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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00하게 만드는 것들(2학년 1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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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효과적인 표현으로 수필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8 06: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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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윤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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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도전하게 만드는 것<br><br>2017년 봄 어느날 우연히 실내 클라이밍 장에 간 적이 있다.  벽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여러 모양의 손잡이들과 높이 7M 벽에 매달린 사람들을 봤을 때 무섭다는 감정보다는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클라이밍에는 2가지가 있다. <br>정해진 코스로 자신만의 힘으로 목표점에 다다르는 볼더링과 줄을 매고 높은 곳에 올라가는 리드가 그것이다. <br>나는 주로 지구력을 키울 수 있는 볼더링을 했다. 처음에는 무턱대고 힘으로 도전하다보니 금새 지치고 떨어지기 일수였다.  그리고 다음 날은 수많은 근육통과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부작용으로 고생을 좀 해야했다.  하지만 일주일에 2~3회 레슨을 받고 꾸준히 근력운동을 함께 했다.  또 내가 깨지 못한 볼더링을 깨고자 열심히 노력했다. 그러자 점차 하루에 잡을 수 있는 개수가 늘어났고 시간도 점차 늘어갔다.<br><strong><mark>"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고 했던가?</mark></strong> 이전에 깨지 못했던 볼더링을 성공했을 떄의 그 희열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비록 몸은 아프고 힘들었지만 클라이밍은 내 삶의 도전이자 즐거움이었다.<br>인생도 그러하다.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 가는 것은 언제나 힘들고 상처도 받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무엇하나 얻을 수 없다.  도전은 비록 힘드나 그것을 이루었을 때의 기쁨은 그 무엇보다 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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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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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 나를 OO하게 하는 것</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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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나를 슬프게 하는 것<br>나를 웃기게 하는 것<br>나를 즐겁게 하는 것<br>나를 기쁘게 하는 것<br>나를 집중하게 하는 것<br>나를 좌절하게 하는 것<br>.<br>.<br>.<br>.<br>.<br>. <br>등으로 선택하면 됩니다.<br><br>반드시 상황에 맞는 속담, 격언, 명언 등을 인용하여 작성하세요.</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6: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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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허진수</title>
         <author>bugejeong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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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그립게 만드는 것<br><br>난 기억도 안날만큼 오래전 유치원생 당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난 그당시 모르고 있었다, 나의 옆에 서있는 그 또래 나와 나이가 비슷한 두 어린아이들이 나의 인생에 대한 백과사전의 행복한의 첫부록을 장식하게 될줄은 나의 옆에 있던 친구들은 알고 보니 부모님이 서로서로 아는 사이였다. 우린 좋던 말던 부모님들의 모이 덕에 자연스레 같이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같이 있다보니 점점 서로에게 정이 들었고, 결국 우리 셋은 같이 다니는 트리오가 되어 있었다. 부모님들이 주말에 모인다면 우린 우리끼리 밖으로 나가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1년, 2년 시간이 점점 지나갔다. 이젠 서로서로가 마치 가족처럼 친근한 사이가 되었는데, 그 덕분인가 가끔씩 싸우기도 하였다, 하지만 다시금 친해지고 싸우고를 반복하였다. 지금 생각한다면 굉장히 유치 했다고 생각한다. 난 인생에서 그두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유일한 낙이였다. 난 어렸을 당시 이름과 성적 적에 많은 놀림과 질타를 받아왔다, 오죽하면 우리 누나가 5학년이였을 당시 나를 데리어 나의 1학년 교실 앞으로 왔을때 선생님이 불러 진수의 나쁜점을 먼저 이야기했다고 하니 말 다했다,  물론 그런 사람들은 선생 아닌 선생껍데기를 쓴 괴물이였기에 난 그런 사람들이 한것을 지금은 맘에 담아두진 않았다. 하지만 그 쪼꼬만 1학년의 맘을 상처주기엔 충분했고 난 1,2학년 당시에 굉장히 학교에 있는 시간이 싫었다. 하지만 나날을 친구들과의 시간으로 버텨왔던 난 내 인생에서 이 친구들을 제일 소중하다 생각하였다, 오죽하면 부모님 보다도 말이다. 하지만 3학년이 되는 2015 어느 봄날 난 인생에서 잊혀지지않을 강렬한 하루를 맞이하였다. 바로 수원으로 이사를 오게 된 것이다. 그 당시 난 나의 친구들을 가족보다 소중해 하였기 때문에 그당시 하루동안 암울해져있었다. 하지만 부모님은 공감은 해주셨지만 그리 나의 마음을 알진 못했던 것 같다.<br>난 그날이 나의 삶에서 잊혀지지않을꺼 같다.  난 이 당시를 생각한다면<br><strong><mark>"이별의 아픔속에서만 사람의 이를 알게된다" 이라는 명언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다.