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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나의 경험 글쓰기 by 5학년1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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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응관계에 맞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30 00: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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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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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 차를타고 갔다 그리고 버스를 탔다 2층버스였다<br>버스를 타고 지하철 역으로 갔다 오랜만에 타는 지하철과 버스다<br>지하철은 2번쯤 갈아탔다..<br>박물관에 도착했다 우리는 먼저 맥시코의 역사를 알아봤다 동생은 재미 없어 했다 1학년 답다....<br>그리고 나와서 밥을 먹었다 (엄마:해물라면 나:크림 파스타 동생:짜장면)</div><div>다 먹고나니 공연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서 기다렸다 공연은 약1시간 쯤 했다 노래와 마술을 했다<br>그리고 우리는 박물관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보러갔다 또 동생은 재미없다고 해서 동생은 나두고 엄마랑 나랑만 보았다<br>그리고 다보고 나니 5시가 지나있었다 그래서 배가고파 싸온 간식을 먹었다(저녁밥임)그리고 지하철2번 버스0번 갈아타고 집에 도착했다 샤워를 하고 잤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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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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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에 빠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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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함께 수영장이 있는 캠핑장으로 캠핑을 갔다<br>캠핑에 오자마자 텐트를 치고 간식을 먹고 수영장에 갔다<br>내가 물을 무서워 해서 물에는 안들어 갔다 근데 형이 나를 밀쳐서<br>나는 물에 수심히 깊은 곳에 빠졌다 그때가 내가 7살이여서 수영을&nbsp;<br>못해서 물에 나오지 못했다 아빠가 튜부를 줘서 물에 떠있었다<br>수영장을 나와서 저녁을 먹고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수영장에 갔다<br>근데 또 형이 나를 밀쳤다 그래서 나는 또 물데빠졌다 어제도 빠져서<br>그런지 물에서 걸을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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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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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가는 길에 그만 . . 어떻게 하지? - 다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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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원을&nbsp;가야하는데, 그만 늦잠을 자서 부랴 부랴 일어나 준비를 하고 옷도 으쌰으쌰 입고, 화장실 거울을 보며 당당하게 횡단보도를 건너고 기분 좋게 난나 눈누 가는데 어떤 아기자기한 비행기를 든 꼬맹이들이 웅성 웅성 - 우헤헤, 엄마 저 누나 이상해! 바지가 진짜 진짜 이상해! 부랴 부랴 아이의 입을 틀어막는 아주머니.. 부랴 부랴 뛰어가는 나 집에 후다닥 도착해서 훌렁 훌렁 갈아입고 후다다닥 달려간다. 화장실 겨울에는 상체만 보였지! 으아악!! 쪽팔려서 어쩔 줄을 모르겠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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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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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이 가버렸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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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한울태권도(예전 태권도) 관장님께서 폭탄 축구를 하자고 하셨다. 우리는 재미있는 폭탄 축구를 할 생각에 정말 들떴고 흥분되었다.<br>재미있는 라운드들이 계속되던 어느 라운드에서 내 친구가 술래가 되었다. 그 친구는 장난으로 공을 세게 찼었다. 하지만 불안하게 창문 쪽으로 가더니.... 그만 창문을 가볍게 통과하고 쓔욱 날아가버렸다. 근데... 그 공이 차도로 가있었다!!! 우리 모두 한바탕 웃었지만 한편으로는 그 공으로 인해 사고가 날까봐 걱정되었다.&nbsp;<br>수업이 끝나고 모두 집으로 가려던 시간에, 가장 빨리 내려간 친구가 나가버린 공을 들고왔다!! 어떻게 된 거냐고 물으니 어떤 형이 가져왔다고 말했다. 공이 무사하고 사고가 않 나서 다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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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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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엄청 엄청 엄청 지어낸 이야기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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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3빌딩에서 떨어지는데 누가 풍선을 던져주어서 딱 탈려했는데 풍선이 터지면서 더 빠르게 떨어진다. 