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학년 UOI 3 Who we are (우리는 누구인가) by 교사</title>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link>
      <description>가정과 함께하는 탐구의 시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4 12:37:3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8 03:05:4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우리 가족에게 있었던 중요한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2~3가지 정도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title>
         <author>haewonib</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wish/350124700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예시 답안</p></blockquote><p>1️⃣ <strong>작년 여름에 제주도로 가족 여행</strong>을 다녀왔어요.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는 거라 아이가 무척 설렜고, 바다에서 가족 모두 함께 웃으며 보낸 시간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해요.</p><p>2️⃣ 작년 겨울에는 <strong>할아버지께서 편찮으셔서 병원에 자주 갔던 시기</strong>가 있었어요. 아이도 걱정을 많이 했고, 가족의 소중함을 많이 느꼈던 때였던 것 같아요.</p><p>3️⃣ 올해 3월에는 <strong>처음으로 자기 방을 꾸며봤어요.</strong> 작은 공간이지만 스스로 정리하고 다짐도 써붙이며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걸 무척 자랑스러워했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5 02:5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wish/3501247002</guid>
      </item>
      <item>
         <title>윤여민 학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wish/3503967450</link>
         <description><![CDATA[<p>올해 2월달에 가족모두 대만에 다녀왔습니다</p><p>한국과 다르게 날씨가 덥고 습해서 옷차림이 달라진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p><p>처음가보는 대만이어서 우리가족 모두 설레었습니다 </p><p>사람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p><p>대만에서 버블티를 처음 먹어 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서도 버블티를 찾게 되었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p><p><br/></p><p>올해 3월달에 여민이 동생이 학교에 입학했습니다</p><p>같이 학교를 다니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p><p>귀여운 동생이 유치원을 졸업하고 건강하게 자라서 초등학생이 된다니 정말 기특합니다 </p><p>이 기억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p><p><br/></p><p>올해5월에는 아이들이 특별한 체험을 했습니다</p><p>비가 많이 내리던 날 우리는 양산의 한 카페를 찾았는데 그곳에는 천장 가득 백 개가 넘는 풍선이 매달려 있었고 그 아래엔 그네가 달려 있었습니다</p><p>상상 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았던 장면이 눈앞에 펼쳐지자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놀라고 설렜습니다</p><p>풍선에 매달린 그네를 타고 하늘을 나는 듯한 모습은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p><p> 비록 실내 공간을 오가는 그네였지만 그 순간만큼은 모두가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습니다</p><p>참 아름답고 감동적인 기억이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7 06:5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wish/3503967450</guid>
      </item>
      <item>
         <title>3학년 7반 40번 정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wish/3505078245</link>
         <description><![CDATA[<ol><li><p>2월 20일에 우리가족은 강아지 하늘이를 분양받았어요. 하율이가 강아지를 매우 좋아하는데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이하여 행복해하고, 하늘이 덕분에 강아지에 대해 더욱 많이 알수 있게되서 좋다고해요.<br></p></li><li><p>5월 23일에 우리가족은 아기강아지를 동반하는 첫 여행으로 경주에 놀러갔어요. 강아지를 위해 애견풀빌라로 가서 함께 수영을 하였는데 하율이는 강아지의 수영법을 사람이 절대 따라할수없을것 같다고 했어요.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해요.</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9 13:1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wish/3505078245</guid>
      </item>
      <item>
         <title>신민하 학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wish/3505794266</link>
