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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바삭바삭  글쓰기 by 이수빈</title>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link>
      <description>갓 튀겨낸 감자칩처럼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우리들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30 04:23:5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01 02:16:3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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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머리를 시작하는 방법 6가지</title>
         <author>a91104703</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0605452</link>
         <description><![CDATA[<ol><li><p>날씨로 표현하기</p><p> -하늘에서 물을 바가지로 퍼붓듯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p><p> - 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었다.</p><p> -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듯 무거운 구름이 어깨를 짖누르는 아침이었다. 등</p><p><br></p></li><li><p>대화글로 시작하기</p><p> -"괜찮아." 드디어 유나가 입을 열었다.</p><p> -"꺄악!" 비명이 가득한 날이었다.</p><p> -"자, 모두 화이팅!!" 우리는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의지를  불태우고 있었다.</p><p><br></p></li><li><p>인물 설명으로 시작하기</p><p> -키가 작고 눈이 동그란 그 친구는 항상 웃는 아이였다.</p><p> -나는 역사에 관심이 많아 항상 민속촌에 가보고 싶은 아이였다.</p><p> - 나는 손흥민의 골 소식을 들을 때마다 마치 내가 넣은 듯 가슴이 뛰는 축구광이었다.</p><p><br></p></li><li><p>속담이나 격언으로 시작하기</p><p>-"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해변은 축제 때문에 사람들로 가득했다.</p><p>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더니 민속촌에서 본 귀신 때문에 나는 아직도 깜짝깜짝 놀란다.</p><p>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는 말처럼 엄청난 시험공부를 하는 것은 정말 힘들었지만 올백이라는 결과는 그 동안의 고생을 싹 잊게 해줄만큼 값진 것이었다.</p><p><br></p></li><li><p>의성어나 의태어로 시작하기</p><p> -꼼지락꼼지락, 희조는 이불 속에서 나올 생각을 안한다. 벌써 두 시간째다.</p><p> -벌떡! 민속촌 가는 아침, 나는 평소보다도 일찍 기분좋게 일어났다.</p><p> -덜컹덜컹, 오랜만에 기차를 타고 할아버지댁에 가는 길은 황금색 들판이 끝도 없이 이어져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p><p><br></p></li><li><p>상황 설명으로 시작하기(<strong>비추</strong>)</p><p> -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반 대항 축구 대회가 열리는 날이었다.</p><p>-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한국 민속촌에 가족 여행을 떠나는 날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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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4: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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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정이든</title>
         <author>br55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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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침에 일어나서배그를 할려고pc를 켯다 한달만에 배그를하니 설랜다 배틀그라운드가업데이트를헤서게임을 업데이트시켯다 근데10분이나지나있엇다 업데이트 덕분에이쁜스킨이많이나왓다 나는바로3만원을질럿다 그리고 손도풀겸훈련장에가서엽습도많이했다지루하고어려웠다 업데이트트떼모가바꼇는지 사항도읽고 랭크전을 돌렷다 너무잘하는사람을맛낫다근데경쟁전에서만낫다100명이랑시작했는데20명밖에안남았다 그리고 내가15킬이나헤서5명밖에안남았고 그상테로다죽여서 이겻다 그리고3판을더 이겨서승급을했다 숙제떼메 끈다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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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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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김지환</title>
         <author>br5505</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3800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가족여행을 떠나는 날이다. 우리가족은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택시타고 공향으로 향했다 그렇게 공장에서 1..2시간 기달리니 비행기를 탈수있었다 그렇게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서 신났다 그렇게 비행기에서 30분......1시간정도 지나니 제주도에 도착했다 그렇게 들뜬마음으로 공항에서 나왔다 근데 제주도는 너무 더워서 일단 카페로 갔다 카페에 있으니 그나마 밖에 있는거보단 시원했다 그렇게 카페에 있다가 호텔 가야할 시간이 돼서 호텔로 향했다 호텔방을 보자 크고 넓어서 좋았다 나는 바로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하고 놀았다 그렇게 해가 질때까지 수영을 했다 그다음날 나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수영장으로 향해서 1시간 수영을 하고 카약을 타러갔다 그리고 밥을 먹었다 그다음날 나는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 되었다 그렇게 나는 기념품을 사고 다시공항으로 가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비행기를 타고갔다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멋진 추억인거 같다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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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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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방세연</title>