근대 거기서 경촬이 에어백을 깔아쥐서  살수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떨어지는데 눈을 뜨니깐 애어백이사라진것이다 빠르게 119를 부르는데 통신이 안잡혀서 통화를 못하여서 이제 거리가 10m도 남지 않았다.........거기서 살려주세요라고 하자말자 119가 오고 있는 찰나 위에서 사람 한명이 더오고 있는데 무빙으로 피하고 죽기싫어요 하니깐 어떤 오토바이가 등장해서 침대를 들고 딱 던졌다 이거 한창 아니지 하면서 눈감고 떠보니깐 아무것도 없네??? 어떤 계단이 있어요 여기가 어디지 하고 보니깐 구름 들이랑 있더라고요 제가 공중에 있어요 알고보니 하늘....나..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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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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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장에 가서 재미있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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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일찍 엄마,아빠께서 어디론가 가자고 하시면서 나를 깨우셨다<br>그래서 나는 졸리기도 하지만 어디로가는건지 궁금하면서 기대가 되기도 했다. 어쨌든 나는 엄마,아빠 그리고 누나와 함께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갔다. 거긴 바로 아빠가 평창에 작은 땅에 만드신 별장이였다.<br>나는 거기서 엄마,아빠 그리고 누나와 함께 고기도 구워먹고 마시멜로도 구워먹었다. 그리고 갑자기 길고양이가 나와서 그 길 고양이와 친해지고 길고양이의 색이 누룽지색이라서 길 공양이의 이름을 누룽지라고 지어줬다 엄마,아빠 누나와 함께 영화도 보고 옛날에 있었던<br>이야기도 하고 간식으로 과자,음료수,과일까지 먹었다. 그리고 다음날 나는 아침으로 엄마께서 만드신 떡국을 먹었다. 그리고 어제 보았던누룽지도 보았다. 나는길 누룽지가 너무귀여워서, 고양이용 밥도 주고 누룽지를 쓰담기도 했다. 그리고 좀 더 놀다가 나는 엄마,아빠 그리고 누나와 함께 집으로 갔다.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 그리고 누룽지를 또 보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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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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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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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할머니 집에 간다.<br>너무 할머니 집에 오랜만에 가서 들떴다. 할머니 집에는 여러가지 동물들이 살고있다.소.개.닭 등 귀여운 동물들이 많다. 나는 소에게 밥을 주는것을 좋아한다.그래서 할머니 집에 후다닥 들어가서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이모부 외삼촌들께 인사를 드리고 오빠들 에게도 인사를 했다.<br>그다음 소가 있는 곳으로 후다닥 달려갔다 그 순간!!!!!!!<br>철푸덕!!!!!!!!발이 소똥에 빠졌다.... 그 신발이 운동화였으면 좋았겠지만....샌들이었다.발안에 소통이 들어오는 질척한 느낌이 나는 충격을 먹어서 발을 빼지 못했다.내가 발이 빠지는 순간에 소들도 놀랐는지 소들도 날뛰다가 소한테있는 진흙과 똥이 나에게 날아와서 나의 치마에 묻었다 참불쾌했다 이 순간을 목격한 외모와 아빠가 나를 구해주셨다... 이제 숨 좀 돌리려고 하니 오빠들이 나를놀렸다....<br>하.하.하. 나는 씻으려고 화장실에 들어갔지만 할머니 집에 어린이샴푸가 없어서 씻지 못했다(아우 드러워,)내가 생각해도 좀 더러웠다...<br>밤에는 가족들이 모여서 윷 놀이를 하고 진사람이 용돈으로 치킨 사기 대결을 했다. 막상막하였지만 우리팀이 졌다.....이길수 있었는데아쉽다......윷놀이 대결이 끝나고 할머니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신다고 하셨다.나는 난생 처음으로 트럭을 타봤다!! 나는 정말 ㅐ로운 경험이었고 다음에 또 트럭을 타고 싶다!!<br>.......그리고&nbsp; 똥도 조심해야 겠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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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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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리의 어이 없는 유치원 ss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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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유치원 다녔을때 친구와 귀신 이야기를 했다. 지금 생각하면 무섭지는 안 지만 그 당시에는 무서웠기에 지들이 얘기해놓고 "우리 기억을 지울순 없을까아아??"이랬다 그때 눈에 띈건 바로 지우개!! 지우개로 머리를 벅벅벅 지우기 시작했다 '벅벅벅' 이것 까지만해도 바보 같은데 더 바보 같은건내가 던진 그 한마디!!( 왜 웅장해;)"어어?! 약간 지워 지는 것같아!!"