<br></mark></strong>이사 오기전엔 그렇게 까진 생각을 안해보았지만 난 그때 헤어지고 나서 "아 내가 그 둘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지금도 연락하곤 있지만 가끔씩 정말 힘들땐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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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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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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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웃게 하는것<br><br>나는 피아노를 배운적이 있었다. 시작은 유치원때 같은반 이었던 선생님께서 피아노를 잘 치시는 분 이셔서 나도 엄마께 허락을 받고 시작을 하게 되었다.<br>처음에는 도레미파솔도 모르고 다 똑같이 생긴 건반 위에서 뭘 할 수 있다는건지 잘 몰랐다. 위치를 찾지도 못해서 피아노 뚜껑 자물쇠 부분을 기준 삼아 앉아서 겨우 피아노를 쳤었다.<br>나는 계속 열심히 연습해서 피아노 콩쿨에 나가게 되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선생님께 많이 혼이 났다. 나는 단 3분도 안되는 시간을 연주하는데 3개월이라는 시간을 혼나며 보내는게 싫었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은 다 어렵고 멋진곡으로 콩쿨에 나가는데 나는 쉬운 곡을 골라서 같은 친구들 끼리 대화하기가 괜히 창피했다. 하지만<mark> </mark><strong><mark>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너무 걱정하지 마라. 그들은 당신에 대해 많이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루즈벨트</mark></strong>의 말이 생각이 났다. 내가 쉬운 곡으로 콩쿨에 나가지만 그동안 내가 해왔던 연습들을 바탕으로 그 누구보다 멋지게 연주를 했다. 그 결과 전체 2등을 하였다. 또 심사위원님께서 피아노 학교에 지원을 해 보라고도 하셨다. 그 정도로 멋진 연주를 했지만  지금은 피아노를 치지 않는다. 그래도 그때 남은 상처들이 아직도 손에 남아있다. 피아노를 그만 둔지 얼마 안 됐을때는 상처들이 보기 싫었지만 지금은 손을 보면 내가 연습했던 시간들이 나쁜 추억만이 아니라 나에게 좋은 추억이된것 같아서 괜히 웃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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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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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정승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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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하는것</div><blockquote>요즘 시험이나 코로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게임이나 노래를 들으니 스트레스가 어느정도 풀리는것 같다 .<mark>행복하게 사는것은 마음의 평온함을 뜻한다.</mark></blockquote><div>친구들이랑 놀거나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평온한 것을 보면진정으로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은 친구들이랑 놀거나 노래를 듣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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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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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유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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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그립게 하는 것<br><br> 작년까지만해도 모두 아무렇지않게 밖을 나가고 필수적으로 마스크를 쓰지도 않았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버스를 타고 등교해 친구와 같이 걸어가며 하교하는 것, 복작복작하게 모여 이야기꽃 피우는 것. 게다가 주말에 친구들과 놀러다니기까지. 지금을 예측할 수도 없었던 그 당시엔 평범한 일상이었다.<strong> <br> </strong>올해는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것 같다. 눈 깜짝할 새도 없이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버린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바닥을 찍어가는 체력으로 달리는 데 그 때마다  사소한 즐거움을 그리워하게 된다. <strong> </strong><strong><mark>사람은 명예와 지위의 즐거움은 알면서도, 이름업고 평범하게 지내는 참다운 즐거움은 알지 못한다.</mark></strong><strong>  </strong>갑갑하게 갇혀서 모든 일이 억압받고 있는 요즘은 그 순간이 다시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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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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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이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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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즐겁게  하는 것<br><br>나는 학교,학원 할 일 들이 끝나거나 시간이 비면 컴퓨터게임을 한다.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졸업선물로 컴퓨터를 받고 지금까지 엄청 많이 게임을 한 것 같다.<br>올해부턴 L게임을 시작하고 거의 맨날 하는 것 같다. <br>이 게임은 이기면 좋겠지만 지면 속이 안좋아진다.그래도 결국은 돌아오는 게임인 것 같다.