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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6.08(화) 교육과정 클러스터 과제 by 풍무중학교 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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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8 08: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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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ungmus200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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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 1 오늘 수업자료에 있는 다양한 질문들 중 5가지 응답하고 싶은 것에 답변을 쭉 달아주세요<br><br>김현섭(이름 꼭 적으시고!!)<br>1장 시선 - 1번 주제<br>Q : 당신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요?<br>A : ~~&nbsp;<br><br>과제 2 이 책은 교사들을 위로하고자 교사가 만든 서적입니다. 여러분이 수험생들을 위로하고자 책을 만든다면 제목은 어떤 제목을? 그리고 어떤 내용을 넣고 싶은지 적어주세요<br><br>제목 : 학생의 시선<br>주제 : ~~<br><br>과제 3 오늘 수업 소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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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9: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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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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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 당신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요?<br>A : 반 친구들입니다. 왜냐하면 코로나 때문에 반 친구들끼리 친해지기 어려운 상황이여서 다같이 으쌰으쌰 친해지기보단 무리를 지어서 친해지기 쉽상인데 이럴 때일수록 먼저 나서서 반 친구들이 다같이 단합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하기 때문에 반 친구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우리가 천천히 학교에서 더 깊게 들여다봐야 할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div><div>- 주변에 소외된 친구들이 없는지에 대해 깊게 들여다봐야한다<br><br></div><div>학교가 함께가기 위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div><div>- 소통의 창구를 만들어 학교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nbsp;<br><br></div><div>나’로 살아내기 위해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br>- 자신만의 취미를 갖고 취미생활을 열심히 즐기면 나로 살아낼 수 있을 것이다. (ex: 영화 감상. 악기 연주. 책 읽기 등등)</div><div><br></div><div>감성을 채우는 소소한 나만의 방법은 무엇인가요?</div><div>- 책을 읽거나 조용히 명상 혹은 음악을 들으면서 감성을 채울 수 있다.</div><div><br>과제 2&nbsp;<br>제목 - 학생의 삶<br>주제 - 학생으로서 학교 생활과 방과후의 삶<br>치열한 수험생의 이야기를 담을 거임. (학교에선 내신, 생기부 챙기느라 바쁘고 방과후엔 바로 학원 갔다가 독서실 가서 공부 하다 지쳐 잠드는 이야기)<br>과제 3&nbsp;<br>오늘 수업은 평소 수업보다는 조금 더 편했던 것 같다. 책 하나를 소개 시켜주셔서 책에 대한 내용을 좀 알게 됐다. 미래 교사가 됐을 때 이 책을 읽는다면 지금과 같은 감정이 들지 궁금하기도 하고 내가 나중에 교사가 되게 된다면 학생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8 09: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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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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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내 시선은 어디에 머무르고 있나요?&nbsp;<br>시험 공부를 하는것에 시선을 두고 있다<br>속도와 경쟁의 시대에 사느라 지쳐있지는 않나요?<br>매우 지쳐있다.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계속해서 달려나가야 하고 친구들과 서로 경쟁하며 친구 위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점이 나를 매우 지치게 만든다.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다는 사실이 힘들다<br>선생님의 학교는 교사들이 함께 가고 있나요?<br>최근 교사들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낮은 존재로서 대해지는 것 같다. 정해진 틀과 수업에서 그저 학생들에게 공부만을 가르치고 학교를 같이 바꿔나갈 수 없다. 따라서 요즘의 교사들은 학교와 더불어 함께가기 어려운 것 같다.<br>학교가 함께가기 위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br>학생과 교사 모두 존중받는 학교가 되어야한다. 또한 교사와 학생이 학교를 변화시킬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야 하고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교육할 수 있도록 햐야한다<br>나로 살아가기 위해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br>정해진 틀에서 주어진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취미를 만들며 나의 행복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br><br>과제 2<br>제목: 학생들을 위하여<br>반복되는 경쟁과 시험 속에 갇힌 학생들을 위로하는 책을 쓰고 싶다. 