&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nbsp; &nbsp;<br><br>(그렇다 난 바보였ㄷ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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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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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부회장(4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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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새로운 학기가 시작된다 얼마 되지 않아 선생님께서 학급임원선거에 대해 안내해 주셨다.당시 내성적이었던 난,단1도 선거에 나갈 생각이 없었다.그런데,그냥 도전해보면 좋을거 같아 부회장 선거에 나가보기로 했다.다음날,중얼중얼 공약을 외우며 학교에 갔다.1표시가 시작되고,선생님께서 학급임원선거에 규칙에 대해 안내해주셨다.연습겸 회장선거에도 나갔는데,단1표 차이로 떨어졌다ㅠ.ㅠ 내 목표는 아니었지만,너무 아쉬었다.다시 마음을 가다듬고,부회장 선거에 나갔다.회장선거에도 당선될 가능성이 높았었기 때문에 주차장에 당선된다는 기대를 품고 있었다.역시나!!!부회장에 당선되었다!!^^처음해봐서 그런지 뿌듯했다.집에가서 부모님께 자랑할 마음에 더욱 설레었다.😃다음엔 회장선거에도 당신도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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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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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하신 할아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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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고있었다<br>근데 모르는 할아버지께서 강아지를 데리고 우리 쪽으로 오셨다<br>그리고 모르는 할아버지께서 이렇게 말 하셨다&nbsp;<br>이 강아지 TV 출연한 강아지야 이 강아지 만지게 해줄께 그데신 이과자 하나 줘 라고 말하셨다 우리는 당연히 장난 인줄 알았는데 진짜로 과자를 드셨다.  그리고는 과자를 다 드시지 않고 과자를 남기고 유유히 떠나셨다. 우리는 너무 어이가없었고 당황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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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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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 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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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와 영화관에 갔다<br>영화를 보던 도중 화장실을 갔다<br>시원하게 방광을 비운뒤&nbsp;<br>화장실 문을 여는데!<br>문이 안 열렸다..<br>난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서 울어버렸다<br>그 앞에 있던 아주머니께서 날 도와주셨는데도<br>문이 안열렸다..<br>그래서 문을 반대로 열어 봤는데..!<br>문이 열렸다^^<br>콧물까지 질질 흘리다 문이 열려서<br>아무렇지 않은척 도망나왔다<br>그땐 이불킥 100번 하고 숨겼는데<br>지금은 재밌는 추억이 되었다&nbsp;<br>하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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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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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말 때문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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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따사로운 어느날, 내가 유치원생때 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양말을 받았었다. 너무 기쁘고 기분이 좋아서 집에서 내가 그때 발레를 좋아하고 발레를 했었기에 그 양말을 신고 발레를 하는&nbsp;<strong>시늉을&nbsp;하고 있었다. 엄마 아빠는 그만 하라고 다친다고 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 말을 무시하고 계속 시늉을 했더니 갑자기 내 발에 내가 걸려서 넘어졌다.. 그래서 코피가 나서 기분이 나빴다. 하지만 다음날 엄마가 새 양말을 사주셔서  그때 일은 잊고, 금방 기분이 좋아졌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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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0: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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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고 멋진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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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공원을 걷고있었다 하지만 옆에서 갑자기 공룡이 나와서 나는 꼽작없이 옆 벤치에 숨었다 하지만 옆에서 공룡들이 나와서 지침을 다 뿌시고 다니는 중이였다 곧가다가는 내 벤치 까지 뿌셔질것같았다 나는 어떻게 할질 고민이 되었다 흠... 가만히 있으면 공룡에게 죽고 밖은 공룡 천지인데... 나는 이게 꿈인가 꿈에서 깰라고 노력을 했다 하지만 이곳은 꿈이 아닌 현실이였다 나는 곧 멀리서 오는 메머드 에게 죽고 말것이다... 하지만 살방법은 있었다 벤치에서 나온후 메머드에게 가서 일단 첫번째는 공룡의 배 쪽으로 간다 두번째 공룡의 옆구리을 올라 타서 메머드 등위에 올라가면 살수있었다 나는 메머드 위에서 잠시 생각해보았다 메머드을 내가 길드릴수있는건 아닌데 어떡하지... 