         <author>br5509</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3931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바로바로~ 친구와 롯데월드를 가는 날이다. 너무 설렜다. 나는 친구와 아침 8시에 만나서</p><p>지하철을 타고 약 2시간을 소요해 잠실역을 도착</p><p>했다. </p><p><br></p><p>나는 먼저 친구와 자이로스윙, 자이로드롭, 자이로</p><p>스핀을 연달아 탔다. 근데 평소보다는 줄이</p><p>별로 없어서 더 신나게 탔던거같다 ㅋㅋㅋ</p><p><br></p><p>우리는 숨도 돌릴꼄 애기들이 많이 타는</p><p>판타지드림을 타러 갔다. 왠지 모르게 인형들이</p><p>기괴하고 괴담이 많은 놀이기구여서 인지</p><p>좀 겁이 났다. 그래도 에너지 충전하기에는</p><p>딱 좋은 놀이기구였다.</p><p><br></p><p>다행히도 그날 같이 간 친구가 놀이기구를 잘</p><p>타서인지 나랑 잘맞는거 같았다. </p><p><br></p><p>그리고 우리는 롯데월드에 하이라이트</p><p>아틸란티스를 타러 갔다. 진짜 속도가 너무</p><p>빨라서 하나만 건드려도 날라갈 기세였다 ㅋㅋㅋ</p><p><br></p><p>실외에 마지막 놀이기구! 해성특급을 타러갔다.</p><p>진짜 제일 오래기다린 놀이기구였다. 우리는</p><p>슬러시를 먹으면서 기다렸다. 수다도 떨고, 핸드폰</p><p>도 조금 보다보니 어느새 탈 시간이였다. 근데</p><p>해성특급이 막 돌아가고, 부딪혀서 머리가 좀 </p><p>아팠다. 그리고 소리를 질렀더니 목도 아팠다 ㅋㅋ</p><p><br></p><p>이제는 실내 놀이기구를 탈 시간이다. 우리는</p><p>먼저 바이킹을 탔다. 싱글라이더여서 가운데에</p><p>탔지만 우리는 그저 마냥 좋았다. 마주보면서 </p><p>인사도 하고, 아 그리고 가운데였는데도</p><p>높이 올라가서 깜짝 놀랐다 ㅋㅋㅋ</p><p><br></p><p>그다음으로는 후룸라이드를 탔다. 근데 너무 배고</p><p>파서 소시지를 먹으면서 기다렸다. 드디어 탔다.</p><p>내가 첫번째여서 그런지 물이 쏵 젖으면서</p><p>1초 샤워를 했다 ㅋㅋㅋ 사진 찍힌것도 봤는데</p><p>표정이 이상해서 우리는 한바탕 웃었다.</p><p><br></p><p>우리는 콜팝을 사서 뮤지컬을 보았다.</p><p>퍼레이드를 못봐서인지 뮤지컬은 보고싶어서</p><p>보았다. 근데 되게 멋지고, 춤이 멋져서</p><p>너무너무너무 재미있었다.</p><p><br></p><p>우리는 시간이 없어서 퍼레이드 시간을 빼고</p><p>후렌치레보루션을 탔다. 360도로 돌아가는데</p><p>영혼도 빠져나갔다가 다시 들어온것같았다...</p><p><br></p><p>그리고 우리는 플라이벤처를 탔다. 땅이 없어지고</p><p>VL을 보면서 타는 놀이기구였는데, 에너지가</p><p>풀충전으로 되서 굿이였다.</p><p><br></p><p>그리고 마지막으로 범퍼카를 탔다. 빵빵 거리면서</p><p>막 부딪히고 그래서 너무 재미있었다 ㅋㅋㅋ</p><p><br></p><p>우리는 10시 마감까지 놀고 친구의 어머니의</p><p>차를 타고 1초만에 자버렸다... 나는 집에 도착해서</p><p>바로 씻고 놀다가 일요일까지 푹~ 자고 일요일</p><p>아침이 밝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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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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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이서연</title>
         <author>br5515</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3932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제주도를 가는날이였다. 오랜만에 가는 제주도라 설렜다. 먼저 차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p><p><br></p><p>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서 공항에 있는 음식점에 들어가서 아침을 먹었다. 아침을 먹고 나니 비행기 시간이 조금 남아있어서 비행기 앞 의자에 앉아서 기다렸다. 1시간 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다.</p><p><br></p><p>제주도에 도착하고 바로 숙소로 향했다. 숙소에서 짐을 풀고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그런 다음 숙소에 있는 수영장으로 갔다. 최대한 빨리 나온건데도 사람이 많아서 놀랐다. 그래도 수영은 꼭 하고 싶었어서 수영장 구석에서 수영을 했다. 1시간 정도 놀고, 다시 숙소로 들어가서 샤워를 했다.</p><p><br></p><p>몇분 뒤 배가 고파져서 숙소 지하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괴일이랑 컵라면 ㄷ을 사와서 저녁으로 먹었다.</p><p><br></p><p>다음날 체크아웃을 해야해서 짐을 먼저 싸고, 숙소 1층에서 조식을 먹었다. 체크아웃을 할 시간이 조금 남아있어서 아빠랑 근처에 있는 산책로에서 산책을 했다. 그리고 공항으로 향했다.</p><p><br></p><p>공항에 도착해서 시간을 보니 비행기 시간이 되서 최대한 빨리 뛰어서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하니 이번 제주도여행이 너무 짧았던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나중에는 더 길게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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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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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예서</title>