수험생인 나의 경험을 담아 학생들이 잘 공감할 수 있도록 하고, 그들과 나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책을 쓰고 싶다.&nbsp;<br><br>과제3: 책을 읽을 시간이 별로 없는데 이번 기회로 교사와 관련된 책의 내용을 읽고 나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이 책이 정말 재미있어 보이고 시험이 끝나고 꼭 읽어볼 것이다. <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08 09: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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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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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내 시선은 어디에 머무르고 있나요?&nbsp;<br>나의 시선은 요즘 축구보는것에 머물러 있다<br>속도와 경쟁의 시대에 사느라 지쳐있지는 않나요?<br>요즘에는 부쩍들어서 더 지치는거 같다.왜냐하면 요즘에는 시험공부를 하느라 매우 바쁜 상태인데 나 말고 다른친구들이 매우 많이 그리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까 나도 왠지 더 열심히 해야할거 같은 생각이 들고 압박감이 심해서 속도와 경쟁의 시대에 사는것이 요즘 더 지치는거 같다<br>선생님의 학교는 교사들이 함께 가고 있나요?<br>요즘에 학교는 전체적으로 교사의 의견을 잘 반영하고 시행하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선생님들끼리의 소통의 창구도 만들려는듯 좋은 방향으로 학교와 교사가 함께 나아가는거 같다<br>학교가 함께가기 위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br>학교에서 무슨일이나 행사를 하는지 잘 파악하고 학교의 행사에 잘 참여해서 좋은 방향으로 나와 학교가 나아가게끔 도와주어야 한다<br>나’로 살아내기 위해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br>나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내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찾아내서 못하는것을 보완하고 잘하는것은 발전시켜서 내가 하고싶은 일을 잘하면서 나로서 살아가고 싶다<br><br>과제2<br>제목-timeless<br>주제-학생으로서 대학을 잘가기 위한 끊임없는 사투<br>매일매일 반복되는 집-학원-독서실 같은 공부의 사이클의 갇혀 있는 이시대의 수험생에 대해서 위로해주는 형식의 글을 쓸것이다<br><br>과제3<br>&nbsp;오늘 수업을 통해서 학생의 시선으로 학교를 바라보고 선생님들의 고민이나 고충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나 스스로 나 자신을 바라볼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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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9: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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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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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1<br>Q 1:요즘 내 시선은 주로 어디에 머무르고 있나요?<br>A 1:최근엔 축구 영상,문제집,교과서에 주로 시선이 간다.<br><br>Q 2: ‘나’로 살아내기 위해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nbsp;<br>A 2:무작정 취미라고 하는 것들은 다 접해보며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하나둘씩 쌓아가며 살면 좋다고 생각함<br><br>Q 3: 내가 좋아하는 공간은 어디인가요?<br>A 3:축구장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다<br><br>Q 4:앞으로 여행을 한다면,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nbsp;<br>A 4:스위스의 알프스에 가장 가고 싶다.<br><br>Q 5: 속도와 경쟁의 시대에 사느라 지쳐 있지는 않나요?&nbsp;<br>A 5:인식은 못하고 있었는데 그런 것같다<br><br>과제2<br>제목:거의 다왔다<br>주제:힘들 때 "거의 다 왔다"라고 하면 마지막 힘을 쥐어짜게 되던 경험을 통해 수험생들에게도 "거의 다 왔다"라는 메시지를 주어 나와 같은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내용<br><br>과제 3<br>이 책을 통해서 교사가 되기 위한 도움도 주고 나에 대해서도 알아간 것같아 다른 수업들처럼 의미도 있고 재밌는 수업이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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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9: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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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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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요즘 내 시선은 주로 어디에 머무르고 있나요?<br>A. 오프라인 수업 주간이라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에게 주로 머무르고 있는 것 같다.<br>Q.당신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요?<br>A. 