나는 내 볼을 꼬집어 보았다 하지만 아프지 않았다 꿈이였다!!! 나는 너무 행복했다 좋고 기분이 우주 까지 갈 정도였다 나는 그순간 좋아서 깨어났다 굉장히 재미있는 꿈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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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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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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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빠와 함께 자전거 를 타러 공원에 갔다<br>아빠와 나는 공원으로 출발했다<br>공원에 도착해서 공원에 있는 산 으로 갔다<br>아빠와 나는 산을 올라 갔다<br>제일 먼저 산에 있는 운동기구 부터 했다<br>나는 운동기구 를 잘해서 아빠께 칭찬을 들었다<br>그리고 남은 정상 까지 올라갔다<br>그리고 산을 내려오면서 정자에서 물 을 마셨다<br>그리고 다음은 자전거 도로 로 가서 자전거 를 탔다<br>거기에는 '징검다리.'가 무려 6개 나 있길래 나는 징검다리 6개 를 모두 건넜다<br>징검다리 를 건넌다음<br>아빠와 나는 자전거를 탄다음 집으로 돌아왔다.<br>끝-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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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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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서 우리반 친구들 만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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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29일 일요일 홍서진 이랑 놀다가 도서관에 들어 와서 최윤우,김민규 를 만나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드래곤빌리지 3권을 빌려서 집에 가지고 들어갔다. 집어 들어가기 전에 놀이터에서 놀고 집에 들어와서 놀았다. 과정은 5월29일 일요일에 아침에홍서진이 놀자고 불러서 호반에서 놀다가 짜장면을 먹고 음료수를 사서 게임장에 들어가서 놀다가 점심에 다시 호반으로 가다가 후식을 먹고 도서관5층 에서 쥐탈을 하다가 간식을 먹고 뽑기를 하다가 다시 호반으로 가서 놀다가 박소윤을 만나고 도서관으로 들어가서 최윤우,김민규를 만난거다그리고 5시에 집으로 들어가서 쉬다가 잠들었다. 그리고 오늘!! 숙제를 안해서 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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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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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 트라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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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 오후에 부모님께서 호수공원에 가자고 하셔서 자전거를 타고 호수 공원에 갔다. 자전거를 좀 타다가 그늘이 있는 커다란 다리에서 엄마께서 사오신 음료수와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평상에 다 같이 쉬고 있다가 아빠께서 다시 걷자고 하셔서 걸었다. 그런데 걸은지 얼마지나지 않은 그 커다란 다리 근처에서 엄마께서 엄청 크고 긴 뱀이 있다고 소리치셔서 그쪽으로 달려갔다. 그 다음 뱀이 어디에 있는지 두리번 두리번 거릴 필요도 없이 진짜 거기에 검정색과 주황색 줄무늬를 가진 길이가 우리 엄마만한 큰 뱀이 내 주먹보다 좀 더 큰 두꺼비를 입에 물고 있었다!!! 우리가 뱀을 뒤에서 보고 있는 사이에 뱀이 슬그머니 움직이더니 자전거길 하수도까지 내려왔다! 우리가 계속 뱀을 보고 있으니까 사람들도 뱀을 보고 놀라워 하면서 슥 지나갔다. 그런데 한 어떤 아저씨께서 이쪽으로 오시더니 내 얼굴보다 조금 더 작은 왠만한 연필깎이 정도의 돌을 드시더니 뱀한테 돌을 던지셨다. 그런데 빗나갔다. 그리고 또 다시 돌을 집어 올리신 다음 뱀한테 던지셨는데 맞았다! 그리고 뱀이 입에 물고 있던 큰 두꺼비를 뱉어냈다. 그다음, 그 아저씨께서 "119에 신고할게요"하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119가 올 때 까지 뱀을 보고 있었다. 근데 그 119가 동탄1에서 오는 거라서 좀 많이 기다렸다..&nbsp; 어쨌든 119대원들께사 소방차 를 타고 오셔서 119대원 3분 정도가 큰 봉지에 뱀을 잡아서 집어넣으신 다음 가셨다.. 우리는 신기해서 그냥 멍하니 있었다.그리고 나서 뱀이 뱉은 두꺼비를 봤다. 죽은 건지 아니면 기절한건지 모르겠지만 죽은 것 같았다. 우리는 그때 처음으로 야생에 나타난. 뱀과 뱀 에게 물린 두꺼비를 봤다. 그일이 일어난 이후, 우리 동생은 맨날 숲이나 천, 호수공원 같은 곳에 가면 "엄마, 뱀 나오면 어떡해?" 같은 말이나 "엄마, 그쪽은 뱀 나와." 아니면 " 뱀  나올것 같아." 하면서 풀이 없는 가운데로만 다닌다. 그리고 요즘은 아예 그런델 안 가겠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 일 이후, 우리 동생은 뱀 트라우마가 생겨서 뱀조심 표지판이나 풀이 우거진데만 봐도 벌벌 떨고 나 아니면 부모님께 달려들어서 짜증이 나고 불편하지만 그때 그 뱀 사건은 평생 잊지 못할 사건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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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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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시범단 일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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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021년 3월 2일 시범단에 들어갔다. 