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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1] by 이해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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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0 11:38: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6 12:00:4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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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탐구주제</title>
         <author>haenim</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594965691</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사회적 이슈 탐구하기 (1주) </strong></p><ul><li><p>관심 대상을 둘러싼 최근 사회적 이슈(뉴스, 정책, 논란 등)를 하나 찾아보고 간단히 설명하기 </p><p><br/></p></li></ul></li><li><p><strong>사회적 이미지와 무의식적 태도 살펴보기 (2주)</strong></p><ul><li><p>기사, 광고, 드라마/영화 장면, 웹툰, 유튜브, 밈 등에서 관심 대상이 묘사된 실제 사례를 하나 찾고 간단히 정리하기 </p><p><br/></p></li></ul></li><li><p><strong>지역사회 자원 탐색하기 (3주) </strong></p><ul><li><p>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관심 대상과 관련된 기관, 프로그램, 서비스 자원을 조사해 공유하고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 하기 </p></li><li><p><br/></p></li></ul></li><li><p><strong>문화적·역사적 이야기 찾기 (4주) </strong></p><ul><li><p>관심 대상을 다룬 영화, 소설, 웹툰, 혹은 역사 속 인물의 사례를 하나 찾아오기.</p></li><li><p>그 이야기가 대상의 삶을 어떻게 보여주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하기 </p><p><br/></p></li></ul></li><li><p><strong>사회복지실천 관점으로 적용하기 (5주)</strong></p><ul><li><p>앞서 탐구한 자료(이슈, 이미지, 자원, 이야기)를 바탕으로,<br>“내가 사회복지사라면 이 대상과 어떤 방식으로 관계 맺고 개입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오기</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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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12: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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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연금 개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0364534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40600091/?utm_source=urlCopy&amp;utm_medium=social&amp;utm_campaign=sharing">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40600091/?utm_source=urlCopy&amp;utm_medium=social&amp;utm_campaign=sharing</a></p><p><br/></p><p>위 기사는 국민연금 개혁을 둘러싼 청년 세대의 깊은 불신과 사회적 갈등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개혁을 두고 "청년 세대를 버린 정책이 아니냐"는 강한 비판적 시각이 존재하며, 연금 제도를 둘러싼 세대 간의 첨예한 대립이 심화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특히, 정부가 국민연금의 기금 고갈 시기에 대한 여러 예측을 내놓고 "못 받을 일은 없다"고 설명함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은 이러한 정부의 말을 신뢰하지 못하는 현상에 주목하고 있습니다.</p><p>청년 세대의 이 같은 불신은 단순히 숫자의 문제를 넘어섭니다. 현재 자신들이 납부하는 보험료가 과연 미래에 연금으로 제대로 돌아올지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을 가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개혁의 방향이 기성세대에 비해 자신들에게만 일방적으로 더 큰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불공정한 과정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금 고갈 우려 속에서도 의무적으로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 상황이 이러한 불안감과 맞물려 젊은 세대의 제도 자체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시키는 원인이 됩니다.</p><p>진정으로 개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청년 세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깊은 불안과 불신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적 노력이 필수적임을 시사합니다. 단순한 숫자 싸움이나 통계적 설명보다는, 청년들이 미래를 희망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신뢰를 구축하고 소통하여 세대 갈등을 해소하고 연금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해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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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9: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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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 &#39;보편적 청년정책&#39; 추진…안정적 기본생활 보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03698874</link>
