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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글 모음집 by 이주리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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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2 00: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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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방진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아빠와 차박-이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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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빵빵!빵빵!</p><p>자동차 경적이 울린다. 저번주 월요일 아버지의 제안.</p><p>"하율아 차박을 가지 않을래?" </p><p>나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금요일 밤에 출발을 한다. </p><p>약 40분이 걸리고 도착했는데 차박을 하려 했던 그 곳이 금요일에는 열지를 않았고 다시 차를 타고 백무빙을 치고 다른곳에도착했다. 그곳에는 화장실이 없어 돌아가려는 그 참에 내가 화장실을 발견하고 잠을 잘 준비를 하고 잠을 자기 시작한다.</p><p><br/></p><p>하지만 일어나니 환한 빛이 나를 공격하고 차는 움직이고 아버지는 앞에서 운전을 하신다. </p><p><br/></p><p>어딘가에 도착했는데 그곳은 집이 었다 돌아온이유는추워서였고 아버지는 그곳에서 계속 한다면 엘사가 능력을 쓴거 처럼 얼어버릴 거라 생각을해서 집에 돌아왔다고 하셨고 나는 내 방 침대에 누웠는데 일요일이 가는 것처럼 잠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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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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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민속촌 - 신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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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꺄악아아"  우리는 소리를 질렀다... </p><p> 오늘은 친구와 학교를 빠지고 민속촌을 갔다. 우리는 한복을 파는 가게로 들어가서 나는 연한 핑크 한복을 입고 친구는 노란 한복을 입었다. 머리도 따고 핀도 꽂았는데 너무 예뻤다.  우리는 한복을 입고 민속촌으로 들어갔다.</p><p> 거기엔 맛있는 간식들과 현장체험학습을 온 아이들도 있었다. 더 들어갔는데 멋진 한옥 풍경이 있었다. 옛날 사람들이 생활하던 환경을 보니 나도 조선시대 사람이 된거 같다. 양반 집도 가서 사진도 많이 찍었고 구경도 했다.  민속촌엔 예쁜 숲도 많고 예쁜 강도 있었다. 거기서 돌수제비도 하고 좀 쉬었다. </p><p>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갔다. 나는 짜장면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우린 맛있게 먹고나서 대망에 놀이공원으로 갔다. 먼저 귀신의 집을 갔는데 귀신이 확! 튀어나와 깜짝 놀랐다. 어릴땐 좀 울었는데 이번엔 조금 무섭긴 했지만 울진않았다. </p><p>그다음엔 회전목마를 탔는데 좀 감성 있었다(?) 그리고 범퍼카를 탔다. 팡!팡! 재미있게 타고 롤러코스터를 탔다. 좀 작았는데 보기와 다르게 빠르고 재미있었다. 다른 놀이기구들도 타고 순환열차도 탔다. 민속촌 풍경이 보여 넘 예뻤다. 그다음으로 미니 자이로드롭을 계속해서 탔는데 거기 직원분께서 우리가 좀 커서 큰 자이로드롭을 타라 하셨다. 그래서 우린 무서운걸 못타지만 용기를 내어 자이로드롭을 탔다. "꺄악아아" 처음엔 무서워서 소리를 마구 질렀지만 계속해서 하다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p><p>이젠 집에 가야해서 아쉽지만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민속촌엔 어릴때 1번밖에 안가봤는데 오랜만에 와서 너무 재미있었고 다시 오고싶은 보람찬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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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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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실에서 있었던일 - 이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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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1월8일 금요일 1교시에 오삼불고기반은 과학실에 올라갔다.</p><p> 1교시 수업을 하고 쉬는시간이 되자 우리는 복도에서 야구를 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야구를 하지 말라하셔서 야구를 그만했다.</p><p> 그런데 이번에는 2교시가 시작하고 조금 뒤에 친구들이 핫팩을 던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걸 본 선생님께서는 야구를 한 친구들과 핫팩을 던진 친구들 모두 남으라고 하셨다. </p><p> 2교시 수업이 끝나고 우리는 반성문을 썼다. 반성문을 쓰고 교실로 내려가니 우리 반 선생님께서 운동장에 나가는 것을 금지하시고 오삼은행을 중단하셨다. </p><p>나는 선생님께 혼나면서 수업시간에 절대 장난치지 않고 떠들지 않고 핫팩 던지지 않고 쉬는 시간에 야구하지 않고 뛰지 않을 것을 맹세했다.</p><p>여러분은 저처럼 선생님 말 안듣고 혼나지마세요~~ 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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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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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폐가 체험 - 하양피크민의 이혜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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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월의 어느날 친구들과 함께 폐가를 갔습니다. 나는 쫄아서 안들어갔는데 친구들이 태연하게 나오길래 별일없는줄 알았습니다. </p><p> 그런데 친구들이 저기 귀신 엄청 많다고 하는겁니다.ㅠ 심지어 자기 어깨에 있다고 하는겁니다.</p><p> 폐건물을 또 갔는데 거긴 제가 9살때 한번 가본 데인데 여전히 무섭습니다. 