<br>그만큼 컴퓨터게임은 재밌고 즐거운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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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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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주판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07736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화나게하는  것<br>나는 예전부터 게임을 좋아했고 지금까지 좋아한다 어느순간부터 유튜브에서 중국산게임, 중국산 어플 광고를 보았고 여가부을 싫어하게 되었다 여가부가 한국산 게임은 캐릭터 하나하나 생년월일 취미같은 걸 적어서 보네야 게임들록이는 법을 만들었는 데 중국산은 캐릭터 생년월일 그런거 없이 하이패스로  게임등록이되서 중국은 그냥 계속해서 게임 등록을 해버리고 중국은 한국에 게임 출시하는 게 한국게임개발사는 힘들게 해놓고 중국은 편하게 하이패스로 이건 게임을 좋아하고 국산게임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들도 싫어하게 된다 또 한 한게임 주니어 대회에서 여가부가 만든 10시이후 청소년은 게임을 플레이을 불가하게  만들어서 주니어컵 결승에서 모두 게임이 막혀서 못 보게된 대참사가 일어났고 그 자리에서 성인의 계정을 빌려서 게임을 지속하게되었지만 이 법에는 문제가 많다 10시이후에도 게임을 계속할려고 부모님의 명의를 도용하는 하기 때문에 예비범죄자들이 늘어가고있다 나도 친구들이 부모님명의로 게임을 하는 것엔 뭐라하지않는 다 나도 그렜기떄문에  나는 부모님의 명의로 게임에서 이상한짓은 하지않는 다 게임 규칙에 맞게 게임을하고 부모님의 명의로 된 계정으로한 법적문제가 될수있는 것은 전부 자신이 아닌 부모님이 책임을 져야되서 하지말라고하는 거 뿐 여가부가 이상한 법들을 만드는 게 난 너무 화가난다 여가부가 게임관련 법을만들면 중국게임회사들은 <mark>하늘이 무너 져도 솟아날 구멍은있다</mark>고 그법의 약점을 찾아서 게임등록을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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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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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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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아쉽게 하는것.<br><br>2014년 나는 가족과 제주도에 갔다. 제주도에서의 첫날은 날씨가 괜찮았다. 그래서 좋았는데 그 다음날부터,... 계속 갑자기 태풍이 제주도를 지나가는 것이다. "<mark>가는 날이 장날이다" 라고 했던가?</mark>" 의도치 않게 하려고 했던 계획들이 공교롭게 당해서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그 때 갔던 제주도 여행이 너무 아쉽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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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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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민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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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즐겁게하는것<br><br>나는 강아지를 키우고있다.<br>이제 3살이 된 포메라니안이다.<br>이름은 '구름이' 이다.<br>구름이를 처음 데려온 계기는 이렇다. 원래 사촌누나가 결혼하고 분양해서 키우다가 친가 가족께서 반대하셔서 어떻게해야 할지 고민하던 찰나에 나랑 엄마가 긴 고민끝에 데려온것이다. 그뒤로 집에 데려와서는 하나의 식구가 되어있었다. 그동안 나는 외동이라 심심하고 허전했었는데 그자리를 구름이가 채워주었다. 그렇게 3년동안 애지중지하며 키웠다. 구름이를 보면 항상 웃게되고 엄마 아빠도 정말 좋아하신다. 항상 기분이 안좋거나 피곤하고 울적할때면 거실에 나가 구름이를 보곤한다.나는 구름이를 껴안았을때의 그 포근함이 좋다. 구름이를 데리고 안고있으면 금방 기분이 좋아진다.<em><mark>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것</mark></em> 처럼 구름이를 보면 어떤일이 있어도 기분이 좋아질것만 같은 생각이든다. 강아지 평균수명은 15년~17년이라는데 구름이는 오래오래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건강하게 남아있어줬으면 좋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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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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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유원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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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노력하게 하는 것<br><br>2018년 나는 학원에서 C언어를 배우게 되었다. 처음 배울 때는 이게 무슨 뜻인지도 잘 몰랐고, 그냥 콘솔 창에 숫자 같은 걸 띠우는 정도여서 그렇게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점점 배워가면서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더 다양한 문법을 알고 이해하고, 간단한 입출력과 콘솔 창을 꾸며보니까 점점 재미있어졌다.<br><br>어느 정도 배운 나는 문제를 풀게 되었다. 문제가 제시되고 그에 맞는 코드를 짜는 것이다. 문제를 보니까 정말 고민하고 생각해야 코드를 짤 수 있는 것들밖에 없었다. 