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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과 야만] 톰 아저씨의 오두막 (토330 희진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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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7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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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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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조지의 탈출(p27)</mark></blockquote><div>"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div><div>&nbsp;</div><blockquote><mark>헤일리의 약속어음과 바꾸는 매매증서(p42, 상)</mark></blockquote><div>"여보, 내게는 보석들이 없어요. 하지만 이 금시계를 처분하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엘리자의 아이만 구할 수 있어도 저는 제가 가진 걸 다 내놓겠어요."</div><div>&nbsp;</div><div>셀비 부인은 클로이에게 슬쩍 귀띔해서 점심을 가능한 한 느릿느릿 준비하도록 했다.(57,상)</div><div>&nbsp;</div><blockquote><mark>엘리자의 탈출과 버드 상원의원 부부 (p70, 하)</mark></blockquote><div>"여보 당신의 가슴이 당신의 머리를 이겼군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를 도운 윌슨 사장(p88, 상)</mark></blockquote><div>"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팔려가는 톰아저씨 (p106, 중)</mark></blockquote><div>"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div><div>&nbsp;</div><blockquote><mark>세인트클레어(에바) 집에서 살게 된 톰 아저씨(p118, 중)</mark></blockquote><div>"형님, 절대로 하인들을 오냐오냐 하며 받아주면 안 돼요. 한두 번 받아주다보면 나중에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게 돼요.</div><div>흑인들은 왜 그렇게 불명만 하고 사는지...."</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의 자유를 위한 투쟁 (p133, 상)</mark></blockquote><div>"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div><div>조지는 그렇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톱시를 맡은 오필리어(p155,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욕설 외에 다른 말이라곤 들어본 적이 없는 귀에, 그런 다정한 말은 믿을 만한 게 못 되었다.&nbsp;</div><div>톱시는 에바의 말이 이상하게 들렸고 이해할 수도 없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에바의 죽음과 톰의 해방을 약속한 세인트클레어(p182, 중)</mark></blockquote><div>"제아무리 허름한 옷, 허름한 집이라도, 다른 사람의 훌륭한 옷이나 집보다는 제 것을 갖는 게 낫습니다. 그렇긴 해도 나리께서 고통에서 벗어나시기 전까지는 이곳을 떠나지 않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노예창고로 이송된 톰(p195, 하)</mark></blockquote><div>바로 그 다음 날, 톰과 아돌프를 비롯해 모두 여덟 명의 하인들이 노예 창고로 이송되었다. 노예 창고는 노예 상인이 노예를 판매하기 위해 &lt;경매 목록&gt;을 작성하는 동안 노예들을 수용하는 곳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캐시의 탈출을 도운 톰(p226, 상)</mark></blockquote><div>"톰, 자유의 몸이 되고 싶지 않아요?"</div><div>"그렇게 될 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div><div>&nbsp;</div><blockquote><mark>리그리에 저항하는 톰(p237,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톰의 입에서는 결코 비명이나 살려달라는 애원이 나오지 않았다. 그는 남을 구하려면 자신은 구할 수 없다는 것을&nbsp;</div><div>잘 알고 있었다. 마치 예수처럼</div><div>&nbsp;</div><blockquote><mark>톰의 죽음과 조지의 약속(p247, 상)</mark></blockquote><div>"맹세하노니, 저는 이 시간부터 내 나라에서 노예제도라는 저주를 몰아내기 위해 온 힘을 다 바치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작가의 맺는 말 (p259, 하)</mark></blockquote><div>이런 사악한 제도는 곧 없어지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1850년에 '도망노예법'이 시행되는 것을 보고 나는 경악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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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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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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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약 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둘렀다면 톰은 죽지 않았을텐데, 그는 왜 서두르지 않았을까?<br>2) 착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실제 현실과 다르지 않았을까?<br>3) 톰은 왜 그렇게 착하기만 할까?<br>4) 에바는 어떻게 톱시를 좋아할 수만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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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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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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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두르지 않은 것은</strong></blockquote><div>&nbsp; 톰 이외엔 별로 해방시켜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r>&nbsp; 오필리어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자신의 입장에선 껄끄럽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빠르게 움직여지지 않은 것이다.<br>&nbsp; &lt;혹은&gt;<br>&nbsp; 흑인의 삶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br>  노예라는&nbsp;처지로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랐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저 톰의 해방을 자신이 선심을 쓴 정도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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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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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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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누님, 나도 누님처럼 노예제도를 혐오합니다. 