심지어 그 건물안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소금을 챱챱뿌리고 친구들과 함께 집에 가고있는데 말하고 있는 친구가 갑자기........! </p><p>"너 왜 자꾸 내말 따라해?"  라고 하는 겁니다</p><p> 전 분명히 아무 말도 안하고 가고 있었는데요..</p><p>순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서운마음, 착잡한마음, 답답한마음. 그중엔 무서운 마음이 제일 많이 있었습니다.......</p><p>그리고 그날밤, 그 친군 가위에 눌렸다고 합니다. 액자에 하얀소복을 입은 여자 귀신이 무서운 표정을 하고있었다네용. 으, 지금 생각해도 너무 무서웠습니다. 여러분들은 폐가 가지마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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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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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매 가능 - 박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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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교 2학년때였다. 나는 게임을 하다가 돈이 없는걸 알면서 8000원짜리 스타터팩을 샀다. 근데 그게 진짜로 사졌다. 근데 엄마 카드로 결제되서 구매 내역이 엄마 헨드폰으로 왔다. 그때 엄마는 집안일을 하고 있었다. 나는 버그가 걸려걸려서 결제가 된 줄 알고 1700원, 23000원, 38000... 엄마가 집안일을 끝내고 핸드폰을 본순간 " 이거 너가 한거니? " 라고 말했다. " ... 해킹당한거 아니에요? " 나는 엄마가 나를 혼낼가봐 거짓말을 했다. 엄마는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고객센터에 환불을 요청했다. 상담원과 엄마의 목소리가 나를 더 불안하게 만들었다. 엄마가 전화를 끊었을때 " 사실.. 내가한거야. " 내가 말했다. " 에휴... " 엄마가 한숨을 쉬였다. 그렇다고 나를 혼내진 않았다. 저녁이 되니까 엄마가 고기를 구웠다. 내가 그렇게 까지 했는데도 엄마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것처럼 고기를 구우고 있어서 약간 감동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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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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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야외취침 - 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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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엄마! 나 오늘 친구집에서 자고올게"</p><p>오늘 원래 친구집에서 자기로 했는데 친구가 안된다고해서 같이 밖에서 자기로함 친구랑 대화하면서 친구가 야 그럼 우리 어디서 자냐 </p><p>일단찾아보자 오키 친구랑 흩어지면서 찾고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p><p>야라고하면서 "여기어떰 오 좋은데" 그럼 여기서 잘래? 오키 저쪽에서 </p><p> "게임좀하다가 자자" 게임을 1시간? 정도하다가 친구랑 미끄럼트에서 </p><p>잤다 자고일어나서 친구가 나한테 "솔직히 잘때 얼어죽을것같았음"</p><p>친구랑 이야기하면서 핫팩사러가자고해서  핫팩을사러갔다</p><p>친구가 핫팩산다음 각자 집을가자고했다 그래서 각자집을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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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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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rd&#39;s 똥 - 유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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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자 지금으로 부터 몇년 전,,,</p><p>이 잼민이는 그저 학원이 끝나 해삐한 상태였죠.</p><p>그 순간 잼민이의 어머니가 데리러오셨죠.</p><p>잼민이는 여전히 기분이 좋았습니다.</p><p>그런데 그때..!!!!!!!!!</p><p>잼민이의 손목위에 무언가 떨어졌는뎁!!</p><p>그것의 정체는 새💩이였습니다..</p><p>그때 잼민이가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앙어다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가아아아가가아ㅏ아"하고</p><p>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때 잼민이의 어머니가</p><p>잼민이의. 등짝을  "따아아아아악!!!!" 갈겨버리셨습니다.ㅎㅎ 주변 휴먼들은 금쪽,,아니 잼민이를 쳐다보았죠. </p><p>그렇게 집에 도착하여 손을 4838646492937738292827282번 정도 닦고 쏘 클린하게 마무리 했답니다&gt;&lt;</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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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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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냥코대전쟁-이승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kkuij/ttw21zjhu6azo21t/wish/3212106288</link>
         <description><![CDATA[<p> 11월에 냥코대전쟁을 하던 나는 왜 옛날에 냥코대전쟁을 접었는지 좀 생각했다. 때는 바야흐로 2년 전에 동생이 하는 걸 봐서 설치했는데,그땐 계속 지기만해서 안 했었다. </p><p> 그리고 1년 뒤 아는 동생이 냥코대전쟁을 하고 있어서 다시 해 보았는데 재미있어서 1년 뒤인 지금도 하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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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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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생생한 기억 - 고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kkuij/ttw21zjhu6azo21t/wish/3212106931</link>