처음에 들어왔을 때는 아는 사람도 있었지만 알지 못해 어색한 사람이 더 많았다.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너무 조용했다. 그 때는 시범단원이 약 10명 정도 있었다. 그리고나서 시범단원이 조금씩 모이기 시작하면서 점차 많아졌다. 그 다음으로는 태권도 선수인 김지수 사범님께서 오셔서 우리 를 가르쳐주신게 정말 생각이 남는다. 그리고 얼마전에 사범님께서 금메달을🥇 땃다는 소식에 나는 너무 기뻤다. 그리고 원래는 12월 쯤에 처음으로 시범단 단합켐프를 가기로 했었는데 안 되는 사람이 많아 결국 취소되었었고 난 그 소식에 너무 아쉬웠다. 시간이 흘러 올해 2월에 시범단원을 추가 모집을 해서 지금의 시범단 인원인 20~25명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4월 후반 아니면 5월 초반에 드디어 시범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때 일정으로는 5월 28일 이였는데 진도가 조금 느리고 조금 더 완벽히 하려고 지금 결정된 날인 6월 11일이 되었다. 난 같이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시범단원들이 고맙고 우리를 잘 가르쳐주신게 있는 관장님 사범님께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난 이번 시범을 잘 하고 좀 있으면 있는 국기원 갈 준비를 하며 대회도 많이 나가고 싶다. 이번 시범을 끝내고나면 엄청나게 뿌듯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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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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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장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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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질랜드로 여행온 첫날!<br>친구네와 우리가족이 같이 뉴질랜드로 여행 간 날이다.<br>나는 숙소를 구경하고 나서 놀려고 친구와 밖에 나갔다.아빠가 따라 나오셔서,동생도 우리를 뒤따라 나왔다.<br>우리는 뛰어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우리를 불러 토끼시체가 있다고 하셨다!토끼는 다리가 빠진채 죽어있었다!어린 우리들은(그 당시 나는8살,동생은 5살)소름 돗았었다...😬<br>5초 후에 아빠는 무언가를 집어 "토끼다리!토끼다리!"라고 외치며 우리를 쫓아다녔다.처음엔 나도 조금 놀랐지만 돌인걸 금방 알아차렸다.😆<br>나는 웃으면서 돌이라고 말해주었다.😂 장난인걸 알아챈 동생과 친구는 잔뜩 화가 났었지만 지금은 재밌는(?) 추억으로 남아있다ㅎ.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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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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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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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 아빠 께서 캠핑을 가자고 하셨다. 캠핑을 가기도 전에 벌써부터<br>설레었다. 학교 끝나고 캠핑을 바로 가려고 하니 조금 피곤했지만 들뜬<br>마음으로 캠핑을 하러 갔다.<br>&nbsp;캠핑장에 도착해 바로 텐트를 치고, 텐트안에서 맛있는 간식을 엄마 아빠와 나누어 먹었다. 텐트를 치고, 먹는 간식은 더 맛있었다. 그리고<br>시원한 주스를 마시니 시원했다.<br>&nbsp;어느새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저녁이 되었다. 집에서 있는 시간보다<br>캠핑을 할 때에 시간이 더더욱 즐겁고 빠르게 하는것 같다. 저녁에는<br>고기를 구워 먹었다. 캠핑장에서 구워 먹는 고기가 최고인것 같다.<br>&nbsp;저녁을 먹고 잘 준비를 하였다. 그리고 텐트안에서 영화를 보았다.<br>영화를 다 보고 엄마, 아빠와 끝말잇기 놀이를 하고 잠이 들었다.<br>자기전에 하는 끝말잇기는 더 재밌었다.<br>&nbsp;다음날 아침 내가 좋아하는 따뜻한 컵라면을 아침식사로 먹었다.<br>밖을 구경하며 먹는 컵라면은 꿀맛이었다. 아쉽지만 돌아오는 날이라<br>서둘러 짐을 챙겼다. 돌아오면서 즐거웠던일을 생각하면서 즐거운&nbsp;<br>캠핑을 끝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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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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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ㅅㄱ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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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작년 가을 , 그 때 한참 유행했던 오징어게임! 19금이라서 보지는 못했지만 뉴스나 너튜브에서 잠깐씩나와서 내용을 대충짐작했다. 그러다가 나는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바로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한 게임을 만드는것! 그래서 나는 교은이와 함께 이야기를 하며 게임을 준비했다. 난 내 게임에 참여할 친구들의 반응에 기대가 되었다. 그래서 더더욱 열심히 준비했다.<br>&nbsp; &nbsp; &nbsp;난 5일동안 이 ㅇㅅㄱ게임을 열심히 준비했다. 게임 종목은 총 4가지이다. 첫번째 종목은 딱지치기이다. 오징어게임을 나오는 종목이기도 하고 만들기도 편해서 딱지치기를 넣었다. 나는 솔직히 달고나를 넣고싶었지만 위험하기에 넣지 않았다.두번째는 탕수육 게임이다. 내가 탕수육 게임을 넣은 이유는 내가 탕수육을 좋아하고 이 게임이 내 생각으로는 중독적이기 때문이다. 세번째게임은 뽑기이다. 이 뽑기는 성공,실패로 나누어진다. 만약 실패가 나온다면 말그대로 실패이다. 