하지만 누님은 당당하게 노예제도를 혐오한다고 말하고 노예제도에 반대하며, 노예를 두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님, 나는 남부 사람입니다. 나도 노예제도를 혐오하지만 누님처럼 행동 할 수는 없습니다.”(p144, 하)</div><div>&nbsp; 그는 혼자 독립적으로 살 수 없는 사람이었고, 돈을 흥청망청 쓰는 사람이다. 그래서 최소한 필요한 사람들은 노예로 두어야 했을 것이다. 무절제하게 돈을 쓰다 보면 해방시킨 사람들에게 돈을 지불하며 일하게 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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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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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04711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연재되기 직전에 작가 스토우는 "나의 직업은 단지 화가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나의 목적은 있는 그대로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편집자에게 보냈다.&nbsp;</div><div>&nbsp; 글을 아름답게 써야 하는 문학인이 아니라 당시의 삶을 꾸밈없이 표현해내고 당시 여성들을 교육시키고자 하는 스토우의 의지를 말했던 것이다.&nbsp;</div><div>&nbsp; 스토우는 이후 여러 문학작품을 썼지만, 그녀는 상상의 이야기보다 살아가는 현실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글을 썼다. 문학은 단순히 재미를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남북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 할지라도 "탈주 노예법"을 폐지시킨 것은 확실하고, 남북전쟁을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다. " 라고 비평가 브라운은 말했다. 이것은 많은 비평가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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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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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04711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로 우리는 &lt;인형의 집&gt;을 읽었다. 당시에는 여성들은 투표할 권리도 없는 시대였고, 그저 여성들은 부엌에서 일하는 것을 신성시하고 엄마로서, 아내로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하던 사회였고, 노예제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였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는 흑인의 인권과 함께 여성의 인권을 다룬 소설이다. 예를 들어 작품 속의 셀비부인은 가정의 형편을 나아지도록 노력하며, 톰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돈을 벌겠다고 남편에게 제안한다. 그리고 남편이 사망하자 사업을 일으키고 형편이 좋아지자 아들 조지로 하여금 톰을 데려오려고 한다.&nbsp;</div><div>&nbsp; 작가 스토우는 당시 남성 지배 사회에서의 여성의 적극적인 삶의 모습을 셀비부인을 통해 보여주려 했다. 반면에 클레어의 아내인 Marie는 노예제와 귀족주의 사회 전통이 강한 남부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망가진 백인여성이다. 그녀를 통해 여전히 자신과 타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당시의 여성들을 비판하며, 매리처럼 자신이 겪는 고통을 남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인형의 집"의 노라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함을 주장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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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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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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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권</mark></strong> 와 <strong><mark>도망노예법</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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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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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인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04711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예시 : [김데카] 조지의 독립선언<br><br></div><blockquote>인권 :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아니건, 여자건 남자건, 외국인이건 우리나라 사람이건,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권을 갖고 있다.</blockquote><div><br>&nbsp; 도망치던 조지는 바위 꼭대기에 서서 자신을 쫓는 노예사냥꾼들을 향해 외쳤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nbsp;<br><br>&nbsp; 조지는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조지가 참을 수 없었던 것은 자신들이 인간답게 살 권리를 빼앗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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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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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도망노예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0471189</link>