         <author>br5517</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39954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나는야  겁쟁이</p><p><br></p><p>달빛은 빛나고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예서야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사와" 어머비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밤에 편의점을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오싹해지는 것 같았다. 나는 한숨을 쉬며 옷을 입고 비장하게 우산을 들고 현관문을 열고 나갔다. 역시 나의 예상과 같이 비는 많이 내리고 밤이라서 매우 어두웠다.  나는 빨리 편의점에 가기 위해서 우산을 쓰고 무작정 뛰었다. 그래서 생각보다 빨리 편의점에 도착했다. '띠링' 문을 여니 방울소리가 들렸다. 평소같았으면 이 소리를 무시했을텐데 지금은 이것마저도 무서웠다. 'ㅎㄷㄷ' 나는 빨리 집에 가고싶어서 아이스크림을 빨리 골라서 계산대에 놔뒀다. 그때 편의점 점장님과 눈이 마주쳤다. 점장님께서는 매번 말을 걸어주셨는데 오늘따라 마스크를 쓰시고 말이 없으셨다.느나느 머리속에서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만약에 저 사람이 점장님이 아니면?', '에이 설마', '아니, 아닐수도 있어!' 나는 그런 생각을 떨쳐내고 계산을 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편의점에서 나왔다. 나는 한손에는 아이스크림 봉지를 쥐고 우산을 쓰고 누가 쫓아올까봐 죽어라 달려서 집으로 달려갔다. 잠시 후, 너무 열심히 뛰어서 우산을 썼지만 거의 다 젖어서 터덜터덜 집에 들어왔다. 집에 들어오니 긴장이 풀렸다. 그제서야 내가 어덯게 행동했는지 기억이 났다.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밤길에 비오는데 뛰어다니는 이상한 사람으로 보였을 것이다. 나는 그걸 알고나니 내 자신이 한심하고 웃겼다.나는 내 방에서 혼자 킥킥거리며 웃었다. 진짜 겁쟁이가 맞나보다. 아, 그리고 왜 점장님께서 마스크를 쓰셨는지 다음날에 질문드렸는데 사실은 감기 기운이 있으셔서 그런거였따고 하셨다. 나도 참 겁이 많고 의심이 많은 것 같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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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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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2번.게임</title>
         <author>br5502</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403799</link>
         <description><![CDATA[<p>8월에 주말에 나는 할게 없어서 게임을평화롭게하고있엇다.</p><p>게임을 하는데 첫 판에서 패배 했다.그런데 게임 상대가 티배깅 을 했다.그냥다시하는데게임에서 또 패배 했다.</p><p>그냥 내실력 문재 인것같다 하다가 이겨서</p><p>그냥 폭주를 하면서 티배깅 을하다 또 패배했다.</p><p> 그래서 결국에는 그냥 패배 했는 대 거기까지는 그나마괜찮은대 티배깅을 개기로 신고를 당해서 게정 영구 정지를 먹었다.</p><p>  그래서 빡쳐서 샷건을 쳣는데  핸드폰 엑정이 께져서결국에는 엄마가 그대노를  했다.</p><p> 엄머가 용돈 정지 를먺어서 그냥 망했다.....</p><p>그날나는 결심했다 샷건 치지 말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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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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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김지우</title>
         <author>br5525</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406639</link>
         <description><![CDATA[<p>제목:남녀차별 악덕 알바생</p><p> 햇빛이 아주 쨍쨍해 걸어다닐 때마다 땀이 주룩주룩 나던 날이었다.그날은 내 머리속에 아주 생생하게 기억되어있다.오늘은 그날의 이야기를 얘기해 볼것이다.</p><p> 정확한 날짜는 기억 안나지만 여름의 주말이었던건 기억난다.나는 친구들과 놀기로 하여,밖에 나가서 놀았다. 다양하게 놀고있었지만 오후 1-2시 쯤이 되니 나도 그렇고 친구들도 배고 고파왔다.우리는 덥기도 하고 배고프기도 해서 가까운 편의점에 갔다.하지만 사건은 편의점에 일어나고 말았다.</p><p> 편의점에 도착해서 군것질 거리들을 사고 조금씩 먹으며 얘기중이 있었는데,어떤 남자 알바생이 우리에게 와서 "여기가 니들집 안방이냐?조용히 좀 하자." 이런식으로 말했다.다시 생각해 보니 우리가 조금 시끄러웠던 것 같아서 조용히 소곤소곤 얘기했다.하지만,우리 옆테이블에 앉은 5-6학년 쯤 되어보이는 여자애들은 너무 지나치게 시끄러웠지만 알바생은 너그렂게 웃으며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그런데 우리들 중 누군가 실수로 목소리를 좀 크게 내어버렸다.그치만,저기 여자애들보단 훨씬 작은 목소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알바생은 우리를 보고 째려보며 말했다."찍소리도 내지말고 빨리 나가!"우리는 어이가 없었지만 우리가 착하니가 이해하자는 마음으로 나가주었다.</p><p> 우리는 다음주에 또 만나서 놀았는데,저번 일이 계속 마음에 걸렸다.그래서 우리는 그 편의점에 그 알바생이 있는 시간과 날짜를 조사해서,그 알바생이 나오는 날만 빼고 우리는 그 편의점을 갔다. 그렇게 피해다니다가 내 친구가 우리 학교에서 가장 소문을 잘내는 애한테 그 일을 말하였다.소문 잘내는 친구가 동네방네 다 소문을 내고 다녀서 결국,그 알바생과 사장님의 귀에까지 들어가버렸다.</p><p> 소문이 쫙 퍼지고 난 다음 조금 잔잔해 졌을 때 쯤,그 알바생은 더 이상 보이지 않고 친절한 여자 알바생이 있었다.그 알바생이 잘못한 건 맞지만,이정도까지 일을 키워야하나 싶었다.그래도 남녀차별 알바생이 없으니 편의점 갈 때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서 조금이라도 편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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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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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이하늬</title>