         <description><![CDATA[<p>풍덩! </p><p> 내가 그날 물에 빠졌다. 저녁에 물놀이터에 간다 듣고 설레어서 잠을 자지 못할 것 같았다.  진짜 못잘 줄 알았는데 너무 잘잤다.</p><p> 일어났더니 물놀이터에 가는 그날이었다.  햇빛이 아주 쨍쨍하고 폭염인 날이었다.  </p><p> 너무 신났지만 물깊이가 깊어서 난 튜브를 타고 물에 들어갔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언니를 쫄래쫄래 따라 가다가 나비를 봐서 그 나비를 따라갔다. 그러다가 지쳐서 가만히 있었는데 사람이 없어서  너무 신나서 혼자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튜브가 뒤집혔다.</p><p> 난 그때 5살이어서 바지처럼 입는 튜브를 끼고 있었다. 그래서 그 튜브를 벗으려면 오래 걸렸다. 난 너무 무서웠다.  이제 숨이 안쉬어 질 것 같을 때 오빠가 날 봐서 뛰어오면서 나의 옷을 잡고 끙끙대며 있었을 때 엄마아빠께서 날 보시고 구해주셨다. 다행히 죽지는 않았다.</p><p> 하지만 나는 엄마께 이 말을 전해듣고 그 튜브를 바로 버렸다. 그 이야기는 내가 태어나기 전 오빠도 그 튜브를 탔는데 튜브가 뒤집혀 오빠도 죽을 뻔했다는 이야기였다.  </p><p>그날 이후 난 5살일 동안 물놀이터에 가지 못했다. 아직까지 남아있는 그날 기억이 너무 생생 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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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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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광의 농구경기 직관! - 양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kkuij/ttw21zjhu6azo21t/wish/3212113202</link>
         <description><![CDATA[<p> 덥지도 춥지도 않은 시원하고 화창한 11월 어느날...</p><p>"경기가 종료됩니다~!"  "우와~! 예~!"</p><p> 저번주 토요일 이모가 나를 데리고 농구 경기장에 간다고 했다.</p><p>그래서 나는 전날 너무 설레고 기대되어 전혀 몰랐던 농구규칙을 모두 외웠다. 그리고 행복한😝 다음날 드디어 경기장에 갈 시간이 되었다. 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옷을 입고 모든 준비를 마쳤다. </p><p>"지호야 가자."</p><p> 이모가 말했다. 나는 이모와 함께 집을 나와 농구 경기장으로 향했다. 우리는 축구경기장을 지나 농구경기장에 도착했다. 경기장은 모두 내 예상 밖이었다 이렇게 멋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이모가 펑펑 튀기는 달콤한 팝콘을 사주셨다. 나는 달콤한 팝콘을 먹으며 이모와 함께 경기장 안으로 들어갔다. </p><p> 그 날은 안양 정관장인 레드 부스터스와 서울 삼성의 경기였다. 내가 응원하는 레드 부스터스가 셀 수도 없이 많은 골을 넣었다. </p><p>"잘한다! 나이스~!" </p><p> 칭찬들이 경기장 전체에 난무했다. 직접 가서 본 건 처음이라서 그런 건지 경기가 너무 재밌었다. 중간에 있었던 이벤트들도 정말 재밌었다. 그날 경기는 부스터스의 🩵배병준🩵 선수가 특히 빛나면서 부스터스가 100점을 넘겼다. 그냥 말이 필요 없는 ✨완승✨ 이었다. 너무 좋았다. </p><p>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이 나오는 걸 보고있을때 💛김경원💛 선수가 나왔다. 내가 사진을  찍고 싶어 핸드폰을 내밀었더니 김경원 선수가 나와 함께 사진을 찍어주었다!! 나는 그 자리에서 너무 신나 방방 뛰었다. 그리고 난 동생들과 부모님에게 자랑을 했다. 그 날은 정말정말 새롭고 신나는 완벽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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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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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만하면 안돼요 - 유하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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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 돼!!!!!!!!!!!!!!!!!!!!!!!!!!!!!!!"  </p><p> 너무 자만했다. 해나와 체육관에서 배드민턴을 하기로 했다. 내가 가져온 셔틀콕과 채로 했다. 슬슬 몸도 풀린 점수내기를 했다. </p><p>20점으로 처음엔 점수 좀 내주다가 끝낼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도 열심히 해서 19점까지 갔다가 다 된 밥이었는데 또 자만을 하고 말았다!.. </p><p>결국 19점에서 멈추고 점수도 다 뺏기다가 지고 말았다. ㅠㅜ 지긴 했지만 정말 재밌었다. 그 날 이후로 느낀 점이 있는데 어떤 일이든 열심히 참여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저처럼 자만하고 그러지 마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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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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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자리를 600근 주고 산 일-장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kkuij/ttw21zjhu6azo21t/wish/321211528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600근으로 5-3 자리를 왜샀지?이제 후회가 된다. 마음속에서는 비가내린다.</p><p>11월 첫째날 나는 5-3 자리를 600근을 주고 샀다.그때는 월세를 비싸게 받으려 그랬는데 월세를비싸게 해서 그런지 다들 안왔다.그래서 망한줄알았는데 어떤애가 내자리에 들어오겠다 해서 나는 너무 기뻤다.근더비싸게 쌌는데월세를 좀저렴하게해서 아쉬웠다.그래서 내통장에는35근이 남았다.우리반이사업을 시작해서나는 내통장에 있는돈으로 초콜릿과오투밀을 쌌다다음부터는 600근을 주고 사지 않않을것이다.이제</p><p>저축을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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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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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눈물 - 변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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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벽 2시 나는 울었다.