         <description><![CDATA[<p>정부가 기존 '저소득·취약계층 중심' 청년지원에서 벗어나 내년부터 대학생·구직자·청년 직장인 등 모든 청년을 대상으로 한 보편적 정책으로 전환한다.</p><p>국무조정실은&nbsp;관계부처와 합동으로 22일 청년주간(9월 20~26일)을 맞아 모든 청년에게 첫걸음 기회를 부여하고 기본생활을 지원하며 청년들의 정책참여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국민주권정부 청년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했다.</p><p>이번 대책은 취업난, 주거비 상승, 자산격차 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실질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p><p>[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korea.kr">www.korea.kr</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49763&amp;utm_source=chatgpt.com#policyNews" />
         <pubDate>2025-09-25 09: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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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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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14936635</link>
         <description><![CDATA[<p>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겉으로 드러나는 직위나 능력 이전에, 사회적 편견과 고정관념이 얼마나 강력하게 작동하는지 생각해보았다.</p><p>1. 구동매</p><p>사회적 이미지: 구동매는 조선 사회에서 가장 낮은 '백정' 출신이라는 태생적 한계와 깊은 사회적 낙인을 안고 있다</p><p>무의식적 태도: 비록 그가 일본으로 건너가 막강한 무력을 지닌 무신회 대장이 되어 돌아왔을지라도, 많은 조선인들은 그의 배경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를 멸시하고 거리를 두는 무의식적 태도를 쉽사리 거두지 못했다. 이는 이성적인 판단 이전에, '백정은 천하다'는 사회 전체에 각인된 고정관념이 불러일으키는 반사적인 반응이며, 그의 실력이나 현재의 지위보다 과거의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게 한다.</p><p>2. 유진 초이</p><p>사회적 이미지: 유진 초이는 조선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미국으로 도망쳐 미 해군 장교가 되어 돌아온 '검은 머리 미국인'이다. 당시 서구 세력에 대한 복잡한 감정이 얽힌 '이방인', '외부 세력'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따라붙는다.</p><p>무의식적 태도: 그는 조선을 돕기 위해 애쓰지만, 많은 조선인들은 그의 행동을 곧이곧대로 믿기보다 무의식적인 불신과 경계심을 먼저 보인다. '조선인이 아니면 믿을 수 없다', '서양인은 침략자다'라는 막연한 불안감과 집단적인 선입견이, 그의 개인적인 의도나 선한 행동보다 먼저 작동하여 냉담하고 의심하는 태도로 나타났다.</p><p>3.  고애신과 의병들</p><p>사회적 이미지: 고애신은 정숙하고 전통적인 삶을 살아야 할 '양반가의 규수'라는 사회적 이미지에 갇혀 있었다. 의병들 역시 평범한 농부, 사냥꾼 등으로 자신들의 신분과 역할에 따른 고정관념 속에 있었다.</p><p>무의식적  태도: 그러나 이들은 기존 사회가 요구하는 여성상이나 신분에 따른 행동 양식에 대한 무의식적 기대를 거부하고, 총을 들고 나라를 위해 싸우는 '의병'의 길을 선택했다. 이는 개인의 용기 있는 행동을 통해, 당시 사회가 인지하지 못했던 잠재적인 불만을 표출하고 기존의 무의식적 편견에 도전하며 새로운 가치와 정체성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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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7: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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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주차_반골청년의 성공스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15464593</link>
         <description><![CDATA[<p>JTBC 드라마 <em>이태원 클라쓰</em>는 박새로이(주인공)가 불합리한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 자영업을 시작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br>이 드라마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상처를 가진 청년들이 모여 ‘단밤’이라는 가게를 중심으로 팀이 되며, 서로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을 존중하면서도 갈등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나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igo.tistory.com/entry/%EB%84%B7%ED%94%8C%EB%A6%AD%EC%8A%A4-%ED%95%9C%EA%B5%AD-%EB%93%9C%EB%9D%BC%EB%A7%88-%EC%9D%B4%ED%83%9C%EC%9B%90-%ED%81%B4%EB%9D%BC%EC%93%B0-%EB%B0%98%EA%B3%A8-%EC%B2%AD%EB%85%84%EC%9D%98-%EC%84%B1%EA%B3%B5-%EC%8A%A4%ED%86%A0%EB%A6%AC?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10-02 14: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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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을 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15469774</link>