그래서 난 문제를 풀게 되면 어떤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코드를 짤지 항상 고민하고 집중하게 된다. <strong><mark>"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mark></strong>라는 말이 있듯이, 열심히 노력하면 어려운 문제라도 대부분 해결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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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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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손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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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즐겁게 하는것<br>올해 여름,나는 주OO이라는 친구에게 건프라를 취미로 추천 받았다. 한동안 잊고있었다가 저번에 아웃백에 갔을때 건담베이스가 있는것을 보고 처음 입문 하게 되었다. 건담 프라모델의 종류로는 싸고 144/1의 hg, 디테일이 좋고 144/1스케일의 rg, 비싸고, 100/1 스케일의 mg, 엄청 비싸고 60/1 스케일의 pg가 있다.<br>내가 입문한 건프라는 hg등급이었다.<br>아무래도 처음 이다 보니, 약 서너시간 만에 완성을 했다. 완성후에 보니 이걸 다 만들었다는 희열감에 정식으로 입문하게 되었다.<br>두번째에 갔을때는 <br>주OO과 mg등급의 건프라와 초보자용 니퍼, 핀셋, 사포 등이 있는 툴세트를 샀다. 그리고 우리집에서 예기를하며 조립했다. 아무래도 사이즈가 크다보니, 8시간 만에 완성을 하였고, 허리와 목, 손가락등에서 통증을 호소하는 바람에 바로 뻗어서 잤다. <mark>고생끝에 낙이 온다</mark>고 했던가 11월 말에 만들고 못만든지 어언 1달이 넘었다. 열심히 시험공부를 했기 때문이다. 시험이 끝나면 건담베이스에 가기로 했다.<br>쨋든 얼른 시험이 끝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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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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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연우</title>
         <author>2020201074</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080236</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즐겁게 하는 것</div><div> 동생이랑 노는 것 그러다가 <em>소읽고 외양간</em> 고친 적도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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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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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음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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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좌절하게 하는 것<br><br>나는 영어공부를 굉장히 싫어한다. 그래서 얼마전에도 영어숙제를 안하다가 많이 밀렸었다. 그렇게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엔 벼랑 끝에 다다라서야 '<strong><mark>시작이 반이다</mark></strong>' 라는 속담을 생각하며  영어문제를 풀기 시작했었다. 하지만, 5일동안 밀린 영어숙제는 해도해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나에게는 첫 번째 좌절이 왔고, 나는 침대로 가서 눈을 붙였다. 낮잠을 자고 난 뒤에는 기분이 좀 풀렸는지 영어문제를 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있었다. 그러다가 몇 시간 후에 영어문제를 다 풀고 난 후에 문득, 수학숙제를 잊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이 나의 두 번째 좌절이다. 영어숙제가 밀렸다고 수학숙제도 밀려있으리란 법은 없지만 나의 수학숙제는 밀려 있었다. 그래도 수학은 영어보다 덜 답답하고 성취감이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br>그리고 며칠이 지나자, 나는 다시 밀린 숙제를 걱정하고 있었다. 먼 옛날에 공자는 '<strong><mark>미래를 결정짓고 싶다면 과거를 공부하라.</mark></strong>' 라고 말했다. 나는 좀더 노력이 필요한 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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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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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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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장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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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그립게하는것<br>나는 1년동안 수영을 배우러 다녔다 그곳에서 1년 동안 다니면서 나와 나이가 같은 친구를 사귀었다 그 친구와 수영을 배우며 많이 즐거을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갑자기 그냥 수영을 끊어 버렸고 그친구 에게 이 말을 해주싶다 갑자기 사라져서 미안하고 <mark>오래 찾아야 하고, 잘 발견되지 않으며, 유지하기도 힘드는 것이 친구이다<br></mark>라는 말처럼 갑자기 생긴 인연이라 갑자기 사라졌다 생각 하고 잊고 지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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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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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고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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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br>나는 코로나가 생기기전에 가족들과 여행을 자주 다녔다.<br>여름이면 바다나 계곡을 놀러 다니거나, 캠핑을 다녔고<br>겨울이 되어 눈이 내리면 강원도 대관령에 놀러 다니고 그랬다.