</p><p> 3시간전 나는 12시에 하는 월드컵 보려고 숙제를 하며 엄마에게 </p><p> "아니 엄마 제발" 그랬더니 엄마가 "12시에 시작하면 2시에 끝나잖아 안돼" 라고 했지만 난 계속 졸랐다. </p><p>아빠가 된다고 하고 치킨까지 시켜준다고 해서 좋았다. 12시가 되자 대한민국은 포르투갈과 경기를 시작했다.</p><p>포르투갈은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선제골을 넣었다. 그랬더니 엄마가  "에이, 지겠네. 그냥 자자." 라고 말했지만 난 계속 봤다. </p><p>그러자 대한민국이 호날두 선수에 도움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시간이 지나고 후반전 추가 시간이 1분에 남은 상황에 황희찬 선수가 역전골을 넣었다. 우리 가족은 다같이 소리를 질렀다.</p><p> 이제 우루과이가 지거나 비기면 대한민국이 16강에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우루과이가 딱 비겨서 대한민국이 16강에 올라갔다.</p><p>그리고 우리 가족은 웃음 꽃이 피었고 나는 너무 기뻐서 울었다.</p><p>그때는 정말 너무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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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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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배드민턴 - 김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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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 점심,난 너무 심심했다. 솔이와 놀고 싶었다. 그래서 솔한테</p><p>"야 우리 오늘 배드민턴 칠래?" 라고 물었다.</p><p> 우리는 만나서 배드민턴을 쳤다. 우리는 너무 어려워서 서브만 계속하다가 힘들고 배고파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p><p> 마라탕 집에서 마라탕을 먹고 있는데 세정이와 서은이를 만났다.</p><p>"그럼 우리 같이 배드민턴 칠래?" 라고 물으니까 알겠다고 했다.</p><p>마라탕을 다 먹고 세정이,서은이,솔 그리고 나는 배드민턴을 쳤다.</p><p> 세정이와 서은이는 선수 같이 - 슉 받고 탁! 쳤다.</p><p>그래서 난 "너희 정말 잘한다!"라고 말했다.</p><p> 세정이가 나에게 배드민턴 찰치는 방법을 알려 줬다.이해가 쏙쏙 잘 된다.</p><p> 배드민턴을 다 치고 서은이는 먼저 갔다.그래서 우리 세명은 놀이터에 가서 놀았다.</p><p>세정이와 솔이가 그네를 밀러 줬는데 정말 재미있다.</p><p> 놀이터에서 다 놀고 내가 무인가게에서 500원씩 사줬다.친구들이 "정말 고마워!"라고 말했다.</p><p> 다 헤어지고 집으로 갔다.배드민턴을 많이 쳐서 힘들었다. 그렇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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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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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때 팝잇도둑 맞은썰-김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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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ㅣ이잉;;  짖,,이이잉;; </p><p> 자동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기쁜 얼굴에 2학년 상민이가 문방구에서  팝잇을 들고  나왔어요. 그리고 상민이는 "내일 학교 가서 자랑해야지!"라고 말한 다음 집으로 뛰쳐 들어갔음요. 훗 </p><p> 그리고 다음날 김상민은 팝잇과 가방만 들고 잠옷 차림으로 학교를 갔습니다. 학교에 오자마자 아침 쉬는 시간에 상민이는 말했어요 </p><p>"얘들아!!!! 팝잇 가져왔다아아ㅏㅏ아아아아아ㅏ!!!!!!!"라고 말했어요 애들이 우르르르 몰려와서 팝잇에 엘보우를 날렸어요 '훗 이놈에 인기란' 이라고 상민이는 자만하고 어깨가 높아져 쌤께까지 자랑을 했죠 </p><p>"선생님 이거 봡바ㅏ여!!! 저 팝잇샀다요! 부 럽 져!??!??!?"라고 하자 쌤이 말했어요 </p><p>"내놔 압수" 라고 말하쟈 상민이는 담비 빙의하며 몸으로 바닥을 청소했어요. 완전 금쪽이 그 자체죠? 그러자 선생님이 한번은 봐주신다 하셨습니다. </p><p>히자민 사건 당일, 점심시간에 팝잇에 사라진 게 아니겠어요? 그걸 보고 상민이는 울고불고 난리를 치며 (어우 시끄러) 쌤께 말씀드려 1반에 도둑이 있네 마네 소문도 돌고 상민이는 그날 인생에 쓴맛을 느꼈답니다~ 진짜 못됐다 못됐어. 2학년을 상대로 도둑질을...... 그럼 끝!!!~~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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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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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움 - 해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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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쿵! 내가 넘어졌다.오빠가 다리를 걸은 것 이다. 다리를 거는 것은 싸우자는 뜻이다.</p><p> 저번에는 다리를 걸려서 넘어진 다음에 팔을 꺾으려 해서 어쩔 수없이 탭을 쳐 끝냈다. 그리고 그다음에는 팔을 꺾으려 한 걸 어찌저찌 풀어가지고 나왔는데 이번엔 목이 졸렸다.</p><p> 그다음엔 오빠가 다리를 꺾으려 해서 졌다. 그래서 이기고 싶었다.</p><p> 그런데 또 팔을 꺽으려고하는 자세로 들어갔다. 난 잽싸게 다리로 오빠를 밀어내며 풀었다. 근데 또 걸렸다. 이번엔 허리를 틀어가지고 뒷꿈치로 오빠 코를 쳤다.</p><p> 사실 실수였다. 오빠가 화장실로 가서 거울로 얼굴을 확인했다. 내심 미안하진 않았다. 오히려 행복했다. 물론 다른 날엔 질 것 같지만 어떻게 해서든 이길 거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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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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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만 니가 간과한 게 있지 _ 김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kkuij/ttw21zjhu6azo21t/wish/3212129617</link>