         <author>br5519</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406748</link>
         <description><![CDATA[<p>제목:반장뽑기!</p><p>2학기 초 어느날, 선생님께서 2학기반장을 뽑는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이미 1학기때 부반장을 해서 2학기 반장선거에 못 나간다고 생각했는데, 2학기 부반장은 못하고 2학기 반장은 할 수 있다고 하셔서 나가게 되었다. </p><p>학교가 끝나고 바로 집으로 달려와서 공약을 적기 시작했다. 공약을 다 적고 보니 뿌듯해하면서도 불안했다. '친구들이 내 공약을 안 좋아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많이나서 수정에 수정을 거쳐 공약을 적어냈다. 다음날 선생님께서 후보자들은 공약 검사받고 싶으면 학교 끝나고 받으라 하셔서 나는 밥을 최대한 빨리 먹고 선생님게 검사받았다.</p><p>그런데 선생님께서 내 공약을 보시더니 공약에 절반은 안된다 하셨다 ㅠㅠ 나는 세상이 무너질 것 처럼 절규했다ㅠ(물론 속으로) 눈 앞이 까매지는 것 같았다. 열심히 생각해낸 공약이 이렇게 한순간에 무너지다니 ㅠ 나는 하는 수 없이 공약을 지우고 다시 공약을 썼다. 나의 지능피티로 밤새 열심히 공약을 적다보니...벌써 반장 선거날이었다!</p><p>내 차레가 오자 나는 천천히 공약을 읽기 시작했다. 긴장이 되기도 했지만, 꾹 참고 목소리가 떨리는 걸 간신히 막아냈다. 내 차레가 끝나니깐 나보다 더 탄탄하고 깔끔한 공약을 한 친구들이 많아 더더욱 긴장되었다. 그런데 대반전! 내가 1표 차이로 당선되었다! 나는 너무너무 기뻤다! 날 믿고 뽑아준 친구들한테 고마운 마음이 넘쳐나던 날이었다.&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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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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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최다함</title>
         <author>br5522</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40757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추억의 게임 피쉬</p><p>나의 추억의 게임 피쉬를 해보았다</p><p>친구와 같이 해보았다 재및지는 않았지만 하다보니 재및었다 본격적으로 피쉬를하고 86레벨 을 찍었다 그때 이벤트는 북극이였다 거기서 낚시를 하다보니 북두 칠성을 얻었다</p><p>계속 열심히 하다보니 친구 보다 잘해지고</p><p>좋은것도 많아졌다</p><p> 게속 하다 보니 3개월만에 300레벨을 찍고 컴퓨터로 시작하여 500레벨 750 레벨을 찍었다</p><p> 친구는 내가 알려준게임을 잘하게 돼고 친구가 알려준 게임은 내가 더 잘하게 됐다</p><p>750 레벨 부터는 레벨을 올리기 쉽지 않다 하지만 그래도 게속하여 1쨋날엔 805 2쨋날엔 861</p><p>3쨋날엔 911 4쨋날에 업데이트가 됐다 업데이트가 돼어 나는 거기가 더 레벨이 잘오른다 해서 거기서 시작하여 5쨋날엔 1000레벨이 돼어잇다</p><p>레벨로 찍은 돈이 2700만원이 돼어잇어1500만원 짜리 낙시대를 샀다 그리고 한동안 게임을 접엇다 다시 복귀햇다(피쉬해보세요 재및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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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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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배서언 제목: 3번의 도전</title>
         <author>br5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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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어느날 점점 가을이 다가와 선선한 날씨였다.</p><p>여느때와 같이 수요일 아침 풋살을 하러갔다. 풋살을 마치고 선생님께서 "10월 25일 육상대회가 있는데 나가는 사람 마라탕 사줄게'' 라고 하셨다. 마라탕이라는 말에 눈이 뜬 나는 도전이라도 해보지 라는 생각으로 세연이를 설득시켜 200m에 신청했다.</p><p>선발전인 9월29일이 점점 다가오자 떨렸다.</p><p>드디어 9월29일 세연이와 난 학교로 갔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다.</p><p>3학년... 4학년... 5학년남자... 5학년여자 100m가 지나자 드디어 나의 차례가 왔다. "준비.. 삑!!!!!'' 소리가 나자 나는 최선을 다해 뛰었다. 한명은 절대 못 제칠 정도로 빨랐고 세연이와 나의 간격은 좁혀질듯 안좁혀졌다. 결국 난 세연이보다 1초 늦게들어와 200m에 탈락하였다.</p><p>그때 선생님께서  ''400m 한명 남았는데 도전해봐'' 라고 하셔서 고민 끝에 하기로 했다. 그런데 갑자기 2명이 더 신청했다. 400m에선 안쪽에 서야지 유리한걸 까먹고 제일 끝에서서 탈락했다. (사실 내가 못한것도 맞다&gt;&lt;)</p><p>나는 너무너무 하고 싶은 마음에 진짜 마지막 종목인 멀리뛰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내가 들어오자 친구들의 표정이 심란해졌다. 왜냐하면 내가 안들어왔을땐 딱 2명이라 둘다 합격이였는데 내가 들어오자 경쟁자가 생긴거기 때문이다.</p><p>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하기로한 우리는 a,b,나 이렇게 뛰기로했다. 연습때 살살 뛰어서 3등했지만 이젠 아니다. 난 빠르게 뛰어 날아올랐고 결국 2등으로 멀리뛰기에 출전하게 되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 " 출전하는사람은 추석연휴 끝나고나서부터 월,화,금 아침8시까지 운동장에 모여서 훈련하니까 모이세요" 그때 나의 머릿속으로 스쳐지나간 생각 '어랏..? 난 수,목 스포츠 클럽인데? 안돼~~!! 일주일내내 8시까지 등교라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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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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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도유뉘</title>