고민이 많은 사람<br>Q.우리가 천천히 학교에서 더 깊게 들여다봐야 할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br>A. 친구들과의 관계. 학교는 교육의 목적뿐만아니라 사회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법도 알아가는 장소이기에.<br>Q. 나로 살아내기 위해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br>A.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을 찾기.<br>최근 배드민턴에 빠져서 매일밤 하고 있는데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나에게 더 집중할 수 있고 나를 더 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br>Q. 당신은 주로 무엇으로 삶을 기록하나요?<br>A. 일기를 쓰기도 하고 사진으로 남기기도하는데 요즘은 SNS부계정을 애용하는 것 같다.<br><br>제목 : 자책하지마<br>주제 : 살다보면 실수도 하게되고 내가 최선을 다했지만 그만큼의 성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참 많다. 특히 학생들은 수행평가나 지필고사에서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을 때 많이 힘들어하고 걱정하는데 그럴때 아 내가 조금더 했어야 됐는데 하면서 자책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아직 10대의 우리들은 살아갈 날이 많이 남았고 고작 19년의 인생을 살아온것이기 때문에 좋은 성과가 나오지 않았다 하더라도 앞으로를 기대하고 준비하며 힘내라는 응원과 위로의 말을 전해준다<br><br>새로운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br>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과정에서 한주를 돌아보며 나 자신을 깊게 생각해 볼수 있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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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10: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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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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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요즘 내 시선은 주로 어디에 머무르고 있나요?<br>A. 내 주위의 친구들에게 시선이 머무르는 것 같다.<br>Q. 당신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요?<br>A. 힘든일이 있는 친구. 힘든일이 있는 친구들을 따뜻하게 도와줄 수 있다.<br>Q. 우리가 천천히 학교에서 더 깊게 들여다봐야 할 것은 무엇이라고 상각하나요?<br>A. 우리가 모르는 동안에 친구들을 왕따시킬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최대한 천천히 자세하게 들어다 보며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br>Q. 나로 살아내기 위해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br>A.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자신있는 것과 하고싶은 것을 조금 더 생각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다.<br>Q. 감성을 채우는 소소한 나만의 방법은 무엇인가요?<br>A. 나는 노래 듣거나 밤에 생태공원을 산책한다.<br><br>제목 : 고딩<br>주제 :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힘든점이나 일상에 대해 위로하고 방과후에 평범한 고등학생의 삶을 내용으로 하여 위로를 해주는 내용을 쓰고싶다.<br><br>&nbsp;오늘 수업은 나만의 생각을 말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재미있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평소에는 수업 내용을 설명해주시는 것을 듣고 나 혼자만 생각하였지만 이렇게 패들렛을 이용하여서 다른 친구들의 생각도 보고 내 생각도 말하는 것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08 10: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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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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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1<br>속도와 경재의 시대에 사느나 지쳐 있지는 않나요?<br>-네,다 때려치우고 싶습니다<br>학교가 함께하기 위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br>무엇인까요?<br>-필요한건 몰겠고 코로나만 없으면 될 것 같습니다<br>교사가 개인주의자라고 말하는것에 어떻게 생각하나요?<br>-솔직히 그렇게 못볼것도 없다고 생각하죠 학생들이라고<br>무조건 자신에게 관심가져주는걸 좋아하는게 아니니까<br>적당히 본인의 일을 하는 선에서라면 이해하지 못할것 도<br>없습니다<br>나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br>-제가 하는 모든행동은 다 저를 나타내는 겁니다<br>자기자신을 속이고 자기의도대로 행동하지 않는다고<br>해도 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서 저를 만드는거니까<br>딱히 나로 살아가기 위해서 뭘 해야한다라고는 생각하지<br>않습니다<br>앞으로 여행을 한다면 가장 가고싶은곳은 어디인가요?