         <description><![CDATA[<p>달이 아주잘보이는밤🌕 준혁이와 내가 카페에갔다🧋 카페에서 수다를떨고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3학년아이가 앞에 앉더니 소리를 크게틀고 갑자기 바다탐험대 옥토넛을 보기시작했다😮‍💨 (옥토넛ㅅㅅ옥토넛ㅅ?) </p><p> 아무튼 나와 준혁이는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그아이가 좀 있으면 숙제를 할 거라고 화를냈다 😡(이런!)</p><p> 심지어 우리는 아주 조용히 얘기하고 있었다 🤫(소곤소곤) 처음에는 무시했지만 유튜브와 영통 모두 최대 소리로 틀고 우리 보고 조용히 하라고 해서 너무 화가 났다😡😡😡🤬 (@₩#@₩#@_₩)</p><p> 그래서 내가 엄청 따졌더니 아무 말도 못하다가 아주머니께 가서 말해도 소득이 없자 나가버렸다. 그래서 우리도 집에 가고 있었는데 그 아이가 몰래 다시 들어가는 걸 봤다.🤫 </p><p> 하지만 다시 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카페가 끝나기까지 3분이 남았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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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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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즐거운 여행이었다 -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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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은 베트남으로 여행을 다녀왔다..</p><p> 이번여행까지 총 12번의 비행기를 탔다. 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특히 망고가 제일 먹고싶었다.</p><p>나는 비행기에서 베트남 언어도 배우고 맛있는 과자도 먹었다. </p><p> 우리가 머물 숙소는 낭만 있는 숙소 이었다. 아침에는 새들이 짹짹거리며 우리를 반겨주었다. 나는 내 손바닥에 2배보다 큰 쥐도 보았다.</p><p> 그 주변을 조금 걷다 보면 킹콩 마트가 있었다. 거기에는 망고젤리가 가득하고 엄청 맛있어 보이는 간식도 많았다. 나는 아무리 망고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p><p> 이 베트남 여행은 나에게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다. 다음에도 베트남으로 여행가서 못해본 일 들도 해 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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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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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 없는 인형 -한비아</title>
         <author>5th022</author>
         <link>https://padlet.com/leekkuij/ttw21zjhu6azo21t/wish/3212133741</link>
         <description><![CDATA[<p>  "어떡하지?" 내가 입을 열었다. </p><p>이말을 왜 했냐면.. 시작은 이렇다.</p><p> 친구들과 힐스테이트 진라인 놀이터 에서 놀다가 누군가 미끄럼틀 위에 올라가 한 당근 인형을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을 보았다. 나는 주인 인줄 알고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그 사람이 가고 나서도 당근 인형은 아직도 그 자리에 있었다. </p><p> 그걸 본 친구  지원이가 "우리 저 당근 인형 구출하자(?)" 라고 말하였다. 나와 다른 친구들 지후와 별이 모두 좋다고 해서 친구들과 나는 나뭇가지를 던지기도 하고  미끄럼틀 위에  올라가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였다.</p><p> 그런데  어떤 남자 애들 무리가 꺼내주었다. 그렇게 당근 인형을 구출한 우리는 당근 인형을 어찌 할지 고민을 시작했다. 누구는 '벤치에 두자.' 누구는 '훔쳐갈 수도 있으니 다른데 두자.' 라고 하며 토론을 하던 중 별이가 할머니께 전화를 걸어 어찌 할 지 물어보았다. </p><p> 별이 할머니께서는 원래 있던  자리에 두는 게 맞다고 말씀 하셔서 당근 인형을 원래 자리에 두려 했지만  쫄보인 우리는 미끄럼틀 위에 올라가지 못했다. 지후와 나는 통금 으로 인해 먼저 집에 가게 되었고 카카오톡을 통해서 당근 인형을 어찌 했는지 물어보니 관리 사무소에 가져다 두었다고 했다 . </p><p> 나는 놀이터에 두는 게 맞을것 같았지만 관리 사무소에 가져다 두는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니 이해 하기로 했다. 그렇게 주인 없는 인형 소동은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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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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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 - 오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kkuij/ttw21zjhu6azo21t/wish/3212140222</link>
         <description><![CDATA[<p>(조금 각색했음)</p><p> 24년 10월에 친구와 있었던 이야기이다.</p><p>나는 전 동네로 가서 친구와 놀던 날이었다. 친구가 화장실에 가자고 했다. </p><p>"우리 화장실가자"</p><p>내가 대답했다. "그래"</p><p>친구는 최대한 가까운 화장실로 갔다. 나는 근처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사람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p><p>"꺄아아아!!" </p><p>나는 다른 사람인 줄 알고 2~3분정도 있다가 화장실로 갔다. 하지만 그 비명은 친구였고, 친구가 놀란 것 같았다.</p><p>내가 왜 그러냐고 물어봤다. "너 왜그래?"</p><p>친구가 얘기했는데 화장실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거울 쪽으로 어떤 사람이 친구를 바라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 친구는 놀라서 뒷걸음질 했는데 갑자기 그 사람이 친구를 보면서 씨익 웃었다고 했다.</p><p>누굴 보고 웃은 건진 모르겠지만 친구는 신경 안쓰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스위치가 꺼져 있었다고 한다. 우리학교 화장실처럼 들어가면 불이 켜지고 스위치도 있는 화장실인데 스위치가 켜져있으면 그 사람이 들어갔을 때 불이 켜져야 한다. </p><p>하지만 불이 꺼져 있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나간 후 들어갔는데 시스템은 고장나지 않았다고 한다. 과연 그 사람은 무었이었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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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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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데이-남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kkuij/ttw21zjhu6azo21t/wish/3212149019</link>