         <author>br5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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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편도 수술 한 날</p><p><br></p><p>동생이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아 보인다</p><p>왜냐하면 나는 내일 수술하는 날이기 때문이다</p><p>난 근데 수술 하는 게 죽는 건 아닌데 이왕 힘내라고 응원 해 줬으면 한다 나는 학교를 갔는데 친구들이랑 선생님께서는 수술하러 가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나는 학교를 끝내고 엄마한테 바로 전화를 했다 엄마는 차를 끌고 타라는 듯이 손을 나한테 휘저었다 나는 뛰어가서 차를 탔다 엄마는 큰 병원으로 갔다 나는 큰 병원에서 맛있는 걸 잔뜩 먹었다 그리고 입원하러 입원실에 갔는데 거기에는 침대,베게 그리고 이불이 있었다 좀 엄마랑 놀고 먹고 놀고 먹다가 잠들었다 이제 수술하는 날이 왔다 수술하기 전에도 엄마랑 놀고 있었는데 시간이 수술하는 날이 와서 수술실에 들어갔다 나는 거기에서도 놀았다 이제 수술하는 곳이 따로 있는데 거기에 들어갔다 거기에서 의사 선생님께서 수면 마취제를 넣었다 나는 잠들었다 수술이 끝나고 눈을 떴는데 너무 아파서 눈을 도저히 뜰 수 가 없었다 들리는 건 오직 심 박수 그리고 엄마랑 아빠의 목소리  였다 아빠는 출장에 갔는데 전화로 괜찮냐고 물어봤었다 너무 감동이였다 이제 다시 입원실에 갔는에 졸려도 자지 말라고 해서 졸았다 저녁이 되서 미움이라는 음식이 나왔는데 나는 3 숟가락도 못 먹었다 물도 조금 밖에 못 마셨다 나는 배에 아무것도 안 들은 체로 잠들었다 수요일인 오늘은 퇴원하는 날이다 이제 죽은 먹을 수 있다 너무 배고파서 죽을 두 그릇이나 먹었다 이제 퇴원을 했다 앞으로 2개월 동안 쉬는 건 좋은데 음식이 제한 되서 너무 화난다 침도 삼키기도 힘들어서 강제 다이어트다 1일 1식을 무료(?) 체험해서 하나도 안 좋다</p><p>하루 종일 안 먹은 적도 있었다 이런 경험은 두 번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다 </p><p><br></p><p>-끝-</p><p>(좋아요 좀 해주세요 ㅠㅠ)          (댓글도 ㅠ)</p><p><strong>↓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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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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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은솔ㄹ</title>
         <author>br5503</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420168</link>
         <description><![CDATA[<p>부스럭 부스럭,나는 일본가는 날도 귀찮아서 일어나지 않았다.그렇지만 일단 가야되나까 일어났다.</p><p>나는 일어나자마자 씻고, 짐 싸고 바로 공항으로 출발했다.몇시간 정도 공항에서 기다리고,드디어 비행기에 탑승했다.한국에서 일본은 멀지않은 거리이기 때문에,그림을 그리다가 졸려서 자고 일어나니 거의 다 도착해 있었다. 부모님과 나는 비행기에서 내리고</p><p>바로 숙소로 향했다.나는 도쿄는 가 봤지만 오사카는 처음이었기에 기대됐다.우리는 나가서 점심을 먹고,숙소로 가는 도중에 만두와 타코야끼를 샀다.</p><p>숙소에 도착하니 저녁이여서, 아까 사온 타코야끼와 만두를 먹었다.타코야끼는 줄 서서 사왔는데,</p><p>맜있긴 했지만 나는'이걸 꼭 줄까지 서서 먹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다음날 아침,나는 쉴 틈 없이 다음 장소로 향했다.그 장소는 바로</p><p>유⭐니⭐버⭐셜 스튜디오!!!!!!!!!</p><p>거기서 내가 가장 재미있게 탄 것은 해리포터 구역에 있는 놀이기구였다.(이름은 기억 안남)</p><p>나는 타다가 시발이 떨어질 뻔 했지만,다행히 안 떨어지고 잘 탔다.그리고 해리포터 지역에는 지팡이로 마법을 할 수 있는 곳이 여러개 있는데 내가 한 것은 쉬운 거라 거의 다 성공했다.그리고 식당에가서 밥을 먹고,이제 메인인 닌텐도 월드에 갔다.거기서 팔찌로 코인도 모을 수 있는데 코인으로 뭐하냐고?..........아무것도 못 한다. 그럼 왜 모으냐고?...........그냥! 재밌잖아? 어쨋든 나는 거기서 기념품도 사고 숙소로 돌아왔다.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힘든게 아쉬움을 집어삼켜서 일단 숙소로 왔다.그리고 만보기를 보니 나는 그날 17000보를 걸었다.그리고 씻고 나와서 자기 전에 게임을 좀 했다.그리고 다음날 일어나니 다리가 욱신거렸다.그리고 그날 아침을 먹고 공항으로 출발해서</p><p>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 근데 힘들어서 그냥 학교 째고 집에서 쉬었다. 재미있었다. </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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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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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양유나 제목: 2골 넣은 경기</title>
         <author>br5513_1</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422632</link>
         <description><![CDATA[<p>아주 선선하고 해가 쨍쨍해서 운동하기 딱 </p><p>좋은 날이었다. 나는 수요일에축구를하러 아침 일직 학교에 갔다. 혼자서 슛연습을 하고</p><p> 드리블연습도 하였다. 축구부 언니들이 하나둘씩</p><p>왔다. 선생님도 들어오셨다. 선생님이 라인을 </p><p>그리시고 경기가 시작되었다. 스트라이커를 하고싶었지만 안해봤던 친구한테 양보를 하고 오른쪽 미드필더를 봤다. 경기가 시작되고 언니가 나에게</p><p> 패스를 줬다. 내가 드리블하면서 달렸는데</p><p> 아쉽게도 뚫렸다..ㅜ 그리고 나에게 골찬스가 여러번 왔었는데도 놓쳐 버렸다.. 계속 골이 안들어가서 힘들었다.. 오늘따라 축구가 내가</p><p> 원하는대로 안되는것같았다. 근데 상대팀이 선제골을 넣다.. 하지만 우리팀 언니가 골을넣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나는 기회라 생각하고 집중력을 잃지않았다..! 그 결과 나는 골을 넣었다...!</p><p>기부니가 좋았다.&gt;&lt; 2:1로 이기고 있었다..자신감이 올랐당&gt;.&lt; 언니들이 달려와서 칭찬해줬다"" </p><p>다시경기가 진행됬다... 상대팀이 공격을 했다..</p><p>하지만 내가 수비를 해서 위기를 넘겼다.....</p><p>점점 힘이 빠졌다...ㅠ 하지만 이때 우리팀의</p><p> 공격이 시작됬다.. 나는 빠르게 달렸다 ..</p><p>그때 우리팀 친구가 나한테 패스를 줘서 </p><p>골을 넣을수있었다..! 기부니가 좋았당! </p><p>그래서 3:1로 이겼당</p><p>2골이라서 해트트릭할뻔했다....ㅜ </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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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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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승우</title>