         <description><![CDATA[<p>1. 개입 목표 (Intervention Goals)</p><ol><li><p><strong>심리적 안정 회복</strong>: 우울감·무력감 완화, 자기표현 기회 확대</p></li><li><p><strong>역할 갈등 완화</strong>: ‘엄마, 아내, 딸’이라는 사회적 기대와 개인 정체성 사이의 갈등 조율</p></li><li><p><strong>사회적 지지체계 강화</strong>: 가족·지역사회 자원 활용, 양육 부담 완화</p></li><li><p><strong>자아존중감 향상</strong>: 자기 삶에 대한 주체적 선택권 회복</p></li></ol><p>2. 개입 과정 (Process Outline)</p><ul><li><p><strong>사정 단계</strong>: 클라이언트가 겪는 문제(우울, 경력단절, 정체성 혼란) 탐색</p></li><li><p><strong>목표 설정</strong>: 현실적인 단기·중기 목표 함께 합의</p></li><li><p><strong>개입 단계</strong>: 직접개입 + 간접개입 기술 적용</p></li><li><p><strong>종결 단계</strong>: 성취 확인, 향후 자원 연결</p></li></ul><p>3. 적용할 개입 기술</p><ul><li><p><strong>직접 개입기술(3)</strong><br>① 적극적 경청 (Active listening)<br>② 감정 반영 (Reflection of feelings)<br>③ 역할연습(Role playing)</p></li><li><p><strong>간접 개입기술(2)</strong><br>④ 가족상담/가족교육 (Family counseling/education)<br>⑤ 자원연계 (Community resource linkage, 예: 아이 돌봄 서비스, 여성센터)</p></li></ul><p>4. 대화체 예시 (Dialogue with Techniques)</p><p>장면: 사회복지사와 김지영 상담실</p><p><strong>사회복지사:</strong><br>지영 씨, 요즘 어떤 점이 가장 힘들게 느껴지세요? (👉 적극적 경청)</p><p><strong>김지영:</strong><br>집에서 아이만 돌보다 보니… 제가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남편이나 시댁도 제가 “당연히 해야 할 역할”만 본다는 느낌이에요.</p><p><strong>사회복지사:</strong><br>“내가 누구인지 모르겠다”, “당연히 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답답하고 외로운 마음이 크시군요. (👉 감정 반영)</p><p><strong>김지영:</strong><br>네… 맞아요. 말해주셔서 제가 느끼는 게 정확히 뭔지 알겠어요.</p><p><strong>사회복지사:</strong><br>혹시 ‘원래 원하던 삶’에 대해 얘기해보실래요? 직장에 있을 때 모습이라든지요. (👉 역할연습 유도)</p><p><strong>김지영:</strong><br>음… 직장에 다닐 땐 제 이름으로 불리고, 제 성과가 있었어요. “김지영 씨”라는 존재로 인정받았죠.</p><p><strong>사회복지사:</strong><br>좋습니다. 그때의 자신감을 잠시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그 자원을 어떻게 다시 불러올 수 있을지 함께 연습해볼까요? (👉 역할연습)</p><p><strong>사회복지사:</strong><br>이 과정에서 가족의 이해와 협력이 꼭 필요해요. 제가 남편분과의 가족 상담 자리를 제안드려도 될까요? (👉 간접개입: 가족상담/교육)</p><p><strong>김지영:</strong><br>네, 사실 저도 남편이 조금만 더 이해해줬으면 해요.</p><p><strong>사회복지사:</strong><br>좋습니다. 또, 지역 아이돌봄 서비스와 여성 자조모임이 있는데요. 여기에 연결해드리면 육아 부담도 줄고 또래 여성들과 지지적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거예요. (👉 간접개입: 자원연계)</p><p><strong>김지영:</strong><br>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p><p><strong>사회복지사:</strong><br>정리하자면, 오늘은 지영 씨 마음을 정리하고 과거의 강점을 떠올려 보았어요. 다음엔 남편분과의 상담을 통해 지지를 확장해 나가는 걸로 해보면 어떨까요?</p><p><strong>김지영:</strong><br>네, 해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p><p>5. 요약</p><ul><li><p><strong>개입 목표:</strong> 심리적 안정, 역할 갈등 완화, 지지체계 강화</p></li><li><p><strong>직접 기술:</strong> 적극적 경청, 감정 반영, 역할연습</p></li><li><p><strong>간접 기술:</strong> 가족상담, 자원연계</p></li><li><p><strong>성과 기대:</strong> 자아존중감 회복, 가족의 이해 증진, 사회적 고립 완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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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4: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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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년의 주거 불안정과 중위소득층의 주거 사각지대 문제(1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24845758</link>
         <description><![CDATA[<p>최근 건축도시공간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청년가구 10가구 중 7가구가 임대주택에 거주하며 절반 이상이 주거비 부담을 느끼고 있다. 특히 서울 지역 청년의 66%가 주거비가 부담스럽다고 응답했다.</p><p>또한,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는 미혼보다 기혼 청년가구에서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는데(미혼 16.3%, 기혼 약 30%), 이는 결혼과 자녀 양육, 주거 안정 욕구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청년가구의 주택구입부담지수(PIR)는 아파트의 경우 소득 대비 약 9배로, 다세대·연립주택의 3배 수준에 달해 사실상 내 집 마련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p><p>이러한 구조 속에서 청년, 특히 중위소득층 청년은 주거 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다. 대부분의 정책이 ‘소득 60% 이하’ 등 저소득층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br>그 결과,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청년층이 복지 기준에서 배제되어 불만과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p><blockquote><p><strong>출처:</strong> 베이비뉴스, 「미혼가구보다 두 배 높은 아파트 선호…결혼·양육·주거 안정 영향」, 2024.10. (기자: 이유주)</p></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213" />