<br>하지만 코로나가 터지고는 정말 캠핑을 갈 수도 다른 여행을 갈 수도 없었다.<br>'<mark>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mark>' 라는 속담처럼 정말 집에만 있었다.<br>어딘가를 놀러가도 할머니댁이였고 가고 싶은 곳만 넘쳐났지 가지를 못했다. 외식도 못했다. 코로나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제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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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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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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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좌절하게 하는 것<br><br><br>나는 오빠와 자주 싸우곤 하는데, 자주 싸우는 이유 중 하나는 물건 가지고 싸우는 것 이다. 특히 음식으로 자주 싸운다. 어느날 새로 나온음식이 있어 그것을 사고 조금 먹다가 맛있어서 아껴먹으려고 냉장고에 숨겼는데 나중에 와보니 없는 것 이다. 아끼다 똥 된다더니 오빠가 먹은 것이다. 다시 사러 갔지만 결국 다 팔려서 사지 못했었다. 화가 나기도 하고 너무 아까웠었다. 다음부터는 그냥 내가 다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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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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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조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08408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br>나는 숙제를 시간이 많이 안 남아 급해질때 시작한다. 그래서 숙제를 할때면 집중이 잘 되고 손이 빨리 움직여지곤한다. 그럴때마다 나는 제 시간 안에 숙제를 다 못할까봐 긴장되기도 하지만 많은 숙제들을 빠르게 하는 내가 자랑스러워진다. 같은 분량을 평소 하는 시간보다 빨리 끝낼때는 너무 행복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내 자신을 칭찬한다. 시간이 많을때 숙제를 하면 천천히 하게 되기 때문에 숙제를 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시간을 낭비 하는것 같다. 시간이 금이다라는 말처럼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나는 숙제하는 시간을 줄이고 더 많은 시간을 나에게 중요한것들을 하는데 보낼 수 있도록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6: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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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김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084229</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힘나게 하는 것<br><br>어떤 이유든간에 사람들은 다 힘들어할 때가 있다.나도 가끔 힘들 때가 있다.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나는 인간힘을 써서 괜찮아지려한다.<mark>'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를 모을 수 없다'</mark> 라는 말 처럼 아주 잠깐 힘든 한 순간만 버티면 아주 큰 무언가가 나에게 선물처럼 오게된다. 이게 나를 힘나게하는 이유다.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날까지 힘내자.<br>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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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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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유동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08779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도전하게 하는 것<br><br>나는 어렸을 때부터 꿈을 찾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왜냐하면 내가 무얼 하고 싶고, 뭐가 되고 싶은지를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꿈을 찾지 못해 답답해 하던 중 어떤 영상을 봤다. 그 영상안에선 사람들이 너무나도 멋있게 춤을 추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본 뒤 계속 춤이 생각났다. 춤에 관한 영상들을 찾아보고, 춤에는 어떤 장르가 있는지를 계속 알아보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나는 춤과 관련된 직업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너무 늦은 것 같고 배운적도 없기 때문에 두려워서 포기하려고도 했지만<strong> "</strong><strong><mark>도전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승리의 쾌감을 맛볼 지도 모른다.</mark></strong><strong>" </strong>라는 말처럼 도전을 해본다면 언젠가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아직까지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 할 수 있게 되었다. 늦게 시작했더라도 내가 즐겁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다면 언젠간 승리의 쾌감을 맛볼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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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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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09040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편안하게 하는 것<br><br>부모님께는 말하지 못할 이야기들이나 말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 등<br>가족에게 모든 걸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반대로 친구에게는 모든걸 얘기한다. 