p>&nbsp;&nbsp;&nbsp;약간 아쉬웠지 만 뜨거운 모래사장으로가서 신발을 신고 나왔다.</p><p>&nbsp;&nbsp;체크인을 하고 리조트에 들어가 시원한 에어컨을 틀며&nbsp;</p><p>&nbsp;&nbsp;말랑 말랑한 조개를먹으며 하루를 만족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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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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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권예준</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6369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영어 학원 남은날</p><p><br/></p><p>어제 시험을 잘 못봐서 영어에남았다. 20점 이 만점 인데 7개를 틀려서 13점이다. 그래서 원래 7시에 집에 가는데 9시에 집에갔다.그래도 숙제를 7개중 5개나 했다. 하지만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7개를 틀려서 속상했다. 이번에는 남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그래서 절대 안 남을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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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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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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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신성아</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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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비</p><p><br></p><p>수학학원이 끝나고 하연이와 집에 돌아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비가 쏴아아 내려왔다.</p><p>비가 갑자기 왔는데 우산이 나밖에 없어서 하연이는 수학 선생님께 우산을 빌리고 나갔는데,</p><p>날씨가 갑자기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화창해졌다.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혹시 또 갑자기 비가 올지 몰라.’라는 마음으로 빠른 걸음으로 가는데 앞에 아주아주 큰 버스가 횡단보도를 다 가로막아버렸다..</p><p>거기에서는 주찬이가 있길래 인사를 하고 주찬이가 상가에 들어갔다. 그런데 주찬이가 상가에 들어가고 갑자기 맨 처음에 왔던 비보다 훨~씬 굵고 많은 비가 내렸다. ‘우르르 쾅쾅!! 쏴아아아’</p><p>나는 ‘뭐.. 곧 있으면 그치겠지??’라는 마음을 가졌지만 그렇게 생각했다면 완전 틀렸다!!!</p><p>나는 하연이에게 “주찬이가 비 안 맞았잖아”라고 말을 했지만 비는 더더욱 거세게 내렸고,</p><p>내 우산은 작았기 때문에 나는 가방을 희생할 수 밖에 없었다…&nbsp;</p><p>하지만 나는 ‘그래도 하연이와 있어서 정말 즐거워’라는 생각을 하려고 하기도 전에 아파트에 도착했다. 나는 분명 반짝거리는 위로 올라가는 버튼을 눌렀는데 B1층으로 내려갔다.</p><p>6층 사시는 내 친구 은별이의 아버지가 흠벅 젖은 우리를 보시고 귀여운 듯 푸흡! 하고 웃으셨다.</p><p>우리도 흠뻑 젖은 우리 자신을 보며 ㅋㅋㅋ 웃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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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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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송수오</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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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줄넘기</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글:송수오</p><p><br></p><p>오늘은 6시에 줄넘기 학원을 가는 날!!</p><p>운동화를 벗고 실내화를 신었다.</p><p>줄넘기 학원에 들어가자마자 너무 시원했다.</p><p>안에선 공을 탕탕 튀기는 소리가 났다.</p><p>딱 6시 정각이 됐을 때 수업이 시작됐다.</p><p>음악 줄넘기를하고 피구를 한다 했다.</p><p>노래는 세븐틴 Thunder이였다</p><p>초반은 쉬었지만 후반은 어려웠다</p><p>초반은 2도야더니 후반은 발바꿔 뛰기를 하고 쌩쌩이다.</p><p>그걸 또 2번 반복……</p><p>연습이 끝나고 5분 시간이 남았다.</p><p>피구를 했다.</p><p>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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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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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한주</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7917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바람이 엄청부는 하굣길</p><p><br/></p><p>친구를 기다리다 중 바람이 쌩쌩불고 비가 토독토독 내려 우산을 썼는데 쌩쌩부는 바람때문에 우산이 툭 뒤집혔다. 나는 깔깔대며 웃었고 내 친구의 우산은 날아갈뻔했다 .나는 친구들과 조잘조잘대며 가다가 물웅덩이에 발이 풍덩 빠져서 신발에 물이 들어가버렸다. 친구들과 깔깔대며 친구네 집에 들어가 젖은 양말을 벗고 할머니에게 놀아도 되냐고 물어보고 놀았다. 친구들과 정말 좋은 추억이 생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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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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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나예린</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79661</link>