만약성공이 뽑힌다면 성공 뽑기를 할 수 있다. 이 성공 뽑기에서는 다양한 상품이 있다. 이 뽑기에는 황당한상품부터 놀라운상품까지 있다. 마지막 게임은 3.6.9게임이다. 내가 이 게임을 넣은이유는 이 게임은 어렵고, 끝이없기 때문이다. 나는 이 게임을 만드는 중간에 힘들어서 포기할까?라는 생각이들었다. 하지만 나는 이미 시작을 했고 시작하면 끝을 봐야겠다는생각으로 포기하지 않았다.<br>&nbsp; &nbsp; &nbsp;드디어! ㅇㅅㄱ게임을 할 날이 왔다.나는 메시지를 내친구와 교은이에게 보냈다. 그런데,,,,, 예상하지 못한일이 일어났다. 내 친구가 답장을 안하고 갑자기 사라졌다는것! 나는 깜짝 놀랐다. 하지만 나는 이 게임을 해야하기에 교은이랑만 단 둘이 했다. 그 친구와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교은이라도 같이 해서 나쁘지 않았다. 다음에 시간이 있으면 한 번 더 만들어보아야 겠다! 그땐 제발 나와 할 친구가 답장을 하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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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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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애버랜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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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nbsp;짜증나!!!!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거야!!이래가지고 놀이기구는 많이 타겠어!눈치 없기는....놀이기구 많이 타고 싶다..잽싸게 가서 놀이기구 타야지! 그때 날아온 엄마의 악마손..어딜 가려고!아마존 익스프레스 부터 가자!안돼에에에에!결국 엄마에게 끌려간 나..아마존 익스프레스 타려고 엄청 기다렸다.재미있긴 했다.하지만 이 찝찝함은 뭐지...자!이제 사파리월드에 가자!(다시)안돼에에에!이제누놀이기구 타러가요!뭐?뭔 소리를 하는 거야?정말! 사파리월드 요즘 줄이 얼마나 긴줄알아?이럴 거면 집에 가!뭐?안돼요!!!결국 사파리월드에 갔다.줄이 겁나 길었다.보기마느해도 토가 나올 것 같은 나는 엄마를 꼬셔서 놀이기구 있는데로 갔다.처음으로 이상한 놀이기구를 타게 되었다.마지막으로 놀이기구가 끝날때 쯤,결국 난 엄마아아아아아아아아아!하고 소리쳤다.동생이 날 놀렸다.화가 나서 동생을 한대 치고 싶은데 엄마가 날 혼냈다!!!억울해!조금 배가 고파 핫도그 파는 곳으로 가 핫도그와 츄러스를 사먹었다.음...꿀맛!이걸 먹고 다시 사파리월드로 가 도전했지만 실패.......(약간 화남)이씨!다시 놀이기구 타는 곳으로 가서 줄을 사려고 하는데 이게 뭐야! 아까보다 줄이 세배로 늘어났다.핫도그와 츄러스를 먹은 것이 후회됐다.지금 나는 최악의 애버랜드날이라고 생각했다.아, 열불나!그래도 하나라도 타기위해 줄을 열심히 섰다.기다리며 게임에!ㄹ 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속상하다.결국 많이 기다린후에 겨우 놀이기구 하나를 탔다. 배가 또 고파져서 국밥 파는 곳으로 갔다.이러다 놀이기구줄이 이번엔 열배로 늘어날까 싶었지만 배가 너무 고파 어쩔수 없었다..국밥 한그뜻을 뚝딱 하고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줄이 짧아서 신났다.근데 엄마가 이 놀이기구줄이 짧으니 사파리월드 줄고 짧을 거라고 했다. 헉!아직도 사파리월드가 엄마 머릿속에 있다니!!!!말도안돼!!!!결국 사파리월드 있는 곳으로 갔다. 역시 엄마 말씀이 맞았다.줄이 진짜 찐으로 짧았다!!!그래서 사파리월드 체험을 하고 나니 나도 조금 기분이 좋아졌다.마지막으로 놀이기구를 하나 더 탔다!(오예스!)저녁에 또 밥을 먹고 다크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탔다.진짜 재미았었다.저녁에 퍼레이드를 보고 신나게 집으로 왔다.차에서 생각해보니 오늘 애버랜드에서 화난 일이 많았던 것 같다.집에 이미지로 잠이 와서 바로 잠이 들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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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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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리의 으스스한 ss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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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일어난 일인데 그땐 토요일 이었어요 그때는 빨리 일어나서 뒹굴 뒹굴 하다가 엄마 아빠 보러 갔는데 둘다 주무시길레 문을 '철컹'하고 닫고 숙제를 하다가 '끼이이이익' 하는 소리에 '엄빠 깨셨나보다!' 하고 갔더니 문 이 열려 있었다 '깨셨낭?' 하고 생각했는데 둘다 주무시고 게셨는다.. 역쉬 귀신이야!! 켈켈켈 난 꼭 귀신을 볼테야(옛날 이든 지금 이든 바보였네..)<br><br>그렇다 나는 우리집에 귀신이 사는걸 아주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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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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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 콩쿠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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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느새벽 4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세수하고 양치하고 머리묶고 준비를 했다.<br>너무 피곤했지만 너무 긴장되고 떨렸다!!!!!<br>바로발레 학원으로 출발 밖에 나가니 바깥 공기가 신선했고.가게마다 불이 다꺼져있어서 너무&nbsp; 무섭게 느껴졌다 아무튼 발레 학원으로 간디음 연습을 계속했다 두<br>드디어 나의 메이크업 차례가 왔다..!!메이크업 할때 동안 나는 연습을 쉬었다&nbsp; 그다음 엄마들이 와서 응원하고 사진찍고 하는 건데 우리 엄마는 오지않았다...