         <description><![CDATA[<div><mark>나는 도망노예를 도와줄 수 있을까?</mark><br><br></div><blockquote>&nbsp;도망노예법 : 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이 법에 따라 도망 노예를 도와주는 일은 범죄가 되었으며, 노예를 잡아오는 산업이 커졌다.</blockquote><div><br>&nbsp; 엘리자의 탈출은 절박했다. 그녀가 도망치는 내내 나는 마음이 두근거렸다. 당시 탈출에 실패해 죽은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 되지 않기를 정말 바랐다. 그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이 그녀를 도와야 했다. 그녀는 다행이 탈출에 성공했지만 실제로는 그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nbsp;<br><br></div><div>&nbsp; 엘리자처럼 자기 나라를 탈출한 난민들이 참 많다. 그들을 돕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한다. 난민들이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입장이어야 할지 모르겠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나와 가족들이 난민때문에 피해를 본다면 생각이 바뀔 것 같다. 만약 도망친 노예가 우리집에 들어와서 도움을 요청한다면 난 어떻게 할까? 그 사람이 엘리자와 아들이라면. 발은 피로 물들었고, 온 몸은 냄새가 진동할 것이다. 분명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하지만 도망 노예를 도와주면 범죄가 된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무척 고민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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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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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인에 대한 편견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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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301<br><br>&nbsp; 건장한 흑인 경찰이 하루는 잠복근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편 유리창에 역시 건장한 흑인 남성의 모습이 비치는 게 아닌가. 행동이 심상치 않게 보여 신경이 쓰였는데 자신이 이동 하자 그 남자도 따라 이동했다. 긴장한 경찰은 걸음을 빨리했고 그 남자도 걸음이 빨라지다 순간 사라졌다. 당황한 경찰은 사방을 두리번거리다 건너편 건물로 급히 이동했고 순간 그 건물 유리창에 그 사람이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다. 자신이 경계하며 지켜본 남자가 바로 자신이었다는 것을. 우리도 여전히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는 점을 찾아볼 기회가 되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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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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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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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키워드 분석</strong><br><mark>&lt;인권&gt;</mark></div><blockquote>인권이란, 사<mark>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mark>이다.&nbsp;</blockquote><div><br><strong>-요약글&amp;설명</strong><br><mark>장면1: 조지를 도운 윌슨 사장(p88, 상), 장면2: 팔려가는 톰아저씨 (p106, 중)</mark></div><div>"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 | "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br>&nbsp; &nbsp; 장면 1은 조지가 윌슨 사장에게 묻고 있다. 자신도 사장인 당신과 같은 사람이 아니냐고. 왜 자신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대접을 받아야 하느냐고.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대우를 받는게 마땅하냐고. 그런 조지를 윌슨 사장은 가만히 들여다볼 뿐이다.<br>&nbsp; &nbsp; 장면 2는 톰아저씨가 팔려가는 장면이다. 톰아저씨는 자신을 무엇으로 쓸지 물어본다. 쓴다는 것은 사람에게 쓰는 말이아니다. 하지만 톰 아저씨는 자신이 물건이라는 것을 너무 잘 아는 듯 자연스럽게 묻는다.&nbsp;<br> 나는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물건, 혹은 동물로 취급받는 것은 옳지 않다. 그 사람의 인권을 무시하는 것ㅇ기 때문이다. 난 자신의 인권이 존중받고 싶으면 먼저 존중해 줘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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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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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중원]</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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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인권]<br>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mark></blockquote><div><br></div><div><mark>조지의 자유를 위한 투쟁 (p133, 상)</mark></div><div>"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div><div>조지는 그렇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했다.&nbsp;<br>이처럼인권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조지는 목숨을 걸고 독립선언을 하면서 노예제도를 비판한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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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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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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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이란&nbsp;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를 뜻한다.</blockquote><div><br>인권의 정의를 보면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라는 말이 있다. 그러니까 피부색이 다르던지, 키가 다르던지, 몸이 불편하든지, 다른 나라에서 왔던지 모두 인권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극악무도한 범죄자에게도 인권이 있기에 교도소에서는 인간으로써 해선 안될 짓을 했었어도 인간으로 대해준다. 이처럼 이 세상에는 다양한 특징을 가진 서로 다른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나와 다른 사람이더라도 인권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선 안된다.<br><br>그런데 노예제도는 이러한 인권을 철저히 무시한 제도이다. 흑인 노예들은 피부색이 다를 뿐 똑같이 인권을 가지고 있는 인간인데, 그들을 아에 사람이 아닌 물건으로 생각하는 노예 제도는 노예가 아닌 이들의 편의에 맞춰 인권을 왜곡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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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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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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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인권<br>민족, 국가, 인종 등의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 인권은 다른 사람이 함부로 빼앗을 수 없으며 태어나면서 자연적으로 주어지는 권리이다.