<br>-유럽쪽으로 가보고싶습니다<br><br>과제2<br>뭐라도 할려면 뭐라도 해라<br>공부를 때려쳐도 솔직히 대한민국에서 굶어죽을&nbsp; 일은<br>없겠지 그냥 공부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br>얼마든지 성공할수 있고 성고하기 위해서는<br>어쨋든 열심히 살수 밖에 없다는걸&nbsp;<br>보여주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괜히 어른되고 보니까<br>공부가 제일 쉽다고 말하는게 아니니까 위로가 안될수도<br>있지만 그렀다고 내 생각도 아닌걸 쓸수는 없으니까<br><br>과제3<br>세상에는 재미있는 책들이 많고 나도<br>나중에 저런책을 안들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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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10: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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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ungmus200525</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tt3tkm98p9x5safy/wish/1592521385</link>
         <description><![CDATA[<div>풍무고 오서현<br>Q : 당신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요?<br>A :&nbsp; 학생들 전체이다. 나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인 학생을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게 도와주는 것보다, 많은 학생들이 나를 만나는 동안 학습적인 측면이든, 정서적인 측면이든 무언가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유능한 교사가 되고 싶다.<br><br>과제 2 이 책은 교사들을 위로하고자 교사가 만든 서적입니다. 여러분이 수험생들을 위로하고자 책을 만든다면 제목은 어떤 제목을? 그리고 어떤 내용을 넣고 싶은지 적어주세요<br><br>제목 : 결국 다시 초점으로<br>주제 : 새로운걸 도전하고 싶고, 꿈을 찾고 싶어도 결국&nbsp; 대학에 진학하여 학사 졸업장 하나를 받기 위해 4년이라는 시간을 쓰고 어마어마한 등록금을 내는 길, 결국 그 길을 걷게되는데 겪는 회의감을 풀어내어 공감으로 이끄는 책을 쓰고 싶다.&nbsp;<br>+초점: 반사면 어느 곳에서 빛을 쏘아도 똑같이 한 지점으로 모이는 점, 계속해서 다른 것을 시도해봐도, 결국은 현식적인 벽에 가로막혀 대학진학과 취직으로 돌아온다는 의미<br><br>과제 3 오늘 수업 소감<br>-책 내용 중에 코로나 얘기가 나오길래 최근에 쓰인 책이라는 걸 알고 가장 놀라웠다. 지금 배우는 교육학 내용에 나오는 학자들은 다 옛날 사람이고 항상 고전적으로만 느껴졌는데, 신선했다. 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애초에 저런 고민을 한다는거 자체가 좋은 선생님이 아닐까. 같은 직종의 사람들을 위로하고 공감하고자 책을 쓰신 분의 용기와 도전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늘 그렇게 생각한다. 연예인들한테는 한번뜨기만 하면 쉽게 돈 버니까 악플은 감수해야 된다. 교사에게는 방학이 있고 일 못해도 안 짤리니까 코로나 시국에 제대로 못하면 욕 먹어도 된다~. 사실 그런것들은 자격지심이고, 뭔가 부족한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다. 오늘 수업 전에는 사실 교사라는 직업이 상처를 많이 받는 다고 생각 해본적은 없었다. 상사를 상대하기 보다는 학생들을 상대해야 되고, 다른 직업에 비해 존경을 많이 받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글을 읽어보니 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감이 많이 크고, 명확한 답이 주어지지는 않는 직업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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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10: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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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title>
         <author>pungmus200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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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풍무고 오서현<br>Q : 당신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요?<br>A :&nbsp; 학생들 전체이다. 나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인 학생을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게 도와주는 것보다, 많은 학생들이 나를 만나는 동안 학습적인 측면이든, 정서적인 측면이든 무언가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유능한 교사가 되고 싶다.<br><br>과제 2 이 책은 교사들을 위로하고자 교사가 만든 서적입니다. 여러분이 수험생들을 위로하고자 책을 만든다면 제목은 어떤 제목을? 그리고 어떤 내용을 넣고 싶은지 적어주세요<br><br>제목 : 결국 다시 초점으로<br>주제 : 새로운걸 도전하고 싶고, 꿈을 찾고 싶어도 결국&nbsp; 대학에 진학하여 학사 졸업장 하나를 받기 위해 4년이라는 시간을 쓰고 어마어마한 등록금을 내는 길, 결국 그 길을 걷게되는데 겪는 회의감을 풀어내어 공감으로 이끄는 책을 쓰고 싶다.&nbsp;<br>+초점: 반사면 어느 곳에서 빛을 쏘아도 똑같이 한 지점으로 모이는 점, 계속해서 다른 것을 시도해봐도, 결국은 현식적인 벽에 가로막혀 대학진학과 취직으로 돌아온다는 의미<br><br>과제 3 오늘 수업 소감<br>-책 내용 중에 코로나 얘기가 나오길래 최근에 쓰인 책이라는 걸 알고 가장 놀라웠다. 지금 배우는 교육학 내용에 나오는 학자들은 다 옛날 사람이고 항상 고전적으로만 느껴졌는데, 신선했다. 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애초에 저런 고민을 한다는거 자체가 좋은 선생님이 아닐까. 같은 직종의 사람들을 위로하고 공감하고자 책을 쓰신 분의 용기와 도전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늘 그렇게 생각한다. 연예인들한테는 한번뜨기만 하면 쉽게 돈 버니까 악플은 감수해야 된다. 교사에게는 방학이 있고 일 못해도 안 짤리니까 코로나 시국에 제대로 못하면 욕 먹어도 된다~. 