         <author>br5516</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426278</link>
         <description><![CDATA[<p>제목:북한산힘들다람쥐</p><p><br/></p><p>햇빛이 쨍쨍하고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가족과 함께</p><p>설래는 마음으로 북한상에 갔다. 우리는 항로봉과</p><p>사모바위를 목표로 갈 겄이었다. 우선먼저 돌계단을</p><p>걸었다. 돌계단 하나하나가 좀 높긴 했다.  한10분 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돌계단이 끝이 안나서 좀 힘들어지고 있었다. 게다가. 돌계단이 산 골짜기 쯤에 있어서 그리고 돌계단이 끝나고 경사가 완만 해지면서 경치가 좋아젔다. 그렇게 가다가 다시 돌계단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떤 아주큰 바위가 보였다.</p><p>그 큰 바위에 가보니 아직은 높지 않았지만</p><p>경치가 좋았다. 그리고 이바위 너머엔 다른산 들과 백운대(북한산 정상) 이보였다. 거기서 사진 찍고 쉰다음에 다시 등산 하러 갔다.</p><p><br/></p><p>계속 가니까 다른 바위들 도 경치가 좋았다.</p><p>그렇게 계속 가다보니까 항로봉이 보였다.</p><p>그리고 항로봉 옆에 사모바위가 작게 보였다.</p><p>그 사모바위 아래 쪽에는 책에서 밨던 진흥왕 순수비 가있었던 곳이보였다. 항로봉에서 김밥을 먹고 </p><p>사모바위 로 향했다. 20분정도 지나니까 사모바위가 보였다.  사실은 항로봉이 사모바위보다 낮지만</p><p>경치는 더 좋았다. 거기서 사진 찍고 초콜렛 먹고 이제 하산을 시작했다. 아 근데 아까 별로 안 쉬어서 좀 힘들었다. 그리고 다시 돌계단이나왔다.</p><p>그렇게 50분 정도 가니까 거이 끝났다.  그리고 바로 편의점 에서 아이스크림을 샀다. 좀힘들기는 했어도 아주 경치가 좋아갈만 했었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또 가고 싶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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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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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심은하</title>
         <author>br5512</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427434</link>
         <description><![CDATA[<p>9월.해가 쨍쨍하게 떠있는 어느날,오늘이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대회 날이다!!체육대회는 총 5교시로 진행되었다.반으로 나눠서 2.5교시씩 강당,운동장에서 했다.</p><p><br></p><p>첫번째로 강당에 1~6반까지 모여서 각종 게임,몸풀기를 했다.게임은 '랜덤플래이댄스를 했다.반끼리 모여앉고 춤을 추고 싶은 사람들이 가운데로 나가서 춤을 추면 되는 게임이였다.우리 반에서도 친구들이 가운데로 가서 춤을 많이 췄다.나까지 노래를 들으니 신났다.</p><p><br></p><p>그리고 몸풀기는 여러가지를 했는데,큰 공을 가지고 두 명끼리 뛰면서 콘을 돌아 다음 두 명에게 전해주면 되는 놀이였다.뛰니까 뭔가 몸이 유연(?)해지는 느낌이였다.또 다른 몸풀기는 3반끼리 일열로 서서 손으로 큰 공을 뒤까지 보냈다가 또 앞으로 왕복시키는 것이였다.이것도 엄청 재미있었다.그리고 2.5교시가 지나고 쉬는시간을 좀 가졌다.</p><p><br></p><p>그렇게 이제 운동장으로 이동했다.운동장에서도 1~6반까지 있었다.이제 정말 체육대회였다.이겨도 상품은 없지만 그래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체육대회느 한 반에서 여자,남자 팀으로 나눠서 15명씩 뛰었다.우리반은 여자가 11명,남자가 13명이여서 여자는 4명이 2번씩 뛰고 남자는 2명이 2번 뛰었다.나는 1번 후보였다.그리고 2번 뛰는 후보였다.1번이여서 너무 떨렸다.이어달리기에서 첫번째 후보와 마지막 후보가 잘 뛰어야 다른 반들과 격차가 줄어들 수 있어서 너무 부담감이 많았다.결국...나는 시작할 대 긴장되었는지 좀 늦게 뛰고 말았다...그래서 다른 반과의 격차가 많이 벌어지기 시작했다.그래도 중간에 격차가 좀 줄어들었다.두 번째 뛸 때는 더 빨리 뛰려고 노력했다.마지막 후보가 달리기를 잘 해서 우리반 여자 팀은  3등을 했다.그리고 남자 팀은 4등인지 5등인지 아직도 난 모르겠다...하지만 너무 재밌었다.체육대회가 의외로 좀 많이 빨리 끝나 교실로 가서 가가볼을 하기로 했다.</p><p><br></p><p>교실로 돌아가서 쉬는시간을 가질 때 친그에게 가서 " 나 아까 스타트 때 타이밍 놓쳐서 잘 못 뛴 것 같아...ㅠㅠ"라고 말하니 친구가 "괜찮아!!엄청 잘 뛰었어!!"라고 말해주었다.너무 고마웠다.그렇게 가가볼을 하고 급식을 먹고 교실로 돌아와서 점심시간을 갖다가 마지막 시간인 봉사를 하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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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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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하은</title>