공감대도 비슷하고 해결방법이나 훈수들이 아닌 나를 위로해주기 때문인건 같다. <strong>가까운 남이 먼 친척보다 낫다 </strong>가까운 이웃끼리 친하게 지내다 보면 멀리 있는 친척보다 더 친하게 된다는 말이라고 한다. 엄마,아빠,이모,이모부,할머니,할아버지, 동생. 가족들 보다남이라고 할수도 있는 친구 관계가 더 편안할 때가 많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6: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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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최미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09479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짜증나게 하는 것<br>기쁘고 행복한 일이 많아서 짜증나는 일이 없는 것이 아니다. 나를 짜증나게 하는 것은 정말 다양하지만 요새 시험공부를 할 때가 제일 많은 것 같다. 첫 번째로, 문제를 틀리는 것이다. 문제를 틀릴 수도 있지만 계산 실수 혹은 답을 잘못 적었을 때 짜증난다. 두 번째, 틀린 답을 계속 고쳐보지만 계속 틀리고 인내심이 바닥 났을 때이다. 마지막으로는 주변사람들을 의식 할 때이다.왜냐하면 친구들은 나보다 훨씬 더 잘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은 내가 이상해서 느끼는 것이 아니고 당연한 것들이다. 그래서 나는 나한테<strong> “춤추는 별을 잉태하려면 반드시 스스로의 내면에 혼돈을 지녀야 한다.“</strong>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6: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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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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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09991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나는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중학교 2학년때까지 태권도, 줄넘기,무술,스키,배드민턴등등 여러 운동을 배워왔었다.<br>그중 줄넘기를 4년가량 배웠는데  그때는 같이 배우는 친구가 없어 혼자 학원을 다니는게 창피해 그만두고 싶었다.<br>또한 남이 되는 동작이 안되는게 부끄러워 더욱 운동을 안하게 된 적이 많았다.<br>6개월을 그렇게 지내다가 그 학원에 갑자기 우리학년이 많이 들어오게 되면서 재미있고 경쟁심 덕에 그 운동을 더욱 열심히<br>하게되어 안되는 동작은 직접 다시 배우고 스스로 될때까지 연습하는게 일상이 되자 내 실력은 눈에 띄게 좋아졌고, <br>그결과 자격증도 따고, 전국대회에서 상도 받는등 내 노력에 대한 결과물을 받게 되었다.<br>조지 S.패튼은 “도전을 받아들여라.그럼 승리의 쾌감을 맛볼 지도 모른다.” <br>라고 말씀하신것처럼 안되는 일들도 도전하니 좋은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비록 지금은 운동을 그만두었지만, <br>이번시험도 더 도전해 좋은 결과를 보고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6: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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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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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1030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화나게 하는것<br><br></div><div>나는 엄빠 첫째아들과 엄빠 셋째딸과 함께 살고있다 인원도 인원이지만 나이차가 조금씩 나서 엄빠 셋째딸과는 유치하게 싸우고 엄빠 첫째아들이랑은 기싸움을 한다 예를 들어 항상 늦게 밥먹는 내가 밥통을 열면 주먹밥사이즈에 작은 밥만 있다 화나서 물으면 내가 잘못이라고 한다 또 다른 예로 나는 학교를 일주일씩 등교하지만 제일 어린 엄빠 셋째딸은 일주일에 한번씩만 간다 한번은 내가 온라인주고 엄빠 셋째딸이 등교할때 우울해하길래 옆에서 미친듯이 놀렸다 그러자 버르장머리없는 엄빠 셋째딸이 나보고 욕을 하는게 아닌가 미친게 분명해서 화를 냈더니 엄빠오고 내가 혼났다 엄빠 첫째아들과는 정말 많이 다툰다 엄빠 첫째놈은 정말 고쳐먹지못할 놈이라 내가 뭐라하면 적반하장으로 짜증부린다 박명수 어록중 <strong>참을 인 세번은 호구라고</strong> 참지않았다 내가 알고있는 모든 증거를 긁어모아 엄빠한테 보여주니 재수없는 놈은 실컷 혼났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6: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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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9 이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104058</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나는 원래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는다. 근데 요즘들어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고 화도 많아 진것같다.<br>나는 스트레스,화 해소 방법으로 강아지,고양이 영상과 박지훈 영상을 찾아보곤 한다.행복은 평온이다 라는 말처럼 강아지,고양이,박지훈 영상을 찾아볼때 행복과 평온이 둘다 같이 찾아오는것 같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6: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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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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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10462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좌절하게 하는 것<br><br>시험이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다. 