사실 그런것들은 자격지심이고, 뭔가 부족한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다. 오늘 수업 전에는 사실 교사라는 직업이 상처를 많이 받는 다고 생각 해본적은 없었다. 상사를 상대하기 보다는 학생들을 상대해야 되고, 다른 직업에 비해 존경을 많이 받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글을 읽어보니 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감이 많이 크고, 명확한 답이 주어지지는 않는 직업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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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10: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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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기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tt3tkm98p9x5safy/wish/1592547688</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 1<br>&nbsp;Q. 당신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요?<br>&nbsp;A. 제 주변 사람들중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nbsp;Q. 우리가 천천히 학교에서 더 깊게 들여다봐야 할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br>&nbsp;A. 학교에서 성적과 공부에만 신경쓰지말고 교사와 학생들과의 인간관계 및 사회생활 등에 대해 깊게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br>&nbsp;Q. 학교가 함께가기 위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br>&nbsp;A. 학생들이 온라인 화상 수업에서도 실제 수업처럼 교사의 수업에 열심히 침여해야 한다.<br>&nbsp;Q. 교사가 개인주의자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br>&nbsp;생각하나요?<br>&nbsp;A. 같은 내용을 두고 선생님마다 설명하시는 스타일이나 중요시하는 부분이 다르므로 교사는 개인주의자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nbsp;Q. ‘나’로 살아내기 위해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br>&nbsp;A. 다른 사람이나 사회에게 너무 휘둘리지 않도록 때때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과제 2<br>&nbsp;제목 : 재수생의 시선&nbsp;<br><br>주제 : 수험생들중에서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재수생들이 수능날을 기다리며 어떠한 생활을 하며 공부를 하는지 재수생들만의 고충들을 낱낱이 파헤쳐본다.&nbsp;<br><br>과제 3<br>&nbsp;교사의 시선이라는 책의 대략적인 내용만 살펴봤는데도 상당히 재미있다고 느껴질 수 있었다. 교사가 되기전에 읽어보면 흥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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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11: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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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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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Q : 학교가 함께가기 위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div><div>학생들간의 교육격차 감소.공부포기한 학생들도 어느정도 까지 할 수 있도록 돕는 것/그럼에도 자신의 꿈을위해서는 따로다른길을 걸어갈 수 있는 것(예체능,자연계,인문계...)</div><div>Q : 교사가 개인주의자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div><div>교사가 개인주의여서는 안된다고 보는시각이 많다.하지만 내생각은 다르다.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렇듯 교사또한 시간이되면 퇴근하고싶어하고,워라벨이보장되고,대가없는 노동을 바라지 않는다.또한 집단주의적으로 교사개개인의 성향을 묶어 무시한다기보단 개인주의적 삶을 지향해도 된다고 본다.하지만 중요한 것은 개인주의적삶을 지향하되 자신의 몫을 다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학생들을 돕고,(그외에도 1번과같은 것들등) 필요한 것을 하는 것.</div><div>Q : 감성이 메마르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div><div>수행을보기직전에 수행을위해 준비하는 때</div><div>나 빼고 다들 공부를 열심히 할 때</div><div>학습된무기력으로 낮은점수에 익숙해질때&nbsp;</div><div>Q : 단순한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div><div>(돈과명예)경제적으로매우x999풍족상태에서살고싶은곳에서바라는대로자취하다가자다가삶을마감하는것</div><div>생각이나 걱정을 너무 많이하는데 좀줄이고싶다.</div><div>자신의 일에서 능력이 뛰어나지고싶다.</div><div>Q : 우리가 천천히 학교에서 더 깊게 들여다봐야 할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div><div>학생과 교사 개개인에게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한다.</div><div>(주위에 티내지 않는 사람들이 내주변에 많다는걸 느꼈기 떄문이다).</div><div>교육제도.(교과교육과정/범교육과정/진학/시험등등등)</div><div>학부모들또한 학생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므로 지켜봐야한다.<br>2<br>괜찮아,니잘못이아니야<br>주제:공부를 못하는 설움이 학생개개인아니라 사회 탓이 크다고 울어도된다고 말해주고싶다.다만 그런길을 극복하고 공부를 해야하는지 판단기준을제공하고 만약 해야한다면 하기싫을때마다 공부하라고 설득해준다.공부나학교생활노하우도담는다.<br>3<br>교사의시선이라는책으로 교사의시선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계기가되었고,나는 교사로서어떻게 살고싶은지,내삶은 어떤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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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12: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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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tt3tkm98p9x5safy/wish/1593020272</link>