         <author>br55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42942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재능기부데이</p><p>학교에가서 준비를 다 하고 책을 읽으면서 기다렸더니 이제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재능 기부 데이'를 시작한다. 종이 치고 난 후, 선생님께서 재능기부데이에 대한 설명과 자리를 배치해 주셨다. 나는 칠판기준으로 왼쪽 구석자리에서 가운데 사이에 배치되었다. 그리고 같이하는 친구들이 내 왼쪽에 앉았다.나는 처음에 기부자이기 때문에 내 준비물들을 책상위에 올려놓았다.그런데 작은 비즈말고도 나는 큰 비즈도 가져왔는데 생각해보니까 큰 비즈를 넣으면 손가락이 너무나도 아플것 같아서 빼기로 했다..그래서 결국에는 그 비즈는 장식용품이 되어버렸다..^^  (왜가져왔지...?) 아무튼 그래도 반지 만들기를 친구들이 좋아해줘서 다행이었다! (진상도 있었지만..) 남자애들은 반지 만들기를 싫어할까봐 걱정했는데 좋아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런데 맨 처음에 왔던 친구 (지후)의 반지가 계속 끈어졌다..ㅜ 무슨일이었냐면 만들었는데 떨어뜨리고 , 묶다가 풀리고 , 작아서 다시하고.. 그래서 최대한 빨리 했는데!! 지후가 우리한테와서 말했다.. 끈어졌다고.. ㅎㅎ 그래서 세연이가 지후가 쓰는 색깔이랑 실을 줘서 직접 만들라고 했다. 그래서 어찌저찌 하다보니 우리 차례가 되었다. 체험한 일들은 타로,심리테스트,복싱,수수께끼,3D펜,노래,종이접기,키링,타투가 있었다. (더 있을 수도 있고..)몇가지 생각나는 활동은 타로&amp;심리테스트는 세연이랑 같은걸 골랐고,수수께끼는 거의 다 틀렸고, 타투는 예뻐서 안지웠지만 시간이 지나서 점점 연해지기 시작했고, 노래는 알고있는 노래가 별로 없어서 걍 음만 따라 불렀다. 그랬더니 시간이 다 끝났다. 짧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시간이 되면 또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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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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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건 (제목:(가족)여행)</title>
         <author>br5511</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431858</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한 날 어제 가족이랑 여행을 가자고 해서 오늘 준비를 했다. 준비를 다하고 나서 차를 타고 출발했다. 가족들과 여행을 갈 생각을 하니 기뻤다. 차를 타고 가면 2시간 정도여서 가다가 휴게소를 들렸다. 일단 배가 고파서 국수와 돈까스를 먹었다. 배고파서 먹으니 더욱더 맛있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차를 타고 가야 한다.  우리는 도착해서 숙소에서 미리 짐을 놓고 이제 항상 가던 데를 갔다. 거기는 노는 (앤트월드)라는 곳이다 거기 서는 다양한 걸 놀 수 있다. 거기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다른 친구와 친해져서 재미있게 놀았다. 놀고 나니 또 배고파서 라면을 사고 숙소에서 먹었다. 맛있었다. 우리는 다음날 아침 조식을 먹었다. 조식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다. 특히 여행을 와서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우리는 이제 숙소에서 나가고 수영장을 가야 한다. 오랜만에 워터파크에 가니 더 기대됐다. 나는 옷을 갈아입고 워터파크에 들어갔다. 워터파크에는 사람이 많지도 적지도 않았다. 나는 엄마와 같이 파도 풀에 들어갔다. 파도 풀은 파도가 쳐서 좋다. 그다음에는 튜브 슬라이드를 4번 정도 타고, 유수 풀에 들어가서 2바퀴 정도 돌다가. 온탕으로 들어갔다. 온탕 이여서 너무 따뜻하고 몸이 녹았다. 끝나고 이제 집으로 가야 한다. 아쉽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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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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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번이지후</title>
         <author>br5518</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435454</link>
         <description><![CDATA[<p>가족여행</p><p><br></p><p>나는 내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에 간다.</p><p>설램반 걱정반으로 잠에들었다. 다음날 난 8시쯤에 </p><p>일어났다 갈 준비를 하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니 오후 4시쯤이였다.택시를 타고 30분 쯤가니 김포공항이 보였다. 너무 신났다. 나는 츄러스,레몬에이드를 먹으며 기다렸다.그렇게 검사대에 들어갔는데..동생이 가위를 들고와서 가위를 뺐겼(?)다.그렇게 가위를 뺐기고 종이접기와 로블을 하며 기다리니 탑승시간이 됐다.드디어 탑승!생각보다 타는 사람이 많았다.아빠와 나는 이어폰을 끼고 '원피스'을 봤다.중간에 서비스로 음료가나왔는데 콜라,주스,물이 있었지만 난 당연히 '콜라'를 골랐다.</p><p>드디어!제주공항에 도착!버스를 타고 입구쪽으로 갔다.그리고 랜트카를 빌리고 아빠 지인분의 호텔로 갔다.아빠지인분이 호텔을 하셔서 5만원에 스우티룸을 3박4일  빌렷다.</p><p>첫째날.주상절리?를 보러갔다.그리고 3대 폭포인가?앞든 폭포를 보러갔다.근데..너~~~~무 힘들다..삼촌이 않힘들다했는데!!아무든^^힘든만큼 풍경이 예뻣다.그리고 땅콩아이스크람과 파파야 슬러시를 머것다.</p><p>둘째날.삼촌이랑 스노쿨링을 했당.진짜 "와.."소리박에 안났다.진짜 외국인줄 진짜 외국 액티비리였음..바닥도 안보이고 눈 앞에 물고기가 가득햇다.삼촌이 뿔소라를 깨서 물고기 에게 먹이를 주었다.</p><p>삼촌이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물고기를 만질수있었다.부드러웠당.밥으로 회를 먹었다.그리고 요거트와 젤리을 야식으로 먹고 유튭을 보면서 잠에 들엇다.셋째날.우린 귀신체험을 갔다.귀몽이였다.나는 귀신분장을 하고 귀신(?)분들과 사진을 찍고치킨을 먹으러 갔는데 가위바위보를 하면 치킨을 50프로 할인이였다 나는 이기고 동생이 오징어 50프로 도전했지만 져서 걍 먹었다.날아라귀몽과 달려라귀몽이 있었는데 날아라귀몽할라고했는데 중학생이상이라 못들어갔다.어쩔수없이 달려라귀몽을 했다. 아!날아라귀몽은 짚라인을 타고 귀신의 집으로가는거고 달려라귀몽은 깡통열치를 타고귀신의 집으로 가는것이다.근데 귀신 분들이 처음에 사진을 다 찍어서..넘 익숙해...^^앞든 동생이 무섭다고 울어데서 한대 때렸다^^근데 생각보다무서웠다.집에가는데 역시 무서운걸보아서 무서웠당.ㅎ</p><p>앞튼..우린이제 홈으로 떠나야한다. 빠빠 제주도!</p><p>(콜라또머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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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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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주원</title>