         <description><![CDATA[<p><br/></p><p>"1반에 땡땡이가 잘하던데.."</p><p> 3반 대 2반, 3반 대 4반을 이긴 3반에 여자피구대회는 이제 1반만 남아있었다. 1반에 잘하는 아이들이 많은 탓에 우리반은 긴장을 하고 있었다.</p><p> 첫번째 경기가 시작되는 1반 선생님의  말씀이 들려왔다. 모두가 열심히 하는 와중에 3반에 탈락자가 처음으로 나왔다. 그후로도  1반,3반 탈락자가 나왔지만 아쉽게도 3반이 지고 말았다.그래도 이긴 1반에게 박수를 쳐줬다. </p><p> 자리를 바꾼후 2번째 경기를 시작하였다. 이번에는긴장을 빡! 주고 경기에 임했다. 아뿔싸.. 우리반에 탈락자가 줄줄이 나오기 시작했다. 1반에는탈락자가 없는데 말이다. 다시 한 번 이악물고 1반과피구를 하고 있던 때였다. 드디어 1반에 탈락자가 나왔다. 기쁜 말을 숨기고 피구를 하고 있었다. </p><p> 하지만 3반이 최선을 다한 것과 달리 져버렸다. 우리 3반은 너무 속상했지만 격려의 박수를 쳐준 1반에게 우리도 박수를 쳐줬다. 그래도 우리 3반은 졌지만..그만큼 노력하고 열심히 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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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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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알레르기-나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kkuij/ttw21zjhu6azo21t/wish/3212150791</link>
         <description><![CDATA[<p>알레르기가 이상한(?) 상황에 생긴 썰입니다.</p><p>3학년 말 어느 날, 드디어 태권도 시범단에 들어갔더니 관장님께서 몆 개월 뒤에 시험이 있다고 그래서 시범 연습을 했는데 그 시범을 못할 뻔 했죠....</p><p> 때는 시범 3일 전 엄마께서 봉숭아꽃이랑 잎을 가지고 오셔서 봉숭아물을 들였죠. 미래의 무슨일이 생길 줄 모르고 그저 햅삐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그 다음날 점점 손가락이 가려워져서보니 손가락이 부푼 거예요!</p><p>엄마께 말씀을 드리고 피부과에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손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났다고 말씀하셔서 보니까 저는 갑자기 봉숭아물 알레르기가 생겼고 저는 그걸 모르고 봉숭아물을 들인거죠.</p><p> 피부과에서 약을 받고 손가락에 약을 바르고 태권도를 가서 관장님께 제 손상태를 말씀드렸더니 관장님께서 시범을 할수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관장님께 시범을 할 수는 있다고 말씀드리고 시범연습을 했죠. </p><p> 시범당일 손에 약을 한번 더 바르고 태권도를 가서 시범 연습을 하고 시범 장소에 가서 시범을 했고 다행히도 시범 도중에는 무슨 일이 없었습니다.</p><p> 시범이 끝나고 나서 내가 다시는 봉숭아물을 안들이겠다고 다짐을 했죠. 이렇게 저의 알레르기 사건은 끝났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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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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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박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kkuij/ttw21zjhu6azo21t/wish/3212165410</link>
         <description><![CDATA[<p>사촌동생: "자, 이거 받아." </p><p>나:"이게 뭐야?" </p><p>사촌동생 '윤서' 가 나에게 무언갈 건냈다.</p><p>윤서:"선물히히." </p><p>'어?이거... 설마...' </p><p> (2달전) </p><p>유정(사촌동생)"여행오니까 신난다!" </p><p>윤정(사촌언니)"그니까" </p><p>사촌들과 오랜만에 여행을 갔던날이었다. 신나게 놀고난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p><p>나: "어? 어디갔지?" </p><p> 가방안에 있던 내가 아끼던 인형이 사라져있었다... 혹시나 사촌들이 가져갔나 싶어 문자를 보냈다.</p><p>(문자) </p><p>'윤서야 네가 혹시 내 인형가져갔어?'</p><p>'띠링!' </p><p>윤서: '어, 언니가 준거 아니였어?'</p><p>'아니, 난 그 인형 꺼낸적도 없었고, 준적도 없었는데..'  </p><p>'아..그랬어? 담에 만날때 돌려줄게.' </p><p>'어..'</p><p>집에서 놀던중.. </p><p>"아 진짜 어디간거야" </p><p> 내가 아끼던 스티커, 인형들이 몇가지 사라져있었다. 나는 그냥 덜렁대다 잃어버린 것으로 여겼다.</p><p> 그 후로는 윤서가 내 물건을 가져가는일이 일상이 되었다.물건이 사라져서 윤서에게 물어보면 어이없는 핑계를 대고 돌려주는. 그 때까진 친하게 계속 지내고싶어 일부러 물어보지 않았다. </p><p> "오랜만에 너희집오니까 좋다." </p><p>그 날은 사촌네집에 놀러갔던 날이었다. </p><p>그러다</p><p> "먹을거 가져올게. 히히" </p><p>사촌동생이 나가고 방을 둘러보던 중</p><p> '저기엔 뭐가들었지?'</p><p> 그 안에는 내가잃어버렸던 스티커와 물건들이 모두 들어있었다. </p><p>"언니 뭐해?... " </p><p>윤서가 황급히 통을 닫았다. </p><p>"아무것도 아니야"</p><p>그 때 봐주고싶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화가났다... </p><p> (다시 현재)</p><p>'한번 떠 볼까?...' </p><p>"헐 이거 나도 있었는데 누가 훔쳐갔는지 잃어버렸는데" </p><p>"어 그래? 어 누가 나 부르는거 같네 먼저갈께. 큼큼" </p><p>그렇게 자릴 피해버렸다. 혹시나 버릇이 되진않을지 걱정이 되기때문에 어른들께 말하고싶지만 사이가 완전 틀어질까 걱정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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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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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데이 3반의날 - 고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kkuij/ttw21zjhu6azo21t/wish/3212172921</link>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스포츠데이다. </p><p> 3반이 1등할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지만 할 수 있다고는 생각했다. </p><p> 스포츠데이가 시작되었다. 