         <pubDate>2025-10-09 07: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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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 청년 직장인의 전세 현실(2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24868802</link>
         <description><![CDATA[<p>서울에서 자취하며 일하는 청년의 현실을 보여주는 브이로그 영상에는 수백 개의 댓글이 달렸다.<br>그중 일부 댓글은 다음과 같다.</p><blockquote><p>“학창시절 열심히 살았다는 결과물 대기업 명찰… 남은 명줄에 월세 내고 생활하면 또이또이 같네.”<br>“강남에서 직장 다닐 정도면 2억에 원룸 전세 들어갈 만하지ㅋㅋㅋ”<br>“왜 개나 소나 서울로만 가는고얌, 이렇게 말하고 싶지만 참는당🤑”<br>“지방 내려와라 그냥… 전세 2억이 원룸이면 지방은 아파트 한 채값이다.”</p></blockquote><p>이 댓글들은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지만, 공통적으로 <strong>청년의 주거문제를 개인의 선택이나 책임으로 보는 시각</strong>을 드러낸다.<br>‘서울을 선택했으니 비싼 집값을 감수해야 한다’는 인식은, 청년 주거 불안을 사회 구조가 아닌 <strong>개인의 결정의 결과로 환원</strong>시키는 태도다.</p><p>또한, “강남이면 2억에 원룸 들어갈 만하다”는 발언은 <strong>높은 주거비를 정상화하고 합리화하는 사회적 시선</strong>을 보여준다.<br>즉, <strong>비정상적으로 높아진 집값과 전세금조차 “능력의 결과”로 받아들이는 사회 분위기</strong>가 형성되어 있다.</p><p><br></p><p>반면 일부 댓글에서는</p><blockquote><p>“대기업 다녀도 월세 내면 결국 남는 게 없다”<br>는 자조적인 반응이 보인다.<br>이는 청년 스스로도 <strong>주거불평등 구조 속 무력감과 체념을 내면화</strong>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blockquote><p>이처럼 온라인상에서 드러난 대중의 반응은</p><ul><li><p>청년의 주거난을 <strong>개인의 선택</strong>으로 치부하거나,</p></li><li><p><strong>‘서울 욕망’과 ‘능력주의’</strong>로 정당화하며,</p></li><li><p>때로는 <strong>자조적 체념</strong>으로 소비하는 사회적 이미지와 무의식적 태도를 잘 드러낸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shorts/kaIC72S6QgE" />
         <pubDate>2025-10-09 07:4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2486880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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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지역의 청년 주거복지 자원 탐색(3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24873877</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서울 지역의 청년 주거복지 자원 탐색</p><p>내가 살고 있는 서울 지역에는 청년들의 주거 문제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공공 및 민간 자원이 마련되어 있다.<br>그중 대표적인 기관과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p><p>① 서울시 청년주택 상담센터</p><ul><li><p><strong>위치:</strong> 서울시청 및 각 자치구 내 청년센터</p></li><li><p><strong>내용:</strong> 청년을 대상으로 임대주택, 월세지원, 전·월세 대출 관련 상담 및 정보 제공</p></li><li><p><strong>장점:</strong></p><ul><li><p>주거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상담사가 실제 지원 가능한 정책을 안내해준다.</p></li><li><p>공공임대주택, 전세임대, 역세권 청년주택 등 다양한 정책을 연계해준다.</p></li></ul></li><li><p><strong>단점:</strong></p><ul><li><p>실제 지원 기준이 ‘중위소득 60~120% 이하’로 제한되어 <strong>소득이 약간만 높아도 대상에서 제외</strong>된다.</p></li><li><p>상담 후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p></li></ul></li></ul><p>② SH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 역세권 청년주택</p><ul><li><p><strong>내용:</strong> 서울 주요 지역(홍대, 공덕, 왕십리 등)에 건설된 청년 전용 임대주택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월세로 공급</p></li><li><p><strong>장점:</strong></p><ul><li><p>교통 접근성이 좋고, 신축 아파트 수준의 시설을 비교적 낮은 가격에 이용 가능</p></li><li><p>보증금·월세 모두 시세의 약 70~80% 수준</p></li></ul></li><li><p><strong>단점:</strong></p><ul><li><p>경쟁률이 매우 높아 실제 입주 확률이 낮다.</p></li><li><p>소득 기준 제한으로 인해 중위소득 이상 청년은 신청이 어렵다.</p></li><li><p>계약 기간이 2년으로 제한되어 <strong>장기적 주거 안정성은 부족</strong>하다.</p></li></ul></li></ul><p>③ 서울시 청년월세지원사업</p><ul><li><p><strong>내용:</strong> 월세 70만 원 이하, 보증금 5천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10개월간 지원</p></li><li><p><strong>장점:</strong></p><ul><li><p>비교적 간단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근성이 높다.</p></li><li><p>실제 월세 부담을 줄이는 데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p></li></ul></li><li><p><strong>단점:</strong></p><ul><li><p>‘중위소득 150% 이하’라는 기준으로 인해, <strong>중간계층 청년이 간발의 차이로 탈락</strong>하는 경우가 많다.</p></li><li><p>일회성 지원에 그쳐 <strong>장기적인 주거 안정성 확보에는 한계</strong>가 있다.