일주일도 남지 않은 시간이다보니 시험에 신경이 쏠려 성적에 예민해진 터라 고작 문제집 속 문제 하나에 기분이 널뛰기를 한다. 특히 자신있어했던 과목을 많이 틀렸을 때, 얼마남지 않았는데도 부족해 문제도 풀리지 않을 때에는 기분이 땅으로 곤두박질치곤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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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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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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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최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104662</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슬프게 하는것 <br>나는 저번 시험을 망쳤다<br>그래서 이번시험은 꼭 잘봐야된다 3주전부터 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쉽지 않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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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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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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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그립게 만드는 것<br>초등학교 시절 나에게는 다양한 꿈이 있었다 뭣 모르고 하고싶은일을 쭉 나열한뒤 나는 이 모든것을 다 해내겠다고 다짐하는 글을 썼던 오래된 일기장을 보면 괜히 기분이 씁쓸해 진다 그렇게 해맑고 순수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의 나는 뭘 해야할지,뭘 하고 싶은지 조차 모른다. 가끔 꺼내보는 오래된 일기는 나의 초등학교 시절을 떠올리게 하고 나를 그립게 만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6: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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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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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윤현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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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나는 그림 그릴 때가 행복하다.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그림은 계속 못 그려왔다.하지만 계속하다보면 조금씩 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나는 내 그림을 보면서 연습해서 안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그림처럼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려고 한다.노력없이 얻어지는건 없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6: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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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5정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tswruzwprrai8jxl/wish/997136066</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몰입하게 하는 것<br><br>나는 평소 공부를 할 때에는 집중을 썩 잘 하지 못 한다.</div><div>하지만 그런 나를 한 번에 집중시키고 몰입하게 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에 가장 센 힘을 가진 것이 있다.</div><div>바로 영화와 드라마이다! </div><div><br></div><div>난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심각하다 싶을 정도로 빠져들게 되는데, 그래서 난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혼자 시청하는 것을 선호한다. </div><div>예전에 재밌게 봤던 영화를 가족들과 다같이 집에서 다시 시청했던 적이 있는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영화에 대해 서로 얘기하며 <br>시청하는 것을 즐기는 편인 가족들 사이에서 영화에 집중하고 내용을 즐기는 데에 불편함이 많았던 기억이 있기도 하다.</div><div><br></div><div>그리고 영화와 드라마에 너무 과하게 몰입한 후유증으로, 모두 시청한 후에도 그 영화, 드라마 속 세계에서 빠져나오지 못 했던 웃픈 추억들도 많이 있다.</div><div>대표적으로 해리포터 시리즈, 도깨비, 사냥의 시간 등이 있는데, 그 때의 기억들 때문인지 기대되는 새로운 영화와 드라마를 시청하려 할 때, 그 후 과몰입 하게 될 나 자신이 두려워서 시청을 포기한 적도 많다.</div><div><br></div><div>하지만 이렇게 날 빠져들게 하고 몰입하게 하는 영화와 드라마는 나에게 그저 그 순간의 집중력 만을 주고 떠난 것이 아니다.</div><div>시청할 당시, 다양한 장르에서 느끼는 다양한 행복들이 가득한 기억을 안겨주고, 그 작품 안에 담긴 셀 수 없는 많은 것들을 깨닫고 얻어갈 수 있게 해준다.</div><div><br></div><div>이렇게 <strong><em>영화는,다양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하게 해준다.</em></strong></div><div>또 특히 나에게 있어선, 현생을 벗어난 집중을 통한 휴식의 시간이기도 하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6: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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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성초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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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화나게 만드는것<br>난 공부를 못한다.1학기 시험도 못봤다.