몸을 풀고 피구 경기가 시작됐다. 처음엔 두 손으로 던지는 거여서 잘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주 잘했다. 엄청난 응원을 듣고 맞추고 맞추어 남자팀은 승리를 했다. </p><p> 이제 여자팀의 경기가 시작됐다 남자팀보다 사람 수가 많아 더 치열했다. 목이 터져라 응원을 해서 여자팀도 승리를 했다. </p><p> 점심을 먹으러 갔고 점심시간에 축구를 했는데 3대3으로 비겼다.이제 점심시간이 끝나고 남자 피구 결승을 시작했다. 2반vs3반 남자는 승리를 했고 여자 경기를 시작했다. 여자는 1반이랑 했는데 졌다..... </p><p> 그리고 이제 이어달리기를 시작했다 역시 3반vs4반 이었다 근데 놀랍게도 3반의 승리였다 1반이랑 2반은 2반의 승리였다. </p><p> 결승전을 하기 전에 장기자랑을 했다. 너무 재미있었고 결승전도 이겼다. 다같이 교실에서 뿌셔뿌셔를 뿌셔 먹었다. 또 하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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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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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 박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kkuij/ttw21zjhu6azo21t/wish/3212173259</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침대에 누워서</p><p> "아아아 심심해~" </p><p>핸드폰 을 보고있을때 카톡카톡 톡이 왔다. </p><p>"솔아, 놀수있어?" </p><p>서현이었다.</p><p> 우리 둘은 옷을 입고준비 를 했다.</p><p> 갑자기 띠리링 띠리링 전화가 왔다. 그 전화의 주인은 서현이였다. 나는 양말을 신고 전화를 받았다.</p><p>"솔아 나 준비 다 했떱" 신나는 목소리로 서현이가 말했다. </p><p>나는 엘베 버튼을 눌렀다 </p><p>"문이 열립니다" </p><p>나는 서현이가 있는데로 빨리 뛰어 갔다. 만나고 우리는 배드민턴 장으로 갔다. 생각 보다 넓었다. </p><p>나와 서현이는배드민턴을 치다가 배고파서 마라탕 집에가서 마라탕을 먹었다. 갑자기 누가 어깨에 기대면서 "맛있니?" 라고 물었다.</p><p>서현이가 습관적으로 "네.." 라고했다. </p><p>그말을 한 사람은 2반 친구였다. 그 뒤에는 세정이가 있었다.</p><p>다먹고 4명이서 팀짜고 배드민턴으르했다. </p><p>그리고 서 세 솔은 그네를 타는데 서현이가  "아무거나 사 내가 Flex 할게"라고했다.</p><p>다 사고 다들 집에갔다. 좋은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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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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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지말라개 - 이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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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나고 친구와 집에 가는 길이였다</p><p>길에 산책을 가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응아...를 보던 중이였다</p><p>우리는 그 모습을 보며 집에 가고있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하는 말 이였다</p><p>"우리가 저렇게 강아지 보는거 강아지 입장에선 불편하지 않을까?"</p><p>나는의아해 하며 말했다</p><p>"엥 왜?"</p><p>"입장 바꿔서 생각해봐 너가 너무 급해서 💩을 싸고있는데 남자애들이 빤히 보면 기분 나쁘잖아"</p><p>우리는 그 말을 하고 들으며 엄청 웃었다</p><p>"악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p><p>"그니깐 너도 입장 바꿔서 생각해라고~"</p><p>우리는 즐겁게 웃으며 집으로 갔다</p><p>글이 이런거지 실제에선 말투가 너무 웃겼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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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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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아빠몰래 tv보기 대작전 - 안유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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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신은 엄마 몰래 Tv로 노래를 본 적 있나요? </p><p>전 그런 적 있답니다. 오늘은 제가 그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nbsp; </p><p>5 살 때였습니다. 그때 우리 집 안방에&nbsp; TV 앞에 놓는 빅스비가 있었어요. 무엇이든 다 해주는 만능 그 잡채였어요!?? </p><p> 언니와 전 엄빠가 마트로 간틈에 몰래 빅스비로 노래를 틀었어요. 아이돌 k - pop ost 등....우리는 노래를 듣고 쏼라쏼라춤을 추며 "~ 틀어줘" 한 순간 그일이 터졌습니다.. </p><p> 빅스비는 잘못 알아들어 뽀로로 노래를 틀어버리고 만 거예요 . 저는 깜짝 놀라 끄려 했지만 언니는 장난으로 계속 틀어줘 하는 거예요. 전 혈압이 올라있는 힘껏 "그만틀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p><p> 하지만 우리의 빅스비... 빅스비는 또 잘못 들어 이번엔 트로트를 틀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엄빠는 집으로 도착해서 저를 향해 성큼성큼 오고 있었죠.ㅠ </p><p>여러분은 어떻게 할 건가요?? 소리를 지른다고요?</p><p>흠..하지만 전 최대한 온화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그만 틀어줘." 라고 말했고 그제서야 빅스비는 꺼졌답니다.ㅠㅠ </p><p>여러분은 엄마 아빠 몰래 tv 보지 마세요! 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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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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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라진가방 - 한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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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꺅!"</p><p>내 비명소리가 집 전체를 울린다. 