         <description><![CDATA[<p><br/></p><p>지난 2월, 아직 어린 동생없이 엄마 아빠와 함께 가까운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p><p>차를 렌트하여 차로 동물 바로 앞에서 관찰할 수 있는 동물원을 갔던 것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p><p>동물원에 가면 항상 동물우리나 울타리 밖에서만 관찰할 수 있었는데 이번엔 차를 타고 정말 코앞에서 동물들을 관찰하는 경험은 어른들도 색다른 경험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p><p><br/></p><p><br/></p><p><br/></p><p>지난 3월엔 아이 혼자 기차타고</p><p>서울 이모네 집에 놀러갔다왔습니다.</p><p><br/></p><p>엄마가 부산역까지 태워주고</p><p>이모네가 서울역까지 마중오는 방식이었지만</p><p>아이는 스스로 혼자 서울에 다녀왔다며</p><p>상당히 뿌듯해하고 보람차했습니다.</p><p><br/></p><p><br/></p><p><br/></p><p>4월엔 처음으로 친구들을 초대해 생일파티를 열었습니다. 본인이 주인공이 되어 좋아하는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시간을 보내 정말 기뻐했습니다.</p><p><br/></p><p><br/></p><p><br/></p><p>5월엔 고성으로 외가식구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p><p>양을 포함해 여러 동물들에게 먹이도 주고</p><p>초록 잔디밭에서 뛰어놀며 가족들과 함께 보낸 추억은 잊지못할만큼 아름다웠습니다.</p><p><br/></p><p>맛있는 음식을 먹고 바베큐를 할때엔 </p><p>아이가 쫀드기를 구워서 나눠주는 등</p><p>한사람의 구성원으로서도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p><p><br/></p><p><br/></p><p><br/></p><p>6월은 엄마와 단둘이 싱가포르에 다녀왔습니다.</p><p>일정을 정할 때부터 아이와 이야기와 의견을 나누며 진행했었기 때문에 두사람 모두 불편불만 없이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p><p><br/></p><p>워터파크에서 했던 가오리 먹이주기, 만지기 체험이 가장 인상깊었고</p><p>워터파크 안에서 했던 스노쿨링도 이색적이었습니다.</p><p><br/></p><p>유니버셜 스튜디오도 아이가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가 상당히 있었지만 가장 추억에 남는건,</p><p>아이가 요즘 빠져있는 드래곤길들이기 굿즈와 퍼레이드를 예상치못하게 만났던 것이었습니다.</p><p><br/></p><p>관련 놀이기구는 없었지만</p><p>관련 굿즈와 드래곤, 히컵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도 찍은 사실이 아이에겐 선물처럼 다가왔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30 06:1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wish/3505794266</guid>
      </item>
      <item>
         <title>정이든 학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wish/3507101313</link>
         <description><![CDATA[<ol><li><p>24년 5월 외조부모와 엄마, 이든이와 함께 미서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장거리 여행은 처음이라 가족 모두 설렘반, 긴장감 반으로 대략 12-3시간 비행으로 라스베가스, 할리우드, 샌프란시스코(금문교), 그랜드캐년, 유니버셀스튜디오 등을 경험하면서 미국문화와 대자연환경을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그랜드캐년의 드 넓은 산악지대를 헬기를 타고 둘려 보았을때 그 감동은 아직도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합니다. </p></li><li><p>24년 10월 외조부모와 엄마, 이든이와 함께 미동부 및 캐나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미국의 정치, 경제 중심인 뉴욕, 워싱턴 DC, 스미소니언 자연사발물관, 링컨기념관, 제페슨기념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월스트리트 등 뉴스에 나오는 여러 곳을 가 보았습니다. 특히 캐나다는 나이야가라 폭포를 헬기타고 보았을때 그 웅장함은 큰 감동이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인 사또 호텔 인근에서 네잎글로버를 찾았던 좋은 추억도 있습니다.</p></li><li><p>25년 5월  외조부모와 엄마, 이든이와 함께 스페인 및 포르투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해가지지 않는 나라, 스페인...  방문해보니 저녁에 해가 저녁 9시 10분정도 되어야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비행시간이 16시간이나 되어 시차적응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세비야 대성당, 알함브라 궁전, 스페인광장에서의 마차체험 , 가우디의 작품들*카사바틀로 등 경험하는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p><p>참고 : 세비야 대성당 25.05.13 촬영사진</p></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68858461/dbdaef61a9b9564b16ad438852977f4d/KakaoTalk_20250522_073323719_15.jpg" />
         <pubDate>2025-07-01 07:4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wish/3507101313</guid>
      </item>
      <item>
         <title>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wish/3508960763</link>
         <description><![CDATA[<ol><li><p>코로나가 끝나갈 무렵 가족 여행으로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3박4일간의 여정동안 동생과 사이좋게 지내며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그때 엄마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하윤이가 동생과 가족간에 질서를 잘지키고 잘 따라와줘서 너무 행복하고 알찬 여행을 할수 있었어" 라고 이야기 했던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p></li><li><p>작년 겨울 영어 뮤지컬에 도전했습니다. 대여섯시간씩 매일 매일 이어지는 대사 외우기 , 안무연습 등으로 힘들었지만 재미있게 즐기면서 연습했고 수많은 노력끝에 드디어 공연날이 되어 할머니,할아버지,고모,이모,사촌들과 삼촌들, 그리고 소중한 친구들까지 모두  공연 관람을 하고 꽃다발을 받으며 축하를 받았고 할머니와 몇몇 분들은 감동의 눈물까지 흘리셔서 너무 뿌듯했고 잊을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p></li><li><p>올해 3월달부터 도마뱀을 키우기 시작했어요. 한마리였던 도마뱀이 지금은 세마리가 되어 밥도 챙겨주고 놀아주기도 합니다. 귀뚜라미와 밀웜을 먹어야해서 그 아이들까지 키워야하는 엄마가 힘드시겠지만 도마뱀을 보면 너무 귀엽고 행복합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1:4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2025g3uoi3/wish/350896076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