         <author>br55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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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인생 첫 엑스포</p><p> 때는 9월 19일 금요일, 2025 세계 국악엑스포에 가기 위해 충청북도 영동군으로 향했다. 마침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영동에 사셔서 익숙한 길이었다. 동생은 체험을 더 많이 즐기라고 전날 먼저 보냈다.</p><p> 다음 날, 엑스포로 갔다. 마침 와인 축제가 열려서 <strong>구.경.만</strong>. 했다. 절대로 와인을 마시지 않았다!  구경을 마치고 엑스포가 열리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서 '<strong>북청 사자놀음</strong>' 공연을 하고 있었다. 신기하기도 하고 웃긴 부분도 많았다.</p><p>공연이 끝나고 본격적인 체험을 시작했다. 먼저, '<strong>버나돌리기</strong>' 체험을 했다. 버나는 접시 같은 물건인데 쉽게 깨져서인지 체험장에서는 원판을 사용했다. 돌리기는 꽤 어려웠지만 연습하다 보니 던지고 받기도 살짝 할 수 있었다. </p><p>다음은 피리 만들기 체험을 했다. 대나무로 만들었는데 톱질하고 드릴로 구멍을 뚫고 칼로 대나무를 깎고... 꽤 힘들었지만 재밌었다.</p><p>다음은 장구 치기 체험을 했다. 친 장단은 '<strong>중중모리장단</strong>'이었다. 비슷한 게 많아서 헷갈렸다.</p><p> 집으로 와서 다음 일정인 '<strong>2025 전통시장 청소년상인 축제</strong>'에 갈 준비를 했다. 행사장에는 부스들이 여럿 있었다. 축제는 콘서트 형식이었는데 초청 가수 네 명이 각자 서너 곡씩 불렀다. 동생은 사진 찍느라 바빴다.</p><p> 다음 날, 집으로 가는 날이다. 아쉬웠지만 괜찮다. 엑스포는 추석까지 하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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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1: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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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찬민</title>
         <author>br55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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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공포의 한국 민속촌</p><p>9월 25일 목요일, 나는오늘 민속촌에 갔다.민속촌 까지는 1~2시간이 걸렸고,나는 민속촌에 가본적이 없어서 떨리고,설레고 신기하기도 했다.</p><p>민속촌에 들어가자마자 스산한 분위기의 노래가 나왔다.아무래도 이제 곧 10월이고, 할로윈이 다가와서 그런것 같다.계속 돌아다니다보면,귀신 분장을 한 사람들이 나오는데,렌즈 때문에 더 무서워 보였다.(절대 쫄보 아님.아무튼 아님)</p><p>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말놀이라는 것을 발견했다.알고보니 그 게임을 성공하면 무늬가 그려진 원형 종이를 주는데,그걸 3개 모으면 선물을 준다고 했다.놀이의 주제는 말놀이,비석놀이,종치고 돌아오기?(하나가 잘 기억이 안남ㅠ)였다.말놀이는 노랑색,파란색,빨간색이 있는 판에서 주사위를 굴린 후,자신이 뽑은 색깔과 주사위를 굴려 나온칸의 색이같다면 성공하는 놀이이고,비석놀이는 3개의 비석에 있는그림을 보고,잘 기억해서 마당에 있는 제단?같은거에 올려두면 성공이었다.마지막으로 종치고 돌아오기는 30초안에 장애물을 통과해서 종을 치고 돌아오는 놀이였는데,나는 전부 통과해서 장미사탕을 선물로 받았다.(아니 근데 장미 사탕이랑 민속촌이랑 무슨 관련이지?)</p><p>나는 이제 민속촌에서 나갈 시간이 되었다.민속촌에서는 몇시간 밖에 놀지 못했지만,기념품도 사고 신나게 놀아서 재미있었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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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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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혜원</title>
         <author>br5520</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ttl7f0pne9zkhy2b/wish/361249661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처음으로 친구와 롯데월드 간날</p><p>애들이 갑자기 ''야 우리 롯데월드 갈래?''</p><p>라고 했다. 그래서 저녁에 아빠 한테 물어 봤다.</p><p>아빠가 된다고 해서 다음날 친구한테 ''나 롯데드</p><p>가도돼!'' 라고 했다.  그리고 몇칠뒤 롯데월드 가는</p><p>당일이 왔다. 나는 기대가돼 어서 아침 6시쯤에</p><p>일어 났다.8시 까지 1단지 중광에서 만나는 거 였다. 그래서옷을 입고 머리를 묶고 하니까시간이 훌쩍 지났다.</p><p>그래서 나는 1단지 중광 으로 뛰어 갔다.</p><p>가쟈 마쟈 버스 정류장 으로 뛰어가 버스를 기다 렸다.  한 4~5분 정도 기다리니 버스가 도착해</p><p>버스를 타서 고촌역 으로 가서 지하철 을타</p><p>롯데월드에 도착 했다. 드러가쟈 마쟈 혜성 특급</p><p>으로 뛰어 가다가 어떤 아저씨 가 뛰지 말랬다.</p><p>우리가 오픈런을 했는 데도 2시간30이나 기다렸다.  혜성 특급 탈때 소리는 좀 질럿지만 별로 않무</p><p>서 웠다.ㅎㅎ 다음 으로는 자이로 스웡에 갔다.</p><p>자이로 스웡은 한 30분? 쯤 기다리면 됐다.</p><p>처음에는 무서울 것 같아서 못 탈것 같았는데</p><p>친구들이 재미있다고 해서 타 봤는데 진짜</p><p>로 재미 있었다. 그리고 너무 더워 스무디 를 사서 </p><p>먹었다. 그리고 바이킹을 타고 자이로 스핀을 타고</p><p>예약한 놀이기구를 탔는데 마감시간이 되서</p><p>지하철을타 집으로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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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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