</blockquote><div><br>&nbsp; 이처럼 인권은 누구에게나 당연히 주어져야 하는 권리이다. 하지만 흑인 노예들은 피부색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차별 받고 고통을 견뎌내야 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불공정과 흑인들이 겪는 고통을 잘 묘사해 낸 것 같다. 조지와&nbsp; 윌슨 사장이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살펴보면 조지는 자신도 사장님과 같은 인간인데 왜 차별을 받아야 하는지 물어보았다. 이렇게 이책에서 흑인 노예들이 겪은 고통을 잘 묘사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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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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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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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도망 노예법</mark>은&nbsp; 미국 남북 전쟁 전에 제정된 노예 단속법으로 1793년과 1850년 두 차례에 걸쳐 제정되었고, 도망한 노예를 반환받을 권리와 더불어 노예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있다. 1850년에 제정된 법은 남북 전쟁 중인 1864년에 폐지되었던 법이다</blockquote><div><br><br></div><blockquote><mark>엘리자의 탈출과 버드 상원의원 부부 (p70, 하)</mark></blockquote><div>"여보 당신의 가슴이 당신의 머리를 이겼군요."</div><div>&nbsp;이 부분은 자녀가 노예가 되는 상황에 처해서 도망친 엘리자와 같이 있으면 공법이 되는 사실을 알아서 상위의원 부부가 망설이는 부분이 도망노예법에 대한 망설임이기 때문에 영향이 컸었닥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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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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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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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도망노예법<br></mark><br></div><blockquote>미국 남북 전쟁 전에 제정된 <em>노예</em> 단속법. 도망한 노예를 반환받을 권리와 더불어 노예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있다.</blockquote><div><br></div><div>이런 사악한 제도는 곧 없어지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1850년에 '도망노예법'이 시행되는 것을 보고 나는 경악했다.</div><div><br></div><div>나도 생각했을 때 도망노예법은 없어졌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들 같은 사람인데 물건처럼 취급하는 것이 싫어 도망친 것인데, 다시 노예가 주인한테 돌아가고 물건처럼 생활하라는 법이기 때문이다.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었을 텐데 왜 이 법이 통과되게 되었는지 의문이다.<br><br><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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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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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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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인권</mark>이란,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이다. 또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 답게 살 권리이다.</blockquote><div>&nbsp;&nbsp;<br>&nbsp; "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br><br>&nbsp; 이 부분은 톰이 다른 주인의 자식에 의해 팔려가는 부분이다. 인간이 돈으로 매길 수 있는 존재인가? 이 부분에서도 주인은 톰을 "장난감, 목마, 꼭두각시"라 말하고 있다. 사람을 마치 물건처럼 여기고 있다. 생명의 가치를 돈으로 매길 수 는 없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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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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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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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를 말한다.부자,가난한 사람,장애인,여자남자건 모든 사람들이 가져야 하는 인권을 말한다.</blockquote><div><br>조지를 도운 윌슨 사장(p88,상)<br>"사장님,제 얼굴을 보십시오.제 손과 몸을 보십시오.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br><br>조지는 자신의 얼굴 색깔로 인해서 차별받는 것이 마땅치 않았던 것이다.조지는 자신이 다른 사람과 같은데 인간이 인간답게 살 권리를 가지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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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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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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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strong><mark>도망노예법</mark></strong><mark>(逃亡奴隸法, </mark><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mark>영어</mark></a><mark>: Fugitive slave laws)은 1793년과 1850년에 미국 의회를 통과한 여러 법률이며, 특정 주에서 다른 주로 또는 공유된 영토로 도망간 노예의 반환을 규정하였다.</mark><em><mark>이 법에 따라 도망 노예를 도와주는 일은 범죄가 되었으며, 노예를 잡아오는 산업이 커졌다.</mark></em></blockquote><div>&nbsp;엘리자는 자신의 아이를 위해 절박하게 도망을 쳤다. 그녀는 여관의 주인, 셀비 씨의 노예들, 버드 상원 의원의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겨우 탈출하였다. 그녀는 결국 아이와 함께 잘 탈출했지만, 그녀는 운이 매우 좋은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 시기에 도망노예법이 생겼기 때문이다. 