</p></li></ul></li></ul><p>④ 민간 청년 쉐어하우스 (예: ‘우주(WOOZOO)’, ‘COME&amp;STAY’)</p><ul><li><p><strong>내용:</strong> 청년 1~3인이 함께 거주하는 공유형 주거 모델로, 관리비·가구·공용공간이 포함된 임대주택 형태</p></li><li><p><strong>장점:</strong></p><ul><li><p>초기 비용이 적고, 가구·가전이 완비되어 이사 부담이 적다.</p></li><li><p>사회적 관계망 형성이 가능하며, 고립감을 줄여준다.</p></li></ul></li><li><p><strong>단점:</strong></p><ul><li><p>개인 공간이 좁고 사생활이 제한적이다.</p></li><li><p>운영사에 따라 임대료 수준이 들쭉날쭉해, <strong>실제 체감 비용이 공공임대보다 높을 수 있음.</strong></p></li></ul></li></ul><p><br/></p><p>서울에는 청년을 위한 다양한 주거복지 자원이 존재하지만,<br>대부분의 제도가 <strong>‘저소득층 중심’으로 설계되어 중위소득 청년은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strong><br>즉, <strong>청년주택이 존재하더라도 실제로 “청년 모두”를 포괄하지는 못하는 구조</strong>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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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9 07: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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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1주차 — 청년의 주거 불안정과 사각지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2958322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08702">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08702</a></p><p><br/></p><ul><li><p>청년가구 10가구 중 7가구가 임대주택에 거주하며 절반 이상이 주거비 부담을 느끼고 있다.<br>특히 중위소득층 청년은 공공임대 대상에서 제외되어 주거 사각지대에 놓여 있음.</p></li><li><p>핵심 키워드: #청년주거 #주거비부담 #정책사각지대</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08702" />
         <pubDate>2025-10-13 11: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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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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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주차 — 미디어 속 청년의 이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2958359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nate.com/view/20250424n15938">https://news.nate.com/view/20250424n15938</a></p><ul><li><p>드라마, 광고, 유튜브 속 청년은 ‘도전하지만 불안한 세대’로 자주 묘사된다.<br>현실 청년의 모습과 미디어 속 이미지 간의 간극을 탐색.</p></li><li><p>핵심 키워드: #청년이미지 #미디어재현 #세대인식</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nate.com/view/20250424n15938" />
         <pubDate>2025-10-13 11: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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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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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주차 — 지역사회 속 청년 지원 자원 탐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29592685</link>
         <description><![CDATA[<p><br/></p><ul><li><p>각 지자체에서 청년주택을 공급하고 있으나 인허가 지연, 행정 혼선으로 입주율 저조.<br>정책 실행의 한계와 지역별 자원 연계 방안 모색 필요.</p></li><li><p>핵심 키워드: #청년정책 #공공임대 #지역사회자원</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nate.com/view/20250916n01683" />
         <pubDate>2025-10-13 11:3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29592685</guid>
      </item>
      <item>
         <title>4주차_청년에게 공정한 출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39348759</link>
         <description><![CDATA[<p>장강명(41) 작가의 소설 &lt;한국이 싫어서&gt;의 여주인공 계나는 “한국이 싫어서” 호주로 떠난다. 계나는 홍익대를 졸업한 뒤 금융회사에 취업한 20대 직장여성이다.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남자친구도 있다. 그런데도 그는 한국에선 자신이 ‘2등 시민’이라고 읊조린다. “명문대를 나온 것도 아니고, 집도 지지리 가난하고, 그렇다고 내가 김태희처럼 생긴 것도 아니고. 나 이대로 한국에서 계속 살면 나중에 지하철 돌아다니면서 폐지 주어야 돼.”</p><p>이 소설은 지난해 5월 출간된 이후 2만부 이상 팔렸다. 지난달 26일 &lt;한겨레&gt;와의 인터뷰에서 장 작가는 “이 정도면 한국에서 살아도 되는 거 아닌가 싶은 조건의 주인공이 한국을 떠난 데 대해 독자들이 크게 공감하더라. 결국 한국에 돌아오지 않기로 한 대목도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준 것 같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496.html?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10-19 12:4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39348759</guid>
      </item>
      <item>