할머니께서 달려오신다. </p><p>"아이씨, 통화중인데 왜그려?"<br>" 할머니, 내가방이 사라졌어"&nbsp;<br>"아나참,무슨일인가 했네"&nbsp;<br>"니 가방은 니 방에있겠지!"&nbsp;<br>"없으니까 그러는 거잖아!" </p><p>원래 가방을 방에 두고 잃어버린 게 한두번이아니라 할머니께서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셨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랐다.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슬슬 할머니께서도 걱정이 되셨는지,아버지께 연락을 하셨다. </p><p>"니 아무래도 전날 도서관에 두고온 거 아녀?"&nbsp;<br>" 아니야!"&nbsp;<br>나는 처음에는 반박했지만 CCTV를 보고 현실을 받아드렸다. 당연하게도 어머니께서는 가방보다는 핸드폰을 더 걱정하셨다. </p><p>"그거? 어? 너 얼만지 알아?"<br>"그거 LG 거여서 이제 못 구해!" 라고하셨다. </p><p>반대로 아버지께서는 가방을 걱정하셨다.</p><p>"아 진짜! 그거 얼만지 알아?"<br>"20만원이야 "<br>엄마와 할머니께서는 112에 신고를 하고 심각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p><p> 다음날,아버지께서는 도서관에서 수색을 같이 하러 나가셨다. 그날 저녁, 아버지께서 오셨다. 우리가족은 전부다 " 어떻게됐어?" 라고 물었다. </p><p>아버지께서는 한숨을 한번 쉬시더니 " 야.니기방 여깄다."<br>그순간..!<br>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아버지께 달려가 가방을 낚아챘다.엄마께서는 바로 가방에 휴대폰이 있는지 확인하시고는 "어머머,여보 고마워요❤️"라고 하시며 아버지의 볼에 입술을댔다. 아버지께서는 수줍어하시며, "하하, 4층 분실물함에 있더라고." 라고 말씀하셨다. 나도 안심하며 "히힛,잃어버린거 없네" 라고 방정맞게 말했다. 그렇게 가방소동은끝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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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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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모음집 포스터</title>
         <author>leekkui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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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댓글로 달아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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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5: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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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영아..? -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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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난 후 가영이와 만나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다.</p><p>그러던 도중 가영이가 물었다</p><p>“ 너는 00이랑 내가 똑같은 힘으로 때리면 누구한테 화낼 거야? ”</p><p>“ 당연히 너지. ”</p><p>라고 대답을 하였다.</p><p>가영이의 기분이 확 나빠지는 게 느껴졌다.</p><p>” 왜? “</p><p>” 너가 매일 수업시간에 나 때리니깐. “</p><p>” 거짓말 하지마. “</p><p>이렇게 싸움이 시작됐다</p><p>“너는 맨날 나한테 거짓말하잖아…”</p><p>결국 둘이 오랜 시간 싸우다가 기분이 상해,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p><p>다음날 아침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같이 등교했다.</p><p>이걸 읽으시는 모든 분들은 이 글처럼 안싸우셨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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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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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지말라개 - 이가영</title>
         <author>leekkui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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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나고 친구와 집에 가는 길이였다</p><p>길에 산책을 가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응아...를 보던 중이였다</p><p>우리는 그 모습을 보며 집에 가고있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하는 말 이였다</p><p>"우리가 저렇게 강아지 보는거 강아지 입장에선 불편하지 않을까?"</p><p>나는의아해 하며 말했다</p><p>"엥 왜?"</p><p>"입장 바꿔서 생각해봐 너가 너무 급해서 💩을 싸고있는데 남자애들이 빤히 보면 기분 나쁘잖아"</p><p>우리는 그 말을 하고 들으며 엄청 웃었다</p><p>"악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p><p>"그니깐 너도 입장 바꿔서 생각해라고~"</p><p>우리는 즐겁게 웃으며 집으로 갔다</p><p>글이 이런거지 실제에선 말투가 너무 웃겼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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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7: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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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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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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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5: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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