         <description><![CDATA[<p>&nbsp;제목:바질</p><p>&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글:나예린</p><p><br></p><p>바질이 갑자기 시들었다.</p><p>이유는 아마 물을 너무</p><p>&nbsp;많이줘서인것 같다.</p><p>너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너무&nbsp;</p><p>당황스러우면서도 속상했다</p><p>그래서 할머니가 식물을 잘 키우시니까&nbsp;</p><p>할머니댁에 가져가기로 마음 먹었다.</p><p>그 다음날 할머니댁에 바질을 가져갔다.</p><p>그런데 다행이도 할머니댁에 바질을</p><p>&nbsp;가져가니까 바질이 무럭무럭 자랐다.</p><p>그래서 아직까지 바질은 할머니댁에서</p><p>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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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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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허승</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81362</link>
         <description><![CDATA[<p>제목:눈수술</p><p><br/></p><p>계속 사시가 나타났다 내 시점에선 2개 타인에게는 눈이 돌아간다</p><p>그래서 결국엔 병원에 진료를 받았다 수술판정이 나왔다 그래서 조마조마했다 좀 심한거라 무조건 받아야 했다 수술날 1일 남고 벌벌 떨었다, 그렇게 수술 당일 생각과는 다르게 안무서웠다 근데 링거를 뽑고 수술실 들어가는데, 터벅터벅 그 때 7살 아이가 펑펑 우는소리가 들렸다 난 그 때 겁이난것과 “7살 아이가 우는건데 난 안울겠지 고학년인데”라는 자부심이 들었다. 수술실 들어가고 수면마취를 했다 그리고 일어 났는데 죽은줄 알고 말을 자꾸 했는데 아빠가 대답을 해서 다행이였다 근데 너무 아팠다 세상이 우르르 무너지는 것처럼 아팠다 한쪽눈 했는데 한쪽눈도 제대로 못떴다 그렇게 3주뒤 한쪽눈도 떴다 일주일 더 이제 고통이 없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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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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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유현서</title>
         <author>boramaepad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528191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lt;아찔아찔 난생 첫 인라인스케이트&gt;</p><p><br/></p><p>여의도 공원에 가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왔다.</p><p>&nbsp;안전장치를 입는 것부터 고난의 시작 이었다.</p><p>무릎,손목,팔꿈치보호대를 순서대로 착용한뒤,한 번 걸어봤는데!</p><p>꽈당 넘어지고 말았다.</p><p>아빠는 나와는 별개로 아주 슝슝 날아다니다가…-&gt;엉덩방아를 쾅! 쪘다.</p><p>나도&nbsp; 아빠의 도움을 받아 약간 감을 잡았다.</p><p>처음에는 재미없고 힘들었지만 마지막에는 감을 잡아서 재미있었다.&nbsp;</p><p>처음부터 다 잘할 순 없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nbsp;&nbsp;</p><p>언젠가는 인라인을 타고 아스팔트 위를 누빌 수 있을것이다.<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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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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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한주완</title>
         <author>bs25040423</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aecho/tx8oljquskdpw3a6/wish/351662075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이시가키의 바다</p><p><br/></p><p>파도는 나를 계속 거슬리고 물고기들과&nbsp; 소라게들은 살랑살랑 움직여 나는 짜증이났다.물고기들과 바다생물들은 나를 피하다 눈에 마주치기만 했다.</p><p><br/></p><p>나는짜증이 많이 났지만 나에&nbsp; 마음을 위로해주는 음식과 음료수는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p><p><br/></p><p>나를 놀린 물고기들은</p><p>짜증났지만 음식류는 마음이 놓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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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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