         <title>5주차_관계 형성 단계 — “함께 있는 사람”으로 시작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39351659</link>
         <description><![CDATA[<p>접근 방식</p><ul><li><p><strong>비심판적 공감(Empathic listening)</strong> :<br>청년은 사회적으로 ‘무기력하다’, ‘노력하지 않는다’는 낙인을 많이 경험해요.<br>그래서 “왜 못했어?”가 아니라 “지금 뭐가 제일 버겁게 느껴져요?”처럼 감정의 위치에서 이야기를 시작해요.</p></li><li><p><strong>공통 언어 찾기</strong> :<br>사회복지사와 청년 사이의 세대·문화적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br>대화 주제를 정책·복지 중심이 아니라 일상—예컨대 ‘요즘 뉴스에서 본 청년 수당’, ‘영화 〈한국이 싫어서〉를 본 적 있어요?’ 같은 현실 공감형 소재로 연결합니다.</p></li><li><p><strong>물리적 접근성</strong> :<br>청년센터, 카페형 상담공간, 온라인 오픈채팅 등<br>“찾아가기 쉬운” 곳에서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는 관계 구조를 만들어요.<br>(전통적 복지관 환경은 심리적 문턱이 높음)</p></li></ul><p><br/></p><p>🎯 주요 개입 영역</p><p>영역구체적 내용접근 방법<strong>경제적 불안정</strong>취업, 주거, 부채, 수입 불균형청년몽땅정보통·청년수당 등 제도 연결 + 재무 상담<strong>심리·정신건강</strong>불안, 자존감 저하, 소속감 결핍마음건강지원, 자기연민훈련(MSC) 기반 집단상담<strong>사회적 고립</strong>인간관계 단절, ‘혼자 있음의 익숙함’지역 청년 모임 연계, 커뮤니티 프로젝트 참여 권유<strong>정체성 혼란</strong>“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해야 하나?”내러티브 상담, 진로 탐색 워크숍(의미 중심 접근)</p><p>🧩 구체적 개입 예시</p><ul><li><p><strong>개별상담</strong> : ‘현실적 계획 수립(예: 공시 준비, 일경험 계획)’을 도와주되, “실패하지 말라”보다 “여러 길을 시도해보자”로 프레임을 바꿈.</p></li><li><p><strong>집단프로그램</strong> : “청년회복 모임”처럼 비경쟁적·비평가적 분위기의 집단을 구성.<br>→ 주제: ‘돈 걱정 덜어내기’, ‘관계 회복하기’, ‘나의 속도 존중하기’.</p></li><li><p><strong>제도 연계</strong> : 청년수당, 주거지원, 정신건강지원센터 등을 통합 코디네이션.</p></li></ul><p><br/></p><p>⚙️ 실행 전략</p><ul><li><p><strong>정책-현장 간 통합지원</strong><br>복지사는 단순히 ‘신청대행자’가 아니라,<br>그 청년이 정책에 “접근하고, 활용하고, 지속할 수 있게” 도와야 함.<br>예를 들어,</p><ul><li><p>청년이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자격요건 때문에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기</p></li><li><p>주거비 지원을 받았더라도 ‘심리적 안전감’이 생기도록 병행 상담 진행</p></li></ul></li><li><p><strong>사회참여 유도</strong><br>사회복지사가 “정책 대상자”로서의 청년이 아니라,<br><strong>정책을 함께 만드는 시민 주체</strong>로 참여하도록 기회를 제공.<br>예: 지역 청년정책 포럼, 서울청년센터 기획단 등 참여 유도.</p></li><li><p><strong>‘복지 이후의 삶’ 설계 동행</strong><br>일자리나 수당 수혜 이후에도 “이제는 혼자 살아가야 한다”는 불안이 큼.<br>→ 따라서 “복지 종료”가 아닌 “복지 이후의 삶”을 함께 설계하는 동행자 역할이 필요.</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9 12: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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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주차_영화 벌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75188619</link>
         <description><![CDATA[<p>🎬 영화 《벌새》(2019)</p><p><strong>주제:</strong> 청년 복지</p><p>199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가정과 학교에서 이해받지 못하는 청소년 ‘은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br>은희는 외로움 속에서도 자신을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선생님을 만나며, 세상과 자신을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p><p>이 영화는 청년의 삶을 <em>“경제적 어려움이 아닌, 정서적 고립과 사회적 무관심”</em> 속에서 보여준다.<br>《벌새》는 청년 복지가 단순한 돈의 문제가 아니라 <strong>마음의 돌봄과 관계의 지지</strong>를 포함해야 함을 말한다.</p><p><br/></p><p> <strong>핵심 메시지:</strong><br>청년 복지는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strong>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strong>을 보장해야 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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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2: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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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주차-청년, 이해받을 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675191934</link>