하지만 난 나름대로 잘 봤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의에 친구들이 시험을 망쳤다고 하면 다 나보다 잘보고 진짜 잘봤는데 망쳤다는 친구들이 많았다.나는 다른친구들 처럼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는데 친구들보다 내가 너무 뒤쳐진다는 것에 화가 났다.이런 말이 있다 “오르지 못할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br>나는 내 실력이 나무에 얼라갈 실력이 되지 못하니 앞을로는 쳐다도 보지 읺을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7: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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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1홍정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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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것 <br>나는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로 인해 게임이라는것을 알았고 롤을 무척 좋아하게 되었다 그래서 학원이 끝나거나 줌이끝나거나 공부를 끝낸후 롤이라는 게임을 했다  행복해 지고 싶으면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일을 하라 나는 내가 하면 좋고 가슴뛰는 일을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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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7: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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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이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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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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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7: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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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이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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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를 좌절하게 하는 것

"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사는 건 죄다"
빌게이츠가 대학 강연에서 한 말이고,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평소라면 무심코 넘겼을 말에, 별로 궁핍하다고 느껴본 적도 없는 내가 분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지금까지 노력만 하면, 정말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사실 행복이 뭔지도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믿었다. 세상의 공평함을 믿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았다. 누군가는 코피를 흘리며 노력할 떄 누군가는 정말 쉽게 이뤄낸다. 그 뒤에 천재적인 머리가 있든, 재력이 있든 우리는 알 수 없다.
나는 믿을 수 없다. 나는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곳에서 살고 있을까? 수많은 젊은이들이 정말 의지가 부족했을까? 양극화는 점점 심화되고 있다.

가난하게 사는게 정말로 죄가 되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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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7: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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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곽예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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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좌절하게 하는 것<br><br>시험이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다. 일주일도 남지 않은 시간이다보니 시험에 신경이 쏠려 성적에 예민해진 터라 고작 문제집 속 문제 하나에 기분이 널뛰기를 한다. 특히 자신있어했던 과목을 많이 틀렸을 때, 얼마남지 않았는데도 부족해 문제도 풀리지 않을 때에는 기분이 땅으로 곤두박질치곤 한다. 그럴 때 나는 저머니 켄트의 말을 떠올린다. 그 말은 '당신의 삶에서 좋은 것들만 생각해라. 그리고 당신의 삶에서 걱정을 해방시켜라. 걱정을 버리고 숨을 깊이 내쉬어라.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다 잘 될 것이다.' 이다. 그러고 나면 롤러코스터를 타던 기분이 안정감을 되찾게 된다. 이 말을 떠올리며 나는 자신감을 챙기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긍정의 힘을 누리게 된다. 어느새 씻겨내려간 좌절 대신 밝음이 가득차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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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7: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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