많은 노예들이 엘리자처럼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또는 자신을 위해서 탈출을 시도했다. 하지만 도망노예법으로 인해 사람들이 자신들이 받을 벌을 두려워 해서 더더욱 도와주지 않게 되었다. 너무나 슬픈 상황이었다. 이런 법은 없어져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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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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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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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망노예법<br>미국 남북 전쟁 전에 제정된 노예 단속법. 1793년과 1850년 두 차례에 걸쳐 제정되었고, 도망한 노예를 반환받을 권리와 더불어 노예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있다. 1850년에 제정된 법은 남북 전쟁 중인 1864년에 폐지되었다.<br><br>엘리자는 자기 주인이 자신을 노예 상인에게 팔려는 것을 눈치채고 자신의 데리고 도망친다. 엘리자는 노예였다. 하지만 도망쳤으니 도망 노예가 된 것이다. 엘리자는 도망치며 위기를 느꼈지만, 다행히도 탈출에 성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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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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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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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망노예법:<strong>도망</strong>한 흑인<strong>노예</strong>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1793년의 법은 배심(陪審)없이 연방판사가 <strong>도망노예</strong>의 신분을 결정한다는 내용으로, 이 법이 발표되자 이에 반대하는 지하철도운동이 확산되었고, 이를 무효화한 자유법이 북부&nbsp;<br><br>엘리자 는 탈출이 절박했다.그녀가 탈출하려면 여러사람이 그를 도와야했다.그녀는 탈출에 성공을 하였지만 실패를 했을수도 있다.<br><br>엘리자처럼 자기나라를 탈출항 사람들이 많다.사람들은 난민들이 문제를 일으킬까봐 사람들은 그들에 게 도움을 주는걸 방해한다.나도 그럴것 같아서 고민이 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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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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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하은]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175225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귀에 못이 박히게 주변 어른들에게 책을 읽으라는 소리를 듣는다. 어른들이 책을 읽으라는 이유는 셀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그 중 하나는 책 안에는 지혜가 있기 떄문이다.(특히 문학)그리고 책으로 인해 사회를 변화 시킬 수도 있다. 비록 그것이 작더라도.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사실적인 이야기를 읽거나 과거에 있었던 일을 약간의 작가의 생각을 더한 책을 읽어야 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특히 문학)<br>내가 계속 문학을 강요하는 이유는 문학은 읽기 편하기 떄문이다. 비문학 같은 경우는 읽기 딱딱할 수 있다. 하지만 문학 같은 경우는 재미가 있기도하다. 문학은 사실적인 이야기를 위했지만, 재미 자연스럽게 즐거움까지 더해진 것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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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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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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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문학은 즐겁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1752261</link>
         <description><![CDATA[<div>문학이란 언어를 표현매체로 하는 예술 및 그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것은 언어를 이용해서 만드는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예술 작품 중 가장 유명한 것이 무엇인가? 거의 모두가 그림을 생각할 것이다. 그런 그림은 우리의 생각에서 나온 창작품이다. 그러니 사실적일 필요는 없지만 사실적이여도 되는 것이고 즐거움을 위해서도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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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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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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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중원]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1752343</link>
         <description><![CDATA[<div>세인트클레어는 자신의 딸이 죽기전 노예들을 자유롭게 해달라는 말을 잊지못해 노예들을 전부 해방시키지는 못하더라도 남은 노예들을 자유롭게 쉴시간을 주어 딸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하다 노예간의 평화의 상징으로 남아 죽었을것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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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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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빈]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17525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연재되기 전, 작가 스토우는 "나의 직업은 단지 화가와 같은 것이다. 나의 목적은 있는 그대로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라는 내용의 편지를 편집자에게 보냈다.&nbsp;</div><div>&nbsp; 당시의 삶을 꾸밈없이 표현해내고 당시 여성들을 교육시키고자 하는 스토우의 의지를 말했던 것이다. 또한 문학은 단순히 재미를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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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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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빈]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였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1752558</link>