         <description><![CDATA[<p>사회복지실천 관점 적용</p><p><strong>사례:</strong> 영화 《벌새》 속 청소년 ‘은희’</p><p>은희는 가족의 무관심과 학교폭력 속에서 외로움을 겪는 청년이다.<br>사회복지사로서 나는 그녀를 문제로 보지 않고, <strong>정서적 지지를 필요로 하는 성장기 청년</strong>으로 본다.</p><p> <strong>실천 방향</strong></p><ul><li><p><strong>신뢰 관계 형성:</strong> 은희가 안전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공감적 경청과 지지 제공</p></li><li><p><strong>자기존중감 강화:</strong> 상담·자조모임을 통해 자아존중과 관계 능력 회복</p></li><li><p><strong>연계 지원:</strong> 학교, 가족,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돌봄 체계 마련</p></li></ul><p> <strong>핵심 메시지:</strong><br>청년 복지는 ‘문제 해결’이 아니라,<br><strong>존재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과정</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10 12: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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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화적·역사적 이야기를 통한 대상의 삶 이해(4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705084668</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작품: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중 민들레 간호사의 이야기</p><p>작품의 배경과 선택 이유</p><p>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병동을 배경으로 한 따뜻한 휴먼 드라마입니다. 이 작품에서 민들레(이이담 분)는 실력 있는 간호사이면서도 생활고에 허덕이는 청년 노동자로 그려집니다.2당신이 제시한 청년 주거 불안 문제의 현실적 사례를 드라마가 정확하게 담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청년의 주거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매우 적절한 사례입니다.</p><p>민들레의 삶이 드러내는 구조적 문제</p><p>민들레는 차기 정신과 수간호사 후보로 꼽힐 정도로 능력이 있지만,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더 주목할 점은 그녀가 어머니와의 부정적인 관계로 인한 심리적 압박과 동시에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겪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청년의 주거 불안이 단순한 경제 문제가 아니라 가족 관계, 심리건강, 경제 상황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음을 보여줍니다.</p><p>드라마에서 특히 주목할 장면은 황여환 의사가 민들레에게 집에서 온수가 나오지 않는 경험을 했느냐고 묻고, 민들레가 답하는 부분입니다. 황여환은 "그런 집이 요즘 어딨냐"고 반문하지만, 민들레의 대답은 "그래서 못 이어지는 거다"입니다. 이 대사는 청년 주거 불안이 사회적 계층 차이를 만들고, 그것이 인간관계마저 단절시키는 현실을 명확히 보여줍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shorts/jslTU82Z-dg?pdlt=1" />
         <pubDate>2025-12-01 13:4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705084668</guid>
      </item>
      <item>
         <title>사회복지실천 관점 적용 — “민들레와 어떻게 관계 맺고 개입할 수 있을까?”(5주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705094179</link>
         <description><![CDATA[<p>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의 민들레는 전문직 간호사임에도 열악한 자취방에서 생활하고, 가족 갈등과 경제적 어려움을 동시에 겪는 청년으로 그려진다. 이는 청년의 주거 불안이 단순한 경제 문제가 아니라 심리·가족·직업 환경이 얽힌 구조적 문제임을 보여준다. 사회복지사로서 민들레와 관계를 맺을 때는 먼저 그녀가 느끼는 피로와 좌절을 비판 없이 듣고, 그동안 스스로 버텨온 강점을 인정하며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실제 소득과 상황에 맞춰 청년월세지원, SH 청년주택, 전월세 대출 상담 등 이용 가능한 주거 자원을 안내하고 신청을 돕는다. 더불어 생활비·월세 계획을 함께 점검해 현실적인 선택권을 회복하도록 돕고, 상담·정서지원 프로그램 등 심리적 지지 자원도 연계한다. 마지막으로 간호사 청년층이 겪는 주거 사각지대를 기관이나 지역사회에 전달해 정책 개선을 요구하는 옹호 활동도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민들레가 불안정한 주거와 정서적 부담 속에서도 안정감을 찾고, 자신의 삶을 다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사회복지적 개입의 핵심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01 13: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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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년층의 주거 실태는 어떠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708287930</link>
         <description><![CDATA[<p>청년 1인 가구 주택 문제 분석: 주거 소비 면적 감소 현상을 중심으로</p><p>​서울시 청년 1인 가구의 주택 문제는 주로 주거 소비 면적 감소 현상과 관련하여 분석될 수 있습니다.</p><p>.​이 현상은 청년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나타나는 주거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 중요합니다.</p><p><br/></p><p>-주택 수요 불균형의 원인</p><p>​본 연구에서는 생애 주기 가설을 기반으로 주택 수요 함수를 추정하여 청년 1인 가구의 주택 수요 불균형 현상을 분석했습니다.</p><p>분석 결과, 청년 1인 가구의 주택 수요와 항상소득잔차로 인한 주택 수요가 다른 집단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이는 청년 1인 가구의 주택 소비에 항상소득이 충분히 실현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p><p> ​또한, 이러한 상황을 뒷받침할 금융 시장의 역할이 미비하다는 점도 지적됩니다.</p><p><br/></p><p>-정책적 제언</p><p>​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청년 1인 가구의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항상소득과 현재 주택 수요의 균형을 유도하는 정책이 도입되어야 한다고 제안됩니다.</p><p>즉, 항상소득 실현의 어려움과 주택 금융 부족이 청년 1인 가구 주택 수요 불균형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파악되므로, 이 두 가지 측면을 개선할 수 있는 정책적 접근이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repository.kihasa.re.kr/bitstream/201002/20833/1/2017.2%20No.244.04.pdf" />