ㅠㅠㅠㅠㅠㅠ너무 슬펐다...&nbsp;<br>선생님 자동차로 콩쿠르장에 가는 동안에 동생들과 언니들과 함께 엄마가 싸주신 주먹밥을 먹었다...<br>행복은 잠시...나는 투명 마스크를 집에 두고왔다.<br>그런데 선생님이 투명마스크를 하나 주셨다 다행이다...!!!!<br>그리고 드디어 우리나라 64번이 되었다..<br>조금간격 실수를 하긴했어도 즐거웠다.<br>콩쿠르를 한다음 우리는 결과를 들었다 우리는 상을 받았고<br>미국으로 진출할수있었다..<br>아쉽게도 코로나 때문에..ㅠㅠㅠㅠㅠㅠ못갔다<br>다음에는 실수하지 않고 더 열심히해야지!!!!<br>사진은 다음 콩클 할때 내가 할수도 있는 작품 쉐이즈<br>돈이 많아야되서 엄마가 나중에 다시 시켜주신다고 하셨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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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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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라산 트라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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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어나~!"엄마께서 말씀하셨다.나는 이불킥을 하면서 일어났다.엄마께서 한라산에 간다고 하셨다.이게 웬 날벼락!나는 등산을 제일 싫어했다.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한라산에 끌려갔다.한라산에 도착하니 그렇게 높아보이지 않아서 안심했다.하지만 그건 내 착각이었다.초반에는 아주 여유만만해서 즐거웠다.그런데 가면 갈수록 햇빛은 뜨거워졌고 나의 체력은 점점 줄어들었다.계속 힘들다고 하는 나에게 형이 짜증을 냈다.그만 찡찡대라고.그럼 힘든데 어쩌라고...한라산 등반은 계속되었다.죽을 것 같았다.그런데 가다 보니 약수터가 나왔다.이럴 때 할렐루야라고 하나?어쨌든 물을 들이켰다.여기서 잠시 쉬었다.다시 등반을 시작하니 엄마께서 '그' 방법을 쓰셨다.바로 저기 까지만 가자 방법!엄마는 정상으로 보이는 곳을 계속 저기까지만 가자고 속이는 바람에 나는 속아 넘어가고 말았다.뭐,그래도 엄마 덕분에 한라산 정상에 도착했다.정상에 올랐을 때의 기분이란!구름 위를 둥둥 떠다니는 것 같았다.정상에서 사진도 찍고 주먹밥도 먹었다.어른들이 나를 칭찬해 주셨다.헤헤 기분이 최고였다.😍 거기서 엄마께서 충격적인 말을 하셨다."이제 내려가야지~"나는 소리질렀다."아아아아앙앙아아ㅏ아아아ㅏ앙아아앜!!!!!!!!!"제주도에서 기쁘고 힘든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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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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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귀여운 앵무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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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일요일날 아빠가 점심을 먹고 앵무새 카페를 가자고 했다. 나와 동생은 신나서 점심을 빨리 먹고 아빠를 따라갔다.&nbsp;<br>앵무새 카페에 도착해서 우리는 앵무새에게 줄 먹이, 이름은 모르지만 직원이 추천해주신거 한개와 해바라기씨를 사고 마실 주스를 골랐다.<br>나는 평소에 먹던 오렌지 주스를 골랐다. 직원이 안내해주는 책상에 앉아있자 직원이 앵무새 두 마리를 책상에 올리셨다. 새끼 앵무새였는데 정말 귀여웠다. 앵무새를 손에 올리는 법을 배우고 앵무새에게 먹이를 주었지만 우리 책상에 있는 앵무새들은 먹이를 먹지앉고 내 손을 깨물기만 해서 아프고 답답했지만 다른 앵무새들은 먹이를 먹어서 즐거웠다.<br>말도하는 앵무새도있어서 정말 신기했다. 마지막에 내가 들고있던 앵무새가 내 손 위에 똥을 싸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다음에 또 오고 싶을 만큼 정말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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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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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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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nbsp;토요일날 나는 가족과 함께 행사가 있어 에버랜드로 갔다.첫 놀이 공원이라니..설레서 미칠것같았다. 하지만 에버랜드에 도착한후 설레는것은 잠시 멈췄다. 사람이 너무 많았다. 겨우겨우 행사하는곳에 들어갔다.거기선 블루 어쩌고저쩌고 하는 사람이 에버랜드 곳곳에 있어 돌아다니면서 4명을 다 찾으면 상품을 주는 행사를 했었다. 더워 쩌죽을뻔했지만 돌아다니면서 물개같은것도 보고 호랑이도 보고 새들도 많이 봤었다 겨우겨우 4명을 더 찾았지만 상품이 부채 한 개 였다. 조금 실망했지만 아따가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괜찮았다. 기다리고기다려서 범퍼카 타고 또 바이킹도 탔다 근데 바이킹타고 죽을뻔했다. 시간이 지나고.. 저녁이 되었다 에버랜드에서 저녁도 먹고 이제 갈려하다가.....