         <description><![CDATA[<div>세인트클레어는 자신의 딸이 죽기 전에 한 말을 잊기 힘들 것이다. 만약 세인트클레어가 노예를 해방시키지 않았어도 자신의 딸이 한 말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세인트클레어는 자신의 노예들을 해방시켰을 것이다. 자식 이기는 부모가 없다는 말이 있듯 세인트클레어는 자신의 딸이 한 말을 잊지 않고 노예들을 해방시켰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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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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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준]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17526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서 나는 문학은 사실적인 이야기라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고전 문학에서는 약간의 재미와 의미가 있어야 한다.<br>&nbsp; 그런데 이 책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 책의 의미에서 나오기 때문에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nbsp; 사실적인 일을 바탕으로 쓰고 참혹했던 장면을 독자에게 알림으로 써 ''이 책같은 문학은 단순히 재미를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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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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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서현]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1752696</link>
         <description><![CDATA[<div>&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연재되기 직전에 작가 스토우는 "나의 직업은 단지 화가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나의 목적은 있는 그대로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편집자에게 보냈다. 그저 재미있기 보다는 그 당시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던 작가 스토우의 의지를 말했던 것이다. 그녀는 이 후에도 여러 문학작품을 썼는데 모두 그저 재미를 위한 것이 아닌&nbsp;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글이었다. 이는 문학을 읽는 것이 그저 재미있는 것을 넘어서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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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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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윤]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동의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1752701</link>
         <description><![CDATA[<div>톰&nbsp;아저씨의 오두막을 보면 노예에 대한 비판적인 평가가 있다. 이 것이 남북전쟁을 한 원인은 아닐지라도 노예에 대한 법을 폐지하는데 어느정도 공이 있었던 것 같다. 내 생각에는 사실적인 이야기를 쓰는 것이 사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사실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쓰고, 문학이 사실적인 이야기가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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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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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진]문학은 즐거운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shg0l0l3rpxwa1w/wish/2331752726</link>
         <description><![CDATA[<div>&lt;톰 아저씨의 오두막 집&gt;의 작가는 그 당시에 모습을 생생하게 담는 다고 이야기 했다.작가는 이야기의 재미도 추구했겠지만 당시의 모습을 알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했을 것이다.<br><br>문학은 재미와 흥미가 중요하지만 단순히 그 뿐만이 아니라 무언가를 알려줄 수 있는 것이 되어야 하는 것이 문학이다.문학은 그냥 설명만으로 되어있지 않다.무언가를 설명하면서 흥미있게 표현한다.이는 설명하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흥미있게 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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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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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 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라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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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형의 집]에서는 여자가 아무 권리가 없었다. 투표도 할 수 없었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톰 아저씨의 오두막]에서는 흑인의 인권과 함께 여성의 인권을 다룬 소설이다. 셸비 부인은 톰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돈을 벌겠다고 남편에게 제안한다. 그리고 남편이 사망하자 사업을 일으키고 형편이 좋아지자 아들 조지로 하여금 톰을 데려오려고 한다.&nbsp;이 상황에서 여자의 인권도 다뤄지고 있고, 흑인의 인권도 다뤄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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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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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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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대해서 문학은 사실적인 이야기라고 주장한다.고전문학은 의미가 있어야한다.문학은 사실적인 이야기를 써서 문학은 재미로만 읽는게아니라고 말한다.톰아저씨의 오두막도 그렇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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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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