         <pubDate>2025-12-03 08: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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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724470954</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지역사회 자원 탐색 (노인 대상)</strong></p><p><br/></p><p><br/></p><p>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이 존재한다. 대표적인 자원으로는 노인복지관, 경로당, 치매안심센터, 재가노인복지서비스 제공기관 등이 있다. 이러한 기관들은 노인의 건강 유지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p><p><br/></p><p>노인복지관에서는 여가·문화 프로그램, 건강관리 교육,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노인의 사회참여를 촉진한다. 경로당은 가까운 생활권 내에서 노인들이 일상적으로 모일 수 있는 공간으로, 정서적 지지와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준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과 가족 지원을 통해 노인과 부양가족의 부담을 완화한다.</p><p><br/></p><p>이러한 지역사회 자원의 장점은 접근성이 높고 비용 부담이 적어 노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지역 내에서 지속적인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어 정서적 안정에 기여한다. 반면 단점으로는 프로그램이 획일적이거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노인은 참여에 제한이 있다는 점이 있다. 앞으로는 노인의 개별 욕구와 신체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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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11: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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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724473251</link>
         <description><![CDATA[<p>노인의 삶을 다룬 사례로 영화 <strong>〈칠곡 가시나들〉</strong>을 들 수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늦은 나이에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칠곡 지역의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속 노인들은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과거와 달리, 글을 통해 자신의 삶을 표현하고 세상과 다시 연결되는 모습을 보여준다.</p><p><br/></p><p>이 이야기는 노인의 삶을 단순히 돌봄의 대상으로만 그리지 않고,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존재로 묘사한다. 또한 노년기에도 자아실현과 사회적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며, 노인이 겪는 교육적 소외와 동시에 그 극복 가능성을 잘 드러낸다. 이를 통해 노년기의 삶이 소극적이거나 퇴행적인 시기가 아니라,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갈 수 있는 시기임을 전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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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11: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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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nim/tvtcdj9g1pwimxsj/wish/3724475232</link>
         <description><![CDATA[<p>앞서 살펴본 노인의 사회적 이미지와 지역사회 자원, 그리고 〈칠곡 가시나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볼 때, 사회복지사는 노인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능동적인 삶의 주체로 인식하고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내가 사회복지사라면 먼저 노인의 생애사와 욕구를 경청하며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p><p><br/></p><p>개입 방식으로는 노인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지역사회 자원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학습 욕구가 있는 노인에게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나 문해교육을 연계하고, 사회적 고립을 겪는 노인에게는 소모임이나 자조모임 참여를 지원할 것이다. 이는 노인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p><p><br/></p><p>또한 개별 노인에 대한 직접적 개입에 그치지 않고,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지역사회 교육과 인식 개선 활동에도 참여할 것이다. 이를 통해 노인이 존엄한 존재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사회복지사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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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12: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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