         <description><![CDATA[<div>Q.교사로서 내가 가진 꿈은 무엇인가요?<br>A.만약 내가 과학 교사가 되어 미래 과학도를 양성하고 가르치는 직업을 얻게된다면 최소한 내 수업에서의 교육적 불평등을 없애고 싶다 현재 교육시스템은 상대 평가이다 그에 따라 학생들의 수준은 달라지고 그에 따른 내신이 산출되는 형태의 교육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시행되고있는 '고교학점제'로 인해 대부분의 교과목이 절대평가로 학습성취를 요구 할 것이며 그 과정의 변천의 현재 우리 교육과정도 영향을 받고 있어 부분적으로 고교학점제 형태의 학습 성취를 요구하는 몇몇 과목이 있다 따라서 고교학점제가 시행되면 절대평가로 학습에 대한 정도를 요구하는 성취도에 따라 학생들을 가르치기에 많은 학생이 높은 성취를 받을수있는 형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 우리 교실들을 보면 상대 평가(현 교육과정)에 대한 등급제로 학습에대한 흥미를 잃고 손을 놓아 버리는 친구들이 보이고 이렇게 점점 교육적으로 격차가 나면서 교육적 불평등이 잃어 난다 생각해서 절대 평가의 교육시스템에서 모든 아이들을 교육적 불평등이 잃어 나지 않게 가르치는 것이 교사가 된다면 교사로서의 내가 가진 꿈이다&nbsp;<br>Q.속도와 경쟁의 시대에 사느라 지쳐 있지는 않나요?<br>A.나는 이러한 질문을 받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속도와 경쟁의 시대에 사느라 지쳐있지 않냐는 질문을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가 사는 이 사회 현실이 속도와 경쟁의 시대라는 전제가 깔린 질문이다. 나는 학교가 하나의 작은 사회라고 생각한다 즉,우리가 성인이 되고 사회로 나가기 전 사회에 대한 면역력과 다양한 자신의 능력을 함양할수있는 작은 사회인 셈이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했듯이 상대평가로 된 교육적 시스템은 우리에게 학교는 작은사회로서 무엇을 가르쳐 줄까? 경쟁심?라이벌 의식? 나는 가끔 내친구들 중에 반 학생,친구들을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어 안타깝기고 하며 한편으로는 이러한 교육과정이 만든 가치관이 아닐까 생각했고 학교(작은사회)에서 이러한 상대적인 평가에 따른 경쟁의식을 배우니 사회에 나가도 이러한 태도에 따라 살아갈것이다 그러니 사회는 속도와 경쟁의 시대가 지속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것을 바꿔가기 위해 교육과정부터 바뀌어 가야하며 고교학점제가 완벽한 수단이 될순없어도 천천히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는 고리를 잘라내는것은 교육자나 교육자가 될 우리가 안고가야될 과제라고 생각한다&nbsp;<br>Q.학교가 함께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br>A.학교가 함께가기 위해서는 교육적 불평등을 없애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첫번째 대답중 교육적 불평등에 대한 나의 생각을 남겼는데 다시 언급하자면 교육적 불평등은 현재 교육 시스템속 학교에는 빈번하게 보이며 상대평가의 기준에 따라 당연히 생길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러한 구조는 학교의 분리를 만들어나갈것이며 학교가 함께간다는 것은 모순적인 말이 될것이다 따라 학교가 함께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교육적 불평등을 없애고 다양한 학생을 돌아봐야한다 생각한다<br>Q.교사가 개인주의자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br>A.현재 교육과정속 학교의 모습을 보면 예를 들어 국어과 선생님들이 짠 커리큘럼중 수행평가,지필평가를 우리가 그것에 맞춰 준비하고 평가된다 그러한 선생님들의 중심에서 이루어진 커리큘럼에 교육되는 피교육자들은 선생님들 개인주의자라고 생각할수있는 충분한 소지라고 생각하며 이것은 그렇게 지금까지 해온 교육적 시스템의 영향이지 선생님들의 잘못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제 부터라도 우리는 바뀌어 가야하며 '학생 중심의 학교'를 만들어 가야할것이다<br><br>제목:동이트기전 가장 어둡다<br>제목의 말은 최근 들었던 말중 가장 인상이 깊었던 말이다 말 그대로 동이 트기전 가장 어둡다는걸 기억하자 지금 너무 힘들고 인생의 답이 안보여도 그것은 너가 동이 트기전 가장 어두운것처럼 그런 과정중 하나이며 넌 결국 동이 틀것이라는것! 우리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우리를 한층 성장 시킬것이며 어릴때 겪는 고난과 시련은 백신과 같이,질병에대한 데이터를 우리의 몸에 기억세포가 기억하듯 고난에 대한 데이터는 우리를 한층더 멋지게 나아가게하는 밑거름이 될것이며 나중에 그 고난이 닥쳐도 방어작용이 일어나 능숙하게 대처할수있을것이다<br><br>소감:이번 활동을 하며 현 교육과정에 대한 많은 생각과 교사의 고난 들을 알수있게 되며 교육적 시스템을 학생에게만 맞춰보는게 아니라 선생님을 바라보는 관점을 얻게되어 교육의 다른 면을 본것 같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8 14: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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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5 05: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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