마침 퍼레이드를 하고있었다 처음보는 광경에 너무 재미있었다 이제 집에 갈려했다 에버랜드에 와서 너무 즐거웠고 또 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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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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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아가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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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침 엄마께서<br>집 근처에 엄청 작은새 둥지가 있다고 하셨다<br>그래서 학교가는날 아침에 그 새둥지를 찿으러 나갈려고 준비를 했다<br>엄마께서 둥지가 어디 있는지 알려주셔서<br>바로 찿으려 나갔다<br>처음에는 몰랐지만 새소리를 듣고 찿았다<br>둥지를 봤는데 둥지 위치가 이상한데 있었다<br>나무 옆에 호스 같은거 안에 새가둥지가 있었다<br>너무 어두워서 잘 안보였지만 4마리가 있었다<br>귀여웠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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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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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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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nbsp;학교에서 숲체험을 갔다. 숲체험이란 말에 너무 설레고 기대가 되어 그 전날까지 계속 숲체험에서 무엇을 할지 머릿속으로 그렸다. 드디어 숲체험을 갔다. 우리는 홀수 짝수로 팀을 나누었다. 예나과 같은 팀이 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지만, 현서랑 같은 팀인 걸로 만족했다. 숲체험에서는 애벌레를 관찰한다고 했다. 그런데 나는 원래부터 벌레를 너무 싫어하는 성격 탓에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어쩔 수 없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 노력하며 숲체점에 참여했다. 그런데, 수업 내내 애벌레를 찾고 관찰하고, 심지어 진우는 만지기까지 해서 멘탈이(?) 나갔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어울릴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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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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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할머니 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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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가로운 금요일 오후, 어찌 저리 하다보니 나랑 이모부, 이모, 언니와 넷이서 할머니 집에 가게되었다. 2번째로 엄마 없이 가는 날! 설레기도 하고.. 1달만에 할머니를 보니 신나서 어쩔 줄 몰랐다. 그런데.. 벌써부터 예감이 안 좋아.. 내 사랑 킨더를 두고와 버렸다 어쩔 수 없지! 그래도 힘을 내서 부릉부릉 가는데 신호가! 두근 두근 말할까!? 했지만 못 말해겠어.. 결국 1시간 30분을 참아서 도착했다. 도로릉 도르릉 단 잠에 빠지고..<br>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죽녹원에도 가고 밥도 먹으려는데 어째서 나만 뒷자리인 거냐구! 결국 할머니와 언니 이모 이모부가 앞 자리에 앉고 나만 툭 떨어진 외톨이 도토리처럼 구석 자리에 앉아서 갔다. 은근 소외감이 느껴졌다. 그런데 또 눈치없는 언니는 말을 걸고.. 또 하루가 지나고 지나 결국 일요일이 되었고 또 뒷자리에 앉으려는 데.. 으아악! 왠일인지 거미줄에 징그러운 날파리가 데롱 데롱 그 밑에 날파리의 떨어진 날개 하나!? 언니를 부랴부랴 불렀는 데.. 어쩌라구. 언니의 한마디 칫. 이번에는 이모한태 말해볼 테다! 이모 이모! 대답없는 침묵..?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도 마찬가지 인 걸. 결국 그 자리를 피해 앉고 차가 덜컹이며 흔들릴 때면 으아악! 소리 없는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거미줄이 흔들려 간단간당 파릭 움직일 때면 자꾸만 서러워 울고 싶어졌다. 나도 엄마랑 같이 왔더라면.. 자꾸만 자꾸만 이모도 언니도 할머니도 엄마도 미워만 졌다. 드디어 고대하던 백화점. 그렇게 우리는 광주의 백화점에 왔다. 언니는 변덕꾸러기 고양이라서 다루기 어렵고 까칠하다. 그래서 오냐오냐 해주면 올라가는데.. 와 봤자 언니의 신발을 보고 이모부의 셔츠를 보고.. 나는 머 하지.. 데이터도 없어서 핸드폰을 보나 만일 텐데.. 대충 생각을 하며 핸드폰을 꺼내는데.. 저번에 연결했던 와이파이! 부랴부랴 핸드폰을 틀어 웹툰 37개를 보았다. 총 1시간. 길고 길던 시간이었다. 그렇게 우리는 토이 어쩌구 코너에 갈 수 있게 되었고 고대하던 곳에 도착했는데. 또 언니가 까칠하개 짜증만 낸다.. 결국 나는 아무것도 못 한채 집이 도착해 버렸다. 서럽고 외롭고 소외감이 들었던 하루였다. 다신 가고싶지 않아! 아무도 날 챙겨주지 않았던 서러운 주말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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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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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접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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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제 3시간동안&nbsp; 10개의 종이접기를&nbsp;                                                                 <br>접었다&nbsp; 종이 6개를 접고 숙제 2 시간을.                                             <br>하고 8시간 풀 수면을 하고 남은 숙제를.                                                             <br>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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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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